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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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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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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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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리포트]현대오토에버 · 롯데관광개발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3-01-03 · 유튜브 시청 3,79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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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테슬라#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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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현대오토에버는 증권사 리포트상 매수 유지·목표가 13만원으로 하향됐으나, 4분기 매출 약 17%·영업이익 약 40% 증가로 실적은 양호하다는 진단. 차량용 소프트웨어(SW) 비중 확대와 OTA 업데이트 사업이 성장 동력이며, 전기차 확대에 따라 SW 판매량은 늘어날 것으로 봄. 밸류에이션은 피어 대비 PER 수준이 낮아졌지만 ROE(7.4%)가 테슬라 등에 비해 낮아 저평가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 다만 EPS는 연 20%대 성장이 예상되므로 성장성에 초점을 맞추라고 제언. 롯데관광개발은 SK증권 리포트 기준 주가 하락 시 매수 대응이 제시됨. 외국인 입국자 수는 크게 늘었지만 중국발 입국자는 감소해 중국 리오프닝 효과는 플러스알파로 평가. 화장품 업종은 중국 의존도 때문에 차별화 대상으로 꼽혔으나, 일본·동남아 관광객 증가로 당장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봄. 롯데관광개발은 2023년 적자(영업손실 약 850억) 후 2024년 매출 약 4천억·영업이익 약 1천억 전망이며, 제주 외국인 입도 회복이 수혜로 제시됨. 단기 수급 부담(양도세 회피 물량, 12월 급등 후 조정)이 있어 장기 관점 보유가 적절하다는 의견.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첫 순서는 증권가에서 눈여겨보는 종목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02. 안녕하십니까. 작년 연말, 지난주만 해도 리포트가 좀 없었잖아요. 연초에는 좀 늘어났습니까?

03. 어제는 거의 리포트가 없었고, 오늘은 정상화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한 30개 정도 나온 것 같아요. 아무래도 대형주 위주로 나오고 있고, 올해 전망 리포트도 조금 나와 있습니다. 대중적인 주식보다는 이슈가 있는 종목들 중심으로, 삼성전자, LG이노텍, LG에너지솔루션 같은 쪽이 주를 이루고 있고요. 일부 중소형주도 나오고 있습니다.

04. 리포트가 많아지니 소장님이 체크해야 할 것도 많아졌겠네요.

05.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걸 골라야죠. 삼성전자나 LG에너지솔루션은 관심이 많으시겠지만, 다른 방송에서도 많이 다루는 얘기라 굳이 가져오진 않았습니다. 중요한 이슈가 있으면 당연히 갖고 와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쪽에서 선정해 봤습니다. 오늘은 두 가지 리포트를 보겠습니다.

06. 첫 번째는 현대오토에버 리포트입니다. '2023 최고의 타이밍'이라는 제목이고, 매수 의견이 유지됐습니다. 목표주가는 13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목표가는 하향 조정된 것 같은데, 당장 다가오는 4분기 실적 발표는 호조가 예상된다고 쓰여 있습니다.

07. 현대오토에버를 이해하려면 먼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많이 들어본 단어죠. 혹시 뜻을 아십니까?

08. 어디에 내장되어 있는 소프트웨어 아닌가요?

09. 맞습니다. 문과생 눈높이로 상상해 보죠. PC는 전원을 넣으면 구동이 시작되고, 그 위에서 우리가 쓰는 소프트웨어가 돌아갑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차량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차에 컴퓨터 전원 버튼이 따로 있나요? 엔진 버튼은 있죠. 그 버튼으로 전원을 공급하면 나머지 소프트웨어들은 자동으로 켜지는 걸까요?

10. 그렇게 상상할 수도 있겠네요.

