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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SK하이닉스

하이닉스 추가 상승 가능성과 이후 흐름: SK하이닉스 실적·주주환원·외국인 수급 점검

한국경제TV · 2026-10-28 · 유튜브 시청 1,08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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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SK닉스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두 분과 함께이 AI 투자 심리의 방향성 질문 던져보도록 할 텐데요. 두 분과 함께합니다. 이완수 그래너리 투자자문 대표 이창원 IM증권 서울 금융센터 이사 두 분과 함께합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네. 오늘은 정말 말 그대로 빅데입니다. SK 아이닉스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요. 간만 미증시에서는이 AI 투자 심리 살아났죠.

가나리아 리포트 통해서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대 지수 일제 상승 마감을 했고요. 그리고 보시듯이 나기 1%대 강세 마감을 했습니다.이 AI 낙관론이 다시 살아나면서 3대 지수가 이거를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섹터별로 봤을 때도 반도체가 좀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요.이 이 메타가 주식 공모에 나서게 되는데이 공모 규모도 늘렸고 공모에 몰린 수요 역시 강한 모습 엔비디아도 참여를 한다고 밝히면서 AI 투자 심리 낙관론는 하루 더 이어진 모습. 여기 유가 관련해서는 이란의 최고 지도자가 이란의 조건이 충족이 되면 뭐 전쟁을 끝낼 수도 있다.

이런 뉘앙스를 시사하면서 유가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자, 바로 시장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가 보도록 할 텐데요. 미증시에서 방금 체크해 보셨듯이이 AI 투자 심리 낙관론에 대한 이야기 모멘텀이 하루 더 이어진 모습이었습니다. 이창은 이사님 어제 시장을 보니까 모처럼 외국인이 현선물을 동시에 사 주는 모습이었는데 여기서 중요한 건 개인은 또 팔았다는 점이겠고 그리고 외국인이 지속해서 매수를 해 주느냐 바로 이게 관점 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오늘 또 SK닉스 실적 발표가 있어서요. 외국인 수급 어떻게 진단하고 계실까요? 어, 9월 초 이후로 제일 많이 산 날이 어제였고요.

뭐 코스피스 1조 4천억 정도 샀으니까 어, 4거일 말에 현선물 동반 순매수가 들어왔다는 것도 긍정적이었고 프로그램 비차익으로 7,900 가량 들어왔습니다. 어, 이제 간밤에 이제 그 엔스로피 그 상장 신청이어서 메타 250억 달러 그 보통주 공모에 수요가 다섯 배 몰렸다.요 요 소식이 그러니까 AI 투자 자금이 구체에 의해서 뭐 주식 시장에서 자금 조달하는 상황이 된 건데 그니까 제가 어저께 이제네 가지 시장의네 가지의 근심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어요. 메모리 정점놈, AI 기업들의 수익성 그리고 그 AI 투자로 어 과연 그 빚수로 감당할 수 있을지 그리고 금리와 이과요네 가지 중에이 세 번째를 좀 일부 좀 해소해 해소해 주는 그런 흐름이었고 어제는 이제 사실 이제 전형적으로 그 자금주다가 우려가 좀 풀리면서 효과버링이 들어왔던 겁니다.

외국인들이 효과 그 특히 코스닥에서 그 효과버링의 미터가 에코프나 에코프로 BM 보시면 돼요. 아무런 이유 없이 급등 나오면 그 효과버링이 들어온 나이라고 보시면 되겠고 개인과 연기금은 팔았는데 아 5월 달에 리밸런싱을 하면 좋은데 지금 와서 하네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갑자기 지속 확 믿을 때 보면 거의 연기금입 팔 때가 많아요. 그래서 최근에 연극임이 뭐 5,300 밑에서는 매수를 하지만은 5,500 위에서는 좀 리밸런싱을 하는 그런 흐름이 좀 나타나고 있어서 아마도 연기금의 매수 여력은 여전히 좀 제한적일 수밖에 없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이게 추세로 이어지려면 계속 말씀드렸던게 현 선물을 외국인들이 3일 연속 탔을 때 예 3일 연속 들어와야지 이게 이제 비로소 어 추세가 이제 외국인들의 그 추세가 바뀔 수 있때 매수 추세가 바뀔 수 있는 거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오늘 이제 SK닉스 내일 삼성자 실적 발표 중에서는 결국 두 개는 실작금 환원인데 어제 SKSK가 주가가 하이닉스부터 강했던 거는 시작은 실적보다 주주 환원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회사 모두 현재는 그 ADR 발행용과 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만 한 상태고 주주 환농용 자사주 매입 소각을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나와야 될 것이고요. 그리고 이제 어 그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 소과 그리고 이제 그 배당 정책에 대해서 얘기가 나와야 되고 삼성전자는 이제 30조 그 외에 60조에서 80조 추가 환원에 대해서는 아마 내년 1월 달 이사회에서 얘기를 하겠지만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좀 설명이 좀 필요할 거고요. 그리고 그것보다도 내년에 27년부터 29년까지의 그 3년간의 추가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해서 막 시장에서 계속 강력하게 요구를 하는 거고 하이닉스는 그 지금 시장 뉴스상으로는 그 배당에 초점 맞춰져 있는데 외국인과 기관들은 여전히 자사주 매입 소각을 더 원합니다.

