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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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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2.3% / 54.0% / 56.4%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1% / +1.3%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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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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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굿모닝임당] 엔비디아 쇼크에 반도체 초토화...이번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이 살릴까?

신사임당 · 2026-07-28 · 유튜브 시청 23,231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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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금리#코스피#두산#CXMT#환율#SK하이닉스#현금#카카오#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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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엔비디아 순환거래 이슈와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으로 반도체가 급락했으나, 순환거래는 기존 노출 이슈이고 중국 메모리는 점유율이 낮아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고 봄.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재고 3주 수준의 타이트한 수급으로 하반기까지 업황 유지 전망, 코스피는 피보나치 40% 조정 구간인 저점권으로 8월 둘째 주 이후 반전 가능성 제시. 외국인 수급은 엔캐리 청산 완화와 일본 금리 고점 신호로 매도세 약화 예상. 전력설비·조선은 북미 노후 설비 교체로 수주가 최소 3년 지속될 것으로 긍정 평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시청자 여러분, 화요일 아침 밝혔습니다. 오늘 원래 진행해 주시던 이지은 대표님이 오늘 잠깐 자리를 비우셔서 오늘은 제가 대신 진행을 하게 됐는데요. 저는 양세빈이라고 하고요. 오늘 김대준 대표님 오셨습니다.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네. 저는 KR 리서치에서 국내 출시장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있는 김대주입니다.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오시는게 좀 어떠셨습니까? 어, 좀 후덕지긴 한데요. 어, 뭐 상쾌하게 신사임당으로 나왔습니다. 네. 오늘 증시도 좀 상쾌했으면 좋겠는데요. 일단 미국 증시 분위기가 제가 봤을 땐 좀 애매한 거 같아요.

02. 일단 나스닥은 약구 합공 그리고 다우 지수랑 SP 500만 소폭 오른 정도라고 봤는데요. 어 근데 어제 우리 증시도 상승으로 출발했다가 하락 전환했다가 마지막엔 다시 상승 전환했잖아요. 그래서 조금 시장을 해석하기가 어려워지는 거 같은데 일단 간밤 뉴욕 증시는 어떻게 보셨을까요? 일단 큰 틀에서의 시장이 변화한다라는 내용을 짧게 하나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미국 증시에 대한 전반의 흐름들을 한번 설명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어, 어제 국내 증시에서도 마찬가지고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고 일본 증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글로벌 증시에서의 상황은 이제 우리가 수급의 이동이라고 하는데요.

03. 그 강까지는 대형주 중심에서 운용되는 장의 모습이었다라고 한다라면 이제 상승 종목이 많아지면서 이제 중소용주 종목으로 확산되는 형태에서의 시장이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이게 글로벌리 공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우리 시장도 당분간의 영역에서는이 소형주나 중형주 중심으로 한 어 주가 움직임이 좀 더 강화될 것이라는 측면에서의 큰 틀에 어 시장 흐름을 한번 읽어 가시고요. 이제 미국 시장은 앞서 우리 앵커가 설명해 준 대로 어 낮싹이라든가 그 다우지수 3대 지수는 약부학 강합 내에서 소폭 움직임에서의 모습으로 마감이 했습니다.

04. 근데 중요한 것은 반도체죠. 네. 어 전날 뭐 유가도 비교 안정적이었고요. 최근 상승하다 조정받았고 미국 채권 시장에서의 흐름 또한 어 최근 4.7 찍고 4.6 수준으로 안정화되는 흐름들이었고 다만 이제 반도체 상황에서의 엔비디아 중심으로 한 그 하락이 나타나면서 전체 반도체 업종의 지수가 하락을 줬는데요. 일단 [콧방귀] 오늘 시초가 그러니까 프리마켓 시초가 수준에서의 상황이 어 하락 큰폭의 출발 진행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게 동의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미국 시장 한번 왜 빠졌는지 어떠한 형태의 모습이 나타난는지 우리가 그림을 보면서 한번 여러분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5. 네. M비디아가 지금 2위로 내려왔어요. 5% 떨어졌고 이게 무슨 순환 금융 논란이 있다고 하는데요.이 얘기를 조금 해 주셔야 될 거예. 네. 순환 거래 때문에 엔비디아가 하락했다는 그 내용의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술환거래가 뭐냐면 뭐 최근에 나온 내용은 아니고 연초에서부터 계속 거론됐던 얘긴데요. 어 엔비디아가 어 관계사나 해당 그 빅테크 기업에 투자를 많이 하는 형태로 진행을 하고 있죠. 어 그러면 엔비디아가 어떤 그 해당 기업에 투자를 하게 되면이 해당 기업은 특히 어제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투자하지 않습니까? 지분 투자를 그러면 네이버가 데이터 센터를 앞으로 만들에 있어서 비디아 칩을 해 주는 사운간의 협력 그 구조로 진행된다라는 것이 순환 거래입니다.이 순환 거래가 그럼 왜 문제이냐?

06. 독과점이죠. 음. 정과 제재를 할는측면으로 어제비디아 주가가을 했는데요. 저는이 부분이 뭐 하락 추세로에 전화이 되는 악재라기보다는 이미 노출이 연초부터 되었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어제 주가가 하락하면서 하락에 대한 요인을 찾다 보니까 기존에 나왔던이 순환 거래에 대한 부분들이 좀 부각이 된 내용으로 진행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지금 갑자기 발생한 노이즈는 아니라는 말씀인 거 같은데요. 또 다른 이슈가 하나 더 있었죠.이 중국에서 노장비가 양산을 성공을했고 또 연납품을 할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미국의 중국 제재가 중국의 메모리 국산화를 오히려 가속화하고 있다.

07. 이게 그 지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전날 이제 미국 시장에서 뭐 하이닉스도 꽤 하락을 했고요. 엠비디아가 하락한 근본적 여인의 두 가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 순환 거래에 대한 요인으로 하나 해석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미국에 이제 그 중국에 어 그 반도체 종목이 상장을 했죠. 음. 그리고 어 소부장 기업이 자체 국산화 그니까 중국 국산하가 성공했다라는 측면인데이 부분은 마찬가지로 어 크게 시장에서 언론에서 노출되면서이 부담 요인으로 작동하고 있지만 한번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지금 중국의 반도체 기업이 상장한 창하

08. 창신 메모리 창신 메모리죠. 창신 메모리가 이제 그 디램 시장에서의 포지션을 따져 보게 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70% 시장 점유를 차지하고 있어요. 삼성이 40%, 하이닉스가 30%, 마이크론이 22% 정도 차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3대 4가 대략 90한 1, 2% 정도 시장을 점유하고 있고요. 상신 메모리가 한 7에서 8% 정도 차지하고 있는 형태입니다. 상신 메모리가요. 물론 이제 상장하면서 비키트를 치긴 했는데 10년간 적자였거든요. 그리고 어 올해 흑자 전환 가능성이 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근데 왜 10년간 적자였을까요?

09. 그러게요. 중국의 반도체 시장이 꽤 큰 편인데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기업을 관리합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수율이 안 좋아도 계속 생산하게 국가에서 돈을대 줍니다. 반도체는요. 수율 그러니까 어 분량이 10%나 20%가 나와야 생산성이 있어요. 그래서 수율을 80% 90%까지 올려야지만이 어 타산성이 맞다는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는 수이 60% 70%해도 국가에서 돌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생산을 계속 했던 겁니다. 그래서 충전 적자였거든요. 경쟁사가 안 됩니다. 글로벌 이하서 경쟁사가 안 되기 때문에 원론이 나오는 것처럼 크게 우려로의 판단을 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10.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소부장기업 내에서 일부 그 선당공정 전공정단에서의 장비를 어 국산화 그 중국 국산화를 했다라는 내용으로 이제 미국의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을 했는데이 또한 중국 내에서 사용되는 부분에서의 일부 국한된 흐름에서의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 반도체가 하락한 부분에 대한 우려로 크게 작동해서 오늘장 우리 반도체 기업에 대한 내용으로 그대로 치환해서 해석할 필요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음. 어쨌든 우리 국산 메모리는 그러면 수율이 어느 정도 될까요? 어, 공정마다 다른데요. 지금 2호 같은 경우에는 그 삼성전자가 신공정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 최첨단 그 나노 기술이지 않습니까?

11. 이게 60%가 나옵니다. 지난해 40%였거든요. 지금 60%가 나오고 있고 이게 내년도에 어 도달하게 되면 이제 양산이 가능하다. 80% 이상이 된다라고 해요. 그리고 어 2호급 이상 뭐 3호, 4노, 6호, 8호는 뭐 8, 90%가 나오고 있죠. 그래서 어 국내 반도체 기업의 수율에 대해서는 지금 삼성전자가 추진하고 2호급에 대해서 60% 올라갔다라는 내용이 굉장히 어 우리가 주목해 볼 만한 내용일 겁니다. 네. 어쨌든 분량이 높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라고 해석을 해도 될 거 같은데요. 그런데 지금 SK 하이닉스 미국 거래 ADR이 지난 밤에 7.5% 5%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12. 어제 당에서도 물론 우리 본주가 좀 상승으로 마감을 하긴 했는데요. 오늘 외국인 매도가 그래도 다시 집중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좀 되긴 하거든요. 어 이제 하이닉스가 7% 8% 하락을 해서 오늘장 본장에서도 7% 하락세로 출발해서 진행되지 않을까라고 우려를 하십니다. 어제 같은 경우는 빠졌다 아래꼬리 달면서 어 양봉으로 전환했죠. 어제는 어 일본의 키옥시아가 장중 10% 빠지면서 동반 하락했다가 키옥시아가 -2%로 그 하락폭을 줄여주면서 여기서 움직임이 진행됐거든요. 오늘 같은 경우에는 엔비디아의 영향도에 따른 하이닉스의 주가가 하락 출발은 예상되고 있어요.

13. 근데 어제와 같이 아래골이 날 것으로 판단되고 있고요. 어 그리고 우리 세변코가 방금 얘기해 주신 내용처럼 어 오늘장 반도체 말씀하셨죠? 네. 반도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주셨는데 저는 [콧방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아마 저희 채널뿐만 아니고 어 유튜브를 통해서 많은 다양한 채널에서 내오는 내용들이 삼성전 하이닉스 저점이다. 지수 저점이다. 지금 사서 기다리면 충분히 주가 움직임에서의 어 뭐 다음 주가 됐건 다음 달이 됐건 지금보다 높은 가격의 형성도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많이들 얘기하고 있어요. 동의합니다. 틀림없이 동의하는 내용이고요.

14. 제가 다시 한번 여러분께 말씀드리지만 지난주에도 이와 비슷한 형태의 말씀들을 드렸습니다. 오늘 어 프리마켓에서 하이닉스 중심으로 해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미국 시장 영양권에서 주가가 하락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불안한 심리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내용적 측면이나 전체적 분위기 상황을 보게 되면 지금 바닥입니다. 틀림없이 바닥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꼭 하나 우리 소중한 시간에 방송을 들으시면서 그 시청 시청하시는 우리 구독자 여러분께 동의하지 마세요. 틀림없실 흐름에서의 반전 포인트 모습들이 나타나고요. 어 시장은 전환할 겁니다.

15. 그래서 기존 전망과 기존 내용에 대한 흐름들 유효하다는 말씀을 반도체에 대한 전체적인 어 분위기를 치환해서 여러분께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네. 그리고 또 이번 주가 완전이 실적 발표하는 그 주잖아요. 그래서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이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 발표할 거고요. 국내에서도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다른 종목들도 대거 실적 발표를 대기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 아무래도 이번 발표에서 AI 매출은 사실 잘 나올 거라고 우리가 예측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러면 우리가 설비 투자 규모를 더 집중해서 봐야 될까요?

16. 뭘 좀 중점적으로 봐야 될까요? 설비 투자이고요. 지난주에 이제 구글이 실적 발표하고 인이 실적 발표하고 주가 하락했던 요인이 어 재정 지출 그니까 설기 투자에 대한 과도한 지출 규모가 앞으로 기업에 대한 어 그 재정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된다라는 요인으로 주가하라 그랬죠. 걱정하지 않으셔도 요것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게 뭐냐면 여러분 어 지난주에 발표한 구글이라든가 이번 주에 발표하는 아마존 같은 회사에 부채 비율이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그랬어요. 50%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 200조를 투자한다, 300조를 투자한다라고 하지만 부채 비율 자체가 50%가 안 되는 아주 건실한 기업들입니다.

17. 삼성전자가 100조, 200조, 300조를 투자한다라고 해서 우리가 삼성전자의 재무적 리스크를 어 우려로의 판단을 하나요?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구글이 과도한 지출이다. 아마존이 물론 발표는 안 했지만 인텔이 뭐 200억 달러를 어 재정 지출을 하기 때문에 재정 리스크에 대한 재무적 리스크에 대한 우려로의 판단으로 주가 하락할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는 것은 삼성전자가 200조 300조 반도체에 대한 미래 투자에 대한 발표를 했기 때문에 재무 리스크가 증가할 것이다라는 내용으로 판단해서 똑같습니다. 구글 아마존 부채표 낮고요.

18. 자금 조달라는이 프로세서가 은행으로부터 대출받는 것이 아니고 회사를 바라갑니다. 그것도 장기로 100년짜리로 저금리로 그래서 어 투자 부분에 대한 우려로의 시장에서 많은 판단 우려로의 판단으로 지금 해석을 하고 계시는데요 또한 어 이번 주 실적 발표 실적은 당연히 좋을 겁니다. 당연히 좋은 내용으로 발표가 될 것이고 이제 투자 계획에 있어서 과도하냐 안 하냐에 대한 주가 리스크로의 판단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이 부분 그냥 스킵하셔도 될 것 같아요. 지나가는 흐름에서의 하락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충격 작용에서의 내용으로 어 판단하셔도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9. 사실 안 좋게 해석을 하려고 하니까 어떤 결과가 나와도 시장이 좀 부정적으로 어떻게든 해석을 하려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장기 공급 계약이라는 것도 방금 말씀해 주셨는데 이제 반도체 산업이 사이클이 아니라 이제 지속적으로 가는 거다라는 이야기들이 요즘 긍정적으로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장기 공급 계약조차도이 가격적인 측면에서 오히려 불리한 계약이 된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는 거 같아. 첫 번째 반도체 사이클이 계속 유지된다에 대해서 동의. 근데 동의가 뇌피셜이 아니라 현재 상황에 업항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우리가 동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20. 뇌피셜로는 업항 좋다. 뭐 반도체 사이클 계속 유지된다. 뭐 이런 느낌적인 내용으로 얘기해서는 주식 시장은 논리적이고 설득력이 있어야 되거든요. 이런 내용들은 어 이해가 되지 않고 제가 왜 어 반도체 업항이 지금 꺾이지 않는 자 않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반도체의 업항은요.음 뭐 수요가 증가해서 업항이 좋아지고 수요가 감소해서 업항이 줄어진다.이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안 됩니다. 왜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전체 시장 물량의 70% 가까이를 가지고 있는 해계분이 그러니까 칼자루를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삼성전자의 업항, 그러니까 반도체 가격의 흐름을 볼 때는 우리가 재고와 추화를 봅니다.

21. 그래서 반도체 리포트를 보시면 재고가 얼마 분, 추화가 얼마,요 내용들 많이 나와요. 수요가 얼마, 수주를 얼마 받았다.이 내용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지금 현재 삼성전자가 그 랜드 쪽 그 디램은 아니지만 랜드 쪽 그 재고 상황을 보게 되면 3주분을 가지고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 반도체 공정의 라인은요. 세울 수가 없습니다. 한번 세우면 이게 한 달 정도 재가동하는데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우리가 대만이나 일본에서 지진이 나서 반도체 공정 라인이 섰다라고 하면 삼성 하이닉스가 대단한 수혜라고들 많이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반도체 라인은 세울 수이 떨어져도 계속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22. 한 번 세우면 한 달 이상의 정지 기간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계속 만들어 내면 재고가 쌓이면 가격이 떨어지겠죠. 이게 2년 전에 반도체 업항에 앉아올 때 대략 한 14주에서 17주 제고분이 쌓였던 때가 있었어요. 이때가 업항이 안 좋을 때입니다. 업항이 좋을 때는 어떤 때냐? 5주 미만의 제고가 있을 때는 업항이 당분간의 영역에서 계속 상승 추세로 진행된다는 거예요. 지금 삼성전자의 그 재고 부분의 데이터를 보게 되면 3주분이 타이트하게 운영이 된다라고 합니다. 어 최근에 가장 반도체가 그 타이트하게 수급 요인에서 진행이 되었을 때 2주분이 남았을 때거든요.

23. 이때는 물량이 없어 못 파는 겁니다. 지금 3주분이에요. 그러면 라인을 계속 가동하더라도 이게 3주분이 뭐 7주분, 8주분 이렇게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3주가 타이트하게 계속 어느 정도의 기간을 두고 관성에 의해서 진행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반도체 업항은 우리가 단순하게 업항이 좋아질 것이다. 뇌피셜로의 이런 분위기에서의 상황이 아니고요. 현재 반도체 산업에서의 내용의 어 흐름들을 보게 되면 타이트한 수급 측면에서의 그 진행이 되어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 반도체 업항은 하반기까지 최소 하반기까지는 지금의 상태가 유지 진행되어지는 흐름으로의 모습일 것이다.

24. 그래서 반도체 경기에 대해서 뭐 꺾였다, 뭐 투자에 대한 부담이다, 이런 얘기들이 많은데요. 크게 우려하실 필요 없다라고 여러분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내용입니다. 네. 뭐 최태현 회장도 28년도, 30년도까지 공급이 부족할 거라고 하니까요. 오히려. 그래서 우리가 이제 국내시장 이야기로 넘어가 볼 건데요. 일단 코스피는 전날 거의 1% 가까이 상승을 하기는 했지만이 장중에 또 하락 전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요. 이번 반등을 완전히 우리가 바닥이라고 보고 오늘 장을 기대를 해 봐도 좋을까요? 어 그럼요. 제가 우리 그 채널에 나와서 어 2주 전에 이런 말씀을 드렸죠.

