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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오늘의 일발 장전으로 돌입합니다. 일발 장전의 두 기둥이죠. 최고의 주식 전문가 두 분과 함께합니다. 김태윤, 김준호, MB 골드 매니저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맞습니다. 조맨이죠. 상승은 요일날 올기 때문에 상승세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농담처럼 트럼프 대통령 80세일을 기념으로 우리가 합의를 도출해 낼 수 있다라고 했는데 정말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의 어떤 생일에 합의를 하려고 했던 거 같아요. 왜냐면 네타니아가 꽃춧가를 뿌렸다는 이유로 정말 극대노를 했고 그래서 네타니아의 레바노 공습으로 인해서 서명 시간과 그리고 또 이제 시간이 지연됐다라는 언급을 했는데 이제 오늘 이제 합의 발표를 했고요.
19일 날 이제 스위스에서 서명을 한다라고 했고이란 외무부에서 오늘밤부터 모든 전선에서 전쟁이 즉각적인 연구 중단을 하겠다라고 발표를 했기 때문에 트럼프의 어떤 주장이 아니라 진짜 이란에서도 공식적인 서명이 나왔다라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가도 지금 한 80달러까지 배럴단 80달러까지 거의 다 내려온 상태고요.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자산도 지금 빠른 속도로 좀 반발 매수가 유입되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일단 오늘은 사실 글로벌 증시가 큰 어떤 풍이 이어지지 않을까? 다만 이게 종전의 합의가 아니라 종전으로 가는 평화 협정이라는 것도 우리가 예, 시작이라는 거를 체크하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앞으로도 한 두어 달 동안 계속해서 핵 관련된 어떤 이제 앞으로의 어떤 본격적인 협상이 이어지지 않을까 이번에 어떤 평화 협성으로 가는 과정에서 호르무지 회은 또 완전 또 개방을 한다라고 했기 때문에
그렇죠. 미 해군도 빠진다면서요?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 실질적으로 이제 완전 개방으로 인해서 실제로 19일부터라고 해요. 그래서 결국 유가의 어떤 안정세와 또 금리의 안정세 그래서 결국 어쩌면 또 올해 안에 금리 인상 한 차례는 거의 뭐 기정 사실화 된 상태였는데 오히려 금리 인하에 대한 금리 동결에 대한 가능성도 높아지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자, 태연 매니저 진짜 아직은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 날이잖아요. 미국 시간으로 14일이니까요. 뭐 진짜 각본적으로 짜 놓 건가요? 오늘도 어느 정도 국내 증시 훈풍 풀어올 수 있겠죠.
금요일의 여파 좀 이어가겠죠. 네. 뭐 당연히 이제 뭐 지금 현재 개장한 이제 미국 선물 지수도 이제 올라가는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뭐 유가도 내려가고 있다 보니까 뭐 최근에 이제 또 반도체 관련된 좋은 이야기들 그리고 이제 외국인들이 특히나이 코스닥 시장에 매수를 최근 들어서 5월 달부터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근데 그 안을 들여다 보면은 이제 IT 섹터와 헬스케어 섹터를 외국인들이 좀 많이 담고 있는데 뭐 제가 봤었을 때 뭐 반도체 소부장뿐만 아니라 뭐 추후에 이제 뭐 제약 바 섹터나 이런 것들도 네. 맞습니다. 저는 뭐 개인적으로 이제 올라올 때는 됐다라고 보고
네. 자, 드디어 바이오섹터까지 훈풍도 한번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미국의 10년물 금리도 많이 떨어졌거든요. 자, 프리마켓 시작이 됐습니다. 아, 여러분들 기분이 좋으시죠? 삼성전자도 4.9% 급등 출발을 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도 5% 아닙니다. 6%대 또 급등을 하고 있어요. 삼성전기가 지난주 금요일 날 아마도 ETF 리밸런싱 때문에 이거 왜 이래 하셨을 정도로 상승폭을 다 반납을 했는데 오늘 삼성전기도 다시 시작하자마자 6%대 급등 LG 이노텍도 4%대 상승을 함께 하고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립니다. 자, 이렇게 되니까 반도체 소부장도 함께 봐야 되는데 한미 반도체가 하긴 금요일 날 좀 많이 달렸죠.
그래서 약간 기술적으로 하락 한 2% 대고 있고 오늘 보면 PSK도 5% 바로 넘게 시작을 했고요. STI도 4% 대, 테스도 지금 3%대 가고 있고 리노공업, ISC 등등 또 기판 쪽으로도 TLB, 심택 모두 괜찮습니다만 오늘은 전체적으로 물론 본장가 봐야 되겠지만 반도체 소부장도 좋지만 3전 닉스가 또 상승폭으로는 기을 토하고 있고 아마 지금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기다리셨던 거 같아요. 지금 220만 원, 230만 원짜리 SK 하이닉스 거래량이 벌써 11만 주까지 들어왔거든요. 바로 그냥 다 매수를 하는 이제 그런 타이밍이 왔습니다.
팀 현대차와 팀 LG도 봐야 되겠습니다. 현대차 4% 대, 기아차는 1% 대지만 모비스, 글로비스가 모두 3%, 4%대 가고 있고요. 그리고 LG 전자도 오늘 4%대 함께 가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LG CNS도 지금 6.6%대 6%대 다만 거래량이 약간 좀 외곡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LG CNS 주가는 조금 더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로봇주들도 괜찮습니다. 어, 레인보 로보틱스도 5%, 티로보틱스, 두산 로보틱스, 두산 로보틱스 때문에 고생들 많은 분들 계시죠? 어, 지금 3%대 함께 가고 있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로봇 스타도 오늘은 7% 대, 로봇티즈도 6%대 가고 있으면서 오늘 코스닥 라인의 로봇주들도 기대를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걱정 많이 되셨던게 방산 줄 것 같은데요. 계속 눈누히 말씀드리지만은 이게 전쟁이 휴전 종전된다고 해도 방산이 이제 급락, 폭락할 가능성은 적다. 또 저희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했죠. 오늘 역설적으로 지금 휴전 합의 협상 타결이 됐는데도 한화 에오로는 1.9%. LIG DNA도 뭐 강보합 현대 로템도 강보합대를 함께 보이고 있습니다. [콧방귀] 다만이 우주 방산 쪽은 좀 엇갈린 흐름이 나오는데요. HVM 스피어 같은 직격적인 종목들은 뭐 4% 5% 대고 있는데요.
다만 인텔리안테크 또 RFHIC 등 우리만의 어 종목은 또 가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새로운 우주 항공은요. 그리고 봐야 될 종목이 미래세 증권인데 지금 미래 셋 증권이 전체적인 금융주 증권주 조언화 중에서 6%대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금감원 조사 여파까지 나오고 있는데 미래스 증권은 저희가 바로 또 태우 매니저와 함께 보면서 스페이스엑스 세론 또 투자 전략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선 라인도 함께 보죠. 어, 조선 라인들도 지금 조방원이 함께 가고 있는 그런 와중이었었는데 조선도 [콧방귀] 괜찮습니다. 아마 이제 미란까지도 풀리게 되면 대미 투자, 마스가 또 마우가 기대를 해야 될 텐데요.
