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세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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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5,300 저점에서 5,500 부근까지 반등했으나 아직 악재 해소·바닥 확인은 이르다고 봄.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상장 이슈로 하락했고 회사 부인에도 상장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평가. 상반기식 대형주 추격보다는 전략 수정이 필요하며, 대형주·소형주 순환장으로 보고 단타(잡주 매매)는 위험하다고 경고.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기대하나 국장은 풍파가 커 저가 분할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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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yeah. Oh yeah. Oh yeah. Oh yeah. Oh yeah. Hey there. Drinking two shots. [노래] I know what you're thinking but tomorrow won't come for us. Just like that we living a never going to give it up. Double sh for the gifted. One more for us. There you go. Drink it up. All this love and we go slow, we go fast.
Yeah, we can't get enough. We stay all day, all night. living in paradise. Remember you don't get it twice the time of your life. This is the time of your life. You don't get the time of your life. Look at the No, we're not going that way. Make last break day. [노래] No matter what people say, live life in a fast.
Double shot for the gift, triple shot for the There you go. Drink it up all this love. Yeah, we go slow, we go fast. Yeah, we can't get enough. We stay all day, all night. Remember you don't get it the time of your life. This is the time of your life. You don't get it twice the time of your life. You don't get the time of your life.
Oh yeah. Oh yeah. Oh yeah. Hey there. Drinking shots. I know what thinking but won come for us just like that we living a give it up. Double sh for the gift. One more for us. There you go. Drink it up. All this love and a cup. Yeah. We go slow. We go fast. Yeah. We can't get enough. We stay all day all night living in paradise.
Remember you don't get it twice the time of your life. This is the time of your life. You don't get the time of your life. Look at the No, we're not going that way. Make last [노래] break a day. No matter what people say, live life in a fast. Double shot for the gift, triple shot for the pain. There you go.
Drink it up [노래] all this love a cup. Yeah, we go slow. We go fast. Yeah, we can't get enough. We stay all day, all night. parwi time of this is the time of your you don't get it the time of your you don't get the time of your Yeah. Oh yeah. Oh yeah. Oh yeah. Oh yeah. Oh yeah. Hey there. Drinking two shots.
Just [노래] it up. I know what you're thinking. But tomorrow won come for us. Just like that we living a give it up. Double sh for the gifted. One more for us. [노래] There you go. Drink it up. All this love a cup. Yeah. We go slow. We go fast. Yeah. We can't get enough. We stay all day all night living in paradise.
Remember you don't get it twice the time of your life. This is the time of your life. You don't get was the time of your life. Look at the No, we're not going that way. Make last break day. [노래] No matter what people say, live life in a fast. Double shot for the gift, triple shot for the There you go.
Drink it up all love and c. Yeah, we go slow, we go fast. Yeah, we can't get enough. We stay all day all night in paradise. Remember you don't get it twice the time of your life. This is the time of your life. Remember you don't get it twice the time of your life. Remember you don't get the time of your life.
아예 아예 아예네 식사들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한 10월 23일 금요일 순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은요. 어 오늘 오전에 또 뵙었고 또 낮에도 뵙고 반가운 분입니다. 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여러분 많이 많이들 들어오세요. 자 장이 안 좋아요. 장이 안 좋은데요. 그래도 좀 반등하는 느낌도 있고. 이승신 님 어서 오세요. 김수현 님 좋습니다. 김오미 님 밥 먹고 언능 왔어요라고 하셨고요. 아 누이 님 아 통통화당 당대표 아 바뀌었나요? 통통화당 당대표 바뀌었군요. 어 전당대회를 얼마 전에 했군요.
예 반갑습니다. 슈가블린도 반갑고요. 미기우기 님 많이들 들어오세요. 참 제가 요즘 느끼는게 뭐냐면 네 주식 시장이 안 좋잖아요. 네. 근데 내가 만약에 힘들 때이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없고 혼자 아프면 더 힘들 거 같은데 저도 이제 월수금 여러분들 만나지만 이렇게 항상 와 주시고 채팅 쳐 주시고 같이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콧방귀] 그래도 마음이 좀 좋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 그런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F여 가지고 이런 거의 의미 부회로 굉장히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근데 포동님 지금 다들 도망쳐 이러시는데 아니 같이 살자고요.
같이 살려면 도망쳐야 되나? 선 좋아요 후시청. 예 슈가볼 님 감사합니다. 선 좋아요 필수입니다 여러분. 아 그래 사실 오늘 저희 방송 시작하기 전에 아 대체 뭔 얘기를 해야 되나? 진짜 아 지치고 지친다 이거. 그냥 오늘 뭐 다른 얘기나 할까 뭐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 그래도 오늘 반등을 해 주는게 좀 반갑습니다. 같이 보시죠. 코스피가 어 아 많이 올랐네.네 5,300까지도 빠졌었다가 지금 거의 5,500 거의 도달하려고 하네요. 0.64% % 거의 지금 어네 5,500까지 올라올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요. 어 그리고 코스닥 코스닥 745포인트 2.41% 사실 코스닥이 조금은 부진한데 코스피 아무래도 에스카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안 한다.
중단한다라는 이슈 때문에 지금 또 3%로 지금 양전환에서 쏘고 있는데 이게 가장 큰 걸까요? 뭐라고 봐야 될까요? 그죠? 그 제일 크죠? 음. 네. 하이닉스가 지금 사실상 다 끌어올리고 있는 거라서 음. 큰 이슈라고 보는데 이게 확정은 아니더라고요. 중단이니까 그런 건가요? 중단이라 그래서 그 솔리다임 그 최태헌회장에 나와 가지고 네. 솔리다임 상장 절대 안 하겠습니다.이 얘기하기 전까지는 사실 이거 바뀔 수도 있는 내용이에요. 아, 그러니까 제 생각은 어떠냐면 동시가 나온 거죠? 네. 네. 네. 네. 네. 그니까 이제 제가 볼 때는이 솔리다임 뉴스가 언제 나냐 8월 달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네. 그때가 이제 우리 지수가 뭐 한 7천선이었었고 그때는 이제 시장이 그래도 막 반등하려는 막 분위기가 있었잖아요. 네. 그런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그때만큼의 어떤이 시장을 바치는 힘이 없는 상태고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은 뭐 계속 나왔었던 얘기고 회사에서 부인하는 거는 사실 그때도 지금 똑같거든요. 그때도 한번 부인했었고 이번에도 똑같이 부인을 한 건데 이제 이번에는 우리나라 이제 금융 당국에서 나서 가지고 이제 진화를 하는 네. 그런 모습인 건데 저는 달라진 거는 없다고 생각하고 어 약간 이제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지금 솔리다임 상장을 당장 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에요.
어차피 시장 자체가 좋지 않기 때문에 IPO 화면 모죠. 지금 시장에서 그렇죠. 지금 엔스로픽 지금 다음 달에 상장한다 그러는데 불안하죠. 지금 뭐를 지금 해 가지고 왜 영화도 블록버스터랑 같이 개봉하면은 박살하잖아요. 그렇죠? 개봉 일자 밀어야죠. 네. 지금 밀뤄야 되는 상황이에요. 어차피 못 하는 상황인데 왜 저게 논란이 될까? 그리고 그거를 이제 어차피 회사에서도 가능성만 있을 뿐이지 당장 한다는 얘기는 아닌데 나중에 뭐 장항 좋아지면 할 수도 있죠. 네. 아직 한다는 얘기가 아닌데 자꾸 저거로 이제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고 정부가 나서 가지고 진호한 그림이 됐잖아요.
음. 그러니까 정부 입장에서는 야 봐라. 내 내가 해결했어. 어, 이렇게 하나의 공적을 쌓 수도 있는 포인트거든요. 회사 입장은 똑같은데 어, 논란을 만들어 놓고 우리가 잡았다. 약간 트럼프가 좋아하는 스타일. 어, 많이 벤치마킹을 했을지도. 아, 그래요?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들더라고요. 아, 그래서 참 이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 해프닝이라고 생각하는데. 네. 제자리 찾아가야죠. 이제 제자리 그것 때문에 이만큼 빠진게 맞다면 제 자리 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오늘 반등도 그 영향이 좀 없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러면은 SK이닉스의 어떤 주가를 [목을 가다듬음] 눌렀던 어떻게 보면은 삼성전자보다도 더 많이 빠진 이유가 솔리드입이 가장 크다고 보면 되는 거예요.
현재로서는 그렇죠. 어 그니까 근본적으로 AI와 데이터 센터의 미래가 지금보다 밝을 것이냐 얼마나 더 성장할 것이냐 그거에 대한 물음표가 지금 계속 떠 있는 거는 마찬가지인데 특별에서 나빴던 이유는네 특별에서 나빴던 거라면은 솔리다임이 문제가 될 것이고 오늘도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SK 텔레콤의 어 자회사인 SK 하이퍼도 또 자금 조달을 위해서 뭔가 한다고 하는데 그게 이제 뭐 상장이 될지 아니면 어떻게 될지 그건 모르지만 외부에서 자금 조도를 하겠다 하면은 바로 떠올리는게 상장 이거부터 떠오르거든요. 지금 분위기가. 네. 그렇게 되면 이거랑 상황이 똑같은게 돼 버리는 거라서 또 뭔가이 시장의 어떤 거대한 큰손들은 아직 하이닉스를 하이닉스 주가 올라가는 걸 원치 않는구나 뭐 그런 생각까지도 하게 되더라고요.