25. 어 지수가 상승 이후에 38.2% 2% 그러니까 피보나치 수열의 황금 분할 비율에 의한 조종 폭이 한 40% 조종 받게 되면 저점이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이 구간에 대한 계산식은 우리가 출발 지수를 대략 3,000포인트 대략 잡고요. 고점 지수를 뭐 9,300포인트지만 대략 9,000 포인트를 잡고 6,000포인트가 올라갔습니다. 그럼 6,000 포인트에 40% 40%면이 2,400포인트가 하락하면 저점이죠. 9에서 2,400을 그 우리가 차감하면 6,5600포인트가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지수가 저점 구간에 계산식으로의 우리가 테크니컬한 시장 어 부분을 판단했을 때도 저점 구간에 들어왔다라고 판단하는 또 해석하는 내용으로의 어 지점이고요.

26. 다만 다만 우리가 시장을 어 접근하면서 어 해석을 할 때 V자 반등이 나오면 좋죠. 급격하게 하락이 나오지만 또 급격하게 반등이 나오면 굉장히 좋습니다. 그런데 어 이전 시간에 말씀드렸던 내용이지만 지금은 시장에 돈이 줄고 있어요. 유동성이 어 지금 저기 줄어드는 과정입니다. 예탁 고객 예탁금이 지난 6월에 140조에서 지금 100조원 수준이에요. 그러면 V자 반등을 주기 위해서는 시장에 돈이 작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바닥 다지기를 탄탄하게 진행이 되고 나서 유자형의 반등이 나타나는 구간이거든요. 음 그래서 600포인트 다 7포인트 다전 갔다가 이렇게 바닥 따지를 단단하게 지금 어 바닥 다지기를 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27. 유자형의 흐름이 나타난 과정이고요. 그러면이 바닥 따지기가 언제까지 진행되어질 것이냐? 이번 주 다음 주 정도까지의 흐름에서 바닥 따지기를 진행하고 나면 저는 어 8월 어 둘째 주에서부터는 시장이 반전 포인트의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아주 높다. 다만 이제 이게 어 고점을 향해서 쭉 가는 흐름은 좀 더 시간이 필요하고요. 어 바닥 따지고 점진적 상승 흐름. 그래서 제가 종종적으로 최근 3주 동안 말씀드렸던 내용을 이제 그 서머리에서 말씀드리면 그래서 움직이는 종목에어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요 내용이 최근 3주 동안 여러분께 계속 말씀드렸던 흐름의 내용이죠.

28. 네. 우리가 바닥이 좀 지치긴 하지만 어쨌든이 바닥을 탄탄하게 다지고 있는 올라가는 국면에 있고 그리고 수납매까지 지금 기대를 해 볼 수 있다라고 말씀을 주시는 거 같고요. 사실 근데 이제 돈이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급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어제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조 넘게 매도를 했고 개인은 또 2조 가까이 다 맞고 기관도 물량을 담았습니다. 그래서이 반등의 지속성을 판단할 수 있는 우리 수급 신호를 어디서 봐야 될까요? 외국이죠. 그러니까 외국인이 샀다. 외국인이 팔았다. 이건 후행적이잖아요.

29. 후행적으로 외국인이 팔았기 때문에 하락했고 외국인이 샀기 때문에 올라갔다. 우리는 주식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외국인이 앞으로 살지 팔지를 미리 선재적으로 예측해서 투자에 의사 결정을 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이 네. 몇 가지 있어요. 우리 채널을 보신 분들은 어 제가이 시간을 통해서 뭐 여러 가지 좀 어려울 수도 있고 난해할 수도 있는 얘기들을 가끔 드리는데 아 어려워 아 복잡해 사파 이런 말씀보다는 그냥 한번 들으세요. 두 번 들으세요. 세 번 들으시면 아 어 주시장의 구조가 이렇게 흘러가고 이런 부분으로 이해해서 투자를 이렇게 진행하는구나 요렇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30. 그럼 그림 보시면서 제가이 부분 다시 한번 어 깊이 있게 외국인이 앞으로 살집할집이 부분을 우리가 예측이 가능하다라는 걸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지금 외국인 매매 동향에서의 데이터입니다. 어 지난 7월 8일 9일 10일부터 외국인의 매매 동향에서의 변화가 나타났죠. 그동안에 매도로의 일변도 진행을 계속하다가 최근에서 매수로의 진행이 부분 나타나는 현상들이 빨간색들이 나타나죠. 그리고 어제 그제 매도했죠. 네. 그러면군이 왜 매도했을까 오늘장 매수할지 매도할지를 판단해서 우리가 접근하는 내용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후행적으로 팔아서 빠졌다.

31. 사서 올라갔다 이게 아니고요. 그러면 오늘 장에서 외국인이 매수할지 매도할지를 판단해 보게 되면 저는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매수까지는 어려워도 최소한 어제 그제 2조 3조 팔았던 규모보다는 현격하게 줄은 형태로의 오늘장 대응이 가능하다. 왜? 왜? 그 부분을 말씀드릴게요. 외국인이 지난 7월 중순까지 매도한 근거가 있습니다. 이거는 앵캐리 자금의 이탈입니다. 음. 음리 자금 이탈은 어떤 내용으로 우리가 이해가 되냐면 일본 금리가요. 그니까 우리가 앵리라고 하는 것은 어 글로벌리 돈이 가장 안정적인 자산에 어 진입을 해서이 안정적인 자산을 기반으로 해서 그 주변에 있는 금융 상품이나 자산에 투자를 하는 형태의 어 수익률 게임을 하는 어 투자 방법이 엔해서 그 주변 상품에 재투자를 한다라는게 엔리 트레이딩이라고 많이 얘기합니다.

32. 이게 이탈진 이때에 따라들이 아시아시장에 매수를 하느냐 매도를 하느냐 합니다. 연초부터 어 일본의 금리가 2% 수준에서요. 2.9% 수준까지 일본 금리가 올라갔어요. 일본 금리가 2%에서 2.9%까지 올라갔다면 굉장히 많이 올린 거죠. 금리 초저금리 초저물가가 일본의 기본 정책 방향인데 1% 가까이 금리가 올라갔다 굉장히 많이 올라갔거든요. 일본의 안정적인 금리를 기반으로 해서 외국인들이 기존에 어 4경 정도를 투자되어 자금들이 있었거든요.이 자금들이 금리가 올라가면서 계속 이탈을 한 겁니다. 이탈을 하는데 외국인들이 최초의 그 일본의 안정적인 자금 자산 시장 금융 시장을 기반으로 들어왔던 돈들이 일본에만 투자한게 아니고요.

33. N으로 들어와서 일본 주변 국가에 투자를 합니다. 그러면 한국, 어 대만 뭐 등등 인도네시아 등등에 이제 많이 투자를 하는데요. 연초부터 최근 6월까지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글로벌 해지 펀드들이 매도한 자금이 200조예요. 그중에 100조가 한국 시장입니다. 50조가 대만이고요. 나머지가 인도, 인도네시아 등등등 나라입니다. 그런데 최근 일본의 금리가요. 2.9 찍고요. 조금 조금 조금씩 안정화되고 있어요. 그러면서 지금 그름에서 보이시는 것처럼 어 지난 7월 10일 이후에 매수에 들어온 겁니다. 아, 그리고 그러면 어제 그제 왜 매도를 했냐?

34. 하락했다가 반등요. 제가요 차트 한번 같이 보시면서요 부분을 이해하시면 오늘 장에서 외국인 동향에서의 흐름들을 정확하게 읽어내실 수 있어요. 지금음 이거는 미국 10년 국채물이고요. 일본 10년 국채물을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외국인이 매수에 들어온 시점이 여기가 7월 뭐 7, 8일 되거든요. 일본 금리가 2.9% 고점 찍었을 때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렇게 쭉 며칠 동안에 하락을 했죠.이 이 구간에서 외국인들이 국내 시장에서 매수를 했습니다. 어, 그리고 최근 2, 3일 동안 매도를 했던 것은 어, 일본 금리가 저점 찍고 일부 반등을 주는 과정에서 외국인들이 국내 시장에서 매도를 했어요.

35. 그리고 어제 고점부에서 일부 다시 재하락 반락이라고 하죠. 반락하고 있죠. 그럼 여기서 어떤 내용에서의 흐름들로 추정하는 데이터를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느냐? 크게 보면 2.9, 2.8 고점에서 쌍봉을 찍고 하락하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지고 있다라고 미리 예측해서 흐름을 판단할 수 있겠죠. 그러면 일본 금리가 고점을 두 개 찍고 하락 가능성이 있다라는 흐름으로의 예정 예상을 해 보게 되면 아 외국인 투자자들은 최근 일본 금리가 반등하면서 매도를 했지만 오늘부터는 매도세가 줄어들렸거나 또는 어 오늘 본장에서 일본의 채권 시장에서 흐름을 좀 더 깊이 있게 봐야 되겠으나

36. 매도세가 약화되거나 매수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죠. 그러면은 당연히 외국인들이 뭘 사겠습니까? 국내 시장에서 뭐 외국인들이 뭐 많은 좋은 종목이지만 외국인들이 주식을 살 때는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꼭 반도체 업항이 좋아서 사는게 아니라 코리아를 사는 겁니다. 코리아를 살 때는 한국의 대표 종목을 사는 겁니다. 지수가 가장 비중이 높은 종목 사면서 하시겠습니다. 왜 그 살 수 있는 거죠. 하방경직 내지는 아골리다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날 수 있는 겁니다. 이런 재반의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판단해 오늘 프리마켓에서 주가 하락률이 비교적 크게 나타나지만 어이 부분 크게 우려로 내 종목이 이렇게 빠지는데 어떻게 이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37. 어 그런데 궁금한 점이 하나 생기는데요. 지금 진짜 7월에 한 달 흐름을 보니까이 외국인의 흐름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는 거 같아요. 그런데 사실 그 전에도 지금 계속해서 오해 한 해 동안 어 외국인이 계속해서 좀 물량을 많이 빼내는 모습을 보였던 거 같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 전에 흐름은 좀 어떻게 해석될 수 있을까요? 어 이번 달 말고 연초 말고 지난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아니 올해 연초부터 현재까지 좀 외국인이 많이 물량을 리밸런싱을 해 왔다고. 음. 우리가 이제 보통 외국인의 재조이라고들 많이 얘기하는데. 네. 어 우리가 돈은 우리가 이제 물은 중력에서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죠.

38. 돈은 중력의 반대입니다. 수익률이 낮은 곳에서 수익률이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게 돈입니다. 그러면 아까 NK캐리 NK캐리 말씀을 드렸는데 어 앵캐리가 가장 주요한 요인이고요. 두 번째 요인은 미국의 채권 수익률이 최근 4.4, 4.5, 4.6, 4.7까지 올라갔어요. 국내 어 10년 채권 수익률은 4.2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국내 금 어 채권 수익률이 4.2까지 올라오면서 미국 국채 수익률과 괴류율이 굉장히 작아졌어요. 그러면 투자자 입장에서 글로벌 해지펀드 입장에서 안 그러니까 비교적 안전한 미국 국채를 사겠나요? 한국 국제를 사겠나요?

39. 미국 국채를 당연히 사죠. 그래서 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자산변동 흐름들이 미국으로의 전환되는 흐름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 매도를 했고요.이 부분들이 최근 내에서 뭐 국내 금리 인상을 하긴 했으나 이건 기준 금리고요. 채권 시장에서 안정화 단계에서의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어 다시 외국인대로 회기할 수 있는 내용에서의 진행이 나타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요렇게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어,이 외국인 수급의 선행 지표를 꼼꼼하게 대표님이 분석을 해 주셨고요. 우리가 그러면 이제 반도체 이야기를 지금 앞두고 또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40. 어제 대박 이슈가 있었죠.이 상해 증시에이 창신 메모리가 상장 첫날 465% 급등을 했는데요.이 노무라에서는 창식 메모리가이 공부가 1200%까지 간다. 그래서이 위완으로 116위안까지 간다. 한편이 반면에 모닝스타는 14.9위한까지 좀 구위안까지 제시를 해서 굉장히이 엇갈리는 지표를 내놓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일시적인 자금 이동으로 봐야 할까요? 어제 흐름을 아니면은 어 세빈앵커는 중국 시장에 좋은 종목이 상장됐다라고 해서 중국 시장을 찾아가서 중국 증시에서 그 주식을 사나요? 저는 그렇지 않죠. 그렇죠. 어 가능하면 한국시장에 있는 주식을 사거나 아니면 좀 더 확대해 보면 미국 시장에 있는 주식을 사는 것까지는 가능합니다.

41. 근데 중국 시장까지 지금 현재 중국 시장에서 후강통 정강통을 통해서 중국 시장 종목들 살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서로 측면에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도 중국의 상실 메모리 뭐 반도체 시장에서의 핫 그 그 라이딩 스타라고 보통 얘기하는 종목이 상장이 됐으나 관심도가 없죠. 그런데 헤드폰드들이 그걸 사겠습니까? 아, 아닙니다. 그리고 어, 아직은 그 글로벌 자금이 중국 시장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부분은 중국 같은 경우는 앞서 말씀드 후강동, 정강동에 따라서 외국인이 살 수 있는 홍콩 A 시장 우리가 이제 그 저기 중국 시장의 3대 시장으로 많이 얘기하잖아요.

42. 외국인이 진입할 수 있는 상대 상태에서 시장에서 원활하게 지금 매매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자금이 그쪽으로 쫙 옮기겠다. 이거는 과대한 확대 해석이라고 이해를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음. 어제 지수에 변동이 있길래 또 여쭤봤습니다. 어 그런데이 대규모 어제 외국인이 매도를 했는데 어 이상하게 삼성전자가 그래도 25만 원을 터치를 하면 다시 오르는 거 같고 SK 하이닉스도 175만 원까지 가면 다시 오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바닥으로 봐도 괜찮겠죠. 지수랑 비슷한 이야기인 거 같긴 한데요. 네네. 네. 네. 그래서 우리가 또 반도체 이야기 계속 이어가 볼게요.

43. 어쨌든 이번 주에 SK 하이닉스 실적도 있는데요.이 영업 이익보다는 HVM4의 공급 일정 그리고 일반 디램의 가격 전망을 더 유익 있게 보면 좋을까요? 어떤 점을 볼까요? 어, 실적 발표를 통해서 주가가 그 저기 뭐냐? 점핑하는 형태 가격 진행은 나타나기 쉽지 않을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이제 앞서서 삼성전자 잠정치 실적에 대한 부분이 나타났을 때 기대치를 많이 했는데 주가는 오히려 이때부터 좀 조정을 받은 형태로 진행이 되었잖아요. 여기 대한 내용은 우리가 이제네 그 마이크론과의 매출 부분에 대한 그 내용으로 괴리를 이제 해석을 했습니다.

44. 마이크론이 지난 분기 30조에서 이번 분기 65조원에 매출을 했기 때문에 거의 90% 100% 증가했죠. 매출이 두 배가 증가했어요. 근데 삼성전자는 어 세부 데이터가 나오진 않았지만 제가 추정해서 어 디스플레이 휴대폰 하만 쪽에 매출이 매분기 한 50조 되니까 어 지난 분기 매출이 170조였고요. 그럼 반도체 부분을 우리가 120조라고 추정을 합니다. 업계에서는. 그러면 지난 분기 매출이 80조에서 120조이면 한 60% 그 매출이 증가했죠. 60% 정도 증가했습니다. 하이닉스가 지난 분계 매출이 50조였어요. 이번에 85조라고 해요.

45. 그러면 50조에서 80조 85조가 대략 이것도 한 60% 증가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비교를 해 보죠. 제가 [목을 가다듬음] 말로 구현으로 설명드려서 잘 안 들어오시는데 마이크로는 90%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60% 매출이 증가했어요. 하이닉스도 60% 65%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그럼 단순하게 어 디램 34의 내용을 보게 되면 마이크론의 매출 증가율 대비 삼성전자 하이닉스 매출 증가율이 다수 떨어지죠. 그래서 주가가 강한 그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강한 상승의 흐름이 나타나지 않는 겁니다. 하지만 이제 이익률이라든가 어 큰 회사가 매출 증가 추세 이제 한계 효용점에 더 달아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하고 조금 작은 회사가 점핑 점핑 점핑 하면서 두 배씩 늘어나는 거하고는 좀 다르죠.

46.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시간이 가면 삼성 하이닉스에 대한 집중화된 어 매출 구조에 대한 현상으로 어 시장에서는 인식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하락에 대한 바닥 다지기 여전히 지금 진행되고 있는 수준에서의 상황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네. 그런데 아까 반도체 외에 이제 또 수남매가 중소형주 단으로 돌고 있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질문으로 전력기 쪽을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미국의 50개주 중에서 절반 이상이 전력망이 비상 경부가 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또 LG 이노택도 2분기 영업 이익이 되게 잘 나왔어요.

47. 2,500 2057% 올랐다고 하는데요.이 전력 설비 쪽에 대한 진단 부탁드릴게요. 오 좋아요. 제가 아마 지난주이 시간에서도 전력 설비를 문의 주셔 가지고 굉장히 좋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리고 나서 주가가 한번 올라갔다가 어제 그제 조정을 받았죠. 지금 그 진바닥을 찍는 과정에서의 흐름이고요. 전력 설비가 왜 좋냐?뭐 수출 좋고 분미 쪽에 북미향 그 저기 수요가 많다. 당연합니다. 근데 이게 하루 이틀들은 얘기가 아니죠. 1년 이상 북미 쪽 수출 늘어날 것이다. 이쪽에 매출 늘어날 것이다. 그러면 이게 언제까지 갈 것이냐? 우리가 이게 궁금한 거잖아요.

