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백영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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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평균 유가 91달러 전망, 호르무즈 등 공급 차질로 재고 감소 우려. 원·달러 환율은 연말 1,300원대 하락 전망(경상수지 흑자·한미 금리차 축소 근거). 코스피 중위값 9,800, 조건 충족 시 12,101 제시. 반도체 강세 지속, 에너지·화학·2차전지·금융·내수소비주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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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방이 평균 유가를 91달러로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얘기 뭐냐하면 90달러 이상에서 상당 부분 유지될 수입밖에 없다는 거거든요. 3분기까지도. 그러다가 4부기 정도 가야 80대로 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봤기 때문에 91달러를 평균 휴가로 봤어요. 저희들은 연말까지 환율이 1,300원 대까지 빠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150원인데 제가 만든게 아니라 저희 환율 담당자와 매크로 담당자들이 고민 끝에 결린 내린 거는 지금 환율 1시 오버 슈팅 했다. 음. 환율은 점점적으로 떨어져서 어 12월 중매 가면 1,300원대가 될 거고 연말에 더 그땐 유료 활증률도 좀 더 떨어질 거고.
네. 항공 수요나 여행이 훨씬 편해질 거다. 반도체에 대해서 주도조가 계속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근데 요즘은 사실 많이 오르고 그저께만 해도 사실은 모든 많은 종목이 파란 불이었어요. 사실 냉정이 따지면 근데 이제 하이닉스가 10% 올랐고 삼성이 6% 오르면서 뭐 그 이유는 잘 아실 것 같고요. 네. 유동성 효과가 일부 있죠. 근데 여전히 아직도 이익게 꺾이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면 반도체가 당분간은 그 위치를 가져간다고 봐서 긍정적 시간을 유지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좀 자자들만 하면 다시 떠오르고 자자들만 하면 다시 떠오르고 이러는데 일단 당장 요를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요.
오늘도 시장이 좀 많이 폭 낮아 하락했다가 회복했던 이유가 WTI 선물 가격이 많이 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었고 상승하니까 죄송합니다.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던 거에 좀 영향이 컸거든요. 그리고 이란이 뭐 미국에 어 공군 기지를 공략했던 것도 사실이었고요. 뭐 영향은 크지 않았지만 저도 뭐 전쟁 전문가는 아니라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요. 다만 어 당분간은 이런 노이즈는 좀 있겠죠. 있는데 제가 추정하는 유가는 저희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실은 케빈오 씨가 백화 선수도 하고 그래서 분위기는 좋은데 아직은 헌문이잖아요. 허의문 대통령 헌문인데
네 잘 유지되길 바라는데 사실은 미국이 금리 인화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좀 사실은 만만치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 중에 하나가 유가예요. 저는 결론적으로 올해 저희 하반기 전망을 이미 발간을 했고요. 상상 요건이 올해 하반기 평균 유가를 91달러로 보고 있어요. 음. 그러니까 그 얘긴 뭐냐면 90달러 이상에서 상당 부분 유지될 수입밖에 없다는 거거든요. 3분기까지도. 그러다가 4분기 정도 효과가 봤어요. 근데 이제 그거에 대한 설명을 잠깐 드리면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화면을 잠깐 보시면 지금 우리가 보는이 오른쪽에 있는 그래프를 잠깐 보시면 제목이 비자발적 원유 공급 중단인데 말 그대로 지금 3월 4월 둘 다이 막대풀의 단위가 100만 배럴래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천만 배 이상씩 계속 뭔가가 안 나오고 있다는 뜻이잖아요. 과거에 있었던 200만 배럴 내외의 어떤 어 중단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원유수에 1% 가까운 중단이 나왔으니까이 물량 영향을 계속 주고 있죠, 사실은. 그래서 제가 말한 대로 5월 달은 이미 통행이 끝났잖아요. 통행이 안 될 것 같고. 그래서이가 이미 얘기했었어요. 그 5월 이에서도 6월 달에 통행이 제게돼야 4분기쯤에 공급 물량이 정상화될 것 같다. 왜냐면 정유 시설이라든가 하역 설비에 대한 많은 피해 설비를 정성해야 되니까. 근데 이제이 부분에 대한 것도 좀 추가되면 지금 이게 첫 번째는이 공급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유가가 안 떨어지는게 있는데 두 번째는 유가가 떨어질 만하면 채워넣어야 될 수요가 많아요.
그 좌측의 그림을 보면 지금 그동안 우리가 관가 있었던 건 원유의 제고는 많이 낮아져 있어요. 한 뭐 3월 달만에도 우리가 5부제, 2부제 얘기해 보면서 혹시 우리 민간도 그런 거 아니냐라고 했는데 그러진 않지만 다행히 근데 일부 일부 일본 같은 경우에는 뭐 언론에 나온 것처럼 잉크 자체에도 아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잉크에도 원유가 사용되다 보니까 그래서 흑백 잉크로 스냅용 뭐 그니까 과자 것에 어떤 용기를 흑백으로 만든 것도 막 나오 그 회사만 그랬습니다. 약간 언론의 오바라고 저는 항상 얘기를 하는데 오바죠. 근데 일본의 비행기도 우리보다 우량수가 분명히 줄었어요.