아 진짜 이게 어 뭐 확정은 아니기 때문에 그지 확정이 아닙니다. 그 어떤 것도 정해지지가 않았어요 지금. 아, 그래도 지금 이제 시장이 올라오는 것은 어느 정도 악제는 해소가 됐다. 그러니까 당장은 아니고 뭐 시간이 걸리는 뭐 문제라면 일단은 우리 앞에 있는 문제를 해결됐다라고 보기 때문에 반등을 한다고 볼 수 있는 그럴까요? 이제 뭐 과도하게 빠졌으니까 그동안 네. 과매도였으니까 그로 인한 반등을 보이는 건데 아까 이제 아침 방송에서도 제가 얘기를 했던 게 네. 우리 지수가 이제 5,500선은 최소한 복근을 좀 해 줘야 뭐 악재도 끝나고 이제 바닥도 끝나고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첫 번째 단계가 되는 건데
네 아직 그게 오늘 5 넘었습니다. 장 끝날 때까지 유지가 되는 걸 좀 확인해 봐야 될 필요가 있겠고요 네 아직은 어 악제 해소됐다 바닥을 쳤다 그런 얘기를 제가 쉽게 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아 알겠습니다. 네. 아, 그리고 뭐 시총 상위 종목 위주로 좀 보자면 오늘 삼성전자도 그래도 좀 버텨지고 있죠. 왜냐면은 감에 필라델피아 지수가 6.7%나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어, 그에비 한번 너무 잘 버티고 있죠. 예.이 정 그 정도면은 진짜 근데 사실 저희가 많이 맞긴 했죠. 아, 더 맞을 때가 있나? 피투성인데 지금 더 때리려고 이제 그만 때려라 좀 약간 이런 느낌이죠.
그 횟집이 좀 세졌어요. 이게 좋은 건가? 좋은 거죠. 매집이 세졌다는 건 어 시장의 어떤 위기나 뭐 지금 유가 막 100달러 넘어도 매집이 세져 가지고 지금 어 그 정도 야 그 정도 가지고 우리는 그거 아니어도 많이 맞은 적이 있다. 그런 경험이 있다. 맥집이 좀 세졌다라는 점. 어 그래서 약간 SK닉스와 SK 스퀘어 위즈로 좀 올라주고 있고음 LG 에너지 솔루션이랑 삼성 SDI는 오늘 좀 쉬어가는 구간이고요. 삼성 SDI가 오늘 많이 빠지네요. 어 뭐야 지난번에 올렸던 것에 완전 다 반납해 버렸네요.네 기회가 오늘 아직은 아닐 거 같
아직은 아니에요. 네 어 그러네요. 많이 빠졌네요. 그러니까 이게 시장이 계속 그 돌고 돌 수밖에 없어요. 예. 그니까 요즘에 그 삼성 SDI가 잘 갔잖아요. 다른 종목도 못 갈 때.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어 그러면 삼성 SDI로 갈아타야 될까요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어디에서 반도체에서 그니까 뭐 어떤 다른 못 가는 뭐 2차 전지에서 가르 수도 있고 반도체에서 가르 수도 있고 근데 항상 우리는 지금 잘 가는 거를 살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지금 잘 가는 걸 사면 안 된다고요? 그렇죠. 어 상반기에는 그래도 됐어요.
예. 올라가는 걸 사야 신고가를 사야 더 잘 갔던게 말타야. 네. 그게 올해 상반기의 전략이었다면 7월 달에 시장이 한번 뒤집어졌잖아요. 그리고 나서 이제 전략을 다 수정을 해야 돼요. 오히려 우리가 상반기에 보고 들었던 거는 다 잊어버리시는게 좋습니다. 그니까 지어 버리셔야 돼요. 지금 시장이 달라졌어요. 약간 약간 관성 뭐 그 뇌도 관성이 있는 거 같아요. 하던 거를 갑자기 부인 부정을 하고 다른 걸 해야 됐는데 그게 어렵죠. 네. 시장이 바뀌었어요. 바뀐 건 인정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근데 바뀐게 그럼 180도 바뀐 거예요?
아니면은 한 90도 바뀐 거예요? 180도예요. 65도. 되게 디테일하다. 65도. 어, 완전인 아닌데. 많이 바뀐 건 아니네요. 약간 가격이 좀 달라지긴 했네요. 그럼 45도보다 더 틀어졌고 꽤 꽤 바뀌었다 정도로 저는 보고 있어요. 어. 그니까 대형주가 못 간다는 건 아닌데 요즘 잘 가는 거 보면은 흔히 우리가 얘기하던 잡주 잡주 막 중소형주 이런 것들이 요즘 되게 잘 가거든요. 막 미친듯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해야 된다. 그렇죠. 그니까 이런 장을 또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분들은요 오래 들어서 처음 만나는 불장인 거예요.
아 그분들 입장에서는 그분들 입장에서는 1월부터 10월까지 수익 하나도 못 내다가 왜냐면 대형주만 갔으니까 예 이제 잡주장이 온 거예요. 그전까진 대형주는 안 보셨던 분들이니까요. 그니까 대형주 안 보고 만약에 그런 잡주들 했다면은 올해는 뭐 계속 그냥 연전 연패일 수밖에 없었던 상황인데 그게 지금 가더라고요. 음. 음. 그니까 시장이 이제 그쪽으로 돈이 들어가고 있는 거고 또 요게 끝나면 또 대형주로도 가게 되고 막이 순환이 도는 그런 장인데 대용주가 잘 간다고 해서 그거를 계속해서 어 이거 더 가겠지라고 하해서 만약에 추격을 하게 되면은 지금은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SDI 같은 경우도 최근까지 대장주을 받았거든요. 그러니까요. 많이 빠져 가지고 네. 좀 쉬다 가겠죠. 어 그러면 그런 분들은 뭘 어떻게 알고 가나 궁금하긴 하네요. 거래 거래량 보고 들어가시나요? 거래대금 상위 종목 중에 쏴 보인다 그러면 막 이거다. 안 그래도 그거를 제가 지진한 주인가 그때 금락장에 한번 봤을 때 그때 제가 뭐 시간이 되면 한번 풀어 드리겠습니다 했는데 장이 그동안도 괜찮아서 어 오늘 풀어 주세요. 재밌겠다. 덮었었거든요. 네. 그니까 이게 뭐냐면 그 예전에 네 그니까 제가 2020 4년도까지 저는 그 실전 투자 대회를 계속 참가를 했었거든요.
어 그 2년 최근 2년 동안 지금 쉬고 있지만 그때 이제 저는 막 항상 상위권 막 뭐 1등 이런 걸 한 번 해 본 적은 없는데 항상 상위 1% 정도에 항상 들어갔거든요. 오, 저 궁금한게 그 저도 이제 투자 대회가 있다는 건 아는데 어떤 개념으로 이뤄지는지 궁금해요. 예를 들어서 아 오늘 장 시작할 때부터 출발합니다 해가지고 장 막판까지 수익을이 하루 보는 거예요? 아니면 길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증권사에서 신청해서 하는게 있고 예 키움은 그냥 자동입니다. 키움은 자동이 무슨 말이에요? 내가 키움 증권으로 매매하고 있으면 자동으로 산정해 주는 거예요?
알아서 그냥 랭크가 이렇게 나와요. 아, 내가 참여할 의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마 그게 취소하는게 있는지 모르겠어요.이 있긴 있나? 네. 근데 저는 한번 하니까 그냥 알아서 계속 돼 가지고 매일매일 순위가 나오거든요. 어. 그니까 보통 제가 어, 좀 전체 참여자가 몇 몇 명 정도 돼요? 그럼 몇 등까지 있어요? 뭐 한 2, 30만 명 되죠. 어, 한 달에 거래하는 사람들 중에 적정 그 거래 대금을 채운 사람들. 아, 그러은 필요하겠죠. 그죠? 네. 그렇게 하면 제가 좀 잘되면은 몇 몇 시었나요? 제일 잘됐을 때가 한 120등인가 이렇게 올라왔었는데
23만 명 중에 그때가 장이 되게 재미 없을 때였어요. 어 그래가지고 그때 수익률이 한 60% 정도 됐었는데 기간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한 한 달 기준으로 한 달 기준으로 네 한 달 기준 60% 근데 1등 하시는 분들은 막 1,000% 이렇게 나와요. 뭐 뭘로 거래하는지 알 수 있어요? 이분들 몰라요. 그건 모르고 근데 이제 그거를 보면은 아니 그거 좋아하면 안 되지. 그러면 그게 그게 있어요. 매매 내역을 나중에 볼 수 있어요.이 사람이 뭘 샀고 뭘 팔았는지. 아 매매 내역이 나와요. 아 그래 그대 대회가 끝났다 할 수 있는 네.
