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홍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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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6월에 조정 가능성이 있으나 보유자는 매도하지 말고, 조정 시 소외된 투자자는 분할 진입을 권유하며, 6월은 유가 하락에 따른 '최악 통과' 시점이 될 수 있다는 견해. [6월 조정 가능성] 신임 연준 의장 취임과 스페이스X IPO(6월 FOMC 전 금요일 예정)로 대형 자금이 쏠리며 주식시장 조정이 올 수 있다고 봄. 과거 그린스펀·버냉키·옐런 시기에도 의장 교체 후 조정이 있었다고 언급. [투자 전략] 이미 보유한 분은 조정 시 매도하지 말고 유지, 포모(FOMO)로 진입을 망설이던 분은 6월 조정 시 진입 권유. 6월 3일 지방선거 전후 시장 색깔 변화 가능성도 언급했으나 구체적 방향은 함구. [6월 최대 호재: 유가 하락]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은 보통 3~4개월 지속된다는 과거 그래프를 근거로, 2월 28일 시작 기준 6월이 최악 통과 시점일 수 있다고 주장. 대다수 원유 애널리스트 컨센서스(고유가 장기 지속)와는 반대 입장이라고 밝힘. [유가 하락 시 파급] 유가 피크아웃 시 원화 등 신흥국 통화 안정, 미국채 매도 완화, 미국 금리 안정, AI 주식 등 금리 민감주 부담 완화가 순차적으로 올 것이라 전망. [물가·금리] 유가 상승의 물가 파급 여부가 핵심이라 봄. 연준이 강조하는 트림드민(절사평균) 물가는 확산 효과가 작다고 평가. 유럽·호주·노르웨이 등 금리 인상과 한국(22일 금통위) 인상 예상을 언급했으나, 이는 과도한 대응이며 결국 나중에 금리를 낮추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봄. [걸프전 사례] 1990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후 유가가 2배 이상 올랐으나 전쟁 개전 전 하락, 개전 후 공급 충격(전 세계 원유의 약 8%)에도 유가가 돌아왔다는 사례를 들어 현재 호르무즈 우려가 과도하다는 입장. [양극화 시장] 특정 대형주 쏠림에 대한 우려에 대해 강세장은 원래 양극화되며, 한국도 과거 삼성전자 쏠림 시 세계에서 가장 쏠린 시장이었다고 언급. 집중 종목 쏠림은 오히려 리스크가 큰 전략이 아니라고 봄. [기타] 출연자는 '문철 팀장'으로 불리며, 방송 중 개인 투자 심리(포모, 소외감)와 기대값 관점의 '현명한 투자'를 강조. 자신의 책 '투자 디톡스' 홍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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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조정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 거 같다는 느낌을 좀 들어요. 그 이제 조정받을 재료를 막 찾잖아요. 어 마침 초대용 IPO가 있고요. FMC가 신진 연준 의정이 취임을 해. 근데 역설적으로 이게 분명히 그 자산 시장에 조정을 가져온게 사실이거든요. 주식 시장에.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 확률적으로론 있다. 역사적으로도 그랬다. 제가 또 역사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 역사를 보더라도 예. 그 옛날 그린스포니 블랙본대였 때나 예. 무슨 뭐 퍼낸티의 금융얘기 때나. 예. 그러고 나서 뭐 옐런 때에 조정이 있었어요. 예. 그런데 거기에 안 틀리고 들고 있으면 다 여기 왔잖아요.
그죠? 그렇죠. 괜히 또 6월 달에 조정받았다고 해서 뭐 이미 들고 계신 분들은 팔지 마시고 안 들고 계신 분 지금 불안하신 분들 있잖아요. 네. 빨리 들어가셔야 포모가 와 가지고 나도 이렇게 혼자 돈 못 벌 수는 없다. 아 들어가고 싶은데 지금 너무 비싼 거 같다. 이런 분들은 6월 달에 혹시라도 조정해 오면은 그때라도 좀 들어가셔라. 그래야 포모가 좀 치료가 되실 수 있지 않겠나? 또 6월 달에 사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거 말고 제가 생각하는 6월 달에 가장 큰 호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거침없이 시장이 달려왔고요. 예. 자, 그다음에 어, 뭐 세림매 이런 거는 이제 다 걱정 없이 5월이 마무리됐습니다.
