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평생투자파트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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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충격으로 코스피가 극심한 저평가 구간이라는 판단. PBR 0.8배 수준 기준으로 코스피가 싸다고 보며 비중 확대를 제안. 경기선행지수 반등과 중국·한국 확진자 정점 통과를 근거로 경기 회복 기대. 삼성전자도 52,000원 아래 저평가로 보고 1·3차 분할매수 후 목표가 75,000~80,000원 제시. 본인 매매 이력도 공유하며 'The소설'이라는 전제를 강조.
다듬은 글
아 아 아 으 안녕하십니까 평생 투자 파트너 입니다. 어우 오늘 시장이 1900 포인트를 살짝 게 딱 아 잠깐 조금 이제 5 올라가긴 했지만 엄청난 어떤 하락 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할 것은 사실 오늘 이렇게 방송하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 쉽지 않고 어 더 이것저것 볼것도 많고 뭐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어 그냥 저의 어떤 뭐 소신 발언이 다 뭐 뭐 저의 어떤 소설이 다 이렇게 보시고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게 뭐냐면 저역시도 제가 기대하고 희망하는 어떤 시원 관이 있을 것이고 그 어떤 모습이 있을 것이 잖아요. 어떤 주장이 이랬으면 좋겠다 란 어떤 기대감 나요.
훅은 저의 어떤 고정 관념들을 이런 것들로 인해서 다양한 어떤 음 것들을 좀 참고 해야 되겠지만 참고 하겟지만 그럼에도 제가 저한테 맞는 어떠한 수치들을 어떤 지표들을 2 좀더 저에게 눈에 띄는 경우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어떠한 잘못된 생각이 든 맞는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무언가를 생각했을 때 계속 좀더 어 맞겠지 맞겠지 이렇게 좀 확신하는 이런 과정들을 겪는 것 같거든요. 이것이 맞는지 틀린지 음 뭐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방송에서 이렇게 떠드는 것이 한 사람의 어떤 개인투자자 한 사람의 생각이 구나 정도로만 참고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그것을 조금 이해해 주신다면 저희 오늘의 어떤 소설은 어 소설로 써 어 들어보신 걸로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어 첫 번째는 저는 어 코스피 디스이즈 이야기겠죠. 코스피지수는 저는 이제 아주 극심한 저평가 구간이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두번째 대표 어떤 종목인 삼성전자 삼성전자 역시도 저평가 구간에 이제 진입했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둘다 충분히 비중을 늘려 도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충분히 그래서 하나하나 좀 이야기 해 보면 일단 소설이 니까 그냥 편하게 한번 음 들어보시고 어 이렇게 너무 이렇게 이렇게 확신을 1 드신다 거나 이루어진 않으셨으면 좋겠구요 일단 이렇게 발기 줘 이제 카페에 올렸던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장의 경기 선행 지수 를 찍고 이렇게 올라오는 이런 과정 예에서 코로나 라는 것이 존재했고 그 다음에 시장의 방향성을 이제 사람들이 좀 무서워 하는 우려하는 이런 것이죠.
왜냐하면 혹시 이렇게 침체로 가는 것도 아닐까라는 이러한 우려감이 줘 이크로 나 라는 것이 갑자기 생겼고 근데 좀 고민을 많이 해 봤는데 사실 여러가지 어떤 지표들을 봤는데 한 두개의 정도를 빼면 아직까지 요술 경기침체 라고 받을까 라는 뭐 이런 좀 어 생각은 있어요. 근데 다만 최근에 어떤 하향 조정되고 있는 이러한 것들 지표들이 만약에 한 번도 안 좋아지면 진짜로 흔히 말하는 더블딥 으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좀 내심 걱정도 있습니다. 왜냐면 유가가 이렇게 하락을 한 것이 조금 치명타 하였던 것 같은데요 쓰 이유가 전망 이라는 것은 예상하기가 사실 너무 어렵습니다.
