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서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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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지난주 큰 변동성 끝에 이번 주도 약세로 흐르며 방향성이 불명확하다는 진단이 중심이다. 출연자들은 최근 하락의 원인이 악재 자체보다 외국인 매도, 리밸런싱, 환율 부담, 글로벌 투자심리 위축 등 수급·심리 요인에 있다고 본다. 따라서 하락이 명확한 펀더멘털 악화가 아니므로 과도한 공포보다는 관망과 시장 이벤트(중간선거, 유가 90달러 하회, 연준 발언)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단기 반등 시점과 관련해 코스피 5,100~5,300 구간을 기술적 지지대로 언급하고, 6,400선이 한 번은 올 것이며 그 구간에서 현금 확보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개별 종목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이 언급되며, LG엔솔이 삼성전기보다 질린 물량이 적어 반등 시 탄력이 나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출연자들은 손실 관리, 감정적 매매 회피, 시장을 외면하지 말고 계속 지켜볼 것을 강조하며 마무리한다. 전체 흐름은 단기 하락을 구조적 위기로 보지 않고 수급 문제로 해석하는 낙관적 관망 입장이다. 다만 방송 내에서도 정부 정책 효과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었고, 트럼프 관련 정치 리스크와 유가 변수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었다. 방송 특성상 개별 종목 추천보다는 시장 대응 원칙과 심리 관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 요약은 자막 자동인식 원문을 기반으로 정리했으며, 일부 출연자 발언의 맥락은 불명확할 수 있다. 예측 발언(1~3개월 방향): - 삼성전기 대비 LG엔솔: 신규 진입 시 엔솔 선호 발언이 있었으나 가격 방향 예측은 명확하지 않음. - 코스피: 6,400선까지 한 번은 상승할 것이라는 언급(중기 상승 관측), 그러나 그 이후 방향은 불확실. - 유가/금리/환율: 국제유가 90달러 하회 시 반등 본격화 기대, 금리 동결 가능성 언급(중립~완화 기대). 위 내용은 방송 발언을 요약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다듬은 글
네. 여러분 식사는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한 잔 10월 26일 월요일 순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제 10월에 마지막 주고요. 오늘 시장 상황 안 볼래요? 여러분 그래도 봐야죠. 봐야죠. 참 힘이 빠지는 시장입니다만 그래도 뭐 봐야죠 여러분. 어쩌겠습니까? 자, 코스피가 지금요 5,500선 다시 좀 회복을 해 줬네요. 음. 12시 정호 기점으로 해서 다시 반등을 좀 해 주고 있고 코스닥도 마찬가지입니다. 음. 음, 일단 뭐 지난주에 너무나 하루하루 오르고 떨어지고 오르고 떨어지고 정말 변동성의 큰 시장이었고 이번 주 좀 기대를 해 봐야 되나 했는데 여지 없이 좀 빠지고 있어서 일단 오늘에 최스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버님 어서 오십시오. 아유, 네. 안녕하세요. 지금 네. 아버지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버지. 네. 아, 지금 매우 피곤합니다. 오셨군요. 그분이 오셨군요. 저 괜히 건방을 털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뭐 유가 그거 힘든가요? 조리원에서 보니까 전만 잘던데. 아, 이거 사람들 엄살이 너무 심해. 예. 죄송합니다. 반성합니다.이 세상의 모든 아버지와 어머니께 사제 말씀드립니다. 반성. 저는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뭐 지금 여러분들이 보면서 증시 답답하다, 막 힘들다 막 이렇게 느끼면서 막 하고 계신데 있잖아요. 주식은 빠지는 이유라든가 어떻게 하면 올라갈지이 조건이 나오는게 짜증나는 건지 원인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왜 빠지는지 지금 여러분들 방송 보시는 분들 다 아시잖아요. 왜 빠지는지 뭐 그런 것들도 알고리에 뭐 이게 어떻게 하면 올라갈 수 있는지도 알잖아요. 근데 애는 왜 우는지 모르겠어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 있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겠지. 그 증시는 짜증나면 주식 안 보면 돼요. [콧방귀] 근데 애는 안 볼 수가 없어요. 안 볼 수가 없죠. 그러니까 원인을 모르는 그 미지의 공포와 그 피로도는 계속 쌓여가는데 외면할 수가 없어. 왜 우니 대체 왜 우른 거니? 잠은 왜 또 안 자니? 이게 주식 시장은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8시면 맥장도 끝나고 여러분들의 시간을 보 수 있죠. 휴가는 끝이 없죠. 얘는 그 약간 24시간 장이 계속 열려요. 근데 많이 힘드신가 보다. 열변을 토하. 아 뭐 분명히 주말이 지났는데 어 왜 오늘 금요일일일 끝난 느낌이지? 약간 이런 느낌이어서 그 그 그래서 육가하셨던 분들 육가하신 어 뭐 부모님들은 지금 시장에 도대체 뭐가 힘든 건가 그 힘든 것도 해내셨으면서 그니까 그죠 모든 재테크를 다시 시작하겠네요 여러분 어 그래서 막 사람들이 막 다들 속 편한 얘기 하더라고 그러면서 아 제스님 100일만 지나면 100일의 기적이 됩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주식 시장 100일만 지나면 됩니다라고 해도 여러분들 입에서 거품 올라오죠. 그니까 저한테 100일 지나면 됩니다. 뭐 이런 위로는 위로가 되잖아요. 그 어 여러분들한테 제가 어 100일만 버티세요. 이러면 여러분들 그게 비슷한 거예요. 네. 알겠죠? 100일이 100만 년 같은 느낌. 와 지금 육가 vs 주식 뭐가 더 어렵습니까? 아 저는 이제 솔직히 이제 며칠 됐다고 뭐 사실 이제 며칠 됐는데 뭐 벌써 했는데 앞으로 더 얼마니까 잠을 못 자는게 원래 제가 그렇게 많이 안 자는데 어 그 저 그니까 원래 잘 안 많이 안 주시잖아요.
근데 이제 그 시간이라도 약간 집중해서 자야 되는데 아 약간 계속 깨는 거죠. 약간 예 계속 깨게 되는 거니까. 음. 어 그래서 저는 주식보다 유가가 더 힘든 거 아닌가? 원인을 모르잖아. 그니까 주식은 올해 고민도 안 하시네요. 예. 여러분들은 사실 지금 왜 빠져요라고 하면 솔직히 악재 때문에 빠지는 거 아닌 거 다 알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짜증나는게 그런 거예요. 악재 때문에. 그니까 오를 이유가 없는 거 맞아. 왜 올라야 되는데? 그래 오를 거 없어. 근데 왜 빠져야 되는데? 빠질 이유도 없어. 근데 빠지고 있는게 지금 짜증나는 상황.
우리가 모르는 뭐 숨겨진 대형체가 있는 거 아닌가? 그런 거 없어요. 숨겨진 대형체가 어디어? 그냥 지금은 구조적인 문제. 그러니까 어 무난하면은 반대로 말하면 오를 이유도 없고 떨어질 이유도 없으니까 박스권을 만드는게 정상이에요. 정상인데 여기서 뭔가 그 매도 심리라고 할게 솔직히 별거 아닌 작은 경계심. 지금 솔직히 빠지는게 뭐 AI 기업들 뭐 혹시 실적이 꺾였나요? 시장 기대보다 다 나쁘게 나온게 잘 나온 거 있고. 어 그리고 뭐 지금 AI가 애들이 뭐 빚 많이 내 가지고 투자해 가지고 지금 뭐 망했어요. 뭐 지금 빚 못 갖고 있는 기업 있어요?
없잖아요. 하고 있잖아요. 버티고 있잖아요. 잘 근데 다 그거거든요. 혹시 만약에이 부정론자들 만약에 경제가 꺾인다면 만약에 반도체 수요가 꺾인다면 만약에 돈을 못 갚는다면 만약에이이 지금 하락의 이유가 이거 만약에 때문이거든요. 근데 이게 물론이 만약계가 현실이 돼서 빠지는 거면 오케이. 근데이 만약에 가지고도 빠질 수 있어요. 경기라는 것 때문에 사람들의 투자심이 위축될 수 있으니까. 근데 만약에 빠지는 거 치고 이만큼 빠지면 안 되지. 그까 만약에 빠질 거면 이게 만약에라는 걸로 빠질 거면요 정도까지 빠지는 건 말이 안 되고 예.
근데 요렇게까지 빠지는 건 누군가가 아 만약에 이러면 어떡하지? 불안하니까 좀 팔자 했는데 그걸 아무도 안 사 주는 거예요. 왜냐면 다음 주에 중간 선거 있잖아. 안 살래. 안 살래. 어차피 살 거면 뭐 안 사. 약간 이러고 있으니까 만약에 한 주 팔았더니 아무도 받아줄 사람 없으니까 두 옷가 떨어지고 그거 보고 깜짝 놀라서 만약에 또 이렇게 약간요 느낌으로 시장이 빠지는 거라서 사실 지금 시장은 왜 빠지는지도 우린 알고 있고 문제가 없는 것도 알아요. 근데 단순히 짜증나는 건 그 머리로는 아는데 기다리면 [목을 가다듬음] 다시 올라가.
이거는 사실 뭐 나쁜 것 때문에 빠지는 거 아니니까. 근데 그 언제 올라갈까라는 것과 다시 올라간다라는 걸 알아도 지금 가격에서 밑으로 더 빠졌다 할지 이걸 모르니까 그거 짜증나고 공포지. 그니까 이럴 때는 답이 뭐냐면 안 보면 되거든요. 그럼 저희 방송도 안 보셔도 돼요. 그 아니요. 이건 봐요. 이걸 봐야 우리가 이제 그게 언제 끝났는지 그런 걸 알 수 있으니까 이제 요런 걸 보고 근데 그러니까 주식이 쉽다. 육가보다 주주식이 쉽죠. 주식은 알 수가는 모르겠다. 얘가 언제 배가 곱할지. 분명히 인터넷으로 배웠을 때는 또 세 시간마다 밥을 먹어야 된다.