자, 이제 6월이 다가오는데요. 자, 6월에 우리는 바로 6월 초에 6월 3일 날 예. 지방 선거가 있습니다. 어, 선거네요. 예. 그래서 또 시장 내에서는 선거 전으로 해서 다소 시장의 증시의 색깔이 바뀔 수도 있다라는 썰도 없잖아. 아, 못 들어보셨구나. 그럼 됐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그러고 나서 어, 스페이스 X IPO가 있었답니다. 네. 근데 그걸 갖다가 확 앞당겨 가지고 하필이면 생각보다 일찍 확 당겨서 6월 FMC 전에 금요일 날 IPO를 마무리해서 하겠다고 했고요. 그러고 나면 그다음 주간으로 가면은 화수 이제 케빈머시에 FMC가 있다고 합니다.
또 혹자들은 그래요. 저 문철 팀장님 같은 분들이 과거 역사를 돌이켜 보니 예 그리스퍼일에 항상 연준 의장이 새로 취임할 때마다 몇 달 있다가 꼭 한 번씩 부탁거리를 했더라. 신고식을 했더라. 그래서 6월 달이 좀 만만치 않을 것 같다 하는 분들이 계세요. 어떻게 그 각각의 하나 둘 셋 선거 전후 IPO 스페이스 X FMC 요거 신고 뭐 요렇게 했을 때 선거는 제가 함구하겠습니다. 오케이. 좋습니다. 네. 이해합니다. 이해합니다. 네. 이해합니다. 선거 함구하고 네. 스페이스 X IPO와 FMC는 그러니까 신규 연준 의장의 취임이죠.
둘은 역사적으로는 그렇게 좋지 않아요. 요 좋지 않아요. 그건 인정합니다. 그건 저도 인정해. 그래서 대형 IPO가 있은 다음에요. 증시가 좀 조정받는 경우가 있어요. 음. 사실 그럴 수밖에 없죠. 의도하면 안 돼. 네. 왜냐면 대량의 자금이 빨려 들어가잖아요. 네. 개를 살기 위해서 스페이스 X를 살기 위해서 딴 걸 팔아야 되는 경우도 네. 그리고 뭐 우연의 일치인지 연준회 시장이 바뀔 때 어 시장이 조정이 오는 경우가 사실 있긴 합니다. 옐런 때도 그랬고 어 버랭크 의장 때도 이제 그랬었고 어 그래서 좀 이제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있고 뭐 저도 이해합니다.
예 근데 뭐 이번에는 패턴이 바뀔 거냐 사실 잘 모르겠어요. 저는 잘 아니 뭐 그거 어떻게 알겠어요? IPO 하면은 한번 그러니까 약간 그 제가 그걸 들어보면 뭐냐면 약간 조정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 거 같다는 느낌을 좀 들어요. 맞아요. 왜냐면이 사람들이 내 주변에도 그런 사람 많아요. 크게 이제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야 이건 말도 안 되는 시장이다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있고 두 번째는 포모가 와서 나 사고 싶은데 아 좀 조정 좀 받아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신 분이 계시거든요. 두 사람요 두 부류가 사실은 뭐 결론은 똑같죠.
시장이 좀 조정 좀 받았으면 좋겠다. 그 이제 조정받을 재료를 막 찾잖아요. 근데 어 마침 대형 아 초대용 IPO가 있고요. FMC가 신준 의장이 취임을 해. 근데 역설적으로 이게 분명히 그 자산 시장에 조정 가져온게 사실이거든요. 주식 시장에. 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 확률적으로론 있다. 확률적으로는 있다. 확률적으로 있다. 역사적으로도 그랬다. 제가 또 역사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 역사를 보더라도 예. 그 옛날 그린스폰에 블렁번대나 예 무슨 뭐 버닝키에 금융이기 때나 예 그러고 나서 뭐 옐런 때에 뭐 거식이나 뭐나 할 것 없이 조정이 있었어요.
