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한국채금리, 금, 비트코인

김열매

Accuracy score+0.1
순 place119
Scored calls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1% / 59.0% / 51.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0.1%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43.6% / 7.3% / 49.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연합뉴스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8)#미국채금리 (13)#삼성전자 (13)#미국기술주 (13)#엔비디아 (11)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금리가 미쳤습니다" 지금 증시에서 자산을 불리려면 '이렇게' 하세요. ( 김열매 대표 )

경제 원탑 · 2026-10-04 · 유튜브 시청 35,234 · Board Views 9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환율#현금#비트코인

← 목록

저자: 김열매 · 한국인

요약 보기

현재 미국·일본·유럽·한국의 금리가 2003년 사회초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급등 중이며, 일부 국가는 20~30년 만의 최고치라는 진단이다. 김열매 대표는 단기적으로는 중동 전쟁이 끝나 유가가 안정되면 물가와 금리 부담이 완화될 수 있지만, 근본 원인은 주요국의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누적이라는 구조적 문제라고 본다. 따라서 제로금리 시대는 지나갔다고 평가한다. 미국 부채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 약 40조 달러 규모이고 이자 비용만 5%면 연 2조 달러라 심각하다고 인정한다. 여기에 빅테크의 AI 투자에 따른 회사채 대량 발행이 미국 금리를 더 올린 요인이라고 설명한다. AI 투자가 생산성 혁신으로 이어져 빅테크가 수익을 내는지가 중요하며, 승자와 패자가 나올 흐름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본다. 유럽(프랑스·영국·독일)은 혁신 부진과 제조업 경쟁력 약화로 미국보다 더 걱정된다고 밝힌다. 투자 전략으로는 금리 상승기에 주식 공격투자는 적절하지 않으며, 잃지 않는 투자와 보수적 분산 투자를 강조한다. 단기 자금은 CMA·RP 등 2%대 상품이나 예금, 현금을 10%보다 조금 더 많이(20~30%) 보유하는 것을 제시한다. 환율은 1,500원대보다 1,300원대가 미국 투자에 더 유리하다고 보고, 빅테크는 관심을 가질 만하지만 단기 매매 대상은 아니라고 본다. 반도체는 밸류에이션이 가장 낮은 섹터이고 한국 수출 경쟁력 핵심이라 완전히 뺄 수 없으며, 금리보다 업황과 빅테크 투자 속도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금과 비트코인은 평소 분할 매수로 조금씩 모으는 것을 추천하고, 지금 당장 공격적 매수는 권하지 않는다. 금은 원화 강세로 원화 기준 가격이 낮아진 상태라 관심 가져볼 만하다고 평가한다. 비트코인은 규제 완화 기대로 5만 달러에서 8만 달러대까지 오른 뒤라 보수적으로 본다. 향후 주목할 변수로는 중동 전쟁의 장기화 여부(연말·내년까지 가면 물가 부담이 커짐), 미국 전략비축유 소진,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갈 경우 트럼프 정책 변화 가능성)를 꼽는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주요들의 금리가 어느 정도 오르고 있냐면 제가 경제 활동한 이후에 최고치 심지어 그 이전 수준으로까지 갈 정도로 매우 가파르게 급등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부디 제발 미국이란 전쟁이 빨리 끝나서 유가가 안정되고 그러면 물가가 좀 내려가기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근데 문제는요 하나만 원인이었으면 우리가 이렇게까지 걱정하진 않았을 거예요. 그렇게 매일 변동성이 큰데 딱 붙어서 매일 열심히 공부하고 그래서 이걸 사고 이걸 팔고 하면 더 부자가 되느냐? 보통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국면에서 주식으로 초과 수익을내는 것은 사실은 좀 더 어려울 수 있어요.

