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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테슬라 지금사도 될까요?

봉현이형 · 2023-07-01 · 유튜브 시청 7,21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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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 안녕하세요. 봉천동에 현인 봉현이형입니다. 오늘은 7월 1일 토요일 아침이고요 몇 가지 이제 좀 말씀드릴게 생겨 가지고 켜봤습니다. 며칠 전에 저희 회사 과장님께서 저한테 동해시 팔란티어 더 사야 되는지 좀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좀 설명드리려고 마이크를 켰는데 최근에 비트코인 캐시가 엄청나게 많이 오르더라고요 궁금했어요. 이게 왜 그렇게 많이 오르는 걸까 듣기로는 뭐 한국에서 이게 다 올린거다 이런 소리도 있고 처음에 edxm에서 비트코인 캐시가 거래가 되기 때문에 거기서 조금 호재가 있지 않았나 싶어 가지고 봤던 여기 거래소에서 거래되있는 코인은 총 4종이구요 첫 번째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다음 라이트코인 그 다음에 비트코인 캐시 이렇게 있고 비트코인 캐시는 비트코인을 하드포크한 코인이에요.

이게 아마 블록 사이즈가 좀 변경이 됐을 거고 발행량은 아마 2100만 개로 동일한 코인일 겁니다. 이게 2017년 8월 1일이고 1메가에서 8mb로 상승시켰어요. 왜냐면 기존의 비트코인 1MB 블로그로는 그 안에 트랜잭션을 다 처리하기 너무 영향이 작아서 8mb로 올린 건데 사실 8mb 올리면 뭐가 문제냐면 노드가 충분히 확보되고 분산하기 어렵다는 단점을 갖고 있어요. 왜냐면 비트코인은 그냥 대략 한 블록당 1레벨 바이트면 뭐 1/10메가바이트가 생성이 되고 그럼 1시간이면 6매 가잖아요. 이거 하루로 치면은 24곱 24시간 곱하기 6하면은 뭐 매일 140mb의 용량이 쭉쭉 쌓이면 이것도 적지 않은 양이니까 풀 로드가 사실은 누가 그 하루 이만큼의 되는 용량 그러니까 메모리 카드죠.

카드 이걸 저장하겠어요. 그래서 만약 8m로 하면 이게 8배가 커지니까 일반인들이 노드를 운영하기 너무 어려워지잖아요. 그래서 이게 너무 집중화 될거다라고 해서 아마 비트코인 진영에서는 반대를 했던 걸로 기억을 하고 대신에 그 대안으로 그 첫 번째 레이어가 비트코인 메인넷에서 메인 네트워크에서 처리하지 말고 뭐 라이트닝 네트워크 위에 레이어를 쌓아서 해결하자면 약간 이런 식의 싸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비트코인 캐시가 한때는 제 기억으로 막 화면 막 몇 백만 원까지 갔던 걸로 기억을 나거든요. 이거 주봉을 한번 볼게요 옛날에 여기다 이게 마저 옛날에 500만 원 너무 썼어요.

500만원 비트코인 캐시도 사실 따지고 보면 용량만 달라진 거고이 발행량도 2100만 개고 또 비트코인과 유사하게 4년마다 절반으로 감당하거든요. 똑같구요 이것도 pow 작업증명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네 어쨌든 제가 생각했을 때 비트코인 캐시가 따지고 보면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는데 왜 시장에 관심을 받지 못했을까라고 생각을 해보면 그냥 되게 단순하게 쉽게 설명하면 그런 거 같아요. 우리가 어떤 가수를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근데 그 가수랑 노래를 똑같이 부르는 모창가수도 있잖아요. cd랑 태양인 빼고 제외하고 어쨌든 우리가 똑같은 목소리를 내고 똑같은 창법을 쓰더라도 원조를 더 좋아하지 따라 하는 걸 좋아하지 않잖아요.