한국 조선해양 또 현대 중공업 한화 오션 다 좋습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또 여러분들 더 잘 아시겠지만은요. 이제 캐나다 잠수한 프로젝트 거의 인박해 있습니다. 한 2주 내면 결과가 나오게 되죠. 하나 오션 같은 경우에 계속적인 기대감으로 현재도 3%대 넘게 올라가고 있고요. 어, 신재생들 오늘 궁금증이 좀 크셨을 것 같아요. 유가가 이렇게 떨어지고 이제 드디어 호르무즈가 열리게 되면 그동안 가장 반사액이 컸던 신재생 원전들 어떻게 되나 하실 텐데 두산 에너빌리티도 5%대 가고 있고요. 한화 솔루션을 4% 대윈드 등등까지 보이고 있는 걸로 봐서 아직 프리장에서는 어 신재생이 이제 무너지든가 하는 모습은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 정유주 신재생들은 끝까지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정유주들도요. SK 이노베이션이 한 2%대 가고 있는데 아마도 이것은 2차전지 라인 것 같기도 합니다. 왜냐면 2차전지가 지금 삼성 SDI가 4%대 가고 있고 또 LG 에너지 솔루션도 2%대 가고 있고요. 코스닥으로 넘어와서 에코프로도 4% 대들 다 급등을 하고 있어서 2차 전지도 오늘 상당히 좋고 바이오가 나쁘지는 않은데요. 다만 지금 다른 섹터들 또 올라가는 거에 비해서는 아 상승률이 한 1에서 2%입니다. 그런데 앞서 우리 또 태면주도 이야기를 해 줬지만은 금리가 떨어지고 특히 화수 지나고요.
미 FMC 후에 케빈오시 연준 의장이 뭐 긴축 발언만 안 해 주면 금리는 상당 부분 떨어질 수 있거든요.이 바이오섹터들의 빈집털리도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이어서 프리마켓 업앤 다운으로 가보도록 하죠. 앞서도 얘기한 것처럼 지금 라인에서는 미래일세 증권부터 하나를 털고 가야 될 거 같아요. 그래도 낙폭이 많이 줄었습니다만 거래량이요. 지금 100만 주가 넘었거든요. 자, 미래일세 증권 또 생명까지 한번가 보면서 태윤매이죠. 스페이스엑 또 우주 항공주 투자 전략까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주의 숨모 또 누구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던데 아니 미조 증권은 같이가 가지고 받아왔는데 미래세 증권은 왜 못 받아온 겁니까?네 네, 맞습니다.
지금 그런 부분들을 이제 아마도 이제 금감원에서 왜 못 받았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좀 조사하고 있지 않나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특히 이제 스페이스 X의 그 상장과 관련된 부분들을 보시면 뭐 사실이 관련된 종목들에 대한 어떤 기대감은 그동안 이제 주가에 좀 일부는 반영됐다라고 볼 수밖에 없고요. 어, 특히 이제 지금부터 우리가 주목을 해 볼은 이제 스페이스 X의 이제 상장하고 나서의 주가 흐름에 이제 아마도 관련된 종목들의 이제 흐름이 좀 연동되지 않을까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이 미래세 증권은 마찬가지로 이제 우리가 과거에 이제 미래 S 그 스페이스 X와 관련된 지분 투자 이슈로 뭐 미래 S세 벤처 투자나 이제 미래 S세 증권 이런 미래세 그룹주에 대한 전반적인 기대치가 높은 상황에서 이번에이 영어 올랐잖아요.
네. 물론증권종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 자체는 계속해서 좀 좋을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워낙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좀 다른 증권주들과는 좀 다르게이 스페이스 X와 관련된 모멘텀이 좀 일종의 어떤 선반영됐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고요. 어 이래서 이제 메리세 증권 같은 경우에 사실 이제 약간의 좀 기술적인 부분들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은 어 반등이 좀 나오더라도 좀 무거울 수는 좀 있다라고 저는 보고는 있어요.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과연 그 스페이스 X와 관련된 금문의 조사와 관련된 부분들이 좀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느냐에 대한 것들을 우리가 좀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우리가 이제 스페이스 X의 이번 공모 자금과 관련된 부분들 그니까 공모이 상장에 성공을 하다 보니까 뭐 세론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뭐 관련된 종목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겠지만 물론이 스페이스 X와 관련된 어떤이 공목 어 성공이 IPO 성공으로 인해서이 자금 조달에 대한 부분들이 앞으로 우리가 이제 뭐 스페이스 X V3 스타십시과 관련된이 사업에 대한 결국 우리가 쪽으로 HVM이나 뭐스피어 같은 종목들이 이제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되겠지만 저네 맞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오히려 차라리 스페이스 X 관련된 종목 한미 반도체가 차라리 낫지 않을까 한미반도요.네 맞습니다. 그니까 어제 제가 이제 공시나 이런 것들을 조금 보시면은이 한미 반도체가 이제 지분을 갖고 있다는 거. 스페이스에 이제 X에 뭐 지분에 대한 부분들 좀 이야기가 나왔어요. 투자를 하겠다라는 부분들이 좀 나와 가지고 뭐 한미 반도체가 차라리 지금 뭐 SK 하이닉스의 뭐이 광주 지역에 대한 또 후공종 이야기가 좀 나온만큼 뭐 이런 티시본딩 장비 쪽에 대한 부분들뿐만 아니라 오히려 또 지분과 관련된 부분들은 오히려 우리가 약간은 조금 다른 발상을 전환을 했다라고 봤었을 때 한미 반도체가 차라리 뭐 그거와 관련된 부분들 뭐 스페이스 X 쪽으로 좀 접근을 했었을 때 오히려 저는 이쪽도 나쁘지 않다라고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스펙스 X와 관련된 부분들은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바라본다면 뭐 결국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뭐 스타시 V3 가속화나 아니면 AI1 사업에 대한 어떤 원활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은 뭐 중장기적으로 좋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테라펫 요쪽과 관련된 또이 좀 발상의 좀 확장이 더는 더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스페이스 X와 관련된 부분들 우리가 오히려 좀 반대 논리로 뭐 스페이스 X이 테라페 쪽과 오히려 한미 반도체 이런 기업들이 좀 제가 봤었을 때는 약간 기대치가 조금 지속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두 종목 기술적 분석을 해 보도록 할게요. 일단 미래일세 증권은 완연한 세론이고요. 또 금강문 조사까지 있다라고 하니까 그동안 또 미래일세 증권 벤처 투자로 또 많은 수익률이 올린 분들 어떻게 해야 될지 봐야 될 것 같고요. 한미 반도체 잠깐 이야기를 해 줬지만은요. 어 500억 규모의 이제 스페이스 X 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는 이걸로 이제 지난주 금요일 날 한번 갔었던는 거 같은데 요거를 또 어느 정도까지 믿어야 될까? 요것도 기술적 분석으로가 보도록 할게요. 미래 S 증권부터 볼까요? 어떻게 할까요? 미래 S 증권 이제 좀 팔까요?
