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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주식뉴스] 모멘텀 투자를 해야하는 2가지 결정적 이유 / 올해 미국 증시 상승 확률은 84%? / 마이크론을 살까, AMD를 살까? / 40법칙과 메타의 투자 가치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 · 2026-01-09 · 유튜브 시청 31,36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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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시론 대학이 미준입니다. 1월 9일 오늘의 미국 주식 뉴스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미국 주식 투자의 정석을 지키고 있는 미준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주말에 아이들 일정 때문에요. 주중이 솔직히 더 편합니다. 주말에는 이제 아이들 스케줄에 맞춰서 차를 몰고 여기저기 데려가야 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요일만 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건 예전의 습관인지 아니면 뭐 바빠도 가족이 함께 있어서 기분이 좋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자, 어쨌든 오늘은 모처럼 찾아온 금요일인데요. 여러분들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하실 수 있도록 어, 즐거운 소식부터 전달을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SP 500이 어 얼마나 올랐죠? 0.01% 추가적으로 상승했는데요. 그러면서 이제 첫 번째 거래일 5일간의 수익률이 0.63%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SMP 지수는 6,921일까지 올라갔는데요. 어 이렇게 5일 동안의 수익률이 0.63%를 %를 찍은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하나 있습니다. 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월가의 실력과 톰니는요. 2026년의 출발이 한해의 방향을 결정한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그래서 톱니가 주장하는 룰 하나가 있습니다. 룰 of first 5 days라고 해서 첫 번째 오거래일의 법칙이라는게 있거든요.

이거를 잠깐만 설명드리죠. 자, 여기 보시면 첫 번째 5 거래일의 주가 흐름이 그의 연간 시장 방향성을 가음하는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가 뭐냐면 연초는 그에 대한 시장의 심리와 위험 선호도가 가장 먼저 드러나는 시점이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만약에 연초의 주식에 대한 수요가 없으면요. 그 이후에 갑작스럽게 강세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는게 톱니의 주장입니다. 그리고 이제 데이터로 우리가 과거의 통계를 보면요.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1950년 이후 총 76년의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까요. 그중에서 49년은 첫 번째 5 거래일에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7년 같은 경우는요. 첫 번째 거래일에 SMP 500이 마이너스를 기록했고요. 자, 그런데 이렇게 첫 번째 5 거래일에 플러스로 마감한 애는요. 그 당시에 연간 평균 수익률이 무려플 + 16%고요. 연말에 주가가 올라가 있을 확률 승률이 무려 84%입니다. 자, 반면에 세해를 시작하면서 이렇게 주가가 5일 동안 떨어진 27회의 경우를 보니까요. 연간 평균 수익률은 단 3%에 불과했고요. 그 해에 연말에 주가가 올라가 있을 확률 즉 승률은 56%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첫 번째 5 거래일에 0.63% S&P 500이 상승 추세를 보인 것은요.

굉장히 반가한 소식이다. 이렇게 마무리가 가능하겠죠. 어떻게 보면 그냥 미신 같기도 하고요. 또 통계적으로 증명이 되기 때문에 한번 기대를 걸어 볼 만합니다. 연말에 우리가 윈도우 드레싱이라는 얘기를 들었잖아요. 그 얘기는 뭐냐면 각종 기관들이 그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았던 종목을 다 팔아버리고요. 포트폴리오를 좀 예쁘게 꾸미는 과정을 얘기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때 팔았던 종목을 다시 매수할 가능성도 있죠. 왜냐면 주가가 많이 떨어졌으니까 지금부터는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평가가 되면요. 이미 팔았던 종목, 연말에 정리한 종목을 다시 사는 경우도 있고요.

또 이제 2026년 타픽을 선정하면서 새로운 주식을 사는 시기입니다. 자, 이렇게 좀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게 연초잖아요. 근데 만약에 연초부터 주가가 떨어지면 그 해는 연말까지 흐름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우리가 논리적으로 흐름을 전개해 볼 수도 있죠. 자, 그래서 SMP 500이요. 2026년 첫 번째 5 거래일 동안 플러스를 기록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달해 드리면서 오늘 방송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1월 9일 오늘의 빅 주식 뉴스 바로 오늘 방송 녹화를 시작하기 바로 전부터요. 어, 이웃집 중에 제가 보기에는 바로 위집인 거 같은데요.

이렇게 뭐 모찌를 하는지 이렇게 쿵쿵거리는 소리가 자꾸만 납니다. 그래서 혹시 여러분들 방송 들으시다가 좀 잡음이 들리셔도 조금 양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 저는 개인적으로 소리에 좀 민감합니다. 그래서 아, 소음을 좀 싫어하는데요. 오늘 방송 순조롭게 좀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너무나 많은 댓글을 여러분들께서 선사를 해 주셨고요. 그중에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두 가지 질문을 선정해서 답변을 하는 식으로 방송을 시작할까 합니다. 첫 번째 질문을 남겨 주신 분은요. 아유리시데이지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께서 남겨 주신 글입니다.

