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빅테크 AI 투자 지속 여부와 외국인 수급이 단기 증시의 핵심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단기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매도는 비추천. [시장 상황] 뉴욕 증시는 보잉·코카콜라 등 구경제 반등, 애플 시총 5조 달러 재돌파. 마이크론·AMD 등 기술주는 하락. 국내 증시는 전날 외국인 약 5조 원 순매도로 하락 마감. 레버리지 ETF 규제 및 공매도 논란 언급. [빅테크 AI 투자 논쟁] 애플은 AI 투자를 줄이고 주주환원에 집중해 승자로 부각. 반면 빅테크의 막대한 AI 설비투자는 잉여현금흐름 감소로 이어져 논쟁 중. 차영주 소장: 단기 승자 판단은 어렵고 최소 1~2년 논쟁 지속 예상. 기업들은 AI 투자를 계속해야 한다는 입장. [금리] 내일(7/30) FOMC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처음 거론되며 기조 변화 신호로 해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망] 두 종목은 AI 산업의 바로미터. 외국인 수급이 핵심 변수. 오늘도 외국인이 매도하면 중기적으로 조심 필요. 그러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도는 비추천. 25만원 매도 후 재매수 어렵다는 의견. 하이닉스는 양봉 전환 기대. [SK하이닉스 실적] 2분기 매출 79조3,187억원, 영업이익 60조5,426억원(영업이익률 76%), 순이익 93조9,226억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상반기 누적 매출 100조 돌파. 영업외이익 62.2조원(추정 41조 대비 서프라이즈), 투자자산 손익 63.3조원. 출연자들은 실적 자체는 '마약급'으로 평가. 최태원 회장 발언 및 가격 하락 전망 언급은 외부 전문가 의견으로 소개. [배당·액면분할 등 주주환원] 순이익 기반 배당 확대 가능성 제기. 키옥시아 지분 매각 차익 및 전환사채 평가익 반영. 액면분할은 기업가치 변화 없음, 다만 주가가 저렴해 보여 개인 유입 기대 요인으로 언급. [LTA(장기공급계약)] 10여 곳과 LTA 체결, 추가 논의 중. 예치금 등 구속력 장치 도입 여부가 관건. 마이크론 사례와 비교하며 해지 가능성 언급. [레버리지 ETF·규제] 예탁금 증거금 3천만원 상향 등 규제 시행 예정. 과거 선물옵션 증거금 상향 때 변동성 감소 사례 인용. 규제가 '안 하는 것보다 낫다'는 입장. [투자 전략 조언] 외국인 수급 확인 필요. 오전 흐름 긍정적이면 관망, 오후 한두 시 이후 밀리면 신용 반대매매 대응 필요. 지수 6,000~7,000선 지지 여부 주시. [출연자 전망]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기대 속 외국인 수급에 따라 변동성 예상. 중기적으로는 AI 투자 지속 여부와 외국인 움직임이 관건.
다듬은 글
화요일 날 외군들이 팔면 증시 깨진다. 근데 결국 어제 5조 가까이 팔면서 깨졌죠. 오늘까지 외군들이 팔면 이거는 우리가 지금 이제 희망적인 얘기를 하지만 최악의 경우에 오늘도 외군들이 판다 그러면 좀 중기적으로 조금 조심히 하셔야 돼요. 그렇다고 삼전닉스를 팔아야 되느냐? 아닙니다. 삼전직스 팔면 못 삽니다. 네. 안녕하세요. 7월 29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 네. 이슬향기 님 안녕하세요. 찌우프로 님 어서 오세요. 순자 님 안녕하세요. 시원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오늘은 정말 사실 걱정도 되고 그리고 좀 기대도 됐던 29일인데요.
오늘 결국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완료가 됐습니다. 일단 미증 씨부터 해서 하이닉스의 실적까지 좀 꼼꼼하게 보면서 오늘 시장 분위기 읽어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미증 씨부터 궁금해요. 소장님 미증 씨 어떻게 보셨어요? 어 미증 씨 같은 경우 일단 오늘 끝난게 이제 보잉 올랐죠. 어 그다음에 코카콜라 올랐죠. 그러니까 이제 구경제가 시장에 있어서 조금 반등세를 좀 나타낸 부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애플이 이제 시총 1위를 다시 5조 달러를 돌파하면서 달성을 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마이크론이라든지 AMD 같은 이제 기술주들이 큰폭의 하락서를 시현했다라는 것이 조금 조심스러운 현상이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일본이 지금 이제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우리나라도 그렇고 이제 기술주들도 근데 뉴욕 증시가 좋은 거는 이렇게 기술주들이 떨어질 때마 떨어져도 결국 구경제 주식들이 반등세를 나타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제 균형적인 감각들이 어 좀 나타나는 부분들은 좀 있는 거 같아요. 하지만 이제 국내 중시 같은 경우는 어제 이제 다 같이 밀렸잖아요. 뭐 그런 그게 이제 문젠데 어찌 됐든 그거는 이제 뒤에 가서 얘기하기로 하고 일단 뉴욕 증시만 입장에서 놓고 보면 어 애플이 이제 올라갔던 건 그거죠. 이제 구독 경제를 하겠다 아라고 하면서 우리가 이제 LG 전자도 구독전 서비스 하면서 주가가 좀 반등한 거 아니겠습니까?
