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모두의 재테크 · 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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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은 참여 관망이라고 한다면 나한테 당장 지금 돈이 있어. 그럼 이걸 추매할래? 일단은 관망할 것 같기는 해요. 당장 참여하기보다는이 변동성이 신명나게 놀 수도 있겠지만 기분이 나빠. 이쪽이 막 내 본진인데 본진은 막 너덜너덜해져 갖고 막 이러고 있어. 근데 나 혼자 막 지금 막 2만 원, 3만 원 막 팝콘 복듯이 막 놀고 있다가 한 번씩 볼 때마다 아 나 이럴 거 같아서 차라리 확실하게 시장이 터날 수 있는 시점 내 판단에서 아 이제는 이건 진짜 바닥 찍었다라는 느낌 들 때 차라리 그때 딴겨서 신규 진입을 하면 여기서도 수익을는데 여기도 회복되는 걸 내가 같이 볼 수 있잖아요.
확실한 신호 보기 전까지는 개인적으로는 관망. 아 만약에 그러면 지금 다 빠졌잖아요. 지금 지금 재정신이 아니야 시장이. 음. 그러면은 [목을 가다듬음] 테디 님한테 지금 딱 누가 길 가다가 천만 원을 딱 준 거야. 감사합니다. 아, 너무 감사합니다. 그걸로 주식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먹고 싶은 거 먹겠 이러면 안 되고. 1천만 원 넌 이걸로 반드시 주식을 사야 된다. 반드시 주을 사야 되고. 어, 이제 그 너 한 3개월 뒤에 그 돈을 찾으러 오겠대요. 그리고 자기는 딱 1천만 원 도로 가져간다. 남은 건 다네 돈이다. 남은 건 다네 돈이니까 이만 원 갖고 네가 어떻게 되나 해 봐라.
그리고 손실 본다고 너한테 뭐라고 하지 않겠다. 어? 왜? 손질 본다고 뭐라 안 한다. 대신에 딱 가서 딱 1천만 원 그대로 가져 갈테니까 3개월 뒤에 봤을 때 남은 돈 네가 다 가져도 돼라고 했을 때 지금 시장 많이 빠진 현시점에서 중소용주 어차피 올라가려면은 지금은 좀 가벼운 종목들이 좀 대형주에 약간 사람들의 피로도가 쌓였으니 음 중소용주 쪽으로 몰빵 간다면 아니다. 그래도 시장 올라오려면 대형주 버리고 어떻게 가냐? 대형주에 몰빵한다. 하나만 고를 수 있어요. 두 개 뭐 포트폴리오 구성당이 없어. 인생은 한 방이야. 하나만 고르래.
어허. 그랬을 때 [콧방귀] 생각한 그 대형주의 범위가 어디까지일지 모르겠으나 제가 생각했을 때 저는 지금 지금 저는 뭐 굳이 따지면 뭐 시장 뭐 현재 뭐 낙관이냐 비과인냐 이런 쪽으로 따지면 지금 저는 낙관론자 쪽에 속해서 올라갈 거를 생각하고 있고 올라갈 거에 대한 그 다시 한번 이렇게 꺼내 드리고 싶은 종목이 하나 있긴 있거든. 근데이 이게 대형주 대형주에 속한다고 해야 될 거 같아요. 아니 뭘 사라고 말하면 안 돼요. 사람들이 사라. 어 그러니까 지금 그 지금 그래서 그냥 이렇다고 하는 건데 그니까 대형주에 속할 것 같아서 대형주 근데 우리나라 대형주가 이렇게 구분이 좀 몽한 거 같아.
그 대형주라고 하면 사실 이렇게 삼진닉스 말고 없는 거 같은데. 아니 뭐 그잖아. 삼성전자, 뭐 하이닉스, 삼성 전기 뭐 앞에 LG 딱지, SK 딱지, 삼성 딱지 이렇게 딱딱 딱 붙어 있거나 아니면은 그니까 시가총에 큰 얘들 약간 누구나 아는 그 누구나 아는 약간 코스피에서 덩치 큰 얘들 뭐 예를 들어 뭐 아우 뭐 KB 구매 막 하나로 스페이스도 마찬가지고 요런 식으로 예를 들어 방산을 사더라도 뭐 현대로 하나외로 스페이스도 있을 거지만 뭐 밑에 자그만한 종목들도 있으니까 뭐 그런 것처럼 그러니까 똑같은 섹터 안에서 시총 큰 일을 살 것인가?
좀 이게 예를 들어 대주 전자 재료가 대형주라고 보긴 좀 어렵죠. 그렇죠. 괜 중형이죠. 어. 그러니까 그 예를 들어 나는 대주 전자가 좋아 하실 수가 있는 거고 아니 난 삼성 STI가 차라리 좋아 이럴 수도 있는 거지.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대형주와 중소용주 내가 만약에 한쪽으로만 포트를 구성해야 된다면 겹칠 거 같긴 한데 그러니까 옛날 진짜 옛날 그니까 지금 같은 변동성이 있던시기 전엔 전이었으면 무조건 중성주라고 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대형주요. 아 지금은 대형주. 왜냐면 대형주가 이미 그만 그만한 변동성을 보여주니까. 아, 그렇지.
그니까 시장 지수가 그니까 나는 어차피 지금 시장 지수가 아 예전처럼 만약에 그 뭐 6,450 7,100선의 박스권에서 있었고 그랬으면 중소용주 쪽에 마음이 좀 [목을 가다듬음] 더 가는데 여기까지 온 이상 중소용주 -3% 대형주 -3%면 차라리 만편하게 대형주를 산다. 아니, 아니 그 6,00 뭐 이걸 떠나서 그니까 지금이 이런 미친 변동성을 보여준이 올해로 올해를 좀 그니까 올해 전이었으면은 중성주를 샀을 텐데 올해 그러니까이 미친 변동성을 이렇게 보고 난 이후에는 대형주 어차피 대형주가 중대형주처럼 움직인다. 아 그러니까 근데 거기에 대한 그 안정감이나 그 말 그대로 그 지수 견인력이나 이런 것들은 여전히 대형주가 가지고 있으니까
그니까 그렇죠. 그러니까이 결국에는 어차피 지금처럼 이게 시장 지수가 흔들리는데 음 뭘 사도 내 마음은 흔들려 힘들어 근데 어차피 옛날에는 뭐 대형주가 올라가 봐야 뭐 1, 2% 뭐 3% 근데 중소용주 뭐 5% 10% 올라가면 아 괜히 대형 조사나 하겠지만 지금 대용주가 45%씩 움직이는데 굳이 중소용주를 살 필요 있냐? 차라리 처물려도 마음이라도 편하고 무니까 이런 시장에서 차라리 그럼 내가 이제 만약에 추매할 자금이 있다라고 하면 그냥 마음 편이 처물려도 그냥 그 어차피 얘가 얘가 망하냐 내가 망하냐 내가 망하는게 더 빠르다. 그래 삼성전자가
남들이 지금 뭐 삼성전자 뭐 7만 원 갈 걱정이에요. 삼성전자 7만 원 가면 더 힘들다. 그리고 아 그리고 이게 이것도 웃긴게 주가가 떨어진다고 회사가 망하나요? 개인만 망하죠. 그죠? 이런게 문제인 거 같아요. 이런 게. 음. 그러니까 이제 그 그렇기 때문에 대형주 쪽으로 어쨌든 좀 마음이 간다. 네. 살아나더라도 중소형주가 조금 더 힘은 좋을 수 있겠지만 뭐 아시잖아요. 저 원래 중소용주 진짜 좋아하잖아요. 진짜 거래량 없는 개잡주들 진짜 좋아한단 말이에요. 근데 어 지금은 그 계잡들만큼 움직이니까. 음. 그래서 차라리 나는 대형주 쪽으로 간다.
