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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다음주 시장 완전 달라집니다" 삼전닉스 8월까지 팔지 마세요 엄청난 주가 폭등 '이때' 온다 (이창대 대표 / 2부)

웅달 책방 · 2026-07-24 · 유튜브 시청 2,99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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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에코프로#현대차#테슬라#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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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출연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밸류에이션상 명백히 저평가이며 하락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고, 로봇·소부장·현대차는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본다. 반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 시점은 나빴고 코스닥은 수급 때문에 과매도 상태라 본다. [밸류에이션 -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작년 48%, 올해 약 77%, 순이익률 약 64%(자막상 60%대). PER 약 5.8배(내년 기준 약 4.1배)로 이익 대비 몸값이 극도로 싸다고 평가. 마진율과 PER을 맞춰 보는 방식으로, 마진율 60%면 PER 60배까지도 적절하다고 봄. 주가는 200만 원 아래로 떨어진 상태이며 '겁먹을 자리가 아니다'라고 주장. 수급적 요인(외국인·전방 투자 축소)이라면 이해하나 '비싸서 못 산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함. [단일종목 레버리지 정책] 정부 대책으로 투자심리가 식지 않았다고 평가. 이미 손실 난 투자자를 상품 상장폐지로 보상할 수 없다는 점에서 대책 실효성에 회의적. 취지는 좋으나 출시 시점이 변동성이 큰 장에 겹쳐 시장 불안을 키웠다고 봄. 특정 대형주(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수급이 쏠려 코스닥 전반이 소외됨. [로봇주] 전망은 장기적으로 긍정적. 다만 전기차 사례(2017~2020)를 들어 지금은 초기 단계로 보고, 인프라(AI 반도체·메모리·전력·원전·통신)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함. 현대모비스, 레인보우로보틱스(삼성), 로보티지(LG전자) 등 대기업 연계 기업을 하락 시마다 분할매수하는 전략 제시. 단기 성과를 기대하지 말라고 강조. [현대차] 글로벌 판매·영업이익 순위 상승(글로벌 2~3위권), 자동차(도요타·폭스바겐 경쟁)와 로봇(테슬라 경쟁)을 동시에 갖춘 밸런스가 강점. 한 달간 약 40% 하락은 장기투자자에게 좋은 기회이며 물려 있어도 장기 보유 가능하다고 봄. [반도체 소부장] 2027~2028년을 바라보면 소부장이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보다 유리하다고 봄. 수요는 매년 약 두 배 가까이 늘지만 공급 증가는 약 20% 수준이라 케파 확장 국면에서 장비 기업 수혜 예상. [삼성전기] 2029년 영업이익 약 9조 원, 순이익 약 7조 원 전망을 제시하며 실적 성장성은 인정. 다만 주가가 이미 많이 올라 '객관적으로 싸다'고 보기는 애매. 2029년 PER 약 13배 수준이라 장기 보유 목적이면 매력적이라고 봄. 최근 저항 자리에서 지지받는 구간이라고 언급. [코스닥] 6월 19일 고점 이후 코스닥은 5월 말부터 수급 이탈로 과매도. 레버리지 상품 상장 직후(5월 26~27일)부터 급락했다고 지적.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 실적·성장성 좋은 종목은 분할 매수하기 좋다고 봄. 시장이 흔들릴 때는 추가매수를 고려하고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는 한 손절은 고려하지 말라고 강조. [매도 전략] 반등 시 본전만 찾아 파는 것은 피하고, 성장성이 꺾이거나 과열·거품 구간에서 매도하라고 함. 목표 가격까지 펀더멘털이 유지되면 기다리라고 조언. 큰 하락을 견디는 인내가 성숙한 투자자를 만든다고 마무리. [출연자 전망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전망, 소부장 2027~2028년 주목, 로봇·현대차 장기 긍정, 코스닥 실적주 반등 기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근데 지금 현재 SK이닉스는 60% 대순익률을 보이는데 5.8배 PR를 보고 있어요. 말도 안 되는 그냥 총막적으로 싼 겁니다. 이거는 그냥 싼 정도가 아니에 심각할 정도로 싼 거예요. 고점 대비해서 주가 많이 빠지니까 적당히 싼 수준에서 천문학적으로 싼 수준까지도 떨어져 버렸다. 지금 가격은 겁먹을 자리는 아니에요. 가격이 지금 뭐 200만 원이 안 되는 가격이잖아요. 200만 원 언더에서 SK닉스 주가가 올라갈 수 있을까 겁을 먹는다. 치 평가 기준에서 저 평가 구간에선 겁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 현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가격대를 좀 저평가 구간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02. 일단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누가 보더라도 저평가입니다. 일단 이제 우리가 어떤 기업을 볼 때 지금 가격이 저렴하냐 저평가냐를 보는 건 저마다 기준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이제 저의 기준을 이제 말씀을 드리자면 SK이닉스 기준으로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어쨌든 HBM 1등 기업이니까 SK닉스를 보시게 되면요. 보통 이제 저평가냐 고평가냐를 따질 때 저희 AR이냐 저비 BR이냐 보통 이런 걸 많이 보는데 저는 보통 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저 이하를 보는게 좀 더 낫다고 봅니다. 왜냐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자산 가치나 이런 것들 가치주들이 평가를 많이 못 받고 있어요.

