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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엄청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일본 실적이 이렇게 나오면 올해 연간에 대한이 가이던스도 올라갈 수밖에 없죠. 그리고 특히나 이번 실적 발표에서 또 주목할 부분이 HBM의 이익률을 범용 디램이 압도적으로 앞서 버렸던 거. 그것만 봐도 엄청나게 놀랍다.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가 안 되는게 없다. 일단 노조의 파워 이슈가 있을 때까지는 제가 보기엔 적어도 삼성전자는 좀 세게 가긴 힘들 것 같고요. 그래서 당분간은 삼성전자가 좀 슬로우하고 이제 좀 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거라고 예상이 되고 있고 또 반대로 삼성전자 노조 협상이 타결이 돼 버리면 어떻게 되죠?
순식간 또 반대 그림이 나오죠.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 고정 댓글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IT신 이형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요번에네 번째 책. 네. AI법을 반도체 실전 투자법 베스트셀러 작가로 네. 돌아온 이영수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이것이 시장에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뭐 1분기 실적이 너무 잘 나왔고 시장 예상치보다 훨씬 잘 나왔죠. 물론 특히나 삼성전자가 엄청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자 일본기 실적이 이렇게 나오면 올해 연간에 대한이 가이던스도 올라갈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금 원래는 뭐 실적 발표 전까지만 해도 메모리 3, 4에 올해 합산 이익이 한 500조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이제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두 회사 합산 이익만 해도 500조를 넘게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특히나 이번 실적 발표에서 또 주목할 부분이 HBM의 이익률을 법용 디램이 압도적으로 앞서 버렸던 거. 그리고 이제 또 상대적으로 조금 주목 못 받았지만 랜드플래시 영업 이익률이 거의 50%대. 삼성전자가 한 48% 나왔고요. SK 하이닉스가 한 51% 정도 나온 걸로 추정이 되고 있는데 아, 그것만 봐도 엄청나게 놀랍다.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가 안 되는게 없다. 다 잘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증권사에서 SK 하이닉스 목표가를 234만 원 뭐 이런 식으로 공격적으로 제시를 하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게 좀 가능하리라 보시나요? 어, 뭐 가격이야 뭐 사실 예측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고 어, 뭐 가능할 수도 있죠. 그렇지만 이제 이게 최근에 이제 주가가 너무 좋잖아요. 어, 특히나 이제 3월 시장이 빠졌다가 급반등을 했거든요. 이건 이제 미국 테크 주식들도 마찬가지고 이제 국내 테크 주식들도 마찬가지인데 여기 또 취하면 안 될 것 같긴 합니다.
예. 그래서 어 저는 일단 5월까지는 시장을 매우매우 좋게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단 뭐 그 안에 만약에 뭐 진짜 엄청나게 시세가 나서 우리 지수가 뭐 1만 원을 돌파한다 뭐 그러면 이제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제 조금 과열됐다는 느낌이 순식간에 들어요. 예. 좀 과열됐다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조금 호흡을 고르는 어 그런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 그래서 뭐 목표가는 목표가일 뿐이다. 어느새 또 코스피 7천을 코앞에 두고 있는데 코스피만 아까 말씀을 주셨는데 코스피 올해 좀 어디까지 가능하리라도고 보시나요? 어 뭐 올해 얼마 갈지는 제가 이제 좀 예상하기가 어려운 거 같고요.
그냥 이제 그 일본 사례를 이번에 이제 우리 그 금융당국이나 이제 저기 청와대에서 많이 참고를 한 거 같아요. 아베 소부장이기 직권 들어서 아베가 그때 세계 화살이라고 해서 굉장히 완화적인 정책을 내놨고 그리고 이제 일본의 주식 부양 정책을 본격적으로 내놨거든요. 그때 일본의 지수가 한 9,500 정도였습니다. 지수가 9,500이었는데 그 사이에 어 많은 그 기업들 태초시키고요. 예. 거래소에서 태출시키고 그리고 이제 배당 늘리게 하고 자사주 매입 소각 시키고 거버넌스를 굉장히 많이 개편하면서 최근에 일본 지수가 거의 6 6만까지 오고 있잖아요.
