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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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AI 호황은 실물경제(삼성전자 실적 107조, 잠재성장률 반등)에서 확인되지만 체감 격차와 중동전쟁·중간선거 변수로 주식시장 방향은 불확실하다. 한국 경제: 삼성전자 잠정 영업이익 107조원은 인류 역사상 처음인 실적이라고 주장. 한국 잠재성장률이 IMF 전망 기준 40년 만에 2년 연속 반등(올해 2.1%, 내년 2.2%). 노동·자본·생산성 세 요소 중 AI 투자(자본투입)와 생산성 향상이 성장률을 끌어올린다고 설명. 다만 AI 밸류체인 참여국은 약 여섯 개국뿐이며 반도체 호황 체감은 취업자의 극히 일부(약 100만 명 추정)에 그친다고 봄. 삼성전자 내부는 반도체 성과급 평균 7억 대 비반도체 700만 원으로 격차가 크다고 언급. 미국 경제: 케펙스(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성장률을 떠받치고 있으며 그 투자가 꺾이면 미국 경제도 꺾인다고 봄. 2026년 세계 성장률은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진단. 정치 변수: 중간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트럼프 행정부는 레임덕에 빠질 것으로 봄. 민주당 우세 시 국방비 축소 기대로 방산주는 조정, 재생에너지·바이오는 부상 가능성. 민주당 주도 시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규제 강화로 케펙스 속도 조절이 우려되며 한국 반도체주에 부정적이라고 언급. 관세·유가: 관세가 인플레를 주도했다고 보지 않으며, 중간선거 이후 관세를 더 지렛대로 쓸 가능성을 언급. 중동전쟁 장기화에도 유가는 중기적으로 하향 안정될 것으로 전망(수요 감소, 원유 집약도 하락, 재생에너지 확대). 다만 확전 시 2차 인플레와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제시. 지표: 가장 중요한 지표로 미국 국채금리(10년물)를 꼽고, 금리 하락 추세가 핵심이라고 강조. 인플레 억제가 정치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전쟁 종식이 물가·금리 안정의 조건이라고 주장. 조건/리스크: 중동 확전, 중간선거 후 대대적 공습, 케펙스 투자 둔화, 민주당 규제 강화가 주요 하방 리스크. 출연자 전망: 국내외 주가는 AI 호황과 정치 변수 사이에서 방산 약세·바이오 강세 흐름, 물가 상승률 둔화 시 자본시장 여건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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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이 107조원. 인류 역사일에 처음 있는 실적이에요. 근데 우리 한국 경제 역사일에 40년만의 잠재 성장률이 2년 연속 반등한다. 중동 전쟁의 충격을 고스란이 경험하고 있는데 AI가 불러온 역대급 호재 이것을 경험하는 나라는 고작 여섯 개인 거예. 완전히 상쇄시키는 거. 그렇네요. 지금 세계 경제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경제 읽어 주는 남자로 알려주신분, 알려지신 분이죠. 한양대 겸민 교수이신 김광석 한국 경제산업 연구원 경제연구실장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주식을 많이 갖고 계신가 봅니다.
목이 매어요. 목도 매이신 거 보. 네. 근데 저 주식 주식은 이제 묻어 있는 주식들이 있습니다. 네.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주식들. 네. 네. 아마 많은 또 시청자 여러분들도 비슷한 감정일 수도 있습니다. 네. 세계 경제가 중요한 이유가 사실은 우리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잖아요. 교수님께서이 책에서 AI가 기존 경제 흐름을 거스르는 돈의 영률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렇게 분석을 하셨는데 사실 국내 증시도 그렇고 미국 증시도 그렇고 AI 반도체 주주 중심으로 이제 상승했다가 또 그 때문에 내려가기도 하고요. 이런 흐름이 계속될 것이라고 보세요.
아니면 현재 증시가 일부 대형주에 집중한 어떤 착시라고 보세요. 자, 오늘 지식 비상구에 출연했으니까 네. 어, 지금부터 시작되는 모든 이야기를 두 가지를 좀 구분해서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이 두 가지를 자꾸 혼용하시면 모든 메시지가 나의 지식으로 안 들어올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의견을 드리면 이겁니다. 실물 경제적 현상과 음, 자본 시장에 나타난 현상을 구분지어 받아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오늘 경제 지식이라는 관점에서 굉장히 중요한 관전 포인트라고. 좋습니다. 예. 그니까 실물 경제적 현상과 그니까 주가 지금 주셨던 주식 시장에 나타난 현상이 반드시 같이 가지 않아요.
그니까 그걸 구분지어 말씀을 드려 볼까 합니다. 예를 들면 네. 삼성전자 실적이 다음 주에 확정 실적이 발표될 텐데 역시 잠정치가 영업이 기준으로 107조원이에요. 그 107조원은 그니까 인류 역사일 여러분 한국 역사가 아니고요. 전 세계 인류 역사일에 처음 만나보는 실적인 거예요. 딱 한 번 한개 기업이 우연히 그니까 뒷걸음질 치다가 우연히 110조를 기록한 적이 있어요. 아 그건 뒷걸음 치다가 소자분격 뭐 그런 건요. 예예. 예. 그게 사우디아라코가 당시 22년에 러우전쟁 이후에 국제 유가가 120달러를 찍은 적이 있어요. 그때 대거 국제가 급등하면서 사우디아코의 영업 이익이 한 번 110조원 정도를 기록한 적은 있어요.
근데 그것을 빼고는 인류 역사일에 와 처음 있는 실적이에요. 근데 그 실적 발표가이 10월에 발표되는 건데 잠정과 잠정은 10월 초 확정은 10월 말. 음. 근데 10월 달에 발표되는이 인류 역사상 최고에 달라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그 매출 실적, 영업 이익 실적 혹은 많은 어 근로자들의 성과급 뭐 혹은 초과세수 이게 실물 경제적 현상이에요. 근데 그것과 자본 시장이 같이 가진 않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먼저이 부분 말씀드리고 다만이 실적이나이 AI로 인한 엄청난 영류어 현상이 일어나는 부분은 강조를 먼저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실물 경제적 현상을 먼저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질문 안 주셨지만 제가이 부분부터 강조할게요. 40년 만에 그러니까 지금 삼성전자의 실적은 인류 역사일의 최초고요. 네. 우리 한국 경제 역사일에 40년 만에 발생하는 일이 또 일어났는데 네. 뭐죠? 우리 한국 경제 내부적으로 진단한게 아니라 IMF라는이 국제 기구가 지난주 전망하기를 잠재 성장률이 2년 연속 반등한다. 이게 40년 만에 일입니다. 와, 그렇군요. 우리 한국 경제 잠재 성장률은 아마 아시겠지만 한때 10%에 가까운 잠재 성장률 네에서 뚝뚝 뚝 떨어져서 올해는 원래 1.8%로 8%로 전망했었어요.
