저자: 소재민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 결론: 현재 시장은 투매 구간 탈출 초입 가능성이 있으나 바닥 확인은 아직 이르며, 반도체·소부장·2차전지 중심 대응을 제시한다. 시장 상황 진단: 오늘 시장이 반등했으나 코스피는 여러 차례 등락을 반복하며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다. 코스닥은 위아래 등락 없이 상승했다. 개인 투자자의 매도가 오전에만 1조 원을 넘었고, 신용잔고는 30조 원 부근까지 줄었다. 진행자는 개인들이 지수 위치는 같은데 질려서 파는 국면이라고 봤다. 개인 투자자 동향: 필수 자금(주담대·생활비)을 주식에 투입했던 투자자들이 금리 상승으로 버티지 못하고 매도하는 구간이라고 해석했다. 이에 따라 신용잔고 감소와 매도세 확대가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남은 투자자는 강성 주주 위주라는 취지다. 단기 전망: 진행자는 총선 전까지 장이 좋을 것이며, 선거 6개월 전부터 빌드업이 나오는 경향을 언급했다. 다만 지금은 바닥을 논할 명확한 근거가 부족하다고 했다. 코스피 6,100선 회복이 투매 구간 탈출 기준으로 제시됐다. 지정학 변수: 이스라엘 총선 결과에 따라 네타냐후의 지위가 흔들릴 수 있고, 이는 전쟁 종결 기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언급됐다. 이란과 미국 간 협상 가능성, 국제유가 90달러 하회 가능성도 거론됐다. 유가 하락 시 연준이 추가 긴축이 필요 없다는 신호를 낼 수 있고, 이에 따라 내년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제시됐다. 진행자는 이를 행복한 상상이라고 덧붙였다. 한국 정부의 증시 부양(국민성장펀드, 코스닥 부양) 가능성도 언급됐다. 섹터 전략: 투매 구간에서는 반도체·소부장·2차전지가 시장 지수보다 강하게 오르는 모습이 나타나므로 이 섹터에 집중하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반도체 내에서는 기판(유리기판 포함)과 시스템 반도체 중 어느 쪽을 볼지 질문이 나왔고, 진행자는 기판 쪽에 무게를 두면서 개인적으로는 시스템 반도체에 한 표를 준다고 답했다. 시스템 반도체는 CPU처럼 기기의 '뇌' 역할을 하며, 피지컬 AI·로봇·자동차 반도체로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논리다. 개별 종목 언급: 삼성전기는 회사 가치가 좋지만 상반기에 많이 오른 탓에 매물대가 많다고 했다. SKC는 이미 바닥권에 있어 단기 상승률이 더 나을 수 있다고 봤고, 11만 원 이하는 안전하며 12만 원까지 상승을 기대했다. 10만 원대 장기 이평선 수렴 구간이 저항이다. 하나마이크론은 시스템 반도체(엑시노스 연계) 대표주로, 갭 자리 33,000~34,000원까지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코스피가 6,100 이상을 회복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LX세미콘은 자동차 반도체가 장기적으로 로봇 반도체와 연결될 수 있다고 봤으며 장기 모아가기 종목으로 소개했다. 두산테스나 역시 후공정 핫 종목으로 언급됐다. 삼성전자 엑시노스는 성능 개선 기대가 있으나 이름 때문에 이미지가 나쁘다는 비판이 나왔다. 해외 주식: 진행자는 미국 기술주 중심 매매로 350만 원을 올해 1월부터 굴려 약 250만 원을 익절했다고 밝혔다. 배당 ETF(슈드 등) 분할 매수는 하락장에서 기술주로 갈아타기 위한 보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출연자 전망: 지피 출연자는 기판(유리기판) 쪽이 시장 주목을 받길 기대하며 SK쪽 관련주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공급망 중에서는 삼성전기가 엔비디아 투자를 받는 특별한 사례라는 점을 언급했다. 진행자는 단기 주가 상승률은 SKC, 회사 가치는 삼성전기가 낫다고 정리했다. 리스크·조건: 여러 종목 상승 전망은 시장 지수가 우상향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만 성립한다. 시장이 빠지면 개별 종목도 같이 무너질 수 있다. 진행자는 확정적인 매수 권유가 아니라 의견 제시라고 강조했다. 하나마이크론은 진행자 본인이 매매하는 종목이라 매수를 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기타: 엔트로픽 상장이 AI 소프트웨어 대장주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이 나왔으나 명확한 답은 없었다. 진행자는 AI 모델 간 성능 순위가 계속 바뀌므로 특정 기업이 확실히 우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유튜브 채팅방·가족방·체험방 등 유료 회원제 홍보도 포함됐다.
다듬은 글
네. 안녕하세요. 밥 먹고 주식한 잔이 아니라 화목한 썰전. 또 화요일 목요일 날. 오늘 저랑 같이 얘기를 할 분은 지피 님입니다. 지피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시장도 개 빠지면은 짜장면을 먹어야 되나 짬뽕을 먹어야 되나 뭐 요런 얘기 하려 했었는데 그래도 오늘 시장이 반등이 좀 나와주고 있어서 아마 많은 분들이 좀 약간 아 다행이다. 약간 요런 감정을 느끼고 계실 것 같은데. 네. 지피 님은 지금 상승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저도 똑같아요. 아, 이제 좀 숨은 좀 쉴 수 있겠구나. 그동안 숨 참고 있었거든요. 계속해서.
근데 이제 지금까지 시장 [목을 가다듬음] 보면 약간 퐁당퐁당이잖아요. 어, 그렇죠. 그러면은 이제 오늘 아, 숨쉴 수 있겠다면 내일 내일 다시 숨참아야 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근데 약간 퐁당퐁당이 약간 지난주까지는 그랬는데 이번 주 와서는 특히 이제 코스닥 쪽을 제가 많이 보다 보니까 여기는 퐁당퐁단도 아니에요. 퐁당했다가 삑하는 올라온 거거든요, 오늘. 아, 그래 코스 그래서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는 퐁다 그죠. 하고 있죠. 근데 지금 보면은 이거 캔들만 잠깐 봐도 진짜 이게 사실상 위치는 크게 달라진게 없거든요. 코스피 보면은 퐁당퐁당 계속 보여주고 이제 오늘 좀 강하게 했는데
네. 약간이 상승이 이제 반등의 시작일 것인가? 음. 아니면은 또 한번 눌릴 수도 있겠다. 어떤 거? 항상 그러잖아요. 약간 이제 끝인가 하면은 한 번 더 지옥을 보여 줘야 된다. 근데 지옥을 충분히 봤다 생각하십니까? 네. 그 지금부터는 어 막 못 견딜 만한 지옥은 아닐 것 같아요. 아 이제부터 견딜 수 있다. 아 지금까지는 약간은 그런 거 있잖아요. 왜 때리는지도 아금 말은 하고 좀 때려주지 마. 그냥 정신없이 구타당하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약간 정신줄을 부여잡고 맞을 수 있다. 그니까 이제 지금은 딱이 주먹이 날라오는데 어 이거 피할 수 있겠는데 약간 이런 느낌.
어 근데 맞는 거잖아요. 그죠? 결국에는 맞겠지만 몇 대는 좀 피하는 것도 좀 있고 아 어떤 것도 좀 막는 것도 좀 있고 어 어 가능하지 않을까요? 왜 왜 갑자기 이제 그런 생각이 드신 거죠? 그러니까 이제 오늘 보니까 개인 투자자들 매도가 지금 1조원이 넘어가고 있어요. 오전에만. 음. 그죠. 그죠? 네. 그리고 신용 장고 있다가 뭐 그 오후에 다시 한번 확인을 해야 되는데 지금 30.1조원까지 왔어요. 이제 이거 깨질 수도 있어요. 오 30조가 깨져다 와 오늘 개인 1조를 파네요. 이것만 봐도 개인이 진짜 개 짜증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보면 알겠지만 결국 지금 시장 지수 위치가 과거랑 크게 달라지지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계속 같은 자리를 맞아. 4% 올라갔다가 막 이제 밑으로 밀렸다가 막 다시 이걸 반복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이 지수 위치는 똑같은데 개미들이 결과론적으로는 팔고 있는 그러니까 약간 질린 거죠. 지수는 비슷한데네 약간 질려 버려 가지고 이제는 안 사는 거 아닌가? 개미들도 어떻게 보면 이제부터 올라가는 건가라고도 볼 수 있는 상황인데 개인들은 그렇게 보지 않고 있다는 거죠. 음. 그 좀 그래도 손실 좀 줄어들었으니까 아, 지금이라도 팔아야겠다. 근데 지금 판다고 뭐 손실이지뭐 얼마나 줄어들었을지 모르겠는데 팔려면은 진짜 지난 달에 팔았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여기서는 아실이 좀 줄어들었다보다는 질려서 판다. 어차피 또 빠질 거 질려서 판다 느낌 약간 그럴 수 있어요 지금. 안 그래도 최근에 보니까 뭐 금리 올라가고 해서 이제 생활비나 이런 것들이 좀 부담이 슬슬될 때가 됐거든요. 그리고 주담대 있으신 분들, 집 대출로 사신 분들은 슬슬히 이제 그 비용이 점 올라가는 그런 구간에 있어서 주식이라는 거는 이게 없어도 되지만 집은 있어야 되잖아요. 아 그 필수 자금을 건드렸던 사람들이 그렇죠. 그거를 기 위해서 주식을 파는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아 그까 이제 필수자금들을 건드렸던 요새 뉴스 보니까 막 퇴직금 받아봤고 주식을 다 때려박았다 뭐 이런 사람들도 많고 그러니까
주식의이 쓴맛을 모르고 되게 예쁜 것들 멋있는 것들 남이 돈 많이 벌었다더라 막 2억 갖고 4억을 벌었다 뭐 5억 벌 이런 말만 들으면서 이제 필수 자금을 건드렸던 사람들이 못 버티는 구간이 돼 버리거죠. 감정적으로도 이제 그래서 이제 그 사람들의 매도세가 커지면서 뭐 이제 커지고 있는 것들이 신용 장고 줄어드는 것들도 눈에 보이고 있고 하니까 이제는 약간 좀 진정이 된 거 아니냐 약간 요런 느낌인 거죠. 뭐상 뭔가 뭐 엔트로픽에 대한 상장 이슈 그거랑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전혀이 산업 이슈 이런 거랑 전혀 관계 없이 그냥 오늘의 매매 동향과 신용 장고가 줄어드는 추위를 봤을 때이 정도면 이제 남의 돈으로 주식한 사람, 필수장 건드린 개미들요 정도면 좀 털린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네네 이제 그 사람들 어차피 털렸 때문에 이쯤 남은 애들은 약간 강성 주주들이 약물고 이제 버티는 애들만 남 솔직히 이제 뭐 총선까지 가져가실 분들만 남았죠. 총선까지 가져가 아 근데 사실 그 총선까지 어차피 여러분들 지금이 방송 보고 계신 분들 내년에도 주식하고 있을 거고 내후년에도 주식하고 있을 거예요. 아마 총선 전에는 어 털고 싶어도 못 털 거예요. 장이 너무 좋아서. 아, 약간 여기서 멈추는게 맞아. 어, 계속 간다, 계속 간다. 어, 내 진짜 내년을 기다려서 내가 5% 수행고 나왔는데 갑자기 막 50% 올라가고 막 이러니까
아, 막 작년 아, 올해 상반기 같은 느낌이 또 나올 수도 있어요. 아, 근데 총선이 내운년하니까. 내후년이에요? 아, 좀 [콧방귀] 길게 보시네요. 주식인들한테 1년은 거의 10년과 마찬가지인데. 근데 제가 이거를 항상 꼭 마지막에 덧붙여야지라고 하고 그냥 막 네거티브한 얘기만 하고 방송 끝내 버리니까 되게 좀 안 좋아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아서 이거를 꼭 얘기를 하는 게 항상 주식 시장은 선반형이 됩니다. 아 그러니까 내 후후년 이익이지만 그거를 끌어다 쓰기 때문에 그렇죠. 네. 시장 선반이 되기 때문에 근데 끌어다 써도 선거 같은 거는 사실
너무 미리 끌어다 쓸 수가 없잖아요. 그니까 약간 그 항상 그런 선거라든가 빅 이벤트 있을 때 보면은 이제 선거가 6개월 남았어요. 네. 6개월 전에 막 불장이야. 근데 그게 6개월 동안 유지돼야 되는 거잖아요. [콧방귀] 유지는 안 되는데 그 안에 한 번은 터지잖아요. 그게 시세가 갔다 오더라도 아 그러니까 뭐 아 그 어쨌든 이제 선거 전에 딱 선거 때 일주일 전에 올라가는게 아니라 그 전부터 빌드업을 시키면서 올라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뭐 이런 거. 그렇죠. 그죠. 그죠. 그래서 뭐 장 그죠. 장인 장은 좋아도 나빠도 못 떠나는게 주식이죠.