상위권는 사람들은 나오기 때문에 뭘 하던가요? 그분들은 그거를 이제 역추적해 가지고 아 이런 상황에선 이걸 사는구나. 어, 그거를 이제 분석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분석을 되게 오랫동안 많이 했었어요. 예. 그러니까 상위권에 노는 사람들은 공동점이 하나 있는게 어 뭐 물론 그때 그 장애의 특성이 없겠지만 그때 하시는 분들은 상한가를 간 종목을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상한가 한번 딱 치고 간 네. 한번 일단 상한가를 만들어 놓은 종목은 언제든 또 갈 수 있기 때문에 어 최근에 급등한 걸 따로 잡아요. 근데 상한가 갔다고 그냥 막 종가에 배팅하고 막 이게 아니라
네 다음날 움직임이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때 이제 넥장 이런 것도 없었던 시절이어 가지고 음 상한가를 만들고 다음날에 상승 출발하는 걸 사면 확률이 되게 높아요. 어, 그러니까 흔히 이런 거 갭 갭 상승이라고 하나요? 그렇죠. 뭐 갭 상승도 있고 1% 상승도 있고 근데 이런 매매하면은 야, 그 위험합니다. 하지 마세요. 이런 거 큰일 납니다. 실제로 위험한게 맞아요. 네. 왜냐면 올라가는 그 폭이 되게 클 순 있는데 막 한 5분 10분 가다 빠지거든요. 어쨌도 이상하지 않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 안에 빨리 팔고 나와야 되는 거 거고 또 어떤 거는 그중에서 막 상한가 또 가는 것도 있고
막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매매를 되게 많이 하더라고요. 일반인들은 절대 못 해요. [콧방귀] 근데 저는 또 궁금한게 뭐냐면 그 해당 월에 폼이 너무 좋아서 그 감각이 미쳤어 가지고 운도 따르고 해당 월에는 1000% 벌 수 있 뭐 어렵겠지만 당연히 1% 벌었다. 근데 그게 유지가 되는게 결국 중요한 건데 절대 유지 절대 유지 못해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 거잖아요. 결국에는. 네. 어 도도박성이니까 재파 터진 날이 있지만음 그 절대 절대 오래가지 못하고 그때 이제 키움 정권에서 그때 1등을 하잖아요. 네. 뭐 연간 1등을 하면은
막 인터뷰 자리를 마련해 줘 가지고 네. 그 키엄주가 아마 공식 홈페이지 같은 데서도 볼 수 있어요. 저희도 아마 있을걸요. 막 그런 거 이렇게 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 다 어디서 뭐 하시는지 몰라요. 방송에 출연하시고 막 그 명 높은 그렇게 한참 막 그렇게 했던 분들이 다 소리 소문도 없이 그렇더라고요. 아 그렇구나. 여러분 안 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장이 안 좋으면은 잡주들이 잘 가난 장이라고 했잖아요. 네. 이런 장을 만나면은 그런 매매가 통하는데이 매매가 1년 내내 통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 매매법도 있기는 해요.
근데 그걸로 내가 매달 이렇게 이렇게 벌어야지 이건 안 된다는 거고 대형주가 잘 가는 장에서는 굳이 그걸 뭐 하러 하겠어요. 그렇죠.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전날 미국장이 폭락을 했어요. 네. 그러면 오늘 우리나라도 영향이 크든 작든 있겠죠. 네. 아, 그리고 오늘 대형주 못 가겠구나. 어. 그러면은 요즘 보니까 어디서 막 조그만 종목들이 막 요즘 막 널뛰기 많이 한 하던데 그럼 이런 날은 한번 건드려 볼 수도 있는 거거든요. 음. 그래서 뭐 제 매매 내역을 보여 드릴 순 없지만 최근에 제가 매매했던 거 몇 개 좀 말씀을 드려보면 네.
오늘 같은 경우는 저는 SKAI라는 종목을 봤거든요. 이거는 절대 SKAI요. 네. 이거 절대 따라하시면 안 됩니다. 어, 이런 얘기 오랜만에 된다. 방송에서 절대 따라하시면 안 됩니다. 네. 두나 트라이디스 애톰. 네. 재밌다. SK AI요. 네. SK 그룹에 선나 있는 기업인 거예요? 아니에요. 이거 그냥 이름만은 앞에 SK 붙은 거요. 네. 옛날에 비트나이라는 정말 잡주 중에 개잡주인데 네 이름을 SKI로 어디 오늘 보야 이제 사명 변경을 했어요. 예 그 답 없는 종목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근데 이제 왜 이거를 선택을 했냐면 어제 이제 거래량이 크게 나오면서 이제 상한가에 갔어요.
와 그니까 단타한 사람들이 이런 거를 보거든요. 시총 1천억네 사실 이게 뭐 가치가 뭐 있겠습니까? 뭐 하는 기업이에요? 잘 몰라요 저도. 그 그거를 알 그거를 깊이 들어가면 안 돼요. 아, 그래요? 아, 이런 거. 왜냐면 물렸는데 어, 이거 되게 좋은 회사야. 어, 나 그래 끌고 가자.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면 맨 이제 내 계획이 다 틀어지는 거예요.이 종목에 대한 믿음이 생겨 버리면 큰일났다. 어, 그 안 돼요. 아, 그 종목을 어쨌든 상한가를 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니까 그거를 이용한 이제 유동성이 확보가 됐잖아요. 음.
음. 그 안에서 내가 빚집고 들어가서 수익을 내겠다. 이제 이게 목적인 거지. 네. 막 기업 분석을 깊이 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은 꼬여 버려요. 아, 그러면 이걸로 좀 수익 좀 보셨어요? 오늘 아침에 계장하고 나서 어, 오늘 많이 빠졌네. 오늘 또 그렇죠. 근데 아침에 보시면은 20분 동안 올랐거든요. 아, 그러네요. 네.요 요 안에 상승폭이 한 10% 정도 되기 때문에요 안에 이제 팔고 나와야 돼요. 욕심 부리면 안 되고 저는 한 뭐 한 3% 4% 그 정도 3% 4% 정도만 해도 네죠. 네. 그리고 오늘 그냥 끝 그냥 근데 큰 자금을 운용할 수 있어요.
이런 종목에 못 하죠. 어 시출 1억밖에 안 되는데 어렵죠. 이게 만약에 뭐 삼성전자였으면은 내가 뭐 전재산을 하겠지만 아 절대 많이 해해도 안 되고 네. 많이 하면 안 되죠. 음. 내가 손절을 해야 될 수도 있을 때 이게 못 해요. 그게 오늘 제가 상한가 가는 종목들 좀 순위를 좀 보고 있는데 저도 진짜 처음 보는 종목이 너무 많아서 그죠. 일단 근데 아 저 궁금한 게 네. 소프트는 오늘 뭐 116% 오르는데 이건 이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뭐 창장인가 싶었더니 소프트이요? 소프트 우선주인가? 소프트 116%가 오르데 이거 어떻게 돌 수 있는 거예요?
선주 보자. 일단 관리 종목이라 뭐 이런 거는 보지 않으셔도 되는데. 네. 아 얘는 저거네요. 시총이 1억입니다. 시총 1억? 네. 이거는 저 유동성 저유동성이라서 아 정상적인 범주에 있는 주식이 아니에요. 이거는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와 시총 1억일 있을 수가 있구나. 이거 대주주 되실 수 있어요. 사시면 좀만 힘내면. 네. 예. 이거는 의미가 없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그 DTS도 DTS는 시총이 오늘 아 상장한 기업이구나. 그런가 보네요. DTS. DTS요. 예. 아, 그죠. 요거는 신규 상장. 신규 상장한 종목인가 보네요.
네. 그러면은 다른 이제 상한가간 종목도 보겠습니다. 시총이 300억 대는 스페코 추가 흐름 그니까 요런 거는 네. 어, 좋지 않아요. 이미 어제 한번 썼네요. 그 간다라고 신호를 줬기 때문에 예. 어제 준비해서 오늘 아침에 샀었어야 되고 지금 사면 늦어요. 이런 거는. 어 제가 어제 했던게 뭐냐면 그 [콧방귀] N로보틱스라는 종목인데 N로보틱스. 어 여기 오늘도 20% 오르네요. 요거는 제가 이제 언제 봤냐면 네 수요일 날 급등을 많이 했어요. 이미. 네. 요때이 이렇게 만들어 놨거든요. 예. 시총 1400억. 그냥 사명 보고 아 그냥 로봇이구나 정도까지만 알고 있고 그래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알면 안 돼요. 이거는 그냥 숫자와 모양이지 애착을 가지시면 큰일난다. 큰일납니다. 이런 거 애착 가지면 큰일 난다. 네. 어 그니까 이제 요런 것도 보면은 목요일 아침에 이제 분봉을 보면 네. 1분봉을 보면은 이게 오늘 금요일이니까 어제 이렇게 움직였거든요. 와 시작하자마자 바로 그냥 급등을 했어요. 그 외인 건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왜 올랐지는. 어제 급등을 했기 때문에 따라붙는 사람들이 아침에 많아요. 그렇게 투자하시는 분들 엄청 많아요. 더 가겠지. 더 가겠지. 예. 그래서 아침에 일단 쐈어요.이 여기서 못 팔았다.