예. 2%도 안 되는 잠재 성장. 근데 우린 잠재 성장률이 떨어질 거라고 다들 기대하고 있었어요. 기대라는 표현은 좀 바꾸고 좀 우려하고 있었어요. 근데 잠재 성장률이 올해 2.1% 음 내년은 2.2%로 잠재 성장률이 계속 지속적으로 하회하다가 2년 연속 반등하는 것이 이게 40년만의 일입니다. 와 그렇군요.네 아마 왜 그런가요? 질문 주실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 할 생각이었는데 뭔가 눈빛을 주시니까 언제 해야 할지 왜 그런가요? 네. 왜 그런지 한번 말씀드릴게요.이 부분 굉장히 중요하니까. 그래서 자본 시장은 조금 있다 말씀 나누기로 하고요.
실물 경제적 현상부터 먼저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그런가요? 이게 이럴 테면 이런 겁니다. 잠재 성장률을 구성하는 세 가지의 레고 블록이 있어요. 네. 세 가지요. 예. 그 레고 블록 아주 쉽게 설명드리는 겁니다. 그 레고 블록을 세 개 쌓아 올리면 그 높이가 잠재 성장률인 거예요. 네. 근데 그 잠재 성장률을 구성하는 세 가지 레고 블록이 노동 투입, 자본 투입, 총요소 생산성이 세 가지입니다. 총 요소 생산성은 뭔가요?총 총 요소 생산성은 예를 들면 네 같은 인풋인데 아웃풋이 더 늘어날 때가 있어요. 예를 들면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든가
음 공부 공부를 세시간 하는데 작년에도 세시간 했고 올해도 세시간 하는데 공부하는 방법을 바꿨더니 갑자기 성적이 올라가요. 아 효율이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그렇죠. 일하는 방식이나 또 기술 혁신이나 경영 전략을 바꾸거나 그런 방법을 바꾸는게 소위 말하는 총 요소 생산성에 해당돼요. 그냥 쉽게 생산성이라고 표현해 볼게요. 같은 개념입니다. 자, 의견을 드린다면이 세 가지 중에 노동 투입은 쪼그라들어요. 음. 앞으로도 쪼그라들 거예요. 네. 네. 이게 인구감소와도 맞다 있어요. 그렇습니다. 근데 나머지 두 가지가 소위 AI로 인한 엄청난 영류가 일어나는 현상을 뜻하는데
자본 투입이 들어요. 음. 그니까 안 하던 자본 투입이 다시 늘어나는 국면이에요. 주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반도체 공장 혹은 케펙스 투자 혹은 데이터 센터 이런 자본 투자가 늘어요. 이건 굉장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자본 투입이 늘지 않으면 단기적인 성장에 그치는데 중장기적인 성장 흐름으로 바꿔 놓는 역할이 자본 투입입니다. 그 잠재 성장률이 늘어나는 상승하는 이유가 자본 투입이고요. 그리고 맨 윗단에 있는 생산성이 들어요. 네.이 생산성을 제가 이렇게 표현해 볼게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네. 어 지난 8월 잭슨놀 미팅 때 그 연설하면서 했던 어 굉장히 주옥 같은 메시지들이 여러 개 있는데 그중에 저는 한 가지가 제가 한번 퀴즈해 볼게요.
좀 틀려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아 틀릴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 아니 틀리지 않을 거 같은데 초등학생들이 지금 초등학생들도 이거는 꼭 맞추세요 하고내는 문제예요. 초등학생들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제가 뭐가 되나요? 근데 성인들이 성인이 되어서 잃어버리 잊어버리는 거. 네. 근데 아마 많이들 알고 계실 텐데. 네. 생산의 사유소를 써 넣어라. 괄호 세계. 아, 이게 다 맞췄던 문제예요. 혹시 기억하십니까? 뭐 생산이요? 자본, 노동. 이런 건가요? 노동력 또 말씀 한번 해 줘 보십시오. 아, 하나 틀리셔야 재밌긴 한데 하나는 아, 하나는 모르겠어.
하나는 기억이 안 난다. 네. 이게 초등학생들은 다 맞추는 분 아, 계속 그렇게 말씀하시면 계속 논리싫어 나온 건가요? 아니요. 기자님도 맞추셨을 거예요. 초등학생 때. 국민학생 때. 네. 국민학생 때죠. 네. 맞추셨을 거요. 저도 국민학생 때 맞췄었어요. 네. 근데 이제 성인이 돼서 까먹는 거. 답은 뭔가요? 노동 토지 자본입니다. 노동 토지 자본이요? 예. 노동 토지 자본. 토지군요. 예. 그걸 이제 여러분 전통적인 관점에서 한번 생각해 보면 네. 예를 들어서 쌀을 생산한다. 농부가 그 뭐가 있어야 돼요? 노동이 있어야 돼요. 네.
당연히 자본이 있어야 씨앗을 사죠. 그렇죠. 비료도 사고. 그리고 예. 비료도 사고 뭐 농사 짓는 기구도 사고 자본이 있어야 돼. 네. 그리고 토지가 있어야 생산을 할 거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아요. 그 세 가지가 생산을 해내기. 아웃풋을 쌀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반드시 들어간 세 가지 요소다. 이렇게 보시면 좋아요. 근데 만약에 그 세 가지 요소가 더 많이 투입되면 어떻게 될까요? 노동을 더 많이 투입돼요. 자본을 더 많이 투입해요. 남겠죠? 토지가 더 많이 늘어나요. 네. 그러면 아웃풋이 늘어나겠죠. 그죠? 아네. 네.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생산 쌀을 늘릴까?
더 많은 농작지를 가지면 돼요. 더 많은 일을 하면 돼요. 더 많은 노동력을 데려오면 돼요. 더 많은 씨를 심으면 돼요. 그죠? 그까 세 가지 관점입니다. 그니까이 세 가지 관점에서 생산이 늘어나냐 줄어느냐라고 보아왔던게 전통적인 관점인데 네. 이번 8월에 케빈호 씨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생산의 사소를 주장합니다. 아, 그 이건 주장이에요. 아직 정립된 건 아니에요. 네. 노동, 토지, 자본, 그리고 AI. 아. 아, AI가 하나의 생산 요소로 등장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마치 이게 나무인데 나무 하나를 사람 셋시서 들었던 거예요.