그럼 세 시간마다 먹어야지. 근데 지금 한시간 40분밖에 안 됐어요. 밥을 달래. 밥을 달라는 막 입이 막 뻐뻑. 그럼 얘를 지금 먹이면 먹여도 되는 건가? 두 시간이 안 됐는데. 그럼 지금 먹였다가 어 막 이제 그런 변수들 얘가 그럼 지금 우는 거는 배가 고파서가 아닌가? 한시간 반밖에 안 되는데. 그래서 기저기를 열어봤는데 기저기도 문제가 없어. 그래서 아 얘가 졸려서 층을거리는 건가? 안아 주면 되나? 안으면 안 았다고 울어. 그리고 내려놓으면 내려놓다고 울어. 알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육가가 더 어렵다. 저도 모르는 영역이어서이 부분은 저도 조카가 있지만 조카를 놀아주나 했지 키운 적은 없잖아요, 제가.
그래서 저도 이제 아빠가 되고 싶은 사람이지만 아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다들 그니까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진짜 죽을 것처럼 힘든데 정말 행복하다. 죽을 것처럼 행복 어 힘든데이 존재로 행복하다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그 웃음말에 많은게 담겨 있어 보이 그렇죠 뭐 근데 귀엽 귀엽죠 뭐 그게 귀여워요.네 아직까지는 아 그니까 실감은 되세요? 아 내가이 아이고 아 실감면 돼요? 조리원 때는 몰랐는데 예 그 왠지 그럴 거 같았어. 집에 처음에 있을 때는 약간 저는 솔직히 낯설죠. 저도 얘는 누구지? 왜 우리 집에 있는 거지?
막 약간 이러다가 이제 얘 부모는 왜 안 들려가지? 왜 왜 얘가 여기 있을까? 막 이런 느낌이었는데 또 이제 며칠 또 같이 부데끼면서 아네 아빠가 됐나 보다 이제 가장의 무게가 좀 더 올라오고 가장의 무게는 올라가는데 그 가장의 무게는 올라가고 마운자로 맞은 내 살은 빠지질 않는데 시장만 날씬해지고 시장이 어 약간 축해지는 시장은 홀축해 주는데 가장 무게는 올라가는 약간 그런 상황이죠. 아, 알겠습니다. 참 저도 이제 사실 부러우면서도 걱정이 되면서도 진짜 지금 여기에 또 많은 아버님, 어머님도 계실 텐데 존경합니다. 리스펙합니다.
아, 그렇죠. 그 솔직히 주식이 더 쉽습니다. 여러분 주식은 주식은 알잖아. 알는 소리 하지 마세요. 지금 주식 힘드신 분들 힘들면 안 보면 돼요. 안 보면은 걱정될게 없어요. 왜냐면 지금이 투매 근데 이제 안 보 안 보고 그냥이 방송하고 글만 챙겨 보시다가 그냥 아 여러분 된 거 같다. 왜냐면 기준 알잖아요 여러분들. 국제 유가 90불 떨어지면 뭐다? 그때부터는 이제 쭉쭉 치고 간다. 그럼 이제 여러분들이 있다가 그냥 뭐 이렇게 방송 챙겨 보다가 여러분 국제가 90불 깨졌습니다. 그럼 그때 켜요. 그럼 계좌는 만신창기가 되어 있겠지.
물론 그지만 그때부터는 이제 본격적인 반등이기 때문에 뭔가 추매를 한다든지 신규입을 한다든지 그때 가서 뭔가를 막 하면 돼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봐서 스트레스 받는 건데 음이 애는 계속 봐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1분초도 어 그 힘든 거를 다 하셨더라면 어 여러분들도 뭐 충분히 주식이 더 쉽다. 그 짜증나는데 주식이 어 그래요. 그래서 뭐 지금 제 머릿속에는 주식에 대한 피로도보다는 아니 저도 놀랬어요. 왜 이렇게 아 대표님 이렇게 굉하시지? 예. 뭐 아 이게 육가구나. 저도 바로 짐작을 할만큼 지금 벌써 지금 10 14분 15분째 이렇게 말씀하셨는데네
그 얼마나 힘 행복합니다. 예 행복해요. 아 그죠 웃으면서 해 주세요. 행복하다고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오늘도 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네 알겠습니다. 아 참 그래도 이런 와중에도 우리가요. 또 분유가 벌려면 주식해야 되고요. 예. 우리 아이 학교 보내려면 또 주식해야 돼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좋은 학원 보내고 또 한 달에 몇백만 쓰려면맞죠 주식해야 되는게 또 아빠와 엄마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근데 주식이 왜 이러냐고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뭐 물론 그죠. 잘 갔던시기 있고 또 힘든시기 당연히 있는게 이제 주식 아니겠습니까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어 그러면은 그거는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이때는 모를 거예요.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어떤 힘만 기대가 있으면 근데 그렇게게 없으면 힘들잖아요. 언제까지 빠지는 거야? 또 빠지는 거야? 아, 근데 또 빠져도 결국 올라가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은 제가 계속 말하지만 감정적 투매 구간이라서 여기서 우리가 바닥을 논하는 건 의미가 없어요. 그러니까 상식적으로 움직였을 때 우리가 아, 기술적 분석으로 그니까 우리가 바닥이라고 알 수 있는 거는 보통 어떨 때냐면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는 포인트들이 기술적 분석을 통해서 알 수 있단 말이죠. 그럼 그 라인이 코스피가 5,100에서 5,300 라인이에요.
그 자리 오면 차트쟁이들이나 차트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매수세를 넣어 줄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우리가 기술적 분석으로 생각했을 때는 5,100과 5,300요 라인 구간이 바닥 구간이 맞다라고 보여져요. 어, 근데 이제 감정적인 시장에서는 사실 그게 의미가 별로 없는 거죠. 감정적인데 뭐 그런게 어디 있어? 그니까 그래서 사실 지금 바닥을 논하는 건 의미가 없고 그럼 지금 시장이 빠지는게 진짜 대단한 거 가지고 빠지는지 아닌지만 우리가 구분을 하면 돼요. 그러니까 근거가 명확하냐? 지금 맨날 방송이나 이런데 보면은 외국인들이 뭐 팔아서 떨어진다.
집나간 외국인들이 계속 뭐 팔고 있다. 팔고 있다. 그니까 여러분들은 그 얘기 들으면서 아 그래 외국인이 팔아서 떨어지는 거야. 근데 그럼 외국인이 왜 팔까를 생각해야죠. 왜 팔까요? 왜 살 만한 이유가 없으니까 살 만한 이유가 없는데 그럼 가만히 들고 나 있을 것이지 왜 팔까요? 미국 주식 살려고 채권 살려고 그렇다고 뭐 채권으로 많이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요? 그러니까 뭔가 5월 7월이 포모성 수급 솔림으로 6, 7월 달 우리가 지옥과 같은 투매 시장 경험했을 때는 외국인들 왜 팔았어요라고 하면 이유가 있었죠. 외국인들 팔싱
그렇죠. 리밸런싱도 해야 됐었고 환율도 미친 듯이 올라가고 있었거든요. 그니까 환차손에 대한 우려와 리밸런싱을 해야 되는데 걔네들은 팔아야 되는 상황에서 환차손까지 생각하니까 팔고 나갈 근거가 명확했어요. 그럼 이런 거는 우리가 아씨 외국인들이 이거 언제 돌아오냐 그 이런 이유가 명확한 상태로 하락하는 거는 이거는어 막 이제 우리가 예측을 할 수 있거든요. 아 이거 이게 끝나면 리밸런싱이 끝나면 환율이 안정화가 되면 뭐 주가가이 정도까지 빠지면은 리밸런싱 마무리 될테니까 반등 발 들어올 수 있어. 근데 지금 외국인들이 파는 건 왜 팔아요라고 하면 이유가 악재 때문에 팔 지금 보면은 환율도 낮잖아요.
우리나라 환율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웬들 입장에서는 대력 환차익도 볼 수 있어요. 이런 환경에 들어와야 되는 그럼에도 파는 건 국내 시장에 악재가 있어서일까가 아니라 아까 말했지만 글로벌 시장 자체로 지금 매수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투자를함에 있어서 이향이면 지금 왠지 지금 투자를 별로 안 하고 싶어. 아, 투자하기 싫다. 뭐 사기도 싫다 하고 있는데 그런데 내가 갖고 있는 미국 주식이 떨어지고 한국 주식이 떨어져요. 예를 들어 외국인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외국인이야.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종목을 합체한다 그러면은 미국 주식 팔아서 한국 주식에 추미하겠어요?
한국 주식 팔아서 미국 주식에 추미하겠어요? 미국 주식이요? 네.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건 거지. 상대적으로 매력이 아무래도 시장의 탄탄함과 경고함이 떨어지는 시장이기 때문에 자금이 빠져나가는 거지. 한국 주식 시장에 답이 없고 악재가 있어서 빠져나가는 현상은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 외국인들 언제 돌아올까요? 뭐 정부가 좋은 정책 내면 돌아올까요? 돌아오겠죠. 순간적으로는. 하지만 그게 외국인들의 폭발적인 매수세가 나오는 건 아니고 아까 말한 것처럼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면 돼요. 뭐 중간 선거 끝나서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되든가 국제가 90불 아래로 내려가든가 요거 좀 명확하게 나와 준다라고 하면 그때부터 외국인 들어오겠죠.