11. 윈도우처럼 별도로 구동 키를 눌러야 하는 게 아니라, 그와 상관없이 움직이는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찌 됐든 차량 안에 들어가 있는 소프트웨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2. 이게 실제로 잘 나왔습니다. 4분기 매출액은 약 7,5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정도 늘었고, 영업이익도 약 40% 증가했습니다. 2022년에 계단식 성장에 성공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3. 사업부별로 보면, 정보통합에 들어가는 SI 부문이 약 2,500억 원, IT 아웃소싱이 약 3,600억 원, 차량 소프트웨어가 약 3,300억 원 정도입니다. 영업이익률은 4.8% 정도로 0.7%포인트 상승해 5%대 영업이익률이 나왔습니다. 아주 잘 나온 건 아니지만, 이 정도면 나쁘지 않습니다. 4분기 실적에 목말라 있던 투자자들에게는 상당히 긍정적인 뉴스죠.

14. 일단 4분기 실적이 투자자에게 충격을 주기보다는 안정적인 수준을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되고, 2023년이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한 이유도 차량용 소프트웨어 때문인 것 같습니다. 최근 전기차를 타 본 적이 있는데, 전자기기가 총집합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뚜껑 열린 차보다 훨씬 좋아 보이더라고요. 옛날 스틱 차 같은 건 구식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이쪽 시장이 바뀔 게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5.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차량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가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작년에 차량용 반도체가 부족해서 자동차 출고가 어려웠잖아요. 고사양 옵션을 많이 넣은 차는 대기 시간이 길고, 옵션 없는 '깡통 차량'은 신청하면 바로 나왔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적게 들어가니까 그만큼 빨리 나온 거죠. 반대로 소프트웨어가 많이 들어가는 차가 늘면서 현대오토에버 실적도 좋아졌습니다. 다행인 건 이쪽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가 최첨단 고사양은 아니라서, 풀리기 시작하면서 매출이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16. 2023년 전망을 보면, 첫째로 차량용 소프트웨어의 탑재 차량이 확대되고 있고, 고사양 수요에 따라 실적 전망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제 차도 몇 년 된 차지만 소프트웨어가 센서를 통해 차 높낮이를 조절하잖아요. 앞으로 자율주행 같은 쪽은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17. 재미있는 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즉 OTA 비즈니스 확대도 눈여겨볼 만하다는 겁니다. 테슬라 타시는 분들이 그 생태계에서 못 빠져나온다고 하죠. 제 차도 보름 단위로 과속 카메라 위치가 바뀌는데, 언제 업데이트됐는지 모르게 업데이트가 돼 있더라고요. 그런 OTA 서비스가 앞으로 매출 증가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 SI와 ITO 부문은 안정적인 비즈니스라고 하니 전반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18. 지금 자동차 업계의 현안은 차가 잘 안 팔린다는 겁니다. 테슬라도, 현대차도 과거만큼 안 팔리고 있죠. 그래도 소프트웨어가 많이 들어가니 현대오토에버는 긍정적이라는 게 리포트의 흐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판단을 잘 하셔야 합니다. 전기차 판매는 늘고 있지만 전체 차량 판매량은 줄어드는 것처럼, 차량 판매량은 줄어도 소프트웨어 판매량은 늘어날 거라고 보고 접근할지, 아니면 차량 판매 자체가 둔화되니 이 리포트와 거리를 둘지 기준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19.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와 기아의 주가가 오를 때 눈에 띄었던 종목입니다. 최근 주가 흐름은 완성차 업체나 부품업체처럼 약간 하향 추세로 접어들었죠. 투자 포인트로 무엇을 볼 수 있을까요?

20. 증권사에서 2024년 PER이 약 24배 수준으로 제시됐습니다. 피어 그룹, 즉 비교 대상 그룹이 다 낮아지고 있어서 같이 낮아지고 있다는 뜻이죠. 표를 한번 보죠.