어 미래세 증권은 만약에 좀 이렇게 밑에서 사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면 저는 약간 일본에서 좀 수익을 챙겨 놓고 나서 좀 판단할 것 같아요. 왜냐면 다 소준했어요. 네. 맞습니다. 그니까 이게 이게 단순하게 어떠한 그 기대감에 대한 부분들도 분명히 이제 미래세 그룹주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튼이 스페이스 상장과 관련된 부분들에 워낙 주목을 많이 받다 보니까 뭐 제가 봤었을 때 지금 중요한 가격대는 이제 6만 원 가격대거든요. 그러니까 기술적으로 보면요 구간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지지력이 확인이 되다가 최근 들어서 이제 일종에 조금 추세가 깨졌다라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그래서 막 현실적으로 바라본다면 우선 만약에 나는 조금 더 확인을 해 보겠다라고 한다면 이제 6만 원 정도에 대한 부분들까지는 우선 열어 두시고 만약에 여기서 좀 다시 한번 좀 무거운듯한 모습을 보여 준다라고 한다면 지금 전체적인 어떤 분위기 자체가 뭐 사실 스페이스 X와 관련된 그 전망은 사실 많은 뭐 글로벌 아비들에 대한 그 판단도 좀 엇갈리고 있다 보니까네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좀 있다 보니까 뭐 저는 여기서 만약에 좀 반등이 나왔을 땐 뭐 최소한 한 6만 원 정도에서는 좀 저항 여부를 확인을 해 보시고 좀 대응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한미 반도체는 네. 한미 반도체는 저는 예. 물론이 밸류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나옵니다. 뭐 다른 장비주들 대비해서 뭐 PR이 조금 높다라는 그 항상 그 고평가를 좀 달고 가는 대표적인 종목 중에 하나지만 뭐 저는이 후공저 쪽에 대한 부분들 뭐 최근에 뭐 테스, 뭐 PSK, 유진테크 이런 전공정 관련된 종목들이 주목을 받았는데 뭐 저는 뭐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밸류는 사실 좀 높다라고 할 수 있어도 전체적인 어떤 분위기 상에서는 뭐 저는 뭐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아직은 많이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일차적으로는 40만 원에 대한 돌파 여부 확인을 해 보시고 만약에 조금 이렇게 내려왔다라고 했었을 때는 그래도 한 30만 원 정도 구간에서는 뭐 좀 한번 기술적 관등이나 아니면 다시 한번 좀 저가매수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종목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스페이스 X 뭐 아까 지분 투자 요런 이슈와 그리고 SK 하이닉스의 어떤 또이 광주 지역의 후공정 뭐 패키징 이런 이야기들이 나왔을 때는 결국에 우리가이 한미 반도체 같은 요런 후공정 관련된 기업들도 장비 쪽도 좀 다시 한번 주목을 받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 시장은 이제 저희가 좀 앞서 가는 거 같기는 한데 한미 반도체가 그 500억 스페이스 들어간게 주식으로 돈 벌려고 들어간게 아니라 테라페 그 일런 머스크가 세울 때 거기에 한미 반도체가 딸려 들어가는 거 아니냐. 이제 그런 기대를 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뭐 사실은 모르죠. 그러나 시장은 또 그 기대를 하고 있어서 오늘 함의 반반도체 상한가를 금요일 갔음에도 불구하고 또 오늘도 강보합을 가고 있어서 우리 태운 매니저도 차라리 이제는 좀 테라 이슈 쪽으로 예 가면서 합 반도체를 좀 봐라. 또 이렇게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준노맨이죠. 오늘 또이 일한 종전 때문에 아 건설주들도 봐야 될 거 같고 지금 볼게 [콧방귀] 갈 때가 한두 개가 아니거든요. 어디로 갑니까? 일발은요? 뭐 아무래도 지난주부터 정말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 소부장 또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도 사실 지금 저에도 위성 통신에 들어가는 실드 장비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제 우주 데이터 센터와 저기도 위 통신의 우주 인터넷 시대가 커지면은 또 한미반도체가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는 것도 좀 기대감으로 적용되고 있지 않나라고 좀 보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이제 반도체 소부장의 어떤 시대가 좀 도래하지 않았나라고 좀 판단이 돼서 결국 전공정거 후공정을 다 아우르는 이오 테크닉스를 오늘 타픽 종목으로 한번 선정을 해 봤습니다. 결국 반도체 그리고 디디스플레이 그리고 PCB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레이저 장비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이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가장 대표적인 마커와 어늘링 그리고 커팅 디본딩의 어떤 공정형 레이저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특히 레이저 장비의 어떤 필요성이 최근에는 전공정뿐만 아니라 후공정을 가리지 않고 굉장히 좀 높아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특히 언일링 장비 같은 경우는 디램 중심으로 낸도와 HBM 패키징 공정까지 적용차가 확대되고 있는 상태고 그리고 커팅 장비 같은 경우는 칩의 어떤 방막화와 그리고 고단화 영향으로 공정 난이도가 이제 상승하면서 오사트와 파운드리 수요가 좀 증가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커 쪽에서는 이제 글로벌 1등이고 전 세계 시장 점유 70%를 차지하고 있는데 기존에는 이제 웨이퍼와 그리고 패키징 10별을 위한 보조 장비로 좀 취급을 좀 받았다라면 최근 들어서 패키징 공장에서 UMI 쉴드와 그리고 방열판 그리고 이제 주변품 등 표시 면적이 좀 증가하면서 핵심 장비로 패키징 공정의 핵심 장비로 다시 한번 시장에서 좀 부각을 나타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핵심 장비로 입지가 넓혀지고 있는 상태고요. SK하4년지웨이 생산 능력을 세배 이상 대하겠다라고 발표했던만큼 웨이퍼 투입량이 늘어나면 매출이 바로 직결될 수 있는 기업이 바로 이오 테크닉스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특히 AI 중심으로 이제 반도체 수요가 뭐 앞으로 최소 2년에서 3년 또 그리고 3년에서 6년까지도 내다보는 전망들이 굉장히 좀 어 중론인데 실제로 지금 어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폭증과 그리고 이제 SK 하이니스와 삼성전자의 H팬 4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가장 또 직접적인 수비 기업으로서 올해의 어떤 매출 성장이 너무나 기대가 되는 기업이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지금 반도체 생산 증가와 더불어서 교체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주력 장비인 레이저 마커 부분의 매출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요. 커팅 부분에서는 랜드 고나와 그리고 HM 4 향의 어떤 이제 추화가 본격적으로 개시되기도 되 있고 그리고 신규 파운드리와 메모리 고객사들의 어떤 매출 개시에 따라서 큰폭의 매출 증가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랜드 고난에 따른 언일링 장비의 부분에도 굉장히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라고 올해는 뭐 장비 기업들의 어떤 폭발적인 어떤 매출 성장이 예전 같은 경우는 어떤 이제 설비 투자 확대의 단기적인 어떤 상승에 그쳤다면은 올해는 최소 2년에서 3년 정도를 내다보고 있고요.
UBS에서도 지금 반도체 특히 전공정 장비의 슈퍼 사이클이 이제 시작됐다라고 했고 KB 증권에서도 지금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슈퍼사이클 이제 시작이다. 그래서 본격적인 상승이 최소 3년에서 4년 가까이는 이어질 수도 있다라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3전닉스의 어떤 극단적인 수급 소름이 어느 정도 좀 진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 수급의 어떤 바톤이 결국 코스닥 소부장으로 옮겨줄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 뭐 이번 달 늦어도 다음 달 안에는 코스닥 활성화 대책과 또 코스닥 내에서 승급제 도입에 있어서 가장 이제 실적이 뒷받침되고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들 중심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오테크닉스 같은 경우는 주성 엔지니어링 민공업 원익 아이패스와 함께 코스닥 시총 대표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소부장 ETF 쪽에도 자금이 강력하게 유입이 된다고 했을 때는 이오테크닉스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외에도 PCB 기판과 유리 기판을 구멍을 뚫는 결국 이제 드릴링 장비 같은 경우도 지금 미국의 테크 기업과 지금 공급 논의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했기 때문에 결국 이제 마커 장비, 언닐링 그리고 커팅 그리고 드릴링 장비까지 지금 이오테크닉스의 모든 장비들의 어떤 출화량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이고 전공정과 후공정 가르지 않고 지금 레이저 장비의 어떤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장비의 가장 대표 종목인 이오테크니스로 탑 종목 선정해 봤습니다.