03. 코리아 디스카운트다 뭐다 해서 그거를 좀 많이 바꾸려고 하고 있긴 한데 아직까진 그래요. 그래서 성장이 일단 첫 번째가 맞춰져야 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게 항상 매출이 늘어야 되고 매출이 늘면서 그에 따라서 이익이 같이 늘어나는 구조가 베스트다. 그리고 단순히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늘어나고 있는 이익 대비해서 시가 총액이 쌓야 된다. 몸값이 그걸 비교하는게 PER이거든요. 그래서 보통 PER이 5.8배다 그러면은 5.8년치의 이익을 지금처럼 똑같은 이익으로 5.8년치를 내면은 현재 몸값이 된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내년 내우년 이익을 기반으로 따지면 뭐 4.18배 네배됩니다.이 이 추세로 4년만 벌면 기업 몸값이 되는 거예요.

04. 그니까 이런 기업들은 너무 싼 거죠. 그러면 PR이 뭐 몇 배 이하면 싼 거냐, 뭐 10열배 이하면서 싸고 20배 이하면 사고 이런 거냐? 그런 건 아니에요. 상대적이에요. 산업마다 다르고 기업마다 달라요. 예를 들면 지금 SK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익 구조로 제가 말씀드릴 때 영업 이익률 순위익률을 말씀드리거든요. 작년에 이제 영업 이익률이 48%였고 올해 77% 정도를 봅니다. 그리고 순위익률은 64%를 봐요. 그러면 100만 원 벌면 이제 뭐 64만 원 남기고 76만 원 남기고 이런 거거든요. 그러면 100만 원 벌 때 내가 예를 들어서 뭐 70만 원이라고 가정할게요.

05. 70만 원 남기는 기업이 있어요. 어떤 기업은 100만 원 벌면 50만 원 남겨요. 마진율이 50%예요. 그러면 똑같이 매출이 50만 원 늘었을 때 누가 이익을 더 많이 낼까요? 마진율 70%가 더 많이 내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마진율이 높은 기업들은 매출이 늘어날 때 늘어나는 이익파가 훨씬 더 높기 때문에 마진율 높은 기업들을 더 프리미엄을 많이 줍니다. 그래서 보통 마진율과 PER이 키맞추기를 하면 적절하다고 좀 표현해요. 그래서 SK닉스 지금 예를 들어서 중간값 뭐 한 60%라고 가정할게요. 마진율을 60%라고 가정하면 PER은 60배 정도까지 가도 적절하다고 볼게요.

06. 지금 몇 배죠? 여섯 배가 안 돼요. 열배 올라도 적절. 근데 이거는 사실상 이제 제조업이기도 하고 좀 특수하게 이제 많이 올라간 것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이 몸값을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이제 많이 줄 건 아니라고 봐요. 왜냐면 마이크로만 하더라도 그 정도는 아니거든. 뭐 60배까진 아니지만 그렇다라는 걸 좀 말씀드리는 거예요. 보통 비교를 어떻게 하냐면 단순히 열배 이하며 싸다, 20배 이하면 싸다.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실제로 PER이 열배 이하 뭐 한 일곱 배여도 그거 비싸게 평가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 PER이 일곱배인데 마진율이 뭐 3% 나와요.

07. 아니, 싼게 아니에요. 마진율 3%밖에 안 나오는데 PR이 일곱배다. 오히려 그건 비싸다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이익도 그렇게 잘 안 늘어나고 있고 그러면은 근데 지금 현재 SK이닉스는 60%대 순익률을 보이는데 5.8배 PR를 보고 있어요. 말도 안 되는 그냥 막적으로 싼 겁니다. 이거는 그냥 싼 정도가 아니에 심각할 정도로 싼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 일단 주가가 많이 빠진 것도 있죠. 아무래도.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봤을 때 고점 대비해서 주가 많이 빠지니까 적당히 싼 수준에서 뭐 청문학적으로 싼 수준까지도 떨어져 버렸다.

