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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찌야호 야호 야호 꼭찌야호 야호 국민의 고단한 일상과 아픈 마음을 다정하게 호루 만져 주고 우리 삶을 더욱 든든하게 채워주는 복지 이야기 그 앞에서 힘차게 외쳐 봅니다. 복지야호. 힘든 일상에 필요한 복지 정보를 쉽고 따뜻하게 전해 드리는 시간이에요. 보건 복지부와 함께합니다. 복지 야호 현수엽 보건 복지부 제일 차관 모셨습니다. 차관님 어서 오세요. 복지 야호. 아, 팔 때마다 잘 안 되네요. 복지 1차관입니다.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 지난번에 어, 이차관님께서 오셔 가지고 건강야호라고 본인의 정책성을 정립하고 가셨습니다.
우리 1차가님께서는 계속 복지 야호로 하실 계회 주신 거죠? 복지 야호와 건강 야호. 여러분 한시간도 어 빼놓지 말고 꼭 챙겨 주시길 바랍니다. 너무나 중요한 우리 복지 이야기 하고 있거든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청년들을 위한 어 복지 정책과 관련한 이야기를 준비해 오셨습니다. 청년들의 노후 준비를 위해서 내년부터 국민연금 생 첫 보험료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제도인가요? 네. 지금 방송 듣고 계시는 분 중에서 09년생 또는 09년생을 자녀로 두신 분이나 조카로 두신 분들 좀 귀 쫑긋하고 들으시면 좋겠는데요. 내년 1월일부터 공군년생에 대해서는 정부가 국민연금 첫 보험료를 지원을 합니다.
약 한 42,000원 정도 지원을 하는데요. 정부의 지원을 받고 일단 국민연금에 가입을 하고 소득이 없으면 납부 유회로 이제 계속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다 나중에 이제 소득이 생기면 그때 다시 납부를 하시면 되고 그런데 이렇게 하면 좋은 점은 일단 가입 이력이 생겼기 때문에 그 사이에 빈 공간에 대해서 나중에 본인이 소득이 있 있고 여유가 생길 때 채우겠다. 추후에 납부하겠다면 그것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럼 전체적으로 연금 가입 기간이 늘고 그래서 연금액도 늘어나는 제도입니다. 최근에 청년들이 취업이 어렵고 그러다 보니 실제로 취업이 늦어지고 그러면 국민연금액 가입하는 기간이 줄고 당연히 노후에 연금액도 줄게 되나?
이런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서 가입 이력을 만들고 어 나중에 언제든지 납부할 수 있도록 해서 청년들이 더 많은 연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국민 연금액을 수령할 때 그 연금액을 늘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거는 납부 기간이군요. 맞습니다. 어 납부 기간인데 [콧방귀] 처음에 그 시작 일단 시작 문을 열어 준다는 거죠. 원래 시작이 어렵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소득이 별로 없거나 이제 이런 청년들은 국민연금 가입 자체를 못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까 [헉 소리] 초회에 첫 보험료는 어 정부가 지원하겠다 이겁니다. 그리고 첫회만 내고 그다음부터 돈이 없다.
예를 들어 그러면 그냥 쭉 안 내도 되는 거예요. 그건 이제 납부 유회입니까? 네. 어, 알겠습니다. 하나씩 한번 짚어 보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청년 빈곤 줄이고 자립 기회를 넓혀 주기 위해서 이게 청년 특화 사업 중에 하나인 것이죠. 네. 지금 설명해 드릴 제도는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의 자활 특화가 사업을 좀 설명해 드리고 싶은데요. 이게 지금 국민연금 생 첫 보험료 지원 제도하고 또 다른 겁니다. 아, 처음에 국민연금 첫 보료 지원 제도는 먼저 지금 요즘에 시행하는 거니까 먼저 알려 주신 거고 네. 네. 네. 그 첫 관해가 조금 더 말씀드리면
사전 신청을 지금 10월 1일부터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말씀해 주신 거요. 사전 신청 기간이군요. 네. 연금 공단 홈페이지 또는 국민연금 앱을 통해서 신청을 하실 수 있고요. 벌써 한 12,000명 정도 신청을 하셨습니다. 이거는 어 제가 말씀드린 건데 무조건 지원 신청하셔서 지원 받으시는게 유리한 제도입니다. 그렇죠. 네. 어 자격 조건이 앞서 09군년생이라고 하셨어요? 09년생 18세 도달하는 청년들이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 공9년생 본인이나 가족 중에 공근연생이 있다. 그렇다면 국민연금 생애 첫 보험료 지원제도 기억하시고 지금 사전 신청 기간입니다.