미준 님 안녕하세요. 모멘텀 투자에 대해 잘 알려 주셔서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 초보 투자자입니다. 한 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보아요. 최근에 몇몇 주식을 매도하시고 매수하셨는데 지난번에는 지수가 떨어졌을 때 모멘텀이 좋은 주식을 매수하셨는데 이번에는 어떤 기준으로 매수 매도를 결정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매수하고 싶은 종목이 있으셔서 매수를 위해 그 시점 모멘텀이 떨어진 종목을 매도하신 건지 아니면 반대로 매도 기준을 먼저 정하시고 그 시점 모멘텀이 가장 좋은 종목을 매수하신 것인지 궁금하고 그렇다면 어떠한 지표를 바탕으로 매도를 결정하신 것인지 알려 주시면 큰 공부가 될 거 같아요.

너무 초보라 매도 기준이 50일 이평선인가 다른게 있나? 혼자 헤매고 있는데 짧게나마 가르침 주시면 많은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오래오래 방송해 주세요. 예. 저도 오래오래 방송했으면 어, 일단 제가 모멘텀 투자를 하는 이유를 먼저 좀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요. 어,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투자 전략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요. 개별 투자자들의 성향이라든지 투자 금액이라든지 그리고 투자 기간이라든지 개별 목표에 따라서 어떤 전략이 자기한테 맞는지를 찾으면 됩니다. 뭐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장기 투자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장기 투자할 때는 모멘텀 투자가 가장 적절하다라고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는 겁니다. 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저가 매수 전략이라는게 있잖아요. 주가가 떨어지면 사는 전략인데 이거는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기업의 가치에 비해서 주가가 떨어져 있는 종목을 매수하면 단기간 뭐 20% 30% 많으면 50% 이상 급등할 가능성이 있잖아요. 근데 문제는 장기적으로 투자하기는 조금 어렵죠. 왜냐면 주가가 떨어져 있는 걸 샀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면 다시 팔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장기 투자자들이 모멘텀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장기 투자할 때 중요한게 뭘까? 이런 질문을 할 필요가 있는데요. 제가 볼 때는 장기 투자할 때 가장 장점이 뭐냐면요. 템배거를 만날 수 있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장기적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두 배, 세 배,네 배 이렇게 올라가는 종목은 수시로 만날 수가 있고요. 또 운이 좋으면 몇 년에 한 번씩은 뭐 템배그라든지 뭐 심지어는 20배 올라가는 종목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도 있죠. 자,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갔다고 팔면 안 되잖아요. 모멘텀 투자를 해야만이 모멘텀이 꺾이지 않는 한 주가가 올라가는 종목을 추가적으로 매수하면서 굉장히 좋은 수익률을 만끽할 수 있다.

이게 제가 생각하는 모멘텀 투자의 혜택입니다. 그리고 주가가 떨어질 때도 마찬가지인데요. 주가가 떨어진다고 사는게 아니라 우리는 모멘텀이 약화되면 주식을 팔잖아요. 거기에서 오는 혜택도 있습니다. 그건 뭐냐면요. 장기적으로 투자하다 보면 주가가 20%, 30% 떨어지는 종목을 만날 가능성이 있는데요. 그것까지는 괜찮습니다. 근데 문제는 만약에 50%, 60%, 70% 심지어는 90% 이상 떨어지는 종목들도 있는데 이런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 타격이 굉장히 크죠. 그래서 모멘텀 투자 전략을 이용을 해서 이렇게 심하게 떨어질 만한 종목을 들고 있었어도요.

한 20% 이상 떨어지면 정리할 수 있는 하나의 룰이 만들어진다. 요렇게 모멘텀 주자의 장점을 정리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락장일 때 그리고 상승장일 때 주식을 선정하는 기준이 모멘텀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지난 4월이나 아니면 10월, 11월처럼 주가가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시기에는요. 모두 동반 하락하죠. 동반 하락하는데 그중에서도 모멘텀이 살아 있는 종목이 있다면요. 그 종목으로 투자 비중을 조금 옮겨 줄 필요가 있습니다. 자,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요. 주가가 상승하는 시기죠.

