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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무서운 일 터집니다" 금값 -70% 대폭락 나오나 금 1돈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해라 (배재한 대표 / 풀버전)

웅달 책방 · 2026-07-22 · 유튜브 시청 48,01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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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비트코인#삼성전자#현금#환율#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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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배재한 · 한국인

요약 보기

금값이 2026년 1월 사상최고 5,627달러에서 약 30% 하락한 상태에서 기술적 분석상 3,849달러 지지선 부근까지 조정 후 반등한다고 주장. 금·은 실물 보유를 강조하며 금 ETF·선물 레버리지의 구조적 단점과 세금 불리함을 지적. 금 중앙은행 매수와 달러 신뢰 하락을 장기 상승 근거로 제시. 발언 대부분이 자사 골드바 판매·중매 거래 홍보와 결합되어 있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약 30% 가까이 하락을 했고요. 지금이 상태에서는 무슨 느낌이라 그럴까요? 굉장히 많이 오은 금값이 자연스럽게 조정을 받는 구간이다.이 상황에서는 이제 배약이 무효하다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무엇보다도 지금 장세에서 가장 큰 거는 그냥 많이 올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조정을 받는 과정들 있지 않습니까? 어쩌면은 이번에는 기본적인 분석들보다는 기술적인 분석이 더 먼저 우선시돼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보는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강한 지지선 라인은 안녕하세요. 배제한입니다. 웅달 책방에 이제 두 번째로 소개받아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주식회사 골드나라 주식회사 아우라 금그래소를 전국의 일곱 개 매장 주요 도시에 오픈을 하고 직경점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02. 이번에는 감행 사업을 통해서 더 많은 분들과 고객분들과 만나기 위해서 열심히 사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금속 중앙에 부회장 역할을 하면서에 기금속 여러분들 주변에 보이는 기금속 도소매상들 있죠? 도매상들의 이제 뭐 잘 모르겠지만은 이권이나 이익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 봉사하고 있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유튜브 배제안의 검토크를 운영하면서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10만 구독자를 넘어섰고요. 지금도 단 한 명의 구독자를 사는 것 없이 그냥 묵묵하게 꾸준히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흑수저 출신 배제한입니다. 반갑습니다. 올해 1월 그 사상 최고가를 찍은 금값이 지금 좀 많이 빠진 상태로 보인데 대표님께서 지금 금값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03. 올해 1월 달에 금값이 5,626.7달러를 찍었거든요. 금선물 기준으로 그 정도 찍었습니다. 근데 지금 보니까 시세가 4,37.5달러 5달러 이렇게 나왔고요. 가장 최근에 저점이 3,95달러까지 나왔습니다. 근데 이거 25%가 아니고요. 조금 더 하락한 거 같아요. 약 30% 가까이 하락을 했고요. 지금이 상태에서는 무슨 느낌이라 그럴까요? 굉장히 많은 많이 오은 금값이 자연스럽게 조정을 받는 구간이다.이 상황에서는 이제 백약이 무효하다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엊거제 미국에서 CPI가 권원 CPI가 발표가 됐죠. 예상치보다 낮은 2.6%가 나왔거든요.

04. 이게 물가가 낮다라는 거는 연준에서 원하는 방향이거든요. 물론 연준에서 원하는 거는 최근 케빈 오시가 연준에서 중시하는 물가 지수는 절사 평균 PC입니다. 트림드민 PC라 그래 가지고 최근에 2.4 정도로 나왔거든요. 이게 이제 2% 근처에 가면은 연준의 목표치가 달성이 되는 거예요. 차하면은이 근처까지 왔으니까 이제 유동성을 더 공급을 해서 유동성에 더 공급을 해서 경기를 이제 활송화시키겠다라는 이런 통화 완화 정책을 쓰려고 지금 하고 있는 상태요. 그 사이에 있는 자범들은 별것들이 아닌 거 같아요. 무엇보다도 2015년도 15 11월 달부터 시작한 점이 2045달러거든요.

05. 거기서부터 5,627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1045와 5,627 여기에 굉장히 큰 폭으로 상승을 했지 않습니까? 여기서 피부나치대 돌린 가격을 꺼어 보면은 61.8% 8% 라인에 미국 본장 기준으로 해서 어떤 수치가 미국 본장은 5,580달러가를 살짝 넘었습니다. 예. 그런데 거기서 수치를 한번 딱 거 보면은 3,849.1달러가 나와요. 가장 강력한 치지 라인이 되거든요. 그니까 연결장도 있고 본장도 있고 이렇게 돼 이렇게 되는데 분석을 해 보면 조금씩 낫습니다. 근데 더 보수적으로 접근을 하는게 3,849.1달러고요. 실버 같은 경우에 61.8달러 61.8% 8% 라인이 무너졌습니다.

06. 그다음 강력한 지지선는 38.2% 라인이거든요. 11.4달러부터 상승한은 가격이 121달러를 돌파를 했습니다. 과정 속에서 그 큰 흐름 속에서 38.2% 되돌린 가격이 53.7호 7위로 달랍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아주 치료하겠지만이 계속 몇 달 전부터 계속 방송을 해 드렸는데이 구간이 굉장히 치루하거든요. 굉장히 치루한 구간입니다. 조금 오르는 듯 하다가 다시 힘없이 미끄러지는 이런 일들이 반복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어떤 배가 추량을 해 가지고 한구의 목적지에 들어오기 전이란 말입니다. 목적지에 들어와서 사람을 태워 나가야 되는데 그 태워 나가는 목적지 한구에 도착하는 그 지점이 금으로서는 3,849.1달러 1달러 부근 언어로서는 53.715 7호 달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07. 그렇지 않으니까 거기까지 덜 왔으니까 이게 지지부진하면서 나오는 이런 흐름 같거든요. 여기에 뭐 각종 뭐 이슈들은 다 붙어요. 미국이란 전쟁이 화해를 했다가 M를 체결했다가 다시 계약이 파기가 되면서 미국이 이란을 뭐 공습을 또 한다든지 이란이 선박을 공격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아랍국 내에 있는 미군 기지를 이란이 또 미사일 폭격을 한다든지 이런 지정학적인 리스크들은 굉장히 다양한 요소로 존재를 합니다. 근데 우선은 제가 볼 때는 지금 현 상황으로서는 기술적 분석으로 어느 정도까지는 가격이 내려와야 된다라는 생각이 가장 강한 것 같습니다.

08. 미국이란 네. 휴전 무사에도 좀 근값이 오히려 떨어지는 이유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지금 이번에는 굉장히 이례적이었는데 미국이 이란을 공습할 때 그때 이후로 바로 금값이 급락을 했었거든요. 휴전한다면서 잠시 오를 것 같았는데 오르는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다시 이제 휴전했다가 또다시 이제 공습이 시작된 거죠. 요런게 지금 굉장히 이제 어떤 무의미한 상태가 돼 버린 거예요. 단기적으로는 어제 CPI가 발표됐을 때 2.6%로 나왔을 때 단기적으로는 금이 2% 은이 3% 정도 상승을 했거든요. 아주 단기적인 트리거는 될 수가 있는 거죠.

09. 이런 지표들이. 근데 이게 이제 장기적인 흐름에서는 아니라는 거죠. 전쟁도 마찬가지거든요. 계속 미국 이란을 더 공습을 하든 뭐 사우디가 확전이 되든 어떻게 되든 이거는 지금 이제 잔잔하게 흘러가는 근값이 계속 활약하고 있는 이런 과정 속에 있단 말입니다. 어느 정도 메이저들이 원하는 가격대까지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는 그런 장세의 흐름 같습니다. 지금은이 와중에 뭐 달러 인덱스도 마찬가지로 101을 넘어서기도 하고 다시 뭐 100 근처에 오기도 하고 이러는데 금값하고는 지금은 큰 상관없이 움직이는 거죠. 중앙은행의 금매수도 마찬가지죠.

10. 어떤 곳은 육과가 급등하니까 달러로 석유를 사 와야 되니까 자국에 있는 금을 팔아서 다시 이제 육가를 사는 거. 자국 화폐를 또 방어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사는 것도 있고. 뭐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전쟁을 계속 지속시키기 위해서 전쟁 자금 조달을 위해서 사는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뭐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아무래도 이제 예를 들어서 뭐 전쟁이 일어났다 그러면 미국 채권 가격이 오를 거다. 채권을 대략 샀습니다. 근데 반대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면은 점거금을 메꿔야 되거든요. 매워야 되든지 아니면 마진콜이 당합니다. 새로운 포지션을 들어가려면 또 달러 자산이 필요한 거예요.

11. 그러니까 금을 또 옳은 금을 판다. 이런저런 얘기들이 이제 나오고 있는데 어쨌든 지금은 금의 금과 원에 있어서는 가격하고 기간 조정을 받고 있다. 새로운 이제 2차 랠리를 위한 그런 조용한 조정 과정을 거치고 있다.이 과정이 지금 5개월째 이어지고 있는데 투자자들이라든지 구독자들이 보기에 굉장히 지루하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지금 최근에 뭡니까? 그 롤러 코스피라 그럽니까? 코스피 장 보면은 뭐 9천선을 넘었다가 6,500까지 왔다가 7,000까지 갔다가 뭐 난리 브루스를 치지 않습니까? 이런 거에 보면 굉장히 나은 거죠.