네. 저는 [한숨] 근데 사실 틀린 말도 아니긴 하거든. 근데 나는 아 지금 삼전닉스 살래? 삼전닉스에 딸려 있는 중소형주 살래? 아 그까 그 그렇게 따지면 중소용주 살래요. 뭐야? 뭐 사람이 그렇게 벌써 그 서신없이 바로 바뀌어? 삼전로 이렇게 연관이 되면 조금 다른 거 같아요. 그냥 자기가 사고 싶은 삼전스를 살래? 삼전 닉스에 딸린 중소형주 할래? 중소영주 할 거고. 그럼 2차전지에서 2차전지 대장주 살래? 2차전지 중소영주 살래? 대장주 뭐 섹터마다 사람이 이렇게 마음이 막 오락가락해요. 섹터마다 성격이 다르니까요. 뭐 그렇긴 하죠.
그러면 뭐 조선주 안에서의 중소용주 대형주 조선주야. 잠깐만 아 이것도 골치 아프긴 한데 그래도 대형주요 그리고 또 뭐 있을까 방산 안에서 만약에 대형주 중소 산다 그러면 와 이것도 어렵다. 근데 그래도 산다면 대형주 방 왜 반도체만 차별하시죠? 반도체만 차별한다기보다 지금 삼전닉스를 차별한다고 보는게 어 삼전닉스 아 그럼 이제 여기서 이제 또 좀 아 이제 여기서 정리되는게 이제 이거를 썸네일로 아 그럼 테디 님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삼전닉스 같은 종목들을 살 바에는 어 중소용주를 사고 말지 대형주를 살 거면 다른 대형주를 사지 삼전닉스 이게 대형주냐 얘네들은 너무 거품이 껴가지고전 전닉스를 지금 사겠다라는 사람을 난 당체 이해를 할 수 없다.
뭐 요런 의미로도 받아들일 수 있는 건가요? 삼전닉스 살 바에는 나는 듣도 보도 못한 중소형 개잡주 반도체를 사겠다. 아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예.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그럼 왜 삼전 닉스 쪽 같은 경우는 대형주보단 중소용주 쪽이 당기는 거예요? 어이 [한숨][헉 소리] 애매한기 한데 그니까 그 요새 그 지피 님이 많이 말씀하시는 내용 중 하나거든요. 이거 누구나 다 들고 있기 때문에 아 너도 나도 다 있는 거라서 희소성이 없다. 그렇죠. 그 희소성도 없고 반대로 너도 나도 다 처물려 있는 거기 때문에 힘들어요. 그러니까 매물이 너무 많아요.
그니까 지금이 자리도 매물일 수도 있어요. 아 쉽게 말해서 그러니까 본전만 주면 이제 나가려는 심리가 지금 강하잖아요. 근데 그런 이렇게 본전만 주면 나가려는 심리를 가진 우리 국내 주식하는 사람 중에 가장 많이 가진 주식이 무엇일까? 아,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제 매물대의 문제 과거 올라갈 때 힘 있게 올라갔던 건 위에 매물대가 없기 때문에 보통 여러분들이 막 신고가 갱신하는 종목군들이 무섭게 가는 이유가 투심이 꺾이기 전에 위에 매물대가 없기 때문에 계속 가요. 근데 그 꺾이는 순간 그게 다 매물 다다닥 쌓이는 거거든요. 네. 그렇다 보니까 삼전는 산을 높게 그렇기 때문에 그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까지는 아무래도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고
걸릴 거예요. 솔직히 그거 다 소화하는 데까지 걸릴 시간 생각해. 그니까 그거 소화 안 할 거면 어 순식간에 바바방 뚫고 올라가면은 이제 그때는 이제 8세도 없이 어 다시 올라간다 이렇게 되겠죠. 그때 더 사자 막 이렇게 되는데 그러면 오히려 이제 뭐 또 그게 이제 9천 보는 시나리오죠. 49,000원을 아 그지 근데 그전까지는 약간 진짜 사람 극한으로 짜증나게 막 아 소해감들어 씨 내가 왜 삼전 닉스로 사가 충 그니까 요즘 삼전닉스 유독 더 약한 것도 그 이유도 무조건 있다고 봐요. 사람들의 확신은 있는데 더 사고 싶지도 않고 본전면 비중적이고 싶다 생각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좋은 회사인지 알겠어. 너무 좋은 회사고 결국엔 가겠지. 언젠간 갈 거야. 알아. 근데 나는 나가고 싶어. 약간 이런 느낌 때문이니까. 뭐 그것도 맞는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쪽 안에서는 삼성전자 이닉스가 너무나도 국내 주식 국내 주식 그죠. 반도체를 떠나서 군 주식 전체 비중으로 봐도 너무나도 강하기 때문에 매력적이 너무 매력적이었고 너무 강하기 때문에 이쪽 안에서 종목을 고른다라고 하면 얘네들 같은 경우는 대형주보다는 차라리 반도체 소부장 실적 괜찮은 중소형주가 났다. 근데 뭐 사실 그 외 뭐 예를 들어 2차전지라든가 그런 쪽 같은 경우는 뭐 이미 걔네들은 굉장히 긴 시간 동안 밑에서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을 거치고 거쳤어요.
왜냐면 거기 물렸던 사람들이 팔고 3전 넘어갔거든. 그래서 그 악성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들이 다른 대형주들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3전닉스보다 악성매물대가 많지 않기 때문에 얘네들에 대한 매력이 높다. 또 요렇게 좀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 되게 정리 잘하는 거 같아. 그죠? 네. 어. 어쨌든 그래서 뭐 출근하면 3전 닉스 얘기만 한다고요? 그러니까 전에 그랬었다고 그니까 오를 때. 아 그렇지 그지. 제 자, 여러분들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정신없이 얘기하다 보니까 또 40분이 됐는데 그 따봉 버튼 누르는 건 돈이 들어가지 않아요, 여러분.
