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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 코너는 조금 개편을 저희가 소임으로 해서 다양한 시선을 통해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고 거기에 따른 전략을 조금음 넓혀 보는 시간이 되겠고요. 가층에 투자 키워드 이렇게 정했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 이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볼 텐데요.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어 김종 이사의 시선과 저의 시선 오늘은 다를지 똑같을지 일단은 김유정환서가 먼저 저의에 뷰 시선을 먼저 정리해 준다고 하니까요. 한번 들어보고 이야기 이어가 들어가죠. 네. 상의 흐름을 가장 명확하게 짚어보는 시간 최마의 투자 키워드 시간입니다. 첫 번째 오늘 같은 경우에는요 반도체라는 섹터에 대해서 두 분의 키워드를 함께 체크해 보려고 하는데요.
두 분의 지선이 같은 듯 사뭇 다릅니다. 바로 체마커의 키워드부터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다음 그림 보면요. 첼마커는 오늘 키워드로 반도체는 종교의 영역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오늘 시장의 수급이 강하게 몰리고 있는 반도체. 하지만이 의미가 단순한 믿음이나 낙관론에 기반한 상승이나 수급 쏠림이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다음 그림 바로 함께 보시면요. 최마의 투자 키원드의 바로 핵심은 가격에 있습니다. 숫자가 증명하는 실적과 성장에 대해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데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1년 만에 네배 가까이 상승했고요. GXI 지수 D램 지수 역시 10 11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4월 메모리 가격만 보더라도 모바일 디램이 무려 80% 가까이 폭등하면서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에 대해 50만 원의 목표가, SK닉스에 대해 300만 원까지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는데요. 과연 시장이 이렇게까지 파격적인 근거와 전망을 밀어붙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두 분의 의견 지금 바로 함께 들어보시죠. 자, 뭐 데이터에 근거한다기보다 일단 필반 질수는 우리가 매일 아침마다 보잖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질수. 어, 1년 사이에 네배. 네. 그다음에 DXI라고 하는 디래믹스 체인지 대만에. 네.이 현물 가격 지수는 11배. 네. 그러면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목표가 상향이 됐는데 SK 하이닉스는 대략 현재보다는 거의 200만 원 얼초 다 됐기 때문에
네. 300만 원이면 약 50에서 60% 상승. 그다음에 어 삼성전자는 50만 원이면은 그 이상 한 70%. 그러면은 이제 DXI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그 정도는 더 오를 거야라고 지금 볼 거 아니에요. 왜냐면 거기에 동행하니까. 일반수 꺾이는데 우리 삼성전자만 올라가 [콧방귀] 뭐 물론 그럴 수도 있죠. 당분간은. 근데 어찌됐건 어 그런 그 근간에는 보면은 포괄적이긴 합니다만 이제 미래를 자꾸 당겨오는 주식 시장의 속성상 어 AI 에이전트 AGI 범용 인공지능 지금 뭐 학습에서 출론의 영역으로 간다고 하는데 어찌 됐건간에 자기만의 그 자비스를 다 원할 거 아니에요.