그럼 이게 무서운게 뭐냐면 외국인들이 들어왔을 땐 지금 우리나라 환율이 났잖아요. 그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환율도 괜찮거든요. 그럼 그때 들어 외국인들이 다시 집나간 외국인들이 돌아올 때는 되게 폭발적인 매소세도 들어오면서 쭉쭉 시장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사실 그럴 가능성이 더 높고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외국인들 빠지고 못 빠지는 거 악재 때문에 빠지는 건 아니니까 겁 안 먹으셔도 되는데 겁은 안 먹는데 더럽게 짜증나죠. 알고 맞아도 뒤지게 아픕니다. 네. 그래서 근데 이제 어 그래서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그냥 안 보면 돼요. 여러분 보지 마요.
그냥 중간 선거 끝나고 열어보든가 그냥 저희 뭐 오늘 딴 얘기 하죠. 뭐 조심히 얘기 말고 지금 뭘 사기? 예. 궁금한 거 좀 다 어 오늘 Q&A 같은 거 할까요? 여러분 어 백문 백처럼 뭐 주식 얘기 아니어도 최스 님한테 궁금한 거 있으면 다 물어보시고 저한테 궁금한 거 있으면 다 물어보시고 예 이렇게 다 똑같죠 뭐 우리나라 시장은 외국인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날이 있을 나올 수도 있나요? 네. 뭐 나올 수도 이게 참 그게 아이러니한 거 같아요. 원래 이런 투매가 지금 왜 나오고 있냐면 음 국민연금이 원래 가 늘렸잖아요. 그죠?
그 그게 약간 그런 거야. 그 그 국민 연금 안에서도 국내 주식을 몰빵할 수는 또 없잖아요. 어느 정도 투자금의 얼마를 갖고 있어야 된다 보니까 옛날에는 이런 투매가 나왔을 때 약간 예, 맞아요. 이렇게 받쳐주는 역할을 해 줬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국민연금이 못 도와줘요. 도와주기가 힘든 상황이 많이 들어가서 어 이미 많이 들어가서 비율이 많이 차서 국민금이 그렇다고 지금 자기들 걸 팔 수도 없고 받아줄 수도 없는 약간 요런 상황이 돼서 원래대로라면요 정도 이슈이 정도 매도 심리 자극 갖고이 정도까지 투면 안 나왔어요. 근데 이게 또 개인들이 또 비투를 많이 한 것도 또 이유가 되죠.
뭐 이제 이런 악순환들이 꼬여서 발생된 거지. 근데 결국에 그래서 지금 외국인들이 중요한 거예요. 개인들이 받쳐 주고 있는 건 신용을 넣고 반대 매매 나오는 거 지금 개인들 다 죽어 가고 투심 죽어 있지. 근데 기관 쪽에서는 연기 금이 도와줄 수도 없지. 그러면 외국인들한테 휘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건데 그럼 외국인들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뭐또 나라에서 정부, 정책, 환율 뭐 이것저것 펼치고 있지만 문제는 그러한 외국인들조차도 글로벌 투자 심리가 지금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수부턴 안 누르고 싶거든. 그니까 지금 시장이 모양 이인 건데 듣다 보면 시장이 문제가 아니라 이거는 진짜 약간 수급과 그 심리의 문제인 거기 때문에 이거는 결국에는 개선될 거예요.
그게 언젠지 모르니까 안 보면 된다. 또 결론 기승전 안 보면 돼요. 안 보면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아, 안 보면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자, 여러분들도 많이 답답함을 토로하고 계십니다. 모든 걱정이 보이니 거래량도 안 좋고. 그니까 그 포동님 말처럼 증시 안정 기금 뭐 이런 것들을 지금 써야 되는 거 아니냐? 증시 안전 판등. 예. 그렇죠. 근데 이것도 [콧방귀] 약간 어 제가 만약에 저를 국회로 저를 저를 국회로 보내 주신 당 아 날씬화당 대표로네. 대표까지는 안 될 거 같고요. 네. 뭐 어쨌든 네. 그 그 그 그 약간 그런게 있어요.
방어하기. 그 내가 쓸 수 있는 카드는 여러 개가 있어요. 지금 시장이 무너지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왕창 무너지고 있을 때 내가이 카드를 쓰면 시장이 무너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그러면 무너지는 걸 막는데이 카드를 쓰는게 맞을지 아니면 시장이 어쨌든 지금 하고 있는 거 지금 내가 내놓는 카드가이 거대한 물줄기를 바꾸진 못해요.이 물줄기가 떨어지고 있는 이거를 좀 옆으로 가게 만들 수 있어도 이거 자체의 방향성을 못 바꾸거든요. 근데 그니까 각도를 급락하는 각도를 조금 덜 급락하게 완화시켜 줄 순 있겠죠. 근데 반대로이 큰 물줄기라는게 결국 글로벌 증시 상황이라는 건데 이게 어느 정도 안정화돼서 시장이 반등할 때 글로벌 증시가 반등할 때 내가이 카드를 쓰면 완만하게 올라갈 걸 급격하게 올릴 수 있어요.
그럼이 카드를 언제 쓰냐의 문제거든요. 근데 결국에 시장의 방향성은 바뀌긴 할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렇게 무너지고 있을 때 정부가 나서서 뭘 해 봐야 이건 어차피 5% 빠질 거, 3%밖에 못 빠지는 거고 떨어지는게 뭐 20% 빠질 거, 15%, 16, 13% 빠지는 거지 방향을 못 바꿔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기엔 이럴 때 정부가 나서서 뭘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지만 뭐 저도 그러면 좋겠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로 인해서 풀파워로 맞을 거 맨매 맞긴 하거든요. 그럴 바에 차라리 물줄기 틀어졌을 때 약간 글로벌 증시에서 불확실성 해소로 나스닥기든 뭐든 투 한번 나오고 나스닥이 반등 나오기 시작할 때 정부 정책적으로 뭔가를 풀었을 때 그게 5% 올라갈게 8%씩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차라리 그렇게 되는게 훨씬 낫다는 거지. 어차피 지금 5% 빠질 거 3%만 빠진다 그래서 여러분들 계좌가 나아지지 않거든요. 어 덜 박살냐 더 박살 나냐의 차이인 거지. 근데 더 회복할 수 있냐, 덜 회복하냐라고 한다면 지금 사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게 전 차라리 날 것 같아. 그래서 뭔가 뭔가 정부 정책으로 어마어마한게 나와 가지고 시장을 살린다. 어 그거는 그면 쉽지 않다. 그거 카드는 내가 만약에 그 정부에서 요직을 막고 있는 주식 쪽에 대해서 물 들어올 때 노는 거를 한다라고 하면 저라면은 그렇게 하는게 오히려 좀 기분이 더 별로일 것 같아요.
지금 만약에 정부 정책 나와 가지고 증시가 덜 빠진다라고 해도 아이 카드를 굳이 지금 써야 되나? 차라리 물줄기가 바뀌었을 때 썼으면 더 좋았을 텐데 요런 느낌 들 것 같아요. 근데 카드가 있어요. 어떤 카드가 있는 거예요? 저 저 사실 궁금하긴 해요. 그건 나라님들께서 하시겠죠. 아니 뭐 사실 여기서 막 이제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펴서 또 그 솔리다임에 대해서 뭐 기업들 또 이런 거 막는다. 뭐 또 상법 개정안부터 뭐 또 더 추가적으로 뭐 예전에 항상 뭐 배당소득 분리가세모 막 요런 얘기들 나온 것들 뭐 사실 그런 것들도 있지만 뭐 국민 성장 펀드에 대한 이슈를 다시 한번 더 제화시킨다든지 뭐 이런 것들 또 증암 펀드 이런 것들 증시 안정화를 위한 자금들을 사용하는 것들도
예 떨어지고 있을 때 하는게 아니라 떨어지는게 거의 끝나갈 때 써야 되는 음는 거죠. 그래서 뭐 지금 사실 정부 정책 기대하시면서 이게 나와야 지금 증시가 살아나는데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그거 가지고 살아날 순 없다. 아 그러니까 뭐 방어는 될지 언정. 그러니까 지금 사실 글로벌 시장이 지금 예. 아무튼 뭐 미국 시장도 지금 지난주에 박살이 났고 그리고 오늘도 글로벌 정시 아시아 정시 흐름도 봐도 어 뭐야 홍콩 항생은 왜 오르는 거지? 아무튼 다들게 좀 어려워요. 유럽 시장도 그렇고 지금 뭐 예, 우리만 뭐 안 좋은 거보다도 우리가 더 안 제일 안 좋아서 그렇지 다들 뭐 좋지 않아요.