슈미님 말처럼. 자, 그래서 이제 어쨌든 어느 정도의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라는 거. 뭐 사실 저도 바닥이 잡혔냐라고 하면 사실 바닥을 논하기에는 아직까지는 명확한 근거가 없기는 해요. 신용 장고가 줄어들었다. 예전보다 줄어들었다. 좋은 얘기지. 그리고 개인들이 많이 팔고 있다. 많이 질렸다. 이것도 좋은 얘기고 하다 못해 주식을 하시는 여러분들도 주변 사람들한테 주식하냐 물어보면은 하긴 하는데 말도 꺼내지 마라. 약간 요런 분위기라서 이제 극한까지 갈 때는 간 거 같아서 여기서 한 번 더 털어먹 진짜 크게 털어 먹지는 못할 것 같다.
뭐 그런 생각도 들기는 해요. 게다가 이게 행복해로긴 한데 또 맨날 제가 나쁜 얘기만 해 갖고 우리가 행복한 상상을 저 해 봤거든요. 그니까 운전하면서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어 [콧방귀] 이제 뭐 사실 렌트로픽 상장이 있다 거는 뭐 필요도 없고 약간 이제 네타냐우가 이제 이스라엘 총선이 오늘인가요? 오늘이었던 거 같은데. 네. 뉴스 오늘이라고 나오더라고요. 네. 그럼 이제 이스라엘 총선에서 네타냐우가 개발리는 거지. 아, 발려서 이제 네타냐가 뭐 그렇다고 총리직을 바로 내려놓는 건 아니지만 총리직을 유지함으로 인해서 군사통 군수 군통수권자의 지위를 가지고 있었고 그걸로 인해서 재판받으러 오다 나왔는데 아 지금 작전 중이고 너무 바쁘다.
안 나가 못 나가. 뭐 재판 출석 안 하고 막 이렇게 막 밀고 있었고 그러면서 이제 대통령 사면 받으면 되겠서 전쟁이 길어지고 있었는데 이번 총선에서지면 네타냐우가 총리직을 결국엔 상실하게 되면 이제 군수 궁통수권자의 지위도 잃게 되고 그랬을 때는 재판 나와 하면 가야지 그랬을 때 요런 걸 생각해 보면은 아 지금 이스라엘의이 전쟁도 이제 곧 끝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거기다가 아까 뭐 뉴스 보니까 일란 내부적으로도 사실 그런게 좀 많은 거 같더라고요. 그니까 친미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약간 내부에서 약간 그 정치 권력 다툼 음 그러니까 약간 뭔가 하나로 똘똘 물쳐 있다기보다는 약간 지금이라도 미국하고 좀 이렇게 해야 돼 파와 아 절대 그딴 거 없어 약간 이런 파가 좀 나뉘는 거 같은데
사실 이란의 그 간경파들이 다 죽었잖아요. 그러니까요. 그 극단적인 강경파들은 그 다 이미 다 사망했기 때문에 그렇죠. 근데 그래도 그 안에서도 또 새로운 또 새로운 애들도 태어나곤 하지만 그죠. 이제 미국이 바라는게 그걸 수도 있어요. 그 내부 균열. 그죠. 그 내부 균열을 통해서 결국에는 또 이제 미국의 의견을 동조하는 새로운 세력들이 떠오르고 있을 거고 뭐 뉴스 보니까 뭐 또 계속 그거 가지고 맨날 그러니까 미국하고 일환하고 대화가 된다 안 된다 했을 때 그 미국하고 좀 가까운 애들하고 얘기했을 때는 협상이 진정이 있어. 우리끼린 되는데 상대 쪽에서는 넌 듣지도 못한 얘기다.
싫어. 막 이제 이런 것들. 그래서 사실 중간 선거 얼마 안 놔두고 이제 미국은 트럼프는 이제 너희들 다 죽자 안 되겠다. 중간선거 끝나고 나면 그래 뭐거 뭐 상원 하원 다 날려도 그래 그 자리 날려먹으면 어떡해 일한 너네들의 머리통도 날려주마 약간 지금 요런 느낌으로 드러 대통령이 일을 갈고 있어서 또 여기 안에서 일한 내부적으로도 얘기 협의가 막 이루어지는 거 같고 뭐 아까 뉴스 속보 이거는 뭐 확실한 속보는 아니지만 뭐 그런 거 보면은 뭐 조건 없이 뭐 어쨌든 타협할의 의사가 있다 뭐 요런 얘기들도 막 나오고 있는만큼 자 이런게 정말 잘 풀려서 이스라엘에 대한 전쟁 지정확정 리스크와나 가자 지구 전쟁이 드디어 끝났구나 얘기 나오고 이란하고 미국하고 극적 타격 악수하고 국제 유가 90불 아래로 내려가면서 이제 시장 유가 떨어졌는데 그거 보고 갑자기 이제 케빈호시 의장이나 이제 연준 의원들이 나중에 얘기할 때 막 어 유가가 떨어지는 걸 보이니까 뭐 더 이상 뭐 선재적으로 우리는 금리 인상 조치를 취했고 뭐 지금 뭐 물가가 그래 우리 예상 범위와 크게 다르지 않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고 또 유가가 낮아 낮아진다라고 한다면 뭐 더 이상의 뭐 강경한 통화 정책은 필요 없을 것 같다.
뭐 요런 얘기들 딱 던지면서 약간 내년에 금리 인하 기대감이 딱 커지고 약간 트럼프 대통령도 약간 그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저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트러프 대통령은 대중들이 예상하는 거와 반대로 움직이니까맞 트러프 대통령이 그래 내가 선거 지면은 개판칠 줄 알았지. 개판 칠게 뭐 있냐? 안 하란다. 약간 약간 요런 느낌으로 가면서 정치적 불확실성까지 해서 된다. 그래서 막 거기다 갑자기 우리나라 정부 딱 나서 가지고 이제 정책적으로 지원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증시에 자금 넣고 국민 성장 펀드 다시 해 가지고 막 코스닥 부양한다고 하고 막
그러면서 집 나갔던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환율 보면서 어 환율 매력적인데 근데 삼촌닉스 너무 많이 빠졌는데서 막 다시 들어오고 이러면서 외국인 매수세스 들어오면서 시장이 쭉쭉 올라갈 수도 있는 뭐 그런 행복한 상상을 해 봤어요. 그거 다 되면 만 포인트 갑니다. 그죠? 지금 말한이 모든 게 네. 모든 조건이 딱딱 딱딱 되면은 진짜 그러면은 만 가죠. 네. 여러분들 손실 본 거 다 수익 보고 나올 수 있어요. 여기서 근데 갑자기 갑자기 이제 러시아랑 우크라이나까지 이제 그만하자. 우리도 이제 그만해야 될 거 같아. 탁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끝나.
12,000 가겠다. 남북 통일 되면은 남북 통일까지 간다고. 2만 가는 거지. 아 그니까 이거는 그냥 행복한 상상이에요, 여러분. 이게 사람이 참 잠깐 좀 꿈을 꿨습니다. 예. 잠깐 꿈을 꿨어요. 그 여러분들 웃기잖아요. 지금 보면은 최근 시장 그렇게 젖어지고 이렇게 하루 올라간다고 막 이제 근데 방금 저희가 AI 반도체 얘기 하나도 안 한 거 아세요? 어 왜 15분이죠? 아 이제 맞아들. 네. 안 했는데도 네 만 포인트 시나리오가 나온다는 얘기예요. 그만큼 시장이 지금 그렇죠. 뭐 AI 잘되건 뭐 밝은 뭐죠 뭔 상관이야 이런 분위기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우리가 AI 산업이 잘돼야 만 포인트 간다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나와 있는이 불확실성만 걷어내 줘도 매수 심리가 살아날 요소들이 많다라는 거. 근데 여기서 반도체나 기업들의 실적들도 계속 탄탄하니까 뭐 이런 것까지 뒷받침 된다라고 하면 솔직히 시장을 부정적으로 볼 만한 요소가 있나? 지금 지금 사실 혹시 만약에 설마 요거 가지고 빼고 있는 증시라서 사실 그 혹시가 되려면 당장에 되기가 힘든 것들을 가지고 막 떠드는 거라 아 그지. 남북 통일되면 그 저는 집도 처물렸거든요. 그 일산에다가 일산에다가 일산 그 괜찮아 여러분들.
그 남북이 통일은 안 돼도 종전만 된다면 통전만 된다면 일산이 강남이 되는 겁니다. 어 대한민국의 중심 대한민국의 중심 일산 어 약간 그런 생각인데 나중에 그 우리 살아 생겨 볼 수 있으려나? 이게 살기는 좋던데. 아 살기는 좋죠. 그 일산에서 안 벗어나면 살기 좋아요. 일산은 서울 나가는 것도 힘들고요. 뭐 어디 지방 나가는 건 더 힘들어요. 딱 여의도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딱 거기 거기까지 여의도 정도가 맞은 오선인 거 같아요. 강남 갈 일도 없는데 뭐 맞아. 강남에 가면 뭐가 있지? 강남에 있는 거 일상에 다 있어요. 네. 그리고 어게 슬프냐?
어 슬프냐? 자, 그래서 어 어디냐 지금 다들 행복한 상상을 잠깐 하셨나요? 근데 절대 일어나지 않을 저 호황된 꿈은 아니긴 해요. 지금이 얘기들이 국제가 90% 아래로 내려가는 거 일어나고 미국 것만 끝나도 되는 것들이 작년에는 그 아래였는데 뭐 그렇죠. 그니까 이게 해결 해결될 얘기들이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말한 것처럼 그 증시가 올라가는 건 그 이런게 딱 딱 딱 딱 이제 약간 매수스 침리가 줄어들 때쯤 굵기를 약간 기름 부어 주는 느낌으로 딱 아다리가 탁탁탁 맞으면 그렇게 갈 수 있는 건데 뭐 그거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부정적으로 볼 요소는 없습니다.
다만 이제 그게 그것 중에 지금 나온게 하나라도 있는가라고 하면 하나도 없다. 그죠. 심지어 네아우가 이길 수도 있잖아요. 아, 근데 사실 지지율 격차 보면은 이길 수 있을까? 근데이기 근데 일단은 거기서부터 이기면 그랬기서부터 벌써 기분이 별론데 이번에 그 브라질 선거도 그렇고 어, 맞지 맞지. 그니까 브라질 선거가 끝나고 나서 그 브라질 주식들이 급락한 이유가 예상을 못 했다는 거잖아요. 그죠? 그죠? 저저씨가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또 된다고. 그래 가지고 이제 폭락이 나온 것처럼 시장이 예상하는 것과는 또 다른 상황이 나올 수도 있어요.