어디 가서 해야 된다고요? 사전 신청 국민연금 공단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예. 언제까지예요? 사전 신청 기간. 사전 신청 연말까지. 연말까지. 여러분 놓치지 마시고 지금 오늘 들어가시면 좋겠습니다. 국민연금 생애 첫보험료 지원제도 09군년생분들 사전 신청 연말까지 진행됩니다. 국민연금 공단 홈페이지 꼭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오늘 알려 주실 것은 청년 특화 자활 사업이군요. 어떤 사업인가요? 어 저소득 청년 그니까 나라에 도움을 받는 기초생활 수급 청년들 중에서 저소득 청년들을 대상으로 어 청년들이 자활 스스로 생활할 수 있도록 그래서 더 이상 국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특별히 진 돕는 사업인데요.
기존의 자활 사업이 뭐 쓰레기 수거 재활용 이런 거를 주로공6공들을 중심으로 맞췄었는데이 청년들이랑은 눈높이가 맞지 않아서 정부가 청년 자립도전 자활 사업단이라는 걸 새롭게 만들고 2단계 걸쳐서 청년들을 지원합니다. 일단 자격증이나 기능을 습득할 수 있는 영량 강화 단계 그리고 어 인턴이나 자활 근무를 통해서 1 경험을 할 수 있는 업무 경험 단계요 두 단계를 통해서 청년들이 눈높이에 맞게 준비하고 노력해서 어 자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 특화 자활 사업입니다.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그런 사업을 복지부가 추진 중인데 어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들을 저희가 떠올리면 될까요?
어,이 청년들의 특징을 조금 보시면 가정이 좀 굉장히 어려고 부모 세대부터 이제 어려운 가정들이 많고요. 어, 그러다 보니까 취업이나 이런데 있어서 어려움을 또 겪고 왜냐면 취업 준비가 아무래도 다른 그러니까 지금 말씀해 주신이 사업은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이 구간에 들지 않는 청년들은 사실은 뭐 이제 취업 준비나 이런 것들을 취업 준비 중에서도 돈이 많이 들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하고 있는데 똑같은 연령 때의 저소득 청년들은 그런 준비 단계부터 벌써 취약해지기 때문에 이제 이들을 대상으로 지금 사업을 하신다는 거고 그러면이 청년들이 무엇을 기억하면 될까요?
정부이 사업에 참여하고자 한다면 어 일단 대상은 저소득 청년입니다. 기초 생활 수급을 받고 있는 청년들이고요.이 청년들이 여기에 이제 들어오게 되면 많이 그 심리적으로 위축되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뭔가를 많이 하려고 하는 의지들이 많이 꺾여 있는 경우가 많아서 심리적 지원 그다음에 의지를 북돋는 그런 지원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본인이 뭐를 원하는지 어떤 자격증을 원하는지에 따로다 맞춰서 영량 강화 지원을 받게 되고 저희가 이번에 어 교육비도 대폭 확대했습니다.기에 맞춰서 어떤 인턴 자리 어떤 일 경험 자리를 할 수 있는지를 저희가 어레인지를 해 드립니다.