08. 그니까 지금 가격은 겁먹을 자리는 아니에요. 가격이 지금 뭐 200만 원이 안 되는 가격이잖아요. 200만 원 언더에서 SK닉스 주가가 올라갈 수 있을까 겁을 먹는다. 가치 평가 기준에서 저 평가 구간에선 겁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 다른 여인으로 겁 먹을 수 있어요. 뭐 수급적인 여인이 겁을 먹을 수 있다든지 아무래도 이제 전방에서 투자가 이제 끊긴다든지 이런 걸 우리에서 안 산다면 이해를 하겠는데 비싸서 못 산다는 거는 말도 안 된다는 소리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의 잔일 종목 레버리지 대책 발표해도 그 투심은 아직 식지 않은 모습인데요.이 현상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09. 일단 이제 정부에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대책 발표에도 이게 대책 발표한다고 해결이 되지 않아요. 이거는 아시겠지만 이미 한번 총을 쏴 버리면 총알를 주울 수가 없어요. 이거 레버리지는 어떻게 이거를 되돌려요? 말한 걸 주어담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왜냐면 이거를 뭐 상패할 거 아니잖아요. 이거 어떻게 상패할 거예요? 예를 들어서 레버리지 5월 말에 출시했는데 그때 샀어요. 뭐 인버스를 샀든 두 배 레버리지를 샀든 샀단 말이에요. 쭉 빠졌어요. 마이너스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마이너스 뭐 진짜 60% 됐어요. 상패시킨대요. 그 뭐 지금 평가 가치로 돌려 준대.

10. 투자하고 계시면 뭐라고 하실 거예요? SKX 삼성전자 나중에 올라가면 어떡할 거예요? 근데 나 지금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상패시켜 버린다고 말도 안 되. 진짜 폭동 일어나요. 진짜 제 테러당할 수도 있습니다. 진짜로 막말로 상태 못 시켜요. 이거는 그냥 제가 봤을 때는 투자자들 손실을 어떻게 할 건데? 이거 뭐 진짜 이거 예전에 그거 느낌이에요. 환불해 주세요 느낌이에요. 처음에 산 그 가격으로 환불해 줄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된다. 저는. 그리고 대책 발표를 해도 뭐 조금 그 기준을 타이트하게 해 가지고 한다 해도 어 저는 이거는 10살이 적어 될 것 같지 않아요.

11. 솔직히 레버리지를 발표했다라는 뭐 취지는 좋다고 봐요. 뭐 예를 들면 솔직히 의도를 나쁘게 해서내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 취지는 좋죠.이 이 좀 아쉬운 부분은 시기가 좀 전 좀 아쉬웠어요. 그니까 예를 들면 레버리지라는게 변동성을 엄청 키우는 장치잖아요. 근데지가 안 그래도 변동성이 엄청 큰 시장인데 여기에다 레버리지까지 해 버리니까 변동성이 더 커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사실 레버리지가 나쁘다기보다는 저는 시점이 너무 나빴다고 봅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라는게 그리고 결국에 우리나라에서는 못 하는데 해외에선 되니까 뭐 제대로 관리도 안 되는 상황에서 위험하게 또 레버리지 투자하고 이러니까 제도권 안으로 들여와서 조금 이제 세금도 차라리 우리나라에서 걷고 놀 거면 우리나라 시장에서 놀아라.

12. 레버리지 만들어 줄테니까 이런 개념이라고도 볼 수 있고 해외에 또 뺏기지도 않고 그런 수급들을 그래서 만들었다고 보는데 일단은 레버리지가 너무 이쪽에 포커스가 치우쳐져 있잖아요. SK닉스 삼성전자 쪽으로. 그러면 다른 애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다 소회당하는 거예요. 그니까 뭐 코스닥 완전히 그냥 박살이 났잖아요. 솔직히 코스닥이 다 안 좋겠습니까? 실적 좋은 애들 얼마나 많은데. 그런 애들까지 그냥 매도로 다 묶여 가지고 다 박살 나 버렸어요. 그러니까 지금 SKS 삼성전자 아니고 거래가 안 되는 시장이에요. 지금 한국 시장이 SKS 삼성전자만 보고 있는 거죠.

13. 근데 이게 아쉬운게 그러니까 코스닥은 완전히 그냥 전멸을 해 버렸고 코스피도 무너질 때 지금 너무 많이 무너지잖아요. 원래 이만큼 무너질 거 이렇게 무너져 버리는 거 아니에요. 물론 올라갈 때도 더 많이 올라가겠죠. 레버리 변동성이 커졌으니까. 근데 지금 어쨌든 6월 말에서 7월 말 미국에서도 반도체 조정이 나오니까 한국이 더 많이 빠지죠. 레버리지암으로 출시해 버리니까. 근데 이게 조금 지금 같이 변동성이 크진게 아니라 변동성이 없어졌을 때 어 지금 시장 너무 좋아 계속 잘가 이러다가 또 투심이 좀 약해질 때가 있을 거 아니에요.

