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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렬

Accuracy score+0.0
순 place122
Scored calls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8.2% / 49.7% / 45.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6%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7.4% / 16.1% / 36.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24)#삼성전자 (23)#엔비디아 (14)#코스피 (13)#미국기술주 (9)

How scores are calculated

[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금리인하, 깜짝 기대감?!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매일경제TV · 2024-06-25 · 유튜브 시청 22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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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유니스토리 자사 운영 김장렬 본부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음 뭐 바로 첫 번째 키워드 볼까요. 자 본부장님 금리 있잖아요네네 7월 달에 인하한다는 얘기가 있네요. 아 그래요. 저는 사실 어 오늘 준비 그 앵커님 이 작가님 해 주실 때 보고 놀랐어요. 금리 인하가 7월의 가능성이 높으면 주가 이르지 않죠네 그러니까 이제 7월 인나 가능성이 뭐 경기 침체 보험 속으로 할리는 없고 하게 된다면 뻔한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PC 넘버가 임박했는데 예 이제 내일 모레 내일 모레가 금요일인가 PC 넘버가 2.6% 더 낮게 나오고 그리고 7월 초에 나올 수 있는 고용 지표가 어 6월에이어서 상당히 낮게 나오면 두 가지 콤비네이션이 되면은네 혹시 7월 달에 금리 인하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는 거 같아요.

그 퍼센트 와이즈 얼마나 됐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그까 책임을 못했는데 그럴 가능성을 열어두는 건 나쁘지 않은데 조금은 어 좀 신빙성이 아니면 아직은 구체화 수 있는 데이터 포인트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어 섣불리 얘기하는 건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일단네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실 뭐 금리 선물 시장이죠. cm 선물 시장에서 7월 달의 연준이 금리 인날 확률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물가도 좀 둔화되고 있고 리국의 경기도 삐그덕 하다 보니까 이러다가 9월이 아닌 7월 달이 하는 거 아닌가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말씀드렸던 것에 정답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 주 시장이 이러진 않다라고 하는게 가장 키워드인 거 같은데요 자 근데 이런 얘기도 있어요. 또 칼라일 또 루벤스타인이라는 수사 대변인이 이런 얘기했습니다. 금리 전에 미국의 금리는 대선 전에는 낮추지 않을 것이다 그에 대해서 어떻게 좀 생각하세요. 그것도리는 말이죠. 우리 양비론으로 말한다고 말 할 수 있겠지만 하겠지만은 아 금리 고용 지표는 내오고 있지만 스티키 부분은 여전히 스티키 하거든요. 유가 다시 올랐지만 하는 전 중요한게 아 이제 그 주택 관련되는 지표라 이런 건 아직 안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목표로한 거를 2.6으로 연말에 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속도를 측면으면 아주 편안한 건 아니기 때문에 어 완전히 경제 그 관점에서라 본다면 서두를 필요는 없거든요.

서두를 필요 없다는 것은 사실 9월 달 하는 것 또 반반이라고 봐요 정치적인 고려가 전혀 없다 그러면 안 해도 그만 해도 그만 이런 지금까지 데이터 포인트는 그렇거든요. 물론 7월 달에 나오는 데이터 포인트가 그 내려가면 9월은 분명히 한다 이렇게 잡히는 건데 11월에 한 번밖에 안 한다 11월 11월 한다는 얘기는 지금까지 데이터로 봤을 때는 서두 수 있는 근거는 또 없다 이런 말씀이죠. 이분 얘기는 이분이 뭐 결정권 있는 건 아니니까 그 원론 쪽으로 봤을 때 그러면 정치적인 고려를 안 한다면은 어 선거 앞두고서 해 가지고 바이든고 트럼프 어느 쪽이 유리할지 그런 걸 가늠할 수 있는 인디케이션 주는 거잖아요.

사실은요 충분한 데이터가 확보되면 구호를 하는게 좋겠지만 mm 데이터가 확보됐다 구월에 하는 것이 정치적인 해석이 될 소지가 있으니 진짜 중립적이라는 그렇게 안 할 것이다 이렇게 이분은 주장하는 거 같습니다네 김정렬 본부장께 저희가 매크로 지표인 금리 인나 시점을 여쭤봤던 이유는 두 번째 키워드 때문입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가 바로 최근에 엔비디아의 하락폭이 컸던 것인데요 자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사실 연준의 기준 금리 인하의 시점은 관심이 약간은 좀 벗어난 거 같았어요. 아주 최근에 그랬죠네 그런데 요즘에 들어서 왜 이렇게 주목하면 엔비디아는 주도주가 최근에 조정세가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정말로 매크로 지표는 관심이 별로 없었다가 주도주가 약간 조정폭이 크니까 이거 금리 날에 좀 신경 써야 되는가 이런 식으로 시선이 이동되는 거 같은데 엔비디아는 고점 대비 한 16% 정도 빠진 거 같아요. 왜 이렇게 빠졌 니까 이유가 없죠. 많이 올라서 빠진 겁니다. 많이 올라서 빠졌다면 이젠 많이 내렸다고 볼 수 있는 시점 그거는 사람들의 심리에 달려 있죠. 본부장님은 어떻게 보세요음 사실은 어저께 더 빠져서 16% 빠진 거는 조금 기술적으로 좀 위태하게 합니다. 왜냐하면은 엔비디아가 10% 정도 조정받고 다시 올라오는 패턴을 지난 그한 7개월 사 세 번 있었어요.