그게 또 지속성이 있기 때문에 회성의 배당보다도 지속성이 있는 주주 환원을 더 시장 원하고 있고 오늘 뭐 그 미등시에서 이제 실적 발표하던 기업들 쪽 보면은 마지막에 다 저 주주 환원용 전책을 다 발표를 했어요. 지금 그까 그 전체의 시장 트렌드가 그 실적도 좋아야 되고 충기간에 그 지속적인 주주 환원도 발표를 해야지 주가가 유지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미국과 유럽 쪽이 금리 최근에 좀 다시 좀 안정화되는 흐름인데 10년물은 5% 이하로 떨어졌고 30년물은 5.3% 정도에서 안정화를 나타나고 있는데 최근에 시장에 가장 좀 저 하락 트리어가 됐던 건 프랑스 금리.

프랑스와 독일 간의 근육차가 축소되는 흐름이고 어 투자자들이 여기에 지금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금 축소에 배팅을 하고 있어서 금축도 조금 그 유럽의 재정 불안도 좀 진정되는 흐름이고요. 어 W가가 100달러인데 간밤에 100달러가 살짝 깨질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어서 유가도 조금 안정되는 흐름. 그리고 브랜드도 110달러 아래로 좀 내려왔습니다. 109달러 정도고. 그래서 오늘 이제 야가 선물도 1.9% 올랐으니까 갭상승 출발할 건데 코스피가 현재 주봉으로 60선을 정을 받고 있습니다. 5,750 5,775 정도 되는데 여기 계속 정을 맞고 거기 찍으면 밀리고 찍으면 밀리는데 오늘 갭 상승을 좀 해 줘서 위로 올라타는게 좀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S직스 실정 보면 잘 나올 텐데 아 결국 9시부터 시작된 컨에서 어떻게 이제 그 주조원에 대해서 발표를 하고 또 업항에 대해서 불안해하는 이제 그 특히 H 내년도에 그 계약화라든가 그리고 앞으로 1, 2년 이후에 그 업항이라던가 이런 것들 확인할 필요할 거고요. 그 마이크론에서는 여전히 28년까지 그 메모리 쇼테지에 대해서 강력하게 얘기를 하고 있어서 비슷한 언급은 나오겠지만은 어 실적 발표뿐만 아니라 오늘 확실히 그 9시부터 그런 그 발표가 중요한데 일부분 상당히 이게 그 기대감이 반영돼 있기 때문에 분명히 세로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매물대 저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올라갔을 때 쫓아가지 마시고 기다렸다가 어 종가 부근에서 아니면 장중이 너무 심하게 눌린다 그럴 때 어 분할 매수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언급해 주신이 주봉상의 저항선이 5,750인 건가요? 5,775 정도 되는 60주선이에요. 6주선 계속 찍으면 거기 넘질 못하고 있어요. 지금 이틀년 그 2주째 한번 깬 다음에 거기 저항이 되고 있으니까 일단 60주선 위로 올라타져야 돼요. 네. 60주선을이 저항선으로 좀 보고이 기술적인 분석까지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 댓글도 함께 확인해 보도록 할 텐데요.

하이닉스 얘기가 바로 보이네요. 하이닉스 세 나올까요라는 질문도 보이고요. 어닝콜이 불안불안하다. 앞서 이창의사님 강조해 주신 것처럼 뭐 주주환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계속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외국인들은 진짜 언제쯤 들어오나요? 중간 선거 결과 봐야 된다라는 의견. 뭐든 빨리 좀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 답답함까지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완수 대표님께도이 외국인 수급과 관련된 질문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창한 이사님께서이 현선물의 동반 매수세 3일 연속 나와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이완수 대표님께서는이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일단은 뭐 한 이틀 연속 사실 뭐 매수에 나왔던 부분이 뭐 저는 다른 거보다 긍정적 시그널로 지금 보고 있거든요. 뭐 확실하게 이게 외국인 매수세다 이렇게 지금 장기적인 추세다라고 말씀드리긴 조금 더 지켜봐야 되는 거고요. 말씀하신 대로 며칠 더 사실 더 들어와야 된다는 것은 뭐 입장은 저도 똑같은데 어 일단 그래도 좀 긍정적으로 제가 보는 시그널은 다른 거 다른 거보다 지난주와 다르게 이제 외국인들의 이제 뭐한 2, 3일 정도 매수가 지금 들어온게 어 무엇보다도 이제 글로벌 매크로 환경이 좀 완화되는 분위기 안에서 들어왔다는게 이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일단 뭐 중간 선거 거의 막바지해 왔고요.

다음 주에 당장 다음 주 수요일 날이니까 뭐 며칠 안 남았고요. 그다음에 어 미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지금 10년물에 5% 밑으로 지금 계속 내려오면서 어 일단 그동안 우려했던 이런 장기 수익률에 대한 우려감도 좀 완화가 많이 된 거 같고요. 그다음에 미국의 이제 어 전반적인 이제 그 미국에 이제 글로벌이죠. 글로벌 어 인플레이션에 가장 큰 우려감이 있던게 사실 육가라기보다 이제 에너지 상품들의 이제 어느 전반적인 그런 높은 강세였는데요 부분이 그렇죠. 예. 이제 뭐방 뭐 겨울되니까 추수철되고 이런 부분 이것도 사실 또 뭐 러시아 상 에너지 상품 규제 완화를 통해서 좀 어느 정도 또 해결되는 모습 좀 보이고 있고요.

