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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수급 쪽에서는 아직까지 여러분들이 목말 하고 있다 쪽은 그냥 지금 반도체가 플러스 알파 AI 가세 돼서 지금 성장이란 개념들을 끌고 오기 시작한다 이건 그럼 다르게 보셔야 돼요음 스캐 닉스가 엔드까지 계선 된다게 아마 새로운 용어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너무 좀 동공지진 하지 마시고 그럼 이번엔 우리 그 반도체 반도체와 관련해서도 한번 좀 점검해 볼까요네 반도체를 봤을 때는 그나마 좀 마음 편하게 2023년도 맞는 하나의 섹터가 아닌가 생각되고 있고요 반도체는 다른 거 별로 없습니다. 그냥 가던 거 잘하겠지 그리고 아마 그냥 잘 가고 있다라는 쪽으로 보는데 이제 최근에는 요거 한번 보시죠.
그러니까 어 또 이제 하이닉스가 가기 시작하면서 그까 요즘에는 아유 하이닉스가 아니라 삼성 전자야 그러면서 보시는데 일단 하이닉스가 지금 자리가 어디냐면 월봉으로 한번 볼게요 월봉으로 보게 되면 여기입니다. 그까 지금 요때 주가가 11만 원대 3개월 전에요. 예 11만 원대 중반이었습니다. 지금 14만 원입니다. 그러면 10 11 12 3개월 동안 거의 한 30% 그런 거죠. 근데 이렇게 오를 동안에 어 지금 삼성전자는 그니까 10 11 12 그니까 그때 6 5,000원에서이 7만 8,000원음 별로 못 올랐죠. 만 한 15% 15% 20% 안 되는 쪽이고 그러니까 아니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나도 메모리 반도체 강좌인데 그렇죠.
이게 이제 집중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온 거죠. 그래서 이제 막 여기 돌파하고 지금 이제 직전 고점대 딱 보게 되면 7만 9,000원 때 8만원대 여기 들어오는 거죠네 요게 일단 단기 저항이 있죠. 그래도 어제 그 박현상 차장 이 이야기를 하는데 분석한 걸 들어보니까 올한해 삼성전자를 외국인이 11조 샀다고 어마어마한 거죠. 그만큼 또 우리는 팔고 개인은 그게 올 한해만 그렇지 작년부터 준비를 했었습니다. 작년부터 준비를 해가기 그러니까 외국인들은 뭐 이런 때는 이때부터 팔기 시작했어요. 제가 알기로 요때부터 그러니까 20년 막 가파르게 올라올 때 이때부터 비중 주르기 시작해서 여기 다 판구 간입니다.
그 먼저 매도가 나오고 있고 기다렸다가 여기 그니까 작년이 한 말부터 여기 때부터 사기 시작하더라고요 매수 구간 때네 그러면 뭐이 이때도 같이 매수 구간 아이겠죠. 근데 이게 보통 보면은 외국인들이 매수를 쫙 하다가 탁 멈추는 때가 있습니다. 그럼 그때는 나머지 기관고 외국인들이 우와하고 달려가 들어갈 때가 많거든요. 근데게 만약에 연장돼서 계속 삽니다. 뭐 8만 원대 넘어가서 9만 원 대도 계속 매수를 합니다. 요건 뭐가 다른 거예요음데 그러면 딱 스톱 여기서 만약에 스톱하고 위로 쫙 분출할 때는 기들이 안 사거든요. 그럼 그쪽 이쪽에서 뭐 내국인을 근데 그런 수급 쪽에서는 아직까지 외국인들이 목말 하고 있다 쪽은 그냥 가져가시 요즘에 문의가 가장 많은 것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가 이렇게 올랐는데 너무 지겨워요 지금 그냥 팔고 싶어요.