48. 그래. 전력 설비에 대해서 북미 쪽에서 노후된 전력 시설에 대한 수요가 있는데 이게 1년이 넘도록이 얘기가 나오는데 과연 이게 끝났는지 더 갈지 이게 궁금한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더 갑니다. 왜 더 가냐면 우리가 송전망 배전망 그 초구 변 변악기를 설치할 때 시내 이렇게 도로 좋고 환경 좋은데 그 던전소라고 하나 이게 없죠 없죠. 산속에 있거나 오지에 있거나 아주 접근하기 어려운데 있어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미 쪽 얼마나 산악 지역이 높습니까?이 이 산악 지역에 중간 중간 중간 변전소라든가 그 저기 송전방을 어 부분적으로 교체를 해야 됩니다.

49. 이게 단순하게 교체하자 해서 1년 만에 다 교체되고 이러지 않아요. 이게 그 교체하는데 짧으면 5년, 길면 7, 8년 걸립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추정해서 출론할 수 있는게 뭐냐면 한 1년 전, 1년 반 전부터 분미 전력 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노후 어 전력만 교체가 진행되고 있다. 너무 많이 들었던 내용인데 한 2년으로 잡죠. 길게 잡아서. 이게 최소 5년은 간다라는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조선업하고도 비슷합니다. 전력망 자체도. 그러면 2년 지났고요. 앞으로 3년은 계속 수주가 늘어날 수 있다라는 근거로의 접근이 가능합니다.

50. 그러면 전력 관련 종목들 단순하게 하 너무 지쳤어. 너무 오랫동안 이제 다 납품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앞으로 3년 더 수주가 유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전력 관련 종목들의 흐름들은 최근 많이 받았죠. 그리고 어 바닥 찍는 신호에서의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죠.이 이 과정에서 전환이 나타날 수 있는 흐름으로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럼 구체적으로 한번 우리 그림 한번 보시면서 우리 직관적으로 그림을 보시면 이해도가 좀 높아지시니까 어 한번 판단해 보겠습니다. 어 고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안 좋은 현상에서의 신호들을 고점이 낮아지고 형태 주가 하락을 안 좋은 형태라고 우리가 보통 얘기를 하죠.

51. 근데 여기서 긍정적인 시그널들이 몇 가지 있어요. 우리가 거래 바닥은 주가의 바닥이라고도 얘기합니다. 거래 바닥은 주가의 바닥 바닥이 나왔을 때 점점 줄어들고 있는 거 같은데. 그렇죠. 거래 바닥은 주가의 바닥이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주가가 바닥 짓고 턴할 때 기울기를 보셔야 됩니다. 기울기가 뭐냐면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주가 흐름에서의 지금 상황의 모습을 보면 하락 기울기죠. 전체적으로. 네. 반 수기 바뀝니다. 그니까 제가 고점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우려의 판단으로 주가에 대한 부분을 해석하지만 최근 흐름을 보면 수평 기울기로 바뀌었습니다.

52. 수평 기울기로 바뀌고 나서 상승 기울기로 원래 바뀌는 흐름들로의 전환이 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도 아까 말씀드렸고 하이닉스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바닥 따지기 과정에서의 종목들이 나타나는 겁니다. 계속 바닥을 탄탄하게 기초 공사 잘하고 있어요. 올라가기 위해서. 그래서 이게 현재 이게 LS1렉입니다. LS1렉 대표 종목의 이제 전력 기기 종목인데요. 바 기울기의 변화가 나타나는 현재의 상황에서의 모습이기 때문에 주가 바다 거래다 현재 형성됐고요. 여기서 턴오브 하기 위한 과정에서의 주가 흐름들이기 때문에 전력 기계 굳이 뭐 송배전에 대한 수출 북미향 어 그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

53. 요런 기본적인 데이터에 대한 판단으로 접근도 어 우호적이지만 기술적 측면에서 현재 주가 움직임에 대한 판단으로 접근해 볼 때도 상승 전환할 수 있는 모습에 대해 직전 단계를 보여주고 있지 않나 이렇게 해석을 그럽니다. 그러면 전력 기기 전선 또 ESS 냉각 설비 여러 분야가 있잖아요.이 중에서 AI 데이터 센터 투자와 실적이 가장 뭔가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부분이 어디라고 보세요? 어 말씀해 주신게 이제 오늘 세비국과 쫙 그게 어 우리 구독자 여러분께 많은 정보를 제공 다 따다다 말씀해 주시는데 제가 다 입력해서 다 설명드릴게요네. 어, 가장 이제 AI와 연동된 흐름에서의 그 기대치가 나올 수 있는 그 섹터는 어, 그 액침 냉각, 냉각 쪽은 좀 뭡니다.

54. 글로벌리 어, 그 데이터 센터의 그 냉각 관련 기업들이 국내 기업은 글로벌 12 안에 들어가기가 12 안에 기업이 없습니다. 시장은 굉장히 커요. 어,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요 소비에 있어서 데이터 센터에 쓰이는 전력과 그 냉각식시키는 전력이 거의 50대 50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냉각 시설에 대한 수요도는 굉장히 높은데 글로벌 기업 중에서 1 2 3 4 5 6 7 8 90 중에서 국내 기업은 없어요. 안타깝죠. 그래서 이쪽에 대한 수혜도는 크지 않다라는 측면으로서의 접근이 가능하고요. 전력과 관련돼서 우리나라 원탑이죠. 당연히 그 초구합 그 변합기는 우리나라 전 세계 1입니다.

55. 수에 있고요. 두 번째로 이제 ESS 우리가 이제 많이 언론에서 나오지만 이것도 뭐 중국 죄 중국이 어느 정도의 그 선점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중국제하면 우리나라가 또 원탑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AI와 어 AI 반도체가 하드웨어웨어라고 한다라면 소프트웨어이 주변에 있는 소프트웨어 종목들의 흐름들의 앞으로의 어 가능성을 판단해 볼 때 1, 2위를 판단해 보게 되면 저는 전력과 ESS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을 해봅니다. 아 또 더 구체적으로 여쭤보고 싶긴 한데요. 또 저희가 계장 전인만큼 다음 섹터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조선 방산 쪽에도 요즘 좀 다시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56. 그래서 하나호이 사실 최근에 캐나다 수주에 실패하면서 어, 주가가 잠시 좀 폭락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일단 2분기 영업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조선업의 수익성 개선이 업종 전반으로 좀 확산될 수 있을지 한번 진단 부탁드. 당연하죠. 그 전에 세비랭커 하나 오션이 그 캐나다 잠수함수에 실패했다. 이건 틀린 얘기입니다. 어 우선 협상 대상국에 탈락을 한 겁니다. 최종 협상 대상국 지정은 앞으로 시간이 있어요. 과거에 우리가 이제 그 체코 원전 수주할 때 어 우리가 이제 우선 협상 대상국에 지정이 됐고요.

57. 1년의 기간 동안 여러 가지 난해한 이슈들이 있은 다음에 어 최종 협상 대상국에 지정이 됐죠. 그러면 주가가 올라갔습니다. 두산에가 25,000원, 3만 원에서 10만 원까지 갔습니다. 그 실제적으로 최종 계약이 된 이후에 그래서 하나오션이 지정 협상대 협상 대상국에서는 독일에 밀렸어요. 뭐 여러 가지 이유는 제가 이전 시간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 우리나라 가지고 있는 잠수 건조에 대한 메리트를 설명해 주면서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탈락이 아니고 가능성이 있다라는 부분으로 해석이 가능하고요.

58. 그다음 이제 조선 업종 관심 있는 분들이 많으세요. 왜냐면 조선 업종이 지난해는 굉장히 조선 업종에 대한 어 그 저 기대감도 좋았고 주가도 좋았어요. 근데 오래 들어서 지수는 뭐 5,000포인트 6,000 포인트에서 9,000포인트까지 올라갔는데 조선업종은 제자리입니다. 음 많이 올라갔을 것 같죠. 조선업종은 1월부터 지금까지 주가가 제자리 내지는 일부 기자재는 하락했어요. 전혀 반응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난해 조선업종 좋다라고 해서 업항 좋다라고 해서 매수하신 분들이 많으세요.이 부분들이 지금 오랜 기간 동안 어 굉장히 속상해 하시는 형태 수준이거든요.

59. 어 이제 시장의 흐름이 변화한다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흐름이 변화한다는게 첫 번째가 시장에 돈이었기 때문에 어 비교적 가격적으로 이제 이해하기 쉽게 말씀드리면 200만 원, 300만 원 종목보다는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 종목들이 올라가는 형태의 시장이 만들어질 겁니다. 이게 이제 보통 가치주가 움직이는 시장이라고 우리가 보통 어, 좀 꼬아서 어렵게 말씀드리는 내용이긴 한데요. 어, 시장은 가치주 실적 장세가 움직이는 시장의 모습이 나타날 거고요. 여기에 이제 조선업종이 대표적인 가치주죠. 그러니까 실적 기반해서 내제적 가치가 있다라는 업종의 조선업종이 첫 번째입니다.

60. 그래서 실정 말씀을 주셨는데 이번 주에 어 많은 기업들의 조선업종의 종목들이 실적 발표합니다. 조선업종뿐만이 아니고 방산이나 뭐 뭐 뭐 기타 등등의 종목들이 많이 이번 주에 실적 발표하는데요. 조선업종은음 실적 당연히 역대급 실적이면 이번에 역대급 실적이 나와요. 최대치 실적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거는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돼요. 수주가 많이 돼서 역대급 실적이냐? 아닙니다. 지금 도크가 다 찼어요. 그러니까 한국적선향이 도크 한 아홉 개 가지고 있고요. 하나오션 삼성공업이 다섯 여섯 개 도크를 가지고 있어요. 많지 않죠? 네. 생각보다는 많지 않은요.

61. 근데 도크 제가 이제 어 회사에 있을 때 리서치 어 파트에 있을 때 탐방 조선업종에 내가 탐방을가 봤는데 도크가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데요. 한 500m 안 보여요. 500m 정도 됩니다. 끝이 안 보여요. 500m 되는데이 도크 안에 배한척을 건조하는게 아니고요. 많게는 대여서 작게는 선호척을 건조합니다. 근데 지금 우리나라 도크는 다 찼어요. 이제 인도의 어 조선 3사가 이제 새로운 도크를 짓고 있는데 이건 28년부터 운용이 되고요. 그럼 뭐가 실적에 반응하는 어 사상 최대 매출을 이익냐? 조선업종은 특이한 건 아니고요. 이제 그 잔금을 계속 주기별로 왔습니다.

62. 그러니까 최초에 계약금을 받고요. 두 번째 1단계 공정이 지나면 여기에 돈을 받고 2단계 공정, 3단계 공정 그 과정에서 가격 조정을 할 수 있어요. 왜냐면 조선업종은 우리나라가 세계 1이지 않습니까? 세계 1위기 때문에 조선업 수주가 올리게 되면 서로 높은 돈을 주고 신규 수주를 요청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중간 단계 가게 올라갑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지금 조선 업종의 전체적인 실적이 어 배 하나 짓는데 2년 짧게는 2년 긴 거는 3년 정도 걸리거든요. 2, 3년 동안의 흐름에서 계속 어 최대치 실적을 상회하는 형태의 모습들이 나타날 겁니다.

63. 그래서 조선업종의 대표적인 종목인 현대중공업의 주가를 보더라도 앞서 말씀드렸던 우리가 전력 기기 종목과 아주 유사합니다. 어, 그림 한번 잠깐 보시면 네. 어, 앞서 우리가 그 LS1을 봤을 때는 고점이 낮아지는 요런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줬죠. 그러면서 거래 바닥을 쳤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바닥 따지기를 거친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네고점낮다는 가격으로 흐름으로 급격한 하락이 나타났어요. 이런 종목들은 V자 반등의 실현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어 우리가 보통 앞서서 전체적인 시장의 모습은 유자형의 반등이 나타날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바닥 따지기 현상이 진행되는 과정이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원하는 건 V자 반등.

64. 그럼 V자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종목이 뭐가 있냐? 조선업종이 부위자 반등이 나올 수 있는 흐름에서의 모습입니다. 왜 부위자가 나오냐면요. 주가가 하락하면서요 과정에서 거래가 극히 감소하는 형태의 모습을 보여줬죠. 이거를 매물 공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매물 공백화에서 V자 반등 뭐요 정도 수준까지 대략 60만 원 수준까지는 V자 반등의 흐름이 진행될 수 있다. 조선적 긍정적으로 판단하시고 실적도 좋을 거고요. 전체적인 사이클 측면에서 이번 장에서 움직일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또 가격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지금 캐나다 프로젝트를 통해서 또 우리 조선의 어떤 기술력을 입증을 했기 때문에 지금 전 세계에서 우리 조선을 원한다고 하잖아요.

65. 네. 잠수함에 대한 또 기대감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또 조선 쪽에 대한 기대감도 계속해서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다음으로는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질문 한번 드려 볼 건데요.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이 2분기에 흑자 전환을 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생산 세액 공제를 제외하면 적자였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배터리 업항에 좀 바닥 신호로 봐야 될까요? 음, 이게 약간 이제 역설인데요. 말씀해 주신게 역설이긴 합니다. 왜냐면 흑자 전환 했는데 업항은 별로 안 좋다. 이렇게 역설이 제가 풀어서 제가 아주 쉽게 말씀을 드릴게요.

66. 어, LG 솔루션 실적은 그 세액 공제 빼고 나면 적작이 많습니다. 그런데 의미 있는 내용에서의 데이터가 이번에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나와요. 왜냐면 1,억 극자거든요. 이번에 LG 솔루션이 이번 분기에. 근데 세액 공제는 2,500억을 받았어요. 그러니까 한 천 몇백억이 적자잖아요. 근데 왜 의미가 있느냐? 딱 1년 전으로 와서 지난해 2분기 실적 내용을 보게 되면 어 영업 이익이 거의 제로입니다. 뭐 15억인가 흑자 났을 거예요. 근데 이때는 세액 공제를 5,억 받았어요. 지금 세액 공제를 2,500억 받았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지난해 5,억을 받았는데도 돈돈이었는데 이번 분기에는 2,500억밖에 안 받았는데도 흑자가 난 거예요.

67. 그러면 전체적으로 그 개선이 되어지고 있다라는 측면으로 첫 번째 접근이 가능하고요. 두 번째는 매출입니다. 일단 성장 산업은요. 그러니까 우리가 성장 산업을 어 2차든지 로봇, 바이오, IT 플랫폼을 성장 산업이라고 하는데 성장 산업은 이익을 크게 낼 필요까지는 없어요. 그러니까 몸집을 키워야 됩니다. 성장 산업은 초기에 회사가 계속 R&D를 통해서 미래 산업과 결부되었을 때 대박이 나는 업종을 성장 산업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성장 사람은 몸집만 계속 키워야 됩니다. 덩어리를 키워야 되거든요. 이게 크게 날 필요 없어요. LGL 솔루션이 이번 분기에 어 실적이 30조원입니다.

68. 그러면 30조원이 얼마냐? 주가 가장 좋았던 시장에서 업항이 좋았던 23년도 매출이 33조예요. 그러면 몸집 자체가 23년도 몸집으로 거의 회기했다라고 보고 있죠. 이익은음 많이 나면 좋겠지만 성장섹터의 종목들이 이익이 많이 나는 형태로 진행이 되면 그건 가치주로 넘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이익 규모에 대해서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요. 어 아주 적자만 아니면 되고요. 여기에 대해서 몸집이 굉장히 중요한데 2차런지에 대한 LG 서류 대표 종목의 흐름을 보면 몸집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이거는 부분이 이제 증대되는 현상이기 때문에 긍정적이다.

69. 이산재 업종에 대한 내용들 결론으로 말씀드리면 48억 사시면 됩니다라고 해석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네. 그러면 간략히 얘기하면 낙폭 과대반등이었다기보다는 최근에 추세 전환을 했다고 봐도 좋은 아직 반등을 주지는 않았기 때문에 전환 단계 전 단계이고요. 이산점의 종목들 혹시 그 대표주 셀사들을 가지고 계시면 빠지지도 않아요. 올라가지도 않지만 제 자리에서 제자리 팀뛰기를 하고 있어요. 다지기를 아주 탄탄히 하고 있죠. 어 그래서 바닥 따지기 과정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 장 한 15분 남은 상황이라서요.

70. 오늘장에 대한 대비 전략 세워 주시면 좋겠어요? 지금 삼성전자가 6%, 하이닉스가 8% 정도 하락 출발할 것 같은 프리마켓에서 가격 진행이 되어지고 있어요. 앞서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뭐 어제 아래꼬리 달았기 때문에 오늘 아래꼬리 달 거 같다라는 뇌피셜로의 시장 내용이 아니고요. 미국 시장의 내용을 깊이 있게 들어다 보게 되면 MBD 하락 맞습니다. 5% 하락이 맞는데 하락에 근거가 되는 배경이 실적이 악화됐다든가 재무적 가치에 훼손이 있었다든가 내제적 흐름에서의 어 그 저기 트래픽이 있어 가지고 주가가 하라는 것이 아니고요. 우리가 말하는 여러 가지 지금 뭐 순환 거래라든가 또 중국의 어 여러 기업들에 대한 상장 이슈라든가 요런 일반적 수준에서의 내용으로 하락을 했어요.