그 날짜까지 기억이 안 나는데 작년 23년도 10월 달에 있었고요 그다음에 올해 2월 달 그다음에 4월 중순에 세 번이 있었습니다. 각각의 패턴은 좀 다릅니다만 3일 연속 빠진 것도 있고 나을 연석 빠진 것도 있고 한 번에 지금 지금 말하 10% window 빠지고 그다음에 다 올랐어요. 세 번 다 그랬습니다. 예외없이 그래서 사실은 어 오늘 안 빠졌으면 좋았을 뻔 했는데 그걸 깨고 16% 빠졌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는 아주 편안한게 아닙니다. 그건 분명해요. 근데 왜 그러냐 10월 달 2월 달 4월 달보다는 주가 레벨이 절대적으로 높아졌어요.

예 그러니까 더 저항이 더 센 거죠.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목표 주가가 뭐 200불 나오긴 했습니다만 우리가 200불이는 거는 중기적인 관점이라 하고 단기적이고 목표주가 160불 이잖아요. 그럼 160분 애널리스트들이 갖고 있는 거는 저도 많이 해 봤습니다만 어 그 그 저기 또 영업 순당 뭐로 하겠네 안전 마진을 갖고 하다 보면은 0.8을 곱하는게 맞습니다. 장이 막 좋고 뭐 유동성이 하면 0.9까지 가죠. 그럼 20% 0.9를 해 보세요. 0.8을 하면 120달러 대입니다. 120달러 다가 지지가 되야 된다 하고 사람들이 비슷하게 봤는데 오늘 빠졌기 때문에 패닉 비슷하게 미국은 왔던 거고 관련되는 슈퍼 마이크가 많이 빠졌는데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금리도 얘기 했습니다만 다 빠지지 않았죠.

스다가 반도체에 빠졌잖아 그리고 오늘 하 마이크로는 안 빠졌습니다. 마이크로도 주가 많이는데 안 빠졌잖아 그래서 오늘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그러 괜찮은 거는 어제까지는 mbd 동조했습니다. 이거 봐라 실적 앞두고 있는 실적 실적 기준으로 했을 때 엔비디아 하이닉스는 마이크로는 비싼 건 아니야 엔비디아는 너무 많이 올라갔어 180 160 * 0.8인데 너무 많이 붙었어 그럼 약간 오버슈팅의 반대가 언더슈팅 나온다 그래서 언더 슈팅이 나오고 좀 더 갈 소지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마이크론 실적이 발표가 되고 달라지면 그건도 분위기가 바뀔 소지도 열어놔야 돼요 그 양비론 적입니다.

말씀 들어 보니까 펀더멘탈 이상부 엔비디아가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정이 불가피했다고 말씀을 이해야 할 거 같은데네 그러면서 중간중간에 마이크론 실정 얘기가 나 이번에 마이크 그렇게 중요한가 보죠. 어 실적 넘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 5월 3 4 5 아니죠. 어 5 6 3 4 5월이네요. 3 4 5월 실적을 6월 말일에 발표 6월 28일 2 7일이니 우리한 시간으로 발표되는게 목요일 아침에 발표되는 거란 말이에요. 실적은 매출 66억 불에 EPS 50c 40c 당연히 전분이 높아지겠죠. 그거는 뭐 크게 이슈는 아닐 거 같은데 혹시라도 미스나면 큰 일이고요 가이던스도 좋을 것 같은데 멘트죠.

hbm 멘트입니다. 어떤 커멘트가 있다면 약간의 불안할까 아 불안한 거 좋은 거부터 말씀하면 hbm 수요가 너무 좋아서 hbm 케파를 원래 계획보다 30% 더 높인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hbm 수요가 좋아서 거기에 방점을 둘 것이고 어떤 점에 불안하네 그 수요에 대한 얘기가 특별히 얘기하지 않고 자기네 그 저기 그 수술이라지만 이라든지 아니면 고객가 관리 측면에서 우리가 앞서 나가거나 아니면 앞설 수 있다라고 강력히 얘기하면 삼성하고 하이닉스 테는 조금 신경 쓰는게 될 소지가 있죠. 그게 가장 중요하고요 그 두 번째는 전반적인 AI 대한 수요에 대한 얘기입니다.