육가 점만 이라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조심스럽고 뭐 그런 것이죠. 그래서 어 사실 6가 라는 것이 이렇게 급락하고 기존에는 어 코로나 이후에는 이쪽에 대한 어떤 확신 이 매우 컸습니다. 악신이 컥 씁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신라는 여러 지표도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경기 선행 지수 를 가장 신뢰하는 데요 이 경기선행지수 가 1월에 이렇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죠. 다들 중국은 이미 먼저 시작했고 그 다음에 뭐 한국 미국 유럽 이렇게 전체적으로 다 글로브 상 지수를 반등을 했는데요. 이 경기의 경제에서 나오는 어떠한 그 요인들로 가 아닌 경기 외적인 것에서 나온 이런 요인들이 경기 선행 지수 를 꺾은 적은 없었거든요.
때까지는 그냥 경기대로 갔던 것이죠. 그 안에 어떤 외부적인 요인은 변동성 으로 주가의 하락 은 있을 수 있지만 어 경기를 꺾인 못했다는 것은 쓴 여태까지는 어 맞는거 같은데 어 근데 최근에 이럴 경우 이상 된 지 소 낳았고 2월의 어떤 옷이 대 경기선행지수 술 까 발표가 되어야 하는데 일단 연기가 되었습니다. 근데 충분히 얘는 가져오고 왜냐면 2월에 글로벌 중국 뜰의 대표 지수 들이 큰 변동성을 가졌죠. 왜냐하면 경기 선행 지수 에 그 어떤 구성하는 그 항목 뜰에서 거의 많은 나라들이 그 자극에 어떤 주가지수 로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반영하는데 조금 애로 사항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연기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기 때문에 음 물어 볼까요. 그거 이런 것들이 연기되고 유가가 더 허락하고 하는 이런 것들로 인해서 불확실성이 이라는 것이 어 시장의 조금 더 이렇게 공포감을 좀 주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우리가 크로 나로 인해서 어떤 처음에는 중국에서 이렇게 일어났을 때 어떤 공급의 공급의 어떤 어 측면에서 좀 우려 했고 이제는 선진국 나라에서 유럽과 미국에서 이렇게 발생하고 났을 때는 수요 측면에서 어떤 우려 우린 것들이 생각하는데요. 어 그리고 이제 플러스 6가 라는 것이 1 생겼고 일단 이 공급 측면에서 이제 본다면 뭐랄까요.
일단 중국의 입장에서 봐야 되겠는데 뭐 어떤 통계자료를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이런 것을 떠나서 그냥 나온 어떤 발표자료를 보면 신기 확진 자수가 두자리 쑥 때로 진입했고 어 이러한 어떤 과정에서 중국의 무역 기업 1 2천 500여 곳의 어 이 2500 개 정도의 어떤 기억한 중에서 한 80% 정도 이상이 조업을 제기했다 라고 이렇게 나오거든요. 이것이 모 100% 회복됐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 어 공급 측면 의 불안은 이제 회복 구간으로 접어들은 것 같아요. 접어들은 것 같고 그 다음에 이제 그러면 남은 것은 이 수요 측면 일 것인데 이 수요 측면 않는 이제 우리가 여기서 확인해 볼 수 있는 건 뭐냐면 중국과 한국의 입장을 보는 것이죠.
