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결국 상승폭을 다 반납하고 보안 마감하면서 제 계좌도 그대로 미국 G2 계좌 1800만 원 수익과 국내 계좌는 아직 시장이 열리지 않아 23% 수익률과 280만원 수익 중입니다. 여전히 두 달 동안 진행되고 있는이 조정장 무릎 아래임에도 제 계좌는 2천만원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자 어제는 두 가지 매우 중요한 이슈가 있었는데요. 먼저 연준이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는 pc 물가가 두나를 보이면서 호재로 증시가 크게 상승하며 시작했는데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가 커지면서이 상승폭을 다 말아 내린 겁니다. 어제 가장 중요한 이슈 두 가지 PC 물가 누나 호재와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악재가 맞붙으며 증시는 결국 보안 마감했는데요.
먼저 PC 물가 발표부터 핵심 내용만 딱 정리해드리면 먼저 코어 pc입니다이 코어 pc가 왜 중요하냐면 연준의 물감 목표 2%라는 것은 이제 cpi가 아닌 퍼피시라는 것을 제가 수 있도록 설명 드렸는데요. 즉 연준의 목표는 저 코어 pc가 2%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전월대비로 바라보면 지난달 0.2%보다도 둔화되었고 예상치 0.2%보다도 낮게 발표가 되며 인플레이션 둔화의 호재로 나왔고 전년대비로 보더라도 지난달에는 4.3%로 발표가 되었는데 훨씬 둔화를 보인 예상치 3.9%와 동일하게 발표가 되었습니다. 즉 연준이 바라보고 있는 코어 PC 물가가 빠르게 둔화를 보이고 있다이는 주식 시장이 호재로 여겨지겠죠.
자 그리고 헤드라인 pc도 살펴볼 텐데요 전년 대비부터 살펴보면 지난달엔 3.4%였는데 이번엔 3.5%로 소폭 상승을 예상했는데 딱 예상치에 부합하게 발표가 되었고 전월 대비로 바라봤을 때 지난달보다는 반등세이긴 하지만 예상치 0.5%보다 낮은 0.4%로 발표가 된 겁니다. 즉 전체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잘 준화를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이를 그래프로 우리가 확인 보면 헤드라인은 소폭 반등한 모습이지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코어 PC 물가가 확실한 둔화세다라는 것을 그래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추가로 최근 연준이 중요하게 보는 지표 슈퍼코어 pc를 살펴봐도 확실히 둔화를 보이는게 눈에 보이죠이 슈퍼코어 pc는 에너지와 식료품 그리고 주거비까지 제외한 gpu입니다.
즉 서비스 인플레이션 두달을 보기 위해이 슈퍼코어 pce도 중요하게 보는 상황인데 다행히이 슈퍼코어 PC 역시 두나를 보였습니다. 즉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바라보는 코어 pc와 슈퍼코어 PC 모두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볼 수 있던 지표였습니다이는 갑자기 매스컴에 등장한 4분기 강새론과 연결되며 어제 증시는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그래서 저도 어제 와 드디어 조정장 끝났나 보다라는 아니란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 예상처럼 움직여지지 않는다는 주식 시장의 격언답게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말을 우리에게 해주는 듯 싶었습니다.
증시가 갑자기 다시 떨어지기 시작한 건데요 그 어떤 이유보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 우려 때문입니다. 어 이거 이미 다 선반형 되어 있던 재료 아니야라고 생각하셨을 분들도 계셨을 텐데 그럼에도 어제 하락했던 이유는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기 때문입니다. 먼저 민주당이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연합해서 임시 예산안을 만들어서 상원에서 통과시켰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하원 공화당 강경파 반대 때문에 이게 부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는데요. 여기까지가 시장이 반영하던 상황이었는데 어제이 문제가 부각되었던 이유가 뭐였냐면 공화당의 케빈 메카시아온 회장이 예산은 협상 시간을 벌기 위해 임시 예산안을 새로 추진했는데 이게 예상과 다르게 같은 공화당 강경파 반대에 막힌 겁니다.