예. 그건 뭐냐면 뭐 일본이 뭐 더 보수적일 수도 있지만이 하여튼 네. 어 우리나라도 그런 정도는 아니지만 근데 제가 왜 그러 여기 왼쪽에 보시면 OECD의 상업력 원후 제고 OECD 국가들의 상업 원후 제고는 평균적으로요 보시면요 5년 평균 또는 2022년부터 구간을 보면 60일 이상은 유지해 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하루 쓰는 물량 규제했을 때 60일 이상을 갖고 있었다 얘기했죠. 두 달치를 지금 어느 60일 이미 깨졌어요. 그래서 아마이 추세가 맞으면 50일까지도 갈 것 같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게 제 개인들 생각인데 6월 7월까지 만약에 이렇게 되면 40일이 깨질 수가 있거든요.
그럼 저는 진짜 차량이 5부제 할 가능도 5부제일 거고 우리나라도 2부제에 대한 생각을 7월 달에 할 생각 그때이 에어컨 소비가 되게 늘기 때문에 근데 그러지 않을 거라 봐라이 뭐 타기를 인박했으니까 서로 공격할 수도 있는 거죠 옛날 뭐 유리한 고지를 하기 위해서 판문점에 회담을 하지만 계속 전쟁을 하는 것처럼 근데 여하튼 지금 원유 수요가 아니 원유 제고가 좀 낮은 편이고 특히 오른쪽에 있는 우리가 SPR이라고 해서 전략 비축률라고 했던 거 미국에 많이 풀었잖아요. 지금 여기 화면을 보시는 것처럼 2022년 러우 전쟁 때도이 정도를 방출하진 않았지만 이번에 배출한 물량이 700만 배를 넘어요.
그러면 미국의 전략 비축률 제고 자체는 우측을 보시면 4억 배럴이 깨졌거든요. 시적으로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이에요. 그 얘기는 원유의 가격이 낮아질수록 전력 비축률 제고나 상업력 원유 제고를 다시 쌓야 되는 수는 충분히 있는 거죠. 제가 저도요 데이터를 이제 5월 STA를 통해서 봤는데 계산해 보니까 대략 한 900만 미국이 또 증산한게 있어 가지고 대략 900만 배럴 정도가 생산 차질이 있더라고요. 그때 전쟁 나기 전에 그러면 이제 900만 배럴의 생산 차질이면 전체 한 7% 8% 정도 되는데 수요에 0.7%겠죠? 아 1억 배럴이니까 1억 배럴이니까 7%
그 정도 되는 건데 1억 배럴 좀 넘으니까 그정도 될네 그 정도 되니까 부족한 거니까 우리가 보통 이제이 원유 제고를 생각할 때는 전체 사용량으로 일수를 나누긴 하는데 사실은 그걸 빼 나머지는 정상적으로 생산이 돼서 전 세계에 뿌려지고 있잖아요. 그럼 제가 계산한 방식이 좀 이단적이긴 하지만 부족한 걸 갖고 재고일수를 계산해 보면 엄청 늘어날 거거든요. 왜냐면은 하루에 걸 왜냐면 나머지는 계속 수입을 하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생각보다 제고가 별로 안 없는게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첫 번째가 그렇고 궁금한게 그 두 번째는 아까 보여주신 전략 비추기 저 그림도 그 러우 전쟁 끝나고 나서도 원래 얼마가 되면 전략 비축기로 원래대로 돌린다라고 해서 유가가 안 빠진다는 논리가 있었는데 미국이 우리 생산 계속 많이 할 수 있으니까 이제 비추가 안 해 이러면서 지금 별로 비축을 안 했잖아요.
그렇게 앞으로도 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그 두 가지 혹시장님 어떻게 보신지 너무 궁금해. 저는 이제 마바라로 배운 사람이고 이제 정석파이니까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 어 일단 두 번째 질문부터 말씀을 좀 드리면 전략비는네 미국의 입장에서 유동적이긴 하죠. 근데 이제 미국이 바르는 건 유가의 안정화일 거예요. 그죠? 중간 성공을 앞두고. 그러니까 지금 립서비스와 원유 비축률 제고를 그러니까 비축류가 어느 정도 올라간다는 거는 유가를 또 안정시킬 수 있는 요인이죠. 잘 생각해 보세요. 제고가 늘어나 미국의 전력 비중 제고가 늘어서 어느 정도 뭐 제고에 대한 근심이 없어질 것 같은 뉘앙스라면
유가는 안정적인 거고 유가의 영향은 하락 기조고 거꾸로 또 비축류 제고를 안 싸는 대가로 뭐 미국의 원후 생산을 늘리겠다는 것도 어떻게 하면 유가를 안정시킬 수 있죠. 네. 네. 근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미국의 지금 오일 리그라든가 파이프라인을 보면 그게 급격게 수가 없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니까 예전에 쉐이로이 분과는 완전 차원이 다르고 지금 유가에서 어떻게 보면 미국에 있는 어 드릴링 업체들이 더 많은 파이프라인을 심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주저 주저주저하고 있거든요. 그 주저 주저주자하는 이유는 저희가 느끼는 똑같을 거예요.이가 서세을 할까?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예전에 유가는고 구조적인 고유가라는게 있었는데 전기차가 2015년부터 계속 나왔고 신재생과 원전형에 대한 관심 들면서 구조적인 저희가 한번 불었었어요. 그러다가 이제 전쟁력 이벤트 때문에 유가 다시 올라간 거거든요. 그니까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트럼프나 미행정부에서는 어떤 방식이든 유가가 안정적이면 돼요. 음. 음. 그러니까 우리가 전력 비충점 개인적으로 5억 이상 유지돼야 된다고 보는 이유가 80년대 이후로 5억 배를 깨진 적은 없기 때문에 그때 미국의 소비량은 계속 늘었을 거 아니에요. 80년대 미국의 1인당 소비과 지금보다는 훨씬 작았죠.
