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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닉스 이 '2가지' 뜨면 진짜 반등 시작입니다ㅣ지식인초대석 EP.169 (곽상준 대표 1부)

지식인사이드 · 2026-09-12 · 유튜브 시청 2,329,89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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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민을 많이 해봤어요. 이상하다. 실적이 너무 좋은데. 비싸서 떨어진게 아니에요. 돈이 떨어져서 떨어진 거예요. 더 이상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살이 없단 얘기네요. 그렇죠. 살 수 있는 사람 몽땅 다 샀습니다. 하긴 뭐 저 같은 놈도 있는데 뭐 누가 없겠어요? 결국 우리한테 중요한 건 주가 언제 돌아오냐 이건데 만약에 투자를 해서 물리신 분들이 있다면 회복을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중에 하나는 안녕하세요. 현석준입니다.이 시대 진짜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하는 지식 인초대석 오늘은 증시의 각도를 한번 재해 보겠습니다. 매트릭스 투자자문회 곽상준 대표님 보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오랜 세월 동안 신한 투자에 계셨죠. 계시는 동안에 그렇게 돈 잘 버는 증권맨으로 유명하셨다고. 비결이 뭡니까? 좀 덜 깨진 거고요. 벌 때 많이 벌기보다는 깨질 때 덜 깨진다. 네. 그렇죠. 그만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한 해 뭐 몇백% 수익이 나는 거보다 한 해도 안 깨지는게 두면 훨씬 좋다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공리라는 개념은 곱하기 개념이거든요. 곱하기에서 제일 무서운 숫자 하나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0이에요. 투자에서도 아무리 수익률이 좋다 할지라도 한번 크게 얻어맞고 데미지를 입으면 그동안에 잘했던 거는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월런 버핏이 첫 번째 원칙으로 잃지 마라. 두 번째 원칙으로 첫 번째 원칙을 잊지 마라라고 얘기했던게 그게 사실은 그 얘기가 곧 복리를 뜻하는 얘기예요. 계좌가 한 다섯 배에서 열배 정도 올라오면 복리가 뭔지 그때부터 느껴집니다. 그 사람들이 복리를 못 느끼는 이유는 다섯 배 열 배를 못 케워봤기 때문에 그래요. 한 열배 정도 늘어나면 그때부터는 10%가 그냥 10%가 아닙니다. 그때부터는 큰 수익을 노리기보다는 꾸준하게 잔잔하게 수익 나도 괜찮다 이렇게 마음이 바뀌죠. 그러면 증권사들은 인센티브를 많이 가져가는 그 고액 연봉자들은 1년에 얼마나 봅니까?

26년도 상반기 데이터 나온 거 보니까요. 역대급 역사적으로 많이 돈을 벌었더라고요. 증권사 직원들이 반년 동안에 한 54억 한 명이 한 명이 주식 조금 하는 직원들은 한 10억 이상 가지고 사람들이 꽤 많다라고 보면 되는데 근데 대체적으로 이런 분들은 몇몇 소수이고요. 전반적으로 그냥 월급쟁이보다 조금 낮다. 요런 정도 보시면 맞을 겁니다. 아니 그렇게 연봉을 10억씩다가 왜 퇴사를 하고 사업을 차리셨어요? 저는 훨씬 더 큰 기회가 제 앞에 있다고 확신을 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더 좋습니까? 25년을 기다린 시장이 드디어 시작되고

드디어 온 건가요? 예. 시장질이 약간 선진국형으로 바뀌기 시작한 거죠. 자, 그럼 이제 오늘의 본격적인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구독자분들이 제일 좋아하시는 사요마요 시간입니다. 2026년의 코스피 시장이 상당히 독특한 장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게 예전과는 뭐가 다르고 또이 다른 점이 일시적인 건가요? 아니면 앞으로 이렇게 계속 가는 건가요? 세계적인 인프라 혁명이 발생했죠. 과거에는 인프라 혁명이 지역 단위로 이루어졌거든요. 미국 그다음 아시안 아시아 그리고 인프라 변역은 다른 나라에서 하면 우리도 쫓아 개념이었는데 저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 세계이 거대한 물리적 세계가 온라인 유니버스 또는 온라인 코스모스로 싹 변환되는 과정이 발생하게 된 거고 이것을 연결해 주는 핵심 인프라가 IT 반도체 인프라였던 거죠. 공규롭게도 한국이 거기에 핵심적인 한 파트를 붙잡고 있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된 거냐면 한국 기업이 지역 단위의 기업이 아니라 세계 인프라의 주축이 된 거예요. 그래서 한국 주식 시장은 로컬 단위에 지역 단위의 작은 시장이었는데 거기에 세계적인 기업이 두 개나 등장하게 된 겁니다. 이렇게 환원해 보시면 좋겠어요. 지금 한국의 1, 2위 업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이익을 합치면 엔비디아를 훨씬 넘어갈 겁니다.

그럼비디아를 한국 시장에 넣는다면 시가 총액 1위 5조 달러가 넘는 회사를 한국 시장에 넣는다. 한국 시장이 받아낼 수 있을까요? 근데 문제는 한국의 1, 2 업체 합치면 5조 달러보다 더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 한국 시장에 있는 거예요. 그 이게 뭔가 가본수 같은 상황이 벌어진 거죠. 그래서 지금 26년도가 파란의 한해가 되고 있는이 이유는 한국 시장이 감내하기 어려운 사이즈의 기업이 갑자기 등장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게 저는 첫 번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이 기업들이 그래도 계속 앞으로 한국 시장에 있을 텐데 그러면이 변화가 정착을 할까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러한 변화에 적응을 할까요? 아니면이 변화가 옛날로 돌아갈까요? 자, 이렇게 보시면 되죠. 저는 문명사의 역사를 시간 단축의 역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거리 단축의 역사로 생각합니다. 그래서이 거리 단축과 시간 단축을 하는데 중간중간에 굉장히 큰 인프라 혁명이 일어나요. 과거로 따져보면 철도.이 문명의 거리를 가깝게 해준이 인프라들이 없어졌나요, 지금? 아니요. 그대로 있죠. 안 없어졌죠. 그중에서 가장 복합적인 인프라가 시작된 겁니다. AI가 예.이 부분들이 그럼 옛날을 돌아갈 거냐? 저는 결코 그렇게 해야 되기 힘들 거라고 보고요.

