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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유지했습니다. 지난달 금리 인상 이후 일단 속도 조절에 나선 건데요. 하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와 추가 인상 가능성은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제 시장 시선은 12월 FMC로 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스라엘 총선 이후 전국 불확실성과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공격 가능성까지 중동발 변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미국의 통화정책과 중동발 리스크가 맞물린 가운데 국제 유가부터 환율 그리고 우리 시장에는 또 어떤 파장이 미치게 될지 오늘 셀럽의 한수 주현수 한국금융 연수원 교수와 함께 세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야, FMC 가지고 주교수님이랑 되게 오랜만에 방송하는 거 같습니다. 예. 그렇게 된 거 같네요. 네. 일단 캐비너시네 뭔가 좀 많이 바뀌는 거 같은데 뭐 국제 구식한 것도 좀 있는 거 같고요. 총평 한번 주세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사실 내용만으로 보면은 이번에 좀 재미없는 FMC 결과라고 얘기를 해야 되겠죠. 뭐 금리도 동결했고 그다음에 또 뭐 새롭게 얘기를 할 만한 그런 부분이 있느냐 그러면 사실 그런 부분은 딱히 드러나지가 않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번에 바뀐 부분이라고 한다면은 이코 그 경제 활동에 대해서 언급을 할 때 기존에는 그냥 견조한이라는 솔리드라는 단어를 사용을 했었는데 그거를 이번에 그 강한이라는 스트롱이라는 단어로 바꿔서 이야기를함으로써 경제 활동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다라는 그런 언급을 주고 특히나 3분기 지금 3% 대가 넘어서는 경제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쪽에서 그 추후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12월에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다음에 제도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케빈씨가 이제 그 연준 의장으로 취임하고 난 다음에 나타나고 있는 모습들 뭐 전체적으로 본다면 이제 그 지난번에 테스크포스 이야기를 하면서 어떤 식으로 바꿔 나겠다라는 이야기를 했었죠. 대표적인게 이제 폴드 가이던스 이슈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생각해 볼 거는 지금까지는 우리가 6주 단위로 그 FOMC를 개최했었는데 2027년에는 보통 1년에 이제 여덟 번 정도로 하게 되는데요. 이제 2027년에는 이거를 일곱 번 그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회의를 하고 한 번 정도는 장기적인 통화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는 그런 시간을 갖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28년에는 이거를 6 그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회의는 여섯 번 그다음에 장기 전략에 대해서 토위하는 경우는 두 번으로 다 계속해서 이걸 바꿔 나가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이 부분은 이제 그 포드 가이던스를 없애는 부분들 그다음에 너무 단기적인 지표에 치우치지 않겠다라고 했던 케빈러시의 그 지난번의 이야기들과 어떤 일맥 상통하는 방향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요런 부분들을 생각을 한다면은 앞으로는 이제 조금 더 그 향후에 FMC가 어떤 식으로 그 금리 결정 과정 내지는 통화 정책을 이끌어 나갈 것인가의 하나의 단초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여기서 좀 생각을 해야 될 거는 이게 그러면은 그 단기적인 대응에 있어서는 취약해질 수 있지 않느냐라는 그런 우려도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실제적으로 우리가 그 FMC 할 때마다 금리를 조정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점을 생각해 본다면은 아니면은 뭐 예를 들어서 코로나 사태 때에는 뭐 긴급하게 따로 회의를 그 개최하기도 했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조금 너무 지나친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이게 뭐 음모론은 아닌데 워낙 케빈 씨가음 포워드 가이던스 무역론을 얘기하고 있고 내년도 뭐 점도표도 없앨 것 같으니까요.
그런데 의장은 케빈 의장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 밑에 있는 부의장이라든지 다른 지역는 총제들은 더 활발하게 포워드 가이던스를 하는듯한 모습인데요. 이건 어떻게 된 겁니까? 실질적으로 FMC 결정이 나오고 난 다음에 그 위원들이 그 인터뷰를 통해 가지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는 거는 일반적으로 계속해서 진행되 왔던 거죠. 다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 뭐 윌리엄스라든지 뭐 그다음에 리사국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여러 가지 계속해서 활발하게 인터뷰 활동을 하고 있는 점을 봤을 때 어 어떻게 보면 이거를 포워드 가이던스로 봐야 되느냐라는 거죠.
