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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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인프라(전력기기·전선·ESS·연료전지 등) 관련주 장기 보유 권고. 2차전지는 수급 문제일 뿐 호재 누적으로 임계점 도달 시 폭발 가능성 주장. 원전주는 대미투자 기대가 소진돼 상승 모멘텀 약하고 이벤트 매매 권고. 두산에너빌리티는 10만원 돌파 전까지 판단 유보. 선박엔진·플로팅 데이터센터는 아직 초기 단계로 시간 필요. 에코프로그룹은 모멘텀 부재로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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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질 재료가 쌓이면 언젠가 임계점이 도달하게 될 거고요. 그 임계점에 도달하면 주가는 위로 폭발할 가능성이 전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저는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지금 당장 주가가 안 올라간다 하더라도 올라가는 종목이 오히려 더 소수고 안 올라가는 종목이 더 대다수인 거 같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이제 2차전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재성 재료가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호재성 재료가 계속 쌓이고 있기 때문에 2차전지와 관련해서는 지금 당장 시장의 체력의 문제가 있는 것이지 2차지에 문제가 있다라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 오라클 이슈 관련해서 핵심은 전력이라 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지금 그렇다면 수남매 관점에서 AI 전력 인프라 관련주에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한 전략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저는 전력 인프라와 관련주들은 장을 담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투자자입니다. 우리가 이제 AI 산업에 있어서 누가 돈을 벌느냐는 어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골드러시 시대에 이제 비율를 하면서 반도체가 청반이 만드는 기업이다라고 얘기를 했다가 어 지금 이제 우리가 뭐 중국 반도체라든지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이제 치고 나오죠.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제 돈을 버는 것은 누구냐?
전력 인프라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에 대해서는 지금은 삼성전자 하인수를 필수로 들고 가는 거와 못지 않게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을 꼭 들고 가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전력 인프라는 생각보다 범위가 넓습니다. 우리가 이제 변합기 전선뿐만이 아니라 연료 전지라든지 선박 엔진, 비상 발전기, ESS, 뭐 범위가 넓죠. 신재생 에너지 뭐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전력 인프라와 관련해서 여러분들이 이런 인프라를 좀 담아내는 노력들을 꼭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는 전력이 굉장히 부족해서 데이터 센터를 못 짓는다는 얘기 워라크를 통해서도 말씀드렸고 이런 문제가 계속 대두가 될 겁니다.
심지어 우리 이제 한국 전력도 삼성자 하이닉스가 호남의 클러스를 짓는데 있어서 부족한 것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어 삼성현자 하이닉스가 호남의 클러스트를 짓는 것이 두 가지 문제 때문에 아니겠습니까? 물과 전기 때문이죠. 어 그런 부분들인데 여기서 이제 한국 전력 같은 경우도 우리가 이제 거기에 인프라를 깔기 위해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니까 어 먼저 정기를 선납해 달라고 얘기할 정도입니다. 투자가 막대하게 들어갑니다. 투자가 막대하게 들어가고 또 전력 인프라가 여기에 수혜를 볼 수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우리가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핵심 포인트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AI 전력 인프라에도 여러 가지 섹터로 나뉘는데요. 소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 AI 전력 관련 타픽으로 뽑는 섹터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어, 타픽으로 뽑는다라면 저는 이제 전력 기기죠. 전력 기기. 근데 지금 시장의 움직임은 좀 이와 좀 다릅니다. 뭐 어떤 얘기냐면 지금 우리가 전력 기기라고 하면 여러분들 효성 증거이 생각나실 겁니다. 근데 지금 녹화 기준으로는 주가는 누가 올라가느냐? 두산피어셀이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이건 또 여러분들 보시는 상황에선 또 달라질 수도 있겠죠.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중요한 건 전력 기기예요.
전력 설비죠. 전력 설비인데 원래 대장은 효송 준 거겁니다. 주가가 먼저 올랐죠. 우리가 조방원이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조방원 전까지 이제 얘기가 나오면서 전력 인프라들이 올랐는데 그런데 시장에서는 지금 이제 우리가 익숙한 종목보다 덜 익숙한 종목들이 많이 올라갑니다. 두산셀이라든지 G엔 에너지라든지 이건 비상 발전기죠. 그다음에 우리가 대한전선보다는 가운 전선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죠. 그런 것들이 범형적으로 전체 넓어진다라는 겁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선 순위를 보자라면 전력 기기가 저는 타픽이고 두 번째가 전선주고요.