그러면 대충 한 다섯 배, 다섯 배 올랐다라고 이제 생각하면 우리나라가 일본을 이제 따라한다 그러면 이제 그 세 정부 들어서기 전에 지수가 한 2,500 3천 정도였으니까 일본 수준으로 간다 그러면 15천 정도는 중장기적으로 달성 가능하지 않겠냐라고 이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또 우리 민족이 또 속도의 민족 아닙니까? 어 굉장히 빨리빨리 하죠. 네. 그래서 순식간에 뭐 지수가 뭐 다블 이상 올라왔긴 하지만 여기서 저는 더 일단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사실 5천까지 올라온 거는 뭐 어떤 주주 가치 제고나 이런 부분들도 영향을 미치긴 했지만 반도체가 큰 역할을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에서 엄청난 이익을 뽑아내면서 그게 어떻게 보면 속도를 내다라 보고 있고 결국 지금 이제 6천대에서 일반으로 가기 위해서는 결국 어 정책 개편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주주 가치 제고 그리고 이제 배당 확대 배당 소득 확대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결국 1만에서 15,000원으로 가기 위해서는 결국 한국 시장의 글로벌 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결국은 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미국 상장 ADR 뭐 상장 이슈하고 맞물려 있다라고 볼 수 있고 또 MSCI 선지국지수 편입 뭐 이런 이슈들도 맞물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향후 몇 년 안에 15,000원도 가능하지 않냐? 네. 요렇게 좀 낙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 여러 가지 이제 지금까지 잘해 왔고 앞으로도 이런 것들이 가능하면 15천까지도 가능하다 이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지금 증시 분위기가 너무 좋은데 그래서 그런지 이제 많은 사람들도 좀 다들 좋다 하는 분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모두가 환호할 때가 버블이라고 하는데 이번 장세가 지금 버블이 왔다고 보시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어, 제가 책을 쓸 때 이제 내을 때 이제 원고 탈고 했을 때는 좋았죠.
사실 이제 3월이었으니까 사실 3월 시장이 굉장히 좋은 기회였죠. 네. 지나고 나면 기회인 거죠. 그래서 어, 그때만 해도 버블이 예쁘게 거품이 싹 거쳤었어요. 예. 근데 순식간에 이제 다시 거품이 꼈죠. 근데 대형주들은 여전히 거품이 없습니다. 요거는 이제 국내 메모리 빅 2 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뭐 이러사들은 거의 지금 거품이 없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미국도 빅테크들은 오히려 거품이 별로 없어요. 근데 오히려 이제 덩나 같이 오른 중소용주들이 좀 되게 많이 거품이 꼈다라고 볼 수 있고 특히 이제 우리 코스닥 같은 경우는 이제 밸류로 설명이 안 되고 이제는 네러티브 스토리 뭐 이런 거 가지고 이제 설명이 되는 부분들이 있죠.
그렇지만 더 올라갈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버블이 이제 시작됐고 버블이 굉장히 이제 엄청나게 이제 달려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뭐 매일 오르고 매주 오르고 뭐 그런 건 없지만 어느 정도 이제 또 덜컹거림은 있겠지만 그래도 쭉 이제 버블로 진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투자자분들이 지금이 버블이라는 거를 인식하면 뭔가 좀 더 투자에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 같은데 이런 AI 버블 장세에서는 어떻게 대응 전략을 세우면 좋을까요? 어, 일단 머니 무브가 본격화되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요. 지금 이제 정부 정책도 그렇잖아요.
기존에 어떻게 보면 이제 부동산에 있던 자금들을 생산적인 금융으로 이제 끌고 와서 뭔가 이제 AI나 이런 쪽으로 이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활력을 만들어 보자. 이게 이제 중요한 방향인데 아직 부동산 쪽에서는 본격적으로 자금 유입이 별로 없습니다. 근데 이미 예금에서 엄청난 자금이 높고 있죠. 네. 은행들이 지금 돈이 없다라고 하죠. 네. 예금이 높고 있고 예금에서 정시로 많이 들어오고 있고 최근에 어 퇴근하고 E태프 하시는 분들 되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NXT 넥스트 트레이드 시장이 생긴지가 얼마 안 됐죠. 그래서 처음에 생겼을 때만 해도 거래 비중이 5%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최근에 NXT 거래 비중이 45%까지 올랐어요. 이제 본장 거래하고 거의 비슷해진 수준까지 오른 거죠. 그러니까 이제 퇴근하고 ETF 사시는 분들 그리고 이제 ISA나 연금 이제 이런 쪽으로 ETF 사시는 분들이 되게 많다라고 보야 되는데 그 머니 부부가 저는 본격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본격적으로 법을 가기 위해서는 결국 부동산에서 자금이 들어와야 돼요. 큰 큰 자금들이 들어와야 되거든요. 어 그런데 아직까지 고기까지는 어 안 된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그게 본격적으로 머니 무브가 된다 그러면 정말 이제 버블로 진화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보 봅니다.음 음.