그렇죠. 연비도 달랐고요. 그럼 이번에 22년에 유가 떨어졌을 때도 원래 미국이 그 바이든 행정부 때 70불인가를 이제 그 그 뭐야 전략 비축규 매입의 기준으로 발표한 적이 있거든요. 아예 보면서. 근데 저도 데이터를 저 매달 보면서도 하나도 안 거의 안 늘어서 저걸 저 개념을 포기한 건가 싶기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정치적 부분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전략 비축률을 그러니까 바이든 정부 입장에서 유가 더 빠질 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더 싼 유가에 채울을 수도 있고 아니면 치를 정했는데도 그냥 정 바꾼 거다. 그러니까 그거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어떤 의사 결정 과정인지 모르지만. 하여튼 결론적으로는 전력비 중가 덜 채워진 건 맞는 거고. 네. 오케 지금 트럼프는 룰 원칙이 없잖아요. 결국은 선거에서 승리가 가장 큰 목적이란 말이에요. 그렇다고 보면 유가가 낮은 상태가 먼저 되면 다행이고 그럼 비충을 채울 거고요. 막 근데 유가가 여전히 높고 90불 이상이라고 그러면 저 개인적 생각은 전력 비축률은 별 얘기를 안 할 거고 미국의 드릴링 업체들한테 자꾸 헤이 메이비 드릴리 하라고 자꾸 얘기할 거 같아요. 그래서 유가를 자꾸 안정적으로 가는 그런 모습. 그래야지 금리나 하잖아요.
그렇죠. 그 그런 모습이 있을 것 같아서 지금 사회장님 말씀대로 전력 비축률을 꼭 채워야 되는 룰과 팔리지션은 없습니다. 그리고 발표도 안 할 가능성이 있고요. 그니까 지금 분위기는 어떻게든 물가에 대해서 덜 신경 쓰게끔 코멘트를 할 거고 그러면서 금리를 자꾸 인화시키고 하려고 하잖아요. 사실은 그 와중에 지금 여기서 뭐 전력 비추를 많이 채워서 유가를 올리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을 거고 그래서 아마 립서비스 정도만 하고 드릴링을 계속 얘기할 텐데 결론적으로는 이제 드릴링이 많이 진척돼서 오일 리그가 펌핑을 많이 해 줄 거냐을 때 저는 그걸 좀 부정적으로 보거든요.
그냥 조금씩 늘어나는 정도. 그래서 유가가 90불에서 80불까지 아주 서서히 떨어지는 과정일 것이다. 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재고는 혹시 제가 말 말씀드렸던 걸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이제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는데 주식을 보다 보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방법은 사실은음 그러니까 재고와 사용량 그다음에 그 부족량 뭐 이렇게 부족량 이런 걸 이제 종합해 보면 우리가 체감주로 느끼는 재고의 어떤 일수나 규모가 다르죠. 네.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이제 상식적으로 과거에이 일환산 제고의 기준은 음 그 5년이이 그래프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거예요.
연도마다 그리고 2026년도 그리고 2025년도 그리고 과거 5년치에 이렇게 평균을 했던 이유는 그만큼 개성과 이벤트에 따라서 제고가 달라졌다는 거죠.이이 음음이이 회색 음영을 보시면 거의 차이가 뭐 열흘 이상 차이가 나잖아요. 제 어떤 해는 그랬을 거고. 그러니까 이제 지금 사회자님 말씀대로 결론은 과거 그래서 저는 제일 중요하시 보는게 5년 평균이에요. 과거 5년 평균의 점선이 얼마나 이격했느냐를 볼 수밖에 없고. 음. 근데 지금은이 5년 평균보다 좀 이격될 가능성이 커진 거죠. 그거에 대한 우려 그러면 채운다. 국가들이 그럴 거다.
그렇죠.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는이 전쟁이 끝나면 전쟁이 끝나면 우리나라도 그러지 않을까요? 상점 생각 한국은 당연히 그러겠죠. 왜냐면 기름이 너무 부족하니까. 그러니까 아무래도 그 불안감을 좀 사람인들이 왠지 불안해 하면 조금 더 빨리 채고 싶은 생각은 있으니까 그런 착오면 OECD 국가 유럽도 원유가 많이 나는 나라는 아니거든요. 북계상 원유 외에는 사실은 그죠. 그러니까 그렇게 빠지면 아마 말씀하신는데 5년 평균보다 많이 이격되는 어떤 시점 아 7, 8월 정도엔 조금 채워야 되지 않을까? 오케. 근데 말씀하신 대로 항상 결론은 유가를 급등시키면서 채울 나라는 없어요.