12. 두배를 레버리 쓰신 분들 노후 자금 준비했다가 그냥 전재산을 탕진했다. 그다음에 젊은 청년들 돈 한푼 더 벌어 보려고. 그죠? 누구나 그런 생각이 있지 않습니까? 월급만으로 가지고 못 사니까 내버리만 가지고 안 되니까 월세를 조금 더 좋은 데서 살고 싶으니까 맛있는 거 하나 한번 더 먹어 보고 싶어서 투자를 한단 말이에요. 결과는 어떻습니까? 에, 주식은 처참하거든요. 쉽지 않니까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저는 전업 주식 투자도 해 봤고 그런 상황에서 주식 시장에서 이길 확률은 1% 미만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실물 금과 오늘 저는 계속 여러분들에게 이제 주장을 하는 겁니다.

13. 너무 머리 아프게 살지 말자고요. 제가 인생을 살아 보니까 쫓아간다고 순환 매이 좋으면 코인, 주식이 좋으면 주식, 해외 뭐 선물 뭐 다 해봐도 결국은 가장 탄탄한 코어 자산이 여러분을 지켜주는 던 자산이 실물 금과 언이더라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금가 떨어진 것보다 실제로 좀 느끼는 손실이 훨씬 더 크게 다가오는데 이유에 대해서 좀 궁금합니다. 실물 금을 사신 분들도 있을 거고 KRX에 사신 분도 있을 거고 금 ETF 뭐 배를 추종하신 분들도 있을 거고 선물을 추종하신 분들도 있을 거고 굉장히 다양할 겁니다. 근데 금은 최고점 대비해서 30% 정도 하락을 했고요.

14. 은은 최고점 대비 55% 정도 하락을 한 상태입니다. 실물 금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 매수 적기죠. 오히려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더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분할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단 말입니다. 더 작은 명목화폐 돈으로 많은 금과원을 살 수가 있는 상황이 왔거든요. 그러면 더 좋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러면 실제 체감이 왜 이렇게 느껴지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보통은 이불 가장 크게 아마 손실을 느끼신 분들은 금선물 레버리지 언선물 레버리지 이거는 뭐 19배 여덟배 아홉배가 되거든요. 이렇게 투자를 했다가 마진코를 당하고 계좌가 그냥 아웃이 돼 버린 경우 있죠.

15. 깡통이 돼 버린 경우이 이때는 엄청난 패닉도 올 거고 손실도 올 겁니다. 예. 그렇게 느껴질 거고. 두 번째는 KRX 금시장을 통해서 금 투자하는 분들이 있어요. 올해 1월까지 2026년 1월 달에 최오점을 찍었을 때 금시장에서 프리미엄 23%까지 붙었어요. 23대가 23% 붙은 상태에서 부가 가치세를 주고 소정의 수수료를 주고 인출을 했다 그러면 약 33% 34% 시중 종이금 가격보다 그 정도로 비싸게 산 거거든요. 프리미엄이 빠지면서 금값이 조금 빠져 버리잖아요. 그럼 반토막난 기분이 들 거예요. 투자는 좋은데 프리미엄이 많이 끼면은 하면 안 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16. 그이 부분은 포인트를 잘 짚으셔 가지고 그렇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김치 프리미엄, 금치 프리미엄이 많이 붙었을 때 들어온 분들이 지금 상대적으로 손실이 크게 느껴진다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원 같은 경우에는 사는데 수술도 비싸고 마찬가지로 뭐 ETF를 사신 분들은 구조상으로 그렇거든요. 자기가 상승하데 배팅을 해 가지고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수익이 낮다 그러면 괜찮습니다. 근데 하락을 해 버리면은 손실이 크거든요. 예. 반토막이 만약에 낮렸다 그러면 두 배로 25% 하락이 했다 그러면 두 배로 해 가지고 50% 하락이 돼야 돼요.

17. 그러면 여기서 주가가 이제 금 가격이나 응 가격이 따블이 나야 두 배가 나야 본전이 된다 말입니다. 근데 두 배까지 납니까? 쉽게 안 나는 거죠. 그러니까 계속 이런 반복들을 하는 거죠. 우하향으로. 그래서 조금 이제 욕심을 드러내고 그냥 실물건 위주로 해 가지고 안전하게 투자를 하는게 맞다라는 거고요. KRX 투자는 그때만 조심을 하면 되는데 또 단점이 뭐냐면 내 손 안에 이게 계좌로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손실이 얼마고 수익이 얼마고 나옵니다. 그러는 사람 손이 신리상으로 나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짧은 단타 매매밖에 못 합니다.

18. 그래서 장기적인 긴 시계 하에서에 장기 슈퍼사이클 하에서 주는 큰 상승을 못 먹거든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잘하 잘하는 투자자라도 실제로 그런 거예요. 월앤 버핏도 1997년도 같은 경우에도 언투자를 했었어요.은 투자를 했는데 월렌 버핏도 아마 제가 볼 때는 5달러에서 한 7, 8달러이 정도 선에서 다 빠져나갔어요. 그 이후에 49.8달러 50달러 가까이 갔는데도 수익을 못 낸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짧게 이렇게 종이금 종이 이거를 투자를 하실 때는 수익을 크게 못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실제로 큰 손실 받다라고 생각할 거고요.

19. 그거를 조금 줄이기 위해서는 저희 골드나라 중매그래 사이트를 이용하는게 좋아요. 그럼 여러분들이 살 때 예를 들어서 이게 오늘 뭐 350만 원이라고 가정을 합시다. 그럼이 350만 원에 바로 팔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매도자만 수술로 2.15%만 내고 매수자는 없거든요. 근데 실제로 살려고 그러면 이게 400만 원이 넘어가요. 부과세를 포함해서. 그러면 하는 사람, 사는 사람 중간에서 더 이제 약간 거래적으로 스프레드를 줄여 놓는게 중매거래 방법이거든요. 이거 방법도 합법적이니까 여러분들이 활용을 하시는게 굉장히 좋습니다. 금값 조정을 두고 저 단순한 숨 고르기라는 시각과 고점 이후 좀 경계해야 된다는 좀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대표님께서 좀 앞으로의 흐름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20. 그 영상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은 물렸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은 물타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은 더 오를 거기 때문에 불타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아니면 이대로 금이 끝났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각각의 의견이 다양할 겁니다. 근데 저는 이제 많은 사람들이 또 얘기하기도 해요. 실제적으로 그런 사례도 있었으니까. 1974년도 12월이 금치를 찍었거든요. 195달러를 찍었습니다. 그런 다음에 1976년 8월 달까지 21개월간 긴 하락 조정을 거쳤죠. 그때 금 가격이 100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아울하죠? 굉장히 아울합니다.

21. 195달러가 100달러로 떨어졌으니까네 계좌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 100달러를 찍고 난 다음에 1980년대까지 얼마나 상승을 했느냐? 약 금 가격이 850달러에서 장중 880달러 정도까지 올라갑니다. 여덟배 정도에 여덟배 아홉배 정도에 상승을 한 거죠. 지금 우리가 금값이 1045달러에서 5,627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런 다음에 지금은 4,000선에서 조정을 받고 있어요. 제가 볼 때는 마지노선이 3,850달러 3,849.1 1달러선인데 여기서 약 4점 달러라고 보고 여기서 만약에 1970년대 76년도 이후에 강한 슈퍼 사이클 장 반등장이 나온다면 몇 배겠습니까?

22. 여덟배 아홉배 나온다 그러면 4,000달러라 그러면 48 32,000달러 여기까지도 올 수가 있겠죠. 조금 적게 가면 2만 달러 이상이 올 수도 있겠죠. 근데 이게 허황된 말 같지만은 실제로 그렇지가 않습니다. 50년 전에 돌반지 한동 가격을 많이 비교들 하시잖아요. 50년 전에 지금 보면 1976년 그 당시에 돌반지 한동 가격, 금만동 가격이 만 원이었어요. 만 원. 근데 지금은 얼마 전에는 110만 원을 넘어섰죠. 지금은 조금 소폭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조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향후 더 상승을 한다고 생각을 한다면 지금은 매수 적기가 맞죠.

23.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순고르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요. 2차 강한 랠리를 위한 순고르기. 네. 지 조정 약한 손들을 손들을 빼내가는 과정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물금을 가지고 있으면은 안 보셔도 돼요. 가끔씩 보고 그냥 힐링하십시오. 노랗게 반짝이는 거. 내 얼굴이 빛이거든요. 반짝이는 거. 요런 거 지금 카메라가 비칠걸요. 아마. 요런 정도로 해 가지고 만족하시고 얼마나 좋습니까? 심미감 아름다움. 내 손 안에 질 수 있는 거. 최후의 자산이거든요. 그 어떤 누구와의 그래 상대방 위험도는 내 손 안에 질 수 있는 자산이거든요.이 좋아요.