또 하나 이제 문명의 방향성이라는 걸 보면 항상 편리함을 방향으로 잡고 갑니다. 예전에 구글링할 때 검색을 하셨는데 요즘 구글링 하시나요? 와 근데 진짜 줄긴 했어요. 왜냐면 이제는 검색을 LRM으로 합니다. 즉각성이잖아요. 물어보면 20초 안에 답을 하잖아요. 웬만해서는. 내 개인적으로는 시간 효용성이 엄청나게 증가한 거죠. 또 수고도 줄었고 역진할 가능성은 매우 적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그 뭐 산업은 그렇지만 그 기업의 주식 평가나 혹은 우리가 바라보는 한국 시장 자체는 어떻습니까? 이거는 어떤 식으로 안정이 될까요?

지금은 인프라를 까는 과정이라서 한 가지 고민이 있어요. 과거에도 항상 인프라를 까는 동안에는 엄청나게 많은 자금들이 몰려듭니다. 근데 거기서 또 때돈을 보는 사람들이 생기죠. 그럼 항상 과잉이 생겨요. 근데 과잉이 생기면 후유증이 생기죠. 지금 한국 투자분들도 그렇고 세계적인 투자자분들이 다 이걸 조금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내가 또 하나 기억하셔야 될 건 뭐냐면 과거 인터넷 없는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어. 그건 안 되죠. 그건 안 되죠. 제가 보기엔 결국이 흐름은 과잉으로 끝날 것 같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방향성은 계속 전진할 거고 그렇게 따져 보면 디지털 디바이스의 사용 수준 줄 거냐 안 줄겠죠.

지금은 마진율이 70에서 80% 사이거든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건 솔직히 좀 너무 커요. 그렇죠? 그러니까이 마진율은 꺾일 겁니다. 그럼 디지털 디바이스의 사용량은 줄 것이냐? 그건 아니죠. 자, 그러니까 마진율은 꺾여도 총 판매량은 늘어나면서 일정 수준 과거보다 한 단계 레벨업된 그 이익 규모 그것과 매출 규모는 당연히 가지고 갈 수밖에 없다. 단 하나의 문제는 돈이 된다고 하면 이제 너도 나도 덤벼들거든요. 그리고 그중에서 제일 무서운 제조업 사이에 대해서 제일 무서운 경쟁 상대는 중국인데 중국이 가열차게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32년 정도가 되면 충분히 당할 수 있겠다. 한국분들이 워낙 뛰어나서 기술적인 차별화는 꽤나 오래되도록 우리가 해기문의로 가지고 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제 중국 얘기를 하셨으니까 우리가 HBM 레벨에서 중국보다 앞서가고 있다라고 생각했지 않습니까? 근데 얼마 전에 창신 메모리에서 HBM 5를 생산한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물론 아직까지는 창신 메모리의 생산 수준이 수율이 많이 떨어진다는 얘긴 들었습니다만 그건 어쨌건 중국 정부가 다 커버를 해 주고 있는 거잖아요. 창신 메모리에서 수율이 낮더라도 어쨌건 HBM 5를 생산한다는 건 우리나라의 두 거대 메모리 기업한테 큰 위협이지 않나?

혹은이 정도 기술 차이는 아직도 장벽이 있는 거라고 봐야 되는 건가? 그것도 좀 궁금하거든요. 사실은 실질적으로 창신 메모리한테 충격을 많이 받은 부분은 DDR5의 성능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는게 오히려 훨씬 더 충격적이었어요. DDR5는 뭐죠? 반도체 여러 개 붙일 때 한 장 낮장이 DDR이에요. 그 낮장을 DDR이라고 합니까? 예. 근데 그 중에서 최신 버전이 DDR 5예요. 지난 분기 삼성전자가 이익이 그렇게 많이 난 것은 사실은 HBM도 역할을 많이 했지만 기존에 우리 레거시 반도체라고 표현하는 DDR이 많이 팔렸기 때문이에요.데 그 시장의 성능이 꽤 많이 쫓아왔다는 건 굉장히 충격적이고요.

그리고 이제 반도체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이미 잘 아시겠습니다만 수율이 어디까지 올라갈 거냐 정말로 중요해요. 그러니까 잘 만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쉽게 얘기하면 구형 반도체의 경우 레거시 반도체의 경우는 95%의 수유를 달성했느냐 이런 여보가 굉장히 중요하죠. 그럼 예를 들어서 중국에서 잘 만들었는데 70% 수율이다. 이러면 우리가 본격적으로 공급을 늘리기 시작하면 저기는 무조건 적전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HBM을 도달했다라는 사실은 뭐 향후에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우리한테 위협이 되겠으나 수익 구조로 영향을 미치려면 그건 시간이 항참 많이 걸릴 거고요.

DDR5의 성능이 꽤 많이 쫓아왔다는 것은 조금 우려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성능은 비슷하게 쫓아왔다 치고 수율은 어떻습니까? 지금 HBM이 그렇게 높은 마진 70% 중반에 마진을 받는 이유는 수율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그냥 DDR5 잘 만든다고 HBM을 바로 잘 만드는게 별코 아니거든요. 이걸 어떻게 만드는 거냐면 뒤를 싹 다 갈아버리는 거예요.이 DDR 한 장을 이렇게 흔들면 흔들립니다. 이거를 12장 여덟 장을 쏴야 돼요. 하나도 안 깨지고 붙이는 과정에서 훼손될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23년도부터 그걸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오래도록 못 하다가 이제서야 26년이 돼서야 제대로 하기 시작하는 흐름이 나오는 거죠.