14. 그때 레버리지 상품 내 가지고 이게 좀 이제 잘 올라가다가 시장에서 거래가 좀 죽어요. 활발해지고 시장이 심심해져. 그때 또 이제 한번 펌프를 시켜 주는 용도로 그때 딱 레버리지 출시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이게 너무 참 난리가 나고 있고 변동성이 클 때 레버리지까지 해 버리니까 너무 불안해져 버린 거죠. 저는 솔직히 레버리지가 나쁘다. 저는 정확히 보면 레버리지 출시 시점이 너무 나빴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침 레버리지 욕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레버리지 옹호할 생각 없어요. 그리고 레버리지라는게 엄밀히 따지면 그냥 하나의 투자 수단이에요.

15. 투자 수단이 뭐 나쁘고 좋 그거 어디습니까? 저는 출시 시점이 너무 아쉽다. 그렇게 저는 개인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 본격 추진 소식에 로봇주들이 반등세를 보였는데 이번 이슈 내용과 향후 로봇주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로봇주 전망 뭐 당연히 좋게 보죠. 뭐 안 좋게 보는 투자자가 있을까요? 지나가던 초등학생 데려다 놓고 로봇 전망 좋을 거 같아 나쁠 것 같아 하면 좋을 거라고 얘기할 겁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우려하는 건 뭐냐면은 로봇주가 지금 반짝 올랐다 또 무너지는 것이 아닌가? 장기적으로 로봇주는 좋을 거예요.

16. 근데 이제 제가 이걸 말씀드리고 싶은데 전기차 같은 경우에도 2017년도부터 이미 주가가 많이 움직였었어요. 에코프로도 그랬고요. 근데 이제 그 이전부터 움직였는데 막상 진짜 올랐다 떨어졌다를 반복하면서 테마석으로 등락을 반복하다가 제대로 된 본파동이 나온 건 2020년이었어요. 근데 그 이전부터 이미 전기차는 어땠죠? 2017년도 정도부터도 2014년 15년도에도 있었지만 진짜 주가가 제대로 움직였고 기대감이 많이 형성됐고 산업에 실제로 돈이 들어가면서 막 산업이 커지고 있었던 건 이미 2017년 18년도에도 있었다라는 거예요. 17년 18년에도.

17. 그런데 이제 우리가 걱정하는 거는 17년 18년도에는 올라갔다 빠지는 구간이었고 진짜 찐 파동은 그 말 그대로 이익 포텐셜을 빵빵 터지면서 이익도 늘어나고 엄청난 전성기를 보여준 건 20년도라는 거죠. 20년도에서 23년 정도. 그 로봇이 17년도 18년도 구간에 와 있냐? 20년도, 23년도 구간에 와 있냐? 전기차로 따지면 그걸 판단하는 건데 제가 봤을 때 17년도, 18년도, 19년도 뭐 요즘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일단 산업이 커질 거고 그로 지금 돈이 막대하게 들어가고 있는 건 맞거든요. 근데 기반 시설이 완성이 안 됐어요.

18. 우리가 지금 현재 로봇을 돌리기 위해서는 AI 인프라가 확보돼야 되는데 AI 인프라에서 그래픽 카드, 메모리 여기서 멈췄어요. 지금 메모리 수급도 지금 제대로 해결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인데 전력 인프라 가야죠. 그다음에 원전 가야죠. 이거 다 확보해야죠. 그다음에 통신. 통신. 이제 이거 발전시켜서 또 뚫어야죠. 여기까지 가서 다 확보가 돼야 이제 로봇 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직 좀 일러요. 기대감이 올라갈 건데 지금 사도 늦지 않았고 괜찮은데. 왜냐면 그러면 그때 가서 사지 뭐 하러 지금 삽니까라고 하면 뭐 틀린 말은 아닌데 모르거든요.

19. 또 왜냐면은 지금 예를 들어서 그냥 로봇주가 100만 원이라고 쳐요. 100만 원인데 50만 원까지 떨어져요. 다시 또 100만 원에서 뭐 200만 원까지 올라가요. 뭐 200만 원까지 올라갔다가 150만 원까지 떨어져요. 근데 나중에 가면 400만 원가 있어. 그러면 120만 원까지 떨어진다고 칠게요. 로봇주가 지금 100만 원인데 200만 원까지 올라갔다가 120만 원까지 떨어져요. 나중에 또 400만 원인가? 그러면 이제 뭐가 문제예요? 어차피 100만 원은 안 온다는 거예요. 물론 올 수도 있는데 그럴까 봐 미리 사는 거예요.

