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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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 채널의 '미수 논쟁' 토크 영상으로, 100만 원으로 1억을 만드는 빠른 매매법을 주제로 여러 트레이더가 의견을 나눈다. 결론: 소액 투자자는 미수(레버리지)를 쓰지 말고, 원금으로 6개월 이상 꾸준히 수익을 검증한 뒤 시드를 키우는 것이 낫다는 입장이다. 짝꿍매매(대장주 상한가 시 2등주 단타)와 2차 VI 25% 이상 시점 매매가 대표 기법으로 소개되며, 본인 기준으로는 이것으로 65만 원을 복구했다고 주장한다. 종가배팅(대체거래소 종가 매수 후 익일 시가 매도)은 손실 위험이 작은 방식으로 추천되며, 하루 1~2% 익절/손절 반복 전략이 제시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레버리지로 매매하는 방법이 언급되나, 방송 내 미수 권유에 대해서는 출연자들 스스로 반대하는 취지로 정리된다. 불라방(급등 테마 단타) 매매는 시간 제한(9시 반까지) 등 절제가 필요하다는 경고가 나온다. 전업 투자는 본업 유지 상태에서 월 1천만 원 이상 수익을 6개월 이상 낸 뒤 고려하라는 조언이 있다. 하이닉스 관련 단기 예측과 시장 과열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며, 코스피 8,000 언급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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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고로 단타 그니까 단타 매매를 하시는 분들은 쓸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국장은 이제 줄인이더라도 레버리지가 3전 하이닉스는 다섯 배까지잖아요. 그럼 다섯 배 쓰라고 뭐 미수 조장 방송이야 이거 캐릭소를 저는 근데 항상 자 오늘은 어 100만 원으로 1억을 만들 수 있을까? 자, 일단 뭐 주제는 100만 원으로 1억을 만들 수 있는 가장 빠른 매매법. 그래서 여기 워업 트레이더의 남자, 여기는 20개월 연속의 남자. 각자의 생각을 편하게 얘기해 줬으면 좋겠어. 자, 일단은 워럭 트레이더. 네가 이제 소액의 신화 65만 원의 전설. 네가 지금 65만 원이 있어.
어떡할 거야? 어떤 매매로 올라올 거야? 와, 잠깐 제가 약간 다시 65만 원으로 약간 돌아간다고 생각을 하니까 네. 전재산이 65만 원밖에 없어. 다시 예전에 마이너스 1억 비이야. 짝꿍 매면 하지 않을까? 그럼 그거를 우리 구독자분들한테 설명해 줘 봐. 어떻게 공부하는지. 야, 설명을 하니까 삐하는데.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주린이일 때 어떻게 하면은 이제 시드를 올리고 쌓아서 뭐 1억 원까지 도달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면은 별다른 매매가 다 필요 없어요. 그냥 내 원칙과 기준이 있는 매매를 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주린이 분들은 제가 짝꿍 매매를 설명드린게 짝꿍 매매가 원칙과 기준을 세우기가 굉장히 좋아요.
어. 아무런 시에 대한 인사이트가 없어도 그 원칙과 기준 하나로 매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원칙과 기준으로 매매를 하고 조금 여유가 생겼을 때 이제 선배님이 이제 그 시 공부를 많이 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짝꿍 매매하면서 자연스럽게 주도주 매매로 올라가는 케이스. 그래서 이제 급하게는 아니고 사실 지금 시장이 지금 과열 상태 과열이네. 과열이 아니래요. 지금 코스피 8,000인데 만 가자. 이거 뭐 듣고 있는 거야? 어떻게 기가 막힌데? 그래서 이제 현실적으로는이 당장의 눈앞에 수익보다는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원칙과 기준 이거를 먼저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걸 더 디테일하게 얘기해 줘야지. 예를 들어서 네가 오늘 매매했을 때 네가 가장 짝꿍 매매로 마이너스 1억을 복구한게 그거잖아. 대장주가 상한가 갈 때 바로 이등주를 때려 가서 바로 3, 4% 먹는 거. 거기서 네가 -1억 빚을 다 갚았지. 오늘 같은 경우네 관점을 설명해 줘 봐. 정확히 이제 그 기준값으로 매매를 했거든요. 오늘도 오늘도 이제 한국 첨단 소재를 매매를 했었는데 미래세 벤처 투자 한국 첨단 소재를 매매했는데이 관점이 다 짝꿍 매매 관점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이제 대장주가 제가 이제 상한가 갈 때만 이제 짝꿍 매매를 하는게 아니라 이제 국내 증시에는 또 VI라는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VI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 이제 국장을 들어오니까. 우선 기본적인 용어는 구글링 좀만 해서 이제 찾으면 나오니까이 노력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 제가 65만 원으로 올라왔던 그 기준이 뭐냐면은 2차 VI가 25% 이상이 있어야 돼요. 제장 주각에서 23%에서 25% 치면서 VI 들어갈 때 저는 그 순간을 되게 좋게 해보고 그 기존을 가지고 매매를 많이 해 왔고 거기서 이제 상까지도 바로 들어갈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손입비가 굉장히 높아져서 1퍼를 손절해도 먹으면은 이제 5유퍼 먹을 수 있는 매매 제가 그거 하나만 해서 올라왔어요.