02. 그런데 이제 저는 역설적으로 네. 안녕하세요. 저는 더큐리어스 김열매입니다. 김열매 TV를 하고 있고요. 주식, 부동산 그리고 크립토까지 다양한 투자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일본, 유럽, 한국 전 세계에서 금리가 급등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현재 지금 금리와 전체적인 상황은 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제가 경제활동을 시작한게 그니까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취업한게 2003년이었는데요. 지금 주요국들의 금리가 어느 정도 오르고 있냐면 거의 뭐 제가 경제 활동한 이후에 최고치거나 심지어 그 이전 수준으로까지 갈 정도로 매우 가파르게 급등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03. 그래서 금리라는게 돈의 가격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돈의 가격이 올라간다. 빌려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거고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도 어 채권 금리를 이렇게 많이 주는데 채권에 그냥 묻혀 주면 되는게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지금 상당히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가고 있는데요. 그에 반해서 생각보다 주식 시장은 좀 견조하달까요? 어쨌거나 지금 금리는 20년 만에 또는 어떤 국가들은 30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만큼 무거운 수준이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과거에 저금리 시대를 잊고 완벽히 좀 고금리 시대로 좀 안착했다고 봐야 될지 아니면 미국이나이란 전쟁 같은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나 좀 주요 이슈가 끝나면 다시 좀 금리가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요?

04. 두 가지로 나눠서 봐야 될 거 같은데요. 하나는 지금 지정학적 위험으로 인해서 유가가 올랐고 그 영향으로 물가의 영향을 줬고 그리고 앞으로도 그 우려가 지금 국채금리 상승에 영향을 준 건 분명히 맞아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는 바라건데 부디 제발 미국이란 전쟁이 빨리 끝나서 유가가 안정되고 그러면 물가가 좀 내려가기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근데 문제는요 하나만 원인이었으면 우리가 이렇게까지 걱정하진 않았을 거예요. 근본적인 원인이 깔려 있다고 보는게 주요 국가들의 부채 문제. 정부가 부채를 계속 일으키고 있다. 국채를 찍어서 돌려막기를 하고 있고 재정 수지 같은 경우에 대부분 세금을 더 많이 받아서 수입을 국가가 늘리던지 아니면 지출을 줄여야 되는데 이게 지금 코로나 이후에 지출은 대부분 선진국들이 다 늘려 놨고 근데 뭐 세금이 좀 들어오는 국가도 있지만 아닌 국가들이 지금 더 문제인 거죠.

05. 이런 상황에서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보기 때문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돼서 유가가 내려가면 일시적으로 어느 정도는 안정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자고 하면은 제로 금리 시대는 좀 지나간 거 같다. 심지어 제가 경제 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일본이나 유럽이나 마이너스 금리를 주는 경우에도 있었거든요. 시중 금리가 마이너스까지 가는 이제 그런 세상은 지나갔다라고 봐야 될 거 같은 상황이죠. 사실 저희가 지금 투자자분들이나 사람들 입장에서는 다른 나라보다 미국의 부채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막 어느 사람들은 미국 부채가 되게 심각한 상황이다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니다.

06. 미국 부채가 심각하지만 이거 다 잡을 수 있을만큼 능력이나 뭐 AI가 발전할거다 막 이런 말도 있던데 대표님은 좀 어느 쪽에 좀 바라보고 계시나요? 지금 당장은 미국의 부채가 심각한 건 사실이죠. 왜냐하면 지금 40조 달러 수준인데 미국 정부가 내야 되는이자 비용만 5%만 쳐도 2조 달러를 내야 되니 2조 달러이자 비용이라는 상상이 안 되는 숫자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이건 심각하고 내년 1분기만 돼도 미국 이제 부채 한도를 정해 놓고 의외해서 협상을 하는데이 한도가 다 되면 또 더 늘릴 거냐 마냐 또 논란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뭐 이걸 심각하지 않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07. 근데 이제 AI 투자로 인해서 지금 미국 국채금리 올라간 거는 또 다른 원인도 있죠. AI 투자를 빅테크들이 많이 하면서 회사체 발행을 많이 한 거고 빅테크 뭐 구글이나 알파벳 이런 회사들의 신용 등급은 거의 미국 국채 수준의 등급이니까 국채랑 경쟁할 만한 빅테크 기업들이 회사를 많이 발행하니 이게 그래서 더 금리가 올랐다라고 하면 둘 중에 하나겠죠. 이들 기업들이 회사 발행을 더 이상 안 하거나 그니까 이제 투자 속도를 조절하거나 투자가 좀 줄어들거나 그러면 이제 발행량 자체는 조금 줄겠죠. 아니면 더 긍정적인 거는 이들 기업들이 빨리이 투자한 거에서 돈을 벌어들이는 거죠.