그러게요 지금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 뭐 더 오를 수 있는 건데 왜 지겹다고 하실까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요즘 많이 들리는 저 q&a 중에 삼성전자 지겨워서 이제 본전 는데 이거 팔고 제약 바이오 살까요. 막 이런 쪽 요즘 핫한 쪽 살까요라고 하시는데 어 제가 드리고 싶은 솔루션은 뭐 마음이 그렇게 가셨으면 하셔도 됩니다. 단 반만 남기세요음 반 예 그리고 지금 본전 왔다 그래서 지겨 워가 아니라 본전 받는 사이에 지금 본전 온 사이에 지금 저희가 뭘 했냐면 배당을 받았습니다음 한 2년 동안에 배당 받았으면 한 2% 10 두 번이니까요.
3 4% 그래도 수익이 그니까 손해는 주지 않았을 거입니다네 근데 그걸 가지고 계속 또 얼마 안 되지만 물을 타셨던 분이나 아니면 소국이 드셨던 분이나 차이는 있었겠지만 그래도 이제부터는 그 변화는 그냥 가져가 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쪽에서 지금 반도체를 보는 이제 두 가지 쪽은 첫 번째는 메모리입니다. 두 번째는 AI 근데 메모리는 일상적으로 뭐 갔다가 왔다 갔다 해서 보통 보이는 2년 정도 사이클을 그대로 가져가는 바닥 나 겁니다. 그래 이게 아마 올해 1분기 정도 2023년도 1분기 정도가 어 메모리 업황의 바닥이라고 하게 되면 그 한 1분기에서 2분기 얘기를 했다고 하게 되면 그러 2년 뒤에 사이클이 2025년도 2분기 정도가 거의 1분기 2분기 정도가 거의 이제 메모리 사이클에 정점으로 오겠죠.
근데 일반적으로 그니까 예전에는 사이클이 좀 길었습니다. 근데 약간 좀 점점점 좁혀져서 뭐 15개월 얘기하시는 분도 있어요. 근데 일반적으로 이렇게 보게 되면 내년 에 2025년 상반기까지는 저 계속 좋다 근데 이렇게 되면은 주가는 상반기가 아니라 2024년도 어 내년이 내년 반기 중에는 6개월 정도 선행이다 보니까 이때는 8자리를 본다 이게 맞는 전략이죠. 그렇네 그런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거는 내가 사이클만 보아서 그렇게 했다 여기서 파는게 맞습니다음 근데 사이클이 아니라 지금 반도체가 플러스 알파 AI 가세 돼서 지금 성장이란 개념들을 끌고 오기 시작한다 이건 그럼 다르게 보셔야 돼요 그렇죠네 이게 지금 시작에서 얘기하는 거 그나마 제가 느끼는 한국의 리포트나 한국에 나오는 여러 가지 내용들은 이게 성장이란 개념들이 딱 오기 시작하면서 변화가 왔을 때는 이거는 국내 리포터들은 되게 좀 이거에 대해서 못 느끼는 거 같아요.
근데 해외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리포트들을 이거에 대해서 약간 그런 거 있죠. 흥분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렇게까지 커질 거야라고 자기네들이 빅 들 막투 투자하는거나 투자에 뛰어들 회사들이나 이게 아직까지 그러면 AI 통해서 결국에 AI 뭘 하냐면 학습을 통해서 나오는 이제 소프트웨어적 그렇죠. 이게 뭔가 앞으로 떡 전면적으로 나오고 자 우리 시작합니다. 우리 이제 여러분들을 매우 해피하게 드릴 겁니다. 지금 다온게 있나요. 아직 없습니다. 그니까 뭐 지금 다 뭐 하고 있다 준비하고 있다 투자 열심히 하고 있다 이런 상태인데 이거 딱 등장해서 나오는 거 지금 최 GPT 밖에 없어요.