71. 그러면이 하락은 즉시의 흐름으로 제자리로 회기가 됩니다. 삼 하이닉스가 오늘 6% 8% 지금 현재 하락을 하고 있지만 내제적 가치의 흐름에 악제가 나온게 아니고 일반적 수준에서의 하락 요인입니다.이 하락 요인은 회복 단기간에 가능합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리고 또 한번 여러분께 오늘 어 동효 전략, 시장 전략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흔들리지 마세요. 제가 어 우연치께도 제가 나오는 화요일 날은 대부분 주가가 장초반에 하락했다가 반등을 다 줬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 전략은 똑같습니다. 하락이 나오로 절대 흔들리지 마시고요. 좀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72. 그러면 바로에 반등 나온 자리이기 때문에 오후장에서는 지금보다도 훨씬 나은 형태의 시장 모습이 연출될 가능성이 있다. 좀 지켜보자, 기다려 보자. 이렇게 네. 네. 어쨌든 지금 하락 출발하고 있기는 한 상황입니다만 사실 미국 증시에서 악재라고 보기에는 사실 새로운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곧 V자 반등을 또 기대해 볼 만하다라고 대표님이 진단을 해 주셨고요. 어 저희 방송은 항상 8시부터 8시 50분까지 매일매일 생방송 라이브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어 내일도 저희 방송을 꼭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오늘도 저희 방송 참고하셔서 꼭 성공적인 투자 전략 세워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73. 습니다. 그리고 언어 섹터인들 지금 농독한 섹터는 없습니다.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총체적 낭북의 모습이 이어지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자, 워디어 섹터. 어떤 섹터에 어떤 종목이 좋다라고 어 가음할 수 없는 만큼의 시장에 대부분이 약세 흐름이 뛰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자, 오디오가 넘어오게 되면 천천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천천히 이제 넘어오나요? 네. 자, 2026년 자, 7월 28일 화요일입니다. 8시 49분 지나고 있는 자, 심사임단과 함께하는 오전 라이브 방송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목소리가 나오게 되면 다 같이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요.

74. 네. 자, 천천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운은요. 네. 자, 플. 이다. 나스닥은요. 갭상승 음봉에 자 보시는 것처럼 추세가 꺾여 가지고 지금 매도 물량이 좀 출연이 되고 있습니다. 자, -0.18이고요. 자, SP도 동일합니다. 자, 추세가 이제는 저항을 받고 있는 모습이죠. 자, 저항을 받고 있다 보니까 자, 플. 0.02지만 02지만 사실상 개의이 물량 자체가 마이너스 한 1%대 가까이 됩니다.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좀 2%대 떨어졌습니다. 2%대 떨어졌는데 전저점까지는 일단 어이 멈춰 가지고 약간의 물량이 들어왔지만 큰 의미를 어떻게 둬야 될지 오늘 봐야 되지 않을까 어 생각이 듭니다.

75. 자, 그러면 어떤 영향으로 이런 어 모두 다 다 전체를 약세로 맞췄는지 아은이 26도에 33도입니다. 뭐 많이 덥습니다. 자, 그리고 제주도 27도에 32도 자 창훈하고 울산이 아,이 경상도 상당히 덥습니다. 지금 어 36도에 37도 대구는 38도 올라갑니다. 낙기온이 상당히 높으니깐요.이 에어컨 아래 있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채권 시장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미국제 유가가 하락하는 분위기와 함께 채권 시장 강세 마감이 되었습니다. 0.8pp 8PP 그리고 10년물이 2.8pp가 어 하락 마감이 되다 보니까 채권 시장 강세 마감이 되었는데 자 미국과 이란의 무력 중돌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과 함께 국제가 급락하면서 시장의 강세 압력을 받았습니다.

76. 다만 어 국고체 입찰 및 회사 물량 부담 속에서 강세폭은 어느 정도 장중에 제한을 받았는데 한편에 이제의 5년물 CDS 프리미엄이 작년 11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을 했습니다. 자 이게 하나의 지표라고 좀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지표가 사실상 분동성을 좀 준다 주었다라고 좀 볼 수 있겠죠. 자, 추식 시장입니다. 자, 일단 3대 지속 모두 다 혼조 마감이 되었습니다. 유역 전시는 반도체 업종이 전반적인 약세 지속이 되면서 혼조 마감이 되는데 자 미국과 이란의 공습 중단과 그리고 국제과 급락의 대회의 대회 우려 완화와 완화되면서 강세 출발 이후 자이 다만이 전체적인이 분위기는 중국의 CXMT의 성공적인 상점이 이어 가지고 중국의 반도체 노강 장비의 개발 착수 보도와 함께 ASML의이 -5.860%대 60%대 하락을 통해 가지고 어 반도체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77. 엔비디아는 -4.99의 9의 5% 가까이 떨어졌고요. 오픈 AI 데이터 센터의 확장에 연한 자 금융 보증 협의 소식과 함께 더해지면서 시장 약세 흐름을 빼게 되었고요. 환율 시장 같은 경우는 1465원으로 넘어왔습니다. NDF여 환율 또한 1464원으로 넘어왔는데 어 달러 인덱스 같은 경우도 101선으로 강세 유지가 지금 되고 있는 분위기에와 함께 어 달러 인덱스 환율은 수급과 대회 사항이 살펴면 가운데 상승 마감이 되었습니다. 주관 장중 외국인 코스피 숨 매도에 따른 어 자 커스터디의이 수요와 함께 수입 업체들의 결체 수요가 위의를 한 점에 있어 가지고 상승이 환율에 상승 압력이 좀 받았는데 다만 야간의 장 중에 미국과 이런 간의 지정학적 우료 완화의 기대 영향을 통해 가지고 상승폭은 축소되었습니다.

78. 자,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군사 행동 가능성을 시산하면서도 이란에 반대편에서이 반 뒤편에서는 이런 거의 좋은 대화를 하고 있다라고 자 다시 한번 더 코멘트를 던지다 보니까 시장은 다시 한번 더 적감이선 들어오도 어느 정도 제한적으로 또 마감이 됐다는 거 보셔야 됩니다. 자, 유가 하락 그리고 반도체는 중국의 DUV 이슈로 인해가지 어제 흔들렸습니다. 자, 미국의 정신은 육과 하락의 하락이라는 호재와 중국 반도체 자립의 이슈라는 악재가 충돌하면서 혼조 마감이 되었는데 자 SP 500원 혼조 그리고 나스닥은 반도체의 약세 흐름의 부진 그리고 다운은 상대적인이 견조하게 좀 보이는데 11개 업정 중에서 에너지 유틸리티 IT 부동산 하락했고 나머지는 상대적으로 강세를통 보였습니다.

79. 충동 긴장 완화로 인해 가지고 7% 대가 하락이 가장 큰 변수가 좀 되었는데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로 인한 중단을 하면서 전쟁 시장은 전쟁 리스크를 크게 낮추면서 어 시장 어느 정도 반영이 되었습니다. 자 미국은 자 일단 핵심 내용은 어 협상에 인한 공격 중단 그리고 터널포원 이란과 좋은 대화를 하고 있다. 그리고 무기 부족 때문에 중단했다라는 보도를 분인했고요. 자,이라는에 중국의 중국의 중제 노력에 화답을 보내는 분위기와 함께 자 미국가의 직접 회당이 아니란는 주장 그리고 5만을 통해 가지고 협상 진행을 하고 있고 그리고 호르모즈 해협의 여전히 폐쇄 상태라는 발표와 함께 어 시장은 뭐 제한적이지만 그래도 어 어느 정도 이제이 좀 대화를 통해 가지고 대화를 통해 가지고 시장의이 모습이 좀 나온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80. 자, 시장은 어, 결국 시장은 당장 전면적의 가능성이 나아졌습니다라는 해석인데 자, WT 국제가 하루 만에 7.5%대 5%대 급락을 하면서 82달러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IBC에서는 지금 현재 중국 원유 수익 감소가 유가를 찾고 있다라는 분석까지도 냈습니다. 중국이 지금 하루에 400에서 50만 어 50만 어 50만 그 500만 배럴 정도의 수입을 줄이고 있으며이 수입의 감소는이 공급 부족 상태를 일단 상세하고 있다랍니다. 특히나 요번 주는 자 무엇보다도 FMC 회의 FMC는 자 긍정적으로 좀 받아들이고 있고 ing 같은 경우도 유가는 다시 내려올 어 추가적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

81. 여러 가지 이야기합니다. 특히나 제일 먼저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은 이제 DUV인데 오늘 핵심 악제는 DUV입니다. 장중에 중국이 자체의 DUV 노강자물 샌드하는 본도가 나왔는데 자 이거는 좀 이거는 좀 말이 말이 안 되는게 아니라 이게 작년에 나온 뉴스거든요. 작년 거거든요. 작년에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오늘이 내용이 시장에서 악재다. 야, 좀 아, 애매 애매합니다. 중국은 올해 이제 DUV 생산 다섯 대산을 내년에 20대 생산을 목표로 어, 세우고 있다라고 합니다. 자, 특히나 ASL 같은 경우에 EU비 이제는 이제 세대 장비인데 어, 시장은 놀란 이유가 뭐냐면 중 어,이 중국인 이제 반도체 장비에 국산화에 추진한다는 점 때문입니다.

82. 자, 그걸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특히나 아 정말 이게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이런 시장에 이런 어 나오는 시점 때문일까요? 아이 시점이다 보니까 오히려 더 시장에서는 과하게 반응을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또 생각이 들만큼 좀 애매모합니다. 그렇죠? 예. 자, 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전반적인 종목들의 주가 이치를 보게 되면 제일 먼저 SK 하이닉스의 ADR 자, 전반적인 어, 어제의이 7.4%대 %대 하락을 했고요. 그리고 엔비디아, 마이크론, 자, 메타뿐만 아니라 샌디스크, 자, 랜리서치 모두 다 하락을 했고 애플이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83. 시가총에 1위로 이제 등극이 됐는데 자, 돈을 안 쓰니까 가만히 있으니까 그냥 가만히 있으니까 1위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자, 일단 뭐 그 정도 보면 될 것 같고요. Q큐라든지 자 여러 이제이 관련의이 낙폭가대로 어이 바닥에 움직이는 종목들이 몇번 좀 움직이는 걸 제외하고는 현재는 좀 여러분들이 볼 건 아직까지는 또 못습니다. 국내 증시하고 제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쪽보다도 관련이 없는 쪽에 종목들이 좀 많이 올랐다는 거. 그리고 국제 효과가 한 7.5%대 5%대 내렸다라는 걸 제하면 나머지 쪽은 너 대품 올랐던게 자 익스피디아라든지 아니면 카니발 로아 카리비안 크루즈라든지 자 소매 어인 메이시스 상승 그리고 소피파이가 올라간다는 것은 이제 반대편 낙폭드를 통해 가지고 바닥에 움직였었던 종목들만 움직였다라는 거 좀 보여 주고 있습니다.

84. 특히나 오늘 이제 시장을 보게 된다면 자 오늘 시장에 보게 된다면 오늘 큰폭으로 좀 하락 출발이 어느 정도 예고가 좀 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이 표환을 본다면 자 보시는 것처럼 일단 자 MXCI 한국 지수가 자 EWI가 1% 대학간 선물이 5%대 컴포로 떨어져 내려와 있습니다. 자 그리고 WTI 국제가 국제가 자 8% 대고요. 필라델피아 반도 지수가 2% 대달러 환율이 1465원이고요. 자, 그리고 자, 그리고 이미 국채 금리가 신년물이 4.64로 시장에 약세 흐름을 좀 뛸 분위기입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오늘 어,이 지금 오늘 출발은요.

85. 자, 코스피 코스타 큰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어 어 3전닉스가 3전닉스가 자 5%대 6 6%대 8%대 그래서 코스피가 5.57 마너스 그리고 코스닥이 3.4 3.43으로 금폭으로 어 떨어져서 출발을 합니다. 자,이 모든 것이 시장에 이제 정말 좀 안정되는 모습이 나와야 되는데 조금 오늘은 일단 하락 큰폭으로 하락 출발 이후에 어, 다음에 나오는 포지션은 한번 체크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커피 한잔씩 드시면서요. 차분하게 보면서 시장을 대응 준비를 좀 해 보도록 자, 천천히 들어오시고요.

86. 자, 건션 드시면서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큰폭으로 자, 미증시 그리고 3전 닉스가 6%대 8%대 자 큰폭으로 떨어져서 자, 출발하다 보니까 대부분이 전업종이 좀 약세 흐름을 띄고 있고요. 그중에서 오늘은 AI 소프트웨어 쪽하고 자, 많이 뒀습니다. 여러분 우리 에어컨 쪽에 자이 실내 에어컨 쪽에 관련한 종목들이 오르는 걸 제외하면 자 테마를 제외한 밸류 관점으로는 전반적인 약세 흐름을 띄면서 오늘 시장이 큰폭으로 떨어져서 저 진행이 좀 되고 있습니다. 자 한번 천천히 봐 주시길 바라겠고요. 자 전반적으로 오늘 컴포로 떨어졌습니다.

87. 예, 삼전닉스도 6%대 현재 9%대 자, 금폭으로 떨어져서 전 출발을 하고 있고요. 예, 전반적으로 오늘 트리딩도 오늘은 아직까지는 전혀 자, 보이지 않는 충입니다. 자, 전반적으로 자, 스탠디스크가 뭐 한 13% 대좀 [콧방귀] 오늘 조금 약세 흐름을 좀 띄면서 음, 띄면서 약간의이 포지션이 좀 꼬일 것 같습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우리나라 투스 상품이 있는 한 이런 컴폭으로 떨어져서 이제 차익과 비차익이 움직이면서 어, 갭을 메꾸려 그러는 거는 과거 일입니다. 이제 완전히 세상 대한민국의 환경이 바뀌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개파락의 양봉의 수급이 전혀 들어오진 않습니다.

88. 오히려 더 밉니다. 더 밀어 가지고 어 예전에 보지 못했었던 대한민국의 환경이 지속적으로 지금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거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뭐 어떻게 좀 받아들여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일단 어이 3전닉스가 6%대 9% 대입니다. 너무 많이 떨어집니다. 어떤 좀이 손길이 좀 필요한 시점인데 아직까지 자 국내 증책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는 모습이고 자 그리고 또 너무 낙폭이 크죠. 그렇죠. 예, 너무 크다 보니까 자, 지금 5.7%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이 또 오늘도 서킷 프레이크가 한번 어, 작동이 되는 것이 아닌가 또 이런 생각도 좀 많이 듭니다.

89. 5% 대, 6%대 업종은 지금 현재 어, 언어 업종이 지금 현재이 농국하다 뭐 어, 대안으로 볼 수 있다라는 적은 전혀 없습니다. 대한 쪽 대한이라는 것은 현재 뭐 어 지금이 업종별로 뭐 우리가이 좀 볼 수 있는 쪽을 볼 수 있 어 만약에 본다 그러면 어 대안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을 찾아야 되는데 자 그런 쪽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자 대한민국 언어 업종도 다 동일하게 현재 전업종이 자 전 업종이 다시 한번 더 조금 더 불편한 자리가 현재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 외국인이 오늘 어 그래,억을 좀 던지기고 있고 나머지 이제 시가 총의 상위 종목들 전체적으로 오늘 약세 흐름을 좀 띄고 있고 나머지 쪽은 트레이딩입니다.

90. 트레이딩 좀 돌고 있는데 자 오늘도 트레이딩으로 접근을 좀 해 가지고 봐야 될지 나머지를 어떻게 봐야 될지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셀바스 AI가 자 급등을 하면서 셀바스 움직임이 스프 어 소프트웨어 AI 소프트웨어 쪽으로 차를 움직이고 있다라는 것. 자, 제외하면 현재는 자, 지금은 현재는 아직는 없고 자, 진단 키트 쪽으로 셀리드가 어제 바닥에서 상한가를 보냈고 오늘 추가적인 자, 급등을 보이는데이 종목도 자,이 종목도 자, 이거는 트레이딩 완전히 트레이딩이고 휴마시스도 바닥에서 보이는데 큰 의미가 없고 진단 키트 쪽은 아닌 거 같고 오늘 지금 5% % 개파락의 단봉에 약간의 수급은 좀 들어오네요.

91. 더 이상 이제 하방 어 하락 사이클 하방 하락 서킷은 오늘은 한 차례를 멈춰 줄 것 같네요. 일단은 아직까진는 아닙니다. 자파락에서 3전닉스가 자 분봉을 보시게 된 것처럼 자 일단 먼저 끌어올립니다. 자 끌어올리면서 저가 매수가 현재 들어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 삼성전자의 분봉을 보면서 전반적인 시장을 다시 한번 더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요걸 좀 끌어 올려야 됩니다. 삼전스가 모두 다 대한민국을 다 좌우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트레이딩은 어, 시가총이 낮은 종목들입니다. 아주 어, 아주이 아주 그 시가총이 낮은 종목들을 재미하거든 현재 움직임은 전혀 없습니다.

92. 아, 지금 3점 닉스입니다. 3점 닉스. 자, 그리고 우리나라 코스닥 지수. 자, 같이 이렇게 체크를 하면서음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자, 이제 3닉스 지금 여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예 앞에 보시는 것이 지금 현재 어 [콧방귀]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 코스닥 지수 그리고 삼전자 일봉 자 여기 이제 머리를 들어야 됩니다. 근데 어 오늘 좀 매도가 또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제 이게 어 트레이딩으로 이제 어 인버스 쪽으로 이제 완전히 또 몰려 가지고 한쪽으로 이제 어 밀고 있는 어이 밀고 있는 좀 모습인데 자 한마디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93. 그렇죠? 우리는 좀에 지금 호재가 나와야 되는데 호재가 나오지 않습니다. 전반적인 글로벌 악재 전반적으로 지금 현재 많이 좀 깔려 있는 모습인데 참 잠깐만요. 시장 봐야죠, 그래도 예, 지금은 잡단한 시간이 아니라 봐야 됩니다. 자, 잠깐만요. 자, 잠시만요. 자, 일단 음, 오늘 매도 사이드 카가 또 걸렸습니다. 자, 매도 사이드 카 발동했습니다. 자, 매도 사이드 카. 자, 일단 매도 사이크카는 오늘 또 발동했고요. 음, 지금 오늘 자, 9시 6분 2초에 자, 일단 매도 사이드 카가 활동되었고 내일 [콧방귀] SK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인데요.

