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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종목들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리포트 토대로 오늘은이 종목 어떻게 좀 바라보면 좋을지 깊이 있게 들여다봅니다. 함께 하실 분은요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저희가 첫 번째로 픽해주신 종목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LS 일렉트릭이더라고요 LX 일렉트릭은 저희 리포트 시간을 거의 처음 보는 거 같은데 궁금합니다. 현대차증권에서 제시했고 사상 최대 매출과 수주잔고 기대된다 장기적으로 가상 발전소로 진화한다라는 내용이었고 매수 의견에 목표주가 7만원 제시합니다. 현대차증권 외에도 해당 기업에 대한 리포트를 하이투자증권에서도 내놨더라고요 분석 한번 해보고 싶어요.
사상 최대 매출 배경부터 좀 알려 주실까요. 어 일단 에너지 인프라가 증가하고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죠이 회사의 매출을 크게 보면 세 가지라고 봐야 되는데 세 가지 모두 비교적 견주하다 철도 관련 전략 시스템이 한 문제가 있고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공장 자동화 관련된 매출이 있습니다. 근데이 두 가지는 전체 매출에서 또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굉장히 낮고요 주력은 전력기기라고 봐야 되는데 그 전력기기라고 하는게 뭐냐면 송대전과 관련된 전력을 보내고 받는 이것에 관련된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다 통합해서이 처리하는 업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송전과 배전과 관련된 여러 가지는 뭐 변압기를 포함해서 그 안에 굉장히 다양한 그런 제품들이 들어가게 되는데 자 이런 것들을 실제로 할 수 있는 업체가 국내에 뭐 크게 보면 세 가지 정도 있죠. 현대 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에렉슬렉트릭이 있는데 이런 업체들이 뭘 할 거냐 결국은 지금 풍력과 태양광이 늘고 있잖아요. 근데 거기서 발전하면 그걸 어떻게 해야 되죠. 발생한 전력은 어딘가 저장을 하거나 저장을 할 수가 없다면 바로 어딘가 끌어와야 우리가 쓸 수가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뭐 해상 폭력 바다에서 이제 풍차 돌아가잖아요.
거기서 발생한 전기가 거기서 쓰일 리가 없잖아요. 그러면 땅으로 가져와야 되는데 거기에 관련된 송대전 새로 깔아야 되는 상황인 거고요 그러면 뭐가 필요할까요. 전선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그 전선을 연결해 줄 수 있는 송별전 시스템들이 필요한 겁니다. 풍력뿐만 아니라 태양광도 마찬가지고요 그 다음에 지금 뭐 테슬라가 얘기하고 있는 전반적인 그 에너지 월 시스템 같은 것들 그러니까 전기차 충전소가 사지 말고 자기 집에서 에너지원을 만들어서 태양광 벽을 만들어서 그 에너지원에서 충전해라 이게 이제 지금 테슬라가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그 통합 솔루션 중에 하나 아닙니까 근데 이것도 결국 뭐 해야 되겠어요.
그 태양광 거기서 만들면 거기서 전력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충전 관련된 것들 결국은 다 성배전이라는 거죠. 그래서 esg로 나가는 그런 방향에서 지금 뭐 공장 자동화를 포함한 여러 가지 전력기기 쪽에 움직임이 앞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수주가 사상최고를 달리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럼 앞으로도이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고 있는 흐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요이 성장세가 좀 보장되어 있다 이렇게 봐도 됩니까네 수준은 뭐 역대 최고 수준이고 그 다음에 앞으로도 늘어날지는 뭐 보조금이라든지 뭐 그 다음에 동향이나 여러가지 달려 있겠지만 지금 각국 정부들이 모두 정부뿐만 아니라 지금 회사들까지 전부 esg r200 달성한다고 지금 다 외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생각해 보시면 Al 같은 거 돌리려면 앞으로 엄청나게 더 많은 서버 필요하고 그런 서버 돌리는 과정에서 전력은 엄청나게 더 필요한데 그 전력들을 우리가 화석에너지에서 얻는 데는 더 이상 한계가 나타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뭐 증권사가 아니죠. 그 지금 각 회사들이 스스로 아리백을 하기 위해서는 esg와 관련된 클린 에너지를 더 늘릴 수밖에 없을 거고 클린 에너지를 늘리는 과정에서는 이런 송대전 당연히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 다음에 더 중요한 거 미국 같은 경우에는 송대전이 너무 낡아서 전력을 옮기는 과정에서 2-30%가 그냥 손실된다는 거죠. 그래서 근데 그건이 저항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일부 날라가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시설에 노화로 인해서 이제 날라가는 전력 손실은 굉장히 큰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교체 수요까지도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수요를 좀 고려해 봤을 때 노후된 설비의 교체 그 다음에 새로운 다양한 전력 설비들 아까 그 가상 발전소 설명해 주셨는데 가장 발전소 하려면 결국은 이런 송대전과 관련된 추가적인 시스템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추가적으로 생각해보면 지금의 방향은 시작일 수도 있다 앞으로 이제 계속되는 방향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투자 아이디어도 챙겨보고 싶습니다. 리포트 상에서는 일단 뭐 매수하고 목표주가 7만원을 제시하고 있는데 비슷하게 보십니까 여기서 이제 가장 중요한 투자 아이디어는이 회사가 매출은 굉장히 높은 회사란 말이죠.