지금 알고 저희가 알고 있는 거 이게 달라고요 AI 그랬을 때 이게 가세 되면서 뭔가 지금 계속 투자를 하고 있는 중이죠. 이런 소프트웨어를 딱 보여주기 위해서 최종 저희가 받을 거는 요겁니다. 그니까 지금 AI 관련돼서 지금은 저희가 반도체 쪽은 하드웨어 쪽이라고 보게 되면 최종은 소프트웨어입니다. 지금 엄청 큰 대박이 하나 남아 있어요. 아 뭐죠. 소프트웨어 이게 택시인 겁니다음 그러면 그걸 보여주면서 아 우리 이렇게 돈을 벌어요. 지금까지 아무 없던게 AI 열심히 학습해서 투자했고 거기서이 나와서이 소프트 는 돈을 벌 겁니다.
이게 나고 시작하는 건 최종 과은 여기죠. 이거 투자해야 됩니다. 지금부터 잘 찾아서음 근데 그게 지금 어디로 눈치를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지금은 제가 근데 그 기반이 되는 하드웨어가 지금 열심히 투자가 돼 있는데 이걸 가지고 메모리만 보고 AI 그냥 성장하는 거 몰라 그 내년에 한 중반때 내년 하반기 때 그 팔어라고 보기에는 저도 뭔가 좀 아까워요네 그래서 그거는 실적에 반영되는 속도 특히 앞으로 체크할 때 뭐냐면은 메모리 반도체에서 그니까 hbm 쪽이겠죠. 이게 차지하는 비중 지금 저희가 알고 있지는 뭐 한 자리 숫자야 뭐 뭐 10% 대가 안 돼 그런데 이게 빠르게 늘어나면서 의미 있는 비중까지 온다 그러면 메모리 관련된 레거시 관련된 쪽으로 보시면 안 돼요 이제는 그죠.
그럼 성장 배리를 더 끌어와야 됩니다. 그게 끌어오면서 보게 되면 지금 PBR이 skx 두 배라고 다 왔다 부담되니까 이제 슬슬 팔 준비하십시오 이러 라고요 성장 별로가 끌고 오고 있는데요. 그 그거는 아닐 수도 있다 그 보셨으면 좋겠고네 다가 또 하나 이제 어 어항이 바닥이 터 있으면 감산 끝냅니다. 감사이 끝내게 되면 어떤 효과가 오게 되면 이제 가동률이 올라가기 시작하겠죠. 다 가동률 올라가기 시작하게 되면 지금까지는 장비 쪽 많이 먼저 선행해서 봤는데 지금부터는 재료 부품 쪽도 같이 보셔야 됩니다. 어제 보니까 그 오랜만에 원니 qnc 올라오더라고요 이런 많이 외면되어 있던 재료 부품 소재 이쪽도 다시 고개를 쓱 들 거 같기 때문에 이것도 같이 보셨으면 좋겠고 다가 또 핵심 랜드 가계 선다고 합니다.
저희가 이건 거의 뭐 가봐야 메모리 업방 쪽에서 저 끝단에서 움직일 줄 알았는데 가격이 막 뚝뚝 뜁니다. 근데 이게 말씀드렸지만 어 키옥시아 하고 웨스턴 디지털이 제대로 딱 합병해서 거의 투자하고 다음 레드로 가지 못하다 보니까 약간 좀 삐끄덕 거리다 보니까 오히려 거기에 대한 앞으로의 공급이 제대로 안 되는 현상들 이거에 대해서도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일단 올라옵니다. 랜드가 올라오게 되면 다른 거 없습니다. 한때 딜에 믿고 랜드 쪽에서 랜드 가지고 휘청휘청 돼서 서 실적이 안 좋았던 건 SK 하이닉스 있습니다음 SK 하이닉스가 랜드까지 개선된다 날를 자죠.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실적의 가장 변화가 가장 들어올 수 있겠다라는 쪽도 보셔야 될 것 같고 근데 이게 중국이 이제 견제를 계속 하잖아요. 