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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이입니다. 파오리정책 스몰 미팅 연설까지 종료가 되면서 이번 주 비 이벤트들은 전부 마무리가 됐어요. 사실 이번 연설에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었습니다. 데이터에 의존하겠다고 했고 2% 인플레이션을 강조했어요.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발언하면서 신중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연설 직후 증시와 더불어 채권금녀 달러인덱스까지 높은 변동 보여주다가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이어서 매스터 총재 연설도 진행이 되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신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 원래 다수 매파적인 성향의 메소 총재가 이런 스탠스를 보여준다는 것은 어느 정도 지금의 금리 수준이 제한적이라고 보지 않나 생각합니다.
파울이상도 이번 연설에서 계속해서 신중하게라는 워딩을 썼고요 그리고 기준 금리가 더 올라갈 가능성도 있겠지만 현 수준에서 멈추면 금리 인상이 종료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일단은 0.25% 금리인상 확률이 11월 회의에서 거의 50% 가까이로 올랐어요. 다음 주 수요일 GDP 목요일 PC 금요일 고용데이터에 계속 변동된다고 보시면 되고 지속적인 팔로우가 필요합니다. 결국 어제 나온 큰 하락에는 잭슨홀 미팅에 대한 두려움에 비중이 컸다고 보는데 결국 발언을 들어보고 종합한다면 기존의 정책 기주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매파적인 기주 아래에서 데이터에 그의 결정하는 방식과 다를 바가 없어요.
즉 과도한 두려움이 증시에 퍼졌었다는 심리가 작용할 수 있고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고 판단되면 증시는 다시 반등하는 힘이 생길 거라고 봅니다. 만약 증시에 중장기적인 정대열 추세가 깨진다면 트리거가 필요하다고 보이는데 당장 cpi 말고는 큰 트리커가 보이지는 않아요. 지켜보면서 대응해야겠고 지금은 하방보다는 상방이 손익비가 더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등 관련해서 제가 엔비디아 실적발표 이후에 롱추족해서 진입했다가 올해 가장 큰 휩소가 나오면서 결국 손절로 대응했어요. 물론 그 사이에 숏으로 스위칭 하긴 했지만 매우 짧게 맞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잭슨을 보고 다시 포지셔닝 했습니다. 관련해서 이제 자세한 내용 설명드리겠습니다. 나올 거고요 그럼에도 하방보다는 상방으로 보는 이유가 최근 섹터 전체적으로 과도한 활약이 나왔기에 엔비디아를 제외하고 순환되면서 반등 가능성이 높고 라벨이나 ASMR 정도를 제외하면 크리틱한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제 거래량 같은 경우도 크리티컬한 수준은 아니기도 했고요 단기적으로 반도 섹터에 큰 변수가 없다고 봤고 기술적인 부분에 근거하여 받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서 분할로 모아가는 전략 택했습니다. 이제 여기서 하방으로는 트리플 탑 지지라이닝 463 선까지 보고 있고요 상방으로는 기간 설정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채널 상단까지 매우 많이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대략 현재 주가에서 580선까지 21% 정도 열려 있는 상황이에요. 여기까지 제가 보고 있는 뷰를 말씀드렸는데 대응하시는데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릴게요 궁금하신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을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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