자, 너무나도 뭐 잘 알려진 종목이기도 하고요. 삼성전자의 오른팔이기도 합니다. 이제 마커하고 몇 월 며칠 생산 여기서부터 시작된 그 레이저로 이제 다하고 언일링도 하고 드릴링도요. 유리기판 구멍까지 뚫리는 그런 기업이 됐고요. 좋은데 아,이 삼전 닉스가 오늘도 또 수급을 빼 가거든요. 그거 하나만 좀 흠입니다. 다음 전략 볼게요. 네. 그래서 오히려 또 금요일 날 강했던 종목을 가져왔어요. 왜냐 금요일 날 강했기 때문에 오늘은 살짝 쉬어갈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조정시 좀 매수의 관점으로 접근하자. 출발해 에려놓고 대하는 전이 좀 안정적이지 않을까 판단이 돼서요.
지금 이제 58만 원을 일단 매수가로 좀 설정해서 대응해 보도록 하겠고 58만 원 미만에서 1차 매수 그리고 목표가는 73만5,000원 라인대를 1차 목표가로 그리고 손절가는 52만 원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53만 원 밑에서 봤자. 네. 58만 원. 58만 원 밑에서 봤자. 자, 이오테크니스 오늘 준노 매니저의 일발이었었고요. 자, 이호 테크니스 나온 김에 우리 반도체 소부장을 한번 털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 태니저 우리 HPSP 귀염을 토여했습니다. 지금 웃음을 창고 우참하고 계시는데 전화가 또 안예.
전화를 못 했어요. 금요일날 정신이 없어 가지고 프리에는 없는데요. HPSP가 볼까요? 네. 네. 제치패스피 이제 고압 수소 언일링 장비 쪽 관련해서 이제 제가 그 지난 월요일 날 시장 이제 급락이 나왔을 때 오히려 그 반도체 소부장항 쪽에서 좀 저가 매수를 해야 좀 수익률이 조금 더 다른 업종보다 클 것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는데요. 우선은 이제 어제 지난 금요일 날 이제 상한가를 가서 아직까지 이제 풀리장에서 지금 뭐 거래가 되지는 않지만 저는 이제 반도체 소부장 쪽에 대한 부분들 특히나이 장비 쪽에 대한 부분들은 이게 이게 단순하게 HPSP뿐만 아니라 뭐 다른 기업들 뭐 전공정 최근에 이제 증착도 마찬가지로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결국 UBS에서이 애널리스트 분이 얘기한게 있습니다. 나는 30년 동안 이런이 장비 쪽에 대한 슈퍼사이클 흐름을 본 적이 없었다. 진입했다는 그기까지 장비의 슈퍼사이클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반도체 뭐 소부장항 쪽에서는 뭐 지금의 어떤 삼성전자와 SK, 핸닉스 뭐뿐만 아니라 뭐 마이크론 뭐 게다가 뭐 인텔 이런 뭐 삼성 파운드리 쪽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지금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서 뭐 단순하게 이제 HPSP 뭐 요것만 본다 요런 관점보다는 아무튼 지난 금요일 날 상한가를 갔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계속 보유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고요.
네. 맞습니다. 여기서 이제 뭐 7100원에 지난주 금요일에 종가 마감을 했지만 뭐 저는 개인적으로 뭐 7만5,000원 뭐 8만 원 정도까지는 한번 좀 열어 두시면서 대응을 하시고 나는 좀 신규로 조금 진입을 하지 못했다라고 한다면 이거를 좀 눌렸을 때 조금 기다리시거나 아니면 제가 또 오늘 반도체 또 덜간 종목을 잠시 뒤에 타픽주로 좀 가지고 와 봤거든요. 그러면 또 후공정 쪽에서도 아직까지 좀 가지 못한 또 좋은 기업들, 특히 뭐 실적에 대한 부분들 앞으로 좀 좋은 기업들 많아서 뭐 저는 HPSP 요것도 뭐 당연히 홀딩에 말씀을 드리고 또 오늘 잠시 뒤에 또 소부장 관련된 또 하나의 장비주 한번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2차 목표가 있을까요? 그러면 어 2차 목표가 잡아 들어본다면은 우선은 저는 7만5,000원을 2차 목표가로 좀 잡아 볼게요. 이제 매수하고 나서 뭐 2차 목표가 만약에 그 가격대 달성을 하면은 뭐 어떻게 보면 일주일 만에 한 60 70% 정도 가는 거니까 좀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으니까 조금씩 예 분할로 가시면서 대신 여기서 만약 수익을 챙긴다 그러면 저는 장비 관련된 종목들 내에서 수납을 계속 그 안에서 머무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리뷰를 먼저 갔습니다. HPSP라고 이제 언일링 장비죠. 이게 기판이 웨이퍼가 휘니까 그거 못 튀도록 단단하게 이제 뭐 담금질한다.
언일한다, 평평하게 한다. 그 장비를 만드는 회사고요. 우리 태어 매니저 어 일발 후에 뭐 55% 이러면은 주식할 말이 좀 나죠. 한 5일 만에 50% 올라가면 흔치는 않지만은요. 어 우리 준노 매니저의 리뷰도 갈 텐데 후공정 아까 얘기를 잠깐 해 줬기 때문에 두산 테스나 지금 두산 테스나는 잠깐 숨고이 들어갔습니다. 두산 테스나도 리뷰 가보죠. 금요일날 좀 강했던 종목들이 약간의 좀 차이 실현이 나와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두사 테스나 같은 경우는 또 이제 오늘 조정이 잘 나와지면은 오히려 요런 종목들을 또 다시 한번 저가 매수네 들어가갈 가능성이 높다라 보고 있고 좀 수납매가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그래서 KB 증권에서도 이제 반도체 주가 아직 절반도 못 올랐다라고 언급도 했고요.
그래서 이제 소부장 기업들도 소재 부품 장비단에서 계속해서 좀 이어질 수밖에 없는데 그 안에서 후공정도 패키징 쪽에서 그리고 특히 파운드리 3사전자의 파운드리 사업 확장에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게 이제 디자인 하우스와 함께 두산 테스나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냐면 웨이퍼 테스트 매출이 거의 매출의 90%를 담당하고 있고요. 그 이제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향 특히 3분기부터 본격적인 추화가 시작이 되기 때문에 결국 이제 두산 테스나도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 확장과 흑자 전환 기조에 있어서 가장 큰 수의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특히 내년에 또 이제 신규 패비 또 이제 완공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케파 증설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도 이미 확보한 기업이다.
그래서 3분기부터 이제 본격적인 파운드리 시장의 어떤 성장 그리고 M비디아의 어떤 이젠 그록 3라는 출력 칩뿐만 아니라 지금 이제 제일 큰 기대가 되고 있는게 구글의 TPU 칩도 지금 인테리어에서 삼성전자의 공급 계약 체결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높잖아요. 지난일날 시대가 들어온 종목들 중심으로 약간의 차이 실현이 좀 출해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도 그 조정을 이용해서 또 신규 매수도 충분히 유효하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 금요일 같은 경우에 하루에 한 14% 정도 15% 가까운 상승 흐름이 나와줬었는데 지금 이제 프리마켓에서 한 3% 2 3% 정도의 조정이 나와주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16만 원 미만에선 여전히 1차 매수 가능하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다시 한번 목표가도 충분히 직전 고점 돌파해서 20만 원은 훌쩍 뛰어넘을 가능성이 너무 높기 때문에 편안하게 기 보유자 관점에서는 홀딩 관점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우리 HP SP도 그렇고 두산 테스나도 그렇고음 딱 뭐 한 일주일만 보면 주식 투자가 좀 쉽잖아요. 주노메리저. 근데 또 너무 쉬운 건 아니죠. 마음에 긴장이 끊는 애 놓지 말아야죠. 지금 약간 전례 없는 시장이 어떤 큰 시세가 분출되고 있는 시장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이제 전쟁이 또 끝났으니까 주초반에는 그래도 오늘이 상승은 좀 즐길 필요가 있지 않을까 보
즐기지만 그래도 예 막 이런게 주식이다 이러시면 안 됩니다. 예. 주식이 더 언제 뒤통수를 때릴지 모르기 때문에 자 뭐 제가 뭐이 고추가를 뿌리는게 아니라 너무나 또 이게 신이 나실까 봐 얘기를 해 드리고요. 프리마켓 업앤다운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뭐 업쪽에 대부분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2차전지도 좋고요. 대한항공 같은 항공주도 좋고 재건주를 어 뭐 예의상 가야 될 거 같아요. GS 건설 DC 삼성 ENA도 좀 가고 원전주들도 함께 가는 걸로 봐서 두산업 7% 대도 역시 전쟁 끝에 어떤 하나의 또 기쁨의 또 분출이 아닌가 보여지는데요.