20. 로봇은. 지금 실제로 고점 대비 많이 빠지기도 해요. 그래서 로봇은 어떻게 보시는게 좋냐면 길게 보면 어차피 좋을 거고 안 망하는 애들로 보셔야 돼요. 대기업이 전기하는게 없어요. 현대차 그룹의 로봇 뭐 현대 모비스에서 로봇 담당하잖아요. 그리고 현대 위안나 현대 오토에보도 있지만 현대 모비스가 주축이죠. 그리고 현대차. 그래서 현대차 그룹의 로봇 수해 받는 기업들이나 아니면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삼성전자가 인수한 기업이나 로보티지 같은 LG 전자 발수회를 받는 기업이나 아니면 LG 전자 같은 기업들 이런 기업들을 보시면서 로봇을 보고 길게 보시고 무너질 때마다 담는 전략으로 가면 전 괜찮다고 봅니다.

21. 근데 지금부터 진짜 본 파동이 나와서 대시세가 나온다. 그러기엔 좀 이르다고 봐. 근데 가격 자체가 나중에도이 가격에 살 수 있느냐라고 하면 그건 좀 모르겠어요. 저도 적절히 이렇게 무너졌을 때는 조금씩 사면서 가시는게 좋아 보인다. 근데 단기간에 성과내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길게 보시고 가시라이 좀 말씀을 드립니다. 한 달새에 좀 40% 가량 하락한 현대차는 지금 시점에서 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현대차는 지금 좋죠. 현대차는 일단 글로벌 점유율 자체를 상당히 끌어올렸고 매출 판매대수익이라든지 그다음에 영업 이익 순위도 글로벌 3위, 글로벌 2위 수준까지 갔습니다.

22. 도요타 폭스바겐 그룹이랑 이제 비교되는 거부터가 말도 안 되는 거죠. 현대차 뭐 현기차라고 하면서 뭐 놀려야 됐는데 국산차가 국산차지 이랬는데 지금 글로벌 3위 안에 세 손가락이 들어가고 케파 자체로는 3등 2익 기준으로 2등까지 올라왔잖아요. 폭스바겐 제쳤나 그럴 겁니다. 그 그러니까 이제 사실상 지금 현대차 그룹이 글로벌 순위에서 어마무시한 점유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는게 자동차로 치면은 도요타 폭스바겐 그룹이랑 경쟁하고 있고 로봇은 지금 테슬라랑 경쟁하고 있어요. 테슬라는 지금 폭스바겐 도요타 그룹이랑 경쟁할 수 있나요?

23. 못 경쟁해요. 자동차에서는 지금 그 정도 케파 안 됩니다. 그런데 현대차 그룹은 자동차 분야에서는 도유타 폭스바겐이랑 경쟁하고 그리고 혁신합적인 로봇에서는 지금 테슬라랑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일론머스크 쪽이랑. 그러니까 밸런스가 너무 좋잖아요. 본 사업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 이제 성장성이는 혁신업종도 잘하고 있고 지금 현재 기존 산업의 안정성과 혁신업종의 성장성까지 다 갖춘 밸런스가 황벨이에요. 황벨. 황금 밸런스입니다. 그러니까 현대차는 장기적으로 너무 좋아요. 근데 이제 마이너 40% 빠졌다. 커지니까 빠질 수 있죠. 장기적으로는 너무 좋다.

24. 그리고 지금 자동차 산업 전성기도 아직 안 왔어요. 경기가 안 좋아요, 여러분들. 좋지 않습니다. 과열로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기 과열로 갈 정도가 되려면 이제 한 번 정도 이제 또 경기 자체가 한번 부업이 돼야 되는데 그 정도 단계까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 관련된 모멘텀으로 추후에 후경기가 오게 되면은 또 한번 부업이 될 수 있고 지금 AI가 몇 살 잡고 끌고 가는 거지 경기가 좋은게 아니다. 전반적으로 경기 분위기 계속 안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제 결국 로봇이라는 모멘텀을 장기적으로 끌고 갈 기업이기 때문에 저는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는 길게 보시는 거라면 40% 정도 하락은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보고 설사 좀 위에서 물려 있어도 저는 길게 가하실 거라면은 마이너스 좀 심해도 가져가도 저는 충분히 괜찮은 기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5. 아까 잠깐 언급해 주셨지만 하반기에 좀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도 주목해 볼 만 할까요? 어, 일단 이제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에는 이제 2027년 2028년 그러니까 좀 나중을 바라본다라고 하면은 더 괜찮다고 봐요. 현재에서 조금 아, 그리고 아주 장기적으로 볼 때는 SK닉스, 삼성전자, 뭐 마이크론 이런 기업들 좋은데 딱 올해 말고 올해보다도 내년 내후년을 바라보는 거면 소부장이 더 좋다고 봅니다. 그니까 왜 그렇게 보냐면 앞서서 말씀드렸듯이 지금은 임계점에 왔어요. 수요가 뭐 거의 두 배 가까이 매년 늘어나는데 지금 현재 공급은 한 20% 늘어날까 그 정도 수준입니다.