그죠? 누구나 다 쓰는 최지T나 뭐 아니면은 그런 물음에 대한 거 지금은 공용으로 쓰고 신기하긴 한데 나중에 가면은 투자 전략을 꾸릴 때도 이제 주식 시장도 API 따 가지고 뭐 자동 매매를 걸 때 김종 이사님 쓰는 거를 내가 똑같이 쓴다. 그럼 둘이 쓰는 건 상관이 없는데 이게 한번 수없이 많아죠. 막 한 몇 천 명이 같이 써 그러면 시장의 효율성이 좀 떨어질 거 아니에요. 상대 효율성이라고 해야 될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결국에는 나중에 되면은 AGI도에 비그난 예로 이런 거죠. 뭐 자동차나 아파트 동일한 아파트의 효용제나 자동차도 있지만 가격은 다르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AGI도 어떤 거는 뭐 월 한 1천만 원의 구동료, 어떤 거는 뭐 1억 원을 주고도 구동료. 근데 내가 그걸 구독해도 뭔가 수익률을 창출할 수 있다면은 쓰겠죠. 누군가는. 근데 이제 그게 말씀하신 대로 그 흐름으로 가고 있는 건 맞는데 지금 현재 이용하는 걸 보면은 약간 토큰 방식으로 쓰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쓰고 싶은만큼 그러니까 뭐 예산 제어은 쓰는 사람이 알아서 할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말씀하신 대로 이제 퍼스널라이징이 중요한 건데 나에 맞는 근데 저도 지금 그 최치T는 최근에 안 쓰고 재미나이 위주로 쓰고 있는데 재미나이를 유료로 쓰면서
제가 이제 계속 질문하는 어떤 패턴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횟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점점 이제 저장이 되다 보니까 음 제가 요구하지 않았는데도 어떤 질문을 했을 때 그 답을 음 제가 예전에 물었던 그 패턴 그대로 미리 대답해 주는 형태로도 나오고 어 그다음에 한 단계 더 고도화되려면 더 비싼 거 쓰세요라는 얘기를 밑에 계속 이제 달고 있더라고요. 그니까 어쨌든 핵심은 지금은 이런 수요가 폭발하고 있고 이런 수요가 폭발하는 가운데 가격 상승 자체가 그러니까 물량을 늘릴 수 없는 구간이다 보니까 가격 상승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게 핵심 포인트이고 아까 이제 지적해 주신 부분도 지수도 그만큼 올랐지만 예를 들어서 올해만 놓고 봤을 때 뭐 샌디스크가 막 10배 이상 올라가고
네 올해만 그다음에 지금 현재 뭐 마이크론도 주가가 그렇게 많이 올랐는데 PR 일곱배밖에 안 된다. 주말에는 마이크론이 15%, 샌디스크 16% 오늘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물론 뭐 수급 얘기는 뒤쪽에 또 따로 있지만 하이닉스는 12% 뭐 비슷하게 쫓아가려고 지금 하고 있고 그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조금 있다 나올 얘기기도 하는데 에스카이닉스한테 지금 줄서 우리한테 물량 대줘 그러면 우리가 공장 지어 줄게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현재 지금 뭐 반도체는 조금 과열된 측면이 단기 주가 상승으로만 보면 분명히 있지만
이게 예전처럼 그냥 네러브로 간다도 아니고 오히려 숫자를 굉장히 보수적으로 늦게 반영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게 맞아 하면서 늦게 반영하고 있지만 시세는 폭발하고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이쪽을 담지 않은 투자자들에게 좀 더 조급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네. 그래서 제가 이제 극단적인 표현이긴 합니다만 뭐 비유를 들자니 이렇게 되는데 이제 종교의 영역 종교는 사실 믿어 못 믿어 뭐 하나님의 종교인이라면은 그게 아니라 믿어 의심치 않잖아요. 네. 지금은 그런 단계로 넘어가는 물론 이게 아까 말씀하신 대로 확신의 단계로 갔을 때 시세가 보통은 한번 정점을 좀 이루고 어떤 요인이 됐던 한번 또 밀어버리 그 조정이라는 거를 출렁거림 이런 것도 있을 순 있는데 지금 단계에서는 그걸 얘기하기도 조금 머쓱하다.
그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더 약간 우려되는 건 뭐냐면 펀더멘탈을 반영하고 있고 펀더멘탈 대비지 않은데 말씀하셨다시피 수급적인 부분이 작용하다 보니까 뭐 ETF일 수도 있고 그다음에 소위 이제 숏셀링 세력들이 지금은 그 제가 보기엔 거의 그록의 상태가 아닌가? 네. 지금은 뭐 원투 스트레이트뿐만 아니라 어퍼컷에 뭐 좌우 후까지 맞아 가지고 완전히 지금 거의 다운된 상태라서 네. 제가 보기엔 지금이 숏셀링하는 공매도 쪽은 자금도 없을 것 같고 쉽게 하지도 못하는 그런 분위기가 아닐까 그러겠네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상단이 더 열려 있고 이런 대형주들이 뭐 10%가 너무 쉽게 올라가는 그런 양상이 좀 벌어지고 있는 건 아닌지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네. 거기에 또 뭐 이벤트가 주줄이 되기하고 있는데 뭐 이번 주에 이제 미국과 중국의 이제 정상 회담 거기에 이제 IT 관련돼서 뭐 그렇다고 만나 가지고 뭐 또 확 돌아서고 뭐 물론 트럼프 대통령 스타일을 지금 모르겠는데 그럴 가능성은 좀 낮은 거 같고 거기에 또 이제 엔비디아가 지금 수차적으로 또 일정이 예정되 있잖아요. 전 세계에서 시가 총액이 가장 높은 거기에 이제 구글이 또 시가 총액 1위를 탈란하느냐 엔비디아하고의 어떤 경쟁 구도도 좀 형성되 있고 미국의 이제 비테크는 뭐 사실 [콧방귀] 어지간에 갖고 조정을 받을까 싶기도 해요.