네일 전판적으로 기술주들의 시작된게 아니라 좀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그것은 뭐 여러분들 잘 아시는 것처럼 지금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 있어서의 어떤 문제 가능성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어 이건 뭐 다 아는 얘기니까 근데 하나 이제 지금 나오는게 내일 FMC 열리죠. 그렇죠. 근데 이제 금리 인하 가능성이 이제 거론됐어요. 처음으로. 네. 다시 인하되지 않을까 이런 거론됐기 때문에 어 그것은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주목을 해야 되는 뉴스인 거 같아요. 물론 이제 FMC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모르긴 하겠습니다만 지금은 무조건 금리 인상을 한다라는 그런 기조에서 어 조금 뒤로 밀리지 않을까 금리 인상이 이런 기조로 좀 바뀌었다라는 것도 하나의 어떤 변화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 금리 인상에 대한 기조 변화 가능성이 좀 보였고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구경제 관련돼서 이제 어 상승이 나오는 부분들 어저께 또 저도 시장을 보면서 코카콜라가 또 강한 시세를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어 다행히 미증시는 수남매가 일어나고 있다. 근데 이게 또 우리나라 증시로 오면이 부분이 크게 도움은 안 됩니다. 우리나라는 반도체들의 흐름들을 체크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어제 반도체 쪽은 별로 분위기가 안 좋았어요. 그리고 일단 애플이 지금 잘 나갑니다. 빅테크 안에서.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어 결국 AI 쪽으로 돈을 많이 투자하지 않았던 가장 소급적인 행보를 보였던 애플이 승자네.
돈 많이 투자를 하니까 잉여 현금 흐름도 적자 전환되고 아 재무적으로 부담이 너무 된다. 그냥 AI 쪽으로 약간 보수적이었지만 주주 환원이라든지 이쪽에 집중했던 애플이 찐이다라는 반응들이 나오면서 시가 총액 1위를 좀 탈아나는 모습까지 나와줬어요.이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어 저는 뭐 일단 그 분위기가 지금 현재 시장의 대세죠. 어 이제 시장의 대세 어 그게 대사인데 그게 이제 우리가 단기적인 시각과 중기적인 시각이 어떨지는 이제 모르는 거죠. 근데 최소한 1, 2년은 걸리는 문제인 거 같아요. 결국 예, 논쟁들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것들이고 그러한 논쟁들 속에서 과연 승지가 누가 될 것인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지금 일단은 뭐 투자를 하는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코파운드 그랬잖아요. 어 뭐 그 결국 이익을 내기 위해서 이렇게 막단 투자를 했고 결국 이익을 했고 그다음 문제는 이제 제가 이제 뭐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어 [콧방귀] 지금 일단은 그 기업들도 뭐 생각이 있으니까 투자를 하는 것이고 우리가 이제 한편에서 우려스럽게 보지만 어떻 이제 그런 것들이 어떻게선지 이익을 내겠다라는 관점 이런 관점으로 접근을 하는 거니까 무조건 어 애플이 이겼고 다른 것들이 졌다라고 단기적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네. 근데 만약에 또 분위기가 바뀌면 또 야, 애플처럼 또 소극적 투한 것이 잘못된 거 아닌가 또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을 수 있는 거고.
어찌됐든 지금 시장에서뭐 시청자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것처럼 어 가장 큰 화은 그거예요. 그니까 누가 돈을 버느냐라는 것들을 떠나서 과연 이렇게 돈을 들여서 투자를 하는 것이 맞느냐라는 어떤 논쟁들이 쉽게 가시지 않는 거죠. [콧방귀] 어 그러면 우리가 이제 지금 신경 써야 될 것이 뭐냐면 조금 더 얘기를 진정 진진시키면 오늘 SK스 실적 발표 나왔습니다. 좀 뒤에 뒤에 가서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는데요. 일단은 빅테크 기업들 실적이 나올 때 과연 케펙스 투자를지 대표님 줄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대로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당연히 우리나라 기업들 입장에서는 하는게 좋은 거고 그리고 아까 앞서서 말씀하셨던 부분들 지금 당장의 이런 실적을 선택할 것인가 성장을 선택하실 것인가에 대한 문제잖아요.