예. 그만큼 이게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진입했다는 것 자체가 뭐 추격적이지 않은 건 아니지만 거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데 오히려 현장에서 타격을 빨리 줄 것은 DDR 5가 이렇게 되면 한 대략 28년도 후반에서 29년도면 지금보다 마진이 훨씬 많이 빠질 것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대목이 되는 거죠. 아, 근데 항상 중국이 들어오면은 생산가가 확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싼 제품을 쓰고 싶어 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꽤 있겠군요. 어, 일단 중국에서 수업이 할게 많지 않습니까? 휴대폰이 1년에 한 12, 3억대 정도 나오거든요. 그중에 그 제일 많이 나온 나라가 어디까요?

중국이 중국이죠.이 그림을 전체적으로 조금 이해하실 필요가 있는데요. 핸드폰이 생겨서 클라우드가 생겼고 클라우드가 생기고 나서 AI 데이터 센터 이것도 AI 클라우드라고도 표현할 수 있어요. 요게 생긴 건데 AI 데이터 센터는 기존에 앞에 두 개 건보다 컴퓨팅 규모가 훨씬 더 커서 급속도로 그 반도체 수요가 폭증한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 반도체 수요가 폭증한 만큼의 데이터 센터는 아직 다 안 지어진 거 아닙니까? 근데 왜 시장이 꺾이는 거죠? 너무 많이 올라서 꺾인 겁니까? 아니면 앞으로 데이터 센터 건설하는게 그렇게 빨리 안 갈 거라고 예상하는 겁니까?이 어떤게 더 큰 이유인가요?

일단 국제적인 이유하고 국내적인 이유를 좀 갈라서 설명드릴게요. 국제적으로는 데이터 센터가 지금 실제로 굉장히 큰 돈이 돼요. 때돈이 됩니다. 이거에서 시작하셔야 됩니다. 한 약 한 3, 4주 전에 스페이스 X가 품고 있는 XAI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요. 그때 CFO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우리가 1년 동안 데이터 센터에 드린 돈이 150억 달러다. 그런데 우리가 회수한 돈이 105억 달러다. 1년 걸렸다. 실질적인 비용은 1년 만에 다 뽑을 수 있다. 세상에 어떤 장사가 투자해서 1년 만에 돈을 뽑습니까? 와,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러네요.

현재 그림을 이해하시는데 굉장히 중요한 밑 그림이 바로 요요 포인트입니다. 데이터 센터는 짓기만 하면 돈이 되니 아무리 비싸도 상관없다가 된 거죠. 그러다 보니 어떤 일이 벌어졌냐? 이렇게 돈 되는데 누가 참여하겠습니까? 다 참여하죠. 뭐 그렇죠. 그거죠. 너도 나도 참여하는 겁니다. 어느 정도 뛰더냐? 텍사스에서만 데이터 센터 짓겠다고 한 요청이 규모를 어 전기로 환산하잖아요. 400GW 400GW가 어느 정도입니까? 1년에 한국이 100GW 한국 한국 되게 발전한 나란데 한국의 네배를 텍사스에 있는 데이터 센터만 쓰는 거예요. 네.

신청을 한 거죠. 신청. 지금 왜 이렇게 미쳐 돌아가는지 알겠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 방금 말씀하신 대로 너도 나도 너도 나도 참여하잖아요. 그럼 돈은요? 돈 어디죠? 내 돈으로만 안 되니까 빌려야죠. 그걸 우리가 일컬어서 금융적으로는 파이싱네 채권 발행해요. 그럼 채권을 너도 나도 발행하잖아요. 채권이 흔해지니까 채권값은 떨어진 거예요. 대신에 이자는 옳은 거죠. 그래서 네오 클라우드라고 표현되는 것의 선두 주자가 오라클인데 오라클이 지금 얼마짜리 이자를 쓰고 있냐면 6.8%가량 됩니다. 옛날 같았으면 미쳤어. 6.8을 쓴다고 망하는 거 아니야?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앞서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1년만 버티면 본전이에요. 아니 1년에 버는게 확실하면 그럴 수도 있는데 만약에 조금만 잘못하면 어떡해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이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게 이제 몇 년 지나면 문제가 될 거다라고 보는 건데. 그러나 여기서 제가 요즘에 또 시각 교정을 하나 한게 있습니다. 80년도에 기준 금리가 거의 20% 가까이 되던게 계속해서 끊임없이 떨어진게 미국 금리의 역사예요. 끊임없이 내려갔어. 리먼 사태가 벌어지고 나서 다 망하게 생겼으니까 금리를 아예 없애 버린 거죠.

제로 금리로 바꿨는데 그 전으로 따져 보면 뭐 45, 5%의 시중 금리는 그냥 일반적인 금리예요. 그런데이 금리가 구조적으로 낮아진 핵심 이유는 중국의 등장 때문에 그렇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2000년에 WTO 체제에 편입하면서 걔네들의 물건을 세상에 수출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때 당시에 재기옥으로 중국에서 사업하시는 분 얘기 들어 보면 월급이 15만 원이었다 그래요. 무슨 말이냐면 중국이 그 낮은 임금으로 만든 제품을 수출했죠. 이걸 우리가 일컬어서 디플레이를 수출했다 그래요. 디플레적 환경이 외부로 나온 거죠. 외부의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는 역할을 했겠군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아무리 돈을 풀고 어떻게 해도 인플레이어가 계속 내려갑니다. 그니까 원래는 이자율를 낮추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해서 물가가 올라가면 그럼 중앙은행은 다시 이자율을 좀 높이고 이런 일을 해야 되는데 이자율를 낮췄는데 세계의 공장이 저가로 물건을 다대 주니까 물가가 안 올라간 거네요. 맞습니다. 그게 정상인 줄 알았던 거예요. 그런데 이제 어떻게 됐습니까? 미국과 중국이 헤어졌잖아요. 미국과 중국이 헤어지고 나니까 미국이 난리가 났죠. 우리가 아무것도 안 갖고 있었네. 코로나를 통해서 알게 됐죠. 우리는 마스크도 못 만드는 나라에 리쇼링을 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되면 다 물가가 오르죠.

