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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별'난 사람들이 '주'식으로 '부'자되는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 학습부장 & 조재완 부장 [별주부전 / 26.09.05.토]

체슬리TV · 2026-09-05 · 유튜브 시청 105,364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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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ll this for us you don't w to try love us we now you after all this for change your energy get your switch things up now you [노래] seen but me was that even Was you your should [노래] we see [노래] the all for us you don't try love you after all this for us after all this time is for us after all this time is here for us I really should know

[노래] till we hit a see the all you don't try your love you for 성 H We were spreet two hearts finding where to me the life pulled us apart left me [노래] into the dark if I called you tonight would it feel the same or have we both moved on to names take me back to the before the quiet and the scars [노래] when the world fell small and your hands fell warm take [노래] me back to the if only for moment been up since back we used to be have tru in chat both of us knowing that funny how we talk like we [노래] fine but your name still lives in my take me back to the before the and the scars take me back to before the and when the world small and your hand warm take me back to the only for only for take we back to the [노래] before the and [노래] thear when the [비명] take me back all this time I've been holding on so tight all that I do was easy to use so my time but you w really m just something to do I never knew noise But never I'm still st in selfdefense.

But never the I can l when I look in your I just want to be next to your I can l when I look your eyes eyes you even eyes Eyes, eyes. Now make your escap you for brave so close just get away but nevertheless I'm still sting self. No surprise but nevertheless. when look in your be you he that my about to

[노래] on trip on I don't even care if we stay home put to do this on crank 79 and make a little island right [노래] here and there a ins but there's not a cloud in your [노래] blue eyes we need drink I'll be theer I got and blend baby slipping on a swimsuit is overrated we don't need a beach to get a house make [노래] it last to short let's not was ituse paradise is whever we make it paradise is whever we make it till the sun up m tell our phones do not disturb by straw babe and you can Pull the tags on your tummy shirt.

BL CR up on the 85 in machine. When we w in the ocean, I think everything we need is right here. And there ain but there's not a cloud in your blue eyes. If we need a drink, I'll be the I got fit upone and a blender. Baby slipping on a swimsuit is overrated. We don't need a beach to get a half to short.

Let's not was paradise is whever we make it. Paradise is whever we make it. All this view of you. It's got everything I need. Yeah, the rooms they cheap. And if we don't w ever have to might not be inside but there in your blue eyes. Drink I'll be theer I got fit up and blender. Baby slipping on a swimsuit is overrated.

We don't need a beach to get a half make it to short. Let's not was it. Paradise is whever we make it. Paradise is whever we make it. is whever we make Yeah. Turn it up. Don't turn it off. Turn me around. Put me in my place from I can see [노래] all so beautiful. The world is fast got to your eyes there in my scches on you.

Drop the me to the [노래] other side. from we can [노래] the spin in my scches on my besin in my [노래] There's a spinning in my [노래] mind with SC on my spin in my SP [노래] Oh yeah. Oh yeah. Oh yeah. Oh yeah. Oh yeah. Oh yeah. Hey there. Drinking two shots. Let it up. [노래] I know what you're thinking. But won come for us.

This we living a give it up. Double sh for the gift one more for us. There you go. Drink it up. All this love. [노래] Yeah. We go slow, we go fast. Yeah, we can't get enough. We stay all day, all night. living in paradise. Remember you don't get it twice the time of your life. This is the time of your life.

You don't get the time of your life. Don't look at the now. Not going that way. No matter what people say live life in the fast. Double shot for the gift triple shot for the There you go. Drink it up all this love. Yeah. We go slow we go fast. Yeah. We can't get enough. We stay all day all night and paradise.

[노래] Remember you don't get it twice the time of your life. This is the time of your life. You don't get it the time of your life. You don't get the time of your life. just falling love I'm not the D and I love this me and you everyle up to this the may we should do tonight again even in I believe it and let's do tonight again.

I'm just guessing but I've got a feeling dan we could do again even in another and let's do tonight until daylight repeat green wine and put your hands up keep those hands up for tonight again even in another and let's do tight again even in another life find me then and let's do it tonight again Let do tonight again.

I might just fall in love. I'm the DJ and I love this [노래] call you but you won come to the R me said you be my heart Guess you [노래] go. I really should know with I see the all you don't try now. after all energy things up you know me was that even was youing your was you really [노래] should know till we see the all for you don't try love you [노래] after all for all this for all for till we then see the all you don't try your love for

[노래] 네. 안녕하세요. 어 주말 오후 5시 어김없이 찾아오는 별주 부전입니다. 어 미리 와서 기다리신 분들 저희 여의도 풍경을 계속 감상을 하셨을 텐데요. 잠시 후 8시가 되면 저 건물 사이로 여기 불꽃축제를 저희가 볼 수 있을 겁니다. 아, 여전히 어, 최근에 제가 항상 77개국에서 보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뉴피디님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이제는 80개국이 넘었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우선 저희 오늘 별주부전 함께하시는 분들 잠깐 소개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앞에는 항상 그렇듯이 국내 시장 특징 좀 말씀해 주시는 버건 님 오셨고요.

버어님 왼편으로는 장승욱 대표님 오늘 코멘트 해 주시기 위해서 자리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그리고 그 옆에 타밴드 님 계시고요. 네. 그리고 진행은 저 체슬리 수사자문 조재 부장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왼쪽으로 임감독의 패스파인더 메일 찾아뵙고 있는 우리 임성민 감독님 오셨고요. 그리고 그 왼쪽으로는 소현철 박사님. 저희 여기 지금 책 보이시죠? 반도체 패권 지도. 이게 우리나라에서 쓴 책이 아니어서이 책과 관련된 코멘트를 어떤 분이 해 주시면 좋을까 하다가 오늘 소연철 박사님께서이 책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좀 해 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왼쪽으로는 항상 미국 시장 특징주 말씀해 주시는 저희 클레어 님 함께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오늘은 모자 태그를 떼셨는지 제가 잘 모르겠지만 복부장님 옆에 계십니다. 자, 오늘 어 인감독의 패스파인더로 지난 한 주간 국내 시장 어떤 일이 있었는지부터 빠르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임감독님 부탁드립니다. 네, 임감독의 패스파인더 시작하겠습니다. 네, 31일 시장입니다. 코스피는 0.46% 상승했고 코스닥은 0.49% % 하락했습니다. 그림을 보면 미국과 이란이 다시 충돌하고 가운데 곰은 WTI 유가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중동 긴장이 다시 높아지면서 유가가 상승했고 물가와 금리에 대한 걱정까지 커지자 장반 코스피는 3% 넘게 급락했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그대로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금리로 추가로 크게 금리가 추가로 크게 튀지 않자 공포가 빠르게 진정됐고 삼성 전자와 SK 한닉스도 상승 전환하면서 코스피는 결국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그리고 그림 아래를 보면 이날 우리가 봐야 할 핵심이 나오는데요.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와중에도 2차전지 기판 어 MLCC가 앞으로 치고 나가고 있습니다. LNF는 8.8%가 8%가 올랐는데요. 8월 상승률만 무려 100%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계속 주도 주목했던 기판에서도 TLB 6%, 심택 5%, 대덕전자 4.7%가 올랐습니다. 삼성 전기도 2.6% 상승하며 힘을 보텼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다행이었던 건 어 버거의 저주를 이겨내고 심택이 상승했다라는 점입니다. 결국 오늘처럼 장 아 이날처럼 장중 지수가 3%씩 흔들리는 시장에서도 시장을 무시하고 달리는 선수들이 나옵니다. 바로 시장이 선택하고 있는 주도주 혹은 주도주 예비 선수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수가 흔들릴수록 더 바빠져야 합니다. 누가 버티는지, 누가 먼저 올라오는지, 누가 계속 강한지 그걸 추적하는 사람이 결국 다음 기회를 먼저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네. 9월 1일 시장입니다. 이날 코스피는 0.23% 23% 상승했고 코스닥은 1.56% 하락했습니다. 그림을 보면 고미 전투기를 몰고 유가 상승과 금리 상승이라는 두 개의 폭탄을 시장에 떨어뜨리고 있는데요. 어 중동에서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이어지면서 유가가 상승했고 여기에 미국 10년물 금리가 4.75를 넘어서는 등 글로벌 장기 금리가 함께 뛰면서 시장을 압박했습니다. 특히 코스닥은 시가 총액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한 종목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할 정도로 성장주의 충격이 컸습니다. 아 그런데 그림 가운데를 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커다란 방패를 들고이 폭격을 막아내고 있는데요.

바로 수출이 수출이라는 방패입니다. 8월 한국 수출은 전년 대비 68% 증가했고 특히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209% 급증했습니다. 덕분에 장 초반 밀렸던 삼성 전자와 하이닉스가 상승 전환했고 코스피도 결국 플러스로 마감하며 각가로 시장을 방어했습니다. 결국 이날 시장은 위에서는 유가와 금리가 폭격하고 가운데에서는 수출과 반도체가 방패를 들고 버티고 아래에서는 많은 종목이 물에 빠진 하루였습니다. 이럴수록 누가 폭격을 견디고 있는지 누가 물에서 다시 먼저 올라오는지를 봐야 합니다. 어려운 시장에서도 버티는 종목은 결국 다음 기회를 찾는 중요한 힌트가 됩니다.

네, 9월 2일 시장입니다. 9월 첫날부터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는데요. 네, 두 번째 날인 이날은 그 불안이 제대로 현실이 됐습니다. 코스피는 3.99%, 코스닥은 2.1% 하락했습니다. 1일은 1일 사진을 아까 잠깐 기억해 보시면 곰이 한 마리였는데 이날은 아예 두 마리가 나왔습니다. 시장 입장에서는 한 놈도 벅차인데 둘이 같이 오냐 싶은 하루였습니다. 중동 충돌이 격해지면서 WTI는 90달러, 브랜트는 95달러를 돌파했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4.8%를 넘어섰습니다. 결국 중동 불안, 유가 상승, 물가 부담,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시장 강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유과와 금리의 동반 상승이 한꺼번에 터진 날이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도 코스피에서 합쳐 약 4조 8,억 원을 순매도하면서 시장을 강하게 눌렀습니다. 그런데 이런 날에도 살아 있는 곳은 있었습니다. 바로 반도체 소부장의 ISC, TSE, 이오테크닉스는 상승했고 기판에서는 이수페타시스가 플러스를 지켰습니다. 곰이 두 마리나 덤벼든 날에도 버틴 종목들이 있었다라는 건데요. 제가 패스파인드에서 계속 강조하고 추적하는게 바로 바로 이런 종목들입니다. 아, 이런이 종목들의 이름을 한번 기억해 두시고 나중에 어떻게 움직이는지 꼭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시장이 가장 힘들 때 버틴 종목이 시장이 돌아설 때 가장 먼저 치고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네. 9월 3일 시장입니다. 코스피는 0.26% 26% 상승. 코스닥은 1.71% 하락했습니다. 그림을 보면 미국과 이란은 여전히 맞서고 있고 유가와 금리라는 괴물도 아직 시장 주변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긴 아 다만 미국 10년물 금리가 4.82에서 4.78까지 내려오면서 시장을 지누르던 압력은 조금 약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림 가운데를 보면 트럼프가 알레스 알레스카행 기차를 가리키고 있는데요. 어 트럼프 대통령이 알라스카에 LG 프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의 투자를 언급하면서 조선주가 정말 오랜만에 웃었습니다. 하지만 철기 앞에는 여전히 유가 상승, 높은 금리, 전쟁 리스크, 글로벌 불확실성이라는 돌덩이가 잔뜩 깔려 있는데요.

어 또 하나 중요한 건 순남매가 요즘 굉장히 빠르게 돌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어제 강했던 섹터가 오늘 쉬고 그 사이 다른 업종으로 돈이 옮겨가는 흐름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잘 봐야 하는 건 새로 강해진 섹터가 진짜 주도권을 가져오는지 아니면 기존 주도주가 잠깐 쉬는 동안 어 돈이 잠시 들렀다 가는지를 구분하는 겁니다.이 둘은 완전히 다른데요. 진짜 주도 섹터라면 하루 반짝 하루 반짝하고 끝내는게 아니라 강한게 계속 이어지고 조정을 받아도 잘 버티고 시장이 살아남을 때 가장 먼저 치고 나오는 마씀이 모습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네. 그리고 9월 4일 금요일입니다. 코스피는 1.64% 코스닥은 2.95% 상승했습니다. 오늘 만평의 제목은 금리가 비켜준이 달린다인데요. 그림을 보면 며칠 동안 시장을 괴롭혔던 금리 곰이 왼쪽으로 밀려나고 반도체 소부장과 로봇이 신나게 앞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국채 금리가 내려오자 미국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했고 그 안도감이 국내 시장까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외국인과 기관도 코스피에서 강하게 들어왔고 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대형 반도체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 로봇으로 퍼졌습니다. 결국 며칠 동안 시장을 올렸던 것도 금리였고 이날 시장을 다시 뛰게 만든 것도 금리였습니다.

금리가 길을 열어줬다면 이제 누가 그 길을 가장 빠르게 달리는지가 주도주를 가려내야 할 시간입니다. 네. 일단에 증시 임감독의 패스파인더 이번 주 시장 정리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잠깐 쉬어 갈까요? 아, 예. 지금 처음 시작할 때 말씀하셨던 버의 저주를 깨고 심택이 올랐다라고 하셔서 지금 댓글창에서 오해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네. 월요일 하루 깨는 듯 했습니다. 네. 월요일만 오은 겁니다. 월요일. 네. 월요일만 오르고 한 주 기준으로는 -3.99%니까. 예. 항상 그 박세희 전문님도 말씀하시지만 어떠한 방향으로든 상관계수가 높은 건 저희 투자에 상당히 도움이 되니까요.

아, 저무님 얘기해서 미리 말씀을 드리면 저문님 오늘 외부 일정이 있으셔서 아마 7시 반 정도에 도착을 하실 예정입니다. 아, 그리고 지금 제가 목요일자 차트 보다가이 알레스카 관련된 거 보다 보니까 소박사님께 좀 여쭤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초박사님, 저희 처음 봤을 때부터 얘기하셨던게 북극로 아니셨나요? 예. 그렇죠. 네. 이게 조금 이제 가시성이 있는 건가요? 음. 그렇죠. 오늘 뉴스를 보면은 트럼프 대통령 4위 쿠시너랑 그다음에 위드코프가 지금 다시 또 러시아 방문한다고 돼 있거든요. 예. 그 원래 작년 8월 15일 그죠. 작년 8월 15일 날 트럼프 대통령이랑 푸틴이랑 정상에 당했고 사실은 러우 전쟁이 끝나려고 끝나려고 했었는데 그때 이제 휴전서 휴전을 어떻게 갈 거냐 현 전선에서 동결이 우크라이나가 원한 미국이 원한 거고 그다음에 푸틴은 논바스를 다 원하는 거였거든 거기서 의견차 나가 1년이 또 끌고 갔는데 일단은 그 전쟁이 러우 전쟁이 끝나는게 결국 미국과 러시아가 다시 협력으로 가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 그들의 핵심은 뭐냐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과 러시아의 협력이 미국한테는 안 좋은 거죠. 왜냐면 중국과 러시아가 합축이면 유라시아 대로이 한한 한한 몸통 움직이기 때문에 미국이 사실은 그 두 결합을 이길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러시아와 중국과의 관계로 중직적인 관계로 가야 된다는게 트럼프 대통령 생각이기 때문에 이제 전쟁을 끝나게 되면 그 미국과 러시아에게 지금 공통 분모가 어디냐면 북극한 거예요. 러시아는 당연히 시베리아의 석유화 뭐 가스 그다음에 에너지 뭐 이쪽 개발을 하기 원하고 미국은 알라스카 개발을 원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그 두 얘기가 다 같이 겹치는 거기 때문에 뭐 제가 조금 빨리 앞서는 갔는데 어쨌든 미러관계 정상 어 정상화랑 북미관계 정상화가 한 몸통으로 움직여요. 그러고 나서 중국 견제 집중하겠다는게 원래 미국의 국가보 전략 핵심이었는데 그게 좀 1년 반 동안 그게 안 된 거죠. 그데 저는 이제 만약에 간다면 그런 그림을 가지 않나 그래서 김정은을 만나는 거와 푸틴을 만나는 거는 같은 맥락으로 봐야 된다는 거죠. 네. 네. 그럼 이번 주 정리 다시 이제 좀 하겠습니다. 네예. 그 차트 네. 아, 이번 주 코스피는 1.5%가 하락했습니다.

저기 차트 보면 제가 네모난 박스를 쳐 놨는데요. 결국 코스피는 계속 저 박스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저기 주봉입니다. 코스피 주봉. 어, 그래서 지난주까지 자, 저기 보시면 꼬리가 계속 제가 박스 쳐 놓은 아, 그쪽에 닫고 계속 올라오고 있죠, 꼬리가. 예. 계속 지금 방향성이 없어요. 방향성이 없고 저 박스 안에서 어 저 박스권 하단에서는 매수세가 되게 신기하게 들어오고 그리고 박스권으로 올라가면 저기 파란색 10주 이동 평균선쯤에서는 계속 저항이 되면서 아래쪽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떤 저렇게 차트가 저렇게 됐다라는 건 우리나라의이 빅 삼성전기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스퀘어 삼성전기까지 그런 종목들이 힘이 없다라는 뜻이겠죠.

근데 그 와중에서도 움직이는 종목들은 굉장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고요. 그 다음 장면. 네. 코스닥 주봉 차트인데요. 코스닥 주봉도 되게 신기하게도 제가 쳐 놓은 박스에서 계속 왔다 갔다 거리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지금 어 힘이 없고 방향성도 없고 지금 그러고 있는데요.이 코스닥 차트가 아 지난주까지만 해도 5주 이동 평균선 위에서 이렇게 놀고 있었는데 이번 주는 5주 이동 평균선을 아 이탈을 했습니다. 일단은 아 그러니까 어떤 지지가 계속 되던 이동 평균선을 이탈하는 건 차트상으로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자, 그다음 장 넘겨 볼까요?네 지난주에도 제가이 우리 시장의 주도주를 가지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네. 오늘도 한번 제가 차트를 보면서 우리는 어떤 주식에 지금 집중해야 하는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혹시이 장면 어떤 장면인줄 아세요? 영화의 한 장면이거든요. 굉장히 어 유명한 장면인데 버건 님 혹시 아세요? 잘 모르겠는데. 영화 혹시 어 조부장님은 아시나요? 저 장면? 저 기생충이요? 어 어떻게요? 어 맞습니다. 저 기생충에 되게 유명한 장면이죠. 최우식이 다의 손목을 딱 잡아채는 그 모습인데요. 다음 장 한번 볼게요. 네. 최우 최우식이 과해를 하면서이 다해한테 이런 말을 하죠. 어 실전은 기세야. 기세. 어 다해가 문제를 풀다가 갑자기 30 번에서 20몇 번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랬더니 손목을 잡으면서 어 지금 뭐 하는 거냐고. 나는 네가이 시험을 어떻게 보는지 상관이 없어. 처음부터 끝까지이 시험을 어떻게 장악하는지 그게 중요하다. 그러면서 손목을 딱 잡아채는 장면인데요. 네. 시험은 아 실전은 기세야. 기세. 제가 이거를 아 따르게 주식으로 한번 바꿔 봤습니다. 다음 장. 네. 주식은 추세야 추세. 그렇죠? 주식은 추세입니다. 주식은 추세야 추세인데요. 제가이 추세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제가 차트로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다음. 네. 저 점수입니다. 저게 점수예요. 지금이 종목들이 받고 있는 점수입니다.

PSK 홀딩스가 89점. 89점이라는 얘기는 아 저점에서 이번 저점에서 반등까지 벌써 89%가 올랐다라는 뜻이고요. 그리고 저 기세를 한번 보십시오. 저 차트가 올라가는 저 기세. 네. 다음 이호테크닉스 88%가 올랐고요. 저점에서 저 기세를 한번 보세요. 계속 조정을 주고 가는지 안 주고 가는지. 자, 그다음 TCK 85%가 올랐습니다. TCK는 우리 버님이 지난 별주부전에서도 발표를 했었던 종봉기죠. 그다음 네. HPSP 83%네 저 치고 올라가는 기세 힘 추세 자 [콧방귀] 이거를 한번 잘 눈에 넣어 두시고 다음 제가 지금네 가지 종목을 보여 드렸는데요.

다음네 개의 종목을 보겠습니다. 네. 한화 오션 어 저점에서 지금까지 21% 올랐고 저 7월 29일 날 저점을 찍은 다음에 올라가다 꼬꾸라졌죠. 그러니깐 기세도 없고 추세도 없습니다. 네. 하락 추세겠죠, 이거는. 네. 다음 삼성 중공업 16%가 올랐습니다. 다음 HD 한국 조성해양 10%가 올랐습니다. 네. 다음 HD 현대 중공업 6%가 올랐습니다. 자, 그러면 한번 생각을 해 보죠. 내가 가진 주식은 지금 어떤 가진 주식을 가지고 있어야 되나 아니면 갖고 있었나 [콧방귀]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7월 31일 우리나라 주식이 반등하면서 치고 올라갈 때 분명히 시장은 사인을 주고 추세가 좋은 종목들은 그 추세를 단 한 번도 깨지 않고 지금 강하게 위쪽으로 치고 올라갔는데 아 특히 제가 일부러 조선주를 가져온 건 아니고요.

찾다 보니까 조선 섹터가 걸렸고 어 그래서 딱 보니까 다 네네 조선을 대표하는네 개 종목이 비슷한 흐름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근데이 조선주 섹터들은 반등할 때는 같이 올라왔어요. 왜냐면 시장이 반등하니깐. 근데 어느 시점이 되니깐 그 추세를 단 한 번도 이어가지 못하고 그냥 다시 꼬꾸라졌죠. 자, 그래서 어 우리가 어떤 주식을 할 때 이걸 봐야 됩니다. 아, 내가 지금이 시장에서 주도주를 갖고 있는지 아니면 아래쪽에 있다고 아, 저거 싸네. 저는 저거 갖고서 버티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건지 아 그게 굉장히 주식을 할 때는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시장은 아 실전은 기세고 주식은 추세라는 그 장표를 만들어 왔습니다. 아 그래 그래서 다음 장 한번 볼까요?네 네. 그래서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이번 주 코스피 1.5% 코스닥은 3% 하락했습니다. 자, 한마디로 정리하면 기업보다 유가와 금리가 시장을 지배했던 한 주였는데요. 어, 기업들의 실적이나 AI 투자 수요가 갑자기 나빠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반도체 수출도 강했고 AI 서버 투자 역시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중동 불안, 유가 상승, 물가 부담, 금리 상승이라는 연결 고리를 더 무서워했습니다.

반대로 금리가 조금만 내려와도 시장은 바로 반응했습니다. 아,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더 중요하게 봐야 될 것은 지수 안에서 벌어진 종목들에 차별합니다.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일부 반도체 소부장은 오히려 상승하거나 상대적으로 강하게 버텼고 금리 부담이 완화되자 반도체와 로봇 같은 성장주로 돈이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여기선 우리는 집중해야 합니다. 하루 강했던 종목이 다음날 바로 밀리는 경우가 있는 반면 시장이 흔들려도 계속 버티고 다시 가장 먼저 치고 나오는 종목도 있습니다.이 둘을 똑같이 보면 안 되는데요. 어 순남매로 하루 돈이 들어온 종목과 시장이 반복해서 선택하는 주도주는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도 지수보다 시장을 실제 이끌어 가는 종목을 계속 추적해야 합니다. 시장 매 시장은 매일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지만 결국 가장 강력한 신호는 주가이기 때문입니다. 아 다음 주에도 임감독의 패스파인더에서는 시장이 보내는 그 신호를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네 임감독의 패스파인더였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 PD 님 제일 처음에 그 PSK 홀딩스부터 저희 장표를 좀 볼까요? 예. 항상 주식 시장에서 저희가 얘기하는게 어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이 매물대 차트를 보게 되면 가장 매수하려고 하는 분들과 매도하려고 하는 분들이 전투를 많이 일으키는 곳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PSK 홀딩 수도 보면 10만 원에서 12만 원대 좀 넘어가는이 매물대 많은 구간을 한 번에 뚫어 버리면서 지금 올라간 모습이고요.

그다음 이오테크닉스는 저항선 부근인 25만 원에서 바로 반등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줬고 그다음 TCK도 보게 되면은 TCK 지금 매물대 가장 많은게 22만 5,000원 선인데 여기도 결국은 지난 주 종가 기준으로는 뚫어 버렸고요. 그리고 HPSP도 보면 45,000원대 정도가 가장 매물대가 많았는데 여기를 그냥 빠르게 뚫어 버렸고 그다음에 보여 주신 그네 가지 종목 같은 경우는 다 저항선을 뚫지 못하고 마치 천장에 머리를 부딪히고 떨어진 것처럼 강하게 뚫어 버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이 그 스포츠 좋아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축구도 그렇고 야구도 그렇고 점수를 내야 할 때 못 내면은 결국은 오히려 골을 먹거나 아니면 점수를 내주거나 하는 상황이거든요.

결국이 주식 시장이 결심에 의해서 움직이다 보니까 한 번에 뚫어야 될 공간에서 뚫지 못하게 되면 이렇게 주가가 어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이쯤에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요. 대표님께서는 지금 계속 개인적으로 투자를 많이 하고 계시지요. 그래서 이렇게 두 가지 그러니까 크게 보면은 완전히 매물대를 뚫어 버린 차트들이 있고 아니면 조선준대 좀 바닥에 있는 모습을 보이는 이런 차트들이 있는데 지금 저희 댓글들 보면 어 조선주 이렇게 많이 빠져 있으면 오히려 지금 담아야 되겠네 뭐 이런 말씀들도 있는데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아, 제가 좀 미안한 얘기지만 저는 차트 별로 신뢰 안 하거든요. 오늘 우리가 소영권 제가 한 20년 동안 뵙는데 한 10년 만에 보는 거 같아요. 소영원을요. 그래서 뭐 차트를 안 본다는게 아니라 차트를 보는데 제가 이렇게 자세는 잘 모르고요. 어, 여기에 중요한 아까 종목에 대한 함미가 있습니다. 어떤 함의가 있냐면은 이오테크닉스 그다음에 PSK 홀딩스 HPSP이 기업들은요 TSMC에 들어가는 기업들이에요. 아 우리나라에서 TSMC 들어가는 기업은 파크 시스템 포함해가지고네 가지네 기업이 들어가거든요. 그리고이 TSMC도 지금 후공정 투자를 많이 하고 있잖아.

오죽겠으면 인터넷에도 그 패키지 물량을 좀 주고 있잖아요. 지금 보면은 패키지 아까 후공정에서의 다들 강좌입니다. 이오테크닉스 그다음에 어 이오테크닉스의 그 [목을 가다듬음] 네이저 장비들 커팅이라든지 아니면은 어 그 마킹 장비 PSK 홀딩스의 어 니스컴 장비 그다음에 HP SB의 또 그 어넬링 장비들 어떻게 보면 다들 우리 소용근 앞에서 이런 말 하는게 참 제가 좀 부끄러운데 다 TSM 들어가는 후공 공정 업체들이거든요. 여기다 뭐 굳이 한다 파크 시스템 정도가 그이 기업인데이 기업들의 특징은 다 글로벌 경쟁력 다시 말해서 1등 기업을 상대할 수 있는 반대 장비 업체라는 거예요.음

우리나라에서 한 수십개의 반수 장비들이 있습니다. 근데 1등 업체도 있고 2등 업체, 3등 업체들이 있는데 1등 업체들 그러니까 지금 말했던 어 시장을 주도했던 업체들은 다 글로벌 1등. 어디 내놔도 부끄러움이 없는 기업들입니다. 그리고 아까 조선주 말씀하셨잖아요. 어 조선주는 이건 너무 당연해. 이거는 주가가 조정받을 수밖에 없어요. 두 달 동안 환율이 15%나 원화가 절상됐거든요. 아니 환율이 이런 상태에서 조선주를 오른다. 무슨 방산이고 뭐가 있겠습니까? 환율의 앞에서는 조선주는 어떻게 힘쓸 수가 없어요. 제가 기업을 갔을 때 모든 기업체에 CFO나 CO 하는게 한계 같은 얘기 아 원화 강세가 1,350원 정도 되면은 힘든데 근데 예전에는요 5년 전에는 150원 정도가 리미트였거든요.

현대차 가서 얘기하면 150원 정도 이상이 견딜 수 있습니다. 얘기를 했는데 지난 5년간 원낙 환율이 우리 원화가 약세가 돼 가지고 지금 1,350원에서 여기를 견딜 수 있느냐 없느냐 다시 말해서 수출 기업들이 얼만큼 경쟁력을 갖고 있느냐 우리가 경제적 해제를 갖고 있느냐 그래서 요번 9월 달에서 뭐 여러 가지 뭐 악재들이 많죠. 뭐 금리라든지 많은데 가장 중요한 거는 환율의 이런 임팩트를 갖고서 견딜 수 있는 기업 그런 1등 기업 아까 말한 그 TSMC에 들어갈 수 있는 반도체 장비 기업들 이런 기업들은 제가 볼 때는 경쟁이 갖고 있다.

아마 소용님이 더 얘기해 주시면은 더 명확할 것 같은데요. 예. 아, 그니까 제가 환율 원화 강세데 조선까지는 제가 그때 생각을 못 했어요. 왜냐면 이제 원화 원화가 저는 한 1,350원까지 갈 거라고 한게 이제 8월 7월 31일 날 캠프 데이브드에서 메모장 한 장이 그게 터닝 포인트였거든요. 당연히 자동차 주식은 안 좋을 거라 생각을 했어요. 당연히 환율이 원화가 강세되면 자동차 주식은 뭐 그 어떠한 호재가 있어도 환율 앞에 자동차 주식은 안 좋은데 오늘 제가 대표님이랑 하면서 갑자기 조선까지 생각을 못 했어. 이제 철강은 좋지 않습니까?

철강은 당연히 유연탄이라든지 그 철강서 수입하는게 원가 절감이 되니까. 그래서 지금 원화 강세 때문에 최근에 뭐 대한항공 주가 좋고 원화 강세 주 좋은데 확실히 만약에 원화 강세가 저희가 봤을 때 아까도 오기 이거 시작하기 전에 1,300원 밑으로 깨질 것 같거든요. 이제 그러면 내수주가 좋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물가도 안정이 되면 생각보다 금리 인상이 저는 한미 금 한미 기준 금리가 1% 이상 넘어가는 거는 우리한테 굉장히 리스크라 생각을 했는데 이제 뭐 1% 언더까지 줄었으니까 결국은 대표님이랑 얘기를 쭉 해 보니까 지금 저도 생각이 난게 결국 원화 강사 수혜주 계속 얘기드렸는데 결국 그러면 원화 강사 수혜주가 내수주가 가장 많지 않겠습니까?

근데 내수주들이 제가 따져 보니까 다 밸루에이션이 그냥 거의 다 누워 있으니까 아마 1,300원 초반으로 가면은 내 수주가 더 세게 갈 것 같아요. 음. 지금 움직임이 그 최근에 철강규 중에 제가 딱 보니까 당연히 현대 제철이 주가가 또 세게 올라갔더라고요. 보니까 최근에. 그래서 약간 이제 원화강세 수혜주를 좀 더 눈여겨 봐야 되지 않을까? 그 수출주보다는 뭐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예. 아, 이제 한 마디만 말씀드리면 근데 뭐 그거는 다 이제 결과론이고요. 이미 차트 주가는 이미 말해 주고 있다라는 거예요. 주가는이 먼저 반응을 하기 때문에 뭐 이렇게 환율일 때문에 뭐 그렇게 했다라는 건 나중에 우리가 보고 알 수 있는 거잖아요.