오늘 더 올라가지고 뭐 하루 뒤에 팔 순 있었겠지만 네 쉽지 않을 거거든요. 그니까 이렇게 해서 이제 시초가에 매매하는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주가가 움직이는게 이제 두 가지 패턴이 있는데 급등을 하고 나서 바로 가는 경우가 있고 눌렀다 가는 경우가 있어요. 어, 근데 현실적으로 눌렀다 가는 거 잡는게 더 편하죠.이 엔로틱스 같은 경우 그런 경우데 여기서 제가 좀 많이 보는게 그 1분봉 차트에서의 60선 요걸 저는 좀 많이 보여요. 1분봉이면 60분 기인 거예요. 60 그러니까 어, 그렇죠. 60선이라는 게 60선이라는게 1분봉 60개의 평균
가격인 거죠? 예. 예. 예. 이제 그걸 보 제 차트에 보면 녹색선으로 이렇게 표시된 건데 보통 요거를 넘어갈 때 저는 어 추세가 바뀌었다라고 많이 이제 봐요. 그때 딱 파는 거예요. 아니 그때 이제 들어가는 거죠. 아 그때 들어간다. 그러니까 어제 이미 한번 급등을 해서 사람들이 많이 아는 종목이 됐어요. 예예. 그리고 아침에 급등을 한번 했어요. 빠졌어요. 그러면 아침에 올라갔다 잡은 사람들은 네. 이미 좀 손절을 많이 하고 있을 때예요. 보통. 음. 60선 아래까지 주가가 떨어지게 되면 얘 같은 경우도 어제 12%까지 갔다가 빵%까지 해봤으니까 고점 잡은 사람은 - 10%가 넘어가게 되니까 이제 손절을 하게 됩니다.
아 이제 거기서 보고 들어가는 거예요. [콧방귀] 그래서 이렇게 두 가지 패턴이 있는데 요런 거를 이제 좀 연구를 하면은 하락장에서도 이런 어떤 기술적인 매매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집피 님은 좀 대형주 우량주의주의 장기 투자와 비교해서 네 이런 투자 수익률이 어떻게 좀 어디게 더 나으세요? 이거는 수치는 얘가 더 높을 수는 있는데 어차피 큰 돈이 안 들어기 때문에 큰 돈이 안 됩니다. 큰 돈이 안 된다. 결국에는. 네. 아, 저는 큰 돈을 여기 실지도 못 해요. 저는 그게 강심장도 아니고 예. 소액으로 하면서 결국에는이 우리나라 국장이라는게 어 좀 오래 기대를 많이 했거든요.
우리 국장도 이제 미국처럼 그러니까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고 장기 정립 투자라는게 먹힐 수 있을까?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오르고 네. 그 우량한 거 사고 아 그럴 줄 알았는데 다시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가 버렸더라고요. 아 네. 근데 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죠? 바로 바로 바뀌는 것도 이상하죠. 네. 그렇죠. 과정인데 [목을 가다듬음] 옛날에는 이렇게 해야지만 살아남을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살아남으려면 이거 해야 해야 돼요. 왜냐면 장이 뭐 3년 동안 하락을 하는데 이거 어떻게 먹고 살아? 여기서먹 아 그러네. 그렇잖아요.
자생하기 위해서 2022년 3년 4년 3년 뻗졌어요. 와 삼성전도 들고 있으면은 3년 하락이에요. 와 이거는 그냥 생존 전략 중에 하나였던 거 같고 그니까 모르면 3전 사라고 했던 종목이었는데 그게 3년이 빠진다. 지금 이렇게 2주 빠지는 것도 힘든데 그렇죠. 와씨. 그러니까 이제 2025년도에 삼성전자가 반등을 막 할 때도 야 누가 그런 거 사냐라는 인식 많아요. 인식이 이미 다 그게 돼 버렸어. 맞아. 저도 그 중에 하나였고. 그러니까 이제 어 보다가 어 뭐야 뭐야 뭐 100만 원 어 뭐야 막 이렇게 된 거거든요. 그렇죠. 그게 이제 지금의 어떤 삼성전자 신화가 이제 그때 탄생을 했던 건데
네. 그런 시각에서 보면 삼성전자의 조정은 뭐 길 수도 있다. 뭐 이런 결론이 나오기도 하는데 어 지켜 봐야죠. 음. 아 그럼 솔직히 얘기해 주세요. 그러니까 저희가 사실 네 다른 방송에 나가서 전문가분들이 얘기들으면 나질 겁니다. 좋을 겁니다. 안 그러는 분이 없어. 아 있다. 어제 어제 어제 어제 하시지 않았나요? 아 화요일 날 하셨나? 7만 원이냐 30만 원이냐? 아, 네네. 네. 그죠? 네. 맞아요. 아마 그분일 텐데 그분 제외하고는 좋을 거예요라고 다니까. 근데 그니까 좋겠죠. 좋아지겠죠. 당연히. 지금은 아니지만. 근데 이제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건 다도 다 뭐 5년대 10년대 궁금해하지도 않아요.
일단 연말 내년 그걸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나지겠죠. 재미 없을 것 같아요. 근데 재미는 없어요. 네. 그러니까 이제 뭐냐면 지금보다 뭐 올라갈 거냐 빠질 것이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지금보다 올라간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만은 [콧방귀] 네네. 상반기처럼 막 터지는 맛은 없을 거예요. 그거는 일단은 코스피가 개장하고 나서 처음 있었던 일이고. 네. 저도 그런 장을 제가 60년대요. 처음이고 계좌 만들고나 제가 계좌를 튼지가 지금 20몇 년 차가 됐는데 처음 봤어요. 그죠? 이런 장은 처음이에요. 그냥.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장이 또 올까?
단기간에 또 올까? 지금까지 나의 상식으로는 안 올 거 같은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시장은 어떠냐면 항상 우리 생각을 박살내고 가더라고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좀 부정적인 얘기를 하지만 저의 그런 상식을 깨고 올라갈 수도 있는 거예요. 음. 음마든지 뭐제가 알지 못하는 뭐 삼성이 막 그런 얘기 있었잖아요. 옛날에 뭐 외계인 납치에서 기술을 막 해가지고 뭐 하는 거 뭐 한다. 그 외계인이 아직도 있을 수도 있잖아요. 거기서 그러네요. 네. 아 삼성전자 제가 참 좋아하는 기업인데. 아, 물론 이제 아, 모르겠네요. 말씀하신 대로 진짜 아니 삼성 하면은 딱 라이벌러 또는 기업이 뭐 애플 그동안
10몇 년간네. 근데 애플 주가 이렇게 오르는 거랑 비교하면 아, 참 아쉽단 말이죠. 어 우리가 막 만약에 삼성전자가 뉴욕 증시에 성장되 있는 기업이라면 이러는 가정은 많이 하잖아요. 지금 시총보다 훨씬 더 미를 것이다라는 얘기도 하고 파이닉스 예제로 들면 3 40% 더 높게 평가를 받기고 있죠. 그러니까요. 비안에 당연히 들어야 되는 기업인데 아 오늘 참이 안 좋으니까 별 얘기를 다 하네요. 재밌네요 그 얘기. 근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네. 참 애초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단기로 보고 들어가는 거 자체가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이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음. 이거는 장기 투자에 적합한 종목이지. 그러니까 그 관점에서 보시면은 내가 뭐 높게 사 가지고 지금 뭐 손실이 30%네 50%네 하셔도 괜찮은 거예요. 장기 투자로 보시면 그죠? 길게 보자면 네. 길게 보면 뭐 아무 문제 없는 거고. 맞아요. 괜찮 괜찮은 거예요. 근데 이거를 우리가 상반기 때 맛을 받기 때문에 그거를 이제 막 지워내기 어려운 건데 그냥 싹다 잊으셔야 돼요. 상반기 때 내가 했던 거는 정말 그거는 몇 년에 한번 불장이었던 거고 음 몇 년 안에 또 그런 불장이 옵니다. 어 근데 우리나라 장은 꼭 그 불장이 오기 전에 한번 지옥을 보여 주고 가더라고요.
항상 아 지금 여러분들 지옥 안나요? 지금 한창 우리 지옥에서 막 구르고 있죠. 아, 지금 지옥인가요? 네. 아, 요거 끝나야 갑니다.이 지옥불을 벗어나야 네. 다시 갈 수 있다. 진짜 말씀하신 대로 진짜 기업이 삼성전자 에스케닉스만 있는 건 아니고 또 다른 기회가 또 있을 수 있고 말씀하신 정말 우리 국내 증시가 3년 동안 하락할 때 그때 돌연버니가 탄생했던 것처럼 우리도 그에 대응하는 또 전략을 또 세워야겠죠. 그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지 후반전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GP님 이방 또 단타 조상하는 방 아닙니다, 여러분.