미국의 높은 물가에서 물건을 만들려고 하니까. 그런데 지금 중하고 싸워서 이길 최대의 패권은 AI밖게 없다. 전략이에요. 실제로 그게 미래가 보이니까 거기 사람들 매달려 있고. 근데 실제로 돈도 되고 데이터 센터 기준입니다. 이건 야, 지금 제가 되게 궁금해하던 몇 가지를 동시에 설명을 해 주셨어요. 제가이 자리에서 몇 번 설명을 들었는데도 계속 이해가 안 되는 것 중에 하나가 미국의 금리는 고정이 돼 있지 않습니까? 3개월에 한 번인가요? 올릴까 말까, 내릴까 말까 이걸 정하는 거잖아요. 9월에 또 정할 거 아닙니까? 이제 그렇게 해서 정해지는 국채 기준 금리가 있고 그다음에 회사체 금리는 거기서 플러스 몇 프다.

요렇게 알고 있었는데 미국의 국채 금리가 고정돼 있는데 무슨 뭐 회사체 금리가 올라간다는 동, 채권값이 올라간다는 동 이런 얘기가 계속 들리길래 이게 뭔 소리지? 그게 고정되는데 어떻게 가능하지라고 생각했거든요. 왜냐면 지금 돈을 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정부도 돈을 많이 풀었고 돈이 흔해졌습니다. 돈이 흔해졌다라는 말은 그니까 돈이라는 재화가 많아지면 이자율이 내려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그거보다 사용하려는 사람이 더 많아서 올라가는 겁니까? 그것도 그렇지만 채권 발행을 해서 돈을 지불을 하면 없는 돈이 생기는 경향이 있어요.

은행에서 채권을 발행해 준다거나 은행이 대출해 주는 건 없는 돈을 찍어내는 거예요. 원래 은행이라는게 레버리지 사업이잖아요. 은행에서 대출이 많이 나가면 시중에 돈이 더 흔해지는 겁니다. 문제는 뭐냐면 그 채권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무슨 고민이 되냐면 어 돈이 너무 혼해졌는데 돈값이 떨어지면 어떡하지? 내가 이자를 5% 받았는데 매년 인플레이션이 5%야. 그럼 발행할 의미가 있을까요? 심지어 내가 5% 채권 이자를 받고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빌려 줬는데 인플레이션이 10%야 손해 보는 거죠. 그래서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겁니다. 지금 시중에 돈도 많아졌고 채권 발행도 많아졌고 사업을 하겠다는 사람도 많아졌고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최근에 미국 국채 금리가 약화된 이유 즉 가격이 떨어진 금리가 높아진 이유 중에 하나가 하이퍼스러들이 너무 특채권을 많이 발행했어요.

그럼 이게 호황도 아니고 뭐예요? 호황이죠. 돈이 흥청망청 한 거잖아요. 되게 호황이죠. 사람들이 돈 벌기도 쉽고 물론 양극화되어 있어서 일반인들은 돈 벌기 어렵죠. 근데이 사업에 중앙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 돈 벌기 좋은 거죠. 그중에 하나 나라적으로 우리나라 거기에 끼어 있는 거고 문제는 뭐냐면 이렇게 돈이 많아지면 결국은 돈 가치는 조금씩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최근에 금값이 오르는 것이고 응값도 오르는 거고 최근에 비트코인이 7만 달러 깨졌다가 오른 이유도 돈 가치가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근데이 돈 가치가 떨어지는데 핵심적인 산업적인 흐름에서는 중요한 포인트가 데이터 센터예요.

그럼 이제 돌고 돌아서 처음에 제가 질문드렸던게 이제 삼전의 주가에 대해서 얘기를 한 건데 지금 말씀하신게 2025년 26년에 흘러가고 있는 전 세계에 제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산업 분야를 지금 아예 싸져봐서 얘기를 해 주신 거잖아요. 그 산업 사이클이 지금 계속 가는 중이잖아요. 그러면 관련 주가가 올라야지 왜 삼전닉스 이렇게 떨어졌냐 이거죠. 제압 국제적으로의 이유와 국내적인 이유를 따로 떨어뜨려서 설명드리겠습니다라고 얘기드렸잖아요. 국내적인 얘기를 설명드려 볼게요. 한국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회사가 합치면 연간 영업 이익이 우리나라 연간 예산을 이제 초과하는 정도 수준이 될 거 같습니다.

앞으로 한 1년간 그렇게 될 거 같거든요. 없던 일이죠. 어느 정도 수준인지 사람들이 잘 가음을 못 하는데 배당을 100조 하는 거가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한 4년 전쯤에 한국 전체 코스피 기업의 이익 총액이 150조가 안 됐고 그전에는 뭐 130조 120조 이랬어요. 한국이 엔비디아 같은 기업에 5조 달러짜리 기업이 오면 자본 시장에 다 감내할 수 있을까요? 한국의 자본 시장이 6,조원이 안 돼요. 만약에 정말 그 말씀대로 하자면 해외 자본이 엄청 들어와야 되는 거죠. 맞습니다. 제가 그거를 요즘 운동을 하고 있잖아요. 해외 자본이 쉽게 들어오게 구조적으로 만들자.

