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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뭐 HBM부터 범용 반도체뿐만 아니라 파운드리에 대한 기대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여태까지 대만이 TSMC에게 시장을 싹 다 뺏겼었는데이 요즘에는 다시 극복하기 위해서 일단 자체 AI 반도체인 2노 기준으로 해서 엑시노스 2,600을 출시하려고 현재 준비하고 있죠. 이게 만약에 성공하면 많은 기업들이 볼 겁니다. 어 자체 반도체 설계 생산 정도는 뭐 삼성전자한테 맡겨봐도 되겠는데라는 분위기가 좀 만들어질 수 있겠죠. 가능성이 좀 열리기 때문에 그 가능성에 대한 여지가 있는 삼성전자가 좀 더 상승에 대한 좀 기대가 좀 커질 수 있는 시기가 아닌가라고 좀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인터뷰 진행을 맡은 김혜현입니다. 오늘은 반도체부터 로봇 원전까지 핵심 산업들 한 번에 짚어보는 시간 준비했는데요. 이재진 운영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간단하게 소개 좀 해 주세요. 어,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온더볼 투자자문의 이재진 운영역입니다. 어, 유튜브 채널은 이재진의 어, 주식 전략실이라는 채널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 최근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수급 흐름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요? 어, 일단은 삼성전자하고 SK이닉스가 어, 최근 들어서 소폭 좀 올라주고 있긴 한데요.
확실히 9월 달, 10월 달 보여줬었던 주도주덕 주덕 성격은 뭐 지금 현재 일부 어, 소실한 모습입니다. 수급 자체는 일부 뭐 들어왔다 나갔다고도 하지만 결국에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는 매도세가 조금 더 강한 증시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외국인이 이렇게 갑자기 많이 매도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어, 우선은 여러 가지 이슈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외국인 투자 자금들이이 반도체 관련 종목들을 강력 매수한 시점은 사실 9월 달입니다. 어, 9월 달에 강력하게 매수하고 나서 증시가 끌어올려질 동안 최근 들어서는 오히려 매도세로 좀 많이 돌아서는 모습이었죠.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어 전체적으로 악재는 없습니다. 다만 호재성 뉴스가 이미 다 주의 반영이 되게 됐다라고 판단한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봤을 때는 최근들어 가장 반도체 관련 종목들을 크게 끌어 올렸던게 반도체 슈퍼사이클이었죠. 기본 범용 반도체의 가격들이 크게 뛰게 되면서 계약들을 좀 잘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현재 반도체 관련된 섹터가 강세가 이어지는게 제품을 비싸게 팔 수 있는게 2026년도, 2027년도 정도까지라고 보이거든요. 그 뒤부터는 중국에서 본격적으로 디램 반도체를 생산을 많이 생산량이 늘릴 것으로 현재 예상이 돼서 그때까지만 삼성하고 SK 하이닉스가 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보이는데 이미 2026년도에 대한 계약은 다 끝났습니다.
실적이 반영이 됐고이 2027년도권만 조금씩 빅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서 계약을 좀 진행하고 있거든요. 근데 사실 2017년도거도 사실 어 거의 다 거의 다 어 이제 계약이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즉 주가가 오를 수 있을 만한 호재성 실적이 증가할 만한 호재성 요인이 어 이미 다 어느 정도 계산이 선 상황이죠. 그에 맞춰서 주가는 다 올라갔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상황은 반드시 슈퍼사이클로 인한 성장 동력이 좀 사라졌다. 어 그래서 주가가 뭐 떨어지는 건 아닌데 그래도 주가가 어느 정도 외국인 투자 자금들이 서서히 그래도 어 매도하는 분위기가 많이 형성되고 있죠.
그나마 HBM 관련된 이슈가 호재승가 존재하다 보니까 삼성전자가 요즘에 어 자체 이i 반도체 뭐 브로드컴을 통해서 어 구글 향 TPU에 어 계속해서 반도체를 공급한다라는 뉴스가 있지 않습니까? 2025년 기준에서 어 TPU 기준에 어 지금 현재 이제 HBM을 지금 삼성전자가 공급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삼성전자의 좀 강세를 보이고 있어서요 부분 호재를 제외하고는 좀 애매하다 보니까 매도가 많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음. 아 그럼 지금 주가가 이미 호재성 뉴스가 다 반영된 상태의 주가라고 생각을 해도 될까요? 어, 일단은 기본적으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만들었었던 9월 달, 10월 달을 만들었었던 호재승 뉴스는 거의 다 반영이 됐기 때문에 사실 앞전 두 달도 같은 엄청난 상승은이 당분간은 좀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첫 번째 되고요.
