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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시선 이어가겠습니다. 두 분과 함께할게요 메리지 증권 신유진 부장 아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 자 시장 분위기 현재 플러스 권 또 단단하게 지켜는 주고 있는데 지금 여기저기서 막 갑자기 또 튀어 올랐다가 뭐 여러 종목들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서 계속해서 종가까지 전략 저희와 함께 세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 외국인 순매수 나오고 있잖아요. 사실 오늘 시장에서 코스피 시장 외국인이 들어오고 있지는 않습니다. 오늘 외국인이 현물 쪽에서 들어오는 쪽은 코스 닭이고 코스피는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 매수 리스트 뽑아 봤을 때 SK 하이닉스 반도체 단에서는 현재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장에 있어서도 삼성전자 보다는 확실하게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죠. 하나 에스페이스 KB 금융 등등등 보이는데 저희 반도체 먼저 얘기를 좀 나눠 봐야겠습니다. 기관 같은 경우는 지금이 투탑을 같이 삽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오늘 뭐 뉴스도 있긴 했었는데 삼성전자는 내일 또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데 지금 어떤 관점으로 우리는 평가를 해 볼 수 있을지 얘기 먼저 나눠 볼게요 자 신부장 내일 실적이 뭐 좋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사실 없을 거예요. 특히나 반도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이라면 더 최근에 주가가 왜 빠졌는지는 알고 계실 거란 말이죠.
자 그런 관점에서 오늘 5만 전자도 한번 터치하고 그러다가 한 한시 반부터 갑자기 또 슈팅도 경험을 하기도 하고요 삼성전자의 이런 움직임 여기에 뭐 엔비디아 뭐 그 실자 뭐 성가를 했다 근데 대량 생산까지 아직이다 근데 그게 hbm 3이다 여기까지는 뉴스가 반영이 된 건지 현재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시선 뉴스 굉장히 많은데 늘 을 포지션을 둘 수 있는 종목으로서 맞을까요. 일단 내일 아침에 뭔가 공개가 될 텐데요음 오늘 포지션을 둬도 지금 밸류에이션은 최하단이기 때문에 어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뭐 그렇게 두렵지 않은 주가 수준이다 이렇게 여전히 생각은 하고 있거든요.
일단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장초반에 하이닉스 되게 차별화 되다가 이제 세계 오로다 상승폭 좀 줄였고요 내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죠. 컨센서스는 예전 14 14조원 대해 가지고 10조원 초반까지 하락했고 반도체 부분만 봐서도 8조원 때에서 5조원 때까지 하락했고 PC 스마트폰 쪽에 범용 딜렌 비중이 굉장히 높은데 그쪽 수요 부진으로 재고증가 뭐 출하한 감소를 겪고 있고 hbm 3 8단 12단 양산 어 관련 컬 테스트 중이긴 한데 아직 관련 소식이 없는 점 아쉬운 모습이긴 한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좀 전에 통과 언론 모도가 있긴 했는데 아직 확정은 아닌 걸로 알고 있고요 됐다면 만약에 됐다면 대대적인 보도가 이어질 거 같고요 그런 거 아닌거 봐서는 아직은 확정은 아닌 거 같고요 일단 밸류가 최하단 수준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여기서 하락 놈이 커 보이진 않고요 시장에서는 어 내일 실적이 최근 컨센 내려왔음에도 어닝 쇼크 구조 택까지 이런 얘기도 있긴 했거든요.
그래서 다만 그래도 내 내일 그 콜에서 4기 실적에대 기대감을 심어줄 거로 예상되기 때문에 설사 어닝 쇼크가 나오더라도 주가는 이미 충분히 선반영 됐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업사이드가 아직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긴 하지만 밸류 면에서 딱히 두려울 만한 주가 수주는 아니다. 중장기로 접근하기엔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 증시가 대만이나 중국 대비 상대 매력도가 약해서 수급적으로 좀 불리한데 뭐 싸기만 한 상황이니까요. 다만 수급이 굉장히 얇기 때문에 빈집 성격이 강해서 조그만 호재가 나와도 탄력성 굉장히 클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이 정도 밸류에 적가 메리트 크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요 두 가지일 거 같아요. 사는 건 알겠어요. 지금 아픔의 구간이긴 하지만 그만큼 싸다라는 인식이 있는 것도 알겠어요. 내일 어쨌든 시적 발표가 개장 전에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큰데 그러면 오늘 들어가는게 맞아요. 아니면 내일 시가 부근부터 고려를 해도 괜찮은 거예요. 일단 장 전에 발표가 나올 테고네 그러면 만약에 시도를 한다면 오늘 오늘네 내일 밸류 다 반영돼서 선반영 됐다고 해서네 좀 오름새 있지 않을까 아 물론 외국인이 사 줘야 되는 주식이기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하락 룸이 커 보이진 않아서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사 볼 만한 가격 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그렇죠.