사실 제일 힘든게 우리라고 했잖아요. 힘들 고생한다. 아침마다 어, 장전 시장 쓸 때 얼마나 쓸 말이 없는 줄 알아요. 그냥 한 줄 쓰고 싶어요. 그냥 보지 마요. 그냥 했던 얘기 또 해 봐야 의미도 없는데 이거 뭐 그냥 이런 느낌밖에 안 들고 장중 시황 쓸 때 이렇게 시장 빠질 때 뭔 얘기를 해 주고 싶겠어요, 여러분? 그냥 시장이 미친 거 같아요. 집에 가겠습니다. 뭐 요러고 싶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방송이나 글쓰고 있는 거 고생한다 생각하시면 좋아요 한 번씩만 또 눌러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또 뭐 그치 예전에 진짜 삼전닉스 진짜 나이 너무 재밌었는데 그 당시에 어디든 카메 주신 얘기밖에 안 하는데
아니 심지어 그때 당시 아직 파주에 사무실 있을 때 네 이제 그 제가 자주 가던 육계장 집변 하나 있었는데 거기 이모님들 뭐 주식에 주자도 안 하던 분들인데 딱 봐도 그 대불장니까 그 이모들이 그니까 그 TV도 항상 틀어져 있는게 영 뭐 영화 드라마였는데 어느 순간 이후로부터 경제 있는 거예요. 그 이모님들이 다삼전이 어떻고 닉스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분들이 다 매물이란 말이에요. 결국. 근데 오히려 그런 분들은 매물 아니에요. 그런 분들은 에이 몰라. 안 봐 이러지. 여러분들이 매물이에. 지금 이렇게 지대한 가지를 보니까 그분들은 이미 머릿속에 잊었을 수도 있어.
회사도 아니고 애라 모르겠다. 이제 가장 포기한 가장 빠르게 포기하고 시장을 외면하고 대신 그분들의 평단은 쉽게 오지 않을 거야. 어, 하지만 이제 여러분들은 이제 계속 보면서 물을 쫄쫄 타고 물 쫄쫄 이제 이러다가 주식 투자금이 올라가는게 약간 정설이야. 원래 주식 투자는 처음에는 무서워서 100만 원 시작했다가 처 물려서 200 되고 그 더 세게 물려서 물타다 3,000 되고 물타가 정신 차려 보니 4천만 원 투자자가 되었습니다. 약간 요런 느낌이 되는게 또 주식이긴 해. 어. 아유 6,200이면 뭐 매물대도 아니지. 아유 아둘둘님 힘드실 텐데 멘탈 잡아 주시니 투자자분들이 아 그래요 뭐 여러분들
여러분들도 힘들고 저희도 힘들고 다 똑같이 힘들죠 뭐 그냥 근데 사실 그런 거 같아 뭐 괜히 행복해로 돌리게 말하면서 막 억지로 주식장이 등을 떠밀지는 않아요.음 그니까 뭐 저희 생각이 항상 뭐 100% 맞다. 내 말대로 될 거야. 아씨 내 말대로 무조건 된다. 뭐 요런 건 아닌데 뭐 저의 관점 정도인데 여러분들이 듣고 좀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래서 그니까 알아 풀소 승현님도 꼭 개미들이 이탈하면 기간이 다 먹고 막 이런다. 그리고 이제 막 이제 결국엔 올라가면은 개미들 따라잡았을 때 기관들은 익절에서 다들 안 할잖아요.
그 근데 그렇게 하게 된다니까 나도 모르게 이렇게 빠지면 그냥 회사가 나쁜게 아닌 걸 아는데 그냥 짜증이 나요. 화가 나. 계속 빠지잖아. 그러니까 지금 솔직히 뭐 하이닉스 실적이 너무 꺾혀서 영업 이익률이 너무 꺾혀서 삼성전자 영업 이익률이 박살라서 뭐 이래서 빠지는 거 아니라는 거 다들 알고 그렇다고 지금 경제 성장률이 꺾였나요? 꺾인 거 뭐 보인 거 있어? 아무것도 없어. 진짜. 아니, 요새 제가 다른 방송에도 얘기했었나? 그 요새 밖에 나가서 그까 실제로 뭐 뉴스에서 지금 뭐 밥 먹을 뭐 걱정이 다 뭐 소상공들이 뭐 음식점들이 장사가 안 돼서 다 접고 있다.
뭐 이런 소리 안 들리잖아요, 사실. 근데 사람들이 술은 안 먹어요. 주작하야. 접었어. 그거는 주작하야의 문제. 주작하 주작하지. 백석 상권이 다 죽었어요. 사람이 좀 안 좋긴 해요. 그 갑자기 또 슬퍼지네. 그지 뭐 경제가 안 좋다. 음. 밥상 물가가 좀 문제다. 뭐 이런 소리 없잖아요. 아직. 솔직히 여러분들이 주식하기 전까지는 이런 거 잘 관심 없었어. 그냥 뭐 근데 그냥 주직하기 전까지는 아씨 오 자꾸 뭐 치킨값 또 오르는데 아 짜증나. 아 뭐 짜증나 하면서도 또 다 다 어떻게든 살았거든. 근데 주식을 하고 나니까 갑자기 막 이제 시장 빠질 때마다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걱정을 우리나라 경제 붕괴되는 거 아니야.
막 지금 환율이 막 지금 얼마를 넘어가고 있다던데 막 차를 났다. 이제 외국인들 자금 다 이탈해서 뭐 제2에 IMF가 오고 막 이제 주식 보다 보면은 막 세계 경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금 옛날에 여러분들 호르무주 해협이 뭔 줄 알았어요. 호르라기는 알았겠지. 호르라기는 알았어도 뭐 호르무주 해협이 뭔지도 몰랐는데 이제는 뭐 거의 뭐 우리 집 앞에 있는 호수마냥 아 호르무주 해협의 물동약이 얼만큼 되고 지금 몇 대가 지나갖고 뭐 뭐 선박이 피역당하고 옛날에 뭐라 주식하면은 그니까 실질적으로 주식하면서 지금까지 막 진짜 경제가 꺾이진 않았다는 거지.
여러분들 입장에서 큰일났다 큰일났다 해도 실물 경제가 막 붕괴됐다거나 경제가 무너진게 아닌데 지금 시장이 빠지고 있는 건 결국 올라갈 거라는 거는 알아요. 그니까 아는데 너무 짜증이다. 진짜 어떡하지? 진짜 걱정을 할 거였으면 진짜 실물 경제 무너지는 소리가 났으면은 걱정했을 거예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근데 뭐 이렇게 죽겠다 죽겠다 힘들다 힘들다 해도 그게 사실 뭐 경제가 안 좋아서 힘든 것보다는 뭐 진짜 말도 안 되는 뭐 월세라든지 이런 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힘들어지는 거지. 사실 진짜로 이렇게 사람들이 돈을 너무 안 쓰고 그 호리 졸라매고 이러니깐 경제가 안 그 실무 경제가 안 좋아져서 힘들다.