그 첫 번째 플러스 희소성요 두 가지 가치가 제가 봤을 때 어떤 재화나 서비스나 어떤 사람이나 어쨌든 그 같이 있는 것들을 공통점이 무조건 첫 번째인거 두 번째는 희소성이 두 가지가 맞아야 된다 생각하는데 어쨌든 그래서 사람들이 비트코인 예는 그동안 관심을 갖지 않았나 내 최근 기준으로는 솔직히 왜 오르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이유를 정말 모르겠고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큰 돈을 넣을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이런 알트코인들로는 큰 돈을 벌기 어렵지 않을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단기적으로는 몇 번 성공할 수 있겠죠. 어쨌든 오늘 사실이 얘기를 하려고 했었던 건 아니고 팔란티어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했었는데요.

친한 선배님께서 그 저한테 지난번 와가지고 팔레트 이제 사도 되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왜냐면 제가 팔란티어 주식을 8부릴 때부터 1분기 실적발표 나기 전까지 무조건 살아 5월 8일 전까지 살아 그 선배한테 제가 계속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딱 정확하게 제가 5월 8일이 이날인데 이날이 실적발표가 있었을 거예요. 제 개인적으로는 장기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지금 시점에 매수해도이 팔란티어라는 회사의 가치를 정확하게 보셨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고요 쉽게 비유를 하자면 그런 거 같아요. 팔란트에서 그 제공하는 소프트웨어가 뭐 군사용이나 팔란티어의 파운드리나 또는 고담은이 1987년도에 엑셀과 같다라고 보시면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한테이 1987년도에 미국에서 엑셀이 먼저 나왔고 뭐 대략 우리나라에 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가 제대로 그 보급된게 한 97년도 아예 MF 이후라고 저는 기억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그때 막 갑자기 pc방이 많이 생기면서 막 여러가지 워드도 배우고 파워포인트도 배우고 엑셀도 배웠던 그런 기억이 나는데 팔란티어를 투자하는 아이디어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1997년도에 여러분이 다시 돌아간다면 그리고 그때 처음 엑셀을 접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살 수 있다면 사실 겁니까 안 사실 겁니까 다시 거죠. 저는 사실이 투자 아이디어가 완전히 같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팔란티어 주식을 사지 않는 건 우리가 1997년도에 pc방에 가서 엑셀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이거에 가능성을 봤는데이 회사의 주식을 하지 않는 거랑 똑같다 생각하거든요. 여러분들께서도 한번 제가 사실이 팔란티어 회사에 대해서 모든 걸 알려드리고 하는 것보다는 여러분 직접 공부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 가지고 제가 더 깊이 있는 얘기는 안 드릴 것 같은데요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기업분석하는 시간은 갖도록 하겠는데요. 지금이 팔란티어라는 회사의 시가총액이 대략 40조 정도로 지금 올라왔을 거예요. 15달러까지 왔으니까 대략 한 38조 40조 정도 될 텐데 물론 그때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집이랑 이걸 비교하는 건 절대 절대적으로 같진 않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이 팔란티어의 프로그램은 그런 지금 오늘날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정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해 가지고이 구간에서 사실 좀 많이 투자를 했고 이만큼 올랐지만 팔지 않고 계속해서 홀딩을 할 생각이고요 동일한 프로그램을 파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소프트웨어를 판매해서 전 세계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그걸로 영업이익을 많이 올리는 회사 대표적인게 뭐 예를 들면 세일즈포스나 아도비나 뭐 그런 것들이 있는데 그런 소프트웨어 회사들도 시가총액이 지금 200조가 다 넘어가거든요.

근데 생산성을 더 많이 올릴 수 있는 빅데이터 분야에서 그런 소프트웨어 2를 제 저는 회사에 시가총액이 적어도 그 200조 300조 되는 회사보다는 더 올라갈 수밖에 없지 않을까 구조적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팔란티어라는이 종목도 아직 사람들이 많이 모르지만 제대로 된 가치를 모르지만 저는 이게 충분히 가치 있다고 판단이 돼 가지고 팔란티어 다음 실적 발표가 미국 시간 기준으로 8월 14일이거든요. 이때 2023년 2분기 영업실적이 나오는데 저는 이때도 어닝치를 상회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7월이니까 한번 나중에 다 같이 확인하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제가 계속해서 추천을 했던 건 이제 테슬라입니다.

