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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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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cores are calculated

[지식뉴스] "빚도 많은데, 어마어마하게 오른 부동산과 주가"...지금 일본이 돈 풀면 생길 일 (ft.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 교양이를 부탁해

교양이를 부탁해 · 2026-03-08 · 유튜브 시청 557,121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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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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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사나이노믹스'가 과거 아베노믹스와 다르다고 분석. 아베 시기는 디플레이션·엔강세 상황이었으나 현재는 물가 상승과 엔약세, 자산가격 급등, 재정적자 부담이 있어 전방위 돈풀기는 위험하다고 봄. 미국 재무장관의 레이트 체크로 엔화가 일시 강세 전환. 일본 금리 상승이 미국 금리에 영향을 주는 구조를 설명.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스코팬센터 미국 재무 장관이 일본에 레이트 체크를 했대요. 왜? 엔화가 너무 약세라서. 그럼 시장이 어떠죠? 긴장. 사실 지금 일본이요. 재정적자가 되게 심해요. 그러니까 지금 빚이 많아요. 근데 지금 일본의 자산 가격은 어떠냐면 부동산이랑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뛰었어요. 일본에 자산이 있는 사람들은 어떨까요? 기분 좋지 않을까요? 자산이 없는 사람들은 힘들어지겠죠. 물가가 올랐잖아요. 청년층은 기분이 어떨까요? 일본의 청년들이 느끼는 감정. 자산 가격이 엄청 올랐으며 집값이 오르면 되게 부담스럽겠죠. 그렇지 않을까요? 여기다 다카이치 총리가 돈을 막 뿌리면 어때요?

02. 어 위험하죠? 그죠? 다칼티 사나이 총리의 사나이노믹스가 힘을 받으면 과거 아베노믹스처럼 돈풀기를 좀 강하게 할 것 같은데 그 영향은 어떻게 보시나요? 그니까 사나이노믹스라고 하죠. 지금 이슈가 뭐냐면 다카이치 총리가 중의원을 해산해 가지고 총선을 했는데 압성을 거뒀어요. 그러면 다카이치 총리의 사나이노믹스가 되게 힘을 많이 받거든요. 근데이 다카이치의 별명이 여자 아베예요. 그 우리는 뭐가 생각이 나냐면 2010년대 초반에 아베노믹스라는게 있었어요. 아베신조가 애나를들이 붙던 거였거든요. 아베신조의 애나를 들이볼 때 어떻게 했냐면 일본의 물가가 2%로 올라오는 그날까지 부어야 돼.

03. 이런 거예요. 이게 시그널을 이렇게 줘야 됩니다. 자, 보 보면은 시중에이 디플레이션 압력이 너무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세상이 우울한 거예요. 그럼 거기다 되고 이런 거죠. 여러분들이 기뻐질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고 하는 건데 사탕 열 개 던지겠습니다. 이렇게 해요. 열 개가 많은 건데 열 개를 웃게 할 수 있을지 모르죠. 근데 워낙 골이 깊어요. 그럼 열 개로는 택도 없겠죠. 그죠? 그래서 이렇게 얘기해요. 100개 던지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게 1란. 그죠? 그럼 효과가 있겠죠. 예전보다 많이 던지니까. 근데 두 번째는 뭐냐면 웃는 그날까지 던지겠습니다.

04. 어때요? 그날까지 퍼붓겠습? 어느 쪽이 센가요? 예. 그래서 아베노믹스 핵심은 2%로 물가 목표가 올라오는 그날까지 옛날을 찍겠습니다.이 얘기를 해요. 어마어마하게 퍼붓겠다 얘기거든요.이 아베노믹스가 이게 핵심이에요. 그래서 아베노믹스 하면은 사람들이 돈 풀기라는 생각이 되게 강해요. 이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엔약세가 되게 심해지게 돼요. 그렇거든요. 그래서이 아베노믹스가 10년 이상 이어지면서 디플레이션의 늪에 빠져 있던 일본 경제를 끌어올리기 시작을 해요. 예. 요게 포인트거든요. 안녕하십니까.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장입니다.