세 번째가 이제 우리가 연료전지 ESS 이런 식으로 흘러간다라고 볼 수 있겠죠. 안타깝게도 원전은 제일 뒤로 밀립니다. 원전 같은 경우 우리가 전반적으로 대세가 된다라는 것은 2030년 중반이 돼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죠. SMR부터 이제 시작을 해야 되는 부분들인데 이러한 부분들이 과시적인 성과를 보일 때까지는 그전에 먼저 움직이는 것은 뭐다? 전력 기부터 움직일 거기 때문에 순서를 그렇게 보고 그렇지만이 순서 하에서 어떤 종목들이 움직이느냐는 좀 별개다라고 어 좀 구분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거를 들어보면 전력 기기가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하나 변악기 관련 종목들을 보면 다른 섹터에 비해 좀 무거운 모습인데요. 최근 변합기 섹터가 이렇게 좀 무거운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밸류 논란 때문에 그렇습니다. 변합기 같은 경우가 우리가 이제 5월 달, 4월 달 어 그때 이제 주가가 한번 급등을 했었거든요. 올초에 시세를 한번 크게 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이제 밸류에 대한 논란들이 좀 있었고 어 그런 것들이 좀 나타나기 시작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하지만 어 저는 이제 지금 당장 움직이지 않지만 꾸준히 갈 수 있는 어 그런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밸류를 결국 뚫고 올라갈 수 있는 어 중요한 부분들이 되기 때문에 주가가 지금 못 올라간다. 이건 뭐 3전 닉스도 마찬가지인 거 아니겠습니까? 3전 닉스가 움직일 때 변악기도 같이 움직인다라는 거. 그렇다고 해서 두산피어세를 지금 공격적으로 따라갈 수 있을까요? 나쁜 전략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맨날 올라가는 종목만 따라가기보다는 우리가이 산업의 사이클을 읽고 지금은 탑다운 전략이 유효하거든요. 탑다운 전략은 뭐다? AI와로부터 시작해서 AI 관련주인 반도체 전력 이렇게 보는 거기 때문에 지금 무겁다라고 해서 우리가 결코이 시장에 대한 관심을 버릴 필요는 없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좀 진입해도 괜찮다고 보시나요? 전 그렇습니다. 아까 우리가 꾸준히 정립식으로 모아가는 전략이 중요할 것 같아요. 분할 매수로 뭐 세네 번 모아간다라기보다는 우리가 월급이 들어올 때마다 꾸준히 모아가는 전략. 그래서 저는 뭐 농담사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자재분들에게 주식을 사 주려고 한다라면 삼성자를 사 주는게 나을까요? 효성증을 사 주는게 나을까요? 이런 고민인 거죠.이 결론은 모릅니다. 우리가 10년 뒤에, 20년 뒤에 삼성증업 주가가 더 올라갈지 효성 증거 주가가 더 올라갈지 모르는 겁니다.
하지만 투자 아이디어에 대한 고민은 해 볼 필요는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전력 관련주들에 대해서는 꾸준히 정립식으로 모아가는 전략도 유효할 수 있겠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좀 2차전지 관련된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최근 ESS 관련해서 LGN솔과 삼성 SDI의 호재성 이슈가 계속 나오는 모습에도 주가는 좀처럼 상승하지 못하고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인데요. 시장에서 호재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와이 지루한 박스권 흐름을 좀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시나요? 일단 우리가 이제 반도시 서부장과 2차전지 차이점을 놓고 보면 8월 달에는 다 부자 반등을 했습니다.
2차원지도 마찬가지고요. 소부장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면서 이제 9월 달까지 시설에 이어간 건 이제 소부장이고 9월 달부터 2차전 탄력도가 떨어졌죠. 시장에서 체력이 분산됐다라고 보여집니다. 지금 시장에서 움직이는 건 뭐다? 우리가 앞서 언급드렸던 일부 전력 인프라 그다음에 소부장 이런 정도죠. 나머지는 연속성이 좀 떨어지면서 지리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가가 어 우리가 2025년처럼 지속적으로 하락하거나 떨어지는 구간은 아니에요. 옆으로 횡보하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좀 지리하게 느껴지는 구간입니다. 그런데 횡보한다라는 것이 약한 걸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호재정 재료가 쌓이면 언젠가 임계점이 도달하게 될 거고요. 그 임계점에 도달하면 주가는 위로 폭발할 가능성이 전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지금 특히 이제 ESS 관련해서 많은 관심들을 이제 끌고 있죠. 어, 삼성 SDI라든지 젠솔. 저는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앞으로 우리가 AI 시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전력 인프라 중에 하나가 ESS라는 점이죠. 우리가 전력을 보관했다가 안정적으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과정에 있어서 꼭 필요한게 ESS거든요. 그래서 지금 당장 주가가 안 올라간다 하더라도 지금 당장 주가 안 올라가는 거 많죠.
