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변정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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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금통위가 중동전쟁 물가압력을 이유로 동결했으나 매파적으로 전환, 금리인하 종료·인상 가능성 시사. 2명 소수의견 등으로 7월 인상 가능성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대 중반~4.7%까지 급등했고 엔화·원화 연동 우려, 일본의 미국채 매도 압력 언급. 한국 10년물도 3월 3.45%에서 4.15% 부근까지 상승. 하반기 금융 상황과 지정학 리스크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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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정책 방향입니다. 이제 보시면 중동 전쟁 때문에 물가 상승이 압력이 높아졌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금리 인하는 물 건너갔다. 사실상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금리 인하에 대한 것은 아예 없고요. 금리 인상에 대한 저울질만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 앞으로 이제 어 금리인하 기존을 이제 끝났다고 보는게 맞아요. 자, 모든게 지금 중심은 저는 미국 국채 금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시면 이게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인데 지금 이게 얼마까지 올라가느냐의 답이 저는 앞으로 주식 시장 얼마까지 갈 거 같아요? J지비 수익률 우리나라 국채금리 원화환율 얼마나 영향을 많이 받을까요?
이런게 다 지금 여기에 지금 영향이 돼 있어요. 최근에 각국의 부채가 늘어나면서 지정학적인 충돌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게 좀 아이러니컬합니다. 그런 것 때문에 동결은 동결인데 뭐 신현송 총재 취임 첫 금통이를 열어서 그래도 통화인 축으로의 기조화는 분명히 하는 모습이었고 시장 역시 좀 그렇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거든요. 일단 이번 금통이 총평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 매파적인 동결이었다. 사실은 이제 금통이가 열리지 전부터도 예상은 많이 했었잖아요. 금통이가 매파적일 것이다. 이렇게 했었는데 예상과 같게 그렇게 결론이 났고요. 조금 이제 그 특히나 이제 기저 회견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하셨어요.
요번이 이제 첫 번째 금통이 아닙니까? 첫 번째 금통위에서 이제 뭐 환율이나 아니면 현재 금리 수준이나 아니면 앞으로 물가나 특히나 뭐 최근에 이제 되고 있는 뭐 삼성전자 관련해서 뭐 반도체 산업에까지 이제 뭐 다양하게 여러 면에서 언급을 해 주셨거든요. 그런 것들을 알면 한국은행이 어떤 방향으로 앞으로 흘러갈지 어 금리 인상은 언제쯤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경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가 있어서 여러분들이 투자하는데 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음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어떤 방향성, 어떤 힌트들이 나왔는지 일단 종목 조목 하나씩 좀 보면서 분석해 보겠습니다.
네. 한국은행이 생각하는 우리나라 금융과 경제는 어떤 상황인가? 통방분에 나와 있거든요. 통방분 한번 보시겠어요? 예. 보시면 이게 통야 정책 방향입니다. 통과문이고요. 이제 보시면 어 제가 오른쪽에 이제 서머리를 해놨는데요. 여기 이제 다 줄친 겁니다. 중동 전쟁에 대한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어차피 이걸까 빠질 수가 없으니까. 네중전쟁에 상승 그 때문에 우리는 금 인하는 물건너갔다 사실상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 그래서 금리 인하에 대한 것은 아예 없고요. 금리 인상에 대한 저울질만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 앞으로 이제 어 금리인하 기존은 이제 끝났다고 보는게 맞아요.
이제 뭐 저번 이제 저번 FOMC에서도 그런 기조가 나타났지만 우리나라 BOK 금통이에서도 이제 금리 인하는 금리 인상 추세로 이제 전환했다. 공식적으로 이렇게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동결은 지금 중동 사태 때문에 불확실성이 커져서 마찬가지로 기준 금리 수준을 유지를 한다. 이것은 FMC는 같은 말이죠. 예. 그리고 세계 경자를 본다면은 물가 상승 압력이 상당 확대될 거 같다. 그리고 유가 상승이 앞으로도 지금 뭐 떨어지더라도 상당히 이렇게 그래도 높은 수준이잖아요. 이렇게 높은 휴가가 계속될 거 같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력은 계속될 거 같다.
