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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드리면 테슬라는 자율주행과 휴먼이드 로봇에 대한 구체적인 향후 계획, 천명 여부, 생산 양이 어떻고 일정이 어떻고 이게 테슬라 주가 가장 중요할 것 같다. 실적은 별로 안 볼 거다라고 저는 생활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 구분들 관심은 팔란티어. 팔란티어는 정부 매출 가지고는 아무도 이제 더 핵심적인 거는 상업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 상업 매출 중에도 미국 내출이 넣은 것보다도 글로벌에 얼마나 늘었는지 그분들 안녕하십니까? 음. 오늘이 1월 21일이니까 이제 1월 28일 테슬라를 필도로 해서 조만간 이제 빅테크들 우리 공부 기업들 실적 발표가 이제 나옵니다.
이번 실적 발표 때 이제 체크해야 될 거, 조심해야 될 거 그다음에 또 실적 가이던스며 이런 것들 또 시장 분위기 이런 거 짧게 말씀드리는 영상을 지금 준비를 했습니다. 어 이번에 M7들 실적이 중요하죠. 그죠? 그런데 이제 엔비디아는 2월 25일이니까 한참 남았고요. 엔비디아를 제외하고 우리 또 한국의 투자가들 좋아하는 팔란티어가 2월 5일인가 언제로 제가 기억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뭐 이런 빅세븐들은 다 이제 1월 말부터 2월 첫째 주간 사이에 쭈르르 실적 발표가 나옵니다. 이제 개별, 기업별로 또 조금씩 다르겠죠.
그죠? 어, 우선 테슬라 말씀드리면 그 차 몇대 팔고 이거 별로 신경 안 쓸 것 같아요. 어 전혀 신경 쓸 것 같지 않고 머스크가 나와서 휴먼노이드 로봇을 언제 양산하는지 일정이 혹시 공개되는지 그다음에 자율주행 관련해서 대규모로 지금 현재 오스틴하고 또 뭐 라스베가스 몇 군데 이제 허가 받는다 그러고 얼마나 많은 곳에서 자율주행 테스트를 시작하는지 자율주행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뭐 요런 것들이 주된 관심사일 거다. 테슬라를 가지고 뭐가 얼마나 이익이 늘었고 전기차로 이익이 얼마나 늘었고 이거 아무도 안 쳐보지 않겠느냐 싶고요.
그다음에 또 아마 애널리스트들이 이런 얘기 물어볼 수 있어요. 테슬라의 CEO가 알파마의 프로그램이 M비DI 프로그램이 테슬라 풀 SD 자율주행 기술의 99% 정도는 따라온다고 얘기를 했는데 정말 만약에 이번에 1분기에 테슬라가 벤츠의 차를 이용해서 알파 마이요가 장착된 완전 자율주행 레벨 4 수준에 그걸 추시한다 그랬거든요. 미국에. 거기에 대한 대응책이 뭐냐 이렇게 물어보고 막 그럴 거예요. 그런데 머스크가 아이고 뭐 그림하게 얘기를 했다. 테슬라주가 많이 내릴 것 같다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테슬라는 전체적으로 PR이 비싸죠.
엔틀마다 전망이 틀리는데 200배가 넘어가 있어요. 반면에 현대자동차는 지금 10배 수준이죠. 그죠? 그래서 테슬라가 먼저 선점자로 차지하고 있었던 어떤 위치를 지금 좀 훼손하고 있다. 전기차 부분은 중국 기업들에게 지금 훼손 당하고 있는 중이고 그나마 남아 있는 가타르시스였던 휴먼노이드 로봇하고 자율주행 관련된 쪽에는 자일주행은 이제 엔비디아에게 한 방을 맞은 거고 현대차가 또 웨이모 구글하고 같이 또 협력해서 뭘 또 현대차는 이제 라이도 같이 있는 거죠. 라이는 레이저를 쏘아서 사물을 구분하는 거니까 카메라 방식보다는 사고율이 낮다고 그래요.