26. 케파 확장을 엄청나게 해야 돼요. 안 그러면 또 중국한테 뺏길 수도 있고. 그런 지금 시대적 상황에 와 있다라는 거. 그럼 그 케파 확장을 하는 단계에서 소부장이 수혜를 받을 걸로 보는 건데 특히 장비 쪽이 그런 구조가 이제 왔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더 이상 지금 구조에서 생산해서 이익을 늘리고 매출을 늘리는 단계는 임계점에 왔다는 거예요. 케파 확장을 한번 크게 해야 되는 과정에 왔다. 그때 소부장이 이제 폭발력 있게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3전닉스나 마이크로는 안 간다기보다 조금 더디게 간다든지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 거죠.

27. 그래서 오히려 소부장 종목들이 또 이제 주목해 볼 수 있을 만한 구간, 또 주인공 역할을 할 수 있을 만한 구간이 저는 내년 내후년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봐서 저는 오히려 이제 좀 더 나중을 본다라고 하면 소부장 쪽을 중심으로 바라보시는 것도 굉장히 좋다고 봅니다. 오늘 삼성전기가 약 3,억 규모의 MLC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나왔는데 이번 이슈를 계기로 좀 주가의 본격적인 반등을 기대해 봐도 괜찮을까요? 뭐 솔직히 삼성전자나 SK닉스는 뭐 객관적으로 너무 싸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삼성전기는 객관적으로 너무 싸다라고 하긴 좀 애매합니다.

28. 그 주가를 너무 많이 올렸고 어 삼성전기는 제가 예전에 삼성전자 살 바인 삼성 전기를 사세요. 막 이랬었는데 지금은 모르겠어요. 이게 주가가 많이 빠져 가지고 매력적이긴 한데 재무 차트를 보시게 되면 2029년 정도 영업 이익 전망을 어느 정도로 보고 있냐면 9조원대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순위익을 한 7조원대로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우리가 이거를 비교해 본다라고 하면 9조원, 7조원 뭐 순익 7조원이라고 하면 2028년은 순익 4조를 보는데 거의 29년 두 배를 뛰는 걸 보는 거잖아요. 그리고 1조 3천억 정도 순익 올해 예상하는데 뭐 이거 대비해서도 거의 뭐 한 다섯 배 정도 올라가는 거를 보는 겁니다.

29. 그러니까 사실 지금 뭐 대여섯 배 정도 올라갈 거를 기대한다는 시점에서 봤을 때는 1조 3천억에서 4조로 뛰는 것도 대단한데 7조로 뛰는 것도 어마무시한 거죠. 근데 마진율도 23% 18%대로 올라가고 또 더 올라가겠죠. 29년으로 가게 되면은 30년까지도 성장할 거라고 봐요. 근데 이제 보시게 되면 PR이 한 25배 여섯 배 보잖아요. 마진유하고 비교해 봤을 때 좀 키마축이 됐다라고 봅니다. 저는 엄청 싸다고 보기가 어려워요. 29년 2위까지 당겨 왔을 때는 매력적이에요. 삼성전기는. 그래서 내가 2029년까지 저 안 팔고 가져갈 거예요.

30. 그때까지 가오가 돼 있어요라고 하면 괜찮다고 봅니다. 재무 추의를 보게 되면 지금 이제 PER이 2029년 이익 추정치료는 13배를 보고 있어요. 마진열 대비해서 현재이 싸죠. 그래서 내가 장기 투자할 겁니다라고 하면 저는 지금 삼성전기 아주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장토하실 거면. 왜냐면 근데 AI가 2029년이라고 제가 봤을 때 안 끝나요. 2029년 간다고 30년 35년 계속 갈 거예요. 2030년까지 HBM 시장을 지금 전망하고 있는게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여섯 배인가 일곱 배 성장을 보고 있어요. HBM 시장. 그럼 지금 메모리도 지금 어마무시하게 올라갈 거지만은 삼성전기도 제가 봤을 때 어지간에서는 지금 구간에서 예 장기적으로 봤을 때 위축될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31. 그리고음 매물대를 이제 놓고 본다라고 해도 과거 대비해 가지고 딱 저항을 맞던 자리에서 지금 지지를 받는 구간이거든요. 그래서 현 구간을 놓고 본다라고 하면 어 5월 달에 이제 저항을 맞았던 구간 여기에 이제 지지를 바치고 있는 구간이라서 삼성전기가 최근에 주가를 너무 많이 올려서 문제인 거지 지금 주가도 추후의 이익을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굉장히 매력적인 구간이다. 어 저는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한번 지금의 이제 주가 상태를 한번 잘 살펴보시고 투자를 고려해 보셔도 저는 괜찮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듭니다. 현재 코스닥 상황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32.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에는 지금 현재 코스닥을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너무 과매도입니다. 이게 지금 코스닥 차트를 보게 되면 코스피는 그래도 한 한 달 정도 빠졌거든요. 그래서 6월 말에서 7월 말까지 빼고 최근에 이제 다시 올라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고점 찍었을 때가 6월 19일이에요. 근데 이제 최저점 찍을 때가 뭐 7월 14일, 7월 20일 이럴 때입니다. 그러니까 진짜 딱 정확하게 한 달 정도 딱 떨어진 거예요. 한 달 떨어지고 지금 다시 올라가기 시작한 겁니다. 최근에 그러니까 이제 코스피는 낙폭이 한 한 달 정도 진행이 됐다라고 하면 코스닥은 한 달이 훨씬 넘었죠.

