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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주주에 대해서 일절 보상이 없는 나라니까 주가가 폭락할 때 오히려 자사주를 매각하는 나라잖아요. 자사주를 사 주기보다 소각하기보다 자사주를 팔아치워서 그때 돈을 확보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잖아요. 그러니 오랜 법처럼 평생을 같이 갈 주시게 아니면 차다 보지 말라는 이야기를 납득을 못 하는 거죠. 테마주만 특식을 그리고 단타를 치게 되고 가장 대표적인 거 하나 이야기하자면 관치 왜 신용도가 낮은 사람에게 고급리를 물리는가 이런 발언을 하시잖아요. 문재인 대통령이 했던 발언도 기억나고 얼마 전에 이재명 대통령도 발언하셨는데 그 말이 뭐냐면 신용대출금리 인하해라는 이야기거든요.
근데 이제 그걸 왜 금융 기관한테 대통령이 이야기하냐고요. 영역의 침범이라는게 벌써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우리나라 상장 기업들 입장에서 금융 기관들 입장에서 위에서 한 마디 하면 벌벌 떨게 돼 있거든요.이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우리나라 상장되 있는 기업들의 가장 중요한 이해 관계자는 주주인데이 나라는 이제 주주보다 딴 데가 훨씬 힘이 센 그런 나라다. 가장 대표적인게 얼마 전에 DL 그룹에 요천 NCC 자금 지원하는데 역시 책임 경영을 하겠다 이런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 굉장히 안 좋은 이야기거든요. 책임 경령이라는 거가 문제가 돼서 만든게 주식 회사거든요.
주식 회사가 왜 만들어졌냐면 대항의 시대가 열려서 배를 타고 한번 갔다가 돌아오는데 1년씩 2년씩 걸리니까 옛날처럼 혼자 개인의 힘만으로 그걸 사업을 하거나 또는 매년 정산하는 형태로는 도저히 사업을 꾸려 나갈 수가 없게 되면서 만들어 준게 주식 회사고 그 주식 회사의 원칙은 유한 책임입니다. 잠들이 말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분만큼만 책임지고 회사 잘못되면 그 지분 포기하면 땡이에요. 이게 주식 회사에 성공을 가져온 가장 중요한 요인데 윤성열 정부 때 태영 그룹 기억나세요? 윤회장 일가한테 사 출연하라고. 그리고 이제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또 똑같이 책임 경영하라 그래요.
그러면 한번만 생각해 보세요. 어려운 여건에 처하거나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대주주가 소환돼 가지고 갑자기 사제 출연을 하거나 아니면 내놓기 싫은 알짜 프로젝트에 배정돼야 될 돈들을 여기다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이제 살립니다. 그러다가 잘되면 소액 주준 너네가 한 일이 뭐가 있는데 숟가락으로 생각을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배당이 낮아요. 세계 최악의 쥐꼬리 배당을 주는 나라가 한국인 거고 금리가 높아서 타인 자본을 갖다 쓰 따르는 비용이 크면 그 배당을 줄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거는 동의하는데 배당 수익률은 금리가 높을 때나 낮을 때나 상관없이 그냥 1.5에서 2% 사이에요.
지난 25년간 내내 외한이기 이후에 내내 그렇거든요. 이건 뭘 의미하냐? 우리나라는 기업들이 소액 주주들한테 배당 안 줘도 된다라고 생각하게 된 거죠. 왜? 책임 경영은 나만 하니까 게다가 배당 분리 과세 잘 안 되잖아요. 금융중학 과사 이런 거 또 맞고 잘 안 되니까 기권 내가 돈 벌어 가지고 내가 책임 경영해서 왜 주주들한테 나눠져야 되냐라는 생각을 하니까 배당을 안 주고 배당을 안 주니까 주주들 입장에선이 회사가 잘되든 안 되든 나한테 떨어지는 건 없잖아요. 주가가 오르고 그 회사가 수주를 한들 주주한테 떨어지는게 없으면 왜 주가가 올라야 되냐고요.
그냥 기분만 좋은 거지. 그렇잖아요. 그러니 주들이 어떤 생각을 하냐면 주식과 함께 간다. 월버표처럼 평생을 같이 갈 주식이 아니면 차다 보지 말라라는 이야기를 납득을 못하는 거죠. 그래서 월앤 버페 스타일의 가치 투자가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힘든 이유가 주자들 입장에서 펀더멘탈 좋아지는 거랑 주가 오르는 거랑 연관이 없는 나라 테마주만 특식을 그리고 그래서 단타를 치게 되고 그럼 단타를 치니까 대주주 입장에서는 줘봐 하루짜리 주주한테 내가 왜 신경을 쓰냐 그렇잖아요. 그러니 점점 악순난의 구렁텅이로 들어가는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 주 시장이 정부가 코스피 5천 그리고 밸류업 또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서 노력한다.