주가는 반응을 출발했어요. 이미 시장은 그 누구보다 톡톡하기 때문에. 그래서 시장이 보내주는이 사인들을 메시지들을 계속 받아들이면서 시장의 주도주가 누가 되는지 그걸 찾는게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 저희 라이브 들으시는 분들 그 조금 전에 이제 대표님께서 소박사님한테 소 연구원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워낙 이제 한 20년 전부터 알고 계시다 보니까 그 예전 호칭으로 지금 부르고 계신 거고요. 자, 저희 할 얘기가 정말 많습니다. 조금 있다가이 장대표님께서는 그 외부 탐방이나 이런 것도 많이 다니시기 때문에 우리 버거에 저주가 있었던 한 주가 지났는데 심택과 관련돼서도 저희가 좀 있다가 여쭤보고 그리고 오늘 발표할 자료도 제가 좀 장대표님께 여쭤 볼게 많은 거 같아서 어 좀 뒤에 여쭤보도록 하고 일단 타느 님 아 국내 현선물 동양 버건 님 부탁드립니다.네

시작하겠습니다. 어 지난주에 외국인 현선물 동향에서 이동 평균선 말씀드린 후 주말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데이터를 클로드하고 재미나이한테 이제 분석을 시켜 봤거든요. 그랬더니 이제 뭐 하나의 신호가 뭐 앞으로 주가가 올라갈 거야 혹은 뭐 추세가 내려갈 거야라는 완벽한 시그널을 주지 못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신호를 복합적으로 본다면 좀 유의미한 것들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그 조부장님께 이제 들었던 말들 중에 하나가 기억이 남는게 있거든요. 컨트의 확률은 51%만 되더라도 실행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게 지금도 몇 년 전에 해 주셨던 마인데 지금도 머릿속에 남아 있거든요.

근데 지금이 내용들이이 확률이 51%가 넘긴 하더라고요. 그러면은 이걸 유의하게 보고 계속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 준비한이 그래프는 지금 외국인 현선물과 현물과 선물의 합계를 20일 이동 평균으로 만든 표예요. 그래서 오늘 하루에 변화가 뭐 이동 평균에 물론 반영은 되겠지만 이식거래일 데이터로 평균화 되기 때문에 하루 이틀의 수급 변화가 전체 추세를 곧바로 뒤집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 흐름에 60일 이동 평균선과 120일 이동 평균선이기 때문에 어떤 하루나 이틀에 추세가 추세가 변화를 가져오지 않아서 추세가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요. 지난주 금요일에 60일 이동 평균선과 120일 이동 평균선이 만났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외국인 현물 매도. 목요일은 목요일과 금요일은 매수입니다. 2.1 28조 순 매도로 매수보다는 매도가 강한데요. 선물을 보면 화요일과 수요일은 매도. 월목 금요일이 매수입니다. 주간으로 보면 2,341억 순수로 매도보다는 매수가 아주 약간 강합니다. 그런데 외국인은 6월 12일부터 9월 만기 선물을 차곡차곡 쌓아오면서 무려 7.2조 2조 순 매수가 되었고요.이는 외국인의 위험 선호가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신호로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뭐 어찌됐든 현물은 매도 강도가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매도 우인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동 평균선이 골든 크로스를 하면서 그 이격을 벌어지고 있는 것 또한 맞습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한 가지 지표를 더 보려고 합니다. 조금 전에 저희 수현철 박사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원달러 환율인데요. 26년 7월 1일 1556원을 찍고 9월 4일자로 1,351원이 되었습니다. 두 달 만에 205원이나 빠졌고요. 52주 신가입니다. 그리고 환율이 내려가는데 코스피 지수는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환율이 1,300원 언저리 혹은 1,200원대로 내려오면 외국인들은 어떨까요?

지난번에 별주 부전에서 잠깐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요. 26년 7월 1일에 환율이 1556원일 때 SP 500 국내에 상장되어 있는 ETF에 투자했다면 어제의 기준으로 수익률이 약 -10%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SMP 500은 7월 1일 종가가 7,483이었고요. 9월 3일 종가는 7,747로 300포인트 이상이 올랐습니다. 오늘 수익률이 약 3.5%이거든요. 근데 환율이 205원 하락하면서 환율 하락에 따른 환차손 효과가 약 -13%입니다. 여기까지는 한국인들의 입장이고요. 항상 전문님께서 외국인의 눈으로 좀 국내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던게 기억이 나서 외국인의 입장에 돼서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코스피가 지금 6,680인데요. 환율을 감안하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7,300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서 환율이 1350원에서 조금 전에도 수박사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1,200원대로 내려온다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볼 때 한국 시장이 더 매력적인 시장으로 좀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 박스권의 상단을 한 뭐 7,500 혹은 뭐 7,400 이렇게 잡고 있었는데 7,선이 가지 않고 이제 6,800에서 막고 계속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외국인들은 어 이거 7,300인데라고 이제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이 정도 수급에서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은이 또한서 이제 계속 많이 해 주시는 내용인데요. 그 코스톨라니의 개화 주인 투자 이론입니다. 올해 코스피 예상 영업 이익이 한 980조 정도 되고요. 내년 코스피의 예상 영업 이익이 1300조를 보고 있는데 코스피가 6,600 선에서 그대로 있을 수 있을까요? 이익이라는 주인이 저 위로 가고 있는데 주가라는 강아지가 주인을 따라 오르지 않을까요? 저는 전문님의 이야기에서이 이론이 너무 와닿기 때문에 오늘도 한번 준비를 해 봤습니다.

결국에 주가는 이익을 따라간다는 것이 너무 교과서적이면서 바람직해 보였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 역시 강아지가 주인을 따라간다고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다시 넘어가시면 그 2001년부터 2026년까지의 자료를 돌려보면서 클로드와 재미나이가 공통적으로 말을 해 줬던 그 확률을 높이는 구간은 제가 빨간 네모로 표시해 놓은 저 빈 공간입니다. 저 공간을 외국인의 현선물 수급이 채워지면서 60일 이동 평균선이 120일 이동 평균선을 상한 돌파한 뒤에 골든 크로스가 나온 날의 기점으로 코스피 지수가 5% 이상 밀리지 않고 추세를 유지하는 그 사례가 확률이 51%가 넘어갔습니다.

반대로 골든 크로스를 한 날로부터 5% 이상 만약에 주가가 하락한 경우에는 좀 실패한 골든 크로스로 분류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여기에서 5%라는 거는 그 사후 분류 기준이지 절대 기준은 아닙니다. 지금은 이익 정망 상향, 원화 강세, 외국인의 현선물 수급의 중기 개선이 같은 방향을 가르치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골든 크로스는 이제 시작 신호이고 향후 5% 이상의 코스피 지수 하락 여부는 그 신호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화 그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시파에 좌절을 주면서 공포를 보여주지만 뒤편에서는 외국인들이 언젠가 울릴 그 진실의 종이 울릴 때가 되면 저 빨간 네모칸을 외국인의 매수 수급으로 채워주면서 결국에 코스피 지수가 우상향을 만들지 않을까?

그리고 그 시간은 생각보다 그렇게 오래 남지 않았다. 추석 전후가 되지 않을까라고 저만의 그 스토리를 한번 집필해 봤습니다. 아, 예. 감사합니다. 방금 얘기하신 거 중에 제가 하나만 여쭤보고 넘어가면 외국인 현선물에서 골든 크로스가 난 다음에 코스피 지수가 5% 이상 하락하지 않는다고 하면 우상향했던 것이 확률이 51%예요. 예. 51%가 좀 넘어가는 확률이 나왔습니다. 음. 그 51%면은 계속 좋은 확률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는 어찌됐든 시장에 내가 남아 있어야 한다라는 전제죠. 신용을 쓰지 않고. 그래서 꾸준히이기는 투자를 한다는 전제 하에 51%라는 확률은 높은 확률이다라는 말씀을 드린 거고.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보니까 이거는 복선으로 만든 PBR 프라이스 복 복 레이시오네요.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 네. 저희 그 복부장님께서 요즘에 다양한 그 수학 기호를 사용해서 저런 지표들을 만들어 주시고 있는데 아 정말 따라가기가 어려운데 너무 멋있는 표잖아요. 정말 뇌생남이 따로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준비된 표고요. 저거는 이제 저희 복부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신 예정입니다. 근데 일단 설명하시기 전에 보니까 너무 있어 보이는데요. 아 그것만 봐도 뭐 뭔지 몰라도 있어요. 네. 수학재가 온 거 같은 네.이 표는 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복부장님 꼭 마이크가 가까이 되시고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네. 그 일단이 표를 어떻게 만들었냐면요. 그 저희가 7월 달에 갑작스럽게 어떻게 보면 조정을 뛰어넘는 좀 많은 그 주가 하락을 경험을 했잖아요. 그래서 어이 [콧방귀] 신호를 뭔가 어 찾을 수 있는 지표가 있었을까 없었을까가 좀 궁금했고요. 그래서 어 저희가 쉽게 얻을 수 있는 KRX 그 마켓 데이터 기준에서 할 수 있는게 있나 해서 이것저것 뒤져다 보니까 뭐가 좀 보여 가지고 일단은 제가 한번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어 잘 맞더라고요. 잘 만들었는데 잘 맞아서 깜짝 놀랐는데 일단 어떤 컨셉이냐면 25년도 기준에 그 코스피에 있는 전 종목 기준으로 어 25년도의 최고가와 최저가를 각 종목마다 다 설정을 했고요.

그거 기준에서 이제 올해 1월 2일부터 모든 코스피 종목들의 그 종가 기준에서 그게 25년도에 최고가를 뛰어넘은 건 신고가로 세팅을 했고요. 어, 최저가를 아래로 간 종목들은 신저가를 해 가지고 그 비율을 나타낸게 이제 빨 그 빨간색이랑 파란색 그래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까만색이 주가고요. 그리고 저기 어 표에 있는 거래 폭발이란 거래 절벽은 월 기준에서 어 각일별 거래량의 평균을 내 가지고요. 그 기준에서 일단 그 일별, 그러니까 월 기준에 그 각별 거래량을 따져 가지고 그 거래량에 어 또 최고값과 최소값을 따진 다음에 그 최고값을 넘어가는 거래량이 터졌을 경우에는 거래 폭발 그 최소값보다 더 못한 거래량이 매일매일 찍히면 그건 이제 거래 절벽이라고 해서 이제 그것도 종목마다 구분을 해서 이제 비율로 따진 건데요.

보시면 1월 달에 보면 저희 주가가 막 올라갈 때 보면 신고가 종목들 한마디로 25년도보다 더 주가가 높은 종목들이 엄청 계속 비율이 상승하는게 보이시죠? 보이시고 실제로 신저가 종목은 거의 뭐 뭐라고 해야 되죠? 플랫 타거나 아니면 살짝 낮아지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거래량도 보면 이렇게 막 터져 있습니다. 거래량도 보면은 그때 25년도 대비해서 거래량이 확확 터져 있고 그리고 거래 절벽 그러니까 거래량이 감소하는 거래량이 없는 애들이죠. 거의 그 25년도보다 더 못한 거래량을 가진 종목들의 수도 점점점 이제 좀 더 없어지는 하락하는 분위기로 그래서 건전한 상승이었던 상태에서 저희들이 3월 달에 이제 전쟁이 터졌잖아요.

그때는 네. 이렇게 보면 갑자기 거래량이 좀 이제 확 줄어들면서 거래 폭발량도 없고 하면서 순간적으로 이제 조정 비슷한 이게 그런 그래프가 나왔지만 어쨌거나 신고가 자체는 신가보다는 많아진 상태였고 그리고 나서 어 전쟁이 끝나고 4월 달부터 다시 한번 상승을 시작합니다. 상승을 시작할 때도 보면 이제 신고가 비율이 쭉 올라갑니다. 그리고 신적가도 조금 떨어지는 상황이고 거래량도 뭐 그냥네 불붙는 상황이 되는데 보시면 5월 달부터 그 신고가 종목들의 비율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그때부터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고요. 그리고 거래량 자체도 조금음 뭐 정체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거 그때부터 이제 조금씩 신고가가 떨어지면서 신저가 종목들이 올라오기 시작했고요. 5월 달부터 그리고 6월 달에 한번 저 피크 칠 때 한번 어 신고가와 신적가가 만납니다. 그리고 나서 어 다시 이제 신고가가 조금 더 살짝 반등하는 것 같이 하다가 6월 저희들이 최고점 찍었을 때 신적가 신고가 그 그무렵에 또 신고가 신적가가 한 번 더 어 만나게 되고요. 그 전에 비율이 만나게 되고 그리고 중요한 건 거래량이 거래 절벽이랑 거래 폭발 그 그쪽 그쪽 있잖아요. 거기서 거기서 만납니다. 그러니까 거래량 자체가 다시 한번 확 줄어들어 가지고 이제 뭔가 어 시장의 수급이 확 빠진 그런 상황이 한번 발생을 했고요.

그러면서 그 이후에네 주가가 계속 하락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거래량 측면에서는 저런 저런 상황이고 그리고 지금은 보면 거래 절벽량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25년도보다 거래량이 확 줄어든 종목들의 비율이 상당히 늘어나 있는 상태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주가가 저렇게 버티는 걸로 봐서는 왠지 돌려 하는 느낌 그런 느낌이고 그러니까 뭐지? 요쪽 이쪽 종목에 있는 거 힘 쓰는 종목에 있는 거 자금 빼 가지고 힘 쓰는 종목에 들어가서네 이익을 막 보고 다시 나오고 뭐 이런 느낌인 거 같고요. 그리고 실제 그래서네 그 밑에 그래프가 일단 신고가 신적가의 골든 크로스와 데드 크로스가 좀 의미 심장한 시그널을 좀 보내는 거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25년도 기준에서 이제 보자면 아까 인감독리교회에서 주식은 추세다라고 했잖아요. 그니까 추세를 확실하게 보여 줄 수 있는 건 왠지 신 그니까 신고가 비율과 신적가 비율 25년도 대비한 신축곡가 비율과 신적가 비율이 현재 26년도 시장에 어떤 추세를 보여 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거 기준으로 한번 다시 한번 보려고 했고 어 저희 폭락 이후에 지금 흐름을 한번 어느 정도 박스권인데 이게 진짜 그냥 하락하는 박스권인지 아니면 약간 상승하는 박스권인지 보기 위해서 일단은 밑에 그래프를 봤더니 일단 신적가 종목수는 조금 조금씩이나마 아마 계속 비율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고가 그니까 25년도 대비해서 그 25년도에 최고가 대비해서 더 가격이 올라가 있는 종목들의 비율도 점점점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면서 지수도 슬라이틀리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거에 아까 그 데드 크로스를 하면서 이제 저희가 지수가 확확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저게 그럼 골든 크로스가 되면 아 다시 지수가 오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골든 크로스 지점을네 지금의 추세선으로 그냥 그어 봤는데 물론 확률은 조금 낮습니다. 이게 막 워낙 변동이 심해 가지고 확률은 뭐한 55 해가지고 솔직히 알스퀘어 수학 값으로 따지면 이거는 그냥 갖다 버려야 되는 값이긴 한데요.

그냥 투자하는 사람이니까 기세로 투자한다는 느낌으로. 그래서 기대값은 한 9월 중순 쯤에 일단은 골든 크러스를 하려고 시도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드는데 지금 추세로는 이게 좀 변동성이 있어 가지고 약간 뒤로 밀리면은 9월 말. 그래서 저희가 지금 예상하는 대로 왜 저희 전문가분들께서 다 여의도에서 말씀하시잖아. 10월 되면 네. 좋아질 거야. 그래서 10월 되면 확실히 좋아지는 시그널이 나오지 않을까라는네 그런 생각이 드는 그래프가 확인이 돼 가지고 한번네 버그님하고 얘기해서 얘기하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가지고 나오자고 했습니다.네

일단은 그래프를 좀 보죠. 일단 빨 제일 위쪽에 있는 그래프 빨간 선들은 25년 대비해서 신고가가 얼마나 많아졌냐. 그리고 파란 거는 25년 대비해서 신 저가가 얼마나 많아졌냐. 그 내용인데 저는 뭐 컨트를 보다 보니까 이게 방금 말씀하신 것 중에 한 9월 정도면 골든 크로스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굳이 미래를 예측할 필요도 없는게 보면 26년 6월 2일 경을 보면 신적가가 신고가의 비중보다 많아지는 시점이 되면 코스피가 하락을 했고요. 그다음으로 넘어가서 다시 신저가의 비중이 신고가의 비중보다 낮아지기 시작하는 시점에 다시 반등하고 또 코스피가 올라가네요.

그리고 다시 또 바로이어서 다시 신적가가 맞아지 많아지는 시점이 되면 그게 거의 코스피 고점이었어요. 그러면 그냥 신적가의 비 앞으로를 본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보면 신고가가 신저가보다 많아지는 시점이 되면 어 거기서부터는 반등이 오겠네 뭐 이렇게 표를 봐도 될 거 같은데 어 이거 굉장히 재밌는 표입니다. 아마 전문님 계셨으면은 이거 다른 연도도 좀 해보자라고 하셨을 것 같긴 한데 아 이렇게 말씀하시면 다음 주에 아마 북부장님이 해오실 것 같기는 합니다. 네. 일단요 표하고 관련돼서는 저희가 더 공부를 하고 다음 주에 이제 또 좀 장기 시계열로 아마 복부장님이 해오실 거로 저희가 기대를 하면서 예.

한국 네. 재밌다. 이게 노가다라 되게 재밌네요. 아, 이거 예. 약간 이게 현행 지표인데 말씀하신 거 보니까 선행 지표처럼 보여서요. 제가 볼린저 밴드 할 때도 그런게 나타났었거든요. 그래서 아, 역시 전문님이 얘기하신 거 제가 이걸 사실 안 했거든요. 너무 녹가다아서. 음. 그래서 도망쳤는데 복부장님이 해 주셔서 좋네요. 안 타님이 볼을 해 주시길래 그거에 더해서 그 저희 추세를 보려면 제일 좋은 건 어쨌거나 그죠 그 거래량이잖아요. 그래서 거래량 기준에서 보도 봐도 좋겠다. 그리고 저희들 맨날 신적가 신고가 막 하는데 솔직히 신적가 신고가 52주 기준으로 막 맨날 맨날 바뀌는 값으로 막 하면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특정 기준으로 봐가지고 지금 추세가 어떤지 보는 것도 의미 있겠다 싶어서 그래서네 어떻게 보면 타드님 덕분에 보게 된 거죠. 예. 근데 이게 지금 노가다 작업이라 솔직히 백데이터 그거 할 거라고 뭐죠? 25년도 24년도 거슬러 올라가면서 한번 보려고 했거든요. 네. 아 이거 너무 힘들어요. 아니 근데 노가다 작업을 하는게 힘이 들긴 하지만이 별주 부전을 위해서는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이 뭐 일단은 저기 몇 명 거느리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아니 이게 제가 하려 그랬는데요. 이걸 하려면 KRX 그 파이썬으로 데이터 다 받아 가지고요.

그거를 다 전처리를 해야 되는 거라 저는 딱 들었을 때 이거 하면 안 된다. 이거 구렁텅이 그러니까 빠른 아웃풋이 안 나올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볼터 한 거거든요. 이게 저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을 돌리는 거보다 파이썬 이렇게 돌리는 거보다 웬만하면 숫자들을 좀 눈에 보고 익히려다 보니까 저는 어으로 하는 사람이니까 그게 필요한데 어 부장님 일단 다음 주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부장님 한번 같이 얘기해 보시죠. 예. 예, 이게 선행 지표라기보단 저는 그냥 어 신적가가 많아지면 어 좀 조심을 하자라는 측면으로도 분명히 볼 수 있는네 그런 시그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한숨] 해수앵커 님께서 오셨는데 자 일단은 인사하시고 그리고 저희 네네 안녕하세요. 저 평일에 모닝 브리핑에 나오는 해수 프로인데요. 어, 별주부전 팬이어서 이렇게 좀 실제로 들어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참관하러 왔으니깐 없는 듯이 편하게 잘 해 주시면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그러면 저희 다음 차례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주관 수익률 탑 20 탑내님 부탁드립니다. 네, 주관 수익률 탑 20 9월 1주차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장표를 보시면 어, 제가 이제 계속 체크를 하고 있는데요. 이게 맞는게 아니라 정말 이렇게 보면서 모니터링 하면서 시장이 이렇게 흘러가는지 체크하는 용도로 지금 계속 보고 있고요.

일단 지금 키운 증권은 5주선을 이탈 중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현선물 기울기는 보통 3위를 가지고 제가 저렇게 기울기를 만들어 보는데 지금 이제 금요일 날 살짝 줄어들었는데 이게 플러스로 보기에는 약간 좀 애매하지 않나? 지금 보면 한 달 동안 추세가 없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래서 앞에 말씀하신 것처럼 뭔가 방향성이 없고 지금 막 좀 어려운 좀 혼조세이지 않냐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그리고 이제 그 제가 볼린저 밴드 상단 하단 돌파는 뒤쪽에서 보여 드리겠지만 진니 보류로 떴고요. 그래서 시장은 좀 약세다.

관망해라. 그리고 목요일 날 금요일 날 그 체슬리 AI 에르메스 보니까 또 풋콜레이셔가 떴더라고요. 근데 그 로직이 그때 얘기하셨는데 그걸 거래대금으로 바꿔서 그 거래대금이 1점 그니까 5일 기준으로 1.3이 넘으면 뜬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거를 어떻게 환산하는지는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뭐 거기서 보여 주시니까 저는 좀 궁금하니까. 근데 KRX 거래량으로 보면 1.2가 안 떴거든요. 그래서 아 뭔가 이게 다른 로직이 있구나 좀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지금 현재 빨간색으로 10년물 그 미국 10년물 그체 금리는 4.78이라 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는 보보 경심 한 걸음 한 걸음 지금 투자자들이 조심스럽게 걷고 있다. 좀 그런 사자 성어가 생각났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자, 그래서 볼린저 밴드 이거 상단 하단 돌파 종목을 350 종목, 코스피 200이랑 코스닥 150 종목들을 날마다 체크를 해 가지고요. 그거를 프로그램을 돌려서 확인을 해 가지고 했는데 특이한 거는 수요일 날 볼린저 밴드 하단이 24 종목이 나오면서 국면이 바뀌었어요. 조용한 소멸이 아니라 조정 진행이다. 그러면서 거기 밑에 화면에 보시면 이후 20일 이후에 상승으로 될 확률이 58%라고 글씨가 작은데요.

근데 그 20일이 언젠 아세요? 23일입니다. 9월 3일 날 신호가 떠서 근데 그게 추석 근처예요. 그때 되면 이제 상승을 상승 확률이 높다. 높다. 그때 그 저 이거 너무 놀랬어요. 제가 만들고서도 이거 10년치 데이터로 한 건데 현행 지표인데이 정도 선행을 한다고 그래서 진짜 맞는지는 계속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니까 조용한 소멸로 우리는 기다려야 된다 하다가 하단 돌파가 갑자기 수요일 날 24 종목이 나오면서 갑자기 국면이 바뀌면서 20일이면 상승할 확률이 높아요라고 뜨는 걸 보고서 아 이게 정말 그렇게 되는지는 좀 계속 지켜보면서 정말이 지표가 유효한지 그리고 아까 복부장님이 신적가 신고가 얘기하셨잖아요.

아 그것도 되게 재밌는 거 같아요. 그렇게 겹치면서 골든 크로스 되면서 뭔가 현행 지표거든요. 저는 신적가 신고가도 현행 지표예요. 이미 일은 벌어진 건데 왜냐하면 그거를 장마감하고 하는 거잖아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지표를 볼 때는 그 지표의 처음의 가정이 뭐냐? 그냥 시장의 온독의 체온인데 그게 통계 분석을 하다 보면 뭔가 얘가 선행성이 있지 않을까? 그런 확률론 쪽인 바탕으로 해서 우리가 예견을 해야 되지 않을까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근데 그건 올해라서 과거 시계열로 좀 보면서 하면은 그것도 괜찮은 지표가 되지 않을까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장의 온도계로만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근데 이제 인감독님이 계속 얘기하지만 정말 강한 종목은 지금 막 개구리가 윤박질하려고 약간 좀 웅크리고 있다라는 느낌을 보이는 종목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개별 종목단에서는 상황이 다르니까 그거는요 전체 시장의 날씨와 온도는 이렇지만 아 이게 만약에 온도가 풀리는 순간 그런 막 웅크리고 있던 종목들이 빠르게 갈 수 있겠다. 그리고 제가 아까 너무 놀랬던게 임감독님이 얘기했던 그네 종목 있잖아요. 네. 그네 종목 중에 세 종목이 이번에 탑 20이 들어왔어요. 아, 그렇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크로스로 보면서 하나만 보지 마시고 크로스로 보면서 아, 이게 뭔가이 물 밑에서 지금 뭔가 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제가 아까 그 PSK 홀딩스 얘기하셨을 때 제가 매물대 차트를 살짝 돌려봤는데요. 그 윗각에 개인이 하나도 없어요. 아. 아, 그래서 아, 이거 좀 공부 좀 해 봐야겠는데 가서 과거 저기 패스파인더 다시 좀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자, 그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자, 지난주에 주간 수익률 탑 20은 사실 2차전지랑 원전 세터가 강했고요. 소부장은 한 종목만 올라왔었는데요. 다시 그 종목들이 좀 되돌림이 있었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그래서 이번 주 9월 1일 주관 수익률은 보시면은 지주사 그러니까 대부분 뭐 주주 환원을 많이 한다 그래서 상승률이 버텼고요. 사실 지난주 대비 이번 주는 탑 20 그러니까 20번째의 상승 수익률이 5.43% SO1이라 사실 이번 주 사실 되게 어려운 시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아 이게 약간 숨고르기를 한다. 그래서 올랐다 내렸다. 한 주 올랐다 내렸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요. 지주사가 일곱 종목. 그리고 아까 얘기하셨던 소부장이 원니 홀딩스 말고 PSK 홀딩스랑 이오테크니스트 TCK가 탑 20에 들어왔습니다.

여기 그 이제 처음 오신 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리면이 주관 수익률 탑 20은 코스피 200이랑 코스닥 150에 있는 350 종목들 중에서만 확인을 한 겁니다. 사실 다른 종목도 있어요. 뭐 예를 들면 BH, BH가 10점 얼마 올랐는데 여기나 안 들어간 거는 이제 그렇게 물어보실 분들이 있을 수 있어서 코스닥 150이 안 들어갔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저는 이걸 딱 봤을 때 아 로봇의 대장은 나야라고 로보티즈가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아 맞습니다. 다번 다른 로봇주들 좀 많이 빠져 가지고이 안에 못 들어오고 뭐 10% 정도 오른 오른 종목이 있는데 그 종목은 적자더라고요.

제가 그 종목은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하이에남인가 그런 종목이었는데 그까 적자 종목은 좀 조심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번 주에 지주사 일곱 종목으로 뭐 주주 환원을 많이 할 거고 해서 일곱 종목이 들어왔고 여기 색깔은 뭐냐면 그 위에 그 법내에 보이시지만 첫 번째 등장, 두 번째 등장, 세 번째 등장,네 번째 등장, 다섯 번째 등장인데 SK가 또 다섯 번째로 타비 10에 들어와서 아, 좀 의외였습니다. 아, 되게 탄탄하게 올라간다. 그래서 아 이게 지주사들이 또 이렇게 밑에서 또 바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게임주가 두 개 올랐고 카카오 게임즈랑 퍼러비스 예 퍼러비스는 DLC 10월 15일 날 한다고 해서 저 이거 좀 샀는데 올라도 오은게 아닙니다.

네 지금 제가 여기 별주 부전하고서 퍼비스 게임을 전혀 못 하고 있습니다. 비행 비디오 카드만 150만 원짜리 샀는데 못 할 [목을 가다듬음] 거 같아요. 지옥 훈련 중입니다. 주가만 올랐으면 좋겠네요. 그다음에 정유사 두 개가 올랐고요. 기타 뭐 아난티 비추로셀 한라캐스트 대상이 새롭게 어 탑 20에 들어왔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별주부전 1회부터 19회까지 주관 수익률 탑 20을 몇 번 들어왔냐를 이렇게 정리한 표고요. 이번에 SK가 다섯 번째 들어왔고요. 그다음에 이오테크닉스 PSK 홀딩스 SO 4회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요. 3회차 4회차 있는 종목을 정말 잘 보셔야 됩니다. 그중에 돈 버는 회사고 뭔가 유망한 섹터라 그러면 반드시 얘네는 4회 5회 갑니다. 예. 여지 없더라고요. 제가 이걸 계속 한 10주 정도 모니터링 하니까 조종을 받으면서 결국엔 간다. 그래서 좀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있는 종목들 중에 내가 아는 종목이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어 갈 만한데. 근데 이제 인감독님이 그 얘기 하셨다. 달바 글로는 그 고점 맞고 좀 떨어져서 추세가 좀 약해진 거 같다. 그래서 차트랑 같이 보시면서 지금 시장에서는 지금 이제 저는 그 패를 섞는다 그러거든요.

10월 달, 11월 달, 12월 달 상승하기 전에 패를 섞는 거 같아요. 이제 내가 뭘 꺼낼 건지 너네들이 잘 맞춰 봐라고. 그래서 저는 처음에 이걸 할 때 아 이게 이렇게 보는게 의미가 있나라고 했는데 이게 계속 누적이 되다가 다른 지표들하고 보니까 뭔가 좀 이런 다른 분들이 얘기할 때 겹치는 종목들도 나와서 아 이게 좀 의미가 있다. 그래서 계속 좀 모니터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자, 이제 이거를 제가 왜 보여 드렸냐면 본이 아니게 버건 님은 정말 좋은 의도로 인댑스하게 기업 분석을 하셨는데 저는 진짜 설마했어요.

왜냐하면 그 모닝브리프 때 오과장님하고 박성구주님도 심택에 대해서 되게 좋게 얘기하셨거든요. 그래서 아 심택이 좋을 거라고 그랬는데 우와 심택이 -3.99%가 %가 되면서 목요일부터 빠지더니 주봉이 의무로 딱 전환하더라고요. 월요일 날 다 그랬어요. 아 이거는 버거의 저주를 이겼다. 역시 대단한 종목이다 그랬는데 여지 없습니다. 누가 모니터링 하나 봐요. 그 제가 금요일 날 모닝브리프 때들은 잘못 드는 건지 모르는데 심택이 목요일 날 연기금하고 펀드에서 매도가 나왔나요? 아, 매도가 나왔군요. 그럼 이거 보시는게 맞네요. 정말 무서운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AS 차원에서 걱정하지 마시라고 개인 매물대를 보시면 저 빨간색이 지금 심택 현재 가격이고요. 금요일 날 종가인데 개인이 위에 거의 없습니다. 예.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네. 지난주 저희가 심택 관련돼서 그 장비의 모양이나 이런 것까지 다 이야기를 해 주셨죠. 저제가는 장대표님께서 심택 탐방도 직접 다녀오신 거 알고 있어서 좀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아니 심택은 제가 안 갔다 왔고요. 뭐 한 한 3, 4년 전에 갔다 왔던 그런 거고 대덕 전자는 제가 얼마 전에 갔다 왔기 때문에 그 지금 보면 심택이 올해 투제 공천억 정도 대덕 전자가 8,500억 삼성전기가 2조 근데 LG 누택이 한 6,억 정도 밖에 안 되거든요.

