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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반갑습니다. 투자의 난재를 풀 마스터키는 오직 가격분이다. 투자재 일법칙 시장은 계산된다. 김준영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삼성전자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대출 195조, 영업 이익 107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을 했죠. 그런데 주가는 24만5,000원에서 폭락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 삼성전자 어 본 영상을 클릭하는 순간 폭동이 일어날 수 있다. 조금 무섭죠?
자, 오늘은 특별히 주식 시장에 대한 불편한 진실과 시장의 메커니즘까지 조금 공부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 지난 영상에 올라온 투자 상품의 포지션 구축 가격부터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 영상에서 알려 드린 엔비디아부터 국제 금값까지 아홉 개의 글로벌 투자 상품 및 벤치마크 지수에 대해서 포지션 구축 가격을 제시해 드린 바가 있죠. 해당 상품 중에서 포지션 구축 가격에 도달한 상품부터 한번 우선적으로 체크해 보겠습니다. 엔비디아를 보시면 하락 1차 200달러 10월 30일에 장중 200.9달러 그니까 밑꼬리를 달고 반등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5차는 얼마? 0.5%밖에 안 됐습니다. 정확하죠? 또 귀신 같죠? 자, 그다음 나스닥 한번 보겠습니다. 하락 1차 25,855포인트를 제시해 드렸고 10월 23일 날 장 중에 25,86포인트를 이제 저가를 찍고 반등을 했다가 10월 30일 종가로 이탈을 했습니다. 5차는 어느 정도였습니까? 0.04%. 그렇죠? 자, 귀신 갔죠. 자, 코스피 한번 보겠습니다. 하락 2차 포지션 구축 가격이 5,230포인트였습니다. 5차가 얼마였습니까? 1.45% 정도밖에 안 났었습니다. 귀신 같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종목 SK 하이닉스 한번 볼게요.
이게 아마 제일 중요할 거 같아요. 제가 어 하락 1차 어 포지션 구축 가격을 110만 원 정도에 체크를 해 드렸단 말이에요. 그리고 혹시나 상승한다면 얼마에 유심히 보라고 상승 1차 포지션 구축 가격을 제시해 드렸었습니까? 150만 원이죠. 150만 원대에서 또 귀신 같이 주가가 어떻게 되었나요? 실적이 잘 나왔고 이슈로 이러분들을 호객 행위를 했지만 SK 하이닉스는 작살 났습니다. 자, 원달러 환율 한번 보겠습니다. 하락 1차 1306원을 제시해 드렸고 10월 26일 날 연점이 1,320원 1차까지 이제 1.1% 정도 접근 중입니다.
아, 신기하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종목 삼성전자입니다. 어,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건 이거예요. 상승 1차 그 삼성전자가 이제 반등이 나와서 어, 올라간다면 도대체 어디까지 단기적으로 우리가 한번 체크해 봐야 될까 이게 제일 궁금해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상승 1차 어, 포지션 구축 가격을 23만 5,000원에 제시해 드렸는데 귀신같이 그 가격에 맞고 금요리였나요? 삼성년도 주가가 착났죠.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니까 미리 계산해 둔 자리에서 엔비디아, 나스닥, 코스피가 각각 어느 정도 오차 0.5%, 0.04% 1.5% 정도 오차 범위 안에서 방향을 바꿨습니다.
평균 오차가 0.8%밖에 %밖에 안 돼요. 거의 정확하다고 보셔야 돼요. 포지션 구축 가격은 현존하는 최고의 전 세계 최고의 금융 모델보다 더 명확히 정확하다는게 검증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기록은 시장은 계산된다이 말이 구호가 어 단순히 어설픈 그런 단어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시장의 난재를 풀 수 있는 그 명제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죠.이 이 자리를 미리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아마 여러분들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남들이 뉴스를 보고 헐레벌떡 우유부단하게 투자할 때 여러분들은 이미 길목을 지키면서 이미 가격을 잃고 체크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 시장이 멈출 자리들을 미리 알고 먼저 선점하고 어떻게 될까요? 투자자는 서두르지 않고 쫓기지 않고 그 자리가 올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가장 이상적인 자리에서 명확하게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얘기죠. 재밌는 얘기 하나 해 드릴까요?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공통점이 혹시 뭔지 아십니까? 진짜로이 지구상에서 히대의 천재들이죠. 수학 쪽, 물리학 쪽, 과학 쪽에 어, 어떻게 보면 저희 스승도 뉴턴인데 가끔 저한테 물어봐요. 분석가님의 스승은 누굽니까? 롤 모델이 누굽니까? 뭐 어떤 특정한 전문가입니까? 아니면 뭐 애널리스트입니까?