주가가 상승하는 시기에는 우리가 들고 있는 대부분의 종목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이런 추세를 누리지 못하고 혼자 떨어지는 종목이 있기 마련이거든요. 그럴 때는이 주식을 정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니면 적어도 투자 비중을 줄여야겠죠. 그래야만 이렇게 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올라갈 때 신나게 달리는 종목에 우리의 자금을 집중시키면서 수익률의 향상을 도무할 수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신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요. 제가 최근에 매도를 먼저 하고 매수를 한 거다. 이렇게 순서를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SMP 500이 사상 최고치를 계속 경신하고 있는 상승장입니다. 상승장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종목이 같이 올라가는 것이 맞죠.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미주운 타픽에서는요. 주가가 계속 떨어지는 종목이 여러 개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런 종목에 투자 비중을 좀 줄이고요. 상승 추세를 누릴 수 있는 모멘텀이 살아 있는 종목으로 투자 자금을 옮겼다라고 정리를 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이리시 데이지님 남겨 주신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잘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소중한 댓글 하나만 더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샌디 킴 님께서 15시간 전에 해 주신 질문인데요. 안녕하세요, 미조 님. 항상 차분하고 신뢰가 가는 음성으로 주식 분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미조님 방송 너무나 잘 듣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AMD를 살까 마이크론을 살까 하다가 AMD가 오픈 AI하고 계약을 했다길래 AMD를 사 버렸지 뭐예요? 마이크론을 사고 싶은데 지금 너무 날아가고 있어서 지금 들어가도 될지 좋은을 구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어, 샌디 킴 님께서는요. 이미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알고 계신데 질문을 또 하신 거 같습니다. 왜냐면 여기 보시면요.

AMD를 살까 마이크론을 살까 이렇게 비교하셨다 그랬잖아요. 이미 투자를 굉장히 잘하고 계십니다. 이게 뭐냐면 제가 항상 주장하는 절대 평가가 아니라 상대 평가하는 거잖아요. 주식을이 주식을 살까 말까 이렇게 고민하면요. 답이 안 나옵니다. 너무 비싼 거 같은데 오를만큼 오은 거 같은데 이런 식으로 생각하기 마련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마이크론 하나만 놓고 생각을 하면 답이 잘 나오지 않죠. 근데 여기 보시면 AMD가 등장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지금 투자 자금이 좀 있는데 AMD를 살까? 마이크론을 살까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일단은 스토리 부분을 보면요. AMD도 그렇고 마이크론도 그렇고 AI 수해주죠. 근데 이제 한번 직접 한번 질문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봤을 때 AMD 마이크론 둘 중에 어떤 종목이 어떤 기업이 AI로부터 조금 더 많은 수혜를 받을까?이 이 부분을 한번 고려해 보실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요. 수치적으로 한번 분석을 진행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시킹 알파로 수치적 분석 비교하는 법을 좀 알려 드릴 텐데요. 일단은 주식 하나를 선정해야 되는데 우리는 마이크론 테크날로지를 지금 분석하고 싶잖아요.

자, 마이크론 테크날지 일단 찾으시고요. 그리고 나서 여기 서브탭 중에 피어즈가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요. 마이크론하고 지금 어깨를 말히 할 만한 반도체 기업들이 쭉 뜹니다. 근데이 중에서 우리는 모든 주식을 다 볼 필요는 없고요. 현재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마이크론을 살까 아니면 AMD를 살까 이거만 생각하면 되죠. 그래서 나머지 종목은 일단 좀 제외를 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비교를 누르시면요. 두 종목만 가지고 상세하게 수치적으로 분석을 진행해 볼 수가 있겠죠. 자, 일단 시킹알파에서는요. 마이크론도 좋은 주식이고 AMD도 좋은 주식이다.

이렇게 애매한 답변을 우리한테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만 보면은 결정하기가 좀 어렵겠죠? 자, 밑으로 내려가서 보니까요. 퀀트 팩터은 조금 다릅니다. AMD 같은 경우는 지금 밸루에이션이 조금 비싸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반면에 마이크론 테크너지는 주가가 그렇게 많이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에서 B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차이점이 있는데요. AMD 같은 경우는 EPS의 리비전 지금 수정 그렇죠. C 중간이잖아요. 하지만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최근에 어닝 전망치가 계속해서 급상승하면서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

요런 식으로 각 팩터의 그레이드를 비교해 볼 수가 있고요. 자,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그러면 밸루에이션을 한번 체크해 보죠. 자, 여기 있습니다. 어, PE 레이시오를 포워드로 보는 것이 좋겠죠? 다가오는 1년 동안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되는 순익에 비해서 시가 총액이 얼마나 올라가 있는가? 자, 그런데요. 확연하게 차이가 나죠. 지금 마이크론 테크날리즈는요. 향후 1년 동안이 기업이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되는 순위익에 비해서 시가 총액이요 10배 정도밖에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굉장히 저렴하잖아요. 반면에 AMD는 83.9배니까 아무래도 PER이 굉장히 높은 편이죠.