그다음에 이수페타시스 4,억 [콧방귀] 이게 이제 2025년하고 26년하고 27년 2년간 투자 계획인데 우리가 이제 심택하고 대적 전자를 같이 비교를 많이 하잖아요. 뭐 심택도 아주 좋은 회사입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향후 먹거리에 보면은 우리가 FCBJ 특히 이제 대부분의 기판 업체들의 특징이 그 AI 데이터 센터에 관련된 것들로 연결돼 있지 않습니까? 제가 그 AI 데이터 센터를 가면은 모든게 다 쇼테지입니다. 모든 게 기판 그다음에 광케이블 장비 그리고 어 장비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냐면은 통상적으로 장비 보통 오다 내면은 6개월 아주 늦이거든요.

지금은 오다 내면은 기본이 1년이고요. 2년까지 걸리거든요. 그래서 장비에 대해서는 오달 낼 때 어떻게 오달을 내냐면 묻지마 두 배 와 그래도 [목을 가다듬음] 장비가 그 기간에 안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심텍에 대한 지금 투자가 지금 3,억 투자하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AI 데이터 센터가 생각보다 우리가 상상하는 거 이상으로 지금 뭐 미국이든 중국이든 이게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가 일어나면서 모든 것이 쇼테지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한 선별적으로 어느 부분이 글로벌 경쟁력 1등인가 아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TSMC하고 삼성전자가 들어간 기업.

1등이 TSMC, 2등이 삼성전자잖아요. 그다음에 하이닉스도 지금 뭐 거의 있고요. 근데 제일 중요한게 TSMC하고 하이닉스를 들어가든지 TSMC 삼성전략 들어가든지이 두 개의 기업을 같이 들어가는 장비 업체, 소재 업체들은 우리가 1등 기업이라고 할 수 있고요. 우리 소용님 기억하실지 모르지만은 2 9년 니만 사태 이후에 2009년 2월 달입니다. 제가 여기 보면 탐방 노트에 나와 있는데 니노 공업이 시총이 얼마였을 것 같아요? 지금의 한 지금의 100분의 맞습니다. 네. 100 정도 될 겁니다. 700억이었어. 니 와 그게 7조까지 갔죠.

한 16년 만에요. 근데 니농업이 이렇게 갈 수 있었던게 여러 가지 단계가 있는데 첫 번째 애플하고 수주되면서 애플과 연관성 있으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연관됐고요. 그다음에 2차전지 부르면서 2차전지 관련돼서 또 갔고 최종적으로 최근에는 AI 데이터 센터 되면서 비메모리 소캠에 관련돼 가지고 한번 업그레이드거든요. 그니까 지금 우리나라의 장비 소재 업체들은 어떻게 보면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등이 없고서 글로벌 기업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러니까 글로벌 기업이 되면은 15년 기준으로 보면은 열배 뭐 100배까지는 아니지 10열 배 이상 날 수 있는 기업들인데 그런 기업들을 갖다가 우리가 찾을 수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뭐요 얘기와 좀 다르지만은 태평양 물산이라고 이제 소용 기억할 거 이게 바로 암모래거든요.

태평양 물산 2000년도에 얼마였냐면은 15,000원이었어요. 삼성전자 4,000원. 그러니까는 지금 저희들이이 AI 데이터 센터에 얼만큼 투자에 우리가 좀 편성하느냐 안 편성하냐가 우리가 좀 중요한 그래서 아까 말한 PSK 홀딩스라든지 뭐 EO라든지 뭐 TCK 이런 기업들을 우리가 좀 되게 눈여겨 봐야 되지 않나? 예. 감사합니다. 그래서 지난주 얘기했던이 심택이이어서 이번 주도 기대됩니다. 버어님이 이야기하는 국내 특징주. 이번 주는 뭘까요? 네. 근데 기대니까 저는 불안한데요. 사실 아니 반대로 가지 않을까요? 그 저주가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도 그래서 인감독님 패스파인더 챙겨보고 있는데요.

자주 언급되는 종목들이 있잖아요. 뭐 그 중에 하나가 지금까지 계속 이야기했던 심택이었고요. 그래서 지난주에 심택을 저도 이제 공부를 하고 말씀드렸는데 주간으로 말씀드렸던 -3%가 나오는 걸 보면서 와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제가 나 무슨 아 본인도 신기하세요? 네. 제가 뭐 골랐다 하면은 다 떨어지니까 뭐 그래도 5주 이평선 지키고 있으니까 이제 뭐 다음 주나 그다음 주에 올라가지 않을까 뭐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자주 언급되는 그 인감독님의 종목 중에 삼성 SDI도 있었거든요. 이번 주에 이미 매를 맞았더라고요. 마이너스 한 3%

애를 맞아서 어 오늘 제가 언급을 해도 다음 주에 빠질까 과연 아니 금요일에 삼성 SDI가 한 2%가 3%로 추세를 어느 정도 살려 놨는데 어건님의이 한 마디로 인해서 다음 주가이 추세가 깨질 것 같은 그런 불길한 예감이 되는데요. 저는 그 성상현 부장님이 되게 의미심장한 얘기 하셔서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 말은 지난주에 오셔서 그냥 비슷한 거 같은데 어님 얘기는 정말 열심히 들어야겠다고 예. 근데 그분이 6조, 7조 주식을 운용한다면서요. 지금 그 목요일 날 그 저는 그 얘기를 아침에 금요일 날 모프 때 들으면서 너무 무서웠던게 목요일 날 연기금하고 펀드에서 심택 매도 물량이 나왔다.

그래서 이거 진짜 보시고 있는게 확실하다.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너무 이게 연관성이 너무 높아 가지고요. 그러면 다음 주가 매수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그 여기 막 그 채팅창에 저도 심택 샀어요. 막 이러신 분들이 있어서 개인 매물이 위에 없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저는이 기판 주식 제 장표 좀 보여 주시겠어요? PD 님? 제 장표 아직 저희 안 끝났습니다. 장 그 이게 기판 주식도 덩달아 떨어졌거든요. 이제는 섹터로 막 확산이 되나? 예. 그 무슨 죄예요? 다른 새 회사는 이렇게 좋은 회사인데. 그래서 와, 저는 진짜 내신 그랬거든요.

왜냐면 중요한게 얘기를 해도 버님이 안 가지고 계시면 예, 좀 빨리 올라가요. 그죠? 그게 DN 오토티브예요. 아. 아, 버님이 안 가지고 계시면 그나마 다행이에요. 빨리 회복이 되는데 그래서 진짜 좀 잘 보고 대응을 하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아마 버님이 얘기하셨던 종목들 좀 너무 많이 떨어지면 제 매물대 차트 좀 정리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AS 차원에서 좀 보여 드리는 거고. [헉 소리] 그리고 이제 그 삼성전자랑 그 예전에 버님의 하이닉스 그거는 금액으로 했는데요. 그러면 주수가 아니라서 약간 값들이 차이가 나서 다시 한번 보여 드리면 저 이거 보면서 너무 놀랬던게 뭐냐면 아 이런게 다 투자자들의 어떤 의도가 담겨 있거라고 느꼈던게 삼성전자는요.

지금 25만5,000원인데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하이닉스이 차트를 보시면 오른쪽이 삼성전자 오른쪽이 SK 하이닉스 매물대고 개인 매물대입니다. 왼쪽이 삼성전자 매물대인데 SK가 더 많습니다. 그 저 금액 대에서 계속 막고 떨어진다는 거죠. 예. 개인들은 절대 안 팔아요. 손해를 손해 보기 전에는 절대 자르지를 못합니다. 그런 물량들이 저렇게 많으면 어마어마한 정말 그 모멘텀과 정말 이익의 이익률이 나지 않으면 저걸 뚫을 수가 없는데 삼성전자는 사실 SK 하이닉스 대비 얇거든요. 근데 그 얘기를 박성구주님이 얘기하시더라고요. 파운더리 모멘텀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아 이런 거를 다 생각하고 투자자들이 움직이는 건가? 그래서 이런 거 하나만 보고서 다른 거랑 연관시키니까 아, 이렇게 되는구나. 그래서 좀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이게 왜 제가 생각해 봤는데 저희 지인하고 생각해 봤는데 왜 이런 걸 증권사 MTS나 HTS나 왜 이런 걸 안 보셨을까 하면 다 현업이 너무 바쁘다 보니까요. 이런 건 과외 시간에 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엄청 귀찮습니다. 그리고 이거를 좋아해야 돼요. 저는 회사 끝나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거 아닌가? 그래서 이런 막 이것도 해볼까?

저것도 해 볼까? 왜냐면 저희가 이게 업이 아니기 때문에 부담이 없어요. 틀려 틀려도 뭐 아 틀리면 고치면 되지 그러는데 실제로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틀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아마 이런 거를 못 보시지 않았나? 충분히 볼 수 있는 리소스와 시간들이 있겠지만 그래서 아마 전문님이 그런 거를 빚집고 들어가시려고 이런 모임을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좀 보시고 아 삼성전자는 그래도 좀 괜찮은데 그런 파운더리 모멘텀도 있고 아 이거 SK 하이닉스인거 어떨까 어떻게 할까 좀 저도 이거 좀 고민이 되더라고요.

저는 없어요. 저는 아예 이번에 반도체 모멘텀 할 때 아예 수익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절대 저는 따라가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열광할 때 절대 따라가지 않아요. 그래서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앞으로 버건 님이 발표를 하시면 제가 너무 많이 빠진다고 하면이 매물대 차트를 좀 정리를 해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자,이어서 좀 한번가 보시죠. 오늘 어떤 종목입니까? 네. 삼성 SDI를 준비를 했고요. 다음 주 물 좀 먹어야겠다. 기침나네. 자, 2차전지 이해하려면은 일단 AMPC를 먼저 봐야 되는 거 같더라고요.

ANPC는 미국 정부가 미국 땅에서 배터리 공장을 만들고 생산하면 땡큐 하고 주는 용돈입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미국이 우리나라 배터리 3사에게 퍼준 용돈의 총액이 무려 8,억입니다. 그런데이 6조 8,억 누가 많이 가져갔느냐 하면 LG 에너지 솔루션이 4조 2,억, SK온이 2조를 가져갔습니다. 삼성 SDI는 겨우 5,억밖에 안 되더라고요.이 미국 보조금을 많이 받아가는게 과연 좋은 것일까요?이 이 부분은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냥 삼성의 특유의 DNA가 있는 거 같습니다. 삼성 하면 이제 좀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남미 하는 거 보고 괜찮으면 후발주자로 등장해서 1등을 씹어 먹는 좀 그런게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기업이 돈을 버는데 그 이익의 질이 내가 본업을 잘해서 번 돈인지 남의 용돈을 찔러 줘서 겨우겨우 흑자를 유지를 하는지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서는 본업을 잘해서 돈을 잘 벌어야 진짜 실력으로 인정을 해 주고 주가가 반응을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고요.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 그래서 저는 이제 2023년부터 2026년까지이 AMPC 미국에서 준 용돈을 제외하고 분석을 해 보려고 합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2조 1천억을 벌었다고 되어 있는데요. 보조금을 제외하면 1조 4천억입니다. SK는 보조금을 받아도 적자인데 보조금을 빼면 1조 2천억이 적자입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삼성 SDI는요. 아직 미국한테 용돈을 받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먼저 하는 거 보고 뒤늦기 시작해서 2023년도에 공장이 착공 단계였기 때문에 보조금이 영원이고이 보조금을 제외하고 보더라도 찐 실력자는 바로 삼성 SDI였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2024년인데요. 전기차가 잘될 줄 알고 삼성, SK, LG가 배터리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복평이 나타났습니다. 중국 CATL이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다 잡아먹었습니다. 시장에서 중국산 배터리 하면 뭐 불난다, 어쩐다 아무리 해도요. 결국에는 기술력으로 따라잡고 점유율로 압도적으로 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중국 시장을 제외하고 제외하면은 생각보다 전기차가 잘 팔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기차 캐짐이라고 불렀고요. 그 결과가 재무 숫자에 여실이 찍혔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은 5,700억 흑자라고 하지만 보조금을 제외하면 9,억 적자였고요. SKO는 뭐 답도 안 나옵니다. 삼성 SDI는 보조금을 제외하더라도 2,700억 흑자는 유지합니다. 그나마 삼성이라는 돈 많은 뒷배가 있어서 망정이지 LG 화학과 SK 이노베이션은 함께 죽을 맛이었을 겁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 2025년인데요. 25년은 그냥 첫참함 그 자체였습니다.

전기차가 너무 안 팔리다 보니깐요. 배터리 34에게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보리고기가 찾아옵니다. 25년도에는 그 유명한 금양이 고점 대비 95%가 빠지면서 거래 정지가 됐고요. 지금은 상장 폐지를 앞두고 있는 거 같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은 보조금 덕분에 흑자라는 숫자를 만들긴 했지만 보조금을 차감하면 3,억 적자이고요. SKO는 여전히 1조의 적자가 나오고 있고요. 잘 버텨오던 삼성 SDI 역시도요. 2조가 가까운 적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2025년도에 삼성 SDI가 이렇게 큰 적자가 나온 이유는 재고로 쌓아둔 배터리 가격이 뚝 떨어졌기 때문도 있고요.

그냥이 회사에서 SDI에서 빅백스 하려고 기왕 터진 거 이번에 그냥 다 털고 가자라는 전략적 회계 처리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 다음 페이지로 넘어오면 이제 26년으로 넘어옵니다. 시장에서는 2차전지 섹터 흑자 전환 예상된다고 그 전에부터 외쳤지만 실제로 실적 발표하면 계속 적자가 이어졌거든요. 그러다가 2분기에 삼성 SDI가 드디어 흑자 전환에 성공합니다. 컨센을 완전히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2038억이라는 영업 이익이 나왔습니다. 이거 미국에서 준 보조금 덕분에 흑자 전환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요.

보조금을 제외하더라도 961억 흑자입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SKO는 보조금 받아도 적자가 지속되는데 삼성 SDI는 역시 좀 달랐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그럼 삼성 SDI는 어떻게 흑자로 돌아섰을까요? 23년의 영광을 찾아서 전기차가 갑자기 많이 팔려설일까요? 아닙니다. AI 데이터 센터 시대가 찾아오면서 원전, SMR 등은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하다 보니 전력 수급을 태양광에서 찾기 시작했고 태양광하면 ESS가 함께 가야 합니다.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 바로 옆에 거대한 태양강 발전소와 함께 ESS 배터리 참고도 지어야 합니다.

오늘은 북미 시장을 보면서 ESS 시장을 체크해 봤는데요. 투버린 AI가 진행되면 ESS 시장도 글로벌하게 더 커지겠지만 오늘은 북미 시장에만 좀 집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ESS 시장을 보면 전체 수요에서 각경 LFP 수요가 절대적입니다. 26년 100GW에서 2030년에 500GW로 4년 동안 무려 5 다섯 배의 수요가 폭발합니다. 원하 기준으로는 약 47조원 정도의 시장입니다. 2차 전지의 무대가 자동차에서 AI 전력망으로 옮겨지는 순간인 거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도 또 넘어가시겠습니다. 대형 배터리 컨테이너는요. 좁은 땅에 레고 블록을 쌓는 것처럼 빈틈 없이 착착 싸울 수 있는 내문한 각형 배터리어야 합니다.

그리고 불이 잘 안 나고 오래 가는 LFP 배터리어야만 합니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 삼성 SDI의 점유율은 약 7%밖에 안 됩니다. 그동안에 중국 회사들이 수상 값으로 시장의 70% 이상을 잠시했습니다. 그런데 2028년에서 2030년의 목표를 보시면요. 삼성 SDI의 목표 점유율이 35%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중국 회사들의 점유율이 떨어집니다. 그러면 미국의 ESS에서만 12조원에서 16조원의 매출이 들어온다라는 뜻이 되고요.이 규모는요. 삼성 SDI가 25년 연간 매출액이 13조였거든요. 그러면 ESS로만 작년 연간 매출액을 찍는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엄청난 규모가 되는 거겠죠?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실게요.이 점유율이 폭발되는 근거를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6년 말부터 각형 LFP라는 전용 라인이 돌고요. 신형 컨테이너 SBB 2.0이 공장이 쏟아져 나올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미 미국 대형 전력사들과 3조 5천억이 넘는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29년까지 공장에서 만들이 이미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현지 공장 인디애나 공장에서 직접 만들기 때문에 관세 걱정도 없습니다. 미국 정부로부터 1kw당 최대 45달러의 보조금도 챙길 수 있습니다. 물건 준비 다 되어 있고 이미 다 팔렸고요.

미국의 공장도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 SDI의 35% 점유율도 상당히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실게요. 심지어 저희 트럼프 형님이 법안도 발표해 줬습니다. 그 미통산법 섹션 301로 판이 바뀌는 건데요. 통산법 301조로 중국산 배터리 관세 25% 이상 때릴 거니깐 이제 더 이상 쓰지 마라고 해 줍니다. 그리고 전력망을 국가 비상 상태로 선포까지 해 주면서 한국 배터리가 수혜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미국 발전소와 아마존, 구글 같은 빅테크들은 중국산을 쓰고 싶어도 관세 폭탄과 규제 때문에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현재에서 생산하고 불도 잘 안 나는 각형 LFP를 대량으로 찍어낼 수 있는 회사가 삼성 SDI밖에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이번에 이제 삼성 SDI의 그 재무제표를 보고 이제 설명을 드리는 건데요. 사업 보고서를 보고 설명을 드리는 건데요. 미국 정책 변경과 ESS 환경 변화에 맞게 삼성 SDI도 아주 잘 대응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23년도만 하더라도요. 매출의 57%가 전기차 배터리였거든요. 근데 26년을 보시면요. 전기차 배터리의 매출 비중이 36%로 내려가고 있고요. ESS 배터리가 23년도에 9% 매출 비중에서 26년도에는 27%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거는 근데 방기예요. 근데 여기에 AI 서버렉에 들어가는 고마진 소형 백업 배터리 BBU까지 합하면요.

회사 매출의 1/3 이상이 AI와 ESS에서 나옵니다. 이렇게 글로벌 AI 전력망을 책임지는 인프라 기업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실게요. 그런데 왜 ESS는 내무난 각형만 고집해야 할까요? 삼성 SDI의 각형 배터리는요. 단단한 알루미늄 깡통 캔이고요. LG 에너지 솔루션의 파우치는 약간 음박지의 느낌입니다. 배터리는 전기를 먹고 뱉을 때마다 내부에서 가스가 생겨서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는이 스린 현상이 생깁니다. 그래서 파우치는 세틀로 꽉 묶고 냉각판을 덕지덕지 붙여야 합니다. 하지만 각형은요. 쇠덩어리 캔 자체가 물리적으로 꽉 잡아 주기 때문에 10년이 지나도 끄덕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각형에는요. 상부에 벤트라는 비상 숨구멍이 있어서 가스가 차면 위쪽으로 안전하게 뿜어냅니다. 그러면 비바람을 맞으면서 10년에서 20년 동안 야외에 세워둬야 하는 전력망해는요.이 단단한 각형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웰링 관리, 화재 관리, 공간 효율 극대화를 위해선 삼성 SDI가 만드는이 각형 배터리가 필수입니다.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시면요. 삼성 SDI가 정답인 이유가 또 있습니다. 우선 가격과 물량을 뭐 압도적으로 차지하고 있는 건 중국 CATL이거든요. 근데이 부분을 트럼프 형님이 막아 주셨습니다.

심지어 국가 비상 상태라고 하면서 막아 주시는데 중국은 당연히 시장 점유율이 축소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좀 강력한 곳이 테슬라의 메가팩인데요. 근데 문제는 여기 원재료가 중국산이기 때문에 이거 팔아도 보조금을 못 받습니다. 그래서 쉽지가 않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테슬라는요. 얘네 이제 자체 운용 소프트웨어인 오터비더와 클라우드의 종속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전력사 입장에서는요. 운용 주도권을 테슬라에게 빼앗기고 향후에 유지보수나 데이터 주권을 쥐지 못하는 심각한 소프트웨어 정성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 SDI는요. 열린 파트너십을 내세우면서 하드웨어 완제품의 왕성도는 완벽하게 제공을 해 주면서 전력 사회 자체 에너지 관리 시스템과 100% 호환이 되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전력사들은요. 자기 시스템의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테슬라의 메가팩 이상의 하드웨어 안정성을할 수 있는 대안으로 삼성 SDI가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보험사와 소방서가이 삼성 SDI는 즉각 승인을 해줬고요. AI의 펄스 부활를 버텨내면서 전력사 시스템에 종속되지 않고 납기 지연 리스크까지 없는 미국 본토에서 바로받을 수 있는이 각형 ESS는요.

삼성 SDI가 전부 올 만점입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요. 이제는 좀 과거로 좀 돌아가 보려고 합니다. 2020년 코로나 시기에 17만 원이었던 주가가요. 21년 81만 원까지 무려 360%가 폭등합니다. 근데 피어 그룹이었던 2차전지 소부장들은 뭐 10배 이상 올라간 종목들도 많았기 때문에이 360%가 그렇게 높게 올라간 건 아니긴 하거든요. 그런데 당시에 왜 그렇게 주가가 올라갔는가를 찾아봤는데요. 유럽에서 전기차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고 삼성 SDI의 헝가리 공장이 풀가동되면서 매출이 11조, 영업 이익이 150%씩 급증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은 이젠 좋은 시절 끝났습니다. 2차전지 포모로 개인 투자자들이 2차전지에 정말 많이 달려들었고 버블이 만들어졌었거든요. 그래서 2023년도에 78만 원이던 주가가 -80%까지 하락하면서 15만 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근데 그 기간이요. 무려 14개월입니다. 기대감으로 잔뜩 부풀려 놓았는데 정작 수님들이 전기차를 안 사니 공장 가동률은 50%대로 뚝 떨어지면서 분기마다 적자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25년 상반기에는요. 공장 지율돈이 모자한다고 1조 6,억 원이나 되는 유상증자 폭탄까지 터졌습니다. 주식수가 늘어나니 주당 가치가 희석되면서 주가가 지하실로 공도박칠 쳤던 아픈 시기였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시면요. 그럼 26년은 마실까요? 25년도에 삼성 SDI가 과감하게 빅베스를 하고요. 반전을 찾습니다. AI와 엮기면서 자동차양 배터리가 아닌 ESS양 배터리로 이동을 합니다. 심지어 2분기에는 아까도 언급했지만 2038억 원이라는 영업 이익이 나오면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고요. 그다음 날에는 10% 주가 상승이 나옵니다. 그리고 8월 21일에는요. 삼성 SDI가 가지고 있는 삼성 디스플레이 주식을 팔아서 4조 4,500억이라는 현금을 만들어냅니다.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8월 27일에는 거래량이 94만 주나 실리면서 또 주가가 10% 폭등을 했고 56만 원을 뚫어 버렸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 숫자로 이제 한번 확인을 해 보려고 합니다. 25년을 지나서 26년 2분기를 보면요. 분기 매출 3.77조, 영업 이익 2037억 원입니다. 공장 가동률도 보시면요. 50% 대에서 73%로 올라옵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요. 그런데 25년부터 26년 1분기까지 대규모 적자가 계속 나왔기 때문에 현금에는 빨간 불이 켜질 수밖에 없습니다. 매년 3조간 넘는 케팩스를 투자해야 하는 입장에서 현금이 필요하고 후달립니다. 지금에 물 들어오는데 물 들어올 때도 저어야 되지 않을까요? 현금 마련이 시급합니다.이 분기실적 발표가 나고요.

최근에 이제 공시가 나왔거든요.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요. 26년 2분기 흑자 전환을 하고 현금이 말라 나가던 찰라에 삼성전자의 사업부에 중에는 삼성 디스플레이가 있는데요. 삼성 디스플레이 역시도 현금 부자입니다. 삼성전자가 현금이 부족할 때이 삼성 디스플레이한테 차입하기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삼성 SDI가 가지고 있는 디스플레이 지분이 15.2 2%였는데요. 그중에서 5%를 매각하면서 4.45조의 현금을 만들어 냅니다. 이렇게 해도 디스플레이 지분이 10.2%가 2%가 남아 있어서 약 10조 정도를 더 조달할 수 있는 뒷배도 있습니다.

그 덕분에 8월 21일에 47만8,000원이었던 주가가 8월 27일 날 19%나 상승합니다. 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이 보통 저희가 유상증자 하면 악재로 판단하고 보잖아요. 유상증자를 통해서 25년도에 1. 6 5조를 조달하고 주식가 늘어나니깐 지분이 17%가 희석이 돼요. 그런데 1.6조 자금 조달 했어도요. 케펙스 평균 투자 금액이 3조잖아요. 그럼 여전히 부족하니까 투자자들은 또 불안해합니다. 이것도 유상증자 추가로 하는 거 아니야? 이런 공포가 남거든요. 그런 자금들은요. 또 주가가 오르면 언제든지 팔고 나갈 수가 있기 때문에 오버행 이슈도 낮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당시에 주가가 16만 원까지 떨어졌는데요. 이번 26년 8월 거는요. 지분 매각이기 때문에 신주 발행이 없고요. 지분 희석도 되지 않습니다. 주주에게 부담도 주지 않으면서 케팩스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했는데요.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연간 케펙스 투자 자금이 3조인데 그거 이상 조달을 했어요. 4.4조. 그러니까 여유가 있으니까 아 이거 쓰고 돈 모자라도 추가 증자하지도 않겠구나 이런 공파 리스크도 해소가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 정리를 해 보면 유상 증자는 -21.9%의 9%의 하락을 지분 매각은 + 19%의 상승을 가져오면서 주식 수가 늘어나면 할인을 현금이 늘어나면 주가가 재평가를 받는다라는 그 정리를 한번 해 봤습니다.

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 투자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게 바로 회수의 속도입니다. ROI인데요. 남의 돈, 내 돈 다 합해서 운영하고 얼마나 회수하느냐가 경영진에게는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23년도에 3.8 8조를 쏟아부어서 공장을 지었는데 전기차가 안 팔리고 배터리도 안 팔려서 회수율은 고작 40%도 안 됐습니다. 그런데 26년에 다릅니다. 2.5조 투자에서 45%나 회수가 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회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무려 75%나 회수가 되는 사이클로 접어들는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에는이 삼성 SDI의 그 매물대 분석을 해 봤거든요.

그래서 도대체 누가 주인이냐 이걸 이제 찾아보는 건데요. 조금 전에도 저희 타밴드 님이 이제 계속 주의상을 말씀해 주셨잖아요.이 매물대는요. KRX에서 각 투자 주체별 순 매수 수량을 일정 기간 동안 단순 합계한 거예요. 그래서 개인들의 본전 매도 혹은 손절, 기관들의 로스컷은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아,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 이해해 주시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지금 삼성 SDI의 매물대를 보시면요. 위에가 좀 깨끗합니다. 그러니까 깨끗하다라는 의미는 위에 물려 있는 개인이 많지 않다라는 의미고요. 26년 들어와서 주가가 40만 원에서 80만 원 폭등을 할 때 개인들은 본전 생각에 매도하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 물량을 쓸러간 주체가 외국인입니다. 그래서 가장 두터운 매물대 70만 원에서 80만 원 사이에는 외국인들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쌍봉을 만들 확률도 높아 보입니다. 40에서 45만 원의 연기금과 기간의 매물이 들고 있기 때문에 지지가 되고 그리고 또 위에이 표는요 21년부터 5년치 장기 시계로 집계를 했기 때문에 저기에는 개인의 그 매물이 상반기에 주가가 올라갈 때 어 그 잡혀 있지만 올해 상반기에 주가가 올라갈 때 개인의 순매도가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60에서 65만 원에 잡혀 있는 저 개인의 매물은 실은 없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면 70만 원까지의 상방은 좀 열려 있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그 오른쪽에 설명을 해 드린게 있는데요. 개인은 개인과 금융 투자의 수급을 합계를 했고요. 왜냐면 금융 투자에 이태프 자금이 많기 때문에 개인으로 좀 봐야 된다고 해서 그렇게 짓게를 한 거고요. 투신이라고 써 놓은 것은요. 투신 혼자가 아니고요. 금융 투자와 연기금을 제외한 합계를 투신으로 잡았습니다. 참고로 그리고 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이거는 이제 21년 1월부터 26년 9월까지 한 5년치를 잡아 놨었고요. 옆에는 올해 1월 2일부터 9월 4일까지 잡아 놓은 거거든요.

그래서 매물대라는게 실은 그 매물에서 사고하는게 아니라 다른 구간에서 사고팔할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좀 이렇게 다른 시계열로도 복합적으로 보면서 판단을 해야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위에 그 60에서 65만 원에 있던 그 개인 매물은 실은 없을 수도 있다라고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이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 저희 인감독님의 이제 관상 삼성 SDI 차트 분석 한번 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 일단이 삼성 SDI가 타드님 이번 주에 뭐 특징 주도 아니었었잖아요. 뭐 이렇게 많이 오르거나 분명히 이제 버어님의 개인적인 의도가 있다.

이거는 본인이 들고 있기 때문에 뭔가 불안해서이 차트 분석을 이건 의뢰한 거 같고 맞나요? 아, 그런 거 아닙니다. 이거는 순수한 의도로 민감독님의 이제 언급이 많이 나와서 한번 이제 공부를 해 보고자 준비했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네. 차 그 삼성 SDI 차트를 이렇게 보면은 2005년 10월 달부터 저기 긴 박스 쪽으로 한번 먼저 보겠습니다. 어, 10월 달부터 네. 거기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한 6개월 동안 5개월 동안 긴이 박스권에 갇혀 있던 주가가 1월 중순쯤에 강하게 양 장대 양봉과 거래량을 실리면서 뚫고 올라옵니다.

저걸 잘 보셔야 돼요. 한 우리가 계속 우리 어 모더나도 그랬고 그다음에 뭐였죠? 그 지난주에 봤던 한국 콜마도 그랬고 다 비슷합니다. 지금 6개월 동안에이 추세가 없던 거예요. 계속 그냥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박스권에 있다가 저렇게 박스권을 뚫 때 강한 거래량과 장대 양봉으로 뚫었다는 건 분명히 뭐 개인이 저걸 뚫었을리는 없을 거고 분명히 외국인이나 혹은 기관이 같이 들어와서 뚫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얘긴데 그럼 그들은 왜 들어왔을까요? 몰라도 괜찮습니다. 일단 저건 주목하고 봐야 돼요. 그럼 몰라도 아무 상관없어요, 그거는. 자, 그리고 이제 추세적 상승을 해서 만들어 갑니다.