24. 그리고 책에서도 썼는데 금고를 먼저 사십시오. 금고. 금고를 먼저 사면은 소중한 것을 담고 싶은 욕구나 욕망이 생기거든요. 자동적으로 금과 은과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집문서라든지 아니면 소중한 결혼반지, 약품 반지, 아이들, 돌 선물들, 돌 목걸리 이런 것들 있잖아요. 기념이 될 만한 것들을 근고 속에 쌓아 둘 수가 있습니다. 근고부터 장만을 하십시오. 잠깐 광고인데 저희 골든에서 선일 건고 국내 1위 근고 선일 건고하고 합쳐 가지고 합작을 해서 금고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으니 활용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5. 지금 금값을 움직이는 핵심 변수는 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금값을 움직이는 핵심 변수들이라 그러면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겠죠. 혼이 이제 얘기하는 이제 말하기 좋아하는 이론가들 전문가들 입장에서를 얘기를 하면은 첫 번째가 달러 인덱스 달러 가치가 있겠죠. 달러 인덱스가 어떻느냐. 그다음 두 번째는 이제 실질 금리. 실질 금리라는 거는 기준 금리,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거 실질 금리 그런게 있을 거고. 그다음에 뭐 전쟁이라든지 지정학적인 리스커 그다음에 뭐 금리 뭐 이런 정도의 요소가 있겠죠. 그다음에 중앙은행의 금매수량 이런 것들이 작용을 하겠죠.

26. 작용을 하고 제가 볼 때는 뭐 핵심 변수 지금은 제가 볼 때는 기술적 분석 그들이 원하는 가격대로 메이저들이 메이저 금융 재벌들이이 금시장과 은시장 움직이는 큰손이 분명히 어딘가는 누군가는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가격까지 내려오기를 기다리는 거밖에 없겠다라는게 있을 거고요. 조금 더 이제 일반적으로 얘기를 하면은 이제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에 취임을 했어요. 취임을 했고 아까 말씀드린 트림드민드 PC 해 가지고 절사 평균 PC를 좋아합니다. 물가지표 100개를 내거든요. 100개 중에서 상위 31개를 드러내요. 빼냅니다.

27. 그리고 하위 24개를 빼냅니다. 그러면 중간에 남는게 45개가 남아요. 그러니까 많이 오은 거 많이 떨어진 거기다가 많이 오은 것이 더 비중을 더 틀어난 게를 빼내는 거죠. 그죠? 그러면 가운데 45개, 45개를 가지고 물가 지수를 내니까 실제적인 물가보다는 훨씬 낮게 반영이 되거든요. 어쨌든 그게 2% 정도가 되면 금리나 시그널이 나올 거거든요. 매파적인 발언에서 보이시한 어떤 발언으로 아마 나올 거예요. 나오면은 그때가 이제 어떤 시그널을 주거나 아니면 직접적으로 금리 인하를 하거나 하는 시그널만 나와도 아마 큰값에는 반등에 이제 모멘텀이 돼 가지고 움직일 수가 있을 겁니다.

28. 그리고 제가 볼 때는 이제 어떤 그런 것들은 이제 점점 점점 어떤 내용들에 의해서 따라올 것 같고요. 어, 전체적으로는 지수가 3,849.1달러 실버 같은 경우에 70 53.715달러 7호 달러 여기까지 도달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실제 현장에서 좀 체감은 그 큰 손들 움직이는 건 어느 쪽으로 이동을 하고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뭐 솔직히 제가 많은 분들을 이제 자주 뵙지는 못합니다. 전국의 취점이 많고 주로 종로점에 있는데 가끔씩 이제 제 업무도 하고 손님을 직접 응대하진 않거든요. 근데 가끔씩 이제 큰 손님들이 있어요.

29. 예를 들어서 뭐 10kg이라든지 골드밭이라든지 2kg 요렇게 해 가지고 팔려고 문의를 주시는 분이 지금은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869 대기 중인 상태에 매물들이 골든에 올라와 있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뭐 하시려고 그럽니까라고 물어보면은 주식을 하려고 한다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 예전에는 비트코인이 한참 잘 올라갈 때는 금을 팔고 비트코인으로 가겠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았거든요. 이게 시대적인 흐름인 거 같아요. 그 주식 시장이 워낙 좋으니까 이때다 이렇게 이제 좀 조금 속된 말로 물 좋은 장이 없다. 이렇게 거래량이라든지 동성이 활발하게 늘 뛰는 장이 없다.

30. 이때 돈을 벌어야 된다. 이미 그분은 이제 10km 이상을내어 놓으면서 이미 수익을 많이 봤대요. 근데이 부분은 조금 더 해 가지고 태워서 가는게 맞겠다라고 이제 판단을 하시는 거죠. 이제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도 있고 젊은 분들 중에서 그런 분들도 있는데 어쨌든 뭐 투자에는 감각이 있는 분들이죠. 솔직히 얘기해서 좋은 아파트에도 살고 좋은 지역구에도 살고 이런 거 보니까 그렇습니다. 사는 사람보다는 분명히 매도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매 매도 기존에 고객들이 가지고 계신 산 부가 가치를 다 주고 산 우수한 골드바을 그냥 팔면이 가격이 나오거든요.

31. 근데 이건 너무 억울해. 이래서 중간 가격에내어 놓으면서 그래야 되는게 중매 매도 가격이거든요. 근데 파는 사람이 많을 거 아닙니까? 근데이 중간 가격이 밑으로 내려오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매도자는 조금 불리하고 그래도 시중에 파는 거보다 낫죠. 근데 매수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아주 좋은 골드바들이 널려 있는 거죠. 한국 조폐공사 골드바, LS 골드바, 골드나라 아우라 골드바, 한국 건그래소 골드바들 위주로 해서 최고 브랜드 골드바들이 아주 가싸게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보니까 골드바 열돈 37.5g이 거의 뭐 770만 원 아래에서 거래가 되던데요.

32. 이게 1,100만 원까지 갔는데요. 그래도 싸도 안 사들이 희한하죠. 근데 이게 이제 가격이 형성되고 올라가고 나중에 풍기 현상이 생기면은 그때 또 아마 우돈을 주고서라도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생길 겁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사람들의 행동도 계속 반복이 됩니다. 지금 상황에서 좀 금 투자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가장 좀 크게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좀 어떤게 있는지 금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포인이라든지 주식이라든지 이런 것들과 비교를 해요. 그렇지 않거든요. 금과 은이라는 상품은 상품이기도 하면서 화폐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실버 같은 경우에는 이게 화폐기도 화폐적 성격을 띄면서 산업적인 성격도 뛰고 있는 거거든요.

33. 그래서 금 그 어떤 다른 거하고도 비교가 안 돼요. 비트코인 좋지만 비트코인 실체가 우리 눈에 안 보이잖아요. 근데 얘는 눈에 보여요. 금과은 같은 경우에는 지금 5,년 6천년 동안 인류와 함께 해 왔잖아요. 그 어떤 뭐 나라라든지 그 어떤 뭐 지역뭐 나라 지역 사람들 뭐 비슷한데 그 어느 곳에서든지 다 사용을 해 왔고 가치를 유지해 왔단 말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예를 들어서 50년, 100년을 우리가 더 살 수 있을 텐데 그 가치가 6,년 동안 이어져 온게 그 더 이상 이어질 확률이 높을까요? 아니면 이게 가치가 무너질 확률이 높을까요?

34. 가치는 계속 유지된다니까요. 유지될 확률이 훨씬 더 높다니까요. 그리고 이거는 어떻게 사 가지고 물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물론 최고가가 이게 3억까지 갔는데 지금은 2억원선까지 내려왔습니다. 30%까지 빠졌지만 이게 10년 20년 두고 다시 제자리로 찾아가고 그 가격을 상회해서 그 가격을 넘었을 때 그 확률이 다른 거보다 훨씬 높을걸요. 어떤 주식들보다 아니면 어떤 코인들보다 훨씬 높을걸요.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 이거는 매 자산 안에서 반드시 들어가 있어야 되는 코어 자산 핵심 자산으로서 생각을 하시고 여러분들은 이거를 25% 정도는 갖고 있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35. 그래서 떨어져도 떨어지면 싸게 살 수 있어서 좋네. 올라가면 내가 가지고 있는게 올라서 좋네. 이거 보니까 반짝반짝 참 이게 귀한 거란다. 이게 뭐 각종 반도체라든지 태양강이라든지 무기 만드는데 데이터 센터에 다 들어간다더라.이 이 금이 없으면은 내가 쓰는 핸드폰을 못 쓰네. 천단 뭐 차량 장비를 못 쓰네. 뭐 있잖아요. 자동차 전기차도 못 쓰네. 하는 이런 걸 생각을 하면서 가지고 가면 될 거 같아요. 삼성전자나비디아 주식을 들고 있다 해서 뭐 그 주식 뭐 정서 한 장 받아볼 수 있습니까? 컴퓨터 숫자로 기록된 종이 숫자뿐인데요.