그럼 아직도 기회가 많이 남아 있다 이렇게 좀 이해해도 괜찮을까요? 네. 그래서 뭐 지금이 AI 보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을 보시는 분들은 굉장히 많이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이제 버블이 어떻게 진행이 될 거냐, 어떻게 진화 발전할 거냐 요거에 대해서 제가 약간 생각해 봤는데 책을 쓰면서 90년대 2000년대 다컴 버블 같은 시장이 올 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사회생활 하면서 겪었던 어 버블은 지금이 정도 버블로는 설명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번 버블 역대급이에요. 제 인생에서 역대급 버블리를 얻어야 되는데 그러면 뭐 2010년대 모바일 혁명 그러면 2000년대 다컴버블 그리고 그 실제로 뭐 3조 호황 80년대 3조 호황까지 이야기하긴 하는데 사실 3조 호황을 겪으신 분들은 거의 없으니까 그래서 이번에 책을 쓰면서 다컴버블 때 어떤 그 시장에 계셨던 선배님들 특히나 이제 큰 불을 일곱신 성공하신 분들한테 좀 많은 참조를 했는데음 책을 쓰면서 정리한게 아마 [콧방귀] 그때 같은 한국 시장 같은 시장은 안 펼쳐질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 왜냐면 이미 한국이 선진국 시장이 됐고 그리고 투자자들도 그때 비해서 굉장히 많이 지식 수준이나 어떤 그 매매나 이런 부분들이 어 많이 훈련이 됐거든요.
그래서 아마 90년대에서 2000년대의 미국 시장 같은 패턴이 우리나라에 이번에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시장의 강도 상승 흐름은 다컴버블 수준으로 갈 것 같고 그때 한국 시장 뭐 무지마 투자 같은 그런 거보다는 오히려 미국 시장의 주도주 중심에 흐름이 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 결국 그러면 주도주가 뭐고 주도주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 좀 잘 공부를 하면 이번 사이클에서 큰 교회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주도주에 대해 여줍기 전에 버블이라고 하면 딱 와닿는 느낌은 폭락이 온다. 이런 걸 많이 상상하시는데 이번에도 그런 폭락이 올 것이라고 보시나요?
이번 사이클에도? 네, 폭락이 올 겁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아직 안 올랐는데 폭락을 걱정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버블에서 제일 착약이 뭐냐면 버블에 올라타지 않는게 제일 최악이에요. 그리고 뭐 그 올라타지 않는 사람이 그니까 버블이 터질 때 있는 사람보다 사실 올라타지 않는 사람이 더 안 좋을 수도 있어요. 음. 그러니까 뭐 이번 버블 같은 경우 아직 이제 초입이기 때문에 지금 외면하시면 저는 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투자자로서. 오히려 투자자로서는 지금이 좀 가장 짧은 식의 재미를 볼 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
네. 맞습니다. 일단 그 다컴 버블하고 비교를 하면요. 다컴버블이 제 광란의 시장이 99년도였거든요. 근데 지금 한국 시장은 마치 그때의 97년도, 8년도 정도 시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거대한 AI 흐름 안에서 세상을 주도하는 빅테크들과 비교했을 때 한국 기업들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메모리 반도체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데 사실 AI 혁명 초기만 해도 AI 인프라에서 메모리 역할이 그렇게 크지 않았었어요. 그래서 M비DI의 GPU나 TSMC의 파운더이나 아니면 이제 SK하이닉스의 그 HBM이라고 하는 아주 일부의 메모리들만 이제 주목을 받았었고 봄용 메모리 뭐 같은 경우는 굉장히 참밥이었죠.
근데 작년부터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조연에서 이제 메모리가 완전히 주의 됐고요. 그 이유는 이제 AI 인프라가 학습보다는 추론 쪽에 무게 중심이 완전히 쏠리고 있고 그 추론이라는 걸 고도하려고 하다 보니까 메모리가 겁나게 많이 필요해진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은 물량부터 확보하자. 자, 이런 기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더 지금 이제 한국의 메모리가 역대급 이익을 거두고 있죠. 사실 제가 어 한창 뭐 산업분석 열심히 할 때 한국의 상장사 이익이 뭐 200조만 되면 와 대단하다 이랬거든요. 근데 올해 상장사 이익 전망치가 한 합산이 한 700조 됩니다.
700조가 되고요. 이게 700조는 사실 이게 어 거둘 수 있는 이익이야 이런 정도이에요. 실제로 올해 그 빅테크들하고 다 글로벌 기업들 다 포함해서 탑 5를 줄을 세워 보면 탑 2가 지금 삼성전자, 탑 4가 SK 하이닉스로 지금 거론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700조의 예상 영업 이익 중에서 어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두 회사가 지금 거두는게 500조에서 520조 정도 됩니다. 그러면 사실 나머지는 이야기할 필요도 없이 지금은 메모리 빅 2가 하드 캐리하고 있는 시장이라고 봐야 되겠죠. 메모리 빅 2가 너무나 좋은데 그럼에도 좀 우려되는 점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요.