근데 이게 결국 2, 3년 지나서는 정답은 누군지 모르죠. 사실 지금은 정답이 뭔지 모르죠. 만 이제 여기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는 AI라는이 키워드가 진짜 온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꿔서 이게 진짜 세상에서 유료 가입자도 많아지고 이로 인한 수익성이 기업들 입장에서 넓어진다면 지금은 무리해서 투자하는 기업들이 맞는 것일 것이고 시간이 지났는데 이게 그만큼 진짜 돈이 회수가 안 되고 이러면 아 애플이 옳았다라고는 할 수 있겠지만 지금 그 부분에 대한 결정을 내려서 애플이 맞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시기는 저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보고 기업들이 그기 때문에 자본지를 늘려가는 부분들이 어 향후에는 어 어떤게 결정이 될지는 모르지만 정답이 될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 방향성이 맞고 그렇게 해야지 우리나라 기업들에 있는 수혜적인 측면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계속 돈을 좀 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보면 지금 이제 이런 사단이 난 거 지금 진 대표님이 얘기하신 그런 어떤 어 잉여 현금흐름이 감소된 사단이 난 원인이 뭐예요? 투자를 했기 때문이잖아요. 근데 지금 우리가 이제 단열 종목 레버리지 ETF도 문제가 많으니까 뭐 상장 폐지를 해야 된다 뭐 여러 얘기들이 좀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를 상장 폐지하는 것도 웃긴 거죠. 이것도 그런 표류즘이 되는 거죠. 이건 무슨 막 뭐 데모하면 없애지고 데모하면 없애지고 하는 거죠. 그런 것들인데 지금 한편에서는 똑같다라는 거예요. 뭐냐면 지금 이제 빅테크 기업들의 자금 조달 과정이 어려우니까 너네가 투자를 좀 멈춰라라고 해서 진짜 투자를 멈추면 저는 그게 더 문제라고 봐요.
어, 안 되죠. 안 돼요. 그게 그게 더 큰 문제예요. 지금 이제 그 그거예요. 지금 이제 인정하는 꼴이 돼 버리니까 지금 우리가 이제 뭐지 대표님 뭐 어 우리가 이제 돈을 버내 안 버도 굉장히 중요한 거지만 지금 이들이 시장의 어떤 원성을 투자를 멈춘다. 저는 그게 더 큰 문제로 휩쓸리면 안 됩니다. 휩쓸리면 안 돼. 지금 이제 밀고 가야 돼요. 밀고 가서 결국 돈 버는 기업 돈 벌고 안타깝게도 망하는 기업들도 나올 거예요. 망하는 기업들도 나올 거고. 예. 많은 기업들은 나오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구간에 있어서 우리가 이제 현재 시장을 놓고 보면 계속 해 줘야 돼요.
어, 계속 해주고 달리는 그니까 이제 우리가 참 그 달리는 말이라는 것이 한번 채바퀴가 돌아가면 그 돌아가는게 무서운 건데 그런 현상들이 좀 보여 주는 것이 시장에는 오히려 더 당당한 거죠. 나는 괜찮다. 뭐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뭐 예를 들어서 다이어트를 하는데 지은 대표님 아 소장님 살 그만 빼세요. 아 나 살 덜 더 뺄 거예요. 비유가 적절하지 않나요? 이렇게 아직 살을 더 빼야 되는데 어쨌든 이제 그런 거죠. 어 자신감이 있으면 그들 밀고 가는 거죠. 지 않을 그러니까 정말 이제 어 우리 투자자분들도 너무 힘들잖아요. 지금 너무 힘드신데 등일리듯이 투자를 하시면 안 되는 구간이 왔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러니까 애플이 이렇게 시가 총액을 뒤집는 부분들 상당히 불편하고 우려는 되지만 이게 현재의 상황이고 앞으로 이게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은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나는 AI로 인한 정말 말 그대로 시장의 변화, 세상의 변화가 일어나서 돈을 버는 기업들이 오히려 지금 투자를 단행하는 기업들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이 힘든 구간 버텨내셔야 되는 거고 아 나는 AI가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한다. 또 그러신 분들도 있으실 수 있잖아요. 그러면 또 억지로 투자를 하시는 것보다는 진짜 좀 진지하게 고민을 해 봐야 되는 시기다. 왜냐면 또 이런 현상들이 당장 이런 평가들이 6개월 뭐 3개월 1개월 안에 언제 끝날지 모르잖아요. 맞아. 네. 분위기 반전이 언제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이 진짜 좀 진지하게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자, 그러면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여전은 봐야 될 거 같아요. 요즘에 이런 이야기들이 많아요. 뭐 키옥시아도 어저 했는데 우리나라 증시가 요즘 선행한다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움직임이 미증시의 반도체 진영도 움직이고 키역 시야도 움직이고 이런다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세요? 어, 저는 나름대로 어느 정도 위상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왜냐면 삼성제 하이닉스가 지금 여러 가지 이제 엔비디아 포함해서 TSMC는 조금 아닌 거 같고요 세 기업이 어떻게 보면 그 AI 모멘텀 AI 산업에 대한 어떤 그 바로미터 같은 어 그런 부분들이 된다라는 거죠.