한국 사람들이 자꾸 착각하는게 있는데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들은 전문 투자자들입니다. 일반인들 못 들어와요. 왜 못 들어오냐? 어떻게 들어오는지 몰라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증권사가 미국의 증권사와 협약을 해서 연동을 시키고 그쪽은 또 외한 거래를 또 쉽게 해주고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한국은이 프로세스가 생긴지 몇 개월 안 됐어요.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 사는 거는 ETF라든가 펀드를 통해서 사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뭐였냐면 미국의 업자들은 오래 전부터 삼성자 행수를 갖고 있었던 사람들이에요. 근데 주가가 세 배, 다섯 배, 열배 올랐잖아요.

그럼 어떤 사람들이 규모를 안 줄이겠습니까? 쉽게 얘기하면 1조 갖고 있던게 5조 되고 10조 됐는데 20% 30% 파는게 뭐가 문제가 됩니까? 아무 문제 안 되잖아요. 그게 이제 상반기 동안 우리가 봤던 100조관 없는 돈을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에서 팔고 나간 거죠. 자, 그런데 한국에 있는 총 자산의 규모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감당하기에는 너무 적었습니다. 한국은 자본 시장이 어떻게 짜여져 있냐면 부동산에 7알 정도 넘어가 있어요. 근데 주식은 일부만 들어와 있어요. 어, 많이 늘어나긴 했지만 사실 전체 시장에서 금융 시장과 자본 시장 특별히 주식 시장의 사이즈는 그렇게 자본 시장 전체에서는 그렇게 큰 시장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본 시장이 작아서 다 받아들일 수 없었고 그걸 현장에서 봤을 때 어떤 일이 벌어졌냐? 처음에 우리나라가 4,000에서 6천으로 파죽 지세로 올라갈 때 외부에서 자금이 들어왔어요. 예금 같은 게. 그리고 연초 26년도 초과되니까 보험이 깨지면서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대략 한 30조 정도가 이동했습니다. 그래서 아주 뜨겁게 달면서 6,000원을 돌파하면서 7,000을 향해 갔죠. 7천을 도달하고 놨더니 사람들이 굉장히 흥분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왜냐면 바닥에서부터 2,400포인트부터 시작해 가지고 두 배를 훨씬 넘게 200%가 넘게 올라버리니까 사람들이 이제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다가 딱 적시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나왔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되냐면 반도체가 4월부터 너무 좋았거든요. 갖고 있는 돈은 다 이미 넘어왔고 이제 반도체는 사야 되겠고 너무 좋다니까. 그래서 뭘 했느냐? 주식을 팔았어요. 주식을 팔아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샀습니다. 그니까 다른 종목을 팔아서 그렇죠. 이건 벌써 이제 돈이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다는 거고. 그래서 다른 종목이 다 떨어졌죠. 그렇죠. 4월 달 이후로 다른 종목이 떨어졌고 코스닥은 2004년 저점까지 떨어졌어요. 왜 그러냐? 삼성전자 하이스 너무 좋아 보이니까 갖고 있던 주식을 다 팔른 겁니다.

5월 27일 단일 종목 레버리지 나오고 나서 어떻게 됐냐?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팔아요. 레버리지 못어.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들어올 돈이 있나요? 시중에 없습니다.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될게 주식 시장의 흐름은 수급 공급 구조가 정확하게 반영됩니다. 사자가 끝나면 상승도 끝이에요. 한국에 돈이 다 떨어졌어요. 정말 주머니 쌈지통까지 이번에 다 다 들어왔습니다. 돈이 떨어졌다는 얘기는 더 이상 삼성년자 하이닉스를 살이 없다 얘기네요. 그렇죠? 살 산 거네요, 이미. 근데 우리나라 자본 시장 사이즈가 적고 부동산에 많이 있기 때문에 비싸서 떨어진게 아니에요.

돈이 떨어져서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한국 주식 뭐 밸루에이션이 너무 싸요. PR이 다섯 배예요. 여섯 배예요. 이제 네배까지 떨어졌어요. 말도 안 돼요라고 얘기해도 왜 제대로 안 올라가느냐? 누가 사 줘야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살 사람이 없는데. 그래서 이제 국내적으로 왜 떨어졌느냐? 저도 고민을 많이 봤어요. 어 이상하다. 실적이 너무 좋은데. 그런데 주변에 보니까 안 산 사람이 없더라고. 살 수 있는 사람 몽땅 다 샀습니다. 하긴 뭐 저 같은 놈도 있는데 뭐 누가 없겠어요. 그 세계 시장으로 보면 기업 측면에선 더 돈을 잘 벌 것이고 더 잘 나갈 것이고 최소한 3, 4년은 더 빵빵 터질 것이다.

이건 확실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 내 돈의 흐름으로 보면 이젠 거의 갈 때까지 갔다인 거네요. 예. 그래서 다시 돈이 모여야죠. 외국인들이 이제 팔던 거 멈추고 어 그래도 한국 너무 싼 거 같아서 다시 들어오거나 이러면 이제 그때부터 다시 올라갈 수 있겠죠. 아니, 근데 그건 우리나라만 그런 건데 사실 따지고 보면 마이크론도 떨어졌고 하이닉스 ADR도 떨어졌더라고요. 앞서 이제 국제적인 이유에서 마무리를 조금 덜 지었는데 그래서 금리가 올랐어요. 금리가 너무 오르니까 사람들이 못 보던 금리가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금리라는 것은 중력과 같은 것이다라고 표현되는데요.

중력이 잡아 끄는 거죠.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4.8%면 미국이 우리한테 돈 떼먹고 도망갈까요? 안 갈까요? 안 그러겠죠. 절대 안 떼먹겠죠. 10년 안에 설마 떼먹겠어요? 그럼 우리가 이걸 일컬러 뭐라고 하냐면 무위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위 자산의 수익률이 5%예요. 그럼 위험 자산의 수익률은요? 위험 자산의 수익률은 5%보다 훨씬 높아야 되는 거예요. 8% 10%는 돼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기준 금리가 이렇게 올라왔는데 네가 정말로 그렇게 수익률을 내 줄 수 있어라는 의문이 주식한테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이 눌린 거죠.