그렇죠. 중국은 그 양지 메모리 관대 쪽은 아 우리도 계속 할 수 있어 그냥 몰아 가자라고 하는데 해서 자기네들 거 소화할 정도만 나오고 밖으로 못 나온다 그러면 램에 대해서는 메모리 쪽에서는 여전히 한국적이 주도가 는 거죠. 요거 누르는 거 어떻게 보면 미국한테 땡큐 해줘야 됩니다. 그래야 이렇게 나오는 건데 거기서 지금 it 쪽에 디바이스가 많이 바뀌고 있는 거죠. 지금 중국의 스마트폰이 벌써 올해 하반기 때부터 돌기 시작했고요 내년도 빠르게 개선될 것이다라고 들어오는데 일단 스마트폰 있을 거고 it기만 보게 되면 지금까지 스마트폰 있을 거고 뭐 탭 있을 거 태블릿 PC 있을 거고 노트북 있을 거고 PC 있을 거고 그런데 이거 그냥 에이 그냥 뭐 성장하겠죠라고 해서 안 보신다고 하더라도 스마트폰 본다고 하더라도 요게 지금 다 뭐가 탑재 되냐면 AI 탑재 된다면서요 그래서 이게 AI 돼서 교체 수요가 나오기 시작하는 부분을 바데 요런 것도 마케팅 포인트를 잘 할 거 아닙니까네 또 스마트폰에는 AI 탑재돼 있니 없니 뭐 아니 탑재돼 있니 없니 이러면서 얘기를 하다 보면은 거기서 나온는 거는 또 교체 수에 대한 자극들이 나올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변화가 나왔을 때 들 것들 그리고 또 지금 저런 그 그니까 소위 온디바이스 AI 이거에 의해서 사용되는 메모리의 급증 이게 또 관전 포인트라고 그렇죠. 지금 처음에 갤럭시 S2 4는 보니까 그렇게 탑재를 많이 안 할 거예요. 왜냐면 AI 하는 일이 요만큼밖에 안 돼요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거 들어간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AI 당신을 알고 싶어요라고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들어오기 시작한다고 하게 되면 이것도 무지막 메모리가 지금 갖고 있는 뭐 아마 여기도 h 달를 거야요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식으로 나오게 되면 변화들은 훨씬 더 커질 수 있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거 생각하게 되면 어 이게 바뀌면서 이제 그동안 역성장이 끝난 거 아닙니까이 디바이스가 그런데 여기다가 XR에 개화합니다. 그렇게 시작하고 자동차가 이제 전기차로 가기 시작하면서 전장 부품이 커지기 시작합니다네 거기다가 어 여러 가지 또 변화가 들어는 것 중에서 이제 조금 있으 uam 이것도 뭐가 모르겠지만 뭐 대전은 원년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네 뭐 아무튼 이런 새로운 로봇네 이런 것들 이거 다 뭐가 다르냐면 여기 보게 되면 로봇 같은 경우도 지금 뭐 아직까지 두뇌에 뭐가 다르냐 얘기 많이 하겠지만 가전이나 이런 어떤 핵심적인 아기가 들어간다 그러면 적어도 mcu게 다릅니다음 그렇죠.