2, 3. 그러다가 저기 긴 장대 양봉 두 개 아니 저쪽 3월에 다시 한번가 보시죠. 3월로. 네. 네. 그쪽에 거기. 예. 네. 거기 긴 장대 양봉 두 방 딱딱 많잖아요. 이때가 그 미국이란 전쟁 터진 3월 3일, 3월 4일 그때 이렇게 긴 장대 양봉을 음봉. 음봉. 예. 장대 음봉. 장대 음봉을 맞았는데 참이 차트를 많이 보다 보면 신기한게 두 방을 맞았는데도 지지선에 걸려 버립니다. 저쪽에 그렇죠. 음. 저쪽에 걸려 있잖아요. 두 방을 맞으면은 뚫고 내려갔을 범도 한데 분명히 저 지지선에 걸려 있고요. 다시 빠르게 회복을 하면서 추세적 상승을 이어갑니다.

쭉 올라가죠. 네. 그리고 쭉 올라가고 그리고 제가 그 패스파인더에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놨는데이 2차전지 주식을 볼 때는 단지이 펀더멘탈뿐만 아니라 그 리튬 가격 그다음에 여기와 같이 연관되는 알버말 그런 주가까지 다 종합적으로 봐야지 아 이거를 좀 더 어 정확하게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이 차트랑 리튬 가격 차트랑 지금 여기 보시는 분들은 한번 그 탄산 리튬 가격 그 차트 선물 차트를 보면 굉장히 비슷합니다. 탄산 리튬 차트랑이 차트랑 보면. 그리고 어 이제 6월부터 이제 장이 빠지면서 같이 빠지는 거예요. 쭉 6월부터.

네. 거기서부터 1파 아 그니까 A파 하락 B파 조정 다시 C파까지. C파가 제일 길죠. 거기서 항상 말했듯이 ABC 중에서 빠질 때는 ABC로 빠지는데 C파가 제일 아 심한 하락이 나온다. 그리고 또 기가 막게 보시죠. 저항선에 또 걸렸죠. 빠지는데. 예. 이게 과학 과학이에요,이 차트는. 그렇죠. 저항소 저기 깼을 만도 한데 또 거기서 다시 한번 걸리면서 나는 저 아래쪽으로는 안 빠지겠어라는 걸 얘가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7월 30일 그때 이제 저점 찍고 다시 돌려냅니다. 어 그래서 쭉 다시 올라가다가 저기 제 미니박스를 쳐 놨어요.

파랗게. 네. 저기죠. 그 미니박스가 한 거래일로 보면 한 3주 정도 됩니다. 3주 정도 미니박스에서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저건 왜 저러고 있는 거면 이제 힘을 모으고 있는 거예요. 저 이동 평균선이 밀집되고 힘을 모으면서 추세를 결정하려고 이제 투자자들은 계속 저걸 보고 있는 거죠. 그러다가 저기이 미니박스를 치고 올라간 날이 언제죠? 버거님 저거 그 뭐냐? SDI 지분 아네 그 그보다 앞인가요? 지난주 목요일 지난주 목요일 날 예 지난주 그 목요일 아니 그러니깐 8월 26일인가 그 트럼프가 중국 예 중국산 전력 기기랑 예 그때 거기서 행정 명력에 서명한 날 저 뭐 전력주 뭐 다 같이 날아간 날입니다.

네가 오르면서 저 미니박스를 치고 나갔죠. 그래서 추세를 쭉 살려 나가다가 이제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데 그러면 여기서 볼 때 자 매매하는 트레이더라면 여기서 중요한 또 어 이동 평균선이 있습니다. 저 이동 평균선에는 아 얘는 여기 이동 평균선에 걸리면은 안 내려가려고 하는구나. 그거 보는게 바로 파란색 10일선입니다. 그 이동 평균선이 5일선이 중요할 때도 있고 10일선, 20일선 뭐 다 있는데이 삼성 SDI는이 아래에서 꺾여서 이제 올라올 때 보면이 10일선에 닿으면 계속 튕겨 올라가고 있죠.이 10일선에 지금 3일 연속 음봉이 나왔는데도이 10일선에 닿으면 계속 어떻게든 종가 기준으로 버텨내려고 하고 있죠.

자, 그리고 좀 다시 이제 차트를 크게 띄어서 한번 볼까요? 네. 그리고 어, 이게 지금 하락으로 갈지 상승으로 갈지 그거는 모릅니다. 그거는 절대 모르죠, 그거는. 어, 근데이 추세로 봤을 때는 하락보다는 상승으로 가려고 하는 힘이 더 강한 거 같아요. 지금까지 봤을 때는. 왜냐하면 저 미니박스를 뚫었고 아직까지는 저 미니박스 안으로 안 들어왔고요. 그리고 그 버거 님이 말씀하신 저 위쪽 전고점까지는 일단이 차트로 보면 어 충분히 뚫럴 힘이 보인 전고점까지 갈 수 있는 힘이 보인다. 근데 근데이 차트만 보고 판단하는 건 아니고요.

전체적인이 차트는 기본적인이 주가를 말해 주지만 우리 업항을 봐야 돼요. 2차전지 업항에 지금 어떻게 돌아서고 있고 미국이 중국을 어떻게 견제하고 있고 앞으로 말한 ESS가 아 태양광이 가면 무조건 따라가는 그걸 전체적으로 고려해 놓고 이제 판단을 하는 겁니다. 예 그렇죠. 네. 그리고이 다음 장 한번 볼게요. 자, 그리고 이게 주봉입니다. 삼성 SDI 주봉인데요. 자, 이거 되게 우리가 계속 지난주 지지난주 차트 보면서 이제 비슷한 차트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제가이 주봉으로 보고 어, 이거이 2023년부터 이제 하락을 합니다. 23년부터 저쪽부터 이제 하락을 그때가 75만 원 근처에서 하락을 쭉 하고 거의 23 24 25 뭐 캐을 예 그때 겪으면서 쭉 하락을 하다가

야 [콧방귀] 이제 20 5년 말부터 이제 돌리기 시작하죠. 한 10월 달 그때부터가 저때 탄산 리튬 차트를 보면 저때부터 탄산 리튬이 돌리기 시작합니다. 저때부터. 자, 그리고 쭉 이제 올려냅니다. 올려내고 이번 6, 7월에 하락을 맞으면서 빠졌죠, 지금. 그리고 다시이 핸 핸들을 만들지 그냥 핸에서 끝날지는 몰라요. 여기서는. 근데이 컵을 만들어 놨어요. 지금 그 윌리엄 오닐의 컵 앤 핸들 차트를 보면 거의 저런 모습이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컵까지 만들어 놓고 어 올려 치고 올라가려고 하다가 저 75년 75만 원 75만 원 저 정도 차트 보면 저 맨 왼쪽에 23년에도 저쪽에 이제 저쪽에 이제 매물대가 이제 같이 있죠.

예. 그래서 저쪽을 이제 한 번에는 못 들어요. 왜냐면 저쪽에 매물대가 많고 저쪽이 오려고 하면 매도하려고 하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에 물려 있는 투자자들이 많잖아요. 한 3년 물려 있으면 만약에 그 타드 님도 저기 오면 3년 동안 기다리면 무조건 매도하려고 하겠죠. 저쪽은 저는 매도 안 해요. 안 해요. 예. 아 그래요? 예. 펀더멘탈 있으면 6년 7년 잡주도 버텼는데 그런식을 할 리가 없죠. 다른 분들은 외도하실 것 같습니다. 아니 그 지난주에 물어보니까 그 저기 버어님은 자기 어떤 물려 있는 주식 본만 오면 바로 팔아버리겠다고 그러더

아네 네 그래서네 그래서 잠깐 차트 마지막으로 한번 볼게요.네 그래서 지금 컵 핸드를 만드냐 아니면 그냥 해내에서 그냥 무음풀로 찍고 거기서 빠지느냐 아 지금이 차인데 일단은 저 핸들까지 저 전고점을 뚫고 나갈지 안 나갈지는 몰라요. 지금까지는 모르는데 일단 저 정고점까지는 한번 시도를 해 볼 거 같다. 예. 그래서 버어님 좀 마음을 좀 놓고 계셔라. 네. 그 저 해에서 지금 보니까 거래량이 줄어서 저는 되게 좋게 보는데요. 아, 그렇죠. 근데 내려갈 때 보면 어 지금 또 날카롭게 아 그 타드 님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저 빠질 때 만약에 거래량을 막 싣고 빠졌으면은 야 이거 뭔가 펀더멘탈에 문제가 있다라고 했을 텐데 어 빠질 때 이번에 모든 주식이 다 같이 빠졌잖아요.

이번에 좋은 주식, 나쁜 주식 할 거 없이 뭐 반도체니 뭐니 다 빠졌으니까 그때는 뭐 시장이 빠져서 빠진 거니깐 아 그렇게 보면 되고 지금이 삼성 SDI가 저점 대비 지금 얼마까지 올라왔냐고 보면 약 한 60%가 올라왔습니다. 약 60%가 한 80 몇 %까지 갔다가 요번에 한 7, 8, 10% 약 조정을 받으면서 한 60%가 올라갔고 아까 우리가 그 주식은 추세다라는 그 봤을 때이 2차 전지가 지금 시장에서 1등은 아니에요. 분명히 1등은 지금 반도체 소부장입니다. 특히 장비 반도체 중에서는 걔네들은 지금 80점 90점을 맞는 애들이고 그 두 번째 정도 되는 거 같아요.

2차 전지가 지금 왜냐면 그 LNF가 작년 아니 이번 달 8월 기준으로 어 월간 상승률이 100%가 됐잖아요. 예. 그래서 소재에서 대장은 LNF,이 완성품 중에서 대장은 SDI. 예, 이렇게 마무리하면 될 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그래서 아, 저기 그 뉴피디 님이랑 제가 그 상의를 해서 어, 최근에 그 패스파인더에 있는 그 한 회는 무료로 지금 열어 놨거든요. 그래서 예, 그거 한번 들어가서 보시면 아, 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예. 그다음 보니까이 프라이스 버거 레이시오까지 저희가 듣고 좀 다른 이야기들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삼성 SDI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이야기인데요. S가 북미에 국한되지 않고 소버린 AI로 확장되고 빅테크들이 삼성 SDI 배터리를 만약에 표준으로 사용하고 27년도에 전고차 배터리의 프리미엄 더해진다면 어 예상 영업 이익이 한 3.7조 정도를 도출해 주더라고요. 그러면 PDR 25배에 적용하면 목표 주가가 107만 원이라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ESS 점유율이 22%, 이익률 12%를 달성하면 영업 이익이 한 2.3조 정도 되고 PR 20배를 적용하면 59만 원 정도가 계산됩니다. 그러니까 딱 지금 현재 주가 수준인 거죠.

그리고 모든 시나리오가 무너지면서 최악의 시나리오가 되면 31만 원. 그래도 30만 원은 지켜준다. 왜냐? 디스플레이 집은 아직 10%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걸로 현금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는게 그 근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이 60만 원과 100만 원 사이에 어느 위치까지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라는 생각으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 오늘 별주부전도 라이브 실시간 시청자 수가 신고를 기록을 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이 별주 부전은 저희 체슬리와 올해 함께하신 개인분들이 직접 발표하신 내용을 갖고 저희가 토론을 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방금 보신이 프라이스 버거 레이시오가 어떤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이나 이렇게 보시기보다는 아 개인들이 직접 투자를 할 때이 정도까지 공부를 하는구나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여기서 저희가 장대표님 의견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지금이 2차전지 관련돼서 LG엔솔, SK온, 그리고 삼성 SDI까지 쭉 지금 저희가 발표를 하고 그리고 향후 주가의 방향이 뭐 베어케이스, 불케이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렸는데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저한테 삼성 SDI라는 기업은요. 오뚝입니다. 우리 아까 제가 아까 우리 소박사님 소영건님 계속 얘기를 했는데 원래 삼성 S 삼성 정관이었어요.

브라운관 사업부에서의 그니까 지금부터 25년 전 영업 이익률이 15%에서 20%의 영업 이익률을 했던 기업이었고 그다음에 LCD 사업부 황금할 날는 LCD 사업부를 지금은 삼성 디스플레이죠. 거기 갔다가 삼성전자한테 뭐 이렇게 이관 말론 이관인데 뭐 거의 뺏겼다 하고 너는 뭘 말냐? 2차 전지하면서 나한테 휴대폰 전지 사업해라 해 가지고 한 거거든요. 그 당시에 2000년도에 제가 기록 보니까는 2차전지 사업때 그때도 700억 적자했었고요. 투자를 4,억 한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지금도 적자입니다. 아까 베스트 시나리오 2030년에 영업 이익률 15%라면은 30년 전 영업 이익률이 그때 당시에도 16%였거든요.

정확하게. 그때 퍼가 다섯 배였는데 지금 퍼를 25배로 지금 봐야 된다는 거잖아요. 근데이 25배로 보는 거는 가장 중요한 건 ESS 하고 그다음에 피지컬 A에서 특히 전고체가 된다는 전제 조건입니다. 그니까 이게 스토리 텔링인데 어 삼성 SDI가 어이 밸류에이션을 우리가 아까 말한 25배로 받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근거는 저는보다는 전고죄 배터리의 성공 여부 만약에 전고체 배터리가 성공할 수 있다. 특히 도요따의 그런 특허를 다 그 해쳐 나가면서 전고죄 배이하고 그다음에 피지컬 AI 특히 휴먼 노이드 노보하고 연결됐을 때는 충분히이 주가 아까 말한 25배 퍼 25배가 가능하지만 만약에 하나 갖고서 얘기한다 그러면 25년 전에 퍼 다섯 여섯 배 받아야 되지 않겠어요?

그때도 영업 이익률 그때 IT 버블로 CRT 모니터 수요가 폭하면서 영업 이익률 16% 나왔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이 삼성 SDI의 핵심 키워드는 어 ESS보다는 전고 배터리 그 대부분의 뭐 에코프로도 그렇고 LG 엔솔도 그렇고 전고체 배터리의 경쟁력이 없다. 그러면은 CATL하고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중국의 업체하고 차이가 없기 때문에 결국은 전고체 배터리가 성공할 수 있느냐 없느냐하고 저는 그거하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한 가지 더 말씀 아까 저기 SNT 모티브 말씀드려 가지고 제가 좀 과거에 사람이니까 DN 오토티브 아 DN 오토모티브 DN 오토모티브가 그게 예전에 동화타이였어요.

음 그 시총이 딱 20년 전에 2,억이었거든요. 지금은 2.5주 주잖아. 10배 이상 올라갔는데이 DN 오토모트 이브가 제가 왜 굳이 말씀드리려 그러냐면요. 아까 반도체 장비를 하면서 장비 가격에 두 배 이상 부른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지금 장비사들 제가 봤던 장비사들의 가장 큰 문제가 두 가지입니다. 환율은 그거는 매크로니까 얘가 통지할 수 없는 거고 하나는 원제료 수급 또 하나는 유능한 숙달된 기능인들 캐퍼 증설 했어요. 근데 그거를 할 수 있는 기능인들이 없는 엔지니어가 없 거거든요. 근데 거기서 소재 같은 경우에 그걸 갖다 절작해야 되지 않습니까?

공작 기계에 대한 것들이 두산을 갖다가 인사하면서 중 두산 기계를 인사하면서 DN 오토모티가 10배 이상 매출하고 시총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어 이와 같은 그런 그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반도체 장비뿐 아니라 반도체 연관된 DN 오토모티브 같은 공작 기기에 갖고 있는 기업 그런 기업들도 좀 확산해서 보는게 그냥 우리가 얽매 있는 것보다 조금 종목들 확산해서 붙는게 좀 낫지 않나 그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오늘 장대표님 오셔서 그 긴 투자 경험에서 우나온 인사이트 저한테 알려 주고 계시는데요. 지금 별주 부전 이제 1했습니다. 저희가 이후 스케줄을 좀 말씀드리면 지금 이제 국내 시장 끝났고요.

그리고 미국 시장을 할 거고 말씀드린 것처럼 소박사님이 앞에 있는이 반도체 패권지도로 이제 발제를 하셔서 이야기를 해 주실 건데 여기 지금 화면에는 없으신 스페셜 게스트가 또 옆에서 대기 중이십니다. 예. 기대하셔도 좋을 거 같고요. 네. 일단은 장안의 화재죠. 미국 시장. 저 담당해 주고 계신 클레어님. 어, 저기 죄송합니다. 장님, 저 되게 중요한 얘기가 있어서 제가 두 가지만 좀 첫 번째는요. 아까 그런 매년 SDI가 3조가 필요하다 그랬잖아요. 케팩스 투자 그죠? 팩스 투자 3조면 아까 SDC를 4.45조 일단 마련했다 그랬잖아요.

근데 지금 61페이지 장표 보면 거기 자산 안전판에서 SDC 자녀집분 10.2%에서 지주사 할인 반영 약 6.4조라 그러면 이거 나중에 매도할 수 있는 건가요? 저 버님한테 여쭤보고 싶은게 그래도 저보다는 더 많이 보셨으니까 그니까 4.4조 4.45조로 끝나는게 아니라 저게 또 있다는 건가요? 네. 그러니까 저거를 파 [목을 가다듬음] 반드시 판단하는 걸로 저는 이해했다기보다 네. 그니까 뒷배에이 정도 현금 더 있으니까 너희 불안해하지 마라 정도로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근데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렇게 막 계속 투자를 하는데 그럼 들어오는 돈은 3조가 안 될 거잖아요.

안 되죠. 네. 네. 왜냐면 아까 그 회수 ROI 회수가 그니까 그 안 됐던 건 지금까지가 안 됐던 거고 앞으로는 ROI 회수만 해도 70% 이상으로 보고 있으면 현금이 더 들어올 수 있는게 이제 가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거고 장기 공급 계약까지 이루어졌잖아요. 어떻게 보면은 향후 한 1년 동안은 드올 인컴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된 상태라 그거랑 지금 짓고 있는 거랑 해 가지고 계속 돈이 들어오면은 어느 정도 조달이 되고 이걸 만약에 다 쓴다면은 유상증자할 걱정은 하지 마라. 어차피 우리 또 지분 매도 가능하다. 그니까 안전한 뒷배가 있으니까 불안 없이 해도 된다라는 정도로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네. 그리고 저는 장대표님 말씀드리면서 정신이 팍 들었던게 뭐냐면 저는 사실이 2차전지를 막 너무 자세히 이야기하게 하면 이제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있어서 저는 그 밑단에서 연구하는 사람이거든요. 아까 전고체 얘기하셨을 때 시장에서 전고체로 간다고 하면서 삼성 SDI가 퍼를 줘야 된다고 하면 도망나와야겠네요. 네. 저는 자신있게 얘기해요. 현업에서 안 된다. 이거는 연력학을 어긋나는 법칙이라니까요. 왜 자꾸 이걸 얘기하나 모르겠어. 저는 그 네이처에 있는 논문도 봤어요. 제가 왜 이렇게 얘기하냐면 아 뭐 제가 틀렸으면 좋겠어요. 잘됐으면 좋겠지만 연력각 법칙을 어긋나는 거라이 고체와 고체를 믹싱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제가 그걸로 막 혁신 공정 만든다고 뛰어들었다가 욕만 바아주로 먹었다니까. 지금 우리나라에서 관련돼서 박사하기를 받은 두 분 중에 한 분이 타밴드 아니 아니 저는 수소 연료 전지인데 그 일을 지금 하고는 있는데 이제 안 할 건데 왜요? 왜 안 해요? 아, 너무 어려워요. 진짜 피폐해집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그 네이처에서 나온 논문은 소위 얘기하는 골든 샘플이고요. 그 덴드라이트 문제가 심해요. 그 덴드라이트가 뭐냐면 얘가 충방전을 하면서 리튬이 그 고치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걔가 잘못돼 가지고요. 얘가 한쪽 방향으로 잦아나면서 그 분리막을 찢어 버립니다.

그럼 그거 그냥 죽어. 쇼트 되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근데 그게 너무 어렵고 그다음에 그 안에 고체의 안에 얘가 믹싱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바인더가 균일하게 안 섞어서 그 양쪽에 있는 그 있잖아요. 음극이랑 양극이 잘 밀착이 안 되면 그냥 흐트러지거든요. 근데 그런 얘기를 왜 안 하냐면 어쨌든 우리가 가야 되는 방향은 맞는데 저는 솔직히 좀 너무 어렵다. 그리고 현업에서는 지금 그 성능 평가를 하기가 어려워. 만들 수 있어요. 근데 제가 한 마디만 드리면 삼성 얘기를 다 아시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근데 만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저는 된다고 생각하는게 왜 그런지

아세요? 이때까지 OLED도 그렇고 다 안 된다고 했어. 아 그죠. 그죠. 다 안 된다고 했는데 어느 순간 이노베이션이 나왔다는 거죠. 제가 왜 타님이이 얘기를 드리냐면 LED도 안 된다 그랬고 OLED도 안 된다 그랬고 다 안돼. 이분 SSD 있죠? 랜드 이거 있잖아요. 이거 SD에 노트북이 다 들어가잖아요. 이거도 안 된다 그랬어요. 그니까 제가 제가 틀렸 그니까 맞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왜이 말씀을 드리 아 제가 그러는게 아니라 네네. 저는 삼성도 삼성이지만 도요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저도 잘 모르겠고 만약에 도요따 그게 안 되면 도요단 끝나는 거예요.

회사가. 그렇죠. 그렇죠. 맞습니다. 저는 이제 그걸 보는 거예요. 지금 제가 왜 SDR을 제가 사실 SDR을 진짜 오랫동안 커버했었거든요. 네. 네. 근데 아까도 그 15조 그 SDC 그 지부는 분명히 삼성이 정고체 때문에 들고 있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지금 나오는 모든 반도체 지금 스토리도 제 기억으로 더듬어 더듬어 보면은 다 안 된다고 했어요. 근데 이제 내가 아 안타까운 건 뭐냐면 삼성이 왜 지금 SDR를 잘하냐? 얘네들이 시작을 각형으로 했고 삼성의 스마트폰 치고 나갔기 때문에 사실 소형 배터리를 굉장히 잘한게 컸어요.

그리고 이번에 오늘 아까 주가 나한테 저는 저도 대표님 비슷한게 저 차트 잘 모르겠고 아까 군대군데 이번에 올라갈 때 뭐냐면 전쟁이 딱 터지고 유가가 50불짜리가 100불 가면서 SD대 그때 올라가 그때 5월 달에 뭐가 터졌 뭐가 났냐면 벤츠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70만 원 팍 터리고 전쟁이 끝나니까 또 쭉 빠진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제가 그거는 이제 그런 식인 거고 이제 차트보다 저는 이제 펀드멘탈로 얘기드리고 전고체 저도 모르겠어요. 근데 만약에 전고체가 안 되면 뭐 SDI는 그러면 그냥 그런 대로 그냥 빌빌거리고 주가는 안 되는 건 뭐 그렇 망하진 않을 뭐 있으니까 근데 이제 도요다가 끝나는 거야 회사가.

그 그 저는 보니까 삼성 SI보다는 도요따 움직임을 계속 보는 거죠. 도였다가 저게 안 된다. 그럼 도였다가 희망이 없잖아요. 자동차가. 그렇죠. 그러니까 그니까 저는 약간 이제 제가 왜 그러냐면은 기술적인 건 다 저도 잘 저는 기술 전문가는 아닌데 저 예전에 경험을 보면은 내가 그 내 LED가 20년 전에 LED 비즈니스를 마지막하고 내가 그 애널리스 왔거든요. 그때 화이트 LED 다 안 된다고 했어. 근데 누구 때문에 줄 알았어? 잡스가 갑자기 여기에 들어가는 노트북을 본인이 LED로 바꾼다 하면서 2007년도에 갑자기 LED가 원래 LED가 RGB 타입을 간다고 다 했다가

스티브 잡수 때문에 갑자기 그냥 LED로 그 노트북에 화이트 LED 갖고 그다음에 여기도 다 LED 안 된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 이제 왜 말씀드리냐면은 안 된다는보다는 어려운데 네 지금 당장 SD가 될 줘서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이제 보는 건 저 그거만 보는 거죠. 그냥 죄송해요. 근데 그니까 저 너무 세게 얘기했는데 안 되는게 아니라 수율이 안 되고요. 너무 비싸요. 지금도 만들어요. 근데 보통은 수이 80% 90%가 돼야 투자해서 그 고객사에서 원하는 스펙을 맞추는데이 전고체가 수율이 너무 낮습니다. 아 그게 옛날에 20년 전에 LED가 그랬어요.

네. LED가 그랬어요. 진짜 니지아만 했었고 그때 LED가 안 된다고 다 했었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회의를 막 들어갔는데 다 기술자들이 안 되는데 갑자기 잡스가 야 우리는 이제 CCFL이라고 현광등 타입의 그 LED 백트 썼는데 그때 갑자기 LED로 잡수가 던지고 나서 완전히 바뀌 그때 니지와 LED 칩이 어마어마하게 비싸서이 사실 안 된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결국은 바뀌었고 어느 순간 수이 딱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왜 말씀드리냐면 이제 세게 하니까 미래가 없으니까 미래가 없으니까 그니까 저도 뭐 모르겠어 저도 타배님이 얘기들 있고 아 내가 왜냐면 제가 책을 썼잖아 저도 정보책.

근데 저도 약간 또 타비 님들 말씀대로 기술적으로 쉽지 않다는 거 아는데 제가 경험상 보면은 좀 우리 무선 충전 있잖아요. 그것도 다 안 된다고 했다고. 그거 다 됐다고. 그러니까 결국은 약간은 지금 어려운 건 맞아요. 근데 이제 되면은 이제 만약에 정고차가 되면은 저 대표에 똑같은 거 SDI도 그러면은 우리나라 배터리 희망이 없어요. 전고체가 안 되면 사실은 CATL한테 경쟁이 안 되니까 CATL도 아시겠지만 그거 중국 회사 아니에요. ATL이라고 그 일본 회사인데 일본이 원래 배터리에 완조는 소니거든. 근데 ATL이 중국에 가서 왔다가 걔가 그 중국 애들한테 팔면서 그게 ATL에다가 차이니스가 들어가서 CAT이 된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약간 그 말씀을 그니까 왜 제가 그런 얘기를 하냐면 전고체 얘기가 나올 때 지금 당장 그니까 소위 얘기하는 가시성이 좀 떨어지는데 거기에 너무 현혹되지 말라고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저도 됐으면 좋겠어요. 근데 여기 되게 중요한 얘기를 하신게 제가 기술적으로 왜 자세하게 말씀 안 드리면 시간이 지금 부족하니까이 전고체에요. AG라 그래서 실버가 많이 들어가야 돼요. 여기 실시간 얘기를 잘해 줬네요. 실버가 많이 들어가는데 실버가 비싸잖아요. 왜 연료존지의 저용 연료전지가 비싸냐면 거기에는 플래티넘이 많이 들어가요.

그거를 이길 수가 없어요. 그 에너지 베리어를 그 연력학적으로 거기서 뭔가 그 액티베이션 에너지 단위로 들어가려면 귀금속류가 많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라 저도 이거 전고체 막 잘됐으면 좋겠지만 현재로서는 좀 비싼 차에만 들어가지 않을까 그래서 너무 여기에 현혹되지 말고 냉철하게 좀 균형 있는 사고로 보셨으면 좋겠다. 아뭐 10년 20년이 되면은 될 수도 있겠죠. 현재로서는 좀 약간 난하지 않나? SDI가 지금 주가 흐름을 제가 느낌상 보면은 지금 ESS 갖고만 갖고는 저도 부족해. 근데 여기에 정고체가 붙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제 또 네. 제가 너무 이제 강하게 얘기를 드리 아니 왜 그러냐 말씀드리냐면 지금 SDI만 하고 나머지 배터리 사들은 좀 안 하고 있잖아요. 그 거기서 오는 약간 그런 곳 있지 않을까? 왜 왜 안 하는 거는 생각 안 해 보셨어요? 걔들이 바보도 아닌데. OLED도 그랬거든요. 네. 그래서 그거를 좀 생각도 그래. 죄송해요. 제가 왜 지금 두 분이 이렇게 토론을 계속 하시니까 2,600분이 이걸 보고 계세요. 원래 저희 기존에 가장 많았떠 있는 2,500분이었거든. 근데 왜냐면 차님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약간 지금 전문님이 안 계셔서 아 오늘은 좀 일찍 끝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신 분들네 착각이십니다.

지금 30%했는데 벌써 2두시간이 지났고요. 그리고 저희 실시간 라이브 중에 지금 불꽃 놀이 전에 끝날 수 있겠냐라고 하셨는데 제가 8시에 도시락을 가지러 가긴 했는데네 포기했습니다. 8시 전에는 끝나지 않을 것 같고요. 일단 저희이 이후에도 소박사님 관련돼서 또 세션이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좀 하고 저희 밥 먹으면서도 더 이야기를 나눠보고 좀 정리된 의견 아니 저는 충분히 무슨 말씀 하시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다음 주에 저희가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으로 좀 넘어가게 보겠습니다. 클레어님 오래 기다리셨어요. 네.

미국 시장 매크로 시작하겠습니다. 어, 이번 주는 지수보다 유가와 금리의 움직임이 훨씬 더 컸던 한 주였습니다. SMP 500.09% 09% 나스닥 0.40% 40% 상승하면서 사실상 제자리였는데요. 반면 WTI는 한 주 동안 9% 넘게 급등했고 미국 10년물 금리는 4.78%까지 올라왔습니다. 출발점은 6가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가 격화되면서 중동의 원유 공급 찾질 우려가 커졌고 WTI는 91달러선까지 상승했습니다. 문제는 유가 상승이 단순히 에너지 가격에서 끝났지 않았다는 점인데요. 유가가 다시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인플레이션 부담이 연준의 금리 경로로 연결됐고 장기 금리까지 같이 올라왔습니다.

여기에 금요일 고용 지표도 강하게 나왔습니다. 8월 비농업 고용은 16만2,000명 증가. 실업률은 4.1%를 유지했습니다. 경기가 쉽게 꺾이지 않는다는 점 자체는 긍정적이지만 지금처럼 유가가 오르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연준이 금리를 빠르게 낮출 명분이 줄어드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은 생각보다 잘 버텼습니다. 빅스 14.53 53 수준에 머물렀고요. 시장이 지금 가장 두려워하는 건 경기 침찰하기보다 물가가 다시 높아지면서 높은 금리가 오래 유지되는 상황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이제 S&P 500과 나스닥 히트맥 보면서 이런 환경 속에서도 실제로 어느 쪽에 자금이 남아 있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SMP 500은 이번 주 0.09% 9% 상승에 그쳤습니다. 지수만 놓고 보면 거의 움직임이 없었던 것처럼 보이지만 히트맵 안쪽을 보면 분위기는 꽤 달랐습니다. 반도체와 하드웨어 에너지는 강했고 소프트웨어와 경기 소비제는 상대적으로 약했습니다. 금리가 4.7% 후반까지 올라오면서 밸루에이션 부담이 큰 어 소프트웨어에는 매도가 나왔고요. 반대로 AI 수요가 실제 실적으로 확인되는 하드웨어 쪽에서는 자금이 들어왔습니다.이 이 차이는 뒤에서 나스닥 히트맥 보면서 조금 더 자세히 보도록 하고요. SMP 500에서 가장 눈에 띈 종목 한 종목 중 하나는 대리입니다.