예 그런데 거기에 안 틀리고 들고 있으면 다 여기 왔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예. 그렇죠. 시청자분들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을 때 그 가만 있으면 주식이란 그런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잖아요. 괜히 또 6월 달에 조정받았다고 해서 뭐 이미 들고 계신 분들은 팔지 마시고 안 들고 계신 분하신 분들 있잖아요. 빨리 그때 들어가야 돼. 빨리 들어가셔야 돼. 그때 근데 이제 제일 안 좋으신 분들은 이제 완전한 배어이신 분들은 이제 기분이 좀 안 좋으시겠죠. 음. 음 그런 분들은 사실 뭐 어쩔 수 없는데 이제 포모가 와가지고 나도 이렇게 혼자 돈 못 벌 수는 없다.
아 들어가고 싶은데 지금 너무 비싼 거 같다. 이제 이런 분들은 어 6월 달에 혹시라도 조정이 오면은 그때라도 좀 들어가셔라. 그래야 포모가 좀 치료가 되실 수 있지 않겠나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음 어 그런 점에서는 오히려 스페이스 X의 상장이나 어 신임 연준 의장의 취임은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거야 아니랄까요? 좀 긍정적으로 너무 너무 긍정적인가 너무 긍정적이가 모르겠는데 그리고 제가 또 6월 달에 사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거 말고 제가 생각하는 6월 달에 가장 큰 호재가 있습니다. 뭐가 있죠? 육가하락. 제가 예전부터 그래프를 통해서 역사적으로 전쟁으로 인한 육과 상승은 3에서 4개월 특히 3개월 정도 간다.
가만 있어 봐. 2월 28일 날 시작했으면 3, 4, 5월이 뭐요? 벌써 석달됐네. 석달됐어요. 어. 자, 6월 달이 드디어 최악을 지나서는 시점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음. 그러면은 만약에 지금 상거수 유가만 중기적으로 꺾였다라는 생각이 확산된다면 음. 자, 근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건 컨센서스와는 반대예요. 지금 원유 시장 애널리스트들 많잖아요. 원유 시장 애널리스트들한테 물어보면백 다 뭐라고 얘기하냐면 네. 유가는 이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넘었으므로 하이어 롱거 높은 유가가 매우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다라고 대부분 주장합니다.
음. 원유 애널리트한테 물어보시면은 그게 한국이든 미국이든 다 똑같아요. 근데 저는 뭐 저는 잘 유가 잘 몰라요. 네. 무식해서 잘 몰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제 왜 6월 달부터 유가가 이제 픽크아웃 할 수 있다고 보냐면 역사적으로 반복됐기 때문에 뭐 뭐 그래프 하나 있네. 어 저 그래프는 이제 예전에 보여 드린 거여 가지고 어 근데 이제 6페이지 그림은 잠깐도 한번 봅시다. 예 걸프전 때예요. 골프 전대. 걸프 전대가 언젠데 1990년. 형 그때 뭐였는데? 요 고등학생이었죠? 고등학생이었다고요? 고등학생. 예. 근데 그걸 어떻게 기억해요?
뭐 저는 그때 TV에서 CNN 방송을 계속 봤습니다. 코비 때. 예. 어. 아니 그 너무 재밌잖아요. 왜냐면 사상 최초로 전쟁을 생중계해 줬잖아요. 려 아 다 번역해서 다 우리나라 방송사에서 해줬어요. CNN을 직접 봤다는게 아니라 이제 그때는 직접 볼 수 있는게 AFKN밖에 없었고 어 그때 이제 CNN 방송을 전부 다 국내 언론사들이 가져와다가 그냥 바로 틀어졌어요. 걸 이제 번역을 해 가지고 어 근데 그때 보면은 어 골프전이 개전한 거는 91년 1월이었고 음 쿠웨이트를 이라크가 침공한 건 그 전년도 8월이었습니다. 음. 그러니까 한 3, 4개월 정도를 4개월이지.
음 4개월 정도를 전쟁 난다난다난다 난다난다난다 안 난 건 1월인데 4기월 동안 계속 난다고 그냥 사람들이 계속 얘기만 하고 막 신문에는 뭐 다 조건을 지금 모으고 있다. 탱크 모았다. 탱크 지금 실었다. 뭐 이런 얘기가 계속 있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래프상으로 보시면은 어 중간에 유가가 한번 이제 급등했던 시기가 바로 코웨이트 침공했을 때 이라크가이 전쟁 안 났어요. 이건 사실 전쟁은 아니에요. 신공한 거예요. 그냥 일방적으로 그냥 들어간 거고 누가 계속 오르죠. 음. 어. 이당씨 그때만 해도 한 아 한 18불 하던게 한0불어.