재건주 하면 건설주고 건설주 하면은 뭐 우리 K 건설주인데요. 현대 건설만 지금 못 가고 다들 좋거든요. 따라가 볼까요? 태 매니저 어떻게 할까요? GS 건설로가 볼까요? 네. GS 건설도 그렇고 현대 건설도 같이 좀 한번 말씀을 드려 보면은 뭐 지난주에 이제 또 GS 건설과 현대 건설 또 리뷰 종목으로 저희가 이제 나왔었는데 그때 이제 주목을 하자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는 이제이 원전된 원전과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모멘텀은 다시 부각될 시기가 됐다라는 거. 그고 플러스 관된 부분 그니까 이중에 지정적스에 대한 부분들은 앞으로 시을지면서 완화될 수 있다라는 그 방향을 갖고 투자를 하시면 좋겠다라고 했는데요.
근데 거기다가 하나가 더 저는 플러스가 됐다라고 보는게 뭐냐면 물론 이제 원전 관련된 이슈는 좀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 달 말에 그 우선은 그니까 1차적으로 6월 18일 날 발효되는 대미 투자 특별법이 있고요. 이야기들이 나와주면서 이거에 대한 기대감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이 삼성 ENA 같은 경우에 또 그룹사의 모멘텀입 좀 붙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삼성 그룹이 뭐 에너지 관련된 TF를 뭐 20년 만인가요? 뭐 구성을 하겠다라고 하면서 다시 한번 이제이 에너지 쪽에 대한 삼성 그룹의 투자 그렇게 됐었을 때 뭐 지금 보면은 뭐 삼성 물산이나 삼성 ENA 아니면 삼성 SDI, 삼성 SDS 이런 삼성 그룹사들의 전반적인 어떤 또 에너지 관련된 부분들 요런 것들도 우리가 이제 개별 이슈로는 삼성 ENA에 주목을 받으면 좋겠다라는 부분들이고요.
게다가 이제 이번 달 말 정도에 국내 첫 SMR 부지와 그리고 원전 2기 부지 결정이 또 6월 말로 또 예상이 됐다라는 부분들이 좀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결국 우리가 이제 현대 건설은 오늘 물론 프리장에서는 지난주 이제 금요일이 워낙 급등을 하다 보니까 쉬어가지만 우리가이 건설 관련된 종목들 모멘텀은 결국 우리가 두 가지로 접근을 한다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뭐 종전 지금 뭐 이야기 나와 주고 있죠. 그리고 원전과 관련된 모멘텀 그러면 현대 건설 요런 기업들은 당연히 또 관련된 종목으로 부각받을 수 있고 또 삼성 ENA 같은 경우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삼성 그룹의 어떤 에너지 관련된 TF 구성 요런 것들을 바라봤었을 때 뭐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제 현대 건설도 뭐 오늘은 좀 다소 쉬어가지만 다시 또 상방으로 열어 줄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 제가 이제 차트 보면서 바로 좀 간단하게만 말씀을 드려보 삼성 ENA로 가보죠. 오늘 주인공이 지금 삼성 ENA인 거 같아요. 아 이룹사 개별 이슈 그리고 종전에 대한 기대감 두 가지 이슈가 물린 거고요. 뭐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55만5,000원 정도 돌파하고 있는 상황인데 다시 한번 6만 원에서 65,000원 가격대까지는 한번 열어 둬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만약에 좀이 어 손절가에 대한 부분들 또는 뭐 비중 축소에 대한 부분들은 뭐 저는 한 4만 원 이탈 안 하면은 좀 끌고 가시면서 뭐 중동 관련된요 이야기는 이제 앞으로 계속해서 좀 나올 가능성 높고 또 삼성 그룹에 또 아까 말씀드린 뭐 에너지 TF 요거와 관련된 또 각 그룹사들의 아 그 관련된 개사들의 좀 순환매 흐름들을 본다면 뭐 저는 지금은 매도보단 좀 보유 관점 그리고 오히려 단기적인 트레이딩 좋아하시는 분들은 저는 뭐 지금도 한번 공략을 해 볼 만한 위치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험면 매이저 자금이 넉넉하지 않다면은요. 지금 얘기를 보면 오히려 삼성 물산을 하나를 잡아보면 삼성 자체의 그 에너지 투자 계획도 있죠. 재건에도 있죠. 원전에도 있죠. 그냥 물산으로가 볼까요? 지금 물산도 의외로 지금 오늘 폭이 괜찮거든요. 상승폭이 물산도 같이 좀 차트 분석부터 부탁드. 네. 삼성 물산도 두 가지 이슈죠. 뭐 삼성 전지 전전자에 대한 지분. 네.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이 삼성의 에너지 관련 네. 요거에 또요 삼성 물산이 또 기여할 수 있다.요 부분이 주먹을 받는 거 같고. 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니까 어떻게 보면 이제 그 차트를 보시면 이틀 연속 갭 상승 출발을 보통 이제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저는 뭐 지금 상황에서는 뭐 50만 원 이상 뭐 55만 원 정도 그 구간까지는 요것도 마찬가지로 좀 상방을 열어 두시고 그리고 나서 이제 다시 한번이 55만 원 돌파에 대한 부분도 확인되면 그때부터 다시 한번 추세를 타시는 전략이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 이제 ETF 전기 변경과 관련된 부분들 때문에 뭐 삼성전기가 못 가는 부분 뭐 삼성 전자나 SK하이닉스가 최근에 이제 그 글로벌 IB들이 그 해치 펀드의 그 수업 비용 약간 좀 증가하겠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지난주 금요일에 오후장에 잠깐 빠졌었거든요. 근데 저는 뭐 삼성 물산는 아무튼 요런 부분들 우리가 주목을 해 본다면 뭐 지금은 상방을 좀 열어 두셔도 나쁘지 않겠다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어 이란과 미국, 미국과 이란의 협상 타결하면 재건주 이제 약간 뻔한 공식이기도 한데 물산이나 또 삼성의 에너지 투자 계획까지 좀 곁드인다면 삼성 물산, 삼성 ENA 쪽이 조금 더 상승폭이 클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얘기를 했고요. 2차전지를 우리음 준노 매니저랑 갈 텐데 그전에 2차전지도 갈 텐데 그전에 주산노빌리티 하나 좀 찍고 그다음에 우리 에코프로 삼성 SDI도 가보도록 할게요. 주노면이죠. 지금 주산 너빌리티 오늘은 정말 다행히 아이 10만 원을 좀 회복할까 말까 하고 있는데 이게 갑자기 왜 여기까지 오게 된 건가요?