그러니까 잘 될 거라고 기대는 하지만 시련에 버티는 힘이 있는지는 다음 시현을 봐야 알 수 있다. 그러니까 주가는 5,000을 가든만을 갈 갈 수 있는데 가서 그 레벨을 버티느냐는 다른 문제 아니냐 그런 의견을 갖고 있죠. 근데이 시스템이 재밌는게 기업도 경영을 잘하잖아요. 전 세계에서 AI 그러면 당연히 한국하고 중국이죠. 근데 3등은 그러면 잘 안 떠오르죠. 그래서 찾아보면 뭐 논문의 개수라든가 가지고 있는 GPU, AI용, 이제 반도체 이런 거 찾아보면 한국 대만이에요. 또 나가서 또 세계에서 가장 과학 기술력이 뛰어난 나라 그러면 한국이 세계 한 6등, 7등 하거든요.
그 뭘 의미하냐면 우리나라가 되게 잘하는 나라예요. 그렇게 어 기업 이익도 엄청나게 내면서 수익성도 잘 내고 하는데 왜 주주한테 그렇게 하냐라고 물으면 결국 이제 두 가지겠죠. 첫 번째는 나는 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이 자산을 내가 잘 지켜야 된다라는 아까 이야기했던 책임 경영의 측면에서 뭔가 장기적으로 하는게 첫 번째일 거고 두 번째가 우리나라 내에서도 재벌들이 얼마나 망했어요. 외한이기 때 30대 재벌 중에 13개인가 망했다 그러잖아요. 그만큼 뭐 실시간으로도 지금 재벌 기업들 계열사 순위가 얼마나 바뀝니까?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까 어디 잘됐나 그러면 죽자고 투자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 잘되게 됐던 재원이 어디서 나왔냐면 주주의 희생이라는 거죠. 배당 안 주고 상장 공모 이런 거 할 때마다 주식을 어마어마하게 발행했는데 그거 다 받아 줘서 그 돈으로 사실 사업했는데 공은 전부 오너가 가져가고 주저인테에서는 너무나 심하게 보상을 안 해 주는 나라인 거죠. 그래서 외형은 보면 되게 멋있는데 내시를 살펴보고 시장의 어떤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엉망이고 썩었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바뀔 때마다 재벌 계약한다는 정부도 있었고요. 경제를 민주화한다는 정부도 있었고 밸류업 한다는 정보가 계속 나왔는데 왜 안 됐냐 하면이 순기능이 있는데 이걸 구조 조정했다가 5년 인기 사이에 탈이 생기면 큰니까 군드리는 거죠.
조선이랑 전력 캐대원 덕분에 K 컬처가 주목받으니요 세 가지 정도가 한국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보여지고요. 조선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30년 사이클이 왔고요. 조선의 배가 아무리 도로를 열심히 칠해도 한 30년 지나면 패선해야 되거든요. 새로 배를 줘야 되는데 2008년 그때가 절정이었잖아요. 배를 제일 많이 만들었다. 그리고 15년 20년이 이제 지나가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러면서 저서히 배들이 낡아가기 시작했다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가 환경 규제가 되게 강화되고 있고 마지막 세 번째가 이제 원자력 추진선, LNG 추진현선 등등 해서 다양한 형태의 이제 고부가 가치 선박들이 앞으로 부각을 받게 되는 거에서 우리나라 말고는 사실 이쪽 진영에서 적어도 자유진영이라는 표현이 이제 안 맞는 거 같긴 합니다만 아무튼 시장 경제 진영에서는 우리나라 말고는 이걸 만들 데가 없는 아무튼 다 중국이니까 이런 상황에서 한국이 유일하게 엣지를 가지고 있고요.
