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목요일에 잠금 해제 시간입니다. 오늘 국내시장은 일단 어제 우려를 좀 딛고 상승세를 일제히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600선 회복했고 코스닥 지수는 상승 전환에 성공했죠. 오늘은 일단 어제와는 완전히 반대로 코스닥에서도 1300여개의 종목들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 종목에 대해서 할 이야기 많을 것 같은데요이 시간엔 알파 경제 김종효 의사님과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머니를 통해서 전반적인 섹터 분위기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죠. 오늘 일단 삼성전자는 약간 쉬어가고 sk하이닉스가 4% 가까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lg전자도 마찬가지로 1% 이상 상승불 켜고 있고요 2차전지 쪽에서 어제 낙폭이 상당했었죠. 오늘 일단 일부 종목들이 뭐 좀 추세를 바꾸려는 모습이 보이나 싶었는데 일단 다 같이 좀 하락부를 켜고 있긴 합니다. 이래서 2% 정도 내림색 나타내고 있고요 나머지 쪽에서 상당히 강한 상승세가 포착이 됩니다. 어제 아무래도 2차전지 밀리면서 다 같이 종목들이 빠졌었는데 오늘 그걸 좀 돌려 세우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 이상 올라가고 금융회나 뭐 보험 쪽도 괜찮은 거 같고요 조선 기자재 쪽에서도 한화오션 상승률 보이고 있습니다.
고려 아연 같은 종목들도 괜찮아 보이고 확실히 그동안 못 올랐던 네이버 카카오가 각각 3에서 4% 정도 오름채 나타냅니다. 이외에도 게임이나 엔터주 그리고 뭐 기계쪽 방산 관련주들까지 괜찮은 분위기 나타내고 있는데요. 개장특징주 통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오늘 첫 번째로 방산주들이 좀 각각 호재가 전해지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먼저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를 볼 텐데 저희 시간에도 얘기해 주셨던 종목이기도 하고요이 호주에서 장갑차 사업 관련해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이 됐다고 하죠. 독일을 껐고요 이런 수초 소식도 있겠고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한화 시스템 같은 종목들 실적발표 무게감도 있습니다이 종목들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하나그룹과 관련돼서 뭐 다 아시는 것처럼 하나오션이 뭐 최근에 가장 핵심 이슈 중에 하나였습니다만 작년부터 핵심 포인트는 우리가 지금 수출이 둔화되고 있는 과정에서도 꾸준하게 수출을 늘리거나 늘릴 수 있다고 봤던 것이 의료기기 쪽과 그리고 방산 쪽이었는데 기대했던 수식이 나왔다는 거죠. 호주도 모임이 알고 있던 여러 지역 중 하나였고 호주 쪽에 독일을 제치고 우리가 선정됐다라고 하는 것은 뭐 굉장히 긍정적인 이슈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는 기존의 우주항공과 더불어서 뭐 레드백 K2 K9 이런 것들의 전반적으로 모두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뭐 이와 관련된 흐름 자체는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고 다만 뭐 주가가 조금 앞서가면 뭐 조정도 당연히 오는 곳이고 흔들림도 당연히 있을 수 있죠.
그렇지만 우주항공 분야 방산 분야에 있어서의 원탑을 꼽으라면 한국항 안 좋아 하나 에로스페이스를 뭐 누구나 원탑으로 꼽고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현재의 수출 추이가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라면 저는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다만 이렇게 또 호재가 나오고 단기 주가가 급등하는 구간에서의 추격은 뭐 그렇게 뭐 적절하지는 않을 수도 있죠. 그래서 신규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기간 조정이 됐든 가격 조정이 됐든 뭐 조정을 이용해서 비중을 늘리실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아직까지이 종목이 좀 뭔가 부담스럽다거나 그런 자리에 오진 않았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다음에 하나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올해를 기점으로 토너라운드가 빨라지고 있는 종목이거든요.
그래서 아시는 것처럼 뭐 uam 이런 것들이 정말 2025년에 확대가 된다면 그 중심축에 놓일 수 있는 하나의 종목이기 때문에 하나 시스템에 대해서도 저는 뭐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K 방산주에 대해서 좀 긍정적인 관점에서 얘기를 해주셨어요. 추가적으로 상승 여력이 있다라는 부분도 체크해 볼 수 됐고이 수출 실적에 작년 기준으로 봤을 때 2년 사이에 7배 정도 늘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조정을 활용한 접근이 좋을 것 같다라는 부분도 짚어 주셨습니다.