어쨌든 그 여러 가지로 지금 앞뒤로 치어지고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도 400불 초반에 오면 테슬라의 장기 스토리가 있잖아요. 그죠? 어 2035년까지 시총을 8조 달러까지 보낼게요라고 했던 머스크의 약속 그게 기반해가 또 많이 내릴 것 같지 않고. 어쨌든 지금 현재로 보면 계력이에요. 어 계력이에요. 이게 막 500불 넘어서 막 달려야 되는데 지금 그러기에는 기술에 대한 것들도 추격자들이 많이 생겼고 이런 측면도 함께 그부님들께서 고려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9% 따라오는 거는 뭐 누구든지 할 수 있는데 마지막 1%가 완성이죠.
그죠? 1%가 모자라면 사실은 99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니까요. 임명이 중요한 자율 중이니까 그건 우리가 희망은 놓지 말고 그래도 한번 이번 실적 발표를 그런 눈으로 쳐다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정리드리면 테슬라는 자율주행과 휴먼이드 로봇에 대한 구체적인 향후 계획 천명 여부 생산 양이 어떻고 일정이 어떻고 이게 테슬라 주가 가장 중요할 것 같다. 실적은 별로 안 볼 거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들 관심많은 팔란티어. 팔란티어는 정부 매출 가지고는 아무도 이제 어 뭐 미국 국방비도 늘어나고 그랬으니까 정부 매출 당연히 늘었겠죠.
그죠? 늘어나는 정도는 뭐 원래 궤도대로 뭐 한 50 YY로 한 50% 60% 눌면 굉장히 좋을 것 같고요. 더 핵심적인 거는 상업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 상업 매출 중에도 미국 내출이 넣은 것보다도 글로벌에 얼마나 늘었는지 그다음에 글로벌 정부들에게 또 얼마나 늘었는지 최근에 현대 중후하고도 현대중업이 몇 년 전에 계약을 한게 있죠. L 넥선하고도 계약돼 있는데 계약을 경신하면서 수백만 원 달러를 추가로 지불하기로 이번에 약정을 바꿨다 그래요. 그러니까 팔란티어는 글로벌 상업 매출이 얼마나 늘어났는지 그것도 중요할 것 같고 얼마 전에 엑센추어하고 배금망, 공급망, 유통망, AIP 프로그램을 또 이번에 서로 전략적 협의를 맺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또 얼마나 효율적으로 그게 잘 배포가 되고 있는지 그게 또 중요할 것 같아요.
상업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 이런 것들. 그다음에 또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또 추가로 업그레이드를 하는지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옛날 추정치보다 더 높게 하는지 이런 것들이 중요할 것 같다. 테슬라보다는 밸루에이션 부담이 PR은 현재는 비슷한데 얘는 매분기 이익이 성장하고 있는 터라 아마 지금부터 1년 지나고 나면 P은 테슬라보다 훨씬 낮아져 있겠죠. 그죠? 만약에 작년 같은 성장 추세를 계속 유지한다면 2027년에는 PER이 100배 언저리로 떨어질 거예요. 그죠? 그러한 실적 추세에 있는지 그게 중요할 것 같아요. 또 팔란테어의 좋은 점 하나는 얘는 다른 빅테크랑 다르게 데이터 센터 투자 많이 안 해도 돼요.
데이터 센터 투자 많이 안 해도 되니까 비용단에 있어서는 훨씬 더 마이크로소프트나 알파벳이나 메타나 아마존 이런 회사들보다는 훨씬 좋겠죠. 그죠?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메타. 아, 베타는 이제 원래 비용 구조 조정하는 거 꼭 지켜봐야 되고요. 메타는 최근에 주가가 조정받으면서 P이 25배까지 떨어져 있어요. 그래도 옛날에 21배 거래된 거보다 높게 거래되고 있는 거고 노상 적자 내고 있던 리얼리티 사업부에 올인력을 10% 줄인다 그랬는데 원래 거기서 토탈에서 예산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이거 한번 체킹해 봐야 될 것 같고 원래부터 본격적으로 팔겠다고 하는 레이반 그라스 그것도 얼마나 잘 팔리는지 최근에 뭐 수요량이 한 두 배 늘었다 그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마진이 얼마나 좋은지 이런 것들 그다음에 또 인스타그램 지금 하고 있는 페이스북 이런 거 그런 것들이 얼마나 구독자가 늘었는지 이런 것도 사람들이 챙겨 볼 거고요. 이익도 볼 거고 근데 주가가 안 좋아요. 제일 핵심은 뭐냐면 저커보가 투자를 많이 해요. 최근에 또 원자력 에너지를 6.6기가나 구변을 했죠. 뭐 5만 대하고 다 세 군데 계약을 해 가지고 비용이 원래 AI 데이터 센터를 엄청 느리겠다고 또 큰소리 뻥뻥 쳤는 저라 원래 자본적 지출이 얼마나 많이 늘었는지 이런 것들을 중요하게 볼 거 같아요. 그래서 현재로서는 이제 약간 흐림 뭐 이런 정도입니다.
