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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경제평론가@딜사이트경제TV

Accuracy score+0.1
순 place121
Scored calls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3% / 56.4% / 45.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0.9%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7.0% / 40.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SK하이닉스 (8)#현대차 (7)#코스피 (6)#두산에너빌리티 (4)

How scores are calculated

트럼프 리스크, 끝나도 끝이 아니다 [김종효 이사] [김헌식 경제평론가]

딜사이트경제TV · 2026-04-02 · 유튜브 시청 1,22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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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마이크론#환율#현대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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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헌식경제평론가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 강경 발언 후 장 급락, 중동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호르무즈·원유 리스크 부각. 반도체는 원유 악재 영향 우려, 방산은 전쟁 이슈 매매 위험하니 장기·조정 매수 관점. 환율은 WGBI 편입 효과 제한적, 1500원대 뉴노멀 전망. 현대차는 50만원 이상 매수에 불편, 금리·환율 민감도 우려로 당분간 애매, 로봇 모멘텀은 판매 숫자 확인 필요.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오늘 시장 분위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어, 모두가 잘 아시겠지만 장 초반에 분위기 좋았다가 결국에는 한 10시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급전됐고 결국에는 어, 상당히 큰 폭으로 하락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매도, 사이드카까지 양시장에 모두 걸렸었죠. 자,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한데요. 평론가님 의견부터 들려 주실까요? 네. 사실음 장 시작하고 나서 이제 좀 분위기 좋았잖아요. 근데 그 트럼프 대통령이 10시에 연설을 하기 시작하니까 전문가들이 그럴 줄 알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02. 사실 이제 전문가들은 뭐 사후 평가에 이제 많이 강하니까요. 근데 사실 그 장이 조금 열리고 나서 주가가 좀 빠지기 시작한 흐름이 있었어요. 아마 [콧방귀] 트럼프의 속성을 읽은 것 같습니다. 분명히 뭔가 다른 이야기를 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 가지고 차익실에 나섰던 분들이 있었는데 그지 본격적으로 연설하고 나서에 죽 빠지는 그런 상황들이 보여줬고 어제 아마 옳은 것들을 다 토해내는 뭐 그런 상황이 돼 버렸습니다. 근데 사실 2, 3주간 1항을 강하게 타격하겠다라는 것도 있었지만은 호르 호르무주에 관련돼서 이에 당사자들이 뭐 예를 들면 석유로 가져와라 이런 태도 때문에 지금 어 호르무지의 의존성이 굉장히 컸던 아시아 증시가 지금 거의 급락하는 상황이 됐거든요.

03. 그래서 일본도 지금 주식 시장이 주주앉은 그런 상황이 됐기 때문에 그런 [콧방귀] 점에서이 트럼프 대통령의 그런 말이 결국 누구를 위한 거였느냐? 결국에는 자기 지지자들을 위한 마가를 위한 그런 발언이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이 다른 국가들에 대해서는 좀 배려하지 않는 그런 태도를 많이 보였기 때문에 그 직격탄을 코스피가 이제 맞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근데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중동 리스크가 과연 쉽게 해설될 수 있거냐라는 건데 본질은 간단합니다. 처음에 전쟁을 일으킨 것은 우라늄 농축에 관련된 부분이거든요.

04. 그러면 트럼프가 과연 그걸 모르고 접근했을 거냐 아닐 가능성이 충분히 높기 때문에 최대한 어 농축 우라늄에 관련돼서 이슈가 해소되지 않는 하는 이러 전쟁은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가 좀 필요하다는 거를 다시 보여 주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원유 시장 같은 경우에도 어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어쨌든 길어졌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반도체도 결국에는 마이크론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왜 떨어지느냐라고 했을 때 결국 원유 가격이에 이제 반도체에도 크게 악재로 계속 작용할 가능성 높다는 거를 확실히 보여 준 것 같습니다.

05. 예. 정말 이러니까 그 트럼프가 리딩방을 운영하는게 아니냐 뭐 이런 의심이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말 말 한 마디에 어 글로벌 금융 시장이 출렁출렁하고 있는데 이사님께서도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 들려 주실까요? 네. 뭐 어떤 전문가께서 자주 섞인 표현으로 그렇게 얘기하시던데 저는 뭐 딱 맞는 얘기가 아닌가? 열린 결말. 열린 결말. 네. 어디로 갈지 아직 아무도 모르죠. 어, 또 내일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알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전쟁과 관련돼서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것은 끝을 아무도 모른다.