05. 자, 근데 여자 아베잖아요. 그럼 야, 애로 엄청 찍겠네. 이제이 생각이 딱 드는 거예요. 이게 이제 우리가 많이 이제 생각하는 건데 그럼 야, 그러면 에너가 막 가치가 폭락하고 큰일 나겠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죠. 근데 이거 하나 보실 필요가 있어요. 그때하고 지금 좀 달라요. 2010년도 11년도 12년도 아베가 등장하던게 12년도인데 그때의 일본 경제하고 지금의 일본 경제는 좀 달라요. 왜 다른지 보여 드릴게요. 일단 첫 번째부터 보시죠. 일본 경제가 지금 그때하고 다른 건 뭐냐면 첫 번째는 물가가 달라요. 그때는요. 물가가 디플레이션이었어요.

06. 마이너스 물가였어요. 물가가 떨어지는 때였어요. 물가가 안 올라요.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근데 지금 일본은요. 물가가 우리나라보다 높아요. 인플레이션이 찾아와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물가가 제로일 때 마이너스일 때는요. 어떻게서든지 인플레이션으로 끌어 올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돈을 막 뿌려도 문제가 안 되죠. 근데 물가가 이미 올라와 있을 때는 여기다 대고 뿌리면 어때요? 어, 위험하죠. 그렇죠? 그래서 이미 물가가 올라와 있어요. 두 번째는 이때는 엔화가 엄청 강세였거든요. 엔화가 너무 세면 수입을 할 때 엔화가 비싸니까 수입 물가가 내려가요.

07. 그리고 수출이 잘 안 돼요. 근데 자, 보세요. 엔화가 강세라고 했죠? 그럼 수입 물가가 내려가는데 물가도 낮아요. 그럼이 두 개가 같이 딱 들러붙어 가지고 교호 작용을 하면 어떻게 되죠? 어우 디플레이션이 더 심화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베가 엔화 약세를 만들고 싶어 했어요. 그래서 엔을 뿌럭 뿌렸거든요. 이때 당시에 얼마였냐면 1달러에 75엔 정도 했어요. 지금 1달러에 얼마냐면 155엔 해요. 이때는 75개 애나만 있어도 1달러를 샀는데 이제는 155개가 있어요. 1달러를 사요. 애나가 엄청 약하죠. 폭락했죠. 에나 가치가 그때보다 두 배 약하고 물가는 이미 많이 올라왔는데 아베때처럼 애나를 풀 수 있을까요?

08. 그러면 물가가 되게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요? 엔화가 너무너무 약세가 되지 않을까요? 너무너무 약한 엔화가 물가를 또 끌어올리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때하고는 좀 상황이 일단 첫 번째는 경제 상황이 달라요. 요걸 보셔야 돼요. 두 번째 볼게요. 우리 일본 경제를 바라볼 때 2010년도 요때하고요. 지금 2020년대하고 또 다른게 있어요. 이때 잃어버린 20년이었고 잃어버린 30년까지 가거든요. 지금 이제 여기서 벗어났지만. 자, 잃어버린 20년을 바라볼 때는 핵심이 뭐냐면 이때는요. 일본에 자산 가격도 되게 낮았고요. 일본 부동산이 망가졌으니까 일본 주가가 이때 니게이가요 7,000 포인트였어요.

09. 이때는 물가도 낮았죠. 지금은 문제가 뭐냐면 물가는 소폭 올라왔잖아요. 어느 정도 올라왔잖아요. 지금 일본의 자산 가격은 어떠냐면 부동산이랑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뛰었어요. 그래서 아까 저기 니게가 한 7,000 포인트 대였다고 했잖아요. 59,000이더라고요. 자산 가격이 많이 뛰었고 부동산도 엄청나게 올랐어요. 일본에 자산이 있는 사람들은 어떨까요? 기분 좋지 않을까요? 자산이 없는 사람들은 힘들어지겠죠. 물가가 올랐잖아요. 자산이 있는 사람들은 물가가 올라도 해증이 되죠. 자산이 없는 사람들은. 그래서 이때는 모두 힘들었는데 지금은 양극화예요.

10. 양극화가 벌어지면 그 사회는 불죠. 그러면 서민 경제잖아요. 서민 경제 인플레이션이라는 압력이 커지는 거죠. 그럼이 상황에서 NR을 더 들리부면 부담스러운 면이 분명히 있겠죠. 사회 구조가 좀 바뀌어 있어요. 잃어버린 20년과 잃어버린 30년이 조금 달라요. 자산 가격의 상승이라는 면에서 청년층은 기분이 어떨까요? 일본의 청년들이 느끼는 감정. 자산 가격이 엄청 올랐으면 집값이 오르면 되게 부담스럽겠죠. 그렇지 않을까요? 세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요런 거예요. 지금 일본이요. 재정적자가 되게 심해요. 그러니까 지금 빚이 많아요.