그나마 호재성 뉴스가 존재한다라고 하면 앞서 설명해 드렸던 바와 같이 예, AI 반도체 관련 섹터인데 사실 해당 섹터 같은 경우에는 M비디아의 독점적인 거의 공급을 하고 있었던 SK 하이닉스가 좀 애매해졌죠. 그죠? 오히려 삼성전자가 공급에 대한 가능성. 일단 우선 구글 TPU부터 공급을 하고 M비디아에도 TP 어 HBM을 공급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좀 생기면서 어 삼성전자는 조금 강세. 스카이닉스는 조금 독점적인 지위가 사 뭐 기업에 뭐 실적이 안 좋아지고 악재가 뜬 건 아닙니다만은 독점적인 지비가 일부 좀 소실되게 되면서 주가가 비교적 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네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삼성전자가 TPU도 들어가고 이제 엔비디아 이제 콜테스트도 이제 통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고 들었어요. 그러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누가 더 우위를 점하게 될까요? 어, 솔직히 말하면 기술력적으로 근본적으로는 사실 SK이닉스가 뭐 좋습니다. 다만 어, SK이닉스는 그걸 감안해서 주가가 올라가 있는 상태이고 삼성전자는 이제 막 좀 추결을 하다 보니까 저는 주가 상태로 보면 어, 삼성전자가 조금 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 편인데요. 특히나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뭐 HBM부터 범용 반도체뿐만 아니라 파운드리에 대한 기대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여태까지 대만에 TSMC에게 시장을 싹 다 뺏겼었는데이 요즘에는 다시 극복하기 위해서 일단 자체 AI 반도체인 2노 기준으로 해서 엑시노스 2,600을 출시하려고 현재 준비하고 있죠. 이게 만약에 성공하면 많은 기업들이 볼 겁니다. 어 삼성전자가 물론 TSMC 2노랑 근본적으로 2나노 똑같진 않습니다만은 그래도 이학 기술 성공하면 어 자체이 반도체 설계 생산 정도는 뭐 삼성전자한테 좀 맡겨봐도 되겠는데라는 분위기가 좀 만들어질 수 있겠죠. 가능성이 좀 열리기 때문에 그 가능성에 대한 여지가 있는 삼성전자가 조금 더 상승에 대한 좀 기대가 좀 커질 수 있는 시가 아닌가라고 좀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기술 자체만 보면은 SK 하이닉스가 더 뛰어난 상황인가요? 지금 사실 다음 이제 다음 공급된 HM4까지는 맞습니다. 어, 애초에 이제 삼성전자가 콜테스트를 하고 있다라고 해도 아직 뭐 통과낸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근본적으로 엔비디아는 어, 삼성전자에 대해서 조금 긍정적으로 이야기는 좀 특성을 가지고 있거든요. 일단 왜 그런 거냐면 어, 이제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지금 HN4를 만들 수 있는 기업이 몇 솔직히 삼성전자고 카이닉스거든요. 뭐 마이크론이 있다고 해도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사실 생산량 자체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M비디아의 물량을 딱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 SK 하이닉스 다음으로 누군가가 반도체를 공급해 줘야 되는데 그때 유일하게 있는게 삼성전자 아니겠습니까? 삼성전자가 없잖아요. 그러면 어 엠비디아는 SK 하이닉스가 어 100만 원 하면 100만 원 낼 수밖에 없고요. 200만 원 하면 200만 원 낼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 물론 뭐 너무 무리한 가격이야 안 되겠지만 굉장히 비싼 가격에 HBM을 사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일부러 엔비디아는 과거부터 삼성전자가 아직 기술력이 못 따라왔을 때도 발열 문제가 있을 때에도 어 사인을 하는 등 뭐 통과도 안 시켜 줄 거면서 사인을 뭐 하거나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언 언론 플레이 좀 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필요한 거죠. 삼성전자가 만약에 당장 HBM을 공급하지 않더라도 SK 하이닉스하게 가격 경쟁력, 가격 협장를 하기 위한 어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 생각보다 M비디아의 발언은 긍정적으로 나온다라는 관점을 인지하시면서 보실 필요가 있어서 일단은 최근 들어서 HPM4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있긴 한데요. 실제 공급을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기대감이 있는 것이다. 기대감이 있는 것과 공급할 가능 좀 다른 얘기거든요. 그 그 가능성은 사실 어 그거 가능성은 아마 삼성전자 다니시는 분들도 사실 평가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해당 파트에 직접 있으신 분들이야 뭐 가능성을 염두해 두겠지만 그런 분들이 애초에 발수할 리가 없고 어 관련된 관계자 이야기도 사실 그렇게 신뢰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서 여태까지 바원바에 의하면 그래서 현재 상황에서는 가능성이 있다. 