전 시장이 빠졌고 거기에다가 이제 레버리지를 썼던 사람들이 무너지기 시작했죠. 그래서 하락 속도가 더 가속화된 거죠. 언제 어떻게 크게 문제가 생길 거냐면 너무 쉽게 돈을 벌잖아요. 그럼 사람들의 태도가 되게 안해지거든요. 2008년도 리만 사태 전에 미국 부동산에 대한 태도들이 다 그랬습니다. 야, 이거 사도 괜찮아. 뭐 이럴 때요. 그 정도가 아니라 불법 체료자도 집을 샀어요. 그것도 한 채도 아니고 몇 채씩. 그니까이 대출자의 태도가 너무 쉽게 돈을 계속해서 벌면 되게 안해져요. 그러면서 중간중간이 사항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거든요.

항상 그래요. 지금도 데이터 센터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때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다들 쉽게 돈을 빌려 줄 겁니다. 그 말은 리먼 브라스 때처럼 여기도 한 방 터질 거다는 뜻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게 언제일지는 모르지만네이 정도의 열기면 터질 가능성은 매우 높다라고 보는데요. 과거하고 계적이 조금 다른 부분이 하나 있어요. 공급 병목이 너무 심해요. 지금 그게 제일 문제죠. 메모리 공급 병목이고 발전소 병목이고 이런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지을 수가 없어요. 만약에 빨리 지웠으면 버블이 금방 일어났다가 금방 꺼졌을 거예요.

아, 잠깐만. 그 관점에서 보면 좋은 거네요. 맞아요. 그래서 생각보다 오래 갈 수 있다. 너무 급하게 버블이 올 거야라고 예측할 필요도 없다. 근데 분명히 문제가 생기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에 나왔던 미국 블룸버그에서 나왔던 재밌난 뉴스인데 한 돼지 농장을 치는 부부가 있었는데 갑자기 데이터 센터 짓겠다고 사람들이 팔려고 한 거예요. 조상 대서 했는데 무슨 소리냐? 안 한다 했더니 돈을 얼마 주겠다고 했냐면 300억 원. 근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지냐면 그 돈은 별 거 아니야. 전체 규모에서 이땅값 좀 많이 주는 거는 아무 문제가 안 돼.

그러면 본격적으로 큰 위기가 언제 올까를 생각해 보면 데이터 센터 건설 비용을 지금은 1년이면 뽑을 수 있잖아요. 이걸 뽑는 시기가 한 4년 5년으로 늦혀질 때쯤 위기가 오지 않을까 싶은데 당연하죠. 바로 그거죠. 아 역시 우리 한석준 앵커님 굉장히 똑똑하시네요. 핵심이에요. 요즘에 제일 지켜보라고 하는게 바로 그 부분이에요. 오. 네. 어. 제가 잘 찍었네요. 데이터 센터의 마진이 언제부터 꺾일 것이냐? 저는 이렇게 봅니다. 구닥다리 GPU 가격이 떨어지는 속도가 가속화될 때. 지금 제 신형이 블랙웰이거든요. 그게 처음에 나올 때 굉장히 비싸다.

가격이 떨어졌다 다시 올라요. 굉장히 가파르게 오릅니다. 그 전세대는 H200도 가격이 오르기 시작해요. H200이 다시 올라갑니까? 예. 그 전 세대가 A100인데 A도 가격이 안 떨어져요. 그리고 심지어는 저는 깜짝 놀랬던 육수가 RTX 5060도 쓰여요. 그건 옛날에 게임할 때 쓰던 거예요. 네. 그것까지 쓰여요. 그냥 완전 풍긴 거예요. GPU 그래픽 카드 어드밴스 버전이 바로 AI 서버 취이에요. 게임하던 애들만 쓰던 거였는데 똑같은 프로그램을 전 세계인들이 쓰는 거군요. 실사를 심시티로 넘겨야 되는 개념인 우와. 그렇게 이해하면 되게 이해가 쉬워요.

와. 그럼 용량이 몇 배야 돼, 도대체?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인가라고 고민을 해 봤는데 아, 맞다. 게임 세상으로 우리가 들어가는구나. 모든 실물 물리 세계가 온라인 유니버스로 바뀌고 있는 과정이에요. 제가 그래서 거기에 인프라가 필요하다라고 모두에 말씀드렸던 거예요. 거기서 이제 또 하나 생긴게 결제 시스템이죠. 스테이블 코인 온체인 결제잖아요. 물리 세계의 결제 시스템이 필요 없어지는 거예요. 안 들어와도 되는 거네요. 그렇죠. 마지막 단계가 이제 피지컬 AI 이게 될 겁니다. 다시 한번 돌아가면 결국 우리한테 중요한 건 그래서 우리의 삼전닉스 주가 언제 돌아오냐 이건데 대표님께서는 내년도 힘들고 28년이나 돼야 돌아올 거다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 28년도 실적이 확신이 돼야 올 것이다. 지금 27년에 대한 실적은 확신이 있어요. 근데 28년에 대한 확신이 좀 애매했던 거고 그 사이에 금리가 올라가서 더 마음이 흔들린 겁니다. 28년도 실정만 괜찮다면 전고점을 향해서 올라갈 순 있을 때 물린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 사람들이 다 팔려고 하겠죠. 그렇죠.이 매물을 뚫고 올라가야 돼서 조금 시간과 에너지가 좀 많이 필요할 것 같긴 합니다. 몇 번씩 올라갔다 다시 부딪히고 내려오고 부딪히고 내려오고 이걸 반복하겠네요.