이거 이러다가 만약에 제타형 또 되면은 이건 지피님의 입 때문인 걸로 갑시다. 그게 그게 설마 때문인 거야. 더 나빠질 일은 없어요. 지금은지가 똑같은 거 맞지? 그래봐야 똑같은 거지. 어차피 전쟁 중인데 뭐네 증시 목표치를 15,000에서 한 11으로 내렸을 뿐입니다. 아 그렇죠. 그리고 뭐 사실 지금 시장에 올라가고 있는게 네타냐우 질 거 같아서 기대감 선반 전혀 그런 기대를 가지고 올라가고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뭐 근데 일단 오늘 주제는 시작도 안 했다라는 거. 자, 그러면 자, 계속 이제 저희가 방송에서 그리고 제가 또 이제 우리가 얘기가 많이 했던게 뭐였냐면 지금 시장은 사실상 투매 구간은 맞다.
근데 뭐 바닥은 아니지만 투매 구간인 건 맞고이 투매 구간에서 올라가는 종목들은 좀 조심을 해야 되는 거고 그러니까 투매 구간에서 막 여러분들이 봤을 때 내 종목 다 빠지는데 막 저런 거 올라가네. 음, 그런 위험하다. 그리고이 투매 구간에서 여러분들한테 집중해야 될 섹터는 반도체 그리고 소부장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쪽에 집중을 하세요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오늘 여러분들이 봐서 알겠지만 시장 지수 3.7%, 코스닥은 2.7% 올라가는데 그것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가는 종목들이 많지만 그것보다 더 올라가는 종목군들이 어떤 섹터인가를 보면 여러분들이 봐도 2차전지나 반도체 소부장 애들이 시장 지수보다 더 잘 올라가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투매 구간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괜찮다라고 한 거고 결국이 투매가 벗어난다라고 한다면 2차전지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은 적어도 현가보다 더 가야 돼요. 얘네들이 못 올라간다. 그럼 어차피 시장 기수도 개판 5분 전 그대로라는 소리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여전히 지금이 지금 자리가 바닥이다.이 이 지금 시장이 지금이 뭐 상승이 초입쁘다라고 말할 근거는 아직까진 명확하진 않지만 여기서 빠진다라고 하더라도 뭐 그렇게 예전만큼 압박감을 느낄 정도는 아닐 거 같은데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도 소부장이라든가 2차전지 쪽은 매력적인데 그렇다고 우리가 소부장이 또 종류가 하나요?
뭐 소부장 소부장 그니까 이제 주식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맨날 막 소부장 소부장 하는데 이게 도대체 뭔가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제 반도체 안에서도 소재 부품 장비 이제 요런 것들을 말합니다. 그러면이 소부장단 안에서도 또 갈리는게 너무 많아요. 반도체 안에 뭐 이렇게 많냐. 그냥 옛날에는 그냥 반도체가 다 똑같은 반도체인 줄 알았는데 얘는 뭐 후공정이니 전공정이니 뭐 패키징이니 기판이니 뭐 CXL이니 뭐 온디바이스니 뭐 뭐 메모리 뭐 유리 기판이니 뭐 그냥 기판이니 뭐 어 뭐 여러 가지 막 너무 반도체 안에서 세분화되는 것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이제 반도체 안에서 그러면 소부장 쪽 안에서 올라간다라고 하면 지금부터 만약에 반도체가 다시 한번 더 부활을 한다라고 했을 때 우리는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 어떤 거를 조금 보면 좋을까라는 걸 보면 일단은 C스PU라고 썼지만 시스템 반도체입니다. 뭐 칸이 부족해서 그럼 시스템 반도체 vs 기판 그럼 GP 님은이 두 가지 중에 어떤 거 기판 쪽 아니면 시스템 반도체 쪽 저는 뭐 이거는 바로 기판이라고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어 왜 기판이십니까? 어제도 이제 SKC 추천하고 왔고 유리 기판이라는게 지금 SK 쪽에서는 거의 4월을 걸고 있는 상태예요.
그렇죠. 반드시 돼야 됩니다. 그니까 무조건 돼야 돼.이 이 하이닉스 주주분들은 맞이닉스 조해야 됩니다. 기판 쪽이 무조건 시장의 주목을 받기를 응원해야 돼요. 네. 예. 그래서 이게 중 세계 최초가 중요할 것 같아요. 세계 최초 상용화를 해서 엔비디아의 간택을 받는 것은 누구일 것인가? 뭐 우리나라 아닐까요? 현재로서는 이제 앱솔릭스, SK 앱솔릭스가 제일 유력하다고 하는데 뭐 봐야죠. 젠슨왕이 이제 약간 그 조련을 잘하잖아요.이 공급망 기업들한테. 아, 그지. 대회적으로는 같이 우리 한번 잘해보자. 이렇게 하면서도 그 안에서도 또 그게 있단 말이야.
차별 차별이라 좀 그렇고. 엔비디어였나? TSMC인가? 그 약간 갑질하면서 약간 그 있잖아요. 그 조련을 되게 잘한다라고 해가지고 딴 얘한테 맡기거나 우리 거 안 받아주고 하면은 다음번에 할 때는 가격 올려버리고 막 TSMC 같은데요 느낌이 그죠? 네. 엔비디아는 그렇게 악하진 않아요. 아, 근데 이제는 사실 엔비디아가 옛날에는 TSC가 갑이었다면 이제는 뭐 이제는 뭐 엔비디아가 갑이 됐으니까 그러면서 아까 다시이 돌아오면 그래서 유리 기판이 집중을 해야 되는 건 사실상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사화를 걸어서 여기서 뭔가를 보여 줘서 이제 자신들의 메모리 반도체를 더 증명하기 위해서 이슈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유리 기판 쪽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도 지금
더 고성능의 네. 성능을 키워야 되니까 그니까 지금까지 있는 것들도 좋지만 여기서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면 안 되니까 이제 그런 걸 더 이슈화시킬 가능성이 높다. 음. 당장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더라도 네. 약간 주식은 기대감이니까. 네. 어, 그렇기 때문에 기판이다. 네. 근데 유리 기판 이미 언급은 했고 이제 이게 언제 양산에 도입되느냐라고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다 뛰어들었어요. 이미 누가 먼저 이제 결과물을 내놓느냐. 그렇죠. 사실 이미 기술력이 없다기보다는 수율의 문제가 아닌가 이제 이거를 끌어올리는 거니까 그러면 이제 슬슬
이제 시장이 더 큰 호재 맨날 막 여러분들 맨날 봤을 때 막 아 저 맨날 반도체는 거 실적 좋다 영업 이익 좋다 수요 좋다 아 이런 얘기만 있고 아 재미없어 이제 아이 모르겠다 이제 AI 뭐 잘 모르겠어 약간 요렇게 사람들이 다 호재에 둔화됐을 때 이제 갑자기 저 가슴팍 꺼내오는이 유리기판에 유리기판 이 꺼내 들르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시장은 기대를 하고 있고 이제 그런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네. 뭐 저도 유리기판 쪽 그니까 하이닉스 쪽 주주분들은 진짜 그 다른 반도체 섹터를 운할게 아니라 유리기판 진짜 유리기판 얘들이 독주를 한다.
그럼 다시 또 하이닉스의 시대가 열린다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고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시스템 반도체 네 쪽이긴 해요. 유리기판도 매력적이야. SKC 캠트로닉스도 많이 다뤘던 종목이기도 하고. 근데 [콧방귀] 왠지 이번에 시장이 올라간다. 테슬라가 지금 최근에 약간 그 꼼지락꼼치락 추세를 바꾸고 있단 말이죠. 최근에 눌렸던 거 약간 로보티지도 최근 들어 막 이제 엔비디아랑 뭐 어쩌고 막 올라오고 있고 막 지금 로봇 피지컬 AI 쪽으로 애들이 지금 올라오고 있고 또 AI 같은 경우도 지금까지는 데이터 센터랑 인프라이만 엄청 집중했다면 어느 순간부터 보안이라든가 소프트웨어 이런 쪽으로도 이슈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결국에는 우리가 유리기판 메모리 반도체가 중요했던 건 더 고성능, 더 빠르게 학습시킬 수 있는 데이터 센터에 꼽기 위함이잖아요. 사실 HBM 반도체 용도가 데이터 센터 용이니까. 근데 약간 지금 시장은 이제 그래서 지금까지 학습시켰으면은 이거 가지고 뭔가 좀 만들자. 이제 성가를 좀 내자. 약간 런 분위기로 넘어가면서 그러니까 소프트웨어에 대한 보안이라던가 이런 것들에 더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거고이 만들어진 소프트웨어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얘네 때문에 보안이면 어떡하지? 그니까 그런 과정들이이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를 다른 하드웨어로 이식하는 과정에 있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래야 AI 산업의 매력이 생기는 거지. 솔직히 그냥 컴퓨터 켜고 핸드폰으로 재미나이 최지T한테 뭐 물어보는 거 정도로 우리가 AI 시대가 어마어마하다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진짜 의료 AI로 넘어간다든지 신약 개발을 하거나 뭐 로봇이 되든 자동차이 들어가든 진짜 모든 우리의 물건들의 AI가 이제 본격적으로 입혀지는 과거 작업들이 내년부터 이루어지지 않을까? 지금까지 AI를 만드는데 집중했다면 그리고 이거 만드는데 필요했던게 HBM 반도체와 메모리 반도체였다면 그냥요 정도 만들었으면 이제는 이제 우리 일상으로 녹여서 B2B 매출이 아니라 직접 소비자들한테 파는 B2C 매출로 연결 짓는다.
그러면 피지컬 AI 쪽을 우리가 무시할 수가 없고 그랬을 때 최근에 테슬라의 주가 분위기도 막 바뀌고 있는 상황. 그러면 결국 여기서 필요한 건 이제 양산형인 반도체 칩이 아니라 각각의 하드웨어에 맞는 반도체칩, 맞춤형 반도체가 필요해지는 거고 시스템 반도체가 좀 더 중요해. 그러니까 스마트폰 정도의 시스템 반도체가 아니라 이제 더 나아간 이제 뭐 온디바이스 막 CX 이렇게 시스템 반도체와 메모리 반도체 이렇게 합치는 뭐 그런 거라든지 그럼 결국 그런 거라고 했을 때 시스템 반도체의 중요도가 점점 더 올라갈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왜냐면 그런 거잖아요.