그다음에 어 이제 두 번째로 가장 큰 건 미국 내 이제 전반적인 어떤 업종에 대한 분위기가 좀 어 많이 바뀐 거 같아요. 어 기존에 이제 AI 수익성 특히 반도체의 수익성에 대한 어 우려감이 컸었는데 요즘은 사실 뭐 반도체 종목이라든지 AI 하이퍼스케어 어떤 수익성 우려보다는 네오클라우드 업체 정도가 지금 뭐 수익성 우려가 보일 정도로 마 쉽게서 하단으로 좀 많이 내려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내에서도 이제 반도체라든지 AI 업종에 대한 저평가 매수세가 좀 들어오는 시점이 들 있다 보니까 결국 요러한 부분들이 아무래도 국내 시장에서음 뭐 매크로존 사항인 본다라 그러면 그 외국인 어 매수세가 추세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어떤 긍정적인 시그널은 지금 저는 갖고 지금 볼 수 있다라고 어 보여지고 있고요.

조금 더 이제 국내상항 뭐 어 마이크로 좀 본다라 그러면은 어 삼 SK 하니스 같은 경우에도 지금 다들 뭐 주주 환원 정책을 좀 기대를 하시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어 저는 다른 거보다 SK 하이닉스가 이번에 실적 발표가 어느 정도 좀 나온다라고 그러면은 좀 더 강한 상승세를 보여줄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 왜냐면은 SK 하이닉스도 지금 잘 보시면 그동안 억눌렀던 악재들이 해소가 되는 국면이거든요. 그니까 솔리다인 문제도 지금 일단 상장 철액으로로 정리가 됐고요. 그다음에 어 주주 환원 정책이죠. 특별 배당 같은 경우 사실 뭐 교육 뭐 시장에서 많이 원했는데 사실 그동안 주지를 못했거든요.

근데 만약에 3분지 때 지금 한 75조원 한 76조원 영업 이익 지금 전망을 하고 있는데이 정도 나왔을 경우에는 어 이미 올해 같은 경우죠. 올해 같은 경우 한 262조원. 그다음에 만약에 1, 2, 3분기 합쳤을 경우에 거의 한 170조원이 넘는 그런 영업 이익이 쌓이거든요. 그러면 배당을 줄 수 있는 여력이 생깁니다. 사실 2분기까지는 이렇게 배당을 줄 수 있는 여력이 크진 않았거든요. 100조원 때도 안 되는 영업 이익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여기다가 주중하는 정책도 지금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요즘 들어서 중국의 CXMT 우려감도 사실 많이 완화돼 있고 알고 보니까 뭐 기술이 또 그렇게 딱히 뭐 대단한 기술도 아니고 지금 분위기가 그러다 보니까 그다음에 어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 특히 이제 미국의 AI 하이퍼스케어들 어떤 이제 투자들 특히 반도체 투자들 뭐 이런 부분들이 또 크게 나오다 보니까 전 이렇게 본다라고 그러면 사실 SK 하이닉스 오늘 어 어떤 분들은 이제 만약에 세론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반대로 대로 호실적이 발표된다라고 그러면 저는 이제 리스크 해소와 함께 아무래도 그동안 못 했던 부분들 할 수 있는 재원이 마련되는 상황이라 저 충분히 아무래도 어 국내 내부적으로도 아마 SK 하이닉스의 어떤 성장 모멘텀까지 본다라 그러면은 어 외국인들에도 추가적인 매수세 뭐 저는 충분히 지속적으로 가능할한 그런 시그널이라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네 이렇게 두 분의 다양한 전자닉스, SK닉스 실적 관련 포인트까지 좀 들어봤고요.

음. 시장 이야기 조금만 더 해 보면 사실 저희가 하루 전에 이야기했던 내용들이 거래대금이 연중 최저치를 찍었다는 내용인데 앞서 체크해 봤었던 댓글에서도 눈에 띄었던게 어제 급등에는 워낙이 호가창이 얇아서 나온 급등도 있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분석도 있으셨거든요. 음. 거래대금이 어제 좀 반등을 하긴 했지만 15조원 규모 이건 절대적으로 봤을 때 좀 적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창 이사님께서는 거래대금 어떻게 진단하고 계실까요? 이거 15조 2,900억 정도 되는데 그 전일 대비에서 27% 늘은 거고요. 그 넥스트레이드까지 합치면 22조 4,400 정도 됩니다.

그니까 넥스트레에서 굉장히 거리가 많이 되더라고요. 아 네치가 좀 있군요. 그래서 예. 부족하다는 건 맞아요. 이제 이게 드러나 늘어 늘어난 거래 상다가 그 쇠돈이 아니라 그 시장 내에서 소박임으로 이루어진 것들이 많고 네. 외국인들과 기관이 상만큼 연기금과 개인들이 팔았다 뭐 이렇게 손박이었다 볼 수 있겠고요. 주로 이제 제약 바이오 쪽에서 매도가 나오고 그어 환율이 자꾸 떨어지다 보니까 그 화장품 쪽이라든가이 소비제 쪽에서 수출주 쪽에서 이제 어 좀 매도가 좀 나와서 그게 이제 그 반도체 쪽으로 어 자금이 좀 옮겨간 것들이 보여주고요.