36. 그런거는 좀 차원이 다르다. 혹시 이제 물리신 분이 있다면은 저한테 사신 분들은 그 댓글에 욕을 하셔도 되는데 저한테서 안 사신 분들은 욕하지 마시고 딴데 가서 악플 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에 그 악플 무서운 거 아시죠? 그리고 농담입니다. 금 투자분들이 그러니까 오해하시는 분들은 금 이거는 내려가면은 끝났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 끝나질 않았습니다. 6,년 동안 계속 이어져 오는 자산이고 물리면 들고 있으면 되는 겁니다. 계속 가지고 있으면은 2등은 하는 자산이거든요. 그러니까 실물금을 가지고 어떻게 뭐 비안양된다든지 조금 뭐 등안시한다든지 그런 표현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37. 예. 그런 표현을 하는 사람들은 실물금을 아예 안 사 본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제 앞에 여기 지금 실물금이 다섯 개 놓여 있습니다. 놓여 있고이 각각의 1kg 가격이 오늘은 부과세 포함해서 2억 2천만 원 정도 하거든요. 중매로 하면 2억 초반 대에서 아마 살 수가 있을 겁니다. 요거 다섯 개를 제가 왜 가져왔냐면은 골드바 다섯 개면은 서울 중위권 아파트 한채를 살 수가 있어요. 서울 중위권 아파트 한 채 뭐 10억 6천 뭐이 정도 하잖아요. 요거 다섯 개면 사거든요. 좋습니다. 뭐 실버 한 두 개 정도면 나중에 또 뭐 세금 처리하고 이렇게 한다 칩시다.

38. 근데 나중에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다시 옹달 책방에 제가 초대를 받아서 왔을 때 골드발을 몇 개를 가져와야 될까요? 과연 세 개만 가져와도 될까요?네 개만 가져와도 될까요? 아니면 하나, 두 개 아마 그런게이 역사적으로 지금 이제 촬영본에서 아마 남아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거를 바라보는 것도 굉장히 재밌을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지금 들고 온 것만 해도 이건데 제가 뭐 또 얼마나 조금 더 있을 거 아닙니까? 그 있으면 근값이이 3억에서 2억 떨어졌는데 계당 1억 원씩 떨어졌는데 와 나는 괴로워 죽겠네 하고 막 그런 지금 표정은 아니지 않습니까?

39. 열심히 촬영 다니고 막 그래도 예 뭔가라도 하려고 하는 이런 모습이지 않습니까? 그게 금하고 다른 주식하고 다른니까요. 당장 금선물 은선물 들어가 있으면 레버리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잠도 못 자고 이거 보는 거예요. 지금 은이 57.290달러 금은 4,30달러 와 지루하게 아직 안 내려가네. 목표치까지 가야지 내가 배팅을 하고 들어갈 수 있을 건데 아니면 어쩌면은 다시 여유 작업은 더 하락실을 대비해 가지고 움직일 건데라는 고민들이 생기는 거예요. 근데 얘네는 금과은 들고 있으면은 여러분들 금과 안에 넣어놓고 있으면 아무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40.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가고는데 여러분들 하시는 일만 그냥 열심히 하시면 돼요. 일상적으로. 그러다가 어느 날 꺼내 보니까 얘가 700만 원이 넘었네. 1천만 원이 되었네. 이런 날이 온다니까요. 여러분들 한번 보십시오. 얘 하나가 2억이 2억짜리가 이게 딱 한 서울 중권 아파트 가격도 오르겠죠. 근데 얘 하나가 10억이 되는 날에 옵니다. 반드시 옵니다, 여러분. 시간 차일 뿐이지. 그렇습니다. 현재 금값 상승 잠재력을 과고 1970년대에 닉슨 쇼크 이후 폭등기와 비교한다면 좀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가장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은 74년도 12월에 195달러를 찍었고요.

41. 76년도 8월 달에 100달러를 찍었습니다. 55% 정도 50%인가요? 45%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여덟배 아홉배 폭등을 했으니까 이후의 상승 흐름을 생각해 보면 뭐 거의 3만 불까지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근데 이때하고 또 다른 점은 뭐냐면 1971년도에 닉슨 쇼크라는게 있었습니다. 이거는 이제 닉슨 대통령이 갑자기 한날 아침에 발표를 합니다. 그 전까지는 달러를 가지고 오면은 금을 교환해 줬거든요. 건물 1원수에 35달러 해 가지고 35달러를 가져오면 금원수를 교환해 준다라고 이렇게 됐는데 금이 모잘라요. 전쟁 자금도 쓰이고 어디 쓰이다 보고 달러도 너무 많이 발행을 하다 보니까 모자합니다.

42. 그래서 닉슨이 이제 전 세계를 상대로 해 가지고 터트리는 겁니다. 더 이상 달러 가져와도 금 못 준다. 이렇게 돼 버렸네요. 그럼 달러에 대한 신뢰가 붕괴되고 추락하기 시작하는 그 엄청난 시기가 지금 발생을 해 버린 거죠. 그러면 1974년도에 4차 용치 전쟁이 또 시작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유가가 폭등이 옵니다. 그래서 이때 이제 전례 없이 경기가 침체하는 스테그플레이션 현상이 생기는 거죠. 물가는 오르고 경기는 침체되고 다른 사유국들이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서방 우방국들을 향해서 석유를 안 풀어줍니다. 이런 사태가 일어났거든요.

43. 이때는 이제 극단적인 모든 시기들이 겹쳐 가지고 그렇게 폭등한 사태가 된 거고요. 1980년도에 이제 금값과 은값을 잡았는데 폴볼크가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금리를 20%까지 올립니다. 그 당시 금리가 인플레이션이 15% 정도 됐는데 20% 정도까지 금리를 올려 버려요. 그러면은 어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더라도 나한테는 5%의 차익이 생기네 이러면서 이제 금을 금값과 응값을 잡기 시작한 겁니다. 근데 여러분 지금은 오늘 아침에 올 때 제가 보니까 미국 국가 부채가 D1 기준으로 해 가지고 39조 4,400억 달러를 넘어섰거든요. 가장 작은 단위의 미국 국가 부채란 말입니다.

44. 미국 국채를 발행한 것에 대한 부채예요. 39조 4,400억 달러. 이거를 1년 연간 이자로 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러면 단기국체하고 장기국채 단기국채 빌스하고 그다음에 장기국채 본드하고 그다음에 중간 가격이 있을 거 아닙니까? 단기 국채도 있고 장기 국채도 있고 중간 가격을 내보면 대략 한 3.5% 3.4% 이런 이자율이 나옵니다. 계산해 보면은 연간이자 발생 비용이 1조 3,300억 달러를 넘어섭습니다. 미국에 1년 예산 해 봐야 5조 달러를 조금 넘거든요. 거기서 국방 예산이 1조 달러 정도가 되고요. 이제 벌체 아플 상각이 된 거예요.

45. 여기서 예전에처럼 금리를 올린다. 그럼 미국이 먼저 터지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미국이 부채를 계속 유지하면서 달러 패권을 유지한다. 이거는 국채 발행을 해서 계속 롤오버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니어스법, 천재적인 법, 지니어스법이 탄생을 하는 거예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고 이거를 통해서 90일 미만의 국채를 사게 만들자. 중국이 안 사고 일본 중앙은행이 안 사고 러시아 중앙은행이 다른 중앙은행이 안 사니까 이거를 그러면 개인들한테 풀어서 살자.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을 하자. 이렇게 된 거거든요. 그러서 데블 코인을 발행을 하게 되면 그걸 통해서 국채를 준비 자산으로 사야 돼요.

46. 무조건 달러 현금이나 미국 국채를 사야 되는 거거든요. 그 외에 금이나 다른 거는 비트코인이나 이런 거는 준비 사산이 안 돼요. 어쨌든 미국 국채를 롤로 하기 위해서 스테이블 코인 법안을 만든게 지니어스 액트법이고 이게 결국은 와 천재적인 발상이다. 미국의 통합해권을 더 연장할 수 있는 거네. 와 73년도 4년도에 헬리키신저가 사우디로 가서 페트로 달러를 맺은 것과 똑같은 효과를내는 천재적인 법안이다 해서 지니어스 법안, 지니어스 액터가 이렇게 나온 거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클레리티 법안이 지금 이제 상원 은행 위원회를 통과하고 있고 지금은 이제 전체 의외를 통과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는 거죠.

47. 그러면은 집업안이 통과되면 뭐가 달라지냐면은이 코인이 상품이냐 주식이냐 이거를 구분해 주거든요. 명확하게 구분을 해 주면은 기관들의 거대한 자금들이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그대한 자금들이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반드시 또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서도 미국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도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활성화되고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 대장주들은 또 한번 큰 파동이 올 거예요. 예. 그럴 수밖에 없는 흐름 속에서 놓여 있는 거예요. 공부를 쭉 하다 보면은 금도 반드시 폭발적으로 오르는 거죠. 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48. 지금이 금 투자의 적기로 봐도 될까요? 좋죠. 아주 좋죠. 이미 5,627달러라는 아주 5,627층이라는 고층에서 사서 물리신 분들이 있고 지금은 4,까지 내려왔습니다. 너무 청수가 높아서 그런데 4,000달러을 해서 왔다 갔다 하고 제가 제시대 해 드리는 가격 4,000달러가 일시적으로 무너지고 3,849.1달러를 1달러를 저점을 살짝 붕괴했다가 반등이 크게 나올 겁니다. 그 구간에 있기 때문에 이게 또 국내 금 가격은 환율하고도 연관이 되거든요. 그래서 환율이 더 올라버리면은 금값이 내린다고 하더라도 이게 국내 금 가격은 내려가질 않아요.