그래서 지금 우리 투사자분들한테 전략도 좀 얘기해 주면서 맞습니다. 일단 그래도 다행인게 두산 에너빌리티 외에 지금 원전주들은 전체적으로 다 지금 조정이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아무래도 이젠 일본이 지금 SMR 대미 투자 중에서 거의 10조엔 우리 돈으로 한 95조 정도를 SMR에 이제 투자를 하겠다. 데미 투자에서 먼저 이제 선점을 하면서 왜 그런 겁니까? 일본은 우리권을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히려 지금 미국의 어떤 원전 마누가 프로젝트가 약간은 좀 이제 삐걱거리는게 아닌가라는 어떤 우려감이 좀 적용이 된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 이제 오늘 같은 날 지금 이제 한전 K스나 이제 한전 기술 특히 한전 계열사들이 좀 전체적으로 좀 약세를 좀 보여주고 있는 것도 결국 이제 우리가 한국과 미국 조선거 이제 원전 관련된 어떤 대미 투자와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좀 가동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일본이 약간 선수를 친감이 없지 않아 있다. 다만 저는 우리나라도 같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지 보고 있는게 뭐 원전을 이제 사기만 건설하는 것도 수십조가 들어가잖아요. 근데 이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제 50년까지 원전 건설을 네배 이상 늘리겠다라고 했고 2030년까지 10기를 건설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일본의 지금의 어떤 투자금으로는 역부 죽일 가능성이 높다.
예, 맞습니다. 그리고 SMR 쪽에 투자한다고 해서 대형원전 쪽에서는 우리와의 어떤 파트너십이 구축될 수밖에 없다라는 점에서 오늘의 어떤 이제 하락은 약간의 지금 이제 심리적인 영향이 좀 크지 않았나 네라고 좀 보고 사실상히 최근에 쪽에서 수주속이기도 하고 그래서 다만 오늘 납폭가드에 따른 반발 매수가 좀 오늘 그래도 60% 정도 좀 강하게 좀 들어와주고 있는데 결국 저는 이제 본격적인 원전 프로젝트가 가동되면은 그래도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기업은 두산 에너빌리티다라고 좀 판단이 되고 있고 지금의 어떤 가격은 좀 매력적인 좀 구간이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상 풍력 그리고 뭐 가스터빈 데이터 센터 거기다 최근에 근데 가스터빈보다는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또 이제 울트라 커페시터와 연료전지 조합으로 이젠 백업 발전으로 많이 가고 있는 방향이다 보니까 비싸가지고 그런 맞습니다. 분산하트만 본다고 하더라도 충분하게 다시 한번 직전 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매력이 갖고 있고 또 실적적인 부분들도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홀딩할까요? 지금 홀딩 전략인가요? 저는 일단 기 보유의 관점에서는 홀딩 전략이 좀 중요하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다만 신규 매수의 관점으로 약간의 지금 원전 쪽에 노이즈가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저는 물론 우리나라도 같이 만노가 프로젝트로 같이 협력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지만 일본의 어떤 단기적인 어떤 노이즈가 나와준 상태이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매수하기보다는 오히려 기 보유자의 관점의 홀딩 그리고 신규 매수는 좀 확인하고 들어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다만 두산 에너빌리티의 지금 가격적인 매력은 너무나 매력적이고 또 그리고 우리가 기대했던게 이제 가스터비 쪽이 어떤 이제 추가적인 수주에 대한 기대감인데 최근에 시장 트렌드가 약간은 연료전지와 울트라 커패시스로 좀 바뀌었다라는 점이 약간은 이제 앞으로 추가 수주가 조금 제한적이지 않을까라는 점도 약간 주가에는 녹아져 있지 않나라 좀 보고 있습니다. 우리 삼성 SDI와 에코프로 2차전지도 함께가 주시죠. 주식이 [콧방귀] 어려운게 유가가 지금 급락세잖아요. 금요일 오늘까지 하면 폭락이어서 신재생 망한 거 같다. 또 유가 떨어지면도 오늘
안 좋을 것 같다라고 했는데 오히려 지금 2차전지는 급등을 해니다. 최근 확실히 전기차 판매량이 정말 빠르게 급증을 하고 있어요. 우리가 2원지가 ESS 하나만 바라봐도 굉장히 매력적이다는 평가였는데 거기다가이 전기차 캐짐이 드디어 이제 끝나고 판매량이 유럽 쪽에서 뭐 두 배 이상 급증했다는 얘기도 나와주고 있고 사실 우리나라에서 5월 달 판매량에서 전기차 모델 Y가 전체 판매량 그랜저와 쏘렌토까지 이기고 1등을 기록했다라는 거는 그마만큼 지금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고요. 그래서 이게 고유가 기준은 그래도 우리가 올해까지 이어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영향 안 받는다.가 맞습니다. 그래서 이왕 새롭게 신차를 구매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상태고 특히 삼성 SI 같은 경우는 유럽에 지금 판매되고 있는 EV든지 그리고 또 이제 아이오니 5에 들어가는 어 배터리도 삼성 SI가 지금 이제 출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도 의미가 있지 않나라고 좀 보고 있고 특히 삼성 SI 같은 경우는 또 스페이스 X와도 우주 배터리 관련된 동맹을 맺기도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 이제 오늘 유가가 안정을 찾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근데 유가가 이젠 고공인을 보였을 때도 약간의 어떤 단기 차이매물이 나와줬기 때문에 오늘 삼성 SI를 필드로 한 2차원지 기업들도 의미 있는 반등이 나와주고 그리고 에코프로 그룹주 같은 경우도 결국 코스닥 활성화 대책에 코스닥 2등 3등인 에코프 BM 에코프로 자체가 본격적인 어떤 상승이 나와 줄 수밖에 없다라 보고 있고요.
사실 헝가리 공장이 5월 달부터 가동됐고 사실 우리 2차원지 소재 기업들 중에서 가장 지금 이제 실적 성장이 가시화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어떤 고점 대비해서 납폭이 충분히 나와줬다라고 좀 판단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전쟁기 좀 마무리되고 자기 그리고 또 금리가 인하된다고 했을 때 또 전기차 쪽에 어떤 판매량 또 자동차 판매량도 늘어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점을 본다고 했을 때 에코프로도 헝거리 공장의 본격적인 가동과 그리고 또 이젠 유럽의 어떤 산업 가속화법에 있어서도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소재 기업 중에 하나가 에코프로 그룹이니까 보스 활성화 대책과 함께 추가적인 상승 여력 남아 있지 않나라 좀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지금 유가가 급락해서 배럴당 80달러 뭐 70달러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오히려 이제 사람들이 한번 되었다고 그래야 되나요? 그냥 전기차 사자. 예예. ESS 가자. 그럴 수 있다는 걸 이야기를 주셨고요. 연관돼서 우리 신재생과 방산도 태니저와 함께 가보도록 하겠어요. 걱정한 것만큼 방산 안 빠집니다. 방산 오히려 올라요. 걱정한 것만큼 신재생도 안 빠지고 CS 윈드 같은 풍력은 지금 4% 대가 올라가고 있거든요. 태웅도 9.6%고요. 하나 솔루션은 지금 5%입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할까요? 지금 전쟁 끝나서 육가 폭락인데 신재생도 간다.
