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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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 발표 하루 전 단타 전략을 두고 진행자들이 지난 매매 복기와 향후 대응을 논의했다. 출연자 만쥬는 금요일 삼성전자를 매수 후 오전에 32만원대에 전량 매도했으며, 하이닉스 투매 구간 분할매수(210만원대~)와 215만원 매도로 약 300만원의 수익을 냈다고 복기했다. 동주는 하이닉스로 15% 수익을 냈다고 언급되었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둔 향후 대응에 대해서는 두 출연자 모두 종가가 고가권에서 마감하면 소량(10% 내외) 진입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이다. 만쥬는 33만원 돌파 시 부담스러운 자리로 보고 2~3천 정도만 추격하겠다고 했고, 하락 시 5천~6천 정도 분할매수를 생각한다고 밝혔다. 미국 반도체 관련주 수급이 국내 삼성전자에도 유입될 수 있다고 봤다. 실적 기대감에 대한 근거로는 분기 영업이익 85조원 달성 시 엔비디아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되었으나, 영상은 투자 판단은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스크 측면에서 33만원 돌파 후 갭상승 시 추격 매수의 부담과 실적 발표 전후 변동성이 존재한다. 출연자 전망은 단기적으로 낙관적이나 신중한 분할 접근을 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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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첫 매수 진가가 29만 3,000원이었거든요. 근데 이거를 매수했을 당시에 나는 이제 스타크래보터 전 세계 랭킹 1등 김동주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동주형이 또 이제 그런 자리에서 매수를 해서 수입권 붙었을 때 길게 홀딩하는 전략을 많이 쓰시잖아요. 자, 오늘은이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 배팅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일단 저 같은 경우는 금요일 날 배팅을 해서 들고 가려고 마음을 생각했는데 아침에 오르자마자 32만 원에 다 팔았습니다. 우리 디엔서랑 모카가 너무 잘한다. 이제 오늘은 칭찬을 좀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금요일 날 모카가 하이닉스 투매 때 분할 매수로 쭉쭉 잘 사 갖고 김동주랑 똑같은 줄 알았어.
타점이 안 그래? 그 관점 한번 설명해 줘 봐. 하이닉스가 그때 200만 원 초까지 내려왔었잖아요. 이제 200만 원은 저는 절대 안 깨진다 생각을 했어요. 사실. 그래서 거의 210만 원대부터 계속 분할로 이제 투매에 잡아가 들어갔는데 또 삼성전자 실적 발표도 있고 당일 기간 매수세 들어왔고 해가지고 그걸 보고 잡았는데 215만 원에 전부 다 팔아버렸죠. 그래도 얼마 얼마 본 거야? 그걸로 한 300 정도 수익을 냈는데 이게 사실 너무 생각보다 많이 떨어졌었잖아요. 거의 -6%까지 찍다 보니까 [목을 가다듬음] 제가 잡다 보니까 손실이 한 2% 넘게 찍히는 거예요.
그래서 한 1억 넘게 샀었는데 막 200 얼마 거의 300까지도 찍히니까 조금 무서워 가지고 이제 매수가가 오고 거기서 추가적으로 한 2, 3%가 더 올라가니까 전략 매도를 했던 거죠. 아, 근데 잘했어. 네가 원래 그런 매매를 안 하잖아. 근데 어, 분할로 가매도라 생각해서 모아갔고 그다음에 판독 나왔을 때 분할 매도한 거잖아. 그렇죠. 동주 똑같이 매매해서 동주는 1억 7천 벌고 그다음 만주도 너랑 똑같이 매매해서 4억 벌었잖아. 그니까 네가 지금 300이지만 나중에는 그게 3천이 될 수도 있고 3억이 될 수 있는 거지. 잘했어.
근데 이제 너무 아쉬운게 마음으로는 살 때 평단이 너무 좋으니까 평단이 아마 207만9,000원인가 뭐 208만 원 언절이었어요. 평단이 좋고 하니까 아 이거를 오늘은 장 끝까지 한번 끌고가 봐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아 제가 원래 그렇게 길게는 끌고 가는 매매를 또 안 해 버렸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매도가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215만 원 215만 5,000원인가 전부 다 매도해 버렸습니다. 잘했어. 난 아예 사지도 않았어. 그리고 또 칭찬할 거. 그리고 나서 네가 삼성전자를 다시 들어갔잖아. 그거는 타점 나랑 똑같아.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를 당일 이미 다 놓쳤잖아요.
상승을. 상승을 놓치고 나서 보니까 당일 어차피 기간이 많이 들어와 줘 가지고 상승이 많이 나왔었잖아요. 근데 하이닉스는 너무 저점 대비 거의 20% 가까이 상승이 나와 가지고 조금 부담스러운 자리라고 생각을 했고 삼성전자가 이제 보합권에서 놀고 있길래 이제 또 미장이 휴장이었기 때문에 강배팅을 해도 이제 크게 위험하지 않다라고 생각이 드니까 배팅을 했고 오늘 아침에 또 목표가 상향 이런 뉴스도 나오고 미장도 올라가면서 아침에도 막 선물이 올라갔잖아요. 1.3까지 3까지 올라가면서 이제 갭상승이 나왔고 32만 원에 역시나 저도 아 이거 수익이 또 떠 있으니까 실적 발표까지 이거 수익 담보로 까아야겠다 했는데 다 할고 있더라고요.