그러니까 한국은행 중앙은행인 우리는 기준 금리 인상을 언젠가는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이제 국내 경제는 지금 고용 취합자수가 증가를 했어요. 하지만 증가폭은 감소했고 그리고 성장률이 많이 올랐습니다. 성장률이 2월 달 점도표에서는 2.0이었는데요. 이번에 2.6까지 갔고 여기에 대해서 언급도 있어요. 뒤에 보시면 이것이 어떻게 보면은 나중에 중동 사태가 빨리 마무리만 된다면 지금 이연들이 2.6%의 경제성장률을 전막을 하고 있는데 이거보다 더 높아질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네. 보면은 이제 나온 이야기도 물가를 보나 성장을 보나 뭐 환율을 봐도 부동산을 봐도 갈길이 비교적 명확하다 뭐 이런 언급을 하기도 했고 기존 금리를 인상금으로서 이런 여러 가지 요소를 좀 일관성 있게 관리하는 기회가 될 것 같다라는 이야기도 나왔는데이 정도면 뭐 이상 더 분명하지 않을 수 없게 확실하게 말을 한게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죠. 이제 물가 환율 등을 보면 갈길이 명확하다 이렇게 언급을 했으니까 확실한 금리 인상 기조를 뭐 시사가 아니라 아예 얘기를 한 거죠. 명확히 못 박은 겁니다. 향후 적절한 시기에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어 분명하게 얘기를 한 거고요. 그 관련해서 이제 뭐 그 이제 통화 정책은 앞으로 이제 매파적인 방향을 갈 수밖에 없고 게다가 두 명의 소수 의견도 있었잖아요. 예. 부총제님께서 그게 이제 그 새롭게 총재가 취임한 후에 소수견 나온게 또 처음이라 그러던데네 그런 의미보다는 사실은 두 명의 인상이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 분 중에서도 매파적인 뭐 의원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게 본다면은 이제 7월 달에는 금리인상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저는 이제 경제 전망 얘기하신게 아 그게 이제 금리 인상을 위해서 사람들이 이제 밑밥이라고 하죠를 깔았다고 생각하면 맞는데 사실 4월 금통위에서는 이제 전망치를 발표하진 않지만 그때는 2월 전망치에 비해서 경제가 나빠질 거라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 정확하게 한 달 조금 지나자마자 다시 엄청나게 높혔다는 거는 사실 그거는 그냥 뭐 한국은행에 있는 경제학자들도 결국 전쟁 가지고 왔다 갔다 했다라고 밖에 볼 수가 없는데 4월이라고 해서 삼성전자 이익이 이렇게 안 나는 것도 아니었고 우리나라 경쟁 계속 좋았잖아요.
이런 식으로 계속 바꾸는 걸 가지고 금리 정책을 세운다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가 전 사실 오늘 가장 이해가 안 됐었거든요. 굉장히 어쨌든 촌철 살인 예 어떻게 보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까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뭐 예를 들면은 성장세가 성장세를 상향 조정을 그것도 굉장히 크게 했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기자들도이 질문을 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일시적인 현상보다는 과거에는 어떻게 보면 성장세가 일시적으로 봤다는 걸로 이렇게 우회적으로 설명이 돼요. 예. 그러니까 근데 그 성장기는 연간이었잖아요. 대표할 때 그렇죠.
근데 이제는 상당기간 지속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셨단 말이에요. 그 뭐냐면은 과거에는 내가 없었지만 그렇죠. 그래서 모르지만 일시적으로 봤다는 거 같다. 근데 지금 내가 보기에는 이게 상당 기간 지속될 거 같으니까 올리자고 얘기한 거 아니냐? 저는 이렇게 받아들였어요. 근데 왜냐면 한국은행이랑 조직이 무슨 뭐 조그만 조직이 아니니까 저런 경제전망치를 한국은행 총재가 직접 계산할 일은 만무하고 수많은 경제학 박사들이 있는 곳이 한국은행이잖. 우리나라의 뭐 최고의 경제 기관 중에 하난데. 맞습니다. 조사부가 뭐 대단하죠.
엄청 엄청날 거예요. 옛날부터 대단했고 지금도 대단할 텐데 그분들이 갑자기 한 달 만에 누가이 좀 전 잘 이해가 이게 잘 안 돼 가지고 뭐 게다가 이제 그 4월 달 같은 경우에 3월 달에 3월 달 물론 이제 유가는 좀 빨리 반영이 되죠. 예. 다른 어떻게 보면은 아이템보다는 굉장히 많이 빨리 반영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3월 초에 바로 2월 말 3초에 바로 전쟁이 났잖아요. 그러니까 한 달 만에 이제 3월 말 4월 초였으니까 그때 당시에 그때 당시에 이제 어 뭐까지는 이렇게 반영이 그렇게까지 많이 안 됐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겠죠.
저분게 FMC에서 기한 것은 뭐냐면 뭐 송유관이나 아니면은 정재소나 아니면 부두까지 이런 어떻게 보면 인프라 아닙니까? 인프라는 하루 아침에 파괴가 되면 하루 아침에 복기가 힘들잖아요. 수년에서 뭐 10년 이상 걸리는 그런 전망도 나왔단 말이에요. 복구시기까지. 그러기 때문에 조금만 어떻게 보면은 수출이나 아니면 생산 시설에 뭐 차질이 온다면 그 공급의 물량의 문제잖아요. 그래서 공급 물량에 차질이 온다면 가격은 급등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얘기를 하긴 했어요. 그렇지만 이런 것들을 갖다가 한국은행에서 어떻게 4월 달에 바드리를 드렸고 이번 달에는 왜 그것을 갖다가 가중치를 얼마나 많이 뒀는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저 네. 그렇죠. 저희한테 얘기를 안 해 주시니까. 예. 가정치를 많이 둔 거 같아요. 이번에 그럼 저희 보시는 분들이 이렇게 한국인이 얘기하는 경제 전망신나 이런 것들을 얼마나 신경 쓰는게 좋다고 왜냐면 금리도 사실은 올린다라고 말은 했지만 사실 지금 이제 채권 물론 보무장님도 전문가시니까 채권 보는 분들은 현재 우리나라 시중 금리는 거의 100b 정도의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분들이 되게 많으시거든요. 그럼 오히려 기준 금리를 올리기로 하는게 물가를 잡겠다는이 한국어은행이 뜻이 되 뜻이 되는 거니까 오히려 시종 금리는 빠질 수도 있고 뭐 이렇게도 될 수 있잖아요.