자 다음으로 최근에 시장에서 또 에코프로 그룹주에서 포스코 그룹주로 수급이 옮겨가고 이제 LS 그룹주까지 주목을 받았었잖아요. 근데 어제 마찬가지로 낙폭이 상당했습니다. 장중 변동성이 정말 컸어요. 윗꼬리 아래 꼬리 모두 다만큼 오늘 일단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또 리콜이 아래 거리 달려 있긴 합니다. 낙폭을 회복하긴 하는데 이게 하나의 또 기회로 봐야 되는 건지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이 종목은 제가 굉장히 주가가 낮을 때부터 계속 관심을 가지고 LX 일렉트릭과 더불어서이 시간에 여러 번 소개시켜 드렸고요 뭐 그 다음에 다른 시간에서도 뭐 이쪽에 탑픽이 누구냐 그러니까 2차전지 말고 전체적인 프라의 탑픽이 누구냐라고 했을 때 뭐 주저없이 뭐 1등 꼽았던 종목인데요 갑자기 이제 수급이 쏠리면서 급등했는데 제가 보고 있던 목표주가는이 종목의 bps가 14만원 정도 되는데 그보다는 조금 못 미치는 한 12만원 정도를 적어도 한 6개월 이상 정도를 보고 봤던 것인데 단기 수급이 집중되면서 이런 급등이 나타났고 과거에 이런 양상은 아예 없었다라고 본다면 현재의 주가 변동성은 쉽게 예측하기가 어렵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제가 보고 있는 목표가격 현주의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는만큼 저는 여기서 이제 추격 매수나 아니면 추가 매수를 강하게 들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최근에 급하게 유입됐던 유동성이 빠르게 빠져나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의외로 또 주가에 조정폭도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조금 경계 시각도 같이 필요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어서 LX 그룹의 추가적인 상승세는 장기적으로 열어둬야 되지만 다른 2차전지와 마찬가지로 단기적인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 보면은 약간의 좀 비중 조절이 필요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같이 말씀드렸던 LX 일렉트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는 최근에 유입됐던 수급이 뭐 굉장히 강하긴 했지만 단기적인 수급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일단은 관망 혹은 비중조절이 두 가지의 관점에서 좀 접근해야 되지 않나 물론 중장기적인 흐름에서는 여전히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LS 일렉트릭도 그렇고 사실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 최대 수혜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긴 관점에서는 물론 좋은 거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이렇게 수급 쏠림 현상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올라가고 있고요 특히 오늘 같은 경우 뭐 LS 네트웍스 이런 좀 작은 종목들이 장중에 상한가 기록하는 등 변동성도 많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간에 이렇게 수급 쏠림에 의해서 올라가는 것은 좀 경계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오늘 개장특징주들 알아봤고요 오늘 잠금해제 종목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죠. 첫 번째 종목은 ski테크놀로지 보겠습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제목인데요 첫 번째로 주가가 최근에 이제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계기부터 알아볼까요네 일단 뭐 최근에는 뭐 제목은 미워도 다시 한번이지만 별로 밉지 않은 종목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특히 올해 한 2분기 초반 뭐 4월달 5월 달부터이 종목을 증권사에서 집중적으로 조명하기 시작했는데요. 왜냐하면 그 이전에 실적이 악화되기 시작하면서 다른 2차전지주들이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일 때 혼자 주가가 빠졌던 그런 종목이니까 그래서 굉장히 흔들렸지만 5월달부터 다시 주목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제이 부분이죠.
자 2023년 영업마진 2020사년 영업마진 둘 다 지속적으로 하향하고 있던 것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2분기 넘어가면서부터 아 이제는 어느 정도 저점 찍었다 그러면 지금부터는 뭐 아주 탄력적인 반등을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이익의 어떤 어느 정도의 그 계산이 가능해지면서 그러면 우리가 예측 가능한 그런 구간으로 들어오지 않았느냐라는 그런 식겁과 더불어서 최근 뭐 수급도 개선되는 모습 주가도 반등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2차전지 쪽에서 뭐 대부분 종목군들이 급등하는 것만큼 급등하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뭐 올해 2분기를 기점으로 해서 이익 전환이 플러스로 전환되고 안정적인 실적을 보여줄 수 있지 않느냐라는 그런 기대감이 여기에 녹아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 보시는 것처럼 차트 봤을 때 최근에 정말 급격하게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그립 입지는 않은 거 같은 상황이긴 한데 근데 이게 강한 상승이면 좋은데 뭔가 발목을 잡히는 요인이 있는 건가요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른 이제 양극재 소재라던지 아니면 이런 쪽에 종목군들보다 탄력도 덜하고 상대적으로 약했던 가장 구체적인 이유는 뭐 다 아시는 것처럼 바로이 부분이죠.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보면 지금이 예측도 뭐 맞을지 안 맞을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이 그림상 봤을 때 적어도 2028년 2029년 정도는 돼야 현재이 공급과잉이 해소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는 거죠.
