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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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는 학자적 명예를 택하지 않고 약 110만 개로 추정되는 비트코인을 남긴 채 사라졌으며, 소각하지 않은 점에서 가족이 코인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론한다. 비트코인은 기술적으로 혁신적이고 15년간 존속하며 블랙락 회장 등 기존 금융권의 입장도 바뀌었으니 모든 나라가 적응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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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코인을 받은 사람이에요. 사토신학과 저는 어떤 의심을 하냐면 피니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는 왜냐하면 너무 하지 같아요. 최초로 자기가 전송받고 자기가 사토시나가면 소개하고 누가 물어보지도 않는다 말하고 죽었거든요. 죽으면서 더 놀라운 건 뭐냐면요 얼마 전에 신문을 소개했는데 저는 알고 있었어요. 너무 궁금하지 않겠어요. 자기가 이렇게 전 세계 인류한테 폭탄을 딱 떨어뜨리고 자기는 죽었는데 궁금하겠죠. 어떻게 되었는지 그래서 아닌 거 같아요. 네 계속 나오고 있죠. 얼마 전에도 나와서 3만 따라 미만으로 내려간 것도 사토시 시절에 비트코인 음식에서 3만 달면 떨어졌고요 어저께인가 그저께도 나와서 지금 또 가격이 안 좋아요.
그거는 이제 사토시 지갑이라고 외신에 떴더라구요 저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을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저 같은 비트코인너들 혹은 저보다 훨씬 더 이렇게 비트코인을 믿는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그게 사토시권은 아니다라고 이제 해석하고 싶어요. 근데 저는 사토신학과 모터 정도 수준이 되면 제가 생각하는 사토시 나카모토는 죽었거든요. 근데 죽었는데 돌아가신 분이지만 그분이 비트코인 어떻게 움직이느냐 사토신 아까 모터 정도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는 사토시나가모토가 사시미 없지도 않고 있지도 않다고 보거든요.
사심이 없다라는 면은 이런 거예요. 비트코인은 전문가들은 아는데요. 기술적으로는 엄청난 겁니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약 학자라면 자기 이름을 결국은 밝힐 거예요. 왜냐하면 학자들의 욕심은 명예잖아요. 근데 그걸 숨겼어요. 대신 뭘 선택했냐면 110만 개로 추정되는 비트코인을 가지고 사라졌어요. 여기서 이게 중요한게 뭐냐면 비트코인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뭐 가지고 사라졌겠어 만들어 놓고 자기가 혼자 채굴하다 그냥 사라진 거지 아니요 암호화폐는 소각이 가능합니다. 암호화폐는 주소 체계가 있어서 내가 암호 키를 만들고 그거를 이제 공개키로 만드는데요.
이게 무작위 값이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내가 비밀 키를 단어로 만들면 공개 키는 무작위 값으로 나오는데 공개 키를 단어로 만들면 이거에 비밀키는 아무도 몰라요 확률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많이 소각을 하거든요. 그럼 사토시나 아까부터가 사심이 없다면 110만 개면 그 당시 유통량이 10%였고 요 지금 5%나 되잖아요. 이걸 한 개인이 갖고 있는 건 아무래도 좋지 않다 해서 소각하고 떠났으면 되는데 소각 안 했어요이 양반이 그리고 죽었단 말이죠. 제출원에 의하면 무엇을 위해서였을까 저는 가족을 위했다고 과감하게 추론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사토시나가모토의 코인이 가족들한테 비밀 키가 이메일로 전달되고 있을 거예요. 8핀이라는 분이에요. 비트코인의 역사를 보면 이게 암호 시스템의 역사인데요 이런 화폐를 만들려는 일본의 천재들이 계속 시도를 하다가 나름대로 성공하고 나름대로 실패를 했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이라는 기술은 할피니 혼자 만든게 아니라 여러 사람이 기여한 기술들이 있어요. 여기까지 다 이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지문이라고 하는데 어느 첨단 분야에서 ai라고 지원하고 초전도체라고 하잖아요. 해봅시다 초 전도체가 지금 이슈잖아요. 그럼 어떤 연구가 돌파를 했다면 자기네들끼리 누가 있는지 알죠.