공급하는 업체고이 공급하는 업체까지 문제가 생기게 되면 그리고이 공급하는 업체들의 변동 지금 이제 수요 수요처들이 지금 문제인 거 아니잖아요. 이제 그것을 수요하는 측에 그니까 이제 소비하는 측비하는 측에서 지금 어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어서 소비를 한다라는 개념이지만 엔비디아는 조금 뭐 우리가 여기 이제 좀 부가적인 거죠. 비디안 찾고 지금 이제 뭐 우리가 오픈 AI 했 다음에 이번에 또 뭐 저기 그 뭐 비트코인 채굴 또 하는 데이터 센터를 어 뭐 임대해 가지고 또 하겠다. 또 그런 얘기들 나오면서 MB자도 또 그 오늘 새벽에 좀 큰 폭으로 밀렸는데 결국 3전 닉스가 흔들리느냐가 이제 투자자들의 관심인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어제 이제 상당히 논란이 됐었던 그리 우리가 이제 어 창신 메모리 창신 메모리는 어 시장 이제지 대표님도 분석 보셨겠습니다만 이제 DDR 5 정도 만드는 정도고 어 우리한테 아직까지는 뭐 위협적인 그 부분들은 아니다라고 보는 거기 때문에 [콧방귀] 지금 일단 우리 삼성자 하이닉스가 어떻게 보면 전 세계 반도체 업체 우리가 한 때는 뭐 마이크론을 본다라든지 뭐 인테리에 따라서 전 세계 증시가 움직였었던 것처럼 그러한 것만큼 위상이 커졌고 또 이제 이러한 한 자금들의 이동이 여기서 이제 외국인 자금들이 이제 많이 막대한 어떤 수익을 거뒀던 아니면 좀 물려 있던 이런 부분들이 이제 부각이 되면서 좀 변동성을 좀 나타내는 그 요소가 된다.
전 그 점은 인정합니다. 네. 인정을 하신다. 근데 사실 우리나라 그럼 증시에 있어서 이건 물론 미증시에서 갑자기 넘어오긴 했지만 [목을 가다듬음] 요즘 시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 그리고 저도 정말 절실하게 느끼는 부분이 레버리지 ETF 규제 시안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여전히 레버리지 ETF 관련돼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투자를 하고 계시고요. 그리고 요즘 개인 기관의 공매도도 장난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과연 어 좀 제재가 강하게 들어와야 되는 부분들도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리고 이게 이번에 이제 31일에 예탁금을 좀 사양 상향 조정하는 [목을 가다듬음] 이런 부분들이네 진행이 되는데
얼마나 실효성 있을 거라고 보세요 솔직하게 저는 실효성이 안 하는 거보다 낫다. 아 안 하는 거보다 안 하는 거보다 낫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뭐 돌 한 장 뭐 종이 한 장 더 하더라도 안 하는 거보다 낫다라는 거죠. 어, 진 대표님은 굉장히 나이가 어려서 잘 모르시겠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제가 주식시장 올래 있으면서 선물 옵션 도입됐을 때 예, 그때 당시에 이제 증거금이 500만 원인가 했었어요. 그러면서 어, 변동성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던 건 그게 이제 3천만 원 올리면서 변동성이 좀 줄어드는 요소였었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똑같이 저도 이제 예상을 한게 그런 전체를 밟지 않을까 어떤 규제이 뭐가 나올 거냐고 얘기했때 그런 얘기 했었어요. 그러니까 결국 또 3천만 원으로 똑같이 맞춘 거죠. 근데 [콧방귀] 어제 제가 이제 그런 질문을 받았어요. 3천만 원 하면 제가 이제 어제 KBS 가서 그렇구나. KBS 작가가 그런 얘기를 했는데 아니 그럼 돈 있는 사람들은한테는 그게 문제 뭐 3천만 원이 돈이에요. 뭐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돈 있는 사람들한테는 뭐 그럴 수도 있죠. 뭐 3천만 원이 뭐 크게 부담이 안 될 수도 있죠. 하지만 지금 문제는 뭐냐면 부담이 되는 사람들이 그 돈이 그니까 삭아놓기 돈이 작으니까 이거를 내가 불리겠다라고 해서 단임 종목 레버리지 ETF를 통해서 단기간에 어떻게 쇼브를 치겠다.