투자자 예탁금이 26일 기준으로 88조 6,826억 정도 되는데 어 하루 만에 또 1조 1800억 줄었습니다. 다음 이제 6월 고점 대비해서 지금 50조 넘게 줄은 수준이라서 점점 이제 그 대기 자금은 여력은 좀 줄은 사실은이 자금들이 뭐 CMA라든가 MMF라든가 그 외기 자금으로 좀 이동한 상태라고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어 신용 융자도 30조 6조 정도니까 11 고점 대비한 4조 이상 줄어서 그 신용도 같이 줄어드는 흐름인데 지금 그 금융당국에서 신용 융자 요거를 지금 제한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요게 사실은 코스닥이 좀 악제가 될 수 있어요.

왜냐면 삼성전자랑 SK닉스에 대한 신용을 줄이기 위해서 저한 좋치지만은 투자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고 다른 걸 팔아서 그 상황을 삼성전자닉스 신용을 상환하는 이런 흐름이 나타나고 있고요. 신용 장고가 어 거의 10% 이상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SK닉스 신용 장고는 그렇게 줄지 않았습니다. 그니까 결국에는 어 그 뭐 며칠 전에 한 그 코스닥이 더 많이 빠졌던 거는 그런 이동 자금이 있었다 이렇게 좀 저는 그렇게 해석하고 있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바닥의 시그널들은 충 나오고 있는데 지금 기술적으로 그 주봉상 60주선을 어제도 5,737포인트 찍고 밀렸던게 또 60저선 맞고 밀렸던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제 갭으로 뚫고 가는지 가거나 아니면 어떤 돌파하는 흐름들이 이번 주 안에서 나오는게 좀 좋을 것 같고 이번 주가 나오지 않더라도 어 다음 주 정도에 어 시장의 어떤 불확실성을 해소하면서 올라가는게 중요하고 그리고 사실은 어제 어 박스 하단 5,500을 위에서 끝난 것들은 그거 상당히 좋은 의미로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은 이제 거래대금이 효된 것들은 한 시작되는 그런 분위기지만은 현재 거래대금이 효됐다는 충분 조건 수준은 아니고 이제 시작 당대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이 계속해서이 60주선 강조를 해 주시고 계시는데요.

좀 곧 탈환을 해 주는지까지도 시장 심리상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전자닉스 이야기로 좀 돌아와서 앞서서이 SK닉스 실적 관전 포인트들 두 분께서 잘 정리를 해 주셨는데 매매 관점에서 좀 질문을 드려보면 물론 SK닉스 ADR 기준입니다만 간밤 나온 분석 보니까 지금 미국 옵션 시장에서 SK이닉스 ADR을 바라봤을 때 실적 발표 이후의 변동성을 플러스 마이너스 6%대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오늘 발표 이후에 우리 본주가 그렇게 움직인다는 뜻은 아니겠지만 그만큼 변동성에 대한 여진이 남아 있을 가능성도 있다는 뜻일 텐데 오늘 실적 발표 나오고 뭐 이렇게 출렁이게 된다면 개인 투자자분들은 어떤 관점에서 좀 매매 전략을 세워야 될까요?

대표님 일단 저는 어 매수 [목을 가다듬음] 쪽을 조금 더 보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도 지금 말씀드렸지만은 어 뭐 주주 환원 전책 딱 요것만 지금 다들 머릿속에 생각을 하고 계신 거 같아요. 근데 과연 외국인들 입장에서 그럼 주주 환원 정책만 생각하고 있을까 이렇게 보지는 않고요. 지금 이제 가장 큰게 어 외국 시장 특히 이제 SK ADR이 이제 하이닉스 ADR이 이제 미국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되게 이제 강한 매수세가 사실 들어고 있거든요. 가장 큰 포인트가 일단은 솔리다임에 대한 어떤 전반적인 리스크가 아주 해소됐다는 부분이고요.

두 번째는 SK 하니스에서 어 외국인 주 이제 투자들이 이제 가장 우려했던게 왜 여태까지 이렇게 어 배당금은 안 주고 계속 이런 상태로 가느냐 이제 그런 불만들이 많았는데 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제 이번 3분 때 실적 뭐 최소한 저는 뭐 한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한 뭐 한 76조원 이상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거든요. 그럼 76조원 정도 나온다면 1, 2, 3분지 다 합치면 거의 한 160조원이 넘어가는 상황까지 영업 이익이 나온다 했을 경우에 이제는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주주 환원 장치 특히 배당금을 줄 수 있는 이제 자원이 어느 정도 충분히 마련되는 시점으로 또 바뀌거든요.