65만 원으로 이제 다 복구하고 1억을 어떤 매매든간에 어떤 주도주 돌파 매매 뭐 눌림 종가 배팅 다 본인만의 손입비가 좋은 매매를 찾아야 되거든요. 제 기준으로는 그 짝꿍 매매에서 그 기준이 2차 VII랑 상한가였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 이번에 보니까 네프컨에 매매 영상도 올렸던데 잘했어. 지금 짝꿍 장세 아니잖아. 아 근데 할 수 있어요. 짝꿍은 계속 나오긴 해요. 모든 뭐 장세 상관없어. 짝꿍 장세가 아니라도 시세 초입 재료가 나왔을 때 오늘 양자 테마 같은 거는 시세 초입이라도 상관없어. 그니까 매일 나오진 않지만 예를 들어서 첫 재료 있는 종목 같은 경우는 확률이 되게 높아.
만약에 지금 시장을 딱 보고 있으면은이 사람들이 여러 종목 너무 많이 보잖아요. 시장에 이제 당일 종목 올라오는 거 다 보는데 요즘 같은 시장은 사실 그럴 필요가 없는 거죠. 이제 줄링이더라도 레버리지가 3전 하이닉스는 다섯 배까지 되잖아요. 그럼 다섯 배 쓰라고. 근데 솔직히 100만 원이면은 써야 돼, 안 써야 돼. 써야 된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3전이닉을 500에 살 수 있는데 근데이 잡주 증백짜리 이런 거 하면 100만 원밖에 못 사잖아요. 근데 이제 돈이 적으면 적을수록 빠르게 회전율을 높여서 매매를 하고자 하는 욕구가 엄청 많아요.
근데 지금 같은 시장이 3자 하이닉스로 공부하기 되게 좋은 시장이잖아요. 1%만 먹어도 5%를 먹는 건데 반대로 2%를 2%를 날리면 원금 대비 10%가 없어지는데 그래도 미술을 써라. 워럭 트레이더 DN서 너의 말은네 한익은 미소 때려야 됩니다. 미수 때려라. 대신 너는 지금 안 쓰고 있지? 저는 안 쓰고 있죠. 박제되어 있다. 너 사기 치지 마. 너 미수 쓰는 순간 치킨 1천마리야. 저 뒷게자도 없습니다. 자 이제 모카 생각 얘기해 봐. 제 생각에도 100만 원으로 1억을 만들려고 생각을 한다면 이거를 무조건 회전율을 많이 높여 가지고 매매를 해야 된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소액일 때는 뭐 이게 어떻게 보면 약간 선배님이나 만주의 매매에 좀 반하는 거긴 한데 그래도 회전율로 가서 최대한 돈을 많이 굴려야 돼요. 미소를 때려 가지고. 근데 그거를 매매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게 이제 저희 저랑 DN서 형님 같은 경우는 그게 짝꿍 매매였던 거고 누군가엔 그런게 이제 장초반 돌파 매매가 될 수도 있고 또 아니면 종가 배팅이 될 수도 있고요. 종가 배팅도 어떻게 보면 제 생각엔 빠른 템포의 매매거든요. 왜냐하면 장기적으로 끌고 가지 않고 웬만 거의 보육 시간이 한시간도 되지 않기 때문에요.