그죠? 한동안은 매출도 많이 늘어났는데 비용도 많이 늘어나는 그런 구조를 가질 거다. 그렇게 저는 보고 있어서 지금 상태에서 막 이익이 는다고 막 마냥 좋아할 수도 없고 이런 상태일 것 같아요. 또 하나는 이제 AI 오픈 소스 모델로 라마 만들었던게 잘못됐죠. 그래서 알렉산더 왕을 또 영입해 가지고 AI 모델 뭘 AGI 모델 만들겠다 그러는데 그건 또 어떻게 되는지 뭐 체크할게 많아요. 하여튼 돈을 무지 많이 쓰겠다는게 메타가 언더폼하는 이유의 가장 큰 원인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여전히 핵심은 자본주 지출을 얼마나 많이 느리는지 그다음에 전력에 대한 생각들 컴퓨티 능력을 또 얼마나 확보하려고 돈을 막 쏟아 부을지 그다음 탑라인 쪽에서는 구독자 수의 증가 매출의 증가 마진율 추의 광고 단가 증가 이런 것들을 쳐다볼 거 같아요.
그리고 나에 마이크로소프트죠. 마이크로소프트도 뭐 거의 비슷해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AI가 지금 요즘 헤매고 있어요. 재미나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서 배급이 많이 되면 좋은데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고객의 상당수가 기업용이죠. 그죠? 그래서 이제 머리 수는 몇 개가 안 돼요. 안 되다 보니까 오픈가 이제 조금 헤매면서 마이크로소프트도 같이 언더 퍼폼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PR 29배의 언저리까지 지금 떨어져 있어요. 마이크로소프트도 다른 탑라인에 예를 들어 기업이 늘어나고 이런 것들은 아마 꾸준히 늘어나고 있을 거예요.
늘어나고 있는데 제일 핵심은 여기도 자본적 지출을 얼마나 느리는지 채지T하고 오픈하고 계약을 새로 경신하면서 2,500억 달러 오치인가요? 데이터 센터 용량을 공급하기로 약정을 해 가지고 있어요. 그 부분들 그게 얼마나 부담이 될지 이것들이 여전히이 기업의 주가를 누를 거다. 실적은 저는 잘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투자자들 관심은 높은 밸류에이션 그리고 증가하는 비용 구조 전력의 요금을 스스로 부담해야 되고 스스로 이제 전력을 생산해라고 트럼프 행정에서 얘기까지 하는 것들이 데이터 센터 증가하는 메모리에 대한 투자 금액이 증가하는 거 전력 구매하는데 돈 들어가는 거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들을 투사자들이 계속하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보고 있는 중이에요.
그리고 나면 애플 남았네요. 애플은 최근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너무 오르잖아요. 랜드가또 같이 오르니까 글로벌의 휴대폰 출화량이 원래 2% 준대요. 매년 증가하다가 반도체 값이 너무 올라가지고 휴대폰 단말개 그게 뭐 애플 폰이 됐든 맥북 그게 됐든 거기 반도체가 되니까 거기 가격이 오르니까 가격을 올리면 소비자 저항이 생겨서 수요가 줄 거고 안 올리면 마진이 줄겠죠. 그죠? 그래서 원래 전망이 그렇게 썩 나이스하지 않아요. 그리고 또 애플 주가에는 작년에 AI 버블런 버블론 그럴 때 AI 투자를 많이 안 한다는 장점으로 시장의 계절 불듯이 주가가 올라간게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 고수란이 토해내고 있는 중이에요. 여전히 PR은 30배 이상이고요. 그래서 애플도 그렇게 썩 지금 전망이 좋은 건 아니다. 이번에 제미나이하고 제유한 인공지능 제유했죠. 그죠? 제유한 것들에 대한 계획 이런 것들. 그다음에 원래 휴대폰 출화 계획들 그다음에 뭐 메모리 가격 상승했으니까 아 너 그 원가를 어 어떻게 뭐 소비자에게 증가시킬 건가 이런 것들 NST들이 물어볼 거 같고 그런에 대한 대응들 또 하나는 애플 CEO가 교체되려 그러고 있는 중이죠. CEO 교체에 대해서 사람들이 또 우려하고 있는 것들도 분명히 있을 거고 애플은 이런 이슈가 있죠.