94. 어, 내일 어, 매출 64조. 아, 80. 자, 매출이 84조. 그리고 영업 이익이 64조로 일단 예측 전망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천년 동기 대비 한 378% 대어 677% 대를이 통해 가지고 단기 순익이익은 51%라 그러면 한 737% 대의 성장을 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 장 중에 자 SK 하이닉스가 어떻게 돌려줄지 자 SK 하이닉스 삼성 이제 두 개를 지금 나눠 가지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오래 들어 가지고 어 코스피에서는 총 42차례 매수는 20차례 매도는 22차례 사이드카가 오늘 발동이 오늘까지 또 되었습니다.

95. 자이 정말음 답답한 노릇입니다. 대한민국이 정도까지 변동성을 보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균적으로 미국에 끝난 뭐이 미증시에서 끝난 어 마이크론이라든지 아니면 뭐 다른이 뭐 마이크론이라든지 엔비디아 뭐처럼 사실 움직여야 되는게 맞는데 정말 진짜 이제 말할 힘도 없어요.음 뭔가 다 아시죠? 예. 다 아시니까 제가 굳이 뭐 굳이 말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굳이 말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자 일단은 자 3전닉스가 일단 어 3전닉스가 자 SK 하이닉스가 일단 수톱이 되었습니다. 하락은 자 보시는 것처럼 SK 하이닉스입니다.

96. 지금 이게 이게 지금 3전닉스고요.음 자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SK 하이닉스 일단 멈췄습니다. 자, 먼저 있고. 자, 확인하시고요. 자, SK 아이닉스 자, 일단 멈췄습니다. 일단은 어 약간 SK 하이닉스가 매도 물량이 나오고 조금 아쉽지만 약간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자 코스닥은 더 이상 매도 물량이 나오지 않고 거래소 같은 경우에는 어 지금 3닉스 매도 물량이게 조금 나오고 있습니다. 자,이 네이버는 플러스로 좀 이제 움직이고 개파락의 양봉으로 어 플러스 유지 되고 있는데 자 일단 매도 뭐 매도 7만7개하고 2만 어 28만 개가 지금 나왔는데 요거 지금 약간 좀 멈춰 줄 수 있는데 요게 이제 멈춰야지 나머지도 이제 또 같이 좀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97. 지금이 정도 사실음 사실 그래요. 여러분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면 어이 정도까지 하락은 아니에요. 아 삼성전자가 하루에 7%씩 매일같이 뭐 급락 급등 이게 아니에요. 이게 지금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그대로입니다. 이렇게까지 시가총이 1등 1위이 그 시가총 1위가 이렇게 나올 건 아니에요. 이거는 잘못된 거 맞아요. 여러분들이 주식 종목을 잘못 발굴한거나 그런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예. 지금 사실 상식적으로는 맞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미국도 그렇고 뭐 전 세계 글로벌 지금 미국의 마이크론도 그렇고 MB에대아도 그렇고 어 뭐 좀 그 하락률만큼 같이 움직여야 되는데 대한민국이 지금 그렇지 않다라는 거 여러분들.

98. 제가 말 안 해도 여러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여러분들이 상식 안에서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 지금 왜 그러는지 다 아실 겁니다. 예. 급락 막 10 시가 총액이 시가 총액이 뭐 1조 1400조가 매일같이 10% 10% 10%씩 이게 사실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예. 예. 지금은 뭐 아무리 상식적인 이야기를 해도 어 저는 관심이 없는에 지금 통하지 않기 때문에 뭐 정말 뭐 그냥 예 뭐 좀 그렇습니다. 네. 지금 더 밀리고 있죠. 네. 지금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네. 자, 이렇게 되면 음. 사이드카가 아니라 서킷 브레이크까지 또 갈 거 같습니다.

99. 자, 오늘은 아 막요 제 욕 욕을 어제도 이제 욕을 좀 아 욕 그만하자. 예. 세상 탁 그만하자 생각했는데 지금 사실이 너무 심합니다. 예. 너무 심해서 좀 화가 또 많이 나네요. 예. 태도에도 너무 하네. 그죠? 자, 네.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해요. 해도 해도 너무하다. 음. 아, 최소한음 그 피어 그룹 대비 동일하게만 좀 움직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왜 우리만 우리나라만 우리만 뭐 이렇게이 이런음 것을 그냥 어 보고 있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예. 자, 미국에 이제에 미증시에서 끝난 거 한번 보면 자, 마이크론이 2% 대어요.

100. 자, 마이크론이 시총이 우리보다 이제 3전닉스보다 더 높습니다. 이제 SK 하이닉스보다도 더 높습니다. SK하이닉스가 오늘 기준 지금 현재 기준으로 그 1100조인데요. 어, 마이크론이 1400조입니다. 어제 종가 기준으로 1490조. 그러니까 한 약 한 1,00조. 말이 안 되는 소리죠. 그렇죠? 예. 말이 안 되죠. 사이즈가 틀린데요. 예. 말이 안 되죠. 예. 자, 그리고 어, 지금 삼성전자가 지금 현재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1300조입니다. 자, 마이크론이 1천 약 1,500조죠? 말이 안 됩니다. 다 왜 그럴까요? 이게 마이크로 님.

101. 음. 자, 엔비디아. 엔비디아 보시면요. 자, 엔비디아가 시가 총액이 지금 6조 얘는 뭐 비교할 건 안 되고요.이 안 되고 우리가 이제 비교해야 되는 건 당연히 이제 어, 메모리 3, 4를 비교해야 되는데 지금 메모리 3사 당연히 이제 마이크론이 마이크론이 현재 오늘 약 1500조 대한민국의 삼성전자가 오늘 기준으로 1360조.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1100초. 자,이 자, 꼴따구가 아,이 꼴찌가 드디 1등이 되었습니다. 마이크론이 드디어 1등. 자, 1등. 아, 사이즈도 딱지만한게 1등이 되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메모리 어깨의 1등.

102. 자, 1등. 이게 다 지금 여러분들이 맞이하고 있는 대한민국에 알고 있는 그대로입니다. 상식적으로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상식적으로만. 상품 하나 잘 만들어 가지고 정말 정말 좀 아니다 싶으면 좀 사과하고 아 사과하고 좀 아 바꾸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가라는 생각이 또 듭니다. 이런 거 볼 필요 없습니다. 지금 제일 중요한 거는 지수를 움직이는 그 업종의 종목들입니다. 예. 3전닉스입니다. 3전닉스. 나머지 이제 트레이딩 하실 분들은요. 여기 보시면 어 트레이딩 스핀을 요렇게 오픈해 놓으시고요. 여기 보시면 종목별로 어 시장에서 이제 반대로 좀 움직이는 쪽이기 때문에 수급 [목을 가다듬음] 보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103. 자 포톤이 시가 총액이 300억입니다. 요런 거는 시가 총액이 이렇게 많이 낮은 종목들은 제가 또 말씀 못 드리기 때문에 지금 트레이드 스핀을 오픈해 놓으시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은 현대 힘스가 이제 기술적 반등으로 다시 한번 더 좀 움직이고 있는데 요런 거 한번 체크하셔 가지고 좀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고요. 예. 각자 판단하시면 됩니다. 이쪽은 [콧방귀] 대부분의 트레이딩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고. 자, 반대로 반대로 지금 여러분들이 어,이 HTS에다 두고 봐야 되는 거는 자, 3전릭스의 분봉 흐름을 같이 보셔야 됩니다. 같이 보셔야 됩니다.

104. 같이 보시고 있으면 어, 시장의 전체적인 시장의 사이즈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자, 오늘은 코스닥은 일단 매도 물량이 안 됩니다. 오히려도 매수가 지금 이제 들어가고 있고 있는데 어 래소의 3전 닉스에서 대량의 매도 물량 쇼 포지션으로 아침부터 어 쇼 포지션으로 한침부터 어이 강하게 시장에서 한쪽으로 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더 뭐 우리나라에 뭐 알고 있는 그런 상품 때문에 정말 더이 지금 보지션 잡혔는 거죠. 예. 그래서 기존에 이제 갭 물량 그런 거는음이 자이 전체적인 과거에 우리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비책 물량 이런 거는 룰이 많이 깨져 있는 상태입니다.

105. 수급이 너무 압도적으로 한쪽으로음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래서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나머지 쪽은 나머지 쪽은 자 지금 이제 조금씩 봐야 되겠죠? 예, 일단 여기까지만 보고 어 트레이딩 쪽을 한번 체크해 보도록 자, 오늘은 수급은 전반적으로 아직까진 또 없습니다. 없고 없고 없고 전반적으로 외국인들의 코스닥은 매도가 아직 없습니다. 이제 외국인들도 어이 알죠. 더 이상 자기들도 팔게 없다. 팔게 없다. 팔게 없다. 예. 우리나라 현재 개인들에만 지금 던질 겁니다. 이제부터는요. 지금부터는음 제가 제가 생각하고 있는 상식 안에서는 만약에 지금은 어차피 이제 상식이 통하지 않다라고도 좀 볼 수 있는 좀 분위기이긴 하지만 어 제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지금부터는 어 누가 더 참을 있고 이제 좀 버틸 수 있느냐의 그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106. 지금 오늘까지 하락은요. 이제는 어 리먼 사스태 때 고전 대비 70% 어 완전히 끝외하고는 새로운 세상입니다. 새로운 하락률의 세상입니다. 오늘까지 4%죠. 44% 빠졌습니다. 역대 3입니다. 다버블 리먼 사태 다음에 코로나보다 더 심하게 빠졌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지금 현재 45%입니다. 45% 자 새로운 세상입니다. 새로운 세상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세상입니다. 하락률 -45%입니다. 이거는 아무도 상상하거나 예측 못하는 시장입니다. 아무도 한 번도가 보지 못했던 세상이다 보니까 이렇습니다. 자, 그런데이 모든 촉발은 글로벌 전체적으로 국내 시장이 제일 크게 작동을 했고 그 국내 시장의 변동성을 첫 번째 만든 것은 자,이 자, 2X 자, 투익스 레버리지 자 상품 때문습니다.

107. 자, 글로벌적으로 다 이야기를 하죠. 대한민국이 출발 도화선이 어 출발선이라고 예 요게 출발해서 글로벌 기술주 변동성을 키웠고 자 변동성을 키우다 보니까 나머지가 어 하나씩 뭐 악재가 나오면서 악재가 받아들여서 어 받아들이는 시장이 있고 악재가 나와도 어 호재가 더 강하기 때문에 올라가는 시장이에 여러분들 악제 호재를 구분해서 보셔야 되는데 여기 출발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 국내 시장도 어 전 종목 2,500개 종목 중에서 현재 90%가 자 90%가 현재 자 이제부터는 그의 90% 가까이 됩니다. 90%가 26주. 자 그리고 나머지 이제 절반이 52주.

108. 자, 순접가입니다. 자, 그러면 대응을 어떻게 해야 되냐? 지금 현재는 대응이 아직까지 불가능합니다. 왜? 업종별로 대안으로 움직일 수 있는 섹터가 나와야 되는데 없습니다. 대한민국 안에서는 만약에 A라는 종목이 빠졌어. 그러면 B라는 종목으로 교체 매매를 하든 자 B라는 종목이 없으면 테마에 C로 가든지 D로 가야 되는데 테마도 없습니다. 테마도 어 단순 단기 트레이딩 테마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와, 새로운 세상을 여러분들이 어, 우리나라 대한민국 주식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을 현재 여러분들은 겪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대한민국 어떤 정보 어이 전문가들도 어 저뿐만 아니라 저도 평생 살다가 처음 보는거다 보니까 어 과거의 레퍼런스가 만약에 있었던 사례라 그러면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라고 이야기 드릴 수 있는데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세상으로 가다 보니까 여러분들한테 의견을 드리기가 드려도 어 정말 좀 방향성이 없는 의견 같습니다.

109. 어쨌든이 상황에서도 어떻게 하든 어이 대한주를 찾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 대한주를 찾으려고 하고 있는데 아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십시오.음 음. 시장이 조금만 안착 더 이상 밀리지 않고 조금만 더 행보를 한다 그러면 제가 우후죽순으로 많이 찾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어음 지금은 대한민국의 어이 뭐 최고의 전문가 여러분들이 아는 엄청나게 유명한 전문가들도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했던 경험이다 보니까 모두 다 예측입니다.이 이 현재 사항과 현재 사항과 자, 여기서 요까지 현재 사항과 동일하게 현재 마이너스 현재 또 올라갔네요. - 45.5%의 5%의 하락률은 자 리먼 때 아 이컴 큰법을음 자 리먼 제외하고는 2번이 처음이다 보니까 이때는 글로벌 위기였습니다.

110. 글로벌 위기는 글로벌 위기는 자 어느 정도 어 시장에서 어 같이 나오는 시그널이 있기 때문에 대응이 가능한데 이거는 나홀로 하락 이게 나오다 보니까 아무도 대응을 못 합니다. 어. 음.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맞이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현재 하락률을 어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현재 리먼 사태라든지 다컴버블처럼 과거에 글로벌 위기 사항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우리끼리만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뭐 어 이젠 화낼 힘도 없습니다. 화낼 힘도 없습니다. 그냥 어 정신 나간 사람처럼 정신 나간 사람처럼 그냥 웃고 있는 상황 중에 하나입니다.

111. 예. 웃고 있습니다. 예. 이걸 보고도 아무렇치 않게 있으시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어 [콧방귀] 모르겠습니다. 보고 있는지 아니면 대한민국의 3전 닉스로 어 대한민국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음 좀 알고 계시는지 어 좀 사실 좀 어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 어떻게 하겠습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 예, 참 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이 불쌍한 어,이 대한민국의이 모든 주식 투자자들을 위해서 어, 삼전 레브리지 2X 상품을 조금 자, 변경을 좀 해 주시는 것도 아, 나쁘지 않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더 예, 좀 드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112. 자, 45%입니다. 어마어마하죠? 음. 7월 달에 사이드카. 자, 사이드카 발동. 어마어마합니다. 와, 진짜이 지금 그 정말 어마어마한 사이드 카가 아,이 사이드카가 매일 터지고 있습니다. 매일 와 이게 이게 지금 현재 대한민 성품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와. 음. 이걸 보고도 좀 아무렇으시면 안 된다. 음. 정말 이러면 안 된다. 음. 이러면 안 된다. 안 된다. 이게 이게 지금 자 이게 금 이게 지금 목요일 건데. 자, 그래서 오늘 자, 오늘 것까지 합치면 이제 여기 지금 자, 리먼 자, 여기 코로나 자 오늘 기준으로 -45% 자 그러면 어, 그 2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113. 예, 정말 아, 25년이 아니죠. 예. 한 17년 만에 18년 17년 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게 지금 또 넘어갔네요. 또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 -45.5 -45점 6음 새로운 어 세계에서 어 지금 새로운 신기록을 재고 있습니다. 신기록, 글로벌 신기록, 대한민국 신기록. 예. 자, 그리고 이것이 자, 요번 달 자, 요거 때문에 보시는 것처럼 트랙스 레버리지가 나오고 나서 어, 지금 한 달 동안에 지금 한 달 동안 매일같이 변동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자. 아. 혹시이 방송 들으시는 분들 중에서 그 투스 레버리지 때문에 그런게 아니다라고 혹시 알고 계시는 분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

114. 어 대한민국만 예 전체적으로 반도체는 현재 약세인 건 맞는데 어 대한민국이 미국 그리고 글로벌보다도 오히려 더 이런이 변동성이 큰게이 투익스 때문에 그런게 아니다. 어 아이고 혹시 그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 상식 말고 어 알고 계시는 분이 있으면 혹시 댓글창에 좀 올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참조하도록 하려고요. 예. 처음 있는 어 주식 역사상으로 처음 있는 일이다 보니까 어 혹시 알고 계신 분들 있으면 저도 어 공부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안타깝다라는 것은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 마이크론입니다. 마이크론이 시가 총액이 예 자 똑같 똑같은이 메모리 업체인데 얘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115. 특게 변동성이 없어요. 음. 마이크로는음 시가 총액이 약 한 1,500조. 자, 그리고 음, 메모리 비중이 예, 10% 대인데 어, 3전닉스가 사실상 뭐 거의 뭐 대부분인데 3전닉스는 이렇게 빠지고 얘는 2%입니다. 자, 반도체 전반적으로 어, 약세 흐름을 만드는 것 어, 그 자체가 또 한 3전 닉스에서부터 출발했다. 그 시작해서 글로벌 전체적으로 예. 근데이 빠지더라도 같이 빠져야 되는데 지금 이제 그 오늘 업종도 업종이 없어요. 업종은 개별적인이 모멘텀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업정을 뭐 단타를 치는 것도 안 되고 업종이 없습니다.

116. 업종 업종이 없다라는 것은 밑에 보시게 되면 업종으로 물량이 들어가는 것은 없습니다. 그냥 개별적인 모멘트입니다. 뭐 어떤 어 어떤 업종의 어떤 종목도 그냥 개별적으로 이 전종목이 오늘 뭐 하락이라 그래도 뭐 과이 아닐 정도로 또다시음 보이고 있네요. 가능하면 가능하면음 아 좀 단담하게음 어, 좀 대안을 찾아 가지고 또 이제 교체뿐만 아니라 준비를 좀 진행을 하려 그랬는데 어, 지금 현상은 어, 손을 못 댈 정도로 어, 너무 극 어 극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음. 미시장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준이 아니면 우리나라의 어느 정도 하락과 상승의 기준이 [콧방귀] 어 예전하고 전혀 틀려졌고음 그로 인해 가지고 뭔가이 어 힌트를 아무리 얻으려고 해도음 어 힌트가 없습니다.