전날 종가에 사서 뭐 시장 열림 바로 파니까 그렇게 이제 빠른 매매를 통해 가지고 좀 회전율 높여서네 매매를 해야지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이 그 빠른 제가 말씀드린 빠른 매매 중에 이제 자기 성향에 맞는 매매가 있어요. 그래서 그 성향에 맞는 매매를 최대한 뭐 많은 경험을 통해서 일터라도네 찾으셔 가지고 그 매매를 한 가까지만 하시면 빠르게 올라오실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나는 내가 지금 100만 원이 있다면은 딱 두 가지 매매만 할 거 같아. 하나는 종가 배팅, 하나는 10회 끝. 그냥 그거에서 종배 100만 원 딱 때려.
내가 뭐 말은 맨날 두 종목 사라 그러는데 확실한 종목 하나 뭐 종가 배팅 3시 반에 살 수도 있고 아니면 시원가 종목해서 뭐 7시 59번에 살 수도 있고 그래서 딱 한 종목만 100만 원 다 때리는 거야. 100만 원 다 때리고 다음날 아침에 분할 매도 만약에 장이 안 좋아서 무포로 갔어. 그 전날 대체에서 가장 강한 종목 그거를 시가 배팅해서 1, 2% 익절 1, 2% 손절 이것만 나는 오전 오후 반복. 이걸로 해서 하루에 계속 1, 2만 원 쌓아가는 거지. 그렇게 해서 매달 한 달에 10만 원, 20만 원 꾸준히 쌓아간다 그러면은 이제 한 반 년 이상 되면은 100만 원이 아닌 적금 깨서 한 6개월 검증을 했어.
감질만 나잖아. 그래서 1천만 원을 딱 해서 계속 하루에 10만 원, 20만 원 하면은 뭘 2, 300은 벌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내가 주력 매매가 종배니까 종가 배팅만 파고 둔다. 그리고 종가 배팅 종목이 없다. 시장이 안 좋다. 그럼 무포로 가서 시가 배팅 딱 끝. 그게 나는 나중에 이제 시드가 커져도 억단위로 가도 매매가 똑같이 할 수 있는 거지. 아, 그럼 후매님은 미수 안 쓰시고 100만 원으로 딱 100만 원만 매수하시나요? 나는 지금도 미수 안 써. 너무 진짜 확실하면은 좀 가끔 뭐 신용도 때리는데 나는 만약에 굳이 쓴다 그러면 미수는 이제 이틀 결제니까 쫄려서 쓰면 안 되고 그리고 다섯 배 아까 디엔서가 다섯 배 다섯 배 좆되는 거야.
야 10% 한번 맞으면은 원금 대비 50% 까이고 또 때려서 또 맞으면은 너 2천 그냥 깡통 찾잖아. 네. 두 번 잘못하면 야 원금이 깡통 차는데 주린이부터 미수 쓰면 큰일 나는 거야. 그래서 나는 안 썼으면 좋겠고 근데 예를 들어서 6개월 동안 검증을 했다. 그럼 차라리 적금을 깨서 한 1천만 원을 하면서 그걸로 원금을 올려서 하는게 낫지. 난 그게 낫다고 봐. 왜냐하면은이 주린이부터 습관이 나중에 이제 올라갔다. 너네 둘이 맨날 짝꿍 짝꿍 스킬스킬 하다가 너 한 8개월 슬럼프였지? 네. 그러니까 너도 뭐 14,000원 어지로 번데 빼고 그냥 고비가 있긴 있었잖아.
한 3개월은 별로 못 벌어. 아 그러니까 이게 내가 보기에는이 미술을 쓰면은 나중에 시드가 커질 때 고치기가 힘들어. 그래서 줄린리부터 나는 안 썼으면 좋겠고 원금을 나중에 올려 버리는게 낫지. 이게 사람들이 레버리지를 너무 쉽게 생각하거든. 근데 그거에서 만약에 실패를 했었을 때 다 사람들이 포기하게 되는 거. 그래서 주린이부터 나는 미수는 안 썼으면 좋겠고 원금을 계속 매매하고 6개월 이상 꾸준히 월 10% 20% 수익이 나면은 차라리 뭐 돈 있을 거 아니야. 적금을 깨서 한 1천만 원으로 해서 만약에 100만 원으로 한 달에 10만 원, 20만 원 반년 이상 벌었으면 1천만 원으로 하면 월 1, 200원 벌겠지.