로봇도 안 올라가죠. 지하 바이오도 안 올라가죠. 게임 엔터도 안 올라가죠. 뭐 올라가는 종목이 오히려 더 소수고 안 올라가는 종목이 더 대다수인 거 같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이제 2차전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재성 재료가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로봇과 좀 다르죠. 호재성 재료가 계속 쌓이고 있기 때문에 2차전지와 관련해서는 지금 당장 시장의 체력의 문제가 있는 것이지 2차전지에 문제가 있다라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따라서 2차전지와 관련해서는 어 긍정적인 센스를 계속해서 유지해 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난 촬영 당시 관련해서 삼성 SDI를 타픽으로 뽑아 주셨지만 최근 한 증권사에서는 LGN솔이 지금 매수해야 할 저로의 타이밍이다. 지금 타픽으로 뽑는다. 이런 식으로 좀 언급했는데요. 소장님께서는 LG엔솔보다 삼성 SDI를 더 좋은 기업으로 보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좋은 기업이다라는 개념에서 여기서 주가가 누가 더 빠리 올라갈 가능성이냐라는 거죠. LGN솔이 나쁜 기업이다라는 개념은 아닙니다. LGN솔 충분히 좋죠. 근데 규모의 경제로 저는 따지자라고 그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비교해서 말씀을 좀 드렸고요. LG엔솔 같은 경우 먼저s를 매출을 더 읽고 냈고 그 부분이 이제 작년말 올해 부각이 됐고 삼성 SDI는 이제 뒤늦게 그런 것이 부각이 됐죠.
LG 엔솔은 먼저 흑자 전환됐고 삼성 SDI는 뒤늦게 흑자 전환됐습니다. 체력을 놓고 보자하면 LG엔솔이 훨씬 더 좋죠. 근데 지금 우리가 ESS 비중을 놓고 보면 역설적으로 삼성 SDI에서 매출 비중이 30%, 영업 비용 50%라는 거죠. 자,이 리포트를 놓고 보면 LGN솔 소이 주가가 안 오르니까 이제는 LGS 보자라는 개념이에요. 그런 개념이지. 어, 삼성 SDI를 보지 말고 LG만 보자라는 개념과는 조금 다른 내용입니다. 근데 저는 여전히 강한 애들이 가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전히 저는 선택의 문제죠. 뭐 LGN솔 나쁘다라는 건 아닙니다.
저는 여전히 삼성 SDI를 고집하고 있고요. 삼성 SDI 주가 탄력성이 좀 가볍게 플렉시블하게 움직일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아이러니하게이 두 종목을 재깬 상승률이 나온 종목이 있습니다. SK 이노베이션이죠. 아무도 언급하지 않았었지만 SK5이 흑자 전환되고 여기에 또 정유 부분까지 나오면서 같은 2차원지 업계로 보는 SK 이노베이션 주가가 탈적성이 훨씬 더 좋았죠.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인 개념인 거 같아요. 내가 어떤 종목을 선호하느냐의 선호의 문제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최근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 관련 주가가 조금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거 같은데요.
소장님께서는 에코프로 그룹주들의 부진이 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 보고 계실까요? 우리가 이제 시장에서 관심을 끌려면 어떤 모멘텀이 있어야 됩니다. 뭐 우리가 조용한 교실에서 다 같이 공부하고 있으면 아무도 그 신경 안 쓰죠. 그렇지만 누군가 갑자기 기침을 크게 한다. 아니 소리를 지른다. 그럼 이제 관심을 끌게 되는 거죠. 그게 과연 아무런 내용이 없다 하더라도 관심을 끄는 거죠. 에코프로가 지금 조용히 공부하는 애들인 거 같아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이 지금 실적이 어떤지 뭐 실적이 좀 부진하다라는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만 별로 시장에 관심이 별로 없죠.