이거하고는 조금 다른 지금 영역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물론이 뭐 줄기도 했겠죠. 그렇지. 음. 근데 진짜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게 나아질 거라는 거를 머리로 알지만 이게 시점을 알 수 없다라는 그 답답함과 짜증남. 음. 그 근데 또 이렇다 이렇게 빠지고 나면은 그런 생각이 들죠. 이거 아 빠졌는데 짜증나니까 팔고 싶거든. 근데 우리가 한번 이성적으로 잘 생각했을 때 짜증나서 팔았어. 그래서 손실 보고 나왔어. 그 돈으로 뭐 할 거지? 은행 가서 복구할 거예요. 은행 넣어 가지고. 아니면은 뭐 어떻게 까시 왔으면 이미 끝났어.
내가 몇 번 말하지만 제가 항상 말하지만 주식을 시작하지 말았어야 돼요. 왜 시작을 해 가지고 이렇게 고생을 해요? 진짜 시작을 했으면 여러분은 여기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안타깝지만이 주식이란 늪에 빠졌으면 진짜 탈탈 털리고 진짜 모든 걸 다 내워 주고 나가기 전까지는이 주식이란 늪은 여러분들을 올가 겁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그냥 이럴 때는 얘가 그런 거 있잖아. 막 야 야 막 와 가지고 누가 11월 그러면서 야 너 이거 좀 내놔 봐 그러면 드릴게요. 막 드리고 뭐 야 이거 좀 신발 벗어서 막 예 벗어서 드리겠습니다.
다 드리다 보면 나중에 제가 야 고맙다 이거 좀 먹어라 아이고 감사하게 잘 먹고 가겠습니다. 약간 이렇게 주식 시장에서 콩꼼을 먹으면서 살아가는 거지. 거기서 시장이 야 이거 좀 벗어 봐. 야 이거 좀 줘 봐. 했을 때 뭐라고? 야 싸워. 그럼 싸우면 보통 신발만 가져가려고 그랬는데 팬티까지 털려서 다 탈탈 털리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시장에서는 그냥 그런 갑다. 씨 얘가 날 또 두드러 패는구나. 그럼 패라 씨 근데 내가 필수 자금이 아닌 내 돈 갖고 하고 있고 진짜 위험한 회사 막 이런 거 감정적으로 접근한 거 아니면 또 어떻게든 다 풀리는 법이니까 그래요.
그래서 그런 부작용도 좀 큰 거 같아요. 그 부자 상승이나 이런게 어쨌든 오래들었을 때 말도 안 되는 속도였잖아요. 그 하락도 말도 안 되는 속도였고 그러니까 이게 되게 신규로 이렇게 시작하신 분들은이 그 속도감이 이렇게 노말이란 말이죠. 어떻게 보면음 그지 어 어 저희 퀴니퀸니 님이 저는 부족론자에 대한 얘기를 많이 보는 남편이랑 살고 계시대요. 뭐 헤드 앤 숄더 차트 이제 3,500까지 떨어진다. 당장 다 팔아라 하는 소리를 매일 듣고 있어요. 체스 님 공부로 반격해도 아무 소용 없는데 계속 떨어지니 무서워 죽겠어요. 신랑 말대로 되는 거면 나는 이제 경제권을 뺏길 수도.
이게 정답이 뭔 줄 알아요? 신랑 말대로 하면 돼요. 답하시면 됩니다. 왜냐면 여기서 올라가 봐요. 그러면은 신랑군이 뭐라고 할까요? 아무 말도 안 해요. 올라가니까 다행이네라고 하겠지만 빠지면 신랑부는 겁봐. 내 말이 맞지. 차라리 신랑 말대로 해요. 신랑 말대로 하고 시장 반등 나오죠. 시장 반등 나오면 그때부터는 신랑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해요. [목을 가다듬음] 주도권이 완전히 본인이 이기려고 하지 마요. 어 모든 이기려고 하니까 문제야. 쳐 줘요. 어 3,500까지 빠질 거 같아. 알았어. 그러면 당신 말대로 다 팔게. 그리고
많이 듣고 판 거야. 올라갔어. 중간성. 그리고 지금보다 시장이 더 빠졌어. 그래서 막 신랑이 막 야 내 말이 맞지? 지금 4,500까지 빠진 거 봤어? 못 봤어? 어 4,800까지 빠졌지. 이게 전문가라 것들 다 거짓말쟁이고 지금 이렇게 다 빠진다니까 이제 그 상태로 막 4,800에서부터 시장이 뾰로로롱 올라갔어. 올라가 가지고 5,500 6천 막 이렇게 올라가면은 그때 가면은 신랑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해요. 그러면은 신랑 멱사를 잡고 너이 새끼 어떡할 거냐? 어 내가 시장 어차피 시장은 우상향인데 너처럼 이렇게 변동성에 털려 가지고 이거 어떡할 거야?
그럼 이제 신랑은 그다음부터는 말을 잘 듣게 되겠죠. 그러니까 매번 말하지만 누가 뭐라고 하면 당신 말이 맞소 하고 그 사람 말을 들어주면 가정에 평화가 찾아오고 잘되면 그렇게 말하면 되죠. 어 그래 우리 여보 덕분에 어 내가 안 팔았으면 큰일 날 뻔했는데 여보 덕분에 팔아 가지고 더 어 정말 다행이다. 그럼 이제 여보는 이제 남편은 어깨가 이렇게 으쓱으쓱 해가지고 아 봐봐 어 그러면 남편 말대로 돼도 본인은 이득이고 남편 말대로 안 되면 남편은 멱살를 잡고 흔들 수 있기 때문에 이득이고 그로 남편 말대로 하시면 됩니다. 됐죠? 이 현명한 솔로몬이죠.
어, 이렇게 하면 되는 거라서 이렇게 하면 돼요. 어,이 요렇게 하면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 아유, 3천대 가면 진짜 튀어요. 아, 뭘 튀어요? 튀워서 어디 갈 거야? 그니까 제가 매번 말하잖아요. 튀어서 뭐 할 거예요? 어, 튀 튀어서 아, 인생 교육 그니까 모든 대안이 있으면 튀어도 돼요. 응. 지금 3천까지가 다 무너졌어. 다 무너져 가지고 막 삼성전자 진짜 막 12만 원 가고 막 15만 막 10만 원 가고 막 하는 거 다 죽었어 이제. 그러면 그거 팔아서 뭐 할 건데? 퀸니퀸 님 진짜로 팔러 가신대요. 그니까 그래요.
그니까 진짜 그거라니까. 그니까 그거 팔고 올라간다라고 하면 남편 멱사를 잡아요. 얼마나 편해요. 아니 옆에 보험이 있잖아. 차라리 탓할 사람 본인 탓을 하려잖아. 만약에 더 이제 반등 나오면은 남편탓 하면 되는 거고 더 빠지면 남편 덕분에 손실 줄인 건데 본인 입장에서는 안 할 이유가 없어. 근데 만약에 지금 본인이 뭉을 쓰지. 여기서 반등 나와도 남편은 아무 말 안 할 거예요. 남편은 어, 반등 나오네. 근데 결국엔 빠져. 지금 뭐 단순 반등이야. 옆에서 계속 그럴 거예요. 그러면 올라가도 짜증나지. 어. 그러니까 남편말대로 하는게 제일 좋다.