그런 거 생각하면은 뭐 기다리면 되겠고. 그렇다면 결국에는 궁금한 것은 국제과 좀 빠져라. 첫 번째 국제가 왜 왜 이렇게 안 빠지니? 그 국제 국가 빠지려면 다들 알잖아요.이 끝나야 된다. 이란하고 끝나야 되는데 지금 또 막 또 트럼프 대통령 또 막 그러고 장대한 분노 다시 한번 나올 수 있다. 약간 그런 거 있잖아요. 그 그 많은 분들이 이제 민주당이 이기면 좋아요. 공화당이 이기면 좋아요. 막 막 이런 얘기들 하는데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이 이겨서 문제고 아 전 개인적으로 트럼프 자체가 리스크기 때문에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민주당이 이겼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하는게 그랬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견제할 수 있 행동이 그런 거거든요. 약간 그랬을 때 레임덕 오면 안 되니까 오히려 군사적인 군통수권자 나야.이란 일란 박살레 레인도 오기 전에 나의 장대한 분노를 받아라. 약간 진짜 미친 짓을 더 크게 공격하거나 더 박살 그니까 너들이 내가 공화당 지면은 너들 안 건드릴 줄 알았어. 보여줄게. 나 힘 있어? 안 죽었어. 이거를 보여주는 미친 짓을 하면 어떡하지? 약간 지금 시장 여기에 대해서 또 긴장을 한 거란 말이에요. 그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그러한 중간 선거에선 졌지만 내가 뭔가를 보여주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라는 거를 전 세계에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트럼프 대통령이지면 그런 짓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약간 이게 지금 또 시장의 불확실성, 유가를 또 변동 요인을 만든 건데 뭐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라고 보여지나? 결국 그런 식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때려도 지금처럼 길게는 못 끈다. 그러니까 시장의 충격은 한번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를 뭐 거기에 대한 결과에 뭐 이거는 또 뭐 부정 선거다 뭐 하면서 또 불복하든 뭐 미친 짓을 하든 뭐가 됐든 그로 인해서 시장이 한번 크게 흔들릴 순 있겠죠. 아 망했구나. 우리 이제 주식 다 튀야 되나 느낌 들만큼 진짜 크게 흔들릴 순 있어도 그게 되게 그렇게 한번 흔들리고 난 다음에 되게 빠르게 회복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트럼프 대통령이 졌으면 좋겠어요.지고 그냥 미친 짓을 한번 해서 차라리 그냥 한번 그냥 시원하게 해라. 그냥 마지막에 울분을 토해라 그냥. 그러니까 약간 그런 느낌 있잖아요. 뭐 공식석상에서야 되는 사람인데 자꾸 막 누가 괴롭히고 막 하는 거 긁는 거야. 어 예 잠시만요. 야 하지 마 하지 마 하지 마 계속 긁고 똥똥심하고 막 계속 긁어 욕하고 하지 마너 진짜 끝나면 이제 가만 안 든다니까 이런 느낌인 거야 이약 물고 그래서 선거 끝나고 결과가 어찌 됐든 와 일어나는 한번 좀 진짜 세게 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지금이야 이제 너 하지 말아 이제 극지 마라. 어 나 참고 있다. 지금 진짜 너희 중간성 끝나면 너 진짜 가만 안 둔다 진짜 약간 이런 상황인 거 같아서 선거가 어찌됐건 이런 한번 혼줄를 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지금이가 참고 있는 거야. 음. 근데 그렇게 되면은 증시는 어떻게 반응할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한숨][콧방귀] 아, 지금 유가가 지금 안 빠지고 있는게 좀 걱정이네요. 지금 100달러선이 계속 유지가 되고 있고 지금 제가 보여 드리고 있는데 야, 이게 말씀하신 대로 지금 90달러 아래로 떨어져야 되고 하는데 지금이 보세요.
이거 가파르게 오르는 거 보세요. 그 그리고 이게 진짜 중간선과 앞두고 정치 외교적으로 엄청 큰게 뭐냐면 또이라는 또 이제 중간 선거 얼마 안 놔두고 지금 막 또 러시아랑 엄청 또 막 얘기하고 막 그러고 있거든요. 우리 러시아랑 친해. 근데 지금 또 푸틴하고 트러프 대통령하고 둘이 또 그렇게 사이가 나쁘지 않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윗테가리들이 문제인 건 거 같아요. 다 짜지고 보면 얘네들끼리 지들끼리 막 그냥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금 뭔가 이게 어떻게 보면 이런 입장에서도 후퇴한테 야 근데 트럼프가 진짜 중간선거지면 우리 진짜 부시는 거 아니냐?
막이 트럼프 푸틴한테 네가 좀 중간에서 어떻게 좀 중제해 줘? 그리고 어 러시아 전쟁 끝나고 우리도 전쟁 마무리되면 국제휴가도 안정화되고 그럼 또 좋은게 좋은 걸 하고 뭐 결국에는 뭐 어 트럼프 대통령이 뭐 중간 선거 지더라도 뭐 이거 잘 마무리되면 또 어떻게 되지 않겠냐 뭐 뭐 요런 그니까 이게 중간 선거 앞두고 되게 정치 외교적으로 되게 정신없이 돌아가서 어떻게 중간 원래 같았으면 중간 선거 끝나면 자신있게 말했을 것 같아요. 중간 선거 끝나면 여러분 올라가요. 겁먹지 마요. 어차피 올라간다니까. 근데 아까 말한 거지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이 깍물고 하지 말아 진짜
어 진짜 사실 지금 때리고 싶은데 지금 때리고 싶은데 뽑아주세요 예 아쉽죠 아 약간 그런 느낌이야 그래서 근데 뭐 그러니까 안 보면 돼요 여러분 국제가 90불 아래로 내려가면 그때 켜서 이제 수습하면 되니까 그 장 유수만 슬쩍 보시다가 국제가 9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뭐이 뭐 이렇게 하면 그래 [한숨] 아 알겠습니다. 아 여러 가지 진짜 이번 주에 사실 이벤트가 많잖아요. FMC도 있고 빅테그 기업들의 실적 삼전닉스 실적 발표가 있는데 뭔가 이번에 나와도 막 변동선만 커지고 방향을 잡을 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어떻게 봐야 돼요?
근데 FMC 회의에서 또 우리 워시 의장이 또 어떤 말을 하느냐 그 어떤 말 근데 왠지 네 오나한 말 던질 것 같아요. 어 그래요? 이번에 솔직히 애초에 중간 선거 앞두고 원래 지난 달에 금리 인상을 하는 것도 그것도 예상 못했잖아요. 트럼프 대통령하고의 그런 관계들을 생각해 봤을 때 음 이게 되게 힘든 결단이거든요. 근데 사실 지금 당장 금리 인하할 거 아니면 금리 동결했다. 그래서 시장이 엄청 환호하거나 트럼프 역시 최고 막 이렇게 말하기도 힘들고 솔직히 지금 물가 잡히고 있다라고 말하기에도 이미 지표 자체가 불안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선택지가 여기서 만약에 섣부르게 금리 인하 얘기 꺼내거나
오나한 말을 던졌을 때 어 너 너 너 트럼프 대통령 너 이거 묶여 있는 거지 너 트럼프 대통령이 너 임명했고 너 지금 장인 어른하고 트럼프랑 친구라고 너 너 막 전 독립성 떨어져 놓때 어 막 너 못 믿어 막 약간 이런 거라고 생각을 하면 진짜 중간성거 얼마 안 나쁜 지금 시점에서는 진짜 조심조심 메시지를 더 아 근데 여기서 갑자기 막 아 지금 뭐 경제는 탄탄한 거 같고 하다. 지금 유가 같은 경우 불안 요소가 있긴 하지만 지금 다른 측면들 봤을 때 뭐 우리 유가를 제외한 근원 물가 지수에 대한 것들은 연준이 예상한 대로 뭐 잘 흘러가고 있는 거 같다.
그래서 뭐 유가에 대한 부담감이 존재하긴 하나 뭐 지금 러시아산 원유가 시장에 공급되고 하면 뭐 유가만 잡히면 잘 될 거 같은데요. 뭐 금리 인상을 이루를 찾지 못한다 금리 인상할 필요까진 없을 것 같은데요. 내년에는 뭐 상황에 따라서 인할을 할 수도 뭐 이런 말 한 마디 던져 주면 이제 그 말 던져진 상태에서 비둘기적 동결 예 그렇게 되면은 시장이 이제 더 확신을 갖겠죠. 결국 유가는 시간의 문제 이제지 잡힌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네. 어 그러니까 그렇게 말하면 이제 그때부터 막 구입자 반등 진짜 세게 나올 것 같은데 이제 거기다가 갑자기 이제 행복해로를 우리가 최대한 돌려보면은 그렇게 케빈 실장이 딱 말을 던졌는데 이번 주말에 이란하고 트럼프 대통령하고 극적인 화해를 해 가지고 비핵화 단계에 들어간다
그러면서 국제가 핵급락을 해 가지고 다음 주 월요일 날 국제 유가가 87불까지 떨어지고 주가가 급등하는 거죠. 아 나 아닐 거 같아서 절대 없을 것 같아서 꿈은 꿀 수 있잖아. 우리가 이제 어벤져스 어벤져스 보면 다터 스레인지가 막 경험에서 보잖아요. 그죠 그죠 보잖아요. 보고 나서 마지막에 대전투에서 아이언맨한테 탁 하나의 경우수다 딱 하잖아요. 근데 이것마저도 없는 거 같아서 아 그죠. 아 우리 왜 꿈은 꿀 수 있잖아요. 아 꿈이야 꾸지 마. 현실은 이러니까. 아, 근데 사실 뭐 그렇게 되든 저렇게 되든 어차피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지금 추매할 돈는 옛쪽에 다 끌어다 썼고. 예.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할 수 있는 건 잠깐 시장에서 [콧방귀] 떠났다가 돌아오거나 그 이게 현실적으로 그럼 난 지금 뭘 해야 돼요? 뭘 알아야 될까요? 그냥 지금은 일본 아이 키우고 아이 더 잘 키우고 현업 현업에 집중한다. 주식 시장을 외면한다. 와 그것도 방법인데 일본은 제일 교과서적인 대응은 지금 그냥 다 손절 치고 현금 만들고 와 그 과감한 결정 할 수 있을까요? 못 하요. 아 아니 맞과서적인 거라고. 예. 교과서적인 거는 다 손절. 제가 계속 예전부터도 말했지만 지금 다 교과서적인 건 이거예요.
다 손절 치고 현금 만들고 투매 진정되는 거 확인하고 다시 들어오면 돼요. 그러니까 방향성 바뀌는 거 보고. 어, 저 궁금한게 그러면 그 대표님의 심리적 저항선이 궁금한게 예를 들어서 내가 1억을 투자했는데 네. 지금 5천만 원 손실이야. 나올 수 있어요. 5천만 원 손실 나올 수 있냐고요? 못 나가죠. 4천만 원 손실이에요. 아니 5천만 원. 그니까 그거의 문제인 거 같아요. 어 5천만 원 손실인데 과감하게 날릴 수 있느냐? 그 그 과감하게 날리고 내가 나중에 시장이 변환했을 때 어 아 대비할 수 있느냐? 어 바닥을 딱 갱신하거나 뭐 바닥을 잡거나 시장에 분위기가 바뀌 아 저는 못해요.