그렇게 또 6개월 검증이 되면은 그다음부터는 복리로 가는 거지. 반 출금하고 반 올리고. 그렇게 해서 장기적으로 2, 3년에는 1억까지 올리는 거지. 그래서 네가 지금 그렇게 해서 1억으로 1억 벌잖아. 네. 근데 맨날 미스풀을 때리니까 그 습관을 네가 고치기가 쉬워? 안 쉬워? 아,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근데 미스풀을 쓰라 그래. 아,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 미스풀의 그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은 이상한 종목 하지 말아해요. 네가 근데 미스풀을 이상한 종목이 맨날 때려 갖고 아이도 기억나? 퍼스택 빅텍도 있어. 퍼스택이야.
퍼스트 퍼스택이었어. 아무튼 이게 진짜 문제가 뭐냐면 줄리니 분들이 아무거나 다 미술를 한다는 거예요. 어 그 좋은 얘기다. 역시 워럭 트레이드. 제가 3전 하얀닉을 미술을 풀때로라 말씀드린 거는 손절이 되잖아요. 그 손절 못 나가. 근데 야 야 봐 생각해 봐. 미스풀 뻑 때렸어. 갑자기 트럼프가 오늘처럼 일하는 공격 해 갖고 막 올라가다가 하이닉스가 막 3, 4% 5% 빠지면 원금 대비 25%까지는 손절이 나갈까? 너는 알 수 있겠지만 줄리니 분들은 근데 이걸 명심하셔야 되는게 손실을 안 볼 수가 없습니다. 한 번쯤은 그런 것도 맞아야지 그 매매 디테일을 좀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또 이제 저희 동주 형님께서 그 이제 600만 원으로 3전 하이닉스 대형주 매매로이 폭발적으로 올라오셨잖아요. 근데 그 그것만큼 제 저는 종목 선정이 진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상한 거 보지 말고 3전 한익을 살 생각만 하고 3전 한익만 봐라. 그냥 변동성이 굉장히 요즘에 나오고 있는 추세니까 그런 의도로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누구나 동주처럼 될 수 없다. 동주가 5년 전에도 월천 트레드였고 그렇게 해서 생활비 깡통을 차고 600으로 올라온 거는 얘가 뭐 때문에 그런 줄 알아? 선생님의 아니 전 세계 스타그래프트 1위 이놈 원래 천재였어.
이제 야수잖아. 맨날 도망다겨 내가 아까도 아침에 보니까 통제를 한대 자기를 30억 넘게 또 사고 있던 등상 가전 말도 안 하고 도망갔잖아 헬스장에서 딱 걸렸는데 만주랑 동주는 야수의 피가 흐르고 너는 뭐야 야수야 양이야 중립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야수야 야수 손절 또네 생각은 제 생각은 이제 미술를 솔직히 소액으로 단타 그니까 단타 매매를 하시는 분들은 쓸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국장은 이게 어떻게 100만 원으로 하는데 100만 원만 매수하는게 절대 안 되거든요. 대신에 이제 그 안전하게 매수를 사용하시는 방법이 저 같은 경우는 지금 제가 원금을 5천만 원으로 하는데 종목에 따라서 1억을 사는 것 종목도 있고 1천만 원만 사는 종목도 있고 또 3천 사는 종목도 있고
근데 그게 줄이니 분들은 힘들지 다 똑같이 때리게. 네. 그거를 이제 연습하셔야 되는 거죠. 미술을 쓰시더라도 뭐 두 배를 쓸 때가 있고 아니 미술을 안 쓰고 원금에 뭐 한 20%만 쓴다든지 아니면 먼저 풀미술을 때려야 될 때가 있고 아 뭐 미수 조장 방송이야 이거 프미스를 저는 근데 항상 때릴 때 그냥 팍 때리는게 아니라 무조건 수익이 붙어 있을 때 내가이 종목 끌고 갈 건데 한 3, 4% 수익이 그게 줄린이가 어떻게 하냐고 너는 지금 인마 20개월 연속 수익이라서 이게 되는 거지 남들은 저 뭔 소리 하고 있어 이렇게 되는 거야.