그마만큼 시장에서 에코프로 근데 우리가 LG 엔솔이라든지 삼성 SDI 같은 경우는 모멘텀이 과연 어느 정도냐 시장 관심이 높죠. 그래서 에코프로 같은 경우는 지금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저도 어 그렇게 깊게 최근에 못 봤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지지부진한 거죠.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질 때는 계속 거래량도 줄어들고 제가 얼마 전에 차트를 본 기억이 나는데 거래량도 줄어들고 우리의 변동성도 상당히 자든 그런 모습들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이러한 것들은 새로운 어떤 모멘텀 우리가 네이버 카카오도 한 때는 굉장히 시장에 관심을 가졌습니다만 지금 제 얘기를 들는 순간 어 네이버가 무슨 소식이 있지?
카카오 무슨 소식이 있지? 이렇게 떠오르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렇게 벌써 잊혀진 주식이 됐죠. 네코프로도 우리가 시총 상위주고 시장의 대장주이긴 합니다만 안타깝게도 특별히 모멘텀이 없다라고 보니까 회사는 잘하고 있어요. 여전히 어 이익은 내고 있습니다. 내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모멘텀이 없다라는 것이 굳이 내가이 주식을 사야 되느냐라는 관점으로 어 우리가 조금 소외 당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어 2차전지 하면 전고점에 물려 계신 많은 투자자분들부터 떠오르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투자자분들은 지금 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어떤 말을 해도 귀에 안 들어오실 겁니다. 근데 저는 2차전지에 대해서 셀 기업들은 상관이 없습니다만 나머지는 자꾸 기회 비용만 날아간다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견쟁탑 출연하면서 2차지에 대해서는 냉정 생각해 보십시오. 결단을 내리십시오. 수도 없이 얘기했습니다. 그거는 또 제가 맞고 틀리고 문제는 아니고 쉬운 문제는 아니에요. 어 그런데 우리가 지금 2차전지를 과연 내가이 들고 가는게 맞는지 그 2차전지 업항이 밝은 건지 그리고 앞으로 ESS 전고체 시대가 올 텐데 거기에 내 종목이이 어항 사이클에 들어가 있는지 여부를 몇밀히 검토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원전주 관련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대미 투자 관련 소식 등 원전주의 기대감이 점점 커져 가는 상황이지만 세론에 대한 우려가 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인 거 같습니다. 소장님께서는 원전주가 또다시 반짝하고 하락할 가능성에 대해선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상승할 가능성은 이제 점점 희박해지는 거죠. 왜냐면 대미 투지와 관련해서 우리가 이제 어느 정도 시장에 노출이 됐죠. 어떤 이유로 올라갈까요? 그게 이제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반짝 하락이라기보다는 올라갈 만한 이유를 이제 찾을 수 있는 부분들은 없는 거죠.
그나마 기대했던게 대미 투자고요. 미국에서 원전을 짓는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녹화 기준으로 이제 알레스카 개발에 대한 얘기들 또 이제 발표할 거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당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보니까 세론으로 작용한다라는 겁니다. 대미 투자와 관련해서 수많은 펌프질을 하긴 했는데 그 펌프질을 한 결과물이 뭐죠? 당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죠. 제가 펌프지라고 표현했습니다. 저 과격한 표현을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마침 뭔가 이루어질 것이다. 마침 뭔가 장악할 것이다. 언제죠? 어느 순간 장악하는 거죠? 그런 것들이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원전을 짓는다. 어디에 어떤 원전을 짓는 거죠? 언제 짓죠? 제가 원전 관련해서 항상을 드리는 말씀이에요. 물론 다른 기업들도 그렇긴 하겠습니다만 정말 모합니다. 대미 투자와 관련해서이 얘기들을 그렇게 열심히 하고 주가가 올랐습니다만 지금 어떻죠? 주가가 다시 다 제자리다라는 거죠. 그래서 요번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조심해서 이벤트 드립은 전략,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런 이벤트가 있을 때 주가가 올라갈 때 매매하고 빠지는 전략 이런 것들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두산 에너빌리티의 주가 전망과 목표 수준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일단 저는 10만 원 넘기 전까지는 어떤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8만 원에서 10만 원 구간에 있어서 두빌과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얘기를 하고 있죠. 저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무거워졌어요. 무거워진 주식이고이 무거워진 주식을 통해서 어 10만 원을 넘지 않은 이상은 8만 원에서 10만 원까지 그럼 보면 뭐 한 15% 볼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추세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추세가 없는 주식을 매매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따라서 뒤에빌 같은 경우는 언제 어떻게 되느냐라는 전망보다는 지금 뒤에빌이 10만 원을 넘기 전까지는 어떤 투자 판단을 내리기가 모해진 주식이다.