물론 이제 4분기까지 간다면 한 200한 70조원까지 저희가 영업 이익 생각한다면 추가적으로 더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생기고요. 그러다 보니까 외국 입장에서는 어 특별 배당이라는게 그냥 어 간만해 주는 거구나 막 이런 생각보다는 아이 영업 이익상 봤을 경우에 앞으로 구조적으로 이제 계속 배당이 나올 수 있다는 그런 분위기로 바뀔 수 있다라고 지금 보여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어 계속 지금 어 미국 내에서 특히 SK 하니스 ADR 어 이제 글로벌 리서치 하우스들이 최근 들어서 주가를 이제 한 200달러에서 한 240 250달러까지 올려놓은 계속 그 상태를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어 뭐 다양한 변수도 있겠지만 아직도 SK 하이닉스의 주가를 그 정도 유지한다는 것은 뭐 CXMT라든지 아니면 전반적인 AI 어 업종의 어떤 수익성 우려감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SK 하이니스가 갖고 있는 지금 저평가 메리트라든지 아니면 미국 내에서도 갖고 있는 어떤 앞으로 반도체 특히 HBM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인정을 해 주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측면에서 본다라 그러면 아마 영업 이익을 충분히 좀 내준다라고 하면은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어 제가 보기엔 SK 하이닉스를 사지 말아야 될 이유가 수업도 없어지고 팔아야 될 이유가 없어질 거거든요.

저는 그런 측면에서 본다라면 오늘 같은 경우에 만약에 개인들이 어 그동안 너무 지쳐 갖고 팔 수도 있다 뭐 이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어요. 그다음에 심리적 지지선는 이미 다 깨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 투매가 나올 수도 있다라고 볼 수 있겠지만은 저는 반대로 어제부터 이제 어 저기 긍정적 시그널을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 개인들은 계속 팔고 있고 그다음에 기관들 같은 경우는 지금 어, 투자 확대 비중 여력이 거의 없다 보니까 계속 지금 어, 뭐 유동성이 뭐 시장이 계속 타이트해진 상태고요. 어 그렇다고 보면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외국인들이 어느 정도로 장기적인 매수세를 통해서 어 시장에 이제 자금을 끌고 들어오는지 신유 자금을 끌고 들어온지가 사실 저는 이제 가장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만약에 오늘 SK 하이닉스 실적 좋게 나오면 그냥 주주하는 정책만 보지 마시고 전반적으로 SK 하닉스의 어떤 펀데 변화적 뭐 구조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어떤 매수 주체 어떤 변화까지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시면은 저는 조금 더 어 긍정적으로 어 뭐 오전장에 어 주가 가 좀 급등했다가 SK 한닉스 오후장이 좀 밀리지 않겠는가 이런 말씀하실 수 있는데 저는 아마 1시 이후에 또 외국인들 시장 또 시작된다라고 하면은 좀 추가적인 매세가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리고요.

어제 같은 경우에 미장 보면서 SK 하이닉스의 ADR에 대한 어떤 그런 강한 그런 매수가 아마이를 뒷받침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의원수 대표님께서는 변동성 그 자체보다는 SK이닉스를 둘러싼이 긍정적인 시그널을 더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강조를 해 주셨고요. 지금 확실히 SK이닉스를 두고는 세론을 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실적이 좋아도 떨어지니까 문제다. 바닥에서도 세이 나올까요라는 질문부터 어 최태현 회장이 좀 매수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도 보입니다. 컨에서 LTA 계약이 현재 어느 수준까지 올라왔는지 이런 디테일들도 중요하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음 음, 저희 LT 이야기 나와서 이창의사님, 지금 솔리다임 간밤 나온 뉴스 보니까 미국 한 뉴욕주에 또 공장을 지을 가능성 그러면서 미국 정부랑 협상을 하고 있는게 대신에 중국 공장에 장비 좀 반입하게 해 달라 이런 내용들을 협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LTA 외에도 솔리다임 역시 좀 키워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키워드들 소화하면서 음, SK 하이닉스 매매 전략은 어떻게 세워 보는게 좋을까요? 어, 만약에 중국 그 다른 공장에 솔리다임 쪽에 그 장비가 반입되면은 그 에스케닉스 솔리다임 실적 대박 납니다. 아, 정말요? 폭 때에 큰 호재라 그 미국 정부 딜을 잘해서 미국테니까 장비 반입해달라 딜 성공하면은 굉장히 좋은 호재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그리고 솔리다임권에 대해서는 시장에서는 중복 상장대 우려를 하고 있었는데 사실 그거보다 솔리다임이 대규모 투자을 투자금을 모집을 해서 증서를 하게 되면은 이게 공격감이 이어질 수 있지 않냐 그런 우려가 있었던 거 같아요.

미국 시장에서. 그래서 샌디스크라 이런 쪽에 영향을 좀 같고 그걸 더 우려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어떤 중복상장 이슈보다도 공급가행에 대한 우려가 좀 시장 반영되다가 그게 좀 해소가 됐다로 볼 수 있겠고요. 어 3봉 영업 이익은 이제 10월 달 초만에도 한 77조 정도에서 최근에 이제 증권사 80조 이상도 얘기를 하고 있어서 오늘 80조대 이상 나오는 주는게 어 시장에 도움이면 될 거 같고 그리고 50조에서 60조 추가하는 얘기 있는데 지금 100조 얘기가 있잖아요. 그 요서 100조는 좀 잘못됐다 볼 수 있겠고요. 40조원 빼고 그 나머지로 주주환원이라 얘기할 수 같습니다.