전쟁 끝났는데 방산도 간다. 태맨이죠. 네. 아, 정가요? 네. 그 방산하고 이제 그까 이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그 매크로에 대한 그 유가의 급등은 뭐 사실 이게 어떤 섹터의 호재라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보고 있거든. 그러니까 주식이라는 것 자체에 하방압력을 줄 수 있다 보니까 이전에 뭐 전쟁과 관련된 부분들이 격화됐었을 때 오히려 방산주가 못 갔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결국 우리가 간단한 논리로 본다면 뭐 과거에 어떤 처음에 전쟁이 터졌을 때는 이제 방산 관련된 종목들이 종목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게 이제 전쟁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보면은 뭐 요거에 대한 분명히 시장은 당연히 뭐 면역력을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지금의 상승 같은 경우에는 어 전쟁이 끝나가는데 왜 방산이나 뭐 신재생이 올라갈까라고 본다면이 방산주도 주식이고 뭐 신재생도 주식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매크로적인 부분들의 완화가 결국에 좀 상승하락이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오히려 신흥 증시에 대한 어떤이 센티 자체이 주식에 대한 센티 자체에 좀 끌어올렸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또 방산 쪽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 본다면 우리가 이제 이번 전쟁이 끝나면 그럼 방산주들이 끝날 거냐 요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는게 올해 상반기에는 뭐 사실 실적에 대한 부분들 YY 기준으로는 뭐 현재 한이 방산 44 주요 44 기준으로 말씀을 드려 보면이 영업 이익 성장률이 상반기에 YY 기준 18점 한 7% 정도 된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근데 하반기에 그게 56.1%까지 1%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물론 우리가 이제 스토리적인 측면에서 바라봤었을 때는 뭐 반도체 소부장 뭐 2차전지 또는 뭐 반도체 이런 조금 시 개인 투자분들이 좋아하시는 업종들에 조금 집중을 많이 받겠지만 사실 우리가이 펀더멘탈 기반 특히나 실적 모멘텀이 하반기에 본격화가 될 것이다라는 포인트로 접근을 해 본다면 뭐 저는 뭐 방산주들은 우리가 계속해서 하반기까지도 지켜보셔도 되겠다라는 관점이고요. 요즘에 제가 이제 얼마 전에 한국 항공주를 말씀을 드렸던 것도 지금이 유럽의 재무장 관련된 부분들 삐끄덕거리고 있다라는 부분들입니다.
그니까 중동 전쟁 끝나면 그리고 뭐 유럽도 마찬가지로 지금이 트럼프 대통령의 기조 보면은 안 도와주거든요. 그럼 결국 자주방 뭐 GDP 대비해서 국방비 증을 보면은 우리나라 방상 기업들이 들어갈 수 있는 룸 자체는 뭐 중동뿐만 아니라 유럽 내에서도 저는 열려 있다라는 관점이라서 저는 뭐 방산주들은뭐 단기적으로 재미 없을 수는 있습니다만 좀 긴 시간을 여유를 두시고 뭐 하반기에이 실적 모멘텀이 본격화될 수 있는 그쪽의 포커스를 가지시고 가는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어서이 단순하게 뭐 유가가 빠진다 중동 전쟁이 끝난다 이런 식 접근 부단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차트 분석은 한화 솔루션으로가 주시죠. 항션 태우면 이제 지금 이게 5%가 급등하고 있어서 어 이거 뭐죠? 지금 가격은 유상증자 가격 고기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아 그 매력이 돋 보이는 건가 그런 생각도 좀 듭니다. 네. 이제 오늘 권리락 예 조정됐으니까 아마도 이제 요거에 대한 또 권리락 효과도 조금 없지나 있다라고는 보는데요. 어 저는 뭐 하나 솔루션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제 이런 신재생 쪽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가 계속 주목을 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이게 이제 고유가에 대한 부분들 요거에 너무 포커스를 맞추지 마시고 결국에 우리가 이제 그 집중 자체는 뭐 AI 쪽에 대한 부분들 반사가 얻을 수 있는 에너지 쪽 요쪽에 포커스를 맞추시는게 이제는 맞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은 뭐 매도보다는 뭐 손익비 관점에서도 뭐 접근을 하기엔 좀 나쁘지 않아 보인다라는 관점이고요. 뭐 저라면 좀 보유하면서 뭐 이전에요 구간 뭐 45만 5,000원에서 한 47만 7,000원 정도에 대한 구분 네, 맞습니다.요 구간까지 한번 좀 열어 두시고 가시는게 좀 맞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태운 매니저의 한 마디는 유가 하락이 그냥 대형호재다. 이게 뭐 무슨 업종 안 가리고 다 좋으라는 거 전쟁 이전 수준까지 거의 내려오려고 하고 있어서는 뭐 제가 봤을 때 괜찮니까? 자, 저희 [콧방귀] 프리바켓 어펜다운 한 번 더 가보도록 하죠.
지금 또 남몰래 많이 오르는 쪽이이 전선 쪽 라인입니다. 자, 보면은 LS 일렉트릭도 7% 대고요. 수성 중공업도 5.8% 5.9%. 지금 전선 라인들이 너무 좋아요. 산일전기 9%, 재룡전기 17%, 일진은 변합기도 하죠. 9% 가원전선 6%대 함께 가고 있어요. 준노 매니저 이게 공식이기도 한데 [콧방귀] 약간 전선이어서 뭐 재건도 이게 냄새가 있는 건가요? 뭐 사실상이 재건으로 보면은 안 엮기는게 사실은 없어요. 사실 뭐 다 코에 걸면 고리 기획 걸면 귀걸리지만 일단 반도체 칩이 정말 강했잖아요. 그래서 결국 메모리 그리고 또 HBM 그리고 소부장 기업까지 움직이면은 항상 우리가 공식처럼 그다음 차례는 항상 전력 인프라였고 지금 미국 현진 내에서도 AI 칩 다음에는 전력이라는 거는 그 누구의 어 누구도 지금 부정할 수 없는 시장의 어떤 중론인 거고요.
그래서 결국 우리가 최근에 모든 가격들 안전 자산, 위험 자산 다 급락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신고가 흐름이 나줬던게 또 위이었다고 말씀드렸고 제가 일진적인 제가 지난주에도 한번 소개를 해 드리기도 했는데 결국 이제 구리 가격 상승의 케이블 가격은 정가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이제 판가 인상에 대한 어떤 기대감 그리고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 그래서 일진기가 최근 들어서는 전력 인프라 변합기 쪽과 케이블 쪽에서 가장 강한 반등 흐름이 나와주고 있는 모습이고요. 지금 프리에서도 한 9% 넘게 한 10% 가까운 좀 상승 흐름이 나와주고 있는데 결국 이제 수주 매출액 대비 수주 장고가 가장 많이 쌓여 있는 기업도 일진 전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저는 충분히 저는 전력 인프라 기업들이 조정이 나와졌다라고 좀 봐요.
그래서 중간에 약간 AI 관련된 또 다시 한번 고품론이 좀 붉어지면서 밀렸던 부분들이 다시 한번 저가 매수가 유입된다면 가장 실적 성장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고 변합기 쇼티지 문제가 오히려 더 심화되고 있는 변합기들 중심으로 강한 매수가 유입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일진 장기가 케이블과 변합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전 세계 위이다 보니까 말씀드렸지만 오히려 변합기 딱 하나만 본다고 했을 때는 LS일레트도 너무나 매력적이다. 그래서 결국 이제 스페이스 X 상장과 함께 테라에 대한 어떤 이제 본격적인 착수에 들어갈 것이라 보고 있는데요.
그 XAI의 직접적으로 전력 기회를 공급하고 있는 국내 위라 기업이 또 LS 일렉트릭이다 보니까 결국 이제 테슬라, XAI 그리고 스페이스 X 물론 XAI가 스페이스 X에 편입되긴 했지만은 결국 테라의 본격적인 어떤 이제 착공에 있어서 가장 큰 수의 기업이 전력 기기 업체인 배전 솔루션 LS 엘리틱이다 보고 있고요. 결국 이제 변합기들은 지금도 저는 매수 관점으로도 매력적이다 보고 있고 그래서 변합기만 본다고 했을 때 LS 두 가지 케이블카 같이 본다면 일진기 지금도 매력적인 구간이다라고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자, 변합기 또 전선도 맘고성이 굉장히 심하셨을 것 같아요.
