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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하며 6,000 시대를 열었다. 지수 급등의 배경에는 개인 투자자의 폭발적인 참여가 있었다. 금융 투자 협에 따르면 23일 기준 주식거래 활동 계좌수는 1억 169만9,368개로 사상 처음 1억 개를 넘어섰다. 예탁 자산 10만 원 이상 최근 6개월 내 거래가 이루어진 개정한 집계한 수치라는 점에서 실질 투자 저변이 급행창했음을 보여준다. 증시 대기자금도 역대 최대다. 투자자 예탁금은 108조 1901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두 달 만에 20조원 넘게 증가했다. 자금은별 종목보다 ETF로 쏠리고 있다. 오래 들어 개인 ETF 순매수는 21조 5,995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35조원에 2가 두 달 만에 유입됐다.
금융당국이 단일 종목 두 배 레버리지 ETF 상장을 허용하면서 변동성 기반 단기 매매 수요도 확대될 전망이다. 외국인 순매도 속에서도 ETF를 통한 패시브 자금 유입은 강화되는 흐름이다. 증시의 체력이 개인 중심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AI가 경기 침체를 유발할 것이다. 이런 우려감이 좀 불식되면서 밤사이의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흐름을 이어갔죠. 거기에다가 금상 처마로 엔비디아까지 오늘 깜짝 놀랄 만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지금 시간내에서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과연이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투자 전략 오늘 어떻게 세워봐야 할지 이창환 IM 증권 서울 금융센터 이사모시고 이야기 나눠 볼게요.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가장 먼저 역시나 오늘 주인공은 엔비디아죠. 실적 어떻게 나왔나요? 지금 시간에서 1.4% 상승하고 있네요. 음. 그 4분기 매출 681억 달러 나왔고요. 예상치 659억 달러보다 이제 상회를 했고 사상 최대 매출이고요. 상 그게 이제이 매출 자체가 그 증가 폭이 어 굉장히 더 가속화되자가 있습니다. 원래 그 매출과 영업익의 그 그래프를 보면은 거의 뭐 그 그 증가폭이 뭐 사상체대로 더 증가를 많이 했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조정 매출 총 이익률이 그 75.2% % 나왔고 그 어 분기 매출 자체가 어티피트 등장 이후에 13세배 올라간 겁니다.
열세배요. 예. 매출만. 그리고 데이터 센터 매출이 623억 달러. 아 그 시장 예상치 사니까 많이 조정을 했고 네트워크 금액도 109억 8천만 달러라서 상 예상치 90억 2천만 달러를 상했는데이 데이터 센터랑 네트워킹 매출이 굉장히 빠르고 특히 이제 데이터 네트워킹 매틸 자체가 어 시장 예상치를 굉장히 많이 상의 상여해서서 뭐 미쳤다 이런 표현까지 있을 정도로 그렇고요. 자, 반면에 컴퓨팅과 게이밍 쪽에서는 컨센 하 정도인데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수했고 그리고 1분기 가이던스 매출이 764억 달러에서 795억 달러 정 정도로 지금 예상을 했는데 그 시장 예상치 727억 달러 7점 그니까 727억 달러 이거보다 상했습니다.이
훨씬 잘 나왔네요. 그리고 조종 매출 총액도 74.5에서 75.5% 정도로 제시를 했는데 시장 가이던스의 74.4보다도 4보다도 상회를 해서 실적 자체는 뭐 나무할데 없이 어 좋 좋 좋 좋았고요. 그리고 엔비디아를 비롯한 이제 그 빅테크 기업들이 어 그 어 밸루에이션이 그러니까 평 그동안 봤던 정도 평균 정도까지 내려왔어요. 그든 거품은 그 사라진 상태고 그렇다고 아주 싸지도 않고 비싸지 않은 상태에서 적절하게 M비대 실적이 잘 나와서 이거는 이제 그 주가가 뭐 급등 요인 정도는 아니고 충분히 하방을 잡는 요인은 충분히 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근데 이게 실적 발표 초기에는요. 거의 3% 가까이 상승이 나오다가 지금 좀 상승폭을 약간은 좀 줄였거든요.이 부분은 뭐 실망스러운 부분이 나왔다기보다는 좀 컨퍼런스 코를 대기하면서 좀 관망하는 분위기다. 뭐이 정도로 해석하면 될까요? 1에서 3%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 그렇게 의미가 크진 않을 것 같고요. 오늘 본장 가서 어 대응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 지금 그 밸루에이션이 그 거품이 딱 사라진 상태 정도예요. 그러니까 아주 싸지도 않고 비싸지도 않은 정도의 그 그래서 이제 추가적인 하락 요인은 크지 않을 것 같고 상방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쨌든 그 회사에서 보여주는 그 실적을 봤을 때는 지금은 이제 하방보다는 또 상방이 좀 더 더 있는 상 상태다 정도로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그 지금 미증시에 투자하신 분들은 좀 염두해 주실게 지금 달러가 약간 추세적 약세의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네. 삼자 실적 수출 이건 달러 약세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증시에 비중을 늘린 거보다 미국 증시 투자 자체를 비중을 줄여서 국내 증시로 좀 비중을 좀 옮겨 와야 되는 그런 상태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밤 사이에도 원 달러가 거의 뭐 12원 이렇게 내렸잖아요. 더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보. 네. 추세적인 하락 가능성이 좀 높아 보여요. 그러니까 미국이 제조업 중심이 되려 그러면은 어 그 달러 약세가 기조적으로 발생 가능하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죠
지금 미국 뭐 미국 증시 비중 늘리기보다 줄여서 하루빨리 환전을 좀 해야 된다. 원하로 환전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서학 개미분들이 국내 증시에 귀환하는 움직임이 더 빨라지지 않을까? 그게 좀 달러 약세에 기반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네요. 뭐 어쨌든 오늘 엔비디아 실적 가장 중요하게 봤었던 데이터 센터 그리고 마진 일봉기 가이던스까지 다 잘 나왔습니다. 삼성 전자랑 SK 하이닉스 오늘 향방이 너무 궁금한데 뭐 일단 SK 하이닉스 오늘 갭 상승 띄운다고 봐도 무방할까요? 뭐 야간 선물이라든가 반도체 지수 좋은 거 보면은 오늘 삼성현자이닝스 뭐 갭상세 정도 가능할 텐데 최근에 좀 가파르게 올랐으니까 너무 뭐 급등 이후 정도는 아닐 것 같고 지금 어제 메커리 리포트가 굉장히 좀 이슈가 됐었습니다.
이제 메모리 슈퍼 사이클이 본격가 됐다는 것이고 AI 출연 시대로 인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지금 1분기 랜드라든가 디랭 가격이 100% 폭등할 전망이다라는 것을 얘기를 했고요. 이러면서 반도체 섹터라든가 어 뭐 소부장 쪽에서도 기업들도 좀 수혜를 볼 것으로 보여지고 핵심적인 투자 포인트은 주가가 많이 올라갔는데 실적이 더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멀티플이 오히려 더 축소됐다는 겁니다. 더 싸졌다는 거예요. 주가가 올라갔는데 밸루에이션은 더 낮아지는 극장 저평가 구간이라고 이렇게 말 얘기를 했고 삼성전자 목표가 34만 원 SK닉스 170만 원을 잡아 놨는데
이제 좀 그 영업 이익 추정치 좀 깜짝 놀랐는데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EPS를 올해 73% 내년에 82% 그리고 하스는 올해 어 EPS를 58% 내년 77% 상향에서 저게 나온 건데 어 삼성전자 올해 영업 이익이 301조 잡아놨고요. 301조요? SK 720 772조 잡아놨습니다. 올라가네요. 내년 이게 합산으로라면 583조예요. 그 내년에 그 27년도 삼성 영업 이익을 476조 잡고 그리고 하이닉스를 447조를 잡았거든요. 923조입니다. 올해 우리나라 예산 총 지출이 78조인데 네. 그걸 뛰어넘는 거네요. 네. 그러니까 만약에 이실적이면 환율 급락입니다.