그거에 대한 의견은 혹시 어떠세요? 글쎄요. 그것을 보려면 이제 뭐 시청자분들께서 한국의 지금 금리가 시장 금리를 뭐 볼 수 있는게 가장 대표적인게 국채 금리 아니에요. 국고체 국체 금리를 한번 보시죠. 네. 네. 네. 국체금를 지금 보시면 저게 지금 우리나라 3년 뭐 예를 들면 3년 10년 아 5년이 아닙니다. 3년 10년 국고체 금리예요. 우리나라 금리가 예를 들면은 국고체 만기별로 다 있어요. 1년짜리도 있고 2년짜리도 있고 3년 5년 다 있지만 3년과 10년물을 지표물이라고 보통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이 3년 10년물의 선물이 또 가장 거래량이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3년과 10년물을 우리나라는 많이 비교를 하는데 요것을 보자면 지금 3월 달하고 비교를 해 볼게요. 3월 초하고 비교를 해보면 제가 3.45% 3.04% 이렇게 써 놨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10년물이 3.45%에서 지금 이렇게 4.17 오늘 지금 4.17 4.15이 정도까지 올라왔단 말이에요. 뭐 지금 더 많이 올라갔다가 나중에 빠졌습니다. 정부에서 예를 들면은 뭐 바이백하고 이런 얘기를 하셔 가지고 그런데 어 그래도 4.1% 되면은 지금 이것만 해도 80pp 0.8% 0.9%까지 9%까지 오른 거예요. 엄청나게 많이 오른 겁니다.
지금 이게 예를 들면은 어 그렇다고 하면 0.7 뭐 % 포인트 0.8% 포인트이 정도 뭐 3개월 동안에 올랐다고 하는 것은 급등을 넘어서서요. 폭등이에요. 이거는 채권 금리에서는. 그 어떻게 보면 정무 부채가 사망한 거죠, 지금. 예. 근데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도 다 비슷한 상황이긴 한데 이게 지금 일어나는 이유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은 미국 국채 때문에 그렇다. 저는 이렇게 봐요. 예. 그래서 아까 지금 한국은행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지금 맞는데 가장 문제는 뭐냐면 지금 원류로 올라가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뭐냐면 앞으로 제가 그래서 여기 제가 하나 써 놓은게 있는데요.
뭐냐면 자 모든게 지금 중심은 저는 미국 국채 금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시면 이게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인데 지금 이게 죄송합니다. 4% 미만에서 3개월 동안에 지금 4% 중반까지 올라왔고요. 한 때는 4.7% 가까이 갔단 말이에요. 예. 그러면 이게 최대 80b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조금 내려온 거란 말이에요. 그래도 4.5%면은 굉장히 높은 수준이거든요. 근데 이게 과연 얼마까지 올라갈 것이냐 제가. 그러면은 지금 이게 얼마까지 시장 얼마까지 갈 거 같아요? 예. J지B 수익률 얼마나 더 올라갈까요? 우리나라 국제금이 얼마나 올라갈까요?
그리고 우리 환율 일본 엔화에 지금 연동되고 있잖아요. 많이 동조화돼 있잖아요. 그러면 원화 환율 얼마나 영향을 많이 받을까요? 이런게 다 지금 여기에 지금 영향이 돼 있어요. 왜 그러냐면이 국채를 갖다가 지금 많이 제가 보지만이 국채금리 그 미국 국채를요. 지금 일본이 제일 많이 갖고 있어요. 일본이 제일 많이 갖고 있는게 지금 여기 1조 1900 예. 900억 달러 정도 됩니다. 예. 1조 달러 1조 2천억 달러가 조금 안 되죠. 이게 줄어든 거예요. 400억 달러 정도. 왜냐하면은 일본도 애나가 굉장히 약해지고 있잖아요. 그 지난 달에도 지금 방어하느라고 우리나라 돈으로 약 뭐 추정치긴 한데 약 10조엔 우리나라 돈으로 약 100조를 쓴 거예요.이 정도로 쓰려 그러면 물론 뭐 달러 예금도 있고 다른 것도 쓰겠지만 지금 급하니까 미국 달러 어떻게 보면 투자돼 있는 채권을 미국 국채를 팔아서 조달하는게 달러 조달이 가장 편한 거잖아요.
예. 왜냐면 갈등이나 지금 에너가 약한데 달러를 살려 그러면 더 부담이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그냥 파는 거예요. 팔아 가지고 엔을 방어를 했단 말이에요. 달러당 160엔까지 올라갔으니까. 그래서 지금 159엔까지 막아 놨는데 이게 계속해서 이런 상황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나오는게 지금 N화의 구조적인 문제 아니냐. 이제 구조적인 문제라고 나오면은 항상 뭐냐면 두 가지가 있어요. 뭐냐면 이게 어 처음에는 너무 길게 끌고 가고 있다. 에너가 너무 지금 약해진게 어제 오늘이 아니잖아요. 너무 길고 두 번째는 지금
에화가 반등할 수 있는 요인이 안 보여요. 그러니까 이게 구조적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은 구조적인 문제가 나타났다면 이걸 계속 팔아야 되는 거잖아요. 계속 팔면은 문제가 뭐냐면 이걸 팔면 달러를 팔면 일본이 그걸 갖다가 팔게 되면은 미국 장기 수익률이 계속 올라갑니다. 장기 수익률이 계속 올라가면은 모기지 문제가 생겨요. 또 그리고 그걸 떠나 가지고 일본이 그걸 팔게 되면은 NR을 갖다 막아야 되는데 이게 방어가 안 되면 거기에 대해서 힘들다고 생각하면 자꾸 공격하는 거거든요. NR가 다 약해 약해져라 약해져라. 그럼 원화도 자꾸만 그렇게 동조화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에 따라서 일본 엔체인 JGB 그다가 우리나라 원화 국고체인 뭐 KTV 이런 것도 자꾸 수익률이 올라가는 거죠. 그래서 지금 동반 오늘도 지금 신영소총제가 얘기하시기를 이게 글로벌 뭐 동반 상승에 따른거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말씀하신 그 답변을 드리자면 한국은행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이제 국가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 뭐냐면은 미국 연준의 정책을 사실 기본적으로 따라간다고 봐요. 사실은 이제 그 연준에서 좀 강하게 뭐 물가 상승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예. 지난달 금통이 이후에 나온 FMC에서 조금 연준이 더 어떻게 보면 매파적인 스탠스를 갖고 갔단 말이에요.
