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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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공급 충격과 데이터센터 수요로 에너지 부족이 장기화된다고 보고, 원전주(두산에너빌리티 최우선)와 2차전지·원전을 중심축으로 제시. 원전 사이클은 5~10년으로 길다며 고점 인식에도 장기 보유를 권장. 소프트웨어는 AI 투자 회수 단계에서 수혜 예상되어 하드웨어와 함께 분산 보유 권장. 태양광이 풍력보다 낫다고 보며, 조선은 조정 가능성이 있으나 하나오션은 상대적 강세 전망. 포트폴리오로 2차전지·반도체·제약바이오·자동차 우선, 철강·화학은 후순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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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호르무 주어 봉세나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공급 충격으로 인해서 많이 올라갔고 이러면 이제 에너지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럼 에너지 공급 부족 사태가 이제 벌어지는 것인데 안 그래도 지금 데이터 센터로 인해서 에너지 수요는 막강하게 올라갔는데 또 공급 충격이 왔어요. 지금 현 구간에서는 우리가 가격을 올리는 요인 중에 공급이 줄어들고 수요가 늘어나면 가격이 올라간다 이러는데 두 가지 요건이 지금 다 충족이 됐습니다. 최근에 유가가 올라가면서 주가가 한번 많이 빠졌거든요. 이게 기술적으로 다시 돌아서게 되면 그때 이제 같은 경우에도 다시 그 진입을 고려해 보셔도 상당히 매력적인 종목이라고 보고 있고요.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 고정 댓글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국제 유가가 또다시 급등되는 가운데 원전주가 또다시 부각되고 있다고 합니다. 원전주는 현재 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어, 일단 이제 원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에너지 산업 카테고리에서 중요하게 보고 있잖아요. 제가 이전에도 방금 전에도 이제 말씀을 드렸지만은 2차전지랑 원전이 가장 정수해요. 그다음에 뭐 에너지나 태양광이나 풍력이나 뭐 이런 것까지도 보는데 원전과 2차전지를 가장 중심 축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이제 AI 데이터 센터를 강력하게 이제 확보를 하고 이걸 돌리기 위해서 지금 원전이 엄청 필요하잖아요.
근데 또 많이 얘기하는게 S란 말이에요. 데이터 센터에서. 그래서 사실 원전이 가장 핵심이고 2차전지도 굉장히 중요하다이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서 최근에 호르무 주어봉세나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공급 충격으로 인해서 많이 올라갔고 이러면 이제 에너지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 에너지 공급 부족 사태가 이제 벌어지는 것인데 안 그래도 지금 데이터 센터로 인해서 에너지 수요는 막강하게 올라갔는데 또 공급 충격이 왔어요. 심지어 이제 날씨 슬슬 더워지죠. 이거 심각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 구간에서는 우리가 가격을 올리는 요인 중에 뭐 공급이 줄어들고 수요가 늘어나면 가격이 올라간다 이러는데 두 가지 요건이 지금 다 추중 다 충족이 됐습니다.
그래서 에너지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계속 부족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원전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건설주들도 엄청나게 갔는데 아무래도 뭐 재건 모멘텀도 있겠지만 원전 모멘텀이 셌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제 원전 모멘텀을 기반으로 한 상승은 저는 장기적으로 계속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원전 대장주인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엔 미국의 보조금이나 좀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기존의 이슈로 이미 다 반영이 된 가격이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는데요.이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어, 일단 첫 번째로 지금 미국에서는 원전 사업에 대해서 훨씬 더 많은 돈을 이제 쏟아 보려고 하고 있고요.
거의 국가 전략 자산 개념으로 데이터 센터나 AI 산업을 육성하고 있기 때문에 AI 인프라의 핵심입니다. 먼저는. 예를 들어서 데이터 센터를 이만큼 확보했어요. 어, 그리고 여기에 전력도 이제 할 수 있게끔 다 거기에 맞는 규격으로 전력 인프라도 다시 다 깔았습니다. 근데 전력이 안 들어오네. 전원이 다 꺼졌네. 컴퓨터 좋은 거 갖다 놓으면 뭐 합니까? 전원이 안 켜지는데 의미가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에너지가 정말 중요하다. 근데 순서상 나중에 갈 수밖에 없는 거죠. 데이터 센터 확보하고 전력 인프라 깔고 그다음에 통신한 다음에 이제 원전 에너지로 가는 거죠.
