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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테슬라가 흔들린다고 느끼시나요? 그런데이 회사는 지난 15년간 더 큰 고비를 세 번이나 멋지게 넘어선 저력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주말에도 테슬라 생각에 마음이 쓰이는 분들 계실 거예요. 요즘 주가가 출렁이니까 앞으로 괜찮을까 궁금하신 마음도 드실 거고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숫자나 전망이 아니라 테슬라가 지나온 길 이야기예요.이 회사가 얼마나 단단한 저력을 가졌는지 그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시죠. 이야기는 2008년 크리스마스 2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해 전 세계가 금융 위기로 얼어붙었어요.
은행들이 돈줄을 꽉 잠가 버려서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돈을 빌리기가 하늘의 별딱이었죠. 그 거센 바람 앞에서 테슬라도 자금 사정이 크게 빠듯해졌습니다. 머스크는 회사를 지키려고 자기 개인 돈까지 아낌없이 쏟아부었어요. 전 재산을 걸고 회사의 미래에 배팅한 셈이죠. 상상해 보세요. 온 가족이 모여 웃고 떠드는 성탄 전야에 자기 전부를 건 회사에 운명이 걸려 있는 상황인 거예요. 그 간절함이 어느 정도였을까요? 그리고 바로 그 순간 머스크의 진심을 믿은 투자자들이 손을 내밀어 줍니다. 그렇게 테슬라는 가장 추운 겨울을 보란듯이 이겨냈어요.
훗날의 거대한 테슬라는 바로 그 겨울을 버텨낸 뚝심에서 시작된 겁니다. 첫 고비를 넘긴 뒤에도 또 다른 도전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2013년 테슬라가 모델 S라는 차를 멋지게 만들어 놨는데 처음엔 주문이 기대만큼 빠르게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차는 준비됐는데 판매의 속도가 안 붙으니 한동안 자금 사정이 다시 빠듯해졌죠. 그때 테슬라가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머스크가 회사의 거의 모든 직원을 전화기를 들고 고객을 설득하는 일에 함께 나서게 했습니다. 엔지니어든 누구든 가리지 않고 다 같이 힘을 모아 손님 한 명 한 명을 정성껏 만났어요.
그 간절한 노력이 통했는지 그해 봄 테슬라는 마침내 첫 흑자를 냈습니다. 온 식구가 똘똘 뭉쳐서 또 한번 어려움을 기회로 바꿔낸 거죠. 그리고 가장 큰 도전이 2018년부터 찾아옵니다. 바로 모델 3을 대량으로 만들어내는 일이었어요. 새 차를 한꺼번에 많이 만드는 건 어떤 자동차 회사에게도 가장 어려운 숙제입니다. 처음엔 공장 설비를 손보느라 생산 속도가 더디기도 했어요. 그 시기에 머스크는 집에도 안 가고 공장에서 직원들과 밤을 지세우며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 나갔습니다. 리더가 현장 맨 앞에서 소매를 걷어붙인 거죠. 그 결과가 어땠을까요?
테슬라는 그 어렵다는 대량 생산의 벽을 끝내 넘어섰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다는 그 숙제를 스스로의 힘으로 풀어낸 거예요. 한번이 벽을 넘고 나니 그다음부터는 차를 만드는 속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자, 그럼 그 세 번의 고비를 멋지게 넘어선 뒤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2019년 말 테슬라는 드디어 꾸준히 돈을 버는 회사로 올라섰습니다. 오랜 노력 끝에 탄탄하게 이익을내는 체질로 완전히 바뀐 거예요. 그리고 이듬해인 2020년 주가가 그야말로 하늘로 취소 샀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500개 기업 모임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고요.
한때 작은 신생 회사였던 테슬라가 세계에서 가장 값진 자동차 회사로 우뚝 선 겁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큰 고비를 세 번이나 넘어선 회사가 전 세계 어떤 자동차 회사보다 갑진 몸이 됐어요. 그 길목마다 똑같은 장면이 반복됐습니다. 어려운 순간마다 테슬라는 더 단단해져서 한 단계씩 위로 올라섰어요. 마치 운동을 하면 근육이 찢어졌다가 더 굵게 자라나는 것처럼요. 고비가 클수록 그걸 넘어선 뒤에 도약은 오히려 더 컸던 겁니다. 그래서 저는 테슬라의이 저력을 숫자보다 더 믿음직한 자산이라고 봅니다.이 이 긴 이야기를 왜 들려 드렸을까요?
지금의 흔들림을 그 긴 역사 속 한 장면으로 보시길 바라서해요. 판매가 잠시 주춤하고 주가가 출렁이는 지금이 더 큰 고비를 세 번이나 넘어선 그때에 비하면 얼마나 작은 파도인가요? 그때마다 테슬라와 함께 웃은 건 눈앞에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큰 방향을 끝까지 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단단한 저력을 믿은 사람들이 가장 값진 결실을 함께 누린 거죠. 나무를 볼 때도 그렇잖아요. 오래된 나무일수록 더 많은 비바람을 겪어도 그 자리에 굳건이서 있는 법입니다. 어린 나무는 작은 바람에도 휘청이지만 뿌리가 깊은 고목은 웬만한 바람엔 끄덕 없죠.
지금 테슬라가 맞는 바람은 이미 세 번이나 멋지게 이겨낸 그 큰 바람에 비하면 훨씬 약한 바람이에요. 그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는 지나온 15년의 세월이 이미 증명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내릴 때마다 마음도 같이 출렁이기 마련이에요. 특히 여러 소식이 쏟아질 때면 더 그렇죠.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주가가 흔들리는 이유가 회사의 뿌리에 관한 일인지 아니면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 때문인지를 나눠서 보는 겁니다. 더 큰 고비를 세 번이나 이겨낸 뿔이라면 지금의 바람쯤은 그저 스쳐 지나갈 뿐이에요. 뿔이 깊은 나무는 바람이 분다고 뽑히지 않아요.