그게 마지막 어떻게 보면은 파워 의장의 어 FMC기도 했고요.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 또 영향을 좀 더 받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합니다. 겁니다. 음. 음,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힌트를 주기로는 올리긴 올린다. 뭐 이제 이런 이야기가 나온 건데 보면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또 이제 경제를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정확히 언제 또 얼마나 빨리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이것도 좀 간음해 보고 싶잖아요. 그런데 신총제가 여기에 대해서 또 명확하게 가이드라인을 준게 점도표를 보면 여기에 대한 해답이 보이지 않을까라고 이제 당사자가 또 이렇게 언급을 했단 말이죠.
표. 네. 그래서 점도표 함께 보겠습니다. 점도표가 이제 위원들이 이제 세 개를 찍잖아요. 우리나라는. 그래서 찍는데 이제 뭐 이렇게 보시면은 한 눈에도 확 올라갔어요. 오른쪽이 이제 5월이니까 확 올라갔는데 그런 이유는 이제 아까 제가 그 말씀드린 그런 이유들 때문에 그렇게 되는데 지금 그 이렇게 올라간 것에 대해서 어 신영성촌가 얘기를 하는게 또 있습니다. 그거를 이제 보면은 또 이해가 약간 되는 게 여시 보시면은 네 금리 관련해서 채권 시장은 지금 안정화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다. 그리고 국구체 금리도 글로벌 금리 상승이 동조하는 상황이다.
이런 거는 뭐냐면 지금 현재 금리를 갖다가 약간 어떻게 보면은 어 지금 그 점도편을 이렇게 위원들이 많이 상향하는 것으로 이렇게 써 놨어요. 이렇게 찍어 놨는데 아까 한 뭐 뭐 한의현 님 얘기하신 바가 저도 좀 약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뭐냐면 현재 금리가 어떻게 보면은 개입할 정도는 아니고 해외에서 이렇게 올라가니까 우리나라도 올라간다 그러면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계속해서 이렇게 올라가는 것은 그러면은 금리에 대해서 어떤 조치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둬야 되는 건가? 7월 달까지 왜냐면 7월 16일이잖아요. 예. 이게 굉장히 많이 남았잖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한 달 반 이상 남았는데 이때까지 금리가 계속해서 불안정하게 가면 그것은 어떻게 될 것인가? 왜냐면은 지금 호르무즈가 또 약간 불안정해지지 않습니까? 내일 아침에 우리가 봐야 되는데 지금 국채 금리도 오늘 지금 하루 종일도 굉장히 널뜨기를 많이 했거든요. 예. 그렇게 되면은 내일 아침에 만약에 호류 무지에서 뭐 예를 들면 공격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나오면 다시 금리가 올라가고 주식은 내려가고 이런 사태가 나타날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호르무지에서 그런 사태가 나면 뭐 제b도 그렇고 US 트레저리도 그렇고 오늘 밤에 당장 US 뭐 미국 국채도 그렇고 우리나라 뭐 국고체 금리도 그렇고 이번에는 올라갔다가 바로 떨어지지는 않을 거 같아요.
요번에 바로 떨어졌잖아요. 안정세를 보이니까 합의 가능성이 있으니까 떨어질 것 같아. 이번에 어떻게 보면은 조금 그 전쟁의 양상이 심화가 될 수 있으면 그건 좀 봐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음. 복구되기가 좀 다른 때와 달리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왜냐? 이번에는 지금 그 합의문에 가까이 갔잖아요. 근데 가까이 갔을 때 보통 사람들이 어 사인하기 직전에 결혼하기 직전에 여러 가지 뭐 문제가 많잖아요. 예. 그러다가 이제 결혼도 하고 예를 들면 사인도 하고 집도 사고 하는데 항상 사인 직전까지는 여러 가지 마찰이 있습니다.
특히 그때가 마찰이 제일 많아요. 그런데 이번도 지금 보면 그 마찰의 가장 큰 원인이 뭐냐면 핵죠. 핵 반출. 네. 그리고 호르무주에 대한 통행료뿐만이 아니라 전면적인 통제 권한이 두 가지를 가지고 아직 싸우고 있는데 특히나 핵 같은 경우에는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이란이 이것을 포기를 안 할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이것을 포기하면 나중에 제기할 수 있는 힘을 잊어버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예. 그러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하든지 자기의 어떻게 보면 같은 편이라든가 아니면은 국내 이것을 보관하고 싶어 할 텐데 예를 들면은 이것을 개발을 안 한다고 하더라도 근데 그것을 갖다가 그렇게 쉽게 합의를 할 수 있을까?