아니면 조지소롤스입니까? 이렇게 막 물어보시는데 사실 저는 이렇게 대답을 해요. 저의 어 롤 모델은 다른 지금 언급한 사람들이 아니고 어 한 명을 굳이 꼽자면 유턴이다. 왜? 남들이 이슈와 어떤 밸류와 이렇게 투자를 할 때 저는 약간 이제 공대 생인지 몰라도 어 수학적으로 대부분이 투자의 난재를 다 풀거든요. 그래서 어 뉴턴의 법칙으로도이 투자의 난재를 푼 내용들이 너무 많아요. 거의 대부분이 저희 스승은 어떻게 보면 유턴이죠. 그렇게 보통 얘기를 합니다. 저는. 자, 그래서이 계속 이어가 보면 뉴턴과 아인슈타의 공통점이 뭐냐면 말년에 주식 투자 실패로 꽤나 힘들었다.
거의 망할 때까지 갔다. 여러분들만 망한게 아니에요. 뉴턴과 아인슈타인 그 천재들도 주식 때문에 개고생을 했다. 요게 이제 공통점인데 만유일력을 그렇게 이제 어마어마하게 어떤 발견해서이 계산한 뉴턴이 1720년 정도일 거예요. 1720년도에 [콧방귀] 주식 시장에서 전자 재산을 날립니다. 이런 얘기를 했죠, 뉴턴이.이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관광는 계산할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지금 여러분들은 저로 말미암아 인간의 관계를 계산하고 있죠. 아인슈타인조차 1929년 대공황의 손실을 피하지 못했습니다.이 노벨 경제 학상을 받은이 두 천재가 만든 해지 펀드가 있어요.
LTC 롱텀 캐피탈 매니지먼트라고 해서 어이 해지 펀드가 있는데 1998년 단 4개월 만에 파산했습니다. 뉴턴도 아이슈타인도 노벨상을 이제 수상한 그 천재적인 두 명도 끝내 풀지 못한 난재가 지금 저로 인해서 또 저의 포지션 구축 가격으로 인해서 풀리고 있습니다. 그거를 여러분들이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또 수치로 명확하게 계산이 되는 가격들을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이번 주에 삼성전자 이슈가 좀 많이 나왔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 가장 또 궁금해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또 한번 들고 나왔는데 어 오늘은 삼성전자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고 제가 뒤에 정말로 불편한 진실을 하나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 주 삼성전자로 한번 어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에 한번 보시면 삼성전자에 대해서 이슈가 많았죠. 핵심은 세 개예요. 요게 한번 쭉 나열된 내용들을 보시면 10월 28일 날 세 번째 한번 보십시오. SK 하이닉스 83조 실적이 나왔습니다. 그렇죠? 아마 여러분들이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을 텐데 또 100주 주주 하는 얘기도 나왔었고요. 그죠? 그때 제 마찬가지로 삼성전자가 어 24만5,000원까지 또 상승을 했고 1차 상승 포지션 구축 가격에 도달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10월 29일 날 어 확정 실적 영업 이익이 107조 장 중에 24만9,000원까지 갔다가이 주주 환원 집행한이 뭐 내년 1월로 미뤄지면 뭐 급락 이런 이슈로 급락을 하긴 했는데 이미 우리는이 뉴스가 나오기도 전에 상승 삼성전자의 상승 포지션 구축 가격을 다 계산하고 있었죠.