그래서 지금 환전 빨리 하셔야 돼요.이 이런게 실제로 기조적으로 발생하게 되면은이 수출 데이터 그러면은 지금 원화 강세가 굉장히 유력하기 때문에 그래서 어 일단은 미증시에 올라가는 걸 떠나서 일단은 그 달러 비중을 줄여야 된다. 네. 오늘 급락한 것도 약간이 영향도 없잖아 있겠죠? 예. 떨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이 기조적으로 달러 약세가 좀 가능성이 있어서 저는 그래서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뭐미 미국 다 팔라이게 아니라 비중 조절를 좀 하셔야 된다 이렇게 의견 드리겠고요. 그리고 SK닉스 같은 경우는 M비디아 시 그를 비롯해서 HBM 시장에서 뭐 절대 강좌인 거고
그죠? 아 여기 아까 표 보시면 삼성전제가 올해 퍼가 5.8배, 하이니스가 3.6배, 내년에 하이니스가 2.2배라고 이런 극당 저평가 상태라고 하면은 네 어이 성장이 급성장하는 상태에서 멀티플럼 어디가 축소되는 상황에서는 삼성전자 S 갖고 계신 분들은 이거 팔류가 전혀 없는 거죠. 그렇죠. 속 이거 더 사야 되나 이런 고민도 해야 되는 건데 이게 이제 메커리 리포트가 좀 극 다른 리포트보다 슬쩍 주제가 워낙 극당 높기 때문에 그걸 그대로 맹실하기보다는 예 그런 기도적인 거이고 제가 그래서 지난해 연말에 그 제안드렸던게 삼성전자에 SK닉스 그리고 현대차 집중 매수해야 된다.
특히 반도체 집중 매수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고 뭐 2차전에서는 에코프로 포스콜딩스 반도체 그 제약 바이오에서는 3,000단 제약을 가져와야 된다 이렇게 의견을 드렸던 거거든요. 그니까 이게 더 심해요. 지금 삼성제하닉스 쪽으로의 그 익솔림이 더 심하기 때문에 지금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없는 사람들한테는 포모가 오고 막 이제라도 하고 막 오는데 이미 선해 하신 분들한테 이거 즐기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아 근데 이렇게 또 워낙 솔림이 심하다 보니까 요즘 제가 뭐 브리핑을 하면서도 다루는데 외신에서도 좀 앞다 이런 솔림을 좀 주의해야 한다.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거는 분선 투자가 아니라 집중 투자다. 이런 말이 나오더라고요. 좀 아직까지는 걱정할 단계는 아닌가요? 제가 이렇게 집중될 거라고 말씀드렸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집중 투자하는게 맞고요. 그러니까 지금 국내 증시는 위원보다 이제 그 어떤 즐겨할 그 펀디멘탈 장세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코스피 시가 청행에서 삼성자 SK닉스가 뭐 절반이 넘었다 뭐 절반됐다라고 얘기는 하지만 올해 국내 증시 특히 코스피 200의 기업들의 영업 이익 증가율의 98% 정도가 삼성자 SK 하이닉스라는 거죠. 그러면 이익 증여도가 기어도가 98%인데 시청 비중 50%는 오히려 쏠림이 덜한 거죠.
아, 실적을 뒷받침하기만 한다면 그러니까 이제 이거는 실적 대비해서 상당히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그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어떤 실체가 없는 테마 선거품이 아니라 완전히 그 철저하게 실적기 어 실적을 기반으로 한 어 타당한 어떤 그 자본 이동이라고 볼 수 있겠고 외 그 해외에서 하루에 국내로 들어오는 자금이 하루에 1조 정도씩 막 들어오거든요. 유동성도 충분하네요. 다만 이제 외국인들이 매도로 좀 보이는 거는 약간 환율 영향도 있고 그리고 이제 어 약간 그 환율 그 선물과 연동된 그 기계적인 좀 매도가 있기 때문에 외국인 매도 너무 그렇게 어 겼을 필요 없을 것 같고요.
앞으로 좀 외인 쪽에서 매도가 나온다고 해도 전체적인 그런 펀더멘탈 자체는 흔들리지 않으니까 그대로 추세는 유지가 네. 근데 이제 이런 장세를 예상을 했어요. 지난해 이제 그 연말에 말씀드렸던 거는 삼성전자에 S의 영업 이익 증가율이 시 그 전체 시장이 80% 이상이 될 거기 때문에 이거 소립이 너무 심할 거다라고 해서 예. 그 말씀드렸던 건데 그러면 어쨌든 그 선재적인 매수를 해 놓은 상태기 때문에 이런 솔린 현상가 우려할 때 우려할게 아니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는 즐기면 되겠고요. 그리고 굉장히 펀드메탈 예측에 맞는 지금 주가 움직을 보여주 있기 때문에 지금 뭐 즐기시는게 맞다라고 할 수 있겠고 앞으로 이제 이게 이런 주도주는 쉽게 파시면 안 돼요.
홀딩하시는게 중요히 제가 입장에서는 가족 있는 입장에서는 막 적적으로 매수하 권하기는 좀 그렇긴 합니다만은 어 뭐 보여요 입장에서는 그렇게 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고 그리고 앞으로 중요한 거는 매크로 변식 이런 것들을 잘 체크하시는 게 어떤 쪽에 매크로 변수를 좀 볼까요? 그러니까 뭐 미 연준의 뭐 금리 정책이라든가 막 금리 인상 사이클 들어가게 되면은 주식 시장은 어차피 깨지기 때문에 예 그런 거라든가 뭐 지정확대 리스크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체크하시면서 대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러면은 여기서 제가 또 깜짝 놀랬던 게요.
적중하신게 비단 반도체뿐만이 아닙니다.이 사실 뭐 이제 현대차가 어제 검겁 굉장히 폭등을 했는데 20거래일 쉬고 움직이겠다.이 말씀을 거의 한 달 전에 하셨잖아요. 정확하게 20거래일 뒤에 현대차가 9% 기아가 12% 올랐습니다. 그 얘기 이제 지난 방송 지난주일까? 네. 계달해 보니까 이제 딱 한 달 라고요. 근데 정확히 이제 20거래일이 한 달이니까 20거래일 이제 기간 조정 맞추고선 이제 그 21거래일부터 20일선 돌파 나오고서 움직였고 그 현대 모비스가 그저께 딱 20거래일 쉬습니다. 그리고서 어제부터 이제 움직였던 건데 정게
예. 현대 보세 후발주예요. 후발주가 조금 나중에 움직이는 경우 있고 현대차가 대장주고 그래서 이제 그 보통 삼성전자랑 SK 하니스가 가게 되면은 어 다음 갈 대용주 뭐 있냐 했을 때 항상 현재차를 보세요. 아 예. 그런 그런 것도 있었게 되면 다음 타는 항상 현재 차다. 약간 사이클이 그런 식으로 굳어졌네요. 항상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이제 연말에도 그 CS 전에 현대차를 좀 많이 담아야 된다라고 의견 드렸던 것도 이게 이제 그 밸루에이션의 변화가 있을 거라고 예상했던 거던 거고요. 이제 일단 기간 조정도 충분했고 그리고 AI 로봇 수술 아우르는 그런 강력한 미래 비전도 회사에서 제시하면서 또 이제 그 북미 실적도 호절하는 이제네 가지 박자가 다 한대 어울려진 거고 일단은 삼성전자스타이닉스 이후에 순남매는 현대차 쪽으로 일단 집중된 거는 맞고요.