그래서 이제 좀 늦게 가는 거지만 솔직히 늦게 가지도 않았습니다. 굉장히 많이 올라갔어요. 근데 이게 좀 많이 올라간 거 아니냐 과한 거 아니냐라는 불안감이 있는 거죠. 물론 이게 틀린 말은 아닙니다. 왜냐면 지금 뉴스케일 파워도 좀 뭐 주가가 왔다 갔다 하고 최근에 좀 많이 올라가기도 하고 그랬지만은 어 지금 현재 프리미엄을 많이 당겨 와서 부여받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두사 에너빌리티도 그렇고. 근데 이제 미래 성장성 자체가 그러면은 좀 불안하다. 이제 꺾여서 못 가는 거 아니냐 할 수 있겠는데 원전 산업은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조선도 그렇고 방산도 그렇고 원전도 그렇고 전력 인프라도 그렇고 다 어떤 산업이라고요?
사이클 주기가 굉장히 긴 산업입니다. 한번 시작을 끊으면 이게 엄청 길어요. 지금 방산주 올라가는 거 보세요. 뭐 지금 6년 내내 올라가요. 전력 인프라도 그러고 이렇습니다. 원전 근데 얼마나 갔죠? 한 1년 반 올라갔나요? 그 정도 됐어요. 그러니까 아직 올라갈 구간이 굉장히 많이 남아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원전을 투자할 때는 물론 중간에 조정은 나올 수 있어요. 뭐 큰 조정이 나올 수도 있고. 근데 정말 길게 본다라고 하면 아직 올라갈 모멘텀이 많이 남아 있고요. 그냥 길게 쭉 보셨으면 좋겠어요. 묻어두고. 근데 어 애초에 들어갈 때부터 지금 좀 고점이라고 생각되는 자리에서 들어가도 저는 여전히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대신 각오를 5년 10년 본다는 각오로 들어가셨으면 좋겠다.
왜냐면 그런 사이클을 그리는 업종이기 때문에 요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지금 현재 구조에서는 원전은 사실상 뒤로 갈 수가 없는 산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5년, 10년 이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봐 주시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이 원전 대장주인 두산 에너빌리티와 좀 함께 가져가면 좋은 원전 관련주는 좀 어떤게 있을까요? 뭐 역시 이제 원전을 투자한다라고 했을 땐 제일 최후선으로 고려해야 되는 건 역시 두산 에너빌리티라고 보고요. 그리고 이제 그다음으로 본다라고 하면 이제 원전 건설이나 이런 종목들도 물론 있는데 최근에 단기간에 많이 급등했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기업들은 조금 이제 따라잡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그 유가가 올라가면서 한국 전력 주가가 한번 많이 빠졌거든요. 지금은 아닌데 이게 기술적으로 다시 돌아서게 되면 그때 이제 한국 전력 같은 경우에도 다시 그 진입을 고려해 보셔도 상당히 매력적인 종목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제 뭐 BHI라든지 이러한 기업들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뭐 그 한전 그룹주도 있죠. 한전 산업이나 한전 KPS, 한전 기술 이러한 기업들도 이제 후발 주자로 같이 또 따라갈 수 있을 만한 어 대표적인 종목군들이라 이러한 쪽까지 좀 눈여겨 보시는 걸 권장드려요.
근데 아무래도 두산 에너빌리티나 BHI가 좀 더 매력적이라고 보여지고 한국 전력이나 아니면 더 나아가서는 차라리 좀 많이 가긴 했지만 원전 건설 모멘텀으로 건설주들을 보시는 것도 어 조정만 어느 정도 나와 준다면 그렇게 많이 늦지는 않았다라고 보여집니다. 건설주도 말씀해 주셨는데이 대우 건설이나 GS 건설 같은 경우에는 엄청난 급등을 좀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건설주 중에서는 좀 눈 여겨 보시는게 있을까요? 솔직히 이제 현대 건설이랑 삼성물산이 가장 대표적인데 많이 올랐죠. 뭐 더 갈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신규 진입하긴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죠.