현실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는 내용이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실제 공급될 가능성은 좀 애매하다. 그래서 실제 공급이 진행이 되는 내년 2026년도 2026년도 중반 중반까지는 어 그래도 어 지금 현재 그래도 SK닉스가 조금 강세를 좀 보일 텐데 서서히 근데 그 기대감은 루빈이 어 지금 현재 어 탑재가 되기 시작하고 판매가 되기 시작하면 서서히 어 적어질 것이라고 현재 보고 있어서 저는 현재 상황에서는 어 HM4로 인한 기대감 뭐 정도는 뭐 길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아, 그럼 직접가 봐야 이제 삼성전자 4가 이제 NBDI에 공급되는지 안 되는지 알 수 있는 거네요. 그렇죠.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이제 볼 수가 없습니다. 모든 리포트라든가 내용들 뭐 사실 뭐 내부 관계자 이야기도 사실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그런 이야기를 듣고 이제 참고하실 필요는 있는데 이제 맹신하시고 금액을 매수하고 매도하는데 활용하시면 어 오히려 이제 미스가 날 수도 있는 상황이니까요.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은 좀 보수적으로 대응하시는게 관련된 소식은 대응하시는게 좋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반도체는 사이클이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의 호황 언제까지 이어질 거라고 보실까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반도체 호황이라는 거 자체는 일단은 2026년도 넘어지 2027년도 정도까지는 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근데 호황이 이어진다라는 내용하고 실제 기업이 돈을 버는 거죠. 그런 내용하고 사실 주가 상태이 좀 다르거든요. 이미 주가는 앞서 설명해 드렸던 바와 같이 어느 정도 반영이 뭐 진행이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안 간다는게 아닙니다.이 9월 달, 10월 달 같은 대세 상승이 나오기는 어렵다라고 여러분들께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비유적 좀 천천히 천천히 유동성 증가에 의해서 천천히 올라간 증시. 솔직히 정확하게 말하면 증시하고 함께 좀 어느 정도 움직이는 흐름 정도이고 대세 흐름을 보기 보이기에는 특별한 뭔가 있어야 된다.
그나마 있는게 어 SK이닉스는 그나마 더 나아질 만한 상황이 뭔가 파격줄이 있는 건 아니고 어 지금 삼성전자가 파운드리에서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삼성전자 위주로 보시는게 괜찮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음 그럼 아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내용인 거 같은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지금 들어가도 괜찮은 가격대일까요? 어 진짜 정말 어려운 내용인데요. 어 일단은 저는 현재 상황은 보유자의 영역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애초에 삼성자 S이닉크 앞서 설명해 드렸던 바같이 반드시 슈퍼사이클은 사실 어느 정도 반영이 됐고 이제는 AI 시장이 어떻게 되느냐가 좀 관건이거든요.
네. 그럼 AI는 어떻게 될까? 이거 요걸 잘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어 더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저는 앞으로 데이터 센터를 더 지을 만한 명분이 나와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이미 지금 지어지고 있는 데이터 센터도 너 너무 과도한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이 컴퓨팅 더 많은 컴퓨핑 파워가 필요하다는 걸 증명해겠죠.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가장 대표적으로는이 내년 초에 내년 상반기 1분기죠. 1분기에 나올 것이라고 기대가 되고 있는 어 메타 메타의 어 AGI 정도에 어느 정도 성능을 좀 가까워질 수 있을 만한 AI를 내놓는다고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최근 들어서 대거 영입하지 않았습니까? 여러 가지 기업들에게 싹 다 어 인센티브를 주면서 핵심 인물들을 빼서 우리 AJI를 만들자. a라고 하면 지금 범용 인공지능이라 더 똑똑한 현재 지금보다 훨씬 더 AI 비서처럼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AI를 만들고자 현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요게 실제 의미 있는 성장을 나타내면서 중국을 따돌릴 수 있는 중국은 저가형으로 지금 현재 수준을 구현하자 정도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 수준에 더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한 더 많은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된다는 걸 입증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그때는 아마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그게 어 누가 그 감이 예측할 수 있겠습니까?