근데 그 세 명이 더 많은 힘을 투입하고 더 열심히 일하고 예를 들어서 이런게 지금까지의 생산 요소의 기능이에요. 근데 세 명이 더 힘이 세지고 근육이 빵빵해지고가 아니라 네. 한 명이 더 붙어서 같이 드는 느낌인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 한 명이 AI인 거죠. 그 AI를 그러면 노동에 넣을 수도 있는데 그거를 따로 다른 제 사회 요소로 넣는 것은이 이전에 있던 요소랑 다르다고 보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고 보는 거네요. 그렇게 너무 좋은 지적이신데요. 고맙습니다. 첫 첫 칭찬을 해 주셨어. 첫 칭찬을 해드렸습니다. 좋습니다. 네. 그러니까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노동 투입이 늘어나, 자본 투입이 늘어나 하는 것보다 레벨이 다른
네. 생산 효과를 가져온다는 뜻인 거죠. 아마 산업 전반에 걸쳐서 AI가 현재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도입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스스로이 부분은 부원 설명을 안 드려도 충분히 실감하실 것 같아요. 네. 어, 가장 대표적으로 예를 들어서 저 제가 지금 종사하는 연구계에서도 과거에는 예를 들어 컨설팅계나 연구계에서는 저도 처음에는 계약직 어이 보조 연구원으로 시작을 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대부분 그렇게 시작해요. 저도 한 국책 연구 기관에서 계약되어 있는 보조 연구원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연구 보조원, 보조 연구원, 리치 어시스턴트 이렇게 표현합니다.
근데 지금은 글로벌리 가이던스가 나왔는데 RA 뽑지 마라. 아, 그 뭐 그 RA가 뭐가 되는 걸? AI가 되는 거야. 그렇죠. 예. 이것은 소위 지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 서비스, 컨설팅 서비스, 회계 서비스 다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맞아요. 그러니까 연구 보조원을 뽑지 말고 AI를 활용해라. 그러면 당연히 법률 서비스 예를 들어서 용역이 있는데 만약에 입찰을 해요. 그러면 입찰 가격을 낮춰서 지원을 하겠죠. 우리는 AI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니 뭐 1억 안 듭니다. 나 5천만 원이면 됩니다. 이러면서 생산성이 늘어나요.
그러니까 이런 효과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AI를 전반에 걸쳐서 사실이 책에 들어가는 그림들이 있는데 네. 여기 첫 책에 있는 첫 그림이 네.이 할머니가 이렇게 보이시죠? 할머니가 김밥 할머니예요. 네. 유리창을 닦고 있는데 지나가는 손님이 한 명이라도 들어올까 하는 그런 아쉬운 감정을 표현한 그림이에요.이 그림을 제가 만약에 직접 그렸다면 평생을 걸쳐도 못 그릴 것이고이 그림을 제가 여기에 넣기 위해서 샀다면이 책값이 비싸질 텐데 AI에 부탁하니까 그냥 그냥 5분 만에 만들어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그게 생산성인 거죠.
AI를 도입하는 그렇겠네요. 네. 그렇게 의견을 드려보겠습니다. 네. 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제 실물 경제로 좀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질문에 답을 너무 많이 해 주셔 가지고 아니 너무 좋습니다. 저 아니 저 긴 집 답변 너무 좋아합니다. 일단 미국 경제부터 좀가 볼게요. 미국 경제가 유가도 많이 올랐고 물가도 많이 올랐는데 GDP는 뭐 나쁘지 않아 보이고 또 실험률도 뭐 그냥 어느 정도 유지하는 거 같은데 미국 경제를 어떻게 봐야 돼요? 그 속으로는 뭐 곰고 썩는 상황인지 아니면 좀 버텨내고 있는 상황으로 봐야 되는 건가요?
좋습니다.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26년 경제를요. 진단하실 때 경제부터 정리하시면 좋겠는데 네.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이 네. 팬데믹 이후로 가장 낮아요. 아 그니까 올해 경제는 세계적으로 좋다 안 좋다. 안 좋네요. 안 좋은 경제예요. 그 안 좋게 만드는 영향인 한 가지가 뭘까요? 중동 전쟁인 거예요. 올쇼크인 거예요. 에너지 가격인 거예요. 자, 근데 정리를 하겠습니다. 근데 우리 한국 경제는 성장률이 원래이 중동 전쟁의 충격을 가장 먼저 경험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IMF가 진단하기를 올해 4월 달까지만 해도 우리 성장률은 1.8%에 못 미칠 거야.
근데 중반 7월 들어서 성장률을 상향 조정하는데 2%대 중반 성장할 거야. 그리고 10월 들어서 전망치를 또 상향 조정하는데 일단 세계 경제 성장률이 가장 낮다라고 말씀드렸죠. 근데 우리 한국 경제 성장률은 오히려 상향 조정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렸죠. 그게 한번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전 세계 200여의 나라 중에 AI 밸류체인에 올라타 있는 나라가 몇 개나 될까요? 열 개 안 될 거 같은데. 열 개 안 될 거 같죠? 예, 맞습니다. 광위적으로 보면 한 20개 정도 되는데 예, 협의로 보면 개 안 돼요. 가장 극한 사례를 들어들이면 반도체 없으면 AI는 없는 거잖아요.
네. 그럼 반도체 밸류체인에 올라타 있는 나라들. 자, 미국은 설계를 장악하고 있고요. 네덜란드는 장비에 기여하고 있고요. 네. 일본은 소재 기어를 하고 있고요. 네. 또 대만이 당연히 파운드리 역할 위탁 생산을 하고 있고요. 한국 메모리를 장악하고 있고요. 중국도 역시 비메모리와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고요. 그럼 크게 한 여섯 개 나라가이 AI 밸류 체인 반도체 밸류 체인에 기여하는 거예요. 네. 그러면 자, AI가 가져온 엄청난 호황, AI가 불러온 역대급 호재 이것을 경험하는 나라는 고작 여섯 개인 거예요. 그렇게 볼 수 있겠네요.
예. 그죠? 이걸 이제 국제 기구들은 뭐라고 표현하냐면 AI 하드웨어. 음. 음은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근데 세계적으로 지금 무역이 엄청나게 견조해요. 경제는 안 좋은데이 무역이 견조하다. 우리나라도 역대급 수출호조를 기록하고 있잖아요. 이게 AI의 호조예요. 근데 AI 호조가 만든 역대급 실적, 역대급 경제성장률, 역대급 무역 수지, 역대급 수출 호조인데 그게 다 AI인데 AI 밸류체인에 참여하는 나라가 열 개가 안 된다고요. 아, 그러네요. 그러니까 세계 경제는 네. 중동 전쟁의 충격을 고스란히 경험하고 있는데 우리 한국 경제도 또 세계 주유국들도 A 중동 전쟁의 충격을 고스란히 경험하고 있는데 AI 호조가 완전히 상쇄시키는 거예요.