그러면 오케이 2천만 원 아니 손실 중이다. 손실 금액하고 관계 없어요. 아 그래요? 예. 저는 500만 원이라도 하기 싫어요. 아. 아. 물론 그런 건 있죠. 1억 중에 500 손실이어도 어 저는 어차피 올라갈 거면 안 팔아. 500 1억 중에 500 손실이면 손실도 아니네요. 생각해 보니까. 뭐 근데 이제 그런 거죠. 근데 마인 막 1억 중에 8천만 원이 손실이어도 내가 얘를 가지고 있으면 밤에 잠이 잘 안 올 것 같아 하는 얘들은 -1%든 - 50%든 -80%든네 그런 팔고 옮겨야죠. 아 그러니까 내가 예를 들렸을 때 얘가 내가 맞나?
얘가 지금 그니까 특히 지금 같은 시장에선 더. 왜냐면 다 빠졌잖아요. 다 빠져 있는 상태에서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도 10월 한 달 동안 30% 가까이가 거의 빠졌는데 그러면은 예를 들어 삼성전자도 저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나 하이닉스도 반토막이잖아요. 그럼 우리가 생각을 해야죠. 하이닉스를 만약에 저 고점에서 샀다 삼성전자 고점에서 샀다. - 50%야. 근데 내가 이상한 개잡주를 샀는데 걔도 -50%야. 음. 네. 그러면 내가 얘 계주를 들고 있을 차라리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옮기겠다. 이런 거는 내가 마이너스 5,000을 손실 보든 6,000원 손실 보든 할 수 있어요.
근데 내가 얘를 들고 있는데 결국엔 올라갈 놈이라고 판단이 되면 굳이 저는 팔아서 뭐 추세를 바꿨을 때 다시 들어가고 그게 교과서인 건 알지만 저는 못 해요. 음. 음. 솔직히 교과서기적인 건 여러분들 다 알잖아요. 뭐 여러분들 주식은 가치로 투자하고 성장성, 미래 비전 올라가기 전에 저 밑에 저점 구간에서 잡아서 주식은 머리에서 파는게 아니라 어깨에서 파는 거고 뭐 무릎에서 사 가지고 뭐 포트폴리오는 뭐 몇 종목을 구성을 하고 다 그 말은 쉽지. 우리가 현실적으로 성향이라는게 있는데 그래서 지금은 1번 다 팔고 추세 바뀌는 거 보고 다시 돌아오는게 교과서적인 거.
그거서 저기다. 근데 그거는 못 한다. 못 한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하세요. 그게 교과서니까. 근데 나는 못 한다. 이걸 그러면은 그런 거 지금 할 수 있는 두 번째 현실적인 거 시장 지수를 그러니까 사장이 언제 살아날지 모르겠어. 네. 근데 살아나면 적어도 얘는 살아나. 음 하는 예를 산다. 처 물린다. 물리고 걔를 거기에 물린 거다. 거기에 물리거나 내가 그런 걸 들고 있으면 그냥 거기다 계속 물 타요. 물 타는게 헛짓거리처럼 느껴질 수 있겠죠. 시장 지수 빠지면 그런 일들은 계속 같이 빠지니까. 근데 살아나도 얘부터 살아나야 된다라는 걸 알면
솔직히 시장 지수 살아났는데 3전 버리고 살아날 일이 없거든요. 결국 3전 살아나야 돼요. 그러면 내가 모르겠다지만 3전만 계속 물 타요. 그냥 그렇게 가든가. 알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저 궁금한게 여러분은 지금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손실이 어느 정도신지 아니면 지금도 수익권이다. 그럼 진짜 그분 진짜 인정 없어요. 없어. 저 저 공개할게요 여러분. 저 지금 전체에서 지금 23.16% 16% 손실입니다. 어, 그 정도면은 그게 있어요. 적종 손실이라는 걸 제가 지금 그 정도 손실이면 6월 달에 물리는게 아니에요. 어, 맞아요. 박스권에서 물린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예. 그런 거면은 마이너스 지금 적종 손실을 말씀드리면 저도 지금 20몇% 개정 손실이에요. 아, 진짜요? 네. 저도 별로. 어, 그러면은 대표님보다 손실이 적으신 분은 지금 빨리 와서 여기를 지금 장악하세요. 하지만 저는 올해 기간 수익이 많죠. 아. 그니까 저는 지금 다 날려도 올해는 벌었어요. 어. 어. 지금 다 밀어도 그니까 왜냐면 저는 쌓으면서 가는 스타일이라 그죠. 그러니까 저는 기간 수익이 그래도 아직까지는 그래도 좀 뭐 아 그러니까요. 대표님이니까요. 그 그래서 어쨌든 어 그게 적정 손실 지금 시점에서 내가 만약에 여러분들 그건 좀 알아두시면 좋겠다.
네. 내가 갖고 있는게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그리고 제약 바이오. 어, 시장 기술을 강하게 견인할 수 있는 친구들이에요. 얘네들은 추종하기도 하지만 견인도 할 수 있어. 얘네들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손실이 25% 미만이다. 어, 그러면 겁먹을 필요가 1도 없어요. 음. 음, 그 정도 손실이면 시장수 투매 구간 끝났을 때 보합권에라도 비중 줄일 수 있는 기회 있어요. 물론 20% 아래로 맞춰 놓으면 더 좋겠지만 그렇게 안 돼도 25% 정도 선이면 상관없고 오, 그리고 시장 지수를 강하게 추종하는 친구들이 있죠. 예를 들면은 뭐 전력 설비라든지 뭐 요런 얘들 이런 얘들은 시장 지수를 강하게 추종하는 거라 얘네들은 지금 얘네들은 지금 못 가.
얘네들은 지금 당장 갈 수 없어요. 6 이후에 봐야 돼요. 근데 어쨌든 지금 만약에 내 계좌 손실이 25% 미만이다라고 하면 그분들 같은 경우는 내가 어느 쪽에 좀 중심이 있냐? 반도체 쪽에 중심이 있다. 25% 미만인데 반도체 쪽이다. 이런 분들은 코스피 6,400 정도만 와도네. 보합이나 할 수 있는 바뀔 수 있어요. 약간 수익권으로 바뀔 수 있어요. 네. 그러니까 그 그런 거 그러니까 그런 것 쪽으로 그럼 내가 지금 갖고 있는 것 중에 되게 이상한 섹터를 내가 갖고 있어. 되게 막 소해받고 있어. 옛날에 막 지하터널 관련주로 해갖고 샀어.
혹은 막 지진 관련주 막 샀던 거 물려 있던게 있어요. 혹은 태풍 온다 그래 가지고 폐기물 관련주 샀는데 지금 물려 있어. 혹은 뭐 선풍기 관련주 뭐 요런 거 요런 거 들고 있다. 그럼 이제 그런 종목 같은 경우는 옮기는 거죠. 우선 순위가 떨어지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게 현실적인 조언인 거고. 그리고 이제 아마이 방송 중에 언젠간 오겠지만 6,400선 한 번은 올 거예요. 코스피. 아, 와야죠. 예. 근데 이게 진짜 시장이 나라킹 열차를 타더라도 6,400을 한 번은 보여주고 죽일 거거든요. 아마. 아,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아니, 아니, 나라킹 열차 안 타요.
안 타. 안 탈 거라고 생각하는데 설령 그렇다라고 하더라도 6,400 라인은 한 번은 6400까지 올 것이다. 그러면 이제 거기서 이제 우리는 결단 어떻게 해야 돼요? 그때 어떻게 해야 돼요? 그 시점에서가 봐야 알죠. 뭐 지금 어떻게 알아요? 급해지금. 아, 그러니까 그 거기다 왔는데 이제 그 시점에서 또 여러분들이 방송을 보거나 또 이제 글을 보고 계신 분들은 제가 또 말을 해 주겠죠. 여러분들 우리 큰일 한 거 같습니다. 6,400까지 왔는데 여기 위로 올라갈 만한 이유가 안 보여요. 뭔가 재료가 없어. 매수 심리를 자극할 만한 요소가 없어.
그런 상태에서 꾸역꾸역 6,400까지 왔어. 그러면 그때는 손실이어도 날려야 돼요. 현금 늘려놔야 돼. 그러면 진짜 얼마를 손실 보고 있든 그때 와서 그 시점에서 더 위로 올라갈 이유를 못 찾으면 시장 지수가 우하향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거라서 그때는 내가 -2%든 30%든 일단은 현금을 좀 만들어야 돼요. 일부는 근데 그게 6,400면 그때 가서 생각하죠, 뭐. 거의 지금 6,000도 안 왔는데 뭐 6,400는 것도 웃기죠, 뭐. 알겠습니다. 아, 지금 다들 이제 얼마나 손실 보고 있는지 올려주셨는데 어, 에브리제 님 유일하게 20% 아래네.
아, 안쪽이네. 어, 잘하고 있는 거. 에브리제 님보다 나으신 분 있나요? 아, 지금 수 마이너스라는 얘기죠. 19.1이. 쉐이미 님 22.9 그렇지 뭐. 유저턴 님 24.2. 스카이보리 님 27.8. 근데 거기 왔을 때 27.6. 진짜 만약에 6,400 뚫고 올라갔다. 그러면은 진짜 잘하면 내년에 전고점 볼 수도 있어요. 오. 구도 있을 거 같아요. 만약에 그 라인이 진짜 큰 변곡점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거기서 이제 우리가 진짜 현명하게 대응을 해야 되는 시점. 근데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반도체 위주로 소부장 반도체 이런 일들이 -25% 미만이면 어차피 6,400 라인 정도까지만 보여 줘도 수익화시킬 수 있어요.