조단 이상의 매출이 나오고 있는데 이익률이 굉장히 낮아요. 근데 이익률이 낮은 이유는 이게 관급 봉사이기 때문이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원재료라든지 환율의 변동성 때문에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기도 하거든요. 그럼 역으로 뒤집을 때 이익률을 끌어올리려면 가장 민감한 변수 두 가지 원자재가격과 환율이라는 거죠. 그러면 원자재 가격은 아시는 것처럼 작년 한 가을부터 계속 내리막길이죠. 지금 뭐 구리라든지 이런 가격들이 전체적으로 다 빠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걸 고려해보면 일단 원자재 쪽에선 큰 문제가 될 것 같지 않고 작년에 이제 그 역대 최고의 추진구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안 좋았던 것 환율 때문이었거든요.
작년에 기억해 보시면 환율 고점이 1440원이었잖아요. 근데 지금 얼마입니까 1,300원 아래로 내려왔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환율의 안정이 오래 내내 뭐 이루어진다고 고려해 봤을 때 작년 평균 환율이란 1340원 올해 만약에 한 1,300원대를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환율 기준으로 나타나는 이익률의 변화만 한 3 4%가 될 수 있는 거죠. 그러면이 회사는 매출 단위 워낙 크기 때문에 환율 쪽에서 나타나는이 3% 정도의 변화만으로도 이익은 굉장히 플렉시블하게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이미 매출이 크고 이익률이 낮은 회사가 2위를 높아질 수 있는 요인이 있는데다가 수주잔고가 많이 쌓여 있다 그런 관점에서 저는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이 리포트 저희가 LX 일렉트릭을 좀 살펴봤는데 리포트 자체 좀 믿어봐도 괜찮겠습니까네 저는 오히려 지금 제가 웬만하면 리포트를 말씀드릴 때 제시된 목표가가 조금 너무 괴리가 있지 않느냐 우리가 현실적으로 볼 수 있는 목표가와 좀 괴리가 있지 않냐 말씀드리고 있는데 이건 반대로 좀 너무 보수적으로 잡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어디까지 보세요. 어 저는 뭐 제가 일단 기본적으로 보는 거는 8만원 정도까지는 보고 있는데이 종목이 이제 과거 정말로 좋았을 때 밸류가 엄청나게 높아졌을 때는 한번 11만원 정도까지 간 적도 있는데요.
뭐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뭐이 중장기적이라고 하면 최소한 뭐 2년 이상의 어떤 그 사이클을 본다면 뭐 멀리는 그 정도의 가격도 한번 시도해 볼 만 하겠죠. 그래서 LS 그룹으로 분리되고 나서 조금 거듭나고 있는 그 다음에 아까 이제 말씀드리지 않았던 공장 자동화라던지 그 다음에 철도와 관련된 전력 시스템 역시도 계속 수출이 늘고 있다라는 점도 고려해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그 다음에 이제 공장 자동화는 국내 이제 1위권이라고 봐야 될 텐데 타인제 우리나라 늙어가고 있고 노력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그 다음에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지금 많이 공장 자동화를 해야 되는시기 아니겠습니까 그와 관련된 매출도 이제 고려해본다면 뭐 세계 산업 분야 자체가 올해 전반적으로 좋을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저희가 확인한 LX 일렉트릭 일단 뭐 리포트상에서 7만원의 목표지가 였지만 10만원까지 볼 수 있다는 김종회 의사의 의견도 챙겨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 봤고요이어서 효성t&c 두 번째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DGB 금융그룹에서 가동률과 재고추이에서 증명되는 수요 회복이다라는 제목을 달았습니다. 투자 의견을 매수였고요 목표주가를 56만원을 제시하고 있는데 자 일단은 뭐 5천원만의 화학 업종을 다뤄보는 거 같아요. 1분기 흑자전환 예상된다고 하는데 실적부터 좀 점검해 주시죠네 핵심 포인트는 딱 한 가지입니다. 마제스프레드가 그동안 계속 떨어지면서 여기서 마진 스프레드라고 하면 원재료 가격과 제품 가격에이 가격 움직임 자체를 우리가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이게 이제 작년에는 계속 떨어졌던 거죠.