어느 앱에서 했는지 알아요. 왜냐하면 몇 개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암호화 전문가들은 알고 있어요. 탈피니라는 걸 왜냐하면 할피니가 바로 직전까지 성공을 했거든요. 그러고 나서 사라졌다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이름으로다가 완성품을 냈는데 이걸 사춘기 나카모토라고 전혀이 세계에서 알려지지 않은 초전 대토를 따지면 아무도 모르는 랩에서 성공했다고 하면 믿어주질 않잖아요. 그거를 이석배 교수님이 보증을 하는 거예요이 논문 읽어봐 할피니가 보증을 했어요. 그리고 할피니가 최초로 코인을 받은 사람이 저는 어떤 의심을 하냐면 살피니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는 왜냐하면 너무 RPG 같아요. 말하고 죽었거든요. 죽으면서 더 놀라운 건 뭐냐면요 얼마 전에 신문에 소개했는데 저는 알고 있었어요. 냉동인간 기술 아세요. 냉동인간 상태예요. 지금 할피니까 냉동인간 하려면 돈을 엄청나게 기부를 해야 되거든요. 이게 영리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재단이기 때문에 기부를 해야 되고 이게 사실은 사이비과학이에요. 저는 이런 생각을 냉동인가이라는 검증되지 않은 그런 그렇게 욕심이 많나 뭐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해가 되죠. 너무 궁금하지 않겠어요. 자기가 이렇게 전 세계 인류한테 폭탄을 딱 떨어뜨리고 자기는 죽었는데 궁금하겠죠.
어떻게 되었는지 지문이 곳곳에 있어요. 하필이가 뚫었던 마지막 기술이 뭐냐면 비트코인은 아무도 보장하지 않잖아요. 할피니가 이렇게 이렇게 선배들이 만든 거 실험하다가 코인이 잔뜩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고민이 바뀐 거예요. 이거 어떻게 인플레이션을 조절하지 그래서 비트코인을 들여다보면 거기에 인문학이 있는데 비트코인 아무것도 보장하지 않잖아요. 그게 비트코인의 단점이라고 말하잖아요. 그죠. 그게 최고의 장점이거든요. 그 과감한 사고의 도약을 한게 할 핀이에요. 가장 어려운 거를 돌파하고 나서 사라졌다가 2009년도에 비트코인이 만들어졌는데 할피니가 루게릭병으로 죽었는데 루게릭 발병은 2009년도에 알아요.
그래서 지금 비트코인 핵심들은 달팽이라는 걸 전제하고 죽을 때 유서가 아니라는 거였어 나 사투리 나가면 다 아니야 코인을 저는 원래 2015년도부터 아이디와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들을 제 인맥에서는 다 찾아가지고 선후배 동기 뭐 다 통해 갖고 이제 만나서 설득을 했는데 제 사업 아이디어는 들으려고 하지 않고 비트코인 자체가 사기라고 보는 분야였잖아요. 하다 하다가 안 됐어요. 하다 하다가 안 돼서 작년에 결심을 하고 그냥 대중을 대상으로 했죠. 저는 사토친 아까우면 사심이 없는 사람이 아닌데 사실이 없어서라기보다는 대중을 대상으로 이런 걸 할 때는 사심을 부리면 잡혀가요 걸립니다.
증권법도 걸리고 유사 수신도 걸리고 걸려요 그래서 팔지 못하는 거죠. 그래서 팔지 못할 바에 그냥 멋있게 안 팔아 그리고 어차피 안 팔 건데 가지고 있으면 뭐 합니까 안 가지고 있어 이렇게 선언을 한 거죠. 그러나 했더니 잘 돼요 엄청 잘 돼요 지금 그래서 그걸로 뭐 la도 갔다고 호주도 갔다 왔는데 호주에 한국인들이 500명이 따라왔어요. 그걸 받으려고 호주인들이 아니라 호주에 있는 한국인들이 아니라 한국에서 비행기 타고 온 거예요. 그것도 막지 않았으면 천명 넘게 왔을 겁니다.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위치라는게 있거든요.