보합권에서는 현금 만들 수 있어. 그분들은. 근데 그 웨섹터 그니까 반도체 2차전지를 제외한 그 웨 섹터가 손실이 6코스피 6,400까지 온다. 그래서 -25%가 보합은 안 될 가능성이 높아요. 물론 선택받은 얘들은 되겠지만. 근데 그게 아니어도 6,400 왔을 때는 이제 결단을 좀 내릴야 될 수도 있다라는 걸 미리 머릿속에 담아두세요. 그 시점 오면은 뭐 말은들이 해 주겠지만. 그러면은 6,400일 대의 뭐 매크로 상황이나면 정치 아 그죠. 그죠. 제정학적 어떤 상황들을 봐야겠네요. 그렇죠. 만약에 거기 딱 왔는데 국제 유가가 87불에서 막 춤추고 있어.
87분. 그러면은 같이 춤쳐 되는 거죠. 같이 춤추는 거죠. 나서 같이 이제 이제 더 간다. 이제 미쳤다리 막 이렇게 하면 돼. 근데 거기까지 왔는데 국제 주가가 여전히 돌았어. 막 105불 그럼 6,400을 못 뚫고 또 밀린다는 소리거든요. 그러면 거기 왔을 때는 손실이어도 날려야 되는 거죠. 그니까 예를 들어 국제가만 가지고 봤을 때. 근데 그거 매적으로도 다른 변수들도 많으니까 뭐 그런 것들은 제가 이제 체크해서 알려 줄 거라 뭐 방송도 열심히 챙겨 보시고 또 여러분들 또 방 궁금하신 분들은 그 유튜브 더라을 눌러 보시면 자 올려 주세요.
네. 들어오세요. 좋은 말로 할 때 들어오세요. 저 오늘 기분 좋지 않거든요. 여러분 오늘은 고분고분하게 얘기 안 합니다. 들어오세요. 지금 지금 여기 100분이 보고 계시거든요. 202분 다 저희 방 계셔야 돼요. 확인합니다. 지금 좋아요 개수 지금 안 나와서 더 기분 안 좋거든요. 여러분 오늘 같은 장에 진짜 같이 서로 돕고 살아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제가 좋은 말로 제 고분고 말씀드리니까요. 오픈 채팅방 들어오세요. 그리고 고정 댓글을 통해서도 들어오실 수 있어요. 들어오세요. 알겠죠? 저 이렇게 친절하기만 한 사람 아니에요.
오늘 같은 날 진짜 상당히 강압적이시군요. 진짜 오늘 같은 날은 제가 친절하게 뭘 못 합니다. 지금 장이 이런데 지금 마이너스 지금 어 20몇 % 같은데 다들 이렇게 물려 계신데 이걸 대응하려면요 들어오셔야 되는 얘기예요. 알겠죠? 아, 맞아요. 네.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들이 들어와도 뭐 사실 대응은 못 해요. 아,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제가 이렇게 홍보드 강압적으로 들어와라 그랬는데 그죠. 그죠. 그죠. 그죠. 사실 대응 된다고 하셔야죠. 그죠. 저는 그 그죠. 어떻게든 죽지는 않을 거예요. 네. 그 시장에 잡아먹히진 않게.
어, 저 지금 얼굴이 좀 열이 오른 거 같아요. 잠을 못 자 가지고. 장도 안 좋고. 근데 저 화면도 그렇게 나와요, 지금. 그렇죠. 사실 술마 술 막이냐고 막 이런 분도 있는데 아, 지금 약간 이럴 거면 차라리 진짜 술 마으면서 하죠. 네. 어차피 얼굴도 지금 술톤인데. 예. 아, 좋습니다. 많이 들어오시고 좋아요 눌러 주세요. 이러면 아, 그럼 또 이제 예. 기분 좋은 얘기 그래도 해 보죠. 긍정적인 아, 아, 그 전에 안 좋은 걸 먼저 털어 버리죠. 음. 만약에 말씀하신 대로 여러분. 아, 근데 진짜 이건 좀 아닌 거 같아요.
6,400 찍긴 했는데요. 아, [콧방귀] 이건 약간 좀 도망쳐야 될 것 같은데요? 아, 이거 2010년대 그 지루했던 그 횡보 박스피 다시 올 거 같은데 여러분 도망쳐는데요. 그러려면은 어떤 조건이어야 돼요? 그러니까 안 좋은 조건이 뭔지를 알아야지. 그래요. 그래야 도망쳐된 상황이구나. 아. 아, 그거 안 터지는구나. 그럼 가겠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사실 이제 굳이 왜 다들 안 듣고 싶어 할 것 같은데. 아니 그거 뭐 제가 말하면 콩씨 그 마네하나 말하면 많이 말 그대로 돼가지고 그 우리가 보통 야 너 좋 좋은 소식 안 좋은 소식 있는데 뭐부터 들으려 그러면은 안 좋은 거 먼저 털고 좋은 소식 듣고 싶지.
아 그렇죠. 그 사실 나쁘게 되려면 그런 거 말고 없지 않을까요? 근데 사실 그 반도체 실적이 꺾여도 상관은 없어요. 저는 AI라는 산업이 그때부터는 완전 반도체 끝 아니에요. 메모리 반도체가 끝이겠죠. 그러니까 메모리 그러니까 삼전닉스가 그럼 끝인 거잖아요. 삼전은 시스템 반도체도 하는데요. 제가 그래서 3전을 좋아하 하이닉스는 일단 끝나겠네요. 하이닉슨은 뭐 안타깝지만 뭐 자기 살길 뭐 알아서 찾아가겠죠. 얼마나 많 아니 만약에 실적이 아니 꺾이면 안 꺾이고 있잖아요. 그럼 근데 패시브 자금도 막 묶여 있어 가지고 3전도 같이 떨어지는 거 아니에요?
뭐 가죽떨어져도 3천은 비둘 수 있는게 그래도 있으니까 뭐 하이닉스도 자기 살길 알아서 뭐 찾아야죠 뭐 돈 벌어 가지고 근데 사실 당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꺾일 거 같진 않은데 그 반 AI라는 산업이 꼭 반도체에만 의존적이진 않아요. 소프트웨어를 돌리기 위해서 더 좋은 메모리 반도체 뭐 이러지만 그 소프트웨어를 이식하기 위해선 더 좋은 시스템 반도체가 필요한 거고 AI 산업은 반도체에만 국한된게 아니라 다른 쪽으로 뻗어 나가기 때문에 그 AI 산업에 대한 순환매가 돌겠죠. 뭐 그러면은 그고 뭐 반도체 꺾여도 사실 시장이 막 어마어마하게 개박살고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음. 음. 어, 오히려 대신 코스피는 우리나라가 삼성전자 닉스 비중이 크니까 같이 빠지긴 하겠다만 걔네가 빠진다. 그래서 걔네 자금이 다 이탈해서 나가 버리는게 아니라 그 돈이 밑으로 돌겠죠. 돌겠죠. 돌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서 지수 자체는 빠질지 언정 그 종목들은 올라가는 현상이 나올 수 있어서 뭐 최악으로 본다. 반도체 실적 꺾였다.이 정도가 뭐 최악이다라기 보기보다는 어떻게 해야 될까? 진짜 트럼프가 진짜 미친 짓을 하지 않는 한 어 예상회로 공화당 앞승 앞승 사이트럼프 [콧방귀] 예상이 안 됐던 거죠. 지난 대선처럼.
근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할 수 있는게 많 그래서 막 진짜 최악의 그림이 뭘까라고 생각해도 딱히 떠오르는 건 전쟁에 대한 심화 정도. 전쟁이 심화된다. 예. 이게 확전 걸프 참전 막 거기다가 진짜 막 중국이 대만 막 어떻게 한해만해 막이 분위기에이 분위기에 중국도 가만히 쳐다보니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이렇게 해 보니까 처음에는 뭐 제도 받고 좀 힘든 거 같은데 또 어떻게 또 좀 흘러흘러 아름아름 지나가다 보니까 또 되네 이게 또 러시 우크라이나 땅도 적당히 러시아 갖고 왔네 그럼 우리도 대만 어떻게 한번 약간 트러브 대통령도 약간
아 끔찍하다 그러니까 진짜 막 그런 식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막 빵빵 터지는 거 아니면은 뭐 그렇게 우아형을 만들려서는 없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근데 진짜 진지왕 리스크 가능성이 적지 않아 보여서는 중국이 가만 보니까 뭐 러시아 [콧방귀] 하는 거 보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했는데 결국에는 됐고 그리고 지금 자꾸 너들이 반도체해 가지고 우리 하는데 우리가 대만 뚫곡하면 TSMC 와 TSMC 공장에 막 예를 들어서 포탄이 떨어진다거나 와 너무 끔찍한데요. 어 그 뭐 그런 거 아니면 뭐 근데 그러면 사실 여러분들이 그럼 뭐 해야 돼요?
우리 우리요 우리 인버스로 가요. 예. 아 그럼 약간 진짜 그러면 임 주식인이신 그 약간 그렇게 되면 네 뭐 대만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면은 한반도 동부가 정세도 되게 위태로워지는 거잖아요. 그니까요. 왜냐면은 우리 스탠스를 계속 강요할 거 아니에요. 예. 그 위에는 또 북한국일 어 어떡 할 건데? 너네 막 하면서 대만 입장에서 우리 버려 막 미국도 너네 쟤네 버려 막 이러고 참전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반관할 수도 없고 뭐 약간 그런데 막 이제 북한은 막 중국 도와준다고 막 또 아니 그만 멈추래요. 죄송해 그만할게요. 죄송합니다 여러분 멈춰요.
점점점 금을 산다고 해도 될까? 이미 그때쯤 되면은 금값이 금을 산다. 근데 금을 사고 싶은데 여러분들이이 여러분들 자산 증시에 있는 자산이 금을 얼마 못 살 거예요. 그러면 주식이 너무 주식이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예. 뭐 그럴 때는 그냥 뭐 다같이 어디 뭐 뭐 다 같이 3삼5 모여 가지고 뭐 원양호선인으로도 한 바퀴 타고 가서 참치라도 잡고 1년 동안 뭐 그러고 오면 또 나아지지 않을까? 지피 님이 부분 편집하죠? 죄송 여러분. 어. 아, 근데 이게 아, 좋은 얘기를 하는 것도 아이 근데 괜찮아요, 여러분. 아유, 능 걱정할 거 없다니까요.