즉 분리막 자체는 다른 소재와는 조금 다르게 뭐이 양극재나 일부 소재와는 다르게 일단 공급과잉이 계속 우려가 되고 있는 그런 산업이라는 거죠. 그러면 이런 공급과잉에 따라서 가격을 그렇게 쉽게 올릴 수는 없기 때문에 자 이것이 주가 반등을 어느 정도 이어간다고 하더라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겠느냐라는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같아요. 다른 여러가지 지표들 뭐 물론 최근에 2차전지 종목군들이 워낙 많이 올라와서 대부분 다 주가를 비교할 수 있는 그런 상대 지표들이 다 높은 구간이 있긴 합니다만 이렇게 수급적으로 상대적인 불안감이 있을 때이 종목의 밸류에이션을 동일 비교할 수 있느냐라는 그런 부분들이 주가에 상단을 또 제약할 요소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최근에 상대적으로 좀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으나이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확신에 차서 얘기하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은이 상승세가 지속이 좀 돼야지 우리가 또 그 이후를 전망할 수 있을 텐데 이게 또 지속되기에는 이러한 요인들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2차전지 쪽 자체가 워낙 변동성이 심각하잖아요. 최근 들어서 더욱더 그러다 보니까이 종목에 대해서 적정가치를 어떻게 매겨야 될지 고민돼요네 자 일단 적정가치를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매키 어렵다가 답입니다. 왜냐하면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이 회사는 앞으로 몸으로 비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SK 쪽에 지금 전체적으로 분리막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근데 sk1이 지금 과연 잘하고 있느냐 그렇지 않죠.
그다음에 앞으로 잘할 수 있느냐 약간의 불확실성이 존재하죠. 물론 초기 작년에는 엄청난 그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서 자신들이 좀 적자를 보더라도 굉장히 이제 공격적인 영업으로 영역을 넓혀왔고 그러면 아까 이제 그 가장 큰 문제가 공급과잉이라고 했지만 주력으로 납품하는 쪽에 SK 온이다 보니까 SK 의원의 어떤 그런 영역 확대가 제대로 나타난다면 전체 시장은 공급과잉에 시달릴지 몰라도이 회사는 그래도 안정적으로 공급을 계속 쭉 이어나갈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이렇게 봤을 때는 현재 지금 다른 종목과의 비교가 가능해지고 그러면 다른 종목만큼의 주가 반등이나 다른 종목의 밸류만큼의 주가 반등이 가능하다고 볼 수가 있는데 만약에 sk-1이 잘 못 경우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거죠.
전체 시장도 공급 과잉인데 가장 많이 납품하고 있는 sk 온이 흔들릴 경우에는이 종목은 또 실적 추정이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다라는 그런 난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지금 뭐 계속 공급 부족에 시달리면서 여전히 시장에서 뭔가 요구하고 있는 양극재와는 다르게 취급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 있기 때문에 적정한 가치에 대해서 우리가 판단하기도 쉽지 않고 다른 종목과 비교하기도 단순 비교하기도 쉽지 않다 그런 차원에서 목표까지 제시하기 어렵고 현재 구간에서는 기술적으로 추세적인 어떤 이탈이 나타난다든지 아니면 고점에 어떤 변동성 최근에 이제 2차전지 대장주들이 보여주었던 거래 집중도나 대량거래에 있어서의 변동성이 나타났을 때 그때 조금 우리가 비중을 줄이는 것이 현재 구간에서는 적절한 전략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일단은 지금 적정가치를 금액으로 매기긴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고객사에 대한 부분도 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런 차원에서 ski테크놀로지 좀 여러 차원에서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다음 종목으로 lg이노텍 보도록 할게요 어제 실적이 나오긴 했는데 이제 실적에 대한 전망도 원래 좋지는 않은 상황이었죠. 이제 하반기는 기대해 볼 수 있을까 애플의 신제품도 나올 예정이니까요. 그런 부분들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주가 부진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하는데요. 생산 찾을 때 주가가 내리긴 했는데 하반기가 그래도 기대되니까 지금이 기회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네 일단 기본적으로 아이폰이 출시되는 하반기에 뭔가이 모멘텀이 늘어나는 것이 기본적인 상황인데 근데 좀 더 본질적으로 보시죠이 전망이 맞을지 안 맞을지는 우리가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it 스테이트의 전반적인 흐름이 둔화가 되면서이 종목의 전체 실적이 2023년도에는 가미고로 들어간다 이게 인젝션 포인트인 겁니다.