중국과 한국이 아직은 뭐 단정할 순 없지만 어떤 신규 확진 자수의 정점을 통과했다 라고 이제 보고 있잖아요. 근데 이것이 보면 어 지역감정이 확산되고 방영을 시작하고 항 꼬나 서 그것이 확신 자숙 확 늘면서 g 역가 며 미 시작되고 이제 방역을 하곤 하기 시작한 때부터 에서 한 열흘 정도 때 정점을 통과했다는 것이거든요. 이것을 꼬 유럽과 미국의 적용하게 쓴 없겠지만 지금 이 어 그런 시점이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을 해요. 그 그러니까 미국과 어떤 유럽 일부 나라에서의 어 지금 구간은 초기 궁 가니까 감염자 수가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확대했고 가능 확대됐고 확진 자 수도 늘고 그 다음에 반격이 시작되는 그것을 중국과 한국을 통해서 본다면 열흘 정도면 혹시라도 어떤 확신 자수의 어떤 정점을 통하지 않을까 이런 어떤 어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어 그것과 이제 물어볼까요. 뭐 이제 fomc 도 이제 남았고 그 다음에 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번 fomc 에서 의 어떤 연주 4 양쪽 많아 확대 라든지 모자상 매입 대상 m5 확대 구체화 뭐 이런 것들이 좀 남았을 것 같은데요 최근에 신용 크레딧 리스크 이런 이야기가 나오긴 하는데요. 뭐 일단은 여러가지 자료를 보면 그러니까 무료로 해서 그 지금 상황을 어여 연결해서 앞으로 이렇게 될 것이다 말고 현재 상황을 좀 이렇게 보면 신용 리스크 로 가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일단 합니다. 그래서 일단 정리를 해보면 어크 로 나라는 것은 일단 중국과 한국의 어떤 확신 자 정점을 지나 따라 는 생각을 하고 미국과 유럽도 한번 2주 정도의 정점을 통과하는 이런 과정이 나온다면 어 상당히 좀 괜찮지 않을까 왜냐면 이제 글로벌 어떤 정책 공조 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남아있을 거니깐요 그쵸 그런 생각을 하고 그리고 어떤 다른 것들을 다 제외 했을 때는 코로 나라라는 것이 언젠간 회복될 거라는 어떤 모두의 어떤 컨센서스는 있는 것 같아요.
4 이것이 혹시라도 장기와 돼서 경기를 흔들면 어떡하지 이런 우려들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까지 어떤 많은 자료를 봤을 때는 아직 거기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은 하는 다른 것이죠. 어 4 이거를 둘째치고 이런 어떤 소설들을 둘째치고라도 아 이제부터 코스피 이야기를 해보면 어 둘째 치고라도 코스피가 싼야 비싸냐 에 대한 어떤 고민을 해야 될것 같아요. 코스피가 싼 염 있었냐 어 이런 것이죠. 그러니까 흔히 음 per 로써 시장을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요 pbr 로써 시장을 보는 음 경우도 있겠죠. 그런데 이것을 뭐가 맞다 틀리다 라고 볼 수 없지만 저는 일단 이쪽에 프로스 음 아 로 일을 가장 핵심 어 지표로 보는 쪽입니다.
그때 같이 투자는 사람들의 입장이 갈릭 이나 하죠. 갈리긴 하지만 어 저는 일단 pr 보다는 pbr 급히 비아를 토대로 그 자산을 토대로 얼마나 a 이만큼 성장할 수 있느냐가 어 그 어떤 뭐 기업이든 그 나라의 어떤 액 그 내재가치를 구별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그 pbr per 이 잘 맞을 때가 있습니다. 시장의 아주 좋을 때 예 잘 맞을 수도 있죠. 그래서 뭐 뭘 하나를 딱 정아는 것보다는 나는 일단 pb 피비 알을 과 아로 일을 좀 주정 적으로 본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어 사실 코스피 이라는 것을 지금 2009 배까지 왔는데요.
어 아주 심플하게 주식 이라는 논리를 보면 주식시장이 상승 한다 와 허락한다 라고 2 중의 하나로만 딱 고르라고 한다면 이 그런 게임이라고 또 볼 수 있겠죠. 상승 할 것이냐 허락할 것이냐 어떤 종목도 마찬가지겠죠. 뒤에 종목 5살 때 뭐 일단은 뭐 뭣 다루 둔 뭐 일리는 우둔 지금 보다 비싸 있을까 나중에 나 줘 있을까 뭐 이런 것이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만약에 기업을 예를 들어보면 하면 됩니다. 어떤 기업을 고를 때 저기가 이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일단 좋은 회사 아냐 있는 것이죠. 좋은 회사라는 것은 음 재무제표가 아주 우량한 때 그런 회사가 아 높은 성장률을 가지고 있을 때 걸을 좋은 회사라고 하구요 그리고 또 하나는 그렇지만 그러나 사가 싼지 비싼지 를 보는 것이죠.