이게 지금 문제 되는 거 아니겠어요? 이게 문제 되는 거고이 자금들이 지금 하루에 거래 대금이 대략 한 10조 많을 때 적으면 7조에서 8주 정도 된다는 거죠. 거래대금이 이런 정도니까 이런 변동성들이 지금 이제 시장에 있어서 어 변동성을 키우는 건데 근데 지금 이제 두 가지입니다. 이제 우리가 불을 꺼진다라는 것이 물을 부어서 불을 끄는 것도 있습니다만 자연스럽게 물건을 다 태우고 나면 불이 꺼지는 경우도 있죠. 이번에 당연 종목 레버리지 ETF는 두 가지가 다 있다라고 봅니다. 지금 안타깝게도 5조 가까이 손실 이게 더 불안났겠죠.
어, 이제 그거는 최근에 급락을 반영한 건 아니기 때문에 어, 그러면서 이제 돈이 좀 녹아 들어간 거고 두 번째는 이제 규제를 하니까 3천만 원이니까 내가 1천만 원, 2천만 원 갖고 했던 분들이 뭐 이것이 이제 못 하게 되니까 그러면서 이제 조금 변동성이 좀 줄어들 수 있는 부분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얘기 하는 가운데 있어서 지금 단기적으로는 삼전닉스가 꼬리를 다네요. 어, 네. 네. 삼전직스가 이제 삼성전하이닉스가 한 6%에서 지금 한 반 정도 꼴이 달았고요. 어 삼성전자도 한 4%에서 지금 마이너스한 3% 정도 5%에서 -3% 꼬리를 좀 달았습니다.
[콧방귀] 이런 것들이 정규장에서도 고스란히 연결이 돼서 어 조금 이제 됐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콧방귀] 네. 일단은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아 그니까 너무 막 답답하다 보니까 많은 투자자분들이 수급이 문제야, 투심이 문제야, 실적이 문제야, 미증시가 문제야 막 여러 가지를 우리가 고민이 깊어지다 보니까 얼른 하나라도 뭔가 시장에 좀 강력하게 시장을 끌어 줄 수 있는 그런 트리거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재료가 어디서든지 나오기를 좀 기대를 해 보시는 그런 마음들이 많이 있으신 거 같고요. 저 또한 또 그런 마음으로 시장을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어, 하인스 양봉 전환할 것 같아요. 어, 양봉 전환. 그런데 SK 그러니까 이게 양봉이라는 것이 -3%인데 시초가 대비해서 예. SK하이닉스 [목을 가다듬음] 실적 얘기를 한번 해보죠. 네, 실적으로 그럼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하이닉스 실적 어떻게 보셨어요? 어, 매출이 79조. 굉장히 좀 잘 나왔죠.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이네. 60조. 우리 65조 이상 했는데. 네. 60조. 단기수 98조. 네. 단기 수익이 이렇게 매출보다 늘어났던 것이 투자자산에 대한 수익이 이제 잡힌 거니까 그 부분은 이제 논해를 치고 투자자산에 대한 수익이 나타난 거니까 논해를 치고 일단은 80조 단순하게 80조라고 칩시다.
79조니까 80조 매출에 60조 영업 이익이에요. 이거는 거의 [콧방귀] 뭐 뭐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얘기한 것처럼 거의 마약급입니다. 마약 마약 마약급의 이제 수익이지. 그러니까 최태현 회장도 어제 이제 어 이봉열치라고 여러분들 아시나요? 지금 이제 어 상당히 이제 우리에 SK하스 출신이고 어 그다음에 싱가포에서 근무하시다가 국내로 이제 그 퇴직하고 얼마 전에 들어왔어요. 지금 좀 굉장히 방송 많이 하세요. 그다음에 호남으로 반도체를 옮겨야 된다. 처음으로 얘기했던 사람. 그분이 어제 분 제가 이제 페이스북에 연결돼 있어서 보니까 최태원회장이 이제 가격이나 해야 돼.
