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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5년갈 주도주 새로 탄생합니다 (이승조) | 팔로더머니 260527

연합뉴스경제TV · 2026-05-27 · 유튜브 시청 134,01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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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JP모건#금리#알테오젠#헤지펀드#삼성SDI#현대로템#현대차#주성엔지니어링#두산#한화오션#두산에너빌리티#테슬라#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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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후 수급 쏠림과 파생 옵션 시장 이상 징후를 지적하며 6월 11일 선물·옵션 동시만기 전후 변동성 확대를 예상함. 마이크론 급등과 UBS 목표가 상향은 신뢰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추가 조정 시 분할 매수를 제시함. 이후 지방선거 이후 K물류·재건·북극항로 등 테마와 건설주, 바이오·2차전지 하반기 주도 가능성을 언급하고, 현대차그룹 유상증자 가능성 및 코스닥 활성화 기대를 제시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반도체 급등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여파

01. 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승조의 팔로우 더 머니 시작합니다. 최현정입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가 급등세로 마감했고, 오늘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면서 수급이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관련 그룹주에 쏠렸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 급등으로 사상 최고치에 마감했지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90%나 많았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3% 급락하는 등 쏠림 현상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이런 장세를 이승조 대표께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대응 전략을 짜고 계신지 바로 들어보겠습니다.

02. 이승조 대표님을 모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03. 예, 안녕하세요.

04. 드디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상장됐는데요, 시장이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시장 흐름을 어떻게 보셨습니까?

05. 저는 오늘 그 상품을 산 분들이 꼭지를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상장 분위기를 띄워서 두 개 종목만 딱 집어 급등시키는 건데, 이게 오늘 나왔습니다. 극단적인 쏠림 현상입니다. 오늘 코스피 200 종목 중 상승은 20여 개뿐이고 하락이 170개입니다. 이게 비정상이죠.

06. 제가 오늘 파생 매매를 하면서 양매수를 해봤는데, 마이크론은 5월 20일이 바닥이었습니다. 오늘 파생 수치를 보면 어제 야간에 샀던 외가격 콜 옵션 1,350~1,480 구간이 종합지수로는 8,500~8,800 사이입니다. 수치상으로는 60배, 90배 이상 나왔다는 건데, 실질적으로 어제 잘 사신 분들은 30배 정도 수익이 났을 겁니다. 이건 수치상 의미이고 실제 파동은 30~50배 정도인데, 저는 이게 하나의 징후라고 봅니다. 5월 20일의 정반대 흐름이 오늘 나타난 겁니다.

07. 그럼 다음 공격은 언제로 보십니까?

08. 저는 27일 오늘 밤부터 야간에 공격이 시작될지, 아니면 다음 주에 만기일을 노리고 공격할지 살펴볼 생각입니다. 목요일 위클리 만기일에 할지 월요일에 할지 지켜봐야 합니다. 그래서 1300 이하로 내려가면 옵션 매도자들의 포지션이 무너질 수 있고, 이걸 두려워하셔야 합니다. 내일 만기일에 코스피 200이 1300 아래로 내려가면 옵션 매도 포지션은 싹 휴지가 될 수 있습니다. 선물은 오늘부터 이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시가가 고가였고, 1344에서 1300으로 40포인트를 빠뜨린 음봉이 나왔습니다. 오늘 두 배짜리 레버리지를 잘못 사신 분들이 많다고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09. 그럼 언제 사야 합니까?

10. 지난번에는 5월 20일 삼성전자가 26만 5,000원, 그러니까 고점 대비 10%, SK하이닉스는 15% 빠졌을 때가 진입 시점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두 배를 잡겠습니다. 고점이 높았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15~20%, SK하이닉스가 20% 빠질 때 그때 인버스 2배 상품을 사십시오. 오늘 들어가신 분들은 잘못하면 털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1.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포지션이 어떻습니까?

12. 외국인이 5월 1일 기준 47조를 매도했고, 지금 누적 순매수는 8조 2,000억 원입니다. 현재 위치로 보면 아직 손해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걸 회복하기 위해 인위적인 공격이 있을 수 있는데, 6월 11일 옵션 만기를 앞두고 6월물을 청산하고 9월물로 넘기면서 선물 매도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살펴보셔야 합니다.

13. 신규 상장된 인버스 상품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14. 코덱스 삼성전자 단일 종목 레버리지, 타이거 상품을 주로 보겠습니다. 오늘 두 상품 모두 시가가 고가였습니다. 상장 공모가 대비 30%에서 반토막 나는 흐름을 인위적으로 만들 수 있으니, 20%를 빼는 시나리오로 보면 코덱스는 2만 원 지지선이 깨지는지, 타이거는 1만 8,000원 아래에서만 매수하겠습니다. SK하이닉스 상품도 두 개를 보십시오. 키움 상품은 오늘 하루 만에 고가에서 20%가 빠졌고, 코덱스도 2만 4,500원, 2만 2,000원 구간을 열어뒀습니다. 하루 만에 20% 변동이 나오는 겁니다. 이 변동의 기준은 마이크론입니다.

15. 마이크론 주가가 20% 가까이 급등했는데, UBS가 목표 주가를 세 배 넘게 올렸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보십니까?

16. 오래 시장을 보신 분은 UBS 리포트를 믿으시면 안 됩니다. UBS는 뒤통수 치는 리포트로 유명합니다. JP모건도 마찬가지입니다. 리포트를 쓴 사람이 누구인지, 그 회사가 리포트를 내면서 어떻게 팔았는지도 추적해보셔야 합니다. 저는 신뢰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바닥에서 세 배를 올렸다는 건 고점 신호일 수 있습니다.