한 주간 14.9% 상승했는데요. 이번 실적에서 매출은 전년 대비 58% 증가한 470억 달러, 조정 EPS 7.04달러로 4달러로 시장 예상 4.91달러 크게 웃돌았습니다. 특히 AI 서버 수요가 강하게 이어지면서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1670억 달러에서 1920억 달러로 AI 서버 매출 전망도 600억 달러에서 74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AI 서버 백로그도 950억 달러까지 올라왔고요. AI에 대한 기대만 커진게 아니라 실제 서버 매출과 수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숫자로 확인된 겁니다. 에너지도 강했습니다. WTI가 이번 주에만 9% 넘게 상승하면서 쉐브론은 3.3%, 코노쿠펠스는 3.0%, 액선 모빌은 1.8% 상승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다시 격화되면서 호르무즈 헤업을 통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영향이 컸고요. 셔브로는 여기에 자체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이번 주 베네수엘라의 7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현지 생산량을 최대 하루 60만 벨론까지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산업제에서는 G번호바가 3.3% 상승한 것도 눈에 니다. 이번 주 베네수엘라 전령망 복구 사업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고 미국 정부는 우선 전력망을 안정화한 뒤 2년 뒤 1GW 이후 4년에 추가 5GW 발전 능력을 확보하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뿐만 아니라 노후 전력막과 국가 단위의 전력 인프라 투자까지 G번노바가 들어갈 수 있는 시장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부엌됐다고 볼 수 있고요.

반대로 히트맵 중앙과 오른쪽을 보시면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일부 소비 경기 소비제는 약했습니다. 결국 S&P 500은 지수 자체는 거의 보합이었지만 안쪽에서는 실적이 확인된 AI 하드웨어와 유가 수의 에너지로 자금이 더 선명하게 몰린 장세였습니다.이 이 흐름은 나스닥으로 가면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나스닥 히트맵 보시겠습니다. 나스닥은 이번 주 0.40% 40% 상승했습니다. 지수만 보면 소폭 상승에 그쳤지만 히트맵 안에서는 흐름이 꽤 분명하게 반도체는 강했고요. 소프트웨어 약했습니다. 가장 눈에 뛴 종목은 M비디아였습니다. 한 주간 5.89% 상승했는데요.

이번 주에는 사업 확장과 관련된 이벤트가 두 가지 있었습니다. 먼저 대만 미디어택에 35억 달러 투자하면서 파트너십을 확대했고요. 미디어텍도 M비DI MB링크 퓨전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이테크들이 자체 AI 칩을 만드는 흐름이 커지는 상황에서 엔비디아도 GPU 판매에만 머무기보다는 커스텀 칩까지 자사 연결 생태계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움직임을 보여 준 겁니다. 메타도 6.7% 7% 상승했습니다. 이번 주 공개한 뮤지스파크 1.3이 단순한 채보다는 코딩이나 여러 업무를 연속적으로 처리하는 에이젠틱 워크플로우를 강화한 모델인데요. 메타는 AI 투자 규모가 워낙 큰 회사라서 그동안 비용 부담에 대한 시선도 많았는데 최근에는이 투자가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얼마나 빠르게 연결되는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반면 소프트웨어 쪽 분위기 상당히 달랐습니다. 팔란티어 6.42% 하락, 펠로얄토 10% 하락. 데이터독도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이번 주에는 국채 금리가 빠르게 올라가면 미래 성장 기대가 주가에 많이 반영된 고밸류 성장주가 먼저 압박을 받았는데요. 팔란티어가 그걸 잘 보여줬습니다. 미국 육군으로부터 타이탄 지상국 8개를 생산하는 1억 2,7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확보하면서 시제품 단계에서 실제 생산 단계로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회사 자체 뉴스는 나쁘지 않았지만 종목 좋은 뉴스보다 어 높은 밸루에이션과 금리 부담이 더 크게 작용한 한 주였습니다.

이번 나스닥은 단순히 기술주 전체가 같이 오른 장은 아니었습니다. AI 안에서도 반도체와 인프라 쪽은 강했고요.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소프트웨어는 약했습니다. 앞에서 봤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2% 상승한 반면 나스닥 전체 0.4% 4% 상승에 그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아, 목소리가 너무 따뜻하다. 마치 자장가처럼 뭐 이런 얘기를 해 주시는데요. 네. 클레어 님 마치 처음 하셨을 때부터 계속해서 어디 아나운서가 직업이시냐 이런 말씀 많이 하셨는데 그냥 네. 다들 아시다시피 일반인이시고요.

예. 다음으로는 저희 미국 주관 수익률 탑 20 추위 관련돼서 탑앤드님께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네. 미국 주관 수익률 탁 20 9월 1주차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지난주에는 어 미국 주식이 소프트웨어 기업이랑 보안 기업들 그리고 뭐 그 세일스포스나 그런 이런 기업들이 좀 괜찮았었는데요. 여기를 보시면 이제 여기 CRM 세일스 포스가 1위가 22.3 39% 탑 20에 들어왔었는데 다음 페이지 좀 보여 주시겠습니까? 이번 주도 샌디스크가 1위를 하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미국도 좀 약간 조심하는 분위기다라고 좀 느낄 수 있었고요. 그다음 로빈 우드가 비트코인 상승으로 강하게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스카이웍스 뭐 델 뭐 이런 회사들이이 탑 20에 들어와서 AI 인프라 반도체 데이터 센터 그리고 필수 소비제 및 에너지 헬스케어의 일부 종목들이 어 탑 20에 들어왔고요.이 이 탑 20은 SNP 500, 나스닥 100, 그다음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들어 있는 종목들만 이제 해 가지고 제가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돌려서이 종목들을 뽑은 거고요. 미국도 한국하고 비슷하게 9월 FOMC 발표랑 BOJ 금리 인상 여부로 신경을 쓰는 듯이 보이고 상승폭이 8월 4주차보다는 전체적으로 좀 떨어졌다. 그리고 여기 이게 좀 오타가 났는데 15위에 아스트라스랩인데 얘 체 GPT가 아스트라제네카로 인쇄를 했더라고요.

그리고 또 스티커는 또 A랩으로 돼 있어서 이게 좀 무료를 쓰다 보니까 제가 도저히 GPT까지는 유료를 못 쓰겠다. 지금 클로드랑 제미나이를 유료로 쓰는데 그래서 오타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안에 또 우리가 아는 인텔, 마이크론, 델, HP, 슈마, 메타 등이 어려운 장에서도 좀 견조하게 탑 20에 들어왔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이 방송을 많이 듣고이 여기 열심히 적어야 된다는게 느꼈을 하고 싶으면 올해 9월이나 10월에 해라. 그리고 비트코인 하지 말고 로빈후드를 잘 보라고 하셨는데 제가 로빈후드를 모더나 팔고 좀 샀거든요. 근데 간밤 간 기본에 갑자기 팍 올라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아 역시 열심히 방송을 듣고 적어야겠구나. 그걸 적어 놨고 심지어 제가 그 칼렌더에다 넣어 놨거든요. 로빈드 잘 봐야 된다. 그래서 잊어버리지 않으려면 이런 칼린더에 좀 넣어야 되지 않을까?데 데 9월 달에 사라 그랬는데 사람들이 빨리 들어올 것 같아서 제가 8월 말에 좀 샀는데 와 진짜 전문님이 얘기하신 거 진짜 열심히 저거했다는 좀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그래서 별주부전 1회부터 19회까지 지금까지의 미국 주관 수익률 탑 20을 이제 얼마나 여기가 들어왔나를 정리를 했는데요. 마이크론이 7회 등장이고요.

슈마콤이 6회입니다. 그리고 인텔 5회에 들어갔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보면 답인도 종목들이 대부분 장비 회사랑 소프트 회사가 주로 이루고요. 그다음에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이런 회사가 이제 3회에 들어갔습니다. 뭐 비스트라 비스트라 에너지 그다음에 메타 뭐 달러 제네럴 우리가 아는 베스트바이 이런게 3회에 들어가서 아 미국은 확실히 좀 이게 종목풀이 사실 우리나라보다 더 많잖아요. 우리나라는 350개고 미국은 거의 600 몇 개인데 이게 막 7에 6회 이렇게 나오는 걸 보니까 확실히 미국은 좀 탄탄하게 올라간다. 저는 좀 그렇게 느꼈습니다.

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매주 이렇게 타민드 님이 정리를 해 주셔서 좀 예, 좀 풍부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모두 기다리시고 있는 시간이죠. 버어 님의 특징주는 다음 주 조심해야 할 종목으로 그리고 클레어 님의 특징주는 다음 주 오를 종목으로. 네, 기대가 됩니다. 미국 특징주 이번 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네. 미국 특징주 이번 주는 코노코 필립스입니다.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노코 필립스 올해 4월 80달러 부근까지 내려갔다가 최근 13 어 130달러 중반까지 반등하면서 52주 신고가 부금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이번 주 상승률 자체는 약 3%로 크진 않았지만요. 최근 에너지주 흐름을 보면 한 번쯤 짚어볼 종목이라고 생각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저희가 지난 별주부전에서 살펴봤던 마라스 페트롤륨과 발레로는 정재 마진을 기반으로 하는 다운스트림 기업이었습니다. 당시에도 정재 회복과 강한 현금 흐름을 말씀드렸었는데요. 그 이후에도 두 종목 모두 강한 흐름 이어가면서 최근 다시 52주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이번에는 같은 에너지 섹터 안에서도 조금 다른 회사 가져와 봤는데요. 코노코 필립스는 정제에서 파는 회사가 아니라 원유와 천연 가스를 직접 찾아서 생산한 업스트림 기업이고요.

특히 최근에는 유가가 다시 크게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업스트림 기업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코노코 필립스가 그냥 유가가 올라서 같이 오른 종목인지 아니면 같은 유가 환경에서도 더 낮은 비용으로 생산하고 더 많은 현금이 남기고 그 현금을 주에게 돌려 줄 수 있는 구조인 구조를 가진 회사인지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코노코필립스 어떤 회사인지 간단하게 보겠습니다. 코노코 필립스는 원유와 선형 가스를 탐사하고 개발해서 생산하는 업스트링 중심. 그러니까 앞서 별주분에서 다뤘던 마르선이나 발레로처럼 석유를 정제하는 회사가 아니라 석유를 찾아서 뽑아내는 회사입니다.

원래는 정유 사업도 같이 했었는데요. 2012년 정유 화학 부분을 필립스 66으로 분사하면서 탐사 생산에 집중하는 회사가 만들어졌습니다. 현재는 미국을 중심으로 알레스카, 캐나다, 노르웨이, 카타르, 호주 등 전 세계의 생산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 회사의 규모를 한 단계 키운 사건이 2024년 마라선 오일의 인수권입니다.이 인수를 통해서 미국 실산을 크게 확대했고요. 회사가 보유한 자원 규모도 25% 이상 늘었습니다. 여기에 통합 이후 비용 절감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25년 말 기준 연간 기준 아 25년 말 기준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시너지를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코노코 필립스는 접비용 자산을 대규모로 확보해서 유가 사이클에 버틸 수 있도록 만든 글로벌 기업이라고 볼 수 있고요. 다만 아무리 원가 경쟁력이 좋은 회사라도 결국 어 탐사 생산 기업이기 때문에 실적과 주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변수는 유가입니다. 실제로 올해 코노코필립스 주가와 WTI 흐름을 같이 놓고 보면이 관계가 상당히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올해 WTY와 WTI와 코노코 필립스 주가를 같이 놓고 보면 흐름이 상당히 비슷한데요. 3월부터 유가가 강하게 올라가면서 코노코도 상승했고 5월부터 7월까지 유가가 조정받을 때도 주가 같이 내려왔습니다.

최근 유가가 다시 90달러 수준까지 올라오면서 코노코 역시 강하게 반등했고요. 여기서 재밌는 점은 실적은 분기마다 발표되지만 주가는 유가와 거의 실시간으로 움직인다는 겁니다. 시장은 실적 발표로 기다리는게 아니라 유가가 움직일 때마다 앞으로 코노코가 벌어드릴 이익과 현금 흐름을 미리 계산해서 주가에 반영을 하니까요. 코노코 필립스 투자할 때는 유가 방향을 먼저 보시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만 주가는 어디까지나 기대를 먼저 반영하는 거고 그 기대가 실제 숫자로 확인됐는지는 실적을 통해 검증해야 합니다. 그럼 유가 상승이 실제로 코노코의 이익과 현금 흐름을 얼마나 바꿔 놨는지 다음 슬라이드에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25년 2분기와 올해 2분기를 비교해 보면 WTI가 64.6달러에서 95.5달러로 5달러로 상승한 사이에 코노코필립스 조정 EPS는 1.42달러에서 3.24달러로 128%나 증가했습니다.

영업 현금 흐름인 어 CFO도 47억 달러에서 72억 달러로 53% 증가했고요. 반대로 생산량은 오히려 6% 감소했습니다. 그러니까 단순히 원유를 더 많이 생산해서 실적이 좋아진게 아니라 높아진 유가가 이익과 현금 흐름에 상당히 큰 레버리지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고요. 이걸 회사가 직접 제시한 시나리오로 보면 더 명확합니다. 슬라이드 오른쪽을 보시면요. 유가 시나리오 현금 흐름 추정이 있는데 코노코 필립스는 2026년 계획에서 WTI가 60달러까지 간다면 연간 어 영업 현금 흐름을 약 180억 달러, 72달러 수준에서는 약 220억 달러, 그리고 어 WTI가 80달러 수준이라면 약 250억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케팩스입니다. 최근 3년간 케팩스 추위를 보시면요. 120억 달러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올해 케스 가이던스도 120억 달러 수준이고요. 그래서이 기준으로 계산을 해 보면 WTI 60달러에서는 약 60억 달러, 72달러 수준에서는 약 100억 달러, 그리고 80달러 수준에서는 약 130억 달러의 잉여 현금 흐름이 남는 구조가 됩니다. 그래서 유가가 올라갈수록 영업 현금 흐름은 빠르게 증가하는데 케펙스는 상대적으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로 벌어지는 현금이 프리캐시 플로어로 더 크게 쌓이는 구조가 된 거고요.

어, 그럼 여기까지 보시면 혹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이 부분까지 자료 조사하고 딱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어, 그럼 결국 유가만 보면 되는게 아닐까? 실제로 유가가 크게 하락하면 업스트링 기업은 대부분 같이 하락하고 유가가 반등하면 또 같이 반등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유가를 바람의 방향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람이 어느 쪽으로 부느냐가 일단 배 전체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처럼 업스트림 기업 역시 유가의 방향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앞으로 유가가 어디로 갈지 맞추기는 더 어렵고요.

그렇다면 이런 종목에서 기업 분석의 의미는 어디까지 있을까요? 전 그래도 분명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유가에서도 어떤 회사는 더 낮은 비용으로 원유를 생산할 수 있고 더 적은 투자로 생산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 앞으로 새로운 생산 프로젝트가 붙으면서 현금 흐름이 더 커질 수도 있고요. 그렇게 만들어진 현금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 주는지도 회사마다 다릅니다. 다음 슬라이드 한번 보시면요. 그래서 실제로 같은 업스트림 기업이 비교 한번 해 봤습니다. 코노코필립스와 EOG 리소시스 그리고 다이아몬드 에너지를 같이 놓고 비교해 보면 초반에는 상당히 비슷하게 움직이는데 7월 이후 코노코 필립스가 점점 위로 치고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같은 갈라는 바람을 막고 있어도 주가의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요. 어떤 차이가 이런 결과를 만들어 냈는지 다음 슬라이드에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존 자산의 비용 구조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슬라이드에 있는 로어 48은 알레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한 미국 본토 48개주를 말하는데요. 코노코필립스는 퍼미안 그리고 이글포드 박켄 같은 핵심 ණය일 자산이 여기에 들어가 있습니다.이 지역에서 지난해 효율이 15% 이상 개선되었다고 발표를 했고요. 구체적으로는 유정을 옆으로 더 길게 뚫어서 하나의 작업으로 더 넓은 지층을 개발하고 여러 유정을 동시에 작업하는 방식과 자동화 기술을 확대했고요.

결국 같은 생산량을 만들 때 필요한 장비, 작업 시간, 투자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 마라선 오일 인수 효과가 붙습니다. 마라선이란 이름 인수 익숙하실 텐데요. 저희 지난 별주부전 정제 맞은 기업으로 봤던 마라선 페트롤륨 같은 회사였습니다. 11년 정유 판매 운송 사업은 마라선 페트롤륨으로 분사됐고 원유와 천연 가스를 직접 생산하는 업스트림 사업은 마라선 오일에 남았습니다. 코노코 필립스가 인수한 건이 마라선 오일이고요.이 인수가 잘 맞았던 이유는 마라선의 핵심 자산이 어 원래 코노코가 가지고 있던 이글포드, 바켄, 퍼미안처럼이 같은 지역이 많이 겹쳐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새로운 지역에 들어간게 아니라 기존 자산 옆에 저비용 자산이 붙인 인수에 가까웠고요. 통합 이후에는 약 30% 적은 시추 장비와 프랙 장비로도 더 많은 생산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 확보한 연간 시너지도 10억 달러 이상입니다. 그리고이 마라선 시너지와 별도로 회사 전체에서 또 10억 달러 이상의 비용 절감과 마진 개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직을 재정비하고요. 유전 운영비와 운송 처리 비용을 낮추는 작업입니다. 결국 기존 사업에서는 계속 돈이 세는 구멍을 주 줄이고 있는 셈이고요. 두 번째는 앞으로 새로운 접비용 현금 흐름이 붙는다는 점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알레스카 서부에서 개발 중인 대형 유전 프로젝트 윌로우인데요. 최대 생산량이 약 하루 약 18만 배럴인데 코노코필립스 전체 생산량과 비교를 해 보면 단일 프로젝트 하나가 현재 회사 전체 생산량의 약 8%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현재 알레스카 사업 전체 생산과 비교해도 거의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상당히 큰 신규 신규 생산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고요. 게다가 회수 가능한 원유가 약 6억 배월에 당한 달하는 장기 자산이라서 2029년부터 생산이 시작되면 단순히 한두의 생산을 늘리는게 아니라 오랫동안 새로운 현금 흐름을 만들어 줄 자산이 하나 추가되는 겁니다.

LNG도 새로운 현금 흐름을 만드는데 중요한 축입니다. 코노코필립스는 카타르와 미국에서 LNG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를 하고 있고 다른 LNG 시설에서 생산된 물량을 일정 규모 가지고 와서 판매할 수 있는 계약도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2분기 기준으로 이런 LNG 포트폴리오가 연간 1,200만 톤 규모까지 확대되었고요.이 사업의 핵심은 천연 가스를 더 비싼 시장으로 옮겨서 파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에서 천연 가스를 확보한 뒤에 액체 상태 LNG로 만들어서 배에 싣고요. 유럽이나 아시아처럼 가스 가격이 더 높은 시장에 판매하는 겁니다.

물론 액화 비용이나 운송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해외 가격이 더 높다고 그 차이가 [목을 가다듬음] 전부 이익이 되는 건 아니지만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이 넓어지면서 가스 한 단위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을 높일 기회가 생기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에서도 기존 대형 유전과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장기 자원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라크에서는 기존 유전 재개발에 들어가는 방식이라서 회사도 낮은 진입 비용과 경쟁력 있는 공급원가를 강조하고 있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코노코필립스는 기존 자산에서는 비용을 낮추고 앞으로는 윈로우와 LNG 중동에서 새로운 현금 흐름을 붙이는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런 비용 절감과 신규 프로젝트 효과를 합쳐서 2029년까지 프리캐시플로우를 약 70억 달러 개선하는 그림을 제시하고 있고요. 결국 같은 육가에서도 더 싸게 생산하고 새로운 생산과 판매처가 붙는 회사가 더 많은 현금에 남길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다음으로 볼 건 이렇게 생긴 현금을 실제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 주느냐입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어 코노쿠필립스가 지금처럼 주주 환원을 중요하게 보기 시작한 건 사실 2016년부터입니다. 14년 이후 유가가 크게 무너지면서 코노코필립스도 결국 2016년에 [목을 가다듬음] 분기 배당의 주당 74c에서 25c로 흑였습니다.

에너지 회사가 유가가 좋을 때는 배당을 계속 늘리다가 유가가 무너지니까 그 배당을 감당하지 못했던 겁니다. 그래서 이때 회사의 전략이 완전히 바뀝니다. 예전처럼 생산량은 계속 늘리는데 돈을 쓰는게 아니라 낮은 효과에서도 현금을 남길 수 있는 자산만 투자하고 남는 현금은 주주에게 전부 돌려주자는 방향으로 바꾼 거고요. 현재 기본 원칙은 매년 어 영업 현금 흐름의 30% 이상을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돌려 주는 것이고 올해는 그 비율을 45%까지 높이는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이번 2분기 보시면요.이 전략이 굉장히 잘 드러납니다.

코노코 필립스는 2분기에 영업 현금 흐름이 72억 달러, 투자비 제외하고 남은 프리캐시플로가 42억 달러였는데요.이 가운데 20억 달러를 자사주 매매입, 10억 달러를 배당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니까 한 분기에만 총 30억 달러를 주조에게 돌려 준 겁니다. 이게 어느 정도인지 같은 업스트림 기업과 비교를 해 보면요.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이호지는 대략 66%, 다이아몬드 백은 약 20% 환원했습니다. 반면 코노코필립스는 프리캐시 플로어 42억 달러 중 30억 달러 약 71%를 주주 환원에 사용한 겁니다. 물론 이걸 보고 단순히 환원율이 높을수록 무조건 좋은 회사다라고 볼 순 없습니다.

기업과 부채를 갚아야 기업 기업마다 부채를 갚아야 할 수도 있고요. 또 투자할 프로젝트가 많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코노코 필립스에서 눈에 띄는 건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의 비중이 굉장히 크다는 점입니다. 이번 분계에서도 배당은 10억 달러였는데 자사주 매입 20억 달러였습니다. 자사주 사서 소각하면 회사 전체 이익이 같아도 주식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주당 이익 EPS가 올라가는 효과가 생기고요. 그러면 앞으로 지급해야 할 총 배당금의 부담도 줄어듭니다. 그래서 남내 현금이 다시 자주 매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거고요.

특히 2024년 마라선 오일 인수 때도 세 주식을 발행했기 때문에 코노코 필립스는 그때 늘어난 주식수를 다시 줄이는 작업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수 당시에도 새로 발행한 주식만큼은 2, 3년 동안 다시 매입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고요. 그래서 앞에 내용을 여기까지 연결해 보면 결국 코노코 필립스의 차별점은 현금 창출력뿐만 아니라 그 현금을 실제 주주 가치로 연결하데 있었습니다. 이런 코노코 필립스를 캔슬림 한번 해 보면 어떨까요? 다음 슬라이드 한번 보시면요. 코노코필립스 캔슬님 총 총점 34점입니다. 죄송합니다. 음, 전 여기서 좀 신기했던 점이 예전에 살펴봤던 발레로와 마라선 페트리얼리도 모두 30점대가 나왔었거든요.

물론 발레로와 마라톤은 정유 회사고요. 코노코필립스는 원유와 가스를 직접 생산하는 업스트링 기업이라서 사업 구조는 다르긴 하지만 세회사 모두 에너지 업항에 따라서 실적이 크게 움직이는 사이클 기업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최근 분기 실적이 좋아서 52주 신고가에 진입을 했고 그래서 C는 만점 하지만 최근 3년간 CAGR 모두 마이너스라서 A는 0점이 부분이 사이크주의 실적을 굉장히 잘 보여주고 있고요. 엔도 비슷합니다. 글로벌 탑티어라서 10점이지만 신제품이나 새로운 시장에 갑자기 회사를 바꾸는 성장주는 아니기 때문에 그 외 항목에서는 거의 점수를 받지 못했습니다.

결국 코노코 필립스는 업항이 좋아질 때 실적과 현금 흐름이 빠르게 개선되고 그 현금을 적극적으로 주주에게 돌려주는 사이클 주식인 거죠. 그래서 코노코필립스 볼 때는 단순히 캔슬링 점수가 높냐 낮냐보다는 지금 업항과 현금 흐름 그리고 그걸 시장이 주가에 얼마나 반영하고 있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밸루에이션 한번 보겠습니다. 앞에서 코노코 필립스 같은 업스트림 기업보다 아 코노코 필립스가 같은 업스트림 기업보다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봤는데요. 그래도 한 가지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최근 주가 상승에는 유가 상승의 영향이 가장 컸다는 점입니다.

업스트레 기업은 원유 가격 오르면 판매 가격과 현금 흐름이 같이 좋아지기 때문에 최근 상승을 전부 코노코필립스만의 성과로 보긴 어렵습니다. 제가 앞에서 유가를 바람의 방향에 비유했던 것도 같은데요.이 배 자체가 좋아졌더라도 바람이 반대로 보면 주가는 쉽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봐야 할 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유가 상승이 만들어낸 실적 개선이 얼마나 이어질 수 있는지 그리고 또 하나는 같은 유가 환경에서도 코노코 필립스가 다른 업스트림 기업보다 얼마나 더 많은 현금을 만들어 내릴 수 있느냐입니다. 현재 밸루에이션 보시면 시장에 이미 코노쿠필립스에 어느 정도 프리미엄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 대비 얼마나 많은 잉여 현금을 벌어들이는지 보는 프리캐시플러워 일드는 높을수록 상대적으로 싸다고 볼 수 있는데요. 코노코필루스는 6.2%로 2%로 피어보다 낮 낮고 반대로 이브 예비단는 낮을수록 상대적으로 저평가로 볼 수 있는데 코노코필립스는 6.7배로 7배로 피어보다 높습니다. 어, 결국 두 지표가 말하는 건 같습니다. 코노코필립스는 싸게 거래되는 종목이 아니라 이미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저는 코노코 필립스를 이렇게 정리해 보고 싶습니다. 최근 주가의 방향을 만든 것은 유가였지만 어, 같은 유가에서도 더 좋은 주가를 만들 수 있는지는 결국 회사의 회사의 경쟁력이 결정을 한다.

하지만 현재는 그 경쟁력에 대한 기대가 어느 정도 주가에 반영이 되어 있는만큼 앞으로는 유가 방향과 실제 프리캐시 플로어가 얼마나 빠르게 개선되는지를 확인해 봐야 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아, 예. 감사합니다. 언제나이 클레어 님 특징주를 보다 보면 좀 새로운 시각을 보게 되는 거 같습니다.이 투자라는 거는 결국 대중이 인지하지 못한 곳에 투자를 하는 거고 또 찾아내야 될 것은 선행 지표가 무엇인지 이런 내용들인데 어 클레어 님 발표하실 때마다 새로운 인사이트 얻는 거 같습니다. 자 저희 클레어 님 발표하시는 동안 전문님께서 도착을 하셨고요.

아, 지금 저희 라이브 채팅 창에 보다 보니까 신부장님께서 재밌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코노코 필립스의 연봉이 WTI의 유가 선물이랑 비슷한 흐름을 보여준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자, 이렇게 개인적으로 어떤 주가 특정 기업과 관련돼서 계속해서 동행 지표나 선행 지표를 찾아 나가는 여정이 또한 별주부전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질문이 하나데 네. 질문해도네 질문하세요.네 아마 버건님도 마찬가지고 클레이어 님한테도 여쭤보고 싶은 건데 이제 그 지금 이제 이렇게 특징주를 이제 정리해 주신 거 보면 미국 같은 경우 이제 에너 저희가 요즘 에너지 쪽에 관심이 많잖아요.

근데 이제 미 보면 아마 어느 정도 포트폴리오를 감안 이건 이제 질문이기도 하고 그냥 제 생각이기도 한데 포트폴리오를 이제 감안해서 이제 종목을 선정해 주셨을 것 같기는 한데 이제 그러면 한국 같은 경우는 이제 저희가 에너지 하면 재생용 에너지나 뭐s나 이런 쪽을 많이 하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정류주 얘기를 좀 자주 해 주셨거든요. 이게 이제 저희가 볼 때 포트폴리오에서 어느 정도 가져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셔서 이렇게 권해 주시는지 좀 그런게 궁금해서 이제 지금 지난번에도 한번 이제 정류주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을 소개해 주셔 가지고 되게 되게 배우 많이 배우게 됐거든요.

근데 이걸 마상 내가 투자에 적용하려고 하면 내가 이걸 가져가야 되는 포팅인가 아닌가 좀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좀 그런 걸 여쭤보고 싶어 가지고 그 저는 약간 전체 그림이 들어오면 그림을 그리고 그 밑에 종목을 꽂는 스타일이거든요. 근데 이제 사실 에너지는 저희가 데이터 센터랑 관련해서 많이 하기는 하지만 정류 쪽은 약간 좀 이렇게 많이 얘기는 하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좀 궁금해졌죠. 음. 그 미국 같은 경우에 특징을 정할 때 제가 정의주를 두 번 지금 합쳐서 가지고 왔었는데 제가 참고로 하는 지표는 히트맵에서 한 달 기준으로 봤을 때 초록불이 세게 나오는 부분 그리고 모닝브리프에서 헤스프로 님이 해 주시는 52주 신고가에서 자주 언급되는 그 회사 그중에서 우리가 잘 모르는 회사들 혼자 공부해 보기 어려운 회사들은 한번 같이 공부해 보자는 의미에서 가져왔습니다.

아 그럼 이거를 이제 저희가 투자를 할 때 참고를 하되 포트는 이제 본인이 판단을 해서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종목을 선택을 하고 이게 사도 되는 건지 어 아닌 건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종목 분석을 시작하는 거고 그래서 아까 밸류에이션 부분에서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코노코 필립스 같은 경우에도 좋아 보여서 시작을 했지만 결국엔 효과와 연결이 되어 있고 이미 프리미엄이 많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저 같으면 조금 더 어 지켜보겠다라고 생각을 했던 거고요. 아, 네. 네. 네. 그런게 궁금했어요. 네. 좋은 질문 해 주셨는데요.

네. 어, 오늘 좀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이 한화 플러스 어, 뭐 어더라? 파트너스 나이트 해 가지고이 불꽃축체가 한화 그룹에서 행사하는 거잖아요. 주최하던거다 보니까. 오늘 플루런스뿐만 아니라 스포츠 스타들 박인비 선수 뭐 그리고 농구 선수 뭐 배구 선수 뭐 그런 분들이 이제 다 오셔 가지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참 갔더니 어제 슈카랑 그 박정우 교수랑 어제도 영상을 하나 찍었었는데 다 와 계시더라고요. 예. 이요석 아카데미에 효석이도 와 있고 뭐 다 거기서 다 만나 가지고 근데 아 우리 별주부전이 있어 가지고 제가 갈까 말까 하다가 그 행사에음 그 좀 있다가 불꽃 관람도 거기서 육선 빌등에서 하고 그리고 거기 바빌리온인가 무슨 부패 있잖아요.

어 육선 부패. 옛날부터 유명하잖아요. 어. 그 부패도 공짜로 주고. 아니 저님 지금 식사하시고 오신 거요 지금? 아니 그래 끝까지 들어봐. 내가 몰래 혼자 먹고 왔으면이 얘기 안 하고 어 조용히 들어왔겠지. 내가 어머니를 모시고 왔거든. 그리고 저희 형님이 중국에서 완전 귀국하셨어요. 2004년에 중국 가셔 가지고 아 완전히 지진난 주에 완전히 귀국 가셨는데 그래서 저희 어머니랑 저희 형수님을 모시고 갔어요. 아네 모시고 왔는데 그 루프탑이라고 육산 빌딩 꼭대기 완전 노천 거기도 올라갈 수 있더라고. 음. 어. 그래서 거기까지 올라가서 오늘 날씨가 바람도 불고 아마 불꽃 축제 이걸 슈프 컴프트를 돌려서 아마 날짜를 정했을 거예요.