33. 왜냐면 코스닥은 5월 달부터 이미 무너지기 시작했거든요. 왜 무너졌냐? 다들 아시다시피 5월 말에 뭐가 있었죠?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가 되면서 수급을 다 뺏겨 버렸어요. 아니 두 배 레버리지 하면 되지 뭐 하러 코스닥하냐? 이렇게 된 거예요. 하이닉스 아니 우량주 가지고도 어 두 배 레버리지 먹을 수 있는데 뭐 하러 코스닥까지 가냐? 그러니까 실제로 5월 말부터 해 가지고 이때부터 6월, 7월까지 지금 거의 한 두 달 정도 완전히 미끄러졌습니다. 코스닥은 솔직히 5월 말까지도 흔들리긴 했어도 나쁘진 않았어요. 5월 26일부터 그냥 완전히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34. 그래서 지금 거래대금 상위를 잠깐 보자면은 거래대금 상위도 지금 뭐 죄다 그겁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SK닉스 삼성전자 선물 단일 뭐 이거예요. 지금 SK닉스 삼성전자만 다 지금 매매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보시게 되면 타이거스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거든요.이 레버리지가 27일 날 상장 있잖아요. 다 똑같아요. 이것도 27일. 왜냐면 레버리지 27일부터 거래됐으니까. 그러니까 27일부터 그냥 난리난 거예요. 27일부터. 그래서 업종 보시게 되면 코스닥 같은 경우에 이제 본다라고 했을 때 이때 무너진 거 26일 고점 찍고 이때부터 박살 났어요.

35. 그 26일 날 고점 찍고 이때 27일부터 박살이 났는데 이게 레버리지 영향이 아니면 뭐 때문이겠습니까? 이게 절묘하게 이때부터 완전 박살 났는데이 레버리지 때문에 무너진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그럼 우리가 평가하면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이거를 코스닥이 안 좋아서 안 좋은 것도 있겠죠. 정확히는 명백히 이건 수급 문제로 떨어진 거예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수급 문제가 물론 중요한데 수급은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거예요. 왜냐면 심리라는 거기 때문에 수급이라는 거는. 근데이 수급, 심리 이런 거에 너무 편중이 되면 신경을 쓰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36. 결국은 이익이 끌고 가는 거지. 주가는 근본적으로 수급은 변동성을 관장하는 거일 뿐이에요. 물론 실적이 좋음에도 못 가는 기업은 있지만 그게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코스닥 중에서도 지금 실촉을 잘 내고 있고 이익이 정말 잘되고 성장을 잘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어요. 이런 기업들은 분명히 다시 올릴 거예요. 왜?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명백히 과도 구간이고 명백히 수급을 뺏겨서 빠진 하락이거든요. 이익 성장하고 있는 지금 제약 바이오 엄청나게 박살 났거든요. 제자리 찾아갈 겁니다. 실적 좋은 애들. 성장성 있는 애들이 지금 현재 코스닥 시장에 있어서 소부장보다도 오히려 이제 제약 바이오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2차전지s 이런 쪽 타격이 엄청났는데 이런 애들 지금 적가 매수하기 좋아요.

37. 설사 고점에서 물려 있다 하더라도 저는 가져가는게 좋다고. 이거는 수급 문제로 인해서 과하게 무너진 거지. 저는 그건 제자리를 찾아간다고 봐요. 코스닥이 제자리를 찾아간다 그럴 수도 있겠지만 성장하고 있는 실적 좋은 기업들이나 섹터는 제자리를 찾아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일 종류는 레버리지 출시되고 변동성이 커지고 무너지니까 지금 수급을 다 뺏겨서 이런 거지. 시간이 결국 자기 자리로 찾아가게끔 해 줄 거예요.이 얘기. 그런 점을 인지하시면서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의 과매도에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38. 시장이 흔들릴 때는 추매를 고려하는 거지 기업이 악재했을 때 펀더멘트를 흔들릴 때 손절 고려하는 거지 시장이 흔들릴 때 손절 고려하는게 아니다 말씀을 드립니다. 어 앞으로 좀 반등이 나왔을 때 이거 팔아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좀 대표의 의견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반등 나올 쓸 때 팔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 반등 나올 때 더 사야지 파시는 거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럴 거면 주식을 이러려고 들어온게 아니에요. 사실 뭐 본전 치기 하려고 들어온 거 아니잖아요. 근데 주식이라는게 뭐 변동성이 원래 큰 상품이지만 더 커질 때도 있는 거거든요.