그래서 요런 과정을 거쳐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아 하나의 프로그램이네요. 저는 그냥 자활 사업이라 그래서 어떤 일험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어떤 일 같은게 있나 보다. 그래서 거기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나 보다. 단순히 이렇게 생각했는데 심리 지원부터 교육부터 그러니까 상담도 이루어지겠죠. 그래. 그리고 1경험까지 연결할 수 있는 맞습니다. 어 그래서 이렇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청년 대상으로 한 특화 자활 사업인 건데요. 어 그렇다면 어이 청년들을 위해서이 사업으로 지금 어떤 방식인지는 알려 주셨고이 사업을 내가 좀 참여해 보고 싶다 하는 청년들은 어떻게 하면 됩니까?
어 그 온라인에서는 복지로 복지로 예. 네. 복지 롤을 통해서 알아보실 수 있고요. 네. 오프라인을 통해서는 주민 센터 통해서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예. 음. 청년들을 좀 보면 어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내가 무언가를 자립하기 위해서 굉장히 취약할 수밖에 없는 여건 중에 하나가 이제 저소득층 가정 이제 이렇게 묶어서 이렇게 통으로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으로 들어가면 어린 나이에 본인이 가족을 돌보게 된 청년도 있을 것이고요. 또 사회적 고립으로 요즘에 은둔하는 청년들도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런 청년들도 자 포괄해서 지금 앞서 말씀해 주신 그 사업에 참여가 가능합니까?
네. 앞서 말씀드린 사업에도 참여 가능하고요 친구들은 또 특징이 있습니다. 가족 돌봄 청년은 누군가를 돌봐야 하는 분이 항상 계셔서 그래서 본인이이 청년들은 누군가를 돌봐야 되기 때문에 상시 근로자로서 어딘가 취직하기 굉장히 어렵고 단기 알바 야간 알바 이렇게 하면서 이제 많이 생활을 하고 고리분둔 청년은 이제 보통 반복된 구지 실패가 소득 공백으로 이어지고 그러다 보니 관계가 단절되고 그러면서 이제 고리운돈하게 되고 이런 경우들이 많은데 각각에 맞춰서 지원이 필요합니다. 정부가 올해 위기 청년 아동 지원법이 올해 3월에 시행이 됐고 그거에 맞춰서이 두 청년 가족돌봄 청년과 고리운동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 체계가 지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청년 미래 센터 전국 17개 지금 만들어지고 있고 현재 한 12개 됐고 연말까지 다 만들어질 겁니다. 여기를 통해서 어떤 지원을 하냐면 가족돌봄 청년은 어 상담을 통해서 누구를 돌봐야 하는지 그 돌봄 대상이 대상에 대해서 국가나 지하체가 지원하는 각종 돌봄 사업들과 연계해 줍니다. 청들의 돌본부 완화하고 그다음에 청년들에게 200만 원 정도의 자기 돌본비를 지원을 해서 본인도 그 돌보는 것뿐만 아니라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고 준비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고리분둔 청년은 어 굉장히 세심한 단계를 거쳐야 되는데요.
일단은 어 심리적으로 굉장히 위축되 있습니다. 그다음에 조는 소모임 그리고 일자리를 통한 사회 참여 요렇게 단계적으로 맞춤명 프로그램이 제공이 되어야 되고요.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어 올해요 두 청년을 대상으로 한 사업비가 한 95억 정도였는데 내년에는 네배 이상 됩니다. 395억으로 확대됩니다.이 이 확대되는 예산은 주로 아까 말씀드린 그런 청년 미래 센터뿐만 아니라 어이 고리분등 청년이나 자리분둔 그 고리분 청년이나 자리 그 가족돌봄 청년들이끼리 서로 돕는 그런 모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본인들이 알았기 그 이미 경험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도와야 실질적으로도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어서 그런 민간 기관들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돕는 쪽으로 예산이 쓰일 겁니다. 청년 미래 센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청년 미래 센터는 돌봄 청년 청년 내 본인이 가족을 돌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인의 경제적인 활동도 힘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뭐 심리적으로도 그렇고 많이 힘들잖아요. 그래서 가족을 돌봐야 하는 청년들 그리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은둔 청년들 이런 분들은 청년 미래 센터에 문을 두드리시면 되는데 어이 센터는 어떻게 문을 두드릴 수 있을까요? 청년 미래 센터를 이제 치시면 되는데요.