08. 그러면 미국이 세금도내는 거고 세컨도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지겠죠. 그래서 AI가 생산성 혁신을 보여서 진짜 빅테크가 돈을 버느냐 이게 이제 좀 중요한 건데요. 아직은 누구도 지금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거니까 또 빅테크가 전부 다 승리하는게 아니라 그 안에서 또 승자와 폐자가 나올 때 어떤 흐름이 나올지도 아직은 모르기 때문에 미국에 대해서도 지금은 불확실성이 있다는 거고 미국의 부채를 걱정하다 보면 사실은 미국보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가 더 걱정되죠. 왜냐면 미국은 지금 빅테크도 있지만 그리고 돈을 나중에 벌어 올 수 있을 만한 잠재력이라도 있는데 유럽 특히 최근에 보면 뭐 프랑스, 영국 이런 데는 수년간 혁신이 잘 안 보이잖아요.

09. 독일 같은 국가도 제조업에서 상당 부분 중국한테 많이 뺏겼고 독일에서 중요한 자동차 산업 이런 것도 지금 많이 어려워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국가들이 오히려 더 걱정된다고 봐야겠죠. 그러면 이제 시청자들이 또 여기에 이렇게 궁금해할 것 같은데요. 이렇게 금리가 오르고 변동성이 큰 시장이 된다면 어떤 거를 봐야 되고 그럼 뭐 주식에 투자를 해야 될지 뭐 금에 투자를 해야 될지 막 이런 어떤 자산에 투자를 해야 될지 되게 고민이 많을 것 같은데 사람들이 좀 어떤 거를 좀 눈여겨 봐야 되고 지금 시장에서 어떤 자산에 좀 투자를 해야 된다고 보시나요?

10. 일단은 이제 투자에 대해서는 각자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이게 이제 답을 딱 드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지금 이럴 때는 뭘 팔고 뭘 사세요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이라는 건 저도 방송 진행도 하고 하기 때문에 압니다. 그런데 그렇게 쉬운 답은 없어요. 사실 지금은 이렇게 혼란스러우면 사실은 약간 멀리 떨어져 계시는 것도 좀 방법일 수 있고요. 그리고 요렇게 매일 변동성이 큰데 딱 붙어서 매일 뭐 열심히 공부하고 뭐 그래서 이걸 사고 이걸 팔고 하면 더 부자가 되느냐? 보통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거리를 두시는게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11. 분명한 거는 돈의 가격이 올라가는 시점에는 주식 투자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나설 타이밍은 아닐 수 있어요. 기존에도 저는 원래 기본적으로 좀 보수적인 투자를 더 선호하는 편이고 잃지 않는 투자가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인데요. 지금 같은 때에는 특히나 그렇습니다. 이제 지금 은행에서도 예금 금리를 올려 주고 있잖아요. 은행에 예금하면 물가도 못 따라간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물가가 더 올라갈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국면에서 주식으로 초과 수익을내는 것은 사실은 좀 더 어려울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약간의 거리를 두는 건 좀 필요하고요.

12. 그런데 이제 저는 역설적으로 이런 거죠. 지금 환율이 좀 많이 떨어졌어요. 물론 일시적으로 더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외완 시장이야말로 뭐 금리만큼 어려운 시장인데 그래도 1,500원대보다는 1,300원대에서 미국에 투자하기에는 조금 더 유리한 환경이라고 생각하고요. 어느 정도는 빅테크에 대한 비중을 가져가는게 좀 좋겠다라고 생각하는게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는 거에 기여하고 있는 장본인들인데 이들 주가는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오르거나 많이 내리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미래를 보고 이들 중에 누군가는 새로운 기회를 열겠죠.