이게 뭐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안 되는 건 우리가 어 우리가 굳이 이제 이걸 맹신하면서 갈 필요는 없으니까요. 현재 상황에선 반도체 관련 종목들은 그래서 보유자의 영역이다. 신규로 매수하기에는 포션이 좀 애매한 상황이니까요. 올라가면은 조금 올라가고 내려가면 하락폭은 좀 많이 열려 있는 상태라서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은 등락폭에 괜히 이제 고생하시기보다 보유자분들 위주로만 홀딩해 보시고 분할 매도만 이어가시는 걸 권정해 드리겠습니다. 아, 그러니까 신규 진입은 조금 지향하는 편이 좋겠죠. 그렇죠. 물론 이제 하 분명히 떨어진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절대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떨어진다는 소리는 아닌데 이제 그렇다고 해서 신급 매수할 자리는 명확하진 않습니다. 그니까 제가 항상 말씀드리면 어 우리가 조금이라도 애매하면 이제 투자를 모르면 모르면 안 하는게 맞습니다. 예. 명확하게 아는 것 전략이 나오는 것 위주로 하셔야지 아니면은 대응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께 그렇게 권장해 드리고 싶습니다. 뭐 제게 의견이니까요. 네. 그럼 반도체 관련 주식이 가진 치명적 한계나 리스크가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어, 일단은 가장 어, 떠올릴 수 있는 건 앞서서도 뭐 반도체 대형 사이클이 왔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도 항상 떠올리는게 그 한계점이죠.
어, 중국. 중국입니다. 중국 때문에 중국이 본격적으로 반도체 보조금을 기반으로 한 생산, 대량 생산이 이어지거든요. 뭐 당연히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보다 못 만들겠죠. 그건 뭐 당연 당연한 얘긴데 분명한 건 그들이 생태계를 파괴할 겁니다. 어, 계속해서 과거에도 이제 그 통신 장비, 통신 장비도 이제 화웨이가 대량 생산하면서 지금 생태 다 망쳐 놨죠. 어, 그리고 추가적으로 전기차 배터리 전기차하고 배터리 그것도 생태 파견이 났죠.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도 파괴하지 않습니까? 태양광 패널 다 파괴했죠. 보도금을 받고 대량 양산에 들어간 섹터 자체는 어 길게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결국 LG 디스플레이도 지금 현재 적자 힘들어하고 있고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에도 지금 현재 작년 적했다 이번에 겨우 흑자 전환하려고 준비하고 있고요. 어 2,000원지 관련된 섹터도 솔직히 말해서 솔직히 중국이 저렇게 대량 행산 들어가지 않았으면 한국이 정말 돈 잘 벌었을 겁니다. 축구진이. 근데 이제 중국이 덕하고 경쟁하는 바람에 지금 현재 쉽지 않은 구간까지 좀 들어갔죠. 그래서 캐즈민에 대한 이슈도 있겠지만 일단 그래서 중국이 양산한다는 거 자체는 생태기를 파괴하는 흐름들이 나오기 때문에 한개점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래서 우리가 2026년도까진 괜찮으나 7년도, 8년도로 가면 갈수록 힘이 빠질 수밖에 없는 건 영업 이익이 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건 감안하고 보셔야 됩니다.
그나마 AI 반도체가 있어서요 정도다라고 어 말씀드립니다. 어 아 그럼 AI 버블론도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잖아요. AI 버블론이 올라올 때마다 AI 반도체 관련해서도 타격을 받을 텐데 그때마다도 계속해서 주가가 출렁거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겠죠? 어, 그렇죠. 어, 사실상 AI 거품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AI 거품론은 이제 과거 이제 IT 버블 시대에 비해서는 뭐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라고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뭐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알고 계실 텐데 어, 저는 현재 AI 버블론 하세요. 버블론 이야기를 하는게 너무 어려운데요.