저 멀리 도봉산하고 뭐 저기 인천까지 다 보이는 거야. 예. 보는데 아 제가 이걸 갈까 말까 가다가 별주분 전 때문에 갈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어머니 모시고 왔는데 어머니가 그러시는 거야. 야, 올해 올해 나는 완전히 상한가다 그러시는 거예요. 어머니 전시에도 하셨잖아. 아, 어. 그 전시하면서 우리 채밀턴 분들이 거의 하루에 한 세 분씩 오셔 가지고 어머니랑 뭐 얘기도 담소도 나누고 뭐 그러셨다고 뭐 그러시는데 오늘 이제 육선 빌딩에 그 루프터까지 올라가서 서울 시내로 쫙 바라보시는데 야 올해는 정말 내 인생의 상한가다 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속으로 그랬죠.

내년에도 상한가 겁니다. 예. 올해 역사적 신고가지만 어머니 내년에도 신고가는 계속 이어질 겁니다. 근데 조금 어 죄송했던 거는 아버지를 집에 두고 예. 또 우리 또 아버지 아버지들은 또 그러시잖아. 아 나는 그런데 안 간다. 뭐 이러시거든.음 그래서 아버지를 집에 두고 온게 어 좀 마음에 걸리긴 했었지만 그래도 참 잘 왔다. 예. 그런 생각하면서 거기 이제 육선 부패할 때 저는 어머니 형수님 드시는 거 보면서이 별주 부전을 실시간 채팅하는 거 다 들어요. 말씀하시는 거. 우리 장대표님이 코멘트 해 주시는거나 뭐 이런 거 다 들으면서 그래서 어 아주 뜻깊은 시간을 예 좀 보내고 왔고요.

그리고 클레어 님 방금 엘리 님이 좋은 질문을 해 주셨는데 자 우리가 엘리 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우주 항공 이런 거에 이제 스터디를 하고 계세요. 예. 주식을 투자하는데 있어서이 밸런스가 성장주가 갈 때가 있고 그죠. 어 2000년 다컴버블이 깨질 때 2001년도에 우리나라 시장이 미국이 다컴버이 깨지면서 2000년 2001년 2002년 3년 연속 내리꽂을 때 우리나라 시장 2001년도에 36% 올랐다했잖아요. 근데 그때 환율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지금처럼 마치 오 지금처럼 마치 환율이 떨어지는데 그때부터 풀무원 그러다 아까 태평장 얘기하셨잖아요.

그죠? 지금 아모래 퍼시브로 바뀐 거 태평양 같은 거 오르기 시작하고 건설주 오르기 시작하겠고 되게 비슷해요. 되게 성장주의 밸루에이션이 좀 팍팍할 때 돈은 스마트하기 때문에 여기서 잘못 머무르고 있다가는이 크게 깨질 [콧방귀] 수도 있으니까 돈이 그때는 안전한 주식으로 싸고 옮겨 가거든요. 그러면서 2000년 초까지 월론버핏이 되게 욕을 들어 먹었었죠. 코카콜라 이런 것만 들고 있고 다 주시가 안 하니까 아 이제 나이가 드셔서 주식을 잘 못 하시는구나. 어 그렇게 조롱당하시다가 다컴버을 때 5,100에서 1100가잖아요. 2002년도까지.

그 성장주들이 박살 나는 동안에 코카콜라 같은 주식부터 해 가지고 소위이 밸류 주식들이 올라가면서 역시 오마의 현이 월보페켓이구나 그랬다고요. 그래서 우리가이 밸런스를 어떻게 맞추느냐? 어, 인감독이 하듯이 우리가 지금 별주 부전의 최고의 장점은 뭐냐면 어, 우리 스스로 내가 좋아하는 종목이 있고 내 나의 투자 스타일은 있지만 시장이 주는 메시지 아까 인감독이 얘기했죠. 시장이 주는 메시지가 뭐예요? 왜이 장에 52주 신고가 나는 주식은 뭐냐는 왜 얘네 얘는 뭐냐는 거지. 왜 지금이 주식은 성장주가 아닌데? 종류주 성장주가 아닌데 우리나라 SO, SK 이노베이션 또 다 똑같은 흐름이에요.

그런데이 클레어 님이 접근 방식이 저도 보면서 참 되게 좋았던게 [콧방귀] 처음에이 질문이 하지만 같은 유가에서도 결과는 다룰 수 있다. 하면서 세 가지 질문에 딱 선하세요. 비용 구조는 좋아지고 있는가? 저비용 생산이 더 붙일 수 있는가? 주조 환원을 확대할 수 있는가?요 세 가지 관점에서 또 바라보면서 유가랑 똑같이 움직이겠지라고 선입관을 갖고 봤더니 같이 안 움직이 있잖아요. 보면 그면이 차이는 뭘까?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서이 시장이 주는 메시지가 뭔가를이 찾아가는데 아 그 흐름이 너무 좋다는 거예요. 그죠? 근데 우리 장장 대표님 장대표님도 박사하지 않았어요?

경영학 박사하셨죠? 경제학 박사 그러니까 오토카다가이 별주는 전부 다 박사야. 오 희한하게 다 박사인데 그래서 어 우리가이 여의도의 틀 틀에 틀이 뭔지는 알아야 돼요. 그죠? 틀린 뭔지 알아야 되는데 클레어 님하고 버거 님이 해오시는 자료를 보면서 저는 야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아니이 버거 님하고 클레어 님한테 누가 지금 옆에서 코치해 주는 거 아니잖아요. 그죠? 서로 막 얘기 나누면서 막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우리처럼 고정관념에 빠져 있는 사람들한테는 이런 시각 저런 시각음 그래서 시장이 주는 메시지가 뭔가를 찾아가는 거야.

그래서 엘리 님이 질문처럼 아니 지금 우주항공이든 아니면 성장주 보통 이제 주가는 아니 무슨 말인지 하는데 그 보통은 이제 주식은 성장주거든. 주식은 성장주인데 왜 지금 시장은 성장주가 안 가고 왜 이런 주식에 가나는 거지. 그러면이 왜 이런 주식을 갈 때 아유 야 저 구경제 주식 저는 거가 아니라 우리는이 별주 부전의 특징은 성장이든 아니든 해보자는 거죠. 어 지난주에이 특징주에서 왜 2주 시간 당하냐는 거지. 그래서 저는 클레어님이 이번 주 주식은 뭘까? 어 난 두 가지야. 클레어님의 주식은 뭘까도 그 기대되지만 버그님 버그님이 그 미리 좀 알려 줘.

아니 나 아까 SDI 하는 거 보고 아이 금요일 날 좀 팔아 놓을 걸 어 막 그런 생각이 든다는 거지. 그 둘 다 기대가 돼. 도대체 같은 주식을 해.롱 롱쇼 근데 이게 한국 시장의 특징인 수가 있잖아요. 한국 시장이 아직까지 좀 얇다 보니까. 그리고 한국 시장은 미국 시장은 기관 투자가의 비중이 80% 이상이고 한국 시장은이 개인 투자가의 비중이 80% 이상이다 보니까 어 이렇게 좋다라고 해서 공부해 보면 막 빠지고 그죠.이 한번 죽였다 가고 그는 약간 버그 잘못이 아니야. 괜찮아. 자신감을 찾아. 어 그리고 내가 얘기했잖아. 계속 거꾸로 맞추면 된다.

어 그걸 조부장이 벌써 이용해 먹고 있어. 헌터 전문가 욕심 나더라고요. 이제 그냥 안 맞춰야겠다. 거꾸러 가야겠다. 아니 본인이돼 본인이 거꾸로니야 그러니까 그러면 안드 어 본인의 로직을 그대로 유지하고 하여튼 두 분께서는 어 지금처럼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저는 선입견 없이 어 지금이 주식은 왜 강하지? 어 그렇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하나 좀 놀라운 점은 저번에 뭐 네오 클라우드면 네오클라우드 팔란티어면 팔란티어 모더나 모더나 종류 이렇게 하기가 힘들거든 사실 그렇잖아요맞 그래서 섹터를 너무나 들면서 이렇게 분석하는게 두 분 모두 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여기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하셨던 우리 소박사님 두 분에 대한 평가 좀 해 주세요.

애널리스트의 관점으로서 아니 우리 소박사님이 센터장이다. 그러면 두 사람 [콧방귀] 그 애널리스트가 주식을 마치는게 아니고 분석을 잘하는 거고 애매는 펀드 매니저신 우리 박전문님 대편이 하시는 거죠. 왜냐면은 애널리스트가 수급을 쫓아가고 차트를 보기 시작하면 회사를 분석을 못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이 두 분들 여기서 오신 분들은 그 일단 기업에 대한 분석이 저는 우선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나서 왜냐면 애널리스트가 어떻게 보면 그런 면에서는 왜냐면 애널리스트가 그 수급을 보기 시작하면은 회사를 제대로 못 봐요. 그래서 두 분이 그걸 잘하는 거고 버건님이 애널리스트 어 우리 버건님은 딱 불러서 일단 들어봐야겠다.

그리고 매매는 펀드 매니저가 하는 거니까. 그래서 아 저는 그렇지. 매매는 오 거꾸로 해야 되겠다. 아니 근데 그것도 일관성 있는게 그 있는 거죠. 근데 제가 볼 땐 버님이 분석을 잘하세요. 음. 제가 볼 때 아까 S 분석 아 저도 깜짝 놀랬어. 그깜죠. 예. 그 연도별로 미국이 주는 그 보조금을 다 반란해 가지고 SDI랑 그 LG 엔솔 비교하신 거 그런 거는 되게 의미가 크더. 어. 매니저들이 그런 걸 보고 아 어떻게 판단하다 할 수 있다. 그래서 또 매니저들은 또 그렇게 장표 만들어 또 못 만들어. 박원님처럼 그게 아 그 서로 왜냐면 영역이 다 있기 때문에맞아.

예.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여기 오신 우리 별주 부전하시는 분들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소박님 내가 센터장이라면 어를 뽑는다 안 뽑는다. 뽑는다. 제도에서 거의 내전수였는데 와 대박. 자, 뽑는데 주니어로 뽑는다. 시니어로 뽑는다. 아, 다 시니어로 뽑아야죠. 시니어로. 와, 인데요. 성공했다. 감사합니다. 와. 아니, 왜냐면 리서치에 어떤 애널리스트 다 스타일들이 있거든요. 모멘텀 잘 기업 분석 잘하지만 잘 쫓아가는 애널리스트가이 애널리 맨날 주가 틀려. 근데 아 진짜로요? 근데 왜냐면 아 주식이 그래서 정말 주식 잘하면 여기 왜 있겠어요?

다들 다 그냥 편이 쉬시지. 예. 그래서 주식은 죽을 때까지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실수다 벌고 잃고 벌고 잃고 계속 아 저도 많으면은 경계적 자유 우리 경계적 자유 얘기하지만 경계적 자유가 어렵죠. 근데 또 이런 분들이 계셔야 기간 아니 저는 그런 거죠. 국민 연금이 돈을 잘 벌면 이번에 어쨌든간에 올라갔잖아요. 그러면 그게 다 국민들한테 태을 보는 거예요. 그니까 다 그죠? 각자야마다 역할이 다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하나만 자라면은 사회가 돌아갈 수가 없죠. 증권 바닥도 마찬가지죠. 소박사님 제가 체슬리 QR 콘트 리서치거든.

네. 그 리서치 센터 나중에 하나 만들어 드릴게. 예. 센터장 맡아 주세요. 알겠습니다. 예. 우리 서박사님 센터장 하시고 그때 진짜 뽑는지 안 뽑는지 뽑죠. 아 왜 그러냐면은 진짜 중요한게 애널리스트 역할은 정말 분석이 제일 중요하고요. 그럼 이제 수급이라는 거 아까도 그랬잖아. SDI가 아까 70만 원 간 거 제가 왜 겨울 기억을 해요? 딱 유가 올라가니까 SDI가 미친 듯이 가고 그다음에 마지막에 벤츠가 SDI에 딱 들어왔어요. 그리고 나서 70만 원 뚫고 그다음에 일한 전쟁 끝난다. 그러니까 주가가 그때부터 밀기 시작한 거야.

그런데 그거는 애널리스트가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그건 펀드 매니저 역할이. 근데 그런 분석 자료가 없으면 못 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도 왜 엔솔이 못 가는게 뭐냐면은 엔솔은 어쨌든 오버행 이슈가 계속 있잖아. 언제 어떻게 될지 폭탄 돌릴지 모르니까 갑자기 다 SL만 가는 거야. 나 나도 하면 S까 N솔이 나빠서 그런게 아니라 LG 화학이 어떻게 할 LG 하기 실적이 안 좋으니까 N솔 주식을 언제 때릴지는 모르잖아요. 근데 이제 SI는 이제 그렇게 있으니까 그럼 수급이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거는 그거는 이제 매니저 영역인 거죠.

이렇게 수급이 갈 수밖에 없는데도 빠지면 그죠. 야 진짜 대단한 거야. 보면 알겠죠. 어 이래저래 따져봐도 다음 주에 이제 그것이 갑자기이란 존쟁이 갑자기 트럼프가 말하는데 끝나면은 그때는 또 배터리 주식이 분명히 빠져요. 어 주가 빠지면 부 빠지게 돼 있어요. 네. 소박사님마저네 그렇게 말씀하시는게 전쟁 계속 가고 트럼프가 더 미친 듯이 한다. 그러면 이제 버건님의 저주가 풀리면서 S대가 세게 가는 거지. 육가 빠질 거 같은데. 아, 저 길어졌는데 딱 하나만 지금 클레어 님하고 방송 전에 저희가 얘기한게 있는데요. 지난주 그 템퍼스 AI 관련해서 꼭 얘기해 주셔야 됩니다.

그 템퍼스 AI 영상을 보다가 보니까 댓글이 하나 있더라고요. 제가 지난 별주부사 발표 템버스 AI의 CEO가 분식 해계권에 얽혀 있다는 댓글이 있어서 어 저는 그 부분을 조사하면서 이렇게 찾아보지 못했던 부분이라서 언급을 드리지 못했었는데 오늘 같이 이렇게 한번 찾아보니까 예전에 한번 그런 아 몇 번 그런 적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SEC 조사도 받기도 했었고 그래서 내용을 보다 보니 뭐 조정 애비따를 조정 그 부풀렸다 이런 내용도 있어서음 전문님께서 항상 그 CEO 리스크를 중요하게 보셨잖아요. 그 예전에 저희 슈마 발표했을 때도 분식 해계 사건 때문에 이런 기업은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사기가 좀 껄끄럽다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어 그런 기업이라면 저희 또 아무래도 다른 기업도 많으니까요.

한번 잘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고 그때 제가 템퍼스에 A에 말씀드리면서 조정의 비타 흑자 전환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것보다 더 중요했던 건 팔란티어를 예시로 들었었는데요. 갭 영업 이익이 흑자로 나는 순간 그때 주가가 확 올라가니까 그때 들어가도 늦지 않다라고 전부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던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 댓글에 그런 내용 남겨 주셔서 저도 공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우리 체밀턴 분이 댓글로 그렇게 지적을 하신 거예요? 실시간 채팅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오늘 대표님이 영상을 올려주셨는데 그 제가 댓글을 보다가 제가 사실은 악성 댓글 좋은 댓글을 다 보는게 저희가 아마추어라서요.

얘기하다가 틀릴 수가 있는데 저희보다 더 못하신 분들이 봤을 때 그걸 믿을 수가 있어서 저는 항상 그걸 주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까 소박사님이 저한테 그 얘기했 저 되게 반성했어요. 아 내가 너무 또 고정관념으로 안 된다고 하고 연구를 했. 왜냐면이 분야에서 거의 뭐 베스트 애널리스면 진짜 잘하신 거잖아요. 저희 지인들이 너무 좋아하고 저도 개인적으로 내용이 너무 좋아하는데 아 정신이 또 빡 드네요. 근데 전모님 저희가 어저께 그 불꽃축제 전야제를 하는 거를 사무실에서 들어보니까이 라운지의 소리가 너무 커서 그 음양 이슈가 좀 있었거든요.

데 오늘도 아마 불꽃축자가 8시부터 시작일 거라 저희가이 부분은 좀 참고해서 해야 될 것 같 빨리 빨리 해야 되겠다. 어어 그러면 자 다음 게스트 순 뭐 뭐죠?네 게스트 세션 앞에 있는 반도체 패권 지도로 발제를 소박사님이 해 주셨는데 제가 지금 자리에 없습니다. 그 제 자리에 아까 말씀드렸던 스페셜 게스트 오셨습니다 지금. 네. 아유, 뉴피디 님 감사합니다. 어, 제가 소개를 어떻게 해 드려야 될까요? 일단은 어, 잠깐만요. 소개는 네. 자, 지금 잠깐만. 그러면 우리 스페셜 게스트분 한번 다시 한번 얼굴을 비춰 주시면 어 아주 인지하게 생기시는 예 표정의 게스트분이 와 계십니다.

어, 이분이 누구실까요라고 퀴즈를 내고 싶은데 예, 퀴즈 내면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아 가지고 예, 2004년도에 중국으로 가셨던 중국 마케팅을 전공하시고 네. 중국 가셨던 저희 형님께서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근데 하다 보니까 저희 형님도 중국 마케팅으로 박사하셔 가지고 중국에서도 만나면 형님 주변분들은 다 박사님 박사님 이러시더라고요. 어 박사님 간단하게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방금 소개받은 박세환입니다. 어,이 채슬리 TV의 장안의 화재 열주부에 이렇게 게스트로 참여하게 돼서 큰 영광입니다. 예. 근데 저희 형님도 모닝 브리프나 워맨 신방 다 보시면서 어, 저한테 한 번씩 이제 피드백을 주시거든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국경에 계시는이 주재 분들이 많이 보신다는데 진짜 그렇습니까? 음. 아, 엄청 많이 보십니다. 요즘 예 그 주식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예이 체슬리만의 고유한이 모닝 브리프 기관 투자가들의 아침 전략을 그대로 실시간으로 방송해 주는게 아직도 우리나라밖에 없 우리나라에서도 채슬리밖에 없다 보니까 주변에 주제원들 뭐 그리고 직급이 높아질수록 법인장님들 모두 엄청난 관심을 아침부터 생방을 지키시는 모습을 많이 제가 지켜봤습니다. 네. 근데 대부분이 이제 제가 어 체슬리 TV에 박전무 형이라는 걸 잘 모르고 계십니다. 아 중국에서 말씀해시죠.

중국에서 네 그 제가 되게 우려했던 댓글이 나왔어요. 제가이 댓글이 나올까 봐 되게 걱정했었는데 동생 같아 보이는데 아 예 [목을 가다듬음] 제가 저희 형님하고 옛날에 뭐 농구하러 저희 형님은 이제 농구 축구 저보다 스포츠에 있어서는 저보다 훨씬 더 운동을 잘하시는데 그 같이 농구하잖아요. 농구하면 어 친구 아니에요? 어, 친구 아니야 하면 가끔씩 동생 누가 누가 형이지? 아, 그런 얘기를 들었었는데 바로이 네. 댓글에서 어, 동생 같아 보이는데. 예. 형님은 키가 크시다고 하더니 맞네요. 네. 중국 저희 형님은 중국 가시기 전에 키가 180

가기 전에 182였는데 처음에 제가 천진에서 3년 근무했고 그 뒤에 남방 광조에서 4년을 근무했는데 그때 기후 [콧방귀] 타신지 그 지역인지 키가 2.5cm가 커 가지고 지금 84.5입니다.근데 근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예. 그때 실제로 신장이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가셨을 때가 그러면 30대 중반 서른 여섯에 갔죠.가 가지고 천지에 계시다가 꽝쪽으로 가셨는데 나이 넘으셨는데 언제 오셨는데 키가 더 커서 오신 거예요? 아 잠깐만이 얘기 하고 있을 때가 아니고 지금 중요한 이제 반도체 얘기해야 됩니다. 반도체. 소박사님이 준비하셨던 반도체 패권 지도.이 책이 리온 게이자 신문에서 쓰여진 책이죠.

예, 맞습니다. 그 제가 사실은 크리스 밀러라고 칩월 그 다 읽었거든요. 근데 그건 약간 소설처럼 되면서 그때 재밌었는데 이거는 역시 일본 스타일에 정리가 다 되더라고요. 음. 음. 그래서 제가 읽으면서 어 제도 저도 책을 썼지만은 제 책에서 몰랐던 부분 특히 재밌었던 거는 왜 TSMC가 애플 AP 칩을 받았는지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됐어요. 제가 왜 그러냐면은 알고 봤더니 박스콘 커밍타이 그 뭐야 그 TSMC 그 설립자 그 와이프의 사춘이 커밍 타이어서 커밍타이 그 폭스컨 회장이 그 중간에 그서 가지고 그 TSMC랑 그다음에 애플을 연결했더라고요.

그래서 그 전에 애플 AP칩을 삼성에 다 파운드리가 했었거든요. 그때까지는 삼성이랑 TSMCL 기술력으로 그때마 별 차이가 없었는데이 책에서 몰랐던게 나온 거. 어, 왜 갑자기 애플이 갑자기 삼성을 버리고 TS 갖는 거 봤더니 그 박스컨 회장 커밍파이 회장의 사춘 누나가 아마 지금 멍원 자업 그이 뭐야? TSMG 설립자 와이프더라고요. 어, 뭐 그런 걸 알았고 이번에 보시면 반도체 중요한 시요는 다 대만계 음, 그 중국인들이고 뭐 당연히 TSMC 설립자 그분은 중국에서 이제 그 국공 내전 때 그 미국으로 이민 같고 그다음에 당연히 지금 젠슨왕은 타이완에서 이민 가서 미국에서 공부했고 리사수도 먼친척에 거 알 거 젠슨왕이랑 그것도 대만개 올라갔고 그래서 사실은 지금 미국의 주요한 파운들이라든지 아니면은 그 뱀니스 CEO들이 대부분 대망계가 많고이 책에서 재밌었던게 뭐라서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이 중국 쪽에 있는이 CEO들 의심을 많이 한 거예요.

아 그 저가 알고 있었는데이 책에서 일본 사람들이 확실히 정확한 정보를 갖고 다 기술을 해서이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제가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게 됐고 근데이 마지막 결론은 되게 안 좋아요.이 이 책의 마지막 결론은 너도 나도 반도체가 안 보기 때문에 각국 정부가 지원을 많이 해 줘서 엄청난 공국가행이 올 거다라는게이 책의 결론이에요. 아, 그래서 저도 놀랐는데 근데 저도 이제이 책에 대해서 되게 잘 썼는데 결론은 좀 다 저랑 생각데 하나가 그거더라고. 올해 반도체 시장 규모를 여기서 리온 게이자 신문은 1조 달러를 받고요. 최근에 나온 거 보면 반도체 시장이 1.5조 달러예요.

그러니까 수요가 예상보다 더 좋았기 때문에이 책에 나온 시점 1번으로 나온게 올해 1월 달에 나왔더라고요. 근데 그때 예상했던 반도체 시장은 작년이 반도체 시장이 메모리가 2,억 달러고 비메모리가 6,억 달러에서 8,억 달러였는데 올해 이쪽 1번에서는 1조 달러를 예상을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되냐면은 메모리 반도체가 2,억 달러에서 8,억 달러 올라. 네배. 가격이 네배 올랐으니까. 그래 8,억에 비매모리 값이 1.5달러 차이는 거기에 있다. 요걸 말씀드리고 제가 필요하면 어떻게 시작을 할까요? 네. 바로 시작하시죠. 자료를 어떻게 넘겨야 되나요?

저 앞에 앞에 보시면서 얘기하시면 됩니다. 다음 예, 빨리 하겠습니다. 그래서 다음 여기 첫 번째 반도체 매출 순위를 보시면은 바뀌었던게 쭉 인텔이 갔다가 21년도에 잠깐 삼성이 갔다가 22년부터 TSMC 시작이 그까 갔다가 24년도에 엔비디아가 되면서 다음 장 넘어가시면 엔비디아가 시가 총액 5조 달러를 넘어가면서 M비디아가 미국 1위 시가 글로벌 1위 시가총액 기업이 된 거죠. 다음 자 인텔비아 AMD를 비교를 딱 해 보면 인텔에 지금 CEO가 리프탄이라고 싱가포르 미국인인데 그 확교죠. 그리고 엔비디아는 젠슨왕 그다음에 AMD 리사수 대만계 미국인 이제 인텔은 이제 종합 반도체 회사에서 얘네들은 이제 설계도 하고 CPU 설계도 하고 실제로 생산도 직접 합니다.

근데 엔비디아는 펩니스 회사죠. 근데 MB대 핵심이 뭐냐면은 저 쿠다입니다. 결국은 쿠다의 그 플랫폼을 갖고 M비D GPU를 갖고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 쿠다가 무슨 역할 하고 있냐면 결국은 모든 개발자들이 쿠다의 소프트웨어를 갖고 그 AI 모델을 만들기 때문에 저게 M비대의 가장 큰 강점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AMD는 이제 인텔과 MB 다른게 뭐냐? CPU, GPU 두 개 다 한다. 래는 여기도 종합 반도체 회사였는데 AMD가 안 좋아 가지고 글로벌 파운드리를 스핀오프시킨 다음에 여기도 팬니스 회사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텔의 이제 핵심은 뭐냐면 인텔이 뭐 망가졌죠. 그래 가지고 미국 정부가 작년에 89억 달러 넣는데 여기 또 중요한게 뭐냐? 작년에 엔비디아가 또 50억 달러 또 집어넣어요. 그니까 비디아가 제가 생각한 거보다 더 파워풀하게 적극적으로 M&로 굉장히 많이 한다는 걸 알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엔비디아는 다시 또 투자한게 뭐냐면 본인들이 오픈 AI도 투자했지만은 코어브 그다음에 각종에서 그 투자를 많이 했고 엊그적게 주가가 세게 간게 뭐냐면 개발 오픈 개발 플랫폼에서는 허깅 페이스를 130억 달러 갖고 또 인수를 했어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제가 생각한 것보다도 자체 GPU 실력만 탁월한게 아니고 M&로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아이 회사가 우리 생각보다도 더 적극적인 애매를 통해서 자기들의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는게이 책에서 좀 제가 알고 있었고요. 그다음에 그래서 AMD가 작년에 뭐라 했냐면 오픈 A에가 AMD GPU를 쓰게 하면서 이걸 준 거예요. 10% 1달러인가 1인가 주수 매수 청국 그 매수 그 걸 옵션을 줘 버린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은 비디아와의 AMD가 비즈니스를 넓히는게 뭐냐면 적극적인 M&와 전략자 협력을 통해 가지고 자기의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이 점이 가장 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음 장. 자, 인텔이 망가진 거는 심플합니다.

결국 관료주의였었어요. 원래 인텔이 왜 실패를 했냐면 2007년도에 잡스가가 가지고 야, 너희 우리 스마트폰 AP 해 줄래? 너 안 했어요. 그게 이제 첫 번째 망가진 거고 두 번째는 뭐냐면 이유비 장비를 얘네들이 제도 적극적으로 도입 안 하면서 미세 공정에 뒤쳐진 거죠. 그래서 망가진 거고 갈 결국은 뭐냐? 관료주의야. 권위주의죠. 그러니까 여기가 왜 망가진게 뭐냐면은 결국은 우리 CPC용 CPU를 잘 먹고 잘 사는데 굳이 우리가 테이크할 리스크 테크할 필요 있겠어. 요게 뭐냐면은이 중요한 건 뭐냐면 결국은 인텔로 나중에는 CFO 출신들이 권력을 장악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인텔 저는 왜 그래? 제가 이제 있지만 저도 뭐 기술자가 아니고 저도 이제 뭐 MBA를 했기 때문에 근데 저는 철게 있거든요. 기술 회사는 CFO들이 절대로 CEO가 되면 안 된다는게 제 기본적인 생각이에요. 애플도 망가진게 결국은 지금 그 CEO가 그 SCM 전문가지 그 결 CF 출신인 거거든. 결론적으로. 그러니까 애플이 사실 AI 시대 완전히 쫓아 못 간 거죠. 그리고 누가 싫어하냐?이 책에 나와 트럼프 대통령이 킹크을 엄청 싫어해요. 음. 오히려 젠슨을 좋아했고 어 거기서 그래서 이번에 팅크이 못 뻗는 것도 저 예상 저는 그렇게 예상을 했었는데 1번 책이 그 제 예상을 그 검증을 해 준 거죠.

다음 장 자 엔비디아가 시가 총액 1위가 됐는데 7.700 올라갔어. 정확한게 오픈에가 채찍 나오면서 했는데 아까 앞에서 봤겠지만 MBD가 2015년도 오픈 A에 싹수를 보고 먼저 투자가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오픈 A에가 채치T 나오면서 주가가 7,7배 올라갔고요. 다음 장 그리고 아까 말씀대로 24년도가 그 파이낸셜 타임 그이 그 재무 이니까 저기 23년도에 채핏이 나올 때 610억 달러 매출액 했는데요. 올해 3,960억 달러. 내년도가 얘네가 70% 이상 성장할 수 있다고 최근에 발표했거든요. 6,730억 달러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영업 이익률이 70% 65% 정도 생각해 보면 6 66에 30 한 3,600억 달러가 내년에 그 현금으로 들어오는 거죠. 앱비다가 한 3,700억이나 800억 되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 MB되는 돈이 무제하지 많기 때문에 주 그니까 이런 거죠. 어, 순환 매출을 많이 한다고 해도 리스크가 최악용은 뭐냐면은 주주 환원 안 하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MB디아는 크게 이슈가 없고 MN 적극적 할 수 있다. 그래서 저도이 책을 보면서 엔비디아에 대해서 약간 순환 매출에 대한 우려을 좀 했었는데 만약에 월스트 케이스 갔을 때는 주주원 단기 2, 3년 안 해 버리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캐시플러 영역을 갖고 있다.이 부분이 이번에 좀 제가 파악했던 거 중에 하나고요.

다음 장 자 영업 이익률이 지금 66.2%가 나왔어. 올해 2분기 때. 그래서 어 올해 이번에 나오면서 뭐 했냐면 젠슨왕이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에 영업 이익률이 감소가 되지만 메모리 가격 때문에 내년도 27년도에 가격 인상 하게 되면 이익률은 한 65%까지 나올 수 있겠다. 그래서 일단 Nv디의 현금 창출 능력은 저희 생각보다 더 탁월했다는 걸 좀 알 수 있겠고요. 다음 장 아 핵심은 그건 거예요. 지금 베라루빈이 나왔는데 베라루빈이 뭐 당연히 반려지나 전력 소모량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데 핵심은 뭐냐면 HBM 보 탑재량이 280기바로 그 기존에 HBM3보다도 50%가 더 늘어나요.