그리고 어 3년간 10 규모의 대규모 투자 특히 이제 그 세만금 쪽에 투자하는 것들 세만금 투자하게 되면은 3년간 세금 법인세 100% 면제고 이후에 2년간 50% 면제예요. 또 상당히 좀 수정에 요게 이제 그 뭐 AI 로보틱스 수소 플랜트 같은 것들 미래 모빌리티와 그 에너지 생태의 구축에 의해서 3년간 심쪽 그 투자한다는 소식들이 있었고요. 그리고 지금 그 박민우 체자가 이제 본격 가동화 되면서 지금 자유주행 관련 얘기도 많이 나오고 조만간 이제 로봇 쪽에서도 모베드가 출시가 됩니다. 예. 무배도 이거 나올 거고 그리고 보스턴 다이나믹스 IPO 기대관과 또 기아가 어저께 난리가 났습니다.
주가가네 기아가 12% 올랐더라고요. 기하가 이제 그 조자 공장 500만대 돌파 소식이 나오면서 국민시장 어 호조라는 호식 나왔고 그리고 지금 배당 이달 말까지 이제 배당주들 투자들 많이 하시는데 현대차보다 기아가 배당을 더 많이 줘요. 배당 수 배당 수익률이 더 높습니다. 예. 기아도 그렇고 그래서 그 자동차 ETF도 어저께 뭐 7에서 8%만 급등 나오고 그래서 아마 이게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지금 현대차 쪽에서 급등세가 나타나는데 그래서 그 현대차 같은 경우도 이제는 이제 밸루에이션 리팅을 계속 기다리는 거잖아요. 이제 레고시 자동차 기업이 아니라 이제 모빌리티와 이제 로보틱스 기업으로 좀 그런 탈바금을 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거에 대한 밸류네이션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어 삼성증권 리포트 뭐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테슬라에 비해서 모든게 싸다.
아 20% 이상 싸이죠. 20%가 아니라 20배입니다. 테슬라 지금. 어 현대차가 지금은 밸류가 퍼가 12배 정도 될 거고요. 어 테슬라가 지금 200배가 넘어 넘으니까 테슬라가 좀 비정상적인 것도 있네요. 그 비성적 비성 비성적이라고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그만큼 미래 밸류를 이제 가치를 반영을 하고 있는 건데 근데 신나치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오히려 로보틱스 기업 로보틱스 쪽 분야라든가 이쪽에서 오히려 기술력이도 높은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상용가 더도 빠를 것 같단 말이에요. 그 테슬라는 이제 29년도에 대해서 이제 그 오옵티머스가 이제 어떤 상용화가 될 거라고 얘기를 했지만은 현대차는 28년도에 나오잖아요.
더 빠르 수 있다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밸루에이션은 1 수준이다라고 보면은 현대차 뭐 여전히 싸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이렇게 곳곳에서 날린데 코스닥이 좀 문제인 거 같습니다. 이제 어제 또 민주당의 5기영 의원이 3,000스닥의 기대감이 좀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었죠. 아직 3,000스닥을 언급한 적 없다. 아직까지 좀 11선에 머무르고 있는 코스닥 왜 이렇게 못 갈까요? 어 그 그저께 이제 언급한 내용이고요. 그러니까 이제 그 3스닥이라보다 부시기업 태출을 우선을 한다라는 그런 내용이었고 이게 약간 유모성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3차 스타 기대감 때문에 어 전에도 이제 코스피 5,이 넘어가면서 요게 포모 어떤 겐투자들이 이제 그 정부에 이제 발언을 믿고서 이제 그 코스닥 ETF 코스닥 150 레버리지 이런 거 이제 배트를 하면서 금능 투자발 수급이 들어오면서 이제 지수 상위 종목도 밀어 올렸는데 이게 이제 그렇 이제 그런 이런 논란이 있다 보니까 이제 코스피 신고가를 코스닥이 좀 따라가지 못하는 흐름이지만 어제 그래도 코스닥은 5위선을 지켰습니다. 추세가 깨진 건 아니에요. 상대적으로 좀 덜 가는 거라고 볼 수 있겠고 그리고 일단은 코스닥을 좀 끌어올렸던 어떤 금융 투자 수급은 좀 단절됐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단 어 성장하 그렇고수급이 좀 줄어들면서 1월 23일 이후로 급등세가 나타나면서 이게 좀 쉬어가는 그런 흐름이라 볼 수 있겠고 그리고 코스닥 시가총액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바이오섹터가 그러면서 좀 부진합니다. 알테오젠 뭐 이벨바이오 그리고 3천대학도 이제 좀 부진한 흐름이 나타나고 그러면서 이제 또 알테오제라든가 AB 바이오는 개별 로이즈가 있었잖아요. 사실 이것 때문에 바이오섹터가 좀 안 좋았었는데 1월 23일에 정부 발 그 코스닥 3천000 이슈가 나오면서부터 살아난 듯하다가 이런 노이즈가 있는 기업들이 못 가요, 지금.
그러면서 바이오섹터는 완전히 개별 개별 종목 개별적인 호재가 있는 것들이 튀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라 볼 수 있겠고 대시 이제 2차전 쪽에서는 뭐 로버 전고체 배터리 리튬 가격들 리튬 가격 급등 이런 것들에 의해서 2차전으로 수급이 좀 코스닥쪽은 좀 쏠리고 있다 그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네. 상대적으로 좀 아쉬운 코스닥 역시나 2차전지 쪽에 수급이 몰리게 되면서 다른 종목들은 좀 부진한 탓이 컸던 거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도이 이창환 IM 증권 이사 보시고 가가볍게 저희 증시 이야기 한번 딥하게 나눠봤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컴퍼니 인사이드 쿠콘 편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자산을 조회하고 송금하는 그 찰라의 순간 대한민국 모든 금융맵에 심장부에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게이트가 작동합니다. 화려한 브랜드 뒤에서 실질적인 데이터의 통제권을 쥐고 세상을 움직이는 기업 바로 쿠콜의 이야기인데요. 이글의 서사는 1997년 IMF 한 은행의 종말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직장이 사라지는 절망 속에서도 그들은 본질을 놓지 않았죠. 은행은 사라져도 정보의 가치는 영원하다. 모두가 다친 금고에 매달릴 때 이들은 흩어진 데이터를 잇는 디지털 광맥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걷는 고독한 선구자가 되기로 한 건데요.