JP 무건도 그 세계 천재들이에 모여 있는 JP 무건도 무건 스텔리도 SC도 그죠. 그런 엄청난 IB에서도 어 계산하지 못하는 내용들을 이미 저는 다 우리들은 다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다 기다리고 있었죠. 그 가격이 올 때까지 거기서 또 이슈가 터졌고 맞죠. 음. 자, 그리고 중요한 거 하나. 10월 30일 날 인텔 주가가 엄청 빠졌습니다. 필라델피아의 반도체 지수도 엄청 빠졌고 또 그날에 외국인 코스피도 1.6조 매도가 나왔습니다. 누가 다 받았습니까? 개인이 받았습니다. 개인들은 참 무모해요. 그 얘기를 조금 더 해드 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이제 한번 보면은 자, 어,이 실적은이 세 가지 숫자면 충분한데요 빨간색으로 체크해 드린 부분 영업이 107조 783% 증가. 그다음에 이익률이 55%. 말도 안 되는 숫자거든요. 이익률이 55%. 음. 대단합니다. HBM 요거는 이제 내년에 물량이 완판되었다. 이런 뉴스도 나왔었고 2028년까지 공급이 부족하다. 뭐 이런 뉴스도 계속 나오고 있었고 또 3분기 배당만 30조 이런 얘기도 있었고이 숫자를 받고 주가는 24만5,000원에서이 어마어마한 호재를 가지고도 우리가 제시한 24만5,000원 상승 포지션 구축 가격에서 삼성전자는 이틀 만에 10% 폭락이 나왔습니다.
아 그죠. 실적으로는이이 주가 폭락이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이제 좀 확실하게 알겠죠? 음. 뉴스와 실적이 주가로 움직이는게 아니구나. 반드시 깨달으셔야 됩니다. 여러분들 뭔가 보이지 않는게 있다. 알겠습니까? 음. 자, 간단하게 한번 우리가 이슈에 대한 어 그 노출된 부분을 삼성전자 주가에 한번 반영해 보면 자, 호재가 나온 자리를 보면 세 가지가 조금 보일 거예요. 첫 번째 9월에 유한타 증권에서 63만 원을 제시했고 10월 107조 잠정 실적이 나왔고 그다음에 전부 언제 나왔습니까? 하락 구간에서 나왔습니다. 주가는 떨어졌죠.이 이 엄청난 호재들이 나와도 두 번째 10월 28일 하이닉스 100조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10월 29일 날 107조 확정 실제 확정에 대한 뉴스가 나왔고 또 반등의 꼭대기 얼마 23만 5,000원에서 또 나왔고 이상합니다.
세 번째 그 삼성전자의 24만 5,000원요 가격이 실적보다 우리가 먼저 계산된 자리였었죠. 그래서 한번 우리가 이제 지금까지 한 얘기를 정리해 보면 이슈로도 실적으로도 설명되지 않는이 움직임의 답은 하나 도대체 무엇인가? 그 미리 적어둔 포지션 구축 가격이죠. 맞습니까? 음. 그렇습니다. 자, 요렇게 한번 체크해 보시고 그러면 이제 간단하게 이제 앞으로 삼성전자의 주가가 굉장히 궁금하실 텐데 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자, 좀 보기 싫은 숫자들이 좀 몇 개 있죠? 하락 2차 혹시나 떨어진다면 현재가 대비 24% 떨어진 자리가 있는데 그래도 한번 정리 좀 해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의 현재 주가가 22만 원 정도 돼요. 상승 1차가 어느 정도 가격이 형성되겠습니까? 그때 한번 언어맞은 23만 5,000원 자리가 어 아직까지 계속 그 메수 포지셔너들이 아직까지 리밸런싱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쪽은 그래서 가격은 동일하고요. 최근에이 가격이 이제 주가가 얻어맞고 급락 떨어진 자리죠. 다시 한번 체크 한번 해 보시고 그다음에 이제 올라간다면 29만 원 정도가 됩니다. 요거 한번 체크해 보시오. 근데 일단은 상승 1차이 가격을 한번 넘어가야 되겠죠. 상승 2차 가격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지금은 상승 1차 가격이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에 하락에 대한 어떤 그 포지션 구축 가격은이 메이저들의 어떤 계산을 좀 해보니 약간 어 포트폴리오가 리밸런싱이 좀 됐습니다.