왜냐하면 원전주로 두비로 볼 수 없잖아요. 하지만 전력 인프라로 두비는 보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맞물려 있기 때문에 뭐 예를 들면 이런 거죠. 현대차를 자동차로 봐야 될까요? 로봇주로 봐야 될까요? 섞여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두비은 어 우리가 그 10만 원 넘어서야 된다. 현대차는 40만 원을 넘어서야 된다. 이것이 하나의 기준점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최근 AI 데이터 센터용 선박 엔진의 영향인지 조선주가 강한 흐름을 보여 주는데요. 소장님께서는 조선주의 이런 상승 흐름이 장기 모멘텀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실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이제 피터린치가 월가의 경우에서 그런 얘기를 했죠. 잘 팔리는 제품의 기업을 사라. 그다음에 이제 보는 것은 매출 비중을 보라라는 거죠. 선박 엔진이 잘 팔리는 것은 맞습니다. 하나 엔진 같은 경우 이제 주력이죠. 삼성 중공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어 부유식 어 발전소 이런 것들을 이제 만들어 낸다라는 에서서 긍정적이죠. 근데 이게 지금 조선업총은 너무 거대 기업이잖아요. 거대 기업에서 일부 분야입니다. 근데 현대 중공업 같은 경우도 우리가 이제 선박 엔진과 관련해서 투자를 좀 하겠다라고 좀 얘기를 하는 상태죠.
이게 하나의 어떤 모멘텀이 되긴 하지만 결정적인 장기 상승의 흐름을 이끌어내는 분야는 아니다. 주력은 뭐다? 배를 만들어 파는 거죠. 주적은 배를 만들어 파는 거고 아직 이제 이거는 이제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근데 언젠가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할 수도 있어요. 근데 그 부분까지는 좀 차분히 지켜보자고요. 지금 당장 있어서 우리가 ESS 같은 경우도 처음에는 시작은 미약했지만 지금 규모가 커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선박 엔진은 배를 만드는 거랑 차원이 좀 다릅니다. 규모도 다르고 매출 영업 이익도 다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어 새로운 트리거가 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결정타까지 될 때까지는 시간이 다소 필요할 수 있겠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선박 엔진뿐만 아니라 AI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플로팅 데이터 센터도 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소장님께서는 그렇다면이 플로팅 데이터 센터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아직까지는 아이디어 단계죠. 물론 데이터로 발투수가 실질적으로 나왔습니다. 근데 그게 한두 개 지어 가지고 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잖아요. 어, 그래서 앞으로 이제 요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쾌짐의 단계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한번 시도를 해보고 그런 것들이 얼만큼 효율적으로 되느냐 어, 그런 것들을 많은 기업들이 지켜보겠죠. 그래서 케짐의 단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인 거 같아요.
케짐이라는게 2차전지만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얼리 어댑터들이 먼저 활용하고 그다음에 이제 대중화 단계로 넘어가야 되는데 아직 대중화 단계는 좀 시간이 필요할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본에 대해서 그리고 어 삼성 증공업도 어떻게 보면 시도를 해 보는 거죠. 과연 여기서 이익이 남을 수 있느냐고부터 지켜봐야 돼요. 우리가 처음에 해상 지추선 만들 때 적자를 봤잖아요. 2조 적자 봐 가지고 삼성증이 오랫동안 우리가 고통을 좀 쓰러웠는데이 부분도 과연 얼만큼 이익을 남겨 먹을 수 있느냐이 부분도 관전 포인트가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조선주 타픽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저는 꾸준히 삼성 증공업을 좀 말씀드려 오고 있고요. 우리가 이제 마스카 프로젝트로부터 좀 자유롭고 어 삼성 증공업이 다양한 이번에 말씀드렸던 어떤 부유식 설비 이런 것들도 있고 또 원래 어 수지 장고가 상당히 좀 높죠. 다른 조선들 대비해서 규모가 작다 보니까 이익 규모가 커질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엔진은 하나 엔진 봐야 되겠죠. 하나 엔진 같은 경우 주가도 오늘도 상승하고 있는데 결국 그런 관련돼서 엔진 분야에 있어서 특출한 분야가 있는 하나 엔진이 어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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