가지고 있는 자들의 영역이라는 느낌이 크잖아요. 말씀해 주신 대우 건설이나 GS 건설 뭐 DLNC도 너무 많이 갔어요. 뭐 지금 삼성 ENA도 그러고 그런데 아직 더롤라가 이제 HDC나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 같은 이런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좀 안 올라갔거든요. 물론 이제 안 올라간 낸 다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좀 덜 매력적이고 후발 주자기 때문도 있는데 어 충분히 이제 같이 모멘텀을 받으면서 후발주자로 갈 만한 기업 중에 하나라고 보거든요. 업항도 많이 돌아서고 있고 그래서 이런 점을 감안해 보면 좀 아직 안 올라간 거를 미리 보고 싶다라고 하셨을 때는 요러한 종목들도 한번 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한편으로는이 5년 10년 이렇게 장기적으로 원전을 봐야 되기 때문에 어 원전이 더 가기 전에 수소나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쪽이 먼저 가는게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는데요. 대표님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워낙에 이제 에너지 자체가 지금 부족하기 때문에 에너지 관련된 업종은 대부분 올라가는 거 같아요.데 친환경 같은 경우에도 저는 이제 풍력보다는 태양광을 좀 보시는 걸 권장드리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이제 그 테슬라나 일런머스크 쪽에서도 테라 프로젝트나 많이 진행하고 있는게 있기 때문에 모멘텀 자체가 세다고 봐요. 근데 풍력은 태양강만큼의 이제 그런 파급 효과가 강하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둘 중에는 웬만하면 태양강 쪽을 먼저 보시는 걸 권장들이고요.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수소 쪽을 보면서 최근 두산피월세 분위기가 좀 심상치가 않아요. 외국인들 보유 비중도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고 두산피월세의 이제 매수세를 기반으로 실적도 이제 돌아설 걸로 전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더 본다라고 하면 차라리 수소나 뭐 두산피올이나 뭐 태양광 뭐 이러한 쪽을 저는 보는 거를 친환경 쪽에서는 권장을 드리고 나머지는 그렇게 권장을 드리진 않습니다. 차라리 2차전지 보시는 걸 저는 권장을 드려요. 다음은 조선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좀 위축된 가운데 올해는 상승을 보기 어렵다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대표님은 생각이 좀 어떠실까요? 솔직히 이제 조선이 그동안 많이 올라갔어요. 물론 뭐 방산이나 아니면 전력 인프라나 이런 쪽에 비해서 많이 갔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한 템포 좀 쉬어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봅니다. 근데 그 와중에도 이제 좀 잘 갈 거라고 예상되는 종목들은 하나 그룹주인데 하나오션이나 이런 종목들은 아무래도 이제 방산 모멘텀도 많이 연관이 되어 있고 우리가 그 미국이랑 이제 그 마스카 마누가 프로젝트 얘기할 때 핵잠수함 얘기도 굉장히 많이 나왔었기 때문에 하나오션이 이제 방산 모멘텀과 같이 연결이 되어 있는 기업이 있기 때문에 물론 다른 기업들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이제 방산으로 유명한게 하나 그룹이다 보니까 방산 스너지 프리미엄을 조금 더 많이 받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하나 오션 같은 경우에는 조금 조선주 안에서도 더 도약을 할 가능성이 비교적 좀 높다라고 보여지는데 조선주는음 신규 진입은 조금 이제 조심하면서 진입해야 되는 시점이 아닌가? 어 만약에 신규 진입을 한다라고 했을 때는 금액을 좀 조절해서 들어가는 거를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대표님께서는 또이 하드웨어 쪽보다 지금 현재 소프트웨어 쪽도 되게 좋게 보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이고 좀 어디를 눈여겨 보면 좋을까요? 아, 솔직히 이제 소프트웨어 주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 가지고 굉장히 답답하시고 오래 화나신 분들도 있을 건데 저는 주가가 떨어지던 말건 제 의견은 변함이 없습니다.
소프트웨어는 어차피 결국 갈 거라고 봅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어쨌든 항상 우리가 산업 트렌드를 볼 때 미국을 제일 먼저 봐야 되거든요. 이건 뭐 다들 인정하실 겁니다. 미국 증시를 우리가 추종해서 똑같이 가진 않지만 미국의 산업 패러다임이나 그 사이클은 따라가요. 그래서 미국에서 어 어쨌든 어떤 업종이 뜬다 그러면은 전 세계가 어느 정도 그걸 추종합니다. 근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 지금 결국 가장 핫한게 뭐죠? AI예요. 근데 이제이 AI라는 걸 구동하기 위해서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뭐 소프트웨어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어 가면서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여기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쪽에다 AI 인프라에다 돈을 때려 부어 주니까 원전도 가고 전력 인프라도 가고 메모리 반도체도 가고 엔비디아도 가고 다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언젠가는 그만 때려 붙는 시점이 올 거예요. 돈을. 그러면 이제 거기서부터 어떻게 되겠습니까? 돈을 회수하는 단계로 가는 거죠. 우리 이만큼 이제 AI 인프라 확보했으니까 이제는 이거 가지고 돈을 벌 거야로 간다는 거예요. 그럼 그 지점부터는 아마 하드웨어들이 주가가 잘 안 갈 겁니다. 여태까진 돈을 부어 줬는데 이제 그만 붙거든요.