어, 그 기존에 우리가 이야기를 했던 포워드 가이던스라는 거는 어떤 의미로는 과거의 스테이트먼트를 통해 스테이트먼트에다가 우리는 앞으로 어떤 식으로 끌고 나갈 거야라는 거를 적시함으로써이 시장의 어떤 향후 전망에 대한 자세 자료를 줬다면 지금 같은 경우에는 그 그런 점보다는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라는 점을 제시를함으로써 시장과의 소통을 계속해서 원활하게 한다라는 것이죠. 즉 포드 가이던스라는게 시장과의 소통이라면은 그 두 개는 비슷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다만 포드 가이던스라는 거는 본질적으로는 향후 그 통화 정책의 경로를 제시를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인터뷰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과는 조금 별개로 봐야 되겠죠.
음. 지금 연주는 이번에 금리를 유지하긴 했지만 한국은행의 경우에는 11월에 이제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나올 수 있다라는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잖아요. 그렇게 된다면 한이 다음 달에 정말 금리를 올리면 우리 주식 시장 그리고 환율에는 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실제적으로 한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CPI 기준으로 했을 때 상당히 많이 올라 있는 상태이고 그에 대한 압력을 계속해서 받고 있기 때문에 특히나 유가와 같은 경우 지금 110불에서 120불 사이에서 유지가 되고 있는 그런 점. 그다음에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의 공습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유가가 빠른 속도로 그 하락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상태에서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실제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어떤 식으로 통제할 수 있 통제할 것이냐에 대한 그런 그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밖에 없겠죠. 특히나 한국 같은 경우에도 경제 성장률이 굉장히 높은 수준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는 단계이고 그다음에 최근의 언급들을 봤을 때 잠재 성장률 자체도 같이 따라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일 정도로 경계가 이제 활발한 상태이기 때문에 하는 입장에서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없이 실제적으로 인플레이션에 그 집중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방향으로 지금 전개가 된다라고 볼 수 있겠죠.
다음번에 금리 인상을 할 거 같느냐라고 물어보신다면 금리 인상 할 거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그 부수적인 효과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안정화시키고 그다음에 환율 측면에서 원화의 안정적인 모습 모습을 유지를함으로써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이 대회의 금리차와 관련된 이슈들.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높은 것이 계속해서 장기적으로 유지된다라는 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반응을 하는가? 시장의 반응은 어떤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그동안 지연되 왔던 부분들을 생각을 해 본다면은 이제는 반응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요. 한국은행이 확실히 좀 매파적인 소형이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연준 마지막 요거 하나 또 좀 여쭤 볼게요. 가장 중요한 건 사실 터미널 레이트 아닙니까? 연주는 점도표에서 12월 달에 한 차례 올리고 뭐 그들의 말이 맞다면 내년엔 동결이에요. 근데 금융 시장에서는 추가 금리 인상을 보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어떻게 보세요? 지금 시장의 반응을 보면은 시장 같은 경우에는 내년 상반기에 1회에서 2회 정도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죠. 이거는 12월에 금리인상을 단행한 다음에 추가적으로 1회에서 2회 정도 한다는 이야기이니까요.
지금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일단 PC 기준으로 봤을 때 금리가 높은 수준이란 말이죠. 특히나 9월 10월 지금 클리블랜드에서 제시하고 있는 나우캐스팅 자료들을 보면은 PC 기준은 3.6% 3.7%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높네요. 예. 코어 같은 경우에도 3.05 3.1이 정도 수준까지 생각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은 장기적으로 케빈 씨가 지난번 인터뷰에서 이야기했던 부분 지난 5년 동안 인플레이션이 실제적으로 잡히지 않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생각해 본다면은 미국 입장에서도이 부분에 대한 어떤 그 리스를 대응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AI의 투자를 중심으로 인해서 이것이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논의는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감안히 해 봤을 때 그리고 3분기의 경제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이다라는 점을 생각을 해 본다면은 미국 입장에서도 오히려 인플레이션에 더 그 집중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는 것이죠. 그렇게 된다면 지금 뭐 시장에서는 그렇게 보고 있고 연준의 점도표에서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숫자가 나타나는 것들이 조금 더 경기가 더 좋아지는 쪽으로 지금 계속해서 움직인다라고 한다면 그리고 고용 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대표적으로 실험률이 계속해서 거의 변화하고 있지 않은 오늘 스테이트먼트에서도 그 언급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만 그런 상황에서는 고형 시장이 안정화되어 있고 경제가 계속해서 성장한다면
그러면은 는 금리 인상을 할 수 계속 할 수 있다라는 거죠. 다만 여기서 이제 한 가지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거는 우리가 그 이야기를 할 때 그리고 케빈 씨가 계속해서 주장했었던 AI 투자는 결과적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생산성 향상을 이야기하고 그러한 관점에서 본다면은 물가가 자연스럽게 하방 압력을 받게 될 것이다라는 주장을 계속해 왔는데요. 최근 자료를 보면은 이게 샌프란시스코 패드에서 나온 자료인데 그러면 실제적으로 미국 경제에서 총요소 생산성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느냐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렇지는 않다라는게 조금 고민이 되고 있는 측면입니다.