음. 음. 그거는 아트잖아요. 아트.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북기도 또 북 IC 시장이 있잖아요. 그 미국 그니까 유럽의 선물 시장에서도 네. 유를 보면서 다 트레이더들이 잘하십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걸로 급여을 받고 월급을 받고 계신 분들이니까. 근데 하여튼 질문과 우리가 얘기했던 거를 다시 정리하면 결국 유가가 어떻게 될 거냐? 지금 노이즈가 많다. 근데 많은 분들이 얘기했던 것처럼 유가 생각보다 많이 안 떨어질 거예요. 오히려 유가가 떨어지는 근데 모든 현상을 꼭 나쁘게만 볼 건 아닌 거 같아. 그럼 거꾸로 여쭤보면 그럼 유가가 많이 빠지면 좋을 거 같잖아요.
뭐 물가도 떨어지고 유가가 많이 빠진다는 거는 지금이 상황에서 유가가 많이 빠지잖아요. 갑자기 지금 90% 넘던 유가가 70% 때 초반까지 한 달 만에 빠진다는 건 수유가 안 좋을 수도 있다는 뜻이에요. 그건 더 무서운 신호예요. 예.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서 유가가 90%에서 80불 된다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비관적으로 볼 건 아닌 거 같고 그것이 자연적으로는 안 좋아한 현상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유가전망은 워낙 이제 결론부터 딱 짚어 주시고 정리를 해 주셨기 때문에 이제 환율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보면 달러 환율을 제가 2026년도 걸 지금 쫙 펼쳐봤더니 우리가 13에서 100을 적응한지도 얼마 안 됐는데 이제는 뭐 1,500원대도 적응해야 되는 상황인지 이거 전만 꼭 해 봐야 될 거 같거든요.
그 이것도 결론부터 말씀드리네. 제가 사실은 솔직히 좀고해 성사를 할게 제가 환율 어 뭐 유튜브 방송에서 환율에 대해서 고환율에 이제는 적용해야 된다. 그리고 고한율이 일정 부분은 또 물가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 했다. 요걸 엄청 먹었어요. 독자분들한테. 뭐 1,500원 환율을 우습게 보는 거냐? 그리고 뭐 일정 부분 인정한데 이제 아마 서로이 오해 있으신 거 같은데 제 말 그때 당시에 작년 하반기에 10월 15일을 얘기했던 거는 제가 무슨 저는 정당 가입자도 아니고 정부에 대한 생각도 없어요. 뭐 어느 편도 없고 그냥 저는 그냥 증권업 회사를 다니는 한 개인인데
그때 그니까 고안율은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확률이라는 거예요. 대미 투자가 너무 많았고 그때 그리고 우리나라의 구조적인 어떤 그 제조업체도 지금이야 반도체가 워낙 강세지만 2차전지라든가 그다음에 일부 업종들이 중국에 MS 계속 뺏겨 왔던 거 사실이에요. LG 엔솔 같은 거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환율이 조금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제 감내해야 된다고 얘기했는데 저는 또이 얘기를 들이면 뭐 미을까 안 밀는데 저희 내부적으로 이미 발을 해서 말씀드렸네 여기 예 저희들은 연말까지 환율이 1,300원 대까지 빠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 그러니까 지금 150원인데 제가 12월 달에도 방송 나오겠죠. 그래서 제가 그때 만약에 방송에서 1,300억대가 되면 저한테 분명히 반드시 꼭 칭찬을 해 주시고 틀렸으면 꼭 기억하겠습니다. 소주 한잔 사야 되나요? 아 사 주십시오. 맛있게 먹겠습니다. 네. 하여튼 저는 분명히 얘기드리는데 저희 제가 만든게 아니라 저희 환율 담당자와 매크로 담당자들이 고민 끝에 결린 내린 거는 지금 환율 1시 오버 슈팅 했다. 될 거고 연말에 더 그땐 유리 활증률도 좀 더 떨어질 거고 그래서 항공 수요나 여행이 훨씬 편해질 거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거든요.
근데 그 근거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우리나라의 경상 수지가 너무 좋아졌다. 무역 수지가 상상 외로 계속 좋아지면서 원화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 맞죠? 우리나 수준 국가니까 원화를 달러로 바꿀 거니까요. 우리는 물건을 사는 입장에서는. 두 번째는 한리 금리차가 당연히 미국은 어떻게든 금리를 한 번 정도 인한다고 봐요. 어어지로도 우리는 한번은 이번에 동결했지만네. 저는 한번 인상할 거라 보고 있고요. 어 확실됐죠. 이번에. 예. 뭐 그 뭐 금리 인상 좋은 건 아니지만 일단은 뭐 이미 시장에 한번 신호 주신 거고 데뷔를 하라는 거고요.