그건 이제 고난도의 영역이고 예를 들어서 어떡해? 그러니까 내가 오늘이 종목을 오버나잇을 할 건데 너무 좋아 보여요. 그래서 한 뭐 한 반을 때렸는데 수익이 한 3, 4%가 붙어요. 그러면 그때 풀미수를 써 가지고 수익을 한 2% 1%로 가져가는 거죠. 그러면 어쨌든 손절을 하더라도 보 본전에 나올 수 있고 그런 식으로 미술을 저는 쓰긴 하는데네 하시니 아니 어렵지 당연히 야 내가 왜 출금하는 줄 알아? 왜 출금하는지 아냐고 풀로 때리실까? 아, 돈 있으면 다 사고 있잖아. 똑같은 거지. 사람이란게 욕심 때문에. 사다 보니까 나 째끔만 사야지.
이러다 보면은 순식간에 1억, 2억, 5억, 10억 사고 있는 거지. 근데 나도 이렇게 절제가 안 되는데 20년 투자자인 나도 줄이니까 그게 돼. 그냥 사다 보니까 다 사게 되겠지. 그렇긴 하네요. 그러니까 네가 수준이 높잖아. 그렇게 설명하면 안 되는 거야. 제가 아무튼 매매법에 따라서 뭐 상다할 때는 진짜 시드에 한 20% 30% 가지고만 할 때도 있고 또 하이닉스 3전 살 때는 진짜 100%도 쓸 때도 있고 뭐 일반적인 뭐 돌파 매매할 때는 한한 미수 거의 안 쓰고 할 때도 있고 이런 식으로 미술를 종목이나 상황에 따라서 조절하면서 쓰는 연습을 제
하셔야 된다고 봐요. 통계학가라 그 미수의 마술을 마법사예요. 제가 봤을 때 이렇게 못 해요. 진짜 그런가요? 지금 장이 좋아서 괜찮잖아요. 근데 뭐 맞는 말이긴 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때려도 되는데 아무 때나 때리면 안 된다. 그런 말씀. 그니까 나도 지금 원래 오늘 계획은 하이닉스를 200만 원에 돌파를 하고 그다음에 202만 원에 불타기로 더 때리려 그랬는데 갑자기 미사일을 쏘니까 안 했단 말이야. 근데 그게 없었으면 나도 아마 신고가 돌파로 샀을 거란 말이야. 그냥 그런 식으로 시나리오에 짜고 하는데 만약에 그런 변수가 생기면 안 하게 되는 거지.
근데 또 예를 들어서 뭐 오늘 엑스케이트 같은 경우는 거의 상한가까지 찍었었잖아. 나도 아까한 10만 원, 20만 원 먹어 나왔는데 음봉부터 샀는데 산까지 가잖아. 근데 그렇게 하다가 또 중간에 아까 보면은 한 15% 20% 가다가 또 짱돌 한 5, 6% 밀렸거든. 그런 것도 뻑 때려다가 욕심 때문에 한 번에 또 계좌가 녹을 수도 있고. 근데 이게 내가 보기에는 타점 잡기가 쉽진 않은 거 같아. 때릴 때려야 되는데 모르겠다. 아, 나는 아, 또 이거 지금 같은 시장에 제일 위험한게 전 그거라 생각해요. 불라방 매매. 손절하고 올라가는 거 또 들어가고 받고 받고 받고 그러니까 매매 종목이 점점 많아지면서 인정을 못 하고 뭔 무슨 느낌인지 아시죠?
난 모르겠네. 네가 그렇게 했잖아. 난 불라방 매매 안 하기 때문에 잘 몰라. 그렇게 하시는 분들은 확실한 해법이 있어요. 그냥 9시 반까지만 하시면 돼요. 아, 근데 시간을 딱 정해 놓는 게 네. 제가 지금 그렇게 하잖아요. 그냥 무조건 9시 반까지만 하시면 절대 그렇게 불라방 매매를 할는 없거든요. 시간대를 딱 정해 놓는 거지. 절제가 안 되시는 분들은요. 되시는 분들은 당연히 보셔도 되죠. 근데 요즘에 우리가이 성공이 오프라인 모임을 하면은 항상 말하는게 뭐냐? 거의 이제 90% 이상의 직장일이잖아. 손들어 보면 뭐 한 절반 이상이 수익 잘래.