예를 들어서 2019년 4분기 이후에 대략적으로 봤을 때 총요수 생산성이 1.1% 정도 분기당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2026년 들어서는이 숫자가 0.87% 2분기에는 0.62 62%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단 말이죠. 물론 너무 단기적인 숫자이기 때문에 이거에 크게 뭐 의미를 둘 수는 없다라고 주장을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숫자 자체가 이게 개선되기를 기대하는 숫자가 떨어지고 있다라는 점에서는 어 케빈시 의장이 주장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도 있지 않겠느냐.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이번에 6만 명에 대해서 바이아웃을 진행한다라는 그런 이야기.
즉 다시 말해서 노동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실제적으로 점점 더 가시화되고 있다라는 점. 네. 그리고 우리가 생산을 생각을 할 때 사실 자본 노동이 두 가지가 구성이 되는데 저 일반적으로 그 장기적으로 봤을 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자본가 차지하는 비중이 대략적으로 13 정도 한 33% 정도 됩니다. 그런데이 수치가 최근 들어서 2000년 2020년대 이후에 보면 0.41 4일 즉 41%까지 올라가고 있는 즉 자본제의 비중이 생산에서 점점점 늘어나고 있다라는 거 또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라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음장에는 지속적으로 압박을 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말씀하신 총요소 생산성이 우리 시청자분들이 빠르게 좀 쉽게 이해하려면 결국 생산을 담당하는 노동과 자본을 제외한 그 어떤 요소로 경제 성장을 설명한다. 우리가 흔히 잠재 성장률의 차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부분들이 아예 개선이 아직 안 됐군요. 개선이 좀 쉽지 않은 이거는 장기적으로 보는 거기 때문에 그렇긴 합니다만 그니까 결국은 한 사람이 얼마나 더 많은 자본제로 써서 얼마나 더 많이 생산해 낼 수 있느냐를 지금 이제 측정하는 지표인데이 부분이 AI에 대한 투자와 결부돼서 실제적인 생산성 향상이 기여하고 있느냐라고 물어보면 그거 아직까지 잘 모르겠는 내용
맞습니다. 그니까 90년대 후반에도 뭐 IT 혁명 나왔을 때 좀 오래 걸리긴 했으니까요. 자 정책기 좀 해 볼까요? 이스라엘 총선 있지 않습니까? 야, 이거 보면 또 극적이던데. 네. 우리가 이스라엘 총선을 주목하는 이유는 딱 하난 거 같습니다. 총선 끝나면 또 전쟁인가 어떨까요? 결국은 그럴 가능성이 제법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우리가 지금 그 이스라엘 총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두 개의 네타니아오 쪽과 그다음에 그 반대쪽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번 총선의 결과는 아무도 그 압도적인 다수당의 위치를 차지하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연정을 그 추구해야 된다라는 점까지는 이제 확인이 됐습니다만 문제는 그러면은이 양대 세력들 양당이 추구하는 바가 다르냐라는 거죠.
그 부분이 좀 애매하다라는 겁니다. 사실 지금 현재 야당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측면에서도 그 어떤 유대인을 중심으로 한 국가의 유지 그다음에 그 강경한 자세라는 측면에서는 거의 비슷하단 말이죠. 그런 측면에서 네타니아가 집권에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현재 갖고 있는 그런 스탠스가 많이 바뀔 것이느냐라고 물어본다면 그 부분은 좀 애매하다라고 느껴집니다. 오히려 네타니아오가 집권을 한다면 지금의 어떤 강성지지 강성 어떤 자세에는 계속해서 유지가 될 것이고 이란과의 분쟁 또한 그 격화될 가능성은 있겠죠. 네. 정권 교체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럴 그 급하게 둔화되느냐라고 생각한다면 그거는 별로 높지 않은 가능성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스라엘도 참 초당적으로 그렇게 이란과의 전쟁에 뭔가 소득이 있으니까 계속 하겠죠. 미국 중간 선거 얘기도 좀 해 볼까요? 여러 가지 통계가 있는데 뭐 100년 역사를 갖고 왔습니다. SMP 500은 중간 선거 이후에 불확실성이 제거돼서 주어질 것이다. 교수님 그렇게 보세요. 불확실성이 이제 어떤 식으로 제거되느냐의 문제겠죠. 나쁜 쪽으로 먼저 생각을 해 볼까요? 나쁜 쪽으로 생각을 해 본다면 트럼프가 지난번에 언급한 것처럼 난 전부 다 거부권을 행사할 거야라고 한다면 실제적으로 정치적인 해결 프로세스가 완전히 지연되는 형태가 나타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은 불확실성이 제거되느냐라고 물어본다면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겨우뚱해질 수밖에 없는 그런 형태가 나타날 거예요.