17. 마이크론은 5월 20일이 저점이었고, 그때 선물 1100에서 250포인트 올랐습니다. 삼성전자는 약 20%, SK하이닉스는 약 35%, 마이크론은 50%까지 올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이크론 950~970 구간 근처에서 20~30%를 빼는 시나리오를 보고 있습니다. 공격이 PC 이벤트 때문인지,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때문인지도 이벤트 날짜를 잘 체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6월 11일을 디데이로 잡아두셔야 합니다.

18. 6월 11일은 왜 중요합니까?

19. 6월물이 끝나고 9월물로 넘어가는 기점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위치에서는 마이크론이 언제든 20~30% 흔들릴 수 있는 가격대라고 봅니다. 그러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따라갈 겁니다. 마이크론이 650달러에서 매수하셨던 분은 900~950달러 구간에서 100% 파시고, 다시 700~750달러 구간으로 내려오면 그때 매수를 고려해보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그때 두 배짜리 레버리지를 사시든, 삼성전자 현물을 사시든 타이밍을 잡으시면 됩니다.

20. 삼성전자 매수 가격대도 말씀해주시죠.

21. 삼성전자가 26만 2,000원에서 33만 원까지 26% 올랐습니다. 상승폭의 절반을 되돌리는 고점 대비 10% 조정 지점은 29만 원인데, 거기서 사면 먹을 게 없습니다. 10%밖에 못 먹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27~28만 원 구간에 오면 그때는 먹을 게 있다고 봅니다. 마이크론이 20% 빠질 때 삼성전자는 15% 빠지는 걸 보고 싶습니다. SK하이닉스는 변동성을 더 크게 봅니다. 상승폭이 커서 마이크론에 연동되면 35% 정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번 저점이 169만 원이었는데, 175만 원에서 절반, 165만 원에서 나머지를 나눠 매수하셨다면, 165만 원짜리는 안 주고 급등했을 때 파셨다가 급락 종목으로 옮겼다면 이번에는 180~190만 원 구간, 고점 대비 20%를 인위적으로 빼보겠습니다. 그 가격에 오면 매수하고, 안 오면 하지 마십시오.

22. 6월, 7월에 공격 날이 오면 그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사고 레버리지 ETF도 그때 사는 전략을 세워드리겠습니다. 6월 11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에 시장이 한번 출렁일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비중이 작거나 아직 담지 못하신 분들은 포모(FOMO)가 올 만한 장입니다. 고점 대비 20~30% 조정을 받을 때 대응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23. 오늘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연관 종목 20~30%만으로 지수를 올렸다가 죽여버린 흐름입니다. 포모 현상으로 뒤늦게 들어가신 분들이 이런 매매는 제발 하지 마십시오. 내 종목을 손절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사는 매매만 하지 않으시면 다치지 않으실 겁니다.

24. 개별 종목으로는 알테오젠을 보십시오. 두 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32~33만 원에 사셨다면 45~50만 원 구간에서 파시고, 오늘 녹십자는 쟁반 패턴을 만들고 있습니다. 18만 원에서 14만 원대로 내려갔는데, 14만 원대에서 사시면 20~25만 원에서 파는 타이밍이 나올 겁니다. 이런 매매가 여러분에게 더 편할 수 있습니다.

25.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아시아 헤지펀드들의 먹잇감이 되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이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두 종목을 보유하지 않으면 시장이 폭등할 때 짜증이 증폭되는 현상이 나옵니다. 그래서 잘못 걸리면 고생하십니다. 저는 마이크론을 보면서 선물시장과 옵션 양매도 포지션을 운용했는데, 오늘 콜이 대박이 났습니다. 이건 곧 풋이 대박 날 것이라는 시장의 예고입니다. 선물 기준으로 변동성을 잘 보셔야 합니다.

26.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이 파생시장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말씀이시죠?

27. 당연하죠. 오늘 꼭지를 만든 결정적 이벤트가 두 배짜리 상품의 상장 분위기였습니다. 이제 인위적으로 2~30%를 흔들어 보실 텐데, 파생시장은 100~150포인트를 흔들 겁니다. 오늘 야간부터 흔들 조짐이 보입니다. 1100까지는 5월 20일에 뺐던 구간이고, 5월 13일에 1140이었는데 이것도 분명히 깰 겁니다. 그때 인버스 상품을 때렸고, 오늘 다시 인버스 곱버스를 샀습니다. 선물이 240포인트나 올랐는데, 10포인트당 50~70만 원이니 오늘 8,400까지 만든 겁니다. 여기서 100포인트를 빼면 1,250이 됩니다. 1,250이 직전 고점이고, 그 정도 변동이면 500~700을 순식간에 뺄 수 있습니다.

28. 내일이나 다음 주 월요일 아침에 선물이 고점에서 70~100포인트 빠졌다면 공격이 들어간 겁니다. 그때 마이크론은 50달러 정도 빠졌을 겁니다. 50달러당 100포인트로 보면, 950달러에서 900달러를 깨면 선물 100포인트 공격이 있었다는 뜻이고, 850달러면 150~200포인트, 750달러면 끔찍한 변동성입니다. 이 변동성을 8월 12일까지 이벤트 기준으로 카운팅해 보십시오. 6월 10일, 6월 11일, 6월 12일 만기일이 있습니다. 지방선거 이후 그동안 눌러왔던 것들이 한꺼번에 터질 수 있습니다. 6월 중순까지는 모두 정리하고 나오시라고 경고드리는데,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중순쯤 되면 감이 오실 겁니다.