30배 이상 오은 거예요. 두 배 이상 갔네. 네. 그리고 아직 전쟁 안 났어요. 전쟁 안 난 거예요. 안어. 예. 40% 때도 전쟁 안 난 거예요. 알았어. 예. 그리고 그때에 공급 충격이 몇 %였냐면요. 예. 어, 이라크와 쿠웨이트를 합쳐서 음.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의 8%가 좀 안 됐습니다. 음. 그리고 이제 유가 떨어지죠. 네. 전쟁 아직 안 났는데 유가 떨어졌어요. 어. 전쟁은 언제 나냐면 얘가 떨어져다간 중간에 한번 이렇게 튈 때 있죠. 어. 살짝 여기 여기 여기 돼. 요때가 이제 걸후전이 개전한 사막의 폭풍 작전. 음.
아, 사막의 폭풍. 어. 그 당시 이라크가 전 세계 전차 전력에서 대략 3인가 4위인가 하고 있었습니다. 음. 그니까 미국이 1위 러시아가 1위고 이라크가 3인가 4위였을 거예요. 엄청난 기갑 전력이죠. 예. 그런데 이제 들어갔을 때 이제 일반적으로 깨졌어요. 예. 다국적군한테 일방적으로 깨져서 도망갔어요. 이라크가. 근데 도망갈 때 그냥 갔지 않았어요. 음. 쿠웨이트랑 그 다국적군이 쿠웨이트로 이렇게 들어가는데 그 중간이 이라크였어요. 이라크 영토였어. 그니까 다구적군이 이라크 영토를 통과해서 크레이트를 해방시켰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중간에 유전 지대가 엄청 많았거든요.
음. 근데이라 이라크 군이 도망치면서 그 유전을 전부 다 터트리고 갑니다. 음. 음. 점사. 음. 쿠웨이트 다 터트렸고 불 붙었어요. 그렇게서 다 불탔어. 근데 지금은 좀 다르죠. 그러네. 지금은 뭐 일부 뭐 샤이드드론 뭐 한두 50kg짜리 뭐 가서 터트린 거 있는데 공격은 받았지만 음. 정말 이게 가동 불능할 정도의 그러한 타격은 아니죠. 음. 근데 이때는 진짜 가동 불능이었어요. 음. 이때 이제 어느 정도 왜냐면 그 불이 붙었잖아요. 유전에 불이 붙으면 끊는데 보통 한 1년 걸려요. 음. 실제로 1년 걸렸어요. 실제로. 근데 끈 걸로 다가 아니잖아요.
이미 시설이 파괴됐잖아요. 예. 근데 그 시설을 파괴된 걸 복구하는데 3년 이상 걸렸습니다. 어. 그럼 불을 끄고 어 시설을 묶고하는데 3년에서 4년 동안 4년 이상 동안 어 전 세계 원유의 8%가 8% 8%가 사라졌어요. 음. 근데 유가 보세요. 오히려 돌아왔어요. 돌아왔어. 돌아왔어요. 돌아왔어요. 아니 8%가 사라졌는데 원유에 8%가 유가가 다시 돌아온단 말이죠. 그러니까 저는 뭐 요즘 뭐 호르무주가 전체 뭐 원유의 20%가 통과한다. 사상 최대 공급 충격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저는 아니 걸프전을 겪은 입장에서 좀 아닌 거 같다.
음. 지금 유전이 터져서 불타는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오케이. 좋아요. 그러면은 부닥거리의 재료는 크게 걱정할 거 없고 오히려 유가가 하락할 수 있으니까 6월 달부터 피크아웃하게 된다면 아까 제가 얘기했죠. 유가가 피크아웃하면 신등국 한국 포함한 신등국들의 통화 가치가 안정될 거죠. 그러면 미국체 매도가 사라지겠죠. 그 미국체 금리도 안정되겠죠. 미국의 금리 안정되면은 금리 때문에 걱정하셨던 분들도 특히 AI 주식들 다 완화가 되겠죠. 이게 다 엮겨 있죠. 음. 순차적으로 다 안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음. 그래. 요즘 특히 제가 주목하고 있는게 물가가
유가 때문에 이제 올랐잖아요. 어, 근데 저는 이제 거기서 끝나면은 이제 문철이 아니고. 음. 문철이 아니고. 글쎄. 어. 제가 특히 주목하고 있는 거는 이제 유가의 상승이야 상승이고 유가 상승이 다른 물가에 파급되냐. 음. 이게 핵심입니다. 글쎄요. 파급되냐? 음. 음. 경제학적으로 이게 훨씬 중요해요.이 파급되는 효과가. 네. 어, 그런데 지금 9페이지 그림 잠깐 보시면 음. 9페이지 가느다라선 두 개. 예. 이제 4월까지 데이터 나왔어요. 4월까지. 저 가느다란선 두 개가 이번에 케빈 의장이 들고 나온 트림드민 물가입니다. 절사 평균.