근데 아직 전국적으로 완비가 된 건 아니고 아까 제 말씀 12개 있고 연말까지 17개가 될 겁니다. 그래서 그거는 저희가 완비되는 대로 더 쉽게 아실 수 있도록 안내를 하고 어 본인들뿐만 아니라 주위에 저희가 가족돌봄 청년들 같은 경우는 발굴에 좀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위에이 친구는 정말 안타깝다라는 사례들이 있으면 어 청년 미래센터나 아니면 쉽게는 복지 위기 알림 앱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여기 와서 또 말씀드린 적 있네 애들 복주 위기 알림 앱을 통해서이 친구들은 좀 특별한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주변분들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년 미래 센터 기억해 주시고 복지 위기 알림 앱 스마트폰에 복지 위기 알림 앱을 통해서 어 좀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많이 좀 아 발굴해 주셨으면 좋겠다. 알려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이었습니다. 오늘은 청년들을 위한 복지 정책과 관련해서 말씀을 해 주고 계신데요. 청년들음 자산 형성과 목돈 마련 그 부분에서 좀 시작을에 좀 도움을 받으면 굉장히 많이 이제 수월해질 겁니다. 사회 이제 활동을 하데 있어서 그래서 경제적 자립에 대한 부분을 지원하는 정책도 있죠. 맞습니다. 청년이 저축을 하면 국가가 매칭을 해서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목돈을 하는 청년 내일 저축계좌 사업이 있는데요.
만 15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 중에서 기준 중위 소득 50% 이하 대략 1인가고 이제 혼자 사는 청년이다 하면 월소득가 한 243만 원 이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요 요 청년들에 대해서는 본인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 원을 어 매칭을 해 드립니다. 그러면은 한 달에 40만 원이 저축이 되게 되고 3년간 꾸준히 저축을 하면 본인이 했던 저축금 360만 원이랑 정부 지원금 1080만 원이 합쳐져서 1440만 원의 이자를 받게 됩니다. 그 어 10만 원씩 꾸준히 내면 3년 뒤에 이제 1,500만 원 정도의 목돈을 가지게 되는 건데요.
저희가이 사업을 2022년부터 시작했는데 현재까지 한 18만 명이 가입되어 있고요.요 사업을 통해서 어 지금 양극화 때 가장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부분이 자산인데 저득 청년이 자산 격차를 좀 완화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와 라디오 유튜브 채널로 오시면 화면에 청년 내일 저축 계좌에 대해서 저희가 자료를 하나 띄워 놨습니다. 와이텐 라디오 유튜브 채널로 보이는 라디오로 좀 함께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청년 내일 저축 계좌입니다. 15세부터 30세까지라고 하셨어요? 34세입니다. 15세부터 34세입니다. 자격 조건이 되고요. 기준 중 50% 이하.
그니까 월 소득이 243만 원 이하라는 건 굉장히 많은 청년들이 해당이 될 거예요. 왜냐면 여러분 월 243만 원 이거 꽤 큰 돈입니다. 아 근데 제 아 그거는 이쪽 산식이 있는데요. 재산이 전혀 없을 때 기준입니다. 재산이 전혀 없을 재산이 있네. 재산이 있으면 재산이 또 소득으로 환산돼서 본인 이름으로 재산이 없는 경우잖아요. 네. 네. 그래서 243만 원 사실은 예를 들어 사회 처음 나가서 일을 하게 되잖아요. 243만 되게 큰 돈이에요. 예. 그래서 많은 청년들 좀 15세에서 34세에 해당하는 청년들 본인 자산이 없고 난 경제적 자리을 위해서 어우 시작하는데 너무 좀 힘이 될 것 같다.