29. 대표님께서 준비하신 자료를 차근히 살펴보겠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가 코앞에 다가왔는데 시장의 모멘텀이 될까요?

30. 지금까지 여러분이 고생하셨을 텐데, 제가 6월 3일 지방선거 전까지는 주가를 올리지 않고 계속 누를 거라고 봅니다. 선거 이후 6월 3일부터 발동이 걸리는지 지켜보십시오. 저는 세 가지 물류 재편 그림을 보고 있습니다. 한쪽은 북극항로와 에너지입니다. 일본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우리나라도 부산 거점을 통해 선거 이후 물류 전략을 추진할 겁니다. K물류가 향후 3년 동안 주도할 것 같습니다. 중국은 철도로 움직이는데 쉽지 않고, 배보다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북극항로와 부산 거점 전략이 핵심입니다.

31. HMM, LS마린솔루션 같은 종목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LS마린솔루션은 5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3만 원대까지 급락했습니다. 오늘은 LS그룹의 악재도 나왔습니다. 매출 2조 원이 잘못 계상됐다는 내용인데, 이 때문에 LS, LS일렉트릭 같은 그룹주가 떨어졌습니다. LS마린솔루션도 영향을 받았을 겁니다. 그러나 앞으로 해상 케이블 공사가 어마어마하게 나올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LS일렉트릭, LS보다는 HMM, LS마린솔루션, 부산 거점 철강, 현대글로비스를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전략을 제시했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29~30만 원에 팔고 21만 원대에 다시 사는 전략이었고, 24만 원에 팔아 22만 원에 사고 30만 원을 넘으면 본격적인 시작으로 보시면 됩니다.

32. HMM은 짱돌 패턴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이런 패턴이 나오면 21만 원을 한두 번, 세 번 지켜보십시오. 오늘은 녹십자에서도 같은 패턴이 나왔습니다. 전에 삼성SDI가 나온 뒤 지금 20% 올랐는데 그것도 지금 거의 언급이 없죠. 이것도 위를 때려 일반 투자자를 털어내고 아래에서 싹 걷어가는 전법입니다. HMM은 2만 6,000원을 몸통으로 뚫을 때 시작일 거고, 6월 3일 이후 K물류 대장주인 현대글로비스와 같이 움직이는지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선거 색깔도 중요합니다. 선거 색깔이 생각보다 다르게 나오면 시각도 달라지시겠습니까?

33. 그럴 것 같지 않습니다. 여론조사 데이터를 보면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LS마린솔루션은 자랑하는 종목인데, 4,000원부터 텐배거가 나올 거라 계속 트레이딩하고 있고, 앞으로도 3년 정도 더 보유할 겁니다. 본격적인 해저 케이블이고 지금 매출은 2, 3,000억 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매출이 1조 원을 넘을 때까지 보겠습니다. 제2의 현대로템이 될 수도 있습니다. 중간중간 변동성이 크니 주의하십시오. 1만 3,000원짜리가 40% 빠져 7,700원이 되기도 하고, 3만 3,000원짜리가 35%, 5만 4,900원짜리가 3만 2,000원까지 40% 빠진 적도 있습니다. 이럴 때 뚝심이 필요하고, 나중에 10만 원을 가더라도 반은 3년마다 한 번씩 보고 중간에는 흔들리지 않는 전략입니다.

34. 지금은 2026년 5월이니 2027, 2028, 2029년에 열어볼 생각입니다. 반은 5만 원에 팔라고 했었는데, 지금 다시 사라고 하는 겁니다. 팔았다 샀다 하면서 매매를 해봐야 텐배거 종목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요걸 팔아서 다른 데 가고 그걸 따라가면 완전히 내 종목이 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5,000원짜리 와이즈도 그렇게 추천드렸는데, 이 방송을 듣고 지금 하신 분들은 네 배 정도 올랐을 겁니다. 그래도 반은 3년마다 보시고, 반은 털었다 샀다 하면서 추세 매매를 하십시오. 다른 종목과 비교하지 마시고, 10년에 하나만 내 텐배거 종목을 만드시면 됩니다. 요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포모 종목에 올라타시는 것보다 낫습니다.

35. 대표님은 텐배거 종목을 고르시는 기준이 있으세요?

36. 그럼요. 미래 성장성과 실적을 봅니다. 공급망 물류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생겼고, 북극로처럼 각국 정부가 국가 자본과 에너지를 투입해 끌고 갈 분야가 있습니다. AI가 지금 시장을 증폭했지만, 저는 내년에 AI 거품이 터지는 시나리오를 봅니다. 워런 버핏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조심하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는 물류, 재생의학, K물류, K재생의학에 주목합니다. 또 전쟁의 시대가 끝나가니 방산은 하지 말라고 합니다. 엔터테인먼트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올해는 아니지만 내년에 푸틴도 선택을 할 것 같습니다.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즘 우크라이나 전쟁이 극단적으로 확산되는 것 같지만, 끝나가는 조짐도 있습니다. 6월 15일 트럼프와 푸틴의 만남이 이뤄지면 더 확인되겠지만, 종전 재건, K물류, K자원개발, 북극로 같은 분야에서 텐배거가 나올 것으로 봅니다.

37. 소부장은 이미 텐배거가 나왔습니다. 이미 오른 종목의 뒷설거지는 권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엔터는 들어갈 자리가 된 것 같고, 방산주는 보지 않는 게 좋겠다는 의견까지 정리하셨습니다.