그러니까 40조원 ADR에 대한 반대급부기 때문에 그렇고 그리고 어 활론 방식에 대해서도 아까 계속해서 일시적 특별 배당보다 정기적인 배당 상향과 그리고 이제 주주 자사주 매소가 중요하다한데 오늘 이제 그 주하는 보도 중요하지만은 정말 중요한게 아까 말씀드렸던 그 장기 계약 HBM조의 장기 계약 가격 뭐 트랜스포스터에서는 내년도 121% 가격 올라갈 거라 얘기를 하고 있고 어제 나온 자를 보니까 어 내년 내내 딜랭 가격이 오르고 상승세가 28년 상반기까지 이어진다. 그렇게 전망이 나왔고요. HB 가격도 122% 올라서 업계 매출이 2,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봤습니다.

또 구글 TP 확대로 인해서 HBM 3e까지 수요가 넓어지면고 중국 업체 HBM 점유율을 2%에 그칠 거다라고 이렇게 보고 있어서 그래서 요런 이제 내년도의 그림들 그리고 어 그 메모 그니까 이게 왜 중요하냐면 제가네 가지의 우류 중에서 메모리 정점 론에 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그거를 해소해 줄 수 있는 그런 이슈고 또 증서 속도에 대해서 돼서도 트랜스포스 자료는 클린룸의 제약이라든가 장비 리드 타임 때문에 28년 전까지는 의미 있는 증요 그 증설이 어렵다 이런 거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요 그런 회사 전망치가 시장의 가이던스 어느 정도 맞는지도 확인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SK닝스 삼성전자 우선주 어제 일제의 그 10일선을 돌파했고요. 요게 바닥 시그널입니다. 비선을 돌파했다는 건 바에서 외화 과정이기 때문에 오늘 세워도 가져가셔야 돼요. 세로 나오면 받으시고 올라가면 일단 가져가시고 그러니까 급등이 쫓아가지 말고 세로 나와서 빠지면 받 받아야 되는 자리예요 오늘은요. 그래서 이제 삼성전에 스캐닉스 이렇게 보시고 그리고 락바텀을 한 번에 맞출 수는 없어요. 저도 이번에 이제 급락 나오고 나서 어 저점에서 매수를 했는데 12번 나눠서 했습니다. 그래서 그 추가적인도 매수를 할 어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관망이 아닙니다.

반망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분할매 할 당겨 왔고 제가 지난주에 코어는 가지고하고 위성을 정리를 해서 코어가 빠졌을 때 대비하자고 말씀드렸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뭐 소부장 쪽이라든가 2차전 쪽 단기고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의견 드렸고 그 자금 어저께 쓰자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이제 단계적으로 대응하고 FMC랑 이제 그 목요일 전에 전후 나눠서 나눠서 지금 분할 매수를 해도 되는 단계다라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두 분께이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들 집중적으로 좀 들어봤는데요. 참이 머니플러스 시간대가 어렵습니다. 이게 시장이 움직이고 있으면 저희가 주가 대응 전략을 여쭤보면 되는데 저희는 항상 예측을 해야 되는 입장이니까 두 분께서 너무나도 고생을 해 주시고 계신데요.

오늘도이 SK넥스 실적 발표 어떤 내용 나올지 관전 포인트 언급해 주신 내용들 종합해서 자세히 주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차전지 이야기들도 좀 댓글에서 보입니다. 어제 2차전지주 강하게 오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게 또 로봇이랑 관련이 있더라고요. 보스턴 다이노믹스의 아틀라스 밸류체이 좀 공개가 됐고 2차전지 뭐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J가 들어갈 거라는이 관측들 나오면서 관련 종목들을 좀 강한 모습 보여 줬습니다. 이원표님께서는 2차전지 어떤 관점으로 보고 계실까요? 주가 변동성은 굉장히 큰 상황입니다. 그죠? 네. 뭐 저는 중작기적으로 보면 무조건 스트롱코다 무조건 가셔야 된다라고 지금 보고 있고요.

어 제가 이제 계속 그 말씀드 2차전지 산업 어저 이미 이제 저희들이 이제 전기차 배터리 산업에서 이제 성과를 좀 봤고요. 그다음에 어 작년부터 얘기됐던게 산업에 나왔던 시장 확대를 얘기하고 있고 어 이제는 저는 이제 추가적으로 여기다 대형 모빌리티의 어떤 이제 수요까지 이제 합산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면은 결국 어 2차전지 산업이라는게 그냥 우리가 생각했던 그냥 단순한 배터리 산업이라는 거라고 보기보다 이제 AI 에너지 인프라 산업이 어떤에 구조적으로 들어가 있다라고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테마하기보다는 이제는 어 구조적인 산업이다 이렇게 에너지 산업이다 이렇게 좀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이제 국내 배터리 어 수요는 좀 급증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면은 어 저희가 이제 처음에 스마트폰 아니면 스마트폰이 나왔을 경우에 거기에 들어가는 배터리 개수를 막 생각했었거든. 조그만 개슬요. 그렇다고 앞으로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는 휴먼노이드 로봇, 특히 공장이라든지 많은 이제 시장에서 이제이 휴먼이 로봇이 이제 생산돼서 구동을 해야 되는데 그렇다고 보면은 거기에 들어가는 배터리 개수를 본다라면 저는 스마트폰 개 저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의 어떤 개수보다 더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 보면 여기에 들어가 있는 어 기본적인 배터리 특히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시장 자체가 사실 엑스포넨셜하게 완전히 뭐 기아흡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특히 이제 그중에서도 또 국내 업체들이 그래도 어, 상대적으로 좀 아, 강세를 지금 볼 수 있다라고 제가 본 부분이 어, 다른 거보다는 뭐 국내 어, 배터리 셀, 제조 업체, 특히 LG, 엔소리라든지 삼성 SDI 같은게 뭐 글로벌 기준뿐만 아니라 저는 사실 휴먼노이드 같은 경우에는 어, 추가적으로 보신다면 사실 전구체 배터리 쪽으로 조금 더 방향성을 길어졌다. 우리가 뭐 LD라든지 어 기존의 배터리보다는 아무래도 전구체 쪽 배터리로 간다라고 보면은 어 국내 삼성 SDI 같은 경우 뭐 한 28년 정도 내년 정도면 상용화가 가능할 걸로 지금 뭐 보여지고 있고 그다음에 중국 업체들보다 이런 기술적인 측면에서 좀 더 빠른 측면은 보이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글로벌 그 특히 이제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적인 어떤 어 휴머너리 로봇 시장이 커졌을 경우에는 결국은뭐 핵심 어 부품들이죠.