그걸 제가 계산해서 다시 수정을 조금 해 드렸거든요. 자, 한번 보면 하락 1차는 24 21만 원 정도가 되고요. 하락 2차 가격은 16만7,000원 정도가 됩니다. 요거 꼭 적어 놓으십시오. 나중에 혹시 어 리밸런싱이 또 되면 제가 조금 수정해 드리겠습니다. 지금은요 가격을 체크해 보시는게 맞아요. 알겠죠? 자, 그래서 오늘의 결론은 요렇게 한번 확인하시면 되지 않을까? 됐습니까? 네. 자, 그래서 어, 오늘 이후에도이 삼성전자이 주가가 이제 포지션 구축 가격에서 왔다 갔다 할 때 또 어떤 사건이 나오고 또 어떤 뉴스가 그 자리에서 귀신 같이 터질지 이슈가 터지고 가격이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지금까지 저의 영상을 봤으면 제가 신이 아니고 귀신이 아닌 이상은이 가격을 계산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근데 이미 가격이 계산된 자리에서 이슈가 터지는 걸 보면 아, 여러분들이 모르는 뭔가가 있구나를 항상 생각하시고 이슈를 체크해라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요렇게 한번 정리를 꼭 하십시오. 자, 지금부터 정말 중요합니다. 어,이 데이터를 보는 순간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예요.이 종목을 투자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아마 어, 정부 엄청난 협동을 일으킬 수도 있지 않을까? 왜? 여러분들은 계속 뒤통수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니까.
자, 한번 보겠습니다. 음. 자, 여러분들 한번 화면의 데이터를 한번 보십시오. 잘 안 보이시는 분들은 크게 확대해 보십시오. 제가 10초만 시간 드리겠습니다. 어, 데이터를 한번 보십시오. 보셨습니까?이 이 데이터가 어떤 데이터인 거 같습니까? 지금부터 세상에 공개되어서는 안 될 데이터를 하나 공개하겠습니다.이 데이터는 과연 어떤 데이터일까? 자, 바로 삼성전자의 최근 매일매일 개인이 순매수한 데이터입니다. 근데 뭔가 조금 보이시나요? 5초만 시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봐 보십시오. 보셨습니까? 좋습니다. [한숨] 자, 정리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개인이 순매수한 날 13일 중에 10일이 하락했습니다. 개인이 순매수 엄청나게 순매수한 날 5일 정도가 있는데 그 5일은 삼성 전자가 모두 하락했고 급락이 떨어졌습니다. 개인이 최대 순 매도한 날 오히려 삼성전자의 주가는 올랐습니다. 느낌이 오시나요? 자, 불편한 진실 하나 공개하겠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계속 당하는 이유 그 근거되는 엄청난 데이터들입니다. 자, 지금까지 그렇게 좋은 이슈가 나와도 그렇게 나쁜 이슈가 나와도 왜 주가가 상승하지 못할까? 왜 주가는 떨어지지? 언론도 애널리스트도 그 수많은 전문가라고 하는 유튜버들도 항상 무엇을 얘기합니까?
이슈를 얘기합니다.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니었다. 결국은 개인 순매수였다. 이게 명확하게 지금 데이터를 가지고 증거가 나왔거든요. 자, 계속해 보겠습니다. 자, 이거 한번 보십시오. 최근 개인 투자자들 손해가 엄청납니다. 뭐 말도 안 해도 알겠죠? 첫 번째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개인이 삼성전자를 4조를 샀습니다. 그 기간 주가는 19%가 폭락했습니다. 두 번째 10월 개인 순매수 상위 열 종목의 주가 평균이 -25%였습니다. 코스피 18.8%보다 더 빠졌죠. 세 번째 10월 셋째 주 개인이 3,352억을 샀던 상품이 하나 있어요.