2016년 10월 달에 회사에 존재는 처음 알게 됐었고 회사가 망한이 많이 이래 가지고 구매를 못했고 저는 이때는 이제 배터리 etf 그러니까 테슬라 종목이 포함된 etf를 제가 그때 매수를 꾸준히 해 가지고이 개별주 투자만큼 이익은 못 봤지만 그래도 뭐 물가상승률을 충분히 이겨내는 투자를 했었는데요. 테슬라도 사실 사람들이 이제 너무 이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한테 200불 깨졌던요 구간에서 매수 추천을 많이 했었고 테슬라도 또 어떤 투자랑 비교할 수 있을 것 같냐면 2012년도니까 애플에서 아이폰 4를 출시했을 때 옛날 영상을 좀 찾아보니까 월가에서는 이제 애플의 성장이 끝났다라고 이야기를 많이 했었더라구요 지금 돌아보면 사실 진짜 어이없는 얘기잖아요.

왜냐면 애플이라는 애플이라는 회사가 2012년 이때거든요. 2012년 뭐 20불이었고 지금 뭐 사상 최고가 찍어가지고 아웃백 뭐 거의 10배 가까이 상승했는데 이때 애플의 성장이 끝났다고 월가는 표현을 했었어요. 왜냐면 뭐 중국에서 이제 스마트폰 만드는 기술이 너무 올라왔고 삼성도 그렇고 더 이상 더 프리미엄을 주고 애플의 제품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라는게 주장이었고 대부분의 유명한 분들 그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돌아보면 어이가 없죠. 테슬라도 똑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5년 전에는 운전할 때 테슬라를 한 대도 보지 못했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어제 이제 비가 많이 왔을 때 운전을 제가 한 2시간 정도 했는데 그때 제 눈으로 직접 마주한 테슬라만 총 9대였습니다.

서울 시내에서 그래서 그걸 보면서 아 이렇게 5년 만에 아예 한 대도 못 보던 차가 9대까지 늘어났고 그럼 과연 5년 뒤 10년 뒤에는 얼마나 더 많이 늘어날까 이런 생각도 좀 들고 또 추가로 최근에 테슬라가 많이 기사가 나왔죠. 뭐 대부분 미국 기업이나 유럽 기업 유럽 자동차 사든 다 대부분 볼보든 볼보도 그렇고 볼보는 뭐 중국차로 봐야 될지 모르겠지만 폭스바겐이나 다른 이런 메이저 GM 포드 전부 다 충전 동맹이 합류했고 이제 현기차는 일본의 자동차 사고만 좀 나눈 것 같은데 하드웨어 기존에 뭔가 표준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진정한 테슬라의 가치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표준이 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지금은 아니지만 뭐 적어도 5년 정도가 지나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조차도 이제 이건 더 이상 사실은 상대에조차 없거든요이 소프트웨어 그동안 쌓인 데이터와 앞으로 쌓일 데이터들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만들어 낼 그 성능 높은 고성능의 자율주행 소프트 레이어를 지금 이후로 애플이 도전한다고 해도 저는 만들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마 애플은 이제 자율주행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포기하고 차라리 그냥 증강 형실이나 가상 공간에 대한 이제 최근에 애플 비전 프로를 출시했잖아요. 저는 차라리 애플은 ar이나 VR XR 가상공간 이쪽 분야로 저는 더 집중을 할 거라 생각을 하고 테슬라라는 회사는 이제 막강한 하드웨어랑 하드웨어 표준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도 만들어내고 뭐 그렇게 해서 시장을 더 키워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애플이 안 좋은 회사라는게 아니에요.