이제 자금을 회수하는 단계로 가거든요. 지금은 계속 여기다 돈을 때려 부어 주는 중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드웨어 기업들이나 인프라 기업들은 돈을 많이 벌고 있죠. 근데 이제 어느 시점에선 돈을 그만 붙고 자금 회수하겠다. 이제 이거 돌려서 돈 벌겠다라고 하면 하드웨어에 몰리고 있던 돈들이 어디로 갈까요? 소프트웨어로 가는 거죠. 지금은 왜 못 가요? 이제는 그만 돈 붙겠지. 이제는 AI 인프라에다가 여태까지 많이 부었으니까 그만 붙겠지. 이젠 자금 회수하겠지 했는데 아닌데 더 부을 건데 하면서 돈을 더 때려 붙잖아요. 최근에도 이제 미국 빅테크 기업들 하이퍼스케러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규모에 이제 채권 발행을 했습니다.
회사체 발행을 해서 심지어 미국에서만 한게 아니라 그냥 전 세계 각지에서 했어요. 영국에서도 하고 유럽에서도 하고 그러면서 돈을 또 당겨 와서 어떻게 너네 그거 왜 당겨왔니? 설마 돈 더 쓸 거야? 어 맞아. AI 인프라에 투자할 거야. 이러면서 돈 당겨 왔거든요. 빚내서. 그러면 소프트웨어 기업들 투자한 투심이 아 지금은 아닌 거 같다. 매수세는 별로 없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지루하니까 그냥 나가 버리고 하드웨어로가 버리고 이런 거예요, 지금 구조가. 근데 이게 언제까지겠냐 이거예요. 영원히 그런 건 없잖아요. 아니 이거를 만드는 목적이 결국이 안에서 여러분들 카톡도 돌리고 뭐 돌리고 하려고 이걸 만드는 거잖아요.
스마트폰을 스마트폰 그냥 전화만 하고 그냥 여러분들 문자 메시지만 할 거면 뭐 하러 스마트폰 개발합니까? 하드웨어 좋은 걸 뭐 하러 개발해요? 데이터 센터도 똑같은 맥락이에요. 처음엔 하드웨어가 가지만 결국 소프트웨어로 넘어갈 수밖에 없어요. 그 목적성이 소프트웨어에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좀 지루하시더라도 뭐 추매를 하셔라, 강력 배팅하셔라 이것까진 아니지만 내가 작정하고 AI의 저 미래까지 길게 보고 가시는 거라면 저는 소프트웨어는 길게 보시고 가져가는 걸 권장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시라고 말씀드리냐면 하드웨어랑 소프트웨어를 그냥 같이 사세요.
그럼 되잖아요. 그리고 하드웨어가 이제 그만는 시점이 올 거예요. 그럼 그때 바닥에서 소프트웨어도 갖고 있고 하드웨어도 갖고 있는데 이건 그대로 갖고 있고 뭐 주가가 떨어졌을 수도 있겠죠. 근데 하드웨어가 계속 수익이 났을 거예요. 그럼 어느 지점부터 이제 하드웨어가 못 가고 떨어지거나 뭐 횡보하거나 이러고 소프트웨어 쪽으로 돈이 이렇게 이동할 겁니다. 여기서 수익 실현해서 이거 바닥에서 사세요. 그럼 이제 여기서 이제 또 먹은 거예요. 여기서 먹은 거서 이제 춤에서 또 더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구조로 가시면 되니까 너무 소프트웨어에만 꽂혀 있지 마시고 하드웨어랑 같이 확보해서 가시면 저는 해징 전략이 되기 때문에 충분히 장기적으로 AI를 기반으로 한 수혜를 누리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대표님의 현시점 포트폴리오 전략이 좀 궁금한데요. 만약에 1억이 여유작용이 있다면 어떻게 투자를 하면 좋을까요? 어, 일단 1순위로 보고 있는 업종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2차전지. 예, 그리고 반도체, 그리고 제약 바이오입니다. 이쪽을 우선 순위로 보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 개를 더 꼽아 드릴 건데 자동차입니다. 어, 마지막으로 이제 철강 이제 인프라 쪽이라고 해당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철강 쪽을 보고 있어요. 근데 철강은 아직 움직임이 본격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사는 거 정말 일찍 사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다, 그렇게 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상관이 없는데 어, 지금 막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 단계는 아니다.
막 지금 급하게 살 정도는 아니다. 근데 어 제약 바이오나 2차전지나 반도체나 이러한 쪽은 좀 사셔야 되겠다. 자동차도 그렇고. 그리고 이제 화학도 저는 좋게 보는데 아무래도 화학이라는게 2차전지랑 좀 교집합이 많아요. 그래서 2차전지를 투자하는 개념으로 좀 같이 보셔도 아니면 혹은 묶어서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건 좀 묶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거를 좀 권장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AI 쪽으로 반도체를 보신다고 묶어서 보신다라고 하면 그냥 반도체라고 제가 얘기는 했지만 반도체만 사기보다는 기왕이면 소프트웨어랑 좀 섞어서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거를 좀 권장을 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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