우리가 옛날에 지금이야 우리가 인텔이 지금 개무시당하고 있는데 한참 어 옛날 인텔이 인텔은 무조건 컴퓨터에 다 들어가 있는 그런 거 말 그 예전에 엔비디아 인텔한테 눈도 못 마주쳤어요. 지금은 원래 인텔 엔비디아 인수하려고 했었다가 안 한 건데 그러니까 옛날에 인텔이 가지고 있는 지위는 그냥 그 삼성전자 그 네모난 그 초록 색깔 그 DDR3 뭐 랩 만드는 그런 회사 아니냐? 약간 삼성전자 그 최근에 메모리 이슈로 그 컴퓨터 좀 고장날 뻔 하셨잖아요. 어, 맞아요. 네. 그니까 그 초록색 램 빼 가지고 옛날에 잘 안 되면 막 지우 지우고 막 약간
어 그 컴퓨터 시대 때만 해도 결국에는 엔비디아는 아 저희 그래픽 카드 이런 거 뭐 이제 인텔리에 눈도 못 맞췄던 그 시스템 반도체 대부분기 결국 왜 시스템 반도체가 중요했는가? 결국 컴퓨터 보고 뇌의 역할을 하는 건 시스템 반도체거든요. 그럼 로봇이 나와도 로봇에다가 메모리 반도체 잔뜩 꼽는다고 되지 않아요. 그리고 스마트폰에 여러분들의 성능을 담당하는 것도 CPU인 거지. 물론 다다잉익이라고 램이 뭐 크면은 이제 부드럽게 연 끊김없이 뭐 잘 된다. 하지만 결국 핵심이 되는 뇌는 시스템 반도체. 그럼 결국이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는 무언가에 맞춰진 시스템 반도체의 중요도는 계속 올라갈 텐데
최근에 반도체 사이클의 현재까지의 순환매는 메모리 반도체가 주도를 했다라고 한다면 여기서 또 메모리 또 모리 어 또 모리 또 모리보다는 약간 이제는 시스템 반도체와 피지컬 AI 쪽으로 AI 소프트어가 확산 나가는 쪽으로 내년부터는 약간 진행이 되지 않을까 그러면 우리가 약간 주목할 건 뭐 근데 뭐 유리기판도 올라가겠죠. 올라가겠지만 지금까지 개무시당했던 시스템 반도체 아닌가? 맞춤형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가 아닌가라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시스템 반도체 초에 쪽에 한 표를 던져 주고 싶은데 사실 뭐 누가 얘가 올라가면 제가 빠지는 건 아니고 둘 다 같이 갑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더 매력적으로 보는 거. 그러면은 그 안에서 가장 매력적인 종목은 뭐 유리 기판 쪽이요? 뭐 유리 기판 아니어도 기판 쪽이 좋다 하셨으니까. 어쨌든 최근에 가격적으로는 SKC가 좀 좋아 보이고 그리고 기판이라는 거를 그냥 통털어 가지고 보면은 삼성 전기음 그죠. 또 이제 아 솔직히 근데 그런 거 같아요. 삼성 전기가 SKC보다 좋냐? 저는 저 무조건 좋다고 봐요. 네. 아니 MLCC라는 말도 안 되는 그 안정적인 매출 캐시카워를 가지고 있고 신성장 동력도 있고 신성장 동력 카메라 모듈 쪽 로봇 쪽하고 묶힐 것도 있어.
근데 기판에다가 엔비디아가 그냥 너네한테 미리 좀 투자할테니까 나중에 너들이 만드는 거 우리한테 좀 먼저 줘야 된다. 그죠? 대놓고 엔비디아가 삼성 전기를 밀어 주고 있기까지 그게 우리나라에서 그런 사례가 최초예요. 와 한 번도 없었어요. 그만큼의 엄청나게 좋은 삼성전기. 근데 SKC는 지금 아직까지는 성과를 냈다기보다는 그죠. 이제 이제 우리가 시장을 선정하기 위한 투자 단계이 두 개를 비교한다. 돌아볼 것도 없이 삼성전기인데 삼성전기 그니까 단점이 그 상반기에 너무 많이 올렸어요. 너무 많이 올렸어. 거기 물려 있던 사람들을 이지금 잡고 막 흔들어서 지금 막 털어내고 있고 막 탁탁탕탁탁 털리고 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너무 아직도 커.
그래서이 약성 매물대들을 다 [콧방귀] 소화할 수 있을까? 이거를 그거는 시간밖에 없어요. 가격으로 못 떨구면은 그 끄는 거밖에 없죠. 이제 그러니까 계속 끌면서 다다 털어야 되는데 SKC는 털게 없어요. 이미 바닥에 이미 매달려 있는 애들이 없거든. 그래서 그냥 이렇게 올리면 되는 상황이라 진짜 회사의 가치를 봤을 땐 삼성전기가 앞승인데 약간 단기 중기적인 주가 상승률은 둘 중에 누가 더 매력적일까 하면은 사실 SKC가 맞는 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그 저도 그럼 두 개 중에는 SKC가 되는 건가요? 지금 차트 SKC를 근데 사실 진짜 SKC도 진짜 그렇게 많이 빠졌던데.
SKC 사실이 정도면은 뭐 SKC 어디까지 만약에 물려 있다 솔직히 여기 아래 평단 조절하면 그거는 씨 걱정할 필요도 없다. 뭐한 11만 원 이하는 저는 안전하다고 보고요. 그럼 11만 원 한 12만 원까지 조 보면 한 12만 원까지는 아 충분히 올 수 있다. 네. 충분히 올라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12만 원까지 가려면 이제 보면은 장기 평선 싸그리 다 모여 있는데이 라인이 한 10만 원대 라인에 장기평선들이 뭐 그냥 120, 240, 480이 한 점으로 수렴은 쇼슈퍼 파워 장기평선들이 모여 있는데 맞아요. 이거를 한 번에 뚫을 수 있다.
아니면은 지금 말한 12만 원 걱정 안 해도 되는 건 여기서 밀려도 어차피 간다. 어, 저는 밀려도 간다는 쪽에 일단 한 표인데 한 번에는 어려울 거 같아요. 조금 시간이 필요할 거 같은데 올해 안에 뭐 한 10만 원 근처까지 올려놓고 내년에 뭐 CS라든가 네. 연말에 재료 있으니까 한번 11만 원 근처까지 맛보이 한번 줬다가 한번 또 박살 한번 내 주고 어 그 10만 원 깨서 와르를 한번 한 다음에 힘을 모아서 간다 그러면 내년에는 한번 어 12만네 12만 원이나 뭐 그 이상도 한번 노려볼 수 있겠죠. 음. 그래서 약간 뭐 10만 원 라인이 좀 저 매물대가 많기는 한데 그렇다고 얘가 뭐 절대 못 뚫을 자리는 일전에도 한번 뚫었으니까 일전 원래 한 번 뚫은 자리는 다음 번에 뚫을 때 그나마 좀 수월한 모습을 보이니까 한 물려 계신 분들은 12만 원 아래는 뭐
또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 뭐 재료가 있는 종목이니까. 그리고 사실 얘는 뭐 과거에 악성 매물대가 많다라고 하기에는 삼성전기보다는 적으니까. 회사의 가치는 삼성전기가 좋지만 단기적으로 볼 때는 SKC 어 시스템 반도체 쪽은 아 누가 제일 벼력일까요? 와 시 뭐 다 박살라 가지고 시 시스템 반도체 쪽 시스템 반도체 쪽은 사실 그 사실 삼성전자 라인 그 지금이 얘기는 결은 결국 삼성전자 파냐 하이닉스 파냐 요쪽이거든요. 그럼 삼성전자 파 쪽에서 대표적인 거는 뭐 시스템 반도체가 꼭 단순히 시스템 반도체를 제작하는 기업만 있는게 아니라 뭐 그 패리스 뭐 디자인하우스 파운드리 전반적으로 다 그니까 비메모리 반도체 쪽을 포함하서 맞춤형 반도체를 묶어서 본다라고 하면 아 뭐가 좋을까?
사실 그 삼성전자 엑시노스 쪽으로 시스템 반도체 쪽에 대장격적인 종목은 하나 마이크론이기는 해요. 얘가 이제 그 삼성 전자 쪽을의 시스템 반도체 쪽을 잡고 있는 거는 하나 마이크론이라 얘도 최근에이 고전치구 밀려서 지금 갭자리 만들고 밀린 거라 얘도 매력적이고 사실 DB텍 같은 경우도 얘 같은 경우가 사실 테슬라 쪽하고도 좀 많이 연결고리가 있기는 하거든요. 아니까진 아니야. 테슬라의 자율주행칩을 파운드리에서 위탁 생산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테슬라 쪽하고 묶였다라는 거 보면은 DB텍 같은 경우도 실적 성장세나 이런 거 보면은 DB이텍도 괜찮고 그리고 두산 테스트나도 괜찮고 [콧방귀] 두산 테스나도 괜찮긴 하다.
두산테스나 갭자리가 살아 있는 거는 하마긴 한데 DB [콧방귀] 하이크론 아니면 두산 테스나 두 개 중에 하나 고른다면 아니면 다른 거 시스템 반도체 쪽이 딱 당기는 거 있으신가요? 저는 LX 세미콘을 좀 보고 있는데요. LX 세미콘 그 얘도 한 때에 잘 나갔던 앤데 솔직히 LX 세미콘 회사 좋아요. 얘 맞아요. 얘도 시스템 근데 사실 LX 세미콘이 반도체 쪽으로 시스템 반도체는 맞지만 얘가 아마 하는게 그걸 거란 말이에요. 디스플레이 쪽에 네. 이제 자율주행차 요쪽이어 가지고 뭐 요즘 뭐 데이터 센터 이쪽이랑은 약간 약간은 거리가 있지만
그래서이 모양 이꼬리죠. 주가가. 그렇죠. 근데 언젠가는 이쪽도 한번 주목을 받을 거라고 보고 저는 이제 자동차용 반도체는 결국 로봇 반도체라고 생각을 해요. 아 그렇죠. 그니까 지금 이제 처음에 출시 단계에서는 로봇이 그 저점 스펙이 되게 높거든요. 로봇을 뭐 구동하려면은 스펙이 좋아야 되잖아요. 근데 자동차 쪽은 그렇게 그게 커트라인 높지가 않아요. 그래서 자동차 쪽의 반도체는 현재까지는 되게 그냥 허접한 수준. 우리가 자동차에서 뭐 하는게 별로 없으니까. 근데 언젠가 이제 자율주행차가 나오고 자동차에서 정말 많은 일을 하게 되는 세상이 된다고 하면은 그쪽도 성당이 높아질 수밖에 없겠고 그럼 언젠가 로봇과 이게 이제 격차가 줄어들면서 자동차 반도체 만든 애들도
이제 로봇 쪽으로 서로 접점이 생기게 되겠죠. 그렇죠. 진짜 LX 세미콘 좋은 회사인데 이런게 약간 소회주야. 맞아요. 진짜 소회주라서 근데 이렇게 빠질 일인가? 솔직히 언제 갈지 모르겠거든요. 어디까지 더 빠지고 어디까지 횡보할지 모르겠어. 근데 솔직히 모아가기에는 나쁘지 않은 종목. 어, 그런 종목도 LS 세미콘이긴 해요. 좀 네. 그 엄청 지금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고 핫한 종목이고 거래량이 터지지는 않는 종목이긴 한데이 근데 사실 이들이 또 이제 나중에 한번 달리면은 이제 무섭게 가는 얘기도 하니까 막 미친듯이 갈 수도 있는 예.
근데 그래 이제이 말 듣고 어 그래요? 막 더 사야지 많이 사야지 막 이러진 마요. 이게 언제 갈지 모른다니까. 이게 빛을 보는게 6개월 뒤일째 1년 뒤일치 1년 8개월 뒤일치 월급 받으면은 11조 한다고 생각하고 아 LX쌤 좀 너무 많은 거 같다. 그 정도까지 남을 정도 월급에 1% 아 월급에 1% 어 그냥 약간네 정립식으로 어 3만 원 지금 3만 원 6만 원에서 딱 100%만 먹고 나오면 되잖아요. 아 6만 원씩 그냥 매달 산다 내가 그냥 지금 3만 원이니까 6만 원까지 한 아 6만 원까지 내가 그냥 돈 생기면은 조금씩 그냥 한 뭐 이거 한 5만 원 살까 10만 원 살까 뭐 15만 원 살까 뭐 요런 느낌으로 생각날 때 그냥
따졌네라 또 15만 원 사자 한 번에 사는게 아니라 왜냐면 얘는 시동 걸려면은 막 막 점상 점상 점상 이렇게 가는 얘는 아니에요. 그니까 올라가도 느긋하게 야금야금 야금 야금 무상향 하는 거라 급할 건 없는 종목. 그니까 근데 근데 매력적인 종목. 네. 그리고 사실 지금 시장에서 핫한 종목이라고 한다면 시스템 반도체 안에서 또 후공정 뭐 이런 거 생각해 보면 두 산테스나 하나 마이크론이 핫한 종목이기는 하죠. 네. 그래서 [콧방귀] 하마 하마도 사실 최근에 한번 또 근데이 하마도 지금 지킬 자리는 또 다 지켜주고 있어서 그니까 얘는 이제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좀 보이잖아요.