이후 20년 쿠코는 남들이 불가능이라 부르던 데이터의 기초 공사에 집착했습니다. 전 세계 40개국 2,500개 기관의 견고한 벽을 하나하나 허물어 연결하는 작업.이 이 지독한 기술적 은집이 20년 동안 쌓이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거대한 데이터 제국이 건설되었습니다. 이제 그 어떤 자본도, 그 어떤 천재성도, 쿠콘이 닦아 놓은이 고속도로 없이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게 된 겁니다. 기술의 깊이가 곧 권력이 되는 시대. 이제 모든 금민의 혁신은 쿠콘이 설계한 API라는 혈관을 타고 흐릅니다. 쿠콘이 실어나르는 데이터 한 조각은 멈춰 있던 금융 서비스를 비로소 살아 움직이게 만들고 데이터의 조건은 이미이 조용한 인프라 거인에게 지어졌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해 금융의 가장 높은 기준이 된 기업.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지탱하며 대한민국 데이터 인프라의 정점이 된 이름. 바로 쿠콘입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울트라에 탑재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외신에 극찬을 받았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현지 시간 25일 애플을 포함한 모든 제조사가 도입해야 할 기술이라고 평가했다.이 기능은 약 30도 이상 측면에서 화면이 암전된 것처럼 보이도록 설계됐다. 정면에서는 정상 화면이 보이지만 옆에서는 내용이 차단된다. 소프트웨어가 아닌 OLED 패널 구조를 바꾼 하드웨어 방식이다.
필요할 때만 자동 활성화도 가능하다. 최근 비밀번호 번호를 훔쳐 본 뒤 스마트폰을 탈취하는 범죄가 늘면서 화면 보완 수요가 커진 상황. 다만이 기능은 1,300달러 최상위 모델에만 적용된다. 스마트폰 보안 경쟁이 새로운 승부처로 떠올랐다. 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오늘 또 52주 신고가이고 또 대신 증권에서 삼성자의 목표 주가를 27만 원으로 올려잡는 흐름들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고 흔들리지 않아요. 앞서서 말씀드린 대로 이사님이 빠질 이유가 없다 증시에서 지금 언급을 해 주셨잖아요. 아, 추가 상승력 조금 더 단단하게 가져갈 수 있을까요?
네. 이제 가격은 부담돼요. 사실 뭐 너무 급하게 올라왔죠. 사실 뭐 제가 코스피 주봉 차트를 지난 주말에 봤는데 무슨 뭐 작전주 차트같이 올라갔더라고. 이렇게 솟아버려 가지고 깜짝 놀랬습니다. 누가 이제 지수 아니면 대부분 개별 기업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많이 올랐어요. 가파르게 단기간에. 그러면 적어도 이제 좀 약간 식어 가는게 좀 정상인데 지금 시장은 여전히 이렇게 뜨거운 이유가 뭐 시중에 유동성도 너무 풍부하죠. 또 거기다가 삼성인자 지금 이익 대비하면 주가가요. 아직도이 10열배가 안 돼요. 그러니까 싸니까 하이닉스 말할 것도 없죠.
그래서 오늘도 이제 외국계 증권사 뭐 리포트들에서 목표 주가 또 올린 부분도 나왔고 국내도 마찬가지죠.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에서는 주가는 좀 단기에 너무 급하게 올라온 거 같아서 그 과열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이익과 비교하면 아직 이익을 못쳐간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요렇게 봐요. 여기서 주가가 뭐 일한 문제나 뭔가 주가라는 건 뭔가 악재가 하나 나와야 빠지거든요. 근데 그런게 안 나오면 이제는 이렇게 급하게 오른게 아니라 좀 약간 이제 요렇게 가겠죠. 상승 속도가 둔화되겠죠. 근데 방향은 바뀌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라도 이런 문제가 좀 커진다면 주익 시장이 전반적으로 충격받으면서 한 번에 좀 큰이 아래쪽 조정이 좀 나올 수 있지만 그런 이슈만 아니라면
크게 매크로 쪽으로 이슈가 나오지 않는다면 삼성자가 올랐다고 해서 빠지는게 아니라 그냥 19만 원 내에서 조금 이제 이렇게 등락 거듭하다가 결국 또 20만 원으로 한번 좀 넘어가는 근데 단 지난번처럼 이렇게 급하게 오르기는 좀 쉽지 않다. 올해만 해도 연초 대비 지금 삼성제가 47%나 올랐거든요. 오늘 올랐으니까 거의 50% 올랐을 거예요. 그렇게 보면 되게 또 빠른 거죠. 속도가. 그래서 약간의 그 속도 조절은 좀 있을 수 있다. 뭐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네. 추세는 흔들리지 않지만 속도 조절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언급을 해 주셨고요.
이번 주는 모니모니에도 우리나라 시각으로 목요일 새벽쯤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엔비디아가 이제 항상 실적은 잘 나오니까 뭐 숫자를 걱정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근데 이제 전망이죠. 앞으로의 전망이 어떨지. 예. 특히 이제 저는 좀 주목하는게 베라루빈이라 이제 플랫폼이 올해 하반기에 나오기로 했는데 그게 일정을 좀 지켜 줘야죠. 그게 연기되거나 이러면 또 악재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 베라로빈이 그이 하반기 나오는지 아니면 스케줄입 당겨지면 더 좋고요. 그럼 이제 주가는 오히려 급등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그 부분도 봐야죠.
지금 구글의 TPU가 굉장히 강력한 경쟁 상대로 떠올랐는데 얼마 전에 메타랑 엔비디아가 서로 이제 파트너십 맺고 메타가 비디아 GPU를 대규모로 구매하겠다고 발표를 했잖아요. 그래서 좀 우려가 완화됐거든요. 경쟁 우려가. 근데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비디어 젠순의 지금 TP의 어떤 이제 경쟁구도 요거를 좀실게 좀 매듭을 지어줄지 아니면 그걸 실제로 좀 위협으로 생각하는지 한번 좀 우리가 더 점검할 필요가 있고 또 우리 입장에서 중요한게 H4죠. 네. H4가 지금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위에 있다 얘기가 이제 요즘에 자꾸 나오다 보니까 삼성전자 주가가 하이닉스보다 훨씬 셌잖아요.
그래서 그 HB4요 관련해서 주요 이제 들어가는 회사가 좀 누가 될지 뭐 이름을 언급할지 모르지만 어쨌든 그동안은 하이닉스가 독주했거든요. 독주했는데이 독주 체지가 좀 깨질 것 같다. 이런 발언을 할지 아니면은 여전히 기존에 그 우리한테 많이 물량을 줬던 회사가 뭐 여전히 높은 점유를 차지할 것 같다. 뭐 이런 언급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HBM4와 관련돼서 얘기들이 나올 수 있어서 어쨌든 우리 입장에서는 이번 주에는 저는 가장 중요한게 일하는 우리가 뭐 어떻게 할 수 없는 거고 그 엔비디아 문 실적요 부분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실적 발표 이후에 컨을 주목을 해야겠네요. 젠슨 CEO의 말 굉장히 중요합니다. 베라루빈 출시 그리고 HVM4 어 고객사에 대한 여부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글 TPU 경쟁사에 대해서는 어떤 견해를 갖고 있는지 세 가지 포인트 결정적으로 중요할 것 같다라는 말씀드리면서 더불어 이제 주목할 부분은 요즘에 AI 시대에 너무 차별화된 장세가 나타나다 보니까 뭐 예를 들어서 하드웨어 업제 HP델 요런 부분의 실적 발표도 준비를 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어떤 점을 주목해서 보면 좋을까요? 그까 이제 둘 다 컴퓨터 제조 회사인데 이제 관건은 그거죠.