먼저 삼성전자 파업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우려를 하고 계십니다.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는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어네 일단 이제 그 사실 협상이라는게 서로 막 엄청나게 들어줄 수 없는 조건들을 막 내걸면서 지금 뭐 미 미국하고이란 협상도 마찬가지죠. 막 그러면서 처음하게 갈등이 고조되다가 결국 어느 정도 이제 이게 긴장 완화가 되면서 순식간에 타결이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주식 시장은 사실 그 긴장이 고조될 때 그걸 이제 반영을 하는 건데 일단어요 노조의 파워 이슈가 있을 때까지는 제가 보기엔 적어도 삼성전자는 좀 세게 가긴 힘들 것 같고요.
반대로 그러면 삼성전자가 파업을 하게 되면 생산이 급감하게 되죠. 그럼 누가 소해를 보게 되나요? SK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로닉이 소해를 보게 되죠. 그래서 당분간은 삼성전자가 좀 슬로우하고 SKNX하고 마이크론이 이제 좀 더 어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거라고 예상이 되고 있고 또 반대로 삼성전자 그 노조 협상이 타결이 돼 버리면 어떻게 되죠? 순식간에 또 반대 그립이 나오죠. 그런 거를 또 감안하고 좀 투자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좀 고수들은 이런 흐름을 이해하면서 좀 포트 분산을 하시고 초보 투자자분들은 좀 어떻게 이걸 좀 활용하면 좋을까요?
일단 뭐 고수분들은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뭐 뭐 3대 7 뭐 4대 6 이런 식으로 이제 해서 그 리밸런싱 하면서 대응을 하실 것 같고요. 초보들은 그냥 반도체 ETF 하시는게 좋습니다. 타이거 탑 10 이런 거 좋습니다. 네. 그 말씀 주신 그 반도체 ETF 수익률도 엄청나더라고요. 아유 그렇죠. 또 뭐 지금 반도체 ETF 쪽으로 엄청난 자금들이 쏠리고 있는데요. 뭐 실제로 미래셋세 타이거 반도체 ETF 같은 경우는 지금 10조원이 넘었어요. 순자산이. 네. ETF 하나가 예. 그럼 ETF도 지금 아주 괜찮은 자산이라고 보시나요?
어. 네. 지금 뭐 어쨌든 ETF 상품들을 보면 대부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니까 SK 하이닉스 비중이 더 높습니다. 보통 SK 하이닉스가 20% 후반대 삼성전자가 20% 초반 때 그리고 나머지들이 이제 잡다한 주식들이 소부 장주들이 있으니까 잘 보고 이제 투자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 일부 마지막 질문으로 이제 좀 찾아보니까 이렇게 급등을 하니까 아 이제 좀 팔고 싶다 하시는 투자자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지금 수익 실현을 할 타이밍으로 괜찮다고 보시나요? 일단 일부 현금을 가져가는 건 나쁘진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 약간 과열이 돼 있거든요.
실제로 미국 같은 경우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최근에 이게 뭐 한 2, 3주 사이 급등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국내도 마찬가지죠. 그런 것들 이제 거의 그 4월 7일 그때 트럼프가 막 마치 이란의 그 지상군 투입할 것처럼 하고 갑자기 협상을 하면서 그때부터 반등하기 시작해서 어 순식간에 급등했기 때문에 일단 현금 비중을 일부 가져가면서 약간 과열된 시장에 대응하는 건 나쁘진 않은데 지금 주식을 많이 비워 놓는 거는 그건 또 상방 리스크도 있어요. 이게 또 여기서 더 갈 가능성이 있고 그 말은 왜냐면 미국의 기관 투자자들이나 개인들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주식을 못 채운 분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좀 더 갈 수 있습니다. 가열돼 있지만 더 갈 수도 있어요. 그 공매도 장고가 엄청 늘었더라고요. 그런 건 또 왜 그런 건가요? 단기간이 급등했고 특히나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18 거래일 연속 상승했기 때문에 약간 이제롱 포지션을 확보하면서 해지하려는 니즈도 있고 어 그리고 이제 이렇게 또 급등했으니까 또 조정이 오지 않겠냐? 네. 요렇게 이제 보는 어 시각들도 있는데 그거는 철저하게 어떻게 보면 선수들의 영역이고요. 일반 투자자들은 그런 거 하지 마시길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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