가격이 떨어질 것이다. 그 얘기를 좀 계속하고 있으니까 그것 때문에 이제 주가가 떨어졌다. 이제 또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제 물론 주식 시장에서 보는 거와 외부에서 전문가 보는 건 좀 다르긴 하겠습니다만 어찌 됐든 최태 회장도 인정할 정도로 어 현재 지금 이제 주식 시장에 있어서 영업 이익이 너무 크다라는 거죠. 근데 영업 이익이 좀 떨어질 수는 있지만 최태현 회장 얘기는 결국 물량을 확대해서 이것을 지켜내겠다라는 건데 근데 [콧방귀] 저는 어떻게 보면 오늘 이제 시장이 반등할 수 있는 것이 이런 거죠. 만약에 시장이 오늘 한 200만 원대였다라면 에스케니스가 뭐 저는 우리가 이제 65조 예상했잖아요.
그리고 이제 60조면 지난번에 한 증권사에서 얘기했던 시나리오랑 똑같습니다. 65조를 예상했습니다만 60조가 나오니까 SK하닉스가 흔들릴 거야라고 얘기했던게 그때 잠깐 흔들렸었죠. 똑같은 시나리오입니다. 근데 그때는 주가가 흔들렸다 다시 올라갔습니다만 지금 주가가 빠졌잖아요. 빠졌고 어제 이제 우리가 150만 원 120일 이동 평균선을 건드렸거든요. 언제 SK닉스를 이제 어제 이제 해프닝이 있었죠. 음. 저 정확히 봤어요. 딱 그 아침에 딱 켜니까 8시에 어떻게 딱 켰는데 하한가더라고요. 근데 거래량이 두 주더라고요. 어 그거 이제 딱 봤는데 그 해프닝이 있었고
그거를 뭐 만들어 냈다 뭐 이렇게 하는데 그거는 불가능한 거고요. 어쨌든 해프닝 있었고 그 주가가 선 조정 받았고 오늘 같은 경우 어 요런 분위기 그 그런 것들이 이제 반영된 거기 때문에 오늘 어 지금지 대표님이랑 방송하기 전에 굉장히 우리가 좀 오늘 두근두근된다. 아, 이렇게 서로 이제 그랬는데 생각보다 잘 버티네요. 어, 그런 것들이 조금 선반영된 부분들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자, 일단 실적 발표 전에 이미 빠졌던 부분들 언급을 해 주셨고 오늘 좀 프리마켓에서도 장 초반 대비해서는 낙폭을 좀 줄여 갑니다.
이번 SK 하이닉스 2분기 간단하게 실정 요약해 드리면 매출은 90 79조 3,187억 원 나왔고요. 영업 이익 60조 5,426억 원이 나왔습니다. 영업 이익률은 76% 나왔고요. 순 이익은 93조 9,226억 원. 순 이익률은 118% 나왔는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 이익을 기록을 했고요. 상반기 누정 매출 100조원 최초로 돌파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추가적으로 지금 해석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영업 외익이 62조 62.2조원 조원 서프라이즈가 나왔대요. 한 증권사에서 추정이 41조원 정도를 했는데 크게 상회를 했다라고 합니다.
투자자산 관련 손익도 63.3조원이 발생을 하면서 세전 이익이 무려 122.7조원이 나왔대요. 세전 이익이. 물론 시장에서 그니까 뭐 이런 것까지 예전엔 안 봤다. 안 받잖아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민감도가 높아지고 시장은 좀 꼼꼼하게 어떤 모멘텀이 있을까 이런 것들도 보려고 하잖아요. 근데 그렇죠. 잠깐 좀 말을 더하면 순익이 중요한게 뭐냐면 우리가 영업 이익이 이제 60조잖아요. 순익이 중요한 건 뭐예요? 그거는 배당에 근거가 근거가 되는 거죠. 안 그래도 이야기 나온게 배당을 [목을 가다듬음] 지금 어 보고 있다.
모색하고 있다라고 했는데 컨트에서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배당 성향이 뭐 25%에 30%다 그러면 우리가 그 대략 이제 지금 이제 진 대표님이 얘기하는 뭐 여러분들 막 숫자를 기억 못 하시면 어 60조 60조씩 막 이렇게 초과 유인이 났잖아요. 그러면 그게 없었다라면 지금 이제 120조에서 60조에서 25% 주는 거하고 그렇죠. 120조에서 25% 주는 거하고 다르죠. 다르죠. 네. 절대 금액 내가 이제 수령하는 금액이 다릅니다. 수령하는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어찌됐든 우리가 이제 영업 이익이 중요하지만 지금 이제 배당과 분기 배당이라든지 또 우리가 또 어 뭐 이런 얘기하면 좀 그렇습니다만 둘이 이혼했잖아요.