그래도 다른 두산은 전고점 돌파 못 할 거 같은데 네. 하마는 하나는 근처까지 한번 갔다 와 가지고 그렇죠. 얘도이 자리에서 당연히 그니까 여기까지 간 것도 대단하긴 했어. 여기까지 넘어가는 것도 참이 매물대 막혀서 밀리기는 했는데 여기를 도전했다라는 것부터가 되게 멋진 모습이었고 갭자리도 있고 실적이 뭐 딸리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삼성전자 엑시노스 여기에 대해서도 지금 뭐 수 문제도 개선됐고 액시노트보다 뭐 아 그 컬컴 스냅드래곤보다 그게 있던데 이번에 나오는 갤럭시 새로운 모델 안에서 퀄컴 쪽에다가 스냅드래곤을 해서 했는데 뭔가 발를 문제랑 막 이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뭐 수정해 달라면 요청하고 뭐 뭐 하고 있다는데 뭐 그렇기 때문에 뭐 이번에 액시노스가 들어갈 수도 있다.
뭐 그런다라고 했을 때 안 팔리려나? 어쨌든 삼성전자가 시스템 반도체를 하고 있는 회사인데 참 시장에서 평가는 박하기는 하거든요. 네. 그 일단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름 바꿔야 돼요. 엑시노스 이름부터가 좀 그렇긴 해. 모 성능도 성능이지만 이미 이름에서 너무 과거에 그 안 좋았던 이미지 많아요. 아 엑시한다 느낌도 들고. 어 그렇죠. 좀 기분 나쁘게 약간 그런 거 있잖아. 이름이 중요해. 약간 슈퍼파워 AI 이름 들어가는 뭔가를 상대방은 드래곤인데 맞아. 에키노스가 뭐예요? 이게 딱 봤을 때 느낌이 또 없잖아요. 우리는 약간 뭐 타이거 이런 걸로
아 이름을네 센 걸로 그것도 나름 현실적이야. 라이온 삼성이 삼성이니까 라이온 괜찮다. 이런 느낌으로 바꿔서 좀 칩 이름을 바꿔서 세월로 성능은 한 1% 좋아졌는데 이름은 좀 되게 센 걸로 아 그런 걸로 바꿔서 그리고 그냥 자연스럽게네 저희 시스템 반도체는 로봇에 특화되어 있다. 뭐 요런 식으로 그냥 포장직 바꿔 갖고 나오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이렇게 뭐 그런 거 했을 때 하나 마이크론이 수해 주긴 하다. 뭐 요거 기억하시면 하나 마이크론도 일단은 개인적으로는 뭐 갭자리인 33 4,000원 정도까지의 상승은 뭐 시장의 투매 구간만 좀 벗어나 준다라고 해도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사실 투매 구간을 벗어났다라고 말할 단계는 아닙니다. 투매 구간을 벗어났다라는 건 최소한 코스피 한 6,100 정도 선이기 때문에 코스피가 6,100 정도를 탈아하면 하나 마이크로는요 정도까진 갈 거다. 근데 그걸 생각해야죠. 코스피가 더 빠지면 하나 마이크로는 올라갈까요? 같이 뒤집니다. 네. 그거를 그걸 알아야 돼요. 그니까 시장 지수가 살아나면 올라간다는 뜻이지 지금부터 시장 지수 빠지는데 얘가 버틴다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 방송이나 이제 글 또 지피님 글 이런 거 볼 때 우리가 항상 얘기하는 모든 것들은 기본적으로 시장이 평의하다라는 조건 혹은 시장이 여기서부터 야금야금이라도 우상향하는 조건 내에서 충족이 되는 거지.
시장이 빠지면 시장이 빠지는데이 종목은 버티고 올라갈 거예요. 이런 종목을 저희는 여러분들한테 말하지 않아요. 그니까 그런 종목이 있지만 그런 종목들은 보통 되게 시장이 좋으면 무너져요. 반대로. 그니까 약간 그런 리스크 있는 거는 웬만하면 안 다루니까 지금 이렇게 얘기를 들었어도 하나 마이크론이 올라가려면 시장이 회복하면 시장 지수만큼 혹은 그보다 더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인데 뭐 정말 시스템 반도체 쪽이 매력적이라고 한다면 그 안에서 삼성전자의 엑시노스랑 연관성이 있는 하나 마이크론이 실적도 괜찮고 위에 갭자리도 있으니까 내가 투자해도 물려도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요 정도로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하나 마이크로는 제가 개인 매매도 좀 많이 하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뭐 여러분들한테 사세요. 뭐 이렇게 말씀은 못 드립니다. 제가 사고 팔고 많이 하는 종목이라서. 어 그래서 그럼요 정도 하면은 되겠죠. 유리기판이 좋은지 시스템 반도체가 좋을지 뭐 이거는 여러분들이 듣고 판단하시면 될 거 같아요. 뭐가 정답은 없어요. 그냥 우리의 의견을 말하는 거지. 근데 뭐 또 뭐가 있었을까? 삼성전 그리고 또 질문 뭐가 있을까? 엔트로픽이 상장하면 소프트웨어 AI 쪽 대장은 엔트로픽이 이끌 거 같은데 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셔요?
AI의 소프트웨어 대장은 엔트로픽이 주도를 할 것이다. 이제 채치T는 개 발려 버렸다. 뭐 이런 거 그 알 수가 없는게 네. 그 AI 모델 회사들이 성능 테스트 결과를 하잖. 이게 공개를 하잖아요. 항상 자기네 1등하면은 공개하거든요. 그러면은 뭐 맨날 새로운 거 나오면은 맨날 새로운게 1등을 해요. 돌아가면서 계속. 그죠. 그죠. 언제는 GPT가 1등했다가 언제는 저기 뭐 1론머스크 그 그록이 1등했다가 뭐 계속 이게 순위가 바뀌는 거라서 그니까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약간 그 클로드가 성능은 진짜 좋은 거 알겠는데 얘네 단점도 명확한 거 같은게 솔직히
여러분들 중에 클로드 쓰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업계에 계신 분들이나 코딩하시는 분들 막 그런 분들은 클로드가 짱이다라고 하는데 그 업계에 계신 분들한테 그게 짱인 거 알겠는데 그러니까 우리처럼 일반적인 라이트한 유저들한테 접근성이 좋은가 사실 그건 잘 모르겠어요. 그게 이제 그거를 업으로 하는 사람은 비싼 거를 구독을 해요. 30만 원짜리 이렇게 쓰는데 그거를 이제 보통 회사돈이나 이런 그 뭐야 비용으로 처리를 하기 때문에 쓰는 거지만 일반인들이 쓰기에는 좀 비싸거든요. 그게 그리고 사실 여러분들이 AI 써도 뭐 저 저 근데 제가 그때도 말했지만 저는 다 구독해 놨어요.
최지피t 네 회사 돈이니까. 그리고 이제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이제 어차피 쓰시니까 구독은 다 해 놨죠.고 고 클로드한테도 막 물어보고 재미 아이한테도 물어보고 채찌피티한테도 막 물어보죠. 그럼 일단 재미나이는 빠릿빠릿 이거 어떻게 그러면은 막 바로 나와요. 막 맞아. 속도나 빨라요. 바로 그냥 내가 원하는 답을 막 바로 주거든요. 근데 깊이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 그리고 약간 클로드 같은 경우는 약간 내가 질문하면 이놈 새끼는 말하는데 한 세월 걸려. 잠깐만 기다려 보세요. 생각 중입니다. 막 약간 한참을 고민해서 엄청나게 꼼꼼하게 알려줘요.
근데 난 이렇게까지 꼼꼼한 걸 원하지 않았는데 막 그 사실 이번에 저희가 2세를 하면서 이제 그 생시를 가지고 약간 사주 팔자 언제 낚는게 좋냐? 이름은 뭘로 하는게 좋냐? 요새는 뭐 장용소도보다는 AI로 이제 해갖고 클로드한테도 물어보고 재미나이한테 채치피티한테 다 물어봤거든요. 근데 약간 클로드는 진짜 엄청 꼼꼼하게 봐주고 재미 아이는 좀 설렁설렁 봐 줘서 그래갖고 재미나이 거를 클로드한테 얘는 이렇게 생각한다는데 어때? 물어보니까 클로드가 단박에 아니요. 저 얘기의 단점은 저희 얘기의 문제는 저런 저런 저런 부분에 문제가 있다.
얘가 이거 놓친 거다. 이렇게 딱 짚어 주더라고요. 클로드한테 물어본 걸 재미난이한테 물어보니 재미난이는 바로 인정하더라고.어야 미안하다. 내가 내가 놓쳤다. 제 말이 맞다. 어 수정할게 이걸로 해. 약간 이걸 보면서 아 클로드가 엄청 꼼꼼한 건 맞는데 어 왜 이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래서 클로드 같은 경우는 엄청 꼼꼼한데 라이트한 유저들한테는 맞지 않는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AI 소프트웨어가 나오면 그니까 재미나이의 가장 큰 장점이 뭐냐면 [콧방귀] 삼성 핸드폰 쓰는 사람들한테 접 안드로이드 폰 쓰는 사람들한테 접근성이 최고예요.
음, 솔직히 옆에 버튼만 눌러도 재미나이 되고 막 되니까. 근데 클로드나 최지비는 앱을 다운받아서 가는 방식이라서 그니까 이게 메타의 그런 것 에타도 자체적으로 AI를 만든 큰 이유 중에 하나고 사화를 거는 이유 중에 하나도 이미 페이스북 인스타를 통해서 자기들만의 풀을가 생태기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채지라든가 클로드 거가 아니라 자기들이 만들어서 넣어도이 소비할 수 있는 DB가 어마어마하게 남기 때문에 얘네들은 이런 거 그니까 얘네들이 갖고 있는 장점 재미나는 안드로이드 폰 쓰는 사람 우리나 전 세계에서 안드로이드 아니면 애플 거의이 두 갠데 안드로이드 쓰는 사람들은 다 재미나이를 쉽게 접할 수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를 뚫고 채pt가 파고들거나 클로드가 파고 들어야 되는데 그니까 애플 같은 경우는 사실 자기들도 엄청난 생태계를 가지고 있음에도 애플은 약간 자체 AI 개발을 거의 낫잖아요.
네. 그러니까 그럼 애플에 들어가는게 누가 들어가게 될까? 사실 이제 애플 쪽하고 어 솔직히 재미나이가 애플 쪽에 간다 사실 그거는 좀 힘들 거 같고 뭐 협력한다 뭐 이런 얘기는 하더라도 안드로이드 폰과 애플의 그 iOS이 두 가지인데 안드로이드에서 최적화되어 있는 재미나이를 애플 쪽으로 넣는다라는 것보다는 애플 입장에서는 약간 팔장 끼고 구경할 것 같아요. 최치피pt가 잘하나? 클로드가 잘하나?이기는 놈 꼭 가자. 약간요 느낌. 그리고 뭐 테슬라 같은 경우도 일론머스크가 트위터라던가 자체적으로 그거 뭐죠? 일론머스크 거 X인가 그록이요?