그렇네요. 이게 기본적인 성장 흐름입니다. 제이 부분을 조금 더 주민해 보면요. 네. 한국 경제로 주민해 볼게요. 물론 한국 경제 성장률 역대급이라고 하지만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시청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아니 무슨 세 한국 경제가 역대급이야라고맞 굉장히 어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내 삶이 팍팍하잖아요. 내 삶이 팍팍하니까. 그 부분도 한번 말씀드리면 역시 마찬가지예요. AI 밸류 체인에 올라타 있는 기업들이 몇 개나 될까요? 아 한국네. 예를 들어 반도체 호조라고 말씀드렸는데 반도체 생산에 기여하는 기업들이 몇 개나 될까요?
공급 업체까지 해 봐서. 그니까 몇 개 안 돼요. 그걸 취업자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아, 우리나라 취업자가 혹시 몇 만 정도 되는지 아십? 어, 간음이 안 돼요. 얼마나? 대략 우리나라 취업자가 2,900만이 넘습니다. 3천만이 조금 안 돼요. 네. 그 전체 취업자 중에 AI를 만들어 내는데 기여하는 인력 네. 취업자는 몇일까요? 자, 삼성전자가 13만 명 정도 돼요. 네. 그리고 SK 하이닉스 임직원이 35,명 정도 돼요. 아, 작네요. 생각보다. 그러면 삼전닉스 임직원이 20만이 안 돼요. 물론 반도체 밸류체인 공급 업체 네.
이들도 호조를 누린다. 맞아요. 호재예요. 장비 생산에 기여하고 장비를 수입해서 공급하는 업체나 여러 중소 중견 기업들도 엄청난 호조를 경험하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그이 그 취업자가 몇 만이나 될까? 100만이 될까요? 그러면 약 3천만 중에 100만이 성과급의 결실로 호조세를 경험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나머지 2,900만은 전혀 체감하지 못하니까 전혀 체감하지 못하는 현상 맞아요.음 맞아요. 네. 그리고 이걸 또 주민해 보면요. 주민해 볼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전자예요. 네. 삼성전자 분위기가 어떨까요? 내부 분위기가 좋을 거 같죠?
안 좋습니다. 역대급으로 안 좋습니다. 저는이 부분은 어 좀 많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지난 한 달 동안 삼성전자를 30번 만났습니다. 정말요 구미공장 갔고 광주 공장 갔고 화성 수원 여기 서초 다가 봤습니다. 예.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성과급의 형태로 근로자들이 체감하는 경제가 다를 텐데 네. 반도체 사업부 성과급은 평균 7억 음 비반도체 사업부의 성과급은 평균 700만 원. 그러면 내부적으로 어떨까요? 굉장히 안 좋아요. 여러 가지가 그게 좀 걱정인데맞. 네. 그러니까 우리 총량적으로 역대급 기회를 만난 건 맞지만 사실 앞에 앉아 계신 PD 님, 작가님들은 아니 무슨 경제가 호황이야?
체감하기 어려울 수도 있죠. 바로 그런 부분을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미국 경제도 역시 마찬가지 질문 주신 대로 AI로 인한 역대급 호항을 누리고는 있어요. 실제 미국 성장률의 2분 정도의 기어도가 케팩스 투자입니다. 음. 그래서 그 케펙스 투자 데이터 센터 짓는 거예요. 거기에 막대한 자본 지출이 일어나니까 성장률이 버텨내고 있는 거예요. 그 케팩스 투자가 꺾이면 미국 경제는 꺾이는 거예요. 음. 사실 우리나라도 뭐 죄송한 표현이지만 반도체가 꺾이면 우리 경제도 꺾이는 거예요. 그래서 꺾이지 않도록 정책들을 집중하고 경영 전략을 계속 집중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그런 부분을 좀 강조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예. 좋은 말씀을 굉장히 길게 잘 해 주셔서요. 추가 질문을 드리지 않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면 되겠습니다. 그 사실 저희가 제일 궁금한 거는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이냐, 결과에 따라서 또 어떻게 될 것이냐 이런 것들이 좀 궁금해집니다. 왜냐면 중간 성거가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근데 지금 현재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좀 유리한 것으로 나오는데요. 그렇게 해서 민주당이 만약에 이제 어 뭐 상 하원뿐 아니라 하원에서도 어 다수당의 의석을 확보한다면 앞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추진환경은 달라질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만약에 민주당이 의외 주도권을 잡는다면 트럼프 행정부 경제 정책도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이 부분은 교수님 어떻게 보세요? 네. 달라집니다. 달라지고요. 물론 이걸 선거 결과를 가정할 순 없어요. 없지만 저도 몰라요. 그 아무도 모릅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예. 그러나 현재로서는 여러 여론 조사 기관들의 발표 폴리마켓이나 카쉬나 여러 기관들의 발표에 따르면 민주당이 압승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고 하원은 민주당이 뺏을 것으로 보고 있고 하원은요. 하원은 상원은 좀 경합인데 하원이 뺏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는 있어요.
자, 이건 이제 공유회들 저는 모릅니다. 결과는 그런데 더 중요한 거 말씀드릴게요. 결과 상관없이 반드시 이루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어 뭐 무엇? 결과 상관없이 네. 트럼프 대통령은 레임덕에 빠질 거라는 거예요. 음. 이건 팩트잖아요. 원래 미행정부는 1기 2기가 있는데 2기째에서 중간 선거를 지나면 남은 2년 예를 들어 총 8년 중에 임기가 2년 남는 거 쉽게 말하면. 네. 연임할 수도 없고요. 그러니까 레임덕에 빠질 수밖에 없어요. 이것은 이기구 지구를 떠나서. 자, 그럼 좀 희망이 보이네요. 이것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요. 우리나라도 역대 정부가 임기가 얼마 안 남은 구간에는 레임덕에 빠져요.
그러니까 레임덕을 전 뭐라고 판단하냐면 쉽게 말하면 미국 내 공화당 내에서도 등돌리는 정치인들이 생긴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그게 나의 정치 성명에 유리하니까 하고 등돌리는 의원들이 생긴다. 살길를 찾는 거네요. 그렇죠. 네.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역대급으로 낮은데 맞아요. 트럼프를 지지하는 입장을 갖는게 그 지역 내에선 유리하지 않을 경우 예. 당연히 등 돌리는게 더 정치생명으로 유리하니까 등을 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치공학적으로 보면 그래요. 그래서 레임덕에 빠진다라는 것은 사실이고요. 만약에 블루 수입 민주당이 대승한다 그럼 레임덕이 더 강해지는 거죠.
네. 그리고 나름 공화당이 상원을 지킨다 그러면 레임덕의 속도나 정도가 약화될 뿐이죠. 레임덕은 확실한 겁니다. 그죠? 이렇게 먼저 가정하고 말씀을 드려 볼게. 한번 출론을 해 보는 겁니다. 네. 중요한 거 원래 역대적으로 공화당은 국방비 지출을 늘려요. 음. 그리고 역대적으로 민주당은 국방비 지출을 줄여요. 근데 국방비를 통제하면 왜냐면 하원 하원이 장악하니까 적어도 예산 권한을 장악하잖아요. 예산 지출을 짤 수 있잖아요. 그리고 부채 한도를 늘려 주지 않는다거나 여러 가지 방식으로 어쨌든 세출은 27년에 대한 세출은 국회에서 결정짓는 거니까.
