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세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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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재개 소식과 방송 편성(월수금·화목) 안내가 주 내용. 2차전지가 오늘 강세라는 언급과 소부장·조선주 내 종목 비교 콘텐츠 계획 소개. 구체적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없음.
다듬은 글
우리 집이다, 어서 오시오, 유튜브 부활이다 하는 분들도 계시네요. 예, 이렇게 본진에서 방송을 켜게 됐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오늘 장 이야기하기 전에 앞으로 저희 방향성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돈박스 채널 아래에서 방송을 해 왔는데, 원래 저한테도 유튜브 채널이 있었습니다. 아, 그걸 까먹고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개인 방송을 가끔 켜서 수다 떨고 종목 상담해 드리는 정도였는데, 방송이 많아지다 보니 개인 방송 편성이 너무 적어졌습니다. 그럴 바에는 아예 본진에서 방송을 켜서 본진을 키우자는 생각입니다.
확정된 건 아니지만, 밥 먹고 주식 한잔은 월·수·금에 진행할 것 같습니다. 화·목은 좀 재미있는 콘텐츠 위주로 갈 생각이에요. 예를 들어 오늘 2차전지가 강하게 간다 하면, 2차전지 종목 중 하나씩 테디 님이나 지피 님이 종목을 가져와서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면서 싸우는 식입니다. 저는 그 종목은 안 산다고 하면서요. 물론 이렇게까지 극단적으로 하지는 않겠지만, 같은 섹터 안에서 고민되는 종목들을 가져와서 하나씩 풀어 보겠습니다.
소부장 안에서 ISC를 살까, 리노공업을 살까, 오킨스 전자를 살까 하는 고민 많으시죠. 사업 영업이 비슷하다 보면 "아, 이게 낫나, 저게 낫나" 하고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서, 그런 종목군을 가져와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SFC 사업을 한다면 두산 피어세를 사야 하나, 범한 피어세를 사야 하나? 조선주를 산다면 한화오션을 사야 하나, 삼성중공업을 사야 하나? 이런 식으로 섹터 안에서 "이거 살까, 저거 살까" 헷갈리시는 것들을 하나씩 풀어 드리는 게 화·목 콘텐츠입니다.
월·수·금에는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시장 이야기를 하고, 궁금하신 점을 더 쉽게 풀어서 인사이트를 넓혀 드리는 방식으로 가려고 합니다. 매일 점심시간에 방송을 하면 여러분께 피로감이 클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침 방송에 낮, 오후 방송까지 있으니까요. 그래서 라디오처럼 이어폰 하나 꽂고 업무하면서 듣기에 부담 없는 내용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저희가 확실히 정비해서 돌아올 테니 기대해 주세요.
일단 밥 먹고 주식 한잔은 월·수·금, 지금과 같은 시간에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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