서버하고 개인용 PC가 좀 다를 거거든요. 그래서 분명히 서버는 좋게 얘기할 거 같아요. 뭐 특히 델 같은 기업이 서버에서 점유를 굉장히 높기 때문에 그 엔비디아에 들어가는 그 서버 있죠? 서버 렉 같은 걸 조립을 해 주니까 그거 언급을 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게 우리 기대보다 잘 나와야 되겠죠. 서버 쪽이. 그리고 PC는 아마 안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PC 디램 여러분들 아마 PC 교체하고 싶으셔도 지금 못 하실 거예요. 너무 디램 값이 올라가지고 1년 만에 여섯 일곱 배 올라 버렸거든요. 디행값이. 그래서 이거 교체가 쉽지가 않아요.
그이 얘기는 뭐냐면 대리나 HP 같이 PC 만드는 회사들은요. 원가 부담이 커져 버려요. 그리고 사람들이 구매를 밀어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그래서 그쪽에 대한 부분은 아마 안 좋을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근데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예상보다 더 안 좋을지 예상보다 안 좋으면은 무슨 얘기냐면 메모리 값이 훨씬 지금 좋다 얘기예요. 예. 그래서이 HP와대 실적 발표 보면서 그 두 가지 예 메모리 값에 대한 어떤 부담을 어느 정도 느끼고 있는지 그거랑 서버형 이제이 조립과 관련해서 진짜 수요가 우리 예상보다 훨씬 큰 건지이 두 가지를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번 주 엔비디아, 트럼프, 변수, 여러 가지 실적 발표,이란 이슈까지 좀 중첩돼 있는데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은 우리가 또 시장 따라서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을지 궁합. 네. 지금은 이게 주도주들 많잖아요. 뭐 메모리 반도체도 있고 뭐 방산도 있고 원자력도 있고 많은데 너무 오른 거 이제는 쫓아갈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좀 과열은 맞으니까 많이 올라. 그러니까 언제든 속도 조절 나오니까 전 들고 계신 분들은 굳이 뭐 크게 흔들릴 필요는 없고 다만 이제 6천 넘고 삼성인자 20만 원 좀 넘어간다. 그럼 뭐 나는 일부 좀 덜어내겠다.
왜냐면 이제 변동 나오면 또 못 깬드니까. 뭐 그런 분들은 본인이 결정하셔 가지고 일부 덜어내시는 건 괜찮아요. 많이 또 올라오기도 했으니까. 다만 큰 그림상에서 아직 우리나라 증시가 갈 길은 되게 멀고요. 예. 그러기 때문에 또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더 상향되면 추가 상승이 나올 수 있으니까 아직은 진짜 아 진짜 꼭지다 난 다 줄여야지 요것도 좀 위험한 생각 같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잘 들고 가시고 대응하시고 그리고 내가 투자를 한다면 살 업정도 찾아보시면 여전히 많이 있어요. 못 오은 거 뭐 사실 대표적인게 그 네카우 같은 거 정말 안 같더라고요.
근데 이제 이들이 호재가 없어요. 사실 딱히. 그러니까 근장은 거 또 최근에 건설업종 여기도 아마 건설경이 좀 살아날 거 같고 그러니까 뭔가 좀 좋아하는 질 거 같은데 주가 안 오은 섹터들도 찾아보시면 몇 개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선택을 한다면 좀 소위 주죠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이번 주 전략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지 대략이 골개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투자 승률에 꼭 보탬이 되시길 바랄게요.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 오늘 전략 살펴드렸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컴퍼니 인사이드 레인보우 로보틱스 편.
레인보우 로보틱스. 이름은 귀엽지만 하는 일은 전혀 귀엽지 않습니다.이 회사의 출발점은 한국 최초의 이족보행 로봇 휴보. 사람처럼 걷고 뛰고 균형 잡는 로봇이죠. 문제는 그다음이었습니다.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었지만 돈도 시장도 없었는데요. 말 그대로 연구실 기술로 끝날 뻔했던 거죠. 그때 손을 내민 곳이 바로 삼성전자. 삼성은이 회사의 기술을 보고 지분 투자로 공식 파트너가 됩니다. 이후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산업용 협동 로봇, 이동형 로봇, 사람과 함께 일하는 로봇까지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이제이 회사는 로봇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로봇을 현장에 투입시키는 기술을 가진 기업이 된 거죠.
연구실에서 태어나 삼성이 선택한 로봇 회사. 한국 로봇 산업의 출발점이자 앞선 미래를 만든 기업. 이게 바로 레인보우 로보틱스입니다. 이코노믹 시간입니다. 아 코스피 6,170 정도. 아까 상승폭이 조금 둔화되는 듯했는데 또 그렇지도 않네요. 그렇고요. 코스닥이 대신 상승폭이 조금 0.2%까지 2%까지 줄어드는 모습 보였습니다. 개인 1조 4,억 대까지 외국인은 9,억대 중반 금 기관 그중에서 금융 투자가 7,억쯤 넘게 순매도를 하고 있는 것도 좀 눈에 니다. 오늘 이론터 시간은 키움증권 한지 연구위원 모시고요. 요즘 같은 때 어떻게 좀 시장을 좀 바라봐야 될지 적절한 조언을 또든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엔비디아 실적도 오늘 나와서 사실은 그 말씀도 조금 듣긴 들어야 될 것 같은데 비비디와 실적 예상보다 좋게 나왔는데 잘 나가다가 시장에서 좀 그 애터마켓에서 좀 빠졌고 또 하나 또 오늘 눈에 띄는 건 소프트웨어즈들이 좀 요즘에요 매치 또 좋아지고 있는 거 같고 그 뉴욕 시장도 이제 한 고비는 넘겼다고 봐야 될까요? 그렇죠. 한 고비를 넘긴 거지. 이게 다시 아 미국이 전 세계의 대장주로 다시 가자. AI가 이제 다시 주도력을 회복하자. 아직은 그 분위기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반응이 저는 그거를 설명해 주지 않나?
그러니까 저희 다들 많 지금 이야기하셨겠지만 실적 자체는 굉장히 나무할데 없이 훌륭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과는 다르게 시장의 반응이 약간 뜨뜻 미이지 한 거는 아직 미국 증시 내에서 AI를 둘러싼 불안인들이 완전히 소멸되지 못하다 보니까 이게 지금 그 전체적으로 생각보다 약간 심심한 주가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해 주셨다시피 최악의 국면은 벗어났고 지금은 미국 증시나 AI 모두 바닥을 확인하고 있는 구간에 도래 했다. 저는 이렇게 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오늘 보면은 소프트 그니까 소위 말해서 AI 대체, AI 잠식에 대한 공포감으로 이렇게 막 휘마락찼던 그 술말하는 광풍이 좀 가라앉졌고 그런 상황에서 MB대 실적도 일단 실적은 좋게 나왔고 기대치가 뭐 높은 것도 물론 있겠지만 그다음에 또 하나가 관세이 뭐니 그 외에 뭐 연준의 금리 관련된 뭐 노이즈니 뭐니 이런 것들이네
미국의 매크로 지표들도 그렇고 별로 그렇게 시장을 막 이렇게 확 틀어 줘 가지고 끌어내리고 뭐 또는 반대로 끌어올리고 할 만한 그런 것들이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그렇죠. 일단 관세 같은 경우는 뭐 그 트럼프 말이랑 그다음에 미국 무역 대표부의 말이랑 좀 엇갈리잖아요. 트럼프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15% 관세 부과하겠다라고 했는데 어제 무역 대표부에서는 일부 국가들만 15% 하겠다. 약간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도 의견 충돌이 있는 것도 일부 불확실성 요인이고 또 트럼프가 어떤 행동을 보일지도 모른다는 것도 부담인데 저희가 뭐 다들 알다시피 관세라는 거에 대해서는 지금
전국민이 관세 전문가잖아요. 예. 다 관세에 대해서 내성이나 충분히 이제 면력이 생겨 있다 보니까 관세는 그렇게 신경 쓰진 않은 거 같고 사실 더 중요한게 연준의 통화정책인데 지금 연준 같은 경우도 지금 파오르장의 체제하의 그 금리 정책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관심은 없는 거 같아요. 이제 조만 이제 중요한 거는 차기 연준 의회장이 케빈 어시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그 이후에 체제 변화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아직 케빈 어시에 대해서 저희가 정보 수집된게 없죠. 그니까 1월 말, 2월 초는 캐빈너시가 됐다. 그 지명됐다는 것만으로도 시장에서는 어이 사람의 과거 성향 보면은 굉장히 매파적일 거야.