38. 다음은 액티브 펀드 이야기입니다. 액티브 펀드는 권력이 들어간 펀드라는 말씀을 계속하시는데, 그 의미를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39. 펀드 매니저 세계를 아시는 분은 이해하실 겁니다. 제가 펀드 매니저라면 액티브 전용으로 HMM이나 현대차에 몰빵하겠다고 농담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액티브 쪽은 3월 10일 제가 타임폴리오, 삼성 액티브, 타이거 액티브 등을 짚었는데, 바이오는 코덱스 삼성 바이오를 하지 말라고 한 것도 다 인맥 연결고리입니다. 여러분이 타임폴리오를 보고 3천 장 제약 편입을 보고 놀라셨을 겁니다. 액티브는 위에서 권하면 통제가 안 됩니다. 펀드 매니저의 입김이 들어가고, 그 매니저의 사수, 조수들이 있습니다. 도재 시스템이 있고, 다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40. 3천 장 제약이 포함된 ETF, 타임 코스닥 액티브 등이 있는데, 한 달 뒤 어떻게 됐습니까? 편입할 때 13%씩 올랐다가 비중을 줄이고 턴을 했습니다. 120만 원짜리가 30만 원이 된 겁니다. 지금은 무엇을 받아주고 있습니까? 전에 설명했던 ETF는 빠지고 있는데, 파두, 제주반도체, 미래스벤처, 주성엔지니어링 같은 종목입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별명이 주상전화, 주성전화라고 하는데, 6월 10일까지 빠져나오라고 합니다. 장비주는 순환주입니다. 6월과 내년을 보는 겁니다. 장비주 사이클이 끝나면 중국이 치고 들어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제주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서울반도체 등이 중국에 밀릴 수 있어서 이 종목들이 토막 나는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차트를 보시면 머리를 잡고 끌고 가는 모습입니다. 120일선을 만나는 것 같은데, 120일선을 깨지 않는 한 1년 동안 옆에도 가지 마십시오.

41. 이런 종목이 액티브 펀드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런 판단을 하는 겁니다. 패시브 펀드라면 걱정이 없습니다. 액티브 펀드니까 7월에 교체 시점이 되면서 매니저가 교체되거나 잘리면 포트폴리오가 바뀌고 문제가 생길 겁니다. 이번에 파두를 넣은 것도 옛날에 거래 정지됐던 종목이고, 그쪽에 SK그룹 인맥, 김앤장 인맥 같은 스토리텔링이 있으니 절대 가까이 가시면 안 됩니다. 잘 가다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3천 장 제약처럼 하락 속도가 빨라지고, 빠져나오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6월 중순 12일에 결정되는 코덱스 편입 종목 편출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42. 6월 10일에 코스닥 150 편입·편출 종목이 결정되는 날입니다. 이미 결정된 종목을 보십시오. HVM, 세트레화이, 현대부스, 휴림, 로버스터, 오음, 미래스벤처 같은 종목들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로봇, 바이오, 우주 쪽입니다. 결론은 투자에 응용하면 빠져나오라는 겁니다. 펀드 매니저들은 서로 알고 있지만, 패시브가 받아줄 것이고, 그러면 저는 미코 같은 종목은 빠져나간 뒤 다시 편입될 때 팔겠습니다. 미코는 스틱인베스트먼트의 도형 회장이 나가면서 다른 투자 회사를 만들었다는 소식이 있어서 미코만 먹겠습니다. 현대힘스는 대통령께서 핵잠수함을 거론하셨는데, 제가 11만 원대에서 13만 원에 팔라고 했고, 그걸 두산 원전이나 현대힘스로 옮기겠습니다. 왜 핵잠수함을 얘기했을까 생각해 보시죠.

43. 이재명 대통령이 핵잠수함을 국내에서 진수하겠다고 하며 2030년대 중반까지 목표를 제시했는데, 투자와 연관 지으시는 거죠?

44. 트럼프 대통령이 안 준다는 얘기입니다. 지난 정상회담에서 합의가 있었다고 하지만, 그냥 주는 척만 하고 수치가 꽂히지 않습니다. 조선주도 최근 3, 4개월 동안 박스권에 갇혀 있었습니다. 타당성 검사에 1년이 걸리고, 수치가 안 꽂힙니다. 6월 말이나 6월이면 돈이 미국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출연을 왜 안 주냐는 거죠. 우리도 핵잠수함 기능을 가져서 자주방위 에너지를 갖고 싶은데, 미국이 안 주는 겁니다. 말로는 준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안 주고 있습니다. 우리 대통령께서도 밀당 전략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핵잠수함을 안 주면 돈 들어가는 속도를 늦추든지 해서 줄래 안 줄래 하는 거라고 해석하고 싶습니다.

45. 한화오션도 보세요. 지금 장바구니에 있는 끔찍한 종목 중 하나입니다. 작년 11월 한미 정상회담 때 15만 원이 꼭지였는데, 제가 11만 원에 사라고 했었습니다. 하단 상단에 갇혔습니다. 이번에 반토막이 났는데, 두산에너빌리티나 두산로보틱스 원전으로 옮겨가겠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어제 고점을 돌파하는 척하더니 또 맞았습니다. 상단만 오면 맞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핵 이야기가 나오니까, 핵잠수함은 주지 않더라도 미국 원전, SMR 같은 것들은 먼저 줄 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도 공장을 짓고 전력 수급이 필요하니 원전부터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핵잠수함이 있으면 원전도 생길 것 같다는 복합적인 사고로 원전 쪽을 공략해보겠습니다.