그래서 좋은 회사가 싸다면 이것은 뭐 무조건 매매를 해야 되는 매수를 해서 기다려야 하는 뭐 이런 것이라고 보구요 좋은 회사이지만 비싸면 사실 아쉽죠. 아 그게 미리 알아차리지 못했을까 뭐 이런 것으로 그러면서 이제 관심종목 에서는 제외하는 뭐 이런 것이죠. 좋은 회사 요 또 그런 관점에서 이제 코스피 를 보면 코스피가 음 뭐 과거 4절을 보면 확정 실적으로 확정 실적으로 굽이 확장 실적 기준으로 pbr 이 0.8 배 그가 지금 1000 0점 pbr 0.8 개 그 1963 정도인 것인데요 어 이게 이 수치에서 보면 최근에 모르 리포트 나 이런 것들을 보면 2003년 이후부터 이 구간의 들어왔을 때는 수익률 100% 상승했다 라는 것인데요 그렇다고 미래도 그렇소 수 있지만 타라고 봐요 그럴수 있지 않다라고 보는데 으 근데 지금이 확정 실적인 것이지 2020년에 아로 있는 1 좀더 증가에서 1 7.8 배까지 7.8% 까지 이렇게 보는데요.
과거의 6 이라고 보면 이 수치 가 로이가 증가하는 이런 국 아니라면 pbr 은 훨씬 높은 단계에 들어가야 되거든요. 어 지금은 그런 의미로 왔을 때 상당히 저평가 구간이다 어 같은 레벨로 봐도 1 10 몇프로 정도가 더 하락해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코스피는 매우 싸다 라고 보여줘요 그러니까 이것을 기준이 뭐였냐면 pb 알의 기준이 어떤 거죠. pbr 을 흔히 제천 배들의 말씀으로 닿아 하시기를 표 무게 라고 개혁교회 무게 예전부터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사람으로 따지면 pbr 은 뼈 목에다 아무리 살이 빠지고 배가 고파서 몸이 안 좋거나 해서 아무리 살이 빠져도 뼈 무게는 나가지 않느냐 사람이 아무리 가벼워도 표 무게 의 이하로 빠지긴 어렵잖아요.
그 뾰 무게를 pb 알로 이제 비율을 하는 것이고 저희가 볼 때 어 1 이 약 한 20년 정도 5 뭐라고 보는중 과학 5 1 그렇죠. 그래서 대략 한 20년 정도 가까이 이렇게 좀 보면 코스피에 뺨 무게는 0.8 배웠던 것 같아요. p p br 0.8 배 그러면 왜 필리 1로 안 보냐 사실 필 열로 도 확인을 합니다. 다 확인 하는데요. 어 p 알의 단 점 최근의 글로벌 어떤 per 을 보면 글로벌 p 아래 평균이 1 14.5 배 정도 됐었는데 지금 다 그 밑으로 나았지 입항 것 같아요. 미국 pr 도 1 15 틈 5배 정도 인데 그 이하 표준편차 까지 내려 왔거든요.
pr 로 받아 쌈리 다다미 싸죠. 내 피아를 왜 p 하냐면 어 물어 갈까요. 거품이 거품을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요. 절대 갇히고 상대 가치의 차이인 것 같아요. 어 pbr 은 어떤 절대 같이 의미 인거고 pbr 은 per 은 상대가치 이게 의미인데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만약에 어 할말이 없어지는 거예요. 만약에 만약에 삼성전자를 예로 들어보면 언제 삼성전자의 필리 얼이 만약에 10배 인데 싸다 라고 누군가 했다라고 해보면 왜 per 삼성전자 열 배는 왜 피할 10배가 쌍 거야 라고 물어보면 흔히 하는 말이 아 삼성전자가 속해 있는 반도체 업황이 업종의 필리아 리 1 15배 정도 되니까 쌍 거야 라고 합니다.