어. 그거 생각하시고 진짜. 어. 그러니까 그건데 진짜 시장 계속 빠지면 3천 가도 그거 팔아서 할 회복할 만한 뭔가가 있으면 글로 옮겨서 회복하면 되거든요. 근데 그거 없으면 그냥 내 둬요. 그 그런 것도 지금 방금 생각이 났는데 제가 요새 그런 이야기 좀 많이 듣거든요. 요새 어디 세마근고에 4.5%짜리가 나왔다더라. 4.7%짜리가 나왔다더라 이런 것들. 근데 이런 것들이 사실 지금 은행들은 사실 어떻게 보면 걔들이 뭐 이렇게 적금 예적금 그런 거 이렇게이자 많이 준다고 걔들의 그 뭔가 이렇게 어마어마한 실적보다 걔들은 사실 대출을 많이 해 주는게 돈을 더 많이 버는 거잖아요.
약간 지금 그냥 꼬리치기 아닌가 그니까 그런조차도음 꼬리 친다. 그러니까 그 너희들 이제 지금 일단 주식 그만해 봐. 주식 그만해 봐. 그만하고 내일로 이쪽으로 와. 이쪽으로 와 와봐. 야, 거기서 손실 여기서 이렇게 4.7%라도 복구해야지. 근데 진짜 누구 주식은 진짜 그런 거 같아요. 모두가 돈을 벌 수 없는 구조. 아예 제일 잔인하잖아요. 외부에서 돈이 계속 들어오면 계속 들어온 사람은 돈을 들어온 사람도 결국에는 누군가는 돈을 잃어야 돼요.이 게임의 끝은 누군가는 반드시 돈을 잃게 되어 있어요. 누가 범만큼 잃어야 돼요. 그 누군 여러분들이 손실을 확정 짓는다면 여러분들이 들어온 돈을 먹은 사람은 분명히 어딘가에 존재를 한다는 소리거든요.
그러니까이 시장에서는 사실 주식 시장에서 제가 길 뭐 길다면 길게 했던이 시장에서의 진리는 어 시장은 가장 잔이 버티면 이기긴 해요. 이긴다라기보다는 그냥 끝까지 살아남으면 돈을 벌게는 해 줘요. 근데 쉽게 벌게 해 주진 않아. 절대 어 벌게는 해줘요. 근데 이제 그거 못 버티고 마무리치고 나가거나 그 보통 주식에서 돈 잃는 케이스들 어 저의 그 빅데이터로 봤을 때 1번 자기가 분명히 괜찮은 종목을 샀어. 뭐 높은 가격에 샀다. 높은 가격에 샀으면 적금식으로 계속 사서 평단을 낮췄어야 돼. 근데 그냥 사 놓고 방치하다가 뭐 그냥 나중에 입고 그냥 사는 분들 그런 분들도 정말 시간 멀리 지나면 결국엔 먹고 나와요.
근데 사실 3전이 그런 케이스잖아요. 그런 케이스예요. 그니까 그런 분들도 결국엔 먹고 나와. 그니까 그리고 이제 절대 돈 못 버는 케이스가 그러다가 이제 필수 자금 외적인 자금을 투입을 했어. 빼야 되는 돈을 넣어 버린 거야. 다 주식장에다가 반드시 빼야 되는 돈을 예를 들어 뭐 어느 날 전세 자금 뭐 줘야 되는 거 뭐 요런 필수 자금을 결혼 자금 필수 자금 뭐 기간이 한정되어 있는 자금을 여기다 넣었을 때 그랬는데 시장 무너진다 그럼이 사람들은 못 버텨야 돼. 어쩔 수 없이 빼야 돼. 야 되니까. 그리고 남의 돈 갖고 했을 때 이거는 내가 이자를 감당 못 해요.
나중에 이자도 이자고 이제 원금까지 이제 감당이 안 되기 시작하니까 반대 매매가 나오는거나 이런 거 담보 비율 막 이런 것 때문에 돈만 계속 막 메꾸고 막다 막다 못 해서 망하는 거. 그니까 남의 돈 썼을 때, 필수 자금 썼을 때 이런 분들은 거의 끝은 무조건 망하는 엔딩으로 가게 되어 있고 그리고 진짜 빨리 망하는 케이스가 이제 이렇게 망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이 드냐면 지금까지 자기가 왜 안 됐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거든요. 그만큼 잃었으면 그러면 본인이 그렇게 생각을 해요. 아, 내가 너무 원칙적으로만 행동을 했나? 그러니까 너무 기업은 가치 있는 기업을 사야 돼.
이런 것만 생각했나? 결국 시장은 돈이 만들어내는 거고 돈이 집중되는 곳으로 가서 내가 크게 먹는게 아니라 빠르게 치고 빠지면서 2% 3%씩 열번 먹으면 30%인데 내가 그걸 놓쳤구나. 내가 괜히 뭐 가치 투자니 장기 투자니 좋은 회사 논하면서 쓰잘데기 없이 돈을 묶어 놓고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6개월 7개월 기다려서 5% 먹어. 이게 뭔 의미가 있지? 음. 이게 아니라 돈이 쏠리는 곳에 빠르게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분봉 차트 뭐 이런 거 공부를 하고 탁탁 하면서 한 3% 뛰 나오고 이렇게 하는게 돈을 버는 거군. 그래. 그렇게 해서 딱 들어가는데 돈이 벌리네.
진짜. 내 또 장을 또 잘 만나 또 그럴 때 막 돈이 막 복사가 돼요. 막 어 들락날락 들락날락 하니까 막 2% 1% 막 쌓이니까 막 하루에 막 50만 원 100만 원. 그래, 주식은 이렇게 하는 거다. 어, 이런 분들이 보통 또 결국은 엔딩이 망합니다. 보통 항상 이제 제가 항상 많은 분들을 교육하고 하면서 그런 분들이 나올 때마다 되게 아쉬움이 많아요. 그니까 되게 잘하셨던 분들이 종종 그런 식으로 빠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단타의 맛을 알아버렸어. 재미를 봐 버렸거든. 그러면 거기에 도파민이 터져서 내가 지금까지 한 것들이 되게 멍청해 보여요.
왜 지금까지 그 꼬작 5% 먹겠다고 막 분할 매수를 하고 자빠졌고 막 이렇게 하지. 그냥 이렇게 들어가서 손절과 딱딱 잡고 탁탁 먹고 나오면 끝날 거를 이제 그렇게 가다가 내가 지금까지 싸워 왔던 거를 본인 스스로 발로 쳐서 다 무너뜨리고 단타의 세계로 빠져들었다가 단타로 열 번 먹고 두 번 져 가지고 다 날려요. 이제 그렇게 다 날리면 더 큰 돈으로 하게 되고 그렇게 해서 주식장 망하거나 이게 이제 제일 차라리 1, 2번 케이스는 괜찮은데 3번까지 넘어가면 진짜 크게 말아먹는 케이스로 끝나요. 왜냐면 그쯤 되면은 이제 신용 미수까지 쓰면서 단타치거든.