그저 잎사귀만 잠시 흔들릴 뿐이니까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지켜보면 좋을지 함께 정리해 볼게요. 첫째, 지금의 흔들림이 회사의 뿌리에 관한 일인지 그저 분위기 때문인지. 둘째, 자율주행과 에너지 같은 새 사업의 뿌리가 계속 깊어지는지. 셋째, 고비 때마다 그랬듯 테슬라가 또 한 번 더 단단해지는지. 넷째,이 변화들이 실제 회사의 이익으로 이어지는지.이네 이네 가지를 나침판처럼 옆에 두고 지켜보신다면 눈앞에 출렁임에 흔들리지 않고 방향을 잡으실 수 있어요. 지나온 15년이 보여주듯 테슬라는 어려운 길목을 늘 저력으로 넘어서온 회사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남들이 판다고 덩달아 팔고 남들이 산다고 따라사는게 아니라 나만의 기준을 갖고 판단하는 일입니다. 서둘러 결정하지 않고 원인이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차분히 나눠보고 무리하게 빚내서 투자하지 않는 것.이 이 세 가지만 지켜도 흔들리는 장에서 마음을 단단히 지킬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따로 준비해 왔습니다. 사실 미국 주식하시는 분들은 이미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이에요. 실적 발표도 챙겨 보시고 해외 뉴스도 직접 찾아보시잖아요. 그래서 뻔한 얘기는 안 통한다는 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하셨는데도 지금 테슬라 고점에 물려서 답답하신 분들 분명히 계실 거예요. 테슬라 다음엔 어디로 돈이 몰릴지 감히 안 잡히는 분들도 계실 거고요. 그 고민들에 대한 답을 총 여섯 가지 자료로 정리해 뒀습니다. 다 말씀드리면 너무 길어지니까 오늘은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만 먼저 알려 드릴게요. 첫 번째는 테슬라 회복 로드맵입니다. 미장하시는 분들이 부족한 건 정보가 아니에요. 오히려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죠. 호재 기사 하나에 버텨야겠다 싶다가도 악재 기사 하나에 다 던지고 싶어는게 정보가 넘치는 사람의 함정이거든요.
그렇게 매일 흔들리다 보면 어느 순간 판단이 아니라 감정이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그래서이 로드맵에는 정보를 더 드리는게 아니라 어떤 신호가 나왔을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어떤 순서로 움직여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담았습니다. 버틸 때와 정리할 때를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나누는 거예요. 지금 손실 때문에 속이 타 들어가는 분들이라면 이것부터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두 번째는 미국 대형주 주도주 신호 알림입니다. 미장의 가장 큰 약점 다들 아실 거예요. 장이 우리 시간으로 밤에 열린다는 겁니다. 굵직한 뉴스는 새벽에 터지고 우리는 자고 일어나서 이미 끝난 결과만 확인하게 되죠.
게다가 요즘 미국 시장은 한 종목만 오르는 장이 아니라 돈이 쉴새 없이 여기저기 자리를 옮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대형주에 자금이 막 들어오기 시작했는지, 어떤 주도주가 이제 막 시선을 받기 시작하는지 알림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따라 사실라는게 아니에요. 밤새 움직인 돈의 흐름을 아침에 한 눈에 읽는 눈을 갖자는 겁니다. 세 번째는 나스닥 히든 종목 가이드입니다. 미장하시는 분들이 아는 대형주는 전 세계 투자자들도 다 알고 있어요. 그만큼 기대도 상당 부분 가격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죠. 제가 보는 진짜 기회는 대부분 아무도 쳐다보지 않을 때 조용히 시작됩니다.
아직 크게 주목받진 않았지만 슬금슬금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한 나스닥 종목들 그 초기 구간을 큰 그림으로 정리한 가이드예요. 이것도 추천이 아니라 남들이 알아채기 전에 어떤 분야를 지켜봐야 하는지 기준을 잡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 세 가지는 신청해 주신 분들께 따로 자세히 안내해 드릴게요. 테슬라와 함께 큰 흐름을 담을 수 있는 ETF 정보. 밤사이 터진 이슈를 영상보다 한 발 빠르게 전해 드리는 흐름 공유방. 그리고 국내 미국 가리지 않고 봐드리는네 종목 진단까지 준비되 있습니다. 여기서 확실하게 말씀드릴게요.이 자료들은 전부 무료입니다.
유료 상품을 파는 곳도 매수 매도 타점을 찍어 드리는 곳도 아니에요. 그리고 요즘 저를 4층에서 이런 자료를 믿기로 돈을 요구하거나 유료방으로 끌어들이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이 자료로 돈을 받는 일이 절대 없습니다. 공식 링크가 아닌 곳에서 연락이 오면 반드시 의심하셔야 해요. 받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첫째,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둘째, 댓글에 구독 완료라고 남겨 주세요. 셋째, 영상 아래 설명란이나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로 자료를 신청해 주세요. 그러면 여섯 가지 자료를 모두 받아보실 수 있어요. 테슬라는 지금 전기차 하나로 설명되는 회사가 아닙니다.
자율주행, 로봇, 에너지, 그리고 반도체까지 앞으로 몇 년을 좌우할 씨앗들을 동시에 심고 있는 회사예요. 하루 흔들림에 겁 먹고 씨앗이 싹트기 직전에 손을 놓아 버리는 것 그게 제일 아까운 일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버텨온 지금이 시간이 나중에 테슬라 대반전의 출발점으로 기억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혼자 흔들리지 마시고 같이 추세를 보면서 차분하게 가시면 됩니다.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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