예산안이 당장 30일까지 이해를 통과하지 못하면 10월 1일부터 바로 셧다운에 들어가게 됩니다. 지금 당장 셧다운이 된다고라는 상황이 상승폭이 다 말아 내려간 겁니다. 즉 어제 PC 물까지 표 두 나라는 좋은 호재거래로 증시가 4분기 강새론 만든 이유로 들며 다시 올라가려고 출발하려는데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라는 악재가 지금 달리는이 호재를 못 가게 잡은 겁니다. 자 그렇다면 미국 연방 정부가 셧다운되면 미국 주식은 어떻게 될까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일 텐데요 과거 셧다운에 들어갔을 때 그때 미국 주식은 어떻게 움직였는지 과거 데이터를 들고 왔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락할 때도 있었고 상승할 때도 있었고 하락해봤자 5% 이내로 하락했었다는 겁니다. 즉 셧다운이라는 재료는 미국 증시에 엄청 큰 재료는 아니다라는 것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고 여러분이 지금 쫄 재료가 아니라는 겁니다. 조일꺼면 경기침체에 쫄아야죠. 자 그리고 최근 30년 동안의 데이터를 보면 셧다운이 벌어졌는데도 주가는 오히려 상승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공부를 제대로 안 하는 사람들은 그냥 tv나 유튜브 뉴스를 보면서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임박이라는 제목을 보고 충격을 받겠죠. 그리고 패닉 세럼에서 손실 보는 것이 공부도 안 하고 투자하는 평범한 개인 투자자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극소수 웅중러져 자 극소수의 용기를 가진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두려움을 정복하고 압도하여 그 두려움조차 뛰어넘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저 역시 경기침체 그리고 고금리 당연히 두렵습니다. 과거 역사를 보면 큰 폭이 하락장이 찾아왔었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용기를 가지고이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공부를 하며 여러분들과 함께 벌써 2년을 버텨내고 있는 겁니다. 대부분의 장기투자 유튜버들을 보니 결국 원칙이 무너지면서 투자 방식을 바꾸거나 종목을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다수의 개인 투자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다 알고 있고 다짐까지 해도 천명 중 99명은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여태까지 종목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매도도 하지 않고 그대로 투자 원칙도 그대로 오를 땐 즐겼고 작년 하락장에서 응접했고 이번 8월 9월에도 응접하며 오후절 응급투자 원칙을 계속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가야 할 길은 고통 지루함 공포라는 그 두려움을 정복하고 그것을 뛰어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10배 이상의 수익을 위해 계좌가 양전되어도 팔면 안되고 계좌가 피바다대도 하락장에 빠져도 그 두려움마저 정복하는 극소수 웅중러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들에게 약속한 것을 끝까지 지키는 장기투자자가 될 겁니다. 결국 10년 뒤 누가 끝까지 계속 공개하며 장기 투자에 성공하는지 지나보면 여러분들이 아실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소중한 세월은 돌아오지 않죠. 지금이라도 함께 하셔서 함께 경제적 자유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쫄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이 스스로 자멸하겠습니까 다 정치적으로 서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그리고이 정도로는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을 아니까 서로 협상 카드로 이렇게 이용하는 겁니다. 우리가 무서워해야 할 건 고금리로 인한 예상치 못한 시스템 붕괴입니다.
그리고 그때도 버텨내겠다라고 매일매일 다짐을 해야 실제 그 일 벌어졌을 때 버틸 수 있는 겁니다. 경기침체가 와도 팔면 안 되는 이유는 결국 장기적으로 엄청난 수익을 안겨줬으며 애매하게 잘못 팔았다가 더 좋은 타이밍에 살 수 없기 때문이며 최악의 경우 수익을 모두 놓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저와 함께 최대한 올해 보유해 봅시다 여러분은 오즐 옹주 투자 원칙을 저와 함께 계속 지키고 계신가요 아니면 계속 이런저런 합리화를 하며 변경하고 변경하고 있나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