한 번에 큰 돈 당겨 가지고 1, 2% 내가 1억을 넣어 갖고 1% 먹으면 100만 원이니까 신용미 써 가지고 1%만 먹겠다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이제 몇백씩 다 날려먹고 이제 끝나는 케이스. 이제이 3번이 위험하고이 3번까지 가면 보통 깡통차고 주식시장 다시 안 한다라고 떠나는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4번으로 넘어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이 4번은 선물입니다. 이제 여기서부터 레버리지를 쓰기 시작하면서 해외 선물을 건드리기 시작을 해요. 뭐 숏롱 뭐 방향성만 맞추면 된다. 내 돈이 지금 100만 원만 있어도 방향성만 맞추면 하룻밤 사이에 1천만 원, 2천만 원을 번다.
어 한 번에 다 복구 갈 수 있다. 이런 생각에 선물로 넘어가서 돈을 벌고 막 내가 뭐 하룻밤 사이에 3천을 벌고 5천을 벌고 뭐 2억까지 늘렸다, 5억까지 늘렸다, 딸깍딸깍 5억 늘렸다. 이제 거기서부터 이제 진짜 도파민 도박의 영역으로 넘어가거든요. 보통 선물하는 사람들 특징이 다들 큰 돈 한 번씩은 벌어봤어요. 몇억? 봐요. 어, 10억 벌었다. 10억 벌었다. 하지만 엔딩은 마이너스 10억이에요. 본전 날리는 걸로 안 끝나요. 그 사람들은 그만큼 돈 이르면 그다음부터는 내가 갖고 있는 투자금이 부족했다라고 생각을 해서 다음번에는 아, 내가 그때 돈만 더 있어서도 청산 안 당했는데 하면서
이야기 들르면 들을수록 이게 가요. 흔히 말하는 아, 그 우리가 다 알잖아요. 이거 하우스 같은 데서 빠는 사람들이 다 그렇게 빠져 있잖. 주식 돈는 사람들은 이렇게 잃어요. 그니까 2루트 그러니까 그 1, 2번 정도까진 괜찮은데 3번 넘어가고 4번 넘어가면 무턴 4번은 이제 끝난 거야. 이거는 진짜 중증이야. 이거는 제가 진짜 제발하지 말라라고 해도 이거는 도박 중독이죠. 사실 어 이거는 그때부터는 주식이라는 투자가 아니라 그냥 막 그러면서 나름의 분석은 또 다 해. 막 아 이거는 내가 마인드 컨트롤만 잘하고 뭐 이것만 해서 하면 돈을 버해 많네.
개뿔 절대 돈 못 보니까. 그니까 번 사람도 있다던데요. 어 번 사람도 있어요. 근데 그건 여러분이 아닐 거예요. 어 번 사람이 한 명인데 그 3단계 4단계 넘어가면 내가 쌓아 놓은 걸 잃는 수준으로 끝나지 않아요. 빚이 생겨요. 그때부터. 그러니까 내 인생이 내가 3천만 원 갖고 주시겠는데 3천만 원 다 읽고 끝나는 수준이 아니라 3천만 원 갖고 주시해서 빚이 3억이 돼 버리는 케이스가 나올 수 있는게 3, 4번 단계입니다. 그러니까 그니까 여기까지 넘어가면 다 이게 2 1 2 3 4 단계가 돈 잃는 케이스 그리고 돈 버는 케이스들은 뭐
지금 여러분들처럼 하면 돼요. 어 정말 굳이 따지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면요. 지금 아까 이야기하다 3전을 잠깐 봤는데 그 3전 진짜 막 막 8만 원 막 9만 원에서 주어서 지금까지 버텼다 막 이렇게 가지고 있어서 핵 수익이다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과연 그 사람들이이 올라가기 직전 8만 원 9만 원에 샀을까? 아 아니죠. 다 코로나 때 그때 처물려 있던 사람들이거든요 이거. 근데 그거 그냥 입고 있다가 그 제가 아까 말한 그 식당 아주머니들처럼 진짜 아예 입고 있다가 그러면서 내가 뭐 그 당시에 삼성전자를 저점에서 매수한 것처럼 막 말을 하는데 당시에 고점에 물려 있다가 고점에서 못 팔고 나니까 계속가 가지고 오 올라간다 하니까 이제 나중에 야
3 9만 원에 샀던 사람이야. 그 전까지 4만 원 대까지만 해도 9만 원대 산 사람들은 바보 멍청이 그거였어요. 그냥 뭐 거의 벌레신가요? 막 약간 요런 어 당신은 벌레신가요? 막 약간 요런 취급 받았을 때라고요. 그 당시에 정말 그 어느 누구가 저 3전 3년이 4, 5만 원이 저점인 줄 알았으면 그때만 해도 3점 망한다고 뭐 아주 난리도 아니었잖아요. 그때 여러분들한테 할 거 없 할 거 없으면 3전을 계속 사세요 말했던 사람이 누구죠? 바로 여러분 그런데 미안합니다. 8만 원일 때 도망가 그것도 접니다. 8만 원이 뭐예요? 한 6만 원쯤 붙야 이렇게 막 먹고 나갑시다.
수 나갔더니 어 이데 기가 막힌 저점 매수 기가 막힌 매도 타점 진짜 기가 막힌 시작을 알리는 매도 타점 막히다 진짜 약간 시작을 알리는 매도 타점 진짜 뭐 어쨌든 뭐 그런 거 어 또 2두시간 넘었네요 그 또 이제 다 했나 맞아 시장 참여 관망 이제 마지막인데 한 10분 정도 짧게 하고 끝내면 될 거 같아요 뭐 자 [콧방귀] 그러면은 현우 씨는 지금 시장에 참여하는게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덥자가 맞을까요? 조건 하나만 더 다르니까 돈이 있느냐 없느냐. 지금 다 돈이 없어요. 근데 돈이 없는데 지금 나한테 곧 끝나는 카카오 26주 적금이 있어요.
아 혹은 나한테 1년 단위로 곧 끝나는 내가 나중에 쌈지돈으로 써야지 하고 끝났던 나의 소중한 예금이 다음 달에 끝나요. 아 예금 묶어 놨던 게 다음 달하고 뭐 한 내일 정도 다음 달은 너무 멀잖아요. 다음 주 화요일 날 끝나요. 어 뭔가 어쨌든니까 근래 끝나야지 지금 참여냐 관망이냐 할 거 같으니까 그렇다 하면은 저는 참여를 하긴 할 거 같아요. 전 참여한다. 아 그 돈을 가지고 네 지금 일단 박는다. 네 그 박는데 추가 매수에 박는다. 신구 매수에 박는다.네 데 이건 성향인데 그 권장 권장하고 싶다면 권장한다고 하면은 추가 매수나 이렇게 그니까 좀 조절을 하는게 이성적으로 맞는데 저는 제 성향이 신규 매수에 박을 거예요.