사실 언제 사도 어쨌든 그 구간만을 우리가 노린 건 아닐 테니까요.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 차소장 님과도 얘기 나눠 볼게 SK 하이닉스 있니다. 오늘 압도적이라는게 hbm ES 또 드러나는 부분이라고는 하는데 특히나 이제 메모리 단에 있어서 그 격차가 늘어날 것이다라는 얘기까지 나오게 됐습니다. 뭐 이미 그 격차 늘어나는 건 모르시는 분들이 없었죠. 그러다 보니까 주가도 움직이는데 18반 닉스를 다시 회복을 오늘 장에 했고 근데 이제 앞으로가 궁금해요. 소장님 SK 하이닉스에 있어서는 사실 변함 없다 의심이 없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삼성전자의 개리는 점점 커지는 구간에서 어 SK 하이닉스에 대한 현재 구간 평가는 여전히고 정리할 수 있을까요.
스트롱 바위입니다. 스트롱 바이라고 히 말씀 되는게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가 내일 이제 잠정 실정이죠. 확정 실적이 아니고요 잠정 실적이 나오는데 일단 10조를 얘기하지만 실질적으로 DS 부분에서 6조를 넘느냐 더 관건이죠. 그니까 10조는 숫자보다 내일은 이제 10조 아니냐만 발표될 거예요. 근데 확정 실적에서 이제 6조를 가지고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반도체 부분네 첫 추월 하느냐 안 하느냐가 이제 초미의 이제 관심권 있니다. 주말 내내 이제 그런 얘기가 나왔고 하이닉스가 오로시 그걸 받았다라고 할 수 있겠죠. 삼성전자가 hbm 3를 통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통과했다 하더라도 하이닉스는 내년 물량까지 완판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내년까지 매출에 부담은 없죠. 근데 과연 삼성전자가 이것을 댔고 봤을 때는 저도 처음 보는 신문사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클릭 장사를 했을 가능성에 저는 무게 중심을 두고 싶어요. 왜냐하면 조금 전부터 삼성전자 발 뉴스가 어떤게 쏟아지고 있죠. 이재용 회장께서 지금 필리핀 가셔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룹 회장이 움직이는 뉴스보다 반도체 판매 뉴스가 더 중요할까요. 투자자들은 물론 반도시 수가 중요하 하겠습니다만 그룹 입장에서 이게 통제가 안 될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만약에 지금 현재 hbm 32가 통과가 돼서 그분이 됐다라고 하면 삼성전자 그 삼성 이재용 회장의 뉴스가 묻히게 되죠. 이거는 그룹에 있어서 의전에서 굉장히 큰 실패입니다. 따라서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더군다나 기사도 그렇잖아요. 확정이 확정이 된 거 같고 대량 생산은 모르겠고 뭐 매가 좀 될 거 같다 아 이런 정도의 얘기지 정말 뭐가 어떤게 팩트인지 좀 구분이 안 가요 그래서 어 근데 이런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죠. 삼성전자가 컬트에서 통과했다는 얘기를 제가 제 기억으로도 한 선번 되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 기사들의 출처를 보게 된다라면 대부분 다 처음 듣는 신문사들이 어떻게 보면 저는 클릭 장사를 했다라고 저는 제 개인적인 견해를 좀 말씀드리고 당연히 통과돼야 되겠죠. 통과되고 정말 삼성전자가 나름대로 그니까 하이닉스가 있 있는 영역을 뺏어먹 있다라 보다는 하이닉스가 나가는 거와 삼성전자가 서로간에 어 협업을 통해서 어 우리 그 hbm 시장을 넓혀간다는 면에 있어서는 어 저도 기대하는 밤이다 근데이 뉴스를 가지고 삼성전자를 매수 관점으로 보게 된다라면 어 벌써 그이 뉴스를 갖고 사신 분들은 벌써 물렸아요. 어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어 팩트 체크가 일단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에 퀄스 통과와 양산과 수율과 영업이 이건 별개 문제입니다.