네. 그래서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고 그래서 제가 자꾸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 투자하게 빨리 해야 된다라고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아 자금이 딸리구나. 그럼 28년 실적 예상치가 얼마나 나와야 폭발적으로 힘을 받을까요? 28년 대단하지 않아도 돼요. 예. 26년 지금 3분기에 쭉 연장선만 이어주면이 수준만 유지를 해도 현재 주가보다는 월등한 실적이기 때문에 근데 그 SK 최태 회장께서 말씀하시길 매출 액은 늘겠지만 단가가 내려갈 거라 이익률은 내려갈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지금 말씀하시는 2026년의 실적이 이어지면 좋겠다라는게 매출액 기준입니까?

아니면 이익률 기준입니까? 둘 다 아니고요. 총 2익 기준입니다. 그니까 예를 들어 올해 연간으로 뭐 영업 이익이 400조 난다라고 하면 내년도도 400조, 후년도도 400조이 정도 난다면 당연히 주가는 다시 올라와야죠. 말도 안 되는 가격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배당을 많이 줄 거예요. 약속한게 있어서 배당도 그렇고 그 자사주 소각도 그렇고 사실 그동안 많은 한국의 투자자들이 한국 기업들에게 요구했던 주주를 위한 정책을 좀 해라 하는 걸 삼진닉스가 올해 많이 실행을 했지 않습니까? 근데도 안 올라가네요. 반복적일 거라는 확신이 없어서 그래요.

올해 한 번은 좋다고 했는데 내년에도 할지 잘 모르겠다. 그니까 시장에 신뢰가 없다는 뜻이네요.이 이익이 유지될 수 있을까? 이익이 유지돼야 배당이 유지되죠. 이익이 떨어졌는데 줄 수가 없어요. 100조를 어떻게 줍니까? 지금도 그렇게 많이 한 건 아니잖아요. 다른 나라랑 퍼센트로 비교해서 그렇게 많이 한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아주 중요한 포인트를 집어 주셨는데 외국 같은 경우는 심지어 프리캐시 플로어에 80% 100% 또는 120% 이렇게 배당을 하는데 우리는 이제 50% 내외 다른 나라보다는 훨씬 더 덜하죠. 그러니까 그게 중요한 포인트예요.

외국 같은 경우는 어찌 되었거나 우리한테 배당을 주든지 소각을 하든지 주저 환원을 한다는 믿음이 있어요. 그리고 그런 구조로 짜져 있고. 근데 우리는 그 믿음이 아직 형성이 안 됐어요. 그 믿음이 형성되면 현재 주가보다 실적이 떨어져도 현재 주가보다 올라갈 수 있어요. 그래도 안 한 것보다 훨씬 나은 겁니다. 정말 장조의 발전을 한 엄청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봉원의 삼성자 하이닉스의 그 배당을 보면서 한국도 이제 주주의 시대가 시작되는 거 아니겠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대도 하고. 그러면 기본적으로 전체 시장의 밸루에이션이 올라갈 거예요.

이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한국 시장 저평가라 그랬어요. 맨날 미국은 안 그러거든요. 미국은 과거 평균도 이익 대비 16배. 지금 24배예요. 이게 전체적으로 한국도 이익 대비 배수가 미국 비슷하게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러면 다른 거 특별히 안 해도 전반적인 주가 상승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 첫 도입쁘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삼전닉스가 지금이 상황에서 주가를 좀 더 부양하기 위해서 회사 차원에서 해야 될 일이 더 있습니까? 주주 환원의 약속을 지속 가능하게 해야 되는 것이 중요하고요. 지금 하고 있는 주주 환원은 약속한 거예요.

3년 전에 24, 25, 26년에 주주원 이렇게 하겠다고 했고 제 우습 얘기로 상상을 해 보면 이렇게 이익 많이 난 걸 알았으면 이런 주저하는 약속을 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 절대 이렇게 배당해 줄 거라는 상상도 못 했을 거예요. 근데 되게 중요한 건 있어요. 자기가 한 말을 지켰잖아요. 이거는 이제 세계적인 기업이 갖춰야 되는 요건 하나를 갖춘 겁니다. 이익은 꺾이더라도 우리가 주주 한원 했던 비율를 꺾지 않고 약속을 계속 지킨다. 이런 모습을 보여 주는 거. 그리고 조금 더 소통을 좀 강화해야 돼요. 우리나라 IR은 너무 신비주의해요.

작년도 삼성전자 분기 실적 발표할 때 IR 자료 보니까깐 몇 장밖에 안 돼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세세하게 얘기 다 해 줍니다. 한국은 된다고 하는데 많이 가려 놨네 뭐 이런 느낌. 더 소통을 해서 주주하고의 소통감을 높이면 주주들의 신뢰가 조금 더 올라가서 밸루에이션도 올라갈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기업이 자기들의 정보를 다 공개하고 주주들과 소통하는게 어떤 장점이 있는 건가요? 주주가 동반자라는 인식을 주잖아요. 우리가 당신한테 이렇게 알려 주는 것은 당신은 우리하고 한배를 타는 운명 공동체 이런 느낌을 주지 않습니까?

근데 한국에이 문화가 별로 없었어요. 근데 사실 같은 치고라면 예를 들어 우리 집에 무슨 일이 있는데 설명을 안 할까요? 설명하겠죠. 물론 핵심 비밀이 밖으로 나가는 거는 피해야 되겠으니까 그런 것까지 다 하라는 얘기는 주주들도 그런 요구 안 해요. 주주들은 사실 적이 아니에요. 생각해 보세요. 한네커 님께서 어떤 회사에 주주면 그 회사 제품을 쓰는 경향이 있습니까? 안 쓰는 경향이 있습니까? 전수입니다. 사실 주주는 응원하는 사람돼요. 그 회사가 장사 잘돼서 나도 떡한 님이라도 받고 싶은게 사람 심리거든요. 그러니까 주주는 남이 아니에요.