그리고 수입금 생기면 정리하는 쪽으로 그건네 그걸 그걸로 이제 최대한 많이 긁어낼 거예요. 아 신규 매수 한 걸로 긁어내면서 살아나면은 이것도 이렇게 하고 그 계좌를 두 개를 운용을 해 버린다. 차라리 어 그래서 네 그니까 그게 뭐 긁어내기 위해서 약간 이런 측면보다 저는 지금 시점에서 신규 매수를 하는 거는 그니까 그 회사가 지금부터 이렇게 뭐 저점이어서 아니면 뭐 이렇게 올라가서 시장을 살려 줄 수 있어서가 아니라 시장이 살아날 조건이 돼야지이 종목이 올라가려면 그 조건이 시장이 살아날 만한 조건이 이렇게 부합이 돼야 되는 종목을 살 거거든요.
예. 그러니까 시장 상승을 기원하는 매수를 할 거예요. 그러니까 어쨌든 신규 진입을 한다라 그니까 차라리 현실적인 조언은 왜냐면 어차피 지금 내가 시장에서 참여를 한다라고 했을 때 선택지는 진짜 추가 매수하든가 아니 솔직히 신규진입하거나 추가 매수하던가 두 가지밖에 없어요. 근데 이게 문제는 그런 거거든요. 추가 매수를 내가 해서이 시장의 단순 기술적 반등만으로도 바로 현금화가 된다라고 하면 추가 매수에 써야죠. 근데 단순 기술적 반등 가지고는 안 될 정도의 손실이야. 약간 애매해. 아씨 -13% 정도인데 단순 기술적 반등 6% 올라가도 -7%라서 어차피 손절 안 할 거잖아요.
안 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13%로 손실료를 맞춘다라고 한들 마 6% 반등했을 때 나는 여기서 안 팔 거라고. -7%니까. 그러니까 방치하게 되는데 방치했더니 또 -7%까지 왔던 놈이 또 -14% 된단 말이야. 그니까 이렇게 될 바에 차라리 지금 시장에서 내가 아예 화끈하게 확 춤매 못해서 못 할 거 같으면 차라리 신규 진입을 해서 그 기간 동안 기간 수익이라도 쌓으면서 놀다가 그리고 이제이 종목이 본격적으로 물렸던 종목이 회복할 만한 명확한 좀 근거가 생긴 거 같아. 이제부터 시장 지수 쯤 반등할 것 같아.
음. 그럴 땐 차라리 추마 매수를 그때 가서 하는 게 음. 맞다. 뭐 요런 거죠. 전 약간 그런 논리. 네. 내가 정리 되게 잘해 주는 거 같아. 일단 저도 비슷한 거 같아요. 지금 시장은 사실 근데 저는 [콧방귀] 참여 관망이라고 한다면 나한테 당장 지금 돈이 있어. 그럼 이걸 추매할래? [한숨][헉 소리] 일단은 관망할 것 같기는 해요. 어. 당장 참여하기보다는. 어. 뭘 할까? 그이 변동성이 신명나게 놀 수도 있겠지만 기분이 나빠. 약간 약간 그거 올 거 같아. 막 보면서 얼마 없는 현금 갖고 막 들락날락하면서 오예 3만 원, 오예 5만 원 하고 딱 내게 자를 봤더니 막 에라이씨
그 3만 원 5만 원인데 에라 아 짱 나와 어제 대비 또 마이너스 40만 원이 들어 있고 이쪽이 막 내 본진인데 본진은 막 이미 너덜너덜해져 갖고 막 이러고 있어. 근데 나 혼자 막 지금 막 2만 원, 3만 원 막 막 복는다고 막 팝콘 복듯이 막 놀고 있다가 한 번씩 볼 때마다 아짜 나 이럴 거 같아서 차라리 확실하게 시장이 턴할 수 있는 시점 내 판단에서 아 이제는 이건 진짜 바닥 찍었다라는 느낌 들 때 차라리 그때 딴겨서 신규 진입을 하면 여기서도 수익을 쐈는데 여기도 회복되는 걸 내가 같이 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일단은 내가 놀면서 그래도 여기도 회복되고 있으니까 오케이.
근데 지금은 약간 변동성이 너무 극심해서 여기서 콩고 막 그 팝콘 튀기고 막 재밌게 놀다가 여기 보면 진짜 승질머리 나가지고 라이 하란다. 또 막 이렇게 될 거 같아서 확실한 신호 보기 전까지는 개인적으로는 관망. 저는 요렇게 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콧방귀] 곡소리 크게 낼 때가 매수 시점인가? 근데 내가 보기엔 얼만큼 더 곡소리가 커져야 되는 거야? 지금 내가 보기엔 얼마 전부터 다들 막 아니죠. 그 제가 예전부터 이렇게 중토방으로 이렇게 비유를 많이 했었잖아요. 곡소리가 크게 날 때는 아직 아닐 수 있습니다. 아, 모두가 관심을 끌 끌 때가
곡소리조차 사라졌을 때 어, 이제 죽은 거야. 약간 꿈틀 진짜로 죽었을 때 그때가 이제 진짜 뭐 굳이 말하면 그 진짜 반등의 시작 가능성 어 어, 그렇지. 그런 거 그거 맞는 거 같아요. 진짜 아직 종이 지옥이면은 아직 진짜 지옥이 아닌 겁니다. 아직 흘릴 눈물이 있다면 그거는 진짜 슬픈게 아니에요. 정말 슬프면 눈물이 뚝뚝 떨어져다 더 이상 눈물이 나오잖아. 눈물도 말라 있어. 어. 눈물도 말르고 정신이 나가 있어. 그때가 바닥이다. 그러면은 사실 얼초 온 거 아닌가? 지금 사람들 약간 울다지서 그죠. 안 봐. 씨. 약간 요런 단계서
갑자기 그거 생각났다. 옛날에 우리 서함 기계 공어 가지고. 음. 뭐가 것도 그렇죠. 그 그 굉장히 유명한 자리 하나 있습니다. 주식. 그 위기를 거꾸로 하면 뭔지 아십니까? 바로 기위. 아무것도 아닙니다. 도망치세요. 이짜리 나왔던 데가 서음기계 공업이거든요. 그 거기 종토방 서기고공고 그 지랄하고 나니깐 그 돌고 나서 얼마 데서부터 이제 미친 반등해 가지고 이렇게 갭 메꾸고 막 날아가고 했었거든요. 결국에는 음 결국에는 진짜 다들 죽었다 하고 이제 말 없고 아 주식하기 싫어. 지금 여러분들이 주식하기 싫죠. 여러분들이 주식하기 싫어.
어 가족방에서도 많이 봐요. 본전만 오면 이제 그만하고 싶다는 이야기들. 그죠? 근데 사람 욕심이 그게 안 된다.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 주변에 있는 그 동료 직장 동료들을 이렇게 지켜보세요. 직장 동료들이 이제 얼굴에 근신 걱정 지금 주식 때문에 한 숨 푹 푹 쉬고 막 안 하란다 하는데 이제 그걸 넘어서서 그냥 그분들이 얼굴에 평온을 찾았을 때 이제 그 사람들이 주식을 쳐다보지 않기 때문에 평하거든요. 할 거 안 할 거. 예. 요때가 반등이에요. 아직까진 다들 얼굴에 근심 걱정이 많으면 아직까지는 좀 더 죽어야 되나라는 생각으로 좀.