뭐정말한 투자자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 중에 의미 있는 내용을 조해서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일단은 어 우리 여러분들께서 AI 버블론이 최근에 붉어지면서 증시가 하락했잖아요. 그죠? 근데 그게 없었던 얘기가 아니에요. 옛날부터 있었던 얘긴데 마침 그때 부각을 받은 거거든요. 일단 AI 버블론는 항상 안고 갈 수밖에 없는 얘기고요. 어 그러면 뭐 증시의 등락은 뭐로 결정되냐? 버블론이냐 아니냐. 이게 이것보다 중요한 건 현재 상황에서는 유동성의 이해 결정됩니다. 그래서 실제 유동성이 부족한 현상이 나오면 어 정확하게 11월 초부터 무너진 타이밍이 있죠.이 타이밍도 어 앞서 말씀드렸던 유동성이 무너져서 그렇습니다.
어 그 전에도 AI 버블론는 항상 있어 왔어요. 어 이거 너무 과도한 거 아니야라는 걱정은 항상 있어 왔고 문제에 대한 제기는 진행이 됐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승했죠. 왜? 돈이 풀리니까. 돈이 풀리니까 계속해서 증신은 상승해였었습니다. 어, 근데 이번에도 비슷할 거 같아요. 이번에도 거품론에 대한 이야기가 유동성에 대한 문제만 해결이 되면 당분간은 당분간은 계속 이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까요.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거품론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유동성에 관심을 가지시고 투자해 보시게 낫다. 일단은 어제 FMC에서 유동성과 관련된 얘기가 나왔거든요.
일단 긍정적입니다. 예, 크게 두 가지를 보셔야 되는데 첫 번째는 어, 금리나 기대감이 좀 커졌습니다. 어, 그리고 물가 어, 물가에 대한 안정을 좀 줬어요. 파월위장이. 아, 물가는 내년 1분기에 고점 찍고 괜찮아질 것 같다. 어, 심지어는이 관세 아니었으면 2%대 초반을 유지했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까지 직접했습니다. 물론 다음 지표가 나오면 태도를 바꿀 수 있겠지만 지금 현재 12월 10일 날짜로 공개된 FMC 내용에서는 파워리 직접 그렇게 물가는 괜찮다라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문자 괜찮고 10년은 고용 지표는 예상보다 안 좋을 것 같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둘 다 어떤 시그널이 좋냐면 금리 인하 시그널에 굉장히 긍정적인 소식이에요. 거기다가 최근 유동성에 대한 단기적인 문제가 있었는데 어 정확히 어떤 문제가 있었냐면 미국 은행들도 단기간에 유동성 돈이 부족하면 미국 중앙은행한테 돈을 빌리는게 있습니다. 보통 이게 레포 사용 정도라고 하는데요. 레포에서 이제 돈을 잠깐 빌려 가지고 쓰는 거예요. 요즘 들어서 이제 급격하게 잠깐 잠깐씩 빌리는 케이스가 많아지면서 어 이거 유동적 문제 있는 거 아니야라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이것마저도 어 일부 단기 채권을 어 매달 어 대략한 400억 400억 달러 어 매수해 주겠다.
사실 뭐 양적 안가 아니라고 하는데 사실 소액이긴 하지만이 규모가 엄청 크진 않지만 양적 안가 많습니다. 사실상 돈을 풀어 주는 정책들 최악을 막아 주는 정책들이 나와서 금리나 기대감 첫 번째 커졌죠. 그리고 어 단기적인 유동성 문제도 뭐 해결해 줬기 때문에 현재 상황은 그래도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아도 서서히 상승할 수 있을 만한 상황입니다. 여기다가이 12월 16일 날짜로 나오는 미국의 고용 지표 얘기까지 개선이 된다면 여기다가 금 실제 고용 지표가 좀 안 좋다는 얘기까지 나오면 유동성 상황이 그 긍정적으로 가면서 AI 거품론이 있어도 움직일 수 있을 만한 증시가 나오니까 여러분들께서는 포커스를 유동성에 맞춰서 보시면 훨씬 더 어 대응하시기 쉬우실 거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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