근데 이제 이번 주 넘어가면서 말씀하셨던 미중 정상회담에서 과연 어 그 원자재 부분이랑 그다음에 제이 엔비디아의 칩 부분은 어떤 식으로 잘 합의되느냐가 일단 첫 번째 뭐 고개일 거 같고 두 번째 고개는 뭐 여러 번 지적드렸다시피 삼성전자하고 SK이닉스의 두 배짜리 레버리지와 관련된 수급 확보가 아마 이번 달 내에 있을 것 같은데 그게 막상 되고 나서 레버리지가 나왔을 때 또 어떻게 움직일 거냐도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고 그가지들이는 올라버렸으니까 그런 재료들이 나왔을 때 뭐 출렁일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뭐 방향을 바꾼다든지 아니면 뭐 시세를 망가뜨리는 흐름을 나타낼 가능성은 굉장히 좀 낮아 보이지 않나?
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어피일게 같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종목만 튀어가는게 아니고 전세계 반도체 종목군들이 같이 동일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건 뭐 생각보다 굉장히 강한 흐름이고 소위 이제 주도주를 놓치거나 주도주를 옆쪽으로 이제 세어 나가는 흐름으로 가기에는 좀 어렵지 않나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게요. 자, 뭐 매일같이 지난주에도 뭐 어, 계속 지적 지적은 아니고 언급했던 이야기데 뭐 거기 벗어나기도 어렵고 지금 뭐 자막에는 반도체는 종교의 영 저건 제가 그냥 비유하고자 쓰는 용어지 반도체가 종교는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고 맹목적인 믿음 뭐 아니 확신일까? 글쎄요. 일단은 믿어 의심치 않는 부분에 흔들리지 않는 그런 부분이 있죠. 자, 오늘은 주제가 좀 겹칠 것 같긴 한데요. 저의 얘기는 그래서 뭐 사실 장비 쪽도 오늘 뭐 테스트 장비나 뭐 이런 쪽도 계속 들쭉날쭉 하긴 하는데에 내일 다룰까 하다가 뭐 ISC라든지 아니면은 어 리노 공업이라든지 이런 쪽도 리노 공업은 조금 플러스로 올라오는데 ISC가 왜 이렇게 밀릴까? 아, 내일 한번 탐구를 좀 해 보도록 하고. 자, 김종현 의사의 오늘 키워드는 또 뭔지 겹칠 거 같아요. 오늘은 반도체 빼놓고 사실 얘기하기가 좀 어렵긴 한데 김정환서 겹치나요?