그런 부분들까지 잘 보셔야 다라고 보여지고 하이닉스는 여전히 강하죠. 삼성전자는 저는 이런 부분들을 좀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삼성전자가 어 지난번에도 제가 이제 이게 싼 근거가 뭐냐라고 이제 질문을 드렸던 것처럼 일단 가장 중요한 건 어 차트가 바닥을 잡아야 돼요 어 지금 현재 계속해서 어 삼성전자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말씀하고 계신데 저도 거기 동의를 합니다. 근데 어 저도 마음은 좀 쏠려요 근데 차트가 바닥을답지 않는 상태에서 서플리 매수했다가 지금 계속 길목 기하고 계시잖아요. 어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한정된 시간을 투자 개인 투자 입장에서 본다면 조금 방향을 좀 느긋하게 보셔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일단 삼성전자 쪽에서는음 바닥을 잡는가 이게 더 중요하고 그 말은 즉은 또 돌아서서 다시 살 수 있는 여러 가지 수급 주체가 또 있는가 현재는 부지하게 느껴지니까요.
계속 오늘도 외국기 쪽에서 삼성전자 매도 우 이거든요. 지켜볼 것이 풍부하고 SK 하이닉스 쪽에 있어서는 스트롱 바이라는 의견을 또 내려 주셨는데 어 우리 신부장 님께서도 SK 하이닉스 쪽에 있어서는 지금 어떤 관점 갖고 계세요. 어 저도 어 이원 님과 비슷한 의견이긴 한데요 하이닉스 컨센 꽤 견조하고 6조 정 중반 정도가 컨센 이고요 역대 최대 분기실적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고요 hbm 3 8단에 이어 12단 양산에 돌입하면서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하고 있긴 하지만 하이닉스 또한 주가는 많이 조정받은 상황이고요 최근 it 수요 부진으로 범용 모리 가격 하락 중이고 AI 피크 논란 여전히 말이 많긴 한데 어 엊그젠가 엔비디아 젠슨 왕이 블랙에 수요가 폭발적이다 언급했음에도 국내 반도체는 영 수혜도 못 받고 있기도 하고요 어쨌든 삼성전자 대위 아웃퍼폼 하고 차별화되고 있긴 하지만 국내 중시에 같이 상장돼 있는만큼 삼성전자 영향 안 받을 수 없다고 보고 있고요 삼성전자가 밸 밸류가 최하단에 있는만큼 또 거기에 하이닉스가 앞서가고 있으니까 여기서 10% 정도 오르는 거는 순식간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반도체 시황이 경기 영향이 크니까 당연히 계속 체크해야 되긴 하겠지만 10% 정도의 룸은 충분히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 방향으로 확실히 또 열려 있네요. 상단 10%지는 또 힘만 모아주고 뭐 그렇다면 충분할 수 있다라는 점 외국인 순매수 탑 10 1위 현재 SK 닉스는 올라와 있는데 계속해서 이번 주 어떤 방향성 잡아가는지 같이 보겠습니다. 그러면 소부 장단으로 한번 넓혀서 한번 생각해 보죠. 오늘 hbm 키워드 쪽 갖고 있는 쪽은 그래도 탄탄했던 차소장 님 아 진짜 hbm 있어서는 그러니까 우리는 이게 핵심이었고 읽었어야 되는 거 같아요. 반도체 핵심이었다 그것이 그렇다면 지금 역시나 대형주 소부장 이냐 우리 논을 때 대형주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라고 정말 많이 들었었거든요.
그럼 SK 하이닉스 이렇게 회복시켜 가는 거 보면 소부장 있어서도 충분한 기회가 이제 생긴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어떤 어 일단 지금 현재 계속해서 뭐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MTN 흔들리지 않고 올해 내내 말씀드렸죠. hbm hbm man 보시라 지금 반드시 사이클이 중요한게 DM 사이클이 중요한게 아니라 hbm 사이클이다 말씀 좀 드렸고 그 사에 이제 변동성을 가지고 어 8월부터는 매매를 좀 해 왔었습니다이 부분은 뭐 그 진짜 하이닉스는 한 번도 흔들린 적 없어요. 오히려 이익을 좀 더해 갔을 뿐이지 주가만 흔들렸고 어떤 분이 이것이 거품이다 어떤 분은 이것은 어 뭐 제고가 많다 뭐 얘기가 다 나왔습니다만 어 결과론적으로 얘기하면 여전히 꿋꿋하게 어 정말 뚝심 있게 가고 있는 어 실적이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저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 좀 부품이 새롭게 어떤 들어가는 거보다 소재 쪽에 조금 관심을 갖는 것도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일단 말씀하신 핵심은 그거예요. 어 하이닉스가 일단 뭐 누구든지 자신있게 들어갈 수 있는 어 페이스메이커가 돼야 되겠죠. 그런 부분들이 일단 첫 번째고 그렇기 때문에 1순위는 전는 하이닉 있습니다. 1순위는 하이 닉스고 그다음에 소재 쪽을 보게 된다라면 지난번에도 한번 언급했었던 시텍 같은 종목이죠. 우리가 어 단을 싹 게 되면 hbm 4가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블록 웨이라는 어 GPU 나오게 된다면 결국 우리가 단을 쌓는데 있어서의 웨이퍼의 평탄화가 가장 저 핵심이다 보거든요.