그 그 아 X가 그거랑 쓰레드 쓰레드는 인스타 쪽에서 나온 거 같아 그죠? 그럼 X 뭐 이런 거 쪽으로 봤을 때 걔네들도 자기들만의 풀을 갖고 있기 때문에 AI를 개발해서 그걸 그 사람들한테 팔아먹으면 우리는 돈을 번다라는 나름의 확신을 가지고 있어서 하는 행동. 그러면 결국 채치피랑 클로드 중에 누가 그 iOS의 생태계 쪽으로 들어가느냐가 되게 관건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당장 지금 클로드의 성능이 좋고 개발자들한테 많이 평가를 받는다라고 해서 클로드가 AI에서 막 압도적인 소프트웨어 쪽에서 1등을 한다라고 말하기에는 좀 조심스럽다.
근데 뭐이 얘기 왜 하는 거죠? 뭐 어쨌든 질문이 나와 가지고 아 그렇죠. 근데 저는 항상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원래 상장하기 전에는 좋은 얘기들이 막 쏟아져 나와요. 아, 그지 그지. 스페이스 X도 뭐 그때도 뭐 저 우주 갈 줄 알았지. 당장 내일 모래 젓가락 그거 타고 갈 줄 알 젓가락 우주 잡고 막 해가지고 막 수도 없이 써 걸린다고. 한 달 동안 박살 내고 갈 줄은 몰랐지. 응.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 그리고 약간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 마이크로소프트도 있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체 AI 있잖아요. 바드에서 최근에 뭐 코파일럿인가 뭐 그런 걸로
코파일러 그렇죠. 근데 이게 참 이게 스마트폰 시대로 넘어가면서 PC 시대가 좀 몰락했겠다라고 느껴지는게 그런 거 같아요. PC에서 약간 MS에서 자기들 거 AI 껴서 줬는데도 안 쓰게 돼요. 저는 아예 지웠어요. 윈 윈도우로 쓰는 사람인데 자꾸 코팔로 뜨니까 귀찮아 죽겠는 거예요. 그 리소스만 잡아먹고 그래서 아예 그냥 삭퇴 버렸어요. 그렇죠. 이게 네. 자, 이제 여기서 또 우리가 이런 대화를 통해서 추론해야 될게 뭐냐면 결국 그런 거예요. 원래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전에 시대를 풍미했던 건 뭐였다? PC였다. 근데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차세대 하드웨어의 활용이 바뀌는 순간 여기 시대가 완전 뒤로 밀려 버렸다는 거죠.
그럼이 스마트폰 시대가 영원할까?이 다음은 없을까? 또 항상 제가 강조하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당장에는 일어나지 않을 일이긴 하지만 당장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지고 그걸 대체할 만한 뭔가가 나오기는 당장인 힘들겠지만 우리는 그런 상상력도 좀 가질 필요는 있다. 그러니까 결국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우리가 말하고 있는이 모든 것들은 스마트폰에서의 접근성을 얘기하고 있지만이 스마트폰이 아닌 다른 무언가로 바뀌었을 때의 접근성은 또 우리가 모르는 영역이니까 미재 영역이니까. 그러면은 우리는 항상 지금 여기에만 국한된게 아니라 다음 차세대 하드역이기는 뭐가 될까?
저 항상 그런 생각 많이 하거든요. 그 거의 정해져 있지 않나요? 스마트 글라스 이게 글라스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부착하는 액세서리들이 많거든요. 반지 있죠? 그죠? 이제 외우로 쪽으로 가는 건데 네. 그거를 이제 여러 개 붙이면은 얘가 점점 성능이 엄청 좋아지는 거죠. 아 뭐 아이템 장비 같은 거예요. 이렇게 링 하나 끼면은 약간 뭔가 새로운 스킬이 생기고 막 그런 식으로 그 확장성이 생기더라고요. 확 스킬이 생기는 거야. 반지를 사거나 팔찌 막 이런 거리 목걸이 막 할 때마다 하나씩 막 스킬 열 와 기능 야 이거 진짜 끔찍 그렇게 될 거 같아.
뭔가를 사고 그거네 약간 그 조카한테 티니핑 선물을 줬더니 이걸 하려면 저게 있어야 되고 저걸 하려면 요게 있어야 돼. 결국엔 다 사야 돼. 그 다 모아야 돼요. 그 티니핑에서 모은 장난감이 이렇게 비싼데 뭐 이렇게 한 이렇게 열어서 뭐 안에 미니 게임도 있고 뭐가 있고 하는데 그걸 사 주면 끝나는 줄 알았어요. 근데 그걸 사 주면 거기에 뭐 또 뭐 카드를 사 가지고 뭐 카드 캐릭터를 뭐 뒤에다 태그를 해 가지고 하나씩 등록을 하는 거래요. 이것만 가지고 할 수 있는게 없더라고. 음. 그니까 이런 것처럼 나중에 그 디바이스를 먼저 싸게 싸게 주고 나머지를 계속 업데이트 해 가지고
그것도 싸지도 않아. 난 이거 사면 끝나는 줄 알았어. 근데 뭘 자꾸 사서 돼야 돼? 막 붙여야 돼. 뭐 약간 그런 것처럼 나중에 차세돼야 돼요.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 아 그렇게 그래. 기억들에 돈 파는 건 이제 재밌겠다. 나중에 어 또 뭐 있을까? 그러면은 차세대 진짜 왜요? 그 약간 메타가를 버는게 스마트 글라스고 이게 제일 유력한 후보기는 한데 그렇게 우리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면서 많은 디바이스 정보를 전달해 줄 수 있는 거는 사실 안경이 제일 수월한데 그 안경에 배터리 가지고 그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까? 그 결국에는 이제 배터리 성능이 진짜 뭐 엄청 좋아지지 않는 한 거기다가 그 뭐 태양광 패널 붙일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우리 그 계상기 마냥 그 계산 어 이거 너무 아직은 상상하기 힘들긴 하지만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생각하는 거는 모자랑 결합을 해 가지고 모자가 태양과 패널이에요. 그럼 머리 빠지잖아요. 모자 쓰고 그러니까 이 두피 건강이 안 좋을 것 같은데 대머리에 대해서 아 외국인들은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아요. 대머리가 많으니까. 거기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그거를 모자를 되게 대중적으로 많이 쓰는데 한국은 두피 건강을 되게 신경을 많이 쓰니까. 어쨌든 걔네가 뭐 한국인을 대상으로 만들지 않기 때문에 저는 모자에 뭐 배터리도 장착이도 돼 있고 아 모자에 이렇게 배터리 태양 패널 막 햇빛이 반사돼 가지고 막 번쩍번쩍 막 빛을 맞아가지고
나중에는 뭐 거의 가제트 모자 아니 뭐 상상은 자유니까 뭐 우리가 우자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진짜 그니까 여러분들 주식할 때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이미 나와 있는 거 가지고 사고 분석하고 해석하는 것보다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상상하는게 시험 분석이라던가 앞으로 나올 산업에 대한 것들을 예측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막 아 터문이 없는 소리네라고 생각하더라도 이런 것들에 살을 붙여 가지고 현실화시키는 거거든요. 좀 더 분석을 올리는 거라서 그 진짜 이런 상상들 생각보다 되게 중요합니다. 저희가 진짜 우스갯 소리로 하는 것도 있지만 그냥 이렇게 상상하면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거든요.
그랬을 때 그럼 결국에는 이런 기능이 되든 저런 기능이 되든 이전도 이런 기술은 필요하겠네. 뭐 카메라 모을 쪽도 무시할 수가 없겠네. 결국에는 AR이든 VR이든 뭔가에 대해서 뭔가의 AI가 뭔가 피지컬 AI로서 하기 위한 제일 첫 번째는 인식하는 건데 그니까 지금은 우리가 AI한테 주문을 하잖아요. 이거 해 줘라고 우리가 묘청상을 넣는다라면 그거는 이제 완전한 AI가 된다라고 하면지가 인식을 해야지. 내가 듣고 보고 내가 의도하는 바가 내 표정을 보니까 아 지금 체스님 개빡티셨군요. 뭐 이런 걸 드셔 보시는 건 어때요? 뭐 요런 거라든가 이런 식으로 내가 말하는 거 듣는 거, 말하는 거 보는 거를 통해서 하는 거 그럼 그 인식에 대한 단계는 분명히 전 어마어마하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AI가 탐으로 인식하는 거. 그럼 그거는 무조건 카메라 모듈이야. 그래서 예전부터 여러분들한테 카메라 모듈 쪽에 대해서 언제 터질지 모르지만 집중해야 된다라고 했고 오늘 MN넥스나 이런 종목들도 엄청 움직임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 보면은 그지 안 그래도 이번에 CES 그 주제 중에 하나가 에이전틱 AI가 또 있더라고요. 그렇죠. 어, 이것도 그니까 요즘 AI를 이제 잘 쓰는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가 이렇게 보면은 우리가 이게 지시를 해서 응답을 받는 거는 이거는 진짜 뭐 최첨당 컴퓨터를 갖고 지뢰 찾기 하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니까 요즘에 AI를 쓰시는 분들은 여러 개를 놓고 돌리는데 하나가 관리 감독을 합니다. 각각 각자 역할을 부여를 하고요. 애들끼리 소통을 해요. 어, 나 이거 할게. 지금 리소스 가능하니? 아, 나 이것 때문에 지금 못 할 거 같은데. 아, 그 기다릴게. 지들끼리 막 이걸 하는데 하나가 감독을 합니다. 이렇게 개꿀이네요. 이렇게 감독하는 애는. 그러니까 이제 이거를 구축하는게 되게 힘들어요. 아, 이걸 구축하는게 힘들어. 예. 그게 힘들어서 그거 해 주는 업체도 돈 잘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그 여러분들도 봐도 지금 다들 AI 쓰면은 다들 똑같아요.
뭐 삼성전자 왜 올랐니? 증시 어떻게 하면 반등할까? 막 전자레지에 몇 분 돌려야 되니? 뭐 약간 여러분들 우리가 물어보는 건 약간 우리가 이게 그런 거잖아요. AI에 대해 앞으로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중요하다. 근데 이제는이 속도의 변화를 보면 질문하는 것부터가 그 질문하는 거 자체가 이제 시간 낭비예요. 그거는 어떤 식으로 질문해야 되지? 이걸 고민하는 것부터가 그냥 AI가 우리의 의증을 파악해서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결국 이게 인식의 영역이니까 네. 결국 이거 인식하려면 듣고 봐야 돼. 말도 해야 돼. 스피커 AI 스피커.
어. 그런 거 나오면 되게 좋겠다. 어. 스피커. 어. 약간 요런 것들 생각하면 그리고 또 그것도 있어요. 우리나라는 이게 장애인이랑 이제 비장애인에 대한 그렇게 뭐 장애인 전용 뭐 이런거나 그런 기능이 추가되는 거를 잘 보지 못하는데 외국은 그런 것도 되게 가치를 두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니까 말하는게 힘드신 분도 있을 수도 있고 거동이 불편한 사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음 그런 거를 해 주는 인식할 수 있는 그런 기능들 맞아요. 그것도 예전에 삼성전자에서 의료용으로 외어 의료 웨어업을 그런 것도 약간 거동 힘든 분들 다리에 약간 웨어업을 기계시고 막 그런 것들도 했던 것처럼 이런 것들이 의료 피지컬 AI 쪽으로 넘어가서 갈 수도 있는 거라 그럼 결국에는 진짜 메모리 반도체만 집중할 이유가 없.