그래서 아마 3분기 4분기 때 삼성권자나 SK 하이닉스가 영업 이익은 굉장히 잘 나올 것 같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다음 장 결국 뭐 복부장님도 아시겠지만 파운드 HB 4가 되면은 베이스 다이를 메모리 공장에서 만드는게 아니라 파운드리 공장을 만들고 있어요. 이래서 삼성권자가 다음 장 넘어가 보시면 HBM 시장 점유율이 2분기 때 삼성권자가 그어 21%에서 33% 올라갔고 SK 하이닉스는 58%에서 50% 떨어졌어요. 그래서 결국 내년 정도 되게 되면은 HBM 시장 점유율이 크로스오소보가 일어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그러면 결국은 뭐냐면은 지금 입장에서 우리가 SK 하닉스 계속 좋게 봤었는데 결국 HBM3에서 삼성전자가 마켓쇼가 올라가고 그다음에 4부 이상부터는 베이스다이를 직접 삼성 파운드리 하니까 TSMC에 위탁하는 거보다는 삼성자가 HBM 이제 4 이상부터는 경쟁력이 회복이 되면서 그동안 SK 하이닉스보다 못 했다는 그 부분이 이제 어느 정도 대분 그 해결이 되고 여기에 제 사실 파운드리가 지금 적 적절을 보고 있지만 이게 개선이 됐을 경우에 삼성전자가 그래도 이제는 삼성전자가 일단 1등 반도체를 회사로서의 어떤 밸루이션을 받을 수 있지 않겠는가 생각이 좀 났고요.

다음 장 결국은 뭐냐면 엔비디아의 이슈는 그건 거 같아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브로드컴이랑 전략적 협력을 맺어가면서 자체을 만든다는게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의 어떻게 리스크인데 그래서이 리스크 때문에 젠슨이 계속 M&를 하는 거예요. 결국 자기들이 이거를 계속 그 어떻게 보면 해머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살기는 M&다. 적극적인 M& 수 있겠고요. 다음 장 자 리스크는 결국 이거죠. 왜 최근에 7월 8월 달에 반도체 주식들이 안 됐는가 저겁니다. 제가 일부러 다 찾아봤어. 저 데이터를 결국 뭐냐면 장부상에 있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채가 5,억 달러인데 장부에 오프 밸런스 시에 있는 부채가 2.4조 달러예요.

그러니까 사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장부상과 장부의 부채가 3조 달러예요. 그니까 결국은 뭐냐면 미국 10년물 국 국채 금리나 30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반도체 주식이 안 되는 거죠. 결국은 뭐냐면이 반대 주식이 여기서 저는 랠리가 마지막에 올려면 뭐냐? 미국과이란 전쟁이 끝나서 유가가 90불쯤까지 갔잖아요. 이게 70불 때까지 빠지면은 당연히 미국채 금리가 빠질 거고 그러면 하이퍼스러가 이슈가 지금 결국 3조 달러에 대한 부채가 있는 부채가 예상이 돼 있는데 결국 국채 금리랑 반대축가 연결이 돼 있다. 그럼 이번에 결국은 뭐냐면 이러한 전쟁을 어떻게 해결이 만약에 이제 월 두 가지예요.

트 요즘 신문이 두 가지가 나오더라고요. 어 트럼프 대정이 중간 선거 끝나면 전면열할 수도 있다라는 기사가 하나 나왔고 오늘 월시 전널에서는 어떻게 나왔냐면 이란이 굉장히 지금 미국과의 봉쇄 때문에이란 경제가 굉장히 더 안 좋아져서 민심이 다시 혁명이 일어날 수 있다. 요게 두 가지가 갈려 있어요. 저도 어 뭐가 맞을지 모르겠는데 결국은 뭐냐면 일란 전쟁의 향방에 따라서 잘 해결이 되면 반드시 주가가 저는 전고점 근처까지 갈 거 같아요. 근데 그러면 전고점을 뚫을 수 있느냐? 그거 다음 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국 중국이죠. 아, 예.

자, 아, TSMC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장. 다음 장. 이것까지 하면 시간이 안 되니까 다음 장 결국 뭐냐면은 화웨이가 설계를 하고 SMIC가 파운드리 생산한다. 결국은 중국이 메모리 반도체 어떤 자급자에 가면서 이게 이제 리 결국 삼성권자가 퍼가 열배가 예 못 못 가는 이유가 결국 중국 때문인 거 같고요. 다음 장 CXMT를 제가 좀 여기 이거는이 책에 발로 안 되 제가 조금 자세하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국 창신 메모리가 기술이 어디 거냐면 2008년도 글로벌 금융 때 망했던 독일의 키몬다 기술을 갖고 얘네가 시작을 했었어요.

그래서 첫 번째 공장이 2019년도 어 양산이 됐고 아직까지는 현재 17나호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삼성이나 SK 하이닉스 대비에서는 제가 볼 땐 딜행 공정한 2, 3년 정도는 기술 격차가 있는 거 같다. 근데 이제 고객은 중국의 화이, 레노버, 샤오미, 그다음에 당연히 그 스마트폰 업체들이 다 여기 있겠죠. 다음 장. 이거가 되게 중요해요. 제가 이걸 안 갖고 하다 보여 드릴 수밖에 없는게 올해 예상 매출액이 작년에 91억 달러인데 올해 450억 달러예요. 영업 이익은 320억 달러 영업 이익률 71.8%로 8%로 SK 하이닉스랑 삼성권자랑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거는 앱따가 84%로 380억 달래요. 이게 이제 중요한 거예요. 왜 그러냐면 99만 장짜리 디행 공장 찍는데 대략 한 180억 달러 정도 들어가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 앱따 나오면은 다 지금 주주 환원하고 막 해야 되. 쟤네는 주주 한원 안 한다는 거죠. 그러면 380억 달면 180개의 공장을 지울 수 있는 돈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반도체 공 업항이 올해 내년 굉장히 좋은게 좋으면서도 중국발 리스가 생긴 거죠. 그러면 쟤네들이 그 올해만 180개 99만 장짜리 공장이 아니라 18만 장짜리 공장을 올해 내년 두 2년 연속 짓게 되면은 공급가행 리스카가 있을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책이 말한게 조금 어느 정도는 가능성도 있을 수 있겠다라는 저 불이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중국은 절대로 주주 한원 안 할 거니까. 아, 이거를 생각을 해야죠. 마이크론이랑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열심히 주주하는 뭐예요? 얘네들은 주주 하나하고 공장을 다 지을 거라고 저는 예상해요. 중국 스타일상 보면. 다음 장 그래서 이거죠. 지금 CXMT 이거는 이제 그 재미나이나 각종 추정치를 보면은 올해 자 보시면은 24 작년 4분기 때 CXMT가 케파가 디랭 케파가 17만 장이에요. 삼성전자가 6만 장이고 마이크론이 34만 장인데 내년도 4Q가 되면은 그 CXMT가 어 27만 장으로 늘어나요.

그러면은 얘네들이 작년 기준으로 삼성전 어 얘네가 마이크론 대비 50% 정도 케파밖에 안 된다는데 내년도 4분이 되면 마이크론의 71% 수준까지 올라가고요. 근데 이건 보수적으로 본 거 같고 제 생각에는 마이크로는 80%에서 90%까지 협파가 갈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걱정하는 건 뭐냐? 결국은 PC나 스마트폰의 디랭 가격이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아무리 좋아도 HBM 가격도 조종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결론적인 건 뭐냐면 결국 CXMT가 상장을 하고 지금 YMTC도 상장한다 얘기 나오잖아요. 그래서 메모리 업체들 주가가 허를 열배를 못 받는 이유가 결국 중국 리스크다.

근데 이게 예전에 제가 봤던 LED랑 LCD랑 모든 비즈니스가 예전에 중국 정부가 견제 아 미국 정부가 중국을 견제 안 했기 때문에 다 무너졌잖아요. 근데 다행스러운 건 뭐냐?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애들이 절대로 중국산 디랭과 랜드를 쓰지 않을 거다라는게 제 거기 때문에 예전에 우리가 망가졌던 우리 다른 테크처럼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지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퍼배를 받기에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라는게 제 생각이고 그러면 결론은 뭐냐?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다섯 배 정도인데 만약에 전쟁이 끝나서 국채 금리가 빠지게 되면 여섯 배에서 일곱배 정도까지 갈 수 있는 현재 주가에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2, 30% 정도는 업사이드가 있을 것 같다는게 제가이 책을 읽으면서 내린 결론인 거고 결국 뭐냐면이

책에서 굉장히 아울하게 썼어요. 결론이. 어, 왜냐면 반도체가 국가 안보사하면 각국 정부들이 몽땅 다 보조금을 주기 때문에 반도체가 최악으로 갈 수도 있다라는게이 책의 결론인데 저는이 책의 결론에 어느 정도 동존하지만 좀 다르게 보는게 결국 이번에 보시면은 테슬라 요즘 계속 주가가 가다가 엊그졌게 또 망가졌거든요. 그 사이버 캡 때문에 주가가 쫙 갔다가 미국 정부가 잠깐만 너희 규제 제대로 받았니? 몇년 페달이 없어요. 이번에 사이버캡은 그냥 가는 거예요. 어 그 페달도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맨 처음에 막 흥분해 가지고 갔다가 미국 정부가 잠깐만 봐야 돼.

그래서 어쨌도 5% 빠졌는데 중요한 건 뭐냐면 결국 AI 산업이 여기 모든 산업에 갈 거기 때문에 저 책에서 본 것보다는 제가 볼 땐 디맨드는 더 커질 수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도 좋아질 수 있는데 저는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 온이하는 램 업체 메모리 반도체 업체보다는 삼성전자처럼 파운드리 하는게 있고 자 그다음에 가는게 제가 보는게 hi AI로 갈 거예요. 그럼 삼성제자가 스마트폰도 들고 있는데 최근에 디행 가격이 올라가 가지고 모든 업체들이 지금 스마트폰 수 판매량이 다 줄었거든요. 삼성전만 안 줄고 있어요.

어 그리고 갤럭시 폴드도 좋아요.음 맞아. 보면은 결국 hi로 넘어간다면은 차라리 삼성전자가 세이프한 거 아니냐 그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디램 업체를 한 하나만 하라면은 저는 마이크론이라 디램 온니 업체들보다는 그 삼성전자가 좀 낮고 아까 HB도 쫓아가고 있고 중요한 건 뭐냐면은 지금 INTC가 상장을 하는데 지금 YTC 시장 점유율이 보니까 그 지금 샌디스크를 넘어갔어요. 맞아. 넘버 3가 됐어. 예. 넘버 3가 돼 버렸어요. 물량 기준으로. 그 결국은 뭐냐면은 8,억 달러 우리 DM 시장 보거든요. 2,400억 달러가 PC와 스마트폰이에요.이 시장을 굉장히 치열해지면 아무리 데이터 센터나 AI용 디램이 좋아도 영향은 받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퍼 10열배의 눈높이를 막기는 어렵고 어 한 일곱 배에서 여덟 배 잘 가면 그거를 어떻게 조정할 거냐? 그럼 삼성전자는 달리 밸루이션 받을 건 뭐냐? 복부자 죄송합니다. 파운데이션 파운드리가 어떻게 비즈니스를 가지 가냐. 근데 다행히도 엔비디아의 LPU 그로기 만들 칩을 이제 삼성의 4호가 받았고 그다음에 그 테슬라고도 하고 있고 각종 좀 다른 왜냐면 지금 TSMC가 캐파가 없어 풀파여 가지고 삼성이 올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거를 삼성이 잘해 주면은 삼성이 조금 더 기회의 전자가 기회의 요인이 있지 않겠느냐라는게이 책을 갖고 제가 투자의 아이디어를 그렇게 삼게 된 거죠.

네. 자, 말씀하시는데 지금 뭐 불꽃제 이제 끝어. 근데이 마이크 성능이 좋아서 뉴피디 님 괜찮죠?이 지금 밖에서는 이제 꽝꽝 그리는 어 소리가 나긴 하는데 어 저는이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를 얘기를 하시는데 사실 버그님이 약간 좀 걱정이 된게 지지난주 이제 하이닉스 얘기할 때 보니까 전자보다는 하이닉스를 좀 많이 들고 있는 거 같더라고. 어. 아닙니다. 아니에요. 네. 저 전자가 훨씬 많습니다. 아, 전자가 훨씬 많아요. 네. 보니까 전자는 좀 세이프해 보여요. 왜냐면 근데 이제 중국의 리스크를 우리가 제가 박정문이 박 대표님이 얘기한게 뭐였냐면 결국은 주가가 빠졌던게 CXMD 상장 때문에 모멘텀

때문에 빠졌는데 주가는 정확 지나고 나머니 다 정확하다고 보잖아요. 그국 CMT MT가 영업 이익률이 하이닉스랑 마이크론과 별반 차이가 없다. 라면은 물론 이제 중국 정부가 보호해 주는 것도 있지만 얘네 기술도 결국은 그렇게 우리가 허접하다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결국 뭐냐면은 미중 패권 경쟁에서 미국이 중국산 디램이나 랜드를 쓰지 못하는 것 때문에 오늘 효과가 있기 때문에 결국 요즘 최근에 나오는게 그 얘기 나오잖아요. 제가 이제 방송에도 나가지면 SK 최태원 회장님이 뭐 일본에도 지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미국에도 가야 되는 거.

저는 이제 그 부분에 상당히 이제 동감을 하는 거고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제 그런 생각을 많이 하죠. 광주 공장에 대해서 막 하는데 저는 그냥 광주공 우리가 모든 투자 발표할 때 일단 이바이 숫자를 세게 불러요. 어디 가나. 근데 이제 결국은 삼 일본에도 지을 수도 있고 미국에도 저 지질 수밖에 없는 거고 한국도지 결국 뭐냐면 전체 디램 케파에 제가 봤을 때는 70%는 코리아에 가주가 돼 2, 30%는 고객사에 갈 수밖에 없는게 현 흐름이다라는게 제가 내린 결론이고 삼성이 지금 빨리 파운두리가 뭐 좀 뭐야 성각급 빼놓고 좀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인게 제 마지막 결론입니다.

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우리 복부장이 어 저랑 축구 축구 메이터잖아요. 우리 인감도하고 예 조부장하고 하는데 아니 그런데 요즘 잘 아 못 나오더라고. 일이 어 파운더이 일이 많아졌어. 아니 우리가 진짜 농담 아니고 복부장 나올 때마다 우리 그랬잖아. 아니 지금 삼성전자 주가가 이렇는데 뭐 축구하러 나오냐고 일좀 하라고. 예. 68만8,원 막 7만 원 대도 막 나 그 축구하러 나와 가지고 음. 그래서 우리가 막 그랬거든. 아 일 좀 해라. 그런데 요즘은 오 안 나와. 그니까요. 어 그리고 그죠. 밤에도 밤에도 늦게 왔잖아요. 어.

늦게 와 가지고 그냥 마지막으로 엔비디아 LPU 받았다는 기사가 나왔잖아요. 근데 엔비디아가 일단 LPU는 삼성 파운드리 한다는게 거의 확실한 거 같더라고요. 근데 그게 저는 의미 있게 봤죠. 결국은. 그리고 또 지금 애플이 뭐가 문제냐? 창신 메모리 절대 못 씁니다. 그러면 삼성가 메모리를 할 수 있겠죠. 야 그러면 AP 조금이라도 주면 저도 이거는 제냥 상상이에요. 만약에 AP를 예전에 오랜만에 조금만이라도 삼성한테 주면 이게 달라질 그림이 나오는 거고 그렇지. 맞아. 근데 그럴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어, 왜냐면은 그 팀이 그니까 트럼프 팀이 저는 그 그걸 하는게 마지막까지 했는데 그 독사처럼 했는데 아 못 쓰게 지금 미국에서 절대 못 쓰게 할 거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삼성한테 2, 30%라도 AP 한번 해 볼래? 아니면 다른 거. 왜냐면 그 누구야? 애플이 시모스를 다 소니한테 줬거든요. 삼성한테도 왔어. 시모스가. 맞아요. 그러면 그렇게 오게 되면은 삼성이 죽어갔던 옛날에 핀팩 공정까지만 해도 2015년까지 삼성이랑 TSMC가 비슷한데 이제 지금은 너무 격차가 커서 71%랑 87%랑은 너무 격차 커서 이제 할 수 없는데 삼성이 한 123%만 올라가도 주가에는 굉장히 캐톨리스트가 될 수가 있죠. 왜냐면 AMD 주가랑 MBD의 주가면 AMD 주가가 많이 올라갔거든요. 근데 AMD가 퍼가 굉장히 높아요.

제가 정확히 기억 못 하는데 왜 수급이 M비D대가 5조 달러 정도 되니까 더 못 사는 거지 사람들이. 그러니까 만만한게 뭐냐? AMD 주가 미국도 똑같아요. 왜냐면 5조 달러 아까 우리나라 일본보다 GDP가 많. 일본 GDP가 4조 달러거든요. M비대가 5조 달러예요. 아, 일본 GDP보다 더 독일과 일본 GDP보다 엔비디아 GD 그 시가 총액이 높아요. 야, 그러면은 수급적으로 펀드 매니저들이 못 사잖아요. 또 엔비디아를. 그러니까 만만한게 AMD 영업률 말도 안 되게 차이 나고 60%랑 AMD가 30%도 안 돼요. 똑같은게 미국 펀드지.

야, 일단 MBD 너무 많으니까 AMD 실적 좋아진데 그냥 거기 당겨 사는 거고 그다음에 인텔 미국 정부가 가는데 인텔 영업률 보세요. 10%도 안 돼요. 근데 인텔 막 주가 뜯어 올리잖아요. 왜냐면 너무 시가총에 큰 거는 그래서 엔비디아가 주가가 왜 안 제가 쭉 봤더니 시청이 5조 달러 되는데 독일과 일본보다 G지P 높아. 야 그러면 야 이건 일단 스테이하고 현상 유지하고 저기 좀 망가졌던 애들 올라온 애들 그거 주식 다 뜯어 올리는 거죠. 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엔비디아는 전 대단하고 이제 결국은 저기서 아까 부회 부채 좀 보시면 진짜 구글이 많기는 많더라고요.

부해 부채가. 근데 구글 걱정도 제가 크게 안 하는게 기본적으로 구글이 앱따 맞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최악고 구글도 아 참 죄송합니다. 주주 여러분 올해는 배당 못 해요. 올해는 자사주 매의 못 해요. 다 우리 빛난 거 그 2, 3년만 그냥 허리 졸라매면은 구글도 해서 부해 부채 이슈는 있는데 생각보다 2000년대 그이 미국의 통신 업체들 있지 않습니까? 걔네들이 막 정말 벤처들 막 돈대죠. 그때랑이 책에도 그 얘기 나와요. 비교한 거인데 그때랑은 조금은 다르다. 왜? 지금 기본적으로 부해 부채를 들고 있는 애가 하이퍼스케일러고 예전에 망가졌던 건 뭐냐면 신생 벤처들이에요.

그러니까 2000년도에 초에 벤처가 망가진게 뭐냐면 벤처 기업들이 막 막 하겠다고 했는데 그 돈을 누가 되졌냐면 그 통신업자들이 통신 사업자들이 그렇죠.이 시스코나 얘네들이 돈을 막대 준 거야. 근데 그때 막대 준 돈가스켈레에서 틀려. 왜냐면 화이퍼스 클럽에도 아마존이 근데 부채가 굉장히 적더라고. 제가 그나마. 근데 아마존도 뭐 돈 벌고 있고 그중에 걱정되는 데는 저는 메타는 조금 약간 왜냐면 캐시플로가 그만큼 안 되니까. 알겠습니다. [한숨] 지금 아 밖에 불꽃 축제하는데 아 불꽃 축제 봐야 되는데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건데 안 봐도 돼요.

왜냐면 제가 불꽃 축제만 불꽃 축제 저거 시작한지 꽤 됐거든. 처음 거 뭐 호주, 일본 뭐 이런 거 안 봐도 돼. 맨 마지막 한국 거만 보면 돼. 어. 어. 맨 마지막 그 한국 거 보면 우와 막 입이 쫙 벌어져. 그 앞에 거 괜히 봤네. 그러니까 신경 안 썼어도 돼요. 우리 최던 분들 지금 방송 보시는 분들도 네. 한국거만 봅니다. 한국 불꽃이 최고입니다. 자, 그런데 지금 중요한 이제 반도체 얘기에 제가 저희 형님을 특별히 모신 이유가 우리가 옛날에 그 임진외라 때 어 외적이 러올 쳐들어올 거 같은데 그래서 사신 두 명을 보냈었잖아.

근데 두 명을 보냈는데 갔다 오더니 한 명은 에이 일본 신경 안 써도 돼요. 그죠? 한 명은 준비해야 된다. 준비해야 된다가 맞았잖아.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중국 얘기를 하면 중국의 어떤 기술적인 경쟁력이나 이런 걸 갖다가 얘기하면 어 뭐 너 친중이냐 뭐 이런다고. 그래 저는 그거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봐요. 그죠? 오히려 현상보다 더 오버해서 보는게 오히려 더 나요. 그죠? 그 구글 CEO 쓴다로 피차이가 그랬나요? 적게 투자하는 것보다 오히려 오버 투자하는게 더 덜 위험하다고 그죠? 예. 우리가 중국에 대한 위협은 오히려 중국을 다 과대 평가하면 과대 평가했지 과소 평가하면 안 돼요.

제발. 그래서 저희 형님이 삼성 그룹에서 미국에서 아 중국에서 중국 마케팅하시면서 중국의이 빅테크들의 성장을 다 지켜보셨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뭐 바이두라든지 알리바라든지 네. 그랬기 때문에 제가 저희 형님한테 특별히 부탁했어요. 도대체 중국 반도체의 지금 현주소는 현현실이 뭐냐는 거죠? 형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이게 제가 전문적인 분야가 아닌 반도체 쪽에 대해서 너무 큰 과제를 저한테 맡겨 가지고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또 제가 중국에서 올해는 있었지만이 반도체 굴기에 대해서 한마디로 얘기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 솔직히 비전문가기도 하고 이제 그런데 제가 22년간 중국에서 어 다른 건 몰라도 좀 다양한 업무를 해 봤어요.

처음에는이 우리나라 기업이 중국에 들어가면서 어느 지역에이 공장을 지어야 되는지 그리고 공장을 짓는다면은 언제 어 이게 임대하는게 맞는지 사는게 맞는지 그리고 이제 그게 결정이 되면은 어떤 식으로이 중국 시장에 소프트 랜딩을 하는게 맞는지 등등 해서 다양한 업무를 했는데 제가 본 거는 어 한 5년 지나면서 특히 중국에서 코로나가 발생하고 나서 제가 확실히 느꼈습니다. 아, 중국은 무엇을 하든 정책을 제대로 봐야 되구나. 그래서 그 중국 정책에 대해서 제가 5년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어 사실은이 다양한 정책이 있고 분야별로 정말 많은 정책들이 하루에도 한 건 이상씩 쏟아지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정책에도 딱 핵심이 되는 중점 정책이 있는데 그게 어이 국민 경제 발전과 사회 발전을 위한 5개년 계획이라는게 있습니다. 예. 그게 중국 정부에서 가장 신경을 써서이 향후 5년에 중국 국가 경제를 어떤 식으로 끌고 갈 건지에 대해서이 정책을 군더기를 빼고 아주 압축적으로 해서 만드는 건데 그게 올해가 15차 5개년 규이라고 합니다. 벌써 15차가 되었습니다. 1952년에 처음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 왔는데요.이 15차 5개년 규의 가장 핵심을 한마디로 말씀드린다고 하면 매년 매번 이렇게 나오는 규이 어 딱 키워드로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번 15차의 핵심은 신질 생산력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언론에서 초반에는 신품질 생산력인 줄 알고 품질이라는 말을 넣어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요즘은 다시이 신질 생산력이라고 원이 중국어 원어를 그대로 인용해서 사용합니다. 그러면 신질생력 제가 이제 북경에서이 버그님이 엔비디아 분석부터 제가 많이 봤는데요. 뭐 무슨 뜻인 거 같습니까? 신질 생산. 어 굉장히 분석을 잘하시던데. 근데 질문하면 좀 당황하더라고요. 아, 그러면 질문 없이 바로 얘기하겠습니다. 신질생산이라는 거는이 새로운 질적 생산력을 가지고 나라를 혁신하겠다.이 뜻입니다.

그러면이 신질 생산력을 다시 한번 더 우리나라 말로 풀어서 얘기하면 AI 반도체 강국으로서 중국 전체 생산력을 혁신하겠다이 말입니다. 어 예 그 말을 줄여 가지고 이제 신질이라고 하는데 중국 정책문건의 특징은 어떤게 있냐면 남들이 잘 알아보지 못하게 은유적으로 포장을 하는 거를 잘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실이 15차개념 규획 문건이 3월 16일 날 이제 3월에 하는 중국 양후의가 끝나고 거기서 이제이 심사 완료가 돼서 공표를 하는데 어 총이 18편 어 62장 7만자의 중국으로 쓰여 있습니다. 그 칠만자 중국가 중국 경제와 중국 국가 발전략과 중국 사회의 모든 문제를 다 포함한 내용으로 압축되 있는데 사실 그 안에서 가장 앞부분에 이제 처음에 나오는지도 사상을 제외하고 이제 2편 3편 4편을 이제 보면 2편은 중국 제도이 제조업의 현대화입니다.

그걸 AI 반도체로 제조업을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뜻이고 3편이 이제 디지털 AI입니다. 지금 제가 한국에 온지 이제 딱 일주일 됐는데요. 제가 적응이 제일 안 되는게이 한국에서는 지갑을 들고 다녀야 되더라고요. 아 예. 현금을 들고 다녀야 되고 카드를 들고 다녀야 되고 이러는데 저는 [콧방귀] 2018년부터 어 오기 전까지는 그냥 핸드폰 하나만 들고 다녔습니다. 음 지갑을 들고 다닌 적도 없고 그리고 코로나 지나면서부터는 이게 대면으로 명암 주고받는 것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명암도 만나고 나면 중국 위체시라고 하는 외의신으로 서로 명함을 그냥 바로 죽어봤습니다.이

보이는 명함을 주고받는게 없습니다. 근데 한국 오니까 꼭 명함을 이렇게 주시더라고요. 예. 죄송합니다. 제가 명함이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안이 한 10년 동안 안 쓰던 지갑도 제가 다시 꺼내 가지고 이렇게 지금 다시 쓰기 시작하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서이 디지털 AI를 결합해서 이게 디지털 분야 온라인 분야도 중국이 훨씬 앞서가고 있는데 그 분야에서도 AI를 결락하면서 혁신을 이어내겠다. 이렇게 하면서이 반도체와 관련된 부분 사실은 중국의 7대 핵심 국가 전략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첫 번째가 반도체 공정의 자책 개발입니다.

어, 그래요? 네. 그리고 두 번째가 인공지능 대규모 어느 모델 구축. 어 세 번째가 우주 항공 자체 발사 능력을 확보하는데 혹시이 8월 16일날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스페이스 X에이어서 중국 자체 로켓이 재발사 가능하게 그것도 자체적으로 발사대에 안으로 들어오는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내려오면서 발이 밑에 받침대가 이렇게 내려오면서 자체적으로 쓰는 기술까지 이미 개발이 된 상태입니다. 그네 번째가 양작 컴퓨터 분야의 진전인데 [콧방귀] 어 양자 컴퓨터는 뭐 소박사님 아시겠지만 아마 중국이 현재 미국보다 훨씬 앞서 있다고 다들 이야기 많이 합니다.

왜냐면 양자 관련된 어 논문수가 이미 미국을 어 능가한지가 오래됐습니다. 네. 그래서 이런이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런 여러 가지 국가 전략의 가장 핵심이라고 하면이 반도체죠. 그래 반도체 자력 갱생이라고 하고이 자 반도체의이 자립 자강이라고 이렇게 중국 말로는 표현을 합니다. 근데 그 말 안에 이미 반도체라고 하는 거 지금 조금 전에도 많은 분들이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어 그래요. 어 그런 벌써 그렇게 됐어요. 이러지만 중국은 이미 이게 15차 5개년 계획에 이런 지금 반도체 자립 갱생 또는 자립 자강이라고 하는 말을 처음 쓴게 아니라 실은 중국 제조로 잘 알려져 있는 13차 5개년 계획 정확하게 이제이 10년 전이죠.

11년 전 2015년부터 이미 그 말을 쓰고 있었고 거기에 중국 중국어로 역시 7만5천자 되는 내용으로 반도체 굴기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하겠다라고 하는 내용이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예. 그런데 이번에도이 CXMT 상장하고 하면서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가가 많이 빠지다 보니까 이제 북경에 있는 어 친한 또이 특파가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그분이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는 항상 중국이 뭔가이 이벤트를 큰 걸 발표를 하면 놀라는 거는 잘하는데 놀라기만 하고 왜이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는 거는 굉장히 약하다.

어. 예. 그런 이야기를 해서 저하고 이제 [콧방귀]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됐는데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중국은이 정책적으로이 반도체 굴기에 대해서 15차개념 계획에이 총에 제가 말씀드린 18편 62장 7만자의이 규핵 안에 여러 가지이 국가적으로 5년간 계속해서 일관되게 추진하는 프로젝트 국가급 프로젝트가 총 109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반도체와 관련된게 몇 개 정도 있을 것 같습니까? 절반 이상. 절반 [목을 가다듬음] 너무 많을 것 같은데. 네. 절반 아, 예. 정확하게 28개인데요. 비율로 27% 정도 되죠. 어. 그 109개 중에이 넘는 프로젝트가이

반도체와 관련되거든. 아, 5년간. 근데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중국 제조를 할 때부터이 사실은 2015년 전에도 월마트 가면 지금은 메디인 차이나의 품목이 조금 줄어가 65%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한때 2013년이 좌우로 해서이 중국이 엄청나게이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이 커머스를 통해서 중국의이 소비제가 정말이 폭발적인 성장을 하는 그 시절에 이제 이코노미스트가 이제 분석을 하고 서방에서 이제이 추세로 가게 되면 이제 2030년 자오가 되면 중국의 GDP가 미국을 넘어설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하면서 사실은이 중국에 대한 제재를 사방에서 특히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제가 이제이 반도체 이야기를 하면서도 전반적인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예 그 점에 대해서는 이제 조금 양해를 예 부탁드리는데 근데 이제이 중국에이 5년간 추진하는이 이 규이라고 하는 거는 15차 전에 벌써 지금 109개 중에 28개가 반도체와 관련인 거는 갑자기 이번에 이렇게 된게 아니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벌써 10년 전부터 시작이 되었고 중국의 공산품 아주이 보편적으로 쓰이는 제품을 중국 제조 2025를 하자고 그때 한 말이 아니라 실질적 적으로는 고급 고신 기술이라고 하는데 첨단 기술로 만드는 제품을이 우리 힘으로 제대로 만들어 보자라고 한게 중국 제조 2025로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10년 전에 시작된이 반도체 굴기 그 이야기가 우리나라 언론에서도 10년 전에 굉장히 많이 나왔는데 어 13차 5개년 계획이 끝나면서 이제 자체적으로 평가를 하면서 예 그 당시에 반도체이 국산화율을 70%로 목표를 했었는데 시작할 때 대비해서 끝나는 5년 뒤에 근데 실질적으로는 10% 대에 머무 물었습니다. 20%가 안 됐거든요. 그 그러면서 우리나라에서는 굉장히 그걸 실패했다. 중국 반도체 굴기에 실패하면서 굉장히 어 안 좋은 내용으로 많이 소개가 됐었는데 근데 그게 아니라 중국은 실패로 보지 않고 과정으로 봅니다. 음 반도체라는 거를 이미 아까도 이제 말씀 주신 대로 뭐 파운더리를 하는 TSMC도 있고 삼성전자도 있지만 메모리의 강좌들도 있는데 그 턴바구니에서 이게 우리나라가 이제이 요소수 사태 때문에도이 2019년에이 소부장 부분에서 우리가 국산화야율을 굉장히 높혔지 않습니까?