근데 버텨요. 이학 물고 버티면이 또한 지나간다. 이약 물고 버텨서 어 약간 그런 거 이약 물고 버티다 더 빠지면 당신이 책임질 거예요라고 한다면 팔고 떠나세요. 어 그러면 팔고 떠나세요. 남탓탈 거 같으면 팔고 안 하는게 좋아요.음 근데 [목을 가다듬음] 나는 그런 거지. 내가 만약에 난 지금 주식 내가 다 팔고 손절 친다고 한데 그 돈 갖고 내가 할게 없어요. 음. 그동안 갖고 예금 넣어서 이거 복구할 수 있을까? 내가 지금 물가 상승률이 지금 3, 4%인이 시대에서 예금 넣어서 지금 내 돈이 그것만큼 불안할 수 있을까? 나는 지금 이만큼 까먹 지금 이만큼의 손실이 생겼는데 이거를
예금 70년 예정 어 예금 깎고 물가 상승률을 하나 해치하기 힘든데 그거 가지고 내 자산이 가만 놔두는 거는 그냥 돈이 줄어드는 일이거든요. 어 그럴 바에 나라면 내가 망하지 않고 성정성 그리고 지금이 회사에 문제가 없다라고 하면 그냥 지금 변동성 그냥 이약 물고 버텨본다. 어 그어 그리고 그 회사에 그냥 믿고 갈 거 같아요. 그리고 돈 생길 때마다 그냥 넣을 거 같거든요. 근데 물론 돈이 안 생긴다. 그게 문제죠. 근데 돈이 안 생긴다. 그게 문제죠. 아, 또 그 식당 이야기 또 기억난게 또 있어요.이 얼마 전에 여기서 들었고 이렇게 느꼈던 건데 그 7월 폭락하고 조 잠시 이제 또 괜찮았잖아요.
그 회복하면서 그때 당시 식당에서 많이 들었던이 그 귀들린 소리 중에 하나 뭐였냐면 자기들 그때 예술적으로 추매해 가지고 지금은 다시 수익이야. 아 꼭대기였지만 그 콩락대 춤추 잘해 가지고 수익이고 했던 사람들조차 이제 사라졌거든요. 응. 그럼 그들을 안 팔았을테니까 당연히 또 아 뭐 그때 저 방송만에도 내가 맨날 그 박스건 잡아주면서 코스피 7,100고 삼성전자 28만 원 놓으면 일단 팔고 생각하는 거 비중 많이 줄어야 된다고 방송에서 그냥 뭐 저 비중 줄이라고 했다 도둑놈물 새끼 저거 사기꾼 놈 새끼 뭐 구정 그들마저 조용해 주고 있잖아요 지금.
그지 그렇지.데 뭐 결국 그니까 조용 조용 한 거 보면 이렇게 때가 오기는 오고 있는데 그니까 그게 문제죠. 뭐 정확하게 알 수로 있으면은 그걸 알 수 있었으면 진작 다 팔고 이게 이때부터 오를 거니까 우린 그때까지 기다립시다 했겠죠. 몰라. 다 죽는 다 죽. 어차피 나만 힘든가 여러분들도 힘들고 다 힘듭니다. 어 괜찮아요. 그래서 저는 버틸 수 있어요. 쟤보다는 내가 덜 힘들어. 약간 그 그런 마인드. 쟤는 못 버티고 나가도 난 버틸 수 있어. 어, 나는 그럴 자신이 있거든. 약간 요런 생각으로 그냥 가는 거죠, 뭐. 아 예 그다.
아 홍보를 한 번도 안 했네요 여러분. 그 승님 아까 해주시던데요. 채팅으로 방송 보시는 분들 중에 또 그래 힘들어 죽겠는데 그 너희들 얘기 들으니까 조금 도움은 된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오픈 톡방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기서 사실 해 주는 얘기 뭐 사실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뭐 저희가 뭐 사세요, 뭐 파세요 이런 얘기는 안 해요. 이런 얘기들 시장에 대한 얘기들 많이 해 드리고요. 여러분들이 본업으로 바쁠 때 여러분들이 좀 신경 쓰기 힘든 것들 좀 다른 관점으로 정리해서 많이 올려 드리니까 와서 보시면 도움 되실 겁니다.
뭐 그리고 좋아요 한 번씩 또 눌러 주셨겠지. 어 또 2시가 넘어갔는데 내가 왜 이러고 있는 줄 알아요? 시장 보러 가기가 싫어서요. 북이 매매 안 나간다. 갔다. 다시 돌아온다. 어, 금을 찍고 들어온다. 그래 뭐 여러분들이 짜증난다고 시장 올라가면은 뭐 어 시장 올라간다고 하면 짜증내고 울어야 되는데 진짜 그것 때문에 올라갔겠죠. 근데 여러분 진짜 미안해요. 내가 보기엔 나 마혼자로 맞아서 빠지는 거 같은데. 내일이면 올라갈 거예요. 나 없잖아. 내일 반등 나올테니까 뭐 좋게 생각하시고. 그리고 이거 하나 믿고 간다. 갭자리 하나 믿고 간다.
내가 예전부터 항상 말하는 주가의 갭은 난 안 메꾸는 꼴을 못 봤어요. 꼴을 위든 아래든. 아, 한 아래도 있긴 해. 근데 나는 말하지 않겠어. 근데 어쨌든 안 메꿀 가능성 한 1, 2% 어 그러면 위에 갭자리 안 메꿀까? 안 메꿀 가능성 1, 2%. 아무리 힘들어도 저기는 보여준다. 그럼 내가 주식을 접더라도 현금을 늘리더라도 저기는 보고 끝내야지. 저기는 보고 내가 접는다. 저저기는 보고 내가 현금 만든다. 약간 요런 생각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진짜 쌍바닥 만나 만들고 바닥 다지고 있는 걸 수도 있어서 너무 부정적으로 보실 거 없고 솔직히 명확한 악체로 빠지는 것도 아니고 너무 감정적인 조정이기 때문에이 감정적인 조정에 우리가 휘둘릴지 휘둘리지 사람인데 근데 휙휙 잡아먹히진 말자.
휘둘리긴 막이 휘둘리고 저이 휘둘리긴 하는데 시장에 잡아먹히진 말자. 요렇게 좀 정리하겠습니다. 어 다들 어 방송 들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이 개 같은 시장 4%까지 빠지고 잡빠주네. 와 나 진짜 괜히 봤다. 아 아 괜찮아요.음 괜찮아요. 저는 이제 안 볼 거예요. 저 집에 갈 거예요.네 다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고 고생 많으셨고요. 어 주식창 켜지 마요. 어 개장나니까.네 그러면은 내일 저는 없고요. 내일 제가 없으니까 올라가겠지. 어 그 내일도 밥 먹고 주식 한 잔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가겠습니다. 저희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네 네. 저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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