그 9천억 마련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9천억 마련하니까 근데 그게 여러분들 뭐 최태현회 9,억이 현금이 없겠습니까? 근데 그 돈은 공식적인 돈에서 줘야 되거든요. 우리 상숙세도 그렇고 비자금을 줄 수는 없는 거거든요. 뭐 탁카롭게 얘기해서 어 공식적인 돈을 줘야 되니까 배당을 늘릴 수밖에 없어요.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120조 100조에서 배당을 준다. 배당을 늘린다. 이건 SK하인스에게는 호재성 재료가 아니겠나? 어 그렇게 해석이 가능 그니까 매출 영업이 말고요.이 여러분들 이제 지금 SK스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분기 배당을 받으신다라고 하면 정말 환호성을지를 만한 진짜 좀 여유돈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부분들 거기에 이제 또 한 가지 지금 아직 이제 콘크레스 얘기가 어떤 얘기 나오는지 보 애미 분할게 여기까지 나오면
그러면 이제 삼박자죠 뭐 이거는 뭐 더할 수 거죠 애 분할이 여러분들 뭐 현명하셔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어 기업 가치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어요. 아무 없습니다만 어 차용주가 살을 좀 빼면 더 잘생겨 보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차영주가 그렇다고 본질 가치가 변하는 건 아니죠. 그런 것처럼 액면 분할을 하면 지금 이제 가끔 그런 짤 돌아다니잖아요. 왜 삼성전자가 SK하인스보다 못해? 주가가 왜 이렇게 싸? 막 이런 거죠. 근데 실질적으로 삼성전자는 지금이 주가가 아닌데 액면 분할한 건데 근데 어 삼성전 액면 하인스가 10분 액면 분할하면 삼성전자보다 싸 보이잖아요.
표면적인 금액이. 그러면 또 많은 투자자분들이 들어올 수가 있죠. 때에 그런 것들을 좀 긍정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일단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이익이 이렇게 또 왜 이렇게 많이 나왔냐? 자, 키옥시아 지분 매각에 따른 누적 차익 실현 그리고 남은 전환 사체 그니까 전환시 지분율 14% 정도 되는데요. 평가액 계상이 예상이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좀 반영이 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9시 얼마 안 나왔습니다. 여기서 어떤 이야기 나올까 참 기대가 되는데 소장님이 말씀하셨던 부분들 좀 더 공격적인 이야기 나와 주길 기대를 해 보고요.
LTA 관련돼서 열 개 사 정도와 LTA를 맺었다. 지금 주요 고객들과 추가적인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가 LTA는 구속력에 대한 부분들 좀 아쉽다라는 평가 있었는데 LTA는 예치금을 계약 구속력 장치 생성해서 수요 계획 신뢰성을 제고하려는 부분들 이야기가 또 나왔는데 M랑 다른 거죠. 어 그렇죠. M랑은 다릅니다. 그니까 M랑 시장에서 좀 비슷하게 보면서 아 이게 결국엔 나중에 해지될 수 있는 거 아니야라는 의견들도 있었는데 이와 관련돼서도 어 저 좀 코멘트 강하게 나와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게 요게 어떤 차 있자면 M는 지은 대표님한테 제가 언제 밥 한번 먹읍시다.
아 그렇죠. 어 그게 M고요. 그다음에 LT는 자 내가 저기 홍길동식 식당 예약해 놨으니까 그때 봅시다. 근데 이게 해지가 될 수도 있죠. 우리가 이제 뭐 돈이 왔다 갔다 한 것도 아니고 예약을 했다라는 건데 그게 좀 더 구체성 돼 있는 거죠. 그런 부분들로 비유를 좀 들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 비유도 들어 주셨고 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지금 반등을 좀 신고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한번 지켜보도록 할 거고요. 네. 오늘 또 많은 분들이 추가적으로 오셔서 말씀해 주셨는데 권영근 님, 복딩이 님, 어 동스형님, 어 K8님, 6438님 네, 많은 분들이 좀 속상하세요.