좀 저 선 가는 것. 네. 가느다란 것. 그놈이 저 그러니까 굵직한 것들은 지금 머 머리를 들고 있는데 헤드라인 헤드라인 거기서 위에 쳐내고 밑에 쳐내고 해서 예 트림드민 우리가 이제 최조 경기 점수할 때 최고점 최하점 빼고 중간점으로 하듯이이 트림드민이 이제 그런 애들이에요. 예. 트림드민으로 한 애들은 지금 4월 그러니까 3, 4월 두 개가 유가가 높았던 때지 않습니까? 지금 두 개 월의 데이터들 지금 들어가 있어요. 음. 했는데 얘네들로 확산되는 모습이 잘 안 보입니다. 음. 음. 음. 일반인들은 이런 얘기 잘 안 하죠. 다른 분들은 전부 다 물가 우려.
물가 우려 얘기하는데 어 제가 보기에는 확산 효과가 작다. 그래서 지금 케빈너 씨가 제시한 저 절사 평균 지금까지 연준이 봐왔던 그냥 PC 그거 발고 PC로 볼 것 같으면 지금 좀 불안불안한데. 예. 그거 다 아래 위로 뭐 과하게 출렁되는 놈들 다 잘라내고 잘라내고 그렇게 해서 트림드민 저걸로 보면은 금리 좀 내려도 되지 않겠느냐? 아 내리는 것까지는 좀 과고 금리 어 내리는까지는과 좀과의 유가 상승에 바로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는 건 아니다. 근데 그렇게 대응하고 있는 애들이 많죠. 그래요. 유럽도 있고 뭐 호주도 있고 뭐 노르웨이도 금리 올렸고 뭐 한국도 올린다 그러면서요.
22도 곧 올릴 것이 얘기했는데. 네. 22는 당연히 올릴 겁니다. 22가 예. 그 22가 이제 옛날 독일 쪽에 그 전통이 좀 있기 때문에 올릴 건데. 어, 이제요 그림은 그것은 과하다. 음. 만약에 이런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잖아요. 네. 그러면 경제가 매우 빠르게 생각됩니다. 음. 근데 뭐 그렇게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아까 걸프전 때도 그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금민은 올릴 거다. 음. 올릴 거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우리나라도 올고. 그런데 그것이 결국은 어 나중에 금리를 더 낮추는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음 어 이것 때문에 너무 주식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
그래요. 좋습니다. 어 지금 혹시 시류에 편성하거나 나 좀 직장 생활을 오래 해야겠다라거나 뭐 그런 어떤게 지금 작용한 프리젠테이션 아니죠. 뭔가이 애널리스트의 양심과 어떤 객관적인 데이터 해석이죠. 그것을 위반하면 불법입니다. 애널리스트 양서 양심에 따르지 않으면 불법 지금 어디 가서 무슨 뭐 유료 회원 모집하거나 뭐 유료 강의 팔아먹고 하는 장사하고 있는 거 아니죠. 지금 현재 겸업 금지 조항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그 어렵게 어렵게 지금 우리 살아가는 거 아니야. 돈을 돈을 못 벌어 갖고 금요일 날 불금에이 저녁에 와 갖고 이러고 있는 거 아니야.