117. 힌트가 뭔가음 지풀하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어떤 힌트를 좀 찾으려고 찾으려고 [목을 가다듬음] 하는데 아니 저는 찾을 거예요.음 음. 그렇지 않 저는. 어, 어떻게 하든 어, 다음 달에는 어, 저의이 별 어,이 음, 저의 이제 본모습을 좀 보여 드려야 되기 때문에 찾는데 어, 지금 이런이 극단적인 모습이 현재 나오고 있는데 찾을 겁니다. 걱정하지 마시. 찾는데 자, 뭐 다음 달 이제 어느 정도 이제 다음 달 찾을 겁니다. 예. 어떻게 하든 찾을 겁니다. 답을. 자, 우리는 답을 어떻게든 찾을 겁니다. 예, 찾는데 한 가지만 알고 있자라는 겁니다.

118. [목을 가다듬음] 자,이 한 가지만 알고 있자라는 아,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이 양치수가 이제 제일 기본이 되고 있는 대한민국 반도체 그 메모리. [한숨] 지금 현재 대한민국 메모리 1등 2등이 두 개가 글로벌을 현재 좀 [목을 가다듬음] 아 좀이 전체 [콧방귀] 시장의이 하락의 주범 그리고 변동성의 주범 그리고 도박장 같은 그 주범이 현재 되고 있다라는 네. 요게 지금 아 글로벌 처음 있는 일입니다. 글로벌 글로벌 최초 사례입니다. 대한민국 그리고 또 이제이 모든음이 모든이 사례를 여러분들이 직접 경험을 하고 있으신 겁니다. Да.

119. [목을 가다듬음] 음. 처음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어 글로벌 최초. 음. 최초. 어. 글로벌 최초 사례가 현재 이어지고 습니다. 자, 오늘 이렇게 되면 이제 서킷까지 갈 것 같습니다. 음. 자,이 여기 있는 업종들은 매매 대상은 되지는 않습니다. 사실 시가 총액이 뭐 100억, 200억밖에 안 하기 때문에 지금 정각판 비를 이쪽으로 봐도 이건 매매 대상은 아니죠.이 대상은 아니죠. 예. 사실 [콧방귀] 이쪽은 아직까지 아닙니다. 이천보다 트레이딩이죠. 트레이딩. 단순 트레이딩. 서킷 들어갈 것 같습니다. 서킷 서킷 넣고 한자리 부위차 반등 낼 것 아이고야.

120. 아, 또 이런 좋은 이야기를 하셨는가 보네요. 자, 보세요. 예, 어제 거네요. 어제 거. 어제 끝나고 나서 안 나요. 와, 상당한 효과 기대. 상당한 기대 효과가 있을 거랍니다. 조금 더 선뜻한 이야기 한마디 해도 괜찮을까요? 좀이 호로 쪽의 이야기데 괜찮아요. 해도 괜찮으면 하라고 좀 말해 주세요. 만약에 듣고 싶으시면 이보다도 더 무서운 이야기 한 마디 듣고 싶으시면 조금 더 묶 어 혹시 이제 지금 듣고 계시는 우리 심사당이 방송 참여자분들 들 호러가 있는데 호러 어 쪽에 듣고 싶은 있으면 있다. 듣고 싶다. 아니면 아유 나 더 이상 무서운 거 듣기 싫어요.

121. 됐습니다. 해요. 해요. 예. 해요. 음. 재밌는 것은요. 어, 제가 볼 때는 이렇게 생각해요. 들 이렇게 느껴져요. 사람을 너무 잘하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 사람의이 심리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저는요. 자, 왜 그러냐면 3개월만 지나면 다 까먹어요. 대한민국 사람은 지금은 그래서 신경도 안 써요. 대한민국의 기본이 심리를 대한민국 내미성의이 심리를 너무 잘 알고 하는 거를 나오는 것이 아니면 절대 이렇게 못 가침 없어요. 관심 없어요. 어차피 3개월 지나서 당근 한번 던져 주면 와 좋아합니다.

122. 그것이 아니고서야 절대 이렇게 못 합니다. 비슷한 예로 여러분들 혹시 지금음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러시아 지금 전쟁하고 있는지 혹시 아시는 분들 있나요?음 있나요? 알고는 있죠. 이제 들어보니까 아 맞다. 전쟁하고 있다. 다 까먹습니다. 전쟁도 다 잊어버리고 살고 있는 세상에 신경 쓸까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괴로워하고 돈을 날려도 눈 하나 깜짝하네요. 정말 아쉽습니다. 많이 하셨습니다. 서킷 들어갈 거서 8%입니다. 아, 서킷 들어갔습니다. 이제 서킷. 자, 서킷. 자, 서킷 0.5 남았습니다. 0.5. 아직 1분 지속되어야 됩니다.

123. 0.8. 많이 하시네요. 세상이. M. [목을 가다듬음] 압니다. 음. [목을 가다듬음] 뉴스를 보고 제 눈을 의심을 했습니다.음 뉴스를 보고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 알고 있었던에 상식이 모두 다 잘못되었구나 또 한번 반성을 하게 되었었던 일이 있습니다. 네. 저도 뉴스 많이 보고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입니다. 할만하면 프레임을 씌우는 것도 상당하게 심각한 예, 말만 하면 프레임입니다. 입니다. 이것도 대한민국의 어 선 선택적 기억 상실증이 엄청나다는 거죠. 다시 한번 더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예식 방송이에요.

124. 좀 정치적 발언은 이제 좀 자재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뉴스를 읽어야죠. 이수 뉴스를 읽으세요. 뉴스를 김영범 레버리지 대책에 상당한 효과 기대 하고 있답니다. 티롯이 추가 방안도 검토한답니다. 자,이 방송은 출식 방송입니다. 추식 이야기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이제 어 다른 걸 좀 올리지 마세요. 제가 어 채팅창을 안 보다가 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더 이상 자 올리지 말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음 M. 이게 지금 서킷이 들어갑니다.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 서킷 걸리고 나서 반등을 노려야지 지금은 아무것도 안 돼요. 한쪽으로 미는 물량.

125. 다시 말로 메커니즘으로 인해 가지고 한구 쪽으로 쏠리는 것밖에 없기 때문에 어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어차피 어 서킷 걸리고 나서 랩 물량 자체가 믹스가 돼야지 치고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썩히 들어갑니다. 보고 계십시오. 예. 우리 자랑스럽게 요렇게 이거 보고서 보고 계세요? 보고 계십시오. 보고 계시면 됩니다. 자, [한숨] 그 서킷 들어가기 전에 자, 보고 계세요. 여기 지금 상당히 효과를 기대한답니다. 예. 지 이게 지금 우리나라의 지금 현재 바라보고 있는 어 뷰입니다. Так. 여러분들이 뭔가 혼란에 빠져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정리를 좀 해 드릴게요.

126. 지금 댓글에 제가 의핏 보면 어 되게이 어떤 분들은 지금 현재 어이 아니다. 이쪽이다 저쪽이다. 정리를 해 드릴게요. 자 스톱 자 스톱 자 스톱 자 스톱 스톱 스톱 쓰지 마세요. 어자 정리를 해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뭘 좀 잘못 알고 계시는게 너무너무 많으신 거 같아요. 제가 정답에 가까운 이야기를 좀 해 드릴게요. 잘 들어 보세요. 잘 들어 보세요. 잘 들어 보세요. 자, [목을 가다듬음] 우리나라가 어이 우리나라 우리나라의이 레버리지 상품이 도입되고 나서 어 글로벌 지금 현재 대한민국 출시장이 역사 사고로 처음으로 서킷 브레이크가 6월부터 7월까지 거의 40회 이상 걸렸습니다.

127. 과거에 22번. 예. 그래서 60번인데 대략 한 60번인데 과거에 20번 총 예 [목을 가다듬음] 40년 30년정사상. 근데 두 달 동안에 그의 40분 가까이 걸렸습니다. 자, 두 번째는이 서킷이크가 걸리는 첫 번째는 뭐냐? 어 트랙스 레버리지 상품 때문에 메커니즘이 다시 말해서 한쪽으로 밀고 당기고 미는 그 메커니즘의 힘으로 인해 가지고 아침에 악재와 비슷한 시장에 약간 트리그만 있더라도 어 돈이 한쪽으로 우르룩 몰리는 어 기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자, 그런데 미국도 투스 상품 레블이 다 있습니다. 아, 오히려도 어 쓰도 있습니다.

128. 투에 어, X3도 있습니다. TQQ들 다 있습니다. 자, 그런데 대한민국은 시가 총액이 1등, 2등을 만들다 보니까 전 종목을 끌어내리는 겁니다. 시가 총액이 1등, 2등.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전체 시총에 전체 시총에 55%에서 60% 가까이 거래 대금은 거의 70% 육방할 정도로 걸린다라는 것입니다. 근데 이걸 가지고 아니라고 또 뭐 뭐 어떤 이야기 또 뭐 어 지금 반도체 실적 그리고 글로벌 증시 뭐 이런 이야기 아니요 맞죠. 그 문제도 맞죠. 자, 그런데 그런데 반도체 실적뿐만 아니라 반도체의이 지금 하이퍼스러들의 하이퍼스리들의 앞으로 케펙스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 다시 말해서 어 돈이 없는 이제 현금 보유가 없다 보니까 카메가수록 이제 뭐 하냐?

129. 현금 보유 현금 보유가 없다면 채권을 발행하고 회사 체를 방해가지고 다시 말해서 계속 돈을 빌려서 채권을 빌려서 쓴다. 맞습니다. 그런데이 나라는 어 시가총에 엔비디아도 투스 있습니다. 시가총 6%번이 차이 납니다. 마이크론도 있습니다. 아 시가총액게 1.5% 차이 안 납니다. 다시 말해서 전체적인 그 사이즈 다시 말해서 시장의 해손이 지수의 해손이 없는 부분 한에서 2X든 2든 뭐 x3 자 내 주는 건데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시가총에 1등 2등 시가총의 1등 2등을 만든 거예요. 자, 그러다 보니깐 조그만한 악재에서도 미국에서는 기침을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오면 우리나라 오면 응급실에 가는 거예요.

130. 이제 정리가 됐어요. 그렇게 아니라고도 막 말하고 싶으세요? 네. 그 아직까지도 그냥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나는 듣고 싶은 것만들을 거야. 나 나 몰라 몰라 몰라 나 듣고 지금 아니야 절대 그럴 일 없어 우리 우리나라는 그 없어 없어 계속 그러시는 거예요 상성전자 SK닉스 실적이 얼마나 좋아요뿐만 아니라 메모리가 없어서 날립니다. 어 2030년까지 사실상 완판했다. 그래도 과언이 아닐 정도죠. 음. 썩이 걸렸어요, 지금. 그래 멈췄어요. 그런데 지금 중국이 문제예요. 뭐가 문제예요? 뭐가 문제예요? 그문 그 전부터 시작된 거예요.

131. 응. 제발 선택적 기억 상실정이 걸리시면요 앞으로 주식할 때 좀 힘들 수가 있어요.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듣기 싫은 것은 아니다라고 어 욕해 버리면 어 사실상 다음에 인정하는게 없어요. 인정이 안 돼요. 다음 인정이 안 돼요. 그 맹신을 합니다. 맹신. 맹신. 나는 듣고 싶은 것만들을 거야. 그러다 보면 맹신합니다. 그래서 우량주에 늪에 빠진다는 말도 있어요. 시장을 인정을 해야 돼요. 그런데 우리가 인정이 되는 부분이 있고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개인 투자자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뭐냐면 대안을 찾고 교체 매매예요.

132. 그리고 시장에서 시장에서 만들어 놓은이 매매이 다시 말해 주식 시장은 뭐죠? 예, 매매입니다. 주식이라는 건 매매입니다. 거래입니다. 거래를 하라고 만들어 놓은 시장에 종목이 있어요. 그래서 그 안에서 그 안에서 우리는 시장의 변화와 변화와 변동과 수급으로 인해 가지고 교체 매매를 해야 돼요. 교체 매매. 그 교체 매매를 하는 것은 두 개입니다. 첫 번째로 밸류고 두 번째로 테마입니다. 그러면 밸류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에 객관적 지표로 하는 것이고 테마는 테마는 모멘텀으로 하는 겁니다.음 음. 그걸 통해서 교체 매매를 해야 되는데 지금은 지금은 아무것도 못 해요.

133. 왜요? 지수가 지수가 우리가 어느 정도 일반적으로 어 일반적으로 빠지는 기본적으로 일반적으로 빠질 수 있는 사이즈를 넘어섰어요. 이건 5단 하락까지 왔습니다. 그거는 우리가 모르고 있는 악재도 있을 수도 있고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악재는 2X입니다. 왜? 수급이 한쪽으로 몰리고 그 몰리는 자금이 매일같이 매일같이 변동성 주기 때문에 왜 그런 변동성이 맞냐 아니냐를 보게 되면 드디어 오늘 기준으로 마이크론이 메모리 1등이 됐어요. 메모리 업체 1등이 됐어요. 시가 총액이 시가 총액이 얼마예요? 예. 약 1500조입니다. 하나로. 음.

134. 자, 그러면 삼성전자는 1300 40조입니다. SK 하이닉스는 1100조입니다. 똑같은 악제라 그러면 얘도 10% 빠져야 되지 않는 왜 우리만 10%대 움직이나요? 왜 우리 실제 안 좋은가요? 어 실제 아니 실제 전혀 상관없어요. 그래서 기본적인 대한민국의 문직기는 모든 일반적인 우리가 알고리즘 안에 들어가 있는 시그널 자체가 아무것도 안 먹혀 지금. 아무것도. 그래서 차액과 비차액이 움직이는 걸 가지고 우리는 아침에 ELW 안에 있는 갭의 물량을 갭상승과 갭하락을 보고 판단하서 매매 들어가야 되고 여기 안에 있는 이동 평균선 안에 있고 안에 있는 어 여러 가지 수백개의 알고리즘 안에서 수급이 들어와서 돌파와 이탈 예 돌파와 이탈에 따라 가지고 수급을 을 판단한 다음에 매매해야 되는게 원래 주식 시장입니다.

135. 그것이 전 세계의 전 세계 공통입니다. 중국도 그렇고요. 일본도 그렇고 대만도 그렇고 그럼 우리나라가 전파한 전파한 전파한 태국이든 다 똑같습니다. 근데 대한민국이 이제 안 먹혀요. 왜요? 압도적인 수급의 물량으로 한쪽으로 밀고 당기고 하는 것이 현재 레버리지 상품으로 다 붕 붕괴됐습니다. 현재 모두 다 붕괴됐습니다. 모두 다 제가 알고 있는 상식선 왜 왜 붕괴되지 네가 어떻게 하냐고요? 네. 문영사 대표들 주말에 1차 2차로 제가 25명 만났습니다. 예. 25명 엄청나게 봐봤죠. 어떻게 그렇게 다 돌아요. 네. 우리 집 앞에음 남서울 CC 1층에 아침에 운동하러 오신 분들 되게 많습니다.

136. 딱 똑같은 무슨 말을 하는 줄 아세요? 자기들도 상품에 수익을 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레버리지 산대요, 지금. 그리고 그러면 그러면 시그널 자체는 어떻게 잡냐? 아무것도 없대요. 아무것도 다 붕괴돼 가지고 아무것도 안 먹긴대요. 알물이 알고리즘을 촘촘히 쌓아 놓고 호가를 받쳐 가지고 개파락을 통해 가지고 체액을 비차액을 넣어도 안 된대요. 왜? 하루 하루에 하루에 모든 하루에 거래 대금에 65%가 두 개만 움직이는데 남은 공간이 무조건 때려 버리는데 한쪽은 밀리는데 그래서 요번에 운영사 대표들하고 만났을 때 고성이 왔다 갔다 한다잖아요.

137. 얼마나 쌓는지 바살 났어요. 그래도 또 아니에요. 아니에요. 네. 그러면 듣고 싶은 거만 들으세요. 예. 맞습니다. 듣고 싶은 거 듣고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아, 저는 저는 여기서 살아날 방법만 지금 찾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가족들을 살릴 것인지 그것만 찾고 있어요. 딴 거 아무것도 상관없습니다. 무조건 살려야 된다는 생각으로 지금 임하고 있습니다. 예. 모든 일증을 모두 다 어 단기간 안에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복구할 수 있는지 어떤 식으로든 어떤 방법으로든 차로 다니고 있습니다. 그것밖에 생각 안 나요. 지금이 사항 저도 인정합니다.

138. 이제 어떻게 하라고요? 어떻게 하라고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과거에 모든 레퍼는 왜 모든 사례를 아무리 대비해 봐도 이렇게 나오지 않아야 되는데 나왔기 때문에 방법을 못 쓴 거예요. 처음 있는 일이에요. 세상에 전 지구상에 그러니까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미국 것도 찾아보고 일본 것도 찾아보고 어디도 찾아보고 어디 어디도 찾아봤어. 다 없어요. 이런 일이. 자, 들어세요.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미국, 전 세계의 모든 사례 이런 사례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처음입니다. 처음 시가총에 1등, 2등을 레버리지를 만들어서 전 종목을 다 박살내고 한쪽으로 들어가는게 없습니다.

139. 지구상에서 지구 아, 지구 안에선 없어요. 됐어요. 또 선택적 기억 상실정에 걸리신 분들 설명해 보세요. 아니에요. 그래도 어떻게 아니에요. 그럴 수 없어요. 다른 문제 때문에 그럴 거예요. 자, 설명해 보세요. 어, 댓글상 써도 괜찮습니다. 선택 기억 상실장에 걸리신 분들도 반대로 설명해 보세요. 반대로 뭐 때문에 그런 거예요?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전 세계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너무 또 화가 나니까 막 목이 어 막음 천천히 아 와워 와 지금 뭔가 뭐 반박하고 싶으신 분이 있고 어 뭔가 아니다.