32만 원에서 나랑 타점 삼성전자는 완전 똑같아. 그렇게 됐습니다. 그리고 엔서 뒤엔. 네. 발 다 났어? 안 났어? 아직 조금 아프 아픕니다. 쇼츠 찍었어? 안 찍었어? 너 대전 내려간다며? 어 확실히 누군가 있어야 될 것 같아. PD 님이라도 있어야 진행이 됐는데 제가 이거를 주도에서 진행을 하려다 보니까 안 되더라고요. 거기 한번 갔다 오니까 어때? 워럭 트레이더가 돼서 붕일이 타고 왔잖아. 기분이 어땠어요? 기분이 근데 그 전에도 몇 번 들렸었는데 들릴 때마다 느끼는게 이런 데서 살았었구나. 요즘에는 이제 되게 좋은 환경을 지내다 보니까 이제 과거를 좀 입고 살았는데 내가 이렇게 절박해졌던 이유가 갑자기 또 새로 떠오르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기분을 조금 다운시키고 돌아왔습니다. 그래. 그리고 네가 진짜 너무 잘한게 삼성전자를 어떻게 그렇게 버텼어? 매수 장가가 얼마야? 너무 잘했어. 원래 첫 매수 진입가 29만 3,000원이었거든요. 근데 이거를 매수했을 당시에 나는 이제 스타크래프터 전 세계 랭킹 1등 김동주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동주형이 또 이제 그런 자리에서 매수를 해서 수입권 붙었을 때 길게 홀딩하는 전략을 많이 쓰시잖아요. 동주 하이닉스 15% 먹었어. 미친놈이야. 대단해. 또 하이닉스를 저도 저점에서 잡으려고 저는 근데 반대로 200만 원이 좀 깨질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난 나도 깨지면 살려 그랬는데 안 깨지더라고. 그래서 아래 효과에 걸어 놨는데 체결이 하나도 안 되니까 또 올라갈 때 반등에 사면 또 위험하고 10시 정도에 이제 좀 확실히 비싸게 사더라도 보고 사자 해서 10시에 이제 전일 종가 가격대를 지켜주면서 돌파 자리가 나오면서 거기서 이제 첫 진입을 하고 좀 수입 구간이 떠 있는 상태에서 마지막에 1억을 더 사서 어 최대 배팅 아니야? 그죠? 어, 거의 처음으로 이렇게 길게 끌고 간게 처음이었어요. 아, 둘 다 너무 잘했다. 자, 그럼 오늘 삼성전자가 이제 실적 발표가 내일 있잖아. 이제 각자 트레이더의 관점.
배팅을 해야 되나 말해야 되나? 일단 나 같은 경우는 금요일 날 사고 오늘 오전에 던졌거든. 이틀 동안 좀 반등이 많이 나왔단 말이야. 근데 이걸 또 안 사기는 뭐해? 예를 들어서 충단금이 반영이 돼도 80조원 중반, 80조원 후반도 얘기가 나오는데 포모 금지용으로 한 10% 정도는 들어갈 거 같아. 그래서 아침에 세론이 나올 수도 있고 더 올라갈 수도 있는데 그냥 한 10% 정도 들어가서 아침에 그냥 매도. 저는 아직 지금 10시잖아요. 그래서 흐름을 보다가 만약에 여기서 종가 고가로 가서 막 33만 원을 뚫고 넘어간다 그러면 조금 부담스러운 자리라고 생각을 해요.
최근에 지수가 여기서 만약에 33만 원을 뚫고 더 올라가면 거의 9천까지 가는 건데 갭상승까지 나오면 거기까지는 조금 힘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종가 고가가 나오면 그래도 선배님 말씀대로 안 샀는데 혹시나 갭상승이 많이 나와 버리면 또 포가 오잖아요. 그래서 엄청 소행만 살 생각이고 한 2, 3천 정도. 만약에 여기서 하락이 나오면서 좀 떨어지면 그래도 한 5천에서 5, 6천 정도 살 생각입니다. 저도 똑같은 관점인데 종가 고가로 끝나면은 지금 최근에 저희 국장이 또 미장의 선물을 좀 주도를 하잖아요. 그 지젠 국장이 대장이야.
네. 그래서 종가국가 마감하면은 이제 미국에 있는 반도체 관련주들도 삼성전자 이제 실적 기대감으로 조금 수급이 들어오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미장의 반도체만 좋게 끝나도 삼성전자가 이제 하회만 아니면은 충분히 갈 수 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이번에 영업 이익이 분기 85조를 찍으면은 엔비디아를 넘어선다고 하더라고요. 분기실적으로 국봉이 차오른다. 저희이 땅덩어리 작은 나라에서 그거 좀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해서 많이 해도 비중의 절반 정도는 할 생각입니다. 자, 투자의 판단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저희는 비중 낮춰서 포보 금지로 3전 일부 들어갈 생각입니다.
3전 실적을 응원하자. 그래서 엔비디아를 넘고 100조 가야죠. 아, 백조 가면은 거의 월드컵 4강인데요. 이게 뭐 돈이 돈이 아닌 거 같다. 자, 마지막은 삼성전자 파이팅으로 가자. 자, 하나, 둘, 셋. 삼성전자 파이팅. 오, 다 맞았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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