49. 그니까 여러분들이 원하는 차저점은 못 잡는단 말입니다. 저도 못 잡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더 떨어질 수도 있지만이 정도의 구간은 분할 매수 구간이 맞다라고 자신감을 가지고 이미 매도를 하려고내어 놓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많이 다운이 되어 있는 상태죠. 이때 이제 소위 이야기하는 우리가 얘기하는 자금의 여유가 있다면 줍줍하시면 됩니다. 저점 매수하시는 사람들이이기는 겁니다. 최저점을 바라볼 필요는 없습니다. 주식 격원에도 그런 거 있잖아요. 무릎에 타고 어깨에 팔아라고 하잖아요. 발바닥에서 살려 그러면 놓친다니까요.

50. 버스 비행기 빵가 버립니다. 여러분 못 잡아요. 아무도.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달러를 줄이고 금을 사모으는 흐름이 지금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 이게 앞으로 좀 얼마나 지속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볼 때는 앞으로 향후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지속이 될 거 같고요. 그게 어느 시점이냐면은 미국의 통화 달러를 너무 많이 발행을 하다 보니까 달러에 대한 신뢰도가 붕괴가 된 거거든요. 그러면서 디달러라이제이션이 생기는 거고요. 그다음에 통화도 너무 많이 발행을 하다 보니까 디베이스먼트 해 가지고 자산 가치,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거를 이제 방어해야 된다.

51. 이런 차원에서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달러의 불신이 불러온 각국 중앙은행의 금수들이거든요. 이게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할 때까지는 계속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대표적으로 중국 같은 경우가 국경강 결제 시스템 위하 결제 시스템 해 가지고 CNY 엠브릿지 사우디 참여하고 있죠. 엠브리지 그다음에 브리스 국가들 중심으로 해서 유닛이라는 또 통화를 만들어서 유통을 한다라 하는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스위프트 망을 벗어난 CPS망 예 이런 망을 통해서 이제 위하나 결제가 움직이고 하거든요. 스위트 망 하에서는 위하나 결제가 2%밖에 안 되는데 위하나가 움직이는 거는 스위프트망에서 이게 나타나지를 않아요.

52. 그래서 위하나가 어느 정도 속도로 번지고 있는지는 몰라요. 전 세계 중앙은행들에서도 준비 자산을 이제 미국 국채보다도 오히려 금을 더 매수를 하고 있는 이런 입장이죠. 작년에도 바뀌었고 그 한번 트렌드가 바뀌기 시작하면은 굉장히 오랫동안 바뀌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아니면은 메이저 금융 재벌들이 자기들이 이제 더 많은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서 많은 국민들 세계인들을 속인단 말입니다. 그 속이는 대표적인 말이 금과는 이자를 안 준다라는 얘기거든요.이자 안 줘도 좋은데 그시기 세월이 50년 100년 흐른만큼 따져 보면은 그 이자보다도 훨씬 더 많은 구매력을 보존을 하고 있는 겁니다.

53. 인플레이션 해치가 완전히 된 거고요. 그러니까 일반 사람들한테 건강을 못 사게 하려고 그런 이제 유원비어 내지는 어떤 뭐 그런 거를 가인을 시키는 거죠. 사람들한테 전문가들을 동원해서. 근데 뭐 저는 그런데 이제 동요하지 않고 아 이게 진짜 돈이구나라고 이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올해도 중앙은행에서 거의 뭐 850톤 이상의 금을 살 거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뭐 반미 국가들 위주로 탈러화를 이제 달러와 달러내지 이제 달러 자산과 다른 자산의 답변화를 원하는 나라들이 계속해서 금을 사모고 있는 거죠. 중국은 뭐 18개월 연속해서 뭐 금을 사모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중국이 가장 부정확하죠.

54. 자료가 2015년부터 해가지고 WGC에 이제 자료를 냈는데 금이 얼마나 있다 해가 이민은행에서 보유하고 있는게 지금은 2,300톤 정도 된다 그러는데 그보다 훨씬 많은 수가 아마 있을 거예요. 음. 있을 거라 그러고 2015년도 공개된 이유부터 해 가지고는 아마 지속적으로 계속 금을 또 생산하고 수입하고 했을 겁니다. 중국 같은 경우가 중국하고 뭐 미국하고 패권 전쟁이 있는데 그 바탕하에서는 그 베이스에서는 금과 은은 반드시 들어간다라는게 있거든요. 그럼 우리는 속편하게 이제 금투자 언자를 실물건과 언을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 뭐 어떻게 되든지 모르겠다.

55. 우리는 이것만 들고 있으면은 2등을 한다. 결국은 이걸로 돌아왔다가 다시 어떻게 된다라는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그게 이제 여러 가지에서도 나와요. 뭐 바젤 3에서 T5 자산으로 나오기도 하고 유닛의 기본이 되는 40% 정도 기본이 되는 거는 검자산이기도 하고요. 예.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사우디에서 중국으로 뭐 석유 수출을 하면서 담보를 해 가지고 뭐 위하나 그거 내 못 쓰겠다. 국제적이도 않은데 어떡하겠냐 이렇게 얘기도 하고 아 그러면은 상하의 황금 거래소를 통해 가지고 금으로 바꿔 줄게. 금 사가라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도 있고요.

56. 어느 사가라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중국 같은 경우에는 또 홍콩의 금청산 거래소를 또 세워 가지고 또 이제 뉴욕하고 런던 중심의 금가격 있잖아요. 금가격 채정을 또 거부하는 움직임들이 생기거든요. 싱가포에는 뉴저브드 은행 생겨 가지고 JP모건이라든지 뭐 블랙록이라든지 뭐 굉장히 골드만 삭스라든지 굉장히 큰 그대 아비들이 실물을 그쪽으로 옮길 수 있게 만드는 거고요. 두바이 건글에서도 굉장히 성장을 한 거죠. 이제 모든게 이제 다각화되고 다 변화되고 있는 이런 거 같아요. 뉴욕하고 미국 중심. 뉴욕하고 런던 중심에서 지금 다각하변화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57. 그래서이 중앙은행에서 급수하는 거는 쉽게 안 없어집니다. 예. 계획을 세우면은 아주 지속적이고 꾸준히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해 나갑니다. 근데 우리나라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다는게 너무 안타깝고요. 우리나라가 못 하니까 우리 국민들이라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이 사업을 하고 있는 실제 진짜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저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금원을 소유를 하고이 가치를 알고 여러분들의 자산이 정식되었으면 좋겠다. 이게 우리 회사의 가치입니다. 제가이 사업을 하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이 매수 타이밍보다 좀 언제 멈춰야 하는 팔아야 하는가를 좀 그냥 어려워하실 것 같은데이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금시장의 좀 고점 과열 신호는 어떻게 알아칠 수 있을까요?

58. 고점 과열 신호는 지금 지나다 보면은 김치 프리미엄이 20% 23% 정도 붙었을 때 골드바을 시중 유명한 금거에서 주문했는데 한 달 두 달 걸린다더라 실버반는 6개월씩 소유가 된다더라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은 그때가 고점이었던 거 같아요. 그죠? 누구나 다 몰려 가지고 왔을 때가 고점 신호 같거든요. 그리고 이제 뭐 그 기술 분석으로 보면은 이제 일봉 차트나 이렇게 꺼내 보면은 금 가격이 가장 크게 상승했을 때 이때 보면 거래량들이 폭발력으로 늘어납니다. 물론 거래량들이 지금 평평하게 있을 때보다는 훨씬 더 많이 늘어난 상태로 계속해서 사고 팔고 이제 움직여지는게 있죠.

59. 근데 이것만 가지고는 이제 뭐 판단하기는 어려운 거 같고요. 저는 그 이거를 정확하게 판단하지는 못합니다. 판단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저는 실물금과 어은 이제 어떨 때 팔라 그러냐면은 종이금이 필요할 때 있잖아요. 예. 예를 들어서 이런 뭐 사업체를 내 가지고 우리가 이제 뭐 스튜디오 사업을 해서 뭐 유튜브 사업을 하겠다 그러면 이런 오피스테리를 구해야 되고 방송 장비라든지 이런 걸 구하려면은 세팅을 하려면은 또 비싼 비용이 들지 않습니까? 직원도 고용해야 되고. 그럼 그럴 때 내가 가지고 있는 금을 갖다가 한다든지 지금 금속 감행점을 지금 모으고 있거든요.

60. 모으고 있는데 그때 이제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금들을 가지고 일부분은 이제 바꿔서 우리 골드바로 진멸을 하고 나머지는 이제 인테리어 하든지 아니면은 뭐 전세 월세 보증금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아이들 뭐 결혼식 할 때라든지 뭐 그런 거 있잖아요. 남자들 뭐 기분 좋게 플렉스 하고 싶을 때 차를 한는데 뭐 바꿔 주고 싶을 때 아니면 누가 또 큰 뱅에 걸려갈 부모님 또 큰 돈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를 때 쓴다든지 꼭 필요할 때 이제 자연스럽게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게 이거의 황금성이 그렇게 좋습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아직 금이 없는 투자자라면 좀 어떤 기준으로 지닌 시점을 판단해야 할까요?