아니면은 지금 요즘에는 비둘기 파적으로 바뀌었어. 이런 식의 좀 충돌 과정에서 변동성이 있었는데 중요한 거는 지금 케빈 씨가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는 상태잖아요. 이제 중 어 이제 그래서 3월 초중순에 예정된 상원 인준 청문 절차 청문회에서 본인의 이제 성향을 밝힐 건데 그때까지는 시장은 어 일단 연준 이슈는 잠깐 뒤로 밀어놓고 비비디아 실적이나 미국 AI들의 뭐 사모시장 불안 이런 쪽에 지켜보자. 네. 그게 지금 현재 분위기로 조성이 된 거 같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그럼 이제 3월 초로 가면 이제 케빈 워시 이슈가 이제 또 시장에 여러가지 되겠고
근데 어쨌든 요즘 이런 상황을 보면 미국이 너네가 어떻게 되든간에 모르겠다. 그까 우리는 달린다이 분위기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고요. 그죠? 엊그제 한의원님도 리포트에서 7,300으로 코스피 상향 조정을 하신 것도 봤는데 뭐 어 뭐 노무라는 8천까지 했고 KB나 이런데 이미 7천대 중반까지 올린 적이 있었고 어 메커리가 어젠가요? 뭐 이렇게 리포트 나온 거가 삼성전자 스카이닉스가 내년에 둘이 합쳐서 900조때 합쳐서 말이 되는 숫자인가 싶기도 한데 뭐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참 이런 분위기로 봤을 때 우리 시장은 그냥 막 달릴 것 같기만 하고 뭐 7천이 아니라 뭐 8천도 갈 것 같고 뭐 이런 생각이
지수 전망이 좀 의미가 없어지는 구간인 거 같고 저는 개인적인 경험으로 하단은 여러 번 틀려봤어요. 왜냐면 우리나라는 보통 약세장 많았고 박스권 많았으니까. 근데 이렇게 상단을 세 번 이상 틀린 적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저도 그래서 지금 이번에 조정을 한 배경도 어떻게 보면 분위기에 쓸려서 조정했다. 이거 뭐 뒤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의 평가를 받을 수 있지만 지금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들이 갈수록 강화가 되고 있고 또 얼마 전에 어제였죠. 3차 상법과 개정안이 통과가 됐고 그거는 뭐 이미 선반영됐다라는 좀 인식들도 있는데 계속해서 정부는 코리아 디데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서 후속 정책들을 준비 중에 있죠.
누르기 그런 그것도 저는 굉장히 좋은 정책인 거 같아요. 그 정책적인 측면에서 저희가 리 그 개선이 되면 그 시장이 좋아지면은 ROE도 한번 좋아집니다. 저도 되게 놀랐던 게 한국의 그 한국 증시의 자기잡본 이익률이 미국을 지금 따라잡았어요. 그러니까 ROE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네. 그렇죠. ROE가 지금 원래 미국이 20.2%인가 그런데 한국이 19.9%로 9%로 미국은 그 우리나라 증시 역사상 없었던 그 숫자 격차가 나온 겁니다. 그 이거는 단순히 영업을 잘해서 이익을내는 것뿐만이 아니라 자본 잘 활용을 해서 주조하는 이런 걸 또 잘한다는 거로도 볼 수 있는 거잖아.
그렇죠. 그게 작년 6월 달부터 이미 나타나기 시작했죠. 1차, 3차, 3, 1차부터 3차까지 상폭 개정안이 통과되는 과정에서 기업들 먼저 약간의 자체적으로 주주 한원을 하는 추세가 이전보다 더 강화가 되고 있고 저는 앞으로도이 추세는 유지가 될 거다. 어떻게 보면 이게 그 저희가 그토록 원했던 체질 개선이다. 물론 지금 이제 단기적으로는 주가 상승에 대한 부담들이 있죠. 연초 이후로 코스피가 40% 넘게 올랐으니까. 그리고 살짝 불안한게 그것도 있잖아요. 요즘에 뉴스 보면은 증권사 지점 뭐 직원 요즘에 점심 못 먹는다. 다 계좌 개설하고 주차 이거 가지고서 야 이거 끝물이다.
객장에 누가 뭐 나타나면 이제 증시 고점 신호다라고 하는데 사실 다른 측면을 생각해 보면은 이것도 있을 것 같아요. 지수가 5천을 가고 6천을 가고 주식장이 이렇게 좋아지는데 주식에 관심을 안 갖는 것도 저는 이상한 일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다분히 뭐 속도나 수급상 과열에 대한 부담들은 있지만 저희가 이렇게 이익이나 정책 이격들이 뒤파치된는이 환경 속에서는 주식을 계속 들고 가는게 저는 유리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셨던 과거에 어 고점의 징후들이 네. 그렇죠. 근데 사실 지금 말씀하셨던 그런 고점 징후들이 어제 오늘 나온게 아니라 작년 말부터 계속 나왔던 거 같아요.
거의 뭐 3천 넘어가고 4천 넘어갈 때부터 계속 나왔는데 근데 벌써 장은 물리적으로 6천을 넘었고 지금 분위기를 오늘도 좀 보니까 6, 거의 200 근처까지 가는 상황이고 근데도 계속해서 어떤 EPS나 이런 것들에 대한 전망치는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좀 전에 말씀드린 삼성자스 두 회사가 합쳐서 900조의 영업 이익을 낸다라는 거는이 업계에서 지금 이렇게 오랫동안 일하신 위원님 같은 분은 이건 잘 저도 처음에 이거 아 이거 엑셀 계산 잘못하셨나 약간 이런 생각까지 했었는데 뭐 27년도 이익이니까 이거는 정말 올해 뭐 하반기 이후로 가봐서 봐야 되지만 그만큼 지금은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들이 그 전래 없는 꽃놀이패를지고 있다.
뭐이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럼 거기서들을 수 있는 질문은 그겁니다. 걔네만 잘 가잖아. 그죠는 목소리도 분명히 있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올해 올해 올랐던 것 중에서 실제로 오른 종목은 한 40%과 60%는 제대로 좀 뭐 주가가 거의 못 올랐다 뭐 이런 식의 평가 그러니까 이게 결국은 어 특정 섹터의 편중에서 오르는 그러니까 건강하지 않은 상승 아니냐라는 해석도 있단 말이에요. 이런 이거는 뭐 사람들마다 의견이 엇갈릴 것 같은데 저는 그 의견보다는 특정 세터에 편중대 올라가고 있는게 현재 팩트잖아요. 사실잖아요. 그 특정섹터들도 반도체 빼고 나머지들도 거의 주도주들입니다.