다만 시장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데에는 좀 나름의 근거가 있는 거죠. 아니 그러면 공화당이 지금 다시 재집권에 성공함으로써 트럼프가 그동안 유지하고 있는 정책적인 스탠스를 계속 끌고 간다면 그거는 시장에 더 도움이 되느냐라고 물어본다. 그거는 확실히 아니다라고 얘기할 수 있다라는 거죠. 대표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게 지금 미국 재정 수지 적자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것이 국채 금리를 끌고 있고 그다음에 환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올해 상반기에 유지가 됐었잖아요. 그러면이 부분이 계속 유지가 될 것이냐라는 문제.
트럼프가 지난번에 이야기를 했을 때 중간어 승리하면은 1인 가구 가구당 5,000불를 주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이게 대략적으로 1.5%에서 2% GDP 1.5%에서 2% 정도입니다. 그러면은이 정도면은 실제적으로 지금 현재 재정적 적자 수준에서 7% 그러니까 5.5 6% 수준에서 7%가 넘어가는 재정 수익 적자가 나타나게 된다라는 거죠. 이거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냐라고 물어본다면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비관적이라는 거죠. 그러한 측면에서 본다면 최소한 그 민주당이 승리를 했을 때 그 내지는 이번 중간 선거로 인해서 어떤 식으로든 불확실성이 해소된다면은 지금보다는 조금 나은 상황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트럼프의 액션에 이해 가지고 생기는 디스카운트 팩터들을 생각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주식시장 전체적인 긍정적인 생각해 볼 수 있을 겁니다. 최근에 미국 국채 금리가 그래도 좀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였는데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이제 재정 정책에도 변화가 나타날 거잖아요. 금리에 대한 향방 어떻게 보세요? 금리는 계속해서 이제 그 변동성이 높은 수준을 보이겠죠. 아무래도 그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금 거부권과 관련된 이슈들이 나타난다면 당장 생각해 볼 수 있는 거는 예를 들어서 민주당이 승리를 했다라고 가정을 해 보죠.
그러면은 뭐 상원화원에서 계속해서 예산안을 이제 그 재정 적자를 줄이는 방향으로 끌고 나갈 거고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2027년에 그 전쟁과 관련된 국방비를 두 배에 늘리겠다라고 이미 공원한 바가 있었죠.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 본다면 2027년에는 거의 7%가 넘어간 아까 그 보조금과 전혀 관계 없이 이미 7%가 넘는 재정적자를 전망을 하고 있었단 말이죠. 그런 상황을 봤을 때 전체적으로 이거를 줄여 나가는 그런 예산안을 짜려고 할 거고 트럼프는 이거에 대해서 극렬하게 반발하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은 가장 안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 본다면은 또 다시 한번 데슬링과 관련된 이슈가 발생을 한다라든지 아니면은 임시 예산안으로 계속해서 당군가 끌고 나가는 그런 부분을 생각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현재 상황보다는 재정 적자의 그 추정치 자체는 줄어드는 그런 방향으로 기대를 해 볼 수가 있을 겁니다. 음. 마지막으로 그럼 교수님 간략하게 이렇게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 봐야 될까요? 투자 전략 측면에서 봤을 때 사실 변동성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고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만 11월 4일이죠.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 변동성이 어느 정도 제거된 다음에 이제 회복되는 것을 기대를 하고 있지만 그때까지라고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그다음에 이란과의 전쟁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 것이냐라는 부분들 이러한 부분들 그다음에 유가가 어떤 식으로 움직일 것인가 등등을 생각을 해 봤을 때 전체적으로 아직까지는 조금 변동성이 높은 구간에 있다라고 봐야 될 것이고 이런 상황에서 가장 확실한 거는 두 가지죠.
어, 현금성 자산을 늘리고 그다음에 분산 분산 위험에 대비한 분산을 하는 것들 요런 측면에서 조금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럼 저희 방송 중에 전해드린 내용과 관련해서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분에게 있단 점 알려 드리면서요. 지금까지 주현수 한국금융 연수원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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