자, 그런데 만약에 AMD의 성장률이 마이크론보다 좋다면 그래도 밸루에이션이 인정해 줄 수 있잖아요. 자, 그런데 성장률을 감안한 P를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나와 있는데요.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0.2입니다.이 2입니다.이 얘기는 성장세에 비해서 지금 밸루에이션이 너무나 저렴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AMD도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왜냐면 1.17이니까 지금 1.0보다 조금 더 올라가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밸류에이션은 굉장히 높은 편이지만 성장세가 좋기 때문에 그나마 피지는 안정적이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밑으로 내려가서 성장세에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한번 봐야겠죠. 자, 여기 보시는 것처럼 마이크론 테크널로지의 매출은요. 다가오는 1년 동안 52% 이상 급등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고요. AMD는 25% 정도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 따라서 지금 마이크로는 오히려 성장세가 1년 전보다 가속화되는 거고요. AMD는 1년 동안의 성장률에 비해서 오히려 둔화되는 거죠. 제가 볼 때는 여기에서 이미 승부가 나지 않았나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볼 수가 있고요. 자, 순익도 한번 봐야겠죠. 순위익의 성장률이 지금 마이크로는 과거 1년 동안 204% 그리고 AMD는 69%입니다.

69%도 대단한 거죠. 자, 그런데 향후 1년 동안 순위익의 성장률을 보면요. 마이크로는 212% 그리고 AMD는 34%에 불과합니다. 자, 이것 때문에 지금 현재 마이크론의 주가 상승률이 AMD보다 훨씬 좋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그러면 지금까지는 마이크론이 훨씬 더 좋았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 부분은요. 지금 현재부터 향후 1년 2년 동안 어떤 기업이 좀 더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인가 여기에서 결정낼 가능성이 높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리고 밑으로 조금 더 내려보면요. EPS의 리비전이 나옵니다.

자, 여기 보시면요. 과거 3개월 동안 매출의 전망치가 어떻게 변했는지 나와 있는데요. 마이크론의 매출 전망치는 총 25번이 업데이트가 됐고요. 25번 모두 여기 업이라고 써 있죠. 그 얘기는 상향 조정됐다. AMD도 마찬가지입니다. 33번이나 전망치가 조정이 됐는데요. 33번 모두 업이니까 상향 조정된 거고요. 두 기업 모두 하향 조정 다운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자, 그런데 중요한 부분은요. AMD 같은 경우는 매출에 대한 전망치는 상향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닝에 대한 EPS에 대한 전망치는 15번은 하향 조정 그리고 18번은 상향 조정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망치 수정을 봐도 AMD보다는 m 마이크론이 조금 더 추세가 좋지 않은가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죠. 자, 이렇게 두 가지 부분에서 기업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 그리고 아, 지금 현재 펀드멘탈이 어떤지 수치적 분석을 통해서 직접 한번 결정을 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요렇게 조언을 드려 봅니다. 자, 다음은 어제 미국 증시의 시황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SP 500을 보시면요. 두 가지의 특징이 있죠. 일단 첫 번째는 대부분의 섹터 그리고 대부분의 종목이 플러스로 마감이 됐습니다. 따라서 추세는 굉장히 좋았죠.

하지만 두 번째 특징을 보시면요. 안타깝게도 우리가 예정하는 테크주들은요. 굉장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자, 그래서 자금의 로테이션이 아직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죠? 어,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요. 이렇게 미국 증시의 추세는 좋은데 섹터별로 로테이션이 나타나는 것은요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면 외부에서 자금이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는 거잖아요. 자금은 유입돼서 유동성은 더 좋아지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잘 달려왔던 태구주만 떨어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그런데 이렇게 자금의 로테이션이 발생할 때는요.