61. 금이 없는 투자자라면 일단은 소액을 하든 거액을 하든 일단은 금이 없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 시기를 맞추기는 힘드니까 제가 볼 때는 조금씩 소량으로 한번 시작을 한번 해 보자라는 거죠. 자금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마다. 근데 사회 초년생들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300만 원 내 받아 가지고 실수령 하는데 뭐 쏘고 쏘고 하면 없잖아요. 솔직히 그러면은 없는 거 어렵고 하는 거 아는데 그래도 해야 됩니다. 그래도 어디서든지 아낄 건 술 한 번 덜 먹고 외식 한번 덜 하고 이제 실버 이거 그레율 있지 않습니까?이 이 원자재가 그랜이거든요.

62. 요거는 1kg인데 1kg 말고 100g짜리 그레율이 있거든요. 요즘에 가격이 좀 다운이 돼 가지고 거의 40만 원이 안 하거든요. 35만 원, 36만 원이 정도 선이에요. 그러면 그런 정도는 또 할 수 있잖아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사회 초년생이라도 그런 거부터 해 가지고 하나씩 조금씩 모아 나가는 그런 거. 그다음에 또 반대로 아 나는 그렇게 하기엔 조금 그런데 싶으면은 적금을 6개월짜리 적금 정도는 드는 겁니다. 시드머니를 만들기 위해서 50만 원도 좋고 30만 원도 좋고 무조건 적금이 들어갑니다가면 급장에서 들어오면은 그쪽으로 가잖아요.

63. 그럼 짧은 단위로 6개월 뒤에 만기가 돼서 탄다. 그러면 그때 금을 뭐 한 돈을 사든지 두 돈을 사든지 실버발을 사든지 그레뉴를 사든지 이렇게 해서 자꾸 모아가는 습관을 가지셔야 돼요. 이거 있잖아요. 한 개 모으고 두 개 모으고 세 개 모으고 힘들게네 개 다섯 개 모였잖아요.이 이 모였는데 다섯 개 모였는데 열 개 안 모으고 싶겠어요, 여러분? 그런 심리가 생긴다니까요. 이게 만약에 뭐 90개가 모였다. 그럼 열 개를 또 최우고 싶은 욕구가 생기잖아요. 그거로 인해서 또 더 열심히 뭔가를 또 사업을 더 하려고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하기도 하고 뭔가를 만들어 낸다니까요.

64. 긍정적인 에너지와 결과를 만들어내는 그런게 훨씬 좋습니다. 괜히 가서 로또 사고 이렇게 하지 말고요. 로또 살 돈을 차라리 그냥 저금을 하세요. 적금을 해 가지고 작은 돈이라도 모이면은 그레율 100g이라도 딱 하고 들고 실버밥 100g이라도 들고 아니면 1온수라도 들고 1온수는 지금 14만 원, 15만 원 뭐 이렇게 하면 사거든요. 그럼 1온수짜리 언화 하나 딱 들고 그렇게 해 가지고 이제 그거를 이어 나가는 겁니다. 그거에 대한 이제 가치를 공부해 보고 그렇게 나가는 거죠. 꾸준하고 끈질긴 사람이 무조건 이깁니다, 여러분. 예.

65. 흑수조에서 벗어나는 길은 그거밖에 없어요. 우리 부모님이 뭐 뭐 재벌 회장님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열심히 남들보다 더 노력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한번 해 봅시다. 될 때까지 금값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환율이 있을 텐데 지금 환율이 좀 금값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환율은 달러 원 환율이라는데 1달러당 1,500원이다. 1달러당 1,480원 80원 90원까지 오늘은 내려왔습니다. 이렇게 환율이 하락한다고 그러거든요. 환율이 하락하면 국내 건강이 또 같이 하락을 합니다. 1,500원에서 1,600원으로 만약에 갔다고 칩시다.

66. 환율이 올라가 버리면 국내 금 가격도 커센테이지만큼 같이 올라가는 영향이 있거든요. 이거는 단순하게 이제이 정도로 정비례에서 환율에 따라서 이제 국내 금값과 은값이 결정이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소위 이야기하는 이제 종로에서 움직이는 현금으로 그래려하는 뭐 뒤금 시세 이런 거 있거든요. 제가 뭐 공적인 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좀 그런데 저희는 그런 거 그래를 안 합니다만은 어쨌든 그런 거래들이 나오는 걸 보면은 환율에 굉장히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환율의 사슬 외한 시장들도 보면은 세이블 코인 테드 있지 않습니까?

67. 테드의 가격이 이제 환율의 가격과 이제 비슷하게 움직이는데 코인 시장이 화랑이 되면 테드를 많이 찾거든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제 그 테드 가격도 올라가고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또 내려가는 경우도 있고 이렇더라고요. 어쨌든 지금은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라는 굴지의 대기업 세계적인 기업이 있어서 무역 수지 흑자를 기록하면서 우리나라의 달러가 들어오고 있는데 이게 좀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예산을 잘 관리해 가지고 튼튼한 나라 부강한 나라를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금은 어느 정도로 길게 가져가면 좋을 투자 자산인지 좀 궁금합니다.

68. 평생 가져가는 자산이죠. 평생 가져가시면서 통장에 내 통장이 지금 예를 들어서 예금을 해 가지고 뭐 5천만 원 있습니다. 근데이 통장을 언제 깰까?이 논리하고 비슷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 이거를 얼마를 뭐 1억을 모으기 위해서 계속 모으는 거죠. 그죠? 5천만 원, 6천만 원면 7천만 원 해가지고 100만 원씩도 모으고 그런 식의 개념으로 가져가는 거죠. 금도 뭐 1kg 자금이 큰 사람들은 10km 모으겠다, 20km 모으겠다.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노후에 쓰기 좋은 자금으로는 요즘에는 열돈 같은 경우가 굉장히 좋죠. 열돈이 지금은 중맥을래로 하면 한 770만 원 정도 사거든요.

69. 그러면 770만 원 있으면은 노부가 쓰기에 괜찮잖아요. 괜찮지 않습니까? 예. 그때 되면은 이제 뭐 아들 딸들 다 시집 장가 다 보냈을 거고 그다음에 뭐 국민 연금도 조금 나올 거고 편안하게 살면 되니까 열돈 팔면은 뭐 700만 원 770만 원 이렇게 나오면 그 돈 가지고 아마 여유 있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그 열 돈을 목표로 해 가지고 12개 있으면 1년이지 않습니까? 120개 있으면 10년 200 나는 명이 길 것 같아. 명줄이 좀 길어. 조상 대대로 보니까 오래 산다. 이렇게 얘기하면은 240개 또는 360개까지 모으는 거죠.

70. 계속 모아보는 거예요. 꿈상제라고 있는데 그 박스 안에 한 개씩 한 개씩 담아는 겁니다. 그럼 노후에 한 개씩 꺼내쓰면 돼요. 손자 손녀들 그다음에 여유가 또 있다 그러면 손자 소녀들 많이 잘 들으면 한 개씩 주고 절대 한 번에 다 주지 말고 그럼 오지 마라 그래도 자기들이 알아서 옵니다. 그거 그렇게 생각합니다. 금과는 평생 가져가는 자산이고 예 종이 화폐가 필요할 때 그때 파는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금에도 좋은 금 나쁜 금이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좋은금, 나쁜금 얘기 많이 하시는데 일단 좋은 금은 피오드 금합량이 좋은 거를 얘기를 하겠죠.

71. 예. 지금 현행 산업 표준원에 따르면은 KSD 9537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르면은 금합량이 99.99% 이상일 때 999.9 표기를 쓴다. 퍼밀리언이거든요. 999.9밀리언을 쓴다. 그래서 지금 뭐 골드바나 실버바 요즘에 나오는 것들 보면 999.9 구예요. 파인 실버, 파인 골드 이렇게 하는 거는 순금, 순은 지금 지은 이렇게 표현하거든요. 이렇게 표현하는 거고 그다음에 일단은 기본적으로 회사 사이즈가 일단 있는게 좋아요. 있는게 좋고 그리고 저희 같은 제품 예를 들어서 저희 제가 들고 나왔으니까 골드나라 이제 뭐 아우라 골드바 이런 걸 들고 나왔지 않습니까?

72. 나오면은 이거의 원자재는 LBMA에 들어가는 원자재를 사용합니다. 국내에서는 LS 골드바가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뭐 홍콩의 헤라우스라든지 아니면 뭐 발칸비라든지 이렇게 LBMA의 까다로운 등록 절차를 거친 이제 청년소, 재련소 이런 데서 나온 것만을 가지고 저희 제품들을 만들죠. 근데 보통은 고금들 있지 않습니까? 반지나 목걸이나 이런 것들을 막 목여 가지고 정면을 한다 그러거든요. 함량이 좀 높게 만들어 가지고 빼 가지고 한다 그러는데 그러면은 아무래도 아 약간은 원천적으로 불순물이 섞길 가능성이 높죠. 그게 이제 시중에서 많이 유통되는 거죠.