11. 그래서 지금 다카이치를 바라보면서 다들 불안해 하는게 지금도 빚이 많아서 전 세계적으로 지금 국가 부채가 많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막 저기 유럽에서도 막 금리 뛰고 난리도 아니죠. 뭐 미국도 금지가 너무 높아지고 그러잖아요. 재정 부채 때문에. 여기다 대고 재정적자를 아베떼처럼 늘리면 어떡하지? 이런 두려움이 생겨요. 그래서 다카이치사나이가 작년에 총리가 되자마자 뭐라고 얘기하냐면 징세를 하지 않고 세수를 늘리겠대요. 증세를 하지 않고 세수를 늘려. 말이 되나요? 안 되는 거 같죠? 이 해 볼게요. 어떻게 하냐면 초안은 뭐냐면 약 21조엔 정도를 투입을 하겠대요.

12. 어디다가? 생산성이 나오는 신경제 산업에다가. 그러면 일본의 새로운 산업이 육석이 되겠죠? 그럼 여기서 새로운 공장이 생겨나고 걔네들이 돈을 벌테니까 법인세가 들어오겠죠. 고용이 창출되면은 소득세가 들어오겠죠.이 사람들이 월급을 받아니까 소비를 할테니까 소비세가 들어오겠죠. 경제가 좀 살아나지 않아요. 그럼 21조엔으로 뭘 하냐면은요. 생산성이 나올 수 있는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성장이 나오는 산업에 투자를 해요. 그럼 여기서 뭐가 나오죠? 새로운 과거에 없던 세수가 등장하죠. 돈을 쓰더라도 소득이 나오는 것에 정부가 돈을 쓰겠다 얘기죠.

13. 그래서 다카이짓 하나이가 중요한 선거에서 압승하잖아요. 압승하고 난 다음에 딱 얘기해요. 시장이 두려워할까 봐 재정 그렇게 막 함부로 안 쓰겠다고. 음. 그래서 다카이치 사나의 재정을 뭐라고 하냐면 적극적인 재정이라고 해요. 그럼 아베랑 똑같네. 그러지 않아요. 앞에 또 있어요. 책임 있는 적극제정이란 말을 해요. 그러면 아베때는요 전체가 디플레이션이잖아요. 그래서 전방위적으로 돈을 퍼붙는 정책을 썼다고요. 이게 아베노믹스예요. 다카이치사나의 사나이노믹스는요. 전방위적으로 돈을 풀까요? 아니면 타게팅을 해서 정밀타격을 할까요? 성장 판만 딱딱 찔러 주는 물론 그게 가능할까요라고.

14. 그건 이제 우리 정책이 어떻게 되는지 봐야죠. 제가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근데 정책 방향은 그렇게 잡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돈이 없을 때는요. 전방위적으로 돈을 풀 수가 없어요. 그러면 국가 부채의 문제 때문에 오히려 그 국가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죠. 그 국가의 금리가 올라가요. 왜냐면 돈 빌리기가 힘들어지니까. 금리가 뛰면 오히려 경제 부메량으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그래서 책임 있는 적극 제정이 성공하냐 실패하냐가 다카이치 산하 산하의 그 정부한테는 되게 중요한 관건이 될 거라고 예 그렇게 보입니다. 자 이제 마지막 얘기 하나만 더 해 드리겠습니다.

15. 마지막 얘기는 뭐냐면 지금 엔화가 약하다고 했잖아요. 이걸 바라보는 해외의 시각이 좀 부담스러워요. 왜 부담스럽냐면 미국의 재무장관이 작년도 8월부터 일본에 와 가지고 금리 인상하라 그래요. 이상해요. 아니, 왜 미국 재무장관이 일본한테 금리 올리려고 하지? 근데 잠깐 보세요. 엔화가 약해요. 엔화가 너무 약하니까 일본에 인플레이션 압력,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요. 그랬더니 일본의 장기 국채 금리가 뛰어요. 일본의 금리가 뛰다 보니까 일본 금리가 너무 조금씩 올라가잖아요. 그럼 미국 대비해서 일본하고 금리차가 좁혀지면은 미국 투자할 이유가 없죠.