이런 추세가 지속되다가 결국은 다른 섹터에 비해서 테크주가 오히려 저렴해질 수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섹터의 로테이션은요. 언젠가는 끝납니다. 그리고 테크주의 밸류에이션이 적정 수준으로 떨어지면 결국은 자금은 돌아올 수밖에 없다. 왜냐면 성장률을 비교하면 태구주만큼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섹터는 없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미국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이요. 한국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을 좀 부러워하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한국 주식의 추세가 너무나 좋잖아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이거 역시도 여러분들 하나의 순환 매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 주식은요. 3년 내내 달려왔습니다. 2023년에 24%나 올라갔고요. 2024년에는 23% 그리고 2025년에도 16% 이상 올라갔잖아요. 자, 이렇게 3년 내내 달렸기 때문에 당연히 밸류에이션은 적정 수준보다 약간 올라가 있는 수준이죠. 하지만 한국 주식은 그렇지 않잖아요. 따라서 지금 한국 주식의 추세가 좋은 것은요. 굉장히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코스피라든지 한국 지표가 계속해서 상승하다 보면요. 결국은 밸루에이션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렇게 되면 결국은 한국 주식에서 다시 미국 주식으로 옮겨오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자, 이렇게 다른 주식이 올라가는 거, 다른 섹터가 올라가는 거, 다른 나라의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요. 부러워할 필요는 없고요. 아, 이렇게 전반적으로 시장의 유동성이 아직은 좋구나. 이렇게 좋은 식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다음에는 시장 폭을 볼 텐데요. 굉장히 넓어졌습니다. 어제는 상승한 종목의 수가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69.18까지 상승을 했고요. 장기적으로 추세가 좋은 종목도 62.8% %로 향상된 모습입니다. 자, 이렇게 시장 폭이 좋다는 것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다는 거고요. 나중에는 결국 테크주에도 수혜가 돌아갈 수 있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변동성 지수인데요. 변동성 지수도 15.45입니다. 15.45면 아직까지도 20 이하로 한참 떨어져 있죠. 그래서 시장 분위기는 아직도 고요하고요. 뭐 계속해서 강조드리지만 변동성이 굉장히 낮다는 것은 주식 시장이 계속 달릴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피어인 그리디 인덱스도 꿈쩍하지 않고 아직까지 중립에 머물러 있습니다. 물론 중립에서 탐욕 단계로 조금씩 올라가는 것이 우리한테는 더 바람직한데요. 뭐 그러다 보면 결국 극적인 탐욕으로 넘어가면서 주가가 조정을 받게 된다.

이렇게 사이클을 그려 볼 수가 있겠습니다. 안타깝게도 크립토피어인 그리드 인덱스는 아직까지는 별다른 향상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데요. 뭐 그래도 중립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자, 이러다가 다시 공포로 떨어지는 거보다는 위로 좀 올라갔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보고요. 자, 다음에는 AAI 설문 조사 결과입니다. 어제 업데이트가 됐는데요. 뭐 수치가 나쁘지 않습니다. 왜냐면 6개월 이후에 미국 증시가 올라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가 42.5%고요. 부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30%로 다소 올라갔습니다.

그 얘기는요. 그 전주에 비해서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은 아니죠. 자, 이렇게 극적으로 굉장히 좋은 수치가 나타나기보다는요. 오히려 적당히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지는 것이 우리한테는 오히려 바람직한 현상이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나중에이 수치가 만약에 50을 넘어간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 과반수 이상이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게 되면요. 그때가 오히려 조정을 앞둔 시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미준 타픽의 성적입니다. 어제는 나스닥 지수가 0.44% 떨어졌기 때문에 미주운 타픽도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플러스로 마감된 종목이 몇몇 있는데요. 가장 위쪽에 비트마인을 보시면 3.03% 올라갔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비트마인의 수익률은 일주일 동안 11.8%로 8%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요. 아무쪼록 이런 추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람해 봅니다. 두 번째로 펄솔러가 보이는데요. 최근에 추세가 굉장히 좋지가 않았죠. 하지만 어제는 2.14% 기술적 반등에 성공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뻘솔라는요. 아직까지 반등에 성공했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51의 이평선보다 7.6%나 떨어져 있기 때문이죠. 향후 추세를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세 번째로 알파벳이 어제도 1.07% 추가적인 상승을 도모했습니다.네 번째로 테슬라가 1.02% 올라갔고요. 크레도 테크날리지 0.42. 자, 이렇게 보시면요. 최근에 주가 흐름이 좋지 않았던 종목이 어제는 대체적으로 플러스를 기록했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다른 쪽으로 섹터별로 자금의 로테이션이 일어날뿐만 아니라 미준 타픽 내에서도요. 자금의 로테이션이 발견이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더리움이 3,116에가 있고요. 비트코인은 9120에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락한 종목의 이름을 좀 보겠습니다. 코인베이스가 -0.14, TSMC -0.21, 메타가 -0.41, 레디 -0.61, 마벨 테크날지 -1.41 엔비디아 -2.15 프로시얼즈 울트라 이더 ETF가 2.17% 떨어졌고요.