140. 아 그래도 어 이상 없다 뭐 이런 분들 그런 분들도 다 존경합니다. 다 이해합니다. 뭐 알아서 판단하시면 될 거 같고요. 예 [목을 가다듬음] 고생하셨습니다.이 이 채널가 가지고 진짜 이야기 또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글로벌 처음 있는 일입니다. 대한민국 음. 자,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얼고 보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한번 보십시오. 네. 여러분들 마지막으로 요거 보고 어 인사하고 서로간에 인사하고 정우영이 진짜 주식TV 방송으로 넘어가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한번 보십시오.

141. 자, 김용범 레버리지 대책 상당한 효과 기대를 하고 있답니다. 네,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자,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화면에서 보겠습니다. 네, 모두들 어서 오시고요. 같이 한번 이제 보면서 진행을 해 자, 일단 이제 시장 자체가 이제 뭐 서킷 브레이커 터지면서 지금 8% 정도 이제 코스피가 빠지면서 이제 지금 시장 자체가 위축되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여기서 이제 방향성 자체를 어떻게 잡아 나가는 것이 좋을지 여기에 대해서 이제 좀 보도록 하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지금 현재 시장이 좀 처여 있는 상황을 우리가 좀 객관적으로 판단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142.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어 진행해 보도록 자, 일단 이제 오늘 SK이닉스가 거의 11% 가까이 빠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가 9% 가량 이제 낙폭이 떨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제 3전 닉스 자체가 굉장히 크게 빠지다 보니까 여기에서 이제 시장 자체가 완전히 위축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이게 추세가 꺾이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뭐 마진노선으로 한 150만 원까지 열어둔다 이런 얘기는 했었지만 이게 진짜 뭐 SK닉스 기준으로 500만 원 그 150만 원까지 이제 떨어진다라는게이 고점 대비해서 말 그대로 이제 반토막이 나는 거거든요.

143. 이 반토막이 나는 시점에서 과연 이제 지수가 이제 여기서 계속 빠질 것인지 아니면 반등을 줄 것인지는 제가 봤을 때 이제 8월 달에 좀 판음이 날 걸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보통 이제 한 6월 말부터 시장 조정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7월 한 달 동안 굉장히 강력한 조정이 나왔는데 뭐 코스닥 기준으로는 이미 5월 말부터 무너졌고 그다음에 이제 코스피 기준으로는 6월 말부터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뭐 코스닥은 이미 두 달이 두 달 가량 조금 넘어가는 시간 동안 이제 고통받고 있는 거고 코스피 기준으로 이제 한 달 가량입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이 낙폭으로 보면은 굉장히 크게 조정이 나온게 맞는데 과연 기관으로 놓고 보면은 이게 뭐 어 진짜 뭐 너무 말도 안 될 정도로 심각한 조정이냐 사실 기간만 놓고 보면 저는 그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144. 왜냐면 이제 한두 달 정도는 충분히 조정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리고 여태까지 워낙에 많이 올렸기 때문에 조정이 이제 강력하게 나온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이게 뭐 앞으로 영원히 계속해서 끝까지 조정이 나온다. 무너진다 이렇게 이제 판단을 하기에는 조금 이제 이르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아 어디까지 빠지는지도 물론 중요한데 한 9월 정도까지는 살펴보자. 왜냐면은 이제 7월 정도까지 이렇게 빠졌으면 길어야 제가 봤을 때 8월이거든요. 그래서 8월 달부터는 8월까지는 이제 좀 조정이 나오더라도 8월 안에는 이제 좀 반등 국면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고 이제 뭐 9월부터 이제 좀 회복을 한다든지 8월 좀 순고르기 구간으로 이제 자리를 잡는다든지 이럴 가능성이 이제 높아 보입니다.

145. [목을 가다듬음] 이제 한 6월 중순 내지 말까지 어 이제 코스피 지수라든지 반도체 쪽은 워낙에 강세였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뭐 이렇다 할만큼 뭐 확 이제 뭐 나빠지는 이런 연출이 됐다고 해서 어 추세적으로 다 깨지고 뭐 실적이 무너지고 이런 단계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을 좀 놓고 보자면 일단 이제 간밤에 어 트럼프 그 미국 쪽에서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란이랑 대화를 잘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사실상 이제 국제 휴가가 이거래일 만에 이제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했고요. 이걸 우리가 이제 좀 살펴본다라고 하면 유가 자체가 이제 좀 올라가는 폭 자체가 조금 위축되고 있다라는게 느껴져요.

146. 그러니까 전쟁이 처음 터졌을 때 이제 뭐 60불 중후반 정도에서 움직이던 유가가 이제 120불 근사치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좀 조정이 나왔고 이게 급격하게 흔들리다가 또다시 올라갈 때도 뭐 한 120불 좀 안 되는 가격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다시 무너졌다가 다시 올라갈 때는 이번 한 110불 정도, 또 무너졌다가 올라갈 때는 한 105불 정도, 또 무너졌다 올라갈 때는 95불 정도 그리고 6월 달에 이제 강력하게 무너졌는데 이때 다시 올라올 때는 한 뭐 95불 아래 한 93불, 4불 정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이때 뭐 96불까지 올라갔다면 그리고 나서 지금 다시 80불 때까지 떨어지고 있는 중인 거거든요.

147. 그래서 사실상 우리가 이제 고점을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전반적으로 이제 추세가 조금 떨어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저점은 좀 이제 들쭉날쭉하긴 했는데 저점 역시도 전반적으로 좀 낮아 낮아지고 있다라고 느껴지고요. 이게 이제 계속 떨어지면서이 변동성이 이렇게 엄청나게 크게 이제 움직이고 있던 변동성이 서서히 이제 좀 하향 안정화가 돼 가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이때는 이제 조금 어 변동성이 안정화가 돼 가는 구간이었다면 이때 한번 크게 무너지고 나서는 여기서부터 또 이제 하향 안정화가 되고 있어요. 이때도 하향 안정화가 되다가 확 가가 무너지고 그러다 올라가면서 여기서 변동성이 다시 커졌다.

148. 왜냐면 떨어지는게 크게 떨어지면 거기서 또 변동성이 커지는 거니까 여기서 또 반발 작용으로 올라가는게 또 크게 올라왔다가 여기서 또 하향 안정화가 될까 되 나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요런 식으로 하향 안정화가 돼 가지가지 않을까 예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이제 유가만 놓고 본다라고 하면 어 지금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이제 저는 어떻게 판단하냐면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축소되고 있다. 이렇게 이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그냥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아 시장의 이제 전쟁이 그동안 영향력을 엄청 크게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이제 그 힘이 조금 약해지는구나 이렇게 좀 볼 수가 있는 겁니다.

149. 그 이제 이게 지속된다라고 하면 향후에 이제 어떤 방향성이 좀 생겨날 수가 있는 거냐면 물가 자체가 이제 올라가는게 좀 제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제 여태까지는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는 구조였거든요. 이때 급등했다가 막 이렇게 난리가 나니까 어 유가가 많이 올라갔고 이때도 좀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이때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니까 3월 4월 5월로 가면서 점점 심각해졌어요. 그러다가 이제 6월 달 들어서면서 이제 안정되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7월 달에 발표된 물가 데이터가 안정된 겁니다. 근데 이제 7월 달에 이런 식으로 좀 올라가긴 했지만 다시 또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전체적인 추세로 본다라고 하면 떨어지고 있는 추세예요.

150. 그래서 이제 8월 달에 발표되는 7월 유가 수준 데이터를 아마 살펴보게 되면 어 제가 보기에는 모르긴 몰라도 이제 유가가 뭐 강력하게 또 취소다거나 이런 모습이 보여질 거라고 예상되진 않습니다. 하향 안 한정화 국면을 찾아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럼 이제 유가가 이제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뭐 금가격은 이제 어느 정도 조정 나오고 나서 큰 움직임은 없는데 이제 달러 인덱스 자체가 많이 올라갔어요. 시장 자체가 이제 뭐 불경기라든지 아니면 AI 고점 논란이라든지 이런 거에 불안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현 구간에서 놓고 본다라고 하면 이제 달러 인덱스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지만 시장 자체가 전반적으로 괜찮아지고 있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어 근본적으로 그 안에서는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조금씩 해소되고 있는 건 사실이다.

151. 그래서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이제 높은게 사실이거든요. 근데 과연 이제 뭐 5월 달, 4월 달, 3월 달 정도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냐 그러진 않다고 봅니다. 유가가 이대로 이제 다시 떨어지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하향 안정화를 보여 드릴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래서 어 여기에서 이제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기 때문에 환율 방어가 좀 어려운 건 사실인데 최근에 뭐 SK닉스 이제 좀 외한이 들어온다든지 아니면은 이제 우리나라 기준 금리 인상이라든지 다음 달에도 이제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서 사실상 이제 미국과의 기준 금리 격차를 좁히는 효과가 나왔습니다.

152. 그래서 이제 환율 방어가 어느 정도 됐다고 보는데 뭐 SK하닉스 자금도 들어오고요. [목을 가다듬음] 이게 길게 이어질지는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현재 구간에서는 어 이렇게 돼 가지고 앞으로 좋을 거다라고 판단하기에는 조금 이르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서 좀 생각을 해 봐야 될게 어 그럼 이제 이번 달 7월 30날 미국이 기준 금리를 올릴 거냐? 제가 봤을 때 기준 금리를 올릴 거 같진 않거든요. 동결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게 연준에서 그러면 동결을 하더라도 다음에 이제 어떻게 하겠다라는 청사진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데 뭐 요즘에 이제 데이터 보고 판단한다고 계속 얘기를 하기 때문에 뭐 이걸 가지고 앞으로 이렇게 될 겁니다라고 이제 분명하게 얘기하기가 좀 애매합니다.

153. 뭐 다음 달에 또 이제 데이터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또 달라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연준의 이제 말보다도 저는 이제는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해졌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7월 30이나 31일 날 뭐 이때 기준 금리 결정이나 연준의 발언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이나 중요한게 30날 이제 발표되는게 경제 데이터들이 몇 가지 있거든요. 일단 미국 기준으로 30 날 기준 금리 결정이 되고요. 그리고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가 발표됩니다. 제가 봤을 때 이게 직전에 4.1%로 나왔는데 4.1% 아래로 떨어질 걸로 예상이 돼요. 근원 CPI 같은 경우에도 3.5%가 5%가 나왔지만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뭐 근원 CPI로 가게 되면은 뭐 2% 대를 또 보여 주기도 하고 이게 앞으로 점점 떨어지게 되면 제가 봤을 때는 지금 경기가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유가가 아 그 물가가 올라가기 쉽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154. 결국에 공급 충격 유가 문제 때문에 올라갔던 건데 그러한 것들은 크게 이제 충격을 받기가 어렵다라는 거죠.음 그래서 근원 CPI를 생각해 보면 아 이게 거의 대부분 유가 문제나 일시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구나. 유가가 하향 안 종화되면 제자리를 찾아 나갈 가능성이 높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CPI랑 PC를 많이 이야기하기 때문에이 지점들을 우리가 이제 잘 살펴봐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31일 날 기대인 플레이가 발표가 돼요. 그래서 어 최근에 이제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칠 만한 이벤트들을 좀 보시게 되면 어 PC랑 이제 기대인플레이 요게 이제 발표가 될 거고 그리고 이제 8월 30날 기준으로 아 7월 30날 기준으로 본다라고 하면은 이제 미국 기준 금리 결정이 되겠죠.

155. 이게 이제 굉장히 큰 이벤트라고 보셔야 돼요. 근데 예전에는이 기준 금리 결정이나 그 이후에 이어지는 이제 연준의 발언들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예전보다는이 중요도가 조금 낮아지고이 실질 데이터들의 중요도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이지점들을 이제 잘 살펴보시는 거를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오늘 밤에 이제 그 소비 데이터 소비자 신뢰 지수가 발표됩니다. 뭐 직전에 이제 91.2였는데 이었는데 분위기가 최근에 뭐 그렇게 좋은 건 아니기 때문에 오늘 밤에 이제 발표되는 걸 기반으로 따져 본다라고 하면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포인트가 나오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156. 뭐 좀 좋게 나올 순 있는데 사실 소비자 심리 지수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8월 9월에 발표되는 소비 데이터나 물가 데이터, 고용 데이터 이게 이제 중요하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8월 7일 날 또 이제 그 어 고용 데이터가 발표되거든요. 그래서 어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지금 이제 고용 데이터가 이때 이제 8월 7일 날 발표될 거기 때문에 이번 주가 이제 마무리되면서 이벤트들이 쭉 지나가고 나서 어 다음 주 주말에 금요일 날 저녁에 발표되는 어 매주 이제 지금 금요일 저녁마다 좀 이벤트가 굵직굵직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져요.

157. 그래서 요를 이제 좀 중요하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이 지금 뭐 CPI라든지 아니면 PPI라든지 이러들도 어 8월 달에 이제 뭐 발표가 될 건데 그때 8월 달에 발표되는 데이터도 뭐 8월 12일, 13일 막 이렇게 발표될 거거든요. 그니까 그건 아직 좀 시간이 있어요. 근데 그때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보게 되면 아마 상당히 이제 좀음 랠리 자체가 강하게 나오지 않을까음 물가가 좀 그래도 또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지 않을까 좀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8월 달에 데이터 발표되는 것도 발표되는 거지만 어 이제 미국에서 이제 경기 데이터들이 안 좋게 나올 거라고 보여집니다.

158. 소매 판매 자체가 지금 쉽게 개선될 만한 여지가 나오고 있지 않아요. 어 그래서 이제 소비 데이터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썩 뭐 엄청 좋다고 보기 어려웠습니다. 어 이게 앞으로도 좋을 것이냐 지금 솔직히 그냥 선방하고 있다지이 좋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어 8월 14일 날도 이제 또 쭉 발표가 될 거거든요. 그래서 데이터들이 이제 연달아서 이제 발표가 될 건데 이제는 데이터가 발표되는 거에 훨씬 더 집중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소비 데이터, 물가 데이터이 타임라인에 맞춰 가지고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라는 거 이거를 이제 생각을 해 보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159. 어 물론 다른 이제 그 데이터들도 굉장히 중요하긴 하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요 데이터들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요 데이터들을 이제 기반으로 좀 보시는게 좋습니다. 결국에 이제 소비 데이터 어 소매 판매 이제 소비자 심리 지수 다 이때 발표되거든요. 소비 데이터 이제 소비 심리 데이터 이런 것들이 다 연결이 됩니다. 이게 보면 소비자 심리 지수 소매 판매 이거 다 소비 데이터거든요. 그러니까이 소비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해요. 이게 중심입니다. 소매 판매가. 그리고 여기에 영향을 미치는 소비 심리, 고용 이런 것들이 이제 영향을 주는 거예요.

160. 그리고 이게 물가 데이터 CPI, PPI, PC, 기대인플레이요네 가지 물가 데이터가 핵심이고 그리고 진짜 핵심 제일 중요하게 보는 건 CPI 여기서 더 나아가서 근원 CPI 이걸 보죠. CPI, PPI, 어, PCE 기대인플레이. 그래서 CPI랑 PC를 조금 더 중요하게 보고 그다음 이제 CPI에서 이제 근원 CPI 좀 많이 보죠. 그래서요 이제네 개 데이터를 핵심적으로 보면 됩니다. 기대인플레이가 장기적으로 이제 CPI PPC에 이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기대인 플레이를 또 중요하게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지점을 좀 보시는게 좋겠고요.

161. 이제 기준 금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러한 소비 데이터들 소비자 신뢰 지수나 심리 지수나 소비 데이터 소비 데이터에 영향을 주는 고용 데이터 이런 것들을 볼 필요성이 있다.음 요거를 이제 좀 강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에 우리가 뭐 나중에 쭉 진행한다 그러면은 뭐 제조 구매 관리자 지수나 이런 것들도 이제 중요한데 왜냐면 제조업 경기가 이제 좋으냐 이것도 이제 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도 우리가 이제 좀 보기는 해야 되겠지만은 어 이게 이제 일단 핵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8월 3일 날 이제 이때 제조업 지수 발표가 됩니다.

162. 제조업 경기가 이때 얼마나 괜찮을 거냐. 이제 트럼프가 이제 뭐 리쇼어링 정책이나 이런 것들을 이제 많이 얘기했기 때문에 여기서 뭐라고 얘기하느냐에 따라서 또 많이 갈릴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발표되어 있는요 일정들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어 상황을 우리가 지켜보는게 중요하겠다라는 거예요. 음. 그래서 사실 지금 이제 예정되어 있는 요런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잘 살펴보시는게 좋겠고 어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서 이제 제 개인적인 시나리오나 예상을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 첫 번째로 소비자 신뢰 지수 어 그냥 괜찮다고 나올 것 같아요. 왜냐면 미국이 지금 뭐 이란이랑 전쟁을 하고 있고 계속 좀 노이지가 생기고 있긴 하지만 말씀드렸듯이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163.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 신뢰 지수는 전쟁이 끝나진 않았지만 어쨌든 대화하려고 하는 단계로 넘어간 거고 예전에는 대화조차도 안 했는데 3월 달에는 막 격화되는 단계였는데 이제는 그래도 대화를 중간중간 하면서 노이즈가 발생하는 단계라 이거는 그래도 뭐 선방은 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기준 금리 뭐 동결할 것 같습니다. 동결은 하는데 어 아직까지는 이제 물가에 대한 불안감을 좀 드러낼 거 같아요. 근원 CPI가 2% 대라곤 하지만 그래도 이제 지금 유가 불안정성이나 이런 것들을 좀 고려해 봤을 때 연준에서는 말은 매파적으로 할 거 같아요.

164. 왜냐면 그래야 물가를 잡으니까. 대신에 액션은 동결. 지금 금리나 못 하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냐? 그렇게도 볼 수 없습니다. 물가가 지금 4.1% 이러는데 기준 금리가 3.75%예요. 3.75%에서 기준 금리를 더 올려야 될 정도로 물가가 심각하냐라고 하면 여기서 이제 기준 금리를 더 올리면 이제 4% 뭐 4.25% 뭐 이렇게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럼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발생할까요? 경기가 안 좋아집니다. 위축돼요. 대신 물가는 작겠죠. 근데 지금 물가가 PC 기준으로 4.1% 그다음에 CPI 기준으로 3.5%예요.