스토리랑 성장이 계속 나오고 있는 청들원전이라. 만약에 정말 뭐 실적도 안 나오고 정말 주가만 빠져 있는데 얘네들도 같이 오는다라는 거는 그만큼 시장의 그 뽀모랑 그다음에 그 비이성적의 행태가 만연하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는데 지금은 그런 상태가 아니라는 거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 또 주가 상으로 아 그 주가가 저희가 지금이 우리가 증시가 싼지 비싼지이 자리 판별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지금 주가상으로 보면 6,200포인트 가보지 못한 영역 6,200포인트 구분까지 가보지 못한 영역네 어,이 연계가 우리가 있어도 되나? 굉장히 익숙하지 않은 약간 불편함도 같이 있잖아요.
근데 PR이라는 이제 밸루에이션 상으로 보면은 아직도 10배 초반입니다. 10배 초반은 그냥 우리나라 거의 10년 20년 평균의 밸류에이션이 옛날 그냥 10배 10배 했었죠. 주가에 집중하면은 이게 다분히 저희가 부담이 될 수 있는 거지만 가치에 집중을 하면은 현재는 그렇게 우리가 여기 있어도 되는 자리이다. 저는 이렇게 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 원래 이제 말에 이제 마지막 질문이 이제 투자 전략 어떻게 하면 좋겠냐라는 말씀 그 투자 전략의 일부에는 항상 하시는 말씀들이시긴 합니다만 이제 멘탈 관리 멘탈에 대한 접근 말씀들 항상 있거든요.
근데 그 말씀을 좀 사실은 미리 해 주셨는데 이게 지금은 조금 한 걸음 떨어져서 좀 더 크게 봐야 될 시점이다라는 말씀으로 저는 이해가 되 그렇죠 변동성들이 나타날지 언정 지금 아직까지는 저 지수 상방 열려 있다. 그래서 요즘 보면은 특이한 현상이 주식 안 되고 있는 사람들도 불안하고 들고 있는 사람들도 불안해요. 안 들고 있는 사람들은 어 이거 언제 사지? 들고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올라도 되나? 그니까 이런 식의 그 투자 심리가 약간 양분되어 있다라는 것도 현재 시장은 과열이기는 하지만 그 비성적인 과열 예전에 정말 우리나라 증시가 버블의 절정에 달았을 때 그런 관광이나 환의가 되게 도치되었던 그런 상태까지는 저는 아직은 아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럼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어 들고 싶은 질문이 지금 오늘도 1조 5천억 넘게 지금 개인들이 코스피만 그렇거든요. 코스닥까지 하면 거의 일조 한 8,억 예, 그렇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 이제 9시 40분밖에 안 됐거든요. 그러면은 개인들이 지금 제 어 6, 7,에 사느니 6천이라도 지금이라도 사는게 낫다라는 생각도 하실 수 있는 거 같고 좀 전에 말씀하신 포머나 이런 것들 때문에 못 견뎌서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니까 지금 들어오신 분들은 두루면서도 아 너무 늦은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실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면 지금 돌아와서 내가 수익률을 얼마나 낼 수지 이런 거 생각도 하실 수 있을 것 같고
어떻게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금 상황에서 좀 접근하시면 좋을까요? 어 그 지금 신규로 들어오시는 분들도 저는 아직 뭐 수익의 기회는 있다. 왜냐하면은 저도 코스피 상단을 7,300으로 제시했으니까 오늘 현재가로 기준으로 해 보면은 지수만 사도 기대 수익률은 한 15%에서 20% 정도 되죠. 예. 네. 근데 이게 종단으로 내려가면 더 올라갈 수가 있잖아요. 그 주도주 같은 경우는 요즘에 주도력도 여전히 유지하고 있으니까 아직 그 수익의 기회가 있다. 그니까 뒤늦게 막차 탔다라는 좀 아쉬움과 불안한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그런 분들에게조차도 그 은행 예금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기회는 계속 주어질 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위원님의 전망에 조금 더 이제 그 근거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네. 그 서개미의 주식 보관 금액 그것도 계속 데이터가 한 달에 한 번씩 이렇게 이제 업그레이드가 되는 걸 보니까네 확실히 작년 말부터 1월 2월 이렇게 자꾸 줄도군요. 1월 달에 고점 찍고 그 이후에 좀 줄었으니까.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이렇게 좀 줄어드는 분위기가 좀 들어서 아직은 뭐 1,700억 달러 수준이니까 상당히 많긴 한데 이게 뭔가 성학 개미들이 국내 복귀 이거면 정부에 뭐 R인가요? 예. 그런 거랑 관계 없이 서학개미들이 수익률 치면을 때 미국보다 우리가 낫겠다고 생각하고 둘을 뭔가 이런 을까요?
그런 있는 거 지금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미국이 지금 연초 이후로 SMP나스당 모두 거의 2에서 3% 정도밖에 못 올랐고 코스피는 40% 올랐으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그 투자 의사 결정할 때 많은 영향을 미치는게 과거의 수익률이잖아요. 예. 그러니까 내가 뭐 2, 3개월 동안에 미국 증시 들고 있어 봤는데 어 수익률 2%밖에 안 났는데 한국은 40% 나네. 네. 그렇게 되면은 한국으로 충분히 그 옮겨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근데 사실은 서학 개미들이 사실은 올 작년만 올 초에 이제 그 환율 관련해서 한참 막 뜨거울 때 약간 이제 도매금으로 용을 좀 주신 분도 좀 있긴 합니다.
근데 뭐 그걸 떠나서 사실 서학 개분들이 미국장에 이렇게 투자를 한 이유가 분명히 있었던 거잖아요. 그리고 최근 몇 년에 굉장히 좋은 성과를 낸 것도 사실이고 그죠. 근데 이게 이제 투자의 뭐 소위 말하는 이제 자산 배분 관점에서 봤을 때 어 내 포트폴리 일부를 미국에도 투자하고 뭐 국내에도 투자 이런 것도 굉장히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시점에서 봤을 때 위원님께서이 서학 개미분들한테 조언을 해 주신다면 투자 비중을 한국과 미국 비중을 어느 정도로 좀 맞추는게 좋겠다라고 좀 조언할 수 있을까요? 그 그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년 연말까지만 하더라도 서학 개미분들이 그 관점에서 봤을 때 한국 미국 투자 비중 거의 뭐 미국이 8, 한국이 2, 미국이 7, 한국이 3이었는데 저는 이제 그 비중을 일단은 뭐 상반기 정도까지는 5대 5로 맞춰둬도 되지 않겠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미국 증시에 대한 비중 많이 낮추면은 오히려 업사이드 리스크는 거 같아요. 저는 미국도 아직까지는 상승 잠재력들이 남아 있고 개인적으로 미국 AI들의 시장에 대한 불안들 특히나 뭐 사무시장이나 AI 수익성 우려들 이거는 저는 일부 과장된 측면이 있다. 이제 수익성 같은 경우 보면은 미국 SMP 500 기업들의 평균 마진이 매년마다 지금 좋아지고 있고 하이퍼스케러 업체들이라고 하는 대규모 투자를 하는 그들도 뭐 현금이 고갈된다라고 하는데 저도이 방송 나오기 전에 숫자를 체크해 보니까 현금 고괄 신호 지금 보이잖아요.