네. 지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어, [목을 가다듬음]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하단 자막 뭐 있으면 좋겠지만. 두나이 트 트라이디스 어 열린 시간만 들어가는 법 한번 정리해 드리고 나머지 분들은 이미 들어와 계신 분들은 지금 좋아요 눌러 주세요.이 타이밍에 좋아요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들어가는지 알려 드릴게요. 어 더보이랑 클릭하셔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오실 수가 있고요. 고정 댓글을 통해서 또 들어오셔서 정보를 24시 거의 24시간입니다. 여러분 진짜 잠전의 시간 제외하고는 정보를 드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아 들어와 들어오셔서 정보 얻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하프타임 어 좋아요 개수 70개 오늘 방송 보신 분들 100 43분 절반인데요. 그래도 아 가볍게 100개는 좀 넘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6불이니까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하죠.음 그러면 이제 코스피 차트 한번 다시 보겠습니다. 음네. [콧방귀] 코스피를 보시면 지금 이제 5,500 찍다가 또 지금 약간 좀 소폭 변동성이 있는데 네. 말이 안 되죠. 제가 이거를 월봉으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야 [한숨] 월봉으로 봤을 때 이게 혼자 솟은 거 보세요. 예. 만약에 이게 개별 종목이라면 들어가실 수 있겠습니까? 전 못 들어가요. 그죠?
쉽지 않죠? 예. 이게 제 개별 정문이라고 생각하면 어렵죠. 일봉으로도 봐도 마찬가지죠. 쉽지 않죠. 음. 근데 아, 지금 5,400션 그 전부터 말씀하신 다시 뭐 6,400까지는 올라와 줘야 뭐 이런 얘기 하셨잖아요. 어, 지금 투자하시는 분들, 우리 국내 증시를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기다릴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기다릴 수 있는 거요? 중간 선거 끝나는 거. 네. 그게 제일 큰 건이고요. 다음 주에 있을 미국 금리 결정이 이제 어떤 식으로 가는지 동결이 유력하나 매파적 동결이나 어떤 매수네 그 뒤에 이제 코멘트가 뭐가 나오는지 그거로 이제 봐야 되는데
그것도 저는 대부분 반영이 됐다고 봐요. 음. 그니까 이제 미국 금리가 어떻게 흘러갈지가 사실 제일 중요한 거인 거고 중간 성거는 어쨌든 2주 뒤면 끝나는 이벤트고 우리가 지금 제일 긴장해야 되는 거는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고 있는 건데이 인상 사이클이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가 봐야 돼요. 지속되느냐 아니면 또 박하냐지 그 왜냐면 미국이 지금까지 금리를 한번 올리기 시작하면 1년씩은 올렸어요. 관성이 좀 붙죠. 네. 그랬는데 지금은 이미 어느 정도 높은 상태이잖아요. 옛날에는 막 거의 제로였다가 1년 동안 막 5% 올리고 막 이랬었는데 지금은 이미 4%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올려봤자 얼마 얼마 못 한다는 거예요. 지금 상황으로는 5%를 넘어가게 되면 아마 많이 힘들 겁니다. 아 미국인들이. 예. 그래서 5%를 5% 가기 전에 뭐 4.5나 뭐이 정도를 상한선으로 많이 보고 있어요. 네. 그럼 올려봤자 한 두 세 번 더 올린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제 꽤 오랫동안 이 동결 고금기를 고금이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이제 그걸 우리가 이제 시나리오를 한번 짜서 생각을 해 보면은 지금까지 이제 시장이 환호했던 타이밍이 언제냐면 네 금리를 막 올리다가 거기서 안 올려요. 음 그러면은 이제 와 드디어 시장에 이제 피벗이 왔구나 꺾였구나
하면서 그때부터 시장이 막 좋아졌거든요. 어 근데 지금은 보시면 이미 높은 상태이고 어느 정도 올라가는 것들이 얼마 안 남았는데 막 벌써 벌써 막 발을 하고 있어요. 네. 그러면 시장이이 상태에서 동결이 들어간다 그러면은 동결한다고 환호할까? 그거는 아닐 거 같아요. 우리 신나는 일은 아닐 거 같아요. 음. 음. 그니까 오히려 지금 같은 상황은 동결이 얼마나 이어질지 모르겠는데 동결이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지켜볼 가능성이 크다고 보통 보더라고요. 그러면 내년 중에 상반기에는 금리를 올리고 하반기에는 동결을 계속하면서 이제 동결이 끝날 때가 된 거 같다는 어떤 분위기 그런 것들이 조성되면 시장이 다시 한번 더 크게 좋아질 수 있다고 저는 좀 큰 흐름으로는 보고 있어요.
어 그러면 올해 상반기 아니 올해 하반기랑내는 상반기는 좀 지금처럼이 왔다 갔다 좀 재미없는 이런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좀 크다고 보는 거고 네 내년 하반기부터는 어떤 미국의 금리들이 안정되면서 장이 좀 좋아질 수 있고 한국 같은 경우도 총선이 또 그다음에 있기 때문에 네 좀 더 강한 장이 올 수 있겠죠. 일단 저는 큰 그림으로 그렇게 그리고 있는데 네. 오늘 많은 분들이 원하시든 얘기는 아닐 거예요. 아, 이거는 저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네. 이거는 체스 님, 테디 님이랑도 뭐 상의를 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저 개인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거는. 어. 그러니까 뭐 저 정리를 하자면 네. 한동안 좀 저는 좀 대용주들은 좀 재미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음. 근데 여기 이제 변수들이 되게 많아요. 네. 만약에 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그 안에 끝난다면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시장이 빨리 좋아질 수 있고 트럼프가 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빨리 수 있는데 네. 만약에 전쟁이 지금처럼 계속되고 중동이 계속해서 싸우고 유가는 계속해서 높고 트럼프는 계속해서 저런 불확실한 모습을 보인다면 저는 제가 말씀드렸던 시나리오들을 갈 거라고 생각을 해요. 네. 근데 만약에 이게 해결이 저는 될 거라고 보거든요.
뭔가 해결되겠지. 그리고 또 뭐 AI의 발전으로 AI가 지금은 우리의 어떤 삶을 막 좋아지게 하지는 못하지만 눈에 띄게 좋아지게 할 수 있는 뭔 뭔가도 있지 않겠어요? 그런 어떤 혁신이 발생을 해 가지고 네. 그런 어떤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을 만한 상황이 된다면 또 제 시나리오가 또 수정이 될 수 있고요. 그 제가 말씀드린 거는 그냥 제일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보시면 돼요. 최악의 시나리오. 그래서 제가 농담처럼 들리시겠지만 총선 전에는 갑니다라고 말씀드린 자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게 네. 제일 제일 최악의 시나리오예요. 와 총선이면은 이제 2년 남았는데
내후년입니다. 내후년 4월 예 그러니까 이제 올해는 어쨌든 정점을 친해니까 좀 냉각기가 필요할 거고 내년 중에 뭔가 움직임들이 많이 만들어지겠죠. 네. 아 그 포동님이 지금 네. 도망쳐라고 하셨는데 도망쳐야 돼요. 음. 음. 그니까 이거 투자자들 다를 거 같아요. 그니까 단기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은 요즘 요즘 잘 되는 장이니까 요즘에 이제 그런 거 뭐 매매하면서 좀 벌버면 벌시면 될 거 같고 내가 정말 필요한 돈이 들어가 있다면 오랫동안 묶기게 될 수도 있는 거니까 그거를 좀 각오하고 해야 되겠죠. 어 그러면 이제 보통 약간 교과서적인 질문을 좀 들어 볼게요.
우리가 뭐 투자의 대가 정석이라고 하면 뭐 코스톨니 얘기도 하고 그래서 네네. 코스톨니의 달걀 저 한번 보여 주시면 그래서 지금 시기가 어느 시기냐 금리 저점 시기에서 고점으로 빨리 잡았고 내리는 시기였다가 이제 다시 또 올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시기가 어느 시기인가 좀 궁금하긴 한데 일단 금리의 고점 부근이다라고 하고 지금 호환기다. 돈 잘 벌고 있다. 근데 버블이 되고 버블이 터졌을 때 주가가 경제 위기로 다가오는 그 사이클을 우리가 얘기를 하잖아요. 네. 그럼 지금이 시점에서 [목을 가다듬음] 우린는 어느 색깔이 있다고 보세요?
지금은 아직 버블이 조금 터진 상황이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조금. 네. 그러면 이제 그 초록색에서 노란색 코 사이 지금 노란색일 거 같아요. 저는 노란색 부근에 있다고 보여지고 어 그럼 도망쳐야 되는 거 맞는 거 같은데. 근데 이게 이게 또 그렇더라고요. 예 2차전지가 지금까지 네 그러니까 2차전지가 시장에 주도주였던 적이 있었잖아요. 몇 년 전에. 그렇죠. 예. 근데 그때 2차전지가 돈을 많이 벌었을까 생각해 보면 아니었죠. 적자였어요. 지금이 더 많이 벌어요. 그때에 비하면. 어 그런데 그때 2차전지 주가들이 막 몇백%씩 다 날아가고 그렇게 꽤 오랜 시간을 보냈잖아요.