만약에 합의를 하게 되면 미국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양보를 하는 이런 상황이 될 수 있어서 거기에 대해서 시장을 어떻게 방 반응할지 그게 제가 사실 우려가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우리 아까 이제 국고체 금리가 많이 올라와 있다는 걸 보여 주셨잖아요. 우리나라께. 근데 우리나라는 기준 금리가 2.5인 상태에서 10년물이 4.15니까 그 갭이 상당히 크고 단기물도 금리가 많이 올라와 있으니까 이제 이미 금리 인상을 많이 반영한 시중의 금리라고 하면 설령 다음 금통이 7월 달에 금리를 올린다고 해서 시중 금리가 올라갈 거냐 이거에 대해서 혹시 우리 보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좋은 질문이시네요. 지금 사실은 어 한 두 번에서 어 많게는 세 번 정도의 기준 금리 인상을 반영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네 네번으로 보는 분도 있으십니다.네 번은 조금 과도한 거 같기도 하고 네. 예. 네. 정를 보통 보시는데 단기물로 본다면 우리가 뭐 예를 들면은 3개월 몰로 본다면 이제 뭐 2% 대니까 지금 이제 반영이 안 됐다고 보고 뭐 3년물로 본다면 여기 지금 보시면 지금 3. 뭐 7%대라고 본다면 지금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2.5%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뭐 125bp 그러면 세 번 그죠? 세번에 50pp 정도 텀. 예.
예. 그 정도를 지금 본다고 할 수 있으면 사실상은 예전에는 한 두 번 정도로 봤다면 한 3, 4개월 전까지만 해도 지금은 이제 한 세 번까지 늘어났고 뭐네 번까지 보시는 분도 계실 수가 있어요. 이렇게 많이 폭등을 했으니까. 네. 그런데 이것이 만약에 금인상을 한다고 하면 그게 이제 선반이 기 때문에 선반이 됐기 때문에 이제 실제 금리는 실제 금리는 이제 시장 금리란 말이에요. 시장 금리는 안 올라가지 않을까? 이것은 뭐냐면 시청자분들한테 돌려서 말씀을 해석해 드리면 기준 금리가 오르면 내가 빌리는 금리. 왜냐면은 지금 뭐 빌려서 투자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부채도 있으시잖아요.이 부채 내가 빌리는 금리 은행에서 금리가 더 올린다. 이렇게 나올까? 이거 얘기잖아요. 그게 이제 안 올릴 수도 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은 금리가 벌써 이제 금리 인상이 벌써 반영이 됐기 때문에 선반영에 그렇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금리 인상을 한다면 어 최소한 뭐 금리 인상분만큼 더 올라가진 않겠지만 어느 정도 조금은 더 반영할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보통 통상 그래 왔기 때문에. 네. 그리고 이번에는 어더 중요한게 뭐냐면 지금 이제 그 금리인상기의 중간이나 아니면 끝자락이었으면 그게 반영이 안 될 수도 있어요.
근데 금리 인상 기조가 지금 새로 꺾여서 시작되는 시작점이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인상을 하고 난 다음면 겁이 질려서 더 많이 어떻게 보면은 선반영하는 것이 더 많이 나타날 수 있다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네. 네. 알겠습니다. 이게 저희가 한참 동안 금리 금리를 외칠 때가 있었고 또 한동안은 매크로보다는 그래도 뭐 종목이지 이러면서 업종 공부를 많이 할 때가 있는데 그래도 요즘은 또 다시 매크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시기가 아닌가 싶은데 그러면 지금 해 주신 말씀을 바탕으로 보면 금리인상의 시작점에서 어느 정도 선반형을 염두해 두고 어떤 나의 투자 전략을 짜면 좋겠다.
뭐 그런 힌트로도 해서 지금 이게 그 금리를 얘기했지만 시장 금리를 얘기했지만 사실 어떻게 보면 기업들한테는 가장 중요한게 가상 금리인 거 같아요. 가성금리 직접적으로 왜냐면 빌리는 조달 금리가 왜냐면은 모든 걸 투자하려면 자기 돈만 가지고 투자할 수 없잖아요. 특히나 AI나 반도체나 이런 기업들은 심지어 삼성전자나 아니 하이닉스까지도 작년까지만도 하이닉스는 굉장히 부채가 많았었단 말이에요. 거기서 조달 금리가 굉장히 높았었어요. CDS도 굉장히 높은 상태였고 그렇지 오해 많이 떨어졌고요. 왜 이게 이자를 갖다 갚을 수 있는 능력만 되면 가상 금리는 떨어집니다.
그런데 최근에 많이 떨어졌지만 지금 시중에 시중에 어떻게 보면은 어 위험상 금리 자체가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왜냐면 긴축 기조가 나타나면 시중에 자금이 절대적으로 줄어들잖아요. 물론 한국은 완전히 그런 건 아니고 일본하고 한국은 조금 이제 긴축하고는 멀죠. 그렇지만 미국 같은 경우에는 뭐 신임 케빈워시 의장이 이제 긴축을 시사를 하고 있어요. 특히나 그분 같은 경우에는 금리는 내리고 싶지만 전체적인 QE이 양적 완화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적이었던 사람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중에서 자금을 자기가 빨아들이겠다. 금리 인하하고 금리 인하를 하면 양적 완화 같은 그런 효과를 내기 때문에 이것이 이제 어떻게 보면 인플레이션을 더 도발시키는게 아니냐.