결국엔 올라간다니까. 제가 제가 지금 아, 아, 안 할게요. 안 할게요. 또 더 할 거 같아서 안 할게. 이렇게 그또 무슨 또 세상 또 무슨 또 부정적인 아니 아니 아니 저 부정론자 아닌데요. 아 왜 이러니 이렇게 긍정적인 생각이 왜 안 드니? 장이 그렇습니다 여러분. 근데 그게 바닥을 보이는 신호이기도 해요. 어 나 이제 주식 안 해. 이런 사람들이 막 속출할 때 그렇죠. 이제 다들 지금이 방송을 보는 분들도 대단한 게 버티는 분들이에요. 이들은 어 대단한 거예요. 지금 지금 이렇게 어지러운 상황에서이 방송 보겠다고 지금이 시간에 귀한 시간에
주변에 주식하는 사람들한테 주식 얘기 물어봐요. 되게 예민하거나 아니면은 아 아 안 봐 안 봐. 아 나 아 나 아 신경 쓰기 싫어. 아, 안 해 안 해. 야, 근데 지금이 바닥이라는데 추매할 거야? 이러면 막 추매 같은 소리 하고 있다고 막 아, 진짜 아, 몰라. 안에 다 그런 분위기. 모두가 다 매수 심리가 없고 주식 얘기 꺼내이지도 막 그냥어. 저점 신호 저점 신호. 어, 그때 내가 어떤 놈이 하이닉스 뭐 500만 원 간단 말. 뭐 노무라 증권이 어디서 뭐 하이닉스 800만 원. 어 삼성전자 60만원 간다. 어 그리고 방송에 나오는 전문가 너무 새끼들 말을 듣고 내가 뭐 삼성전자 이스를 샀다가 많 이제 그러면서 이제 또 뭐 정치권 얘기 나오고 뭐 이제 그러면서 싸움 나요.
그러니까지 약간 지금 거의 다 그런 느낌이잖아요. 아 주식하기 싫어. 아 짜증나. 왜 했지? 그냥 주식을 안 했으면은 그 돈으로 내가 뭐라도 사 먹었어도 샀을 것을. 그러니까 지금 -27% 막 이런 분들이 있는데 어 차라리 그 돈 차라리 지금 살 걸. 어 차라리 지금 샀어도 지금 샀으면 되지. 그때 괜히 뭐 그때 뭐 삼전직 몰린다. 어 떨어지는데 뭐 이유가 없는니 뭐 기회이 뭐 펀더멘탈이 살아 있네. 내가이 말 듣고 샀다가 내가 지금 손실이 이만점하 뭐 아마 대부분 다 그러고 계실 거라서 예예. 그 정도의 투심 이제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조금 받아 반등하면 이제 어떻게 되냐면 이제 가제하가 아니죠.
그냥 평단만 줘. 나갈게 그냥. 그냥 나 손실만 복구해 줘. 손실 복구하는 그냥 나 나갈게. 그냥 그냥 제발 그냥. 근데 거기서 나가야 돼요. 그게 만약에 6,400이야. 그 그게 6,400선이야. 진짜 질리면 여러분 안 돼요. 떠나지 마세요. 해도 알아서 팔아요. 떠나 떠날 사람 떠난다. 그렇죠. 근데 이게이 정도 끝까지 가려면 진짜 사람이 질릴만큼 질려야 평단 오면 수익이고 뭐고 다 필요 없고 나 그냥 나간다. 나 안 할 거야. 그냥. 저는 다 필요 없고 그냥 주식 안 할 거예요. 이렇게 된다고. 지금이 애매한게 뭐냐면요. 왜냐면 지난 저점이까지 왔으니까 그래도 오를 것 같은데라는 희망이 지금 남아 있는 사람이 있는 거야.
근데 그 희망마저 사라지려면 4천선까지 빠지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 그죠? 본인은 그렇게 될 거 같다면 아 저 저 그럼 떠날 것 같아. 저기 그럼 그럼 아이씨 안 해. 아 그죠. 이제 진짜로 다시 돌아오나 보라 봐라 막 이럴 것 같은데 그죠. 그렇게 될 거예요. 그래서 그럼 그때부터 이제 오르나?음 음. 그때부터 이제 짜증나는게 그런 거죠. 이제 주식이 무서운게 그렇게 털어내고 아 몰라 일단 본전에서 팔고 그다음에 뭐 안정되면은 뭐 다시 들어가든가 말든가 하자. 그때부터 기회를 이제 올라갈 때 무섭게 오른다. 무섭게 올라가서 아씨 오
오 아씨어 지금지 지금이라도 아니 한번 눌림 주면 아 어 지금이니 하고 들어가면 거기서 또 물릴 거예요. 또 고점이다. 아 그니까 여기까지 왔으면이 부분도 편집이래요. 4천 4천 편집 아 지금 김지훈 님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계시네요. 지금 신규 진입한다면 삼성 전기인가요? LG엔솔인가요? 어 자 오늘 삼성전기 어 그래도 올라 아 삼성전기 vs 앤솔 앤솔 오를 다 버티고 있네 두 종목 저는 엔솔이죠 엔솔 엔솔 엔솔보다도 근데 3 아니에요 아 3죠 3죠 삼성 전기랑 비교하길래 그 그렇죠 근데 아 삼성 전기가 전기 좋을 거라고 하셨잖아요 그때
아 좋죠 근데 그게 많다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질린 사람들이 진짜 많은게 삼성 전기일 거예요. 지옥을 받거든요. 아, 질릴 만하네요. 어 차트 보니까. 그니까이 삼성전기 사람들은이 회사에 MLC 씨c씨가 뭐 돈을 벌고 자시고 난 모르겠고 그냥 나갈게요. 제발 그냥 좀만 복귀해주 [목을 가다듬음] 복구해 주시면 그냥 나갈게요. 그냥 거의 뭐 아마 그 이쯤 되면은 그런 거죠. 시간을네 달 전으로 돌릴 수 있다면 뭘 하시겠습니까? 그럼 우리는 약간 로또를 사 볼까요? 뭘 해 볼까요? 하지만 인버스요. 어, 삼성전기 주주들은 삼성전기를 사지 않았겠을 겁니다.
막 이런 거. 그니까 지금 질렸을 거라. 얼마나 좋은 얘기 많았는데 삼성전기 진짜 나빠서가 아니야. 얘네들은 올라가면서 그 질린 사람들 물량을 다 소화해야 돼요. 그 과정이 너무 험난해. 근데 LG엔솔은 질린 사람이 그렇게 없어요. 너무 긴 시간 동안 질렸거든요. 그래서 올라갈 때는 되게 대려 탄력 받으면서 올라갈 수 있어서 지금 산다. 나는 엔솔. 지금 산다면 엔솔이다. 근데 엔솔 살 거면 3d 산다. 엔솔 살 바에는 삼성 SDI 산다. 삼성 SDI 산다. 삼성 SDI 얼마로 빠졌는지 볼까요? 이것도 사실 제 방송 보고 하시는 분들은
어 오늘 1.7%나는 오르네. 아 지난주 많이 빠졌구나. 아 뭐 근데 물려도 얘는 뭐 어지 어 기회이 지금이 기회니? 지금 사도 돼요. 지금이 기회일까? 오 49만 8,000원. 그때도 계속 제가 이것도 60만 원 오면은 파는 거라고 했습니다. 박스권 상단이니까. 60만 원 계속 왔다 봤다 왔다 빠졌다 하잖아요. 이런 것들은 그거 맞춰서 그냥 사고 팔고 해도 돼요. 솔직히 물려도 별로 걱정 안 돼. 근데 문제가 뭐다? 좋은 거 알겠고 가격 예쁜 거 알겠는데 돈이 없지? 아니면 어 이미 53만 원에 물려 있습니다. 하겠죠? 네. 그지?
근데 뭐 그런 거죠 뭐. 자, 여러분들 진짜 아 제가 만약에 이렇게 어려우면 예전에 막 우정 매매 저도 사 드릴게요. 했었잖아요. 근데 지금 돈이 없어서 못 해요. 죄송해요. 저도요. 저이 정도까지 돈 매매하면서 돈맥 경화 온게 없거든요. 아 진짜요? [콧방귀] 그래서 뭐 저도 여러분 똑같아요. 저도 지금 망했어요. 인간미가 있으시네요. 예. 망했죠. 뭐 솔직히 여러분들도 생각해도 그러지 않아요. 막 주식 전문가들은 얼마나 잘하길래 자기들은 돈을 그렇게 많고 방송 나오고 이거 뭐 좋습니다. 뭐 100% 갑니다. 근데 근데 이것도 못 믿으신 분들 있을걸요.
약간 인간미 보인다고 지금 힘든 척 하는 거지. 이미 수익권이고 막 다른 종목으로 돈 많이 벌어 놓고서 지금 여러분 힘드시니까 막 인간미 보이려고 막 힘들다고 막 벌어놓은 거 다 까먹었다니까요. 지금 아니 지금 아니 아 진심이시구 아 근데 까먹은 건 아니지 기간 익절해 놓은 건 있고 아 어차피 이것도 눌리면 다시 올라올 건데부터 살아 계니까 있으니까 뭐 다시 올라오겠죠 뭐 그런 뭐 그러니까 1년 수익률로 따지면 저도 나쁘지 않아요 아직은 예 아직은 수익권이긴 해요. 1년 수익으로 보면 볼까요? 아, 근데 뭐 미미하구나. 예. 미미한 수준이 있네요.