마음속에 그러면 금리차가 좁혀 주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근데 이제 많은 분들은 그럼 왜 그렇게 좋은 환경인데도 환율은 안 떨어지죠 물어보거든요. 그럼요. 지금 사회자님이 아하신 대로 지금 이미 경상수지나 무역 수지 되게 좋은데 왜 환율을 거꾸로 오르냐는 거거든요. 그거는 제가 화면에서 좀 보여 드릴게 있는데 지금요 화면을 잘 보시면 지금 어 지금 4월 달에 우리 평균 환전에 1484원이었는데 저희들이 교육 중심으로 보면 그러니까 다른 걸 다 없애고 순수한 무역 수만 봤을 때는 무역 수장만 봤을 때는 원래는 적정한는 1,100원으로 봤어요.
상당히 공격적인 얘긴데 그러면이 갭은 어디서 나왔는가? 우리가 과동안 회기 분석 돌려봤을 때 1,200원대 내외 환율이 돼야 되는데 그럼 300원 가까운 건 다 누가 올렸지라는 거거든요. 근데 저희가 봤을 때는 첫 번째는 미국 전쟁이 에너지 가격을 폭등시키면서 비에너지 생산 국가의 환율을 떠나트립니다. 그래서 그것이 150원 정도는 있었다고 봤어요. 그러니까 디스카운트 맞는 거죠. 잘 생각해 보시면 원유를 갖고 있는 사람의 갑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에너지가 없는 나라들의 환율의 약세.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건 수급 요인인데 정확하게 수급을 어디를 정리할지 모르지만 자 정세가 불어할수록 달러에 대한 자산 가치 네
그다음에 대미 우리 지금 일본도 그때 한번 당했잖아요. 너네 투자한다 놓고 왜 투 투자 안 해라 해 갖고 그 총리도 막 당혹수라고 했던 것처럼 우리 대미 투자해야 되거든요. 본격적으로 그런 것들에 대한 수급 요인들이 200원 이상 있었다고 봐요. 그래서 저희 담당자들이 얘기한 것처럼 300원에서 400원 정도가 오버시팅 했다. 근데 다시 화면을 보시면 지금 과거의 어떤 추세를 보면요 그래프는 좀 중요합니다. 한국 무역 수지와 달러 환율인데 설명을 드리면 요분은 청록색은 6개월 평균 무역 수지입니다. 이동 평균이고요. 지난 청록색은 달러 환율이에요.
자,요 무역 수지가 나빠지면 환율이 올라갔어요. 2017년 18년 19년. 거꾸로 21년 22년 보면 여기서 이제 다시이 환율이 그니까 무역 수지가 조금 올라올 때 다시 환율이 떨어지는 모습이 있는데 이상하게 무역 수지가 24년부터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무역 수지가 좋아졌는데 환율은 안 빠지고 있거든요. 떨어질 만하면 올라가고 떨어지면 올라가고 이게 저는 25년도 특히요 시점이 중요한게 요때가 바로 미국이 트럼프가 대미 수자라고 했던 시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원래 떨어질 뻔 했어요.요 그래프로 각도를 보면. 네. 근데 이게 다시 반등했던게 대미투자와 달러 수요라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은 이런 것들이 계속 될 거냐 할 때 오히려 데미 투자 시작되면 이제는 경상수시 쪽으로 올해보다 내년에 우리나라 무역 수지가 나빠질 것 같지 않거든요. 그리고 그 규모도 이미 사회자님이 아시는 것처럼 지금요 왼쪽 막대 그래프를 보시면 4월까지 우리나라의 이미 그 무역 수지는 750달러 흑자입니다. 750억 달러면 이미 100조원이에요. 맞죠? 100조원. 근데 이게 장 과거 10년 평균 작년 같은 작년의 무역 수준을 이미 달성해 버렸잖아요. 그럼 올해는 세 배 정도 네배 정도 더 늘어나겠죠. 수주가. 근데 이것도 반영했을 거예요.
왜냐하면 뭐 근데 이제 진짜 분기마다 이렇게 무역 소지가 나오면 진짜로 돈을 원화에 대한 수 넣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이 환율은 정말 우리나라 원화 강세가 조금씩 나올 거라고 봐요. 달러 대비해서. 음. 그래서이 연관 무역수지의 어떤 드라마틱한 강세는 지금 막대 여기쯤에 있는 거거든요. 과거 대비. 그러니까 이게 다 반영하지 않았다고 보면 요게 환율이 분명히 서서히 떨어져서 3분기 때는 1400원 때 초반까지도 빠질 거고 여기서 한 100원 정도 빠질 거. 예. 빠질 거고. 그다음에 12월 정도 가면 1330원 뭐 이렇게까지는 1330원.
네. 그렇게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면 이제 환율이 거의 여기서 한 10% 이상 빠지는 거잖아요. 그러면 주식 시장의 성격이 약간 수출주에서 뭐 내수주로 바뀐다든지 왜냐면 여기 보니까 주식 시장 저희 만 포인트 가까이 주셨고 전망을 또는 12,000 포인트까지 줬는데 이게 환율이 1,300원 30원까지 빠진다는 가정하에서 이게 들어 있는 건가요? 들어 있습니다. 아, 요거 혹시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왜냐면 워낙 수출는 환율이 중요하니까. 근데 사실은 이게 또 요즘 자료 보고 이게 제일 궁금하더라고요. 저는 저희 투사 전략들도 제일 고민한게 뭔지 아세요?