물론 정부가 안건을 올리지만 국회에서 세출이 결정되는 거니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 우리나라도 어 재정 경제부 기획 예산처가 기획 예산처가 예산안을 국회에 던지면 국회에서 통과된 확정 예산안이 나오는 거죠. 27년 예산이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은 예산 결정권은 의외에 있다. 근데 민주당이 수입한다. 민주당이 장악한다 그러면 국방비 지출을 늘리지 못하게 해요. 음. 그럼 국방비 지출을 늘리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게 소위 민심이다라고 주장하는 거죠.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래서 그게 민주당의 주장은 뭐냐면 전쟁 더 일으키지 마라.
전쟁 소극적으로 해라 하더라도 그러니까 최소화 하는 겁니다. 그게 민주당시가 압박이 될 겁니다. 국방 지출이 줄어든다라고 가정하면 당연히 어떤 산업 섹터에 주가에 영향을 줄까요? 방산업체요? 그렇죠. 네. 그래서 지금 지지율로 봤을 때 국방비 주출을 줄일 거 같아라는 생각이 반영되니까 주식 시장에 이미 방산 업체들이 조정되는 국면인 거죠. 그렇군요. 예. 그래서 그런 겁니다. 만약에 지금 현재네 어 공화당 지지율이 높아 네 아마 압승할 거 같아라고 한다면 지금 현재 방산주가 올라가고 있겠죠. 그런 미리부터 선반되나고 선거 결과가 발표되는데 정말 말 그대로 어민주당이 장악했네라고 나오면 예상보다 더 강하게 조정될 수 있겠죠.
예. 그게 첫 번째 특징입니다. 네. 두 번째 이런 거 궁금하신 거죠? 너무 좋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예. 이걸 기대하셔서 왜 이런 얘기 안 해주고 다른 얘기하시? 저 AI 대해서 많이 배워서 지금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예. 예. 두 번째 예. 맞습니다. 또 이제 한국 경제에는 오히려 안 좋은 것도 있어요. 아, 이게 굉장히 재밌는데 이게 당이 돼 버려요. 일종에. 왜 당론이 되느냐? 케펙스 투자가. 아, 자, 케펙스 투자를 늘려 나가야 된다라는게 누구의 입장일까요?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이에. 그러면 오바마 지금 민주당의 거의 대표 여론을 갖고 있는 분이 이제 오바마 전 대통령이니까 오바마 대통령은 케펙스 투자를 멈출 요구할까요?
계속 진행할 것을 요구할까요? 신중해야 된다고 신중해야 된다. 속도 조절론에 있어요. 신중해야 된다. 자, 그럼 왜 그럴까요? 케펙스 투자를 단행하려면 뭐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인프라가 전력 인프라가 필요해. 네. 그러면 잘 보세요. 전력 인프라를 집 앞에 놓는 걸 좋아할까요? 사람들이 아 싫어하죠. 싫어하죠. 그니까 데이터 센터 짓고 성전탑 짓고 전력 인프라 짓는 거 주민들이 싫어해요. 그 주민들이 싫어하니까 주민들 당연히 표를 얻어야 되니까 지자체 장이 야당 지자체 장일 경우 그러니까 지금 공화당 행정부잖아요. 네. 근데 민주당 지자체 장애일 경우 주민들이 반대하는 걸 이용해서 반대하겠죠.
네. 케펙스 투자하지 마세요. 우리 데이터 센터 짓지 마세요. 전력 인프라 짓지 마세요라고 요구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퀴즈 한번 내겠습니다. 아 퀴즈가 많네요. 전 세계 떨립니다. 네. 떨 떨어 주십시오. 전 세계 최초로 네. 데이터 센터 건설 금지령을 내린 도시가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인가요? 어딜까요? 주뉴 주단위 예, 잘하셨습니다. 아, 두 번째 맞췄네요. 너무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뉴욕주입니다. 뉴욕 주지사가 어느 당이죠? 민주당이고 민주당. 그러면 기본적으로 주민들은 반대해요. 네. 그럴 거 아니에요. 우리 집 앞에 쓰레기처리장 놓는 거 좋아하겠습니까?
예. 떨어진다. 싫어요. 우리 삶의 질이 떨어진 이렇거든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민주당은 케팩스 투자를 어 속도 조절하기 원해요. 자,이 부분 굉장히 중요해요. 네. 그러니까이 케팩스 투자를 그만 속도 조절해야 된다라는 입장이 민주당이고 그것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은 규제입니다. 음. 네. 규제는 누가 만들어요? 아, 그니까 제도인데 이게 규제라는 표현을 할 수도 있고 제도라는 표현을 할 수도 있어요. 네. 근데 제도는 조금 그 산업의 호위적인 네. 놀이터를 만들어 주는 거고요. 그리고 자율권을 좀 많이 주는 거죠. 근데 규제는 그거 못하게 막는 장치인 거예요.
근데 이름 하나 바뀌는게 그니까 민주당은 데이터 센터 인프라 짓고 전력 송심 통송전탑 짓고 하는 전력 인프라 건설에 있어서 규제를 강화하는 입장이고요. 공화당은 제도를 마련하는 입장인 거예요. 네. 길을 터 주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민주당이 장악한다. 그럼 의외에서는 강력한 규제책들을 마련해서 데이터 센터 속도 조절에 들어가라. 케펙스 투자 톡수 조절에 들어가라는 입장일 것이고 네. 네. 그게 반영되어 나타나는 지금의 주가인 겁니다. 아, 그렇군요. 그게 반영되어 나타난다면 우리나라는 그 데이터 센터 질대 필요한 반도체를 미국에 수출하는 기업인데 그런 나라인데
그러면 속도 조절 들어갈 거야라는 생각이 반영되면 당연히 우리나라 주가에는 부정적이죠. 지금 그렇게 부정적으로 전개되는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 겁니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아, 세 번째는 없나요? 세 번째 저 한 열 가지도 있는데 세 번째 말씀드릴까요? 아 예 하나 더 말씀해 주시면 예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예 긍정적인 걸 말씀드리 긍정적인 여러분 오바마 대통령 하면 떠오르는 어떤 산업 뭐가 있습니까? 오바마요예 어떤 환경 관련한 좋은 것들 맞죠? 환경에 굉장히 적극적이죠. 환경론자죠. 반대로 트럼프 대통령 어떤 사람이에요?