그밖에도 AMD가 -2.54, 팔란티어 -2.65, 브로드컴 -3.1, 마이크론 -3.69, 탈렌 에너지 -4.99, 99 셀레스티카가 5.65% 떨어지면서 가장 좋지 않았습니다. 지금 화면을 보시면요. 미준 추천 콘텐츠가 하나 있죠. 제목도 거창합니다. 2026년 미국 주식 투자 전략 가이드인데요. 어이 기사는 제가 심혈을 기울여서 미준의 한 마디를 작성했습니다. 잠깐 보여 드리면요. 굉장히 길죠? 미존에 한 마디 작성하는데만 한 두세 시간 정도가 걸렸거든요. 어, 그리고이 기사를 오늘 메인 기사로 제가 좀 준비를 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방송을 지속할 수 없는 상태까지 왔거든요. 윗집에서 지금 전동 드릴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이제 녹화를 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을 것 같고요. 대신에이 콘텐츠는요. 다음 주 월요일 날 제가 여러분들께 꼭 공유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 담겨져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는 제가 미주운 더빙 영상 그리고 또 하나는요. 미주운 팟캐스트를 연속적으로 보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준비한 메인 기사를 바로 보내 드리지 못해 좀 아쉬운데요. 그래도 주말 여러분들 잘 보내시고 월요일 날 다시 찾아 주시면요.

아주 좋은 기사를 만나 보실 수 있겠습니다. 1월 9일 오늘의 빅 주식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아, 오늘 정말 심혈를 기울여서 작성한 기사를 읽어 드릴 계획이었는데 갑자기 윗집에서 이렇게 소음을 만들어내는 바람에 조이 마감하는 점 다시 한번 양해를 좀 부탁드립니다. 대신에 오늘은요. 제가 그 미존 더빙 영상 하나 그리고 다시 보시면 미존 팟캐스트도 하나 여러분들께 공유를 해 드릴 텐데요. 어 일단 오늘의 미국 주식 영상 같은 경우는 구글이 주인공입니다. 구글의 Gmail이 재미나의 기반 차세대 AI 기능을 공개했다라는 반가운 소식이고요.

그 뒤를이어서 미준 팟캐스트에서는요. 메타 플랫폼가 등장합니다. 메타 관련해서 최근에 그렇다 할 뉴스가 별로 없었는데요.이 이 기사를 통해서 룰 40를 보니까 매수 기회가 찾아왔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잠깐 룰 40를 소개드리면요. 우리가 보통 소프트웨어라든지 아니면 플랫폼 기업을 평가할 때 40일 넘어가는 수치가 발견되면 굉장히 긍정적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요.이 룰 4를 계산하는 방법은요 굉장히 쉽습니다.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매출의 성장률 있잖아요.이 이 매출의 성장률 더하기 수익률입니다. 그래서 수익률도 20%가 넘고 성장률도 20%가 넘으면 소프트웨어 기업 중에 그리고 플랫폼 기업 중에 투자의 가치가 굉장히 크다.

요렇게 우리가 평가를 해 줄 수가 있거든요. 아니면 뭐 성장률이 10%인데 마진이 30%를 넘어도 되고요. 아니면 마진이 10%를 넘고 매출의 성장률이 30%를 넘어도 되겠죠. 어쨌든이 두 가지 매출의 성장률과 이익률이 더해서 40이 넘으면 굉장히 좋은 주식이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이 부분 기억하시면서 미주원 팟캐스트까지 함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미국 주식 투자로 온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파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구글이 오늘 Gma의 새로운 AI 기능을 일부 도입하는데 사용자가 따로 오트하웃을 선택하지 않는 한 기본적으로 GL 전체 기록에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늘 테크체크에서 맥켄지 세갈로스가 자세히 전해 줄 예정인데요. AI를 방기는 사람도 있지만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설명해 주시죠. 그러니까 이번 변화는 구글이 Gma을 재미나이 중심으로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용자를 이해하도록 설계된이 AI 개인 비서가 이제 받은 편지하만에 들어온 셈인데요. 재미나이는 수년간의 이메일 기록을 전반적으로 읽으면서 사용자의 글 쓰기 스타일과 관심사를 파악하고 마치 본인 목소리처럼 답장을 작성해 줍니다. 캘리 이제 받은 편지함에 뭐든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15년 전 집을 리모델링할 때 연락했던 친구의 전기 기사가 누구였는지 물어보면 재민이가 그 답을 찾아줍니다. 구글은 전 세계 30억명의 GL자가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며 미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자동 참여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끄고 싶다면 수동으로 설정해야 하는데 휴대폰의 GL 앱이나 데스크톱에서 설정으로 들어가 스마트 기능 항목까지 스크롤한 뒤 체크를 해제하면 됩니다. 이메일뿐 아니라 구글 문서 같은 다른 앱까지 계정 전체에서 잠그고 싶다면 추가로 꺼야 할 항목들도 더 있습니다. 다만 구글은 이것이 AI 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한 목적은 아니라고 강조하는데요.