뭘 뭘까요? 과거의 툴이 전혀 안 맞아요. 제 말 이해하세요? 과거의 툴들 제가 미국의 3년 30년물 금리가 5% 넘었어요. 시장 꿈쩍도 안 합니다. 전 깜짝 놀랬어요. 5%라는 거를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 일드 커브에 대해서에 대한 경계심이 없어졌어요. 네. 이렇게 유동성 때문인지 아니면 포머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말씀드린 왜 그러냐? 환율이 오히려 올라갔을 때 수출 기업이 자동차나 반도체나 IT가 좋아지는 건 맞겠지만 과연 수출 경제 혁정력이 문제냐? AI 혁명식 되잖아요. 어떤 제품의 특징이나트한 지배력이 중요한 거지 환율은 예전보다 덜한 거 같아요.
실적이 그만큼 덜 나오는 건 있을 수 있잖아요. 실적 자체는 지금 추정치가 꺾일 수 있다든지 이런 건 없을까요? 그러면 근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부터 10%인데 그게 바로 내일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꺾어서 연말까지 꺾이는 거잖아요. 네. 연말쯤 되면 내년 추정치를 볼 거니까 사람들이 근데 내년에이 성장치는 올해보다 30% 이상 증가하는 걸로 나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10% 만약에 환율이 빠지면 거기서 10이 빠지는 거 아닌가요? 지금 그 환율을 보는 사람 없는 거 같아 가지고 근데 이제 중요한 건도 거의 먼제로 가격 떨어지는 효과가는 있으니까
그래서 이익은 괜찮다. 물론 이익이 이익에 대해서 수출 기업들이 그만큼 줄겠죠. 어, 근데 환율만큼은 덜 들어오는 효과가 있겠죠. 근데 우리나라의 기본적인 원재료를 들어왔던 원재료 비용의 하락은 또 중요한 변수. 또 하나는 원화에 대한 수요가 생기는 거니까 우리나라 코스피 자체 부정적인 건 아닌 거죠. 음 생각해보면 그니까 물가 상승을 저해야 하는 거잖아요. 지금 환율 제가 작년 한 욕 먹었던 이유는 뭐냐면 환율이 좋아서 저 그런 얘기 했어요. 수출 기업이 되게 좋은 거다. 증식이 좋을거다 그랬더니 댓글에는 아니 그러면 물가 상승해서 금리 인상하면 주가가 빠지는 건데 그럼 괜찮은 거냐?
양면에 카레 있죠. 아, 근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수출료 기업들의 이익이 내년에 컨센스가 조금 떨어질 수는 있는데 가격이라든가 자동차 ASP가 어떻게 오를지 모르니까 그 부분도 오려가 있는 와중에 물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은 있는 거이 둘 다 좀 보셔야 될 부분도 있는 거 같고요. 네. 자연스럽게 코스피 우리나라 주식 시장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이제 한상위원께서 앞서 말씀해 주신게 이제 지금 자료로 가져오신 12,101포인트에 대한 부분인데 이게 그냥 제시해 주신게 아니라 몇 가지 조건을 달아 놓으셨어요. 이게 만족이 됐을 때는 가능하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그 저도 이제 저는 정유학 뭐 했던 에너트 주신의 센터장이라서 이런 투자 전략 담당자랑 많은 얘기를 하고 저는 제가 직접 모델링 하진 않고 아 담당자 있으시죠? 다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근데 이제 쉽게 말씀드리면이 지수를 추정하는 방식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과거 PBR 밴드를 한다든가 뭐 코스피의 이익을 추정해서 상대평을 한다든가 근데 저희들은 여기 보시면이 왼쪽에 글씨가 작아서 죄송합니다. 독자분들한테 다양한 뭐 밸류의 모 그니까 그니까 밸류의 리스크 모델을 주로 기분으로 사용하면서도 다양한 회계 방석을 다 돌려 본 거예요. 그리고 자료에 나와 있어.
나중에 한번 저희 상상형 증거 홈페이지에 요거에 대한 60페이지 리포트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양한 방법으로 지수를 예측했더니 어떤 모델는 19 1621도 나왔어요. 6,900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6,900 7,000 포인트가 고점이라 모델 나왔고 어떤 모델은 12,100포인트가 나왔어요. 그래서 저희가 중위값으로 보니까 결국은 못해도 그 만 내외까지는 터치 가능하 수 있다고게 9,77이 중위값이다. 음. 음. 그리고 조건 달성시에 12,101포인트인데 그 조건은 여기에 있던이 다섯 가지 조건입니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통화정책이 금리 인상은 부정적이지만 오히려
경기가 좋다는 시그널로 시장에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가정. 그다음에 1분기 GDP가 1.7% 성장했는데 이것이 오늘 백화전주가 오른 것처럼 부의 효과로 이전될 거라고 좀 보고 있고. 그러니까 내수 경계 조교해 봐요. 저희 담당자는. 지금 우리가 경제학 원론 시간에 배웠던 거. 경제학 원론 배우신 분도 있고 안 배우데 저는 기억나거든요. GDPY라는게 총수요라는게 C 소비와 투자 I와 C+ G+ X 순수출과 그다음에 민 그니까 정부 지출이잖아요. 그근데 여기서 소비가 우정한 소에 대해 왔었어요. 근데 앞에 좀 다른 그래프를 보면 알겠지만 GDP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과거 0.7%에서 이제 1.3%까지 올라갔거든요.