39. 지금 같은 시기가 그런데 너무 많이 무너지니까 본전만 오면 좋겠다. 다시는 진입하지 않겠습니다. 이러는데 그러니까 이것도 SK이닉스도 20만 원, 30만 원 할 때 풀려고 그랬어요. 사람들이. 그때 뭐 노물라 조건이었나? 투자 의견 하향하면서. 그 무너졌다가 다시 올라오니까 다 던졌는데 200만 원, 300만 원 가잖아. 그 20만 원, 30만 원대 본다고 파신 분들 얼마나 배가? 그니까 내가 이제 성장성이 갖춰져 있으면 그 기업이 본전하다고 파는 건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성장성이 꺾일 때 파는 거지 본전하다고 파는게 아니다. 그게 만약에 좀 거품이 껴 있는 상황이면 파는게 맞죠.

40. 근데 내가 애초에 내가 예를 들어서 100만 원 주가에 샀어요. 지금 수급이 꼬이고 변동성이 무너지면서 50만 원까지 떨어졌어요. 근데 내가 봤을 때이 기업은 가치 평가 측면에서 성장성이나 이익이나 이익 구조를 봤을 때 200만 원, 300만 원을 가야 돼. 그러면 200만 원, 300만 원 갔을 때 파셔야죠. 왜 100만 원 왔을 때 파십? 그건 아니라고요. 내가 애초에 접근했을 때 가격이 잘못된 가격에 들어갔다. 거품 낀 가격에 들어가서 본전 놓으면 팔겠다 하면 뭐 그건 그래야죠. 근데 나는 애초에 200만 원, 300만 원 갈 종목을 100만 원에 샀어.

41. 혹은 150만 원에 샀어. 근데 100만 원, 150만 원 왔다고 판다. 그건 아니라고 본다는 거예요. 내가 목표한 가격까지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펀더멘탈이 흔들리지 않으면. 본전했다고 매도하는 거는 저는 그 기다린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습니까? 나중에 분명히 과열 구간도 올 거예요. 그때까지 좀 기다려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환 기다린 거 한시간 정도 진행했는데 오늘 나눠 주신 핵심 인사이트 요약과 함께 구독자분들께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 마이너스가 몇 천만 원 몇억으로 가요. 뭐 누구마다 그릇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는 뭐 몇 천만 원 몇 억을 가도 힘들지 않고 누구는 몇십만 원 마이너스도 엄청 타격이 클 겁니다.

42. 예를 들어서 뭐 대학생이다. 그래서 50만 원, 100만 원 엄청 크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운영하는게 중요하고요. 진짜 몸에가 사리가 나올 정도로 돌을 닦는 심정으로 기다리고 이게 - 50% 갈 때 안 팔았다. 심지어 근데 다시 본전이 왔을 때 이걸 안 팔았다. 그걸 또 기다리고 다시 -30% 갔는데 그걸 기다렸다. 다시 또 본전하는데 또 안 팔았다. 이걸 플러스 30% 갔는데 안 팔았다. 플러스 30% 간 거 플러스 10%를 까였는데 안 팔았다. 이게 다시 50% 100% 갈 때까지 기다렸다. 이런 돌을 닦는 과정들이 있어야 수익이 100% 150% 나온다고 봅니다.

43. 지금까지 최근에 진입하신 개인 투자자분들이 너무 빨리빨리 움직이는 시장만 경험하셨어요. 근데 원래 이런 고통스러운 시간이 몇 년이 걸리는게 주식입니다. 근데 그에 대한 보상도 충분하고요. 그래서 너무 쉽게 생각하지 않고 내가 각오를 하고 간다라고 하면 그래이 길 힘들 거야. 무난하지 않을 거야. 근데 그 힘든 구간을 다 버티면서 인내하고 가면 진짜 보면 살이 나올 정도로이 변동성 보면 주가 움직이면 스트레스 받고 그걸 버티면 결과는 좋게 나온다. 아무 기업이나 투자하면 안 되겠지만 좋은 기업이라. 그래서 저는 이런 시장을 어떻게 흘려보내고 이겨내느냐, 잘 보내느냐에 따라서도 성숙한 투자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투자자로 거듭난다고 봐요.

44. 진짜 실력자는 상승장이 아니라 하락장에서 저는 태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하락장을 뭐 구독자 여러분들이 잘 이겨내시고 한층 롱런할 수 있는 투자자로 거듭나시길 권장드리면서요. 오늘 영상 마치도록 하고요.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습니다.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의 수익 그 하나만을 위해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야 제가 돈을 번다는 모터로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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