소부장 그니까 일단 전공정이 후공정이 봤을 때 후공 정도 다 올랐고 전공정 다 올랐죠. 근데 장비 업체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매출이 아직까지 어 부과되지 않는 것이 확인이 되고 있는 상태라면 소재는 뭐죠. 소모성이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면 어 KC 같은 경우 만약에 삼성전자가 여기에 어 택에서 통과했다 어 거기에도 케시 텍이 이제 들어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좀 관심을 좀 갖는 그러니까 지금에서 막 벌리지 마시고요 핵심 지금 로선 핵심만 몇 개만 가져가는 뚝심 것이 현재 수익률을 좌우할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hbm 중심으로 두고 봐야 한다라는 점 오늘 같은 장에서도 극명하게 나타나는 부분이고요 역시나 가장 최우선 반도체 타픽 주는 SK 하이닉스 필두 그리고 소부장 있는 군대군대 아관 심 가질 만한 종목도 언급 주셨습니다. 그럼 이제 이쪽으로 넘어가 볼게요 에코프로 BM 4위에 현재 보이고 7위에 LG 에너지 솔루션 확인됩니다. 어 2차전지 오늘 또 많이 얘기 나누고 고민하셨을 텐데 현재 구간에서의 포지션 어떻게 정리하고 계시지도 궁금합니다. 신부장 독일에서 뭐 전기차 판매가 증가했다는 얘기 또 중국 관세 얘기 등등 호재가 만발합니다.
테슬라 뭐 46파운드 아 현재 그래도 올라온 상황에서이 뉴스가 나온 거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구간에서도 충분히 매수가 유력한 건지 아니면 3 4분기는 좀 흔들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눌림을 더 기다려야 한다라는 관점에서 우리는 지금 대기해야 되는 건지 전략 잘 세야 될 거 같은데요 어 저는 일단 결론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테슬라 3분기 차량 인도량이 컨센 미치지 못하면서 테슬라 좀 조종 받긴 했지만 11일 로보택시 공개 뭐 향후 사업계 기대감에 관심이 굉장히 크잖아요. 자율 주행도 전기차와 떼놓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2차 전지 센터에도 긍정적인 영향 줄 거로 보고 있고요 장 초반에 많이 오르다가 반도체 섹터 오르면서 좀 조정받고 있긴 했는데 오늘 배터리가 크게 오르는 건 일단 LG 에너지 솔루션이 12월부터 테슬라 양 4680 배터리 양산 본격 시작한다는 보도가 좀 큰 것 같고요 테슬라 밸류체인 쪽이 탄력성이 좀 더 좋은 모습 보였기 했고요 일단 테슬라 향으로 최종 주문이 결정됐다는 의미이고 배터리 성능이 폭발적으로 개선되는만큼 시장 상황도 좀 더 우호적으로 변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LG 에너지 솔루션 외에도 배터리 업체 대부분이 하반기 실적은 컨센 하해가 기정 사실이고 올해 실적보다 내년도 실적에 주목하고 있는데 조금씩 우상향하는 전망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당연히 전기차 시장 아직도 정부 보조금이나 뭐 정책 영향 이런게 큰만큼 미국 대선 결과도 봐야 되고 뭐 얼마 전 이유 관세 부가 이런 글로벌 전체적으로 변수가 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어서 체크는 해야 되겠지만 그럼에도 큰 그림은 맞으니까 그 안에서 종목 선별 잘해 가지고 대응 하면은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음 그렇다면 이제 어디에 집중해서 그 승산을 누려볼 수 있을까이 고민할 텐데 사실 오늘 말씀해 주셨지만 그 468 원통형 배터리 테슬라가 LG 엔솔 주문했다 이게 가장 또 큰 이슈이지만 배터리 뿐만이 아니라 2차전지 밸류체인 전부 다 움직이거든요.
차소장 그동안 수급적으로 잘 풀어 주셨잖아요. 이제 이슈가 던져졌습니다. 이제부터의 관점은 뭐예요. 어 일단 여러 가지 뉴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LG 엔 솔과 에코프로 BM이 아직 상단을 못 들어주고 있다는 겁니다. 저는 이제 그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동안에 주가가 LG 엔솔이 가장 먼저 움직이기 시작했고 어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가 이제 공매도 환매 얘기가 나왔고 대장주 역할을 해 왔고 여기에 이제 긍정적인 뉴스가 나왔죠. 어 그런 것들이 이제 반영되 안 됐느냐는 것들을 우리가 볼 때 지금 차트 가 저는 이제 이번 주가 관건이 된다라고 봐요 어 지금 두 종목 다 뚜뚜뚜 못 뚫고 있어요.