한 제품 책임자는 제게 이메일은 고유하고 분리된 환경에 그대로 유지된다고 했고이 시스템은 LRM을 학습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용자를 위한 개인화에 쓰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오프트하웃을 하면 그에 따른 불편함이 생길 수 있는데 개정 설정에 따라 기본 제공되던 기본 프로모션 소셜 같은 Gl일 자동 분류 기능이 함께 꺼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받은 편지함이 훨씬 더 복잡해져서 순식간에 인박스 제로에서 이메일 15,000개 상태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와 알겠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불편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아 그런데 이런 기능들 이미 예전부터 있었던 거 아닌가요? 이전부터 있던 재미나이 버튼만 얘기하는 건지 아니면 이번에 뭔가 완전히 새로운 변화가 있는 건가요? 이건 새로운 변화입니다. 이전에도 특정 이메일 쓰레드 안에서 자동으로 답장을 생성해 주는 기능은 있었지만 지금 이야기하는 건 10년 이상 된 이메일 기록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사용자가 어떻게 말하고 글을 쓰는지까지 이해한 뒤 훨씬 더 개인화되고 맞춤형인 경험을 제공하는 겁니다. 단순히 문장을 만들어 주는 수준이 아니라 더 똑똑하고 맥락을 잘 아는 상태에서 정말 내가 쓴 것 같은 메시지를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단계로 올라간 겁니다.

네. 저도 써 보긴 했는데 이미 쓰고 있던 버전인지 새로 나온 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조금 만져 보긴 했는데 꽤 괜찮기는 하더라고요. 다만 솔직히 더 잘했으면 좋겠어요. 보안이나 프라이버시 걱정을 하는 분들도 많은 건 알고 있고 그런 부분을 짚어 준 건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냥 더 똑똑하게 더 제대로 작동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커요. 네. 그래서 이게 결국 구글이 크게 배팅하고 있는 지점이라고 봅니다. 사용자 경험이 더 좋아지면 사람들이 이런 기능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걸 거의 인식조차 하지 않게 될 거라는 거죠. 그런 이유로 미국에서는 자동으로 롤아웃되는 방식인 거고요.

실제로 채택 지표를 보면 그 전략이 숫자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소비자 경험 관점에서 보면 사실상 차트 GPT대 개미니의 경쟁 구도로 단순화되고 있는데 최근 시밀라 웹 데이터에 따르면 두 서비스 간의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채택 추위를 보면은 추세선 자체가 오픈 AI 입장에서는 꽤 부담스러운 흐름이고 그게 바로 내부적으로 코드 레드를 선언하게 된 배경의 일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로 그걸 물어보려던 잠이었어요. 요즘 흐름이 꽤 눈에 띄잖아요. 주가만 봐도 그렇고요. 사상 최고치를 다시 찍었고 시가 총액도 다시 애플러를 넘어섰죠.

AI 쪽에서는 초반에 분명히 다소 거친 롤아웃이 있었지만 개민이 자체는 정말 훌륭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쓰고 있고요. 만약 이걸 GL에 제대로 최적화만 할 수 있다면 그건 단순히 작은 개선이 아니라 상상 이상으로 큰 업사이드가 열릴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네, 맞아요. Gmail 쪽에서는 소비자 경험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보면 이걸 기업에 판매하기 위한 전담 고트 마켓 조직이 따로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래서 만약 제가 마이크로소프트라면 지금 구글이 어떤 전략을 쓰고 있는지 예의 주시할 것 같아요.

그리고 시가 총액 기준으로 Nv디아 바로 다음이고 이른바 mag니ent 7 안에서도 두 번째 규모까지 올라와 있다는 점은이 전략이 단순한 실험이 아니라 본격적인 성장 축이라는 걸 분명히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봅니다. 지금은 시가 총액이 4조 달러 수준이고요. 이건 결국 월가가 구글의 AI 전략을 확실하게 보상해 주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차트 GPT가 처음 등장했을 때 지금으로부터 3년 조금 넘은 시점에는 구글이 분명히 한 발 늦은 출발을 한게 사실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그 격차를 거의 따라잡았고 벤치마크 성능에서도 오히려 앞서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11월에 개민이 세이브를 출시하면서 사용자 채택 곡선이 뒤집히 시작했는데 그게 체감 경험 자체를 바꿔 놓은 결정적인 전환점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주훈 팬일리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미주운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은퇴 시간을 1분이라도 앞당겨 드리기 위해 알찬 정보를 들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미주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셨죠? 오늘은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기업. 하지만 주가는 가끔 우리를 고민하게 만드는 메타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 메타에 대해 루 오브 포티가 매수를 외치고 있다는 아주 흥미로운 분석이 나왔거든요.