지지자들이에요.이 주주자를 챙기는 문화는 지금부터 만들어 줘야 됩니다. 한국에 그 너무 없었어요. 아, 그 요는 또 여쭤보고 싶어요. 작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정말 기록적인 상승이었잖아요. 그런데 참 모두가 돈을 잘 벌었으면 좋았는데 오히려 부자들이 더 잘 벌고 가난한 사람들은 그만큼 못 벌었다라는 뭐 그런 얘기들이 또 있더라고요. 왜 이런 상승장에서 부자들이 오히려 더 보나요? 그러니까 이게 아마 부자가 부자인 이유일 텐데 그런 부분들이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그 부자들의 어떤 모습을 봐야 되고 따라해야 되는 겁니까? 부자들이 상대적으로 더 돈을 많이 버는 이유는 덜 조급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게 핵심이에요. 투자를 할 때 있는 돈, 없는 다 투자하시면 절대 안 돼요. 조급하게 만들어요. 그렇게 하면 레버리지 쓰셔도 안 돼요. 더 조급하게 만들어요. 틈이 없어요. 여유 공간이 없는 거예요. 최근에 이제 인터뷰를 해 봤는데 주식에서 돈을 벌었어요. 왜 벌었냐 했더니 과거에도 물린 적이 많고 뭐 굉장히 문제가 많았는데 어떻게 버텼냐? 자기 일 열심히 하다가 주식 신경을 안 썼다는 거예요. 주식 신경을 안 쓰다 보니까 몇 년 만에 주식이 올라오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회복을 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요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부자들은 기다릴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여유돈이 있으니까. 별 차이 아닙니다. 근데 이게 그러면 돈이 많아서 견어가 아니에요. 돈이 없으신 분도 여유를 두고 투자를 하시면 견딜 수 있어요. 나 이거 아니면 뭐 못 사나? 나 월급 벌어서 살면 되지. 잘 안 됐네. 모르겠어. 좋다니까 기다리지. 이런 마음을 품으시면 이길 수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한국 주식도 앞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점차 좋아질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투자를 해서 물리신 분들 있다면 회복을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중에 하나는 자기 일에 매진하는 거예요.

안 보실수록 유리합니다. 이거는 마음가짐에 대한 얘기네요. 투자는 심리가 9월이에요. 언제 조심하셔야 되는지 아세요? 내 계자를 잡고 열어볼 때 그리고 인증 샷 찍을 때 그땐 파셔야 돼요. 아 그러면 이건 어때요? 좀 떨어졌어요. 마음이 조급해지고 있어요. 그러면 기도하고 명상할까요? 명상 좋죠. 그런데 내 주식 올라가게 해 주세요. 비나이다. 이건 안 돼요. 오히려 더 사태를 악화시킵니다. 뭐라고 밀어요? 돈에 자우되지 않는 인간이 되게 해 주세요.이 투자에 자우되지 않게 해 주세요. 역시 돈 많은 사람들은 우리 마음을 몰라. 그 악덕 중에 최대의 악덕이 조바심이에요.

투자에서. 그래서 조바심을 가지고 왔다. 실패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래서 참 안타까운게 20, 30대 젊은 남성들이 실패율이 높은 이유가이 친구들이 빨리 뭔가 완성하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 나이 먹은 사람으로서도 말씀드리면 중간중간에 좀 젊으실 때 일찍 성공한 분들이 있어요. 별 거 없어요. 어, 소위 말해서 나 30대에 수배 자산가됐어. 뭐 나은가요? 여행 좀 많이 다니고 그 삶이 행복한가요? 좀 여유 있다는 거. 뭐 안 벌어봐서 모르겠습니다. 일이 있어야 돼요. 이거 잘하면 돈은 나중에 따라오고 투자도 내일 열심히 해서 무난하게 투자하시면 시간이지면 돈이 따라와요.

근데 자꾸 급해요. 자꾸 마음 전 젊은이들 보면서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그러면 젊을 때 너무 조급하게 하지 말고 내가 한 10년 동안 안 쳐다봐도 되는 돈을 투자를 해라. 어 되게 중요한 포인트죠. 그 버핏이 했던 얘기지 않습니까? 그렇습니까? 예. 평생에 열 종목만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해라. 아주 조심해서 심혈을 기울여서 좋은 기업을 저렴할 때이 저렴할 때는 보통 아비 교환이 됐을 때 그럴 때 사 놓고 그냥 가시는 거예요. 아주 좋은 기업을 내가 좋은 가격에 샀다면 사실 안 파는 것도 능력이에요. 이거 그냥 드리는 말이 아니고요.

투자의 구루라고 하는 찰리 먼거가 했던 얘기예요. 자 그러면 비슷한 관점에서 찰리 멍거도 얘기를 했고 워앤 머피도 얘기했고 아비규환 때 사라 그랬잖아요. 네 지금은 아비교환입니까? 아비교환은 지난 달에 아비교환이었죠. 지난 달에 아비 교환이었습니까? 예. 7월 달에 그럼 그때 샀어야 되나요? 그럼요. 하루에 1포인트 빠졌을 때 말도 안 되는 일 있잖아요. 그때 왜 저한테 말씀 안 하셨죠? 안 불러 주셨잖아. 빨리 불러 주시지. 그때 불렀어야 되니다. 지수의 고점과 저점이라고 생각할 때 저를 불러 주십시오. 다른 건 몰라도 그거 판별은 잘합니다.

다음에 꼭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자, 오늘 곽산중 대표님과 함께 현재 한국의 주식 시장에 대해서 한번 짚어봤습니다. 제가 좀 농담도 많이 하면서 얘기를 들어봤는데요. 세계의 경제 흐름이나 산업 사이에 물려 있는 관점을 좀 재밌게 풀어 주셔서이기 정말 쉬웠습니다. 여러분 2부에서 계속해서 재밌는 얘기 이어집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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