저희 가족 계좌로 애플을 꽤 많이 들고 있고 다만 이제 테슬라가 도전하는 시장이 그 시장이 규모가 더 크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는 앞으로 10년을 놓고 봤을 때 애플의 상승률보다는 테슬라의 상승률이 더 높을 거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저는 애플 버전을 테슬라를 더 많이 사고 있을 뿐인거고요 애플도 충분히 보유하고만 있다면 뭐 배당이랑 이런 거 다 따졌을 때 물가상승률 이상은 충분히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결론을 말씀드리면 비트코인은 당연히 계속해서 보 하고 있고 그 외에 테슬라 팔란티어도 앞으로 10년 동안 충분히 성장성이 기대되는 종목이다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이제 계속 보유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어 가지고 오늘도 마이크를 좀 켜봤습니다.

이게 사실 여러분들한테 얼마나 와닿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유튜브를 제가 이제 막 다시 시작을 하고 그냥 뻔한 이야기 말고 진짜 나의 편한 얘기 정말 속시난 얘기를 해보자 이런 마음으로 좀 시작했거든요. 이게 뭐 잘 될지 안 될지 잘 안되면 사실 이렇게 하다가 또 알겠죠. 근데 어쨌든 여러분들께서 영상 재밌다고 생각되시면 좋아요도 좀 눌러주시고 댓글도 말씀 달아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얼마 전에 제 단톡방에서 그 약쿨링이 좀 질문하셨는데 저는 지금 연금저축 계좌로 연금 계좌 irp나 연금저축 펀드 그 다음에 퇴직연금 dc 요걸로는 그때 말씀드린 대로 테슬라에 집중투자할 수 있는 에이스의 테슬라 밸류체인 액티브 etf 요거를 꾸준하게 매수하고 있고 지금 기존에 나스닥팩 etf 갖고 있던 거를 계속 뭐 하루에 한 100만 조금씩 바꾸고 있어 가지고 지금 한 15에서 20% 정도는 바꾼 상태거든요.

뭐 저는 사실 타이밍을 재는 편은 아니에요. 이러다가 갑자기 뭐 금리가 두 번 더 올라서 올라서 갑자기 뭐 자산성이 거품이 꺼질 수도 있고 금리를 올린다고 했다가 갑자기 금리를 다시 내려 가지고 그 내리는 걸 경계의 부정적인 신호를 봐서 주식시장 자산 가격이 폭락할 수도 있지만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걸 전제로 투자를 하기 때문에 폭등을 해도 폭락을 해도 폭등폭락이 상관없이 언제든지 대응할 수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나 전략을 가져가야 된다 생각을 하고 저는 그게 분산분할 매수 적립식 투자라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들께서도 한번 본인만의 그 어떤 계획을 한번 세워 보시고요 이게 제 말이 무조건적으로 맞다는 건 전 절대 아니에요.

어떻게 그 각각의 사람들의 인생이 녹아있는 돈에 대해서 이렇게 얼굴도 모르고 신분도 정확하지 않은 제가 어떻게 감히 추천을 할 수 있겠습니까 물론 제가 신분을 밝히고 얼굴을 밝히고 이름을 내건다고 하더라도 저는 추천은 그렇게 권유를 강하게 못 단지 저는 저도이 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저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고 이런 고민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여러분들의 피드백을 받고 저 역시도 다시 그걸 수정하면서 더 나가고 싶어서 이렇게 공유 드리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공연이 형의 의견은 어느 정도 참고하시고 제가 던져 드리는 고민거리 저도 하고 있는 고민들을 여러분들도 같이 하면서 좀 건강하고 올바른 투자로 저는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다 같이 뭐 넓게 보면 전 인류가 다 같이 잘 살았으면 좋겠지만 진짜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제 생각에 생각을 경청해주시고 귀 기울여 주시는 분들이 다 같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니까 이렇게 공유 드리는 거거든요.

아 비트코인 행위는 오늘은 안 하고 그럼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왜냐면 영상이 너무 길어지면 또 사람들이 안 보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만 오늘은 하고 한번 편집을 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영상 시청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팔란티어#비트코인#테슬라#현대차#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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