06. 어떤 식으로 끝날지도 모르고 끝나는 시점도 명확하게 알기 어렵죠. 지금 현재 구간에서 중동에 늘려놓은 지상군이 어느 방향으로 들어갈지도 솔직히 모르잖아요. 다들 주목하고 있는 하르그 섬으로 갈지 아니면 U에아 싸우고 있는 그 새 섬으로 갈지 정말 이런 본토 이런 본토로는 들어가는 것인지 들어가면 승사는 있는 것인지 아무리 뭐 제공권을 미국 의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시가전에서 의를 보일 수 있는지 그다음에이란 고원에서는 아프가니스탄의 그 끔찍한 기억을 반복하지는 않을지 여러 가지 생각이 들 수 있는 구간이잖아요. 그래서 어 미국이 압도적 위에 있다는 것을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고 뭐 당연한 얘기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지상전으로 갔을 때 높은 승률을 보장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알 수 없고 그다음에 이번에 또 우리가 확실하게 안 것은 어 트럼프 대통령의 뒷끝을 명확하게 알지 않았습니까?

07. 어, 나토 이탈에 대한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풍기면서 이걸 지금 혼자가 아닌 어, 정부 전체에서 이런 분위기를 일단 풍기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한국과 일본처럼 자신들을 도와주지 않은 주체들에 대해서 명확한 그 불쾌한 감정을 내포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놓고 봤을 때 아, 정말 전쟁 이후에는 많은 것이 바뀌겠구나라는 것을 절감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음. 예.이 이 차라리 그 전쟁이 길어지더라도 러우 전쟁처럼 좀 무뎌지는게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 상황입니다. 그쪽 지역과는 다르게 이쪽 지역은 우리에게는 이제 석유라고 하는 가장 중요한 자원이 일단 결부되어 있기 때문에 전쟁이 길어지면 아마 러우 전쟁과는 조금 양상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 예. 이쪽은 중동이니까요. 네. 자, 나토 탈퇴도 말씀을 하셨는데 어 평론관님 이건 그 의견이 어떠십니까? 나토 탈퇴. 지금 뭐 푸틴 대통령을 직접 언급하면서 푸틴도 나토가 종이 호랑이인 걸 알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트럼프 대통령 정말 나토 탈퇴할까요? 나토 탈퇴는 하고 싶겠죠. 네. 날테는 하게 하면 좋겠지만 사실은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왜냐하면 미국이 유럽에서 전략적 입질를 잃게 되면은 사실상 러시아 좋은 일을 이제 시켜 주는 것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땐 그 트럼프 대통령의 기본적인 협상 전략은 판을 최대한 흔들어 놓는 거거든요.

09. 그리고 상대방을 끝까지 압박하는 어떤 전략들을 사용을 하기 때문에 아마 나토 탈퇴하겠다는 것들은 최대한 그 자기한테 유리한 이익을 끌어내기 위해서 계속 얘기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거죠. 근데 이미 국제기구에 특히 환경에 관련된 국제기구 등에서 탈퇴를 해버렸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차하면 탈퇴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압박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지만 실제적으로 우리 주한미군 출수한다고 얘기했습니다만 주한미군 출소하게 되면 오히려 이제 중국을 겨냥했을 때 미국의 입지가 줄어들기 때문에 그건 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결국에는 나토에 관련돼서는 계속 판을 흔들어 가지고 최대한 이끌어내려고 하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특히 이제 최근에 나토 탈퇴 문제가 나왔던 건 결국 호르모즈에 왜 군함을 판결하지 않느냐 그리고 뭐 호르모즈뿐만 아니고 이러한 전쟁 전쟁에 관련돼서 거의 뭐 반관하다시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이제 불만을 노골적으로 표시하는거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10. 그래서 역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이란에 대한 엄포, 유럽에 대한 엄퍼를 통해 가지고이 판을 계속 흔들어 보겠다는 뭐 그런 의도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예.이 투자의 관점으로 봤을 때는 지금 방산주들이이 이슈에 큰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여쭤봤고요. 이산의 의견도 좀 짧게 들어볼까요? 어, 방산주 뭐 긴 관점에서 보면 우리나라 무기 수출이 계속 늘어날 것 같기는 하고 그런데 재밌는 건 어저께 LG넥이 초광세를 보였다가 오늘은 또 강세폭이 줄어들죠. 그래서 하나로 스페이스나 다른 쪽은 견조했는데 오늘 LG X1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것은