어, 저는 그죠. 그러니까 그만큼 그 상반기에 벌었던 걸 거의 다 이제 때려맞을만큼 힘든 하반기이긴 하네요. 네. 근데 진짜 주식은 네. 돈을 못 벌 수가 없는 투자긴 해요. 장기간으로 간다면. 근데 이게 말이 뭐 장투하세요? 이게 아니라 그냥 여러분들이 허튼 집만 안 하면 감정적으로만 안 하면 어어 돈을 벌 수밖에 없는 투자예요. 근데이 감정적이라는게 어떤 거냐면 본인도 알아요. 지금 본인이 느끼기에 어 이거 좀 많이 올라온 거 같은데 사람들이 자꾸 더 간다 더 간다 한다. 어떡하지? 그니까 어제 보니까 어제보다 더 올랐어. 내일도 더 갈 것 같아.
씨 어떡하지? 지금 사야 되나? 사야 되나? 그런게 감정적인 매매고. 그니까 그런짓 안했다. 내가 그런짓 안 했고 그냥 시장 빠지는데 올라가는 종목 보니까 부럽잖아요. 아씨 저런 걸로 들어가서 단타를 좀 쳐야 되나? 우리는 보통 그런 걸 감정적으로 들어간다라고 합니다. 그걸 피해야 된 조심해야 된다. 그니까 시장이 빠지는데 나는 이기고 싶은 그 이기적인 마음이 시장이 나를 때려 그러면 그냥 이렇게 여러분들 다 같이 모여서 펭귄들이 모여 있는 것처럼 맞으면 돼요. 그렇게 그냥 같이 때리세요. 그냥 다 같이 동글동글 말고 있으면 발혀도
아니 그들이 반격하면 안 돼요. 같이 그럼 잡아. 아,이 자식아. 잡아먹혀요. 그 그냥 [목을 가다듬음] 맞아요. 자극하지 말고 그냥 그냥 때리면 괜히 말 그죠. 그냥 자극하면 안 돼요. 그냥 그럼 한 다섯대 맞을 거 15대 맞으니까 싸우려고 하지 말고 그냥 맞으면 되는데 꼭 그 와중에 내가 쟤를 이길 수 북구을 내가 이길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끼워둔다고. 우리가 때거리가 있는데 근데 그런데 종종 어떤 펭귄이 구급 뒤통수를 친 걸 본 거야. 보면서 팅 치고 도망갔어. 어 이겼네. 이기네. 시장 이길 수 있네. 자기도 가서 뒤통수 때리러 가다 이제 먹히는 거죠.
아, 그러니까 허튼짓 하지. 그니까 시장 이기려고 하는게 또 감정적인 행동. 왜냐면은 내 계좌는 녹는데 나 수익 보는 사람들 보면 얼마나 부러워요. 그러니까 그거 하니까 그 나도 그런데 아, 또 나와 가지고 이런 시장에 막 이런 걸 사서 수익을 봐야 된다. 저런 거. 그러니까 그 말 듣고 콜리듯이 가는데 그냥 시장이 때려서 이렇게 안 좋으면 나만 손실인 거 아니고 다 손실인 건데 거기서 이기적으로 자기가 이기려고 하는 것들도 감정적인 행동. 그이 두 가지를 여러분들이 안 했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들어가는데 또 감정적인 거 누군가가 와 가지고 야 이거 뭐 세력이 씨 매집을 해 가지고 씨 이거 한 두 배짜리 올라갈 것 같은 세력주인데 뭐 작전주라더라.
이거 너만 알고 있어. 뭐 뒤에 뭐 대박이 있다던데 뭐 그런 헛된 기대감과 불명확한 그 요행을 통해서 매매를 했어. 어 그것도 감정적으로 매매한 거야. 한 탄 크게 벌어보고 싶거든. 이런 걸로 여러분들이 매매한게 아니라면 그냥 내가 살 때도 납득할 만한 가격이야.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가격에 산 거 같아. 회사도 봤는데 되게 위험한 종목은 아닌 거 같아. 그냥 단순히 그런 거 있거든요. 돈 하나도 못 버는데 뭔가 예전에 초전체처럼. 네. 초돈체가 지금 나온다고 우리나라 막 와 그거 몇 년 전이야. 막 그런 막 미래에 막 어마어마하게이 회사가 돈을 벌 수 있다라.
그래서 딱 들어가서 재무 봤더니 네 쓰레기야. 근데이 기술만 개발되면이라는 말들은 거 그러니까 뭔가 어 만약에라는 걸 바탕으로 본인이 매매를 한 거다. 그런 것도 감정적인 거. 그런 거 아닌데 여러분들이 샀다 그러면 그냥 냅 두고 돈 생길 때 조금씩 더 사고 하면 안 져요.지지 않을 전략이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지금이 방송을 보고 계시다면 그리고 제가 지금 말씀드린 말씀드릴이 방에 들어와 계신다면지지 않습니다. 지금지는 거 같죠? 2보 전지를 위한 1보 후퇴예요. 지금 뭐 5보 후퇴한 거 같긴 한데 체감세가 그런데 23보 정도 지금 약간 23보.
근데 결국 우린는 앞서 나간다는 겁니다. 우린 나갈 거란 말입니다. 어떻게 나갈 수 있을까요? 알려드릴게요.이 방에 들어오시면 돼요. 우리가 지금 약간 뒷걸음질 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전지를 하기 위해서 달려가기 위해서이 방에 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 더보기뿐만 아니라 고정 댓글을 통해서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오실 수 있으니까요.이 방에서 그 전략을 알려 드립니다.이 방송뿐만 아니라 24시간 돌아가는 시장 상황에 대비해서 어 체스 님, DP님, 테디 님이 올려 주시니까요. 걱정하지 마시고요. 우리 지금 후퇴하고 있어요. 맞아요.
맞는데요. 전진을 위해서 추진력을 내가 무릎 꿇고 있으면 추진력을 얻기 위합니다이다. 얍 하고 이마로 박지기 해야죠. 아시죠? 예. 아 오늘 참 할 말이 없는 시장이어서 이렇게 여러 가지 도서 없는 얘기들 했는데 뭐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시장이 좋으면요. 무슨 얘기해도 기분 좋잖아요. 음. 좀만 이번 주 정도 이번 주 그리고 다음 주에 중간 선거 결과까지 우리가 조금 이렇게 춥더라도 약간 움추리고 같이 펭귄 같이 모이자고요. 북구곰 북구곰을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가 힘을 합쳐야 돼요. 혼자 따로 나가서 막 두통 치려고 하지 말고 알겠죠?
예. 저희 방에 오셔서 이런 우리의 펭귄들의 전 같이봅시다. 내일은 화목한 솔전으로 돌아옵니다. 어 궁금한데요. 내일 주제가 어떻게 될지 저도 궁금합니다.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아 종목으로 가나요? 아니면 뭘로 가나요? 짜장면 짬뽕 정도. 주진 얘기 안 하어. 프라이드 치킨, 양념 치킨 뭐가 좋을까? 뭐 요런게 좀 더 건설적인 대화이지 않을까? 아 주식 아니 소급창 vs 소마차 뭐 이런 거 삼겹살 목살 뭐 이런 정도어 재밌겠는데요. 뭐 지금 뭐 주신 얘기하는 국제살 체크살 예 그런게 더 건설적인 얘긴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사실 지금 필요한 거는 뭐 엄청난 투자 전략은 아니고 어차피 우리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내가 준비를 해 놨다라고 하면 지금은 좀 안 편한데 안 보면 돼요.
네. 그래. 이게 방송 챙겨 보시면서 또 흘러가는 흐름들만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시장에서 눈을 돌리면 안 돼요. 중요한 거. 그러니까 제가 안 보면 돼요라는 건 네 여러분 계좌를 보지 말라는 거고이 시장이 흘러가는 거를 여러분들이 짜증난다고 외면하는 순간 진짜 큰일 나거든요. 이거가 되게 중요한 얘긴데 마지막으로 좀 간단하게 말하자면 어 시장이 힘들다고 시장을 외면하거나 눈 돌리면 그 순간에는 편할 수 있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이이 시장이라는게 참 재밌어서 여러분들이 탑을 쌓아가는 건데 여러분들이 힘들다고 그 시장을 안 보고 멈추면 그간 쌓아져온게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무너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끊임없이 새똥 굴리마냥 계속 굴려야 돼요. 뭐라도 해야 된다는 거지. 매매를 안 하더라도 시장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봐야 되고 주식을 시작했으면 여러분들이 주식을 끝내는 그 수십년 못 끝내 어차피 죽을 때까지 그때까지 여러분들은 계속 봐야 된다라는 거. 그니까 지금 힘들고 짜증나는 거 알겠는데 그렇다라고 해서 때려칠난다 안 볼란다 하면 그 사람들은 도태돼 그니까 주식은 멈추지 않아요. 도태돼요. 멈추는 순간 뒤로 가요. 그냥 그래서 이렇게 방송이라도 챙겨보고 하시면 여러분들이 뭐 당장 계좌는 안 좋아질 수 있겠지만 당장 나아지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는 거라서 이제 어쨌든 계속 성장하고 있는 거거든요.
계좌은 성장하고 있지 않더라도 여러분들의 내면의 성장은 계속 이루어질테니까 이렇게 방송 챙겨보고 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 말씀드린 순간에 또 장이 5,540까지 좀 올라 주고 있는데 기대하지 마세요. 맞아. 여지없이 또 떨어뜨립니다. 오. 부족론 사세요. 부정론자세요, 이거. 그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 너무도 기대하다 보면 또 실망도 큰 법이니까 미리 좀 주사 맞는다 생각하시고 알겠습니다. 저는음 수요일 날 뵙겠고요. 또 내일 또 화목들을 통해서 저희 방송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현생을 사시고 또 옆에 있는 가족들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면서 이런 힘든 일도 같이 함께 이겨 나가 보자고요. 좋습니다. 여러분 저는 수요 뵙고요. 내 화목관설전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유. 네. 수고하셨습니다.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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