21. 테슬라, 타타컨설턴시 같은 회사가 비교 대상에 있습니다. 테슬라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담당하고 있어서 넣었다고 볼 수 있겠죠. PER만 놓고 보면 현재 주가 수준은 테슬라와 같은 수준입니다. 높냐 낮냐를 떠나서 보면 조금 떨어졌다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ROE를 보면, 테슬라는 약 30%, 타타컨설턴시는 43%입니다. 그런데 현대오토에버의 ROE는 7.4%에 불과하죠. 이게 과연 저평가됐다고 볼 수 있느냐 하면, 아니라고 봅니다. PER만 보면 동급으로 평가된 것 같지만, 자기자본 성장률이 이 정도라면 오히려 현대오토에버의 PER이 테슬라보다 낮아지는 게 정상입니다. 그래서 이 리포트의 일부 시각은 제 생각과 맞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22. 다른 쪽으로 보면, 표에서 ROE가 낫긴 하지만 EPS 성장률은 여전히 20%대로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OE 평가나 PER 평가는 주관적입니다. 오해하기 쉬운 게, PER이 이쪽은 20이고 저쪽은 12라면 12가 싸다고 생각하시는데, 이건 상대평가이고 주관적인 지표입니다. 반면 EPS가 증가하는 건 절대 지표입니다. EPS가 20%씩 증가하고 있다면 성장세가 있는 거죠. 그러니 현대오토에버에 접근하실 때는 피어 그룹과 밸류를 비교하기보다, 스스로 EPS가 20%씩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23. 이 리포트에서 목표주가를 낮춘 이유는 밸류 재산정 때문이었습니다. 동종 업계가 경기 침체 때문에 PER이 어느 정도 낮아졌기 때문에, 이 회사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해 목표가를 낮췄다고 하더군요. 그 표도 저희가 확인해 봤습니다.

24. 리포트를 챙겨 봐도 괜찮을까요?

25. 마지막 결론 부분은 제 개인적인 견해와 조금 다르긴 하지만, 현재 상황과 피어 그룹까지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동차 관련 이슈는 판매가 관건이라는 점을 짚어 드렸고요.

26. 두 번째는 리오프닝으로 최근 주가 상승이 가팔랐던 롯데관광개발입니다. SK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주가가 하락할 때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정답이라는 내용이고, 어제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좋지 않았는데 그 타이밍에 맞춰 하락할 때 매수하라는 제목입니다. 최근 리오프닝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관광개발도 많이 올랐죠. 실제 실적에도 변화가 보였습니까?

27. 지금 주가 하락을 매수로 대응하자는 생각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여러분은 또 다른 변수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28. 현재 외국인 전용 카지노 사업장을 운영하는 곳은 국내 3사입니다. 롯데관광개발, GKL, 파라다이스죠. 강원랜드도 내국인 카지노지만 외국인이 들어갈 수 있는데, 비중이 워낙 낮습니다. 3사는 지난 6월을 기점으로 매출과 주가가 급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입국자 수가 올해 11월까지 누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0% 이상 늘었습니다. 절대 레벨에서 늘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죠. 다만 중국발 입국자 수는 오히려 전년 동기 대비 3% 줄었습니다.

29. 카지노에 들어가는 사람은 1,000%나 늘었고, 싱가포르, 홍콩, 일본, 베트남, 대만 등에서 오신 분들이 중심입니다. 중국발 입국자는 줄었는데, 카지노 이용객은 다른 지역에서 오신 분들 덕분에 늘었다는 거죠. 중국 관광객 효과가 미미했음에도 매출이 늘었다는 건 기초체력이 탄탄했다는 뜻입니다.

30. 깜짝 놀란 건, 정부가 2월 말까지 비자발급을 단기간 억제한다고 했는데, 11월에 우리나라에 들어온 중국 관광객이 20명도 안 되고, 12월에 관광 목적으로 들어온 분도 200명이 채 안 됐다는 겁니다. 굉장히 낮죠. 지금 들어오는 분들은 대부분 비즈니스 목적일 겁니다. 그럼에도 제가 리오프닝과 관련해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중국은 플러스 알파이고 다른 지역에서 이미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리포트에서도 확인됩니다.