지금 뭐 차트 보면 30%씩 고점 대비 다 조정을 좀 받은 그런 상황인 걸 알 수가 있겠고요. [콧방귀] 자, 이제 우리 태 매니저의 일발 장전으로가 보도록 할 텐데 제2에 HPSP 같은 종목을 갖고 오는 거죠. 일주일에 55%이 정도죠. 네. 오늘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맨이죠. 네. 그래서 제가 지난주 사실 이제 HPSB 그리고 이제 그 테크윙 그리고 인텍플러스 이런 좀 후공정이나이 종목 연달할 좀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자 오늘 이제 반도체 장비 쪽에서 제일 덜 올라간 어 JHPSP를 한번 노려보는 자 DI라는 기업을 뭐 오늘 한번 이제 말씀을 좀 드려 볼 건데요.
뭐 DI는 이제 두 가지 사업 영역 그니까 크게 우리가 이제 주력 제품은 두 가지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버닝 테스터하고 이제 웨이퍼 테스트와 같은이 후공정 장비 관련된 기업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이 버닝 테스터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하는 장비냐면은 우리가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뭐 열이나 고온 내에서 뭐 이제 고장이 나냐 안 나냐 약간이 분량에 대한이 오작동에 대한 부분들을 이제 잡을 수 있는이 번인 테스터 장비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리고 이제 웨이퍼 테스트 같은 경우에는이 자회사 핵심 자회사라고 할 수 있는이 디지털 프론티어가이 DI 핵심 자회사인데요.이 이 반도체를 이제 우리가 이제 칩 형태로 자르기 전에 이제 원판 상태 웨이퍼 상태일 때 미리 전기적 신호를 보내서 이제 분량을 이제 칩을 골라내는 장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특히나 이제 그동안 뭐 SK닉스 같은 이런 메모리 기업들이 집중하고 있었던이 고성능 메모리 뭐 DDR5나 이제 HBM 쪽에 대한이 웨이퍼 테스트를 이제 국산하면서 이제 여기에 관련된 이제 수혜주로 이제 부각을 받았었던 이력이 있는 기업입니다.
물론 이제 아까 두 가지 장비에 대한 부분들도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 소모품 사업도 영의를 하고 있는데요.이 번인보드입니다.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소모품도 마찬가지로 앞단에이 수요가 증가했었을 때 뭐 소모품 매출 같은 거는 꾸준하게 나올 수 있다. 이런 부분들도 좀 영의를 하고 있고요. 자, 그리고 이제 제가 주목을 하는 부분들 이제 우리가 전공정 관련된 부분들은 최근에 어떤 미세 공정에 대한 약간 물리적 한계로 인해서 우리가 뭐 입체화 아니면 좀 적하는 그런 구조로 가다 보니까 사실 전공정 쪽에서는 증착 장비나 아니면 또 최근 들어서는 이제 식각의 중요성으로 인해서 이제 VM이라는 기업도 마찬가지로 이제 많이이 건축 시각 쪽에서 이제 1등 기업이다 보니까 주목을 받는데 왜 또 후공정을 바라보냐라고 한다면 뭐 결국에는 이게 이제 후공정에 대한 부분들이 아무튼간에이 전공정과의 후공정의 어떤이 격차 자체가 가 어 기술 발달로 인해서 많이 줄어들었다가 보시면 될 거 같고 특히 이제 주목을 해볼 부분들은 이제 SK이닉스가 계속해서 이제 호남 지역과 관련된 증설 관련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말 동안에도 다시 한번 SK 하이닉스가이 광주의 반도체 후공장 후공정이 공장을 추진한다라는 부분들이 있어서 결국이 후공정 특히나이 첨단 패키징 관련된 기업들 우리가 좀 주목을 해야 된다라는 관점으로어요 기업을 다시 한번 좀 덜간 종목으로서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뭐 지금 삼성전자 뭐 SK닉스 뭐 마이크론 뭐 계속해서 이제 메모리 기업들에 계속된이 케펙스 투자는 이게 올해 끝날게 아니라 내년에도 오히려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이고 특히 뭐 아까 말씀드렸지만이 UBS 같은 경우에는 이제 30년 만에 반도체 장비 어 슈퍼사이클에 이제 진입을 했다라는 관점입니다.
어 이전에는 우리가 이제 DDR 5용 번인 테스터 쪽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이제 웨이퍼 테스터이 DDR 5 쪽에 집중을 하다가 최근에는 이제 HM HBM 향으로 이제 웨이퍼 테스트 라인업 확장됐다라는 그 기대감도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되는데 실제로 지난 3월 달에 그이 자회사이 디지털 프론티어가 이제 HBM 버닝 테스터 장비를 3월부터 이제 반입을 하기 시작을 했고요. 특히 2분기부터이 공급 확대가 이제 본격화될 것이다. 그렇게 됐었을 때 어떤 수익성에 대한 부분들 뭐 연결지 이제 매출이 잡혔을 때 뭐 수익성 개선 효과까지도 뭐 기대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결국에 이제이 밸류에 대한 부분들 우리가 보통 이제 후공정 장비나 뭐 테스트 장비 쪽 관련된이 멀티플 뭐 주변 기업들 대비해서 여전히 동사의이 PR 12월 선행 PR 같은 경우에는 한 20배 초중반 정도 수준이 되고요. 뭐 다른 피어 쪽 내에서의요. 평균은 보통 한 30배 중반 전으로 어 평가를 받고 있는만큼 뭐 밸루에이션 매력도 뭐 충분히 지금 정도는 좀 덜간 어 종목이지 않을까 그런 관점에서 어 반도체 많은 종목들이 요즘에 먼저 가고 있지만 뭐 DI도 마찬가지로 후발 주자로 충분히 좀 앞으로 주목을 해야 된다라는 관점에서 오늘 일발 타픽주로 뽑아봤습니다.
자 오늘 테니저 일발 종목은 DI입니다. 번인 테스터 또 웨이퍼 테스터 같은 이제 후공종의 검사 장비 기업인데 이야기해 주셨지만은 아마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든 호남 충청 지금 광주인 거 같은데요. 어 공장을 짓는다면 거의 100% 후공정일 겁니다. 이제 전공정은 워낙 미세하고 이게 이미 다 팀이 짜져 있어서 아마 후공정 라인이고 거기라면 역시 이런 테스트 장비들까지도 노리는 또 그런 하나의 포석입니다. 가격 전략 보도록 할까요? 네. 가격은 뭐 현재가로 갈게요. 현재가 이제 지금 보시면은 어 29,600원으로 가고요. 그 26,900원이고 어 목표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조금 정했던 가격대가 조금 있는데 요거를 그냥 유지를 할게요.
목표가 37,000원 이전에 약간 고가 형성했었던 가격대 이제 저항보 확인을 해야 되니까 37,000원 손절가는 22,500원 말씀을 드려보고 일단 가면서 한번 쉬워 볼까요? 네. 1차는 우선 그렇게 잡고 그리고 나서 만약에 돌파하면 뭐 2차 목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보도록 자, 오늘 공교롭게도 오늘의 일발 장전 두 분의 전문가 모두 반도체 장비 쪽으로 갔습니다. 우리 태우 매니저는 DI를 갔고요. 앞서 주노 매니저는 레이저의 이오 테크닉스로 향했습니다. 이테. 자, 지금 근물살을 탔고요. 어, 이란과 미국, 미학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완전 타결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이 훈풍 기대해 보도록 하죠. 오늘도 성공 투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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