더 악화시키는 거 아니냐? 여기에 대한 질문에 그럼 나는 자금을 빠 빨아들여서이 어떻게 보면 물가 상승을 맞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것은 뭐냐면 지금 보시면 어 자금이 굉장히 줄어든다는 것은 가상 금리를 갖다가 더 많이 올리는 그런 역할을 해요.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어 지금 이렇게 그 채권 금리가 미국 국채 금리가 많이 상승한 것은 저는 이게 굉장히 어떻게 보면 키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뭐냐면 미국 국채 금리를 잘 봐야지 이것이 모든 거에 다 영향을 준다는 거예요. 이게 지금 주시장에도 어떻게 보면은 키 뭐 인디케이터고요.
게임체인저고요. 이게 우리나라 환율이나 아니면은 국채 금리나 아니면 제지금이나 엔화 어 뭐 환율이나 전부 다 지금 미국 국채의 연동이 지금 되어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앞으로 어떻게 갈지에 대해서냐에 따라서 하반기의 글로벌 경제가 많이 영향을 줄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네. 알겠습니다. 인상을 시사를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환율이 별로 많이 뭐랄까 떨어진다든지 그런 모습이 없었단 말이죠. 그러면은 아까 제가 여쭤봤던 것처럼 시장은 이미 기정 사실을 하고 이미 그 금리 인상을 다 환율에는 또 반영한 걸 수도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혹시 환율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사실 그 이것도 한번 보실까요? 보시면 이제 환율에 대해서도 신송가 얘기하신게 있어요. 많이 얘기했어요. 그고 뭐 달러 환율 솔립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다.이 말은 뭐냐 1500대의 환율이 높다는 것을 은연 중에 암시한다한다는 거거든요. 신현성 총재는 현재 1,500원대의 환율이 높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렇게 뒤집어 생각할 수 있겠죠. 그리고 뭐 예를 들면은 원화 수익국 환율은 유가 영향을 상당히 크게 받기 때문에 만약에 유가가 떨어진다면 환율도 떨어진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현재 가장 영향을 많이 주는 것은 중동 사태다. 그리고 외한 시장은 구두 개입 외에도 여러 가지 수단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저는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어떻게 보면은 궁금합니다. 예. 오히려 제가 궁금한게 뭐냐? 이제는 구두개입은 안 먹혀요. 저번에 한번 했는데 안 먹히더라고요. 그러니까요. 그 오늘 오늘도 지금 그런 얘기 안 먹혔잖아요. 이젠 구두 개 먹히지 않습니다. 예. 그러면은 구두개의 외에도 여러 가지 수단이 있다. 이것은 이제 실계입 아닙니까? 그럼요. 실계 외에 없잖아요. 없죠. 예. 그렇게 한다고 보시나요, 혹시? 예를 들면 여러 가지 수단이 있다는 것은 뭐 실입 게다가 중앙은행의 통화 수학. 근데 그건 이제 상대가 있는 거니까 함부로 얘기할 순 없는 거거든요.
그렇죠. 실계인만 직접 본인이 할 수 있는 거니까 한국은행의 의지로 그죠. 미국에서 오셨으니까 또 아 영국에서 오셨거든요. 아 어쨌든 뭐 비슷합니다. 예. 아 그런게 그러면 좀 가능성이 있다고 문장님 보세요. 글쎄요. 뭐 여러 가지 실 그래서 궁금했어요. 실계 외에는 다른 것이 있을까? 음 근데 사실 실계 외에는 거의 없잖아요. 그니까 통화수합이 좋긴 한데 그거는 이제 상대가 있는거다 보니까 우리 마음대로 못 우리 마음대로 못 하잖아요. 사실 통화소가 바꾸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화를 주고 비오는 건데 그게 담보의 역할을 하는 거니까.
근데 과연 뭐 필요성을 갖다 우린 필요하지만 미국이 필요할 것인가요? 문제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상설 어떻게 보면 수학 뭐 라인도 없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실개입을 한다고 봤을 때 그러면 실개입을 한다고 보는 거잖아요. 그러면 예 중앙은행장으로서 나는 1,500원에서 예를 들면은 굉장히 빨리 올라가는 환율을 못 봐주겠다 이거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 어떠한 수단이 많이 있다. 내가 직접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수단이 있으니까 뭐 예를 들면 한쪽으로 쏠리는 것은 과다하게 여기다 배팅하지 마라 이런 얘기거든요. 그래서 1520원 30원 올라가면은
거기에 대해서는 배팅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에대 배팅을 하면 나중에 안 좋은 결과가 있을 수도 있다는 거. 네. 지금 시간이 7시 30분이 돼 가는데 딱 이제 2시간 뒤에 PC가 또 이제 나오게 됩니다. 이게 좀 궁금한게 지난번에도 PPI, CPI 이런 거 나왔을 때 금리를 자극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나올 지수의 어떤 전년 대비 상승률도 3년 만에 최고치가 될게 좀 확실시된다. 뭐 이제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으니까요. 이건 또 어떤 식으로 좀 자극하는 금리에 영향을 미치게 될지 이런 부분도였죠. 굉장히 중요한 지표입니다.