11. 음, 전쟁이 끝나면 LG넥의 102의 수출이 급격하게 늘지 않겠느냐라는 기대감. 그래서 또 같이 움직였던게 통신 장비에도 엮겨 있지만 RFHIC였어요. 그래서 두 종목이 같이 어저께 초급등을 보였다가 오늘은 두 종목 모두 어 하락 전환하는 그런 모습. 뭐 물론 시장 분위기도 영향을 받았겠지만 말이죠. 그래서이 방상과 관련돼서는 지금부터는 싼 종목은 별로 없는 상황이니까 철저하게 조금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혹은 어 조정시 매수관점 정도에서 접근하시는게 좋고 그다음에 기간도 길게 잡으셔야 되지 않을까? 전쟁 이슈와 관련돼서 매매하시는 건 매우 위험해 보인다.

12.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 방산 얘기는 조금 있다 좀 더 자세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율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세계 국채 지수 WGBI의 편입이 되면서 환율의 좀 그 안정을 기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라는 평가가 있었는데 지금 오늘 또 그 분위기가 급변했다 보니까 앞으로의 전망이 좀 어려워지는 것 같은데요. 평론가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네. 네. 그래서 사실 뭐 최 저 한 75조원 최대 뭐 90조원 이상이 이제 오게 되면서 이게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지 않겠는가? 환율에 대한 안정적인 측면에서요. 그런데 뭐 사실이 뭐 매달 한 그 9조원 정도 이렇게 이제 오면서 11월 달까지 예측을 하고 있지만 4월 같은 경우 또 외인들의 배당 이슈가 또 12조원 정도 있기 때문에 4월 [콧방귀] 정도는 아무래도 효과를 발휘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고 또 사실 [콧방귀] 뭐이 완전히 다 투작을 하는게 아닌데다가 중장기적으로 보는 거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다시 또 환차익을 노리는 장치들을 하게 되면 별 효과가 없는 거 아니냐라는 거지만 뭐 중국은 36개월이 지금 우리 이제 8개월이기 때문에 좀 두 배 이상 오지 않겠느냐 이제 낙관도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13. 아, 그렇지만은 이제 중장기적인 관점인데다가 좀 상단을 어떤 제하는 관점으로 하방 지향 쪽으로 가는 것이지 구조적인 어떤 다른 특히 외인적인 어떤 요인들이 크기 때문에 당장에이 편입이 됐다 하더라도 어 효과에는 좀음 제한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결국에는 1500원대의 그런 흐름들은 유가 때문에 [콧방귀] 상당기간 뉴 노멀이 되지 않을까 뭐 이렇게 사골 따라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사실 지금 저희 첫이 아이템이 그 자동차 관련된 이슈다 보니까 지금 환율을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바로이어서 지금 이런 이제 환율 전망이 자동차 업종의 실적에는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어 먼저 한번 다시 말씀을 해 주실까요?

14. 평로가님. 네. 네. 그래서 자동차 같은 경우 사실 유가의 흐름도 이제 마찬가지로 있는 건데 결국 환율이나 이제 요가가 되게 되면은 일단은 뭐 고무라든지 또 플라스틱 제품 같은 경우 또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때론적으로는 환율이 있 수출에서 이익이 있을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이제 흐름이 이렇게까지 4월 [콧방귀] 5월 넘어가게 되면 결국에는 장기적으로 문제가 이제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겠고 대체적으로 이제 6개월 이상 지속이 되면은 전체적으로 신규이 자동차 구매가 한 5% 정도 줄어들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돼 버리는 것이죠.

15. 다만 이제 친환경적인 부분들이 이제 부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 있어서 현재 자동차가 뭐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카가 좀 더 이제 그에 따라서 판매구가 늘어날 수 있다라는 점을 이제 비교를 해야겠지만 결과적으로 타격이 어느 정도는 이제 불가피하다 이렇게 일단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고유과 장기와 영향까지 한 번에 묶어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어 이사님께도 한 번에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고환율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또 고유가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있는 예 지금 같은 상황 자동차 업계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네. 일단 우리가 여기서 주목해 봐야 되는 포인트는 현대차에 대해서 50만 원 이상에서 사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불편하다는 말씀을 뭐 꽤 오래 전부터 계속 반복해서 드리고 있는데 네.