이런 분들 청년 내일 저축해 확인하시고 본인이 자격 조건이 된다면 요걸 좀 가입을 해서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청년들 중에 우리 복지부가 챙기는 청년들이 바로 자립 준비 청년들입니다. 어떤 지원 정책 마련하고 계세요? 예. 자립 준비 청년은 보유건이라고 흔히 말하는 아돈 복지 시설이나 위탁 과정에서 성장을 하다가 나이가 18세에서 24세 사이에 보호가 종료된 청년을 뜻합니다. 어 이제 18세에서 24세 사이에 스스로 사회에서 자립을 하게 돼야 되는데요. 어이 청년들이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좀 복지부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관계 부처가 같이 돕고 있습니다.
일단 집이 필요하잖아요. 그렇죠. 살 곳이 필요하죠. 팔고 필요해. 그래서 국토부와 협력해서 공공 임대 주택에서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스스로 자립하려면 일자리가 필요한데 고용노동부의 국민 취업 지원 제도 중에서도 우리 자립 준비 청년은 특별히 우선으로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우선 누군가가 지원해 주시는 부모나 가족이 없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5년 동안 매월 50만 원씩의 자립 준비 수당이 정부에서 지원되고 각 지자체에서는 자립 초기 한 천만 원 이상의 자립 정착금 또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친구들 만나보면 어 뭔가 살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상의할 누군가 그니까 멘토를 [목을 가다듬음] 필요로 합니다. 전국의 자립 지원 전담 기간을 통해서 그 멘토들이 자립준비 청년을 전담하는 멘토들이 있고요.이 친구 이분들이 맞춤명 사례 관리를 하면서 이제 어려움들을 하나씩 하나씩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립을 먼저 했던 선배들 해배들이네. 어 어떻게 극복했고 어떻게 했는지를 도와주는 바람개비 서포트지라는 선배 멘토링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해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보호 종류 아동이라고 표현을 많이 했었죠.
보유원에 있다가 18살이랍니다. 여러분 18살이면 고등학생 나이에요. 그때 사회 혼자 홀로서야 되는 거예요. 부모도 없이. 네. 그래서 예전에는 보호종류 아동이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용어가 바뀌었다 하더라고요. 자립 준비 청년이라고 그리고 그때 이제 예전에는 18세의 덜렁 나와야 되는데 그게 너무 어려워서맞죠. 24세까지는 본인이 언제든지 원하면 머물 수 있습니다. 네. 보가 종료되는 나이는 본인이 머물다가 24세라고 보시면 됩니다. 음. 그렇군요. 그래서 24세 자립 준비 청년들 그때까지는 있을 수 있지만 기존에 있었던 곳에 이제 홀로 소개해야 됩니다.
24세 되면 그러면이 [콧방귀]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해서 정부가 앞서 이제 공공 임대 주택부터 해서 일자리부터 해서 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 정책을 마련했다 하셨어요. 본인이 자립비 청년입니다. 당장 이제 흘러서 해야 됩니다. 어디로 어떻게 연락해서 취하면 될까요? 음. 어, 저희가 갑자기 자립 준비 청년을 이렇게 딱 하는게 아니고요. 대부 보호아동 때부터 국가가 보호하는 아동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계속 사례 관리를 합니다. 그래서이 연령이 되기 전부터 그 관계를 계속 관리하고 있는 그 관리사들이 있고 그분들이 이제 연계돼서이 자리 준비 청년으로 연계되게 됩니다.