애플이 뭐 그 어 AI PC AI 휴대폰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AI PC 도입을 해서 나오지 않았습니까 아직 제 막 나오진 않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거기에 들어가는 수요는 반도체가 먹어야 되는데 우리보다 원차 실초 발표는 마이크로한 물어보겠죠. 어떻습니까 그럼 거기에 대해서 긍정적인데 그게 구체적이면 괜찮은 거고 일반적으로 아는 정도의 궁 긍정적이면 오늘 내일 사에 주가 올라가면은 반등에서 올라가면 또 그날은 별 번질 없을 수도 있습니다. 참 어려운 실적 발표가 될 것 같은데요 말씀 들어 보니까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수요는 구체적이지만 즉 기대감이 있는데 그게 구체적이어야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할거다 참 구체적이게 어려울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그렇죠.

어렵습니다. 왜냐면 최근에 이제 온디바이스 AI 관련돼서 지연되고 있구나 제가 따 타 방송에서 어 이런 말 썼는데 스피드 펌프 과석 방지턱을 맞았어요. 원래 aipc 그래는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 AI 할 때 리콜 기능이 있었거든요. 리콜 기이 없었어요. 내가 컴퓨터에서 막 작업하 3개월 동안에 엑세스 한 거 이메일 하 거 누구랑 얘기했던 거 웹사이트 어 거 다 불러 준다는게 aipc 어 어떤 하나의 중요한 였데 마이크로프트 이게 빠졌어요. 그다음에 애플이 어 애플 인텔리전스를 a 아이폰에 넣겠다 했잖아요. 근데 유럽에 나가는 거는 지금 잠깐 보류했다 때문에 뭐 그렇다 하는데 그런 것도 제 주춤주춤게 만드는 거 마지막으로 aipc 해당되는 것 중에서 가감 받은게 퀄컴이 있어요.

퀄컴의 스냅드래곤 x 칩이 거기 들어간다는 거 인텔 대신에 그리고 그건데 그거가 IP n 암인데 암하 암하 우리 저 콜코 특허 분쟁이 또 다시 또 커지고 있어요. 이런 것들은 다 과속 방지 턱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하여튼 신경 쓰이는 것들이죠. 이런 상태에서 어떤 구체적인게 나올 수 있을지 어 뭐 낙관만 할 수 없고 그래도 먼저 실적 발표되는 거니까 귀를 기울이고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본부장님 말씀 들어 보니까 이번에 마이크론 실적은 실적 자체적으로 좋겠지만 그 안에서의 커멘트가 되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를 한번 전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 질문을 꼭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자 오늘 뭐 금리 얘기도 했고 엔비디아의 조정 얘기도 잠깐 했고 자 그래서 주도주가 지금 바뀌는가에 대한 시장의 의문이 너무나 커진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본부장님은 주도주는 바뀌다 금리 날를 7월이나 7월에 하거나 또는 9월에 할 가능성이 90% 올라가거나 그러면은 이런 상태에서는 반도체 중심에서 약간 스프레드가 되죠. 근데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치료는 없고 9월도 까리까리 한 상태로 그냥 가면은 반도체를 놓지는 못할 겁니다. 반도체를 놓지 못하는데 새로운 사람들이 뛰어들기에는 주가가 노후 올라간 그런 레벨에 있는 주가은 선별해서 가지고가기 때문에 장애는 좀 까리까리 흐름이 갈 수도 있죠.

주도주가 바뀌었다고 판단하기에는 마이크론 실적과 삼성전자 실적도 있죠. 삼성전자 실적까지 확인하고 나서 판단해야 될 거 같고요 근본적으로 방향은 완전한 방향은 8월 말에 비디아 실적 나올 때까지는 좌 우황 자할 소지가 있습니다. 8월 말에 엔비디아 실적이 가장 큰 분수령인 거 같군요. 그러면 SK 닉스 얘기 좀 잠깐 해 볼까요네 오늘 조금 낙폭이 컸습니다. 네네 어떻게 좀 봐야 될 오늘 아니고 어제 만이죠. 오늘도 약간의 보호권이 이거는 아주 좋은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제 빠진 거는 비디아 영향 플러스 마이크론도 많이 빠졌기 때문에 빠진 거예요.

누구는 엔비디아 때문에 하이닉스가 그렇게 빠진게 당연하다 그러는데 그렇지만 않아요. 엔비디아 만 영향을 준게 아니고 어 마이크론이 많이 주는데 오늘은 보세요. 마이크론이 안 빠졌어요. 그래서 한국의 하 하이닉스도 실적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지금 5조 5천원 6조가 나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너무 많이 빠지면 낙폭과대 들어올 세력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것이 어 목표 주가 평균 한 27만 원 28만 원 정도 곱하기 0.8 하면 21만 원대가 거기 바텀 단기적인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단 여기서 30만 원 30만 원 바로 가느냐는 것은 2분기 실적이 5조 8천 6조가 나온다고 그거만 가지고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그건 낙관할 수 없습니다.

자 skx 오늘의 자리가 참 중요했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물신 듭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21만 원선 22만 원 선이 지지가 되는게 매우 중요했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자 오늘 유니 스토리의 김장열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본부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ee

#금리#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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