시스템만 도칩니다. 유리 기판 뭐 유리 기판 뭐 어떡해요? 어디다 넣을 거예요? 뭐 어디든 들어가죠. 뭐 기판이 올라가면 뭐 시스템 반도체나 뭐 어디나 다 들어가는 거니까 기판이 있어야 거기다 뭐 반도체 회로를 긋는 거니까 뭐 그래서 그죠. 따지고 보면은 유리기판이 있어야 그 위에 반도체 회로어도 훨씬 더 정밀하게 하고 저절력으로 만들 수 있고 뭐 그런 거 생각하면 열 관리도 좋고 그렇네. 기판인가? 근데 결국 기판인가? 결국에 그 우리가 옛날에 이제 그 자동차 한참 핫할 때 그때 이제 막 자율주행 차냐 뭐 전기차냐 이런 얘기를 많이 했지만 결국에는 자율주행인 전기차가 나온 것처럼 결국에는 다 하 하나대로 하나 만나게 되어 있어요.
그죠? 그렇죠. 모든이 산업들이 뻗어나가면서 진짜 AI가 그런게 매력적인 거 같아. 그러면은 어 그죠? 근데 와 왜 57분이지? 원래 다음 주제가 로봇하고 제약 바이오색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뭐 지금 분위기상 이거는 뭐 로봇적 얘기만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뭐 여러분들도 요런 거 그냥 근데 여러분 진짜 인간적으로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면 안 돼요? 진짜 솔직히 이렇게 나 밥도 안 먹고 점심에 계속 글만 쓰고 아침 방송하고 와서 점심도 안 먹고 그리고 글 쓰다가 또 방송하고 또 집피님도 또 집피 타임하고 또 3시 4시 방송하러 가고 그냥 일만 하는데
그거 그냥 화면에 그 오른쪽 하단에 그 따봉 한번 눌러 주는게 어려울 수 있죠. 힘들 수 있어요. 뭐 너들이 그 정도 해 가지고 내가 너희한테 그 따봉 버튼 한번 눌러 줄 거 아니야. 어림없는 소리 하지 마라. 뭐 그래도 어쩔 수 없죠. 근데 뭐 또 이제 또 좋으신 분들은 또 고생한다. 야 그래 너들 덕분에 나도 좀 주식 좀 편하게 하고 있는 거 같고 인사이트도 얻어가는 거 같은데 그래 돈 엄지 그냥 따봉 버튼 한 번만 눌러 주는 건데 그게 뭐 이렇게 생각해 주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 또 그런 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네 감사합니다.
또 이렇게 말씀하니 또 그새 좋아요가 100개가 넘어갔을까요? 아, 감사합니다. 100개 정도면 됐지 뭐. 사실 보시는 분들이 뭐 200명인데 뭐 좋아요 뭐 100개면 두 명 중에 한 명 누른 건데 뭐 그 정도면 됐지 뭐. 솔직히 맘 같지 않죠. 뭐 한 50%만 뭐 좋다고 하면 뭐 우리가 50 더 열심히 해야죠 뭐. 아 의욕 떨어진다. 보시는 분을 늘려야죠, 뭐. 아, 그렇죠. 만약에 그래도 예전보다 이렇게 사실 여러분들이 업무 보면서 이렇게 방송 챙겨보고 하시는게 진짜 대단하신 거예요. 어, 그거 사장님한테 걸리면 혼납니다. 여러분 그 꼭 이어폰보단 한 쪼개만 꽂고 라디오 듣듯이 들으시면.
근데 도움은 될 거예요. 네. 뻔한 얘기들보다는 좀 저희가 좀 특이한 관점으로 얘기를 많이 하다 보니까. 어, 또 뭐 있을까? 일단 오늘 시장 뭐 나쁘진 않은데 지수 대비 하락 종목이 생각보다 많네요. 어 상승하는 종목 한 1600개 하락하는 거 한 700개 가까이 되니까 뭐 두 개 오르면 한 개에 빠지는 시장이라 사실 오늘 시장에서 소해받는 종목들도 상당히 많다라는 의미. 투매 나올 땐 같이 빠지고 올라갈 때는 소해받는 종목들이 많다라는 거. 그니까 우리가 이런 걸 생각해야 돼요. 소외 지금 여러분들이 가지고 가야 되는 건 그래서 시장이 올라갔을 때 소해받지 않을 만한 종목군들을 내가 구성하고 있는지를 좀 집중적으로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냥 막 진짜 시장 지수 올라가는데 내 종목 안 올라가. 시장 지수만 계속 올라가는데 그러면 나는 계속 소해받고 그러다 시장 지수 조정하면 개불 올라간 것도 없는데 내 종목 또 빠지네. 요런 상황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처럼 투매 구간일 때는 계속 말하지만 반도체 소부장이라든가 2차전지 업종 대표 종목군들 위주로 섹터 위주로 여러분들이 접근을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또 뭐 궁금한게 있나? 그리고 여러분 그리고 또 이제 그 주변에다가 막 홍보를 하라고요. 막 어 여러분들이 봤을 때 혼자만 어 그 나만 하는 체스와지가 될 거야.
나만 하는 체스 지피 테디야 이게 아니라 그냥 주변에다가 너도 주식을 하니? 그러면은 너 한번 여기 네프콘이라도 한번 줄테니까 아침 시황 이야기 공짜로 올라오더라. 네프콘 같은 것도 좀 봐라. 뭐 요런 거 링크를 좀 공유해 준다든지 그거 아니면은 막 방송 보는데 야 얘네 방송 보면 좀 재밌어. 좀 도움이 되는 거 같아. 방송 링크를 공유해 준다든지 요런 거. 좋은 건 좀 나눠서 좀 저희를 홍보해 주세요 여러분들이. 자, 그리고 아, 이런 얘기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저 다른 분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데 여기 와서 공부하고 있네요. 그러셔도 상관없어요.
뭐 사실 저희가 여러분들한테 아, 회원 가입하지 않으면 저희는 여러분들에게 그 어떠한 회원 가입하시면 여러분들이 모르는 특별한 뭐 특급 정보 그런 거 없습니다. 네. 그런 거 없고 그냥 딴 데에서 하든 뭘 하든 와서 보고 도움 받아 가시면 되는 거고 뭐 이양이면은 또 그래도 저희 믿고 같이 하시는 분들한테는 더 챙겨 드리려고 좀 더 신경 쓰고 하는 거지 상관없습니다. 그런 거에 눈치 보실 필요 없어요. 약간 그런 거 같아요. 가족방이랑 체험방의 차이가 알려 드릴 거 다 알려드리 기본적인 건 다 알려 드리고 있어요. 지수, 시장, 종목, 뭐 특히 아침 시황에 미국장 뭐 종목들도 다 있고 사실어
엄청 많이 해 드리고 있는데 가족은이 많은 정보들 중에서 약간 이렇게 딱딱 추려 가지고 좀 더 추여서 압축해 준다. 네. 압축해 주는게 있고 또 가끔은 부가적인 것들 뭐 몰라도 되지만 이것까지 알면 좀 뭔가 내가 지식이 풍부해질 수 있는 것들 추가적으로 더 드려 드리고 그렇죠. 플러스 알파지 사실. 그니까 별개가 아니에요. 그니까 체험방에서 100해 주면 가족에서 130, 140 해 주는 거지 둘의 내용인 거 결이 완전 다르거나 이런 건 아니기 때문에 보시면 분명히 도움 되실 거예요. 그리고 제가 아침에 장전 시향을 치면서 맨날 여러분들한테 미증시 종목들도 이렇게 올려 주잖아요.
테슬라는 뭐 여기서 사면 좋을 것고 MBD는 여기서 사서 여기 정도에서 팔면 될 거고 메타는 요런 거 보시면 되고 막 제가 미증시를 하긴 하거든요. 그니까 왜 하냐면 그니까 매매를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전문가가 매매를 아예 안 그니까 매매도 감이 감각이라는게 좋을 눈으로만 보는 거랑 여러분들이 한 주라도 매매하는 거랑 그 느낌이 진짜 완전 다르거든요. 그니까 이게 소액으로라도 제가 맛이라도 봐라. 그게 손절을 하더라도 뭐이 뭐를 하든 내 돈 100원이라도 들어간 거랑 안 들어간 거랑 차이가 달라요. 그래서 가족방하고 체험방도 차이가 그런 건 거 같아요.
그네 구독하시는 분들 안 하시는 분들 이것도 차이가 내 돈이 네콘 2,200원 그거 들어간다라고 해서 막 그러니까 한 번 더 보는 거야. 알림 오면 한 번도 들어가 보는 거고 방에 들어가서 보고 그니까 이게 약간이라도 그게 돈이 들어갔냐 안 들어가냐 차이가 커서 저도 미증 씨 같은 경우도 얼마 갖고 시작했냐면 올해 1월 달에 제가 보니까 그 350만 원인가 가지고 이제 미증시를 시작을 했어요. 그리고 딱 지금까지 350만 원 가지고 익절한 총 원화가 얼만가 보니까 250만 원 벌었더라고요.이 정도 미장이 더 할 만한 거 아닌가요? 저는 그래서 생각한게 근데 심지어 나 지금 미정이 물린 거 아무것도 없어요.
다 주니까 그러니까 다 목표가 도달하고 다 팔고 사고 팔고만 [목을 가다듬음] 했거든요. 그냥 나는 그냥 아침 시험 써 주면서 테슬라 뭐 지금 가격대는 사도 좋아요. 그럼 저 테슬라 한 주 사거든요. 한 주 사서 여기 오면 팔아요. 그럼 거기서 한 주 팔아요. 그냥 그렇게만 뭐 사실 300만 원 갖고 뭘 그렇게 많이 살 것도 없고 그 한 주당 가격대가 또 워낙 비싸니까 미증 씨는 그래서 한 기껏 세 봐야 한두 주 사는데 그거 사고 팔고 했는데 1월부터 지금까지 기간 수익이 진짜 한 계좌 수익이 한 70%가 되는 걸 보면서 미장을 해야 되는구나.
여기서 중요한 교훈이 하나가 있는게 미국장을 하시게 되면 그 밤부터 새벽까지 계속 보고 계시는게 아니잖아요. 응. 근데 수익이 나오잖아요. 국장을 이거를 보고 있을 이유가 없는 거예요. 이게 그럼 왜 우리 국장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게요. 그 그런 건가? 아, 이게 계속 보고 있으면 더 이게 심리적으로 그것도 있어요. 그 그래도 막 우리가 할 거 없을 때 유튜브나 웹툰 뭐 보면서 약간 시간 때우는 것처럼 약간 그런 것처럼 할 거 없을 때 주식을 보면서 순간적으로 도파민이 터지기도 하고 사실 도파민은 국장이죠. 그렇죠. 막 내 감정이 막 요동을 치잖아요.
얼마나이 재미없는 삶 속에 맨날 출퇴근만 하고 아 재미없다. 무료하다. 주식을 하면 무료할 틈이 없어요. 인생이 난이도가 좀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그렇죠. 약간 되게 액티비 약간 되게 막 재밌죠. 막 아 되게 한없이 즐거울 때는 막 아 왜 또 아 왜 또 주말이야. 아 장 열려야 되는데. 아 내일 왜 이렇게 쉬는 날이 많아? 빨리 장려야 되는데. 이럴 때가도 어떨 때는 약간 아 장 안 열렸으면 좋겠다. 주식했을 때 좋은 거는 주식이 재밌을 때는 쉬는 날이 싫다. 오히려 차라리 장이 열렸으면 좋겠다. 빨 어 일하러 가고 싶다. 빨리 이러고 싶다.