PC 같은 경우는 연준에서 뭐 가장 신뢰하는 물가 지표이기도 하고요. 그러기 때문에 이번에 이렇게 특히나 이번 지표에서는 많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우려가 크죠. 많이 상승하게 된다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미국 국채 금리가 특히 장기물을 중심으로 해서 많이 폭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그렇게 되면은 뭐 우리나라 뭐 국채도 그렇고 일본 국채도 그렇고 많이 상승할 수 있는 영향을 받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뭐 아 오늘 되게 좀 재밌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게 뭐냐면은 원캐리 트레이드에 대해서 신현성 초재가 얘기했단 말이에요.
예. 그게 뭐냐면 그렇게 원화가 쌌나요? 이자가 모릅니다. 금리차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지금 원화 약세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미 금리차가 줄어들면 원화 절화하 압력이 상당히 줄어들 것이다. 이렇게 언급을 하셨어요. 그 말은 뭐냐면 이것도 굉장히 매파적인게 뭐냐면 앞으로 지금은 2.5%잖아요. 우리나라 KT 우리나라 그 기준 금리가. 그리고 미국의 기준 금리는 뭐 페더럴 펀드 레이트는 3.5에서 3.75 상단을 비교해 봤을 때는 1.25% 포인트 차이가 있으니까 이게 역전돼 있는 거거든요. 미국이 높으니까이 역전폭을 끌어내리고 싶다는 것으로 이해가 돼요.
예. 이게 끌어내리겠다고 하면 사실상 미국은 지금 금리 인하 기족을 어떻게 보면은 폐기한 것으로 지난 FMC부터 볼 수가 있단 말이에요. 지금 당장은 그렇다고 생각했을 때 그러면 미국은 금리인할 생각이 없다고 보면 우리나라는 그만큼 빨리 인상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이걸 쫓아가려고 하면 그러면은 하반기에는 그럼 두 번 세 번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냐. 예. 그게 사실 어떻게 보면 되게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해요. 두 번 세 번이 일어날 것이네. 근데 왜냐면 이제 PC라는 거는 보통 보통 10일쯤 발표하는 물가 상승률하고 거의 같은 걸로 나와서 제 경험상 한 번도 시장 영향을 준 적이 없거든요.
왜냐면 미리 사람들이 알기 때문에. 그래서 그건 그렇다고 치는데 아까 얘기하신 그 원캐 트레이드가 사실 어떤 거냐면 기준 금리로 비교해 보면은 차이가 많이 나는데 아까 보여 주셨지만 10년물은 지금 차이가 50비p도 안 난단 말이에요. 그걸 가지고 원해서 돈을 빌려 가지고 그리고 일반적으로 아시겠지만 가상 금리를 붙이는 금리는 단기 금리가 옛날엔 콜 금리를 썼지만 지금은 금융체를 쓰거나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미 많이 올라와 있거든요. 근데 설령이 격차가 벌어졌다고 해서 기준 금리를 올린다고이 격차가 더 많이 줄어들 거냐? 이미 적차가 적은데 그러면 설명이 잘 안 되거든.
맞습니다. 사실은 뭐 단기 금리만 그렇지 중장기라고 보면은 차이가 많이 줄어드는데 그것을 이제 가지고 어떻게 보면 역전폭을 논의할 수가 있느냐. 이것도 굉장히 어떻게 보면은 논리가 돼요. 논리가 되는데 어 뭐 역전이 돼 있는 거는 분명하잖아요. 예. 그 분하기 때 그것이 될 수는 있다고 생합니다. 마나 어떻게 보면 기간 금리 차이의 문제긴 하지만 절대 금리로 뭐 볼 때는 기준 금리만 볼 때는 이게 역전이 돼 있는 거는 사실이니까 그렇지만 말씀하신 대로 뭐 요새는 콜 금리도 잘 안 쓰고요. 예. 뭐 거의다 이제 뭐 어떻게 보면 레퍼로 돌아가고 이렇게 하니까.
네. 그런 것들은 좀 한번 정확히 제가 답변을 못 하겠지만 한번 봐야 될 거 같아요. 그게 그런 관점이면은 두 세 올해 금리 인상을 보장님 몇 번 정도 보시는 거예요. 그다 아까 PC가 얼마나 나와야지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할까요? 왜냐면 이번에 일단 CPI나 이런게 일단 많이 높게 나와서 PC는 이제 얼마 나올지가 대충 사람들이 알잖아요. 그거보다 만약에 더 많이 나오면 약간 이럴 텐데예. 튼 PC나 CPI나 결국은 비율만 다르지 비슷한 웨이트를 쓰는 거니까 PC가 한 4% 이상 나오면 네. 보통은 코어 PC를 쓰는데 보통은 PC가 CPI보다 낮게 나오니까 적당한 수준 나온다고 사람들은 생각 하겠죠.
일단은 네. 3% 후반이나 4%까지 이렇게 나오면 사실은 하반기에 금리 인상을 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케빈시의 의장이 어떻게 보면은 인상하기 싫어도 왜냐면 그렇게 되면은 분명히 트럼프 대통령이 또 예 트위터 얘기를 할 거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또 계속 어떻게 설전이 이어질 거고 근데 어 그런 거 이전에 사실은 그 저는 그 하반기의 금융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을 거라고 봐요 저는. 음. 왜냐면 지금 이렇게 국채 금리가 미국 그 국채 금리가 많이 올라가면 특히 장기물 같은게 올라가면은 가장 뭐 대표적으로 뭐 영행을 미치는게 모기지거든요.데 모기체 금리가 지금 뭐 기준 금리가 5%면 다 어떻게 보면 7% 8% 이상으로 올라갈 텐데 그리고 지금 대부분의 경우에는 뭐 10% 언저리에서 받는 사람들도 많다고 지금 듣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것을 과연 견딜 수가 있느냐.