개발 예 나 나 석유 시초해야 되고 LNG 시초해서 어 우리 화석 연료에 있어서 순수 출국이 돼야 돼. 원유 어 천연 개스 순수 출국이 돼야 돼. 마음껏 개발해야 돼. 근데 왜 우리가 이산나탄소 저압 노력하냐? 당연히 반해요. 그러니까 오바마 대통령 전 대통령은 환경론자예요. 그러니까 뭐 해야 돼요? 재생 에너지로 해야 돼요. 그니까 재생 에너지, 태양광, 풍력 이런 재생, 재생 에너지에 의존해서 전력을 생산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인물이에요. 당연히 그 바이든 행정부 때 도입했던 IRA 법안이 관련해서 조금 더 재생 에너지를 옹공하고 반대로이 석유화학 산업, 전통 에너지 이쪽은 좀 막기 위한 이런 조치들도 다행됩니다.
그래서 재생 에너지 쪽이 유망하다. 유망해진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네. 뭐 마지막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너무 좋습니다. 예.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바이오죠. 바이오. 아, 여러분. 여러분, 아마 미국을 상징하는게 오바마케어요. 네. 보건복지비 지출. 이게 미국 민주당 정권의 핵심 드라이브예요. 예산을 거기에 집중해요. 그 메디케이드, 메드케어 뭐 이런 것들입니다. 그래서 보건 복지비 지출을 많이 트럼프 대통령이 삭감하는데 네. 삭감하는 것을 막는 조치들을 단행해요. 의외에서.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민주당이 당연히 장악하면 어 왜 삭감해?
오바마 케어의 부활이라든가 메디케이드 삭감하지 마라 하면서이 보건복지비 지출을 많이 잡니까 결과적으로 민주당이 장악하게 되면 국방비는 줄이고 복지비는 늘려요. 그런 방식으로 가다 보니까 당연히 산업의 흑망이 있겠죠. 국방 산업은 울고 음 바이오 쪽은 또 바이오제약 쪽은 웃겠죠. 네. 그게 지금 시장에 반영되어 나타나는 겁니다. 지금 현재 주식 시장에도 어 방위 산업주는 안 좋고 약세고 바이오주는 갑자기 부상하죠. 바이오주가 예. 지금 거의 주도주처럼 부상하고 있어요. 이런 일들이 있는 것입니다. 네. 예. 진짜 뭐 트럼프 행정부 와서 예방 주사 같은 것도 많이 줄이고 그니까 그런 관련된 예산을 줄였는데 말씀하신 대로 선거 결과에 따라서 또 지금은 여론 조사에서 좀 밀리고 있으니까 그런 것들이 반영되고 있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아마에 해 주신 재생 에너지나 바이오 요것이 이제 웃을 수 있다는 말에 많은 분들이 아마 지금 집중하고 계시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관세에게도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관세 정책이 또 변화가 있을 수밖에 없고요. 사실 그 중 그 미국 내 경제를 소비자 경제, 소비자들의 물가를 올린 이유 중에 하나가 관세 정책 때문이잖아요. 사실 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경제를 살리겠다 이러면서 올렸지만 그 올린 부담은 소비 미국의 소비자들이 가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관세 정책 부분은 교수님 어떻게 보세요? 네. 일단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 있어서
관세가 인플레를 야기했다라고 판단하지는 않아요. 저는. 예. 그렇게 판단하지 않 그 부분은 뭐 그 부분 가지고 토론할 주제는 아니니까. 근데 그 부분 의견은 존중하지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지 않고 있고요. 오히려 중동전쟁 이후에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그게 인플레를 지금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씀을 일단 정리를해 드리고요. 다만이 관세 정책은 특히 품목별 관세 같은 경우는 의회를 통과하지 않는 대통령으로 하는 일들인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사인 엄청나게 하잖아요. 역대 그 어떤 정권보다 트럼프 행정부 때 가장 많은 사인을 했습니다.
행정 명령으로 많이 싸우는 그런 인물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수단은 관세밖에 없는 거예요. 네. 예. 나머지는 정책 제도적 개편이라든가 지출, 예산 지출은 의외를 통과해야 될 일이지만 관세 전쟁은 특히 품목별 관세 같은 경우는 무역법에 기초해서 대통령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에요. 그래서 어 남은 정권 동안 세계 주요들과 뭐 외교적인 담력을 가져간다든가 또 나름의 미국 경제를 뭐 마가스럽게 뭔가를 만들어 나간다든가 하는데 있어서는 관세율을 조종할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그동안 어 트럼프이기 들어서 2025년에 관세 상호 관세나 품목보 관세를 끌어 올린 다음에 관세 깎아 줄게 미국에 투자하라는 방식으로 대미 투자를 이끌었었잖아요.
예. 그런 행보를 보였었던 것처럼 이제 26년 하반기, 27년에는 중간 선거에서 만약에지고 난다면 만약에 진다면 진다면 상대적으로 어 의외를 통과하면서 의외를 설득시킬 능력이 별게 없기 때문에 관세를 조금 더 끌어올려서 조금 더 마가 혹은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어 지위를 유지하려는 움직임 그리고 마가의 결집 뭐 이런 것들을 좀 유도할 수는 있음 있겠다라고 봅니다. 아, 더 지렛대로 더 많이 쓸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시군요. 그렇네. 그럴 수는 있겠습니다. 네. 그 유가 얘기 조금 더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어쨌든이 유가가 많이 올라갔고 미란 전쟁은 장기화될 수밖에 되는 흐름으로 가고 있잖아요.
유가 많이 올랐고 오늘도 뭐 이제음 브랜드유 선물이 배럴당 113달러 뭐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뭐 이렇게 뭐 이런 이제 보도들이 있었습니다. 전쟁이 계속 이어지면 유가 상승 부담이 켜 쌓일 수밖에 없는데 여기서 발생하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문제들이 더 나올 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네, 나올 수 있습니다. 네. 의견을 들어보면요. 일단 지난밤에 여러 여론들이 외신도 그렇고 중간 선거 이후에 이란을 칠 것이다라는 이슈가 터졌어요. 트럼프 대통령의 관련 발언도 있죠. 네. 네. 그러니까 어 지금 이러 전쟁 끝나는 거 아니야.
나름 기대를 하고 있는데 중간 선거 끝나면 다시 일환을 대대적으로 공습할거다라는 시장의 인식은 국제가 선물 시장에서 어 원유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배팅을 하겠죠. 당연히. 그런 현상이라고 먼저 말씀드리고요. 근데 더 중요한 것은요. 국제가 오랫동안 높은 상태를 유지하잖아요. 네. 이게 문제예요. 사실은 세계 각국이 주국들이 비축분이 충분히 있어요. 비축분이 예를 들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보통은 한 7개월 분을 유지하는게 우리나라 어 에너지 안보 전략이에요. 근데 비축분이 있기 때문에 소위 26년 2월 3월에 국제 유가가 급등했을 때 이때는 비축분을 풀면 돼요.
