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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하루만에 ‘돈벼락’ 제대로 맞은 ‘삼성전자’… 영업익 ‘555조원’ 전망에 난리난 상황

서울경제TV · 2026-10-02 · 유튜브 시청 133,89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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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먼저 반도체 이야기부터 해 볼 텐데요. 어제 마이크론의 실적이 잘 나왔죠. 이런 가운데 분기 매출이 1년 만에 다섯 배 가까이 끌어올리면서 좋은 성적표를 꺼내 놨었는데요. 일단 메모리 업계에 집중이 좀 쏠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세한 수치들도 함께 좀 체크해 볼까요? 네. 네. 마이크론이 어제 깜짝 실적을 공개해 주면서요. 우리 증시에 굉장히 기분 좋은 홍풍을 불어 주게 됐습니다. 한마디로 메모리 호항이 이제 좀 본격화됐다는 신호로 해석해 볼 수 있는데요. 어제 나온 실적부터 짧게 리뷰해 보겠습니다. 지난 분기 매출이 542억 달러로 어 전년 동기 113억 달러보다 지금 307 379% 정도 늘어나게 됐는데요.

특히나 영업 이익률이 무려 80.7%가 7%가 나오게 됐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렇게 수익성으로 직결된 결과라고 볼 수 있겠고요. 여기서 바로 핵심은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탄탄하다라는 거였습니다. 어 데이터 센터 핵심 사업 부분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봤을 때 무려 11배를 넘어서게 된 건데요. H밴뿐만이 아니라 서버용 디램 수요까지도 이렇게 함께 폭발하고 있습니다. 어 메오르트라 CEO는 2027년과 2028년에도 수급이 올해보다 훨씬 더 빠듯해질 것이다라고 직접 밝힌 바가 있는데요. 내년 생산 HB 대부분의 고객사를 이미 확보했기도 했고 그리고 장기 공급 계약 잔고도 220억 달러에서 320억 달러로 굉장히 크게 늘어난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마이크론의 이번 4상 최대 실적은요. 메모리 호황이 단기가 아니라 구조적 흐름이구나라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던 신호가 되겠습니다. 네. 사실 어제 마이크로는 마진율이 나오게 되면서 살짝 걸림돌로 작용하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정규장에서 한 3% 대까지 다시 한번 상승부를 켜 줬습니다. 그러면 우리 반도체의 투톱도 이제부턴 실적 발표를 좀 대기하게 될 텐데요. 삼성전자는 10월 8일 정도로 가장 유력하게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이 좀 되어 있습니다. 증권가에서 나오고 있는 전망치는 어느 정도 수치까지 확인되고 있을까요? 네. 지금 3전닉스도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합산 영업 이익이익 188조원 정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10조 2,803억 원으로 어 전년 동기보다 806% 증가하는 건데요. 만약 이대로라면 창사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 이익 100조원을 넘어서는 역사적인 수치가 되는 거고요. SK닉스도 78조원으로 전분기보다 29% 늘어날 전망을 현재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이렇게 실적을 끌어 올려주는 힘은 총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범용 디램과 랜드 가격 상승에다가 H맨 판매 확대까지 더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삼성전자 DS문 3분기 영업 이익률은 72에서 75% 정도 지금 추정되고 있고요.

디램 사만 따져 본다면 80%를 넘어설 가능성까지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삼성전자 H의 점유율도 1분기 21%에서 2분기 33%로 굉장히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3분기 HMF 매출을 전분기보다 세배 이상 늘리겠다라는 계획까지도 지금 제시한 상태인데요. 아, 이런 상황에서 KB 증권은 삼성전자의 내년도 연간 영업 이익을 55조원까지 전망하면서 차기 3개년 주주 환원 규모가 최근 3개년 140조원에서 600조원으로 거의 네배 이상 확대될 것이다라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삼성전자와 SK닉스가 합산 188조원이라는 4상 최대 실적 구간에 이제 진입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다만 우리가이 실적 전망치를 냈을 때 환율이 1,500원 대였다가 지금은 1,300원 후반대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영업 이익 전망치가 좀 조정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이러한 수치들은 나오는 대로 계속 좀 체크해 드리도록 하겠고요. HBM뿐만 아니라 범용 쪽에서의 수요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라고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왜 이런 구조가 만들어지게 된 걸까요? 네. 우선 지금 이번 나오고 있는 호황들은 굉장히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HBM도 그렇고 범용 메모리까지 함께 올라가는 구조이기 때문인데요. 아, 두 제품이 같은 생산 설비를 나눠쓰는게 가장 큰 핵심입니다.