뭐 액추에이터라든지 감속기도 당연히 필요하겠지만 아무 그다음에 AI 모델이라든지 아니면 반도체도 필요하겠지만 저는 배터리의 어떤 수명 이런 부분도 어 되게 중요한 부분이 간다라고 보면은 앞으로 저는 2차전지 뭐 이제는 이제 구조적 인프라 산업을 이제 보셔야 되지 않을까 예 그런 측면에서 국내 업체들 아 이제 저는 이제 뭐 계속 이제 소재라든지 부품 쪽보다는 그래도 2차전지 쪽에서는 셀업 셀 특히 제주 업체들에 대한 조금 더 강한 스트롱 바위를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차전지 구조적인 성장 강조해 주셨고요. 소재보다는 셀이다. 이렇게 마찬가지로 강조를 해 주셨는데 이창은사님께도 소재인지 또 셀인지 여쭤보도록 하고요.

어제 같은 경우에는 에코프로는 사실이 헝가리 양극제 관련해서 중국 업체들한테 뭐 공급을 좀 따냈다라는 소식 나오면서 좀 반등한 것 같았는데 여기에 또 쇼커버 물량이 좀 있었네요. 이런 것들은 종합적으로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쇼커버 분량도 있었고 어제 에코프로 공유도 비중이 25% 좀 되고 포스코 프체임이 36% 돼서여 공도도 많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그 이유 없이 올라갈 때 거의 쇼코버 물량이라 보시면 되겠고요. 저도 역시 이제 그 셀보 셀이 더 낫다. 소재보다 낫다라는 거 보는데 좀 디테일하게 말씀드리면 그 그 로봇 모멘텀 같은 경우에는 아직은 실적으로 반영되기는 어려워요.

그 아틀라스 그 한 대당 그 테슬라 같은 경우가 한 대당 배터리 용량이 2.3kw 아가고 들어가거든요. 근데 이제 [콧방귀] 엔솔이 그 올해 북미 생산 케파가 57GWC 정도 되는데요 3만대 들어가면은 아틀라스 3만대 들어가게 한 70MW 정도 들어가요. 그러면 택도 없는 거죠. 그 전체 케파 0.2%밖에 안 되는 거죠. 아직은 그 휴먼 로봇을 가지고서 실적으로 배터리를 논하기에는 너무 이릅니다. 훨씬 이제 뭐 연가 뭐 1억대 이상 이런 식으로 이제 생산되는 그런 해가 나오 언젠가 오겠죠. 2030년도 이후 언제 올 오기 때문에 그때고 로봇의 쪽 진짜 수에는 결국에는 부품 먼거의 70% 이상 차 액추에 그 그리퍼 생산하는 현대 모비스라든가 그런 기업들 보는게 맞을 거 같고 어제는 이제 쇼코버가 좀 강했다라고 볼 수 있 것 같고요.

그까 셀을 보는 이유는 그 셀은 3분기부터 실적이 찍히는데 소재 업체들은 27년부터 찍힌단 말이야. 아, 그런데 돈은 지금 먼저 증서를 해야 되고 원제를 사야 되기 때문에 돈이 먼저 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LFP 양극자를 생산하는 그 LNF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금보다 빚이 3,800만 원. 1년에 갚아야 될 빚이 지금 갖고 현금은 3,800가 많고 또 포스코 퓨처엠부도 어 지금 그 순차익금이 3조 5천 역대 최대칩니다. 그리고 에코프로비행 같은 경우는 최근에 1조 2차로 작은 조달를 계획했던 거보다 26% 줄었고 거기에 이제 그 니켈지 그 기업 지분 인수와 또 그 헝가리 기 헝거리 공장에 투입하는 건 있지만 사실은 그게 국내 공장과 저 그 전구체 매입 비용도 있었는데 그걸 못 한 거예요.