코덱스 레버리지인데 코덱스 레버리지가 한 주에 -18% 폭락이 나왔습니다. 반도체 두 배 상품 -34%가 작살났습니다.네 네 번째 한 달간 신용 반대 매매 거기 안에 이제 강제 로스컷 같은 것도 있겠죠. 5,336억입니다. 10월 14일 하루에만 893억이 강제로 청산됐습니다. 됐습니까? 좀 천천히 정확하게 얘기를 해 드릴게요. 굉장히 중요한 데이터기 때문에. 자, 그러면 왜 개인은 계속 당하는가? 이게 가장 문제예요. 이유가 뭘까? 이유가 도대체 뭘까? 도대체이 이유만 좀 알면 정부도, 개인도, 기관도, 개인들이 엄청난 불을 창출할 수 있는 그 근거가 나올 텐데 왜 개인은 계속 당하는가?
[목을 가다듬음] 그 이유를 한번 어 살펴보겠습니다. 핵심은 핵심은 하나예요. 많이 있지 않습니다. 딱 하나입니다. 개인의 매매는 장중에 실시간으로 집계가 됩니다. 근데 어 외국인은 그 장중에 실시간 집계라는 데이터를 그 포지션을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어디서 사고 어디서 파는지 다 읽고 있어요. 반대로 그렇죠. 반대로 개인의 뒤통수를 계속 치면서 따라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외인들 앞에서 움직인다고 생각하시죠? 아니에요. 개인들이 실시간 움직이는 그 포지션의 분석을 통해서 외인들은 개인들 뒤에서 따라오면서 개인들과 포지션을 항상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이게 핵심이에요. 이게 무슨 의미냐면 개인이 매번 손실을 날 수밖에 없는 구조라 합니다. 이게 알겠습니까? 외국에는 뉴스와 언론을 이용해서 호재성 재료를 지속 배포를 하죠. 기관도 마찬가지고요. 호재성 재료가 주가 상승의 모든 거신양 개인들을 호도하고 있는 동안에 호재 보도에 개인이 대부분 사죠. 그래서 개인이 사면 그 매수를 외국인이 받아서 팝니다. 최근 정부가 지수가 많이 올라서 개인의 자산이 많이 늘었다고 말을 하죠. 허풍을 떨죠. 데이터로 보면 그건 극히 일부 투자자에 대한 이야기이고 10월 개인 순매수 상위 열 종목 평균이 -25% 작산을 하고 있어요.
코스피보다 더 빠졌고 대부분의 개인은 손실입니다. 외국인은 개인의 실시간 포지션을 분석한다. 분석해서 개인의 뒤통수를 치면서 따라온다. 그 결과가 이제 다음 장면인데 아이 데이터가 나가면 저는 이런 생각을 좀 해요. 개인 투자자에게는 정말 이건 엄청난 희망입니다.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입장에서는 외국인 외국인과 기관은 저를 굉장한 적으로 볼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개인들은 저를 완전 구세주라고 생각하겠죠. 그만큼 개인들에게 엄청난 데이터예요. 이게 자, 그래서 어 사실 우리 개인 투자자의 주적은 주적은 외국인과 기관 아닙니까? 그렇죠.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서 또 국부를 위해서이 데이터는 공개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했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거 한번 볼게요. 삼성전자의 최근 60일 거래 내용들인데 위에는 자, 위 그래프는 하루 주가 등락이고요. 아래는 그날 개인 순매수 데이터입니다. 자, 보십시오. 오른쪽 그 제가 적어 놓은 문구를 한번 보십시오. 개인이 매수한 30일 기간 중에 22일이 떨어졌습니다. 확률은 73%예요. 개인이 삼성전자 주가를 매도한 30일 중에 22일이 올랐습니다. 반대자. 확률은 73%입니다. 어마어마한 확률이거든요. 이게 100만 주를 넘게 산 매수한 날이 10일이 되는데 그 10일은 전부 떨어졌습니다.