네. 그리고 국제 유가가 급등하지만 그게 타격이 덜 돼요. 왜냐면 비싸진 유가 언젠간 떨어지겠지 안 살아. 네. 근데 지금처럼 비축분을 많이 소진하고 있는 과정에서 높은 국제 유가가 오해 맴돌기 시작하면 높아진 원유를 어쨌든 사들여야 돼요. 음. 그때 인플레 발생이 강해요. 네. 그니까 이런 국제가 높은 상태를 유지한다. 그러면 그게 소위 본격적으로 원유를 지금 많이 소진한 상태에서 사드려야 되는 울며 교점기로 이제는 사야 돼요. 안 살 수가 없죠. 그렇죠. 그러면 그게 물가 부담으로 본격적으로 제기돼요. 그래서 2차 인플레 같은 것들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제가 국제 유가의 흐름을 단정짓는 건 아니고요. 저는 장기적으로 국제 유가는 다소 안정될 것으로 보고 있는 사람이에요. 근데 어 단서가 중동 전쟁이 더 불안하게 전개되거나 확전되거나 또 중간 선거 이후에 정말 말 그대로 대대적인 확전 양상으로 간다면 예상하지 못했던 지정학적 불안이 약이 되니까 국제 유가가 다시 한번 급등할 수 있고 그러면 2차 인플레가 나타나고 우리 금리 인상 끝난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나름 하던 터였는데 기준 금리 인상 속도가 더 강해질 수도 있는 것이죠. 아 그러면 금리 인상은 가능성은 좀 높게 보세요.
교수님. 아 저는 이제 그렇게 질문하시면 저는 국제가 어 지금 고점을 또 갱신하는 흐름으로 가고는 있지만 네 전쟁이 더 장기화돼도 국제 유가는 어 나름 하양 한정화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렇게 네. 왜 그러냐면 어 일단 첫 번째 역사적으로 네. 국제가 피크를 찍는 그 해가 오면 그다음에는 반드시 떨어집니다. 아, 조정하는 건가요? 예. 역사적으로 그렇습니다. 한 번도 그렇지 않은 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걸 먼저 말씀드리고 역사적으로 그렇다라는 근거 하나만 드리고 두 번째 근거를 드리면 지금 이한 전쟁 때문에 그렇지 원래 국제 유가는 장기적으로 떨어지는 흐름이었습니다.
예. 예, 맞습니다. 그니까 22년에 소위 러우 전쟁 이후 뭐 100달러, 120달러 정도를 찍고 50달러를 향해 안정화되던 흐름이었고요. 만약에 올해 중동 전쟁이 없었다면 작년에 20 55달러 정도의 국제 유가에서 50달러 정도로 더 떨어져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뭐 여러 가지 근거를 지금 들어 설명드릴게요. 일단 원유의 가격도 원유 수급에 의해 결정돼요. 네. 근데 원유 공급이 일시적으로 쇼티지가 일어난 것인데 중동 전쟁으로 근데 수요가 굉장히 강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음. 원유 수요가 강하게 떨어지고 있는데 공급은 안 떨어지고 있다.
위에 있어요. 공급이. 그니까 가격이 계속 장기적으로 떨어져 왔던 것인데 근데 일시적으로 공급이 충격이 있었던 거예요. 근데 정상적으로는 원유 수요가 더 많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첫 번째 의견을 드린다면 원유 가격은 떨어질 소지가 많다라고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 원유 가격은 뭐 역시 중동 전쟁에 대한 전제를 깔아야만 될 거예요. 단기적인 얘기를 하니까. 다만 지금과 같은 수준을 유지한다는 전제하에선 그렇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요. 이게 굉장히 재미있는 그 IMF의 진단이었는데 그걸 인용해서 제가 말씀드리면 월드 이노믹 아울룩에 나온 이번 10월 보고서에 있는 것을 인용한다면 이게 영어로는 인텐시티라는 표현을 썼어요.
음. Intens시티. 네. 아 to GDP growth. 네. 그러니까 원유가 5일의 인시티투 GDP 그로스가 레벨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음. 그게 뭐냐면 그 경제 성장의 원유의 기어도가 떨어지고 있다고. 그러니까 원유는 없어서는 안 돼요. 근데 원유 이외의 나머지 우리 처 처음에 말씀드렸던 원유 이외의 나머지 생산 기어하는 요소들이 많아지면서 네. 음. 그니까 기술이 기여를 하는 네. AI가 기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대적인 원유가 GDP 그로스에 기여하는 정도가 떨어지는 거죠. 좋겠네. 마치 노동 투입이 덜 중요해지듯이 그냥 옛날 우리 자급자족 그 농 농번기 우리 농경 사회를 생각해 보면 노동력이 절대적이잖아요.
맞아요. 근데 지금은 얼마나 테크놀로지를 더 도입하느냐가 절대적으로 노동력이 안 중요해졌다는게 아니라 기호도가 줄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요. 이제 유가가 이렇게 더 추가적으로 상승할 여지가 없다라는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두 번 또 세 번째 세 번째 근거 하나만 더 드리면이 IMF 보고서에서 굉장히 재미있는 주장을 했는데 우리는 지금 전기 사회예요. 네. 전기를 무엇으로 만들어 내느냐예요. 그렇네요. 근데 화석 발전으로 만드느냐, 원자력으로 만드느냐, 재생 에너지로 만드느냐. 근데 재생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가 늘어나고 원자력에 대한 의존도가 늘어나다 보니 상대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해도 그게 우리 물가를 자극하진 덜 물가를 자극한다라는 근거가 됩니다.
그니까 이런 관점에서 국제 유가 상승세가 강하게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가 수요가 줄고 또 원유의 인텐시티가 낮고 재생 에너지나 그밖에 나머지 전력 생산 인프라가 많아지면서 그렇다라고 의견을 갖고 있어요. 그런 여러 가지 결에서 어 국제 유가가 높은 수준을 27년에도 유지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고요. 또 한 가지 중요한 팩트 한번 말씀드리면 어 무엇이죠? 높은 국제 유가가 100달러 수준을 내년에도 똑같이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사실은 소비자 물가는 국제 유가가 100달러냐 120달러냐가 아니라 국제 유가의 상승률이 중요한 겁니다. 그러니까 소비자 물가도 여러분들이 체감하는 물가는이 볼펜 가격이 작년엔 1,000원이었는데 올해는 1,500원으로 떠올랐네.
그렇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우 이은 민간경제 우리 실물경제가 그런 거예요. 그게 아니라 자본 시장에서는 상승률이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국제가는 한번 피크 찍으면 그다음에는 상승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서요. 아 아 그니까 50달러에서 100달러로 상승했잖아요. 그럼 100달러에서 200달러로 상승해야 상승률이 유지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겠네요. 산수적으로예. 자, 한번 보세요. 이게 1,000원짜리인데 작년에 1,000원인게 올해 1,000원짜리가 2,000원이 됐어요. 몇 % 상승했습니까? 100% 상승했어. 100% 상승했어요.
