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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막차 곧 떠납니다. 또 놓치시고 후회하실건가요? ㅣ (QQQ QLD 장기투자자 / SPY VOO SSO 장기투자자)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3-09-29 · 유튜브 시청 17,08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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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8~9월 두 달간 미국 증시 하락 후 반등 시도, 9월이 '최악의 달'로 끝났다는 심리와 4분기 강세 계절성(상승 확률 79%, 평균 수익 약 7%)을 근거로 저가 분할매수를 권유. 연준 굴스비 총재의 '과거와 다른 인플레이션' 발언을 연착륙 근거로 제시. 3분기 쌍바닥 형성 및 대통령 3년차 주가 사이클과 올해 흐름의 유사성도 강조하며 조정장을 기회로 규정.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웅진로 여러분,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황금 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고, 제 영상 하나만 보시면 미국 주식에 대한 시황과 멘탈, 투자 공부, 매수 타이밍까지 다 공유드릴 테니 추석에는 이 영상 하나로 모두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02. 어제 우리의 풍성한 추석을 위해 미국 주식이 다행히 반등을 시도해 주었고, 그래서 우리 계좌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제 미국 직투 계좌는 1,800만 원 수익까지 다시 올라온 상태입니다. 국내 계좌는 그대로 수익률 23%, 280만 원 수익 중이고, 제 계좌는 총 2천만 원 수익을 다시 넘겼습니다.

03. 최근 두 번의 조정장에서 이런 댓글들이 많이 달렸습니다. "디벨로몽 수익금 영원히 가자"라는 댓글이 좋아요를 100개 정도 받았고, 그 이후 이런 댓글이 정말 많이 달리는데요. 설마 다들 그걸 진짜 바라시는 건 아니시죠? 수익금 영원히 가겠다 싶을 때, 즉 더 떨어질 것 같을 때 그때부터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 바로 주식 시장입니다.

04. 어제 미국 증시를 보면, 제가 바이 더 딥(Buy the Dip)을 외치고 분할 매수를 외치고 있었는데, 드디어 첫 반등 시도를 시작했습니다. 반등의 첫 번째 이유는 유가 하락입니다. 어제 그렇게 결정적인 요소는 아니었지만, 유가 급등이 부담 요소였던 만큼 유가와 국채 금리가 피크를 찍는 것이 아니냐는 피크 설이 다시 돌기 시작했습니다.

05. 진짜 중요한 이유는 지금부터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신호 중 하나인 4분기 강세론이라는 투자 심리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은 비관론이 지배하면서 매수세가 엄청 약했습니다. 당장 다음 주부터는 10월입니다. 최악의 달 9월이 지나간다는 것, 이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돌려놓기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번 8~9월에 갑자기 비관론이 쏟아지며 다들 약세를 생각했던 것처럼, 10월이 시작되고 4분기가 시작되면 갑자기 강세론이 다시 생겨나 다 같이 저가 매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06. 주식 시장은 단순히 지표와 데이터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생물과 같다고 하죠. 수많은 투자자와 큰손들의 심리에 따라 예상과 다르게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어제 반등한 이유 중 하나도 많은 투자자들이 최악의 달 9월이 끝났다는 해방감과 4분기 강세론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저가 매수세를 만들 수 있습니다.

07. 어제 보여 드린 자료인데요, 8월과 9월 두 달 모두 1% 이상 하락했던 과거 14번의 데이터입니다. 이때 10월 주식 시장이 어땠는지 보면, 1957년 단 한 번만 크게 하락했고, 두 번은 횡보했습니다. 나머지 11번의 과거 사례는 모두 상승했고, 10월 평균 수익률은 무려 4.5%입니다. 이런 점들이 최악의 달 9월이 끝났다는 해방감과 안도감을 더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08. 4분기는 어땠을까요? 마찬가지로 1957년 단 한 번만 4분기에 하락했고, 나머지 13번의 과거 사례는 모두 4분기 동안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4분기 수익률은 무려 7%입니다. 이런 점들이 다시 매수 심리를 불러일으키는 겁니다.

09. 왜 4분기 강세론이 갑자기 매스컴에 나타나기 시작했을까요? 최악의 달 9월이 끝나는 이유도 있겠지만, 4분기가 역대 분기 중 확률로 보나 수익률로 보나 최고의 분기이기 때문입니다. 무려 79% 확률로 상승하며, 평균 수익률은 4%대로 다른 분기의 두세 배입니다. 최악의 3분기가 지나가고 최고의 4분기가 찾아온다는 심리가 슬슬 보이기 시작합니다.

10. 3분기 웅덩이를 살펴보면, 보통 쌍바닥을 형성하면서 최고의 4분기 랠리를 만나게 됩니다. 신기하게도 이번에도 8월에 1차 바닥, 9월에 2차 바닥, 즉 쌍바닥을 형성한 모습입니다. 이 쌍바닥을 만약 지지해 준다면, 계절성대로 흘러가서 곧 상승을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볼 수 있습니다.