그 말입니다. 예. 삼선전자 하이닉스가 있어야 되는데. 그래 그래 그래. 아 오늘도 어떻게 뭐 카페에서 좀 쉬어 왔는데음 뭐 동창분들이신 거 같아. 여성분들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하시더라고. 이제 한참을 그거 하다가 긴가민가 하시다가 어 이진호 소장님이시네. 이래는데 예. 예. 야. 그 이제 잠깐 대화를 나누는데 한 분은 왜 내 거만 왜 안 올라요? 코스닥 간다 그랬다. 뭐 방송들이나 애널들을 그러셨어. 그렇죠. 어떤 또 친구분이 예. 아 저는 반도체하고 소부장이 있어서 돈은 많이 벌었지만 이거 시장 이거 이거 좀 이상해요. 이거 아주 질이 안 좋아요.
이러시더라고. 예. 어. 예. 어. 그 범분도 시장 질이 안 좋대. 네. 그리고 못 본부는 지금 아주 소감 어감 소외감 소외감이라기보다 더이 몸미 하는 그런 어떤 지금 양극화네요. 두 분이 다 얘기하고 있는게 양극하네요. 근데 그거에 대해서 오해가 있습니다. 뭐든지 남들은 다 오해고 자기만 이해. 아 죄송합니다. 너무 잘난척해서 죄송한데 사실 제가 관련돼서 어 연구와 스터디를 많이 해 봤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어요. 어 역사적으로 모든 주식 시장이 늘 양극합니다. 강세장은 예 강세장은 늘 양극화해요. 이게 특이한게 아니고 원래 그래요.
원래 원래 원래 그래요. 그 옛날에 메그니피선트 세븐 주식이 오를 때 미국에서 맞아 맞아. 그래서 미국이 너무 쏠려 있다 그랬잖아요. 근데 세계에서 제일 쏠려 있는 나라가 한국이었어요.맞. 지금이 아니라 그때 삼성자가 막 기고 있을 때 기고 있을 때도 삼성자의 시가 총액이나 이런게 미국보다 압도적으로 한 한국 주식이 돼. 미국이 다른 나라 대비해서 굉장히 퍼져 있는 나라였어요. 나름. 예. 그러니까 그 너무 이제 어느 한쪽 주식이 너무 오르니까 이것은 이상하다. 아니 그러면은 뭐 여러분들을 살 때 심장이랑 패 빼면은 나는 산게 아니에요.
그게 무슨 말이야? 심장이랑 패변 다이 죽지. 그니까 똑같아. 이렇게 뭐 지금 뭐 일부 주식만 종 너무 집중해서 올라가서 질이 안 좋아요. 아니 그니까 심장 심장이랑 패피 사람 죽는다니까요. 똑같은 얘기예요. 음. 그래서 이게 어 이게 너무 집중돼 있어서 질이 안 좋다거나 혹은 너무 이게 맞냐 하거나 이런 쪽의 생각은 좀 제가 볼 때 역사적으로 음 오히려 이게 맞다. 역사적으로 이게 맞다. 원래 원래 진짜 강한 자은 사실 가는 놈만 같죠. 물론 이제 미국의 뭐 주식 집중도나 한국의 주식 집중 역사적으로도 높은 건 사실이에요. 높은게 사실이니까 이게 이상하다거나
음 맞지 않다거나 혹은 다른 걸 사야 된다거나 이거는 어 저희가 보기 땐 오히려 조금 더 리스키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지금 투자 디톡스의 저자로서 디톡스가 해독이 예 제 책 사랑해 주십시오. 우리 시장 측면에서나 우리 한국 증시 증시와 시장 측면에서나 시장 참여자인 특히 그 중에서도 개인 측면에서 네.이 디톡스가 필요한 부분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왜 디톡스를 해요? 지금 빨리 파티에 삼가를 해야죠. 지금 보톡스 해야 되는 거예요? 예. 죽으면 지금 계속 펌프해서 땡빛을 내서라도 지금 인젝션을 계속 해서 마약을 맞든지 해서 이제 하셔야 되는 거지.
디톡스는 나중에 주가 떨어지 마세요. 아, 오빠 진짜 이게 책임질 수 있는 얘기예요? 지금 책임 책임을 얘기한 수 있는 제가 또 여기서 말을 좀 아 그 아 그래 그래 그렇지. 아 근데 제가 제가 늘 인간 관점에서 보지 않습니까? 자 그 여러분들 지금 시청자 여러분들 마음속에 어 그림을 그려 보세요. 뭐 이렇게 그려도 돼. 손으로 그려도 되고요. 어 가로축에 내가 동참을 한 경우 주식에 동참을 하지 않은 경우 음 가로축에 동참을 한 경우 동참을 하지 않은 경우 채로 주개는 주가가 그래서 오은 경우 떨어진 경우 그러면 매트릭스가네 개가 나오죠.