31. 의외죠. 중국 입국자 비중은 낮아졌습니다. 우리가 먼저 기대하고 주가에 너무 빨리 반영했던 것과 달리, 실제 중국인 관광객이 입국한 날짜를 보면 왜 수치가 잘 나오지 않았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주가에 너무 빨리 반영한 거죠. 뒤에 표를 보여드리겠지만, 작년 이맘때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와 달리 지금은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오가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외국 관광객이 보이기 시작한 지도 꽤 오래됐습니다. 그분들은 카지노에 가고 싶으면 언제든 들어갈 수 있으니, 10만 원을 쓰든 100만 원을 쓰든 결국 카지노 매출에 플러스가 되고 있습니다. 이 대세 흐름은 꺾이기 어렵다고 봅니다. 지금 재무제표는 마이너스지만, 흐름이 꺾이지 않는다면 플러스가 난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그 관점에서 투자하셨다면 훌륭한 투자가 됐을 겁니다.

32. 어제 리오프닝 주식이 하락한 이유는 정부의 비자발급 중단과 전수 PCR 검사 때문이었습니다. 소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중국이 플러스 알파라고 보면, 롯데관광개발이 받는 악재가 큰지 아닌지 가늠해 봐야 할 것 같아요. 투자 아이디어로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요?

33. 저는 리오프닝 업종과 주가가 차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가장 타격을 받을 수 있는 건 화장품입니다. 화장품 업종은 중국 매출 비중이 높아서 중국 리오프닝 지연의 영향이 큽니다. 다만 중국이 아직 열리지 않았어도 일본 등 다른 지역 관광객이 늘고 있어요. 중국이 올 가을에 열리더라도 플러스 알파가 되니, 저는 당장 심리적으로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34. 현재 제주도 롯데관광 빌라를 중심으로, 싱가포르, 태국, 오사카, 대만 노선이 재개됐고, 1월 중 홍콩 노선도 재개될 전망입니다. 이건 지켜봐야겠지만요.

35. 3페이지의 표 두 개를 보겠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의 실적 추이를 보면, 올해까지는 영업이익이 적자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약 850억 원 정도 적자가 날 것으로 보이는데, 매출은 약 2,000억 원 정도 나올 것으로 봅니다. 내년 매출이 약 4,000억 원 정도 된다면 영업이익은 약 1,000억 원이 된다는 거죠. 이 추세는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걸 뒷받침하는 게 아래 있는 제주도 외국인 입도객 수 추이입니다.

36. 코로나 때 2020년엔 제주도에 못 갔었죠. 2021년 하반기부터 제대로 갈 수 있게 되었을 땐, 외국을 못 나가니 제주도가 미어터졌습니다. 하루 렌터카 비용이 20만~30만 원에 달할 정도였죠. 이제는 내국인들이 외국으로 나가고, 중국인과 일본인이 제주도로 들어오게 될 겁니다. 2021년에서 2022년 동안 내국인이 제주도를 먹여 살렸다면, 이제 외국인이 제대로 먹여 살릴 가능성이 열린 겁니다. 그분들이 갈 수 있는 카지노로, 롯데관광개발은 지리적으로도 유리하고 가장 최근에 오픈해서 시설 면에서도 경쟁 우위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37. 전일 하락하면서 롯데관광개발을 들고 계신 분들은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 리포트를 보면 조금 더 들고 가 봐야겠다고 생각이 바뀌실 수도 있겠네요. 리포트를 믿어 봐도 괜찮을까요?

38.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수급 논리를 보면 조금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리오프닝 관련 상승이 11월과 12월에 있었고, 특히 12월 마지막 주에는 양도세 회피 물량 때문에 불안정한 장세에서 리오프닝 관련주에 매수세가 급등한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이 어느 정도 소화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과정도 필요하고요. 그래서 조금 길게 보는 게 오히려 견뎌내기 쉬울 수 있습니다. 당장 이것을 가지고 실적을 낸다고 하면 쉽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게 제 견해입니다. 리포트를 보면, 롯데관광개발의 재무제표는 좋아질 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실적은 늘어나게 돼 있다는 한 줄을 드리겠습니다.

39. 롯데관광개발까지 살펴봤습니다. 오늘 두 가지 리포트는 차영주 소장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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