보통 논리가 그러면 왜 2호 팡이 필리아 레 15 가 그러면 기준이 돼야 돼 라고 하면 어 뭐 어떤 해외 글로벌 어떤 업황 의 그래 뭐 그게 그 글로벌 업황이 피해를 크게 기준이 될 그럼 어떤 어떤 것이 그래 하면서 그 터놓고 툭 하면 할 말이 없어지는 이런 논리가 나오거든요. p 알의 단점이 이거든요. 그것이 그러니까 뭐냐면 어 가격을 반영한다는 것이죠. p 을 가격을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해 버리면 p 알이 높아져 버립니다. 그래서 그 거품을 거품을 반영하는 가격이기 때문에 피 어른 어 좀 과 잊을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꼭 ski 니트 가끔 높아진다고 삼성전자 갖고 높아지리라 고 이렇게 뭉뚱그려서 같이 보는 건 조금 애매하죠.
마이크론 2 pure 높다고 꼭 삼성전자가 pre 높아야 된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좀 으 논리가 안 맞을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그 한 종목에 피아를 길게 시계를 보면 급히 알은 순위 과피 어른 그 평균 회기를 한다 라는 관점에서 는 볼 수 있겠지만 동종업계의 그 에 비해서 뭐 하니까 뭐 이런 논리로 좀 위험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장이 안 좋을 때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저는 음 뼈 목에 2p 리아를 기준으로 좀 확인 한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죠. 어 그래서 지금의 peb 알의 관점은 어 이런 것입니다.
글로벌 증시가 더 안좋아지는 뭐가 됐든 지금의 코스피는 싸다 라는 관점이 에요. 그 더 하락하거나 어떤 영향은 있을 수 있습니다. 단기적인 어떠한 변동성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데요.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에게는 변동성은 리스크가 요인이 아닐 수 있거든요. 그 실적이 중요한 것이지 근데 이제 그렇기 때문에 코스피에 일은 절대 같이 절대 같이 5 봤을때도 지금부터는 저평가 국 아니기 때문에 저는 뭐 코덱스 200 이라든지 이런쪽에 자산의 는 상품에는 비중을 좀 무겁게 에 어 투자해도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어 삼성전자를 음 참 가깝던 곳인데 저희가 삼성전자를 이때 한번 매수 했던것 같아요.
이 때문에 3에서 요때 인가요 요때 인가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잠깐 음 짧게 매매를 한 번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요 때는 카페에 만 올려드리고 실제로 매수는 못했어요. 매수를 못하고 대신에 코덱스 레버리지를 매수 했었거든요. 코덱스 레버리지를 그때 왜 코덱스 레버리지를 매수 했는지 로 설명드린 했던 것 같은데 좀 아쉽다 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 약시 그리고 나서 근데 사실 위해 코덱스 레버리지를 했냐면 삼성전자의 실적 이를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하는 이런 상황이 없거든요. 근데 사실 삼성전자는 기다려 주지 않았죠. 주가는 그런데 그래서 일단은 약간의 좀 불안함이 있었기 때문에 대신 지수를 사자 뭐 이런 생각이 어떤 겁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어느 정도의 어 반 어제 어떤 가급 뜰이 랑 예산 어떤 실 적들이 좀더 구체화 되는 것들을 보니까 지금의 코스피 삼성전자의 어떤 가격 구간은 어 우마 놓은 아래에는 저평가 영역 이라고 보여줘요 지금의 52,000원 이잖아요. 상관없다고 봅니다. 이제부터는 뭐 뭐 1차 매수 5% 까지 메이 창에서 5% 빠지면 3차원에서 이런 식으로 한 3번정도 매수를 해 놓고 기다리면 된다고 봐요 지금부터 삼성전자는 비중을 무겁게 그래서 저희의 어갈 어 저희의 의 입장에서 본다면 일단은 앞으로 실 적들이 더 그러니까 이런 것이죠.