네. 네. 소비가 계속 좋아질 거라는 거고 그럴 거 같아요. 저는 여러 가지 징후들을 봤을 때는. 그래서 실문 경기가 생각보다 하반기 좋아진다는 거. 그다음에 글로벌 매크로인데 이게 이것도 중요한데 지금이이 월드 이노믹 포럼 이후에 국가 전망이 상향되면서 다시 한번 AI 케펙스에 대한 논란이 좀 잠재만 돼야 될 것 같아요. 작년 하반기에도 AI 밸루에이션과 그 케펙스 논란이 한번 있어서 조정도 세게 받았었거든요. 근데 이제 요것이 다시 한번 KX에 대한 예성이 없으면 저는 12,101포인트까지 간다는 거에 종류 연말까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환율도 1,330원이 되고 코스피도 12,000원이 된다는 얘기는 엄청나게 오르는 느낌인 그렇겠죠? 그렇게 해도 별로 불편하지 않으신 거죠? 불편하죠. 불편하겠죠. 당연히. 근데 지금 뭔가 오해하시는데 12,100포인트가 저희 예상치가 아니고 아 최고점 조건에서 그 저는 보 것처럼 가장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포인트는 12,100포인트고중값은 9,800포인죠. 9,89 그니까 만포인트 네배가 중값들로 나오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업종 측면에서는 좀 어떤 업종들 주목하고 계실까요? 그것도 이제 탑으로 봤어요.
또 의견들이 다르신데. 근데 확실한 거는 모르겠습니다.이 담당자랑 저랑 동의에 의견이 좀 차이가 있었지만. 음. 아까 말씀드렸던 그 AI 케펙스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금리 인상에 대해서 왜 미국의 30년물 금리가 올랐음에도 시장이 식지 않는가에 대해서는 경기 호존에 대해서 여전히 더 좋게 보고 있다는 거예요. 반도체에 대해서 주도조가 계속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근데 요즘은 사실 많이 오르고 그저께만 해도 사실은 모든 많은 종목이 파란 불이었어요. 사실 냉정이 따지만 근데 이제 하니스가 10% 올랐고 삼성전 6% 오르면서 뭐 그 이유는
네. 그래서 이제 그거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유동성 효과가 일부 있죠. 마이크론에 대한 얘기를 했지만 팰리데이션을. 근데 여전히 아직도 이익이 꺾이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면 인정하면 반도체가 당분간은 그 위치를 가져간다고 봐서 긍정적 시간을 유지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네 개 세 개를 추청했어요. 에너지 과학.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지금 유가나 지금 일부 화학 제품도 화학 업종도 4년간 계속 내려앉았다가 이제 반등을 좀 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우리나라 화학 기업들이나 그다음에 태양관기업들 되게 좋게 봐요. 이미 많이 올라갔죠. 그래서 저희들이 에너지 화학의 타픽스로는 한 솔루션과 오시아 홀딩스를 계속 추천드리고 있고
혹시 2차전지도 저기 들어가나요? 에너지? 2차전지 당연히 들어갑니다. 아 오케이. 참고적으로 우리나라의 그니까 정 12시하고 두 3시 사이에 전기가 생산되는 거의 절반이 태양광인 건 아세요? 네. 네. 이건 이미 여러번 나왔던 얘기예요. 그니까 난 난 12시부터 3시까지 그냥 가장 낮에 전기 중에 절반이 태양강에 만들어지고 있는데 밤에는 다 버려지고 있거든요. 그거는 우리나라만 그럴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가 그럴 겁니다. 그러니까 오늘도 LGN솔 소리 뭐 사실은 한 12% 정도에 상승했었는데 뭐 한 2조 정도의 규모에 S 미국 기업과 그 공급 규모를 뭐 양육서를 체결했나면 계약을 맞았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말씀 에너지 화학이라 거는 정유 화학뿐만 아니라 옛날에 차정 때는 태양강이 많이 갔던 거 이해하셔야 됩니다. 그니까 태양강이라든가 아까 말씀드렸던 ES에서 2차전지 쪽도 다 에너지 기업으로 봐야 된다고 보고 있다는 거죠. 에너지를 만드는 기업들 네네. 그리고 금융 금리인상 시점의 은행 기업에 은행과 증권주에도 여전히 좀 좋게 보고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당연히 민간 소비 확대되니까 백화점는 이미 올라갔지만 그래도 백화점 좋게 보고 있고 일부 화장품이라든가 내수 섬유 쪽 기업들 어 민간섭비가 확대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제가 업종 픽을 보니까 반도체를 빼면 다른 증권사 하우스랑은 상당히 다른 결인데 예를 들어 다른 데는 주로 수출주나 뭐 조방원 자동차 이런게 많이 들어 있는데 그런 종목들이 좀 하나도 없으시거든요. 혹시 뭐 특별한 이유가 뭐 있으셨는지 그거 하나 너무 여쭤보고 싶어서요. 아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았고요. 어 그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생각했던 거는 세 가지 과정입니다. 고유가 상동한 유지되면서 에너지 기업에 대한 관심도는 다. 전력을 구조적으로 모자른다. 그다음 두 번째로는 금리 인상 시기의 증권주와 은행주 특히 증권주에 대해서 많이 올랐다고만 하시지만 구조적으로 총 자본 환용률이 더 올라가고 있어요.