13. 만약에 AI로 돈을 번다면 이들 중에 누군가가 승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관심을 가지시는게 필요하다. 하지만 그래 빅테크를 오늘 사서 뭐 한 달, 두 달 만에 돈을 벌고 이런 개념은 분명히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보수적으로 대응하시는게 맞고 원래도 저는 분산 투자를 주장하는 편인데 지금은 지키기 위한 분산 투자를 더 하시는게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금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 최근에 주식 시장에 지쳐 가지고 예금으로 돈이 몰리는이 영머니 무브 현상이 나오기도 하고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입장에서는 현금을 좀 보유해 놓거나 아니면 물가 상승률을 못 따라잡더라도 주식을 해서 돈을 잃기보다는 조금은 안전 자산인이 예금이나 이쪽에 조금 더 비중을 늘리라고 이해해도 괜찮을까요?

14. 어느 정도는 가지고 계시는게 맞는 거 같고요. 이것도 이제 위험 성향이 개개인이 다 다르니까 뭐 일괄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평소에 내가 현금을 한 10 정도 가져가는 100 중에 10을 현금으로 가져가는 분들이었다면 그거보다 조금 더 많이 20이나 30 정도는 현금을 가져가시는게 어떻겠냐라고 생각이 되고요. 사실 비중을 숫자 자체 10이냐 30이냐요 개념보다는 평소에 내가 갖고 있던 필요한 현금보다는 조금 더 가져가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지금까지는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해서 주식 시장이 크게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지 않은데요.

15.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전문가들이이 정도 되면 점점 주식 시장의 상방을 제한할 수 있는 요인은 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약간 불안불안하게 가고 있는 건 맞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좀 공격적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어느 정도는 현금을 가지고 계시는게 좋겠다라고 생각이 되고 사실 요즘 보면은 단기적으로 CMA 통장이나 RP 요렇게 운용하는 것도 뭐 2%대 주는 것들은 꽤 있기 때문에 완전히 노는 돈은 아니다라고 보셔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반대로 금리가 상승에 또 가장 취약한게 기술주나 성장주라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반도체의 기업들이 아무래도 여기 해당이 되니까 되게 치명적이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도 계신데 대표님은 좀 어떻게 보시나요?

16. 사실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밸류에이션이 가장 싼 섹터기도 해요. 그래서 만약에 지금 반도체를 없이 가겠다라고 하면 더 매력이 높은 걸 찾는게 그렇게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또 주식을 지금 0으로 가져가자는 아니거든요. 모든게 배분의 문제인 건데 저는 지금 한국에서 수출 경쟁력이 가장 있는 산업은 여전히 반도체이기 때문에 빼고 가긴 어렵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금리 상승에 취약한 거 보통은 밸류에이션이 가장 높은 종목입니다. 반도체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지금 반도체가 취약하다라고 보기는 좀 어려운 거 같고 미국 금리가 왜 이렇게 많이 올라갔냐?

17. 빅테크들이 회사 발행에서잖아요. 그들이 회사 발행에서 사려는게 반도체인데 미국 금리 올라간다고 반도체를 지금 팔고 보자. 요거는 조금 맞지 않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반도체는 지금 금리만이 문제가 아니고요. 너무 좋아서 문제예요. 가장 역대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기 때문에이 호항이 언제 끝날까? 요걸 고민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반도체에 대한 투자 판단은 금리보다는이 반도체에 대한 업황 이게 언제까지 가는지 예를 들어 현물 가격 디행 가격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빅테크들의 투자 속도는 어떻게 가는지 요걸 보시는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죠.

18. 제가 뭐 오늘 반도체 몰빵하세요? 이런 얘기 전혀 아니고요. 상대적으로 반도체가 한국 시장에서 매력은 여전히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가져가는게 필요한데 단지 금리만 보고 판단할게 아니라 그들의 투자 속도 여러 가지를 보면서 가자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예금도 있고 현금을 보유하는 것도 있지만 금이나 비트코인을 모아가야 된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대표님은 좀 어떻게 보시고 어느 정도는 보유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는게 있을까요? 어, 이게 이제 숫자로는 좀 애매한 거 같은데요. 금이나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저는 평상시에 그냥 조금씩 모아 두시는 걸 좀 추천해요.