11. 계절성 평균 움직임과 올해 주가 움직임을 보면, 3분기 웅덩이와 올해 주가 움직임이 매우 비슷해 보입니다. 1월부터 현재 9월까지 계절성과 올해 주가가 매우 유사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이것이 제가 7월부터 강조해 온 대통령 3년차 주가 사이클과 연결됩니다. 역대 대통령 3년차 주가 사이클은 강세로 보이지만, 3분기에 웅덩이가 파인다는 점을 여러분께 계속 강조했습니다. 저는 7월에 줍줍하지 않고 관망하며 열심히 일하면서 현금 비중을 늘려 나갔습니다. 즉 오즐(기다림) 구간을 즐기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2. 지금 매수할 돈이 없는 분들은 아마 7월에 이 오즐 구간을 제대로 즐기지 않았거나, 이번 웅덩이에서 원칙을 지키지 않고 너무 큰 비중으로 매수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와 멤버십 분들은 지속해서 응집(분할 매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이 바로 원칙의 중요성입니다. 이것이 4분기 강세론을 바라보는 제 시각입니다.

13. 어제 증시가 상승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는 연준의 이둘 기파, 굴스비 총재의 발언 때문입니다. 굴스비 발언의 핵심은 현재의 환경과 과거의 환경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현재 환경에서 인플레이션 하락과 실업률 급등의 상충 관계가 불가피하다고 너무 강하게 믿으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14. 화면의 그래프를 보시죠. 파란색 선은 과거 패턴입니다.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려면 GDP 둔화와 고용 둔화가 먼저 일어나고, 그 다음에 코어 PCE 물가가 둔화된다는 것이 과거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15. 그러나 이건 과거일 뿐입니다. 빨간색을 보시죠. GDP는 과거와 비슷하게 가장 먼저 둔화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고용은 둔화되지 않고 여전히 강한 모습입니다. 과거와 같이 움직였다면 인플레이션도 안 잡혔겠지만, 지금 인플레이션은 이미 둔화하고 있습니다. 고용이 여전히 강한 상황에서도 말이죠.

16. 이번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보면, 코로나가 터지면서 경제가 박살났고 정부는 돈을 엄청 많이 풀었습니다. 코로나 격리로 공급망 병목 현상이 일어났고, 코로나로 일을 하려던 사람들이 조기 은퇴를 하면서 노동 공급도 줄었습니다. 그래서 발생한 인플레이션입니다. 즉 과거와는 다르게 해석해야 하고, 과거와 동일하게 해석해 동일한 통화 정책을 쓰려 하면 심각한 위험이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이 굴스비의 말입니다. 그러면서 추가 금리 인상을 하면 안 된다고 말하고, 경기 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는 기회에 놓여 있다고 했습니다.

17. 이것이 어제 미국 주식이 드디어 반등을 시작하게 만든 요인들입니다. 그저께까지 공포지수는 극심한 공포 구간까지 떨어졌었습니다.

18. 저는 항상 여러분께 강조합니다. 어려움 한가운데 기회가 있다고요. 이건 주식 시장뿐 아니라 부동산 시장, 더 나아가 삶에서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저에게도 코로나라는 어려움이 찾아왔고, 그때 월소득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것이 터닝 포인트였습니다. 월급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되었고, 그 이전보다 일곱 배 높은 소득을 얻게 되었으니까요.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이 기회를 놓치고 후회하면 안 됩니다.

19. 사람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기회가 왔을 때 저지르지 않은 행동이라고 합니다. 무언가 잘못해서 생긴 후회가 아니라, 무언가 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라는 것이죠. 여러분, 우리가 놓친 시간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기회를 놓쳤다는 뜻입니다. 또 놓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즉 곧 기회를 놓치게 될 수 있다는 것, 기회는 곧 떠난다는 얘기입니다.

20. 과거는 매번 반복되고, 주식 시장도 매번 반복되며, 부동산 시장도 반복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그때'는 언제일까요? 아이러니하게도 과거의 위기를 가리킵니다. 과거의 위기 때는 모두 위기로만 보였지만, 시간이 지난 뒤에야 기회였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즉 위기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는 겁니다. 지금 이번 3분기 조정장이 위기이면서 기회를 품고 있고, 이 기회를 잡는 극소수의 웅진로가 다시 한번 자산을 점프시켜 상위 1%가 될 겁니다.

21. 반면 대다수, 즉 999%는 시간이 다 지난 다음에야 "아, 그때 응집했더라면"이라며 후회를 반복합니다. 이것이 자본주의 시스템이라는 겁니다. 기회는 언제 떠날지 모릅니다. 10월까지 지속될 수도 있고, 11월까지 지속될 수도 있으며, 당장 다음 주부터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22. 이 기회를 잡으려면 한 번에 최고의 매수 타이밍을 잡으려 하기보다, 무릎 어딘가에서 분할 매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앞장서서 행동하고 그 과정을 보여 드리며, 자산을 계속 성장시키는 결과를 보여 드릴 테니,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행복한 추석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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