근데 중국도 이게 국산화를 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이 목표 자체가 이미 길게 잡혀 있는데 우리는이 단기적인 부분의 성과만 가지고 평가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실은 그렇지 않다. 그리고 조금 더 길게 말씀드리면 실질적으로 중국 반도체에 대해서 국가 정책으로 처음 입안이 됐던 거는 1956년입니다. 1956년. 1956년에 이미 반도체 트랜지스트라고 어 해서 원시 반도체 그러니까 실험 반도체라기보다는이 트랜지스트를 이용한 컴퓨터라고 하는 거죠. 예. 그거를이 미국에서 만들고 오 중국에서도 미국의 유학을 갖다 온 이제 과학자 중심으로 해서 이게 1956년에 12년 과학 발전 규이라는 거를 내면서 그 안에 반도체 이야기가 있는데 그때는 지금 같은 이런 반도체가 아닌 트랜지스터형 컴퓨터를 운용하기 위한 반도체를 처음에 이야기합니다.

이러니까 그때부터 이게 반도체에 대해서 쭉 일관되게 이야기가 되고 1980년에 이제 국무원에서 반도체와 관련한 첫이 작은 가이드라인 해서 나오게 되고 그게 2001년 중국이 WTO에 가입하면서 국무원에서 다시 이제이 소프트웨어에 대한이 발전 가이드 해서 그때 이제 다시 한번 문건으로 국무원 문건으로 다시 나오게 되고 그러고 나서 2014년에 이제이 중국 기업의이 나스닥 상장을 비롯해서 그 당시에 미국 진출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때이 반도체 부분이 가장 떨어진다는 거를 알고 반도체 굴기를 그때부터 준비하면서 아까 말씀드린 13차 5개년 계획의 실질적인 정책 책 전략으로 문서화되기 시작한게 2014년이고

그래서 이렇게 역사를 쭉 보게 되면 이게 갑자기 이런 딥시크가 작년 25년 2월에 뭐 전 세계를음 강타했고 그때도 아까 우리 특파한 이야기처럼 놀라기만 했죠. 어,이 딥 나오게 됐는지에 대해서는 우리는 잘 모르고. 그리고 또 지났더니 얼마 전에 CXMT 상장하면서 또 우리나라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 두 개의 주가가 하락하면서 코스피도 내려가고 그 그러는데 이런 결과는 굉장히 긴이 중국 정책 속에 이미 공개가 되어 있는데 그 칠만자가 너무 이렇게 함축적으로 돼 있다 보니까 그 대표적인 예를 제가 신질생산력이라고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뭐지?

해석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각자 알아서 해석합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이해하고 있는 수준에 맞춰서 알아서 해석하기 때문에 이렇게 통일된 해석을 하기 힘들죠. 그러니 우리나라에서도 초반에 그 이야기를 신품질 생산력이라고 해서 제조업 제조업 2020의 그다음 단계를 얘기하는구나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실은 그것보다는 이제 반도체와 AI 굴기를 통한 모든 전방위적인 혁신 생산력을 만들겠다 이런 뜻이거든요. 예. 자, 제가 듣다 보니까 어, 오늘 소박사님이 저기 반도체 책 예예권 네. 저 책을 정리해 오셨는데 저희 형님한테는 그 15년 뭐 계획 규획 규획 규획

규 그걸 좀 정리해서 다음 시간에 좀 발표를 좀 부탁드리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고 아니면 소박사님하고 저희 형님하고 같이이 반도체 한번 제대로 한번 분석해 보자. 우리 장박사님도 같이 붙으세요. 보니까 장박사님은 우리 소부장이 반도체 밸류 체인을 또 깨차고 계시잖아. 아, 저도 왜냐면은이 책을 보고 저가 정리가 완전히 됐어요. 사실이 책이 되게 좋은 이용의 자 신문의 정리가 정말 잘 되는데 1번의 특유에 이제 수요에 대해서 약간 보수하면서 그렇지 우리 뭐야 말씀 대표님 말씀하신 거 저도 상당하고이 중국 제조 2025가 거의 중국의 어떤 큰 도약이 된 시점이고 이게 원래 중국이 정확히 그게 뭐냐 2049년 중국은 건국 100주년 2049년 그때 세계 1이 제조 국가가 되겠다는 게

그다음 나온 거고 거기에 반도체 저도 왜냐 그했국의 마이크론이랑 샌디스크를 인하려고 했었어요. 홀딩스가. 그 마지막에 뭐였냐면 월가에서 어느 정도 딜이 됐는데 마지막 오바 행정부가 이거 안 된다. 그 오바마 행정 CIA가 이거 안 된다 해가지고 마지막에 어프로브를 안 해 줘서 그지 다 넘어갈 뻔했어요. 그러고 나서 나온게 CXMT고 YTC가 들어갔고 YTC는 22년가 미국 정부가 이미 블랙스로 때려 버렸고요. 그래서 이제 YTC 랜드가 못 들어가죠. 왜냐면 랜드가 더 중요하죠. 저장 장치니까 이게 사실 어떻게 미국 쉽게 말하면은 충분히 정보를 빼갈 수 있을까?

미국이 그때부터 막았고 창신 메모리도 막았는데 저는 이제 그거죠. 저 똑같은게 뭐냐면 우리가 중국이 우리보다 AI가 앞서가 있기 때문에 지금 저렇게 뭐 16나 17나도 저는 이렇게 뭐 중국은 인해 전술인 거죠. 인해 전술이 나쁜게 아니에요. 전쟁에서 인해 전술 되게 중요한 전략이거든. 그니까 걔는 물량으로 계속 넣다 보면은 결국 거기 또 물량 최적화하게끔 또 AI 모델을 또 만들어요. 어떻게 보면 미국은 오버스펙일 수도 있죠. AI 모델이 중국은 반도체 수준이 떨어지니까 오히려 거기에 최적화 된 거니까 사실은 근데 저 중에 저는 걱정되는게 AI 파운데이션 뭐 딥스크나 얘네들은 어딜 가냐면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한테 거의 공짜로 뿌려 버리거든요.

중국은 뭐냐? 일단 공짜로 준 다음에 나중에 락인을 해서 우리 편으로 이코시스템을 가는 거기 때문에 사실 오늘 대표님 제가 몰랐던 얘기도 많이 들어서 저 사실 만약에 한다면 같이 하시면은 저도 되게 우리가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지 뭐 중국이 좋고 나쁘고 그건 제가 볼 땐 정말 잘못된 생각인 거 같아. 중국이 도대체 무슨 전략 갖고 어떻게 가는지 그걸 아는게 전 되게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저희 형님한테 하나만 좀 질문을 좀 드리고 예. 다음에 진짜 저희 박사님, 소박사님, 장박사님 그다음에 왕박사 불러야 돼. 왕박사가 또 중국의 밸류 체인 꿰뚫고 있잖아.

예예. 그래서 그 왕박사까지 불러 가지고 진짜 반도체 특지 중국 반도체를 대해부한다.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정말 어 극중을 하려면 뭘 알고 극중을 해야지. 그죠? 무조건 아니 3년 전에 저는 배터리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잖아요. 내가 주식을 사 갖고 있으니까 중국 배터리 배터리에 대해서 좋게 얘기하면 무조건 무슨 프레임을 씌워 가지고 그죠. 그게 얼마나 큰 대가로 다가 왔어요. 그죠? 음. 그래서 우리 주식 투자자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두 마리 강아지 선입견과 편견을 별로야 된다고 그죠? 있는 거대로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되는데 뭘 알아야 판단을 하는 거니까 어 반도체 중국 반도체 특집 한번 어 마련하도록 하고요.

저는요 체 반도체 지도 반도체 패권 지도죠. 예. 그 니자의 신문에서 썼는데이 결과가 좀 안 좋다 했잖아요. 아니 마지막 결론이 오버플라이다. 결론 오버스플라이. 아 왜냐면 국 반도체가 국가 안 보기 때문에 각 정부가 계속 보조금을 주면서 투자들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가행 투자 때문에 음 공국 가행이 온다는게 저 결론인데 거기서 이제 저 다 맞는데 여기선 수요를 굉장히 낮게 잡은 거야. 1번 이동원 계좌 신문이. 네. 저는 그이 책 분석에는데 마지막 수요 분석은 저랑 좀 틀린 거죠. 저는 저 생각보다 더 커질 거로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과잉 투자가 아니고 지금 투자하는게 맞는 건데 주식에서는 이제 이런 거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영업 익률이 80%가 유지가 될 수 있을까? 이거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주가와 시장이 커지는 건 저 별개라 보고 있거든요. 근데 한 번 정도는 디램이 갔다가 중국 때문에 와도 누구 결국 뭐냐면 미국 정부가 지금도 계속 이번에 보니까 저도이 책에 또 나온게 또 되게 중요한게 트럼프 대통령이 오자마자 했던 게 그 AI 산업 진능이었거든요. 지금 미국에 있는 빅텍들이 민주당을 지지하는게 아니에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해요. 그래서 만약에 이번에 주가의 가장 변곡적은 뭐냐? 11월 중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지는게 AI 산업의 주가에 안 좋은 거예요.

결국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 AI 데이터에서 투자해야 된다고 계속 그러고 있고 지금 민주당 캠페인은 뭐냐면 AI 센터 투자 일단 홀딩이에요. 음. 그렇기 때문에 왜냐면 뉴욕주가 지금 못짓게 지금 1년 동안 유해 버렸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텍사스 주조차도 지금 그 데이터 센터 짓는 걸 유회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결국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에서 지면은 이거 반도체 주식가 안 되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지금 보야 되는 거는 미중간 선거가 되게 중요하죠. 그렇게 돼. 근데 이제 중국은 그 상관없는 거 중국은 제가 사실은 제 채널에서 얘기한게 뭐냐?

중국 전문가랑 얘기했는데 뭐냐면 중국은 뭐부터 했냐면 AI를 위해서 전력을 먼저 깔아버렸어. 원자력 발전소를 서해한테 수식을 져놓고 그다음에 신재생 에너지를 신장 위구로 쳐놔 가지고 중국은 전력에 문제가 없어요. 아까 제가 시간이 없어 말했는데 TSMC의 가장 큰 리스크는 뭐냐? 전력 부족이에요. TSMC가 대만. 예. 근데 대만이 뭐냐면 대만의 민주당 경보의 바보 같이 뭐 했냐면 탈원전해 버렸어요. 작년이 책에도 나왔어. 탈원전했대요. 그게 탈원전이 지금 TSMC 가장 큰 문제예요. 지금 중국 대만 전개 8%를 TSMC가 쓴다. 여기 나왔는데 앞으로 5년 20%가 넘어가는데 그거를 어떻게 될 거냐?

그러면 중국이 만약에 미중 저는 중국이랑 중국의 대말을 공격한다 생각 안 해. 그냥 블락케이드 하면 돼요. 근데 이제 원재력 발전이 없으니까 만약에 천연 가스나 가스 수행 못 하잖아요. 그럼 중국 발전을 못면 중국이 그냥 거그로 말라 죽는 거죠. 그러니까 실리콘 방패 실드를 하겠다고 대만 민진당 정부가 했는데 정작 주교한 전략 확보는 원전을 8원전을 해 버린 거죠. 근데 중국은 저가 그 중국을 이렇게 높이가는 건 뭐냐면 원자력 발전 신재상에서 얘네는 AI에 필요한 전력을 이미 다 확보를 한 거죠. 그게 미국보다 강점인 거예요. 야, 그렇네.

예. 미국은 전력이 없어 날린 거고. 근데 중국은 전력이 확보되고 AI 데이터서 짓는게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은 창신 메모리나 뭐나 막 저 가지고 뭐 저사양 메모리든 일단 음 우리가 열 개 쓰면 되는 거 아니에요. 아무리 그래도 그러면은 그 백업이 되는 거고 전기는 중국 확보가 됐다는 거죠. 그러니까 필요권에서 중국이 미국보다는 앞서가 있는 거예요. 그런 면에 전력 확보에서 미국은 전력 문제가 지금 가장 근데 중국도 이슈는 있죠. 물 문제가 있 거죠. 중국이 물이 부족하잖아요. 중국이 그래서 티벳을 중국이 끝까지지는게 티베이를 지어야지 티베 흘러난게 양자강이랑 그다음에 황화강을 다 지루가 티벳이거든요.

티벳의 지류가 또 어디 가면 몇콤강까지 연결이 돼요. 그래서 베트남 예. 베트남 맥콘강까지 가죠. 그리고 그래서 지금 중국이 티베을 한국 전쟁이 일어나이 중공군이 왔잖아요. 그 일주일 전에 어디부터 점령? 티베부터 점령을 했어요. 중공군이. 그러고 나서 한국군이 온 거예. 그니까 중국 애들을 중국 그 공산당을 진짜 저는 몇밀리 우리가 봐야 된다고 보는 거튼 무서운 거죠. 우리야말로 전략이 우리가 1년 2년 단기 전략밖에 없지. 롱텀 전략이 없지. 우리 정권 바뀌면 다 바뀌잖아요. 중국에 대한 생각도. 근데 중국은 굉장히 길게 이번 10년의 결과가 CX상이고 저도 깜짝 놀어.

갑자기 또 IMTC까지 상장하잖아. 이거 중국이 뭐냐? 일단 중국의 모든 돈을 메모리 반도체로 일단 모으겠다는 거죠. 화웨이는 상장을 안 해요. 근데 일단은 메모리는 상장 화웨이는 비상장사예요. 그래서 화웨의 실적을 제가 뽑기가 어려워요. 어. 그 그래서 저도 이번에 CXM테 간신을 뽑았어요. 어떻게 막 뒤져 가지고 제가 놀란게 그거지 않습니까? 그냥 3년만이 상태로 더 가잖아요. 그러면 그냥 일단은 세계 3이 케파가 될 거예요. 메모리 딜램에서. 자, 그러면 그 창신 메모리는 이미 상장이 됐고 지금 YMTC도 상장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럼 창신 상장하기 전에 저도 그랬거든요. 아니 회색코 풀소가 분명히 있는데 왜 다들 신경은 안 쓰냐고. 예. 그러다가 창신상이 7월 27일 그리고 FMC가 7월 29일 있었지만 금리는 안 올렸어요. 제가 그 두 가지가 가장 큰 회사 코플소인데 금리는 안 올리면서 안 왔어. 근데 창시는 왔어요. 예. 세게 왔는데 새끼 코플 쏘 줄 알았는데 뭐 시장이 삼성이랑 마이크론이랑 하이닉스랑 샌디스크랑 키옥시라 다 무너졌잖아요.이 새끼 코플 속 하나에. 예. 예. 그래서 지금 이제 YMTC가 양 메모리가 성장이 되는데 형님께서 우리가 그래도 이거는 알고 있어야 된다.

뭐 이런 거 좀 있습니까? 양물이 아니면 창신 다 합쳐서 너무이 중국 반도체에서 모른다.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된다. 근데 제가 저번에 형님하고 얘기할 땐 아니면 중국 삼성전자 임원분하고 얘기할 땐 그 얘기를 제가 들었군요. 중국이 어떻게 반도체가 이렇게 클 수가 있었나. 음. 사실 좀 한국 반도체 인력을 많이 빼갔다면어요. 근데 그게 사실입니까? [목을 가다듬음] 아, 그거 참 불편한 진실입니다. 네. 아쉽죠? 네. 그리고 뭐 CXMT에도 그 [콧방귀] 제가 듣 듣기로는 한 200명 좌우로 우리 한국 반도체 인력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디? CSMT에만. CSMT에만. 음. 유책에도 그게 나와 있어요. 네. 그래요? 예.이 책이 좋은 책이에요. 그니까 그 내용이 다 있어요. 한국 그니까이 책에서 지금 이슈는 뭐냐면 한국에 많은 인력들이 중국에 가서 해놨고 이거 멀리 볼게 없어요. 지금 세계 최 1위 BOE가 BOE가 LCD 1등이잖아요. 그게 우리나라 하이디스 하이닉스 옛날에 스핀오빠는 하이디스를 중국이 노무현 정부 때 그걸 중국에 팔았잖아요. 그게 기술이 중국에 간 거죠. LED도 그렇니까 우리나라 제가 아까 말한게 모든 중국이 근데 우리도 뭐라고 할까? 우리도 일본 거 갖고 와서 된 거니까 그거를 우리는 뭐 그렇게 안 하고 일 중국만 그거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중국도 당연히 그렇게 하는 거고. 그래서 뭐냐면은 정부가 진짜 중요한 건 핵심 인재들을 리텐션하는 프로그램이 진짜 중요한데 그동안 그렇게 안 했죠. 왜냐면 또 몇 년간 반도체가 다운 사이클이니까 삼성이나 SK이닉스에서 나 나이 저 또래들이 나가 가지고 다 어디 가겠어요? 다 중국가 가지고 다 그거 도와줄 수밖에 없는 거죠. 아까 질문에 약간 답을 하면 지금 소박사님 말씀하신 거 중에 아까 6MT 같은 이제이 지금 영업 이익률도 높고 에비타도 엄청 높은 이런 상태가 3년 지나면은 뭐 엄청나게 성장할데 중요한 거는 배당을 안 할 것이다.

예 근데 [목을 가다듬음] 어 YMTC 당연히 배당을 안 하겠죠.네 네. 그래서 반드시 알아야 되는 거 이야기를 한다면은 이런 거 좀 배당 안 할 거고 그 그러면은 지금이 IPO 하기 전에 공모주 물량을 배정을 할 때 뭐 뭐 잘 아시겠지만 공모주 물량이 어디에 배정이 가장 많이 됐느냐 제가 알기로는 이 국가 연기금 계열에 제일 많이 배정이 됐습니다. 연기금에 36개사가 배정이 됐고 산업 전략 투자자가 그다음입니다. 산업 전략 투자자라는 거는 이제 빅테크, 알리바, 메이탄, 뭐 샤오미 이런 데부터 자동차 기업 그다음에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그리고 통신 디스플레이 이런 쪽입니다.

그러니까 반도체 관련된 전체이 협력사 생태 예 이쪽에도 물량을 배분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이제 금융 기관 보험 은행권입니다. 그리고네 번째는 이제 대형 자산 운용사인데이 전체에 한 14 이상이 이제 공무주 물량이 배정됐다는 말은 말씀대로 배정 배당할 필요가 없는 데다가 한 거죠. 그리고 그 과실을 그중에서도 가장 큰이 배당을 받은 곳이이 연기금 자산 운용사거든요. 그 말은 지금 중국 정부가 돈이 없다고 많은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CXMT, YMTC 이런 또 나중에는 뭐 SMIC도 좋아지겠죠. 좋아지게 되면은 거기에이 엄청난 이제 영업 이익이 쌓이게 되면 그걸 국가가 활용을 하겠죠.

네. 그 제가 아까 사실은 저 내용을 할까 말까 한게 제가 아까 그 올해 예상 매출액 있잖아. 그게 앱이 따라 딱 보고 야 우리는 지금 막 배당하냐 안 하냐 난리치는데 중국은 결국은 뭐냐면요. 배당 여력은 우리 그러니까 투자 여력은 우리 한국이랑 똑같은 우리가 계속 구주 환원 정책 하는 순간 중국과 우리나라가 투자 여력은 비슷해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결국 밀릴 수밖에 없는게 왜 그러냐? 중국의 업스트림 그 고객군이 우리보다 AI가 더 우리 대표님 말씀 더 발전돼 있기 때문에 더 큰 거죠. 그래서 지금 저는 최태원 회장님을 눈여겨 보는게 한일 경제공동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최태원 회장이. 그러면 그걸 하는 수밖에 없는 거야. 우리는 결국은 뭐냐면 중국이 지금 이유비 장비를 만들고 있는데 지금 이유비 장비는 온니 네덜란드만 하고 있잖아요. 근데 원래 노관기를 예전에 20나호 때까지는 캐논과 니콘이 했단 말이에요. 근데 걔네들이 지금 손 났다. 레거시 빼놓고 안 한단 말이야. DUB 빼놓고는 그러면 한국 일이 뭉쳐 가지고 이유비 장비를 하고 이런 쪽으로 바뀌어야 돼요. 우리가 그러니까 일본이랑 이게 이제 서로 왜냐면은 일본 GDP가 4조 달러, 한국이 2조 달러. 음. 달러인데 중국이 20조 달러예요. 그 한일 합쳐봤자 중국이 30%도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최태원 회장이 한일 경제공서 얘기 나올 때 저는 솔직히 좀 이분 대단하시다. 나 사실 최장님 그런 얘기하니까 대벌 옹로 중에 유일하게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엊그적게 제가 왜냐면 방송사 나가 가지고 SK가 일본 투자하는 거 어떻게 보냐라고 하는데 제가 말씀드렸죠. 키옥시아 지분이 얘네 그 12 형태로 14.1% 1% 들고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키옥시아 1대 주주인데 일본 정보가 용인 안 할 거잖아요. 14.2% 대가 200억 달러고요. 그러면은 그거를 그 SK 그 10열배 이상 먹었기 때문에 그거를 일부 매각을 해 가지고 중국 일본에다 공장 지울 수가 있는 거죠.

음. 그럼 일본 정부가 차입도 되고 일본 정부 지원금 주면은 결국 한일 공동 반도체 동맹을 할 수밖에 없는게 뭐냐면 중국이랑이 상태로 각계 전투를 가면이 한국과 일본 같이 망가지거든요. 근데 다행히 일본은 소재 부품 장비가 살아 있으니까 우리는 소재 부품이 좋다고 좋다고 해도 여전히 핵심 장비는 도쿄 일렉트로이라든지 얘네보다 시내지라든 얘네들이 다 그 들고 있잖아요. 특히 이유 장비에 들어가는 포토 리지스트 이런 건 다 일본 애들이 잘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살 수 있는 방법 뭐냐? 한일 반도체 동맹을 하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거는 일본이 좋고 나쁘게 문제가 아니라 중국이 지금

너무 막 쉽게 말하면 좀 엄청난 규모를 지금 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니까 아까도 그랬잖아. 제가 왜 전고체 갖고 왜 그랬냐면 도요타 망해요. 전고차 안 되면 음 도요타 망하 망할 수밖에 없어. 왜냐면 도요따가 지금 전기차가 없거든요. 도유다 망하게 돼 있어요. 전고체를 안 하면은. 그래서 기술정은 어려운데 그게 안 되면 도요따가 망하면 일본 자동차는 정말 망가지는 거죠. 음. 알겠습니다. 그 중국에 아까 CSMP라든지 장치 배무리 같은 경우에 뭐가 중요하냐면요. 장비를 구매할 때 원플러스원이에요. 이거는 우리나라 기업체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다 한같이 하는 얘기입니다.

원플러스원의 원조는 뭐냐면은 예전에 LG 디스플레이했었어요. 알죠? 원플러스원면 하나 받고 공짜루죠. 그게 LED 디스플레이였거든. 있는데이 LED 디스플레이 사람들이 중국에 갔나 봐요. 그래서 요즘 어떻냐면요. 원플러스원인데 원은 정부가 돼 주는 거예요. 그 반값이에요. 반값. 음. 그러니까 중국의 CSNT의 장비를 살 때 원플러스원이니까 가격의 절반입니다. 음.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 뭐 그 PK 홀딩스 그다음에 HPSP 이오테크닉스 같은 경우에 TSMC에 납품이 되면서 장비 납품이 되면서 글로발 기업이다. 근데 중국의 A맥 같은 경우에 TSMC의 식각 장비를 공급하고 있어요.

음. 그러니까 중국의 장비 업체들의 수준이 낮은 수준이 아닙니다. 다만 노 장비를 못 만들어 가지고 그것도 진짜 20나급에 그걸 만들어 몇 못 만드니까 그 문제지 식각 장비 음 다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중국의 장비의 스품질 음 어느 기업이나 다가 보십시오. 다 좋다고 얘기하고요. 우리나라 반태 장비들 갑자기 실적이 2025년 하반기부터 갑자기 혹 떨어진 기업들 있잖아요. 그 기업들 왜 떨어졌냐? 중국에서 장비 팔아 먹다가 중국이 원플러스원 해 버리니까 품질도 안 돼. 가격도 안 돼. 그래서 우리나라 장비 업체들 하반기부터 계속 작년 하반기부터 실적이 안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장비 업체들 다 좋은게 아니에요. 봐서 실적이 작년 하반기부터 특히 중국의 노출 빈도가 많은 기업들은 예전에 말했던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꼴납니다. 우리 뭐 디스플레이 워낙 잘하시니까. 그래서 장비 업체도 항상 1등 업체 삼성과 하이닉스에 들어가는 음 그런 업체를 보고 중국에 오리엔트된 중국에 집중된 기업 업체들은 약간 아 좀 생환경을 끼고 쟤네들이 진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라를 한번 봐야 됩니다. 오케이 반도체 대해부 추석 특집으로 무조건 찍을게요. 왕박사도 부르고 장박사님도 부르고 박사님도 부르고 소박사님도 부르고 잠깐만 아까 누구 한 명 더 불러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 복부장

아 어 우리나라 아 맞다음 우리는 반도체 지금음 현장에 계 복부장까지 불러 가지고 아 근데 옛날에 그 MBC 100백분 토론 아니었어요? 야, 그 100분 토론도 보면서 저 사람들 참 대단하다. 100분이면 한시간 반인데. 근데 아니, 우리 이거 뭐 뭐예요, 지금 시간이다가 지금 지금 시간이 4시간 되세요?이 주식에 미친 사람들. 자, 아니 [목을 가다듬음] 그거 줘보자. 지금 한국 시작했어? 어, 지금 한화팀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소리가 예사롭지 않거든. 이거 우리 한국 팀 마지막 하는 거지? 예. 자, 빨리 저거 해야 되잖아요.

다음 주 급등교. 예. 그거 한 5분 만에 하고 지금 밖에 저거 불꽃 한번 보자고. 네. 제가 적겠습니다. 빨리 해 주시면 예. 일단 발표부터 하겠습니다. 그 지난주 급등주 맞추신 분 이번에도 2주 연속 맞추신 분이 나오셨더라고요. 아, 그래요? 네. 잠시만요. 아, 네. 민웨이 아웃. 예. 김광수 님, 그린웨이야 님, 그리고 인조이 AI 님이신데 그린웨이아우 님은 지난주에 lnf 맞추셨고 이번 주 TCK로 맞추셨는데 이분이 혹시 그분 아니신가 모르겠습니다. 왜 얼마 전에 업계분 업계 임원 분이신데 맞췄다고 저희 사무실 오셨던 분이 아니실까 혹시

아 우리 월관 전망 때도 몇 번 오셨던 분이에요. 아, 네. 예. 그리고요 세 분은 주중에 체슬리 수사자 한번 전화 주시면 저희가 책을 선물로 보내 드리겠고요. 제가 클레어 님부터 하겠습니다. 클레어 님 다음 주 마벨 하겠습니다. 아, 마벨하시고요. 버건 님 삼성 SDI입니다. 삼성 아, 네. 아, 뭐야? 진짜 하는 거야? 네. 그리고 타님 저는 퍼러비스 하겠습니다. 예. 복부장님 저는 어도비. 어도비 하시고요. 인감독님 HPSP HPSP 하시고 아 안 계시고 어피 PD 님도 있으시네요. 넣어달라고 하셔서 맞아네 하셔야죠. 저는 HPSP

어 뉴피디 님 HPSP 엘리 님 저는 저는 이번 주 인사드리로 나온 거서 예 이따가 다시 예 여쭤보고 그리고 소박사님 2주간 남겨서 공란이었었는데 소박사님은요 삼성 던져야겠어 아 삼성 오늘 네네 알겠습니다. 와 이거 4네시간 동안 들으면서 저는 어떤 분들을 기억을 했냐면 2002년 월드컵 때 그 뒤에 경비 쓴다고 앞에 경기만 보고 그 관중들 보고 경기 못 본 사람들의 마음이 뭔지 제가 알 거 같아요. 제가 뒤만 돌아보면 지금 불꽃축제가 보이는데 아 근데 그만큼 여기 앞에 계신 분들의이 토론이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전문님 말씀처럼 저희가 추석 특집으로 박사님, 소박사님, 장박사님, 왕박사님의

네. 네. 그렇게 해서 저희가 또 영상을 찍도록 하고요. 긴 시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실시간이 줄어들질 않아요. 계속 2,400분이이 4네시간 동안을 지켜보고 계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밖에 저 불꽃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지 않았나요? 지금도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 거. 어 그러면이 불을 잠깐 소등하겠습니다. 소등하고 창밖 보겠습니다. 멈추 거 같긴 한데 이제 시작하나 본데 메인 아 저절 아 이거 TV 모니터가 위치네요. 아 여기이 위치가 원님 저거 리버콘으로 꺼 주시겠어요? 거기 아 이게 비춰서 그렇구나. 어 아 TV를 아예 어디서

한다 한다. 끝났나? 아니요. 지금 뭐 이렇게 번쩍거린 거 같은데. 그러면 여기서 별주부점 마무리하고 저희가이 화면을 좀 계속 켜 놓죠. 음. 아 저부장 배고프구나. 아니 식당에서 문 닫는다고 해서 아까 타밴드 님이랑 엘리 님이랑 보라 님이 가서 저희 도시락은 들고 오셨고요. 음. 그거 좋은 생각이다. 요거 화면 비춰 놓고 그죠? 네. 소리만 PD 님 저희 마무리 인사하고요 소리만 좀 끄고 화면은 그대로 남겨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잘 보네온다. 나온다. 잘 잘 보이네요. 야 다시 할까요? 네네.이 이 왼쪽으로도 크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아까 네. 위치이 위치가 어 한 잠깐만 보죠, 뭐. 네. 끝난 거는 아니죠, 지금. 네. 예, 한국 팀 남았습니다. 한국 팀 어, 이제 나온음 나온다. 야, 아, 그래서 트윈 사람들 뽑았거나 트윈 빌딩 갈 사람 뽑았구나. 임직원들. 아, 그거 뽑았어요? 뽑았는데 당첨 안 돼 가지고요. 그저 어차피 못 가잖아요. 지옥 훈련 하러 와야. 지옥 훈련. 야. 아, 여기서 잘 보이네. 저 어, 와, 올라온다. 와, 오 와, 잘 보이네. 와, 우와. 당해요. 쪽 뒤쪽 여기쪽 보이나? 와 멋있다. 어 이쪽에 보이네. 와 불꽃 소리가 거의 하이라이트인 거 같은데.

우와 야 자이 불꽃을 보면서 지금 9월 시장 조정을 받고 있지만네 이번 4분기는 저 불꽃처럼 예 주식 시장이 화려하게 불타오르면서네 이번 26년도 우리나라 시장, 미국 시장이 다 저렇게 불장이 되면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마무리할까요? 예, 저보장님. 네. 저희 화면은 유피 님 그냥 띄어 주시고요. 정말 긴 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이 라이브 시간을 계속 갱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시는 분들도 시간이 갈수록 정말 재밌는 이야기 많이 들으셨기 때문에 이렇게 남아 있으셨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주말 오후 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별주부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셨습니다. [노래] you go I really should know [노래] with we then I see the all you don't try love now [노래] We the red then I see the [노래] after all for us don't try love you all for all this us all this time [노래] for us I really should know [노래] with till we hit a then I see the all this is for you don't want to try your love for us now you exercise after all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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