두 번째 전력은 얼마 전에 있었던 스페인 대정전 사태에서 보는 것처럼 태양광의 경쟁력이 너무나 좋아요. 그래서 지난 20년 동안 동일한 발전량 대비 태양광 패널의 가격이 1토막 났거든요. 그리고 에너지 저장 장치의 가격은 역시 1토막 났습니다. 이제 가격 경쟁력이 태양광을 이길 어떤 에너지원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생겼어요. 어떤 문제가 생겼냐면 부하가 막 걸리죠. 낮시간에만 집중적으로 발전이 이루어지고 여름철에만 발전이 이루어지고 구름 끼면 발전이 안 됩니다. 자,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가 필요하고 그걸 넘어서는 다양한 종류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전력화 투자가 필요하죠. 우리 말에도 초고합선 마을 위해 지나간다 그러면 좋아할 사람 아무도 없거든요. 반대합니다. 쉽지 않죠. 용인에서 대규명 우리 반도체 산업 단지 한다는데 전기가 부족할 거라는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국토가 손바닥만 한국도 이만한데 미국이나 유럽 같은 나라에서 훨씬 더 심어가죠. 에 거기에 부흥할 만한 전력 회사들, 전기 회사들, 전선 회사들 역시 중국 배고 한국 만한 대체제가 없죠. 마지막 케팝은 말할 필요도 없고 전 잘 모르겠다. 왜 모르냐 하면 데이터로 아직 안 나와서 잘 모르겠다. 저는 전광리 전기차 태양광 2차전지로 이어지는 중국의 3대 공국과행 산업 있잖아요.
그런 산업들하고 싸워서 우리가 이기기를 응원하지만 정말 피가 많이 흐를 것 같다. 이렇게렇게 보고 있습니다. 2차전지 BBI 테마가 나왔을 때 하나도 저는 근거가 없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왜 그러냐하면 그때 몇몇 테마가 됐던 기업들 보면 바이러스 관련돼서 코로나 관련 치료제라고 거 기억나실 겁니다. 근데 5년이 지났잖아요. 그러면 뭔가 결과가 있어야 되잖아요. 백신이든 코로나 치료제든 단 하나도 긍정적 결과나 미국 FDA 승인을 받은 것도 본 적이 없잖아요. 배터리 마찬가지잖아요. 우리가 잘하는개 배터리가 세계 짱이다 그랬는데 어 그때 중국에서 나오고 있는 전기차들 보니까 특히 테슬라조차도 전부 다 LFP로 다 가고 있는 걸 보면서 야 이거 경쟁력이 있나 모르겠다.
거기다 화재 사건 이런 걸 겪으면서 LFP가 상대적으로 불이 덜 난다던데 이거는 어떻게 보냐 이런 이야기 할 때마다 답을 제가 제대로들은 적이 없어요. 거기다가 도요타는 전고체 뭐 내년에 양산 그러고 있는데 적어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아무튼 불확실성이 너무나 큰 그런 산업들이 좀 있잖아요. 우리나라가 한 3년에 한 번씩 시장이 박살하거든요. PBR 0.8배 0.7배를 7배를 간단 말입니다. 평균이 1배인데 그러니 우리나라 주식 투자가 되게 쉬워요. 갑자기 개엄이 터진다거나 코로나가 터지거나 무역 전쟁이 터지거나 일본과의 무역 마찰 아니면 뭐 글로벌 금융위기 또는 중국의 그림자 금융 규제 등등 수많은 외부 사건들이 벌어질 때마다 주주에 대해서 일절 보상이 없는 나라니까 주가 폭락합니다.
그리고 아무도 안 받아 줘요. 국민연금 말고는 안 사요. 그때가 되면 PBR 0.8배 0.7배 외한이기 때가 0.67배인데 사실 나라망할 때 0.7배 7배 정도 밸류에이션을 받는데 나라도 안하고 이렇게 엣지 있는 산업들이 능하게 잘 버티고 있는데도 외부 충격에 나라 망한다 그러면서 다 도망가서 0.7배 0.8배가 되거든요. 그게 보시면 너무나 자주 오잖아요. 그때 사면 된다. 그러다가 어 시장이 뭐 역사상 최고가다 그러면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마웠고 다시 또 뵙겠습니다. 그러면서 어 조금씩 팔면 되죠. 한국 주식은 그 사랑에 빠진 사람들한테 되게 매정한 시장이었고 그렇게 잘 바뀔 것 같지 않다고 보는 쪽에서 있습니다.
정부와 오너들의이 네트워 책임 그 정부는 돈을 안 쓰고 돈을 쓰게 된 오너들은 그 대가를 누군가에게서 받아내리고 가는 이런 관계가 한국 경제는 존재한다라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너무 사랑이 빠지지 않고 글로벌 분산 투자, 특히 주식만 사랑하지 말고 골드라든가 채권 이런 것들도 좀 투자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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