근데 이제 몇몇 분이 손실이야. 항상 똑같은 대답하잖아. 종가 베이팅 대체거래서로 버는데 장중 매매로 다 날린다. 그리고 또 종가 배팅 대책으로 해서 승률은 잘 나오는데 손절하면 나 같으면 끄고 나가잖아. 오늘도 나 손절하고 내가 그냥 매매를 안 했잖아. 근데 이제 복구심리에 그날 하루 종일 매매해서 결국엔 다 날리게 되는 거지. 그게 알면서도 사람들이 못 고친다는 거지. 쉽지 않아. 맞아요. 진짜 저희가 선배님이 하시는 종가 배팅 그니까 대체거래수 종가 배팅 그것만 해도 사실 큰 수익이 안 날 순 있어도 절대 손실 볼 일은 없는 매매라 생각.
손실 나 봐야 뭐 1, 2%고 그리고 꾸준히 우상향할 수 있는 매매인데 다들 저도 그렇고 다들 딱 그것만 하시는게 안 되시니까. 아니 월단이 봐봐. 이번에 여기 와 갖고 좀 집체 교육을 하니까 월천 찍었어 드디어. 근데 걔는 진짜 지금도 이제 운전하면서 일하면서 종가 배팅 대체골에서만 하는데 월천 찍었단 말이야. 난 이것만 해도 월천은 할 수 있다고 봐. 근데 이제 월까지는 몇 년의 시간이 필요한 거고 월처은 나는 쉽다고. 자, 그래서 이제 마지막으로 결론을 지면은 미수풀 미수풀이지. 나는 현금 때리시면 안 돼요. 근데 왜 때리면 안 되냐면은 여기는 이제 6년 6년이 6년이니까 때려도 되고 줄이 분들은 100만 원을 1억이라 생각하고 소액으로 이런 수백번 연습을 하고 그래서 월평근 5% 10% 꾸준히 수익이 쌓이면은 천천히 시드를 올리면서 가는게 맞다.
그리고 지금 나도 온라인에 보면은 막 직장인들이 몇 천에서 몇억 번 사람 많아 회사 때려 치자 마냐 소피드도 지금 사표했어. 아, 여기 뭐 뒤에서도 이겼는데 뭐 워럭 트레이더 뒤에서도 이겼는데 그니까 지금 이제 연끌해서 지금 한 몇 억 벌었단 말이야서 이제 주머니 사표가 있어 이런 사람들이 많을 거란 말이야. 절대로 그 전업하시면 안 돼. 왜 그러냐면은 이거는 봐봐. 그냥 솔직히 운이 좋아서 이렇게 몇 천에서 억을 번 거지. 막상 졸업하면 HTS 호가죽쳐서 개처립니다. 본업이 있으니까 버틴 거지. 전업하면은 쉽지 않아요. 그래서 만약에 전업을 하고 싶으시다면은 일을 하면서 월천을 6개월 이상 벌었을 때 준비를 해야 되는데 사표를 쓰고 바로 일하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그니까 사표를 쓰고 바로 전업을 도전하는 거는 저는 비추. 근데 일하면서 월천 이상을 6개월 이상 되면은 예를 들어서 월급이 뭐 한 300인데 월천 이상 꾸준히 벌어. 근데 매매의 기복이 없고 되게 잘해. 그러면은 솔직히 전업 도전해도 되지. 근데 뭐 월급이 뭐 3, 400 버는데 자기가 뭐 100도 못 벌어 그러면 전업 하면 안 되지. 그리고 만약에 전업을 도전해도 무조건 알바를 하셔서 구분을 해야 되는 거. 자,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은 토크 형식으로 계속 이렇게 주제를 정해서 얘기하려고 그러는데 원하시는 거 있으면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
그러면은 저희가 또 다른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자, 그럼 끝. 뭐 할 말 있어? 뭐 해? 마지막 구호해. 미스풀 가져하러 가. 미스풀 안 돼요. 나나나. 하나 둘 셋. 미수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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