19. 지금 시점에 갑자기 금이나 비트코인을 지금 모자 이거는 아니고요. 둘 다 분할 매수로 조금씩 담아가시면 괜찮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금 같은 경우에는 금가격도 떨어졌지만 금은 결국 환율이 떨어지면 원래는 금가격하고 달러 가치는 반대로 움직이는 성향이 있는데 최근에는 원화가 또 강세를 보이다 보니까 금가격이 내려가고 달러는 약간 강세인데도 사실 원화 기준으로 매수하는 거는 더 떨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오히려 지금은 금 같은 경우에도 약간은 관심을 가져 보실 만 한데 문제는 워낙 많이 올랐다가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 거라서 지금 사이클에서의 언제가 딱 바닥이다 이렇게 얘기할 순 없을 것 같아요.

20. 그래서 조금씩 담아가시는게 좋겠다라는 거고 이건 또 선호의 문제도 있습니다. 금이나 비트코인은 나는 필요 없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 분들한테 뭐 굳이 권하지 않는 것은 이들의 대표적인 특징이 현금 흐름이 없는 자산이라는 거죠. 인플레이션과 통화량에 대한해진 개념이기 때문에 지금은 오히려 긴축을 하는 국면이라서 당장 많이 오를 거 같지는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조금 긴 호흡에서 보시는게 좋다. 근데 요런 것들을 타이밍을 귀신같이 잡아서 바닥에 사서 돈을 버는 경우는 그렇게 흔하거나 쉬운 일은 또 아니기 때문에 그냥 평소에 조금씩 담아가시면 위기에 강한 자산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요.

21.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호불로가 있어서 요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좀 좋아하는 자산 중에 하난데요. 최근에는 오히려 미국에서 규제 완화 기대감이 좀 들어가서 이게 5만 불 때까지 갔다가 8만 불 때 와 있단 말이죠. 그러면 지금 공격적으로 들어가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좀 보수적이다. 평소에 좋아하지만 오늘 사세요라는 정도의 강도는 아닌 거 같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 뭐 이슈들이 꽤 있을 것 같은데이 경제나 증시, 시장 상황을 바라보실 때 투자자분들이 주요하게 눈여겨 봐야 될 것들이 있다면 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2. 일한 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고요. 이게 3월 말에 얘기했던 거는 한두 달이면 끝나겠지였는데 전혀 끝나지 않고 있잖아요. 이게 지금 6개월 차가 된 건데 여기서 더 길어지게 되고 연말이 됐는데 또는 내년이 됐는데도 해결이 안 된다면 물가에 상당한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궁극적으로는요. 지금 당장 미국이 전략 비축률을 상당히 많이 소진한 걸로 보여지는데 이게 내년에 미국에서도 부담이 많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많은 지정학적인 전문가분들은 올해 안에 반드시 끝낼 거다라고도 생각하세요. 하지만 이건 제가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라도 장기화됐을 때 물가 부담 요게 저는 가장 부담스럽다고 생각이 되고요.

23. 그러면 그게 결국에는 국채 금리에 영향을 줄 것이니까요 부분은 연말까지 계속 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또 미국의 중간 선거가 11월 3일이죠. 최근에 보니까 점점 더 여론이 민주당 쪽으로 가고 있나 봐요. 그런데 요것도 제 전문 부자가 아니라서 뭐 알 수 없지만 만약에라도 민주당이 상하원석을 다 가져갈 경우에 그러면 블루 수입이라고 표현하는데 그런 경우에는 지금 트럼프랑 안 그래도 지금 레임덕이 생길 수도 있겠다 하는 마당에 만약에 이제 민주당 힘이 더 세지면 트럼프가 추진하던 정책들의 변화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각 산업별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 이후에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입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환율#현금#비트코인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