그래서 어 그러면 본인이 어딘가 신청을 한다거나 저 이제 자립 준비해야 됩니다라고 알려야 된다거나 그런 시스템이 아니고 이미 정부에서 우리 자립 준비 청년들을 관리하면서 때가 되면 알아서 챙겨 주는군요. 네. 그렇지만 어 어 자립 준비 청년 중에서는 실제로 어 그 잘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잘 모르거나 연락이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어서 정부가 계속 연락을 하고 또 시도를 하고 하지만 본인이 거부한다든지 이런 경우도 있었 네네. 저희가 굉장히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이 자립 준비 청년들이 머물고 있는지 보유원이라고 쉽게 표현을 하면 규모에 따라서 혹시 정부 관리에서 빠지는 곳이 있을 수도 있나요?
어, 그렇지는 않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예. 그렇네. 그래서 자립 좀비 청년들도 혹시이 방송을 듣고 계신다면 본인도 일단 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정부 제도가 있다는 걸. 그리고 청년들의 소득 보장을 위해서 다양한 방안 지금 연구하고 설계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뭐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 거예요? 음, 최근에 급격한 사회 구조 변화 가장 대표적인게 AI를 통 때문에 일자리 증발이 그렇죠. 그렇죠. 어, 급격히 일어나고 있고 그러다 보니 청년 세대는 취식하기가 어렵고 그러다 보면 소득이 없어지고 공백이 생기고 그리고 이게 이제 계속 길어지거나 반복되다 보면 사회적으로 관계들도 많이 단절되고 위축되고 그러다가 이제 고리운 청년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고리운 청년이 2022년에 2.4%였는데 전체 청년에 24년에는 5.2%로 2%로 불가 2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그래서이 문제가 이게 앞으로 청년 세대가 좀 되게 보편적으로 마주할 구조적 위험이다. 그리고 이게 더 심화될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다면 종전에는 청년은 우리 복지 제도의 주 대상은 아니었습니다. [헉 소리] 하지만 앞으로는 새로운 무언가의 청년을 위한 안전망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주부가 올해 기본 소득 도입방안 연구를 시작을 했고요. 청년들이 맞이하는이 위험 속에서 어떻게 소득 보장 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고 여기서 뭐 전문가 연구뿐만 아니라 실제로 청년들의 얘기를 굉장히 광범위하게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거를 공정하다고 생각하고 어떤 거를 불공정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폭넓게 의견을 듣고 연구를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앞으로 안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효로 있는 정책 대안을 찾고 공감대 형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참 시대가 너무 빨리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생각을이 드는 것이 사실 청년이 기존에는 복지부에서 챙겨야 할 어떤 어 취약 계층으로 범주가 나눠지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정부에서 챙겨 줘야 하는면 사회가 너무 급격히 변하다 보니까 어떤 준비 없이 사회에 딱 나가게 되면 이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막막하니까. 그속 정부가 지금 많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좀 여러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알려주신 제도 하나씩 제가 다시 한번 언급을 하면 국민연금 생애 첫 보험료 지원 제도 09년생 해당입니다. 그리고 청년 특화 자활 사업 예이 저소득층 청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이것은 하나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심리지원부터 교육 상담까지 일험까지 그 기획까지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고요. 청년 미래 센터 이것은 돌봄 청년 가족을 돌봐야 하는 청년 그리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은둔 청년들 대상입니다. 그리고 청년음 내일 저축계좌 아 요거 15세부터 34세까지 해당됩니다.
요거 어 참겨 주셨으면 좋겠고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한 정부 정책도 마련되 있습니다. 어 24세의 나이에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공공임대축대부터 일자리에까지 정부 지원 진행되고 있다는 것 주시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어 한 30초 정도 있는데요. 우리 청년들에게 당부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어 사회가 급격히 변하고 있고 여러 가지 어려움에 막다뜨리는고 있지만 우리 청년들이 하지만 정부도 어 충분히 청년들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있고 청년들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사회에서도 청년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가지 청년을 위한 제도들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힘 내시기 바랍니다. 네. 지금까지 현수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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