46. 이재명 대통령의 핵잠수함 언급이 조선주보다는 원전주에 수혜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47. 네. 트럼프 대통령이 주려고 해도 펜타곤에서 타당성 검사를 하고 있고, 이란 전쟁 이후 분위기가 바닥에 깔려 있습니다. 전쟁 전에는 호르무즈 해협이 자유롭게 통행됐는데, 전쟁을 일으켜서 통행이 막힌 결과가 아니냐는 비판도 있습니다. 11월 중간선거에서 트럼프가 질 것이라고 보는 쪽도 많습니다.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서는 질 수가 없으니 국면 전환을 위해 우리나라나 일본 카드를 쓸 수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우선순위를 잡을 때, 군함이나 잠수함은 본인이 혼자 결정할 수 없지만,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장 건설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원전부터 잡는 시나리오를 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면, 원전은 줄 수 있을 것 같고, 핵잠수함은 국가 방위 문제가 있어서 바로 주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법률 조항이 상하원을 통과하는 데까지 1년 이상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48. 하반기 주도주는 어느 쪽이 될지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텐데, 바이오와 2차전지 중에 어떻게 보십니까?

49. 저는 이미 징후가 있다고 봅니다. 금양이 그 징후입니다.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이 났는데, 오늘 정리매매를 해야 하지만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해서 판결이 나올 때까지 보류된 상태입니다. 법원도 이를 막지 못할 거라고 봅니다. 금양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종목이고, 월봉 차트가 상징적입니다. 법원 판결은 6월 3일 전에는 나오지 않을 것 같고, 6월 중순쯤 판결이 나와 정리매매가 될 것으로 봅니다. 부산 지역 에너지 관련주이기도 합니다.

50. 그러면 이것도 복잡하게 사업으로 왜냐면, 애널리스트들 중에 2차전지 자료를 안 써요. 왜 쓰는지 아세요? 거론도 안 하고, 전에 한번 약간 해꽂지 테러 비슷하게 당해서, 그래서 2차전지를 그 갈 때까지 얘기를 안 해요. 자료도 안 쓰고요. 지금 써서 뭐 하나, 이런 분위기거든요. 근데 이제 금양 문제가 해결되고 이렇게 되면 우리 인식에서 벗어나고, 분명히 이쪽 리포트들이 본무 터진다고 저는 보거든요. 눌렸던 걸 이제 쓰는 사람들이 막 생길 거예요. 그리고 AI, 그다음에 테슬라요. 연말까지 한쪽을 밀고 가면, 이쪽에서 새로운 ETF를 만들어 뭔가 승부수를 던질 거예요. AI 쪽은 개인이 새롭게 하면 뒷설거지 당하는 전술 전략이고요. 그러면 바이오 ETF나 2차전지 ETF에서 바닥을 싹 다지며 연결시키는 전략으로, 증권사에서 상품을 만들어 할 곳이 생길 거라고 봅니다.

51. 그럴 때 이제 시작을 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제가 거기서 원픽으로 삼성SDI를 봅니다. 삼성SDI가 짱돌을 맞은 이후 지금 정확히 203일이 지났습니다. 짱돌 맞고 나서 지금 얘가 고점을 뚫을 때, 같이 갈 게 뭐겠어요?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이런 것들이 그때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로 리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타이밍은 언제 잡느냐? 천발람(?) 볼 때 잡아요. 가을쯤이요. 90일, 12일 그러면 7월 달까지 바닥을 확인하고, 역발상으로 모으면… 그러면 삼성전자, SK 이쪽도 수익률이 두 배 정도 나오지 않을까요?

52. 연말이 되면 오히려 허실 전략으로 삼성SDI, 에코프로, 그리고 여기에 포스코 그룹이 있습니다. 포스코 그룹의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 이런 것들이요. 그리고 LS 그룹에서는 LS머티리얼즈가 있어요. 그래서 LS 그룹은 두 개만 매매할 겁니다. LS일렉트릭, 그리고 LS머티리얼즈, 이쪽을 노리시는 게 좋습니다. 떨어질 때 모으는 거예요. 한꺼번에 사지 마시고 한 달 동안 나눠서 사시면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바이오도 사는 거랑 비슷해요. 바닥 확인 때 이런 걸 사 놓으시면, 연말까지 새로운 주도주 흐름이 이어질 겁니다. 이러려면 이제 AI가 무너졌다는 얘기죠.

53. AI가 이게 롱샷이거든요. 그 확인은 저는 8, 9월 쪽으로 보고 있어요. 그때 이제 법회동의 시각이 나오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바이오 쪽, 그리고 2차전지는 하반기… 하반기보다는 여름을 지나서, 3, 4분기 주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바이오와 2차전지주는 하반기 물줄기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이고, 이걸 텐버거(10루타)로 말씀하시는 건 아니죠? 네, 맞습니다. 여기서는 텐버거가 아닙니다. 텐버거 에너지는 여기서는 아직 아니고요. 7월 달쯤까지는 바닥에서 조금씩 모아 가는 단계이고, 가을쯤 지금보다는 주가가 많이 위쪽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54. 개별 종목은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함께 공부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끔 대표님께서 하우스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이 '하우스'라는 단어의 의미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오늘 투자 판단을 어떻게 하시는지 의미를 좀 들어 볼까요?

55. 이 시간을 통해서 SK증권은 하지 말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어떤 분은 "SK증권 잘 갔는데 왜 하지 말라고 하냐?" 하시는데요. 저는 이 하우스를 이렇게 표현할 거예요. 사파, 정파, 착한 하우스. 기업 사냥꾼 같은, 말이 많고 뭔가 스치면 상장 폐지되고 그런 하우스들이 있거든요.