다시 말해서 HM 생산의 웨이퍼를 더 많이 사용할수록 반대로 범용 디램 공급 여력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구조인 건데요.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 부사장은 내년 디램 웨이퍼 생산의 30%가 HBM에 배정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어, 지금 20%였는데 여기서 더 올라가는 거고요. 웨이퍼 30%를 HBM 쓴다고 하더라도 실제 메모리 용량으로는 13%밖에 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Hm 디램을 수직으로 쌓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같은 웨이퍼에서 뽑아낼 수 있는 메모리양이 훨씬 줄어들기 때문이고요. 아 실제로 삼성전자 부사장은 지금은 일반 디램의 웨이퍼당 수익성이 H민보다 오히려 더 높다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아 그리고 트렌드 포스 측에서는요. 3분기 범용 디림 가격이 13에서 18% 정도 그리고 랜드는 10에서 15% 정도 올라갈 것으로 보게 됐는데요. 정의해 보자면 H맨 증산이 범용디 공급을 옥조이고 있고요. 이렇게 두 제품이 동시에 가격 강세를 보이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네. 그런데이 물건들을 마지막에 최종적으로 소비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 때문에 제품에 더 많은 돈을 들여야 되는 상황까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소비자 가격까지 바꾸는 배경들 마지막으로 좀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해서 우리 소비자 가격까지 특히나 스마트폰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 삼성전자가 어제부터 갤럭시 S26 국내의 가격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지난 3월 출시 이후 지금 7개월 만에 인상이라고 합니다. 갤럭시 S26과 S26플러스 안에서 256GB 그리고 512GB 모델이 각각 14만9,600원 올라가게 됐고요. 아, 그리고 S26 안에서도 울트라 1바 모델은요. 276,100원이 올라가게 됐다고 하는데요. 이런 배경의 이유에는 아무래도 메모리 원가 급등이 있습니다. 아, 트렌드 포스측에 따르면 스마트폰 부품 원가에서 메모리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기존에 10에서 15%였다고 한다면 이제는 30에서 40%까지 최소됐다고 하는데요.

AI 데이터 센터 투자 부무로 메모리 업체들이 HBM과 서버용 디램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보니까 반대로 모바일 D램M이라던가 또는 랜드 공급이 굉장히 빠듯해진 여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뿐만이 아니라 애플도 마찬가지입니다. 애플도 기존에 아이폰 17 시리즈 가격을 16에서 20만 원 정도 올렸는데요. 기존 모델 가격을 낮추던 과거 관행과 비교를 해 보자면 정 반대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아, 그리고 삼성전자는 앞서 4월에도 갤럭시 S25h와 Z폴드 그리고 플립 7 일부 고용량 모델 가격을 이렇게 올린 바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특히나 판매량이 많은 256GB 기본 모델까지 인상 범위가 이렇게 확대되다 보니깐요.

가격 압박의 수위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해 보자면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제는 데이터 센터를 넘어서서요. 소비자 스마트폰 가격표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네. 자, 현재 프리 시장에서 전자는 좀 하락하고 있는데 닉스는 강보합 지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뉴욕 증시에서 하이닉스 ADR이 어 지금 장중에 계속 오음 세션하면서 5%까지 올려 세웠기 때문에 아마 하이닉스는 프리장에서 플러스권 잘 유지를 좀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전자는 반대로 좀 떨어지고 있다라는 부분까지 챙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두산 에너빌리티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베트남 쪽에서 수주 소식이 좀 전달이 됐습니다. 다만 이제 주가 반영이 좀 아쉽긴 한데요. 우선 뉴스 체크 먼저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두산 에너빌리티가 베트남 쪽에서 또 한번 어제 수주 소식을 전해 줬습니다. 어제 오몬 3 가스보카 발전소를 8,400억 원에 수주했다고 하는데요. 아 지난해 같은 단지 안에 오먼 4를 따데이어서 연속 수주에 성공하게 됐다고 합니다. 아 이번 수주의 특징이 있는데요. 바로 두산 에너빌리티의 스팀 터빈이 베트남 가스보카 발전소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사례라고 합니다. 아 총 발전용량 1155MW 규모로 2030년 준공을 현재 목표를 하고 있는데요.

아 올해 누적 수주를 살펴보자면 사우디부터 오만과 베트남 그리고 국내까지 총 다섯 건이고요. 약 3조 8,700억 건 규모라고 합니다. 6월에 사우디 자프라 열병화 발전 2단계를 시작으로 오만 두툼이라든가 미스파 발전소 그리고 우리나라 안에서는 하동 복합 발전소까지이어서 이번에는 베트남까지 이어지게 된 거고요. CC 일괄 수행에다가 스팀 터빈까지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이제는 단순 시공을 넘어선 종합 수주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 이익이 5,47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2% 늘어나서 수주 성과까지도 이렇게 실적 개선으로 직결되고 있는데요. 아, 이렇게 두산 에너빌리티가 올해만 3조 8,700억 원을 쌓아 나가면서 이제는 글로벌 가스보카 발전 강좌로 입지를 굳혀 나가고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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