16. 뭐 결론적으로 주가가 내려와서 뭐 안 사길 잘했다 뭐 이런 평가를 내리기보다는 왜 이게 이렇게 아 [콧방귀] 1분기 판매량이 좋았는데도 주가가 부진하고 외국인들은 매일 팔까에 대한 고민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일단 로봇 모멘텀은 조금 더 기다려 보셔야 될 것 같고 왜냐면 그렇게 좋은 로봇이면 어 현대차 말고도 좀 많이 팔려야 될 텐데 아직까지 그런 시그널은 일단 들리지가 않고 있어서 로봇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부터 이제 명확한 판매 숫자가 나와야 된다. 그러니까 현대차 판매되는 건 오케이 알겠죠? 어디로 들어가는지도 알겠고 뭘 할지도 알겠는데

17. 그렇게 좋은 로봇이면 다른 쪽에도 지금 열을 내고 사가야 되지 않겠어요? 근데 아직 그런 신호는 보이지 않으니까 로봇은 일단 좀 빼고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건 자동차 판매에 대해서 저는 조금 계속 주의하자는 말씀드리고 있는데 국내는 뭐 부진하죠. 1,월 달합쳐서 뭐 10% 넘게 빠졌으니까 부진한데 어 일단 언론사들이 현대차한테 받아서 기사 쓰나 봐요. 오늘 3월 달에 떨어진 건 얘기하지 않고 1분기 전체 선방했다는 얘기만 전반적으로 다 헤드라인에 쓰더라고요. 네. 미국 판매요? 예. 미국 판매뿐만 아니라 전체 그니까 전체 판매가 1분기 전체가 늘었다.

18. 3월 달에 줄어든 건 강조하지 않고 1분기 전체 판매가 늘었다. 하이브리드가 늘었다만 강조하는 건 제가 보기에 현대차가 보도 자료를 그대로 써 준 것에 불과하다. 기자의 자격이 있나?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올라가는 금리와 그것으로 인해서 하반기에 빠질 것에 대한 우려를 쓰는게 더 맞지 않나라는 판단이거든요. 그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GM 주가도 보시면 전반적으로 탄력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연초까지만 해도 좋았던 주가가 현재 구간에서 둔화되고 있는 건 자동차도 마찬가지 매크로에 민감하죠. 특히 미국처럼 우리랑은 약간 다르게 거의 생필품에 가까운 미국에서는 당연히 갤런 휘발류 가격이 굉장히 민감한 영향을 미치고 그다음에 금리가 얼마나 민감한 영향을 미칩니까?

19. 어 지금 우리나라도 주담대 금리의 상단이 7%로 올라가서 이거 난리 날 수 있다는 얘기하고 있는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일단 뭐 서브프라임 정도에 등급이 되는 사람들에게 할부 금리가 되고 올라간다라고 하면 이들이 과연 자동차를 살 수 있을까? 그다음에 기존에 들고 있던 자동차를 차원하는 과정에서 금리가 되거 올라가면 버틸 수 있을까? 소비는 줄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가 나타날 수 있는 거죠. 음. 그러면 현대차의 전반적인 이익을 계속 끌고 가고 있는게 미국과 한국이라고 말씀드렸는데 한국은 이미 둔화됐고 좋아지는 신호가 안 보이고 있는 구간에서 미국마저 만약에 둔화가 되면 현대차의 자동차 실적은 진짜 좋아지는 건가라는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20. 음.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추가 조정이 강하게 오면 현대차 다시 사야 된다고 관점을 바꿀 거지만 현재 구간에서는 좀 애매하다. 여전히 자동차 판매와 관련된 매크로가 환율을 보고 투자하기보단 금리와 관련된 매크로 민감도가 더 높아지고 있고 경기도화와 관련된 것이 자동차 같은 어 상대적으로 할부금융과 연계된 상품에 있어서는 어 조금 우리가 둔화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봐야 된다. 그럼 여기서 또 이제 얘기할 수 있는게 로봇을 바라라고 얘기를 하겠지만 로봇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좀 더 명확한 숫자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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