56. 여러분 중에 이걸 아시는 분도 계시고 처음 보시는 분도 계실 텐데, 이거 한번 보세요. 무궁화신탁, MIT, 나반홀딩스, 천지인개발. 이게 제가 말하는 '3업 번더 에너지'거든요. 무궁화투자신탁이 지금 SK증권과 해서 제가 알기로는 3억인가 5억 정도 조달해 가지고 있는데, 지금 지적이 문제가 되고 있어요. 저는 선거 끝나고 나오나 볼 생각이고요. 이쪽에서 걸린 거 다 상장 폐지됐죠. 국보, 광명전기, 거래 정지… 상장 폐지나 거래 정지돼요. 이게 다 3억 본드 투자 전략으로 했다가 실패한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쪽 관련된 것들은 안 해요.

57. 그래서 SK증권은 매매 대상에서 제외했고, 오히려 두 나무 지분을 갖고 있는 하나투자증권이나 미래에셋증권, 이번에 급락하지 않았습니까? 스페이스X 지분으로는 전 미래에셋증권이 제일 많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스페이스X IPO가 나오면, 그 전에 스페이스X나 미국도 지금 다 팔아먹고 있거든요. 그쪽 관련 종목들을 보면 우리도 마찬가지로, 그전에 빠져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지분을 갖고 있는 지분 투자, 미래에셋 투자증권에 투자하시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사파 본드 성격을 가진 기업 사냥꾼 스타일의 펀드 관련 종목들은 피하시는 게 어떻겠냐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게 쉽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58. 옛날에 가장 컸던 것도 라임 사태가 터졌던 것들인데, 다 그런 연결고리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뒤지면 다 나옵니다. 그런 연결된 종목들은 앞만 주가가 급등한다고 해도 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요새 바이오 쪽에서 네이처셀이 수상하게 급등하는데, 거기도 하지 마십시오. 잘못하면 툴젠 같이 되거든요. 급등시켰다가 그냥 급락하는, 그러니까 급등 종목이 나와도, 이게 뭔가 미래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는 건지, 돈 복사 머니 게임인지, 다단계를 이용하는 건지, 이런 걸 구분해서 투자 전략을 쓰시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59.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가가 급등하는 종목들을 무조건 따라가기보다는, 여기에 뒷세력의 색깔과 흐름도 파악하셔서 할 것과 안 할 것을 구분하시는 게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굉장히 중요합니다. 3호 펀드도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4파라고 분류되는 펀드가 매매하는 종목들을 좀 조심하자고요. 그중에 말씀하신 종목이 SK증권과 네이처셀이에요. 이런 것들이 이 바닥 선수들 사이에서는 유명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이번 선거 끝나고 그동안 미뤄 왔던 것들이, 7월 달에 동전주 교통정리를 하면서 이슈화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대통령께서도 이번에 돈 복사 머니 게임하는 건 샘플로 본보기를 보이실 의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60. 그런데 걸리면 어떡해요? 그러니까 그런 건 미리미리 대비하셔야 돼요. 7월 달에 그런 게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이 바닥 선수들 사이에서는 불려 들어가는 분들이 꽤 돼요. 조사받고 불려 들어간 분이 때가 되면 나오는데, 지금 언론은 그런 걸 거론을 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7월 달, 선거 끝나고 본격화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게 국가 성장 펀드, 그리고 코스닥 재정비, 그다음에 질적인 향상을 위해서는 문제되는 걸 털고 가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우리는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61. 잘 알겠습니다. 대표님, 저희 라이즈 현대차 고정 피지컬 AI ETF에 대한 의견을 여쭤 보겠습니다. 상장했을 당시에는 관련 종목들을 일단 매수하지 말자는 의견이셨고, 충분히 조정을 받았던 것 같은데 다시 올라오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매매 전략을 수립해 주신다면요?

62. 14,000원에서 전번에 만 원까지 갔으니까, 만 원에 사 가지고, 13,000~14,000원에서 치자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게 정확히 5월 13일, 15일에 꼭지를 찍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5월 13일과 15일 꼭지에서 전번 수요일에 다 급락했는데, 여기 한번 보세요. 라이즈가 1,000원에서 13,000원 가까이 갔었고, ETF는 8길입니다. 아직은 고점 돌파를 못 시킬 것 같아요. 왔다 갔다 하는 전략이거든요. 그러면 오늘 올린 건 딱 요거, 싸져 봐서 올린 겁니다.

63. 현대오토에버와 LG CNS, 다른 건 다 죽었어요. 탄력이 적거나 그랬는데, 현대오토에버는 50만 원 초반까지 갔다가 지금 거의 76만 원까지 상승해 왔거든요. LG CNS도 6만 원, 9만 원입니다. 9만 원대에서는 권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러면 여기서 남은 건 두산로보틱스 하나예요. 그래서 현대오토에버, LG CNS, 그리고 현대차 고정 ETF는 매도하시고, 종목으로 본다면 두산로보틱스나 두산에너빌리티 요런 것만 권해 드리고, 나머지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64. 이건… 현대차, 현대모비스가 뭔가 7월, 6, 7월쯤 되면 정의선 회장님 거버넌스로 뭔가 하나 발표가 나올 것 같아요. 잘못하면 초악재, 시가총액 증자 돌입입니다. 자금 조달이죠. 그래서 현대글로비스만 관심 가지세요. 그러면 현대글로비스는 왜 관심이 있냐? 거버넌스로 묶여 있고 20%나 되는데, 걔는 유상증자를 절대 안 합니다. 자기도 돈을 내야 되는데, 20%를 들고 있으니까요. 그게 최적의 모멘텀이에요. 다른 것들은 자금 조달로 가지만, 현대글로비스는 내 담보같이 높여야 되거든요. 그리고 이번 파동에서 제일 못 갔어요. 현대차나 현대오토에버는 80%나 갔는데, 글로비스는 40~50% 갔다가 지금 조정할 때 같이 조정해 버리거든요.