네, 맞습니다.이어서 김종 이사의 투자 키워드는 지금 바로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최마인커의 투자 키워드는 똑같이 반도체더라도 가격과 숫자 결국 시장이 보고 있는 목표치와 결과치에 집중을 했다면 김종 이사의 키워드은 조금 다르죠. 셀러 마켓인데요.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셀러 곧 공급자라는 키워드에 집중을 하고 있는데 공급자 위주의 마켓 셀러 마켓이 왜 중요한지 바로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현 의사는 지재 시장의 주도권을 철저히 물건을지고 있는 공급자에게 돌아가면서 물건이 부족해지자 가격과 물량이 동반 상승하고 빅테크들이 어떻게든지 인프라를 선점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결국에는 돈을 버는 체질이 달라지고 있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공급자유지의 마켓, 셀러 마켓은 이제 메모리 기업들에게만 국판되는 것이 아니라 기판부터 후공정 기업들까지 확장되고 있다라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종목으로 어떻게 실질적인 수익을 내볼 수 있을까요? 두 분의 의견 지금 바로 함께 알아보시죠. 자, 뭐 셀러스 마켓이라는 표현인데 그렇죠. 지금은 물량 진노 아니 물량 진 쪽이 갑이죠. 네. 엔비디아가 지금 작년에 노키아에 뜬금없이 지분 투자하면서 왜 저러지? 그런데 엔비디아는 이미 MV 링크라든지 자신들의 인피니티 밴드 같은 통신 규격들이 이미 다 정해져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노케아 지분을 확보하면서 야 이거 좀 뭔가 다르다라고 해서 이제 그때 뭐 통신 장비 이런 쪽 종목군들을 뭐 한번 관심 있게 보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로 이번에 GTC 2026을 지나면서 나타났던 핵심 포인트는 결국은 코닝까지 사는 그 코닝이라고 하면 예전에 그 유리 만드는 그런 기업인데 단순하게 배결등 만드는 기업에서 그다음에 이제 유리판이 유리와 관련된 것들이 여러 군데 퍼지기 시작하니까 그러다가 이제 이번에 바뀌는 베라루빈의 구조에서 구리선이 없어지고 기판이 대거 증폭되면서 나타난 현상은 그 지금 기판 안에 유리 기판까지 가지 않더라도 거기에 이미 유리 섬유가 들어가고 유리 섬유에 추가적으로 이제 플러스되는게 여러 가지 이제 섭스트레이드 같은 것들이 붙기 시작하니까 그와 관련된 기대감이 이제 증폭되면서 관련된 섹터들의 긍정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코닝이 이제 광섬유 외기까지 나오다 보니까 그런 이제 광섬유에 플러스돼서 국내 이제 대한광통신 같은 종목군들의 주가 상승이 멈추지 않는 그런 현상으로 가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어 GTC 2026 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현재 지금 쏘캠, 기판 아 이렇게 바뀌는 구조에 적극적으로 가고 있는 종목군들. 그다음에 또 하나 언급드렸던 건 이게 800V로 승합되면서 전력 반도체까지 같이 폭발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 그래서 뭐 전력반도 체리 기업인 뭐 인피니온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은 이미 다 미국 시장에서 폭발을 했고 우리나라 시장에서 진짜 아직 전력 반도체 생산량이 얼마 되지도 않는데 DB텍도 주가가 폭발하는 그런 양상으로 같이 가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은 쇼티지가 나타나고 있는 곳이 한두 곳이 아닐 뿐더러 여기저기 다 쇼티지가 겹쳐 있기 때문에 결국은 공급자들에게 주목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고 국내에서 이제 거의 야 이거 산업 되겠어라고 했던 전지박 업체들이 회로박으로 바꾸면서 수익성이 되고 올라갈 거다라는 기대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지금이 공급 부족이 나타나고 있는 쪽이 단순하게 메모리 하나가 아니고 거기에 겹쳐 겹쳐 겹쳐 거의 모든 밸류체인 내에서 지금 C티지가 나타나고 있는 걸 한번 주목해 보자라는 차원에서 오늘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 그렇죠.
그 셀러스 마켓이라니까 지금 줄서 있는데 사실 이렇게 표현되더군요. 150 정도의 물량을 신청하면은 뭐 어떤 그 고객사의 가중에 따라 다으면 대략 한 30에서 40 정도만 받을 수 있다.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만큼 계속 연장 연장게 장기 공급 계약을 그래서 체결을 하려고 하고 어 업계에서는 27년도까지는 완판 얘기를 하잖아요. 뭐 이제 더 이상 뭐 줄게 없어요. 그러면 증서를 해서 만들어야 되는데 이게 뭐 최근에 유가 유료 시장도 그런 얘기를 하지만 잠궜다가 틀었다 잠궜다 틀었다고 물이 콸콸 나오고 뭐 유가가 아 유가다 유류가 그렇게 되는게 아니잖아요.