와 이게 뭐지? 예외가 없습니다. 이번 주도 똑같았습니다. 여러분들 10월 28일 날 111만 주를 팔았습니다. 개인이 팔았어요. 그래서 24만5,000원까지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정말 맞습니다. 10월 29일 날 개인은 57만 주를 샀습니다. 작살 났죠. 그 가격의 변곡점이 상승 포지션 1차 가격이 24만5,000원이었습니다. 제가 외국인이 언제 팔지까지 다 계산해 드린 꼴이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정리가 뭐냐면 개인이 사면 떨어지고 개인이 팔면 올라간다. 코스피드 한번 보겠습니다. 자, 10월 26일 날 개인이 수매수했습니다.
지수가 어떻게 됐나요? 하락했습니다. 10월 27일 날 개인이 순 매도했습니다. 지수는 3% 급등했습니다. 10월 28일 날 개인은 1조 7,억을 순 매도했습니다. 6.63% 급등했죠. 10월 29일 날 개인은 순매수했습니다. 하락했습니다. 10월 30일 날 개인은 6,195억을 순매수했습니다. 3.4% 급락 떨어졌습니다. 자, 5일 중에 5일 개인의 방향과 지수의 방향이 정반되었습니다. 여러분들 도대체 왜 이렇게 되는가? 한국 시장은 구조상 기관이 큰 역할을 못 해요. 정부의 눈치를 보고 또 극히 안전하게 보통 이제이 기관은이 대형 자금이 주축을 이루는게 연기금인데 그 연기금은 이제 성격 알지 않습니까?
특히 여러분들의 어떤 노후자금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또 그 자산을 운영해야 한다는 어떤 그 목표가 분명히 있고 그 성향상 어떤 운영의 묘가 보수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그 시장은 결국은 누구냐면 외국인과 개인의 재료성 게임인데 거래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성립이 되어야 거래가 이루어지겠죠. 무슨 얘기냐면 매수하는 자가 있으면 받쳐 주는 자가 있고 또 매도하는 자가 있으면 그걸 누군가가 사조약 거래가 성립이 되는 거예요. 이해하십니까? 외국인이 팔면 누군가 사야 합니다. 그 반대 구부가 개인이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외국인과 개인은 서로 반대 포지션을 구축할 수밖에 없고 이것이 멜쌓이면 개인의 손실이 누적되는 거예요.
개인의 손실에 쌓이면 국부 유출이 되겠죠. 그 규모가 어느 정도냐? 올해 6월 말 기준 제가 다 계산해 왔습니다. 올해 6월 말 기준 외국인들이 들고 있는 한국 주식이 2,908조예요. 얼마? 2,908조. 시가 총액의 36.4%입니다. 사당 최고치죠. 우리나라 1년 GDP보다 큰 돈입니다. 1992년 주식 시장이 외국인에게 열렸죠. 그때 이들이 가져간 매매 차액과 배당은 공식 집계조차 없죠. 제가 대충 계산하기에도 아마도 수천주에서 수십경이 될 거예요. 국부 유출된 금액이. 음. 너무 아깝죠. 그니까이 돈의 일부라도 국민의 계좌에 남아 있다면 우리 가게의 자산 지도가 아마도 어 지금과 전혀 달랐을 수도 있습니다.이 데이터를 공개해야 하는 이유 자체가 여기에 있는 거죠.
알겠습니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올라갈수록 삼성전자를 필도록 풍기적으로 판다. 그래서 일부를 제외하면 지수가 상승을 지속할수록 개인이 수익 나는 구조는 생길 수가 없다. 처참하죠. 이것이 명백한 증거이자 데이터입니다. 이것이 개인이 계속 당하는 메커니즘이고 우리나라 어 코스피 시장의 고조입니다. 이걸 거꾸로 하면 이슈가 아니라 자리에서 움직이면 개인이 성공하는 방법이 된다라는 말과 똑같습니다. 실망하지 말고 이거를 역 이용해야 한다. 알겠습니까? 자,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개인이 당하는 메커니즘을 거꾸로 해야 되겠죠.