65. 그래서 이런 걸 노려볼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현대차그룹의 유상증자 가능성을 예견하시는 거네요. 그러면서 글로비스를 제외하고는 매매 대상에서 당분간 제외하겠다는 말씀이시고요. 지금 기아 회장, 기아차 대표께서 얘기한 뉘앙스로 보면 돈이 필요하세요? 네. 지금 보선다이스 상장가가 뜻대로 안 될 것 같고, 삼성동 부지나 자금 들어갈 곳이 많아서 몇 조 단위의 자금이 필요한데, 그걸 채권으로 조달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럴 때 쓰는 방법이 요새 하나솔루션 상장처럼, SK그룹이 SKC를 알게 모르게… SK그룹이나 현대 측에 돈이 확실히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유상증자 나오는 그룹도 지금 그런 상태 아닙니까? 그래서 그걸 조심하는 거예요. 미리미리 조심하자는 전략을 짜 보겠습니다.

66. 대표님, 앞서 종전 재건 쪽으로도 매기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최근 건설주가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투자 전략을 짚어 보고 갈까요?

67. 저는 오히려 안 좋게 보이니까 사겠어요. 뚱딴지 같은 얘기지만, 이번에 선거 끝나고 나서 제가 대우건설로 타이밍을 잡고 있거든요. 대우건설 한 달 전에는 대우건설만 떠들었습니다. 기억나세요? 4월 초반에 대우건설, 대우건설, 대우건설. 근데 지금 대우건설은 입 두 번 끝 안 해요. 우리가 10만 원대에 DNC 팔라고 해 드렸지 않습니까? 이번에 7만 원대까지 떨어졌고, 현대건설은 19만 원에서 13만 원. 그런데 왜 건설주를 보자고 생각하냐면, 자료를 내가 갖고 왔는데 대우건설이 지금 2만 원 초반이에요. 제가 보기에 매력적인 건, 4만 원에서 반토막 되는 거 아닙니까? 오늘 종가는 26,750원이에요. 그러니까 아직도 한 4, 5천 원 더 빠져야 좀 사고 싶어요.

68. 제가 보는 기준이 있는데, 그래프를 봐야 돼요. 건설주는 제가 대우건설로 타이밍을 잡는데, 현대건설은 13만 원대면 오케이, DNC도 지금 7만 원대면 오케이. 그런데 건설주 대우건설은 이런 그림, 이런 그림, 무조건 30~40~50%를 빼 봅니다. 이렇게 급등한 것들은 4, 5,000원짜리가 템버(텐버거) 나왔거든요. 건설주가 텐버거 나왔습니다. 그러면 121선이 빨간선이고, 하늘색 선이 20선입니다. 이 간격이 좁아져야 돼요. 아직 이격이 넓어요. 그러면 40~50% 사이, 2만 4천 원과 2만 원에서 한번 나눠 사 볼 생각입니다.

69. 그리고 다음 파동은 부산 묵궁강로 가독도… 가독도 갖고 풀어 가나 한번 볼래요. 부산 지역, 가독도. 타이밍을 한번 잡아 보려고요. 그다음에 DC 보세요. 전 파동이 8만 5,000원이었는데, 이번에 다시 쌍바닥이 나오는지 이런 것들, 현대건설도 한번 올려 놓고 쌍바닥을 보고 있어요. 이게 지금 6월 말까지 한번 나올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을 사면, 참반 때 뭔가 강력한 SOC 모멘텀이 있고, 선거가 정착되면 지역별로 핵심이 나왔지 않겠어요? 서울시 쪽은 벌써 용산 공작창 이거 들어갑니다. 부산은 북극항로, 부산 가독도, 이거 바로 들어갑니다. 이런 걸 미리 보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이 그 타이밍에 조선보다 원전을 주고, 재건이 들어가면, 해외 파트도 들어가죠. 그리고 데이터센터 짓는 건설도 같이요. LNG 터미널을 짓든 중동에 뭔가 하든, 평화 시대에 재건 건설이 한 축을 이룰 것 같아서, 저는 지금까지 3년간 주도했던 방산과 전력 설비 쪽을 이런 쪽으로 바꿔 보는 건 어떻겠냐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선거 이후로 여러 모멘텀이 모일 수 있는 게 건설 쪽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70. 대표님 말씀을 들으니 6월 3일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다음 주 수요일이 시간인데, 얼마 안 남았잖아요. 6월 3일부터 시작해서 다음 대권이 언제인지 아세요? 2030년인가요? 네, 2030년 3월입니다. 이 구간에 주도할 걸 잡자고요. 저는 K문화, K재생의학, K재건, 북한 리스크… 이렇게 잡겠습니다. 거기서 AI는 빠지고요, 방산도 빠집니다. 그러면 새로운 주도주 재편 현상을 확인하는 데 3개월 정도면 되니까, 시작점이 6월 3일이 아닐까 싶어요. 알겠습니다.

71. 앞서 하반기 주도주 물줄기가 바이오와 2차전지 쪽으로 갈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코스닥이 참 어렵습니다. 국민성장펀드가 흥행을 이루면서 그날 하루 주가가 좀 급등했다가, 오늘은 코스피가 장중에 4%나 급등했는데도 코스닥은 3%나 마이너스가 나왔거든요. 코스닥 비중을 줄이고 반도체 투톱으로 가야 된다는 의견도 굉장히 많은데, 어떻게 보세요?