근데 2,000원짜리가 또 1,000원 올라요. 내년에. 아, 그러면 그러면 부담은 가중되죠? 맞아요. 똑같이 가중돼요. 1,000원이나 올라요. 소득은 안 늘어나는데. 근데이 볼펜 가격 상승률은 어떻게 되나요? 50%로. 50%로 떨어지죠. 네. 그니까 물 우리는 금리 결정이나 자본 시장은 물가 상승률을 보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물가 상승률이나 국제 유가 상승률이나 이런 면에서는 오히려 27년에는 뭐 상당 부분 기대해도 된다. 오히려 제가 막 여러분 막 기대를 막 일부러 끌어올려는 건 아니지만 지금 이런 물가 불안이나 국제 유가 불안이 거시 경제적으로이 주식 시장이나 자본 시장을 억누르고 있지만 그게 전혀 다른 페이스로 넘어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뭐 합리적인 근거를 너무 많이대 주셔서 말씀해 주신 관측이 되게 귀를 기울이게 되는데요. 그 물가 상승률 말고 우리가 미국 경제를 볼 때 이런 지표를 좀 눈 여겨 봐야 되는데 지표가 너무 많으니까 또 다 안 보게 되거든요.이 지표는 좀 눈여겨 보면 앞으로 경제 흐름을 읽는데 좀 도움이 된다. 그런 지표가 혹시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게 있습니다. 무엇을 보세요? 기자님 주로 카톡 먼저 확인하시죠. 아무래도 그죠. 밤 사이에 뭐가 왔 그리고 YT 아니 뉴스 채널을 니다. 특정 특정 채널을 말씀해요.
Y로 시작하는 중간에 T자로 하는 어떤 뉴스를? 예. 뉴스 채널을 킵니다. 예. 경양 TV를 들어야 되는데. 예. 저는 가장 먼저 확인하는게 국채 금리입니다. 아, 국채 금리요? 국채 금리는 중력과도 같아요. 중력이요. 예. 중력이 커지느냐, 중력이 쪼그라드느냐, 국채 금리가 올라가느냐, 국채 금리가 떨어지느냐. 이게 자본 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겁니다. 그래서 국채 금리를 보셨으면 좋겠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많이 치솟이에요. 국채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상황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면 변동성이 커져요. 지금 변동성이 커진 이유는 사실은 국채 금리 때문입니다.
예. 국채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떠날 때 확 떠나요. 네. 네. 그리고 국금 높으면 조될 때 확 조이 일어나요. 국제금리가 높기 때문입니다. 근데 국제 금리가 아 27년 들어서 떨어지는 양상으로 전개된다. 이게 가장 중요한 핵심 지표예요. 그래서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국제 유가의 흐름과 네.이 미국 물가 상승률의 흐름. 물가가 아니라 물가 상승률이에요.이 두 가지 흐름과 결과적으로 그것 때문에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상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하는 그런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 기대감 이런 것들이 다 고수하니 국채 금리라는 지표 하나에 반영되어 매일 실시간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그 국채 금리가 모든 걸 보여주는 핵심 지표다.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아, 국채 금리를 잘 봐야겠네요. 마지막 질문으로 저희 지식 비상고에서만 할 수 있는 질문인 거 같은데요. 트럼프 대통령 만나시면 내가 경제를 읽어주마 알려주마 이러면서 조언이나 좀 경제적 측면에서 하고 싶은 질문 혹시 있으실까요? 아, 네. 그러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제발이 얘기를 들었으면 좋겠네. 네. 미국 역사상 정치적인 이벤트를 앞에 두고 인플레이션을 용인했을 경우이긴 사례가 없습니다. 아. 아, 없습니다. 네.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은 가장 막아야 될 대상이에요.
음. 네. 정치인들이 국가적으로 마찬가지예요. 그니까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면 안 돼. 왜냐면 물가가 오르는데 소득이 멈춰 있다라고 가정하면 소득이 실질 소득이 쪼그라드는 거예요. 월급은 똑같은데 물가가 올라버리면 살 수 있는 물건의 개수가 줄어들죠. 실질 소득이 떨어져요. 그리고 물가가 오르면 금리 인상으로 보통 대응하거든요. 금리가 올라가니이자 상환 부담이 가중돼요. 대출 규모가 작년이나 올해 똑같은데이자 상환액은 커지는 거야.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소비 지출할 수 있는 여력이 쪼그라들죠. 그리고 금리가 올라가면 아까 중력이라고 말씀드린 것처럼 전반적인 자산 시장은 압력을 받아요.
그러니까 3중으로 가난해지는 겁니다. 3중으로 가난해지는데 트럼프 대통령 들으십시오.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면 3중으로 가난해지는데 어떻게 표를 찍습니까? 그렇죠. 인플레이션을 용인한 정부가 정치적으로 승리한 사례가 하나도 없고요. 사실은 바이든 행정부도 정권을 내준 이유가 인플레이션을 용인했기 때문이다.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 그래서 말씀드리면 트럼프 대통령이 그토록 금리 내려라. 연준 의장한테 금리 내려라. 안 그러면 해고할 거다. 그렇게 얘기하시는데 금리 결정은 통화당국이 하는 것이고요. 트럼프 행정부는 금리를 내릴 만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그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뭐다? 물가를 잡는 겁니다. 그럼 물가를 잡으려면 어떻게 되죠? 전쟁을 당장 멈추십시오. 전쟁을 멈춰야 국제 유가가 급락하고 자연스럽게 떨어지지 말라고 해도 물가 상승률은 떨어지고요. 연준 위원들이 연준 의장이 금리 제발 올려라고 요구해도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는 겁니다. 결국 인플레를 잡아야 금리를 내릴 수 있는 것인데 금리 내리라고 외치면 뭐 합니까? 전쟁하면서 그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이 모든 것은 자기가 만든 거예요. 좌초한 일인 거예요. 자, 중동 전쟁을 일으켰어요. 국제 유가가 상승해요. 인플레가 발생했어요.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해요. 결과적으로 중간 선거에서 유리하지 못하고 지지율은 역대급으로 떨어졌죠. 자기가 만든 겁니다. 결국 핵심은 인플레를 잡아라.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와.이 이 방송을 꼭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이 얘기를 귀담아 들어야 되는 정치인들도 굉장히 많을 것 같고요.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말씀을 너무 잘해 주시고 이렇게 어려운 얘기를 되게 쉽게 풀어 주셔서 교수님이 아마 오늘 굉장히 비싼 걸 저한테 사라고 했어도 제가 당장 샀을 거예요. 모든 말씀이 되게 신뢰가 간다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긴 시간 너무 경제를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과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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