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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층 각 연은 부동산 이외의 다른 자산에 대한 투자 많습니다. 그러나 중 2 중산층 하위 자산 배분을 살펴보면 대부분 전부 부동산의 올인 데 있다는 겁니다. 동경 우리나라는 이게 뭐가 문제냐 하면 우리나라 진짜 부자들 쯤 부자들이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 드립니다. 최근에는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 초빙교수로 도 활동을 하고 있구요 최건 제가 그 유튜브에서 받았던 질문에 대한 답이 되는데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그 성향이 너무나 부동산의 올인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는 부동산 시장이 망가지면 큰 나는거 아니냐 떠나가서 우리나라 노인인구 들이라 부자들도 전부다 부동산이 올인 하고 있는데 이건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제 아니냐 이런 질문을 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사실입니다. 그림 보시면 2020년 기준으로 해서 우리나라의 어 그 유형별 가계 자산의 분포를 추정한 건데 제일 밑에 박스가 5분 이라고 해서 오븐이 는 뭐냐 는 상위 20% 가 됩니다. 상위 10% 가 개가 무려 한 10억 가까운 자산을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부유한 가게들이 우리나라 상위 20% 인데요 이 상위 10% 가계의 자산 배분을 살펴보시면 흥미로움을 하나 발견할 수 있어요. 전체 자산이 76% 가 부동산입니다. 이 앞으 동산 이니까요. 큰일났네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한가지 약점이 있어요. 그럼 바로 뭐냐면 자기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한 투자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4억 정도 합니다. 그러니까 10억 중의 4억 이니까 40% 조금만 되는 수준이기 되요 그러면 나머지 30% 35% 를 뭡니까 이렇게 물으면 이 두 자 용 부동산입니다. 토지 라던가 또는 수익형부동산 들이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남 아들 말해서 우리나라의 부유한 가게는 자기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한 투자 들도 뭐 다른 자산 가게에 계층 들에 비하면 소득 계층의 비하면 더 많이 하고 있는 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이 사람들이 부동산 관련 된 상품에 대한 투자나 토지투자 도 상당히 많다 라는 것은 우리가 이걸 알아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결국 우리나라는 이게 뭐가 문제냐 하면 우리나라 진짜 부자들 지금 부자들이 자기 집 말고 다른데 투자할 만한 상품을 잘 못 찾고 있다 라는 이야기 도 되는 것이죠.
결국 저는 작년부터 올해 사이에 우리나라 그 사모펀드 사태들이 참 아쉬운 부분이 많은 거죠. 그러니까 부유층 들의 이거 들고 오는 잠 기적으로 어떤 비상장기업 이라든가 또는 mna 투자 라든가 헤지펀드 같은 데다가 장기간 이렇게 돈을 투자를 하면서 자산 포트폴리오를 좀 다가가 어떻게 주민이 음 중수익 상품으로 나가는 방법들이 사모펀드 관련 상품들이 상당히 그 가능성도 를 열어 주고 있어 썼는데 이게 좀 길이 막힌 게 아닌가 또는 그 탄력이 약화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되고 이제 두번째 이야기를 좀 하자면 한 분만 그러면 부동산 비중이 높은가 라고 질문을 하면 대부분이 선진국들도 사실 이런 부동산 비중이 대단히 높다는 것입니다.