응. 응. 그렇지. 자 내가 동참을 한 시나리오와 하지 않은 시나리오는 각각 배타적이죠. 응. 자, 이거를 각각의네 개의 칸 있잖아요. 거기에 내가 아, 나이 상황이면은 한 10만큼 행복할 것 같아. 음. 아, 내가이 상황이면은 한 마이너스 7만큼 불행할 것 같아. 한번 다 숫자를네 개만 써 보세요. 음. 써보고 주식을 내가 샀어 참가했을 때에 숫자 더하고 음. 참가하지 않았을 때 숫자를 더하세요. 음. 둘 중에 뭐가 큰지 비교하세요. 큰 쪽으로 가시면 돼. 근데 100이면 100 참가했을 때 숫자가 훨씬 큽니다. 아, 그래요? 예.
해 보면 알아요. 왜냐면 어. 어 그래도 내가 산에 떨어지면 불행하잖아요. 그렇게 갈죠. 근데 같이 불행하잖아요. 음.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음 기쁨은 나누면 배가 돼요. 음. 자 내가 주식에 들어가서 올랐어. 그럼 우리 같이 먹었잖아요. 응.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 그 행복해. 행복해. 내가 어 내가 샀는데 떨어지면 어떻게해? 괜찮아요. 왜? 떨어졌어. 나만 떨어진게 아니죠. 응. 같이 떨어지죠. 음. 그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죠. 음. 그러면 심리적으로 덜 불행하죠. 너무 개병 같나요? 아 그래서 씨 저기 뭐야이이 전망하고 뭐 방송하는 사람들 중에도 꼭지에서 사라고 사라고 막 했던 사람은 나중에 장겨도 별로 욕은 안 먹어.
응. 그런데이 좀 조심합시다. 조심합시다. 이거 조금 조정 필요해요. 했는데 그거 없이 그냥 휙 날아가 버리면 욕 뒤지여 먹어. 너 때문에 못 벌었다고. 그 때문에 처물렸다 소리는 안 해. 제가 그래서 사라고 하는 얘기는 아니에요. 하지 마세요. 저는 저의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분석에 의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제 시청자 여러분들 혹 계신 분 아 나 지금이라도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런 분들 계실 거 아니에요. 그런 분들 많으실 텐데 가슴 아프신 분들 아까 그 아주머니 분들을 포함해서 그럴 때는 그냥 뭐 가져가시면 계속 갖고 가시면 된다.
그래요? 음. 우리가 똑똑해지려고 노력하지 마시고요. 현명해지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뭔 또 말장난이야. 똑똑은 뭐 현명은 뭔디? 똑똑은 예를 들면 막 분석을 해서 아 내가 지금 들어갔을 때 아 지금 아 꼭진 거 같아. 혹은 뭐 더 갈 것 같아 해서도 뭐 산다거나 꼭진 거 같아서 안 산다거나 이건 이제 똑똑하려고 노력하는 거죠. 음. 근데 현명해지는 건 뭐냐면 아까 그 매트릭스를 그리는 거면 현명하는 거예요. 오. 아, 내가 결국은 미래는 모르는 건데 내가 이러한 선택을 했을 때 이만큼 행복할 것 같고 이러한 선택했을 때 이렇게 행복할 것 같다면 나는 무조건 기대값이 이게 좋네.
이렇게 하는게 현명한 겁니다. 마음을 생각하는 거. 많. 고딩 고딩 때 CNN 들었던 홍출이형 그러면은 똑똑은 영어로 어떻게 되고 현명은 영어로 어떻게 돼? 현명은 와이즈라는 걸 알겠어. 와이즈고 똑똑은 아마 스마트인가 뭐 그렇게 될 거예요. 그런가? 어, 그런 정도. 그니까 이제 똑똑한 사람들이 자기에 막 넘어가고 이제 헛똑이라는 얘기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이제 그 헛똑이 되기보다는 좀 와이즈한 장기적으로 와이즈한 판단을 하시자 이거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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