165. 그리고 여기서 더 떨어질 걸로 예상됩니다. 아니 3%대 중반 이것도 지금 7월 30 날 6월 데이터가 발표 안 돼서 그렇지 이것도 3% 대일 거예요. 그럼 기준 금리보다 지금 물가 상승률이 낮은데 지금 이거를 기준 금리를 올려야 될 정도냐? 그 정도는 아니라는 거죠. 물가가 심각한 건 맞아요. 근데 기준 금리도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기준 금리가 이미 높기 때문에 여기서 기준 금리를 더 올려야 될 정도로 물가가 심각해야 올리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그런 상황이냐? 그렇지 않아요. 현재를 놓고 보면 앞으로론 달라질 수 있지 않겠느냐.

166. 유가가 하향화되고 있잖아요. 이거 지금 이제 3%대 나올 겁니다. 이번에 그럼 이제 8월 달에 발표되는 CPI 제가 봤을 때 여기서 뭐 오른다 하더라도 찔끔 오르거나 아니면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근원 CPI도 뭐 2% 대니까 뭐 2.5% 이러니까 어 사실 이제 이게 3.75%의 기준 금리를 올려야 될 정도냐라고 보기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엔 어 명분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기준 금리를 올리는 명분은 물가 상승이 엄청 심각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어느 정도 심각해야 되냐면 기준 금리를 초과하는 심각성을 보여 줘야 됩니다.

167. 근데 기준 금리가 이미 엄청 높아서 이거보다 심각하다고 보기가 어려워요. 심지어 이게 일시적일 가능성도 있죠. 전쟁이 끝나면 유가가 안정되면 결국은 이거는 이제 완정되는 거니까 안정될 수도 있지 않냐. 근데 전쟁이라는게 막 발발했을 때가 심각하지. 이렇게 막 계속 이제 시간이 끌리게 되면 이제부터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도 줄어들고 유가도 제가 봤을 때 하향 안정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떨어질 때 예전에는 그냥 뭐 조금씩 조금씩 떨어졌는데 요즘에 유가가 떨어질 때 그냥 둥둥 떨어져요. 강력하게 떨어집니다. 그래서 보시기에는 3% 7.5% 5% 이렇게 뚝뚝 떨어집니다.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92불이었는데 순식간에 10불이 날아가 버렸어요.

168. 92불에서 82불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떨어지는 폭 자체도 굉장히 커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여기서 이제 뭐 떨어진다라고 하면 또다시 이제 70불대로 갈 것이고 제가 보기엔 이제 뭐 60불 정도까진 떨어져야 이제 안전 구간이라고 보는데 뭐 어쨌든 이제 유가 자체가 어 하양 안정화 구간으로 가지 않겠느냐라는 겁니다. 물론 앞으로 일은 알 수 없습니다. 어, 좀 더 이제 지켜봐야 되고 뭐 또 전쟁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어, 주의를 해야 되는 건 맞지만 뭐 러우 전쟁이나 과거 흐름들을 좀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이게 막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엄청나게 어, 이제 하향 정화가 아니라 이제 고점에서 계속 머물면서 유가가 계속 높은 가격을 유지하면서 우상향한다.

169. 이런 식으로 가기엔 쉽지 않다고 보여요. 왜냐면 이미 지금 상황도 경기가 안 좋아요. 그 올라간 물가를 소비해 줄 정도 수요가 안 받쳐 줍니다. 그러니까 수요가 밀어올려서 물가가 엄청 올라가 버리면이 열기를 시키려고 금리 인상을 하는게 맞는데 지금 수요는 이미 다 박살 났어요. 이제 세금 한급금 끝나죠. 뭐 월드컵 끝났죠. 할게 없습니다. 경기가 그럼 좋아질 거냐? 좋아지기가 어렵죠. 소비 데이터 두고 보세요. 이제 조금씩 위축될 겁니다. 지금 경제 참여하는 인구도 없고 일자리도 안 늘어나요. 비노고 고용 지수 박살 났고 지금 뭐 쉬었음 청년 늘고 있죠.

170. 그러니까 사실상 이제 실험률이 선방한다고 하는데 뭐 일자리를 안 구하니까 실험률이 이제 선방한 거죠. 잘릴 사람 다 잘리고 이랬으니까. 근데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거야? 경제 활동 인구 비율 자체가 줄어들고 있어요. 미국이. 그러니까 인구를 놓고 봤을 때 경제 활동 인구에서 쉬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겁니다. 일자리도 우리나라도 그러잖아요. 어 우리나라 실험률 선방했는데 그게 아니죠. 그냥 일자리를 구하다 구하다 구하다 안 구해지니까 그냥 포기해 버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는 진짜 실험도 중요한데 경제활동 인구 비율을 보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171. 왜냐면은 실제로 나가서 일을 하고 있느냐 100명이 있으면 100명 중에 여덟 명이 일을 하고 있냐? 일곱 명이 일을 하고 있냐? 여섯 명이 일을 하고 있냐? 이건 큰 차이거든요. 근데 내가 이제 예를 들어서 뭐 아홉 명이 일을 하고 있었는데 뭐 실업률이 이제 높아져 가지고 뭐 여덟 명이 일하게 됐다. 뭐 이런 과정으로 이제 갈 순 있지만은 요즘에는 비농업 고용 지수랑 어 사실상 경제 활동 인구 비율 자체를 보는게 핵심이라는 거를 좀 강조드립니다. 그래서 실험률만 놓고 보면은 좀 함정에 빠질 수가 있어요. 음. 근데 지금 비노고 고용 지수가 좋냐?

172. 좋지가 않습니다. 계속 안 좋아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자리에 질도 안 좋아지고 있고 수도 뭐 늘지 않고 있고 AI가 엄청나게 대체하면서 해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이제 수익성이 올라가면서 지금 AI 쪽으로 엄청난 투심이 몰려들고 있는 건 사실인데 그렇게 해서 이제 소비가 뒷받침이 돼야 되는데 소비가 뒷받침이 안 돼요. 지금 여태까진 선방했죠. 근데 이제는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고용이 이제 안 받쳐 주면은 사람들이 돈을 못 쓰는데 소비가 이제 늘어날 수가 없는 거죠. 세금 한급금 못 버텨 주죠. 월드컵 끝났죠. 어, 그리고 이제 고용 고용 데이터 안 좋아지고 있죠.

173. 이제 여기에서 소비 심리 자체도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심지어 물가까지 올랐어요. 유가 올라가면서. 그러면 주머니를 더 닿게 될 겁니다. 여태까지는 이제 몇 달 동안 유가가 올라갔어도 세금 환급금으로 버텼거든요. 근데 이제 그것도 다 소진하게 되면 9월 뭐 이제 보세요. 8월, 9월, 10월 이렇게 넘어가면은 소비가 많이 꺾일 겁니다. 그러면은 경기가 엄청 안 좋아졌다는 건데 그럼 경기가 안 좋아지면 어떻게 해야 되죠? 금리 인나해야 되죠. 최소한 금리 인상은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아직까지도 뭐 금리 인상 확률이 굉장히 높다 막 여기저기서 평가를 하는데 제가 봤을 때이 데이터를 놓고 보면 금리나 못 하는 건 맞거든요.

174. 근데 금리 인상은 그렇다고 할 수 있냐?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금리 인상 쉽지 않습니다. 뭐 안 할 거다라고 이제 선긋는 건 아니지만 금리 인상하는게 쉬운 상황은 아니다라는 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상 그러면은 저는 미국은 이번 달에는 기준 금리 동결이 유력해 보이는데 여러분 또 9월 달까지 이제 또 기다려야 돼요. 9월 달에는 뭐 금리 인상을 할 거냐? 9월 달도 제가 봤을 때 못 할 거 같습니다. 뭐 그때 상황을 또 봐야 되겠지만 현재 분위기로 놓고 봐서는 그래요. 9월 달 가면은 상황이 제가 봤을 때 더 안 좋아져 있을 것 같거든요.

175. 그래서 그러한 지점들을 좀 보시는게 중요하겠고요. 뭐 매년 이제 여름 정도 되면 증시 분위기가 안 좋다라고 얘기 하지만 이번 여름은 유독 안 좋은 거 같습니다. 8월 달에 또 폭염이 이제 또 온다라고 얘기하는데 8월 달까지가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증시나 이제 지수 이런 것들 하락이 거의 마진노선이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도 다우 같은 경우에 7월 들어서 조정이 나왔고 나스닥이나 SMP 500은 이미 6월 달부터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실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고 보는게 맞아요. 나스닥 SMP 500 다 무너졌고 뭐 무너졌다라고 표현하긴 그렇지만 하여튼 못 올라가고 있습니다.

176. 다 쉬고 있어요. 반도체 지수는 그나마 이제 뭐 6월 중순 내지 말 정도까지 선방을 하긴 했지만 여기에서부터 이제 하드웨어 기업들도 다 무너지면서 반도체들도 6월 말부터는 꺾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6월 말부터는 반도체 지수가 꺾이니까 한국도 꺾이고 니케이, 대만 다 꺾입니다. 뭐 일본이나 대만 한국이 이제 반도체도 예민하게 반응하잖아요. 그래서 일본이나 대만 이제 전부 다 꺾였고 한국도 지금 지수가 다 꺾이고 있는 단계입니다. 지금 코스닥은 사실 거의 두 달 이상 꺾이고 있는데 코스피 기준으로는 한 달 정도 꺾인 거거든요. 그래서이 정도 낙폭이 나왔다라는 것은 저는 이제 임계점에 왔다라고 봅니다.

177. 그래서 떨어진다라고 하면 기간상으로 놓고 보면 저는 이제 7월에서 이제 8월 정도가 한 개인데 제가 봤을 때 8월도 어 7월 달까지는 지수가 계속 빠질 순 있다고 보는데 8월까지 빠진다라고 보기엔 좀 어렵다고 봅니다. 낙폭 자체가 너무 컸어요. 그까 오지간한 수준에서 낙폭이 이루어지면 8월까지도 조정이 나올 수 있겠다 싶은데 어 애초에 조정이 너무 강력하게 나오니까 이게 이제 반토막 나는 거예요. 보시면 이제 160만 원 정도잖아요. SK하이닉스가 300만 원까지 갔었는데 이게 이제 150만 원으로 가게 되면 이제 반토막이 나는 겁니다.

178. 150만 원 얼마 안 남았어요. 조금 더 떨어지면 이제 150만 원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조금 있으면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나는 거예요. 단기간에 많이 올라간 것도 맞는데 단기간에 반토막이 났다라는 것은 낙폭 자체가 더 떨어지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기술적으로도 저가 매수세가 들어올 수밖에 없고 얘가 너무 고평가되어 있다. 거품이 엄청 껴 있다라고 하면 또 모르겠는데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바닥을 어디 어디일 것이다라고 어 잡고 간다라는 것은 좀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기간상으로 놓고 봤을 때 현재까지의 낙폭을 봤을 때 어 더 이상 떨어지는 데는 뭐 안 떨어진다까진 아니지만 굉장히 제한적일 것이다.

179. 그 떨어져 있는 구간 자체가 길기가 어렵다. 또 더 강력하게 떨어지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이제 판단해 볼 수 있는 거죠. 뭐 이제 이익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까지도 저는 이제 SK이닉스나 각종 이제 종목들 어 지수 자체도 반응을 이제 보여주는 구간으로 갈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포인트들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잘 이제 살펴보시면서 진행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보기엔 지금 현 구간에서 랠리를 진행한다라고 했을 때 충분히 어 추가적으로 이제 대응을 해 나갈 만한 구간을 8월 달에는 줄 거라고 봅니다.

180. 이게 7월 달에 지금 두드려고 있는 상황은 어떻게 대응하기가 어렵거든요. 사실상 이제 이렇게 무너질 때가 아니라 좋은 주식들은 가져가돼. 어 그래도 이거는 좀 잘라야 돼. 이거는 이때 이제 더 사야 돼. 우리가 보통 이제 추가 매수를 언제 해야 될까? 좋은 주식이라 샀는데 주가가 너무 많이 떨어졌다. 그래서 추가 매수에서 평단을 낮추고 싶다라고 하면 저는 빨라야 이제 8월이라고 봅니다. 한 8월 중순 정도에 좀 그걸 고려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7월 달에는 추가 매수할 만한 때가 아니라 제 속아내는 식입니다. 아 이거 이렇게 무너질 때 던져야 될 거 던지고 이거는 좀 회복할 기미가 안 보이는 애들이다.

181. 이런 애들은 던지자. 어 얜 실적 성장 잘하고 너무 괜찮은 애들이기 때문에 가져가야 한다. 그런 애들이 이제 가져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제 분류를 하는 작업을 하는 때지. 지금 이제 뭐 추가 매수를 하는 때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라 그러잖아요. 떨어지는 칼날입니다. 지금은. 그래서 8월 달에 이게 칼날이 떨어지면은 바닥에 꽂혀서 이제 딩 흔들립니다. 그러다가 이제 점점 흔들리는게 멈추다가 차분해져요. 칼 칼끝이 이제 멈춥니다. 그때 이제 다시 또 반등하는 국면이 나올 건데 그럴 때 이제 2차 매수나 3차 매수 뭐 4차 매수 이제 추매를 진행하시는게 좋겠다라는 거예요.

182.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네이버가 이제 또 투자 소식이 얘기가 나오면서 막 올라갔었잖아요. 사실 이제 우리가 소프트웨어 쪽을 본다라고 하면 장기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최근에 이제 뭐 네이버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소프트웨어 기업들 투자하시는 분들이 아 이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장기적으로 보셔야 되는데 어 올라가니까 지금 들어가서 수익 내야지 뭐 다음 달에 수익 내고 나와야지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니까 계속 어려워집니다. 뭐 소프트웨어는 분명히 갈 거라고 봐요. 네이버 카카오 네카우 기업들은. 근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 이제 하드웨어 쪽으로 투심이 엄청 물려 있으니까 AI 인프라가 어느 정도 확보돼야 올라가는 건데 아직은 그러기가 좀 어려운 구간이라는 겁니다.

183. 그래서 투자하는 거 괜찮은데 이거를 좀 길게 보시라. 어, 네이버나 카카오 소프트웨어는 그리고 1순위로 볼 만한 거는 네이버 카카오가 대한민국을 정복한 플랫폼이라면 지구를 정복한 플랫폼 알파벳이라고 제가 이제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어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알파벳은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왕이면 알파벳을 우선 순위로 좀 보시고 아마존 같은 경우에도 괜찮아요. 근데 1순위로 본다면 저는 알파벳을 봅니다. 그래서 알파벳 같은 기업들을 좀 보시면서 소프트웨어를 장기적으로 투자를 고려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주가 조정이 좀 많이 나왔을 때 기회로 좀 삼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184. 뭐 이때도 이제 주가 굉장히 많이 빠지고 이랬는데 고점 대비해서도 뭐 400불 정도 하던게 이제 뭐 300불 초중반까지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300불 400불 하던게 이제 300불 초반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알파벳은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져요. 음. 떨어지더라도 그래도 비교적 낙폭을 어느 정도 방어를 잘 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보기 때문에 이게 바로 이제 뭐 다른 기업들이랑 비교하면 알파벳, 아마존이 지금 선방하는게 뭐 팔란티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어중이 또 기업들이 아니거든요. 팔란티어 이런 기업들도 낙폭 자체가 엄청 크잖아요.

185. 200불하던게 막 거의 100불 근처까지 떨어지고. 그리고 이제 뭐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고 반토막이 나잖아요. 뭐 300불 넘어가던 거 어 340불 하던게 120불 되고 오라클이 얼마나 큰 기업입니까 여러분들? 이런 기업이 지금 뭐 거의 2.5토막 이렇게 나고 있으니까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550불이 무슨 350불까지 떨어졌죠. 그니까 이런 식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굉장히 크게 떨어지는데 그래도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지만 특히 알파벳 같은 기업들은 어 오히려 신고가를 뚫기도 했고 작년 말부터 주가를 보면 오히려 플러스예요.

186. 지금 알파벳은. 근데 작년 말부터 지금 소프트웨어 기업들 다 마이너스입니다. 반토막이에요. 플러스난 기업이 없습니다. 사실상 마이크로소프트 마이너스. 작년 말 기준으로 작년 10월 기준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 다 마이너스예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팔란티어 작년 10월 기준으로 다 마이너스입니다. 근데 아마존과 알파벳만이 작년 말 대비해서 플러스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기업들이 흔치 않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뭐 10월 기준으로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긴 했는데 어 여기에서 이제 어 한 [목을 가다듬음] 300불이 좀 안 되는 가격에서 지금 뭐 좀 떨어져 있는 상황인데 어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187. 다만 지금 AI 인프라 쪽이 제대로 구축이 안 됐기 때문에 이런 현상들이 좀 계속 나오고 있다 이렇게 좀 보셔야 합니다. 어, 지금 현재 증시가 7월 달에 이제 완전히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패닉에 빠질 수 있는데 저는 이럴 때는 좀 잘 흘려 보내시고 내년 내운년으로 이제 보시면서 가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 무엇보다도 한 9월 정도를 바라보면서 가면 이제 또 안전 국면으로 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어, 그 부분을 이제 잘 체크하시면서 매매를 이어가시기 바라겠고요.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도 지금 충분히 또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오늘 같은 시장에서 오히려 하향세가 나오고 있거든요.이 이지점들을 잘 체크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188. 네,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습니다. 네,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아무쪼로 이제 혼란스러운 시장 잘 헤쳐 나가시기 바라겠고요. 어, 다음 . 여러분도 잘 버티고 힘내는 하루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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