룰포티요? 이름부터 뭔가 엄청난 수학 공식 같은데. 이호 님, 우리 패밀리 분들이 꼭 알아야 하는 비법인가요? 하하. 소프트웨어 기업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황금 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오늘이 지표를 통해 메타의 속사를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 당연하죠. 질문 들어갑니다. 미조훈 님, 도대체 그 루오브 포티가 정확히 뭐길래 메탈를 사라고 하는 건가요?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보통 성장하는 기업은 돈을 못 벌고 돈을 잘 버는 기업은 성장이 느리잖아요.이 두 마리 토끼를 얼마나 잘 잡고 있는지 보는게 바로 룰포티입니다.

수익 성장률과 영업 이익률을 더해서 40%가 넘으면 와,이 회사 진짜 잘한다라고 인정해 주는 거죠. 아하. 성장과 수익의 밸런스 게임이군요. 그럼 메타의 점수는 몇 점인가요? 40점 겨우 넘긴 건 아니겠죠? 놀라지 마세요. 이번 FQ사 예상치를 기준으로 계산해 보니 매출 성장률 20.5%에 순 이인률 36.3%를 더해서 무려 56.8전이 나옵니다. 기준선인 40을 아주 가볍게 점프해서 넘겨 버린 거죠. 와 56.8이 대박인데요. 근데 미주훈님 지난 분기에 메타 점수가 31.5점으로 뚝 떨어졌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이거 일시적인 건가요?

아니면 위기 신호인가요? 역시 우리 오미주님 날카로우시네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그건 일시적인 회계 처리 비용 때문이었거든요. 그걸 제외하면 메타는 지난 10년 동안 평균 60.9라는 경의로운 점수를 유지해 온 모범생 중의 모범생입니다. 점수가 좋은 건 알겠는데 솔직히 메타주가 보면 오 너무 오른 거 아니야 싶어서 소손이 안 가거든요. 밸루에이션 등급도 F라면서요. 맞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포워드피 PE가 2배 정도로 섹터 평균보다 60%나 높게 보이죠. 하지만 오미주님 동네 구멍가게랑 백화점 명품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면 될까요?

음. 그건 아니죠. 명품은 비싼 값을 하니까요. 바로 그겁니다. 섹터 평균 성장률이 3% 대인데 메타는 20%가 넘어요. 게다가 맥킨지 조사에 따르면 룰브 포t를 통과하는 기업들은 보통 매출 대비 기업 가치를 12배에서 수절 순배까지도 평가받습니다. 그런데 메타는 지금 8.4배 수준이에요. 아, 그러니까 다른 우량주들과 비교하면 오히려 메타가 할인 판매 중이라는 말씀이시군요. 그렇죠. 메타의 과거 5년 평균과 비교해도 지금 프리미엄은 14% 정도밖에 안 됩니다.이 정도면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볼 수 있죠. 듣다 보니 설득되네요.

그런데 최근에 메타가 마누스라는 AI 스타트업을 20억 달러나 주고 산다는 뉴스도 있었잖아요. 이거 돈 낭비 아닌가요? 직원 100명 남짓시라던데. 하하. 그렇게 보실 수도 있지만 이건 메타의 치밀한 전략입니다. 마운스는 단순한 채봇이 아니라 코딩, 시장 조사, 여행 계획까지 척해내는 번용 AI 에이전트에 가까워요. 이걸 와치앱 같은 레타의 서비스에 녹여낸다면 상상만 해도 엄청난 시너지가 나겠죠. 오, 와츠앱에서 AI가 제 여행 스케줄을 다 짜 주는 건가요? 대박. 그런데 중국 정부가이 인수를 눈여겨 보고 있다는 얘기도 있던데 괜찮을까요?

맞아요. 만수 인력이 중국에서 싱가포르로 옮겨간 것 때문에 중국 상무부가 수출 통제 위반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베이진이 딴지를 걸 수 있다는게 리스크이긴 하죠. 하지만 이런 불확실성 때문에 주가가 눌려 있다면 오히려 우리 같은 투자자들에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질문드릴게요. 메타, 지금 정말 사도되는 타이밍인가요? 분석가는 어떻게 설명하고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맨 메타의 강력한 광고 해자와 압도적인 루브 포t 성적은 AI 경쟁의 불확실성을 상세하고도 남는다재입니다. 성장은 계속되고 있고 수익성은 더 좋아지고 있는데 밸루에이션은 아직 합리적이죠.

그래서 분석사는 여전히 메타에 대해 매 바위 의견을 유지합니다. 오늘도 메타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해 주셔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 미주훈 패밀리 여러분 오늘 내용 도움되셨나요? 자, 오늘 팟캐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은퇴를 미주운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꿈 시작이 중요해. 욕심을 버려. 매일매일 조금씩 자라나. 오늘의 여정을 즐겨봐. 어두운 조정이와도 두렵지 않아.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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