방금 전에 설명해 드렸죠? 첫 번째 [한숨] 아, 자리. 뉴스가 아니라 포지션 구축 가격을 반드시 체크하고 그 가격에서 투자 판단을 한다. 그거 외에는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두 번째 시장. 개인 매수가 폭증하는 날은 절대 사지 않는다. 그건 제가 나중에 어 교육이 되면 어떻게 판단을 하는지 제가 우회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제가 한번 꼭 교육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호재. 호재 발표의 추격 매수는 사실 대부분 금지인데 금지가 금지하지 않을 수도 있죠. 어, 그 이유는 가격이 어느 정도 가격에서 그 호재성 재료가 나왔느냐 이제 체크하는 것인데 그거는 포지션 구축 가격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금지는 아니지만 일단 통상적으로 금지다. 알겠습니까?이 이 세 가지가 통계적으로 말해 주는 개인들이 지금이 엄청난 어 형평성에 어긋나는이 시장의 구조를 파파해서 엄청난 불을 창조할 수 있는 방식이거든요. 알겠습니까? 음. 자, 그래서 우리가 이제 한번 아직까지 대한민국 시장의 구조는 이렇게 돼요. 이걸 한번 꼭 체크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정리해 보면 당일 코스피 향방은 개인만 보시면 돼요. 언론을 보시면 항상 외국인 기관 얘기를 하죠. 앵커들도 아나운서들도 항상 어떤 얘기만 합니까? 개인 얘기는 안 해요. 잘 외국인이 샀으면 또 개 기관이 샀으면 뭐 지수가 올라갔다 떨어졌다 이렇게밖에 얘기를 안 합니다.
근데 정작 봐야 되는 부분은 개인이에요. 다 잘못 배우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음. 한번 정리를 다시 한번 해 드리면 당일 코스피의 향방은 개인만 보시면 된다. 외국인 기관은 절대 안 보셔도 된다. 개인이 사면 지수는 내리고 슬프죠. 개인이 팔면 지수는 오르고 또 슬프죠. 폭증하면 그니까 개인의 순매수가 폭증하면 지수는 폭락이 나오고 너무 슬프죠. 개인의 순매도가 폭증하면 지수는 폭등한다. 이게 마법 공식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마법 공식입니다.이 상황을 항상 체크하고 여러분들은 엄청난 불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반대로 가시면 돼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항상 투자하기 전에 시장의 구조와 메커니즘을 먼저 파악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기관, 외국인들은 여러분들에게 절대 알려주지 않는 내용입니다. 왜? 알려주면 그들의 돈을 못 버니까. 이걸 우리나라 투자하는 개인들이 모두 알고 있다면 이제 외인 기관들은 힘을 못 쓸 거예요. 점점 개인들이 우리나라의 어떤 국부가 창출될 것이고 개인들의 자산이 늘어날 갈 겁니다.이 영상은 반드시 주변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반드시 영상을 알려 주십시오. 또이 내용을 전달해 주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계속 호재 당하고 악재의 물량을 던지고 투자해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건 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꼭 아시겠죠? 불편한 진실이었습니다. 하지만 개인들은 반드시 알아야 될 내용이었습니다. 사실이 내용을 알려주고 싶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알려줘서 뭐 해? 다 이런 생각이 자꾸 나더라고요. 하지만 언젠가 한번은 어 약간 저도 이제 최근 지심이 많은지이 또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도 개인 투자자분들을 위해서 또 돕기 위해서 시작한 것들이 많거든요. 그런 마음이 또 절실하기 때문에 이런 내용은 반드시 언젠가 한 번은 풀어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 최근 3,년자의 주가가 굉장히 개인들에게 불리한 쪽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어 때마침 풀어야 될 어떤 타이밍이다라고 생각해서 꼭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이 영상과이 데이터는 주변에 투자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반드시 전달하시고 알려 주셔야 돼요. 그래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최소한의 근거가 생길 겁니다. 아시겠죠? 좋습니다. 자, 한번 보시고 보시고 유튜브에 투자자 일법칙을 검색하시면 어 저 유튜브가 나옵니다. 꼭 주변에 많이 알려 주십시오. 알려 주시고 구독 꼭 눌러 주시고 어 올라오는 영상들 다시 반복해서 많이 보십시오. 좋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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