실적은 계속 좋아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주가가 빠진 가장 강력한 그러나 이후에 어 대장주 라고 하면 뭐 반도체가 있을 것이고 뭐 5g 가 있을 것이고 일단 뭐 2차전지 뭐 요즘도 잖아요. 여기서 보면 이 중에서 반도체 해당하는 것이 삼성 존재라 이겠죠. 대표 그렇죠. 우리가 삼성전자 삼성전자 말로 이렇게 너무 편하게 하두 하다보니까 삼성전자를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어 처음에 사업보고서 너무 재무제표를 이렇게 공부하다 보면 뭐 거의 완벽에 가까워 은 어떤 어 표준의 어떤 기업이 거든요. 근데 그런 삼성전자가 어 저는 5만원 아래로 들어가는 구간부터 는 어 매우 저평가 라는 것이고 많이 1 45,000원 까지 떨어진다 라고 한다면 정말 비중을 크게 실어야 되는 국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나서 변동성은 시간으로 극복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하구요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고 시간이 지나서 코로나가 진정되면 삼성전자를 일단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75,000원 해서 보안 8만원 이상 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실 적들을 조금 더 계속 봐야겠지만 일단 지금까지 어떤 실 예상 실적 뜰을 토대로 과거의 실적과 함께 좀 보면 요정도로 보이거든요. 사실 그 뭐 이정도면 수익률이 엄청난 겁니다. 대영주 지구 그래서 아 저희 이게 어떤 마지막 이제 매매는 어 코덱스 레버리지 라든지 뭐 코스피 200 이라든지 지수 히트에 부위에 바지 막으로 이번주에 아마 어 매 매 가 이제 완료될 것 같고 그 다음에 마지막 한 종목 그루는 이제 삼성전자를 매수 함으로써 일단 이 변동성을 좀 지나 가보려고 합니다. 삼청 된 적 으 그 사실 손이 잘 안 나가는 종목 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예제는 삼성전자를 매수 했을 때는 언제 왜 썼냐 면 이 때 였어요. 때 그 때 이 때 거래량이 일간 차트로 보면 거래량이 말도 안되는 거래량이 한번 나왔었습니다. 때가 좀 기억이 좀 생생 한데요 이때 6 거든요. 때요 당시 때 거래량이 땅 터진 때 땅이 뛰었습니다. 딱 25,000원 테요 때 제 후배에게 전화를 했었던 기억이 나요. 뭐 후배에게 전화를 해서 야 이거 무슨 일이냐 뭐 이렇게 막 상했던 기억이 나서 아마 요 때부터 매수로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때 기억이 나고 그 다음에 이때부터 보유 해서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요.
지금 아마 요 언저리 때 매도를 했던 것 같아요. 요건 저희 근데 이 중간에 계속 추가매수 어렸던 것 같거든요. 그리고 나서 부터는 저희가 삼성전자를 음 어 좀 하자 말자 이런 얘기를 했었고 그 다음에 뭐 액면분할 할 때도 강하게 매도 의견을 좀 말씀드렸던 것 같구요 그 다음에 이 때 매매를 했고 그 다음에 유언 조제가 날짜로 봐야 되는데 이건 절대 매도를 했고 그 다음에 요 때는 놓쳤고 그래서 이제 요구 간의 다시 이제 들어온다면 들어올지 안들어 지 모릅니다. 그래서 내일 부터라도 좀 허락한다면 분할 매수로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목표가는 1 75,000원 내서 80,000 원 정도가 어떨까 음 또한 50% 정도 상승 여력이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충분히 리스크를 변동성을 흡수 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듭니다. 뭐 그런 것이죠. 그래서 뭐 어떻게 하고 음 으 응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크로나 이후에 시장 이라고 하면 사실 뭐 단순한 거 같아요. 일단은 얘네들을 하는 것은 실적이 성장하는 애드 링 거에요. 실적이 성장은 애들이 그래서 저희가 생각할 때 뭐 방이 반도체 하면은 뭐 삼성전자 라든지 skin 에이스가 뭐 대표 정모 길 수 있구요 뭐 5g 하면 저희는 sk 텔레콤 저희가 최근에 매선 sk 텔레콤과 뭐 아래 farc 이런애들이 대장 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요 사실 삼성전자 빼고는 다 보이 중에 있습니다.