그래서 2021년도에는 역대급 보지 못했던 거의 뭐 슈퍼처 울트라 실적이 나면서 뭐 주가도 100만원 가까이 근접하기도 했지만 그 외에는 뭐 실적이 계속 급전직화로 꺾이면서 결국 주가도 이렇게 내려올 수밖에 없었던 상황인 거죠. 그런데 지금 1월부터 빠르게 지금 스판덱스 공부하는 주력 제품의 가격도 올라가고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 마진 스프레드도 빠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마진 스프레드가 결국은 가격의 변하거나 뭔가 상황이 변하면 다시 줄어들 수 있는데 마제스프레드의 강세가 계속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스판덱스의 전방 업체 중국의 방적업체들 섬유업체들의 가동률이 리오프닝에 들어가면서 급격하게 올라오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들이 결국 스판덱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들이 공장과 동료를 올리고 있는 과정에서 마진 스프레드가 꺾일 가능성이 적다 그러면 1분기 실적 호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적정 수준의 이익이 안정적으로 2~3분기 이어질 가능성이 조금도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게 안정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이 된다 그렇다면 주가 흐름에서 반등 이어갈 수 있을지도 궁금한데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은 뭐 작년 말에 좀 많이 떨어졌다 다시 좀 오르고 있는 분위기더라구요 중국을이 오프닝으로 간다고 하면서 먼저 선반형에서 올랐다가 그러다 이제 중국에 이제 성장률 발표 보고 전임대에서 나오는 성적률 발표 보고 실망매물이 많이 나왔던 거죠.
근데 그 성장률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거죠. 말씀드렸다시피이 스판덱스나 나일론이나 이런 섬유 업체들의 전반적인 움직임이 어떻게 흘러갈 것이냐가 좀 더 중요한 포인트였기 때문에 그 관점에서 올해 실적 1분기에서 좀 더 시장에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보여준다면 저는 뭐 최근에 조정이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아니었는가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구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이 종목 핵심 포인트는 2021년도 실적은 다시는 안 나올 가능성이 중장기적으로도 뭐 좀 살펴봐야 되겠지만 단기적으로 이런 실적이 나올 수 없다 왜냐면 2021년도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 겹쳐지면서 역대급 보지 못했던 엄청난 실적이 나온 거였는데 그런 실적이 당장 나올 가능성은 없다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은 정말 최악이었다면 올해는 회복국면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에서 밸류나이 종목의 목표가격이나 이런 것들을 좀 잡아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투자 아이디어는 어떻게 보십니까네 한마디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회복입니다. 앞서 말씀하신 이제는 회 집중하자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2021년도는 초고왕 2022년에는 중국의 봉쇄로 인해서 거의 뭐 급락 양상이었는데 중국의 리오프닝 뭐 돌린다고 해서 과거처럼 이렇게 뭐 초왕으로 갈 가능성은 낮죠. 중국의 경제성장률도 예전에 비해선 낮고 그 다음에 이제 스판덱스가 뭐 여러군데 쓰이는 굉장히 이제 고마진의 상품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뭐 예전만큼 어떤 높은 마진을 보이긴 어려운 측면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결국 회복에 초점을 맞춘다면 어느 정도 수준까지 바라보는 것이 적정한가에 대한 고민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투자 아이디어는 회복의 강도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회복에는 적 수준 말씀하신 거예요. 그럼 어느 정도라고 보고 계신 거세요. 좀 제시해 주실 수 있을까요네 현재 지금이 보고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목표가격이 올해 이제 추정실적 뭐 2회사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에서 보고 있는 추정실적 대비해 봤을 때 밸류 기준으로 한 뭐 15배 정도 수준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저는 뭐 그 정도면 적정하지 않나 왜냐하면 이게 소위 이제 돈 못 보는 그 다음에 모든 업체들의 경쟁에서 다 이제 그 구산업으로 가고 있는 그런 산업이 아니고 스판덱스라고 하는 나름 섬유 쪽에서는 최첨단 쪽이란 말이죠. 그럼 일정 부분에 밸류에이션을 얹어줄 필요가 있는 것이고 그런 관점에서 PR 기준 뭐 15배는 저는 뭐 그렇게 비싼 가격도 아니고 그렇게도 낮게 본 것도 아닌 적절한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여기서 제시되고 있는 56만원을 목표가 저는 뭐 충분히 달성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이 아닌가라고 판단하고 있고 현재 제시하고 있는 밸 자체도 그렇게 맞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이제 제가 아까 강도를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회복 강도가 더 좋아진다면 그러면 여기서 주목해야 될 것은 56만원이라고 하는 가격이 아니라 PR 15배가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이 eps가 올라가게 되면 당연히 목표가격도 추가적으로 올릴 수밖에 없는 그런 양상으로 가게 되는 것이죠. 좋습니다. 그렇다면 일단 저희 정리하는 차원에서 리포트 리더 봐도 되는지 좀 여쭤보고 싶어요. 어떻게 보십니까네이 리포트에 대한 신뢰도는 저는 뭐 비교적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구간에서 신규 투자할 때 우리가 가장 부담스러운 건 너무 앞서가 버린 종목들이 부담스럽거든요.
근데이 종목은 작년에 악화될 실적을 반영하면서 주가는 약세를 보였고 최근에 조금 올라오긴 했지만 그 폭 자체가 뭐 그렇게 오래 개선되는 실적에 대비해서 크지 않다라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저는 뭐 나름의 신뢰도가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숫자로 확인될 정상화라는 저희 포인트까지 한 줄 평가지 생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종목 두 개 점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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