예. 그때가 어 언제였냐면 어 우리나라가 하락장이었어요. 그때 네. 그니까 하락장을이기는 테마나 업종은 꼭 나오거든요. 음. 그니까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제가 버블이라고 하는 거는 만약에 버블이 터진다 그러면 AI 쪽이 네. 겠고 반도체이겠죠. 네. 근데 이제 이게 버블이 완전히 터진 건 아니고 이제 일부 작게 터져 가지고 그거에 이제 우리나라가 충격을 받고 막 휘청휘청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건데 여기서 수습터에서 올라갈 수도 있고 만약에 반도체가 진짜 버블이 더 빠질 수도 있게 되는데 만약에 반도체가 꺾여 내려간다면 그거만한 새로운 것들이 또 뭔가 나올 겁니다.
아 그까 뭘는 모르겠지만 이제 대비를 좀 하는 거죠. 그러니까 하락장이라도 먹을 건 있어요. 수익을 낼 수 있는 건 있기는 하고. 아, 그게 어렵다. 그리고 또 하나 또 하나. 네. 우라가미 군이오 주식 시장의 자개라고 하잖아요. 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 그래서 지금 어 유동성이 딱 따붙어 가지고 회복을 하고 단기 반락이 있으나 결국엔 실적에 따라서 또 오르고 근데 이제 역금융 장세라 그래서 큰 폭에 주가 하락이 있고 금리는 또 높은 상황이고 실적은 또 나쁘지 않은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 지금 우리의 계절과 같은 어제 가을인가 역금융 자세인가 그러면 또 단기 또 반등이 있다가도 쭉 빠지는 물론 이게 정확하게이 패턴대로 가진 않지만 전반적으로 이게 사이클은 있으니까 이런 두려움이 있는데 비슷하게 보시는 거 같다는 생각 들기도 하고요.
저거는 국장에 안 맞는 거 같아요. 이건 안 맞나요? 국장이 네. 미국장이나 뭐 나오스가 맞을 수도 [목을 가다듬음] 있는데 네. 국장은 안 맞아요. 그래요? 네. 그럼 국장은 더 예측이 어렵다는 걸로 이해도 되나요? 어, 그렇죠. 한국장은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되게 큰 장이어 가지고 예, 다른 나라가 뭐 5% 빠지면 우리는 10%씩 빠지잖아요. 네. 그렇게 생각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 버틸 수 있는 것도 좀 못 버티는 경우들도 있고 그래서 국장은 적어는 안 맞는 거 같아요. 음. 음 [콧방귀] 종목 결국 이제 종목에 따라 다를 다를 것 같아요.
어떤 어떤 업종은 버티고 어떤 거는 못 버티고 막 그러니까 근데 지금 이제 현실적으로 우리 개인 투자들이 어 그니까 궁금한게 이제 뭐 어디가 저점이냐라는 질문을 사실 제가 제일 많이 받고요. 이런 거죠. 그렇죠. 궁금해 하시는데 그 질문하신 거의 답은 아닐 수도 있지만 네. 제가 얘기할 수 있는 거는 아직 모르니까 손대지 말자. 라는 이야기를 저는 계속 하거든요. 어, 일단 약간 멀리 좀 계셨다가 좀 지켜보시고 그니까 지금 살 수 있는 사람은 솔직히 되게 운이 좋거나 좀 대비가 돼 있으신 분들은 뭔가 할 수 있지만 예, 대부분 안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요. 시장에 계속 참여 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텐데 그렇죠. 그니까 지금은 페이스 조절하셔야 돼요. 페이스 조절. 음. 지금 상반기 장 좋을 때 그리고 최근에 반등장에서 막 매매를 자주 해가지고 어쨌든 수익을 좀 챙기신 분도 계실 거고 또 업박자 타신 분도 계실 텐데 그런 어떤 빠른 매매나 이런 걸 했던 거는 네. 조금 잊어버리셔야 돼요. 이제 아 어 장이 바뀌었어요. 시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가 그전에 알고 있던 상식이나 그 패턴 그대로 매매하면은 아마 지금은 네 잘 안 될 거예요. 아 그러면은 네. 제가 사실 가장 두려운 부분이 뭐냐면 뭐
중간 선거 이후에는 항상 뭐 좋았다라고 해서 그 기대감을 일단 갖고 있는데 결과가 어떻든 근데 우리가 이렇게 많이 빠지고 부러져 있는데 사실 지난 간밤에 나스닥이 2.4 2.6%가 빠졌어요. 네네. 이게 사실 우리 기준으로 보면 안 되죠. 그니까 나스닥이 2.6% 빠지면 엄청 많이 빠진 건데 그죠? 그래서 와 이게 만약에 시작이라면 우리는 감당할 수 있나? 물론 오늘 버텨 주는게 참 대단하죠. 몇집이 생겼다고 하셨는데 근데 다음 주에도 만약에 나스닥이 쭉 빠지면 우리가 버틸 재간이 있나? 그럼 더 빠지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그 [콧방귀] 연속성이 요즘에는 잘 없고 네. 그니까 만약에 AI 문제가 생기잖아요. 네. 그 한국이 먼저 떨어져요. 항상. 음. 근데 만약에 다른 쪽에 문제가 생겼다면 우리가 나중에 뭐 충격을 받을 수도 있어요. 뭐 예를 들어 유가라든지 전쟁이나 이런게 더 심화돼서 빠지는 거라면 우리가 뒤늦게 타격을 받지만 AI 쪽이나 반도체에 문제가 생긴 거 같으면 한국이 요즘에 선 조정을 많이 받아 가지고 음 그 부분이라면 이미 한국은 맞을만큼 맞았다. 아 그래요?네라고 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보시면 충격이 좀 크지 않았던 것도 최근에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니까 참 웬만하면 제가 좀 주식 시장 방송이기 때문에 주직 얘기만 하고 싶은데
네.이 정책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그렇죠. 예. 그 정확하게는 정 정정책이죠. 정책. 예. 정책이 너무 시장을 도와주지 않아요. 음. 음. 이럴 때 우리가 우리가 필요한 게 네. 시장 참여자들한테 맡겨 놓으면은 지금처럼 막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고 하니까 이럴 때 필요한게 정책이거든요. 네. 하기로 했던 것만 빨리 좀 하고 뭐 코스닥 올해 뭐 많이 육성한다고 했는데 잘 되고 있는 건가? 음. 안 나오잖아요. 그런 얘기들이. 그니까 지금 그런게 필요한 지점인데 안 나오고 있어요. 음. 음. 그래서 한국장이 더 이렇게 좀 불확실성이 있는 거 같고 그 이제 투자 자산이라는 개념에 크게 보면은
네. 요즘 이제 제일 핫한 건 아무래도 부동산인 거 같아요. 지금은 결국에 [콧방귀] 또 부동산입니까? 그니까 그거를 지금 잡는게 목적이다 보니까 주식 시장은 약간 후손인 거 같더라고요. 어떤 정책적인 부분에 있어서 보면 정부에서 부동산 잠 얘기를 매일 하는데 주직 시장 살리겠다는 얘기는 안 하잖아요. 아 이거 이 부동산은 잡겠다. 하지만 주식 시장 살리는 건 아직은 모르겠다. 그렇잖아요. 예. 그러니까 자꾸 거기서 이제 네거티브 규제를 해서 부동산 그거 할게 아니라 그거는 뭐 하든지 맞든지 냅두고 같이 가야죠. 주식 시장을 더 좀 더 지금은
음 신경 쓴다는 거를 우리 투자자분들이 생각을 그러니까 알 알아야 네 그래야 이제 넘어오지 않겠어요 그렇게 돈들이 근데 요즘 부동산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예 지금 현 정부 기간이 많이 남았잖아요. 네이 기간 동안에는 더 오르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부동산 그러니까 소위 이제 진진보 정부에서 급격하게 올랐던 부동산 가격을 생각하면 지금 인기도 꽤 남았죠. 한 3년 남았으니까. 그럼 더 오르지 않을까? 그니까 더 오른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이제 포모 매수를 하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그 강남이나 이런 데는 이제 중심지는 가격이 좀 떨어졌어요.
고가 대비해서. 그런데 외곽 지역에 이제 대출이 가능한 곳들이 지금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어요. 경기도까지 해서 막 지금 그러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투자들 입증에서 봤을 때 우리가 눈을 국장이 그러니까 장만 보고 있을게 아니라 주변 환경을 보게 되면은 부동산이 안전 자산인데 어 앞으로 몇 년 더 오르는데 굳이 위험한 주식에 그죠? 아, 주식 그냥 아, 이거 그냥 정리하고 나 저기 그냥 연끌해서 사야겠다. 이게 지금 현재 돌아가고 있는 분위기거든요. 그래서 주식 시장이 더 재미 없는 이유도 있어요. 요즘에 어떤 정책성 그런 것들이 없다 보니까.
아, 어렵다. 어렵네요. 그러니까 올해 장이 왜 이렇게 좋았는지를 우리가 생각해 봐야 돼요. 왜 왜 왜 저렇게 좋았을까? 삼전닉스의 사이클. 그것도 그거지만 네. 정부가 많이 도와줬잖아요. 아, 그렇죠. 법계 정도 하고 투자 투자하라고 그렇게 막 막 밀어줬잖아요. 왜 지금 안 밀어 주는데? 왜 안 밀어줍니까? 그 왜 안 밀어 주는 거? 왜 지금 해 줘야지? 지금 같을 때. 왜 안 밀어 주십니까? 그러니까 그거 그게 있어야 지금 다시 또 살아나는 거거든요.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네. 총선 전에 사지 않겠습니까? 이겨야 되니까요. 이겨야 되니까.