그래서 지금 뭐 수율 문제도 있고 그 다음에 뭐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논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그것보다 좀 더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it 세트 쪽이 전반적으로 줄어들면서 lg이노텍에 대한 그 시장에 관심도나 그 다음에 이익의 전반적인 흐름이 일단 감히 그로 가고 있다는 것 자체가이 종목의 주가의 최근에 하락을 불러일으킨 가장 핵심 이슈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뭐 그 기판과 관련된 부분도 아직 뭐 뚜렷한 성과가 없는 데다가 그 다음에이 회사는 다 아시는 것처럼 그 카메라 모듈 그 광학 부분이 이게 거의 전체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과학 부분에 이익 자체가 줄어들 것으로 지금 판단되고 있다 보니까 이런 이익 감소에 대한 부분을 주가가 반영하면서 최근에 주가에 조정에 나타났다 이렇게 보는 것이 제가 보기엔 현실적인 분석이 될 것 같습니다.
휴대폰 관련해서 업황이 좋지 않다 보니까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광학 솔루션 쪽에서 아무래도 이게 좀 수익성이 악화됐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장은 바로이 부분에 좀 상세하겠다 하지만 갈 길이 아직 멀어 보입니다. 자 그러면 두 번째가 바로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애플이 될 텐데 이것도 약간 기대도 있지만 우려도 있더라구요네 그렇습니다. 자 일단 뭐 준비된 그림으로 바로 확인을 해보시면 애플도 뭐 물론 잘 되겠죠. 시장에 충성동화랑 높으니까 교체 수요도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이제 보시는 것처럼 지금 9개월 누적치를 봤을 때 계속 줄어들고 있는 그런 모습이 일단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다른 제품들도 지금 오래 들어서 전체적으로 모두 축소 구간으로 가고 있는데 가장 충성도가 높으니까 가장 덜 빠질 것 같기는 하지만 지금 9개월째 판매량을 보면 뭐 1억대 수준을 보이고 있어서 쭉 늘어나던 것이 일단 둔화 구간으로 들어가서 과연 아이폰 15가 나왔을 때 어느 정도의 모습을 볼까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궁금증을 가져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지금 어차피 lg가 휴대폰 사업을 접었기 때문에 중국 쪽은 뭐 쉽지 않아 보이고 그 f를 믿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애플 쪽에 전반적인 흐름이 일단 추가적으로 수량을 크게 늘리기가 어렵다 가격도 예전만큼 그렇게 탄력적으로 올리기가 어렵다라고 본다면 원래 이익을 크게 주지도 않았던 애플 쪽에 사업이 과연 하반기에 우리가 기대했던만큼 탄력적으로 올라갈까라는 그런 부담감이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기는 뭐 기판 쪽에서도 일부 돌아가고 있고 mlcc가 돌아가고 있는 것이 좀 발견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광업 솔루션이 매출에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lg노텍 같은 경우에는 이걸 정말 하반기에 기대할 수 있나라는 그런 물음이 계속 던져질 수밖에 없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lg이노텍 앞으로도 좀 우려가 큰 거 같습니다. 실적 측면에 있어서도 하반기에도 사실 3분기까지도 실적이 안 좋을거다라는 얘기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이 부분에 좀 보면서 그래도 4분기에는 그게 이언도에서 폭증이 나올 수도 있다라는 리포트도 있던데 하반기 전망 좀 부탁드릴게요네 일단 전체적인 지금 주가의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서 우리가 이것을 달리 볼 필요가 있는데요.
여러 악재를 반영하면서 떨어진 주가가 지금 엄청나게 크게 이제 주가가 하락한 것이라면 뭐 우리가 이제 그 부분을 일정부분 흡수할 수 있겠는데 지금 제가 이제 준비한 그림이 조금 잘못 나가고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 지금 아이폰 모델별 판매량과 중화권 월별 판매량 자체가 저렇게 둔화되고 있는 모습이 동일하게 발견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현재 밸류가 어느 정도 수준까지 빠졌는지를 봐야 되는데 역대 저점까지 빠져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PB 관점에서도 그렇고 피관점에서도 그렇고 둘 다 모두 역대 저점까지 낮아진 수준이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이익이 더 먼저 빠졌기 때문에 주가는 전저점까지 내려왔지만 이익이 빠지면서 지금 밸류 기준으로는 전저점이 아닌 상황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지금 구간에서 여전히 우리가 매력적이다 하면 여기서부터 주가가 탄력적으로 올라갈 수 있다라고 믿기에는 부족한 2%가 존재한다 그렇게 본다면 말씀해 주셨다시피 3분기 실적 정도까지는 확인해 보고 아이폰 15의 초기 판매량 이런 것들도 좀 확인해 보는 그런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따라서 목표 주가도 우리가 공격적으로 높여 잡기 보다는 적어도 30만원대 정도까지의 반등 정도만 1차적으로 열어두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인 전략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그 저점 확인이 안 된 거 같습니다.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상황에서 공격적인 목표 주가를 설정하기보다는 일단 3분기 실적도 확인해 봐야겠고요 아이폰 15에 대한 그 성과도 봐야 될 것 같아요. 1차적인 목표주가 31만원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알파경자 김종혁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