오늘도 증권 업종 저희 하우스 리포트가 나왔지만 삼성권 타픽으로 계속 얘기드리고 있는데요. 증권 그리고 한국 금융주죠. 음융도 얘기했고 자동차하고 일부 도방원에 대해서 여기에 추천해지 않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아까 말씀드렸던 어이 우리가 생각했던이 GDP 성장 그리고 지수 성장에서는 1단계적으로 수출주가 해 왔다고 봤어요. 이미 반도체도 수출주만 반도체 수출주라기보다는 AI 관련주고요. IT주고요. 조선 방산 전력기는 수주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보거든요. AI랑은 조금 다르니까. 근데 이제 그것이 환율에 대한 영향 좀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익의 어떤 증가율이 조금 둔화되고 있는 모습은 보이긴 하거든요.
땡로그다라든가. 그렇다고 보면 이제 아까 말했는데 민간 소유학대에 다시 테마가 될 거라 보고 있어요. CE에 그 C에 강한 기업 그다음에 에너지 2에 관한 기업을 찾자고 했던 거예요. 그래서 반도체는 그거는 별개로 우리가 알 그니까 우리가 대혁명의 시대에서는 다른 부분이니까 반도체는 여전히 건강하다고 봤던 것뿐이고 그다음에이 에너지 화학과 금융 소비자는 에너지의 E와 C와 그다음에 절 어떤 우리 에너지 소비 전력이 전겨 모자른다는 점에서 세 가지 관점에서 얘기 드렸습니다. 음. 음, 알겠습니다. 근데 여러 가지 업종 중에서도 정유학은 좀 더 또 따로 시간을 할해서 자료를 가져오신 거 같아서 더 주목해야 된다 이렇게 보시는 거
그런 건 아니고요. 제가 20년 이상 걸 하셨기 때문에 가장 적정 많은 분들이 제가 요것만 말씀드리면 화면 잠깐 보시면이 그래프를 잘 주목 물론 뭐 또 빠질 수도 있지만 이게 이제 20년간 우리나라 석유하고인 뭐 롯데 케미칼이나 대한유화 LG와학 같은 기업들의 납사 크래커의 장기 스프레드입니다. 그래서 0보다 5 플러스면 흑자고 낮으면 적자인데요. 사실 보시면 지난 4년간 적자가 너무 심했어요. 이게 2년 간격이가 꽤 긴 기간이죠. 21, 22년부터 근데 이게 4년 만에 흑자가 왔거든요. 물론 이거 유가가 급등했길 때 나오면 일시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유가 급등하면 PPP 같은 플러스 제품이 많이 오르죠. 근데 그다음에 유가가 빠지면 납사각에 빠지는데 그요 완제품은 천천히 빠지니까 근데 중요한 거는 납사보다 원제품 확실히 천천히 빠지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니까 배출 가격이 빠졌는데 김치찌개 가격이 안 빠지는 거죠. 음.이 음이 효과도 무시 못하는 거고 또 하나는 중동지역의 설비가 많이 영향을 받았어요. 그니까 우리나 전 세계 화학 설비의 1이 중동이거든요. 중동의 일부 설비들이 분명히 영향을 받아서 그쪽이 지금 우크라이나 재건이라든가 이런 거에 플라틱 소비의 수요를 청당 못 할 겁니다.
아시아에서 넘어가야 되거든요. 그 물론 화학의 공급과행을 여전히 하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풀려가고 있다는 거에서이 그래프에서 화학을 얘기드렸고 정유는 구조적으로 당연히 셀 겁니다. 경제 셀 수밖에 없는 건 그것도 역시 정 중동 지역의 정류 설비가 많은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더 이상 설명이 안 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참데 주가 생각보다 잘 안 되더라고요. 정유주가 이게 잘 그 이유는 잘 아실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아직은 그니까 우리나라 S 같은 경우에도 이제 만든 오일 제품의 절반은 수출을 하고 절반은 내수로 쓰고 있는 상황인데
최고역제 때문에 이제 싱가포이나 국제 가격의 휘발류 종교 가격을 다 정가시키는 못하고 있어요. 나중에 이제 정부에도 환원을 해 주겠죠. 그때 근데 전쟁이 끝난다 생각해 보시면 7월에 그러면 그것이 어느 정도 8월 정도면 최고이 이제 총시 풀려 갈 거예요. 그러면 원전히 모든 제품 가격을 받을 수 있고 그다음에 샤인 프로젝트라고 왜 큰 화학 프로젝트를 S 9월에 울산 지역에 완성을 하고 12월부터 상업 생산을 하는데 그것도 저는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정유 기업들도 긍정적으로 될 거다. 지금은 아직까지 여러 가지 좀 노이즈가 있죠. 음. 근데 지금이 오히려 좋은 기회일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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