어 그런다고 본다면이이 부분을 새로운 뉴스를 해 주가가 뚫어줄거다 이렇게 보기에는 약간 좀 문제가 있겠죠. 자 테슬라가 4680 그 배터리를 주문했다 그 얘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단지 미뤄 시장에서 미뤄 짐작하는 거죠. LG 엔솔이 어 부품사들게 그 이제 공급을 해라라고 하니까 그게 제 결국은 어 테슬라로 가는 거 아니냐라는 것들이고 테슬라가 4주 전에 발표 표한게 있어요. 2016년에 어 480을 넣고 우리가 이제 양산 하겠다 와꾸가 맞았죠. 어 물론 이제 아침에도 방송 말씀드렸습니다만 어 테슬라는 내재 하겠다라고 했는데 뭐 당장은 아닐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은 와꾸가 맞다라고 봐요 자 독일 문제는 이렇게 풀어 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이제 다올 투자 증권에서 그 얘기가 나왔는데 전년 동기 대비해서 3% 늘었어요. 뭐 나름대로 뭐 의미가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다라는 거죠. 근데 우리가 관세 문제를 봤을 때 관세 문제가 지금 부과가 된게 아닙니다. 이달 말부터 부과가 되는 거고 독일이 반대했죠. 독일이 반대한 이유가 뭐냐면 가장 중요한 것이 중국에서 생산된 폭스바겐이 중국 미국 아 저기 유럽으로 들어오면 관세를 맞거든요. 그 부분을 이제 독일은 반대를 한 겁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 뭐 시장에서 나오는 부분들을 보면 최대 37% 중국이 보조금을 줄이면 20% 아지 낮아질 수가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어 그런 가능성도 우리가 염두해 될 거 같아요. 단지 지금 관세를 37% 때리니까 그 중국산 자동차가 유를 못 들어간다 확정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협상의 여지를 하기 위해서 자 협상을 하려면 어떻게 되죠. 세게 블루 하는게 협상이 약하게 부러 가는게 협상이 아닙니다. 특히 독일이 반대하고 있다라는 측면이 있어서 보면 이게 과연 쉽게 넘어갈 수 있느냐라고 보면 저는 이건 중립이라고 봐요 호재다 보는게 아니라 중립 이게 중립이 되고 이게 나중에 어떻게 결론이 나느냐에 따라서 호재나 제냐 그때 가서 판단을 해야지 지금은 아니다.
어찌됐든 이현지가 뭔가 좀 꿈틀되는 모습들 좀 보여주고 있어요. 꿈틀되는 모습들 보여주고 있고 판 결국 판매가 늘어야 되는데 아직 그건 아니지만 재료들을 나타내고 있고 리튬 기업들 같은 경우도 현재 지금 합종 연행이 이어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거는 어떻게 보면 어 선순환 과정이죠. 서로 장 생각보다 장사가 안 되니까 규모 경제를 달성하는 거기 때문에 이것도 긍정적이 어 그렇기 때문에 일단 현재로서 볼 때는 뭐 젠스 이라든지 에코프로 비행 같은 경우가 만약에 이번 주에 강한 슈팅이 차트 한번 나온다 아 그럼 전 따라갈 생각입니다.
이거는 우리가 그 누구든지 얘기하는 박스권에서 좁은 박스권이 긴 박스권이 박스권을 돌파할 때가 매수 신 아니겠습니까 어 특히 이제 니콜라스 다비스 얘기한 이론에 의하면 정확히 맞는 거죠. 따라서 저는 매수 버튼을 누르려고 대기를 하고 있는 상태지 지금 매수 버튼을 눌러야 된다고는 조금 제가 차트 공부한 거로 봐서는 어 조금 대기 모두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오늘 LG 엔솔이 43만 원 넘어서 뚫어줬다 의미가 또 달라졌을 것 같은데 오늘 같은 뉴스에서도 지금 상당히 제한적인 모습을 그대로 보이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계속해서 때를 노려야 하는게 맞다라고 얘기해 주셨고 독일 쪽에 있어서의 변수는 계속해서 체킹 포인트다 정리 내려 주셨으니까요. 이런 부분들 확인하면서 여유 이차전 단은 바라봐야겠습니다. 자 프로의 시선 두 분과 함께 했고요 여기서 보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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