72. 완전히 거꾸로 들어가신다고 봅니다. 그냥 갑자기 고점에서 10~15% 할 때 트레이딩이나 하시죠. 중요한 건, 선자 펀드 규모가 6조에서 7조 정도 돼야 힘을 씁니다. 지금 몇 천억 정도 된 것 같은데, 무슨 힘을 써요? 제가 대충 3조부터 힘을 쓴다고 생각하는데, 그때 연금이 들어올 것 같아요.

73. 국민연금이요? 네. 연금이 주식을 늘리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살까요? 저는 팔 거라고 봅니다. 연금이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면, 그동안 비중을 높였던 SK하이닉스나 해외 비중 조절로 팔기 바쁠 거예요. 그럼 그걸로 뭘 사냐? 바이오, 건설, 재건, 코스닥 쪽에서 1, 2, 3등을 사 주지 않을까요? 그때 코스닥이 힘을 쓸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국민성장펀드가 3조 이상 규모가 되고, 연기금 포트 재편이 나오면, 이것도 참 바람이에요. 그러니까 이쪽 갖고 계신 분들은 지금 6, 7월만 견디세요. 그 두 달 사이에 잘못 꼭지를 잡으시면, 내년 3월에서 5월 사이에 곡소리가 날 수 있어요.

74. 지금 코스닥 쪽에 갖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팔아 가지고 삼성, SK 이렇게 해서 지금 20조를 각각 받아 주고 계십니다. 우리 개미 투자자들이 용감하게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받아 주고 계세요. 그 수익률이 얼마나 날지 궁금해요.

75. 대표님, 1년 전만 해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대였는데, 지금은 50%를 넘었더라고요. 그렇죠. 국민연금에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작업을 우리 선수들이 보는 지표들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국민연금 포트폴리오는 삼성전자, SK에서 포트를 줄여서 코스닥 활성화 전략으로 간다고 나옵니다. 제가 그래서 이 아이디어로 코스닥 2천을 부르짖는 겁니다. 코스닥 2천.

76. 대표님, 코스닥 2천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까요? 3년이요. 3년이요? 네. 그러면 코스닥이 지금 1,000에서 2,000이면 두 배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서 2차 상승은, 삼성전자 10만 원대 사는 거랑 비슷해요. 네, 네. 지금 2차전지, SK하이닉스 80만 원대, 100만 원대 사는 거랑 비슷한 위치가 코스닥 대표주 2차전지 같은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2천 갈 때 흥분하지 마세요. 그 작업을 정부에서 저는 대권용으로 하지 않을까 싶어요. 대권용입니다, 이거는. 2030년 대권용. 네, 네.

77. 지금 마지막 현상에서 이구동성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만 얘기하지 않으면 바보가 되는 장이에요. 여러분들, 저희 방송을 들으시면 제가 단타 열 번 맞춰 드릴게요. 이번에 두 번 했습니다. 이제 세 번째를 파악하면 감이 와요. 세 번째가 6월 중순 전에 나올 것 같아요. 그때 또 한 번 단타 배팅을 하시고요. 지금 코스닥이나 바닥권에 있는 걸 팔아서 이쪽으로 가겠다, 그것만 견디세요. 괜히 뒷설거지 당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수익도 날 수 있어요. 25만 원에서 35만 원 사이에서는요.

78. 그런데 그 프로테이지가 10%예요. 15%. 오히려 고점에서 10~15% 빠져야 30%가 나와요. 지금 흥분해서 하면 거꾸로 애매하실 거예요. 먹어도 10%, 잘못하면 마이너스 15~20%, 그럼 또 상위에서 걸려 버리거든요. 그럼 여기서는 팔고 사지도 못해요. 제가 걱정하는 건 포트폴리오 조정 작업으로 들어갈 때, 어느 날 갑자기 삼성전자가 고점에서 30% 빠지는 거예요. 이런 생각 안 하시죠? SK하이닉스가 반토막 나는 세상이 올 수도 있어요. 이런 생각을 하면 미쳤다고 하죠. "지금 저 사람 미친 소리 하고 있다." 근데 내년에 그런 상황이 되어 보세요. 그럼 어떡하려고요?

79. 이건 10년 동안 네 번을 거친 사람들의 시각입니다. 이렇게 거쳐 보니까, 이런 쏠림 현상이 나오고, 오늘 같은 날 코스닥 종목 중에서는 20개만 올라가고 지수는 안 빠지는데, 밑에는 다 거덜 나게 만들고요. 여러분들, 2차전지가 급락을 받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에코프로가 다 할 때, 오늘 금양이 상폐되지 않습니까? 몇 년 전이 아니에요. 그때 포모(FOMO)에 걸리신 분들, 지금은 거론도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항상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면, 이런 극단적인 포모 현상이 나오면, 저처럼 10년 넘게 네 번씩 바닥을 겪은 분들은 미리미리 조심합니다. 괜히 여기서 잘못 엮였다가 큰일 나거든요.

80. 그래서 저는 파생에서 수익이 나면 네이버만 모아요. 네이버는 언젠가 40만 원 간다. 언제인지는 모르겠어요. 대신 돈이 생기는 대로 모아 놓고, 30만 원 찍으면 50%잖아요? 삼성전자로 50% 나오려면 만 원에서 1만 2,000원 가야 되는데, 네이버는 주가가 빠져도 6개월쯤 지나면 30만 원까지 갈 것 같거든요. 그런 걸 편하게 사 놓고, 30만 원에서 팔아 버리고… 시장이 AI, 데이터센터 같은 걸로 각광을 받으면, 네이버가 30만 원, 40만 원 갈 때 난리 칠 겁니다. "이제 시대가 돌아왔다"든지, 이럴 때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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