특히나 상업 부동산 쪽에서 이런 것들이 견딜 수가 있느냐 신용 문제가 발생하지 않느냐 이렇게까지 사실 좀 과도할지 몰라도 이렇게 경기가 좋은데 그런 것들을 왜 생각하느냐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어도 그런 것들이 아주 좋을 때 그런 것들을 생각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저희가 사실 어떻게 보면 90년대 말 있잖아요. IMF가 터졌을 때 우리나라 되게 좋았어요. 그전에 예. 되게 좋았습니다. 예. 그때 반도체 호황으로 되게 좋았어요. 그래 가지고 사실 IMF를 우리나라가 어 맞을지 굉장히 어떻게 보면은 약간 아니했던 그런 측면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도 레벨레지 비율도 굉장히 컸고요. 기업들이. 그러기 때문에 이런 어떻게 보면은 호황 중에서 갑자기 뭐를 이렇게 던져맞은 그런 상태가 됐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좀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그 베어스턴스 뭐 파산이 2007년 2007년인가 8년 2월 달인가 그렇죠. 에어스타스는 2월에 JP보관테 인수 그다음에 이제 9월 달을 리만이 망했죠. 맞습니다. 예. 2008년 2월 달 그죠? 2008년 2월달에 베스트 스탠스가 망할 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어요. 그건 망하기 직전에 JP가 인수를 해 줬기 때문에 망했다고 안 그러죠.
사람들이 직전에 인술해 줘 가지고 마음 그 전에 2007년도까지 아주 좋았단 말이에요. 굉장히 화랑이었고 금융 시장도 굉장히 좋았는데 그다음에 시작해 가지고 이런 것들이 갑자기 이제 꼬끌어지는 그런 상태가 났기 때문에 그런 상황은 조금 어떻게 보면은 좀 비교해서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 위주로 이제 상승에 대한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뭐 주요 7개국 재무장관들이 채권 시장 급등세를 뭐 주요 의제로 논의하자 이럴 정도로 주요국들의 장기국 금리 상승은 또 주목이 되는 부분이라서요.이 이 상황 자체가 주는 어떤 시그널은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어떻게 좀 해석해 나가야 한다고 보시는지요?
뭐 사실은 2000년대에 들어서 각국의 어떻게 보면은 뭐 투자자들이나 아니면 국민들이 다 잘 살기를 원하잖아요. 그것들을 이제 표심을 잡기 위해서 사실 각국 정부는 뭐 잘해 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다 보니까 특히나 뭐 코로나 여러 가지 어 문제들이 많이 생겼지 않습니까? 신용 사태도 많이 발발하고 그렇기 때문에이 국민들 국가들의 국가가 굉장히 고가의 역할이 굉장히 커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커지다 보니까 어 뭐 지출도 많이 늘어나게 되고 지출이 늘어나니까 부채도 많이 늘어나게 되고 채권도 많이 찍게 되고 이러다 보니까 유로전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들도 그렇고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로 이게 뭐 국채 발행량이 많이 늘어나고 부채가 늘어나는 그런 상황이 됐고요.
그런 상황에 맞춰서 이제 뭐 국고체 금리가 많이 상승을 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라서 저는 어 장기적으로 이런 것들이 굉장히 안 좋다고 보거든요. 왜냐면 예전에는 이게 빚이잖아요. 그래서 물론 이제 오늘 신준동 총재께서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뭐냐면은 우리가 갖고 있는 나라의 빚은 뭐 개인이 우리나라 국민들이 갚아야 될 것이 아니라 부채가 아니라 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경제에 가지고 있는 지분이다. 또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가 이자도 지부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이 그것을 부담하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외국인들이 부담하고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예전에 과거에서는 이런 빚이 많으면 나라가 살기가 어려워지고 뭐 빚이 많고 뭐 그러면 다른 나라와 전쟁을 해요. 자 쳐들어간다는 거죠. 쳐들어가서 이걸 뺏어 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새 그런 걸 못 하니까 뭐 사람들을 뭐 여러 가지 뭐 협상도 하고요. 그리고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해서 투자를 유치하기도 하고 이런 것들을 하는 그런 상황 같은데 최근에 부채가 각국의 부채가 늘어나면서 지정학적인 충돌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게 좀 아이러니컬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그런 것 때문에 못 살게 돼서 그리고 삶에 대해서 어떻게 팍팍해져서 이런 것들 때문에 글로벌 충돌이 많이 일어나는게 아닌가?
이런 어떻게 보면은 우려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이 이제 싸우지 말아야 될 텐데 지금 예전에 10년 전까지만 해도 여행 갈 때가 너무 많았잖아요. 근데 최근에 여행 갈 데가 없대요. 은퇴하신 분들이. 왜 한 달 사기를 하고 싶어도 여행을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데가 너무 많아졌기 때문에. 최근에 이집트도 못 가고 중동도 못 가고 뭐 예를 들면은 뭐 이런데 못 가는 데가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지정학적인 위험으로 연결되지 않았으면이 바람입니다. 네. 바람과 함께 일부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일부 변정규 다이화증권 코리아 FICC 상석 본부장님과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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