음. 아, 그러지 마세요. 너무 많이 남았습니다. 2년. 근데 생각보다 저는 시간 빨리 간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접근하신다고요? 21년에 물리셨던 분들은 탈출한는데 5년 걸렸어요. 저 지금 보여 주세요. 딱 마침 제가 보고 있는데 코스피 차트를. 와, 이때 최근 고점이 이때였죠. 21년 7월. 이때로부터 지금 이거 회복한 게요. 작년 5월이 9월 막 이래요. 네. 그니까 5년 걸렸거든요. 그니까 지금은 2년만 기다리면 된다니까요. 2년 2년도 안 남았지. 되는 건 맞아요. 이거 점을 회복하는게 2년 안 물론 이제 거까지는 못 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중간에 이제 뭐 적당히 물타기도 하고 이제 포트 교체도 하고 이제 하는 거죠. [콧방귀] 그러니까 시간적인 여유가 그 정도 있다고 생각하고 대응을 하시면은 네. 다 빠져나올 수 있고 다 대응할 수 있어요. 어, 제가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근데 아, 오늘 뭐 올라가는 거 잡아 가지고 내가 손실 얼마를 까야지이 생각을 하니까 지금 안 되고 막 너무 미시적으로 보고 있다. 지금 그죠? 바부하가 오는 거예요. 너무 미시적으로 요만큼 보고 있으니까 예. 그죠? 숲을 봐야 되는데.
그니까 결국 정책이 없으면 못 가는게 국장인데 정책이 안 나온다니까요. 지금은 일부러 그런 거야. 일부러 나중에 써야지. 좋은 거. 포동님 다시 치시는 거 아니야? 도망치라고. 근데 예. 그거를 도망 가서 그러면 뭐 뭐 하실 건지를 대안이 있으면 인버스 해도 되겠지만 잘 모르겠어요. 저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좀 장기 플랜을 세워서 1년 2년 동안에 장기 플랜을 세워서 대응을 하시면 그때쯤 됐을 때 계좌가 상당히 좋아져 있고 또 그 사이에 또 내가 우리가 내 공이 쌓일 거 아니에요. 우리가 이제 하락장에 또 오셨으니까 하락장이란 이런 거구나.
음. 아, 주식은 이런 거구나. 이게 남들한테 휩쓸리면은 이런 결과가 오는구나라는 거를 다들 뼈저리게 깨달으셨기 때문에 네. 이분들은 이제 다음번 하락장 와도 오히려 이걸 여기용하실 거예요. 어, 집피 님이 주식 주식을 언제부터 하셨다 그랬죠? 제가 대학생 때. 대학생 때면 그때 이제 2년대 초반 네터 그때 이제 수업을 듣는데 예. 제가 이제 그 병형대여 가지고 음. 투자 투자론이었나? 뭐 투자학계론인가 그 수업을 들었었어요. 음. 근데 그분이 맨날 하시는 얘기 뭐냐면 자기는 주식으로 돈 많이 벌어서 교수 때려칠 거라고. 어 파이어조.
예. 교수님 맨날 그래가지고 아 커피 커피는 막이 커피가 맛있고 커피 되게 많이 하셨거든요. 제가 커피를 원래 안 먹던 사람인데 그분 때문에 좀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오. 아 조회가 있으신가 보다. 그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 딱 내리고 네. 매매에 딸깍해 가지고 돈 벌고 그분이 원하시던 삶은 이제 그거였는데 왜 내가 교수를 하고 있냐? 안 되더라. 그게 안 된다. 그러니까 내가 내가 자유롭게 쉽지 않다. 네. 쉽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걸 하고 있는 거다. 그 얘기 제가 되게 말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때 장이 뭐 엄청 좋지도 않았어요.
또 몇 년 몇 년이에요? 그때가? 제가 지금 코스피 차트 띄어놓고 있. 저도 그때 2003년인가 4년인가 2003년 2003년이면 코스피가 554 포인트입니다. 그리 장투하면 된다니까요. 지금 몇 포인트인데 지금? 근데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이거 어떻게 버티냐고요? 이거를이 장이 횡보를 어떻게 버티냐고요? 장투하면 돼요. 근데 이제 어 진짜 근데 항상 이제 그런 꼭대기가 왔을 때마다 예 항상 이제 그래요. 그 신규 진입자들이 들어와서 아 개고생 한번 하고 근데 그 사이 많이 올랐잖아요. 또 2007 8년도까지 여기서 이제 많이 벌었어야죠.
근데 다 반납 그렇죠. 이게 올해 예, 올해 못 가니까 이제 반납을 하게 되는 건데. 예. 이제 그분이 얘기 많이 하셨던게 뭐냐면은 작전가 그때는 되게 많았어요. 지금보다도 더 시장이 더 어찌 보면 미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야생 야생의 시대. 예. 그래서 어 참 그때 참 이제 뭐 많은 조목들이 생각이 나는데 음 하나를 제가 또 보여 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아직도이 회사가 상장되 있는지 모르겠거든요. 아 있네. 아직도. 뭐 뭔가요? 웨이브 일렉트로라는 종목이 있었거든요. 웨이브 일렉트로 아, 이름 멋있네요. 네. 요게 이제 2 7년도에 상장을 했는데
네. 이제 상장할 때는 뭐 별거 없었어요. 상장하고 나서 그때 이제 뭐 9,000원 정도 상장해 가지고 1,000원 대까지 빠졌어요. 1,200원까지. 음. 아무도 안 보겠죠? 네. 상장할 때도 이게 뭐 하는 회사예요? 그랬는데 1년 동안 재미도 없고 장 계속 빠지고 아시겠지만 이때가 이제 리먼 사테트였잖아요. 2007년도 타이밍 기가 막혔네요. 그니까 얘네가 진짜 안 좋을 때 상장을 해 가지고 9,000원짜리가 끔찍 1,200원까지 갔어요. 예. 근데 장이 안 좋았다는 걸 생각을 해야 돼요. 음. 아무리 아무리 진짜 잡주라도 이렇게 빠지는 거는 뭔가 이렇게 장이 안 좋으니까.
그리고 나서 이제요 회사가 어떻게 됐냐면 자리를 잡기 시작하더니 한번 이제 2009년도에 슈팅이 한번 나왔어요. 음. 음. 그리고 나서 다시 2,000원까지 내려갔다가 갑자기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 2009년도부터 우리 장도 좀 좋아지기 시작했고 바닥에서 주가가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막 관심을 갖는 거예요. 어. 근데 제가 2010년도 때 막 경제 방송 막 이러고 막 보던 때였거든요. 저도 막 돈내서 가입하고 막 그랬었어요. 한국 경제 막 이런데 막 봤는데 그때 이제이 웨이브 일렉트로라는 종목이 막 잘 가니까 다 언급을 해요.
막 전문가들 나와 가지고 야이 종목 제가 얼마 추천해 가지고 올랐습니다 이런 얘기 하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왜 오르는지 아무도 몰라요. 경제 방송인데요. 네. 아니, 왜냐면 회사에서 공시나 뭐 아무것도 나온게 아무것도 없어요. 근데 왜 그러지? 그 그냥 가는 거예요. 그냥 가. 어디까지 올라갔냐면 2,000원짜리 주식이 이게 쭉 보시면은 어, 등락은 있으나 7,000원까지 갔다가 네. 다시 또 2,000원 갔다가 네. 2000 어이고 엄청 빠졌네. 오, 뭐야? 13년도에 뭐야? 갑자기 18,000원까지 가는데 이게 아마 중간에 예.
오, 뭐야? 어이 보시면은 이렇게 가거든요. 와 근데 저 변동선 어떻게 버텨요? 못 견디죠. 이거를 못 어떻게 결국 3만 원까지 갔어요? 이게 결국가 결국 가는데 그죠? 이런 웨이브 일렉트로는 전 처음 들어보는 기억. 그래서 저도 기억을 하는게 저도 잡주들 매매하고 다 잊어버리거든요. 시간 오래 지나면 너무 인상 깊어서 야 이게 웨이브가 장난 아니다. 근데 얘가 이제 보시면 요때 이제 제일 많이 갔을 때가 2012년도인데 네 그때 이제 기억하는게 아 이때였구나. 아 초창기가 아니라 초창기 때 한번 올라갔다가 네. 2011년도 12년도는 엄청 빠졌어요.
7,000원에서 1,000원 대까지 빠졌어요. 그 1분 났죠. 그리고 나서 2013년도에 올라가는데 주가가 여기만 확대해서 보여 드리면 1월 얼마 때 있다가 2만 원까지 갔는데 어 이때였어요. 왜 올라가는지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오르엔 오르고 막 시장 특징 중에 맨날 올라와요. 경제 방송하면은 막 탑 탑 종목 나오잖아요. 매일가 있는데 아무도 이유를 몰라요. 기업에 있는 사람들도 모르는 거 아니에요? 우리 왜 가는 거야? 아마 그럴지도 몰라요. 근데 이제 이런게 흔히 말하는 작전하는 건데 옛날에 이런게 많았어요. 우리나라 장애. 그래서 저도 기억하는게 뭐냐면이 회사의 주가가 한 만 15,000원 7,000원 요쯤에 있을 때 이제 찌라지가 돌았습니다.