16. 미국으로 계속 돈이 가려면 미국도 금리가 따라 올려가야 되지 않아요. 그래서 이게 올라가는게 미국의 금리를 끌어 올려요. 트럼프 행정부는 돈을 많이 써야 되니까 금리가 내려오기를 원하는데 안 내려와요. 그래서 왜 안 내려와 해서 보니까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하는데 일본에서 금리가 올라오는게 영향을 줍니다. 이러면 어때요? 아 이러겠죠. 그럼 이제 이걸 낮추려면 이거 금리를 내려야 되죠.이 금리를 내리면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되죠.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엔화 약세가 풀려야 되죠. 에 학세가 풀리려면 단기로는 일본이 기준 금리를 인상을 해서 엔화 강세와 인플레이션 압력을 때려잡아야 장기 금리를 갖다가 안정시키고 미국 금리가 내려오겠죠.

17. 이렇게 영향을 준대요. 그러면 지금 다른 국가에서 일본에 대해서 좀 부담을 느끼는 거 아닌가요? N약세에 대해서. 그럼 아베노믹스 때처럼 75엔N이었던게 155N이 되는 이런 어마어마한 옛약세가 가능할까요? 되게 부담스러울까요? 다른 나라에서 견제구를 던지지 않습니까? 자, 지금까지 말씀드렸는데요. 자, 그럼 한번 같이 기사를 보면서 한번 좀 따라가 보시죠. 일본과 중국이 원하는 건 항상 약한 통화였고 나는 항상 싸움을 했다. 에화 악세를 트럼프는 좋아한다는 얘긴가요? 실 싫어한다는 얘긴가요? 싫어한다는 얘기죠. 항상 싸움을 해왔다고 얘기하잖아요.

18. 자. 밑에 보시면 스코팬센트 미국 재무 장관이 일본 은행이 인플레이션 대응에 뒤쳐져 있어서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했대요. 미국 고의 당국자가 외국의 통화정책을 비판하는 드문 사례 이렇게 나오죠. 이번 발언은요. 독일 일본의 장기 국채 금리 상 수익률이 오르는게 미국체 장기물 수익률에 영향을 미친다는 우려에 따른 것 나와요. 이게 작년 8월 14일이에요. 그죠? 자, 그러면 최근 뉴스 하나 읽어 드릴게요. 뭐라고 하냐면 1월 달에 n달러 환율이 급락했대요. 이게 뭐냐면 N화가 약세였다가 n달러 환율이 약해졌다는 거는 내려갔다 얘기는 엔화가 강세로 됐단 얘기예요.

19. 달러 대비 확 강세로 눌렀거든요. 왜 눌렸냐면 미국 외한국에서 레이트 체크를 했대요. 지금 분위기 한번 봐 봐.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큰 형님이 관심이 없다가 지금 뭔가 좀 이상한데 그거 한번 봐 봐. 체크 한번 해. 이러면 이제 개입할 수 있다 얘기잖아요. 그럼 시장이 어떠죠? 긴장 이런 느낌을 주는 거죠. 그죠? 그걸 갖다가 누가 시켰냐면 스코백센터 미국 재무장관이 주도한 거래요. 미국에서 스스로 레이트 체크를 했다는 거죠. 왜? 엔화가 너무 약세라서. 엔화가 너무 약세라서 딱 미국에서 점검을 하니까 엔화가 강세로 확전환이 됐었거든요.

20. 그때. 자, 그럼 보면은 왜 레이트 체크를 했느냐? 배센트 장관은 총선전 정치부 공백으로 후 일본 금융시장의 불안이 일본 금융시장의 불안이 뭐냐면 이게 일본에 엔화가 약하니까 일본 물가가 높아져서 일본 금리가 올라가서 그 일본 금리 올라간게 미국이나 유럽의 금리 상승을 무자비하게 만들어 줄까 봐 그래서 레이트 체크를 했다고 하죠. 예. 그래서 베스트 장관이 일본 선거로 인한 정체적 공백으로 일본 채권 시장에서 생긴 신호를 글로벌 시장이 잘못 해석하고 있다. 그래서 이걸 갖다가 오해를 풀기 위해서 요렇게 들어갔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21. 요것만 딱 보시면 느낌이 어떠세요? 미국은 학세를 만약 학세 나오는 걸 좋아한다면 되게 부담스러워한다? 부담스러워. 부담스러워하죠. 아베때처럼 막 풀 수 있을까요? 그래서 그때하고 달라요. 예. 그걸 좀 보시면 됩니다. 오늘 교양이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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