앤트는 여자님, 리나 님, 어, 많은 분들이 속상해 하시면서도 반등을 간절하게 기원을 하고 있는데 일단 반등 탄력이 좀 나와 주고 있으니까 뭐 반대 매매에 대한 부분들, 회피 물량, 반대 매매, 뭐 여러 가지 좀 소화해야 되는 물량들 소화를 하고 컨퍼런스 콜 이후에 분위기 바뀌기를 좀 기대를 해주고 이게 이제 반대이 말씀하셨으니까 어제 4시에 문자 받으신 분들 많을 거예요. 많으시더라고요. 어, 어제 문자 받으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4시 이제 반대 통보가 나와서 그래서 어제 시간에서도 밀렸던게 그 문자 받고 화장 놀라 가지고 회피
회피 이렇게 하는 건데 지금 오늘 이런 분위기면 어 예를 들어서 내가 1천만 원이 부족하다 하더라도 오늘 장이 좀 올라오면 2, 300만 원 주이니까 그렇게 돼서 결국은 이게 어떻게 되냐면 뭐 우리가 CFT 계좌 나가고 뭐 이렇게 시간별로 이렇게 따지는 것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런 걸 떠나서 한두시 이후에 증시가 중요해요. 그러니까 이제 주주 주력으로 나가는 것은 신용 반대회가 나가는 것이 이제 어 우리가 내일 아침에 나가는 거거든요. 내일 아침에 나가는 거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문자 받으신 분들이라면음 문자 받으신 분들이라면 오전에 지금 같은 분위기면 조금 희망으로 지켜보겠죠.
그러면서 그러다가 만약에 오후에 밀리면 한두 시쯤에 결정을 내려야 돼요. 근데 이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이 한두 시에 밀리지 않으면이가 보는 거죠.가 음일팔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면 지금 정이라면 오늘 분위기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요. 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이 정도 분위기라면 어 삼성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물론 아직까지의 여진이 남아 있다 하더라도 다른 많은 종목들이 빨간 불을 켜고 있어요. [콧방귀]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조금 오늘 좀 긍정적으로 좀 기대해 봐도 그니까 최악의 국면 그니까 이제 지수 6,000선 그다음에 700선 이선이을 지키려고 하는 노력들 다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결국 관건은 뭐냐면 [콧방귀] 저는 가장 우려되는 것이 제가 이제 월요일 날 방송 이제 뭐 방송에서도 얘기를 했다시피 금요일하고 월요일 날 팔았잖아요. 외국인들이 팔았고 그다음에 이제제 월요일 날 어 그 제가 월요일 날 신사임당 라이 저기 녹화에서 얘기를 했구나 금요일하고 월요일 날 이제 외군대를 팔았고 근데 이제 우리가 어 그 AI 서밋과 관련해서 일요일 날 좀 기대를 했는데 월요일 날 밀렸죠 그래서 내가 화요일하고 수요일이 굉장히 중요하다. 화요일 날 외군들이 팔면 증시 깨진다. 근데 결국 어제 어제 5조 가까이 팔면서 깨졌죠.
네. 오늘 일단은 여러가지들이 아니 하스 나왔고 내일 내일 삼성전자 나오죠. 오늘까지 외군들이 팔면 이거는 우리가 지금 이제 희망적인 얘기를 하지만 최악의 경우에 오늘도 외군들이 판다. 아직 이제 본장 시작 안 했잖아요. 그러면 좀 중기적으로 조금 조심히 하셔야 돼요. 아 외국인들의 오늘 수급을 보면서 중기적으로 좀성을 가져가야. 이제는 조국면은 진짜 만약에 6,선 700선이 바닥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그렇지 않다라면 뭔가 외인들이 AI는 지금 회피하는 거래요. 단기적으로 회피하는 거. 그렇다고 3익스를 팔아야 되느냐? 아닙니다.
삼성전 팔면 못 삽니다. 이게 참 아이런인데 아 [콧방귀] 그래 뭐 천수장 자네가 얘기했을때 25만 원이도 팔았다 지금 사면 되는 거 아니야라는 건데 쉽지 않아요. 25만 원에 팔았다라면 20만 원 깨지기 기다리겠죠. 이 쉽지 않습니다. 여기서 만약에 급반등을 줘 버리면 이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 좀 양해 이해를 좀 해 주시고요. 지금 구간에서는 3전닉스는 그냥 [콧방귀] 좀 고통스럽더라도 근데 지금 삼성전자는 플러스로 전환할 거 같고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 -2.8%지만 8%지만 봉 봉은 벌써 빨간 봉을 바뀌었어요. 봉은 빨간 봉을 바뀌었다라는 것도
어 조금 우리가 취하게 보면은 벗어난 것이 아니겠나 살려 줘야 됩니다. 오늘 많은 분들이 지금 힘들어하세요. 진짜 어저께 너무 과도한 하락이 나왔고이 되돌림이 바로 나오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어 투자자분들도 더 희망을 잃게 될 것이고 정말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들이 더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와 관련돼서 오늘은 좀 반드시 올라와 주기를 바래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