트럼프 행정부에서 윽박 질러가지고 미국에다 공장 지으라고 애플이 1년에 1천억 달러 돈을 벌어 가지고 그걸로 99.9%를 밸류했었는데 이제 자기 투자 거의 안 했어요. 애플이 1천억 달러 벌어 가지고 투자는 130억 달러밖에 안 하니까 엄청 적게 투자하는 기업이죠. 그런데이 기업이 미국 내에다가 2,억 달러 정도 어찌에 생산 시설 지으라고. 어 그러면 한 2년 별류 돈이 다 날아가잖아요. 그죠? 영업 활동 창충으로 1년에 1천억 달러 12억 달러 그 언절인데 그동안가 가지고 공장 지으면 밸류업은 언제 하냐이 되는 거죠. 어, 손은 누가 키우냐 이런 소리가 지금 되고.
그래서 애플 주가가 안 좋아요. 어 그래서 애플 미국 내 공장 투자 계획에 대해서 아마 얘네들이 또 물어보고이 이러지 않을까 싶고 애플이 또 아 우리 미국에다가 모든 공장 칠게 이런 순간 애플 주가는 떨어진다. 미국의 제조업 인건비들이 비싸서 다른 중국이나 인도에서 애플폰 만들 때보다가 훨씬 단가가 비싸질 거니까 애플에게 안 좋을 거고 삼성전자에겐 호재가 될 수 있고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여기까지 대략적인 말씀. 우리 빅테크들 이거 외에도 뭐 아마존도 있고 그렇죠. 한때 빅테크에다가 이제 주가 떨어져 있는 넷플릭스 같은 회사도 있고 대부분 플랫폼 기업들이 지금 다 AI 때문에 비용 지출 우려 이런 것들 고스란이 받고 있는 중이에요.
한마디로 안팔 엔비디아를 제외하고는 사실 투자의 서사가 조금씩 해손되고 있는 중이죠. 지금 그렇다는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또 세상의 변화가 우리에게 답을 주겠지만요. 렇게 간략하게 빅테크들을 짧게 정리해 드렸습니다. 그거 외에도 개별 기업별로 뭐 수많은 뉴스들이 있지만 정말 정작 주가의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거는 이익이잖아요. 그죠? 그 회사가 이익을 그냥 영업 활동에서 돈을 얼마나 창초를 해 가지고 주주를 위해서 얼마나 쓰느냐 이게 미국 주식이 랠리하는 가장 큰 이유예요. 그 돈의 크기를 가음해 보는게 실적 발표고 탑라인에서 매출이 아무리 많이 늘고 영업 이익이 아무리 많이 늘어도 비용이 증가하면 지금 주가가 안 가요.
그래서 지금 빅 대부분의 빅테크들은 알파벳도 비용이 많이 늘죠. 그죠? 그런데 AI로 인한 수익화를 지금 잘하고 있 있으니까 AI로 인해서 돈을 버는 거를 알파벳은 지금 보여 주고 있는 거고 나머지 빅테크들은 AI로 인해서 돈 버는게 아니라 옛날 비즈니스로 지금 돈 벌고 있는 거예요. 메타는 강고래로 돈 벌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크라우드로 돈 벌고 그리고 크라우드에 용량이 부족해 가지고 매출을 제대로 못 느끼래요. 크라우드 센터를 계속해서 느리고 싶은데 딜행 가격이 자꾸 올라가고 이래 가지고 똑같은 크라우드 고객이 지금 줄을서 있는데 비용이 한 단당 증설 비용이 훨씬 더 비싸지고 있는 거죠.
이거를 투자자들이 지금 우려하고 있다. 우리 그분들도 요런 거는 알면서 옛날에 옛날에 좋았으니까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기가 초과적인 높은 주가 프리미엄을 받을 거라는 생각으로 계속 쳐다보는 거는 지금 구간에서는 좀 안 맞을 수 있다라는 거를 제가 꼭 말씀드리면서 강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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