반도체는 더 심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제 뭐 지금 당장 공장 만들고 싶다고 해서 뭐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이게 증설이라고 하는게 뭐 잘 아시겠지만 공장 만들면 끝이 아니라 그것의 최적화 과정이 또 엄청나게 오래 걸리고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 이제 공장을 지금부터 만들려고 어 소스 투입을 해도 보통 이제 2년이나 3년 후에 공장 라인이 만들어지고 거기서 또 최적화 과정까지 하면은 보통 3년 정도가 걸리는게 일반적이니까. 그래서 지금은 수요가 폭발해서 물량 없어 죽겠는데 공급 자체가 당장 늘어날 수가 없으니 줄서서 서로 달라고 하는 거고 장기 계약으로 가려고 하고 있고 우리가 장비 사 줄테니까 우리한테 독정 공급 패라라는 그런 요구를
아주 극단적인 현상이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뭐 어 뭐 얘기가 도는 걸로 봐서는 SK닉스에 지금 뭐 마이크로소프트 시작해서 뭐 구글부터 뭐 다들 줄서 달라고 하고 있다는 얘기가 돌고 있으니까 현재 나타나고 있는 주가의 급등은 아 이게 약간 과속인가라는 그런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 셀러 마켓이 유지되는 한 그다음에 지금 그이 장비를 사는 쪽 그다음에 반도체를 사는 쪽에서 적어도이 자금 공급 설비 투자의 케팩스에 대한 자금을 줄이지 않는 이상 현재 구간에 뭐 큰 조정이 오거나 어 시장이 흔들릴 가능성은 거의 좀 낮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뭐 걱정도 팔자다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좋은 것들을 지금 가격 주가에는 계속 녹여내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깐 저 큰 대형주들이 개별주 한 번 노림 보지 못했던 10% 이러다가 어느 순간 뭐 삼성전자 상한가도 볼 수 있겠어요? 없으란 법은 없으니까 그죠? 내일 내일 당장 나올 수도 있고 그렇다 얘기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오늘 삼성전차를 또 뭐 확 뭐 불지르라 이런 얘기는 아니고 다만 이제 미국의 동향은 의외로 너무 조용하다라는 거.이 미국이 그냥 예를 들어서 한국이 가지고 있는 지위 그리고 또 대만의 TSMC가 가지고 있는 지위 인정은 하되 이거를 그냥 좌시할까?
걔네 아니 그니까 자국의 내 내재화를 서두를 거 아니에요. 애플이 인텔앱 파운드리를 지금 맡기고 그다음에 TSMC 아니 그까 뭐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저렇게 치고 올라오는 거 보면은 우리도 언젠가는 위협을 받겠죠. 그렇죠. 근데 이제 그게 지금 당장이 아니라는 점과 현재 주가 레벨이 그렇게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밸루에이션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옛날 밴드 그니까 이익이 상향되기 때문에 옛날 밴드에 상단을 친 줄 알았더니 아직도 중단도 안 왔네라는 그런 평가가 동시에 나오고 있는 것이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우리가 오르는게 아니고 우리 미국 대만 일본의 장비 업체들까지 전반적으로 지금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이게 이제 결론을 서서히 줘야 될 거 같은데 그러면 지금이라도 사요라는 얘기가 가 뭐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는데 네
결론은 사야죠. 근데 사야 되는데 어떤 식으로 살 거냐가 이제 문제라서 개별한 종목을 집어서 그 종목을 사는게 제일 효율적이냐 아니면 뭐 제가 4월 1일 날 뭐 제 연금에 약간 포트를 바꿨던 식으로 ETF로 가는게 맞을 것이냐를 보면 저는 ETF가 상대적으로 지금은 더 나올 수밖에 없다라는 얘기를 계속 드릴 수밖에 없는게 그것도 글로벌 종목을 같이 포함하고 있는 종목군들을 볼 수밖에 없는게 지금 한국만 터지는게 아니다. 그래서 글로벌 종목들과 글로벌 장비 종목이 더 포션이 크니까 그런 차원에서 일단 뭐 글로벌 ETF를 중심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다만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전력 설비 관련해서는 해외 종목 섞여 있는 것보다 국내 종목 위주로 가시는게 맞을 것 같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항상 ETF를 좀 많이 강조해 주시는 김정희 의사의 전략. 오늘은 두사 저희 둘의 시선이 사실 겹쳤기 때문에 뭐 얘기가 좀 이렇게 연속되는데요. 내일은 또 다시 시선을 어 눈을 좀 비겨서 한번 노력해 보도록 하고. 자, 투자 키워드 얘기 들어봤습니다. 알파견제 김종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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