약간 주식하면은 국장의 매력이 또 그런 거지. 도파민이 미쳤지. 그 미장 뭐 3연 수익 나는데 그 재미 하나도 없잖아요 그거. 그때 근데 이제 미장 급등주는 하면 안 돼요. 저는 저가 여러분들한테 아침 시장에 써 주는 미중시 종목은 저는 제가 모르는 완전 유명한 종목들 아니면 아예 안 건들이잖아요. 뭐 이상한 계좌주들 전 몰라요. 미증시에서 아는 것만 합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모두 다 아는 딱 그 대부분의 그 유명한 기술주들만 가지고 해도 너무 쉽더라고. 미정식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는데 왜 이렇게 국장에서 이렇게 전쟁터처럼 그래?
다음번에는 이렇게 미증시에서 조금 약간 이제 저희도 졸볼 필요가 있을 것 같 약간 좀 이거를 포트를 좀 넓힐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니까 이게 국장만 하니까 국장 100%이면은 알기 좀 힘들어. 제가 아마 지금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 제가 예전에 올 [콧방귀] 초 아니면 작년이었을 거예요. 그때 배당 ETF에 대해서 교육을 해 줬어요.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할 때네 나이가 이제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위험 자산에만 너무 주식 쪽에 몰빵한게 아니라 배당주 쪽이나 배당 ETF 쪽으로 투자를 하면서 정립식으로 막 가져가는 뭐 요거에 대해서 또 제가 교육을 해셔서 아마 그때 슈드를 처음 경험하셔서 하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근데 그분들 보면은 제 말대로 아마 그때부터 슈드를 계속 하루에 일주일에 나눠서 모았다라고 했을 때 아마 지금 그 슈드 들어 있는 계좌 보면은 수익일 거거든요. 그죠? 연초 대비 그것도 한 10몇% 이렇게 올랐을 거예요. 물론 환율이 최근에 떨어지면서 내려가는 부분들이 있어도 여러분들이 그거를 접근했을 때 휴드 쪽 같은 경우도 수익 그럼 이제 왜 그렇게 배당 ETF를 투자를 하냐면 걔네들 같은 경우는 배당도 받으면서 각 대신 주가 상승률이 막 않아요. 높진 않아요. 근데 이렇게 국장이 완전 개박살 했을 때 그런 얘들을 줄여서 기술주 쪽으로 옮길 수 있어요.
그러니까 배당주라던가 이런 경기 방어주 성격의 ETF를 가지고 가는 건 그냥 이럴 때 쓰기 위한 보험의 역할도 돼요. 그니까 시장이 완전 무너졌을 때 걔네들은 안 무너지거든. 오히려 올라가거나 버티거든. 그럴 때 걔네들을 30% 날려서 현금을 가지고 기술주라든가 저점 빠진 종목들로 넣는 것도 포트폴리오 구성이고 매매 전략 중에 하나거든요. 그럼 내년부터는 조금 더 국장만 하는게 아니라 미증시라든가 이런 배당이라던가 좀 섞어서 좀 전반적인 포트를 구성하는 거를 좀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려도 좋을 것 같기도 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같이 빠져도 국장에서도 먼저 가는 거고 늦게 가는 거 있는 것처럼
같이 빠졌을 때 제일 먼저 반대가는게 또 미국장이잖아요. 또 그지? 아 그지? 아 근데 같이 빠졌는데 먼저 반등하는 건 미증시인데 약간 그런게 있는 거죠. 미증 씨가 먼저 반등 나오는 거 알아. 근데 미증시는 15%밖에 안 빠졌고 그 과정 또한 국장은 35%가 빠진 거야. 맞아요. 먹을 때는 또 국장이 확실히 많이 먹을 수 있어요. 그니까 35% 빠진 걸 팔아 갖고 먼저 오른다는 이유로 미장으로 올라가서 15% 회복하자고 하는게 조금 그런 거 음. 약간 좀 애매한 그 딜레마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음 그래서 어쨌든 오늘도 또 2시가 넘어갔네요.
어 그래서 그죠. 많이 배워 가세요. 사실 막 돈 벌려고 하고 막 그랬으면 이렇게 안 합니다. 어, 매번 말하지만 돈 벌려고 막 그 막 회원 모집해 가지고 막 이렇게 할 거였으면은 어, 핫한 종목들 가지고 가자가자 계속 외치는게 좋아요. 100% 올라가겠죠? 종목 50% 올 내가 말했지. 여러분, 제가 말하는 종목 지금 100% 올라갔죠. 뭐 다음 종목도이 정도 수익 예상되는데 뭐 가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시면 다음 종목 공개하겠습니다. 뭐 가입하시면 요런 느낌으로 가겠지. 근데 이렇게 가면은 무조건 탈 납니다. 그리고 매번 말하지만 그런 종목이 있다.
내가 사야지. 여러분들한테 말해 가지고 왜 내가 그런 리스크를 감소하면서 그렇게 확신하면 내 돈 갖고 몰빵하지. 결국 그런 건 없다. 그래서 체험방만 보시고 방송만 챙겨 보셔도 어디 가서 진짜 돈 비싸게 주고 뭐 하는 것보다 훨씬 나을 거예요. 그리고 뻔한 소리 하는 유튜브보다는 좀 이런 다양한 얘기들 해 주는 거 뭐 언젠간 우리도 떡상할 수 있겠죠. 그렇게요. 한 만 명씩 봤으면 좋겠는데. 아 솔직히 근데 진짜 모르겠어요. [콧방귀] 그 정보의 질이 질의 같 우리가 알려지지 않은 거지. 맞아요. 솔직히 여러분들이 봐도 되게 별로 안 그 우리가 들어도 그렇게 엄청나게 막 대단한 말을 하는 거 아닌데 되게 유명해지신 분들을 보면
그니까 그거를 저도 이제 틀면 나오니까 막 조회수 많 막 100만씩 나와가지고 보면은 다 끝까지 보는데 다 보고 나서 아 그래서 결론이 결론이 뭔데? 그래서 항상 이렇게 끝나거든요. 뭔가 결론 뭐예요? 그래서 뭐 지금 뭐 어떻게 하라고? 어, 약간 그 지나간 얘기하고 있고 그 사람들보다 난 내가 낫은 거 같아요. 아니, 솔직히 우리가 좀 더 명료하게 딱 직관적으로 사실 내용이 그렇다고 뭐 허접하지도 않은데 그래서 결국엔 여러분들은 지금 떡상할 체스 GP 테디 코인을 선정한 걸로 생각하죠. 나중에 여러분 저점 매수했다. 얘들이 야, 진짜 내가 아니야.
나 제 100명 볼 때부터 봤다. 200명 볼 때부터 봤다. 근데 제가 그래서 내 닉네임 기억하잖아. 막 지금 보면 막 슈미님 막 포동님, 여우별님 뭐 어 정선님 뭐 그 계속 오시는 분들 제 매일 아침 인사하다 보니까 저 한 2, 300분은 거의 거의 항상 그죠. 항상 인상하시는 분 네. 아침에 하신 분들 다 알고 있어요. 그렇죠. 여러분들 저점 매수에 찬스입니다. 이럴 때 저점 매수를 하시면 저희가 잘돼도 있지 않겠습니다. 저희가 네. 그래서 어쨌든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이런 거 궁금하신 분들은 뭐 사실 원래 이런 걸 홍보를 해야 되는 거 같아.
아이고 아이고 재미님 감사합니다. 제 들릴 수 있게 제 정 비어 있는 정수리 보여 드릴 것밖에 해 드리실 수가 없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어네 홍보를 하나 해 드리면 그 사실 이런 거 홍보가 원래 준데 이런 홍보를 잘 못 하겠어. 근데 여러분들이 보시다가 좀이 내용이 도움된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지금 유튜브더라 눌러 보시면은 저기에 이제 오픈 채팅방이 있어요. 거기 들어오시면 어또 저희가 아침부터 또 계속 글을 심없이 씁니다. 그 아마 보다 보면 지쳐요. 뭐 쟤 왜 이렇게 말이 많지? 왜 이렇게 글이 길지? 왜 이렇게 또 방송은 많지?
왜 이렇게 말이 많지? 그니까 여러분들이 하루가 거의 학교를 제입학해도이 정도 급은 아닐 것 같은데라는 느낌이 들만큼 되게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있고 근데 그 내용들이 뻔한 뉴스 내용들이 아니라 저희 나름대로의 시각으로 해석한 내용들이라 다른 데서는 볼 수 없는 글들을 많이 보시게 되실 겁니다. 어, 그리고 어, 이제 네프콘이나 이런 데서도 또 이제 보시면은 되고 됩니다. 또 고정 댓글 또 가면 있어요. 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MG를 꼬셔야 된다고. 근데이 MG 꼬시는 거는 그러면 테디 님이다. MG는 좀 자극적이어야 돼요. 아, 그래요?
네. 아데 막 테디 님 좀 자극적이에요. 아, 그죠? 네. 세 세요. 좀 이게 캐릭터가 그 그러면은 테디 님이 뭘 해야 되죠? 춤이라도 쳐야 되는 건가요? 방송 막 딜사이트 나가 가지고 막 그렇죠. 아무래도 접점이 좀 그래도 있으니까. 아, 직전이 있으니까. 근데 케팝이라는 접점. 아 그래 저 그 저자식 주식을 저딴 식으로 한다고 약간요 느낌으로 가는 건가? 저렇게 막하는데 수익이 잘 나네. 그런 느낌일까요? 그런 느낌. 곧 그래. 아 근데 그리고 아씨이 테디 님 줄 아이 그래. 그러니까 이게 그 뭐냐 그 쓰레드. 아 쓰레드 정말 그거는 그 마라탕이에요.
진짜 거의 저 어 저는 사실 SNS를 할 줄 몰라요. 그니까 인스타도 할 줄 모르거든요. 배우셔야 됩니다. 그니까 페이스북 인스타 할 줄 모르는데 그래갖고 막 사람들이 인스타 이거 봐요. 체스 님 하면은 그 로그인해야 되는데 아이디가 없는데 난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거 보는 정도 난 못 봐요. 그거 근데 그래서 인스타 할 줄 몰라서 그고 쓰레드가 뭐 또 그렇게 또 많이 또 핫하다고 해 갖고 그래 나도 쓰레드 장난 아닙니다. 근데 이제 약간 저는 말투가 거의 10선비여 가지고 약간 근데 거기는 막 서로 막 함부로 하대하는 거야.
막 형이 그랬지. 막 이러면서 막 했지 형이 형이 뭐 막 나는 당신의 형이 아닌데. 어 거기 뭐 나이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어 막 말을 함부로 하더라고. 말씀이 심하시네. 이러면 막 사람들이 막 젊은 애들이 막 아 저거 막 이게 늙었나 봐요. 꼰된 거 같아. 그래서이 변화는 눈물을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어서 MG들을 잡을 방법이 없네. 아씨 그러면 저희가 롱런해서 그죠? MG가 이제 나이 들면 오겠죠? MG 뭐 언제까지 MG 할 건데. 아 그지 그렇지. 네 좋아. [콧방귀] 네 그러면은 알겠습니다.네 어쨌든 벌써 또 2시간 넘어갔네요 여러분.
또 1한시간 또 후딱 지나갔죠. 1시간 15분이나 지나갔네요. 또 CPU 기판 이런 얘기도 했고 다양한 얘기들도 했으니까 어 또 여러분들의 지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기에 어 그러면 다들 오늘 불장 즐기시고 앞으로 시장 좋기를 바라면서 어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또 밥 먹구 주식 한 잔이고요. 내일은 테디 님이 올 거예요. 어 그래서 내일도 또 같이 또 재밌게 주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자,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이제 일하러 갑시다.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갑니다. 네. 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