73. 그리고 이제 저희를 포함해서 이제 브랜드 골드바들은 최초에 나갈 때는 무조건 이제 부가 가치를 포함해서 포함한 금액게 판매가 되어서 나가는 거죠. 물론 이걸 사고 나서 갑자기 시세 상승이 온 다음에 하려고 내놓는 사람들 그러면 이제 오존 상태나 이런 거는 굉장히 좋죠. 새거와 똑같은데 여기서 이제 중매 거래를 통해서 판매하는 그런 경우가 있고요. 그니까 여러분들 주변에 볼 때 그냥 아무렇게나 현금 주고 쉽게 살 수 있는 금이다. 그러면 그게 좋겠습니까? 그런 거 아니거든요.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이제 좋은 금들이나 언드에 보면 뒤에 보면은 잠상 효과라고 있어요.

74. 잠상 효과. 여기 각도에 따라서 이제 보는 각도에 따라서 위조 변조 장지 장치를 해 놨거든요. 이거는 보는 각도에 따라서 999이 각도에 따라서 아우라 해 가지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집회에서는 잠상 효과를 얘기 있는 거거든요. 그만큼 이제 제품을 만들 때 신경 써서 만들었다라는게 되는 거고요. 포장을 할 때도 지금 여기 보시면 001번인데 실제로 1번 첫 번째 우리 골드나라 아우라 건서 만든 실버거든요. 근데 1년 정도 1년이 아니라 보통의 실버 바다는 3, 4개월만 지나서 공기 중에 노출이 되면은 흑점이나 반점이 생겨요.

75. 공기 중에 황성분하고 반응해서 황화된다 그러거든요. 근데 어쩔 수 없이 화학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는데 최대한 안 생기게 이제 밀봉을 하고 보관을 하면은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제 좋은 제품들을 여러분들이 사시는게 훨씬 맞아요. 그래야 뭔가 잘못되더라도 따질 때가 있잖아요. 내가 뭔가를 샀는데 금양을 나중에 누구한테 선물을 주거나 부모님한테 뭐 유산을 받거나 해 가지고 몇십 년 뒤에 가서 팔려고 봤습니다. 근데 그양이 안 좋아요. 안 좋은데 이게 정말 만약에 가짜금이라 그러면 속이 터지는 거고요. 너무 원망스러울 거고 근데 그게 아니고 아버지가 어머니가 분명히 99.99% 해가지고 찍혀 가지고 줬는데 내가 금양 테스트를 비파괴 검사기로 해 보니까 99.8밖에 안 나왔다.

76. 99.5도 5도 안 넣었다. 98%다. 그러면 여기서 굉장히 속상하거든요. 부모님은 얼마나 또 돌아가신 부모님은 또 얼마나 또 그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받은 자식들도 아 뭐이 정도면 됐다 할 수도 있지만은 그래도 집집한 그런게 있지 않습니까? 가급적이면은 좋은 것, 좋은 제품들을 정상적인 과정으로 유통을 하는게 맞다라는 거고요. 문제가 생겼을 때는 그 회사에 가셔 가지고 뭐 어떤 교환이라든지 뭐 배상이라든지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정도의 제품들 있잖아요.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제품들을 사는게 맞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들질 때 보면은 그면 다 똑같아요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77.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이게 이제 어깨 실정을 얘기를 제가 좀 해 드릴게요. 기금속 소매점을 한다. 그러면은 이제 우리가 카페나 치킨집을 호프집을 하듯이 그렇잖아요. 근데이 골드바 하나가 여러분들 보기에도 2억 2천이에요. 2억 2천만 원이거든요. 요거를 한 개 사고 팔고 해 버리면은 어떻습니까? 매출이 어마어마하죠. 1년 어떤 뭐 편의점이라든지 어떤 가게에 1년 매출을 넘어서 버리는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주변에 기금 매장에서는이 세금 신고를 다 못 해요. 좋은 골드바들은 무조건 과실 포함돼서 나가야 되는 거거든요.

78. 그래서 그렇게 안 산단 말이에요. 소위 이야기하는 뒷검가 횡행하는 거예요. 예. 움직여지거든요. 근데 그런 금들은 이제 함량이라든지 이런 걸 최대한 아무리 잘 만든다고 하더라도 그게 이제 까다로운 기준을 맞추지를 못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순금 같은 경우에는 또 워낙 마진이 적다 보니까 공인 가지고 막 싸우기도 하거든요. 이거 골드바 하나 만드는데 2만 원이 3만 원이 10만 원이 막 이러면서 이러거든요. 근데 그런 거보다는 이제 돈을 더 들이더라도 시세에 따라서 뭐 움직일 수 있는 거니까요. 그래도 이제 좋은 골드발을 사 가지고 보유하고 있는게 여러분들한테도 좋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79. 그리고 할 때도 비싸게 주고 산만큼 웃돈이나 프리미엄을 받아요. 중맥을 해서는. 그러니까 염려하지 마시고 저희 제품을 구매해 주시거나 예을 해 주시면 됩니다. 또 이런 질문이 있어요. 할 때 다 똑같다 그러면은 그러면 골든 아우라 골드 받세요. 한국 조배공사 골드 받세요. LS 골드 받세요. 한국 건그래스 골드 받세요라고 이렇게 요구를 해 보세요. 그럼 아 그거는 또 구할 때는 뭐 이렇게 뭐 잘 못한다 이렇게 하잖아요. 근데 말이 다르잖아요. 그러면은 팔 때 똑같으면 살 때 똑같으면은 팔 때도 똑같아야죠. 그러면 할 때 똑같으면 살 때도 똑같아야지.

80. 근데 그걸 못 해요. 그러니까 구조적으로 이거 이미 뭐 5kg만 하면은 10억이 거래가 넘어가 버려요. 그러니까 일반 소매상들에서는 그렇게 못 한다는 거죠. 그래서 보통 막 흔히 주변에서 보이는 제품을 가지고이 제품이 좋나요, 나쁘나요? 막 이렇게 얘기를 물어보는데 제가 뭐 어떻게 남의 회사를 욕할 수도 없고 그거 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리고 저희 회사에서 등록돼서 거래되는 제품들은 어느 정도 회사 인지도가 있는 회사의 제품들만 사용을 하는 거고요. 물론 비닐 안에 캡이 세어져 있을 때는 비닐까지 다 벗겨내고 비파게 검사를 해야 장악하거든요.

81. 근데 그거 하기 전까지이 상태로 해가지고 검사를 해도 어느 정도 값은 나와요.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이제 그게 맞다고 보고 이제 거래를 이제 해 드리는 거죠. 비닐에 폭이 된 거. 근데 만약에 비닐를 벗겨내고 다음 일봉을 제거하고 실제로 검사받는데 그게 안 나왔다 그러면 중계하는 저 입장에서는 먼저 세상품이라든지 아니면 변상이라 배상을 해 드립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그 회사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따지러 가겠죠. 그럼 그 회사는 더 피곤하잖아요. 골치 아빠질 거 아닙니까? 함량이 미달되는 제품을 만들어서 팔았다는 거 아닙니까? 그럼 큰하는 거죠.

82. 제가 만드는 제품들에서는 또 그렇게 하면 절대 안 되죠. 그래서 물건을 골드바나 질법바나 만들고 난 다음에 다시 반드시 다시 재검수를 합니다. 재검수. 재검수로 해 가지고 하나하나 직원들이 기차 하나 죽으려 그러죠. 어떨 때는 한 돈짜리 200개, 300개, 400개, 500개를 주문해가 나오는데 그거를 한 개씩 플라스틱 캡슐를 뜯어 가지고 비파의 검사를 몇 번씩 하는 거거든요. 하루 종일 그거 하고 앉아 있으면 그거 하기도 한데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그거에 대한 고집은 이제 가져가야 되는 거고 한 1년 정도 지나니까 변색이 안 되더라.

83. 가장 좋더라. 이런 이제 얘기들이 또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은시장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은시장 흐름 굉장히 안 좋아요. 최고점 2026년 1월 달에 121달러를 찍은 후에 지금 거래 가격이 57.080달러. 080달러 이렇게 기록이 되고 있거든요. 트로이온스다. 트로온스는 31.1g입니다. 그니까 굉장히 안 좋죠. 아, 반토막 이상 같다고 봐야 돼요. 121달러 이제 불가 지금 6개월 만에 이렇게 난 산 암담한 현실이고요. 근데 은는 워낙 많이 또 슈팅을 했거든요. 코비드 때 11.4달러를 찍은게 순식간에 몇 년 만에 지금 언제입니까?

84. 2020년도에 코로나1가 발생을 했잖아요. 한 이후에 지금 2026년도 불과 6년 만에 최고점을 11배를 찍어 버렸거든요. 11.4에서 121달러 여기에 대한 조정이 크게 지금 나오고 있는 과정이고요. 이제 나올 거는 거의 다 와간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고요. 제가 제시한 가격은 53.71억 달러. 차라리이 지점을 붕괴를 살짝 했다가이 포인트를이 지지선을 기준으로 해서 강한 반등이 나올 것이다라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이때까지는 좀 싫어하지만 기다리셔야 될 것 같고요. 자금에 여유가 되는 사람들은 레버리지 투자 선물이라든지 ETF 이런 거보다는 반드시 식물 근거 언어로 가져가는게 훨씬 좋습니다.