그래서 지정학을 거론하지 않으면 비트코인을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비트코인이 하고 있는 게임은 미국 중국 같은 상대를 하는 겁니다. 근데 비트코인이 우리한테 가르쳐 준게 있어요. 이건 인문학인데요 우리는 이제 코인을 만들면 이렇게 질문해요. 어디다 쓰는데 이렇게 질문하거든요. 비트코인을 그렇게 질문을 할 거 아닙니까 근데 할피니가 뭘 뚫은 거냐면 어디다 쓰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아는 거야 할피니가 사람들이 어떻게 어깨 할 것인지 어떻게 얻었는데 그거에 관심이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 된다라고 본 거죠. 이거 엄청난 사고의 도약이거든요.
제가 그거를 보고 만약에 이게 직관이 아니라 그 이론이 맞다면 그대로 하면 돼요 그래서 제가 기업을 어떻게 선택했냐면 코인을 만들어서 알아 그랬더니 기업의 이사들이 우리가 그 코인 만드는데 얼마 들어가는데 10억에서 100억쯤 들어간다 그렇게 쓰고 우리가 얻는게 없잖아 안 팔면 제가 그렇게 설명해 드렸어요. 그 당시에 우리나라가 구글을 막아 갖고 우리나라 속초인가 강릉에서만 피카츄 사냥이 됐거든요. 기억나시죠. 주말마다 주말마다 피카츄 사냥하러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기억이 나는데 홈플러스 이사님이 많대 이사회까지 가서 설명을 했거든요.
거의 직전까지 갔었어요. 제가 그래서 대답을 했어요. 그 피카츄를 얻으려고 강릉까지 가는 에너지가 있는데 만약에 당신들이 만든 코인을 사람들이 갖고 싶기만 한다면 내장세로 열었을 때 너나 좋아 그럼 인산이네 이른다 이벤트 할 때는 미어터진다 우리가 돈으로 바꿔야 되는 이유는 돈으로 바꿔서 다시 홍보비를 써야 되는 건데 그러면 증권법도 위반해야 되고 막 여러 가지 걸리는데 그냥 갖고 싶은 코인을 만들고 그걸 나눠주면 그게 돈이다 근데 이걸 이해를 못 하더라고요 제가 지금 증명한게 그겁니다. 저 제가 만든 코인은 어떤 용도가 없어요. 근데 사람들이 이걸 받으러 산에 올라오고 제주도에 오고 호주에 옵니다.
자기 경비를 써가면서 그러니까 이런 대로 한인이 되는 거죠. 그걸 보여준 거죠. 뭐 이거는 이제 경로는 다르죠. 비트코인의 현상을 일부 증명했으니까 그걸로 만족하고요 저는 이거를 왕창 우리나라 어느 기업에 줄 거예요. 아무 대가 없이 그러면 또 가격이 엄청 올라갈 겁니다. 그럼 그 기업은 이제 비트코인에 대해서 할 거를이 코인에 대해서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국민경제 굉장히 이로울 거라고 저는 주장을 하는데 그건 이제 우리가 봐야 알겠죠. 비트코인은 우리 중에 아무도 비트코인이 장내 희망이라든가 비트코인이 나의 미래의 중요한 자산을 이룰 거라는 걸 알고 있었던 사람은 없었을 거예요.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그냥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되게 혐오스럽죠. 누군지 알지도 못하고 게다가 우리가 싫어하는 일본인 이름으로 누가 만들었는데 이런 화폐를 화폐라는 이름으로 우리가 그걸 믿고 투자를 해야 되냐 말이 안 되죠. 근데 이런 생각을 해 보셔야 됩니다. 말이 안 되는 일이 15년 동안 우리 주변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정부가 맞고 싶지만 막지 못하는 티를 엄청나게 내고 있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도 다짐권인데 비트코인은 예외이 얘기를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게 뭐냐면 비트코인 묻지 마 내가 관할이 아니야 나 머리 너무 아파 이런 뜻이거든요.
게다가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인 블랙락의 회장님이 불과 2년 전까지 비트코인이 자금세탁 불법적인 수단이라고 말을 하시던 분이 갑자기 생각을 바꿔서 비트코인은 금융을 확신한다고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투기꾼들의 출입이 아닙니다. 혁신적인 기술이고 그리고 모든 나라가 적응해야 될 새로운 맥락입니다. 당연히 여러분들도 공부하고 적응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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