그리고 지금 그 어 전환 사체에 5,500대에 대한 차입 그 전환 그 같은 경우 협상 중이라서 아마 전환가 가격이 21만 원 대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서 지금 부담이 있는 거라서 소재 업체들은 지금 금리가 불안한 상태에서 이렇게 이제 빚이 많은 기업들 같은 경우는 금리에 의해서 주가가 크게 흔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단 소재는 피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그게 양극제뿐만 아니라 전액 기업들도 지금 재무 구조가 좋은 기업 단 한 권도 없어요. 국내에서. 그래서 소지업처등 가급적 피하고 그 일단 실적이 먼저 나오는 그 셀 위주로 보시는데 그 순서를 보면은 저는 그 엔솔이 그니까 증권가는 SDR를 많이 미는데 엔솔이 좀 더 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지금 그 올해 그 북미 쪽에 다섯 개의 거점 중에 지금 케파가 57GWC 정도 되는데 내년까지 73까지 그 올리 케팔 더 올리게 됐고 지금 그 북미 쪽에서의 중국 업체들이 지금 퇴출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빠르게 그 빈자리를 들어갈 수 있는게 N솔리고요. 어 삼성 SDA가 50GBW까지 채우려면 28년도에 돼야 되거든요. 엔솔이 좀 더 빠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중국 업체들의 ES 북미 시장 점유율이 71.2%고 2%고 국내가 19% 정도 되는데 요거를 좀 채울 수 있는 50%가 갔을 때 소리 좀 더 빠르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보조금을 빼도 그래도 엔솔이 실적 아직은 빨라요. 다만 지금 투자 시점은 저는 연말 이후로 밀어야 된다라고 보겠습니다. 이유는 엔솔이 그 올해 상반기까지 그 수 신규 수주 목표 90GW 중에서 수주한게 20에서 30GB인데 아직 절반도 못 채웠잖아요. 그러면 이거 3분기 4분기 때 채우는 확인해야 된단 말이죠. 연말까지 못 해왔을 때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확인하고 들어가자는 거죠. 수주를 충분히 세웠으면 확인하고 어 좋구나 들어가고 채우지 못했을 때 하락했을 때 저점을 잡자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은 이제 추세로 상승하는 거보다 세 즉 엔소를 저점을 노리는 타이밍을 기다려 보자는 그런 입장을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서 이제 어 로봇 쪽으로 중심으로 본다면 SD가 더 매력 있죠. 그 메인 업체니까. 그리고 궁대 그 21mm 원통용 배터리를 만드는 것은 엔솔과 SD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봇 쪽에서는 두 개가 맞는데 지금 시간이 아직 머니까랑 북미 시장이 초점이 된다면은 엔솔를 보고 투자 시점을 좀 기다려 보자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2차 전지에 대한이 다양한 층의 관점 체크를 해 봤고요. 이원 대표님께서는이 삼성 SDI와 LG 에너지 솔루션 비교해 본다면 어느 쪽에 손을 들어 주실까요? 어, 일단 뭐 단기적으로 LG 엔솔이 지금 당장 공급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이제 캐퍼가 충분하기 때문에 어 붐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좀 LG 엔지적으로 볼 수 있겠지만은 결국 휴먼노이드에 대해 관련돼 있어 갖고는 결국 삼성 SDI가 먼저 중장기적으로 본다라면 사실 더 유리한 측면이 있지 않는가 아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고요.

뭐 재무 구주상으로 본다 해도 지금 3분기에 실적 지금 LG 엔솔 나오는 부분 또 삼성 SDI 나오는 부분을 본다라 그러면 어 3분기 4분기를 통해서 사실 실적이 이제 턴어라운드 하는 모습을 이제 저는 먼저 어 보셔야 되지 않을까 뭐 작년도 어 실적에 비해서 또는 이제 올해 어 전반적인 실적을 어느 정도 이제 채웠다 이런 부분보다는 지금은 사실 이제 기대감이 바닥에 있던 부분이 이제 터널 모습을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본격적인 실적의 어떤 증가세는 사실 2027년도 저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근측에서 본다라면 사실 두 업종 두 종목 다 사실 저는 뭐 버리기는 아깝습니다.

아까운데 일단 당장 어 뭐 이미 말씀하실 때 로봇이 어 당장에 어떤 2차전지 산업에서 매출에 어 바로 이제 그 어 확대를 사실 추구하지 못해요. 하지만은 이제 밸루에이션을 놓고 본다라고 하면은 LG 엔솔 같은 경우에는 저는 이제 단기적으로 생산량 확대에 따라서 어 조금 어느 정도 어 공급 확대 이런 부분들이 좀 긍정적 미칠 수 있을 것 같고요. 삼성 SDI는 일단은 이제 중장기정 측면에서 어 이제 뭐 원통령 로봇 배터리 특히 전구체를 만들 수 있는 회사가 뭐 거의 전 세계적으로 몇 개 없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 중에 하나고 추가적으로 또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올해 같은게 영업이 이게 사실 흑자로 전환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영업이 흑자로 전환된 부분은 사실 어떻게 보면 밸루에이션을 조금 더 높게 받아도 저는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어 갖고 어 저는 어 뭐 실적을 확인하기다보다는 지금 터널라운드로 되는 측면에서 어 지금 같은 저평가 측면에서 좀 들어가는게 전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아 이렇게 두 분과 함께 SK이넥스 실적 관점 포인트부터 2차전지에 대한 내용까지 다양한 층의에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두 분께서 또 관점이 또 다양한 관점을 제지해 주셔서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여러 가지 관점 참고해 보셔서 투자 전략 세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이창관 증권 서울 금융센터 이사 이완수 그래너리 투자자문 대표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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