음. 이거 3만 원 간다. 3만 원까지 간다. 네. 그니까 지금 그때가 15,000원이었는데 이미 바닥에서 열배가 오른 상태였어요. 근데 여기서 더 간다고. 더 간다고. 그니까 환장하는 거야 사람들이. 근데 열배 올랐으니까 손이 안 나가잖아요. 무서우니까. 그러니까요. 그래서 막 깨작깨작 단타만 하고 막 그러다가 갑자기 여기 10월 달에 보면은 한 달 동안 45%가 올라가요. 와. 그러니까 어 진짜라고 해서 거기 거기서 엄청 산 거예요, 사람들이. 그동안 내가 와 샀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들어가자. 네. 그리고 나서 한 달 동안 20% 그다음 달에 반통 정확하게 한 달에 반통을 놨어요.
그때는 상하한가가 30%가 아니었어요. 참고로 15%였어요. 어 그래요? 아 그죠 그죠. 더 좁았으면 좋. 그러니까 점마한가가 일곱 방 나왔다는 거예요. 쾅쾅광쾅 하면서. 그리고 나서 이제 아 털렸구나라고 이제 개미들이 눈물에 손절을 한 뒤에 주가가 다시 한번 자리를 잡기 시작하더니 쭉쭉 하면서 한번 더 털었어요. 어 갈 줄 알았지 하고서 한번 더 털고 나서 완전 지옥까지 보여 준 다음에 아 주식 실어지려 그래 이거.네 네. 그 고점 대비 정확하게 한 1토막 낸 다음에 네. 5,000원짜리가 다시 2만 원까지 올라가는 이런 움직임을 보여줬어요.
근데이 종목이 지금 살아 있으니까 제가 보고 지금 얼마예요? 그래서 끝났죠? 지금은 지금 4,000원입니다. 완벽한 결말이다. 근데 올해 12,000원 한번 갔다 왔는데 끝났어. 아 진짜 무섭다. 에브리제 님 무서워요. 옛날에 이런 주식이 많았어. 옛날에는 예. 국장을 하기 위해서는 이걸 할 수 있어야 야생을 견뎌야 했다. 그지? 이걸 할 수 있었어야 살아남는 거예요. 옛날에는. 근데 다시 그 야생으로 돌아가면 어떻게 합니까? 견뎌야죠. 아 무섭다. 근데 우리나라 장이 이건 옛날 얘기 하는 거고 옛날이라 10년 전 얘기입니다. 음 이제 우리나라 장도 이제 글로벌 기업도 많이 생겼고 좀 좋아지고 있어요.
어 정말 좋아지고 있습니다. 옛날엔 이랬어요. 제가 그래서 네 아 결국 또 버핏형이 승리하는 건가? 제가 지금 SMP 500 차트를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네. 제가 89년생이거든요. 제 89년도로부터 89년에 이게 지수가 얼마야? 28 7. 제가 만약에 287만 원 넣어 놨다. 엄마가. 아이고, 우리 아들 태어났네. 지금 뭐 7천만 원이긴 한데. 예를 들어 이것도 정립으로 했다. 그럼 난리 나는 거죠, 여러분? 아무튼 이런 풍파가 있고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장기 우상향하는 주식이 있다. 더 길게 봐도 그렇고 코스피도 근데 결국엔 우상향이다.
근데 이제 야생으로 가면 답 없다. 그니까 이게 우상향은 하는데 예 국장은 풍파가 더 심하다. 어 너무 심해요. 중간에 막 진짜 막 지진도 났다가 번개도 먹고 막 이렇게 가기 때문에 기회 어떻게 보면 미장 갈 때 보면은 너무 잘 가니까 이거 따라가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잘 못 사거든요. 네. 그래서 미장을 할 때는 보통 배팅보다는 나도 모르게 정립식을 하게 돼요. 음.이 어 너무 잘 가는데 이거 한번 빠지지 않겠어? 예. 근데 잘 안 빠져요. 생각보다. 네. 근데 국장은 너무 달지기 때문에 저가에 잡는 연습을 좀 많이 하시면 아
장기 투자는 쉽죠. 오히려 어떻게 보면 기다리면 뭐 팍팍 떨어지니까 그니까 우리가 여러분들 지금 하루하루 지금 주가 등락에 힘들어하시고 제가 울고 웃고 하는데 그런 그 그런 제가 말씀드린 사실 S도 2000년이 IT 버블 이후에 빠졌다가 또 글로 올랐다가 또 글로벌 금융 위기 때 또 빠져 가지고 거의 몇 년입니까? 2000년 고점 대비해서 이거 회복한 구간이 2013년도입니다. 미국 주식도요. 13년 1번이 13년이에요. 이거 견디실 수 있겠습니까? 자, 다 이제 주식하지 마세요. 결론은 이건가? 아, 근데 다 그래요. 부동산도 마찬가지예요.
그 요즘에 재개발 투자 막 사람들 막 인기 있다 그러는데 재개발 되는데 막 20년 30년 걸린데도 있어요. 네. 그러니까 없다 생각하고 묻어 놓으면은 사실 문제가 없는 건데 그거 하려고 여기 들어오신 분들은 없을 거고 다들 단기 차익을 얻어 보려고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네. 그런데 그게 1년 내내 되진 않아요. 그니까 그런 장이 올해 상반기 있었고 지금은 어쨌든 반 강제적으로 지금 냉각기에 들어왔기 때문에 페이스 조절하면서 아직 매매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 되게 많거든요. 네. 사라 그랬는데 어 나도 모르게 다 팔아 버렸어요.
팔아야 되는데 샀어요. 아직 기본적인 이런 실수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준비하셔야 돼요. 지금은 매매보다는 미래를 준비해야 될 때기 때문에 네. 오늘 저점이 어디예요? 내일 저점이 어디예요? 그 뭐 어떻게 압니까? 모르죠. 버핏도 모릅니다. 그또 그리고 또 저점이 왔다고 해도 꼭 그거를 깨고 가요. 아 가더라도 여자없이 무너져 내리는 네. 왜냐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용 장고라는게 이게 떨어지지가 않아요. 음. 지금 신용 장고도 되 많다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거에 깨지기 위해서는 꼭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그런 안전 지지대를 한 번씩 무너뜨려 줘야 신용이 이제 확
소진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콧방귀] 아우 시간이 벌써게 됐군요. 네. 어, 하지만 여러분 제가 뭐 농담으로 주식하지 마셔 했지만 우리는요이 위기를 기회로 바로 삼아야 됩니다.이 위기를 기회를 어떻게 삼느냐 제가 알려 드릴게요. 자, 열린 시화방 들어가는 방법.이 방에 들어오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위기,이 어려움 이겨내려면요. 혼자 어떻게 이겨내겠어요? 지금 월급 뭐 돈 많이 버는 분 뭐 부럽네요. 근데 월급 고정돼 있잖아요. 많이 올라봤죠. 뭐 얼마나 오릅니까, 여러분? 결국에는 우리가 투자를 통해서 자산을 증시시켜야 되는데 주식만 한게 없습니다.
어떻게 이겨내는지 들어오십시오. 카카오톡 오픈 채팅이 위기를 같이 이겨내 보자고요. 어 그리고 더보기뿐만 아니라 고정 댓글을 통해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어 오세운 어떻게 됐나요? 오늘 결과 나온다 그랬던 맞아. 오늘인데 오늘 이심 결과 나오는데 그게 생중기한다 그랬거든요. 어 아직 안 나왔나? 예. 근데 중계를 한다는 거 자체가 아, 도시생 중계구나. 아직 아닙니다. 그럼. 예. 그래서 뭐 답이 어느 정도 나와 있으니까 생중계한다 그러지 않았을까요? 뭐 약간 음모론적으로 생각하자면. 음. 저희 집안 형님입니다. 음. 어, 그러네요.
예. 그래서 실제로 연합 뉴스에서 인터뷰도 해서 인사드렸더니 반가워시더라고요. 어, 그러네. 아, 그러면은 뭐 어떻게 되세요? 그죠? 아 저쪽 그 저희가 비슷한 개일 겁니다. 그래서 관심 보이셨는데 아무튼 예이 결과 뭐 모르죠.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오늘 참 정리 안 되는 방송이긴 한데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들어오시란 얘기입니다. 좋아요 눌러 주시고 구독 눌러 주시란 말입니다. 여러분 알겠죠? 예. 아무튼 계속해서 함께 해 주시고요. [목을 가다듬음] 주말 좀 편안하게 보내 주시고 어 간밤에 뭐 우리 오늘 밤에 미국 증시 어떻게 마무리될지도 궁금하시겠지만 주말은 그래도 편하게 보내세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편하게 보내시고 다음 주 월요일 오후 1시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조심히 들어가시고요.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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