85. 자, 이게 지금 보이는 것만 해도 5km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근데 제가 부자서 이걸 가지고 온게 아니라 뭐 악구정이나 반포라든지 강남 상고에 사는 아파트 국평 정도가 뭐 30억 40억 뭐 50억 60억 이렇게 하잖아요. 보면 이거는 다섯 개 해 가지고 10억이면은 서울 중위권 아파트 한재 가격이 되거든요. 자 그렇게 되는데 요거 하나가 지금 현재 2억이라고 생각을 합시다. 2억 원이 근데 지금 보면은 금값이 예전보다 굉장히 많이 상승을 했었거든요. 이게 제 기업에 2015년도 16년도 거래된게 부가 가치세 포함해서 4,500만 원 정도 거래가 됐어요.

86. 근데 지금 이게 벌써 네배, 다섯 배 올라 가지고 2억 2천만 원, 2억 3천만 원 그래야 되거든요. 자, 그러면은 이게 다섯 배, 여섯 배 오른다고 가정을 합시다. 그러면이이 금 한 덩어리 1kg 하나가 여섯 배가 오르면은 얼마니까? 26 12억이 되는 거죠. 12억 원. 그러면 15억군의 순 이익이 난 거거든요. 그러면 현행 실물금에서는 자료를 남겨 두고 샀다 그러면은 10억 원에 대해서는 양도 차액이 전혀 발생을 안 합니다. 영원입니다. 영원. 근데 국내 ETF 투자를 했다. 그럼 2천만 원에 대해서는 일단은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되려면 2천만 원이 넘어갑니다.

87. 2천만 원까지는 배당 소득세 15.4% 떼겠죠. 근데 그 구간이 넘어갑니다. 근데 10억이라는게 발생했지 않습니까? 근데 10억 정도의이 정도의 1km 자산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연봉이 1억원, 2억 원 이상일 수도 있거든요. 그럼 그런 분들하고는 이제 금융소득 종합 가세해 가지고 합쳐 버리는 거예요. 급여하고. 그죠? 그럼 급여 수익이 1억이고 여기에 지금 ETF에서 수익 난게 1억 원이 그 10억 원이네. 이렇게 되면 11억 원 이렇게 나가 버립니다. 그럼 10억 원 이상일 때는 고액 자산가를 잡혀서 소득 구간이 45% 구간이 되거든요.

88. 거기에 10%의 지방세가 붙습니다. 그럼 49.5% 5% 여기에 또 하나 따라오는게 의료 보험료가 또 추가적으로 따라옵니다. 직장에서내는 직장 의료 보험료 말고 소득 월액 보험료라 해가지고 그게 나와요.에 데이터를 조사하고 분석을 해 보니까 실료 세율이 실제 세율이 10억을 벌었는데 56% 57%가 5억 6천 5억 7천이 세금으로 나가 버리는 거예요. 그럼 내가 실제로 가지는 거는 4억 2천 4억 3천밖에 4억 3천 4억 4천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얘가 여섯 배 올라가지고 12억 원이 돼 가지고 좋다 그랬는데 최근 5억 7천 떼가 버려요.

89. 내가 담는 거는 얼마 없애 되는 거고 실물금은 12억이 됐다. 그럼 10억에 내가 다 담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의 선택은 어떤 걸 하시겠습니까? 그 해외 ETF는 또 달라요. 해외 ETF는 갔을 때는 20%하고 2%가 붙거든요. 그럼 22%가 붙고 분리 과세가 돼요. 물론 금융소득 종합 과세 대상은 안 돼요. 근데 그 22%가 15억을 벌었으니까 25%는 22억 2천이라는 세금이 붙지 않습니까? 그러면 7억 8천이라는 순익이 남는 거고 10억이라는 순위익이 남는 거고 4억 6천이라는 순위익이 남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판단을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90. 그래서 어떨 때는 누가 뭐 ETF가 좋다 그 ETF가 좋다라고 이야기한 사람들은 전권산 직원들이나 그 상품을 팔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이 로버트 기요사키 부담 아빠 가난 아빠 책 시리즈에 나오는 건데 ETF를 장기적으로 50년간 투자를 했을 때 40년인가 50년인가 투자를 했을 때 투자금의 100%는 개인이 다 100% 투자금 하는 거예요. 그 운영하는 기간은 0이에요. 경 투자금이 리스크는 누가 100% 왔느냐? 투자자가 100% 리스크를 다 앉는 거예요. 기간은 또 0이에요. 그럼 수익이 났을 때 100에서 누가 얼마큼 나눠 가지냐 보니까 개인 투자자가 40%밖에 못 가져가요.

91. 기관이 60%를 가져가요. ETF 운용을 하면서 하는 구조가. 이게 바로 로버트 기호사기 책에 나와 있는 거거든요. 실제로 여러분들이 뭐 퇴직 연금을 운용을 하든 무슨 운용을 하든 절세를 위해서 다 하는 건 좋은데 거기에 깨알같이 작은 글씨로 쓰였을 거예요. 보수 뭐 운용 수수료 몇 % 몇년 얼마 붙는다라는 걸 아시고 하셔야 되는 거예요. 단기적으로 재밌게 사고 팔고 할 때는 이런데 고액 자산가일수록 신물건과 언쪽으로 올 수밖에 없다라는 구조가 나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지금은 사회 초년생이고 지금은 이게 1kg를 못 사지만은 여러분들은 이거를 1kg를 10개 20개를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92. 저도 하는데 여러분들이 왜 못 합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생각을 하시고 그 기준 하에서 움직이시면은 너무너무 좋겠습니다. 금과 은이 좀 다이아몬드처럼 폭력할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랩그론 다이아몬드가 생기면서 실험실에서 다이아몬드를 만든다. 인공으로 아니 물리적인 성질이 똑같은 다이아몬드를 만든다 해가지고 다이아몬드 시장이 완전히 폭락을 했거든요. 1천연 다이아몬드 가격이 폭락을 했고 내추럴 다이아이몬드라 그러는데 그 가격이 폭락을 하였고 랩 다이아 랩브론 다이아몬드가 이제 시장에서 이제 점점점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명품 브랜드 내에서도 랩그라운드 모드를 많이 쓰죠.

93. 우리 조리할 때도 이런 걸 많이 썼고 옛날에 큐빅이라는게 처음에 나왔을 때도 이런 파동이 한번 생겼는데 어떨 때는 다이아몬드 가격이 다시 천년에 내출을 찾아 가지고 이게 강조되면서 올라갈 것이다라고 전망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그러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자, 금거원에서 볼 때는이 연금술이거든요. 연금술 인류가 몇 천 년 동안 그렇게 금과을 만들고 싶어 했단 말이에요. 현대 과학으로는 만들 수 있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있다고 하는데 금 1g을 만들기 위해서 뭐 수백조원의 돈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뭐 행융합을 하고 뭐 뭐 양자역하기 어쩌고 하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일단은 [목을 가다듬음] 그 코스트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지금은 만들 수도 없다라는게 이제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고 6년 동안 연금술을 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 실패했지 않습니까?

94. 뭐 과학 기술이 어떻게 발달해 가지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장담은 아무도 못 합니다만는 그게 일어나겠습니까? 사람은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서 걱정을 하면서 산다 그러더라고요. 우리가 걱정하면 고민하면서 하는 거는 99%는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래요. 그러니까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고 일어날 확률보다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많으니까 6천년 동안 가장 고기한 가장 최후의 안전 자산 완전 자산으로서 내 손환해진 자산으로서 우리와 가정을 여러분들을 지켜 줘 왔으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믿고 시험을 검투자는 반드시 하는게 좋다. 여러분들 자산에 25% 정도는 가져가자라는 말씀을 항상 드리고 싶습니다.

95. 그리고 여러분들이 살 집은 또 열심히 또 벌고 모아 가지고 가족의 가정의 안정을 위해서 집은 또 반드시 또 필요하겠죠. 그리고 뭐 투자를 하고 싶은 분들은 주식이라든지 코인이라든지 뭐 조금씩 하면 되겠죠. 모르겠습니다. 지방 시골 촌놈인 흑수조 출신인 저로서는이 금과 언으로서 인생을 한번 바꿔 보려는 그런대한 담대한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 꿈을 꼭 나가 봅시다. 이거를 뭐 5톤, 10톤, 20톤 모아서 우리도 1조 부자가 되었다. 언에서 언을 가진 사람이 대박이 낫다. 큰 부자가 되었다. 비트코인을 가진 사람이 그렇게 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96. 가진 사람이 그렇게 됐다. 한 가지만 봅시다. 금과 은을 통해서 꾸준히 매수하고 모아 나갔더니만 결국은 세월이 지나니까 큰 부자가 되었다. 아니면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경제적인 재정적인 자유를 얻었다. 이런 말을들을 수 있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 살아생전에이 흑수저가 금수저가 되어서 죽으리라. 제 방송도 요즘에 이제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많이 응원해 주시고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갈 책방을 통해서 오늘도 또 멋진 미남피 PD 님하고 또 좋은 내용에 대해서 아주 편안하고 조용한 진솔한 얘기를 나눌 배제안의 금토코 구독 많이 해 주시고요. 많이 놀러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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