예 이것도 결국에는 컨트롤하는 반도체에 그러면 이런 쪽이 달리기 시작했을 때 이거 들어가게 되면 고도화가 되는데 mcu 하나만 딱 달리고 끝나겠네 R 반전체가 같이 커지겠죠. 이런 IT 쪽에 확장이 나왔었을 때 당연히 변화가 들어올 수 있겠다라는 쪽이고 결론적으로는 그렇게 되면 지금 종목들 뭐 올해 강했던 거 hbm 관련주들 올해 여름부터 뜨거웠고 한미 반도체는 거의 뭐 쭉 갔다가 이제 다시 제자리 이렇게 돼 있고 넘어가서 온 디바이 a 나왔다가 clx 나왔다가 에이징 나왔다가 시장의 관심이 점점 확대가 됩니다. 딱 딱 이게 나왔을 때 제가 이제 그런 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떤 와 온디바이스 AI 관련된 종목들 이제 처음으로 이제 딱 뜹니다. 그러면 잘 보시게 되면 제가 모르 종목이 아니에요. 옛날에 다 반도체 안에 있던 소부장 쪽인데 한국은 어쩔 수 없이 못 키웠어요. 이쪽을 그니까 새롭게 뭐 디자인 하우스나 IP 회사들 같은 경우도 컸어야 되는데 못 큰 상황 쪽에서 이게 부과를 받다 보니까 에잇 모르겠다 이게 트랜드라고 하는데 그냥 실정은 안 나오지만 밸류 좀 끌어와 이런 현상들이 지금 나오는거든요. 이게 년도 계속 될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아마 새로운 용어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너무 좀 동공지진 하지 마시고 그냥 읽어 보시고 확인이 됐다라고 하게 되면 예전에 저희가 알고 있는 종목들이 변화가 되는 겁니다네 다 재포장 시키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 쪽으로 해석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모르는게 아니고 근데 만약에 IP 종목들 그러니까 섹터가 살아서 막 성장한다고 가고 있는데 새로운 IP 종목이 딱 들서 던져 줍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아 그쪽 종목인데 이런게 같이 들어오겠네 그러면 어차피 RP 조목은 실적 좋을 때 들어오거든요. 그렇죠. 예 그렇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이제 부각을 받아서 주가는 좀 달리겠죠. 이런 현상이 나오다 보니까 이런 것도 내전은 관련된 IPO 정 아마 전에도 제가 사장이다 그 준비할 거예요. 야 반도체 좋아진데 우리 IP 준비할까 드 준비하겠죠.
그런 거는 또 하나 시장의 모멘텀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번더 체크를 해 보자 이상입니다네 그렇군요. 일단 그 그 ces네 2024 여기에서 삼성전자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 무엇을 보여 줄 것이냐 여기에 대한 기대도 있는 거 같아요. 요것에 따라서 내년도 한해의 어떤 그 아의 흐름 이게 또 결정되는 거 아니냐 그래도 삼성전자다 그거만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뭐요 어디 그 로봇 또 장착해 놓고 로봇 이렇게 딱 보여줘 놓고 왜 러블네 벌써 인류의 숙제가 져가고 있어요. 뭐가 보핏 그 웨월 블로 봇 그거 언제 나오냐고요 나온다고 그렇게 하면서음 하다가 지금 벌써 1년 반이 보여준지는 2021년도인가 보셨대요.
처음으로 그래서 와 삼성이 로봇도 그러면서 그때 테마지만 끝났죠. 근데 좀 보여 주세요. 이젠 좀 파세요. 이제 뭐가 두려우십니까 근데 하기 시작해야 될 것 같고 거기서 뭐 새로운 것들 막 보여주면서 얘기를 하는데 또 로봇 쪽에서 보다 보니까 LG 좀 변화가 나오네요. 그래요. 예 이번에 CS 202에서네 어 아마 그 LG ES 나온게 뭐냐면 스마트 에디 뭐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그래요. 그 뭐예요. 가사 뭐 이런 로봇이라고 하는데 가사 도움미 가사 도움이라고 하는데 저게 날 어떻게 도을 까는 생각이 듭니다만 손이 많이 가는 거 아니야 발도 두 개밖에 없어요.
바퀴 두 개가 딱 달려 있더라고요 아니 원래 발 두 개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니 근데 바퀴에 이게 바퀴 바퀴인데 이렇게 돼서 또 저한테 웃고 있더라고요 그런게 딱 보셔서 그걸 뭐 약간 반료 로봇 플러스 가사 로봇 플러스 뭐 이렇게 개념이 다 복합 돼서 나오더라고요 근데 이런 것도 나오게 되면은 상용화가 어떻게 되는지가 더 중요하겠죠. 그서 아마 내년도 로봇에 여러 가지는 많이 보여줄 겁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CS 202 모멘텀 가지고 로봇이 가지 않을 것 같아요. 워낙 저희가 어느 정도 좀 다 알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쇼킹한게 없다고 하게 되면음 알겠습니다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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