그는 왜 그런가 예 바로 상위 층 가게는 분명히 부동산 이외의 다른 자산에 대한 투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중 2 중산층 하위 다시 말씀드려서 소득 순위 기준으로 하면 1등부터 백동 까지 의 소득 순위 가 있다면 61 등에서 80 등에 해당되는 중산층 하위 가구들의 자산 배분을 살펴보면 대부분 전부 부동산의 올인 되어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전체가 그 자산의 50% 비밀 많이 부동산의 투입돼 있어요. 라고 이야기 했었던 미국은 보면 91% 영국도 79% 이탈리아 83% 이를 정도로 사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중산층 또는 중산층 의하면 그 가계 자산의 그 대부분이 부동산 이라는 것은 세계 어디나 만복 공통 이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반면 미국의 최상위 계층 즉 소득 상위 10% 에 달하는 q5 로 나와 있는 것은 보시면 전체 자산의 산 50% 만 부동산 정도가 되구요 영국은 그나마도 또 71% 가 부동산 이라서 우리랑 비슷한 걸 알 수 있습니다. 결구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졌을 때 전 세계 선진국들과 개가 큰 피해를 보고 금융기관이 무너졌던 이유가 이제 밝혀진 셈입니다. 일부 부유층은 분명히 주식 등 다양한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규 보기 라 하더라도 독일 정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각 예외가 부동산 의 오 린 데 있는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질문이 나옵니다. 박사님 이와 같은 자산 배분을 계속 유지를 하고 있다며 결국 부동산 터지면 끝장나는 거 아닙니까 물론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요 그림 한번 보시겠습니다. 이게 뭐냐면 소득대비 자산을 몇배 보유하고 있는지를 국가별로 비교한 건데 빨간박스 가 한국 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소득대비 연간소득 때 비해서 평균적으로 한 3배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 라고 보시면 되겠구요 실제로 뭐 비슷한 통계가 많죠. 근데 오른쪽으로 쪼끔 들어가면 갈수록 그 일본이 모이는 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4 뭐냐면 전체 자산이 소득대비 에서가 6배 7배 정도 를 들고 있는 그런 나라들이 상당히 어디 오래된 산업 국가 m51 다른 걸 알 수 있죠.
이건 무엇이 사는가 일본 사람들도 옛날에는 부동산의 그렇게 비중이 높아 줘 그러나 부동산 시장이 붕괴된 다음에도 일본경제 마이너스 성장 안하고 분양 꽃이죠.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진 야 하면 축적된 가계의 자산 들이 많을 경우에는 자산 시장의 버블 붕괴 등의 충격이 벌어 진다 하더라도 그 경제 내에 축적된 가계의 순자산 들이 넉넉하게 존재하는 나라 드릴 수록 점점 그런 외부 충격에 대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 버티는 능력들이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참 이런걸 보면 우린 양가 감정을 갖게 됩니다. 첫번째 일본 이라든가 요런 경제가 그렇게 심각한 재정위기에 나 또는 잃어버린 30년을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일이 너무 보면 소득이 왜 감사하지 않는가 이렇게 얘기하면 그간 축적돼 떤 어마어마한 가계의 순자산 들 덕분에 이게 그래도 경제의 내수 경제를 유지해주는 버팀목이다 우리나라 경제도 호준이 소득대비 손 자산가격 의 순자산 비율이 계속적으로 올라오게 되는 먼 미래에는 상당히 오류 톤 의상을 가지게 되는 날이 올 수도 있겠다 두번째 그런데 대부분의 가게들 전세계 선진국들의 가게들 특히 중산층 또는 중산층이 아 가게들의 자산의 대부분은 부동산의 오륜대 있는 것은 언어나 같아서 만에 않아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붕괴돼 석 운영 기간을 다치고 가계의 순자산 들이 나라는 경우에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것 같아 것처럼 우리나라도 내수경기 그리고 금융시스템의 상당한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은 맞는 이야기다 다만 우리나라 경차는 전체 줄이 피스 차지하는 우리나라 민간 가계의 소비 비중이 50% 도 안되는 나라 다 보니까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라서 우리경제의 어려워질 때 그때 마침 수출만 잘 풀린다면 이런 쪽에서 발생한 충격 뜰을 또 어느 정도는 극복할 힘은 가지고 있다고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금융기관들의 계속 망해 나가고 부동산 시장이 어 일본의 초기 10년 처럼 1992년 부터 시작해서 2003년 정도 까지 이어져 탄 11 12 년 처럼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인다면 우리나라 경제에도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할 거에요. 그런데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나라 경제는 전체 주디 패스 차지하는 수출 비중이 워낙 높은 수출 중심의 사는 고가의 다 보니까 그 충격을 어느 정도는 많이 해볼 수 있는 희망은 있는 나라일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요구 d 상류층 들 또는 중산층도 를 중심으로 해서 부동산 이후의 자산 들에 대한 태도 들이 그냥 수익형 부동산이 나토 주로 만가지 않고 다양한 중위험 중수익 그리고 제가 늘 추천드리는 자산 배분 형 투자 등을 통해서 이런 부동산 시장에서 먼 미래에 발생할 리스크 들을 대비해 나가셨으며 난 바람 가지게 됩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woo 으 wow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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