sk 하이닉스는 최근에 매수를 했고 분 앎에서 도 시작했고 오늘도 매수로 했고 그 다음에 2차전지 라고 하면 저희가 최근에 어이 세전 gt 에 불을 한 1년 가까이 계속 분할매수 있다가 최근에 시장이 안 좋아질 때 매도를 일단 했고 그 중에서 2차전지 관련해서 천 보라는 종목 하나만 빼놓고는 다 매도를 했었거든요. 그 다음에 뭐 여러 어떤 목 개별 종목들이 있겠지만 일단 얘네들은 로 만약에 상승추세가 크로나 이후에 시장이 좋아지고 다시 글로벌 어떤 경기가 다시 좀 살아난다면 얘네들이 좀 비중을 좀 몰아 가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몰아가고 그쵸 그렇게 했으면 한다 란 어떤 소설입니다. 소설인 것이고 이 이런 것이죠. 예전에 어떤 그은 이 명언을 저는 저에게 저의 제 가슴에 에는 어떤 명언 처럼 드렸는데요. 이런 이야기했던 것 같아요. 아 의사 박경철 우리 었죠. 그 시골의사 박경철 분이 뭐 줬나 용 2003년 돈과 일 년 동 가요 때 했던 저는 그때 좀 놀랬던 기억이 나는데 기술적 분석에 대한 강의로 쫙 다 해놓고 결혼은 는 여태까지 어 들었던 공부했던 계속 분석을 다 잊어버려라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 어떤 의미인지 또 말 것 같아요. 지금에 와서 보니까 먹고 그거 각 음 비교 하려는 의미는 전혀 없는데요.
저의 이야기는 어 저의 사고를 이해할 수 있어야 된다고 하니까 어떤 무언가를 엄한 이게 뭐 매매를 한다고 하면 그 상대방이 계산하는 그 로지 그 논리를 이해한다면 따라 해도 된다고 봐요 이해했다면 그것을 내가 이해했고 내가 실행할 수 있다면 따라할수 해도 된다고 보는데요. 남의 논리가 이해가 안되지만 결론만 듣고 뭔가 따르려 이제 실행이 하는 것은 어 좋지 않다 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마 저희 논리가 충분히 설명 되진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저의 논리는 그냥 어 소설로 써 그냥 흘려 보내시는 게 어떤가 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까페도 영상에도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시장이 안 좋고 위기 2 이렇게 좀 위급한 어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이런 상황에 어 돈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한다는 것이 꽤 괴로 부분이 있습니다.
불편한 부분이 있고요 그럼에도 어떤 수익보다 라는 방어 측면으로 시장을 대응 한다 라는 입장으로 좀 말씀드린 것이구요 그리고 어 앞으로의 어떤 경기 g 포드를 좀 더 확인하고 싶습니다. 확인하고 싶고 어 좀 고민을 더 하고 싶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어떤 소설은 이렇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리해보면 코스피는 어 동상 다이어 탈 때가 없을 정도로 가벼웠다 라는 생각을 하고 담은 뭐 어떤 변동성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변동성은 시간으로 극복할 수 있다 라는 것 그리고 삼성전자의 없이도 실적이 증가하는 몇 함대는 업종 의 대장주 입니다.
등주 이기 때문에 지금 최근에 삼성전자에 대한 어떤 매도가 강력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윈드 를 통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져 판과 구간의 들어왔기 때문에 분할 매수로 지금부터 분할 매수를 시작한다면 그리고 시작한 시간을 투자한다면 6개월 1년 정도 후에는 배당을 빼더라도 훨씬 좀 나은 어떤 수익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오늘 저의 소설은 여기까지구요 건강유의하시고 어 뭐 뭐가 그 그건 유의하시고 너무 이제 어 힘들어 하지 마시고요 좀 신 좀 변동성을 게 너무 게 흔들리지 마시고 그냥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으로 좀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 그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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