영업 현금 흐름이나 자유 현금 흐름 모두 지금 매 분기마다 지금 늘어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장사에서 하여튼 영업을 해서 나오는 거고 네. 돈을 벌고 그 자유 현금 흐름은 조금 줄어들고 있긴 한데 여전히 플러스로 유지가 되고 있다라는 거. 또 이번에 엔비디아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피 그 대장주인 엔비디아마저 그 매출 총익률을 70%대 중반을 유지하고 있는 거 보니까 지금은 부정적인 심리가 자워하고 있는 거지 실제 숫자나 실체들은 어에 비해서 과장된 감이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은 미국 증시에 대한 손호도을 뭐 예전처럼 막 굉장히 미국 증시에 몰하자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미국 증시 비중 과도하게 줄일 필요는 없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달러 약세가 지속이 되더라도 그 정도 비중이면 큰 문제는 없다. 네. 그렇죠. 맞습니다. 예. 성학분들께서 좀 적절하게 어 포트폴리오의 어떤 그 비중을 좀 조절하신 분 좀 참고하셨으면 좀 겠습니다. 수급적인 충이라서 봤을 때 앞서 이제 개인들 얘기를 좀 했고요. 뭐 개인이나 기관들 얘기는 뭐 이제 많이들 들으셨 됐고 전혀 외국인만 오늘 좀 시간도 좀 얼마 안 남아서 외국인은 좀 여쭤봤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파는데 팔죠. 이익 실현이라는 측면에서 이렇게 많이 말씀을 좀 듣고는 있어서 뭐 그럴 수 있다라고 보는데 중요한 거는 이제 오케이 그러면
지금 미국 시장 상황을 놓고 보더라도 우리 시장이 이렇게 잘 나오고 있는데 한국 시장으로 외국인들이 좀 이제 환율도 좀 1420원대까지 떨어졌는데 좀 올만하지 않나라는 생각은 좀 들거든요. 이거는 일단 표면적인 저희가 흔히 말해 그 딱 화 뭐 증권 화면에 짓게 되는 HT HTS에 짓게 되는 외국인 수급 보면은 순매도로 잡히긴 하는데 이거를 좀 더 나눠서 보면은 액티브란 패시브 성격으로 좀 나눠서 볼 필요가 있어요. 예. 그럼 액티브 쪽들은 지금 순매도를 많이 하고 있고 그들의 순매도 대부분 체크해 보면은 삼성 그 반도체라 자동차에 다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이
말은이 두 개의 업종들 생각해 보면은 1월 달, 2월 달에 시가총에 1위부터 3위까지이 업종들이 폭등을 했잖아요. 그 그들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비중을 줄일 수 있는 거 같고 또 미국 증시가 요즘 한동안 휘청거렸고 코인 시장도 휘청거렸고 귀금속 시장도 불안했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그들도 거기서 발생한 손신들이나 증거금을 메꾸기 위해서 어디선가 주식을 팔아서 해야 되는데 한국 증시만큼 지금 황금성이 좋은 나라가 없는 것도 있습니다. 그죠. 거래가 엄청나니까 그렇죠. 그래서 지금 액티브 성격들은 그런 식으로 지금 해지 펀드들을 중심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라는게 개인적인 추정이고 패시브 같은 경우는 돈들 지금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 6,200 찍었습니다. 예. 말씀 계속하시죠. 네네. 패시브 성격들은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 이거는 저희가 알 수 있는게 그 미국에 상장된 EWY라고 한국지 추정한 ETF예 그거 올해 두 달 동안에 들어온 금액이 대략 거의 4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근데 이게 체감상으로 40억 달러 그래서 뭐 이렇게 느낄 수 있는데 작년 연간에 거쳐서 들어왔던 금액이 20억 달러가 안 됩니다. 그럼 벌써 두 달에 두 배가 넘었다니 그죠? 그 외국인들은 지금 예. 그 외국인들은 뭐 미국에는 진짜 미국인들도 있을 수도 있지만 그 패시브 성격의 외국인 또 자산배분 성격의 외국인 펀드들도 있을 겁니다.
근데 그런 식으로 그 들어오는 돈들이 지금 상당하다라는 거. 그니까 저 표면적으로 찍히는 외국인 순매도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은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외국인들이 이렇게 자산배분이나 패시브 형태로 계속 자금들이 들어오는 거는 그들도 역시나 미국이나 뭐 한국, 일본, 독일, 중국, 대만 이렇게 이익 성장률의 순서를 매겨봤을 때 한국이 현재 독보적이라는 거기에 저는 주목해서 들어온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죠? 그러면 어 일단은이 우리 지금 HS 찍히는 이거에 너무 어 그래서 아 외국인은 도대체 맨날 팔기만 이렇게 생각할 필요는 전혀 없다라는 거고
그렇죠. 기본적으로 외국인들이 패시브 지난번에 블랙록이 SK 하이닉스 5% 뭐 이렇게 샀다면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자금 이제 자금이 들어온다라고 보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외국인도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우려를 좀 덜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또 환율이요 1400 지금도 23원까지 떨어졌거든요. 네. 게다가 아까 말씀하 서학 개미들이 국내로 좀 더 복귀하는게 커진다 그러면 또 외한 시장이 환율이 또 떨어질 수면 또 하나의 환율 안정도 도모가 될 수 있는 거죠.네 맞습니다. 예 이렇게 좀 뭐야이 수급적인 측면까지 좀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하신 만한 부분은 제어갖고 섹터 짧게 시간이 좀 이제 한 아유 섹터 얘기
섹터 얘기를 여쭤봐야 되나? 그래 하나 섹터로 가죠. 아까 사실은 투자 전략은 좀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많이 들었으니까 섹터는 그러면 여전히 반도체 조방 원전 자동차 뭐요 정도 보급한 저는 그렇게 가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어. 지금 외국인들도 반도체라 자동차는 판는데 사는게 조방 원이에요. 예. 이런 식으로 이들의 그 지금 주도주들은 아직까지 그 지배력은 저는 잃지 않았고 시장이 올라갈 때 현재 장세에서 주도주들은 계속 그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그리고 수납매가 빨리 돈다라고 해서 대응이 어렵다라고 하는데 정작 수납매 빈도수가 가장 많이 주어지는게 주도주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 중간 순환매도 그 안에서 노는 거지. 거의 돈을 확률이 많아요. 뭐 다른 뭐 그 비철금속이나 화학이나 이런도 수납매가 돌긴 하는데 결국에 월간단위나 뭐 주관단위로 봤을 때 수납매 그 기회가 많이 주어져 있는게 저는 주도주다라고 좀 생각하고 그러면은 그이 자산 배분을 포트폴리오를 좀 짠다 그러면 아까 뭐 상악이랑 이제 국내 비중 이렇게 했는데 이제 국내로만 한장에서 놓고 본다 그러면 어떻게 좀 섹터를 좀 이렇게 비중을 좀이 두는게 좀 좋을까요? 반도체는 그래도 저희가 그 3, 40에서 50%는 들고 가야 되는 거 같고 나머지 한 2, 30%들은 그 조선 방산 주주 그 원전 뭐 이런 주도주들 그리고 한 나머지 10에서 20%는 비주도주에서 선택을 해야 되는데 저는 그거를 이제 유통 업체들
외국인들이 들어왔을 때 술자로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업체들 예 인바운드 쪽들 여전히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키움주권 한재용 연구위원과 함께 최근 시장에 대한 판사 분석과 함께 어떻게 하면 좋을지 투자 전력 들어봤습니다. 말씀 잘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가 6% 넘게 급등을 하면서 장이 6,200선 이렇게 결국은 개인 투자분들이 돈 들어오는게 삼성자들 집중적으로 또 매수하시는게 아닌가 확인은 제가 못했습니다만 생각이 듭니다. 자, 내일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고 좋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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